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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뽀뽀로 풍뽀로뽀 건강한 포차 증시 포차 건강한 상승 증시 상승차 자네 털어보자 나의 평단가 술 한잔 털어보자 너의 평단가 오늘의 상승은 안주가 돼요 내일의 희망은 잔네다 녹여 차트는 잠시 숨을 고르고 우린이 밤을 넘겨본다 울고 하루 끝에 장은 또 열린다더라. 사람은 취하고 개좌는 잠들고 그래도 내장은 또 열린다더라. 올라도 웃고 웃고 내려도 웃고 웃고 웃다 보면 언젠가는 빨간 불 켜진다더라.
빨간 폭돌뼈에 소주한잔네 한밤에 증식보차에 오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화요일 증시보차 주인장 전태진입니다. 참 시장이 어려웠는데 어 퇴근길 그냥 집으로 가지 마시고 화요일 목요일 이틀 가는 또 저희 증식 포차와 함께 오늘 하루 있었던 주식 이야기들 안주삼아서 수다 좀 떨다 가시면 마음의 어떤 그 짐들이 좀 어 후련하게 털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일단 그럼 어 화요일 날 증시 10포차 단골 손님부터 맞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강지현 대표님, 최수창 대표님 반갑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아, 반갑습니다. 아유, 소문에 돈 많이 벌었나 봐.
그러게 인수했죠. 아, 인수했다는 소문 있어요. 이거를 지금 아, 주만간 리뉴얼 얼마 안 냈는데 주만간 또 리뉴얼도 한번 생각하고 있으니까. 아, 그래요? 이거 많이 들어왔네. 아, 그럼요. 얼굴이 폈어. 제 인버스 임버스 임버스한테 얼굴 폈어. 에서는 내렸고 지금은 이제 올 현금화를 가지고 있죠. 야, 그러니까 그 돈으로 이거 인수했구나. 그렇죠. 축하해요. 아, 감사합니다. 아, 이거 일단 뭐 축하 저 오늘 쏘겠습니다. 한 잔씩 하시고 네. 본격적으로 이야기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수한 다음부터 안주가 오늘 확 화려졌네.
아, 그렇죠. 오늘 뭐가 좋습니다. 아, 오늘 오리고기입니다. 오리고기. 네. 야, 역시 아이고 따라줄려. 아이고. 뭐 이렇게 하는 거죠. 자, 일단 오늘 단골 손님도 오셨으니까 일단 한 잔하고 본격적으로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건배사로 본격적인 포차 영업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잔 들어 주시고요. 네. 자, 인생은 술처럼 주식은 안주처럼 아,이 멘트가이 멘트가 입에 안 맞나 봐. 자, 어. 나와. 우리 일루션 님께서 전태 안녕하세요. 예. 네. 세분이 되셨네요. 네. 것도 이제 바빠지게 되면 또 알바도 뽑고 직원도 뽑아야 되니까 기대 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자, 요즘 시장 보면여 대표님도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최근에 뭐 시장이 퐁당퐁당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시장 뭐 어제 시장 최근 시장 보면 퐁당퐁당이란 표현보다는 풍덩이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니까이 등락의 폭이 너무나 좀 심해서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좀 접근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 네 일단 뭐 오늘 또 그동안 들어왔던 외국인의 수급도 또다시 부제가 되는 그런 모습들이었는데 우리 대표님들은 어떻게 오늘 시참 보셨는지 우리 강조 대표님부터 시작을 할까요? 제가 시작할까요? 그러니까 이제 요즘 시장에서 이제 하루하루 방송이라든지 이런데 뉘앙스도 굉장히 잘 바뀌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이제 지난주 막 급등이 나왔을 때는 시장에서 바닥 나왔다. 막 이제부터 간다. 6천자때 올라섰으니까. 그래서 나서 이제 바로 또 급락 떨어진다. 뭐 한다 되니까 시장에서 아직 바다 안 나왔다. 또 이러다가 주말 동안에 이제 인텔이 금락했다라는 것 때문에 주말부터 또 엄청에서 막 얘기 나왔어요. 이제 폭락 나온다. 월요일 날 블랙 먼데 시작된다. 다들 경계하라. 딱 이렇고서 어제 또 급등이 잘 나왔죠. 그거 나서 이제 오늘은 또 빠지니까 또 사람들이 아 이것도 어떡하지? 그니까 이게 시장에서 지금 이제 기조를 좀 잡아야 된다라고 전 보는데 기조를 이제 각자 뭐 차트를 갖고 기준을 잡던 뭐 밸류를 갖고 기준 잡던 지금은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기준을 잡아야지 기준을 못 잡는 상태에서는 시장에서 올라가면은 현금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야 지금 따라붙어야 되나이 생각하는 거고 빠진다가 될 때는 또 반대로 갖고 주식 갖고 있는 사람들은 이제 팔아야 되느냐 자꾸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제가 이제 딱 기준을 사실 이제 지난달부터 이제 어 시장 바닥에 나왔냐 기준을 딱 세 가지라 그러거든요. 첫 번째가 미국의 국채 금리가 5% 이하가 떨어진다. 두 번째가 삼성자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에 대한 지수성 여부가 시장에서 인정이 된다. 그다음에 마지막이 수급이 개선된다. 이렇게 세 가지데
실제로 이제 외국인들 수급이란 부분은 우리 앞자도 얘기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외국인들 매도만 세게 안 하면 된다. 약간 이런 관점이었고 그 나머지 쪽에서의 수급은 요즘 많이 풀렸어요. 사실은. 왜냐면 이제 연기금도 이제 지난주부터 좀 들어온 모습을 보여줬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시장에서 하루하루를 맞추려고 하면 못 맞춰요. 음. 맞출 수가 없어요. 이거는. 왜냐면 지금 계속해서 지난주 같은 경우는 빅테크 기업들의 시적 발표했었고 그다음에 바로 또 이번 주 내일이죠. 내일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고 그러니까 이런 빅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이 이벤트에 따른 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체크할 수 있느냐 알 방법이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 지금 같은 경우는 중심을 잡고 그 아까 말씀드 기준을 잡고 어 지금 구간이 사야 되다고 생각한다면 자꾸 유지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올해 같은 날 사실 외국인들 매도 나왔다. 그리고 기관에서 매도 나왔다라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시장이 턱업없이 밀릴 수밖에 없는 것이 내일 중간 선거인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시장에서 이걸 긍정적 반영할지 부정적 반영할지 기준도 없어. 사실 이번 중간 선거는 기준도 없어요.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지금 구간에서 거래대금 당연히 줄어들 수밖에 없죠. 어저께도 사실 시장이 낮게 출발해서 저점 대비 5%랑 급등이 했던 건데 고가까지 5% 급등한데도 거래대금이 실렀냐?
안 실러요. 어제도. 그러니까 오늘도 마찬가지로 거래대금이 없는 상태에서 외국인들을 매도하고 기간에서는 요래 들어왔던 차익 물량이 다시 떨어진다. 돼 버리니까 그냥 거래없이 다 밀렸다 이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관에서는 어 바다 생각하면은 현금 있다 하면 저는 그렇게 살게요. 이제 어저께도 공부하니까 그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현금이 많은데 언제 사야 될까요? 음. 음. 어, 현금 있으신 것도 대단하죠. 어, 현금 현금 많다 하니까 현금 많 있으신 분들은 어, 아니요. 현금을 어떻게 만들냐가 중요한데 처음부터 위에서 팔아서 만든게 아니라
시에서 막 급락하고 무서우니까 던진 거죠. 사실은. 손실을. 응. 그 손절하고 나서 어, 어쨌든가 현금을 갖고 있는 거죠. 근데 이제 현금을 이제 어떻게 쓸 거냐라는 부분에서 저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지금 시장에서 기준 잡았냐? 기준을 잡아서 바닥이냐? 이게 채 바닥이냐? 여기서 살 생각할 필요가 없는 거라고. 지금 구간이 바닥권이면 그러면 어 사 좀 더 내려서 추가해. 한 2, 3번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분하면서 한다 생각해 가지고 지금 잡으면 문제가 없는 건데 이거를 사람들이 나 오늘 하락은 피해야 되고 채 저점에 살려야지 좀 더 싼가에 사야지이 생각하다가 올라와 버리면은 또 왔다 갔다는 거예요.
