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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비트코인, 나스닥, S&P500, 미국기술주, 코스피

성정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8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5% / 49.6% / 43.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3.8% / 25.5% / 20.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성정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56)#BTC (56)#금 (23)#엔비디아 (17)#나스닥 (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이 지표를 잘 보셔야 합니다. 지금은 최고의 매수자리입니다.

성정길 · 2026-10-01 · 유튜브 시청 39,296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비트코인#환율#삼성전자#나스닥#코스피#현금#금리#S&P500#SK하이닉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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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성정길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비트코인은 지금이 매수하기 좋은 자리이며, 1년 내 신고점·2027년 10만달러 돌파 및 2억원 도달을 기대한다. [차트 근거] MVRV가 365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지금이 과거 불장 진입 시점과 같은 신호이며, 과거 돌파 때 투자했다면 20배 수익이었다고 주장. [가격 흐름 판단] 2026년 10월 1일 기준 비트코인 약 8.2만달러 지지, 상승 임펄스 진행 중으로 판단. 조정이 나와도 1억 200~300만원(약 10%) 수준까지로 예상하며, 상방 목표는 3~4억원(20만~30만달러, 3년 내). [손익비] 하락 시 약 1천만원 손실, 상승 시 2~3억원 이익으로 손익비 20배라고 강조. 단, 중간 매도 없이 보유 전제. [매수 이력] 과거 저점(약 8,800~8,900만원)에서 대량 매수했고, 최근 2주간 약 0.3BTC 추가 매수, 현금은 달러(SGOV) 보유를 권장. [리스크] 나스닥 주봉·일봉 하락 다이버전스, S&P500 약한 하락 다이버전스, 코스피 과거 트리플탑 사례 등을 언급하며 주식 시장 조정 가능성을 경고. 10월 7일 전후 사이클상 1년 하락 시점 도래 가능성도 언급. 비트코인은 주식보다 덜 빠질 수 있다고 봄. [기타] 2026년 10월 17일 건국대 무료 오프라인 강연 홍보, 유료 멤버십(팬딩) 홍보 포함. 반도체·AI 관련 투자 전략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요게 365일 이동 평균선입니다. 365일 이평선 위로 MVRV 차트가 올라가면 불장이 오죠. 요때도 여기서부터 잘 보세요. 상세하게 보여 드릴게요. 여기서 돌파가 나오죠. 365MA를 요때 깨고 올라갔어요. 요때입니다. 요때 투자했다면 어떻습니까? 대박이죠? 네. 요때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365일 MA 가는 선인데 얘를 돌파해 내죠. 이때 투자했으면 어떻습니까? 초대박이죠. 한 20배 올랐거든요. 그러면 이때 투자했으면 어떻습니까? 요때 완전 제대로 아닙니까? 요럴 때 투자하면 그냥 끝장 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365일 돌파할 때 요때 투자하는 건 거의 신의 한 수 수준인데 그게 바로 지금입니다.

02. 이게 정말 중요하죠. 여기 잘 보세요. 지금이라니까요. 지금 현재 365일선 요거잖아요. 요거를 돌파를 지금 해냈거든요. 그러면 지나고 보면 "아 내가 왜 그때 안 샀지?" 할 수 있다는 거라니까요. 잘 생각해서 투자하시되 손실을 보면 끽해야 한 1천만 원 정도, 이익을 보면 한 2억 3억을 이익 볼 수 있는 손익비가 무려 20배죠. 이런 자리에서 투자를 안 하면 대체 어디서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지금은 매수하기에 너무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03. 무려 강연이 있어서 안내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이 되고요. 서울에서 합니다. 건국대학교에서 하고요.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합니다. 지난번에 여름에도 한번 했었거든요. 그때는 침체장이었는데도 다 마감이 됐어요. 근데 이제 상승장이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더 빨리 마감이 될 것 같습니다. 혹시나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더보기와 고정 댓글 보시면 제가 링크 달아 놨으니까 보시고 신청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무료예요. 무료 강연이고 오프라인 강연입니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기회가 많지 않으니까 지금 바로 신청해 주시면 접수가 가능하실 것 같아요. 접수하시는 방법은, 여기 신청 바로 가기 신청 누르시고요. 꼼꼼히 읽어 보시고 작성을 다 해 주신 다음에 제출을 해 주시면 됩니다.

04. 오프라인에서 원하시면 끝나고 제가 사진도 다 같이 찍고 있거든요. 지난번에도 한 100명 정도 사진 찍은 거 같아요. 투샷으로 다 찍을 수 있으니까요. 유튜브 게시물에도 올려 놨습니다. 여기서 신청 바로 가기 신청해 주셔도 되고요. 아니면 네이버에서 성정길로 검색하시고 블로그 타고 들어오셔도 됩니다. 여기에도 올려 놨습니다. QR 스캔하셔서 신청하셔도 되고, 신청 직접 누르시고 신청해 주셔도 됩니다. 보람상조에서 후원을 해 주셔 가지고 무료 강연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건대가 접근성도 괜찮으니까, 날씨도 좀 시원해졌잖아요. 저도 보러 오시고 강연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05. 주제는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저는 2026년은 누가 뭐라고 해도 비트코인 매수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고요. 올해가 지나면 AI는 피할 수 없는 시대의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투자하지 않으시더라도 AI 투자 전략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 거니까, 혹시 모르죠. 블랙스완이 와서 AI 관련 기업들 주가가 훅 빠질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를 노려서 투자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공부해 두시고 나중에 기회가 오면 투자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세한 이야기는 오프라인 강연에서 다 말씀드릴 거거든요. 관심 있으신 분들 QR 스캔하시거나 신청 누르시고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선착순이니까 지금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06.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지금 시각은 10월 1일 오후 11시 7분입니다. 비트코인은 또 다시 잠자고 있죠. 지금 아주 조용한 상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살짝 조정이 나왔을 때도 한 82,000달러 정도는 잘 지켜 주고 있거든요. 여기 안 깨고 잘 지켜주고 있어서 흐름은 괜찮은 거 같아요.

