저자: MdiWorld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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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보유를 유지하며 28만4천원 전고점 돌파 및 최고점 목표가를 제시. 외국인·기관 수급 반전과 차트 패턴(컵앤핸들)을 근거로 강세를 주장. 이후 다른 종목(현대차·비트코인 사례 언급)의 3배 상승 가능성을 제시하고, 개인 번호로 문자 시 매수·매도가 및 유료 공급방 안내를 유도함. 무료 운영을 강조하나 실제 목표가는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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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기존 구독자님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제가 주성엔지니어링을 들고 왔다는 건 정말 중요한 기점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영상에서 그 부분을 다뤄 보려고 합니다. 우선 우리 주력주 주성엔지니어링은 당연히 홀딩하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진입하신 구독자분들은 플러스 115% 수익권에 있죠. 따라오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목표가 도달 전까지 보유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영상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의 최고점 목표가를 짚어 드릴 테니 집중해 주시고요. 추가로 제가 추천드렸던 주력주 주성엔지니어링과 다른 보유 종목들도 변함없이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획이 바뀌면 영상에서 다뤄 드릴 테니 집중해 주시면 됩니다.
주말 일요일인 오늘 영상이 나가고, 바로 내일 월요일 아침 장이 열리는데요. 이번 주말 많은 주주분들이 희망과 걱정을 동시에 느끼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최근 시장이 출렁였다고 해서 무작정 절망할 필요도 없고, 반대로 대책 없이 상한가를 기대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 주성엔지니어링이 서 있는 자리는, 내일 월요일 아침 장이 열리자마자 향후 주가의 거대한 방향을 결정지을 매우 중요한 기술적 변곡점이자 개장 직전 마지막 핵심 분수령 구간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1월 31만 원대 연중 바닥에서 10월 7일 28만 4,000원 역사적 고점까지 아홉 배 이상 폭발적인 파동을 분출했던 대시세의 주역입니다. 고점 대비 약 25% 수준의 건전한 조정을 거치며 가격 부담을 해소했고, 최저점 대비 여전히 602%라는 수익률을 지켜내며 21만 5,000원 선에 안착했습니다. 20만 원 라운드 피규어를 새로운 바닥 축으로 전환시키며, 28만 4,000원 전고점을 뚫기 위한 2차 도약대에 올라선 셈입니다.
지난 10월 16일에는 시가 21만 3,000원에서 출발해 장중 20만 2,000원까지 밀리며 20만 원 지지선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이후 저가 매수세를 흡수하며 21만 6,500원까지 반등했고, 최종적으로 전일 대비 3% 상승한 21만 1,500원에 마감했습니다. 특히 하루 동안 174만 주가 넘는 대량 거래량과 약 3,657억 원의 거래대금이 터지며, 전일 출회된 실망 매물을 장중에 완벽히 소화해 21만 원 선을 지지 기반으로 전환시켰습니다.
수급을 뜯어보면 더 주목할 만합니다. 연일 매도세를 보이던 기관이 10월 16일 1만 8,290주 순매수로 전환하며 20만 원 선의 하방을 단단하게 받쳐 주었습니다. 최근 한 달간은 외국인이 홀로 5만 3,114주를 순매수하며 물량을 꽉 잠가 두었습니다. 특히 10월 6일 단 하루 만에 14만 9,827주를 쓸어 담았던 외국인 매집 원가가 현재 주가 하단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차트 하단 15만 7,000원에서 19만 5,000원 구간에는 약 30%에 달하는 거대한 이중 매물벽이 버티고 있어 하락 압력을 차단합니다. 반대로 21만~23만 원 구간만 통과하면, 24만 원부터 28만 4,000원 최고점까지는 매물이 9%, 2% 수준으로 급격히 얇아지는 에어포켓 구간입니다. 기관의 수급 반전과 외국인의 매집 물량이 합류한 상황에서, 내일 월요일 아침 장이 열리자마자 전고점을 향해 어디까지 탄력이 이어질지, 그 타점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와 관련해 10월 15일 연락 주신 구독자님과 나눈 문자도 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매수·매도 관련 문의를 주셔서 제 개인 번호로 답변을 드렸는데, 요즘 스팸 문자가 많아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이 번호는 제가 직접 보는 휴대폰이라 답장은 드리지 못하지만, 새벽이든 아침이든 확인하는 대로 내일 월요일 장 전에 문자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6개월 동안 매수 타점을 기다려 온 종목이 있었는데, 드디어 이번에 역대급 타점이 왔습니다. 이 종목이 제 예상만큼 상승하기 시작한다면 빠르면 한 달 내로 세 배 이상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구독자님들은 미리 문자로 "폭등"이라고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당장 내일 아침부터 추세선을 돌파하며 상승이 시작돼도 전혀 이상할 게 없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목표가와 수급, 차트 타점 외에 주성엔지니어링이 이 시장을 단숨에 뚫고 독주할 수밖에 없는 핵심 재료와 시대적 흐름도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AI 반도체의 3D 구조 전환에 따른 차세대 ALD 수요 폭증입니다. 3D D램, 차세대 고단수 낸드, HBM 고도화에 따라 나노 단위 박막을 균일하게 증착하는 기술이 실적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의 독보적인 TSD ALD 장비는 선단 공정 필수 장비로 채택되며 장비 수주 슈퍼사이클의 정점에 서 있습니다.
둘째, 인적 분할 완료에 따른 반도체 순수 기업으로서의 가치 재평가입니다. 반도체와 태양광·디스플레이 사업부 분할을 통해 반도체 퓨어 플레이어로 거듭났고, 글로벌 동종 업체 대비 컸던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며 정당한 멀티플을 부여받고 있습니다.
셋째, 글로벌 톱티어 파운드리 및 IDM 고객사 확보입니다. 국내 메모리 기업뿐 아니라 북미와 대만 등 글로벌 탑티어 고객사의 공급망 진입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보하며 실적 변동성을 줄이고 구조적 성장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내일 월요일 아침 장이 열리는 이 결정적 분수령에서, 이토록 확실한 실적과 독보적인 모멘텀을 가진 종목을 그냥 지나치시겠습니까?
매수해 두고 제발 올라가라고 기도만 하는 매매는 이제 멈추셔야 합니다. 오늘의 핵심 기준은 한 줄입니다. 내가 산 종목의 모멘텀을 정확히 알고, 시장이 과열을 보일 때는 미련 없이 수익을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 월요일 아침부터 거대 자금들이 바닥에서 조용히 매집하며 다음 주도주로 준비하고 있는 섹터는 어디일까요? 내일 아침 장 전에 유심히 지켜봐야 할 유망 섹터 세 가지와 주성엔지니어링의 최고점 목표가는 제가 직접 알려 드리겠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화면의 개인 번호로 문자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저는 제가 직접 자신 있게 매수할 수 있는 종목만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 자잘한 수익을 보는 것은 제 목표가 아닙니다. 이 거대한 상승 사이클을 바닥부터 꼭대기까지 여러분과 함께 먹고 빠져나올 생각입니다. 저도 실패를 안 해 본 사람이 아닙니다. 최전선에서 싸운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드리는 것이니, 놓치지 마시고 문자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앞으로 주성엔지니어링에 제대로 불기둥을 세워 보자는 뜻으로, 지금 댓글에 "불기둥" 세 글자를 적고 오늘 영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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