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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이후 S&P500·나스닥100 매수 타이밍은? 과거 데이터로 본 투자 전략

김범곤의 연금수업 · 2026-10-30 · 유튜브 시청 4,480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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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갑습니다. 김호근의 연금석군 쌤 김범곤 인사드립니다. 자, 이번 시간 주제 다음 주에 아주 큰 이벤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중간 선거일이 다가오고 있는데가 바로 11월 3일 화요일 날 중간 선거 예정입니다. 자, 근데 보통 이제 여러 커뮤니티나 뉴스 내용들 쭉 보게 되면 중간 선거 이후에는 주가가 오른다라는데 뭐 과거 데이터들이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 내가 이제 미국 대표 지수를 매수하고자 할 때이 선거 전에 매수하는게 좋은 건지 끝난 뒤에 매수하는게 좋은 건지이 과거 데이터를 통해서 한번 매수 타이밍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자, 그리고 우리가 미국 대표 지수를 매수할 수 있는 건 미국의 직상장된 ETF 혹은 우리나라에서도 매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둘의 성과들도 같이 한번 보면서 그리고 미국 대표 지수 투자하면서 또 고정 현금을 만들려고 하면 포트폴리오 어떻게 만들어 낼 수 있는지도 오늘은 미국 대표 지수와 관련된 이야기들로 한번 영상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첫 번째로는 미국 중간 선거 이후 어 SP 500의 연수익률 추위를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1950년부터 2022년까지의 성과들을 쭉 한번 볼 텐데요. 자, 일단은 대체적으로 선거 후후 1년 수익률은 평균적으로 18.8%가 8%가 올랐다라고 합니다.

근데 중요한 건 1년입니다. 1년. 그러니까 선거하고 바로 떨어졌다가 오를 수도 있고요. 선거하고 나서 계속적으로 오를 수도 있고. 어 그래서 무조건 오른다. 평균적으로론 올랐지만 역시나 평균에 함정도 있습니다. 어 그렇다가 한번 떨어졌다 오를지 아니면 계속 올라갈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이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시길. 그래서 아 그래도 1년 정도 지났을 때 평균 수익률은 높았구나라고 판단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만 선거전에는 변동성이 상당히 큰 것으로도 어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선거전 최대 낙폭은 하락했다라는 것은 아니고요.

고점 대비 어느 정도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는가에 대한 평균치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어 따라서 선거 연도가 있는 연초 기준 그리고 선거일까지 최대 낙폭은 평균적으로 16.2%이 2%이 말은 다시 표현하면 가격의 출렁임이 상당히 컸다. 어 그리고 선거 이후에 대체적으로 1년 평균 수익률은 높아졌다. 이렇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에 상장되어져 있는 SPY 그리고 VO의 지난 10년 동안의 뭐 수익률들을 쭉 한번 비교를 해 보게 되면 뭐 한 번 한번 고비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성장하지 않았던 때도 있고 중간중간에 고비는 있었지만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하는 그림들이 그려지고 있다라는 것을 그래프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었고요.

자, 세부적인 수익률도 보시게 되면 SPY와 V5 비교해 보면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뭐 1년 기준으로는 13.25와 13.31% 그다음에 5년 기준으로는 79.18과 79.67 그래서 소폭 누가 조금 더 높았다? V55. ETF가 SPY보다 성가가 조금 더 높았다. 아마 뭐 일정 부분 보수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자, 국내 어에서 투자할 수 있는 자, 미국 대표 지수 ETF 뭐 여러 종목들이 있지만 오늘은 코덱스 미국 SP 500 종목의 어, 성과를 좀 한번 보도록 하겠고요. 어, 최근 환율이 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아마도이 환해지 종목과 환출 종목의 어, 차이도 어, 제가 궁금해서 한번 가지고 왔습니다.

