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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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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경로 추적 전략, 주목할 종목과 주의할 종목/ 이승조의 진짜전략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1-05-21 · 유튜브 시청 89,80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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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LG화학#삼성SDI#현대차#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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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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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경로의존성 관점에서 상승 추세를 추적하고, 반도체·2차전지·게임·바이오 등 주도주는 고점 대비 30% 조정 시 분할 트레이딩하며, 현대차·만도 등은 분기 실적 검증 구간으로 본다. 경로의존성 개념: 초기의 작은 차이가 시간이 지나며 큰 격차로 벌어지므로, 목표 경로를 동태적으로 추적해야 한다. 실적·매출 노이즈가 나오면 전략을 재점검해야 한다. 주도주 사례(2020년 7월 전후): 카카오·셀트리온·LG화학·삼성SDI·네이버·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고점 대비 조정. 주도주는 고점 대비 약 30% 빠진 구간을 지그재그 조정 후 바닥 확인이 필요하다고 제시. 만도: 작년 16,000원대에서 89,000원까지 상승 후 조정. 4월 30일 57,000원 저점 이후 반등 중이며, 2·3분기 실적 검증 구간으로 제시. 26만~32만원 박스 트레이딩 언급. 현대차: 8조 미국 투자 관련 기대. 6개월 검증 구간을 두고 4분기(7월 말)·3분기(10월 말) 실적에서 매출·영업이익 우상향 여부 확인 필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IPO 모멘텀 언급. 스마트팩토리 테마: 하노버 메세 자료 기반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스마트팩토리·자동화 관련주가 향후 10년 주도할 것으로 언급. 포스코ICT 등 플랫폼 기업 제시. 주식담보대출 추적: 차백신연구소, 유비케어, 비트컴퓨터, 남선알미늄, LNC바이오 등 최근 담보대출 기업을 모니터링 대상으로 제시. 출연자 전망: 주도주는 고점 대비 30% 조정 구간 분할 매수 관점, 현대차는 실적 검증 후 판단이 중요하다는 입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킬라 데 피어 반도체 지수가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는데요. 우리 증시에 미치는 영향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전략 타임 경제 이승조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요즘 시장을 다양한 시각에서 제시해 주시면서 중장기적으로 봐야 할 섹터들에 대해 도움 말씀을 주고 계신데요. 오늘은 어떤 점에 포인트를 먼저 맞춰 볼까요.

02. 일단 오늘 같은 날은 IT 쪽을 따라가지는 말자는 겁니다. 요새 미국 시장이 급등할 때 파생 시장에서 그걸 이용하는 알고리즘이 작동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변동성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께 제시하고 싶은 화두는 **경로의존성**입니다. 어떤 경로로 가느냐에 따라 내가 원하는 목표와 극단적으로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면 초기에는 차이가 별로 안 납니다. 하나하나의 미세한 차이가 나중에는 엄청난 큰 변화를 만들어 내죠. 그래서 이 동태적인 흐름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추적해야 합니다.

03. 하나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3월에 나온 뉴스인데요. 애니콜 신화의 연결된 한 전직 회장이 관련된 회사가 상장 폐지된 경우입니다. 2018년에 제2의 투자조합이 나오고, 사모펀드나 투자조합, 전환사채 같은 것들이 마음에 들어오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1,000원에서 2,000원 사이에서 움직이던 주식이 갑자기 7,905원까지 올랐는데, 이때 재료는 투자조합이었습니다. 이후 상장 폐지 가능성까지 갔는데, 투자자 입장에서 이를 읽어 내기가 쉽지 않아요. 에너지를 아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측면만 보고 나중에 크게 될 거라 생각해 사기도 하죠. 이럴 때 경로의존성으로 추적하는 방법이 필요하고, 반드시 실적 단위로 점검해야 합니다.

04. 2018년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가 이후 연속적으로 이슈가 되면서 영업이익 적자폭이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그런데 이때도 주가는 3,000원에서 6,000원 사이를 오갔죠. 이때 분기 실적을 동태적으로 보면, 왜 실적이 증가하지 않고 누적 적자가 되는지, 전환사채나 내부적인 문제점들을 발견할 수 있었을 겁니다. 분기 실적의 흐름을 쭉 보면 미리 파악할 수 있어요. 초기에 아무리 긍정적인 신호의 미세한 차이밖에 안 나와도, 그것이 진짜 맑은 낙수로 갈지, 실적이나 매출 흐름에서 노이즈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문제가 되는 건 반드시 노이즈가 있다는 겁니다. 증자를 하거나 뭔가 이상한 공시가 나오죠. 이런 징후가 보일 때는 실전에서 내려놓고 다시 봐야 합니다. "나는 저걸 믿어" 하다가 큰코다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거든요.