그 최근 들어서 아까 풍덩이라는 평가에 쓰셨는데 빠졌을 때는 겁나가지고 던졌죠. 급등 나오니까 어 간화보다 사죠. 또 빠지니까 던지죠. 이거 반복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어, 그냥 털리는 거예요. 근데 지금 시장에서는 그 단기적 풍덩도 있지만 가장 힘든게 뭐냐면 기존 보유자들은 사실상 싸다고 생각해서 7,이든 뭐 사 놓이든 가장 높게 사온 분이든 답답한 거 같아. 이게 퐁당퐁당이 전저점 깨고 확 시원하게 내려가면 아 그려 하고서 던지든가 아니면 뭔가 버티든가 갈 텐데 갈듯 말듯 갈듯 말듯 하니까 자꾸 빠져들면서 지치게 하는 그 시장인 거 같아.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내가 봤 때는 투심이 더 악화되고 있는 거 같아.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확 빠지면 소위 말하면 존버 잘해. 응. 반등 나오면 그래 팔까 뭐 고민이 되는데 이건 나온다 말다 하니까 지치게 하는 심리 그러면서 계속해서 풍차 돌리기처럼 더 큰 폭락이 올 것 같이 뭐 헤드라인 뉴스든 더 폭락게 올 것 같이 얘기하니까 여기서 갈등이 굉장히 심한 거 같아. 아까 댓글도 보셨지만 이제 퐁당퐁당 퐁당퐁당 말고 조울증 장세라고까지 표현할 정도로 굉장히 투심이 굉장히 많이 위축되 있거든요. 우리 일루션 님께서 이제 어떻게 가져가야 될지 모르겠다라고 이제 하신 질문에 있어서
우리 또 강전 대표님과 또 최수창 대표님도 방송이어서이어서 말씀을 해 주실 거니까 잘 들으시면 분명히 답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기 또 상담해 주시나요라고 했네요. 저는 뭐 아 종목도 뭐 된다고 한다면 일단은 제가 뭐 하나 말씀드리면 일단 아까 말씀하셔 가지고 오늘 안 주는 이제 오리 바베큐 잘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 오리 바베큐다 거 말씀드리고 아 잘하셨어요. 맛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금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꽤 많이 계신 거고 뭐 종목에 대한 부분들도 나중에 뭐 또 리얼되고 하면 종목 해주셔도 좋을 거 같고 그러면
근데 제 써져 있잖아요. 던져서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게 절반. 음. 그니까 이게 사람들이 왜 그러냐면 제가 앞전에도 얘기했잖아요. 시장에서 어 지금 바닥이다. 그니까 사람들이 지금 완전 상반된 사람들인데 시장에서 제가 딱 시장을 볼 때 사람들 이제 누스를 보건 뭐 이런 TV 증권 방송을 보게 되면 유튜브를 보면 다 똑같아요. 시장에서 비관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비관적으로 얘기하시고 시장 바닥에다 얘기하는 사람은 굉장히 바닥이니까 지금 사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해요. 긍정적으로 얘기해요. 지금 구간에서. 그러니까 양쪽이 팽팽한 거예요.
사실은. 근데 이게 하루하루마다 사람들이 안 좋은 쪽으로 뭐 예를 미증시가 빠졌다 뭐가 또 하락했다 하면은 별로 상관이 없는 내용인데도 확대석을 시키고 반대로 시장에서 받아치고 이제 올라왔다면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막 또 부추이고 지금 이런 구간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우리가 시청자분한테 나는 오늘 이런 내용들을 좀 얘기를 서로 해 보고 싶어. 뭐냐면 시장이 하락을 한 건 사실이니까. 음. 그럼 폭 기술주들이 인텔 폭락 뭐 폭락 하잖아. 어. 그다음 네오클라우드에 코부터 시작해서 폭락해 불러왔잖아. 여기에 대해서 과연 공포를 느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말 같지도 않은 하락인지 우리나라 기초도 그니까 어떤 팩트들을 내가 방송을 이렇게 보다 보면 다른 콘텐츠에서도 그것에 대해서 그냥 수박 겉탈키식으로만 얘기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그래서 난 그런 거를 또 시청자분들하고 같이 공감해서 얘기를 해 봤으면 좋겠어. 오늘 뭐 어차피 댓글도 많이 좀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오늘은 솔직히 우리 대표님들 항상 그렇지만 가감없이 좀 과감하게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러면 이제 우리 강전 대표님 말씀을 들어봤고 최상 대표님께서는 그러면 하나만 더 추가해서 말씀드려 보면 외인은 매도하고 최근에 연기금이 들어오게 되면서 시장의 어떤 긍정적인 분위기도 좀 형성이 됐던 건 사실이잖아요. 그런 것들 때문에 오히려 또 개인이 매수세가 들어 붙은 것도 분명히 있고 그러면 어 지금의 어떤 외인과 기간의 수급에 대한 부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러니까 난는 그래 수급 모든 사람들이 외국인들의 올해 순매도 수급을 갖고 보잖아. 근데 올라갈 때는 외국인들이 숨매됐던 거를 망각했었단 말이야. 근데 지금 빠지고 나니까 외국인들 숨매도 공포를 먹고 있는데 실은 올라가는 4, 5, 6월 달 외국인들이 순매도가 훨씬 더 컸거든. 그러면 지금의 본질에서 나는 수급의 외국인들이 들어올 거냐 아니냐이 얘기를 크게 의미를 두기보다 지금에 빠지는 과정들 보면 좋아 우리가 7월 달 6월 달 빠 때는 첫 금리 발짝이라고 볼 수 있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미국의 기술주들이 빠지잖아. 그이 본질이 정말 AI 거품의 붕괴인지 대표 난 인텔 얘기도 하고 싶어.
인텔이 실적이 안 좋은 건 PC가 판매가 둔화돼서 그래. 요즘 노트북이나 판매가 봤어. 진짜 이거 너무 엄청 비싸졌어 성능이. 그러니까 당연히 PC 판매가 둔화되니 인텔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밖에 없어. 근데 우리가 인텔을 보고서 AI의 대장이 인텔였어? 아니거든. 그리고 네오클라우드라고 지난번에 코웨이웨이부터 자 얘기했지만 네오클라우드는 메인이 아니라 서브란 말이야. 임대 사업에잖아. 근데 지금 보면 빅테크인 메타부터 시작해서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이아라고 자체 AI칩을 개발해서 그다음에 구글도 TPU인가 자체 AI칩을 개발해서 내년에 생산 배치를 해서 탑재한다고 하잖아.
그럼 결국 비용 절 감계에서 하는 거거든. 그렇다면 지금 빅테크들의 실적에서 과연 논란이 돼서 AI 거품론 수익성이 과연 날 거냐,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 지속될 거냐? 이게 계속해서 끊임없이 논쟁이 되겠고 빅테크들 실적 나올 때마다 공통점이 현금 흐름이 악화됐어요. 그래서 뭐예요? 자본 지출을 줄였어요? 아니에요. 자본 지출은 올해 8,억 달러예요. 내년에 그럼 얼마냐? 1조 3,억 달러예요. 이거에선 변화가 없는데 자본 지출에 대한 투자는 변화가 없는데 실적 발표하고 나니까 어 현금 흐름이 나빠졌어요. 그리고 구글 같은 경우 그렇잖아.
구글도 검색 광고 시장. 당연하지. AI를 쓰는 사람들은 AI 한 번 검색한 사람들은 계속 쓰게 된다니까요. 그게 지금 최근에 유저들의 그 사용이 나오 트래픽이 나오고 있거든. 안 써 본 사람도 있어도. 그러니까 당연히 굳이 예전에 우리가 검색창 검색창들 우리가 직접 찾고 찾고 들어갔던 거에서 A하고 응답해서 자료를 검색을 도출하잖아. 그래 하니 검색 광고에서 매출도 준화된 건데. 그렇죠. 이런 부분들이 지금 그 채치피티나 이런 것들을 말씀하시는 보면 물론 AI 산업은 혁신적이고 가야 되는 방향은 맞아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써본 사람은 없어요.
쓰면 계속 쓰게 되거든요. 근데 방금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그 코어이브나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을 보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이 결국 그거잖아요. 케스에 대한 부분들이 아니고 예전에는 이제 케팩스에 대한 부분들이 주요한 포인트가 됐다면 지금은 케팩스에 대한 부분이 아니고어야 이렇게 했는데 수익성이 왜 안 나와? 언제 수익이 나올 거야? 여기에 대한 부분들이 일단 의구심 나왔고 두번 예 그렇죠. 두 번째가 이제 엔비디아에 대한 부분들인데 아까 코브 말씀하셨으니까 엔비디아가 지금 빅테크 기업들 내에서 중앙은행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그지? 돈을 대주고 그 돈을 받은 기업은 HBM을 쓰고 그니까 비디아의 제품을 쓰고 그 임대가 좀 막혀 버리면 범진금이라도 이런 것도 또 엔비디아가 줘버리고 빌려주고 이런 식의 어떤 순환 거래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데 이게 왜 우려가 되는 거냐면 어 일루머스크 C가 그런 이야기했습니다. 클라우드 기업 중에 200개 중에 몇 아 200개 정도는 도태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만약에 이게 예를 들어서 코어브는 이제 엔비디아가 2대 주주기 때문에 상관이 없지만 그런 기업들 순환 거래를 했던 기업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이게 영향력을 주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우리 예전에 부동산 같은 것도 갭투자를 하나하고 하나 또 하고 하나 또 하고 하다 보면 이거 하나 막히는 순간 사람 물러잖아요. 예.이 이 도미노 파산에 대한 부분들이 문제가 되고 있다. 저는 이게 시장의 하락세에서 가장 그 중점으로 보고 있는 보 그 뭐라고 그럼 이게 어떻게 보면은 지금 나온 거에 논란이 있어서 그렇죠. 그 부분이 있으면 결국 신용 자본 조달에 대한 부분이 결국은 성장은 AI은 하겠지만 하겠지만 과정 지금 투자하는 과정 속에서의 어떤 투자금에 대한 자본 조달에 대한 뭐가 터진다는 얘기야. 올라갈 올라갈 놈들은 올라가겠지만 그 외적인 부분들이 밀렸을 때
시장에 그 미치는 영향이 파장들 그런 것들 때문에 시장이 밀릴 가능성도 염도를 해 두고 있다라는 부분인데 그런 거에 대해서는 좀 그게 좀 과도한 거 아니야. 생각할때 진짜이 듣다 보니까 아니 그 얘기를 지금 또 뭐 하러 하냐? 지금까지 한 번도 한 적이 없어. 지난주에 했었던 내용이야. 우리 지난주에도 했던 내용이잖아. 인텔 실적 발표 하주는데 무슨 아 인텔은 상관없어. 인텔은 원래가 하이퍼스켈라도 아니고 그 지금이 얘기에 대해서 전에도 얘기했지만 새로운 사업이 산업이 생 성장할 때는 진출한 기업들 당연히 2 80% 이상 다 죽어 원래가.