자, 그래서 쭉 보시게 되면이 환율에 대한 부분들은 뭐 2021년부터 지금까지 환율이 좀 많이 올랐겠죠. 근데 무조건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 반복했다 보니까. 어 그래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이 환율이 실질적으로이 주가에 큰 영향을 주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는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끊어 놓고 보면 어느 구간에서는 한 핵지 종목들이 더 좋은 성과를 냈던 것도 있을 겁니다. 어 그래서 일단 오랜 시간 투자한다라고 하면 환출과 환지를 일단 뭐 잘 구분을 하는 것도 중요할 순 있는데 어 그래도 보통 통상적으로 환출을 선호하는 이유는 어 시장이 좋아지지 않을 때 나빠졌을 때 단기적으로이 환율이 많이 상승하는 이런 구조들을 어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폭락했을 때 어느 정도 환율 상승이 손실폭을 줄여 주는 역할들을 했다라는 가정에서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환지가 환출 출목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라고 보통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자, 따라서 숫자로 한번 쭉 수익률 추의를 보시게 되면요. 어, 일단 뭐 1년 수익률은 5.84%, 3년은 90%, 5년은 100%대가 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장 이유는 뭐 일단 길진 않습니다. 해당 종목은 2021년 4월 10일 날 상장됐기 때문에 상장일 이유는 138.53%. 어 그래서 이러한 시장 대표 지수들은 계속적으로 뭐 이렇게 마켓 타이밍 이런게 의미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사고하는 행위보다는 꾸준히 모아가는 행위들이 장기적인 성과 측면에서 훨씬 더 유리하다라고 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 자, 분배금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지급 기준일 2026년 10월 30일 오늘이네요. 오늘이 지급 기준일이고요. 아마 분배금은 이제 어, 다음 달, 다음 달 초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번 분배율은 최근 1년 기준으로는 2.09%고요. 그리고 최근 1년 분배금은 1주당 486원인데 어 이번 분배금은 117원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어 그래서 삼성자산 운용 코덱스 미국 SMP 500이 현재 특별 분배금을 계속적으로 지급하고 있기 때문에 어 타사의 SMP 500 종목들보다는 기본적으로 분별 수준이 높다라는 것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은 나스닥입니다.

어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 나스다 연수익률 추위를 1990 90 아 74년부터 2022년까지의 데이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13번의 중간 선거 중에 어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1년 뒤 성가 어 무려 12번이나 상승을 했고요. 딱 한 번 떨어졌습니다. 1986년도에 한번 성과가 좋지 않고 대체적으로 상승했다. 그래서 평균 수익률은 SMP 500보다는 훨씬 더 높습니다. 약 25.3% 3% 어 그래서 중간 선거 이후 1년의 기간 동안의 평균 수익률은 대체적으로 상승했다라고 봐 주시면 되겠고요. 다만 무조건 중간 선거 이후부터 쭉쭉 올라간다는 아닐 겁니다.