07. 저는 요새 2023년하고 비교를 좀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이땐 어땠었지 하고 비교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때 기억이 좀 많이 나거든요. 이때 매수했던 것도 다 기억이 나고, 비교적 최근 일이잖아요. 한 3년밖에 안 돼서 이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많이 나는 거 같아요. 지금하고 느낌이 좀 비슷합니다. 이게 바닥을 기고 있었어요. 이때 한 2천만 원 정도 했거든요. 비트코인 한 개. 그러다가 "아 또 언제 떨어지려나" 하고 조마조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진짜 말 그대로 갑자기 이렇게 훅 올랐어요. 최근 느낌하고 되게 비슷하지 않나요?

08. 지금 비교를 한번 해 볼게요. 최근에 57,00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어느 날 쑥 올라갔죠. 이때랑 느낌이 제가 느꼈을 때는 상당히 비슷한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서 반등이 조금 급하게 나온 지점이 있잖아요. 이 지점을 넘어가는 이 시점이 되게 중요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 보시면 이게 아이스라인 역할을 하는 게 보이시죠? 요때 벽을 잘 못 넘어요. 여기는 근처에 못 갔고, 여기서 막고 떨어지잖아요. 그리고 나서 꽤 조정이 세게 나오죠. 그다음 올라갈 때 리테스트라고 하죠. 여기를 깨고 올라가면서 그다음부터 저는 본격적인 상승장이 시작됐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09. 그러면 지금 현재 모습은 여기를 이미 넘어갔다고 생각해요. 여기에서 한번 걸렸었잖아요. 여기 저항선이 되는 거 같고, 요때 한번 걸렸죠. 그리고 다시 조정받고 리테스트 하면서 여기를 뚫어내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상승장으로 가고 있다고 보는 게 타당한 거 같아요. 상승장에 들어섰으니까 이제 조정 받으면 매수해야지, 이렇게 생각하셨던 분들도 조정이 생각보다 세게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조정폭이 얼마큼 될지는 아무도 몰라요. 제가 볼 때는 조정이 매우 적게 나왔어요. 상승한 거에 비해서 진짜 작게 나왔습니다.

10.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오른 거는 한 88% 올랐죠. 그에 비해서 조정은 아주 작게, 18%밖에 안 나왔거든요. 물론 지금은 그거보다 더 작아요. 아직 덜 온 걸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꼭대기까지 봐도 한 50%, 2023년을 생각해 봤을 때 큰 조정이 나오기 전까지 한 80% 올랐단 말이에요. 그럼 아직 상승 중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정이 나오더라도 이번에는 안 나오고 한 번 더 올라간 다음에, 예를 들어 9만, 95만 5천 정도 간 다음에 조정이 나와서 8만 정도까지 떨어질 수 있죠. 한 번 더 상승이 나오면 조정이 나오더라도 지금 가격 수준이라는 겁니다.

11. 그래서 비트코인을 매수 생각하신다면, 지금 1억 14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 가격에 매수하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1억 미만에 기회가 많았잖아요. 업비트 차트로 잠깐 볼게요. 이때 진짜 기회가 많았어요. 다시 봐도 정말 기회였는데, 요때 8,800에서 900 정도, 그러니까 9천 미만 가격을 꽤 여러 번 줬거든요. 그리고 나서 지금 상승이 나온 건데, 이 가격이 다시 올 가능성은 저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정이 크게 나온다고 해도 이제는 1억 200, 300 정도까지는 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서 한 10% 정도죠. 그럼 지금 현재 가격은 손익비가 너무 좋은 자리죠. 손해를 보면 단기 손실이죠. 우리가 손절할 건 아니니까 손해 봐봤자 한 10% 수준이고, 상방은 완전히 열려 있잖아요.

12. 최근에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피터 브랜트 형님은 최소한 4억 이상, 30만 달러 이상 본다고 이야기를 하셨고, 저는 여기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20만에서 30만 달러 정도는 충분히 3년 내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적어도 3억 정도는 될 거 같아요. 웬만해서는 4억 이상 될 거 같고, 3, 4억 정도 된다고 치면 손해를 보면 한 1천만 원 정도고 이익을 보면 한 2억 정도거든요. 이 손익비가 말도 못 하게 좋죠.

13. 단 전제가 있습니다. 중간에 매도하면 안 돼요. 그냥 쭉 가져가신다는 전제 하에 손익비가 매우 좋다. 떨어져 봤자 1천만 원, 0.1억이라고 쓸게요. 올라가면 한 2억에서 3억 정도 수익이 나오는 자리다. 그러니까 한 개 샀을 때 기준이고요. 0.1개면 이거에 10 하면 되겠죠. 손익비가 이보다 좋은 지점은 제가 생각했을 때 앞으로 우리가 살면서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손익비가 매우 좋은 점이다. 이거는 팩트 아니겠습니까?

14. 요새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조정을 좀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제가 이때 좀 샀어요. 종만 원 그쯤 됐던 거 같네요. 한번 쭉 올랐다가 조정받았을 때 0.1개 샀고, 올라가고 있을 때 한 1억 1,300만 원이었나? 거기서 또 0.1개, 1개 샀고, 최근에 또 한 0.1개 정도 매수를 한 거 같습니다. 최근 한 2주 동안 거의 0.3개, 3개 안팎 산 거 같아요. 정확한 수량은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최근에 꽤 많이 샀습니다. 원래는 9월부터 시작해서 9, 10, 11, 12월 넉 달 동안 분할해 비슷한 물량을 모아가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상승이 좀 빨리 나왔어요.

15. 저는 여기에서 조금 더 오래 머무를 줄 알았습니다. 여차하면 한 번쯤 더 빠질 거라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여기서 계속 모아가도 너무 좋은 자리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지금은 가격이 그때보다 많이 올랐죠. 올랐으면 기다려야지 더 빨리 사냐? 제 눈에는 임펄스가 나오고 있는 거 같거든요. 바닥을 딛고 이제 상승장을 향해 간다는 신호가 임펄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임펄스는 이런 식으로 1, 2, 3, 4, 5로 올라가죠. 지금 1, 2, 3, 4, 5 같지 않습니까? 제 눈에는 그렇게 보이거든요. 물론 2파 조정이 나올 수 있겠죠. 그다음에 더 큰 파동이 나오겠죠.