아 그럼 그렇지. 그 당연한 얘기 한 거야. 굉장히 지금 시장에서 굉장히 시니컬하신데 지금 시장에서 지금 얘기하는 거 MB대화가 돈을 빌러줘 가지고 GPU를 구매하겠다 이거 한다. 이게 1년 전 2년 전부터 이게 나왔던 거고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시작 말씀하시게 그게 지금 반응을 하니까 반응하지 반응한데 어저께 미증 씨가 양 영향에 또 한번 받았던게 뭐였지 오라클이 증자를 했어 증자하고 채권 발행했어 그니까 오라클이 200억불 하고 메타도 했고 구글도 했고 그다음에 또 하나 뭐야 메타까지 메타 구글 스페이스엑스 메타 스페이스는 상 스페이스는 필요 없고 걔네는 하이퍼스킬 아니니까 근데 걔네가 했어 했는데 자금 조달이 됐어
다 성적 끝났 났잖아. 메타는 성공적으로도 있고 좀 부족한데도 있어. 아니 다 됐어. 오라클도 됐고 다 됐어. 그러면 시장에서 예전에 얘 욕을 내서 얘기 나왔던게 뭐냐면 이렇게 하이퍼스러들이 돈을 이렇게 투자를 하데 있어서 부족해 가지고 돈을 빌렸다. 그니까이 돈을 빌려 가지고 시장에 돈이 말랐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채권 발행하고 한 쪽은 증시에 있는 자금이 빠져서 굴려가질 않아. 그럼 이미 그러면서 얘네는 오라클이 뭐했냐면 이번 증자가 마지막 증자다라고 얘기를 했어. 그니까 지금 시장에서 라은 이번 증자로 이제 더 이상 우증 안 하고 투자는 원래 계획대로 하는 자금 필요한 부분을 조달해서 끝났다라고 오라클 얘기를 했단 말이야.
그러면 중요한 건 뭐야? 우리나라 증시가 뭐 지금 현재 미국의 AI 산업에서 어떤 기업은 도태될 것이고 망할 것이고 코어뷰 같은 거 부어날 수도 있고 막 몇 명까지 나왔다 쓰더라도 국내 증시에서는 사실 문제된 건 딱 하나잖아. 반도체 삼성자 하이니스가 메모리 잘 팔 거야. HB 잘 팔 거야. 음. 이것만 되면 되는 거잖아. 사실은. 아, 이거는 근데 지금이 얘기는 맞는 얘긴데 제 얘기에는 디파이 좀 더 들어가지 않는 얘기. 메타는 증자를 하고 주가가 올랐어요. 오히려. 근데 오라크는 이제 안 좋았고 제가 하 말씀은 이런 어떤 똑같은 1년의 사건들이 나오게 되는데 주가가 반응을 한다는 거잖아.
주가가 밀린다라는 관점을 그게 과도하게 지금 해석이 되는 건지. 그니까 인텔이 급락가면서 우리나라 기출들 흔들렸던 거잖아. 그 하루하루가 퐁동폭동 있다면. 그러니까 각각의 빅테크들이 실적에 발표했는데 그 내용들을 보면 괜찮아. 실적도 어떤 실적이 클라우드 쪽에 실적은 다 좋아. 외양 성장이 돼. 그런데 수익성과 영업 현금 흐름 이거 가지고 폭나기와 당연하지. 인텔이 빠지는 건 PC가 안 팔리니까 CPU가 그런 건데 이것이 주가가 끌어내리면서 기술주에 대한 전반적인 하락을 조정을 주니 이것이 과연 우리가 투자자들에게 역시 아직 위험한 거 같아요.
아니에요. 이거는 과도한 해석이에요.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자의 기준을 얘기해 보자는 얘기지. 자, 그러면 내가 이런 얘기 한번 볼게. 우리나라 증시가 6월 달 고가 만들고 무너졌지. 음 무너질 때 그때 그 당시에 시장에서 왜 무너졌느냐라고 할 때 뭐 너는 뭐 7월 달 첫 금리인상 발짝이다 뭐 그런 표현도 쓰기도 했는데 시에서 대부분 통되는 얘기는 딱 그랬어. 수급이 문제였다 그랬어. 그지? 수급이 문제였고 시장에서 지금 우리가 이번 주 지난주 딱 2주 됐어. 지금 딱 정확한 2주 동안에 어떤 있었느냐라는 부분을 생각할 때 음 외국인들이 지금 현재 국내 증시에 대해서 매도세가 계속 나왔던 분이 나오나?
안 나와. 사는 종목 있고 파는 종목 있고 외국인들이 정확하게는 지지난주 목요일이야. 지진한주 목요일 날 이후부터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어 매도를 안 해. 중간에 매수했다 매도했다 있다 하더라도 전체 누적으로 한 2주 동안 보게 되면 순매수야. 아직도. 그럼 얘네가 매수를 했던 배경이 뭐였냐? 어 삼성자 실적 발표 나온 다음부터야. 음.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 아까 내가 얘기했던 기준이 뭐냐면 시장에서 외국인들 수급이 바뀌기 전에 국채 금리도 떨어져야 되고 그다음에 그 전에 중요한게 삼전닉스의 이익의 지속성이 여보였단 말이야. 그 얘네가 장기 계획을 통해서 이익에 확보되어 있다라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외국인장에서 현재의 삼성전자라든지 하이니스나 밸류라는 거 볼 때 앞점만큼 공개적으로 매도할 이유가 없다. 이게 하나였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연기금이 이제 지난주부터 들어오기 시작을 했어. 연기금이 수급을 보게 되면 사실 연기금 6월 달까지 계속 팔았어. 증시에서 올라갈 때마다 계속 팔았어. 그래서 시장에서 연기금에 대한 정확한 국내 조식에 대한 비중 몰라. 아는 사람이 없어. 공표도 안 돼. 어떤 거? 연기금에 대한 국내 주시에 대한 비중. 21% 해도 나왔어. 아이 그거는 기준이고 지금 현재 연기금에 얼만큼의 비중을 갖고지 모른다 얘기야.
실시간으로 공표를 안 하니까. 아니 원래 공표 안 해. 걔네는 실시간이 아니라 3개월도 6개월도 안 해. 얘네 기준이 이겁니다. 한국 주식에 대한 비중은 이만큼. 이만큼 그다음에 해주시에 대한 비중은 이만큼 기준만 제시하지 정확하게 얼마 비지 몰라. 근데 얘네가 시장에서 6월 달까지 계속 팔았다 그랬어. 3장인스 중심해서 다 팔았겠지. 팔고 나서 얘네가 지난주부터 들어오기 시작을 해. 그러면 연기금에 매수하는 기준은 뭐야? 연기 운용의 기준이 뭐야? 저평가할 때 사 가지고 적정 주가 이상일 때 비중 축소한다가 연기의 운영 원칙이잖아.
그러면 시장에서 지금 이런 논란도 있어. 뭐 미국의 AI 산업에 대한 논란 있고 이거 갖고 우리 언제 10월 달부터 내로 빠졌을 때이 논란 갖고 반도체도 수급 문제 생기고 그래서 빠졌던 거잖아. 근데이 빠지고 나니까 외국인들 수급이 바뀌어. 바뀌고 싶지. 연기금을 비롯한 기간 수급도 바뀌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소위 말씀 시장에서 우리 개인들 수급이 앞 자주자전 시장에서 지금은 연기금 외국인들이 사거나 안 파는 시장이 됐어. 현재 구한 때는 그러면이 생각 해야지. 그러면 소위 말해서 연기금 운영한 애들 어 뛰어나지. 외국인 대규모 자산 운영하는 애들 뛰어나지.이 뛰어난 애들이 지금처럼 미국에서 공포가 많이 들고 많 난리치고 있는데 왜 국내 주식에 대해서 지금은 상 과정이 들어왔을까?
그런 이슈가 불거졌는데 수급적으로는 퐁당퐁당이지.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수급적으로 봤을 때 바닥이라는 그 근거를 기준으로 갖자는 얘기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주에 자료를 갖고 와서 자산 가치가 얼마고 우리나라 영이 얼마고 그러니까 내가 얘기했지. 시장에서 지금 당장 이슈가 이런게 나오고 저런게 나오기 때문에 퐁당퐁당한 건 이해가 되고 사람들의 수급 심리가 약해진 것도 이해가 돼. 근데 중요한 건 뭐냐? 개인들의 자금이 그동안 계속해서 올라가서 6월 달, 7월 달까지 최대치었던게 지금은 개인들이랑 어떻게 해? 개인들이 잘 빠지고 있는 과정이야.
그러면 지금 수급의 중심이 개인들에서 약간은 바뀌어 가는게 맞는 거지. 그니까 수급잖아. 그니까 나 네가 기준을 얘기하니까 우리가 이제 투자자들이 지금 많이 무너졌어. 시장이 무너진 상태에서 그나마 버티고 있던게 기술주들이었어. 삼성 SKS가 그런데 여기서 봐봐 조선주 방산주 자동차 하여튼 모든 대다 종목이 고점 대비 다 무너진 상태인데요. 기술주마저 지금 급등락게서 변동에 더 하락을 하는데 그게 빌미가 공격했던 빅테크들 실적 발표된 지난주부터 오늘까지잖아. 그니까 이런 상황에서 과연 빅테크들의 실적에 대한 해석들이 남무한데 난 그걸 너한테 물어보지.
