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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최근에 보면 툭 툭 툭 던지잖아요. 그 시장에 영향도를 거의 안 주면서 던지는 겁니다. 매도하는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 매도는 크게 신경 쓰실 필요는 없고요. 경영실적이나 전체 업항이나 산업은 좋아요. 그런데 이게 한계 효용점에 쫙 도달을 하게 되면 주가가 좀 평평하게 실적에 반응하지 않는 형태로의 주가 움직임들이 많이 보여지거든요. 네. 네. 그럼 계속해서 김대준 대표님과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은 확실히 이제 코스닥 장세입니다. 코스피는 답답하고 어 지금 촬영하고 있는이 시간 코스닥이 상당히 좀 불을 뿜어 주는 요런 현성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앞으로도 코스닥 지수가 코스피보다 상대적인 강세 요거는 일단 유지한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 당연하죠. 앞서 우리가 고민하고 얘기했던게 키맞추기에 대한 부분들을 시장에 대해서 적용해서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렇게 설명을 드릴게요. 네. 어. 종합 주가 지수는 거래소는 9,000포인트에서 최근 7,000포인트 수준까지 내려와인 상태입니다. 물론 저점을 따져보면 그 밑에이긴 하지만 현재 시점으로 보게 되면 대략 한 20% 내외에 빠진 상태이죠. 하락 유리. 그러면 코스닥을 보게 되면 1200포인트 고점에서 800포인트까지 내려와요. 40%가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당연히 많이 빠졌죠. 그럼 리바운딩이 세야 되겠죠. 음복음들이코시장 저한포인트직이 진되고요.
그리고 거래소가 또 움직여주고 이렇게 핑퐁 시속 게임에서의 흐름들이 진행되어지는 모습들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의 지금은 아 코스이 많이 올랐어 더 갈 수 있을까라고 반문하신 분들이 계시는데 키마추 가정입니다.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거래소보다는 코스닥, 투탑보다는 소부장.이 형태가 최근에 어느 정도 상승률을 보여주면서 부담스러운 영역이 약간 보다한 흐름이지만 코상은 더 가야 어느 정도 밸런싱이 맞는 과정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어, 좀 더 가는 형태로의 진행이 나타나겠죠. 네. 그래서 당분간은 코스닥이 조금 더 강할 것 같다는 방향성을 설명을 해 주셨고요.
그럼 여기서 정책 포인트 하나 체크해 보겠습니다. 지금 코스닥 승강제가 내년에 도입될 걸로 보이고 또 국민 성장 펀드 2차가 이제 판매가 좀 시작이 됐는데 그래도 좀 양호하게 팔리기는 했어요. 네. 요런 부분들을 보고 아예 코스닥 지수에 좀 더 도움을 줄 것이다라는 시각도 있고 별로 영향이 없을 거라는 시각도 있는데 대표님은 어느 쪽이실까요? 심리적 요인이죠. 음 지난월에 국민 드판매했 그 자금이 크진 않아요. 6억 5,억이 정도기 때문에 시장에 아주 크게 영향력을 주면서 주가를 끌어 올릴 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그런데 시장에서 아 정부에서 이런 정책적 방향성을 가지고 주가의 부양을 어떤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하면 주가는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대심리 효과에 의한 긍정적 요인이 발행되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성장드 출시도 마찬가지고 앞부에서 말씀드린 내용도 마찬가지지만 꽃싹에 집중화된 내용의 이슈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면 앞서 말씀드린 키마추기 과정에서의 상승 율도 플러세서 이런 부분들도 심리적 요인이 강화되는 내용이라고도 해석이 되죠. 음. 그래서 이제 코스닥 지수가 가는 중에요 이슈들은 아주 큰 뭐 견인까지 기대할 순 없지만 심리적으로는 조금 더 이제 부양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앞으로 나오는 승강제 내용들도 좀 꼼꼼히 확인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수급 얘기로 잠깐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외국인 수급은 어 지금도 별로 좋지는 않은 상황이죠. 3전 닉스의 매도가 몰리고 있지만 그렇다고 뭐 특정 섹터의 아주 강력한 매수 이런 것도 들어오지는 않고 있는데 외국인의 매도하는 흐름들은 앞으로도 좀 지속된다고 봐야 될까요? 음. 지속될 거 같고요. 참 이상한 점들이 많죠. 환율이 빠지면 외국인 사야 되는 거고이 정도 팔았으면 외국이 사야 되는 거고 어디를 봐서 외국인의 매매 동향에 대한 판단 기준으로 어 외국인이 매수에 들어온 시점을 포착할까? 요런 부분들이 시장에서 명확하게 이해도게 설명 해 주는 채널이 없습니다.
