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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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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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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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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금값 일주일도 안남았다?" 월가에 싹다 퍼진 무시무시한 소문 (조규원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6-07-17 · 유튜브 시청 17,14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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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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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규원 · 한국인

요약 보기

금은 공급 사이클이 길고(채굴 10~15년), 2018년 이후 생산량 피크로 공급 제약이 구조적이라 주장. 중앙은행 수요는 계속 늘고 재활용 공급은 3~40년 필요하다고 봄. 현재 장기 상승 사이클 중반→후반 변곡점이며, 최근 조정은 길어야 1년, 금리 인상 전환 시점(9~12월) 전후로 회복 후 드라마틱한 상승을 예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원자제들과는 다르게 공급 사이클이 매우 길고 추세가 분명하다라는 거예요. 금을 캐기 위해서는 인프라도 깔아야 되고 정재라는 과정도 거쳐야 되기 때문에 보통 한 10에서 15년 정도 걸려요. 지구상에 캘 수 있는 양이 대략 17년이면 완전히 고관이 나고요. 그 정도로 금이 애초에 별로 안 남았어요. 지금은 전체 사이클이 중반부에서 후반부로 넘어가는 그 변곡점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이번에 조정은 길어야 한 1년 그 회복의 트리거가 금값을 장기적으로 전망할 때 단기적인 금리나 달러 움직임보다 더 중요하게 봐야 할 구조적 요인은 무엇인가요?

02. 우리가 요즘엔 금리 때문에 금가이 자꾸 오르고 떨어지고 보통 떨어지고 오죠.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많으니까. 이런 것들을 보다 보면 금리가 금의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착각하기가 되게 쉬워요. 물론 중요한 요소 맞아요. 단기적으로는. 근데 사실 장기적으로는 별 의미가 없거든요. 어, 과거에 이제 금리가 인상됐던 시기들을 지난 100년의 기준 금리 데이터를 뽑아 가지고 다 분석을 해 보면 사실 금리 인상기 때 대부분 금이 다 좋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는 금내 인상이 있을지도 몰라라는 그런 우려가 나올 때마다 금액이 흔들리고 지정학적인 요소가 나오면 갑자기 금액이 뭐 오르기도 하고 뭐 이러한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 거죠.

03. 단기적으로는. 근데 이제 장기적으로 급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거 사이클적으로 정말 중요한 지표는 오히려 공급이에요. 근데 이게 금뿐만 아니라 대부분 원자재가 다 비슷해요. 뭐 이제 농산물 쪽으로 가도 그렇고 축산물 쪽으로 가도 그렇고 아니면 이제 뭐 산업제인 그런 어 산업제 쪽으로 가도 그렇고 아니면 금과 같은 자산으로 봐도 그런데 원자재는 공급의 역량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공급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그런 공급 하락 사이클이 오면 금액 상승 사이클 뭐 원자재가 상승 사이클이 나타나고 반대로 공급이 팍팍 늘어나는 그런 시기가 오면은 이제 원자재가 하락 사이클을 맞는 이런 것들이 지난 100년만 보더라도 계속 반복됐고 조금 더 길게 볼 수 있는 금 같은 걸로 보면은 한 300년치도 더 볼 수 있거든요.

04. 그런 것들로 봐도이 사이클이 되게 유의하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즉 금이라는 자산, 특히 금이라는 자산은이 공급이 정말 중요한데 근데 금은 특이한게 뭐냐면 다른 원자재들과는 다르게 공급 사이클이 매우 길고 추세가 분명하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금을 캐기 위해서는 그냥 바로 우리가 금을 캘 수 있는게 아니라 탐사도 해야 되고 부지도 매입해야 되고 인프라도 깔아야 되고 금을 캐기 위해서는 바로 캘 수 있는게 아니라 탐사도 해야 되고 부지도 매입해야 되고 인프라도 깔아야 되고 채굴도 하고 정제라는 과정도 거쳐야 되기 때문에이 전체 과정이 보통 한 10에서 15년 정도 걸려요.

05. 진짜 빨라야 한 7년 8년이 정도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공급 금은 공급이 늘어날 때도 꾸준히 늘어나고 떨어질 때도 꾸준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금가격이 단기적으로 조금 많이 올랐다고 해서 갑자기 금의 공급이 어디서 막 보물 터지듯이 나올 수가 없는 이유가 바로이 부분 때문이다라는 걸 이해를 하고 금을 보면 금이 상승 사이클이 보통 10년에 가요. 2002년부 2011년의 상승장 그리고 2019년부터 지금 한 2030년까지 가고 있는이 상승장 그리고 1970년부터 1980년의 상승장 1933년부터 1947년의 상승장이 모든 것들이 보통 10년 사이클을 겪는 이유 자체가 금은 생산 사이클이 생산이 되려면 시차가 한 10에서 15년 정도 나기 때문이다라는 걸 먼저 이해를 해야 돼요.

