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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국제 유가가 고점에서 좀 하락을 했다고 하더라도 미국의 이 어 소비자물가 주소 에서 봤듯이 인플레이션 압력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 오프라인 아 또 협상이 결렬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니까 불확실성을 여전하다 라는 거죠. 국내증시 어떤 전략이 필요할 지 도움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신한금융투자 강북 센터의 곽 쌍지팡이 장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4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사실 아시아 주요 증시가 지금 뭐 동반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트 같은경우에는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오전의 0.6% 까지 올라갔지만 또 힘을 쓰지 못하면서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4 여전히 뭐 불확실성이 팽배한 상황 문제까지 이어 질까요. 어 지금 시장에서 제일 불안해 하는 것은 그 결국은 연준이 금리를 얼마를 올릴 것이 한데 4 지금 이번 다음 주에 있는 것은 이제 문제가 안 되고요 25bp 올리게 0.25% 올리겠다고 하게 거의 90% 가 넘었기 때문에 그건 게임이 안 되고 그 다음에 이제 45일 잇따라 있을 5월 2일 3일 낮 있을 fmc 예인데 그게 지금 50 bp 2.5%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게 패드 what's 기준으로 한 80% 가 넘습니다. 아 그러니까 앞으로 계속 긴 축이 세계 되겠구나 이런 두려움 드리자 있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 1월달 까지만 해도 이럴 달 시험 폭락하면서 사람들이 생각했던 건 아 이번에 매만 맞으면 3월 끝나면 우리 매 맞는거 끝날 거야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아니구나 4 앞으로 몇 개를 더 해줘야 될지 잘 모르겠구나 하는 헷갈림 있는 거예요. 시장에서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시장이 움직이지 좀 헤맬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 다음 또 하나 이런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그 고조되어 오고 그 다음에 금리인상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쟁이 일어나니까 그 부분이 어떻게 해결될 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이 있으니까 일부 돈을 좀 찾고자 하는 심리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초 아 지금 오늘도 나온 뉴스 중에 어 재미난 뉴스 야 중국에서 서교 수출 알수 없 석유 제품 수출을 금지한 다 라고 나오는데 왜냐면 수급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우리꺼 먼저 챙기자 라는 얘기 거에요. 전쟁은 계속 일단 우리꺼 먼저 좀 챙겨 놓자 이런 심리를 강화시키기 때문에 무역에서 계속해서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뭐 이게 어디로 튈지 를 모르는 상황이고 계속해서 그 원자재가 군이나 이런 것들이 멈추지 않은 많이 올랐지만 언제 멈출지 모르게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불안은 상황들이 조금 더 유지되면서 어시장 이럴 것 같은데 아 그러나 그러나 많이 시장 빠질 때 이렇게 불안 얘기한 더불어 나시길 아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다른 것은 연주는 지금 어 문제가 없다 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니까 연준이 금리를 세계 내리기는 하겟지만 연준이 어떤 태도를 취해야 될 지 모르고 헤매고 있진 않다 그러한 연주는 적절한 스탠스를 취할 것이다 라는 것은 결국 뭐 전쟁 이라든가 이런 몇가지 불확실성이 슈가 조금만 거치면 시장은 지금보다는 변동성 확실히 좀 줄 것이다 라고 봄 되겠구요 미국 같은 경우는 좀 많이 올라 찮 아 요 내용이죠. 그게 조금 문제인것 같습니다. 좀 많이 올라서 어 20 년 역사 이렇게 많이 오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참 작년도 연말에 신기했던 경우 많이 했는데 아직도 국장이 있으세요. 뭐 이러다 o 형이 워낙에 지난회 왔잖아요.
바보 아니야 뭐 아직도 한국적으로 해요. 바보 멍청이 드라 이런 거를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일반인들이 투자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뭐 참 신기하다 이런 상황들이 오는구나 일반인 들한테 전문가가 바보 취급을 당할 수도 있네 정말 이거 조금 신기한데 이러고 낮아 이런 사태가 벌어진 거거든요. 예 그건 아마 그 미국 시장은 충분히 조정을 한번 받는 과정들이 지금 이루어진 거고 다행히 이번에 충분히 조정을 받으면 저건 없을 거에요. 이렇게 붕괴되는 시장이 붕괴되는 일 까지 연속 되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예방 주사를 맞는데 어 조금 세게 맞고 있다 내년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고 만약 여기서 더 치고 올라 갔으면 좀 심각한 사람들이 벌어질 수도 있었죠.