우리 8일호에서 제가이 부분을 정확하게 설명드 외국인이 매도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아닙니다. 네. 기관에 있어 보면 어 산업이 좋고 종목이 좋고 국가가 좋다라고 주식 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가 잘 팔린다고 주식을 사지 않아요. 해외 기관 입장에서 보면 네. 그들 입장에서 보면 정확하게 포트폴리오 구성도에 따른 매매를 기계적으로 하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들려다 볼게 보통 우리 MSCI 지수를 기준으로 해서 어 해지펀드나 큰 그 저기 헤비 트레이더들은 어 포시 매매를 많이 하거든요.이 기관의 기본적인 그 매매 방침입니다.
그러면 MSI에서 한국 비중이 신 어 신흥국 내에서 19. 한 7% 됩니다. 그러면 19.7%로 7%로는 고차가 돼 있습니다. 약간씩 어 변화하지만 네.요 그 포시를 딱 가지고 있는데 최근에 어떤 현상들이 나타나? 위하나가 7.4안에서 6.7안까지 유양까지 그 강세로의 전환이 무집게 진행됐어요. 이런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22년 23년 수준으로 위한 하나가 내려왔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뭐 중국 경기가 살아난다라는 측면이 있고 미국에서 너무 헛발질들 많이 해서 상대적 통화 개념에서 이종 통화 이완화가 어 강세로에 전환이 되었다라는 부분입니다.
우리나라 위한화의 영향들을 가장 많이 봤습니다. 원하가 그래서 원하가 절상이 됐죠. 1550원, 1600원 수준에서 1400원 수준까지 급격하게 현재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제가 외국인이라고 여러분이 외국인 어 기관이라고 생각을 해 보셔. 내 기관이야. 내가 삼성전자에서 좋아서 사는게 아니고 이들은 한국 시장만 있는게 아니고 대만 시장도 있고 중국 시장도 있고 유럽 시장도 굉장히 한 50개국에 대한 포트폴리오의 국가간 그 비중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한국이 특정하게 이뻐 보이지 않아요. 그냥 포트 비중입니다. 그러면 한국이 10 19.7% 7%에 대한 MSCI 비중인데 원화가 절상됐습니다.
달러 자산을 가지고 있 사람은 이게 포션이 늘어나 버린 겁니다. 줄여야 됩니다. 우리가 얼마 전 어 얼마 전에 국민연금 리밸런싱 얘기를 많이 했었죠. 네. 금액은 비슷한데 주가가 올라가서 그 비율 한국 주식에 투자하는 17.5%에 대한 비중이 넘어가 버려서 이걸 팔아야 된다라서 주가 하락 요인이 된다는 얘기를 많이 었죠. 똑같습니다. 외군들도 외군 기관들도 한국 MSI 비중 내에서의 투자 포지션 자체가 절상이 됐기 때문에이 자산 가치가 올라가 버린 거예요. 요만큼 파는 겁니다. 잘 보시면 외국인이 팔 때는요. 과거 같은 경우 시장을 뺄 때는 공격적으로 팔아버려요.
