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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명목 gdp에 비해서 지금 24% 저평가 됐다는 거죠. 그러면은 결국은 시간의 문제지 3천 가거든요. 24%로 하면은 적정 수준만 가도 24%인데 저는 올해는 외국인 주식을 살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연초에 들어가지고 개인은 팔고 외국인이 지금 코스피 지에서 3조원 좀 이상 산 거 같은데요 환율이 떨어질 것이다 환율이 떨어질 때는 우리 취직을 샀거든요. 시장에 참여하신 분들한테 현재의 경기는 보지 마시고 미래 경기를 나타내는 이런 지표를 보자 그래서 예를 들어서 미래 경기를 나타내는 장단기금리차나 선행주 순환 변동체 이런 걸 보면은 그래도 희망이 보인다 이런 말씀을 올해는 좀 드리고 싶습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금리인상 사이클이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장기금리는 좀 떨어지는데 이제 단기금리가 더 많이 떨어지면서 장단기금리차 역전폭이 축소되거나 혹은 플러스로 돌아설 수가 있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선행주 순환 변동치 뭐 이걸 가지고 제가 2021년 6월에 정점이었습니다. 주식 비중 좀 줄이십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것들이 올 3월 전후로 저점을 체크 가능성이 높더라 그렇게 되면은 현재의 경기를 나쁘지만 미래의 경기는 이제 서서히 좋아질 거라는 겁니다. 코스피가 2135억까지 떨어졌는데요. 그게 저점이 아닐까 아니 이미 바닥은 찍고 지금은 현재 경기가 나쁘니까 억누르고 있다 미래 경기는 서서히 이제 앞으로 좋아질 텐데 그 두 가지 힘이 작용하는데요.
지금은 현재의 경기가 나쁘니까 올라가는데 좀 한계가 있는데 이제 갈수록 경기지표는 나쁘다 선행지수가 반등한다 아마 2분기 중후반 가면 뭐 이런 지표들 구체적으로 발표가 될 텐데요 그렇게 되면 주가가 상승하려고 보고 있습니다. 2200에서 최근에 2400 가지고 200포인트 정도 올랐는데 뭐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이 한 번 더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조정을 활용하셔 가지고 비중을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 3,600 s&p 오디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미국 주가는 아직도 과대평가 영역이 있는데 우리 주가는 그 저평가 영역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또 우리 거 코스피 시가총액이 m2하고 통화량과 비교하면 유동성에 따라 가지고 영향을 받거든요. 근데 이게 고평가 됐다가 최근에 완전히 가소평가형으로 들어서거든요. 동아장비에서도 코스피는 저평가 얘기 들었었고요 그 다음에 제가 월별로 보는게 우리 코스피하고 상관계수가 제일 높은게 일평균 수출 금액이거든요. 우리 워낙 수출 의존도가 높은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 수출하고 축구하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죠. 지금은 가소평가형으로 서버렸거든요. 지금 수출이 안 좋습니다. 안 좋은데도 주가가 그 밑으로 떨어져 버렸다는 겁니다.
이런 지표 보면은 우리 코스피는 가수평가 영역이다 지금은 그래서 저는 뭐 주가가 조정 버릴 때마다 지금은 계속 비중을 담아두는 것 같다 실로 교수가 금융 민주주의라는 단어를 쓰더라고요 금융에 대한 우리가 많은 정보를 알고 못하게 국민들이 부자가 되는 이런 시대가 왔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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