아 이 기억이 너무 심해 지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제 지금 icp 이번 조정을 통해서 소위 만한 빅텍 그들의 가격 그 부담 들이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근데 그래서 뭐 그런 부분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다양한 젊 아니냐 이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국내 증시 외국인 수급에 대해서도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는것 같은데요 이 지난다 의 외국인 투자자들이 하니 중 2000억원 7을 이바라 치우면서 4개월 만에 순유출 로 돌아섰다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 최근에 그룹을 사원과 msci 에서 이젠 러시아가 퇴출이 되면서 이런 이슈들을 고려했을 때 이 외국인 수급 개선 여지가 가능성이 좀 있는지 아니면 좀 어떻게 보시나요.
전쟁이 끝날 때까지는 없다고 할 거야 어 예 그 제가 여기 올라 그랜저 오늘 아침에 이건 재미난 책이 있어요. 1차대전 상황 그때는 1차대전 되는 지금 미국 같은 나라가 영국이 얻습니다. 4 방송에 적합할 지 모르겠는데 4 책 게 대목을 한번 읽어 드릴께요 4 더 큰 문제는 해외 해외에서 런던 금융가 로 유입된 자금이 갑자기 끙끙 것이었다 런던은 하루에도 나비 만기된 부채가 수백만 파운드 식 발생했는데 전쟁이 선언 되자 집을 능력이 있는 외국 채무자 들도 별안간 런던에서 부채를 갚지 못하게 돼 버렸다 분쟁이 한쪽 편에 속한 국가들이 투자자로 하여금 반대쪽 국가 있는 회사들의 돈을 못 갖게 했기 때문이다 국가간 금성 군 비용이 급등하면서 해외 자금 이동도 불가능해졌다 성밖 항로가 끊기자 국제 무역이 공개하기 시작했다 등도 이렇게 나오는데 4 이런 경험이 있잖아요.
전쟁이 벌어지고 나면 아 뭔가 경색 될 수 있다는 우려 감들이 있어 여러 뜬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일단 챙겨 놓자는 거예요. 네 챙길 수 있는 돈은 챙겨 놓고 나중에 다시 투자해서 되지 않겠어 이런 생각을 안할수가 없죠. 4 한국 같은 경우는 돌이 잘 뽑히고 든요 4 좋은 시장의 요구는 입장에서는 팔면 바로바로 팔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부 지금 상황은 어이 이 두가지 불안감 겹친 거잖아요. 원래는 이제 연중 금리 인상 때문에 돈을 1월달에 막 챙겼다 가 어 이제 고만 챙길 까 하는 근데 또 전쟁이 일어난 거 아니에요. 또 불안하니까 일단 또 챙겨 놓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전쟁의 소리가 조금 잦아들 때까지 는 어 이런 그 외국인들 수급이 좋지 않을 가능성을 좀 덥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렇군요. 아무래도 전쟁 리스크가 시장의 상담한 변수가 될 것이다 라는 말씀이 얻고 종목별로 전 이야기를 해보자면 은 아무래도 우리 시장을 팔다 보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목 반도체 쪽을 팔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오늘도 전기전자 엄중 적으로 외국인의 순매도 가 5000억 원을 넘어섰고 기관들도 만만치 않게 4천 300억 원 넘게 팔고 있거든요. 4 반도체 하지만 개인들은 또 순매수를 하고 있어 저가 매수의 기회 인지 그리고 2차전지 역시 lg 의 에너지솔루션 오늘 코스피 200에 편입이 되면서 또 궁 매도 물량에 여파를 받고 있잖아요.
2차전지 길이는 언제쯤 올지 4 우선 방송 오랜만에 환경 나와가지고 못먹을 것 같은데 회색 2차전지는 아 아 좀 시즌 2 지대한 거 아닌가 하는 상황 내려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냐면 제가 자주 드리는 말씀 중의 하나가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마라 그리고 대시 세관 한 쪽에서는 절대 그 다음 시세를 기대 하지 마라 라는 얘기를 자주 하는데요. 사실 2차 던지는 대시 3사가 않았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뭐 예배 짜리도 있고 그 이상 오른 것도 있고 하니까요. 어 지금부터 2차전지는 갑자기 원자재가 적들이 올라가면서 더 꼬이고 있구요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무슨 일이 벌어진다면 2차는 생각이 오를 뿐 많아요.
자동차 가격도 올라가죠. 그래 그러면 테슬라 정도를 제외하고 다룬 업체들이 이 가격상승을 소화해 낼 수 있을까 그래서 사실은 작년도에 전기차 생산 대수가 노 100만대 정도 됐구요 올해 예상이 1천만 대 정도 되는데 이런 식으로 원전의 까지 올랐을 때 1000만대 가 그대로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하게 되는 순간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 어 이거 꺾일 수도 있겠네 하면 그 업종 전체 굉장히 좀 어두워 지는 거예요. 그런데 작년에 대 시세를 한번 냈기 때문에 cl 한번 왼쪽에는 투자해서 잘 안 붙어 있어 같네요. 근데 이제 개인적인 투자자들이 왜 주식시장에서 좋은 결과는 모던 의하면 인간의 본성이 잡고 치우치게 때문인데 인간의 본성은 사람만이 놓인 곳에 가야 마음이 편하거든요.