16. 사실 솔직히 저 이거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거 나와봤자 한 1억 천만 원 될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꼴랑 400만 원 싸게 사겠다고 매수 찬스를 놓치는 게 저는 더 손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누가 봤을 땐 몰빵이라고 생각할 수 있죠. 물론 분할해 매수하긴 하지만 한 달 동안 0.3비트쯤, 3비트쯤 샀으니까 이건 몰빵일 수도 있죠. 제가 그렇게 엄청 부자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충분히 만족합니다. 살 만큼 많이 산 거 같고, 이제는 그냥 분할 매수만 하려고 합니다. 혹시나 큰 폭에 하락이 나와 주면 이런 타이밍에 조금 더 매수할 순 있겠죠. 근데 이때가 돼도 지금보다 더 쌀지는 모르죠.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17. 아무튼 지금 가격이 절대적인 측면에서 결코 비싸지 않다. 그리고 환율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올라갈 수 있거든요. 지금 되게 낮은 수준이지 않습니까? 환율을 제가 예측하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차트상으로 봤을 때, 이렇게 큰 폭으로 빠지고 난 다음에는 어김없이 우상향을 그동안은 해 왔거든요. 물론 이번엔 다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달러를 잘 벌어오지 않냐, 그런 것도 맞긴 한데요. 그래도 역사적 사실로 봤을 때 큰 폭으로 빠지면 다시 우상향을 하고 한다고 보는 게 타당한 거 같습니다. 그러면 비트코인도 좀 오르고 환율도 좀 오르면, 제 생각에 금방 1억 2천, 3천 넘어갈 것 같거든요.

18. 그리고 운동해 보신 분들은 아시지만, 한 번 갔던 길은 다시 가는 게 좀 쉽거든요. 예를 들어 내가 몸짱이 한번 됐었다, 그러면 살이 띠룩 쪘어도 다시 몸짱이 되는 데는 처음 하는 것보다 쉽거든요. 처음에 우리가 10만 달러 넘는 건 매우 힘들었고, 126K까지 도달하는 건 엄청 힘들었지만, 조정받은 다음에 한번 가 본 길이잖아요. 아기들 보니까 아이 낳을 때도 첫째 때보다 둘째는 훨씬 수월하게 낳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 둘째도 훨씬 더 쉽게 났거든요. 비슷한 거 같습니다. 10만 달러도 처음 뚫을 때가 힘들지, 다음번 뚫을 때는 덜 힘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19. 10만 달러 언제 넘을 것 같냐? 이것도 요즘 화두인가 봐요. 2026년에 넘을 거라고 확신하는 사람들도 일부 있고요. 제 생각에 2027년에는 10만 달러도 넘고, 10만 달러 넘고 얼마 안 걸려서 신고점, 올타임 하이라고 하죠. 저는 올타임 하이 찍는 걸 1년 내에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거든요. 그쯤 되면 2억도 금방 되겠죠. 올타임 하이가 1억 8천쯤 되니까, 거기서 10% 정도 더 올라가면 2억입니다. 2억 되면 조금 익절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20. 저는 주식 투자도 하고 비트코인 투자도 하고 있는데요. 저는 비쌀 때는 솔직히 좀 잘 못 사겠어요. 비트코인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보셨을 때는? 지금 비쌉니까, 쌉니까? 오랜만에 설문 조사 한번 해 볼까요? 비트코인 현재 가격, 1억 1440만 원이거든요. 싸다고 생각하시면 1번, 비싸다고 생각하시면 2번 써 봐 주세요. 1번이라고 써 주신 분들이 훨씬 많으신 것 같긴 하네요. 저도 비슷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1억 미만에서 샀으면 더 좋기는 했는데, 그때 샀으면 사실 더 무서울 수 있어요. 폭락 나올 것 같고 그렇거든요. 지금은 상대적으로 멘탈적으로 좀 편안한 상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아직 싸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싸다고 생각하니까 매일 사죠. 정말 매일매일 사고 있습니다.

21. 300 프로젝트 시작한 이후로 까먹어서 하루 이틀 빼먹긴 했는데, 지금 거의 300일 가까이 됐거든요. 한 달 정도만 더 있으면 300일 됩니다. 하여튼 저는 빠짐없이 거의 매일 매수를 하고 있어요. 지금도 사고 있습니다. 올해 연말까지는 꾸준히 매수를 할 거예요. 이렇게 계속 사는 이유는, 이 가격대가 우리가 살면서 앞으로는 다시는 못 볼 가격인 거 같거든요. 지나고 나면 "아, 이때 좀 더 열심히 왜 안 샀나" 하고 후회가 남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때 그랬거든요. 이때가 절대적인 가격으로 봤을 때 정말 쌀 때잖아요. 2천만 원에서 비싸 봤자 4천만 원 정도 금액이거든요. 이때 왜 좀 더 과감하게 열심히 못 샀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물론 나름 최선을 다해서 매수하긴 했는데, 사실 이때만 해도 부동산 등기도 몇 개 치고 그랬었거든요. 그때 부동산 살 돈이면 비트코인 몇 개 더 샀겠죠. 그때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아쉽습니다. 많이 사긴 샀는데, 중간중간 매도를 좀 했어요. 훅 올랐을 때 매도하고 했거든요.

22. 그래서 여러분께 늘 말씀드리잖아요. 팔지 말라고. 하지 마시라고. 그게 다 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다음번에 예전에 제가 한번 보여 드린 적이 있긴 한데, 그때 제가 얼마나 매매를 많이 했었는지 다 보여 드릴게요. 업비트에는 다 나오더라고요. 그때 업비트에서도 제가 거래를 많이 했었으니까, 그때도 지금하고 비슷했습니다. 맨날 이러고, 그래서 굳이 바이낸스 가서 안 사도 됐어요. 그냥 원화로 사도 충분히 싸게 사고 그랬습니다. 지금하고 느낌이 되게 비슷한 거 같아요. 지금 김프 살짝 꼈죠? 아까 낮에만 해도 역프리미엄이 0%대였잖아요. 조금만 있으면 2%대, 3%대 프리미엄이 끼거든요. 그래서 지금 김프도 없죠. 달러도 싸죠. 그리고 조정이 왔죠. 그래서 1억 대에 볼 수 있는 겁니다. 제 생각에 한 1년만 있어도 1억 밑으로 가는 건 진짜 불가능할 것 같고, 2억 밑으로 떨어지는 것도 간간히 떨어질 거 같아요. 그러니까 2억 위에서 살지 말지를 결정하는 거죠. 저는 2억 넘으면 당분간은 비트코인 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1억 2천만 넘어도 사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23. 그래서 조금 서두르고 있습니다. 1.2억 미만에는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열심히 사고 있어요. 여러분도 DCA 하시더라도 1억 2천 넘어서 사면 좀 억울할 것 같지 않습니까? 몇백만 원 떨어지려고 기다리다가 갑자기 훅 오르거든요. 어느덧 뒤돌아보니까 확 올라 있고 그렇거든요. 1억 5천이 넘어가서 후회할 수도 있어요. 그때라도 살 걸 할 수 있거든요.