끌어내리면서 팔아버니다. 가격 안 보고 팔아 버려요. 근데 최근에 보면 툭 툭 툭 던지잖아요. 그니까 시장의 영향도를 거의 안 주면서 던지는 겁니다. 매도하는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 매도는 크게 신경 쓰실 필요는 없고요. 전화합니다. 언제 전화하냐? 위하나가 바닥 증 올라갈 때 위하나가 그럼 언제 바닥자? 지금 바닥입니다. 조금씩 바닥 치고 올라가고 있어요. 외국인은 빠르면 이번 주 후반 다음 주부터는 매도는 잠잠해질 수 있어요. 매수는 그다음이겠지만 그래서 어 우리가 이제 주차하면서 볼게 너무 많기도 하지만 그렇죠. 외국인의 매매에 관심이 많다라고 하신다면 위하나의 방향성과 위하의 흐름에 대해서 좀 더 어 차트 놓고 보시면서 외국인 매매 관점을요 내용으로 해석해서 국내 시장에 적용을 하시면 좀 더 효과적으로 남들보다 빠르게 시장 내용에 대처가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 그러면 요지는 이제 외국인의 매도는 기계적인 리밸런싱인데 그게 환율에 이제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말씀해주셨고 위하나가 강세를 보이면 원하도 따라서 강세를 보이면서 원 달러 환율이 반등하고 그때 되면 외국인의 매도가 줄어들 수 있다.요 내용이신 위하나가 [목을 가다듬음] 약세로 가면 네 워도 진행하죠. 예. 따라가는 굉장히 밀점합니다. 유연하고. 왜냐면 우리가 대중국 수출이 비중이 제일 크기 때문에이 환율에 대해서는 애화보다도 위한화 여향도가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한국 시장이 50개 중에서 하나인데 그중에서도 비중이 크지 않은데 여기에 대해서 삼성전자에 대한 방향성과 비전을 보고 투자하기보다는 리밸런싱입니다.
재조정 과정에서의 매도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이게 이제 변화할 거고요. 일부 외국인들은 빠르게 포착해서 아 시장이 바닥 찍었다라고 해석해서 접근하는게 외국의 소물 매매 집단이거든요. 최근 한 10일 동안 보면 어제는 좀 팔았지만 한 3조 이상 매수하고 있어요. 주식을 매매하는 외국인과 선물을 매매하는 외국인은 달라요. 다른 외국인입니다. 집단이 달라요. 같이 매매하는게 선물을 매매하는 집단이 굉장히 시장을 빠르게 봅니다. 얘네들 자율적 매매가 가능하거든요. 국내 기관들은 어 파생에 대해서는 대부분 아비트리지 거래 아니다. 무의험 차익거래 위주로 합니다.
근데 외국인은 공격적으로 시장의 방향성을 보고 매매하는 애들이거든요. 그럼 얘네들이 시장의 변곡점을 제일 잘하는 돼요. 그래서 최근 한 10일 동안에 3조 이상을 매수하고 있다는 것은 뭘 봤다는 거죠? 방향성을 제시하는 걸 봤다는 거죠. 요것도 한번 우리가 관전 포인트로 체크해 볼 내용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래서 외국인 수급 전환 타이밍이 위하나와 이제 또 관련이 있다고 말씀을 해 주신 거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정말 주식 투자하는데 봐야 될게 많다 생각이 듭니다. 항상 또 공부를 또 많이 해야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이제 거시적인 얘기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지금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계속해서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높은 금리 치고 그냥 잘 버틴다 이런 생각도 들고 그니까 시장이이 부분을 지금 적응했다고 볼 수 있는지 아니면 여전히 국채 금리에 대한 부담은 크다고 볼 수 있는지 어떻게 해석하고 계실까요? 부담 크지 않고요. 이게 다른 이제 그 뉴노멀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네가 국금에서 상승하면 주가는 빠는게 당연합니다. 돈의 이동이어 주시장인 돈이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돈은 시인률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니까 당연히어 채권 시장으로 이전하는게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근데 지금 시장은 달라요. 