06. 자, 그리고 나서 지금을 보면 이미 2018년에 금 생산량은 피크를 찍고 못 올라요. 못 오릅니다. 왜냐면 금이라는게 이제 지구상에 캘 수 있는 양이 산술적으로만 계산하면 대략 17년이면 완전히 고관이 나고요. 그 정도로 금이 애초에 별로 안 남았어요. 거기다가 금이라는 걸 캐서는 그 기업들이 금을 캐신 전에 부지 매입 뭐 그다음에 탐사 인허가 이런 과정들에 먼저 돈을 써야 되거든요. 이걸 알 수 있는게 이제 케팩스라는 지표로 알 수 있어요. 자본 지출이라고 하는데 그 금광 회사들이 돈을 먼저 쓰면 한참 뒤에 이제 금이 나오게 되는데이 케팩스 자체가 거의 3, 4년 동안 아예 꿈쩍도 못 하고 못 오르고 있다라는 거예요.

07. 근데 이것까지도 일단 문젠데 여기에 하나 더 더 치명적인 문제는 뭐냐면 심지어 전 세계가 이제 지정학적인 위기, 신뢰 문제, 보호 무역주의 이런 식으로 다극화가 되면서 원래는 이제 중국 같은 국가가 전 세계에서 금 생상이나 매장량도 거의 1, 2위 다출로 정말 많거든요. 러시아도 많고. 그러면 이제 미국 기업이 중국에 가서 금을 캐우거나 이제 이런 일들도 되게 많아요. 그런 금관 기업들이 여전히 존재하는데 이런 것들이 이제 리스크가 된 거예요. 예. 이런게 리스크가 된 거예요. 갑자기 잘 캐우던 금강이 이제 중국과 미국이 사이가 틀어지면서 못 캐는 리스크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나마 캘 만한 금강은 뭐 중국에 조금 있고 뭐 러시아에 있고 이제 남아프리카 공하고 이런 곳들에 좀 있는데 근데 여기에 섣불리 돈을 왕창 태어서 투자를 해서 거기에서 이제 광산 채굴를 시작하기가 기업 입장에서 너무 리스크인 거죠.

08. 그래서 케팩스가 지금도 못 늘고 있는데 앞으로도 늘기가 되게 어려운 구조가 그런 거다. 그리고 이제 케팩스가 늘기 시작하면 한참 뒤에 이제 생산량이 줄어들게 될 텐데 우리는 아직 그걸 보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남왔다. 그래서 사실은 그 수요는 중앙은행들이 지금 아직도 갖고 있는 달러가 너무 많아서 이걸 금으로 바꿔야 되기 때문에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걸 이해를 할 수 있는데 근데 공급은 늘기 어려운 구조다. 그래서 사실은 원자재는이 수요 공급만 보면은 사이클을 이해하는게 정말 단순한데 그런 단순하게 볼 수 있는 측면인 공급을 보는게 더 중요하다.

09. 이렇게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값이 많이 오르면 생산량과 재활용 금 공급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급 증가가 금값의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일단 어느 정도는 맞는 얘기예요. 한 절반 정도는 맞는 얘긴게 어 이제 과거에도 1900 한 78년이 정도 됐을 때 그레이트 멜트 영상이라는게 있었거든요. 그게 뭐냐면 그레이트 훌륭한 멜트 녹이는 그런 현상이 있었다. 그러니까 이제 막 1978년 막 77년 이때쯤 이제 금가 쭉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어 막 뉴스에 나올 거 아니에요. 금가경과 사상 최고치다.

10. 금가격이 뭐뭐 이번 달에도 또 얼마나 올랐다. 이런 뉴스가 나오니까 사람들이 발 생각 안 하고 있다가 어 그러 보니까 나 돌반지 받은 거 있었는데 아 나 옛날에 주얼리 사놓은 거 있었는데라는게 생각이 나면서 그때 사람들이 우르루 몰려가면서 이제 금을 팔러 갔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단기적으로 금이 한번 이렇게 푹 꺼지는 구간이 왔었어요. 그것도 이제 확대해 보면 보이는데 근데 이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세계적으로도 이제 최근에 있었습니다. 최근이라고 말하긴 그렇고 한 2024년 2020 2023년 2024년 이때쯤 있었어요. 원래는 그 전까지만 했을 때 금이 최고점이 2,000달러였거든요.

