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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끝내 "배터리 패배 확정" 한국 2차전지 대박 터진다 (전태룡 대표 / 풀버전)

웅달 책방 · 2026-10-25 · 유튜브 시청 21,904 · Board Views 4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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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제 중국을 규제한다고 해서 2차전지에 대한 규제를 내놨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시장에 또 이제 호재가 작용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중국이 하도 규제를 미국에서 이렇게 때리다 보니까 결국에 미국에 진출했던 ESS 관련 업체들도 다 이제 떠나기 시작을 하죠. 그럼 그 수혜주는 당연히 우리예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일런 머스크도 미국에 대한 기업들이 우리나라 배터리를 이제 사용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은 너무나 좋죠. 왜냐면 아직 2차전지는 성장의 피크가 오지 않았거든요. 그래 저는 예전부터 사신 분들은 지금이 2차전지를 계속 끌고 가실 필요가 있겠고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아, 뵙고 싶었습니다. 아, 이렇게 진짜 나오기 어려운이 옹달책 방에 또 나오게 됐는데 여러분들 어떻게 주식 투자 잘하고 계세요? 제가 지난 방송에서 여러분들께 정말 진심을 다해서 용기를 내서 시장이 안 좋을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공교롭게도 지금 시장이 안 좋게 흘러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지난번에 방송했던 내용이 여러분들께 어 도움이 됐을 거라고 정말 믿고 있고요. 오늘도 앞으로 그럼 우리가 어느 시점에 사야 되고 그럼 앞으로이 시장을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아 정말 솔직하게 전부 여러분들께 쏟아내고 갈 테니까요.

여러분들 끝까지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최근 증시 폭락 원인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이제 제가 지난번에 여러분들께 시장에 대한 이제 설명을 드리면서 시장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를 드렸는데 여러 이유가 있어요. 일단은 쉽게 여러분께 설명을 하자면 어 3전닉스, 3전닉스를 외쳤던 그 시점을 잘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보시면요. 일단 첫 번째 수급이 중요한데 시장에서 3전닉스 반도체 중심에 매수를 해 줄 돈이 없어요. 거의 다 이제 결국에 이제 더 갈 것이냐 물려 있는데 아마 이거 이제 뭐 팔아야 될 것이냐 이런 고민들만 하시지 사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일단 수급적으로는 약간 염려했었던 부분이 필요했던 거고 또 하나가 자사주 매집 구간에 옆으로 횡보해 줬는데 그동안 방어가 됐었잖아요. 자사주 매집은 방어이지 상승에 대한 영역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었고 또 하나는 지금 시장에서 반도체가 고평가에 대한 이슈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적이 뭐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라는 전망치가 나오고 있고 가이던스가 좋게 나오고 있지만 그 반면에 이제 국채금리라든지 금리 자금 조달이 필요하거든요. 기술주에는 그런 이유가 나오면서 반도체고 그 고평가하고 업항에 대한 우려가 이제 섞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전에는 좋다 좋다 좋다 좋다 좋다 이야기 나오다가 이제는 어 그럼 한번 뭐 조정을 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과 충돌이 되면서 차익이 나오고 특히 우리나라 시장은 외국인들 매도가 너무나 많았어요. 특히 9월 17일 그리고 이제 10월 20일 제가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이제 자료를 체크를 해 놓은 건데 2조 9천억이나 매도를 했어요. 자 삼성전자 하이닉스이 대형주 우리 시장은요. 외국인들이 사조 올라가는데 외국인들이 이렇게 매도가 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마지막으로 중국 메모리 업체에 대한 이제 상승 어 이슈 경쟁력 확대 이런 내용이 있었고요.

그 우리 반도체에 대한 업항 이동 경로를 보면요. 제조업에서 처음에는 우리가 일본으로 봤고 그다음에 우리나라에 왔고 그다음에 중국으로 가는 모습을 봤을 때 어 지금 중국의 메모리 업체 그리고 이제 반도체 추격은 우리가 좀 긴장을 해야 되고 그동안에 성장을 많이 했는데 그 성장이 이제 고점화되지 않겠느냐라는 인식이 지금 우리 최근 우리 시장의 폭락 원인 반도체에 돈들이 몰려 있다 보니까 증시가 반도체의 솔림 현상 때문에 폭락을 줄 수밖에 없었던 그런 구조가 되었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계속되고 있는 국내 증시인데 좀 언제쯤 돌아올 거라고 보시나요?

어, 저는 이제 보통 지금도 시장을 보면요. 아, 지금 주식을 사야 된다. 아, 지금 바닥이다. 이렇게 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더 하락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첫 번째는 어, 지금 시장이 웬만큼 조정 줘서는 애매해요. 그래서 시장이 충분히 조정을 주고 외국인들이 매수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조건 그런 조건이 있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 이제 그동안에 우리 증시가 조종을 주고 반도체가 조정을 주는 건 어떻게 보면 리밸런싱이에요. 그동안에 반도체 쪽에 돈이 몰렸잖아요. 그래서 저는 반도체가 우리 여러분들 시청자 여러분들 삼전닉스 많이 몰려 계실 텐데 정말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정말 깊은 충분한 조정을 받고 외국인들이 돌아와야 제가 볼 때는 상승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봐요.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제가 올 2분기 그니까 지난 이제 2분기 때도 여러분께 시장의 조종 이야기를 드렸거든요. 그때도 시장은 바닥론에 대한 이슈가 있었어요. 아당론의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여러분들께 이제 근거로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그 자료 중에 하나가 외국인 매도였어요. 오늘도 어 외국인들이 매도를 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이 매도를 하는 모습들이 멈춰지려면 충분한 조정을 줘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가 그럼 외국인들이 들어오려면 이제 지금 뭐 인플레이션이라든지 지금 보면은 미국에 대한 국채 금리가 계속 상승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불안 요소들 때문에 시장에 대한 돈들이 빠져나가고 있죠. 그리고 앵캐리 자금, 그러니까 일본 자금도 지금 금리 인상 연속하겠다라는 이슈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이제 마이너스 금리라든지 금리가 낮았을 때 전 세계 어 임머진 국가 또는 동아시아에 뿌려졌던 뭐 엔화라든지 달러들이 지금 이제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회수가 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해결이 돼야 되고 또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자금이 있으세요. 주식 투자 위험 자산에 투자를 하는데 지금 국채 금리가 막 올라가고 있죠.

그럼 여러분들 아 시장도 불안한데 아 증시에 투자했던 돈 국채 금리도 올라가고 있는데 그 돈들을 어디에다 둘까라고 한다면 국채 금리도 어떻게 보면 투자 매력이 있죠. 그래서 지금 자금들이 그쪽으로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이러한 여건들이 좀 어느 정도 해결이 돼야 외국인들이 들어올 겁니다. 우리나라 증시는요. 누가 누가 뭐해도 뭐니 뭐니 해도 외국인들이 들어와야 되는데 이러한 시점들 제가 말씀드렸던이 요점들이 해결이 된다라고 하면 외국인들이 올 수 있어요. 근데 이게 단기적으로 올 것 같진 않아요. 그래서 충분한 조정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무리에서 바닥론, 매수 그 매수 저점론 이런 이야기를 생각을 해서 접근하시기보다 지금 제가 알려 드렸던 내용들 하나씩 하나씩 해결되는 걸 보시면서 접근하시길 저는 정말 간곡하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고 싶어요. 증시 이제 비관론을 해소시킬 트리거가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지금 비관론을 해소시킬 만한 트리거가 있다면 제가 지금 앞서 말씀드렸던 내용들이 되게 중요한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증시에 돈들이 모이느냐 몰리지 않느냐가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뭐 금리도 환율 이런 내용들이 있지만 이제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시장에 전 세계적으로 돈이 막 퍼졌던 돈들이 있죠.

결국 미국에 대한 국채 금리가 해소가 돼야 돼요. 그리고 이란, 중동에 대한이란 이슈가 해결이 돼야 되는데 어 근거 하나를 좀 근거라기보다는 이제이 해결이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은 제 생각은 이거 단순히 미국하고 일한 전쟁이 아니라 저는이 미국하고 일한 전쟁에 대한 그 명분 하에 미국이 에너지 패권을 장악하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미국하고 이란이 전쟁을 하면서 가만히 보면 이득 보는 국가는 미국이에요. 중동에서 나오는이 원유가 수출이 잘 안 되면서 결국 미국의 원유를 주요국들에게 이렇게 수출을 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이러한 모습을 볼 때는 유가가 안정이 돼야 되고 그 원인이 되었던 국채가 안정이 되어야 어느 정도이 비관론이 해소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는데 이건 단기적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고요. 아, 그리고 또 이제 해소가 돼야 해소가 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여러분들 3전닉스 조정을 주고 있다고 해서 아, 많이 하락했으니까 바닥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지금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를 보면요. 이제 하락 초입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앞서 여러분들께 충분한 조정이 필요하다라고 이야기를 드린 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충분히 조정을 줘야 된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부터는 이제 시장에서 과열권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이 인식이 해소가 되려면 조정이 깊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참으로 좀 안타깝지만이 조종에 대한 국면 그리고 이제 그 원인들이 해결이 돼야 되는 그런 모습들 그래서 반도체 지수가 어느 정도 조정 마무리가 된다라고 하면 어 그때는이 해결 트리고 그니까 이제 해소가 되고 상승할 수 있는 그런 포인트를 잡을 수가 있겠죠. 또 하나는요. 어, 지금 보면은 외국인 복귀 핵심 조건이 최근에 이제 우리 원달러 환율이 어느 정도 이제 변동성을 준 이유를 보면 반도체 수출 기업들이 달러 매도의 [목을 가다듬음] 이슈들도 있었어요.