24.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 사기가 좋은 이유 중 또 하나는, 여러분 냉정하게 한번 보세요. 이건 나스닥 차트입니다. 나스닥 싼가요? 싸다고 하실 분은 별로 없겠죠? 심지어 좀 찝찝한 게 이게 주봉이거든요. 나스닥 주봉으로 하락 다이버전스가 걸려 있어요. 이게 좀 마음에 걸립니다. 여기랑 여기랑 주봉상으로 하락 다이버전스가 걸려 있어요. 주봉상 하락 다이버전스는 그렇게 잘 나오는 지표가 아니거든요. 그리고 S&P 500입니다. S&P 500도 약하긴 하지만 주봉상으로 하락 다이버전스 살짝 걸려 있고요. 그리고 사상 최고가예요. 그리고 여기 저항이 걸려 있는 거 좀 보이시나요? 사상 최고가인데도 불구하고 여기를 못 뚫고 있죠. 8포인트 막 가고 해야 되는데 못 가고 있어요. 이게 약간 세가 약해지고 있는 걸 가져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으신가요?

25. 코스피도 그랬죠. 주봉으로 한번 볼까요? 주봉으로 보면 이게 너무 많이 올라가서 일봉이 났네요. 코스피 최고점 찍을 때 만 포인트 간다고 막 그랬을 때 한번 보시면, 여기에서 트리플 탑이 나옵니다. 트리플 탑 나오고 거의 반토막 가까이 났죠. 9,300이던 게 5,200까지 한 번에 훅 빠지잖아요. 40%가 빠졌습니다. 여기 더블 하락 다이버전스가 일봉상으로 따닥따닥 걸려 있죠. 지금 생각하면 이때 되게 비싼 가격이었는데, 이때는 그게 안 느껴지거든요. 지금 나스닥도 그런 상태일 수 있어요. 지금 사실 되게 비싼 상태인데, 최고가 넘어갔잖아요. 그래서 하락 다이버전스가 일봉상 주봉상 다 걸려 있거든요. 그런 상태인데 주식에 손이 솔직히 잘 안 갑니다. 반도체 모으고는 있는데, 좋은 주식들이 솔직히 꽤 있거든요. 하지만 손이 잘 안 가요. 그래서 잘 키핑해 뒀다가 조금 보내 놨는데, 혹시나 큰 폭에 하락이 나오면 그때는 마음 편히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타이밍에 매수한다는 건 솔직히 좀 애매해요.

26. 이럴 때는 현금을 모아두면 좋죠. 현금은 어차피 나중에 미국 주식 살려고 모으는 거니까 달러로 모아두는 게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제가 2년 전부터 말씀드렸던 SGOV 투자하기에 괜찮은 거 같습니다. PLTR 같은 장기 투자는 지금 되게 위험하거든요. 장기 투자는 위험성이 큽니다. SGOV는 만기가 0에서 3개월이라서 거의 은행 이자랑 비슷한 개념이고요. 달러에 투자한다는 개념으로 투자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달러 기반 현금을 좀 모아 두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절대적인 금액이 좀 높은 편이에요.

27. 현재는 금리가 올라가고 있죠. 인플레이션도 세잖아요. 그리고 유가도 높죠. 100달러 이상 왔다 갔다 하고요. 지금 업황이 되게 안 좋거든요. 근데 AI가 다 떠받치고 있어요. AI 투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엄청 투자해서 돈을 막 풀고 있으니까, 금리가 높더라도 구글이나 메타 같은 데서 자금 조달을 엄청 하죠. 아마존도 마찬가지고요. 걔네들이 만약 AI 투자를 좀 줄이겠다고 발표하면, 걷잡을 수 없이 도미노 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출발점이 뭐가 될지 모르겠는데, 지금 되게 불안한 상태거든요. 하나가 딱 터지면 연쇄적으로 계속 무너질 수밖에 없는 상태예요. 주식 투자는 솔직히 지금 좀 조심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28. 제가 고래 식구분들께는 2, 3주 전부터 현금 모아야 된다는 얘기를 진짜 많이 했거든요. 저도 모으고 있어요. 비트코인 자꾸 사고 싶어 가지고 계속 사고는 있는데, 그래도 그 불굴의 의지로 현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달러도 모으고 있고요. 여러분도 혹시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만약에 비트코인 5천만 원 사려고 생각 중이셨다면, 한 3천만 원은 비트코인 사시고 한 2천만 원 정도는 현금으로 갖고 있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비트코인이 아무리 좋아도 몰빵으로 투자하면, 나중에 와르르 무너지면 그때는 멘탈이 같이 무너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 투자는 좋지만, 비트코인과 현금을 같이 모아 나가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9. 그런데 이것도 제 생각인데, 나스닥이 2, 30% 빠진다고 해도 비트코인이 지금 자리에서 2, 30% 미끄러질 것 같진 않습니다. 이것도 2022년, 2023년 때랑 비교를 좀 해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비트코인은 이미 많이 떨어졌을 때잖아요. 그때 같이 상승장이긴 한데, 나스닥이 이렇게 빠지죠. 그때 비트코인은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주식이 빠진다고 해서 비트코인도 같이 폭락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물론 그건 누구도 알 수 없죠. 방향성은 비슷할 수 있지만, 비트코인도 조금 조정은 받을 수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주식이 폭락하면 비트코인도 폭락하지 않습니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언제 그러냐면, 바닥을 찍고 올라올 때 그렇습니다. 2023년 초일 때, 이때부터 본격적인 상승장이 시작이거든요. 물론 이때 주식도 같이 올라가긴 했어요. 그때와 지금의 가장 큰 차이는,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하락할 때 이때는 주식도 같이 많이 크게 하락했거든요. 파란색이 비트코인입니다. 어마무시하게 떨어졌죠. 그때 나스닥도 꽤 빠졌어요. 방향성이 똑같이 막 빠졌었는데, 상승세는 비트코인이 더 가팔랐던 것도 있죠. 최근까지 모습을 보면 완전히 반대로 움직였죠. 나스닥은 대폭 올랐어요. 그동안 비트코인은 어마무시하게 떨어졌습니다. 완전히 디커플링 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건 조심스럽습니다만, 나스닥이 좀 빠지더라도 비트코인은 조금 빠진 다음에 다시 반등하게 될 거 같아요. 파동 측면에서도 그렇고요.