11. 그래서 이제 그게 2008년쯤에 고점 아 2011년쯤에 고점을 찍었던 건데 이거를 이제 2020년쯤에 한번 2,000달러를 찍고 그 뒤에 또 2,000달러 찍고 2,000달러만 가면 계속 떨어지니까 사람들이 뭐 이제 뉴스에도 잘 안 나오고 하다가 2023년 2024년 되면서 2,000달러를 돌파를 했어요. 그러니까 뉴스에도 이제 금 관련된 뉴스가 엄청 많이 나오고 그래서 이때 사람들이 금의 팔로 엄청 많이 왔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때 또 사업을 하고 있었다 보니까 2024년에 그때 사람들이 금을 무진장 팔로온 거를 경험을 했어요.

12. 근데이 뒤에 이제 2025년 작년이죠 금격이 이제 쭉 올라가기 시작하니까 이미 팔러올 사람은 2024년에 거의 다 팔러와서 그래서 이제 세상에 나올 만한 금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금가격이 작년 한해만 70%나 급등하고 우리나라 금가격은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거든요. 그 정도로 올랐었던 이유가 그랬었다라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이 그레이트 멜트는 이미 지나갔고 이게 재활용금이 또 엄청나게 많이 나오기 위해서는 한 3, 40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제 요렇게 이해할 수 있겠고요. 그리고 두 번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 금가이 폭등하기 시작하면 어쨌든 뭐 2024년 2025년에 그 엄청나게 많이 이제 금을 샀던 사람들이 또 팔로올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일단 금기 오를 때는 사람들이 잘 안 팔아요.

13. 자 여러분들도 이제 생각을 해 보시면 막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이런 거 볼 때 가격이 막 폭등할 때는 사고 싶어도 매물을 못 사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예. 가격이 오릴 때는 오히려 그 매물을 구하는게 되게 많이 어렵습니다. 어떤 자산군을 보더라도 허니버터칩 사태 생각해 보세요. 예. 아무튼 그렇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수요가 폭발할 때는 오히려 공 사람들이 잘 안 내놔요. 있어도 더 꽁꽁 숨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가장 작년 특히 말에 저희 회사가 가장 많이 전화했던 거 저희 업계에서 제일 많은 전화 통화 내용이 뭐였냐면은 좀 팔 생각 없냐라는 내용이었어요.

14. 그때은 가격이 많이 오르니까 사람들이 살려는 사람만 많고 팔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현상처럼 사실 이게 앞으로 금과 은이 또 다시 상승 사이클을 이제 타게 될 텐데 그런 모습들이 나타날 때 오히려 가격이 오를 때는 사람들이 내놓는게 아니라 더 사려고만 하고 갖고 있는 사람들은 더 꽁꽁 숨겨 놓는 그런 현상들이 늘 나타난다. 예.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잠깐 하루 30분이면 폼과 쇼폼 둘 다 잡는 AI 유튜브 수익화가 가능합니다. 연매출 8억 대표가 증명하는 저절로 통장의 현금이 꽂치는 진짜 비결을 오늘 무료로 풉니다.

15. 아래 고정 댓글을 확인하세요. 금은 지난 수십년간 큰 상승과 긴 조정을 반복해 왔습니다. 현재 금시장은 장기 상승 사이클의 초반 중반 후반 가운데 어느 국면에 가깝다고 보시나요? 지금은 전체 사이클이 이제 중반부에서 후반부로 넘어가는 그 변곡점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일단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이라는 자산은 한 10년 정도의 사이클을 가져요. 공급적인 특성 때문에. 예. 그런 이제 공급적인 특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10년이란 사이클을 갔는데 대략 2019년부터 2030년 정도의 사이클이거든요. 근데 2026년인 지금은 그 전체 사이클의 이제 절반을 조금 지나는 그 시점이라는 걸 알 수가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이런 슈퍼사이클 기간 동안 보통 한 2, 3년 정도 되는 그런 긴 횡보 기간을 갖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좀 1년 정도 기간 동안 급격하게 떨어지는 그런 이제 하락장 그런 조정장을 맞이하기도 해요.

16. 근데 사실 이미 2, 3년 정도의 횡보장은 2021년부터 2023년이 정도까지 그 횡보장을 다 지났기 때문에 이번에 조정은 제가 생각할 때는 길어야 한 1년 정도밖에 안 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회복의 트리거가 금리 인상이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올해 금리 인상이 빠르면 9월 늦어도 한 12월에 된다라는 부분도 우리가 충분히 이제 전문가들의 예측을 통해서 알아볼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아 올해 안에 이제 가격 회복세가 또 다시 나타날 수 있겠네.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이 회복세 이후에이 금리 인상이 나타나고 그런 회복세 이후에 상승이 이제 진짜 후반기로 넘어가는 정말 가장 드라마틱한 상승을 우리가 앞두고 있는 건 아닐까?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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