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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또 다시 폭등!" 알트 대불장 진짜 임박했다. 지금 사면 반드시 '이렇게' 된다 (비트슈아 / 3부)

웅달 책방 · 2024-11-21 · 유튜브 시청 73,97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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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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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슈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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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블록체인 결합으로 4차 산업혁명에서 암호화폐가 핵심이 될 것이며 산업은 아직 초창기라는 주장. 트럼프의 '암호화폐 수도' 발언과 번스타인 'buy everything' 노트, 아크인베스트·블랙록의 비트코인 관심을 근거로 제시. 이더리움은 기관 선호가 여전하나 후발 체인에 밀릴 위험, 솔라나는 확장성 해결로 유망하다고 평가. 솔라나 웹3 폰 구매를 옹호하며 생태계 확장을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제 미디어에서 비트코인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아직 비트코인을 주류 산업으로 인정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고, 전통 금융 쪽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고 발언했잖아요. 이런 발언을 보면 암호화폐 산업이 행정부의 앞으로의 비전에서 큰 축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빨리 도입해야 할 것 같고, 암호화폐 산업이 앞으로 핵심 산업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거라고 봅니다.

02.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이론처럼 현실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이건 코인 하는 사람들만의 얘기가 아니라 기존 애널리스트들도 4차 산업혁명을 현실로 보고 있어요. 불과 2년 전만 해도 AI는 공상과학 영화에나 나오는 거라고 사람들이 얘기했고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그런데 챗GPT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세상에 AI가 말을 해주고, 답을 다 해주고, 그림까지 그려주니까요. 그러면서 AI가 급성장했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서 블록체인도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AI가 가장 크고, 그다음에 여러 기술이 있는데 그중에서 블록체인이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03. 전기차나 여러 공학 기술도 있겠지만, AI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블록체인입니다. 왜냐하면 AI가 알아서 서로 거래를 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인간이 개입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냉장고에 우유가 떨어지면 알아서 주문해야 하는데, 결제가 실패하면 AI가 신용카드를 가질 수는 없잖아요. 사람이 결정을 해줘야 하고, 돌발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예외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게 바로 스마트 컨트랙트예요. 그래서 AI와 AI가 소통하는 언어가 바로 스마트 컨트랙트입니다. 그런 스마트 컨트랙트가 투명한 공간에서 이루어져야 인간이 확인할 수 있고, AI가 딴 짓을 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퍼블릭 블록체인이에요.

04. 실제로 AI들이 군집 형태로 연결되어 작업할 때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굉장히 효율적이라는 결과도 많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한 큰 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AI는 좋고 블록체인은 빼고 가겠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블록체인을 좋아하든 말든, 코인에 투자하든 말든 이건 현실이고, 거부한다고 안 되는 게 아니에요. 스마트폰이 싫다고 옛날 플립폰을 쓰면 되지만, 그렇다고 스마트폰 시대가 안 오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것처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 달라지는 한 과정이라고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05. 암호화폐 산업은 아직 초창기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암호화폐로 실제로 뭔가를 하는 단계는 아니니까요. 스마트폰도 처음에는 뭘 하는 게 아니었어요. 문자 보내는 게 다였고, 앱이 없으니 쓰레기통에 휴지 넣기 게임 같은 것만 있었죠. 저도 비싼 돈 내고 이걸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안 샀어요. 그런데 점점 발전하고 새로운 것들이 나오니까, 이게 없으면 대화에 끼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쓰게 되더라고요. 지금 암호화폐도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주위에 암호화폐를 쓰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투자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투자하는 사람조차 그냥 한 탕 해 먹고 나가는 거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정말 암호화폐 시대가 열리겠나 싶은 생각을 많이들 합니다.

06. 마이클 세일러의 말을 빌리면, "모두가 필요하고 거부할 수 없지만 모두가 이해하지 못하는 데 투자 기회가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암호화폐에 관심은 슬쩍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 투자는 하지 않아요. 암호화폐에 투자한다고 하면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으로 보이니까, 어디 가서 코인 투자한다는 말도 못 합니다. 그만큼 사회적 분위기가 이해를 못 하고 있는 거죠. 아직 무르익지 않은 거고요. 비트코인도 잘 이해를 못 하는데, 스마트 컨트랙트가 어쩌고 솔라나가 어쩌고, 에이다, 리플 얘기를 하면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도지코인은 다들 알죠. 이렇게 이해를 못 하기 때문에 여기에 관심이 있고, 기회가 있는 겁니다.

07. 최근 미국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고객 노트를 통해 "가능한 한 빨리 주머니를 털어서라도 코인을 사야 할 때, 바이 에브리띵(Buy everything)"이라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쪽지를 보내도 괜찮을까요?