그리고 나는 내 의견을 얘기하면 나는 그래서 인텔이나 이런 빅테크들의 실적이 그게 AI 거품론을 일으킬 만큼의 문제 의식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걸 난 얘기를 하고 싶은 거거든. 그니까 너는 수급적인 기준으로 얘기했지만 난 지금 내가 보는 본질은 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늘 인텔로 뭐 시장 미서 기술 하락했어요. 나오면 뜯어보면 사실적도 안 좋았던 거 사실인데 그게 AI에 대한 거품론이나 회의론이나 수익성에 대한 문제가 우리가 본 생각해 보면 지금 거기까진 아니다 본거야. 그럼 AI에 대한 자본 투자가 내년 1조 3,억이야. 1조 3,억 달러야.
정확히 더 증가한다고 예상이 돼 있어. 얼마 전에 HBM이 거의 타결이 된 걸로 임받했어. H맨 4가 기존 H맨보다 가격이 두 배 이상으로 뛴 걸로 되어 있거든. 이런 거 따져보고 삼성전 메모리 반도체가 과연이 내년에 계약이라든 이런 것서 매출에 얼마나 영향이 있는지 여러분 그거 아세요? 어떤 거냐면 디램 가격이 폭락도 안 하어요. 다만 최근에 랜드 가격이 좀 하락해 가지고 랜드 가격이 하락하니까 이게 선행하는 집회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거든. 아 오늘 기사 나왔어요. 랜드 떨어지니까 엔드 떨어질 것 시 그래서 빠졌잖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좀 알려줄 건 알려 줘야 되는데 많은 투자자분들이 이런 부분을 망각하고 있고 또는 광고하고 있다는 거.
근데 내가 생각할 때는 과거하고 좀 다른게 여러분 그거 아세요? SKS의 수익에 대해서 대표적으로 예전에 디램 가격에 올라가면 수익 났잖아. 근데 지금은 4대 4대 2예요. 442. HBM이 매출에 40%에서 45% 그다음에 디램 서버용 모듈 디램에라든가 DDF 5 범용 이게 거의 40% 35% 그리고 18에서 20%가 랜드 쪽이에요. 근데 이것이 내년엔 바뀐단 말이야. 5대 4대 1로 그 랜드 가격이 빠진다 해도 HBM의 매출이 더 증가되고 공정 라인에 지금 전환하고 있잖아. 전환하고 있어. 그럼 지금 실적으로 여러분 H, SK 반도체 실적이 좋다고 하면 품목별로 그럼 HBM이 어느 정도 공정단이 되고 전환하는지까지도 이런 수치를 살펴보면 내년에 HBM에 지금 판 완판이란 말이야.
그 완판이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시청자분이나 이런 부분들 좀 생각해 보자는 거 완판이라는게 어떤 완판이냐? 이거 HB4는요 지금 공정나 받고 내년 것까지는 다 끝난 거예요. 계약. 그래서 이것이 계약이 끝났고 완판 상태니까 그냥 더 할 수도 없어. 줄어들 수도 없어. 가격 협상력도 수요자가 아니라 공급자 우이기 때문에 가격도 협상한 거에서 달라지지 않아요. 그렇다면 아까 재현이가 했던 메모리 반도체 수익성에 대해서 좀 디테일하게 우리가 알려주 건 알려주고 그럼 지금 내가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메모리 반도체 체들의 수익성이나 이런 것들은 변화가 없는데 미국의 기술주들의 디테일나 어떤 영영 영영업 현금 흐름 이게 악화돼서 자본 조달에 대해서 얘기가 나가는데 이거는 나는 과도하다고 보는 거지.
이런 부분들에서 난 그렇게 생각해. 아니 지금 최선 대표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우리 강제 대표님께서 안경까지 벗으시면서 말은 세수하시고 한숨을 좀 쉬셨어요. 아이 그게 아니라 근데 하나만 말씀 오늘도 싸우신다라고 하는데 아니 싸우게 싸우는게 아니고요. 예일도 아닙니다. 지금 나는 솔직히 얘기할게요.음 음. 주식공 주식하신 분들이 요즘 왜 이렇게 디테 공부를 많이 하시려고? 해야지. 어. 빠졌으니까. 뭔가 실마 잡고 싶으니까. 시청자분들은 공부 안 해요. 우리가 공부해. 아, 우리가 공부해서 알려 드린 것도 좋은데 소차말로 지금 그러니까 숫자에 네가 얘기한게 어떤 우도로 얘기하는지는 알겠는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렇게 디탈하게 막 얘기했으니까 그럼 결론 뭐야? 지금 살세요. 버티세요? 자, 네가 처음에 기준 얘기했잖아. 그러면 시청자 투자자분들도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되는지 알아. 나는 그 수급적인 기준은 어 그럴 수 있어. 근데 난 수급적인 기준보다는 본질의 기준을 지금 더 주목하잖아. 왜냐 외풍을 막 흔들잖아. 본질이 너 얘기했다 본질이 현재 어 앞으로 매모 사업이라든 수익선 좋으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는 뭐하라는 얘기야? 결론 어 나 지금 시점이 바닥권에 가까운 자리인데 여기서 이제 기술적으로 이제 좀 있다 얘기했지만 기술적으로 5,000% 이탈한다면 붕괴론자들도 있겠지만 내가 얘기하는 거는 본질이 뭐냐면이 기업이 비싼지 싼지 수 성장을 하는지 안 하는지 이거부터 알아야 살찌를 결정하는 거지 살까 말까부터 물어보면 내가 뭐라고 대답하겠니?
예. 지금 그까 그 내가 방송에서 이제 그 지난주도 TV 방송도 출연하고 이제 또 여기서 방송하고 하는데 이제 그런 얘기도 하신 분들 나와. 뭐 많아 어 지수가 5천 깰 수 있다. 어 4,000자 앞자리 4자를 볼 수 있다. 앞자리 4자 보르면 삼성장은 얼마 빠져야 되고 하이스 얼마 빠졌다고 생각해? 앞자 4자를 가려면 앞자 4자 여기서 10%만 빠지면 되잖아. 지수가 그러니까 삼성원자 하이니스가 얼마 빠져야지 지수 10%가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해. 그니까 지금 산수자 물어본 거야. 지금 한 삼성자가 원하 종가가 22만 전후야. 아 대략도하고 1천조니까이 친구야.
그럼 10%씩 빠지면 대략 빠진다고 봐야지. 음. 그러니까 지금 내가 얘기한 뭐냐면 삼성원자 하인 10% 빠진다 해서 지수가 5천짜리가 깨지지가 않아요. 아니 대략 대략 그러면 그러면 내 말로 하면은 삼성원자가 18만 원 정도 가야 되고 하이니스는 110만 원이 가야 110만 원 정도 가야 20%씩 빠져야지 지수 4차를 보일까 말까라는 얘기야. 어 비중 자체가 50% 정도 차지하니까. 그러면 지금 삼성자 하이니스가 지금 뭐 그런 얘기하지. 자산 가치로 내년 기준을 할 때 자산가 1.4배가 400가 삼성전자고 그러면 너 말 들어면은 지금 삼성전자가 최소한 자산 가치 1자 1배 1자 0배 수준까지 떨어져야지 4자로 분량이거든
그게 아니라 내가 얘기한 거 그렇게 떠진다 얘기 아니라 정리주봐 주인자 왜 그러는 거야 내가 말한 건 지금 시장에서 기술주들에 대한 폭락이나 이슈 메이커가 틀 기업에 대한 공부와 지금 기업들 사람들에 대한 것들을 보게 되면 결국 지금은 너무 전평가돼 있고 과하게 반응을 하고 있고 올라가야 될 자리네 이다라고 말씀을 좀 하시는 분 뭔가 뭐냐면 이렇게 폭락게 불러도 마찬가지 너는 그건 너 수급 얘기하는 거잖아 나는 그거야 이제 수급 기억치고 다 있는데 우리가 증시가 국내 증시가 지금 해외 증시 미증 씨가 따져보자 미증 씨가 지금 나스닥 기술주도 막 빠져 가지고 기술주 중심에 나스닥 백선물 지수 같은 경우는 고가대 10% 빠졌어 그럼 국내 전시는 고가 대비치 얼마 빠졌냐
60 44% 빠졌어 지금 그러니까 지금 상 비교 자체가 안 되면 많이 빠졌 하실 빠졌냐 이런게 아니라 그지 빠졌던 가장 큰 이유 수급이었잖아. 그러면 그 수급이란 부분이 지금 외군인과 기관이라는 그전까지 개인들 수급이었지만 지금 외군과 기간이라는 수급이 바뀌어가고 있는 과정이니까 그 상태에서 예래가 지금 왜 들어왔냐는 생각에 더 초점 맞춰된 거 아니냐는 거지. 나는 그래 어떤 이유와 근거를 상황을 실적이라는 가이던스 아니면 가이던스 지금 상황 어 기술주들이 지금 돌아가고 있는 여항 이걸 갖고 얘기하는 거고 너는 그냥 오로지 그냥 수급 얘기하자.
아 그럼 제가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하나만 말씀드게요. 다네. 자 수급이 가장 큰 요인이 되는 건 맞아요. 그렇죠. 근데 우리가 주식이라는 건 주가라는 것은 결국 투심이라는게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결국 제가 봤을 때 어 투신만 본다면 상승장에서는 아무리 큰 악재가 떨어져 나와도 조그한 호재가 나오면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네. 하락장에서는 어마어마한 호재가 나와도 조그만 악재가 나오면 여기 반응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이번에 궁금한 거 그러면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는 지금 추세를 완벽히 깼거든요.