그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시장 달러에 대한 변동성 이슈들이 있는데 이러한 내용들 우리가 이런 내용들을 우리가 점검을 해 봤을 때 이런 것들이 해수가 된다라고 하면 어, 움직일 수 있다. 그까 결국에 어 결국에 외국인들이 지금 이제 팔고 있다라는 건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그 비중 중에 반도체 이제 중심이 되어 있어요. 그 반도체 매도가 정리가 돼야 돼요. 그래야 우리의 시장은 그 돈들이 꼭 반도체가 아니어도 다른 쪽으로 순환매되더라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포인트를 여러분들이 생각한다. 그럼 이제 이런 근거가 되겠죠. 반도체 지금 사야 되느냐?

전 아니라고 봐요. 충분한 조정을 충분히 받고 나서 여러분들이 더 싸게 살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오히려 지금 시장이 조정을 여러분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생각으로 좀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반도체 이후에 국내 증시를 이끌 다음 추도 업종은 좀 어디에서 나올 거라고 보시나요? 어, 지금 일단 반도체는 우리가 충분히 봐야 되고요. 지금 최근에 시장의 흐름을 보면 결론을 말씀드리면 저는 ESS 2차전지로 좀 보여집니다. 왜냐면 지금 시장에서도 반도체가 조정을 줬을 때 그니까 반도체가 너무 과열권에 있잖아요.

과열권에 있다 보니까 돈들이 완전히 빠져나가는 건 아니고 그 돈들을 쭉 우리가 추적을 해 보면 결국에 ESS 관련된 2차전지 쪽에 돈이 몰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 여러분들께서 이제 시장이 만약에 반도체를 그 조정을 주고 충분한 조정을 줄을 이후에는 2차전지를 좀 관심 있게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단 이건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교차뭐 교집합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이제 먹이 사슬을 볼 때 지수가 급락을 하잖아요. 눌리목이 아닌 급락을 주면 어 업항도 움직이지 않아요. 그래서 2차전지가 되게 저는 좋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지금 하락을 할 때 여러 가지 규제 정책으로 인해서 2차전지가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어도 시장이 만약에 현 구간대에서 급락을 보여주거나 악재가 나오면 2차전지도 못 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떠한 마음으로 투자 전략을 생각을 하셔야 되냐면 어 2차전지 좋지. 근데 지금 사는게 아니라 시간이 충분한 조정을 줬을 때 이게 만약에 밀리지 않는다. 그럼 현금을 꽉지고 있다가 이러한 이제 새로운 업종들을 어 투자 전략에 힘을 써야 돼요. 저는 지금 시장에 약간 소나기가 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진심으로 여러분들이 그 비를 안 맞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2차전지에 대한 긍정적인 이슈가 있어도 시황 지수 확인하고 가셔야 된다. 저는 뭐 개인적으로 뭐 양자 컴퓨팅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양자 컴퓨팅을 되게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가 빠지니까 양자 컴퓨터가 못 가요. 근데 지금 보시면 미국 정부도 직접 투자를 했어요. 정말 몇 조를 투자했는데도 불구하고 투자한 금액보다 더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방어가 안 됩니다. 그게 바로 지수에 대한 변동성인데 시장이 하락을 하면 2차전지를 좋게 설명을 해도 밀릴 수 있기 때문에 관심 갖고 타이밍만 여러분들이 노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같은 장일수록 좀 어떤 전략, 어떤 마음가짐으로 투자 임해야 될지 궁금합니다. 어, 저 하락하는 거를 우리가 예상을 했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뭐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정 국면을 예상하고 인버스를 사서 수익을 잘 내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경험을 해 보니까 하락이 예상이 됐을 때 인버스를 가지고 수익을 낼 수 있죠. 그래서 저희는 하락이 너무나 즐겁든요. 그러면 과거에는 어땠느냐? 아니, 과거에 상승할 때 또 레버리지 ETF를 좀 많이 매매하거나 주도주, 대형주를 좀 많이 했었어요. 근데 만약에 그게 안 된다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판단했을 때 현금화가 되게 좋아요. 그러니까 보통 투자자들이 현금을 잘 안 사시거든요. 현금도 여러분들이 종목이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근데 그렇게 안 하는 이유가 내가 현금을 갖고 있으면 내가 갖고 있었던 종목이 올라갈까 봐거든요.

근데 우리가 위래 저점에서 다 못 먹더라도 현금화하고 나중에 올라가는 거 보고 사셔도 충분해요. 여러분들 주식 투자가 복리 개념이잖아요. 여러분들이 손실이 나지 않는 0의 위치에만 있다라고 하더라도 기회에 있는 1년에 한두 번만 정말 크게 크게 먹어도 자산이 정말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나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지금 시장이 저뿐만이 아니고 이제는 너도 나도 다른 분들도 이제 하락에 대한 이슈 언급이 있을 건데요. 그렇다라면 매수자가 더 없어질 거예요. 이럴 때는 금. 그리고 여러분들 인생 사시다 보면은 여러분들이 주식을 이제 막 시작을 했지만 여러분들의 삶 속에서는 여러분들이 늘 인정받았던 분이잖아요.

주식을 이지했기 때문에 몰랐을 뿐이지 그 경험을 살려서 여러분들이 후배 또 부산소한테 이야기할 때 인내 기다림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이럴 때는 현금화를 가지고 인내 기다리면 반드시 좋은 기회가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과 같은 장에서는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아무리 우산을 써도 소나기가 올 때는 못이 젖어요. 절대 젖지 않고 그래서 몸사 감기 걸리지 않으셔서 다음 파동 비가 그칠 때를 기다리시는게 가장 좋은데 뻔한 얘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명심하셔서 다음 투자 파동을 임하셨으면 좋겠어요. 코스피가 유독 이제 글로벌 증시를 못 쫓아가고 지금 계속해서 박스권에 갇힌 좀 이유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진짜 이거 질문 너무 좋은데요. 왜냐면 제가 지난 2분기 때 시장 조화 그 하락할 거라고 봤거든요. 하락할 거라고 봤고 또 요번에 이제 자사주 매집할 때도 하락할 거라고 봤는데 아니 글로벌 증시가 너무 좋은 거예요. 글로벌 증시가 너무 좋고 나스닥이라든지 일본 대만은 크게 밀리지 않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줬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야 내가 틀렸나라는 생각을 잠깐 했어요. 그러니까 글로벌 시장은 밀리지 않고 우리나라 증시가 과하게 밀리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제가이 하나만 여러분께 여쭤 볼게요.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지금 역대 최고의 모멘텀으로 인해서 급등을 했지만 늘 붙는 수식어가 있었습니다.

뭔줄 아세요, 여러분들? 저평가. 삼전닉스는 늘 저평가했어요. 그러니까이 글로벌 시장이 이만큼 있으면 삼전 닉스는 꼭 항상이 아래에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동안에 상승했을 때 보면 글로벌 시장보다 훨씬 더 높게 올라갔죠. 그걸 여러분들 오버슈팅이라 그래요. 과열권 포모. 제가 여러분들께 예쁘게 표현해서 포모지 최근에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무찌마 투자였어요. 그 영역을 우리나라에만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위치에서 먼저 갔었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보다 너무 강하게 상승을 했었던 것이고 오히려 지금의이 조정은 글로벌 시장에 대한이 상승폭의 키 높이 맞추었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먼저 조정을 줬고 글로벌 시장이 이제 조종 주니까 우리나라는 이제 멈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게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먼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지금 내려온 거는 글로벌 시장하고 키 높이를 맞췄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이 미국 시장이 빠지면 같이 빠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제 우리가 기적으로 좀 볼 수 있고 두 번째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 증시가 참 안타깝게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쏠림 현상이 있었어요. 그리고 코스닥에서도 반도체의 솔림 현상이 있었단 말이에요.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 증시에 물론 이제 미국에서도 반도체가 많이 올라가기는 했지만 유독 우리나라 증시에 좀 더 이제 집중이 되는 모습을 보여줬고 너무 과한 그런 모습을 보여 줬어요.