08. 저도 처음 이걸 보고 "이 사람들 너무 선동하는 거 아닌가" 싶었어요. 찌라시 기사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뉴스레터라서 구독자들한테만 보내는 편지였습니다. TV에 나와서 사람들을 선동하는 게 아니니까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죠. 물론 이건 한 애널리스트의 입장이고, 그 사람이 속한 번스타인의 이름을 걸고 쓴 글이라 어느 정도는 왜 저렇게 얘기했는지, 어떤 근거가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중에 책임질 수 없는 말을 할 사람은 아니니까요.

09. 앞서 말씀드린 비트코인을 활용한 전략적 준비금이나 비축 자산 같은 가능성이 열리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확정적인 보장은 없지만,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강남 땅값이 크게 오른다는 얘기가 있으면, 작은 땅 하나라도 사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는 것과 비슷하죠.

10. 더구나 번스타인은 그냥 유튜버가 아니라, 차트와 온체인 데이터를 보고 여러 방면으로 분석한 결과를 내놓은 곳입니다. 번스타인만 그렇게 말했다면 "수작 부리는 거 아니냐"는 의심이 들 수 있지만,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나 블랙록 같은 곳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블랙록이 어떤 회사냐면, 미국 최대 기업들을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 곳입니다.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는 2015년에 가장 먼저 기관 차원에서 비트코인에 투자했어요. 이런 사람들은 미래를 내다보는 의견을 내는 것이고, 우리가 직접 공부하기 어렵다면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분석을 듣고 공감하는 만큼 판단에 반영하면 됩니다. 누가 선동한다고 따라가는 게 아니라, 얘기를 듣고 "일리가 있다, 가능성은 낮아 보여도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판단한다면, 10% 가능성이라고 보고 10% 비중만큼 투자하는 식으로 접근하면 되겠죠.

11. 스마트 컨트랙트 얘기가 나오니 이더리움 생각이 나는데요, 이번 장에서 이더리움이 소외되는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은 어떻게 보세요?

12. 이더리움은 아쉽게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안 오르고 있어서 아쉽기도 하고, 사실 이더리움의 고질적인 문제이기도 했어요. 확장성을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레이어2를 통해 빠르고 수수료도 싸게 처리하는 모델을 내놓았습니다. 지난 사이클에서는 이런 모델이 사람들에게 뜨겁게 반응을 얻었을 텐데, 지금은 다른 대안들이 생기고 있어요. 레이어2를 쓰지 않고 다른 기술로 복잡하게 나눠서 처리하기보다, 그냥 한 군데서 모든 걸 처리해서 끝내는 프로젝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류 범위도 좁아지니 이런 방식이 더 좋아 보이고, 사람들의 기대와 투자 환경이 그쪽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이더리움이 상대적으로 밀리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13. 그렇다고 이더리움이 소외되는 것만은 아니에요. 이런 움직임은 단번에 일어나는 게 아니고 슬슬 나타나는 중이고, 이더리움이 넘어야 할 장벽이기도 하죠. 그래도 기관들은 여전히 이더리움을 선호합니다. 아직까지 가장 큰 플랫폼이고 가장 많은 자금이 예치되어 있어요. 기관이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거나 솔루션을 구축한다면 첫 번째 선택이 바로 이더리움입니다. 수수료가 비싼 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우리처럼 몇만 원 넣었다 뺐다 하는 사람은 수수료가 몇천 원이면 아깝다고 하지만, 수십억을 넣는 사람들에게는 수수료가 몇만 원이든 10원이든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기관들의 선택은 여전히 이더리움이고, 이번 사이클에 그냥 망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이런 흐름이 계속되면 차근차근 어려움에 처할 수 있고, 후발 주자들이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가면 이더리움에게는 도전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14. 공부 차원에서 솔라나 같은 잘 나가는 알트코인 중에 공부해 볼 만한 게 있을까요?

15. 대중적인 선택이라면 솔라나를 꼽고 싶어요. 지금의 내러티브와 시장의 요구, 시대적 흐름에 가장 부합하는 코인이고, 이더리움이 해결하지 못한 확장성을 자체적으로 해결한 솔루션이기 때문입니다. 솔라나를 공부해 보면 왜 많은 투자자와 개발자들이 환호하며 그쪽으로 이동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솔라나가 어느 정도 기준이 되어서, 후발 주자들도 "우리는 솔라나가 못 하는 것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솔라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더리움이 못 했던 무엇을 내놓았고 시장 반응은 어떤지 보면 공부가 될 뿐 아니라 앞으로의 방향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6. 슈아 님은 솔라나 폰도 사셨잖아요?