05. 이제 주도주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요즘 BIG 이야기 잘 안 나오죠? 시장을 만드는 주도적인 테마와 회사들이 있습니다. 작년 7월 뉴스에 보도된 것처럼, 종합주가지수가 1,400에서 2,200까지 오르는 동안 카카오는 165% 올랐고, 셀트리온도 100% 올랐습니다. 배터리, 바이오, 인터넷·게임주들이 시장을 주도했죠. 그런데 지수가 2,200에서 더 오를 때, 카카오는 55만 원, 셀트리온은 30만 원 수준에서 오히려 조정을 받았습니다. LG화학은 최고 52만 원까지 갔다가 조정받았고, 삼성SDI도 39만 원 대비 조정, 네이버는 40만 원까지 갔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금보다 높았죠. 엔씨소프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수는 올랐는데 어떤 종목들은 오히려 고점 대비 크게 빠졌어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동태적으로 추적해 보면, 배터리·바이오 그룹이나 게임주 등에서 노이즈가 이미 나타나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주도주 이탈의 시작 신호로 봅니다. 시가총액 상위 1등부터 상위 종목들이 고점에서 30% 정도 빠졌다면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아직은 대부분이 그렇지 않지만요.

06. 또 하나 중요한 건 시스템 로직입니다. 급등한 종목들은 지그재그 파동을 그리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흐름에서 바닥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반도체 장비, 5G, 2차전지, 게임, 바이오 같은 종목들이 그렇죠. 그래서 많이 급등한 종목 중에서도 고점에서 30% 이상 빠진 것들만 보시고, 그 외 종목들은 20% 수준에서 바닥을 확인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런 에너지를 실전에서 잘 활용하면서 전략을 채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07. 어제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만도인데요. 아주 단순합니다. 작년 1만 6,000원짜리가 8만 9,000원까지 올랐거든요. 여기서 여러 가지 악재와 조정이 있었고, 좋게 보는 분들은 현대차가 미국에 8조 원을 투자한다고 하니 자동차부품 관련 기업들이 좋지 않겠느냐고 하시는데요. 아직 중심이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구간을 검증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6개월 동안 상승폭을 단순하게 보면, 떨어진 것의 절반 정도인 5만 원대에서 4월 30일 5만 7,000원에 저점을 찍고 지금 대반등을 보이고 있죠. 그런데 저는 4분기 실적과 3분기 실적을 반드시 검증하겠습니다. 4분기 실적은 7월 말에, 3분기 실적은 10월 말에 나오니까, 매출과 영업이익이 우상향으로 증가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자동차 반도체 문제 등으로 실적이 잘 안 나오면 지지선을 깨고 내려갈 수 있습니다. 4월 말 저점에서 박스권 지그재그를 보이며 한 번 더 빠질 수도 있고요. 2020년에 주도했던 종목들은 지금 거의 1년 동안 실적 뒷받침이 되는지 검증하는 구간입니다.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이 연동되어 있죠. 만도는 2020년 4분기 실적이 중요하고, 감소 추세가 나타나는지 계속 추적해야 합니다. 현대차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점에서 30% 빠졌으니, 그동안 오른 것의 절반 정도에서 돌아섰어요. 그래서 트레이딩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26만 원에서 32만 원 박스권을 보이면서 2분기와 3분기 실적을 검증해야 하고, 여기서 쌍바닥이나 실적 단위에서 우상향이 나와야 합니다. 새로운 불확실성이 나오면 또 흔들릴 수 있으니, 이런 종목은 타이트하게 트레이딩하시기 바랍니다.