장기평소까지 떨어지게 되면서 포트 깨지면은 그렇지자 그러면 그 조건이면 자 외국인들 입장에서 외인과 어차피 기관은 프로그램 매매를 하겠지만 외인 입장에서는어야 이렇게 되면 반도체가 떨어지면 시총 비중이 높은 한국 증시는 매도를 해야 되는 거 아닐까 이런 마인드가 좀 있지 않을까? 외국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간단하게 그 장기 추세가 지금 한 여쭤 볼게요. 중간에 장기 추세가 어느 정도 뚫고 장기 이평선이 얼만데요? 120 이평선을 뚫고 있 12선 이평선이 장기예요. 그니까 6개월짜리가 장기예요. 그러니까 이제 관점의 차이예요. 장기 추세다.
저 저 같은 경우는 대형주를 하고 오랫동안 저는 장기 투자한다치면은 대형주를 한다면 기본적으로 저는 월봉을 봐요. 월봉 보고 주봉을 본대 최소. 음 그러면 지금 122평선 다 6개월짜리요. 그 시장이 6개월 상승하다가 6개월 동안에 조정받았으면 장기 주사 깨졌냐? 차트적인 부분에서 그게 나오냐? 사실 좀 그걸 얘기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우리가 투자하는 관점이 있는데 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 알다시피 2년 3년 몇 년 동안 계속 올라갔어요. 몇 년 올라갔죠? 올라가는 그 추세하고 지금 얘기했던 121페성을 깨졌다는 거는 우리가 어떻게 얘기하면 정확하게는 60일선은 우리가 이제 수급성이라 얘기하죠.
3 분기니까. 그다음에 120일선는 우리가 경기선이라 얘기해요. 왜? 전반기 하반기 이런 식으로 6개월이 나눠지니까. 그다음에 사람들이 그나마 장기로 얘기하는게 24선 얘기예요. 왜? 12개월 1년선이니까. 그러니까 시장에서 보는 관점이 차인 건데 혹시 차트 올려 줄 수 있으면은 코스피 월봉 차트장 올려 주시겠어요? 잠시만요. 네. 그까 저는 이것만 말씀드려요. 수급 심리가 심리에 대한 흔들림이 있지 않을까 뭐 자세한 디테일한 내용은 아까 펀더멘탈 수급 뭐 산업에 대한 거 다 말들 왜 한 거냐면 생각해 봐요. 2주 전 3주 전에 지수가 5,500 깨졌다가 이제 반등할 때
어 그때 수차 아마 내 기억에 수차인 네가 그날 갖고 온 종목이 3천 전자였을 거야. 내 한번 보여 주겠어요? 그지? 어, 월봉 차트 잠깐 보여 주세요. 지금 월봉 차트를 보게 되면 코스피예요. 어, 코스피죠. 지금 어디 추세가 저 장기로 볼 때 저점 추세를 잡아도 장기 하락이 안 나오고 지금 미콜이 10월 달 다른 자리 있죠? 그 자리가 언제 자리요? 올해 1월 달에 상승하고 그 자리 때 그리고 7월 달에 저점 자리 때. 저 자리 때가 38.2%라고 2%라고 전에도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시장에서 지금 저 월봉사에서 그 볼 때 고가대에서 많이 빠졌다가 되긴 하지만 저게 지금 추세가 깨졌다라고 볼 수가 없다.
필라대표 반지수 없어요. 어 나스닥 그니까 나스닥 필라 반도 지수도 마찬가는데 뛰어줄 수 있으면 월봉차 뛰어주겠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귀염 얘기를 하는데 왜 발근하고 그래려? 아 그니까 아 저는 심리에 대한 부분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 여쭤 본 거였고 내가 그 나는 이제 지금 제가 댓글을 보고 여쭤본게 댓글에 많은 분들께서 무 이야기를 하든 소용 없다. 어 그러니깐 신리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미치는지면 내가 우리가 난 내가 요즘 방송 보면서 아까 있잖아 요즘 방송이나 TV라고 증권 방송 유튜브 보면은 올라간다고 얘기한 사람들 막 얘기 나오고 빠진 사람들 막 얘기해 하루하루 달라.
하루하루 막 폭락 나올 겁니다. 그러다가 하루 올라가니까 하루하루게 아니라 내용이 다뤄야 될 내용이 야 그렇다. 맨날 시장 올랐어요. 내렸어 많이. 그게 아니라 내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여태까지 우리가 증시포차해 방향이라 어중가 얘기한 적이 없잖아. 그러면은 지금 그거야. 지금 숫자히 네가 만들어 기술적인 부분이 좋다. 뭐가 좋다. 이게 월봉 차트인가요? 연간 이건 월봉이 아닌데. 일봉이네. 일봉이 연관 차트죠. 월봉 차트. 월봉 차트. 차에서도 차트 보는 게 근데 월봉 차에서 너무 작게 나왔다. 2026년부터 나 이거 월봉 아니다.
이거 얘기야 이거 주관 CBC 거라서네 뭐 중요한 건 아니니까 그럼 네가 기적으로 아까 그거 60평 뭐 얘기한 건데 그러니까 네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면 돼 수급적으로 해서 지금 너는 바닥이냐 나는 그 수급적인 걸 떠나서 투자자들이 물려 있는 분들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강자 대표님이 말씀하셨어요. 지금 기준을 잡고 바닥이다 생각했으면 들어가라. 너는 원 배팅이 아니라 분할 배팅으로 분할 매수로 관점 보시라고 말씀을 드렸. 나는 그 배팅을 얘기한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좀 알아둬야 될 어떻게 보면 약간의 지식들, 정보들 그렇죠.
짜를 하려면 어쨌든 이런 정보가 있어야 되니까. 기준이 있어야지. 기준인데 나는 그 기준이음 우리가 어떤 탐방을 다니는 건 아니지만 빅테크들에 대한 논란과 이슈들을 해석하는 정보를 얘기하는 거야.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이 실적이 발표되는데 누구는 이렇게 해석하고 누구 이렇게 해석하는데 나는 이렇게 해석해야 된다라는 관점을 설명한 아 근데 그렇게 따지면 우리 강전 대표님께서도 아까 그 수급에 대한 논리를 말씀하셨지만 기준에 대한 이야기하셨어요. 기준이 이렇게 몇 가지를 정해 놓으면 거기에 맞게 어 이야기를 된다라고 말씀을 좀 해줬기 때문에
이제 그런 거 같어. 욕을 내들어서는 이제 우리가 딱 그랬거든. 이렇게 날카로 그 아니 미국에 연준회이가 끝나고 나서 국채 금리가 이제 그 전에 5%가 깨졌단 말이야. 그러니까 시장에서 그다음에 얘기왔던게 뭐냐면 유가가 문제다. 이제는 그렇게 얘기했어. 근데 유가가 이제 어저께 뭐 일하고 잘 된다 식으로 하면서 유가가 급락을 했단 말이야. 그래서 사실 어저께 미증 씨도 그랬어. 미증 씨도 그 오라클 얘기 나오고이 또 다시 막 AI 관련된데 얘기 나오니까 미증시도 반도체 중심에 AI만 빠지고 나머지는 안 빠졌단 말이야. 근데 이제 오늘 우리나 증시에서 왜 다 빠졌냐라고 하면은 어쩔 수 없어.
수급 자체가 외국인 기간 둘의 조합이기 때문에 거래대가 없는 상태에서 차익거래 물란 떨어지가 다 빠질 수밖에 없는게 맞는 거야. 근데 우리가 시장에서이 생각도 해야 되는게 우리가 월요일 날 어제 어제 반등의 중심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아니었어. 음. 어제 반등의 중심이 납폭가대 산업제 중심이었거든요. 그래.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 그럼 산업제를 누가 샀냐? 어 외국이라고 기간에 샀어.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 그거야. 지금 시장에서 반도체는 사실 바닥권을 살짝 벗어나 있는 케이스야. 지금 솔직히 왜 지금 지수는 저점 대비 10% 이상이 안 올랐어.
근데 삼성전자 하이니스는 저점 대비해서 10% 이상이 올라와 있는 상태란 말이야. 그러니까 얘네는 이미 바닥을 한번 넘어서 상태란 말이야. 그러면 얘네가 바닥을 치고 넘어서 상태면 여기서는 순간 승고르기 조정을 하던 뭐 상관없는데 얘네가 아닌 낙폭가대 산업제라든지 이쪽 애들이 어저께는 급등이 나왔단 말이지. 그럼 얘네가 왜 급등 나왔냐 이거지. 그러면 시장에서 개인들이 지금 현재 어 낙폭가 되니까 얘 현금 있으니까 사 가지고 올라가야지라고 생각하는 관점이 아니라 삼선하에서 먼저 받아 만들어 주고 납폭가 순환이 나오기 시작했단 얘기야.
음. 순환매가 이루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그죠. 내가 지금 나는 이제 그 얘기 하고 싶었던 거야. 이게 시장에서 지금 워낙에 엇갈려 있는 시장에서 의견 자체가 엇갈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걸 방송 보시는 분들이거 뭐 지금 현재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신 분들한테는 나는 그리고 그렇게 얘기하고 싶은 거야. 시장에서 아 지금 바닥권은 맞는 거 같은데 지금 며칠 더 지켜보다가 산다. 예를 들어 매출 더 지켜보다 산다 할 때는 그러면 그 기준이 뭐냐 이거지. 예를 들어서 차트적인 부분에 대해서 수급적인 부분이라고 뭐 얘기를 하면 처음부터 기술적인 것과 수급 갖고 얘기하는데 내가 그거 존중해.