30. 그래서 조금 빠지는 건 대비는 해 두셔야 됩니다. 대비는 멘탈을 완전 단단하게 해 두시던가, 현실적으로 현금을 좀 갖고 계시면 됩니다. 근데 뭐 꼴랑 한 10% 됐다고 해서 "지금 찬스야" 하고 현금 다 들어가고 이러지 마세요. 멘탈이 한 번 더 빠지면 바사삭 털리거든요. 그거는 조심하셔야 됩니다. 진짜 말도 못 하는 하락을 대비해서 현금으로 갖고 계세요. 그러면 멘탈 관리가 다 됩니다.

31. 요새 주식 분석도 되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건 지금 매수하기 위함은 아니에요. 물론 지금 매수를 안 하는 건 아닌데, 그냥 정찰대 정도 보내고 있습니다. 현금을 모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요. 나스닥이나 S&P 500에 크게 빠지면 매수할 종목들이 이제는 되게 많습니다. 많이 추려 놨거든요. 고래 식구분들하고 매주 수요일마다 일주일에 한 번씩 기업 분석을 해요. 일주일에 한 개씩 기업 분석을 합니다. 제가 애널리스트도 아닌데, 이렇게 기업 분석을 열심히 한 건 대학 다닐 때 이후로 처음인 거 같아요. 벌써 한 20년 전이거든요. 20년 만에 이렇게 열심히 기업 분석한 게 처음입니다. 그때는 국내 주식만 분석했었는데, 요즘에는 거의 미국 주식 위주로 분석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미국 주식만 하는 게 아니라 ASML 같은 네덜란드 주식도 하고요. 루이비통, 에르메스 같은 프랑스 주식도 하고 그냥 다 합니다. 주로 미국 주식이긴 한데, 하여튼 공부 되게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나름의 전략을 다 짜놨거든요. 나스닥이 떨어져도 당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계획한 대로 그대로 할 생각이거든요.

32. 그러니까 "떨어진다"가 아니라 "떨어질 수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비트코인도 떨어질 수 있긴 하겠지만, 오히려 나스닥보다 선방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이때가 많이 생각나는데요, 여러분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2025년에 관세 이슈가 있었거든요. 이슈야 끝도 없죠. 최근에는 이란 전쟁 이슈가 있었던 것처럼, 이때 트럼프가 관세 발표하면서 큰일 할 것처럼 막 굴었었어요. 이때 비트코인이 한 30% 빠졌죠. 이때 나스닥은 얼마큼 빠졌냐면요, 나스닥이 한 26% 정도 빠졌네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꽤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정도밖에 안 빠졌었어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하락하면 늘 폭락만 하는 건 아닙니다. 나스닥 지수잖아요. 웬만한 주식보다 덜 빠졌습니다. 메타나 이런 건 훨씬 더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런 거랑 비교해서 봤을 때, 비트코인이 최근에 조정도 많이 받았고 이제 상승장에 강하게 올라오고 있는 때니까,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는 물론 빠질 수 있어요. 한 10% 정도는 빠질 수 있다. 그건 늘 염두에 두셔야 됩니다. 많이 빠지면 20%도 당연히 빠질 수 있어요. 근데 지금 비트코인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그 정도는 "그거 뭐 당연한 거 아닙니까" 하실 거 같아서, 마음 편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비트코인은 그냥 매수해도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33. 지금 벌써 11월 1일이잖아요. 그렇죠? 중요한 두 개의 지점이 있죠. 작년 10월 7일쯤 비트코인 최고점을 찍었거든요. 126K 찍었죠. 보통 사이클상 3년 상승, 1년 하락하잖아요. 1년 하락이 딱 되는 날짜가 시간상으로 2025년에서 2026년 10월 7일쯤 되겠죠? 오늘이 10월 1일입니다. 일주일 남았어요. 일주일 내로 큰 폭으로 빠질 수도 있긴 하죠. 정확하게 날짜가 딱 맞는 건 아니니까 1, 2주 간격을 두고 빠질 수도 있으니까, 머지않아 큰 폭의 하락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건 염두에 두셔야 돼요. 지난번에 피터 영상 보여 드리면서 말씀드렸던 부분인 거 같아요. 사이클과 다르게 가고 있긴 하지만, 10월 달에 큰 폭으로 빠지면 피터 브랜트 형님은 적극적으로 매수하겠다는 얘기를 했거든요. 저는 굳이 그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500일 투자법을 제가 다섯 번 이상 말씀드린 거 같은데, 이걸로 봤을 때 11월 20일쯤 될 거예요. 편의상 11월 20일이라고 쓰겠습니다. 이것도 이제 50일도 안 남았습니다. 진짜 얼마 안 남았죠.

34. 그래서 일주일에서 50일 정도, 사실 가격 조정도 무섭긴 하지만 진짜 무서운 건 시간 조정이거든요. 대체 언제 올라가나 하는 게 되게 무서운 건데, 그래도 올랐잖아요. 그렇죠? 조정받다가 다시 갈 것 같은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최근 1년보다 투자하기가 훨씬 쉽다고 보는 게 타당한 거 같아요. 지금 매수하기에 괜찮습니다. 근데 이미 목표 수량을 다 모았는데 그래도 살까요? 그러신 분들은 혹시 모르니까 현금을, 가급적이면 달러로 갖고 계시면 됩니다. 환율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원하랑 달러 반반, SGOV 이야기

35. 원화와 달러를 반반씩 갖고 있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2천만 원이 있다면 원화 1천만 원, 달러 1천만 원으로 나눠 갖는 식이죠. 테더로 보유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36. SGOV는 장점이 분명합니다. 매달 이자를 주는데, 대략 0.3~0.4% 수준입니다. 1천만 원을 넣어두면 한 달에 3~4만 원을 받으니, 작은 금액이 아닙니다.