깐 주식으로 따지면 인기있는 업종의 가야 마음이 편하다고 요 내래 야 내가 남들 하고 같이 이렇게 문 탱이 로 이렇게 가야 크게 잘못 안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사실은 주식투자는 상당히 외로운 게임 입니다. 남들이 없는 쪽에 가서 자리 잡고 기다리고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나 혼자 있으니까 덩그러니 외롭기도 하고 이거 잘못된거 온거 아닌가 네 그런 고민들 하다보면 결국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죠. 그래서 인간 분석을 좀 돌파를 시켜야 되는데 2차전지는 진짜 작년에 인간 본성이 그냥 무르익어 어떤 자리라 요 네 사실 좋은 자리는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는 어 미국에서도 많이 빠졌는데 그거는 이제 그 원죄를 수급 관련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한국 같은 경우는 너무 대운이 나 이런 것들은 지난번 크림반도 사건 때 한번 쎄게 디어 가지고 제가 듣기로는 8월까지 제구가 있는 상황 어란 했어요. 그래서 제고 문제는 없으나 뭐 전반적으로 미국도 반도체 제 빵빵 떨어지고 하니까 아무래도 뭐 그 섹터 별로 플레이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외국인 같은 경우에 일단 미국에서 반도체 수익 떨어진 한국에서 졸리는 없겠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구요 어 한국은 반도체 라고 보시면 안되구요 4 메모리반도체 라고 반드시 이것이 나는데요.
내가 이해가 되는 거고 외국의 반도체는 시스템 만두 체로 나도 전혀 상황이 라구요 메모리 반도 재난 한국이 압도적으로 잘하죠. 그래서 이 메모 근데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부가 에서 붙는 거니까 그렇게 개념을 좀 나누어서 일단 생각하실 메모리는 반 그 다닌 분 중이기 때문에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가 굉장히 중요한데 4 아 작년부터 올해까지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증설 한다는 얘기를 들어 보셨습니다. 만 메모리 증설 한다는 얘기는 거의 못 들어 보셨을 거에요.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면 09 깡이 잘 안 일어날 것이라는 걸고 과거 하고 많이 다른 게 막 20개 30개 업체가 있었을 때 하고 다르게 3개 업체를 게 없기 때문에 3개 업체가 공급을 짝 줄여 놓으면 공급 강의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공급과잉이 안 일어나면 1 2분기 정도만 지나면 그 가격이 떨어져 같죠. 우리 초청 거리는 과거처럼 잘 아리라 안 일어나요. 왜 이제 작년 4분기 1사분기 까지 해서 반도체가 게 좀 떨어졌는데 예상하는 것보다 덜 떨어지고 있고 그리고 아마 이 4분기를 지나고도 하반기를 들어서면 반도체 가격 크게 안 밀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층에는 온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이 그렇게 많이 떨어질것 같지는 않은데 인데 아 지금 삼성전자는 온갖 박재란 학자 좀 다 터지고 그들의 가 이루어지는 뭐 퀄컴의 3 나노 뺏겼다 그리고 또 뭐지 os 논란 등등이 있는데 4 기억하셔야 될 건 뭐냐면 삼성 메모리 반도체 회사 라고 보시는게 아직까지 말씀 다 그러면 어 매출규모는 im 사업도 굉장히 큽니다.