근데 지금 내가 얘기하요 포차 얘기하고 싶었던 내 어제 산업제가 언론가 다 알아.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근데 그게 아니라 수급만 논리가 아니라 기술주에 대한 폭락론이 워낙 나오니까 이걸 좀 세보적으로 난 얘기를 해 주 싶었던 건데 거기도 발근할 필요 없어. 오케이. 그럼 제가 정리를 한번 해 드릴게요. 지금 우리 강교회에서는 수국과 어떤 방 논리를 말씀해 주신 거고 대표님은 산업에 대한 근데 따지고 보면 두 분의 결기 때문에 오케이 여긴 여기이 얘기는 여기서 좀 정리를 좀 하고 바닥이 어느 정도 다가왔다라는 부분을 정리를 좀 하고 댓글을 보니까 진짜 싸 두부 친구일까요?
아우 굉장히 진 맞아요. 베스트 베스트 브랜드고 어 원래 이런 컨셉이고 또 여러분들 포차를가 보시면 옆 테이블에 이런 테이블 많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예 기쁘게 어 봐주시면 즐겁게 이쁘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상대방이 실커나 싸우면은 말을 안 하죠. 말을 안 하 박차고 나가죠. 그죠 말을 안 하 상대를 안 하죠. 예 저는 사쪽에서도 많이 이런 잘 모습 하기 때문에 밸런스 게임 오케이 아 밸런스 게임인가요? 음. 자, 그러면 우리 또 오랜만에 밸런스 게임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밸런스 게임 굉장히 재밌었거든요. 오늘도 바로 밸런스 게임을 한번 할 건데 주제가 뭔지는 저도 몰라요.
제가 전에 말씀 안 해주셨기 때문에 한번 기대를 해보고 보겠습니다. 첫 번째 밸런스 게임 주제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가장 경계해야 할 리스크는 외인 매도세 장화와 AI 산업의 투자 대비 수익성 저조. 방금 전에 얘기했던 어떤 연장 성상 같기는 한데 이거 어렵다. 이거 어렵다. 어. 한번 우리 밸런스 많죠. 이거 아까 좀 전에 했던 거니까 간단하게 이거 넘어가고 다음 것도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우리 간주 대표님은 저는 저기 해당성이 없어요. 아예 없어요. 아 아예 없어요. 이거 선택할 수가 없어요. 아니 때에 경 무조건 해야 된다면
무조건 할 수가 없어요. 둘 다 아니라고 확정하기 때문에지지 포기지지 지지 그러면 왜 왜 피딩이고 왜 뽑았어? 얘가 하지 말라잖아. 패스. 지금까지이 얘기 했었어 우리. 아 지금 여제까지이 얘기를 했던 거 맞아 가지고. 자, 그러면 두 번째 역시 준비된게 있나요? 저것도 한번 읽어 줘 봐요. 사루에루 님이 사루 아 이하시지 여긴 우리 사루에루님 여기 싸워야 싸워야 되는 거야. 아 싸운다고요? 조만간. 자 두 번째 현시점 개인이 해 볼 만한 상황은 수익종인 종목을 추가 매수 불탁이죠. 혹은 손실 중인 종목을 물타 물타기 아 이것도 참 고민 많이 아까 이거는 개인적으로 우리
개인 투자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긴 해 나 이거 딱 정해졌어 나 정해졌어 하나 둘 셋 파란색이야 어 파란색이야 지금 수위인 종목이 몇 개나 아 그리고 롯데 롯데렌탈하고 KTNG 정도 올라가고 아 그 재미난 거 뭐냐면 재미난 거 뭐냐면 지금 두 분께서 이제 바닥이다 이제 올라갈 거다라는 관점을 하셨네 당연히 이제 밑에 바닥에 있는 종목들을 보셔야 되는게 맞다. 바닥도 있지만 지금 수인 거는 이게 시장이 바다가 정말 쳤으면 낙폭가대주가 먼저 수밖에 없는게 아니라 지금은 손실 종목을 못게 맞는 거고 실제로 수익인 종목이 수익이 나봤자 지금 수익난 종목은 미미해.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수익 종인 수입 중인 종목은 추가 매수가 아니라 어 비중 축소를 말하고 싶거든요. 비중 기억하는 것 우리 주인장 보였어. 나는 최근에 롯데렌탈 KTNG 신고가 물려서 잘 안 무너주고 내 세 개 세 개 정도야. 몇개 없어 몇 개 없어 그거 빼고는 고점권에서 다 무너졌어. 아 오늘 한진칼 올라가긴 했었다. 한진칼만 오늘 급등 나가고 신고 오늘 갑자기 급등 나가 신고가 나오긴 했나? 어 우리 집은 싸움 제일 좋아. 아 로스 님께서 의견 통일이 대단히 아 우리 증시퍼자 또 이런 맛으로 보는 거죠. 남처럼 그냥 이빠는 소리 안 합니다.
저 무조건 사로가 아니에요. 자, 그럼 지금 우리 질문을 주신게 있는데 아까 그 강한 수급 붙는 섹터에서 신규 매수 관점 3번이라 했거든요. 1번 2번이면 3번 아까 우리 어 살려 살려님께서 강한 수급이 붙는 섹터에서 신규 매수는 어떻게 보시는지 뭔 말이요? 그러니까는 지금 강한 수급이 막 들어오고 있는 종목 지금 막 이제 들어오고 있는 수급 세에서는 뭔데? 신규 매수 그 종목을 알려 줘야지. 응. 그 저것도 종목별로 보면은 매국화 기관이 꾸준히 사는게 있어. 근데 문제는 뭐냐? 신세가 안 나와. 안 나오죠? 예. 아, 근데 내가 보면서 생각해.
속이야. 어, 태반이야. 그래서 내가 그 생각해. 아,이 속된 말로 방송하는 내가 가끔이라. 아, 이이 못모 새끼들 어 그냥 좀 올려 주면 되지. 꼭 여기서 싸게 해서 모아간다 새끼들. 막 약간 욕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음 그 얘들도 지금 하는 거 보면은 아 진짜 야가치성 야가치처럼 이제 한 좀 한게 있지 개인 입장에서는 야 그냥 지금 가에서 하나 좀 더 올려주나 상관없는데 꼭 굳이 그렇게 해야 되겠냐 약간 이런 거지 보이니까 그죠 그렇잖아 유명한 영화 몰라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되만냐고 해바라기 어 해바하기 근데 우리나라 증시에서 우리가 과거에 코로나 때도 그다음에 서프 서브람 사 때도 모두 겪어 봤지만 지만 꼭 바닥에서 한 번 더 뺀다.
응. 그렇죠. 그 다 털려 개인들이. 그래서 한간에는 진짜 바닥은 제대로 한번 털리는 순간이 와야 된다라는 이야기. 아 참 우픈 얘기죠. 그 그런 이야기까지 나오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좀 아쉬운 부분들. 혹시 또 세 번째도 있나요? 하나 더. 오케이. 선호 종목에서 더 바라는 것은 매일 0.5%씩 계속 수익. 그리고 한 달에 한번 10% 상한가 잠깐 질문이 오른는데 이해됐어 해봐 내가 가지고 있는 내가 선호하고 있는 종목계에서 결론은 똑같아 결론은 똑같은 얘긴데 근데 실제로는 왼쪽이 조금 더 나은 거야 잘라먹고 우상향을 이게 주식은 복리싸움이라서
실제로 매일 0.5% 5% 올라가면은 우리가 단순한 산수적 계산할 때 한 달 20이니까 10%잖아. 근데 저게 매일 조금씩 올라가잖아. 그러면은 저게 실제로 10%가 좀 넘어가 저게. 아 그래가지고 이제 저걸 뭐 전체적인 수익률을 따진다면은 왼쪽이 맞는 거고 근데 이제 한 달에 한 번 상 10% 상한가 간다고 했을 때는 저 문제 뭐냐면 그 타이밍이 내가지고 있는 자가 문제지. 아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일단은 왼쪽 빨간색 매일 0.5% 오프 계속 수익이 편해요. 그 마음이 편해. 편해요. 근데 한 달에 한번 상한가는 10% 먹지만 뭐 또 하한가도 먹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 그리고 우리 카포진노님께서 어 우리 이주일 씨였다고 아 연기 연습 좀 하셔야겠어요. 아 그래도 되겠나? 우리 태지가 한번 잘할 것 같은데 한번 해 줘. 이거 술 먹고 욕 욕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니 욕을 없어. 기억이 안 나가지고 일단 그러면 우리 최수산 대표님은 아니 둘 다 똑같이 10% 아니요. 아 뭐든 상관이 없다. 뭐든 상관없지 뭘 고민해. 확정적인데. 근데 이런 생각도 좀 하긴 해요. 매일 0.5%씩 계속 수익 나는 종목이 있다면 얼마나 좋기는 할까? 근데 저게 사실 왜 왼쪽을 훨씬 더 선호한데이 복리 개념을 떠나서 왼쪽을 선호하는 이유가 뭐냐면 저렇게 올라가면은 과열이 안 나와.