37. 단점도 있습니다. SGOV는 ETF라서 비트코인을 사려면 절차가 번거롭습니다. 주식 계좌에서 SGOV를 팔고, 이틀 뒤 달러가 들어오면 원화로 환전한 다음 업비트로 옮겨서 매수해야 합니다.

38. 제가 SGOV를 모으는 이유는 블랙스완이 왔을 때 비트코인을 사기 위해서라기보다, 주식을 사기 위해서입니다. 주가가 지금 상당히 높습니다. 다우지수는 조금 빠졌지만, S&P500과 나스닥은 거의 꼭대기 근처입니다. 조정이 언제 와도 이상하지 않으니 대비는 해두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커뮤니티 분위기와 1년 이동평균선 돌파

39. 네이버에서 '고래동부'를 검색하면 저희 카페가 나오는데, 최근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하락론을 말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팔로워분들이 대부분 긍정론자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1년 동안 하락장이었을 때는 더 떨어질 거라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상승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 같습니다.

40. 크립토컨트의 MVRV Z-스코어 차트를 보겠습니다. MVRV는 시장가격을 실현가격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값이 365일 이동평균선을 뚫고 올라가면 불장이 왔습니다. 과거 두 번의 돌파 시점에 투자했다면 큰 수익을 얻었을 겁니다. 특히 한 번은 20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41. 지금 현재 MVRV가 365일선을 돌파했습니다. 지나고 나서 "그때 왜 안 샀지?" 하는 자리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셀사이드 리스크 레이쇼와 매도 흐름

42. 셀사이드 리스크 레이쇼는 심리가 바닥일 때 낮게 떨어지는 지표입니다. 과거에 이 지표가 바닥권에 있었을 때 투자했다면 이후 상승을 얻었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지금 구간은 최근 10년 중 네 번째로 좋은 자리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현 손익과 온체인 지표

43. 크립토컨트 애널리스트의 7일 평균 순실현 손익 지표를 보면, 익절 규모는 6억 1,200만 달러 정도입니다. 2023년 약세장 때와 비슷한 흐름인데, 당시 빨간 손절이 줄고 녹색 익절이 조금씩 나오던 시점과 유사합니다. 익절 물량이 지나치게 많지 않아서 매수하기에 나쁘지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44. 또 다른 온체인 지표인 실현가격 7일 변화량도 상승 전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단기 보유자 실현가격을 뚫고 올라갈 때마다 상승장이 시작됐는데, 이번에도 같은 신호가 나왔습니다. 과거 여러 지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 것은 드문 일입니다. 불과 2~3주 전만 해도 의견이 분분했지만, 지금은 온체인 지표들이 거의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생각

45. 이런 신호에도 사지 않을 거라면 비트코인에는 투자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2억을 넘어 모두가 관심을 가질 때 사면 물리기 쉽습니다. 남들이 아무도 관심 없을 때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6. 피터 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락장에는 주변에 아무도 없다가, 시장이 끝물이 되면 사람들이 전문가에게 종목을 추천받으러 몰려온다는 내용입니다. 지금은 제가 비트코인 유튜버라고 해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2억, 3억을 넘으면 많은 사람이 물어볼 겁니다.

47. 저도 대출을 받아 비트코인을 샀습니다. 지금은 아주 적극적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수학 학원을 운영하며 번 돈도 비트코인에 넣고 있습니다. 애매한 주식에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비트코인이 지금 1억 1,400만 원인데 2억 3천만 원이 되는 쪽이 더 쉬워 보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매도 전략

48. -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전고점인 약 1억 8천만 원 근처에서 폭락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1억 7,800~1억 8,000만 원 근처에서 일부 익절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12만 5천 달러 부근에서 저항을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차 익절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신고점을 넘었을 때 한두 번 저항을 맞고 나서 오르는 패턴이 과거에 자주 나왔습니다. - 2억 넘어서 뒤늦게 매수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물리기 쉽습니다.

질의응답 요약

49. - **비트코인 5개 보유:** 이미 3년 보유한 분도 있고, 대출로 5개를 채운 분도 있습니다. 부동산보다 마음이 편하다고 하는 분도 많습니다. - **과세 문제:**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공제 금액을 키우는 방향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알트코인:** 비트코인을 사지 않고 뒤늦게 알트코인에 투자하는 분이 많습니다. 신생 알트코인은 위험하니, 비트코인 중심으로 투자하고 비중은 전체 자산의 5~10% 이내로 제한하시기 바랍니다. - **이더리움:** 비트코인과 반반씩 보유하면 멘탈이 많이 흔들립니다. - **주택 vs 비트코인:** 1주택자라면 주택을 유지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주택자라면 하나 정도 팔아 비트코인을 사는 것은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괜찮다고 봅니다.

50. 생활비는 돈을 벌면서 충당하고 있어요. 제가 아침부터 밤까지 일만 하는데요. 22살에 1.34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한번 글로 정리해 주세요. 22살에 어떻게 이렇게 많이 모으셨는지 대단하시네요.

51. 넷플릭스가 반토막이 났나요? 저는 좋게 봅니다. 오히려 넷플릭스가 빠지면 매수 찬스라고 생각해요. 많이 빠지긴 했네요. 매수하기 괜찮은 자리 아닌가요? 저는 좋게 보고 있어요. 비트코인이 너무 좋다고 생각이 들어서, 넷플릭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매수하기 좋은 자리네요. 옛날에 사 놨잖아요. 넷플릭스를 어떻게 하냐고요?