많이 규모로는 역시나 매물에 슬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메모리가 든든하게 지켜 주면 이 감소폭이 그렇게 크지는 않을 거고요 사실 삼성전자의 im 그 휴대폰 사업부 는 굉장히 그동안 계속 안 좋아지고 있어 썼네 근데 이게 삼성전자 만의 문제는 아니고요 안 드 퐁 안드로이드폰 전반적인 문제이긴 합니다. 지금 2번에서 애플이 엊그저께 그 신제품 발표를 했는데 4 지금 테크 충돌은 지금 환장 나 있는 상태에요. 어 이거 어떻게 하지 이게 어떡하지 저도 이걸 보면서 아 클라 따 이렇게 되면 경쟁이 너무 벌어지게 되는데 이걸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런 정도로 지금 이미 i'm 사업부는 조금 차이가 좀 벌어졌고 좀 잘 하기를 부탁드리고 여러분들이 이제 폴더블 해서 잘 될 거라고 생각을 많이 하셨지만 폴더블 좋습니다만 아 일련의 삼성전자가 만드는 핸드폰 됐으나 약 3억 때 정도가 되면 l2 지금 올해 만들어질 수 있는 폴더블 개수는 1천 6백만 대해서 1800만 회 정도로 보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는 삼성전자 전체 im 사업부 에서 지배적인 영향력이나 몫을 차지 하지는 못해요. 좋은 영역이 게 맞는데 어 조금 더 몫이 더 늘어나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그것도 함께 고려 하시되 그러나 앞서 못 해서 말씀드렸던 대로 메모리 반도체는 그렇게 죽지 않으니까 삼성전자를 기존에 나왔던 여러가지 쥬스로 인해서 같이 도매급으로 나쁘게 보는 것은 냉정한 태도는 아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지점장님 2세 정부 출범에 따라서 이 기대감 가는 종목도 있고 부동산이나 원전 좀 많이 관심들 가지시는 분들 많으신데 이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시나요. 2 2 재미나 줘 이거 그 그렇게 ntl 공지도 저희도 관심 인데 일단 보온을 어제 이 믿고 있는데 뭐 건설 주 2 너무 좋구요 에 먼저 안주들 지금 좋고 어 실제로 이렇게 갈 지는 모르겠는데 어 저건 있습니다. 지금 모르고 있는 뭐 건설이 대표적인데 하나도 안 됐어요. 음 가게 너무 싸요 그리고 또 올해 들어와서 특징 2 뭐냐면 작년 하고 성격 의 시장 씩 질이 많이 바뀌어 가지고 작년에는 어제 작년 2020년의 기운이 살아 있어서 어디가 성장 할 것이냐 그래서 뭐 2차전지 냐 이번 메타 버 쓰냐 lft 안에서 나갔는데 어 올해는 그런 꿈을 못 꾸게 있는거예요.
금리로 남방 올라갔는데 금 이렇게 올라갔는데 무슨 어 할인율 박당 올라가는 상황에서 어떻게 할인율이 커질 수 있는 그런 성주로 살 수 있어 이런 고민을 하게 되죠. 그러니까 시장 분위가 어떻게 바뀌었나 면 아우 싼건 하사자 이런 등 거예요. 그래서 올해 실제로 가치투자 기존의 전통적인 가치 투자하는 사람들은 소스 익 웃고 있습니다. 아 저도 약간 가치투자 계열인 데 3월달 수익률이 나쁘지 않아요. 어 예 왜냐하면 그런 주식 뜰은 이미 작년 되요 충분히 얻어 받을 만큼 얻어 맞았구요 작년에 4 4분기에 그래서 각이 더 이상 안 빠져요 지금 그런데 이제 실적 들이 나오고 있고 작년도 옮기 실적이 나오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4분기 실적이 나올 건데 1부 실적 대비 주가 너무 싼 거야 뭐 이제 뭐지 약간 뭐 지주회사는 특별히 다 그렇게 하고 지주 에서는 거버너 스위치가 있어서 100% 적용 되는게 아니니 지긴 하지만 이제 ic 실례로 몇가지 종목들을 언급을 드리며 이거 예술에도 추천 아닙니다.
저는 회사에서 매수 매도 추천 못하게 되요 근데 1 같은 경우는 지금 이 순 4천원짜리 회사가 영업이익이 2조 7천 났어요. 물론 지주회사 얘기하지만 그리고 순이익 딴 도 1조 때 종반에 났어요. 그러고는 실적 발표 났네요. 어 영어 무역 같은 경우도 뭐 얼마더라 치카 총액이 8 2008 1000억 정도 되나요. 그런데 어 칸 4000원 왔어요. 이익이 둘이요 2개인데 어 두 배 에 진짜 앱이 2배 가리고 퍼 2배 이런 정도가 났어요. 그런데도 뭐 주가는 별로 많이 안 오거든요. 그니까 지금 한국 투자 하시는 분들은 올해는 일단 분위가 그렇게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언제까지 금리가 오르지 모르잖아요.
금리가 오른 따라 1일 할인율이 커진다 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자 10% 면 9천원 받는건 똑같은 거죠. 만원 빌려줘서 9천원 만든건 다 똑같은거 않아요. 그러니까 어 할인율이 올라간다는 건 미래로 이게 열수가 5년 10년 이면 훨씬 더 많은 몫을 때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할인 그 금리가 높아 진다는 건 할인율이 커진다 라는 것이고 할인율이 커지게 되면 퍼 100배 50배 주던 종목들이 현 들어야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근데 그렇기 때문에 어 그렇지 않은 주신 들로 조금 관심을 가지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네 지금까지 확산 준 신한금융투자 강국 센터 지점장이 얻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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