분명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이 반복하면서 평균 수익률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걸 겁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에 상장되어져 있는 ETF QQQ와 QQQM을 한번 비교해 봤더니 뭐 그래프가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뭐 그래서 아 뭐 성가 측면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을 수 있겠다라는 것도 볼 수 있었고요. 자, 그다음에 20년부터 2026년 10월 26일까지니까 요렇게 보면 음, 이게 재미없는 구간들도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어 무조건 단기적으로 뭐 오를 것이다라기보다는 항상 오음과 내림이 반복하는 이런 과정 속에서 계속적으로 우상향하는 그림들을 그려 주고 있다라고 생각하셔야지 가끔 투자 기간이 짧게 되면음 계속적으로 좀 이렇게 올라야 하지 않냐 어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주식 시장은 오음과 느림이 반복한다라는 거 꼭 좀 기억해 주시면 좋겠고요. QQQ와 QQQM의 성과를 어 비교해 보게 되면 뭐 1년 기준으로는 13.06 13.10 5년 기준으로는 90.83 91.48 48. 어, 그래서 한번 살펴봤더니 QQQM이 QQQ보다는 어, 소폭 성과가 더 높은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자, 국내에서 매수할 수 있는 코덱스 미국 나스나 어 실질적인 성과도 역시나 환출과 환해지를 비교했더니 뭐 최근으로 끊어 보게 되면요. 분명 환해지 종목의 성과가 더 좋겠습니다만 그래도 상장한 이래로 2021년 4월 10일부터 어 현재까지의 가격 추위로 봤을 때는 어 환출 종목이 훨씬 더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수익률 추위에서도요. 실질적으로 기관변 수익률 보게 되면 1년 기준으로 7%대 3년은 111% 그리고 연초 이후는 8.89 상장 이후로는 164.34% 34% 그래서 우리 시장 대표 지수로는 계속 사고하는 것보다는 꾸준히 모아서 어 저는 개인적으로 뭐 많은 투자 자금들도 필요로 하겠지만이 투자 기간에 투자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오랜 기간 보유했을 때 손실 확률은 어 현저히 낮아지게 된다라는 점들 참고하면서 보통 절세 계좌에서 많이 모아가고 계시니까요. 어 그래서 내가 뭐 은퇴 시점이다라고 하면 은퇴 시점까지는 시장 대표 지수들은 고스란히 두시고요.

어 혹시라도 내가 투자하고 있는 어떤한 특정 산업 섹터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일정 부분 조정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최근 분배율 1.10% 연분 분별율 수준으로는 나수닥 치고 상당히 높습니다. 역시나 아직까지 특별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기 때문에 타 어이 미국 나스다백 어 나스다백을 추종하는 ETF보다는 어 일단 분별 수준은 상당히 좀 높은 편이다라는 거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요. 어, 이번 분배 율은 1주당 71원이 지급될 예정이다라는 것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도대체 언제를 매수하냐, 언제 매수하는게 좋냐?

어, 사실 모험을 좀 즐기고 싶다라고 한다면 중간 선거 이전에 매수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어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릅니다. 근데 어, 잘 보게 되면 긍정적인 요인이 많다라고 하면 중간 선거 이후 확 튀어 오를 거고요. 부정적인 요소가 많았다라고 한다면 중간 선거 이후에는 주가가 한번 하락하고 출발할 가능성들도 높습니다. 어, 근데 뭐 결과론 쪽으로는 뭐 선거일 이후 1년 평균 수익률은 상승했다. 단기적으로는 알 수가 없겠죠. 왜냐면 올랐다가 떨어졌다 갈 수도 있고요.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해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어 그래서 나는 모음을 좀 즐기는 편이다라고 하면 중간 선거 이전에 매수하는게 나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니에요. 저는 돌다리도 두드린다. 이때는 중간 선거 이후 모든 결과가 발표나고 나서 어 들어가는 것도 늦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개인의 투자 성향과 경험에 비추어서 여러분들 어 매수 의사 결정을 내리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근데 뭐 결론적으로는 일단 선골 이후에 평균적으로 상승했다라는 데이터들은 어 볼 수 있으니까 하필또 2026년은 또 그렇지 않나라고 어 생각할 순 있지만 과거에 평균이 미래를 대변하진 않지만 어 그래도 평균값을 보았을 때는 기대감에 어 대체적으로 주식 시장이 많이 오르지 않았을까라는 점들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트록 미국 대표 지수 투자하면서 아마 고정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커버드 콜 ETF들을 많이들 활용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어 따라서 뭐 미국 SP 500에 투자되는 ETF와 미국 SMP 500에 투자되는 커버드 코를 한번 비교해 봤더니요. 자, 일단은 코덱스 미국 SMP 500의 연분 분별 수준은 2.1%. 그래서 나는 투자해서 배당만 받아 쓰고 사는데 난 배당 2%면 충분히 내가 생활하는데 남아라고 하면 SP 500이 대안이 되는 거고요. 아니야. 나는 그래도 한 9% 대는 배당 받아야 될 거 같아라고 하면 코덱스 미국 배당 커버드콜 액티브 종목 약 9%대 지급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의 목표 분별 수준에 맞춰서 종목을 선택하는게 나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뒤로 보게 되면 3개월, 6개월 그다음에 12개월 기준에 토탈리턴 수익률 여하는 토탈 리턴 수익률들은요. 음, 일단 주가 이익과 분배금의 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렇게 큰 차이가 발생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월추 분배금을 재투자했었을 때는 성가가 대부분 비슷하다. 근데 조금 더 장기로 보게 되면 조금씩 성가가 벌어지게 되어져 있습니다. 어 그래서이 포트폴리오 구성하실 때는 어 개인적으로는 커버드 콜과 그다음에 성장 종목들을 적절히 혼합하는게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자 그리고 코덱스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의 장기 성과 사실 뭐 장기 성가라고 보기에도 너무 짧습니다. 왜냐면 2022년 9월 27일 날 어 상장이 됐거든요. 어 그러면 현재까지 약 4년 정도 경과된 시점에서 내가 분배금을 재투자했다라고 하면 상장 이후 성과는 70.39% 약 4년 정도 경과했었을 때 성가고요. 아니야. 저는 아직 인출하고 있기 때문에 배당금은 다 찾아서 썼어요라고 판단되시는 분들은 가격 기준의 수익률만 보시게 되면 그래도 배당이 적지 않죠. 연 8% 대, 9% 대급하고 있기 때문에 그럼 8% 곱하기 뭐 4년 하게 되면 못해도 한 30% 이상은 배당을 받았을 거란 말이죠.