그래서 매도가 될 때도 이렇게 과하게 빠지는 모습들을 보여 줬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증시가 유독 힘들고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3전 닉스 안 물린 사람 없거든요. 이게 분명히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제가 지난 시간에 여러분들께 주식 투자는 뭐라 그랬죠? 시소 게임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소에 올라가면 시소가 어떻게 돼요? 내려가요. 그게 주식의 원리거든요. 주식은 고독함을 갖고 기다림을 갖고 나홀로 기다림을 갖고 있어서 남들이 다른 쪽에 몰렸을 때 위에 있는 열매를 먹는게 주식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지금의이 하락은 정말 쏠림 현상 때문에 이제 사람들이 몰렸고 시소에 대한 무게 때문에 가라앉은 우리나라만의 정말 안타깝지만 약간의 특징이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이크론과 비교했을 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눌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거 진짜 중요한데요. 이제 억울하잖아요. 마이크로는 지금 시장에서 보면은 크게 밀리지 않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정말 크게 밀리는 그런 모습을 보여 주는데 어 일단은 크게 봤을 때 거시적으로 봤을 때 여러분들 아시죠? 코스피는 건강한 이제 시장이라고 보고 코스닥은 그래도 약간 좀 벤처 [목을 가다듬음] 리스크 있는 시장이라고 여러분들을 인식하시죠? 좀 억울하겠지만 어 마이크로는 일단 첫 번째 미국 시장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바라보고 있는이 마이크론 시장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우리나라만 솔림 현상으로 인해서 등락복을 보였던 그 반면에 마이크로는 뭐 우리나라도 사고 미국도 사고 세계적으로 살 수 있는 그런 구조다 보니까 튼튼한 모습들을 좀 보여 줘요.

그래서 늘 미국은 고평가의 인식이 있어도 주가가 늘이 시 세계 세 개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대장주와 부대장주라는 인식이 있죠. 마이크로는 미국의 상장이 되어 있고 그리고 시장에서 대장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하고 저의 마음은 아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대장이지 어떻게 마이크로냐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누가 봐도 그렇지만 어 세계 사람들은 달라요. 세계 사람들은 마이크론이 세계의 대장주로 보고 또 우리 삼성전자이닉스가 부대장주로 보았기 때문에 항상 그런 구조상에서도 매도가 되어 있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지난주에 삼성전자는 -17% 하이닉스는 뭐 24% 하락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진짜 한 주 동안 너무나 많이 하락을 했던 건 자사주도 끝나고 외국인들이 매도를 했는데 사 줄 사람이 없었던 거죠. 만약에 우리 시장도 미국 시장처럼 세계인들이 다 바라본다라고 하면 이렇게 밀리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이유가 됐고요. 어, 또 이제 두 번째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 외국인들이 반도체에 집중이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지난주에 삼전 하이닉스가 하락한 이유는 외국인들이 지금 이제 자금 매수가 이루어지는데 그 자금 매수가 이루어지는 그런 관점에서 팔아야 될 종목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밖에 없어요.

10월 12일 16일 날 약 한 11조 2천억이 매도가 있었거든요. 외국인 매도가. 근데 그중에 삼성전자가 3조 4,800억. 그리고 하이닉스가 더 빠졌잖아요. 하이닉스가 5조 3,600억. 그니까 이렇게 외국인들이 수급적인 측면에서 매도가 되면서 많이 하락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리고 지금 지난 달에 보면은 이제 PER 관련 이슈가 있는데요.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어서 4.46배에서 3.70배 17%가 낮아진 반면에 마이크로는 5.9에서 6.9배가 900가 유지가 되고 있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러한 수치도 마이크로보다는 삼전닉스가 더 하락하는 그니까 제가 볼 때는 어 상장된 배경 태어난 배경이 좀 달라서 약간 좀 억울한 면이 있었다. 근데 그거를 감안하고 우리 증시에 좀 투자를 해야 되고요. 또 세 번째 어 하이닉스가 더 빠졌던 있 있었던 이유는 여러분들 솔리다임 미국 상장 가능성이 시장에서 되게 안 좋게 봤어요. 그러니깐 하이닉스가 있고 또 지금 나스닥에 또 미국에 또 상장이 되어 있는데 또 이제 솔리다임이 또 미국에 상장이 되면 이거 중가 상장 아니냐 그러면 지금 하이닉스에 대한 주가 가치가 희석될게 아닌가 이런 이제 시장에서 인식이 되어 있었던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떠한 종목보다도 하이닉스의 매도가 더 빨랐던 거예요. 그러니깐 누가 봐도 여러분들 생각하시게 마이크론보다 하락할 수 있는 이유와 명분은 더할 수밖에 없었죠. 그리고 또 하나 경쟁 업체 이슈인데 중국 메모리 업체 중국 CXM 그 그 MT이 이슈가 있었잖아요. 그니까 이런 이슈는 바로 우리 이웃 국가인 중국에 대한 이슈가 이제 부각이 되면서 아 이렇게 됐을 때 여러분들 생각에 누가 제일 피해를 볼 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반도체 규제를 하고 자국 반도체를 보호하는 반면에 어 이렇게 이제 중국이 따라온다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우리 시장이 이제 3전닉스가 피해가 될 수가 있다라고 이제 시장에서 인식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마이크로보다는 보호가 덜 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다 보니까 정말 억울하게도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좀 더 피해를 보거나 손실이 더 클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가 되지 않았겠느냐. 명심해야 될 부분 3전닉스는 충분한 조정이 더 필요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이유가 여기에 제가 말씀드린 내용들을 하나씩 하나씩 보면은 다 연결이 되어 있다. 이렇게 보면 참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여기서 더 빠질 수도 있을까? 어 빠질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제 빠질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이제 제가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제가 삼전스의 추세를 제가 이제 나중에 여러분들께 어 전용 유튜브 채널 되문 제가 그 차트를 좀 만들어 드릴 텐데 우리가 보면은 예전에 이제 앞서 여러분들께 삼정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저평가 종목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20년 차트를 쭉 열어 보면 20년 동안 그 이게 볼펜인 것처럼 파동을 타고 움직여요. 그러다가 최근에 올라갈 때 팍 치고 올라갔거든요. 그러면이 고점 저항선에서 삼성전자는 올라가다가 고점에서 내려오고 고점에서 내려오고 그니까이 추세를 돌파하지 못한 20년 차트가 있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요번 2025년도에 돌파를 했어요. 근데 지금 제가 그 라인을 그려 보니까 오늘 지금 종가 기준 이제 뭐 시관의 거래서 20 20만9,000원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삼성전자가이 추세에 대한 고점을 그려보면 13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13 그동안에 20년 차트에서 13만 원이 고점인 거예요. 그럼 거기에서 만약에 제대로 평가를 받으면 13만 원에서 제가 볼 땐 10만 원 이하로도 내려가야 그동안 20년 차트에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장이라는 건 추세를 타고 늘 2, 30년 차트를 움직이는데 요번 이슈로 인해서 급등을 해서 다시 2, 30년의 차트의 흐름으로 간다라고 하면 최소한 14만 원까지 내려가야 되는 그런 구조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 그때는 여러분들께 비 온다 비 온다 비 온다 얘기하는데 비가 안 오다 보니까 저 용기에서 얘기했지만 3전닉스 갖고 계신 분들이 되게 비난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오셔서 아유 말들을 걸 말들을 걸 이런 이야기를 하세요.

저는 제가 볼 땐 지금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도 그 20년 30년 차트들의 그 추세로 다시 다가오려면 어 지금의 가격에서 최소한 40% 30%까지는 더 하락해야 된다고 봐요. 근데 그게 지지가 아니라 늘 30년에서 저항선이었다라고 보면 어 조정을 줄 수 있다라는 거고요. 앞서 이제 여러분들께 기본적 시황적인 측면에서 삼선닉스가 왜 조정을 줬는지 설명을 드렸다라고 하면 지금엔 가격의 흐름에서 왜냐면이 추세라는게 쉽게 안 바뀌어요.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30년 차트는 정말 삼성전자가 차곡 차곡 차곡차곡 올라갑니다. 그런 모습을 봤을 때 그 추세로 다시 진입하는 삼성전자의 존으로 돌아오거나 하이닉스의 존으로 돌아오려면 그만큼 더 빠져야 되고 제가 조금 더 욕심 내서 말씀을 드리면 삼성전자 존에서 고점에서 더 이탈되면은 정말 10만 원까지도 내려갈 수 있는 근데 삼성전자가 10만 원 간다고 해서 망하는 건 아니에요.

그니까 늘 원래 있었던 너무 좋은 회사인데 저평가 회사인데 왜 안 갈까 요걸로 회기한다고 여러분들이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가능성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하락을 하지만 오히려 그 돈들이 다른 쪽으로 퍼지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새로운 종목을 또 공략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생각만 바꾸면 돼요. 아, 새로운 도아지에 내가 새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면 지금의이 조정은요. 여러분들 여러분들께 너무나 좋은 기회로 삼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너무 주식을 움켜지지 말고요. 한번 편하게 손을 놔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몸에 힘도 빠지고 좀 더 편안한 자세로 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계가 될 수 있을 겁니다.

CXM 디발 메모리 쇼크 대표님께서 좀 어떻게 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저는 어, CXMT 발이 과연이 반도체 발의 슈퍼사이클을 과연 멈출 수 있을 만큼의 이슈가 될 건가라고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되는데 저는 검증을 더 해 봐야 되겠지만 그 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그 정도는 아니고 만약에 시장이 상승 중이거나 그리고 이제 뭔가 반도체에 대한 이슈가 상승 초입이었으면 아마 제가 볼 때는이 CXMT 같은 이런 이슈는 시장에서 뭔가 부각이 안 됐을 거예요. 그러나 이제 상승을 하고 시장에서 뭔가 이제 성장이 멈출 수 있다라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상태에서 어 이런 이슈가 나오다 보니까 뭔가 체력이 안 그래도 너무나 많이 올라오고 체력을 소비한 상태에서 체력이 한 개에 달하는 상태에서 우리가 좀 막 버틀림이 없는데 옆에서 밀면 넘어질 수가 있잖아요.