17. 네, 이게 솔라나 폰입니다. 2022년에 샀는데, 그때 샀더니 사람들이 많이 욕했어요. 솔라나가 폭락해서 8달러 정도까지 떨어졌거든요. 만 원 정도까지 떨어진 셈이죠. 그때 괜히 샀나 싶었는데, 이걸 전화기라고 생각하면 사면 안 돼요. 정체가 뭔지 생각해 봐야 하는데, 전화기 기능만 본다면 삼성보다 못합니다. 그러면 삼성을 사야죠. 카톡 보내고 유튜브 보고 전화하는 게 목적이라면 이건 아니에요. 그런데 이걸 웹3 폰이라고 생각하면 완전히 다른 관점이 됩니다.

18. 이해를 돕기 위해 테슬라에 투자하는 분들을 생각해 보죠. 테슬라를 그냥 자동차라고 생각하면 실망이 크지만,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좋아요. 자동차가 알아서 척척 움직이고, 잠깐 자고 일어나면 목적지에 도착해 있죠. 자율주행을 경험한 사람은 또 다르게 평가합니다. 이 폰도 전화기라고 생각하면 불편하고 굳이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웹3 활동을 할 수 있는 통로라고 생각하면 달라집니다. 여기 뒤에 손가락 지문을 대면 제 지갑이 열리고, 암호화폐를 이 지갑에 보관하죠. 하드웨어 지갑이 삼성폰과 합쳐져 있는 게 이 솔라나 웹3 폰이에요. 그냥 앱만 깔아놓은 거 아니냐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솔라나 광고가 아니고요, 하드웨어 지갑이 안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운영체제에서는 이 하드웨어 지갑에 접근할 수 없어요. 물리적으로 같이 있을 뿐, 지갑을 통해서 열고, 앱에서 거래를 처리할 때 그 지갑에서 서명을 하는 거죠.

19. 지금은 필요 없다고 느낄 수 있지만, 웹3 활동을 하게 되면 AI에게 명령을 내려서 뭘 해라 하거나, 어디에 투자하거나, 디파이 활동을 하거나, NFT를 사진 찍어서 바로 만들어 팔 수도 있어요. 앱이 있으니 지문 하나만 찍으면 바로 NFT가 만들어져서 팔립니다. 이런 활동을 하게 되면 이건 그냥 전화기가 아니죠. 우리가 스마트폰이라고 부르고 폰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으니 전화기라고 생각하게 되는 건데, 이름이 폰이 아니었다면 굳이 전화기라고 부르기 어려울 거예요. 이걸로 전화를 하는 목적이 큰가, 아니면 다른 인터넷 활동이 목적인가 생각해 보면, 실제로 하루에 전화를 얼마나 하시나요? 거의 안 하시죠. 저도 전화는 거의 안 써요. 카톡으로 문자 보내고 화상 채팅하면 다 되니까요. 이건 전화기보다 컴퓨터에 가깝습니다. 테이블 PC에 전화기 기능을 넣은 것에 가깝죠. 그러니까 이건 스마트폰이라기보다 하나의 웹3 시스템의 게이트웨이라고 표현하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보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접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 아까 암호화폐 산업이 초창기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그 한 단면으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21. 그렇죠. 이게 왜 필요하냐고 묻는 건, 삼성 전화기가 잘 터지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지금은 웹3 앱이 충분히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예전에 앱이 없어서 스마트폰을 살 이유가 없었던 것처럼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죠. 초창기에 카톡이 나오니까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샀던 것처럼, 웹3 슈퍼 앱이 나오면 너도나도 웹3 폰을 찾게 될 겁니다. 포장도로가 없으면 자동차가 필요 없고, 신호등이 없으면 달릴 수도 없죠. 인프라가 갖춰지면 마차를 버리고 자동차를 타게 되고, 메모리가 커지고 컴퓨터가 빨라지면 디지털 카메라를 찾게 되고 필름 카메라는 아무도 안 쓰게 돼요. 시대적 흐름이 그런데, 아직도 필름 카메라 느낌이 좋다고 하는 건 취미로 즐기는 것이지, 그걸로 강남 거리를 다니기는 어렵죠.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22. 솔라나가 대단한 건, 어려운 시기에도 하드웨어 쪽 도전을 했다는 점이에요. 솔라나 팀은 굉장히 모험적입니다. 솔라나 창시자가 원래 폰 관련 개발을 하던 사람이고 AI 관련 일도 했어요. 그래서 누구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웹3 환경을 이런 방식으로 구현하고 싶었던 거죠. 처음엔 이게 쓸모가 있겠냐는 얘기가 많았는데, 지금 용도는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 폰을 가진 사람에게 무료로 코인을 나눠줍니다. 그러다 보니 너도나도 이걸 찾게 됐어요. 저도 자고 일어나면 이상한 코인이 들어와 있어요. 봉크라는 코인이 들어왔는데, 그 코인 가격이 오르면서 전화기 값이 빠졌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솔라나 폰을 사게 됐는데, 앞으로는 제가 말씀드린 웹3 활동 같은 용도로도 쓰이고, 더 많은 용도가 생길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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