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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시장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선엽 신안투자증권 영업부의사 전화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예 일단 다음 주에이 FMC 예정되어 있죠. 올해 첫 FMC 예정돼 있는데 베이비에 가능성이 제일 크다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뭐 실제로 시장 영향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사실 이게 베이비 스텝을 받는 거는 연준 이사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시장의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견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 이제 관건은 과연 베이비 스텝 이후에 향후에 금리인상 스케줄이 어떻게 될 거냐에 대한 고민을내는 것 같아요.
최근에 아시다시피 캐나다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잠정 중단하는 걸로 결론을 내렸는데 통상적으로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번에도 그랬지만 미국 중앙은행 즉 frb보다도 조금 더 금리도 먼저 올렸고 더 공격적으로 올려 있기 때문에 미국 금리 정책에 약간 선행적으로 지금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미국 캐나다 중앙은행이 금리인상을 중단했다라면 현재 미국 중앙은행이 향후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금리 인상을 혹시도 덜 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라는 기대가 지금 형성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점들이 혹시 우리가 알고 있는 연준 의장의 그 향후에 기자회견을 통해서 나올 수 있는 기업으로 좀 확실한게 좀 중요하지 않나 싶은데 저희들 판단해서는 그렇게까지 아직은 하지 않을 것 같고 원칙적으로 향후에 0.25 금이 하면서 지표에 따라서 결정을 하겠다라는 원론적인 발언을 할 거라고 현재는 판단을 하고 있고 만약에 그런 판단을 내렸을 경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장의 추세가 바뀔 것 같진 않구요 다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혹시나 운이 좋게도 캐나다 중앙은행이 얘기했던 것처럼 혹시 금리상 스케줄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덜 하게 되면 즉 이번에 올리고 나서 그 위에 올리겠다 몇 번의 숫자보다 조금 덜 할 수도 있다라면 시장이 더 좋아질게 열정은 볼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현 상황에서는 앞으로 이제 물까지 표라든가 이걸 조금 더 봐야 되기 때문에 원칙론을 얘기를 하면서 기존의 스탠스에서 크게 바뀔 것 같지 않을 가능성이 무기를 두고 있습니다. 네 다음은 좀 국내시장으로 눈을 돌려보겠습니다이 4분기 실적 시즌이 진행되고 있죠. 예상보다 어쨌든 좋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래도 예상보다 선망을 한다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죠. 예 현재 시장에서 나오고 있는 것들은 실적에 대한 전망이나 아니면 나오고 있는 실적지도 기업마다 다르긴 하지만 현재 큰 기업들 중심으로는 예상보다 나쁘지 않은 걸로 나오고 있고요 뭐 대표적인게 자동차였겠죠.
그런데 지금 실적이 나온 것도 중요한데 그 이후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오늘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고 현대 기아차가 실적 발표를 하면서 단순히 실적 발표에 그치지 않고 아 우리가 그동안 시장에서 기대했었던 주주가치 재고를 하기 시작했다는 건 굉장히 눈에 띄는 대목입니다. 그만큼 자사주를 사서 소각을 하겠다 아시겠지만 자사주를 사서 그만큼 소각을 하게 되면 기업가치가 그만큼 올라가 때문에 이익이 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주가 측면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고요 특히 이번 시장의 실적 시즌에서 아주 다행인 점은 뭐냐면 지금 당장 실적은 당연히 지난 4분기보다는 다소 부진하지만 지금 중국이 뉴오프닝 되고 있고 또 유럽이라든가 갑국 경기가 예상보다 나쁘지 않으면서 전체적으로 향후 전망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했던 우려보다는 덜하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했었을 때 이번 실적 시즌은 오히려 우리가 우려했던 것대로 시장을 하락시키는 요인이 아니라 오히려 시장을 반전시킬 요인이 될 수도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이 외국인 투자자들 올해에만 6조원 넘게 코스피를 사들이고 있습니다이 순매수 행진 이어갈 것이라고 보시나요. 특히나이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사들이는 반도체와 은행주는 어떻게 보십니까 전체적으로 뭐 지금 사고 있는 외국인이 언제까지 될 것인지 사실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분명한 건 지금 사고 있는 외국인들의 형태나 규모로 봤었을 때는 생각보다 현재 진행되고 외국인 매수세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을 가능성이 무게를 두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최근에 이제 샀던 기업들 많이 보시면 시가총액 종목들을 골고루 담는 삼성전자도 사고 있지만 은행 사고도 여타 많은 기업들도 사고 있는 걸 봤었을 때는 충분히 앞서 말씀드렸던 말씀하셨던 삼성전자나 은행주들도 좋게 보고 있는 건 맞겠지만 한국 시장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걸 추정해 볼 수가 있겠는데요.
아마도 이런 점들은 최근에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사실 중국이 좋아졌을 경우 중국에 대한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시장 공이 마찬가지라고 보여지는데 최근에 이제 시장이 은근히 좋은 쪽에 보면 그 신흥국가들 중심으로 긍정적인 모습들이 형성되고 있다는 걸 보면 한국도 그 중에 하나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현재는 특정 종목도 그렇지만 좀 시장을 사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렇다보니 전체적으로 시가총액 대용지 중심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현재 펼쳐지고 있고요 이런 흐름들을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가 예상치 못하게 1월 휴가를 누리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게 일시적 반등일지 아니면 본격 회복일지 뭐 좀 어떤 업종에 주목하면 좋고 투자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사실 뭐 전체적으로 지금 뭐 재빠르게 추세 전환이 돼서 계속 올라갈 겁니다라고 함부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자리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보기엔 기본적으로 이번 상승이 주는 시장의 의미는 지난 9월에 있었던 지난해져 9월에 있었던 2100선이 진바닥으로 확인되는게 우리가 얻은 소득이 아니겠느냐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또 최근에 외국인이 사고 있는 거를 보고 있었을 때는 어쨌든 시장에 전체적인 모습 자체가 앞으로 경기침체가 온다고 하더라도 침체가 경착륙이 아닌 영창육감이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시장이다라는 판단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놓고 본다면 앞으로 시장이 얼마나 오를 겁니다. 언제까지 갈 겁니다. 판단을 지금 확인 쉽지 않아 보이고요 한 가지 이전과는 다른게 있다면 그래도 뭔가 모멘텀이 있는 종목이나 기업별로는 이젠 조금 매매를 해 봐도 그 위험성이 많이 줄었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현재는 외국인이 사고 있는 대형주들도 초코 아니면 시장에서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도 사실 매매를 할 수가 있겠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너무 빠릅니다. 너무 빠르고 흐름도 너무 강하고 이러다 보니까 매매하기가 용이하지 않는 점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저희들이 볼 땐 그래서 무작정 지금 올라가는 종목을 추격 매수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다음에 오를 것이 무엇인지 한번 고민들 많이 해보는 이런 매매라는게 좀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어떤 기업들과 관련해서는 새로운 모멘텀들이 나왔을 때 좀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즉 그동안에는 우리가 종목들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또 모멘텀이 나온다고 해도 워낙 시장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손을 못 댔더라면 이제는 그런 측면에서 조금 중립적으로 바라보시고 그런 모멘텀들이 나왔을 때는 조금 빠르고 또 적극적으로 매매해 버렸어요.
그런게 좀 아직은 필요할 때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선엽 신안투자증권 영업부의사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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