약간 그런 분위기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투심이 어 좀 안 좋았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근데 또 이런 거에 대한 생각은 하셔야 돼요. 아까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일본에 대한 반도체에서 우리나라에 왔고 그리고 또 중국으로 넘어왔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제 중국에서 차세대 서브용 DDR5 메모리를 2026년 말 이제 출시하겠다고 했는데 수율은 아직 공개를 하지 않았죠. 근데 이제 여기에서 보면 어 중국에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이 디램 관련 이슈 그리고 이제 반도체 뭐 서버 이슈는 이게 어 우리가 이제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그냥 얼핏 들으면 어 이거 야 이거 잘하면은 중국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초월하겠는데 이러한 인식이 생긴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이 원래 이제 이런 것들을 보려면 자료도 좀 보여 줘야 되고 데이터를 공개를 해야 되는데 그런 거 없이 일단 이런 인식이 나왔어도 체력이 없는 상태에서 잃니까 사람들이 이제 믿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동안에 삼성전자가 많이 올라왔고 그동안 체력들이 어려워진 이런 상황에서 결국에는 이제 중국에 대한 이런 이슈가 3전닉스에 안 좋은 영향으로 끼칠 수 있는 것이고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예전에 중국이 이건 진짜 팩트인데 예전에 밀가루가 가격이 올라갔을 때가 있었는데 그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원인 중에 하나가 아 미국이 피자를 먹기 시작을 했어요.

피자를 먹기 시작을 하면서 밀가루가 갑자기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여러분들 생각나세요? 미국이 2차전지 배터리 그리고 이제 관련된 소재들을 뭔가 만들기 시작하면 싸고 대량으로 공급을 합니다. 근데 중국이 이제 드디어 반도체를 만들기 시작을 했어요. 그럼 이제 뭐가 문제냐면 중국은 원래 성격이 대량 생산 저가 수축이에요. 그니까 이러한 인식들이 이제 겹치고 겹치고 겹치고 보다 보니까 이런 지금 이제 CX MT발 메모리 쇼크가 일어난 건데 어 저는 지금 이제 다시 말씀드리지만 슈퍼 사이클을 망칠 정도는 아니지만 일단 조종국면에 이런 뉴스가 나오다 보니까 경쟁 그리고 경계 이러한 그 어떤 인식이 어 겹쳤다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긴장을 해야 된다고 봐요. 여기에서 만약에 진짜 수율이라든지 중국이 이야기했던 이런 내용이 팩트 사라고 하면 저는 삼전 닉스는 더 하락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쇼크지만 여기에서 만약에 그 중국이 아 근데 약간 좀 오보했는데라고 하면 좀 해소가 되겠지만 사실적인 뭔가 수율 수치가 나온다라고 하면 이건 우리나라 시장에 더 큰 쇼크로 다가올 수 있다라는 점 요거 여러분들이 좀 체크를 하셔야 될 거예요. 자사주 매입도 연료가 될 거라고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데 좀 이후에 수급이 더 위험해지진 않을지 좀 궁금합니다.

제가 이제 어 여러분들 그 가끔 이제 공부를 하다 보면 자사주 때문에 주가가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이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자사주는 우리가 주식에서 살 때 위쪽으로 사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 방어적인 성격이에요. 그리고 저는 좀 속상한게 주식이라는게 여러분들 우리가 뭐 사업적으로 또는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면 전략 전술이라는게 있어요. 자사주의이 매집은 저는 주익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어쩔 수 없는 정치적 영향 때문에 해를 보였다라고 생각해요.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 보통 이제 우리가 주식을 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팔아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워낙에 삼전스가 올라가고 민심에 대한 우려들이 있다 보니까 자꾸 자사주 얘기를 하고 방어를 해야 되고 또는 배당을 줘야 되고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지난 방송에서 한번 이야기를 한 바가 있었거든요. 근데 자사주 매집을 해 준다고 하니까 이거 누구한테 좋은 얘기예요? 여러분들이 그 자사주 매집할 거 아니잖아요. 자사주를 매집한다고 하니까요. 그 틈을 통해서 외국인들이 다 팔른 거예요. 결국에이 자사주는요. 외국인들한테 물량을 해 준 겁니다. 그러니까 자사주가 끝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사 줄 사람이 없잖아요.

여러분들이 사 줄 거예요. 여러분들이 다 물려 계시잖아요. 그래서 정말 정말 안타깝지만 제가 나중에 여러분들께 시장이 좋아지고 뷰가 좋아지면 긍정에 대한 메시지를 말씀드릴게요. 아마 1, 2년 전에 저를 봤으면 정말 돌격 주식 사야 됩니다. 지금 좋습니다. 이렇게 외쳤던 그때도 있었거든요. 그때는 막 레버리지로도 수익을 했었던 어 따라서 자사주 매집이 끝나면 수급은 위험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어 보통 주가가 상승할 때 상승했던 각도가 예를 들어 50도다. 그럼 하락할 때도 거의 50도로 빠져요. 그니까 최근에 만약에 삼성전자가 그러한 이슈로 각도가 이러한 각도로 올라갔으면 당연히 이러한 각도로 빠질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이 원인을 보면 외국인들이 이제 충분히 자사주 매직으로 물량 다 던졌고 이제는 내려올 때 사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 가파른 각도가 보여질 것이다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어 우리 여러분들 아 진짜 좀 안타까운데 어 투자를 하다 보면 여러분들의 귀한 자금이라서 대응 못 할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제가 볼 때 여러분들 가족 사진을 한번 보거나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무너지면 안 돼요. 제가 제가 오히려 틀렸으면 좋겠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버티고 버티고 버티고 있지만 결국에 못 버텼을 때가 바닥이에요. 제가 수많은 경험이 있었지만 정말 여러분들이 아 이걸 내가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라고 생각할 때 가족 사진 한번 보시고 그리고 또 저점에서 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좀 용기를 내셔 가지고 지금이 조정장 왜냐면 지금 글로벌 시장은 이제 하락 시작이에요. 지난주에 하락 초입이 시그널이 발생이 됐기 때문에 요거 여러분들이 긴장하시면서 자사주 매집이 없기 때문에 수급이 안 좋할 수 있다라는 점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고 대응 전략 철저하게 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지금처럼 증시가 이렇게 흔들릴 때 대표님께서 진짜 위기인 순간과 좀 버틸 시 어떻게 구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은 어, 증시라는게 조정을 주는 건 눌림목이에요. 그니까 저는 만약에 조정을 줄 땐 눌림목을 줄 땐 여러분들께 돌격하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그걸 구분할 때 어, 첫 번째가 저는 실적이라고 봐요. 실적. 실적이 성장하고 있어야 돼요. AI라든지 반도체가 우리가 성장을 할 때는 물론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바라보지 않아요. 시소 게임에서 실적이 좋고 좋아질 거라고 할 땐 그 시소에 사람들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그냥 조정이에요. 위기가 아니고. 그런데 반대로 실적이 없거나 그니까 지금 이제 우려가 되는게 실적이 막 좋아지고 있는데 둔화될 수 있다라는 우려잖아요.이 둔화가 되면은 그때는 단순 조정이 아니라 올라갔던 걸 그대로 내려오게 할 수 있는 폭을 만들 수 있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거든요.

이럴 때는 안 좋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외국인들의 매도의 지속성이거든요. 외국인들의 매도가 어느 정도 수량이 멈추면 그건 살짝 그냥 조종인데 지금처럼 국채에 대한 금리 이슈가 나와서 투자했던 돈들이 그 나라로 빠져나갈 때 빠져나갈 때는 진짜 위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들. 그럼 어때요? 지금 외국인들이 차익 실현이에요? 그니까 어떤 분들은 차익 실현이라고 하는데 저는 아닌게 돈들이 그 나라에 회기하고 있다라고 보거든요. 이거는 그냥 조종이 아니라 안 좋은 겁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이제 가끔 공부하다가 위기설이 있잖아요.

뭐 똑같이 뭐 IMF가 온다, 닷컴 위기가 온다, 금융 위기가 온다 이런 건 아닌데 제가 지난 코로나 때 똑같은 분위기였어요. 그때도 제가 코로나 때 막 주식 공고를 막 여러분들께 좋은 종목 상승할거다 이야기했다가 코로나 제약주 포모가 일어날 때 안 된다고 했거든요. 제약주 끝났다라고 했을 때 제약주를 갖고 있는 곳이 우리 이제 전태용 유튜브 채널 와서 공격을 막겠죠. 근데 결국에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인정을 했죠. 2차준 뽑 때도 제가 그때도 또 얘기했었어요. 그때도 갖고 있는 분들이 와서 공격을 엄청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인정을 했어요.