과열이 안 나오기 때문에 꾸준하게 올라가기가 수월해. 근데 이제 한번 10% 잔잔하게 있다가 한번 튀잖아. 차실은 물량이 막 떨어져 가지고 그 오히려 더 피곤한 케이스가 될 수 있어. 그리고 오른쪽은 한 달에 한 번이잖아요. 10%. 네. 왼쪽은 한 달, 두 달, 세 달,네 달 갈수록 복리로 쌓이는 개념이다 보니까 물론 이제 왼쪽에 있는 종목들이 왼쪽에 있는게 훨씬 더 이쪽이죠. 예. 왜저게 한 마디 하고 다른 걸 넘어가려. 저 마음대로 된대. 아니 그까 뭐 아 그까 상상으로도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거 보니까 채권 이자요. 어 아니 근데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마 우리 지금 우리 여기 손님들께서도 저는 분명히 저런 종목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자, 그러면 우리 손님들께서 그 종목들을 찾을 수 있게 팁을 좀 드리자면 우리 뭐 지금 오늘 많이 먹었지만 우리 대표님 단골 손님들의 최안주가 궁금할 수밖에 없어요. 최안주요. 과연 그럼요. 아, 하고 이야기는 더 많해지니까 우리 최안주 일단 우리 강재현 대표님의 최안주 먼저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제철 아 아 현대제철이 뭐 제가 말씀해 주기 전에 먼저 좀 하나 잠깐 말씀드리면 어제 급등이 나왔어요. 급등이 나오고 오늘 도지 형태에서 굉장히 이쁘게 차트상으로 마무리가 됐는데 어제 현대철 왜 올라갔나 저도 좀 찾아봤는데 어제 그 정부에서 저 P피BR 관련된 기업 공표를 했습니다.
거기에 저 기업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제가 오늘 아까 찾아봤는데 KR 거 들어가서 찾아봤는데 눈에 띄는 종목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어떻게 딱 현대 제철를 또 오늘 최연한주를 가지고 오셨어요? 그러니까 저게 사실 오늘 잠 끝나고 나서 오늘 안 주거를 뭘로 갖고 와야 되나 고민 엄청했어요 사실은. 근데 지금 공교롭게 저희가 이제 그 뭐지? 수익률 대회가 있어요. 그니까 수익률 대회가 있다 보니까 거기에 연관된 종목은 좀 얘기할 수가 없는 케이스라 그래서 그걸 다 빼니까 그나마 어 볼 만한게 이거예요. 근데 이게 왜 이거냐면 아까 이제 주인장이 얘기한 것처럼
저 PBR이잖아요. 근데 사실이 저 PBR이 이번에 문제가 뭐냐면 일본처럼 저 PBR를 하려면 아예 1.0배 정비 이하를 전체를 공개를 해서 어 조주 이제 주가를 올릴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라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번에 하이 코스피에서 하이 20% 어 코스닥에서 10% 아마 이렇게 했을 거 25 15인가 정확하게 모르는데 그 안에서 시가 총에 1조 이상의 기업인데 저 PBR에 속해 있는게 현대제 이마트 아마 롯데 쇼핑이요 정도일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시장에서 처음 있는 사례잖아요. 처음 있는 사례다 보니까 과연 근데 현대차를 얘기하긴 했어요.
이번에는 준비가 안 되고 내년 1분기와 1분기 이후부터이 주가를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마원하겠다. 부양체를 마련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근데 중요한 거는 지금 시장 자체에 사람들이 공포가면 많고 어 해 나라에서 인정한 저 PBR이야. 증에서 보여주는 그러니까 이거는 자산 가치에서 0.17배밖에 안 돼. 이러니까 시장에서는 이게 지금 간에서 더 빠질 자리 없겠데 약간 이런 느낌. 그리고 처음으로 공표가 되니까 그래도 뭔가 액션이 나오겠지란 기대감. 그래서 이제 반등이 나온 건데 싸긴 싸죠. 그래서 현대지처는 원래가 저게 자산치 0.2배 이하에서 사면은 기다리면 수익이 나는 종목이 원래가 음
워낙 싸다 보니까. 근데 이게 자산체 무조건 싸다 가지고 좋다가 아니라 이익은 내야 돼. 적 많에 이익은 꾸준히내는 기업이 자 쌀 때 차트를 연봉이든 길 아주 길게 한번 보여 주어요. 몇 년씩 지금 현재 일봉 차트거든요. 월봉이고 진짜 길게 장지 하락했잖아. 그지? 자 장락했는데 공교롭게 저 최고점이었을 때가 중국의 철강이 조강 생산이 늘어나서 전 세계에서 자주 우자할 때야. 맞아. 저 그러니까 현대 저 고점이 그다음에 현대 제철은 현대차 그를 현대차가 승장고 할 때 2010년도까지 올라갔는데 그때 어저치까지 장기하락 추세인데 그럼 과연
저 2011년 아니야 저 2000년 초반이야 2000년 중반이야 저 아니 저 최고점째 몇 년도예요 2000년 중반이야 2010년인가 11년으로 기억하 아니 몇 년이야 11년이야 그럼 나는 다 정확히 맞아 최외한주데 어 최외한주인데 그 잠깐 까먹었어 제가 말한 뭐냐면 면 2011년도부터 빠졌던 이유가 결국 현대 그 전까지 상상한 거는 현대차 그룹의 시너지 효과였는데 저 장기하라을 했잖아. 지금 저 PBR인 이유가 가치가 제대 평가 못 받은 것도 있지만 장기약하라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 중국 때문이거든. 중국의 조강 생산 때문에 결국 전 세계 철광 회사들이 다 주가가 폭락했고 수익성이 안 나고 있고 현대차도 지금 인천만 가더라도 인천 우리가 인천 사니까 인천 내가 샀는데 보더라도 현대철이 지금 수익성이나 공 그 생산 현장에서의 분위기는 안 좋아.
저피비를 탈출할 수 있을까? 어. 아, 이게 왜 그러냐면 음 지금 우리나라 철강은 이제 중국 사람부터 해 가지고 사실 엄청나게 영향을 많이 받지. 중국에서 공급. 근데 사실 중국이이 철강뿐만 아니라 웬만한 산업들 제조업은 어, 중국이 다 물량 공수를 밀어버리면은 답이 없긴 해. 근데 저게 왜 얘네가 지금 자산 가치가 낮은데 뭐 정부에서도 이제 반도피 관세를 물기 시작하고 그러서 이제 수익성은 사실 찍긴 찍었어. 저점을. 음. 근데 얘네가 제일 사실 철강 이런 회사들은 모멘텀이 없어. 성장 동력이 없는 거야. 근데 성장 동력 어디서 찾야 되냐?
어, 미국에서 찾아야 돼. 아, 그럼 이번에 미국 투자한 거 그니까 미국 투자가 이게 내 혼년부터가 이제 본격적으로 이게 어느 정도 설립이 되기 시작하는데 이게 사실 커. 왜냐면 지금 우리나라 철강 가격하고 미국 철강 가격하고 두 배 차이야. 아, 그래. 엄청 비싸.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지금 현대차를 비롯해서 미국에 진출하 있는 가전 제품이라든지 자동차라든지 지금 문제가 뭐냐면 미국에서 생산되는 철강을 안 쓰면 안 되는 거야. 근데 너무 비싸. 근데 써야 돼. 왜? 관세가 너무 세서. 음. 그래서 현대체 이제 미국의 철강 공장을 세운다 할 때 포스코도 지분 참여를 해.
현대차 그룹이 절반 이상 내고 그래가지고 이제 미국에서 현지 생산이 되면은 마진율이 어마어마한 거지. 아 거기서 할 때 특 거기서는 어마어마한 거지. 음. 그래가지고 저게 나중에 성장 동력으로 이제 부가이 될 수 있는 시기가 들어오는데 그게 그래도 내년 지나야 돼. 사실은. 그니까 지금은 바닥이다 정도. 철강주는 최근에 절강 철강 중소용주들이 LNG 프로젝트 관련된 테마로 좀 움직이긴 했었는데 대형주단에 잘 안 움직였거든요. 근데 저는 그냥 그랬으면 좋겠어요. 지금 우리 뭐 대표님께서 펀더멘트 투자에 대한 부분들 보셨지만 저는 어쨌든 저PR 관련 공표가 됐잖아요.
우리 과거에 밸류업 프로그램이라고 해 가지고 저희발주들이 엄청나게 올라갔던 그런 시장이 있었는데 그런 시장이 다시 한번 연출되기를 좀 기대를 한번 해 보도록 하고요. 근데 6월하고 6월하고 그게 중요한가? 아까부터 저에게 쓰시는데 저 발음이 제 아나운서가 아니라서 근데 이분이 내가 왜 이거를 한번 말씀드냐면 제 유튜브에 어떤 분이 몇 년 전부터 6월입니다. 6월이 아니라 6월입니다.는데 우리 워낙 우리 때는 옛날에 씁니다, 읍니다다 약간 이런 식이라서 우리는 승리대로 갔던 시기라서 정확하게 저게 뭔지 모르겠어. 저는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 넘어가 쿨하게.
네. 일단 뭐 6월 6월 뭐 중요한 거 아니니까 그 아까도 한번 올리셨는데 또 올리셔서 길 그 저피비는 한 마디로 하자. 이번에 저피r이 구속력도 없고 어떤 정책의 유도도 없어. 사실 그냥 공표만 하는 거. 그죠. 공표만 한 거죠. 예. 난 그 너무 아까워. 왜냐 우리나라가 증여라든가 이런 거 상속 때문에 주가가 형격이 낮게끔 형 유지하는 기업들이 너무 많아. 적극적으로 진짜 최근에도 뭐 배당 얘기 나와서 나왔는데 예측했을때 배당 2만 원 주다잖아 주당 10만 원 이하 있는 분들은 안 팔 거예요. 차이를 하고 싶어도 왜냐팔 그렇지 배당 좀 많이 줄 수 있게끔 해죠.