우리가이 책에 나오는 원론적 내용만 가지고 시장에 적응해서 판단하면 항상 틀립니다. 지금 국제금 상승은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세 가지로 제가 정리해서 이것도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국세 금리가 상승할 때가 있어요. 뭐 이번 그렇고 과거에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겁니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니까 금리는이 세 가지 요소가 나타날 때는 주시를 팔아야 됩니다. 뭐냐? 첫 번째 장단기 금리차가 변화할 때. 그러니까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보다 어 가격을 뛰어 넘어 버릴 때가 있어. 이게 이상 패턴이거든요. 원래 단기가 낮아야 되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적금도 짧은게 이자가 작고 낀게 이자가 높잖아요. 근데 이게 바뀌는 경우도 있어. 왜 바뀌냐? 채권 트레이더들이 시장의 경기 침체 내용을 보고 긴 거 안 합니다. 매매를. 짧은 거 위주로만 트레이딩해요. 그러니까 짧은게 올라가 버립니다. 경기 침착니다. 주식 다 팔아야 돼. 음. 어, 두 번.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 어, 장단기 금리차가 적정 수준의 스프레드를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려할 필요 없다라는 겁니다. 두 번째 금리가 올라갈 때 달러 강사로 가면 이거 주식 팔아야 됩니다. 음. 지금 달러 강세가 일부 나타나고 있어요.
근데 어 국채금 5% 수준에서의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판단해 보겠지만 22년도에 달러 인덱스가 10 115입니다. 지금 100초반이에요. 음 강세 아닙니다. 주식 안 팔아도 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이거는 여러분께만 말씀드리는 건데 앞서 말씀드린게 어 첫 번째는 어 장단기리 두 번째는 달러 강세 번째는 어 갑자기 제가 머릿속에 텅 미워버렸는데 어 세 번째 아 세 번째는 성장률입니다. 네 아 성장률 아 우리가 금리는 물가라고 하죠. 성장률은 국가의 경제 산업이라고 합니다. 음. 어, 금리가 올라가는데 그 그 성장률이 금리가 성장률을 넘어설 때가 있어요.
이때 주식 다 팔아야 됩니다. 지금 어떠한가요? 성장률이 더 높습니다.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이 3.5%입니다. 물가 수준에서의 상황 2.5%입니다. 그리고 어, 미국에서 오늘 아침에 그 어제 나왔던 내용이 있었죠. 뭐냐면 성장률이 견조하다. 상승하고 있다. PC도 안정적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마이크로만 보는데 그런 걸 보는게 아니고요. 오늘 고용주표 좋았습니다. 드라이빙 시즌 끝나고 나서 고용이 활성화됐어요. 성장률 좋아졌어요. 그럼 미국에서 뭘 하겠습니까? 전체적으로 산업이 좋아지면이 소비를 살리겠죠. 소비를 살리면 뭐 합니까? SOC 투자해야 됩니다.
SOC 투자가 소비를 살 실물 경기를 살리는 겁니다. 그래서 해외 자본을 끌어다가 대비 투자를 계속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메카닉을 아시면 이제 전체 흐름을 아시게 되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세 가지 요건이 나타날 때는 이게 다 나타나면 굉장히 위험한 거고요. 어 요게 한 두 가지만 나타나서 주식 팔아야 됩니다. 지금 전혀 아니에요. 네네.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의 어 국채 금리 상승은 크게 우려할 바 없고요. 그러면 과거에 국채 금리 상승하고 유가 상승할 때 주가 상승한 적이 어우 많아요. 99년 2년 우리나라 국채 금리 상승하고 미국의 국채 금리 상승하고 물가 상승하고 아 국채 금리 상승하고 유가 상승하고 주시장 상승했습니다.