지금 반도체도 정말 용기해서 얘기했더니 와서 공격을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런 거에 대해서 전혀 괜찮아요. 왜냐면 저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근데 그 포모 지금이 버블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는 그 포인트 중에 하나가 제가 여러분들께 예쁘게 얘기해서 포무죠. 포무가 뭐예요? 무찌마 투자예요. 예전에 90년대도. 그리고 언제 2007년도에도 무찌마 투자라 그땐 포모라는 얘기 안 했어요. 그냥 무찌마 투자였거든요. 근데 지금이 포모가 무찌마 투자이기 때문에 무찌마 투자에 대한 이슈가 부각이 되면 그건 버블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제가 정말 2분기 때부터 반도체 끝났다 끝났다 끝났다 자신있게 얘기했던 이유가 바로 이러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시장은요. 어, 약간 정말 지금 죄송하지만 반도체가 너무 돈이 쏠림이 있었으니까 저는 이거를 약간 여러분들께 강조해 주고 싶어요. 진짜 위기. 그니까 진짜 위기라는 건 나라가 망하는 건 아니지만 지금 시장의이 하락이 좀 더 어 무섭게 일어날 수 있다라는 걸 너무너무 강조를 해 주고 싶습니다. 2차전지 좀 전망과 업항 전망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너무 좋습니다. 그 왜냐면 2차전지는 어 제가 아까 이제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난 아마 방송 기억하실 거예요. 어, 예전에 사람이 일을 하려면 밥을 먹어야 돼요.

그럼 쌀이 중요했죠. 생산의 원동력은 쌀이었어요. 그래서 쌀이 예전에는 돈이었죠. 그리고 이제 산업명이 일어나고 나서 결국에 기계가 이제 움직이려면 이제 석유가 필요했겠죠. 그럼 그 석유가 지금은 화폐였어요. 근데 앞으로는 전기가 화폐가 될 거예요.이 에너지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AI와 데이터 센터에서는. 그런데 어 생산량은 지금 성장이 일론머스크가 그랬어요. 지금 데이터 센터는 빨리빨리 짓고 있는데 반도체 AI는 성장 빨리 하는데 이게 전 전력이 빨리 못 온다.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이죠. 그러면 재생 에너지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이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구조는 전지밖에 없어요.

너무나 좋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현재 시장이 어려웠을 때도 삼성 SDI는 견고했던게 이런 이유가 된다라고 봐요. 저는 대단히 좋게 보고 있고요. 또 미국이 최근에 이제 올라갔었던 이유는 우리나라의 객이 좋은데 공급방이에요. 지금 미국이 이제 중국을 규제한다고 해서 2차전지에 대한 규제를 내놨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시장에 또 이제 호재가 작용하는 거라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중국이 하도 규제를 미국에서 이렇게 때리다 보니까 결국에 이제 미국에 진출했던 ESS 관련 업체들도 다 이제 떠나기 시작을 하죠. 그럼 그 수혜주는 당연히 우리예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일런 머스크도 미국에 대한 기업들이 우리나라 배터리를 이제 사용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은 너무나 좋죠. 그래서 저는 전망이 좋습니다. 근데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어떻게 해야 되냐면 어 좋은 건 아는데 좋은 건 아는데 지금 내가 이걸 살 것이냐 그건 아니라고 봐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만약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시장이 빠지잖아요. 빠지는데 2차전지가 만약에 코스피가 20%를 빠지는데 2차전지가 5% 빠져 그러면 다음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할 때 2차전지가 더 많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체크하면서 봐야 돼요.

왜냐면 저는 전 세계적으로 지금 우리나라 시장에 업항이 돈이 빠져서 그 돈이 다른 주식으로 가는게 아니라 아까 앞서 말씀드렸지만 돈이 그 주요국에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그 돈이 빠져나와서 새로운 종목으로 투자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빠져나오고 있으니까 이럴 때는 투자가 아니라 관망이에요. 현금. 그래서 너무너무 좋고 성장이 너무 좋고 전고체 배터리 생기면 우리가 배터리가 공간이 많이 차지하잖아요. 나중에 여러분들 주택 기둥에 전고체 화제한다는 배터리를 넣어 놓으면 그 공간에 기둥도 되고 또는 이제 에너지 저장 잔치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 2차 전지는요 정말 무한하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2차전지는 여러분들이 꼭 보시고 다만 타이밍 언제 총을 쏠 것이냐 그건 심판만 알겠죠. 그건 시장이 아마 결정해 줄 거예요. 그 시장에 대한 포인트를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저와 함께 추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2차전지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어, 2차전지는 두 가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 저의 전태용 영상을 찾으면요. 저는 2차전지를 정말 좋게 얘기했고 한국 경제TV에서도 또이 옹달책방에서도 좋게 좋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럼 이제 두 가지 전력을 여러분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가 있을 거예요.

첫 번째는 저점에서 매수하신 분들 있죠. 그래서 많이 매수하신 분들 이런 분들은 차익 실현하지 말고 들고 가야 됩니다. 행연화 2차전지가 조종을 주더라도 왜냐면 주식에는 한 가지의 성격 여러 성격이 있는데요. 저점에서 사서 올라갔다가 손실이 나면 그 빠져도 수익이면 견뎌요. 근데 이익 실현에다가 만약에 중간에 샀는데 빠지잖아요. 그때부터 못 견딜 수도 있어요. 그 그래서 장기적이 왜냐면 아직 2차전지는 성장의 피크가 오지 않았거든요. 저는 어 예전부터 사신 분들은 지금이 2차 전지를 계속 끌고 가실 필요가 있겠고 지금 산다라고 했을 때는 저는 아닌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이걸 또 분할적인 매수를 한다라고 하면 좋죠. 왜냐면 삼전닉스 그 삼전스에 비해서 뭐 삼성 SDI나 그리고 이제 LG엔솔 같은 경우는 올라가지도 못했을 뿐더러 전혀 밀림이 없어요. 그니까 자 우리가 과거로 돌아가 봅시다. 예전에 여러분들 코로나 발생됐을 때 주가 대폭락이 왔죠. 근데 그때 저는 제약주가 올라갈 거라고 왜 그때 알았냐면 제약주가 안 빠집니다. 전혀 안 빠집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해결이 되고 주가가 급등하니까 제약주의 돈들이 막 물렸어요. 그리고 2차전지도 마찬가지예요. 2차전지도 우리나라 시장 코스닥이 안 가고 지수가 옆으로 횡보하는데 2차전지만 고개를 들고 빳빳하게 상승을 해 주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저는 2차전지에서 그런 어떤 시그널이 나올 거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그러한 시그널이 나올 때쯤에 여러분들이 아주 적극적으로 저는 2차전지를 사도 되는데 어 2차전지도 제가 볼 때는 뭐 조그만 종목들보다는 저는 삼성 SDI가 요즘 여러분들 3전닉스 보셨죠? 대형주 아 그 뭐 뭐 가겠어요? 아, 요즘 대형주가 더 잘 가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삼성 SDI 같은 그런 대형주들을 여러분들이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겠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최근 코스닥 시장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어, 저는 지난 이제 우리 포모 현상이 있을 때 코스피에 있는 돈이 코스닥으로 빠질 거라고 이동될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어, 그 이유는요. 코스피가 이만큼 올라갔고 요만큼에 있고 코스닥은 요만큼에 있어요. 그러니까 코스닥은 올라간게 없는데 코스피가 너무 과열되면 그 돈이 나와서 코스닥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만약에 시장이 조정을 주면요 코스닥도 같이 빠집니다. 제가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릴게요. 어 제가 그전에는 시장 코스닥에 돈들이 고르게 분포가 되고 있었어요. 그다음에 2차전지도 가고요. 다른 뭐 제약주도 가고요. 2차전지도 가고 반도체도 갔거든요. 그런데 코스피가 포모 현상이 일어났죠. 반도체. 그러면서 제약주가 안 갔어요.

ABL 바이오 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소부장이 가면서 반 그 제약주들이 하락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2차전지 정말 좋은 흐름을 보여 줬거든요. 반도체가 가면서 못 갔습니다. 그 뭐예요? 코스닥에서도 지금 보면 반도체하고 제약주의 돈이 소부장에 몰린 거예요. 근데 소부장주의 종목들을 쭉 보면 너무 많이 올랐어요. 그렇죠? 그럼 반도체가 꺾이면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소부장이 조정을 줄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이제 코스닥 지수가 오히려 지난 포인트에서 내려온 상태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소부장이 내려오잖아요. 그럼 코스닥 시장은 더 내려옵니다.

그니까 이렇게 구조가 바뀌어 버렸어요. 너무나 안타까운 거죠. 그래서 어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팔고 소부장을 팔면 사면 안 된다고 했던 이유가 여기에 근거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들. 만약에 코스닥 시장이 500포인트가 깨져서 더 빠진다고 생각해 봐요. 그 원인은 뭐 어디에 있어요? 소부장이에요. 그러면 정말 저평가된 종목들이 못 간 종목이 있기 때문에 그때 만약에 반도체에 쏠림 현상이 있어서 돈들이 모였는데 그 돈들이 정신 차리고어야 이런 좋은 종목이 있었는데 이걸 안 샀네. 시장이 다시 올라갈 때는 그러한 종목들 중심에서 갈 수 있고요.