52. 넷플릭스는 고래동 공부에서 기업 분석한 기업입니다. 저희는 기업 분석을 엄청 많이 해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많이요. 넷플릭스는 8월 19일에 분석했고, 최근에 한 겁니다. 제가 일주일에 하나씩 기업 분석을 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애널리스트보다 빡세게 많이 한다고요. 신약 관련 기업도 하고, SK하이닉스, 넥스테이지에너지, 비자, 마스터카드 같은 신용카드 회사, 엔비디아, 모더나, 스페이스X, 중국 반도체 ETF 등 메모리 반도체 쪽을 많이 하고, 엔비디아 등 반도체 밸류체인 쪽도 다 합니다. 루이비통, 아디다스, TSMC, 하이퍼리퀴드도 많이 해요. 보세요, 5월 27일에 하이퍼리퀴드를 분석했잖아요. 이건 기업은 아니지만 기업 분석 측면에서 했습니다.

53. 제가 기업 분석을 2005년부터 했어요. 서울대 투자 연구회라는 주식 동아리를 했었는데, 대학생 때부터 시작해서 21년째 하고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날짜를 보세요. 5월 27일이죠? 그때가 되게 좋은 때였어요. 저도 그때 샀습니다. 5월 27일에요. 그때 조정받았을 때쯤 분석을 했거든요. 하이퍼리퀴드가 이렇게 비싸질 줄은 몰랐는데, 그때 한 39~40달러쯤이었어요. 제가 41달러 정도에 샀습니다. 그때 분석을 했는데, 이미 좀 올랐을 때였어요. 저는 시황 방송을 매일 하는데, 하이퍼리퀴드가 40달러 안팎을 가고 있을 때부터 분석을 했거든요. 이때쯤 매수를 했고 수익이 100%가 넘습니다. 몇 달 갖고 있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많이 올라갈 줄은 솔직히 몰랐어요.

54. 그래봤자 알트코인이라 여기다 돈을 많이 넣을 수는 없어요. 비트코인은 다섯 개를 갖고 있어도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데, 하이퍼리퀴드는 1천만 원만 넘어도 멘탈이 흔들리죠. 알트코인이니까요. 그래서 비트코인 위주로 투자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기업 분석을 진짜 많이 하잖아요. 여기 보시면 기업 분석을 많이 해요. 제대로 합니다. 대충 오를 거야, 떨어질 거야 하는 게 아니라 재무 분석부터 펀더멘털 분석까지 다 짚어 드리거든요. 기업 분석을 제대로 공부하는 스터디가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애널리스트가 분석하듯이 똑같이 합니다.

55. 브라이언킴은 잘 모르겠네요. 입이 근질근질하다고요? 3년 뒤에 크게 오르면 자랑하고 싶겠지만, 친구들한테 말하면 이득이 없죠. 밥 사라는 얘기밖에 더 하겠습니까? 그런 건 안 좋아요. 별로인 것 같습니다.

56. 2020년 코로나 때 반포에 학원을 오픈했거든요. 그때 주차장이 기계식이었는데, 제 차가 그랜저였어요. 그랜저가 기계식 주차장에 안 들어가서 아반떼 이하 사이즈로 바꿔야 한대요. 그래서 그랜저를 팔고 아반떼로 바꾸려니 마음에 안 들어서, 차라리 모닝을 샀습니다. 모닝을 한 3, 4년 탔어요. 그때 친구랑 밥을 먹는데 친구가 밥을 사 주더라고요. 또 다른 친구를 만났는데 커피를 사 주더라고요. 모닝을 타니까 이게 장점이구나 싶었어요. 친구들은 제 사정을 모르니까 차를 왜 바꿨는지 설명할 필요도 없고요. 반대의 경우라면 밥을 사라고 하거나, 친구가 안 사 줄 수도 있죠. 그래서 조금 검소하게 다닐 필요가 있어요. 그러면 돈을 더 아낄 수 있습니다. 굳이 맨날 내가 살 필요는 없잖아요.

57. 레벨 1등급 회원은 펀딩에서 가입하셔야 됩니다. 멤버십 가입은 고래동 카페 모든 글에 달려 있어요. 곧 프로모션을 할 것 같은데, 그때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10월 중에 할 것 같고, 무료 이용권도 짧게라도 드릴 생각입니다. 지금 강의가 엄청 많아요. 시황 방송은 제가 매일 한다고 했잖아요. 몇 개인지 아세요? 423개입니다. 시황을 423번 했어요. 아침 6시 15분에 일어나서 매일 방송을 하는데 400개가 넘습니다. 한 2년 동안 꾸준히 했어요. 당연히 다 볼 수 있지만, 400시간을 어떻게 다 보겠어요? 나중에 일주일권 같은 무료 이용권을 드릴 테니, 보시고 도움이 될 것 같으면 결제하고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됩니다.

58. 목구삽시다님은 누구신지 잘 모르겠네요. 가끔 짬뽕이 그립긴 한데, 중국집 문을 닫고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진짜 많이 뺐어요. 최근 일요일에 최저 몸무게 70.8kg을 찍었어요. 중국집 할 때는 86.9kg이었으니 거의 16kg을 뺀 거죠. 인간 승리 수준이에요. 애 한 명 낳은 수준으로 살을 뺐습니다. 위고비는 안 썼고, 식단과 달리기로 뺐어요. 요즘 한 달에 400km 정도 달리고 있어요. 일주일에 100km씩 뛰는 셈이죠. 중식은 살이 찌더라고요. 중국집 주방장님들 대부분 뚱뚱하신 것도 기름진 음식 때문인 것 같아요.

59. 아, 친구들한테 사라고 하지 마세요. 본인이 공부했을 때만 사야 됩니다. 비트코인은 언제든 빠질 수 있잖아요. 혹시 빠지면 AS를 해 줘야 되는데, 그러면 곤란하죠. 올랐을 때 내 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고, 떨어지면 추천한 사람만 욕을 먹어요. 친구들한테 굳이 추천하지 마세요. 사고 싶으면 알아서 사겠죠.