어, 그랬을 때의 종가 기준 수익률은 약 21.85% 한 85, 5% 정도 어 차이가 난다라는 것도 참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헉 소리] 자, 그리고 끝으로 자, 보통 1억원으로 어, 저는 개인적으로 한 6%대를 권장합니다. 어, 그래서 월 50만 원 인출 포트폴리오를 여러분들이 만든다라고 한다면 어, 단순히이 두 종목 가지고도 충분히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뭐 9% 다 배당받을 필요 없다라고 하면 일부는 성장에 노출시켜 놓는게 장기 성가 측면에선 조금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SMP 500에 40% 그다음에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의 60% 정도 혼합하면 딱 100 되잖아요.

이때 포트폴리오 분배율 계산했더니 6.69% % 1억원 매수 과정에서는 그래도 예상 분배금은 약 669만 원 정도 될 것으로 예상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어, 근데 다만 한 가지 주의 상황 어, 100% 위험 자산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변동선 줄일 목적에서는 안전 자산을 넣어 두시게 되면 그렇더라도 제가 봤을 때 어,이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의 비중을 60%만 유지해 주시게 되면 어, 연간 분별 수준의 변화는 크게 없을 것으로 아마 대려 높아질 수 있습니다. 현재 어 미국 금리형 ETF, 미국 MMF 혹은 미국 단기 채권의 경우 어 연간 분별 수준이 약 4%대를 계속 유지하고 있거든요.

어 그래서 그러한 단기 채권과 미국 MMF 혹은 미국 종합 채권 같은 종목들을 매수해 하셔서 일정 부분 변동성을 좀 낮춘다라고 가정하게 되면 아마 분별 수준은 조금 더 높아지면서 변동성을 조금 축소할 수 있는 그런 포트폴리오도 구성할 수 있음을 꼭 좀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때로 오늘 주제 중간 선거 이후 어떻게 해야 될까? 모험을 즐기고 싶다. 지금 당장 매수. 아니야. 나는 돌다리라도 두드려겠다. 그러면 중간 선거 끝난 이후에 매수 의사 결정 내려 주시는게 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대로 어, 무조건 높은 분배율에 ETF 종목을 선택하지 말자.

그리고 목적에 맞는 분별 기준으로 종목 선택하고요. 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어, 분별율이 높으면 어, 물론 장단점이 존재한다라는 사실까지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여러분의 평생는 영은 선생님 곤쌤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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