2003 4 5년 이때도 국채금리 상승하고요. 유가 상승하고 주식장도 상승했습니다. 그러니까 성장이 더 높으면 물가보다 성장이 항상 높으면 주식장 상승합니다. 성장이 첫 번째입니다. 그래서 국세 금리가 많이 올라가고 있어요. 뉴 노멀이긴 한데 이게 주식을 팔아야 되는 상승에서 흐름이냐? 아니라는 겁니다. 음. 음금에 대해서는 어디서 잘 기해주 제가 왜냐면 현가 있을 때 어 통화자금시자 시장에 있어가지고 어 달러나 채권 시장에 대한 어느 정도의 그 어 저기 문양은 아니거든요.요 내용을 기반으로 시장에 대한 영향도를 평가를 해서 적용하시면음 상 높은 맞아 들어가는 거 많이 보실 겁니다.
네. 보통 이렇게 기준을 이렇게까지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는 분이 별로 없는데 또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주셨어요. 네. 장단기 금리, 그다음에 달러 가치, 그다음에 성장률 요런 것들에 어긋나는 부분이 없다면 주식 시장이 견조한데 일단 현재는 어긋나는게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견조할 가능성이 높다. 요렇게 보시는 시각이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자금이라는게 항상 투자 수익률 관점에서 보면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니까 채권의 신규 투자 매력이 올라가는 건 맞아요. 높은 금리기 때문에.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채권보다는 주식을 앞으로도 좀 선호한다.
투자자들이 예를 들면. 그러니까 그렇게도 해석할 수 있을까요? 어, 그것도 맞는 얘기죠. 그 성장이 더 높으니까 채권 금리 수익률에 비해서 성장이 더 높으니까 성장이라고 하면 주식 시장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주식 시장이 투자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목을 가다듬음] 하는 거죠.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이게 올라간다고 해서 우려하는게 아니라 성장이 더 빠르면 되는 거예. 음. 네. 더 빠르기 때문에 채권 수익률이 높다고 하더라도 주식의 투자 매력이 더 높다. 네. 요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실정 얘기도 간단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삼성전자 3삼기 잠정 실정 나오는데 100조원 이상 정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근데 간밤에 마이크론 실적 보면 아주 좋은 실적이었고 전망치도 좋았지만 주가는 별반응 없었어요. 이번에 삼성전자도 좀 비슷한 흐름이 나타날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마이크로 실정은 영업 이익률이 다 떨어졌죠. 이게 이제 그 성과급 주면서 영업 이익을 떨어요. 그래서 이제 어 그 시장에서는 반응도가 좀 냉랭했고요. 또 컴퍼레스 콜에서 주주하는 얘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얼마를 언제까지 하겠다요 메시지도 없었기 때문에 좀 냉랭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어 그래도 전반의 실적이나 반도체 업화에 대한 전체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어 앞으로도 좋다라는 어 그 내년까지 주문이 딱 꽉 차 있다. 뭐 요런 메시지들 우리가 귀담아들을 만한 내용이었고요. 네. 그 마이크 삼성전자 한번 보죠. 맞습니다. 삼성 잠정시장이 조간 나오는데 그러면 잠정시작 나오면서부터 주가 시팅 나올 거냐? 음. 그건 조금 이제 너무 앞서간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실적 좋아요. 삼성 이번에 어 예상치가 뭐 110조 120조 얘기합니다. 어 그렇다면 굉장히 크게 발전한 거죠. 왜냐면 지난해 한 해 동안 삼성자가 벌어드린 돈이 45조니까 한 분기에 110조 120조면 뭐 두 세 배 되는 거이지 않습니까?
엄청나해 보는 거죠. 잘 한번 판단해 보시면 삼성전자의 최근 3분기 동안의 영업 이익 변화를 보게 되면 정확한 수치보다 제가 어바웃 개념으로 말씀드릴게요. 60조 90조 120조입니다. 그러면 60조에서 90조로 가는 1분기 2분기 사이에서는 50%가 증가했어요. 그렇죠? 놀라울 만하죠. 주가 쭉 올라가야죠. 음. 이번에 어 2분기에 3분기로 넘어가는 그 영업률 상승률은 어 90조에서 120조니까 뭐 한 3 40% 되겠죠? 네. 50%에서 3, 40% 금액은 절대 금액은 높아졌지만 어 전체적인 퍼센테이지 측면에서의 내용은 약간 줄어드는 거죠.