제가 저는 원래 급등주 전문이거든요. 보통 급등주가 한번 거의 뭐 다섯 배 열배 가면 거의 한 2년 동안은 잡초가 안 자란다고 얘기를 해요. 그럼 반도체가 움직였다가 반도체가 망하는 건 아니고 성장을 보여 주겠지만 정상적인 흐름을 보여준 그 돈 그 이후에는 그 돈들이 못 갔던 소외됐던 종목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그니까 여러분들 제가 이제 말 방금 말씀드린 코스닥이 조종을 줘도 그건 세상이 끝나는게 아니라 정말 큰 기회로 생각하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코스닥 시장도 저는 조심스럽게 여러분들이 대응해야 된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주들의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이것도 제가 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소부장주 다 도망가셔야 돼요. 지금 사시면 절대 안 해요. 물론 저점에서 사신 분들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타이밍을 좀 기다릴 수는 있어요. 확인할 순 있는데 지금 산다 저는 반대라고 봐요. 그 이유가 어 소부장은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소재 부품 장비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어 보면은 뭐 제주에는 화학 물질 소재 쪽으로 보고 있는데 동지 세미캠 그리고 뭐 솔브레인 이런 종목들 보면요. 주가가 고점에 있어요. 이미 몇 년 전부터 움직이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가 이제 제조용 검사 부품이잖아요.

리농공업 TCK 보면 다 고점이 있습니다. 그죠? 그렇기 때문에 뭐 3전닉스가 빠지면 실적이 좋은 뭐 소부장주로 움직일 것이다. 그렇게 이제 분석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에 가공하는 업체 원익 IPS, PSK, 주성 엔지니어링 너무나 좋잖아요. 고점에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 주는데이 업체들이 어떻게 해서 수익을 내느냐지를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 보시면 일단은 3전 닉스가 끌고 가요. 그래서 뭔가 수주를 받고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메모리 가격이라든지 반도체 가격이 움직입니다. 반도체 가격이 움직이고 인상이 되면 그건 뭐예요?

생산 공급이 없는 거잖아요. 그럼 이제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 결국이 소부장주에 이제 의존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3전닉스가 실적이 좋아서 이제 증설, 설비, 소재 이런 것들이 같이 수익이 나오는 거 있는데 어 삼전닉스가 그동안에 상승을 했었고이 소부장주들이 같이 간 거예요. 다만 삼전 닉스가 천천히 간다라고 하면이 소부장주들은 급등 형태로 갔었기 때문에 저는이 소부장주들 3전닉스가 조정을 주면 소부장주는 그래도 갈 것이다. 왜냐면 지금 이제 뭐 실적이 너무나 좋고 증서를 해야 되는데 어 그러한 부분이 이제 영향을 받으면 소부 장주는 더 갈 것 같은데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요.이 종목이라는 건 업항을 따라가요.

참전 닉스가 조정을 주면 지금 소부장주가 그래도 그나마 실적이 나중에 후행 지표로 작용이 돼서 좋을 수 있다고 하지만 업항이 안 좋아진다라고 하면 이게 주식이라는게 여러분들 왜 어렵냐면 어 선행적으로 우리가 영향을 받느냐 안 받느냐가 있어요. 실적이 선반형되느냐 아니면 주가가 선반형되느냐인데 지금이 주가에 대한 부분은 저의 관점에서는 선반형됐다고 봐요. 그래서 어 지금 만약에 삼전닉스가 조종을 주고 특히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안 밀렸거든요. 이제 지난주에 하락 시그널이 나왔는데 그거마저 밀리면 저는 소부장주도 하락에 대한 시그널이 몇 개 나올 것이다라고 봐요.

소부장주 몇 개, 몇 개는 이미 조정을 줬는데요. 대장주 몇 개는 전혀 밀리지 않고 있어요. 대장주들이 밀리기 시작을 하면 나머지 종목들도 밀린다. 그래서 소부장주들 저는 개인적으로 안 좋게 봐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지금 산다. 삼성전자를 이익 실현하고 소부장을 산다는 건 어떤 의미냐면 삼성전자를 저점 만 원에 사서 10만 원까지 갖고 있다가 삼성전자를 10만 원에 익현하고 그걸 소부장으로 산다. 그거는 삼성전자를 10만 원에 팔고 10만 원에 다시 사는 거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지금 소부장을 사시기보다 시장을 좀 관망을 하고 그 일본하고 미국 그리고 대만이 꺾이는 거 확인하고 바닥 다지는 거 보고 접근하셔도 괜찮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실 필요가 없어요. 천천히. 주식은 평생 열리거든요. 여러분들이 현금을 갖고 있으면 정말 정말 좋은 기회가 반드시 와요. 여러분들 종목 물려 있으면 그런 생각 안 들어요. 야, 내가 지금 돈 있었으면 저거 샀는데. 요번에도 그러한 분위기가 형성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여러분들 종목도 주 현금도 종목이라고 생각하시고 좀 열린 마음으로 몸에 힘을 빼고 투자에 임하시길 좀 바랄게요. 주성 엔지니어링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좋은 주식이죠. 너무 좋은 주식인데 그 우리가 보통 이제 여러분들 가정에 중대한 결정을 할 때 결국에 아버지 어머니 의견이 되게 중요하고 그리고 우리 의견이 중요하잖아요.

업항하고 시장이 중요해요. 그러니까 주성 엔지니어링하고 한미 반도체가 너무 뛰어나네요. 너무 뛰어나서 실적도 좋고 좋을 거 같은데 야 이거 뭐 관련된 업종들이 조종을 주고 또 형제들이 좀 어려움이 있어. 그럼 나 혼자 웃으면서 또 신나게 또 뛰다닐 수 없잖아요.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하고 한미 반도체가 그런 분위기예요. 너무 실적이 좋고요. 너무 분위기가 좋고요. 다른 반도체 업종보다 너무 좋은데 형제 자매들이 좀 힘든 거죠. 그래서 저는 어 너무 좋지만 업항이 좋지만 안 좋을 거라고 봐요. 근데 좋은 이유를 보면 그런게 있어요. SK 하이닉스가 설비 투자 확대를 하죠.

그리고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어떻게 보면 중국발 우리 CXMT 때문에 이제 이슈와 문제가 되면서 삼성전자 화이닉스는 조종을 줬어요. 근데 저는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오히려 디램 생상 능력이 확대가 되면 주성 엔지니어링은 증착 장비 관련주로서 실적이 더 늘어날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오히려 CXMT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이슈화가 되고 증착 장비 이슈가 되면 이건 수혜주로 부각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주성 엔지니어링이 지금 시장에서 대장주 역할을 해요. 근데 앞서 말씀드리지만 너무너무 좋지만 야 이거 날씨가 계절이 좋지 않기 때문에 나갈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일단음 종목이 개별적으로 뛰어난 거는 그 뛰어난 거고 이런 반도체라든지 대형주는 업항을 봐야 돼요. 업항이 좋지 않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고요. 어 단점도 있기는 해요. 제가 이제 조심해라는 이유가. 아, 그래요? 주성 엔지니어링은 지금보다 더 성장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더 상승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PER을 좀 체크를 해 보니까 2027년도 예상 실적 기준으로 PR이 우리 주성 엔지니어링이 79.4배예요. 이건 뭐냐면 여기에서 실적이 더 좋아지면이 어떻게 보면 PR이 내려갈 수 있는데 지금 PER이 79.4배 성장은 지금 기준에서 만약에 둔화로 넘어간다고 하면 어떤 거겠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선반형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주성 엔지니어의 월차트를 보면 각도가 되게 높아요. 급등주처럼. 그래서 만약에 이게 선반형이 된 거라고 하면 너무 위험할 수 있어요. 지금 방금 앞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장점이이 업항에 가려지고 단점이 부각되면요. 하락으로 엄청 쏟아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은 새로 사야하겠다. 그건 아니라고 봐요.이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도 저점에 매수하신 분들의 영역이에요. 근데 전 그럼 그분들은이 수익을 누려도 된다고 봐요. 왜? 그 사람들은 시간을 더하고 인내를 하고 고독함을 이겨냈기 때문에 주식은요.

인내와 고독함 없이 열매를 따먹는다고 하면 언젠간 수익이 안 나고 손실 날 수밖에 없어요. 그러한 습관과 그러한 형태가 우리가 기억이 난다라고 하면. 그래서 여러분들 반드시 주식은 고독 그리고 외로움 그리고 시간 인내 이런게 필요한데 아 지금은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좀 조심스럽게 여러분들이 좀 대응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소부장 수급의 특징이 있다면 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저는 지금 최근에 3전닉스 상승했을 때 저는 이제 소부장에 대한 이슈를 이제 상승 장에선 좋게 봤던 이유가 다르죠. 대형주들은 외국인들과 기관들 이제 수급과 함께 천천히 실적에 동반된 기대감 가이던스와 동반돼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소구장은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코스닥 기반이 많다 보니까 유통 주식수도 적고요.

그리고 거래 호가도 낮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3전릭스와 소부장주의 주가의 차트를 비교해 보면 상승 각도와 높이가 다릅니다. 어떻게 따지면 뭐 3전닉스는 열배 간다고 하면 소부장주들은 20배 간 종목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 수급 자체가 만약에 호재가 있으면이 콜스닥 소부 장주들은 너무나 좋아요. 그래서 지금 만일 좋으면 야 정말 수익 진짜 많이 많이 볼 수 있는데 우리가 이걸 월차트로 따지고 우리가 몇 개월 전으로 보면 이미 10배 이상씩 올라간 그런 종목이에요. 자 그럼 이제 여기서부터 중요합니다. 그럼 이제이 수급을 좋게만 볼 것이냐?