60. 식단은 제가 공부를 많이 했어요. 매일 먹는 걸 알려 드리면, 그릭 요거트를 넣고, 오트밀이랑 치아시드를 우유에 불려요. 제가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락토프리 우유에 불립니다. 락토프리 우유가 달고 맛있어요. 하루 이상 불리는데, 최소 세 시간 이상 불리는 게 좋아요. 불린 걸 여기에 넣고, 냉동 과일을 넣어요. 냉동 블루베리, 냉동 자몽, 냉동 망고, 이렇게 세 가지를 넣습니다. 시나몬 가루도 뿌리고요.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먹어요. 여기에 견과류 20g(마카다미아, 아몬드, 호두 등)을 넣고요. 이건 하루에 한 끼는 꼭 먹어요. 좋은 것만 다 들어간 거라 거의 슈퍼푸드 같아요. 나머지 한 끼는 현미밥을 먹고, 또 한 끼는 일반식을 할 때가 많아요. 열심히 뺄 때는 요즘 나오기 시작한 사과도 좋더라고요. 하루에 한 끼 정도는 사과만 먹어도 괜찮습니다. 사과를 좋아해서요. 이런 걸 먹으면 많이 빠지고요.

61. 달리기는 거의 매일 하는데, 달리기 전에 바나나 두 개, 달린 후에 두 개를 먹어요. 배고프게 다이어트를 하면 안 돼요. 좋은 음식을 듬뿍 먹어야 해요. 다이어트 책으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을 추천해요. 하비 다이아몬드가 쓴 오래된 책인데, 2편도 나왔더라고요. 2편은 아직 안 봤습니다. 밀리의 서재에 있으니 보셔도 될 것 같아요. 과일을 많이 먹고, 배부르게 먹어야 한다는 내용이에요. 저도 여기에서 많이 공감했어요. 그동안 다이어트를 하면서 늘 배가 고팠거든요. 그래서 늘 실패했는데, 그릭 요거트는 진짜 많이 먹어요. 주로 2.45L짜리를 사서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계로 직접 만들어요. 이걸 네 번에 나눠 먹는데, 4일이면 한 통을 다 먹어요. 유청이 분리되고 나면 양이 줄어들어요. 눌러서 만드니까 압축된 거죠. 재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제 달리기량이면 그 정도 먹어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하루에 두 번 먹어도 된대서 마음 편히 먹고 있어요. 과일도 많이 먹고, 냉동 채소나 냉동 과일을 애용해요. 바로 먹을 게 아니라면 냉동된 게 오히려 낫다고 하더라고요.

62. 제 키는 181cm이고, 평상시 몸무게는 72kg 정도, 달리기 후에는 70kg 정도예요. 요즘 많이 빠졌어요. 11월에 JTBC 마라톤 대회에 나가서 열심히 훈련하고 살도 많이 뺐습니다. 요즘 잠을 많이 못 자고 있어요. 방송하고 편집하면 새벽 2시쯤 자고, 5시에 일어나야 하니 3시간밖에 못 자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63. MSTR을 120불에 추천해 드렸다고요. MSTR은 생각보다 어려운 주식이에요.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익절이 되게 어렵습니다. 솔직히 아주 뾰족하거든요. 언제 팔아야 할지 알아보기가 힘들어요. 비트코인과는 많이 달라요. 비트코인은 몇 달 지나 일정 기간에 팔면 되는데, MSTR은 뾰족하게 올랐다가 90%씩 빠지고 그래요. 그래서 투자하기가 확실히 어려운 것 같아요.

64. 거의 매일 설사를 하신다고요. 뭔가 안 맞는 게 있으신 것 같은데, 그릭 요거트를 강추합니다. 블루베리나 그릭 요거트 같은 것들이 슈퍼푸드에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몸에 좋대요.

65. 러닝이 무릎에 안 좋다는 건 오해예요. 러닝 초보 때 무릎이 아픈 건 맞지만, 대부분 대퇴근이 굳어서 그런 거예요. 마사지를 열심히 하셔야 되고, 3개월에서 6개월 지나 근육이 다 만들어지면 무릎이 훨씬 강해집니다. 무릎이 나빠지는 게 아니라 강해지는 거예요. 안 쓰면 퇴화하지 않습니까? 무릎을 강하게 만들려면 슬로우 조깅을 하세요. 『슬로우 조깅』이라는 책도 강추합니다. 달리기를 시작하는 분들은 속도에 욕심 내지 마시고, 내가 달릴 수 있는 한 최대한 천천히 달리셔야 합니다. 이게 되게 중요해요. 저는 달리기를 10년 정도 했는데, 기록도 내고 싶고 그런 마음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초보는 천천히 달리세요.

66. 그릭 요거트는 아까 말씀드린 서울우유 2.45L짜리를 사서, 요구르트 기계로 만듭니다. 기계에 눌러서 유청을 빼면 그릭 요거트가 돼요. 꾸덕하고 맛있습니다.

67. 아침 공복의 바나나는 당 스파이크가 세지 않을 텐데, MSTU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진 않습니다.

68. 근력 운동은 주로 턱걸이, 딥스, 머슬업 같은 걸 해요. 철봉 운동을 많이 하고 턱걸이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중량 조끼를 입고 20kg을 메고 턱걸이도 해요. 제가 예전에 턱걸이 영상을 올렸는데 있는지 모르겠네요.

69. 저는 생활체육인이에요. 예전에 백수 시절이 길어서 그때 운동을 많이 했고,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많이 했습니다. 근력과 유산소 중 무엇이 중요하냐고 물으셨는데, 근력 운동은 5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건 심폐 지구력이니 그쪽에 더 집중해야 할 것 같아요. 근력은 턱걸이, 스쿼트, 푸시업 정도면 충분합니다. 위아래 다 되니까 진짜 완벽한 것 같아요. 저도 헬스장을 다니지만 쇠질은 잘 안 해요. 예전에는 PT를 많이 받아서 중량 운동을 했는데, 요즘은 맨몸 운동이 좋더라고요. 다칠 일도 없고요.

70. 계단 오르기도 정말 좋아요. 처음에는 걸어서 올라가다가, 뛰어 올라가고 싶은 날엔 1층부터 10층까지 뛰어 보세요. 아이들에게도 계단 오르기를 많이 시켰어요. 시간을 재면 더 좋아요. 예를 들어 1층부터 10층까지 몇 초 걸리는지 재 보는 거죠. 디스크가 있으신 분들도 달리기를 시작하고 나아진 경우가 많아요. 수영도 좋고요.

71.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할게요. 끝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요일에도 가급적 방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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