음효 우리가 과거에 테슬라가 주가가 최근 그 이전에 21년 20년에 상승할 때 이후에 플랫타 엔비디아가 주가 크게 상승했다가 플랫한 상승 어 그리고 최근에 마이크론이 상승했다 경영실적이나 전체 업항이나 산업은 좋아요 그런데 이게 한계 효용점에 쫙 도달을 하게 되면 주가가 좀 평평하게 실적에 반응하지 않는 형태로의 주가 움직임들이 많이 보여지거든요.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하반 경직은 완전히 보강이 돼 있습니다. 더 빠지 아닐 거. 왜 이렇게 좋은데 주식을 왜 팔아요? 받쳐 주는데 올라가는 건 더디 움직이는 현상들이 나타나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가 40만 원 돌파하는 과정에서의 주가를 예상하는 시그널은 메모리의 흥행이 아니고 시스템에 흥행이야 되는 거. 이게 이제 바운드리 쪽에서 개선되는 내용들. 지금 어 바운드 쪽이 TSMC가 한 70% 점유하고 있고 삼성 7%예요. 그리고 10조 적자 지난해까지 10조씩 적자 났어요. 그렇죠. 이게 흑자로 들었으면 대박 수익까지 나면 초대박. 음 그 점유율 자체가 7%였는데 한 15%로 늘어나게 되면 대박 이러면 주가가 40만 원 넘어가죠. 그다음에 시스템 반도체 AP 안 차되면 또 대박. 하이닉스는 없느냐?
하이닉스 많습니다. 하이닉스가 메모리, HBM, M비디아 향만 지금 우리가 많이 바라보는데 그건 한번 써먹은 재료예요. 두 번째 재료로 이거 주가 300만 원 넘어갑니다. 그러면 하이닉스가 진행할 수 있는 재료적 가치에 300만 원 돌파하는 재료는 뭐냐? 시스템 번째 사이닉스가 최근에 나온 내용 중에 보면 321단 랜드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를 납품하기 시작했어요. SSD 이번에 TSMC 기술 행사에 가서 우리는 SSD에 대해서 기업용 어 SSD에 대해서 적적으로 이쪽을 어 강화시켜서 이쪽에 산업에 투자를 하겠다. 그리고 이쪽 진행하겠다.
요런 내용들. 그리고 하이닉스는 내년 초에 그 용인의 팬리스 가동됩니다. 지금 그 기흥 쪽에 아 2천이죠. 하이닉스 공장 백이 있어요. 이게 세 개입니다. 세 개가 운영도 물론 청주에도 있고 중국에도 있긴 하지만 요건 작은 펩이고요. 기응 쪽에 있는 펩이 세 개인데 용인의 펩 하나 하면 물량이 30% 늘어나는 거예요. 20%가. 그러면 어떻습니까? 주가 서명으로 넘어가야죠. 그러니까 요런 가시적인 뉴스들이 어 생산되는 올 연말 내년 초가 되면 주가 넘어가겠죠. 음 그니까 지금은 천천히가 연말 내년 초에는어 상승률 자체에서 흐름이 탄력을 받을 거다.
요런 내용이 부각이 될 때 요렇게 이해하시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명확하게 좀 정의를 해 주신 거 같은데 일단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그리고 성장률이 조금 꺾이는 요런 부분 때문에 주가가 약간 플랫할 수 있는데 고점 돌파의 포인트는 각각 다르게 말씀해 주셨어요. 삼성자는 시스템 LSI나 파운드리의 개선 그리고 SK닉스 같은 경우에는 랜드나 SSD에 좀 더 포커스를 두신 거죠? 네. 네. 네. 그래서 그 각각의 포인트에 따라서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여력들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부분까지도 한번 참고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 말씀은 어,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김대준 대표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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