아니죠. 만약에 반도체가 조정을 준다라고 하면 소부장은 어떤 형태로 조정 주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상승 각도가 이러면 똑같은 이런 각도로 이런 각도로 빠져요. 근데 소부 장소들은 이런 각도예요. 그럼 이제 이런 각도로 빠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뭐 제가 솔직히 뭐 뭐라고 되는 것도 아니지만 이건 그냥 제의 약간 오지압적인 성격인데 여러분들 조심해서 나쁠 건 없잖아요. 그러니깐 저는 가끔 이제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손실하고 또 여기에서 손실하고 또 여기서 손실 나니까 그래 아 소부장주가 그동안 대장주였어. 여기에서 만해야지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근데 굳이 지금 만해할 필요 있어요. [목을 가다듬음] 저는 소부장주가 지금 수급적인 측면에서 빠지면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비 오는데 저는 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제가 예전에 전 웅동 선수였죠. 홍동 선수였어서 링에 올라가서 경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보통 경기가 보통 우리 이제 무예타이나 이종격이는 3라운드예요. 근데 1라운드에 힘 힘들면 2라운드 안 뛰고 싶거든요. 근데 지금 여러분들 주식도 똑같아요. 1라운드에 뛰셔서 지금 저진 거 같으면 체력이 좀 더 회복될 때까지 주식은 2라운드 띄어놓고 3라운드에 뛸 수 있잖아요.

그때는 아 정말 아프고 뛰기 싫어도 2라운드를 뛰야 되는데 주식은 안 그래도 된단 말이에요. 그니까 굳이 여러분들한테 그 누구도 밀어내지 않아요. 떠밀지 않아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반드시 비가 그쳐야 된다. 정말 비가 그쳐야 투자를 해야 여러분들이 살아남으셔야 나중에 또 제가 이야기한 거에 증인이 되셔서 나중에 상승장일 때 또 여러분들 돌격 외치 외치고 또 상승했을 때 저와 함께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들 갖고 있는데 아주 빠져라 공포스러워라 이런게 아니라 제 입장에서는 진심이에요.

소부장주는요. 수급의 특징상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 여러분들 꼭 기억하셨으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현대차를 자동차주로 봐야 될까요? 로봇주로 봐야 될까요? 어, 저는 현대차는 로봇으로 열어두지만 지금은 자동차로 봐야 되는 거 같아요. 그 이유를 여러분들이 잘 보면 우리가 주가가 반응하는 거에 따라서 그 종목과 기업은 그 관련주라고 부각을 하거든요. 근데 지금 현대차의 주가의 흐름을 보면요. 로봇주랑은 완전 다르게 움직여 줘요. 지금은 뭐 나중에 먼 훗날은 로봇주로 부각이 될 수 있지만 지금은 자동차주로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많이 빠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유튜브라든지 뉴스나 이런 내용들을 보면 현대차가 왜 이렇게 하락하는 줄 아세요? 지금 여러분들 자동차의 판매량을 보면요. 일단 테슬라가 어 판매량이 증가가 되고 있죠. 그리고 중국 BYYD 따라오고 있어요. 그전에 우리 국내 점유율이요. 어 아시겠지만 이제 한국 그 현대 기아의 점유율이 항상 고정적이었어요. 근데 점유율이 내려가고 있어요. 근데이 실적 반영이 아직 안 됐어요. 미래에 이제 반영이 되겠죠. 그 반영이 선반영되면서 하락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 안타깝지만 물론 미래에서는 우리가 이제이 로봇 관련주로 부각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대차가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땐 좋지가 않아요. 그래서 올라간 것도 없는데 너무 빠졌어요. 이거 올라가겠죠라고 생각하신 분 계실 건데 저는 더 빠질 거 같아요. 막 로봇에 대한 성장이 나오지 않는나. 그니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제 자동차로 부각이 되고 있는 현 시점으로는 현대차는 안 좋을 수밖에 없다.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최근에 전기차도 안 팔리고 있고요. 내연 기관 차도 잘 안 팔리고 있어요. 여러분들 현대 기회차에 대한 전 개인적인 의견이거든요. 저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차를 좋아해서 신제품 차가 나오면 그 차들을 거의 많이 타 본 그런 이제 성격이었는데 지금은 개인적으로 테슬라만 탑니다.

뭐 핫차감, 승차감 좋지 않지만 그 편리성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들 언론 보셨죠? 테슬라 날아가는 차 보셨어요? 저는 그거 보고 AI인 줄 알았거든요. 정말 안타까운데 그런 걸로 봤을 때 이게 지금 기술력의 격차가 너무 벌어지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거를 이제 몇 년 후를 생각을 했었는데 10년후를 봤을 때 그 차에 대한 평가를 우리가 내릴 수가 있는데 그동안의 환금기는 좀 지나가고 이제 약간 좀 이제 어두운 그 흐름들이 오 근데 삼전스를 제가 부정적으로 꼭 그렇게 꼬집는 건 아니고 옛날에 여러분들 미국 자동차 포드라든지 미국의 유명한 GM 이런 좋은 회사들도 이제 다운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가 지금 다시 또 올라오고 있잖아요.

그러한 모습들이 성장이 되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은 현대차로 봐야 그 자동차주로 봐야 되고 지금의 하락을 로봇에 대한 기대감으로 버티거나 사는 거는 저는 약간 시기상조라고 보여집니다. 주식이 많이 밀린 상태인데 지금 많은 증권사들이 아직까지 현대차 목표 주가를 높게 잡고 있는 이유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저의 의견은 뭐 단기적인 관점이나 길어봐야 1, 2년이에요. 근데 여러분들 증권사는요. 되게 장기적인 관점으로 봅니다. 그리고 어 증권사에서 이제 목표 주가를 높게 보는 이유들을 보면 여러 가지가 이유가 있어요. 저는 지금 여러분들께 말씀드렸듯이 로봇은 열어두지만 자동차에 대한 포멘텀으로 모멘텀으로만 보자고 했잖아요.

근데 증권사들은요. 가끔 우리가 보면 미래 가치까지 반영한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료를 좀 보면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네믹스에 대한 가치도 우리가 이게 분석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시청자 여러분들 중에서도 그런 이제 보스턴 관련 그 가치까지 포함해서 투자하신 분들이 계실 수가 있어요. 그것 때문에 증권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범위가 넓게 분석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12월 12일자로 보니까요. KB는 70만 원으로 했고요. 그리고 보니까 NH 증권은 54만 원으로 했고요. 유한타는 41만 원으로 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이유를 좀 보면 어 KB 같은 경우는 제가 좀 자료를 찾아보니까 고스턴 다이네믹스의 지분 가치까지 포함했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평가를 내릴 수가 있는 거고 어 다른 증권사는 포함되지 않아서 41만도 있었다 이렇게 저는 평가를 하는데 멀리 본다라고 하면 또 로봇으로 본다라고 하면 저는 KB 증권의이 전망이 맞다라고 보는데 여러분들 과연 뭐 기다릴 수 있어요. 지금 보면 어 지금 이제 현대차에서도 휴먼 로봇이 나오는 그 시점을 우리가 한 3, 4년 5년 그러니까 그게 빨랐을 경우예요. 만약에 휴먼 로봇이 정상적으로 가동이 돼서 매출 상용화가 되기까지는 정말 수년이 걸릴 건데 그러한 가치까지 반영돼서 올라온 것인데 여러분들이 만약에 그러한 가치까지 반영해서 간다라고 하면 지금 뭐 충분히 저평가죠.

저평가인데 그 사이에 자동차 매출이 줄어든다든지 또는 로봇에 대한 모멘텀의 문제점들이 부각이 됐을 때는 새로운 변수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보통 분석을 할 때 1년 단위로 쪼개서 방금 앞서 이제 여러분들께 로봇보다는 자동차라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증권사들은 이런 목표 주가를 높게 잡았다라는 이유로 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러한 목표 주가를 보고 여러분들의 생각에 맞고 여러분들이 몇 년 투자하겠다라고 하면 이러한 목표 주가를 갖고 투자하면 좋겠지만 저의 성향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3, 4년 그렇게 못 하거든요. 왜냐면 3, 4년 내에 뭐 대선 이슈도 있을 것 같고 대선주도 투자해야 되고 1년 이제 나눠서 하기 때문에 1년 나눠서 본다라고 하면 지금 증권사들의 반영된 것보다 저는 반영되지 않은 분석으로 여러분께 좀 해 드리고 싶어요.