08. 주도주에서 한 발 물러난 종목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도주는 무엇일까요. 현대차그룹 관련 종목들을 보면 실적 단위가 감소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4분기 실적과 매출 실적을 최종적으로 검증하게 됩니다. 현대건설은 최근 많이 올랐죠. 1월 22일 종가 기준으로 4만 6,500원을 돌파했습니다. 다른 종목들은 고점 대비 상승폭을 반납하며 조정하고 있는데, 이 종목은 오히려 직전 고점을 돌파해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는 분명 모멘텀이 있을 겁니다. 그게 바로 실적과 매출, 그리고 정책적 방향이에요. 이 종목은 작년 4분기에 실적이 가장 나빴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엄청나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 경기 회복이 이어지고, 현대엔지니어링 IPO 상장 모멘텀도 있죠. 작년에는 만도 같은 에너지가 시장을 주도했는데, 올해는 현대건설 같은 건설·자재 쪽이 주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현대차 그룹을 볼 때는 현대엔지니어링 같은 계열사로 모멘텀이 옮겨 가는 흐름을 봐야 합니다.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의 최대주주이니 이 에너지를 추적하면서 시장 흐름을 전략화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로의존성에 따라 우상향 에너지로 계속 가느냐입니다. 많이 올랐다는 것보다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회사에 투자 전략을 맞추는 게 중요하고, 선도주의 발주 현황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09. 현대차그룹은 최근 차량용 반도체 이슈 때문에 주춤했고, 미국과 유럽 판매도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앞으로 자율주행 등에서 성장성이 있을 것 같은데, 이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현대차가 미국에 8조 원을 투자하는데, 저는 완성차 부분보다 미국 공장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구상할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반도체 기업이 미국에 20조 원을 투자하는데, 미국의 노동자 임금과 고용 수준을 보면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머리가 아플 겁니다. 결국 자동화를 해야 하죠. 그래서 스마트 팩토리나 자동화와 관련된 에너지가 미국 공장 투자의 중심이 될 것 같습니다.

10. 지난 주말에 제가 네이버에서 '하노버 메세'를 검색해 봤는데요. 이게 무엇이냐면, 흔히 아는 전자 박람회나 엑스포와는 좀 다릅니다.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3,000개 이상의 세션이 들어가서 토론을 하고, 그 토론 결과를 자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제가 그 자료를 좀 가져왔는데, 여기서 요즘 트렌드를 볼 수 있습니다. 2020년 이후 10년의 미래 지도를 예측하는 단어들이 나와요.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스마트 팩토리 같은 키워드입니다. 저는 이와 관련된 종목들이 앞으로 10년을 주도할 것으로 봅니다. 특히 미국 주도의 박람회 쪽 흐름과 맞물려 있습니다. 중소기업 실무자와 산업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표준을 만들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이것이 전 세계적인 에너지로 이어질 때 가장 중요합니다.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팩토리, 산업구조의 자동화는 엄청난 에너지를 줄 것 같아요.

11. 그럼 우리나라에서 스마트 팩토리 관련 대표 종목은 무엇일까요. 최근 관련 주가들이 많이 올랐는데요. 만 원 아래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받은 종목들이 있습니다. 포스코ICT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 에너지가 진짜라면, 현대차나 미국의 대규모 공장 투자가 사람 중심의 공장이 아니라 자동화 시스템 중심이 될 것이고, 그 자동화 인프라를 플랫폼화할 수 있는 기업이 핵심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코ICT가 그 대표 기업이고, 가격대도 좋습니다. 이런 종목을 미리 찾아내는 훈련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싸지만 1년 후 실적을 보면 만도처럼 큰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종목들을 찾아내는 겁니다. 하노버 메세 자료에서 나온 단어들을 번역해 보니 스마트 배터리, 원격 진료, AR, VR 같은 키워드가 더 들어가 있어요. 관련 대장주와 핵심 종목들을 추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12. 시간 관계상 비트코인은 간단히 넘어가겠습니다. 이걸 보시죠. 주식담보대출을 받는 기업들을 제가 추적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받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어디에 투자하려고 주담대를 받았는지 보면, 한 기업은 170억 원을 받았습니다. 백신 연구소를 운영하는 분이 필리핀 재벌과 관련된 회사를 시작했는데, 원격 진료의 대명사 기업들과 연결되어 있어요. 차바이오텍, 유비케어, 비트컴퓨터, 차바이오텍 같은 종목들이 함께 거론되는데, 앞으로 이를 추적해 볼 생각입니다. 또 다른 주담대 사례로는 남선알미늄, 눈비, 덴트, LNC바이오 같은 기업이 있는데, 저는 이 중 일부를 매도 전략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담대 금리가 7% 수준이라 이런 기업들은 이자 부담이 크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세적으로 추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남선알미늄은 250억 원을 3.5% 금리로 조달했고, LNC바이오는 20억 원을 받았습니다. 이런 것들을 경로의존성 관점에서 추적해 보면 흔적이 보입니다. 기업이 우상향해야 할 때 시장에는 미리 증거가 남습니다. 무슨 일을 벌이거나 자금이 급할 때 주식담보대출 흐름을 보면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3. 오늘 전략의 화두는 **경로의존성을 주는 종목을 찾자**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도 장기적으로 큰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었습니다. 타임경제의 이승조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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