그다음 현대차가이 로봇 사업의 가치를 주가 인정받으려면 어떤 성과를 먼저 보여 줘야 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우리가 꿈을 먹는 주식이 있고요. 꿈보다는 보통 3전닉스 같은 경우는 꿈보다는 우리가 실적이었잖아요. 현대차도 꿈보다는 실적이에요. 그러니까 현대차가 지금 현재 자동차 실적은 안 좋아질 거라는 전망들이 계속 있어요. 그니까 이건 좀 안타깝고 현대차가 이제 로봇 가치를 평가를 받아서 상승을 하려면 일단은 상용화가 되고 판매가 되는게 보여야 돼요. 그니까 어 지금 이제 보스턴 다이네믹스라든지 그 뭐 중국에 대한 로봇이라든지 그리고 여러분들 저는이 로봇의 이슈가 어느 시점에 터질 것 같으냐면 저는 일론머스크가 이슈화를 잘해요.

그래서 테슬라에서 휴먼 로봇이 나오는 시점에 로봇 테마가 형성이 될 거 같거든요. 근데 그 시점을 아무리 짧게 잡아도 1년 후에요. 그래서 저는 현대차가 이제 그 기술력이 솔직히 좀 밀린다고 저는 보여지는데 아 지금처럼 이제 다이나믹스에서 뭐 산업용 로봇을 만들고 그래서 먼저 가장 중요한게 현대차 공장에 산업용 요봉이 로봇이 간다든지 이런 이슈들이 좀 명확하게 북이 되고 실적이 나온다라고 하면 그때 좀 반영이 될 거 같고요. 근데 좀 좋은 소식도 있긴 합니다. 지금 이제 10월인데 지난 9월에 조지아주에 로봇 훈련 센터를 개소를 했어요.

여기에서 뭘 하냐면 자동차 부품 그리고 분류 이동 작업을 로봇들이 학습을 합니다. 그러니까 9월에 이제 막 시작을 해서 학습이 되고 그리고 나서 이제 그러한 이슈들이 이제 현장에 투입이 될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 28년도 내년이죠. 부품 서열 작업에 대한 어 투입 계획이 있다고 해요. 그 계획이에요. 그럼 이제 우리가 요거를 좀 이제 양보해서 28년이면 12월로 잡아도 1년 후예요. 그러니깐 좀 지켜봐야 되고 그렇다고 해서 그게 이제 검증이 돼야 다른 회사에서 또 이제 주문이 들어올 것이고요. 그니까 그러기 위해선 좀 시간이 필요하고요.

또 30년에는 부품 조립 등 그 조립에 대해서 공정을 확대 적용한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이슈들을 볼 때 단계별로 보면 최소한 2030년까지는 가야 실적이 좀 반영이 되고 그 성과에 따라서 이제 수주가 늘어날 거거든요. 그때부터 좀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고 또 현대차가 3전닉스처럼 올라가려면이 로봇에 대한 정말 아주 파격적인 이슈화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지 않으면 원래 대형주들은 천천히 움직이니까 그런 거 감안하셔 갖고 기호흡으로 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현대차 뭐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에버 같은 이제 로봇 대형 관련주들은 좀 어떻게 접근해야 될까요?

지금 여러분들께서 보면 현대차하고 현대 모비스하고 현대 오토에버가 있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종목을 봤을 때 야 이거 어떤 종목을 로봇으로 우리가 분리하고 어떤 종목을 사야 될까 이런 고민을 하실 텐데 제가 요런 관련주를 좀 정리를 해 드릴게요. 일단 현대차는 저는 이제 앞서 말씀드렸지만 자동차 본업으로 봐요, 지금은. 그런데 이제 어느 시점에서는 자동차주로 보겠는데 자동차주로 보기다는 저 현대차가 보스턴에 대한 지분 가치가 있기 때문에 로봇주보다는 약간 좀 무거운 지주사 형태 이렇게 [콧방귀] 보고 여러분들이 투자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현대 모비스는 실제 부품이라든지 자동차 뭐 부품 AS 뭐 이런 이제 사업으로 좀 돈을 벌고 있는데 이제 가장 중요한 거 액추에이터를 지금 현대 모비스에서는 생산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건 누가 봐도 로봇주라고 우리가 해석할 수 있어요. 뭐 현대본스는이 로봇 말고도 자율 주행이라든지 자동차에 대한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에 대한 정말 생산을 하고 있어서 어 저는 오히려 현대 모비스가 로봇 관련주로도 현대에서 가장 이제 실질 앞서 나오는 그런 기업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뭐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지분 가치를 가지고 정말이 시장을 바라본다라고 하면 현대차지만 로봇주로 본다라고 하면 현대 모비스가 맞을 것 같아요.

근데 지난 파동에서 지난 파동에서 급등했던 종목을 보니까 현대 오토보더라고요. 현대 오토에버가 주가에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냐면 결국에 뭐 IT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대한 핵심 사업이 있는데 어 지금이 현대 오토에버는 로봇 관련 이슈에서 소프트웨어 소프트예요. 그러니까 로봇이 움직이기 위해선 뭔가 그 약간 두뇌적인 역할을 하고 또 컨트롤 타워에 대한 그 역할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이런 계열이나 이런 파트가 있지만 현대 오토에버는 실제 지난 파동에서 로봇 관련 이슈나 로봇 테마나 로봇주들이 올라갈 때 아주 강하게 갔던 점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실적인 측면이 아니라 로봇 관련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을 땐 저는 어 현대 오토에버가 오히려 더 테마성 형태, 로봇 관련주 형태로 좀 부각이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자, 저는 이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하 이제 뭐 10월 11월 12월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4분기 어떻게 투자 전략을 가져야 되는지를 좀 많이 궁금해하실 텐데 저는 지금은 정말 안타깝지만 여러분들이 저를 2년 전에 봤다고 하면 돈 많이 벌었을 거예요. 전 그때 막 돌격 돌격 대장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좀 시장이 4분기는 아 안 그래도 여러분들 4분기 겨울 아니겠습니까?

아, 공교롭게도 주식도 약간의 어, 긴 잠을 잘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보여줘요. 그 이유가 일단은 반도체가 실적이 좋아도 조정을 줄 수 있는 분위기가 지금 형성이 됐어요. 그뭐 앞서 여러분들께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그 부분 때문에 저는 4분기가 반도체 중심에서 좀 조정을 줄 거 같고 두 번째는 2차전지 업항이 기대가 되고 있지만 주가가 먼저 반영될 수 있는 그런 구간은 아니라고 봐요. 시황적인 측면 때문에 그래서 2차전지는 관심 있게 봐야 된다. 관심 있게 보지만 이게 선반영이 될지 아니면 정말 내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진짜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나아가고 싶지만 주변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눈치만 보고 있는 건지를 분석하는 그런 딱 시기다.

그래서 언젠간 대장주가 될 텐데 언제 사야 되는지를 여러분들이 꼭 체크해야 되는 구간이다라고 보여지고요. 또 이제 세 번째는 로봇인데 로봇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시간이 좀 벌었다. 왜냐면 검증해야 될 것도 많고 실투입도 해야 되고 저는 개인적으로 로봇은 전고체 배터리가 있어야 오랫동안 더 활동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근데 전고체 배터리가 아직 생산도 안 됐어요. 그런 거 보면 시간이 좀 필요하기 때문에 4분기에 로봇주들이 반영될 것이다. 저는 그것도시기 상주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어 지금이 4분기는 여러 가지 측면으로 제가 만약에 반도체가 좋고 안 좋고 다른 업종이 좋으면 그거라도 여러분들이 좋다라고 제가 소개를 해 드리고 싶은데 전혀 좋은 분위기가 없어서 일단 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을 찾고 저희가 인버스로 지금 수익 내고 있어서 이런 얘기 하는게 아니고요.

하락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인버스를 산 거예요. 인버스를 사고 하락하길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러한 그 관점으로 볼 때 전혀 상승할 것으로 보여지지 않는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잘 생각을 하시고요. 여러분들께 꼭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가끔 이제 제가 어떤 이제 애널리스트 분들이 좋은 이야기를 해도 여러분들이 막 갖고 있거나 막 그러면 막 되게 속상이 하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근데 잘 생각해 보세요. 진리인데 여러분들이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한 사람 옆에 붙어 있어야 되고요.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 옆에 있어야 돼요. 그럼 여러분들이 진솔되고 솔직하고 지금 시장의 뷰를 다 맞췄던 분이 있다면 다음에도 그분들의 뷰를 보셔야 되거든요. 그분들을 시기하거나 그분들을 미워하거나 나는 내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너 그렇게 얘기해. 그게 아니라 정말 여러분들이 원하면 고수가 되고 싶으면 고수 옆에 있어야 되듯이 정말 진실된 시황을 여러분들이 공부하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들의 자녀에게 맨날 좋은 소리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자녀에게 맨날 좋은 소리예요? 아니잖아요. 주식에 대해서 쓴 소리도 하고 여러분들에 투자하는 방법이 틀렸다라고 용기내어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라고 하면 진정 배울게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투자에 좋은 얘기만 하면 여러분들이 발전할 수 없어요. 지금은 쓴 소리를 듣고 그리고 겨울을 여러분들이 보내야 되는 그런 시점인 거 같습니다. 이런 거 잘 견뎌내면 그래서 이겨내면 여러분들에게 정말 봄 같은 투자 기회가 있다라는 거 여러분들이 명심하시고 진심으로이 어려운 장 여러분들이 좋은 결과 내셔 갖고 꼭 살아남으셔서 우리 또 다음에 웃으면서 또 뵙으면 좋겠습니다. 꼭 성공 투자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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