그 기업이 우리나라가 주의 시장에서 어떤 증시 환경이 장기 투자가 되려면 저는 어떤 기업이든간에 이익이 남이 현금이 배당을 빵빵 주게끔 만들면 코카콜라의 월피처럼 그냥 40년 갖고 가는 거야. 배당 좀 많이 주는 그런 우리나라 증시 환경이 됐으면 그럼 우리나라 국민들도 주식 투자 많이 합니다. 우리 출마를 꿈꾸는 맞아요. 최상 대표님의 말씀이 있고 아 출마요? 자 그러면 강제 대표님 안주 봤으니까 우리 최수장 대표님 최수창님의 최 안주는 뭔지 한번 공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여 주시죠. 카카오 게임즈. 네. 카카오 게임. 저는 게임주를 별로 좋아하진 않아 가지고 어떤 면에서 최한주가 됐는지.
음. 음, 카카오 게임즈가 최근에 신작이 도깨비 전설이 나왔습니다. 음, 양대 마켓, 구글, 애플, 양대 마켓을 계속해서 하고 있거든요. 며칠 동안. 어, 근데 카카오 게임즈가 오딘으로 이제 유명한 게임이거든요. 아마 지금 시청자, 시청자의 대다분들이 오딘이 뭐냐, 도깨비 전설이 뭐냐? 게임 안 하니까 모르죠. 모르죠. 저도 게임 안 합니다. 아, 그런데 차트를 잠깐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차트가 안 무어지고 혼자 오르고 있죠. 바닥에서 진짜 꾸역꾸요. 저게 다 신작에 대한 신작 도끼 베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반영되고 있어요. 근데 카카오 게임즈가 더 길게 보여 주시겠습니까?
더 길게 보여주면 깜짝 놀랄게 있습니다. 도깨비의 세계 아니요. 저게 지금 완전히 지금 계속 하락이잖아요. 4년 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연봉 그렇죠. 4년인가 5년 차락일 거예요. 바로 이거예요. 증시에서요. 제가 그 교육 찾어서 원리 중에 하나가 뭐냐면 4년 연속 음봉의 종목은 무조건 적감해서 들어가라요. 우리가 소위 말은 터너라운드라고 하죠. 실적에 공격해도 그 시점에 터널라운드여서 주가 반등을 보여줍니다. 망할 기업이 아니라면 4년 연속 음봉이면 열에 파는 반드시 반등이 나옵니다. 근데 5년 6년속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거기서부터 계속 분할 매수를 하면 저가 매수했을 때 반등 나와서 수익을 보는데 어 카카오 게임즈 계속 실적이 적자이긴 합니다. 금융 비용 때문에 그래요. 금융 비용을 하나는 이제 파생 상품에 대해서 장부 가치 때문에 이익이 영업 손실이 있는 것도이자 비용이 나는 것도 있긴 있어요.이 이 부분에서 어떤 터닝 포인트가 될 거냐데 이자비용보다는 파상품을 통해서의 장부 가치 영업 이익이 좀 손실난 부분이 있어서 이거는 어 내년 장부 가치에서 바뀔 수도 있거든요. 근데 더 중요한 건 결국 지금 시점에서 터너라운드 할 가능성을 비춰 줄 만한 모멘텀이 생겼다는 거죠.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데이 기업은 신작을 내놓고 그 신작의 모멘텀이 양대 마켓에서 1일 했다. 이거는 고무적인 거예요. 음. 그런 점에 있어서 카카오 게임즈 역발상 투자입니다. 최수상제가 만드는 천필사 원리 중에 있는데 그 원리를 아시는 분들 공부해 보신 분들은 데이터가 있거든요. 4년 연속 음봉이냐? 연간 빠진만큼 밝다. 또 하나는 뭐냐면이 원리를 제가 개발한게 된 얘기를 잠깐 하자면 네네. 상장사들이 5년도 적자면 어떻게 돼요? 태출이죠. 네. 결국 발버등 치는 시기가 왔다. 저는 턴어라운드의 어떤 포인트가 적감 매수.
그래서 요거는 기호다 내년까지 본다면 충분히 수입 구간을 두 자리, 세 자리까지도 만들어 줄 수 있다. 어, 전 역상을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게임 이름이 뭐라고요? 도깨비의 전설. 도깨비의 세계라는데요. 세 개의 세 개. 그러니까 숫자가 깨데. 이게 도깨비의 세계 이게 도깨비의 세계 이게 뭐 맞아요 도깨비의 세 개 맞네 기억이 지금 현재 저천 대비에서 거의 두 배 올라왔어 이게가 어 주가가 이게 신작을 발표하고 양대마기 1등하고 한게 지금 거의 한 달 됐어 어 그러니까 이미 이제 재료는 들어 있다. 이미 다 나왔어. 매출 나왔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기대감이 유지가 되면서 강세 뛴다 이는데 근데 이제 이만큼 우리 게임사들의 특징이 뭐냐면 우리나라 게임들이 다 그래.
모바일 게임이 특히 그런데 모바일 게임의 지속성 여부 사실 짧아. 생각으로 되게 짧아. 그래서 이제 어 지금은 이제 나쁘 나도 나쁜 생각 안 해. 왜냐면 지금 얘네 이거 후속으로 오딘가 뭐 또 준비하고 있어. 약전에 잘 됐던 거 준비하고 있는데 근데 이제 게임사들은 나는 보라고 그래. 내년에 꼭 봐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게임사. 음. 왜냐면 지금 이제 수익성 부분도 얘기 나왔고 게임이 잘되면 수익성이 당 나오는데 이제 게임사 내가 요즘 잘 보라고 이게 작고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AI가 지금 인건비를 다 축소시켜 주고 있거든.
예전에 게임 하나 만든다 하면은 일일이 그거 코드만 코딩하고 웹 디자인하고 다 했잖아. 지금 AI가 다 해버려. 그렇죠. 그래 가지고 게임사들이 제작 기간 자체가 예전에 한 2년 3년 잡아가지고 하나 만든다면은 지금 제작 기간도 반으로 줄어버리고 인건비도 엄청 줄어 버린 거야. 그니까 이제는 게임사들이 신작도 빨리 내고 마진도 되게 높을 수밖에 없어. 왜? 개발비가 적게 들어가니까. 개발비가 그래서 게임사들을 이게 AI 시대에 수혜주로 가야 되게 실제로는. 그니까 지금 우리가 AI 수혜주 얘기할 때 반도체 얘기하고 왜 지금 데이터 센터 만들고 지금은 인프라부터 까는 시기고
그럼 실제로 AI 시대가 들어왔을 때 수혜가 들어온 것이 우리가 자율 중에서 막 들어오잖아. 어 게임사도 포함이 돼요. 그래서 게임사가 그런 관점에서 봐야 돼. 봐봐. 저 수선님이 얘기하잖아. 4년 연속 음봉 매매. 아, 예전에 신랑이 알려주셔서 자주 했었는데 수익률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해보세요. 4년 연수 음봉 종목 다 찾아보세요. 자, 그러면 우리 강재현 대표님의 최해안주 현대제철은 저PBR에 대한 이슈와 그리고 어 미국에 대한 투자 그죠 거기에 대한 수액 기대감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같이 이렇게 포인트를 잡아 보셨고 우리 카카오 게임지는 어 동계비의 세계
어 실적에 대한 기대감 그건 뭐 반영됐다 하더라도 그 이후에 어 아주 가야지 기술적으로는 4년 연속 음봉 그것만 기억하셔도 버는 겁니다니까 8월 이상은 는 반등을 했다. 돈을 버시는 겁니다. 저거 카카오 게임즈 처음 상자할 때부터 비싸다 얘기 나왔다가 저게 고가대 20분 1토만 난 거야. 그러니까 사야지. 그러니까 고가대 2 20분에 1초만 난게 반등이 나와도 얼마나 크게 나오겠어. 근데 뭐 어 저것도 원래 크게 나와. 그러면 우리 두 분의 최 안주는 여기서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우리 시장 이야기 밸런스 게임도 좀 재밌게 해봤고 최 안주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혹시 뭐
공방이나 뭐 이런 건 없으신가요? 아, 공방 없어요. 우리 최선 대표님도 오늘 화면이 잘 나오네. 공방 같은 거 따로? 아, 공방이요? 못 다한 이야기. 음. 최수창 투자 성지 유튜브 구독을 많이 좀 해 주세요. 지금 시청자분들 얼른 와서 구독해 주세요. 그리고 알림도 설정해 주시면 좋아요. 아 그럼 저도 그 제 유튜브 들어오시면은 오늘 아까 이제 수차에 논란되고 했던 것들 사실 어저께 유튜브하고 어저께 아침 방송에다가 제가 이제 밸류라든지 왜 납폭가대주가 반등이 나오는지 등등등 내용을 하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나중 시간 되실 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네, 그리고 저도 어, 제 거 하려고 말씀드린 거라서 내일 어, 무료 공개 방송을 진행을 합니다. 7시부터 장 마감할 때까지 한국 경주 대표 홈페이지 얼굴 있으니까 내일 아침부터 장 마감 때까지 저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마지막고 대단한 이벤트가 하나 있어 가지고 어, 잠시 소개를 좀 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려 2년 만에 어 더욱 깊은 통찰과 전략으로 돌아온 우술초 위대한 투자 수업 시즌 2가 시청자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료 이벤트까지 지금 한국경제TV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바로 만나 보실 수가 있습니다. 차가운 장세 속에서도 여러분의 계좌에 온기를 불어넣을 단 하나의 명품 강연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나스 전화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원래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시장이 또 좋을 때는 기분 좋게 또 소주 한잔 하시는 거고 또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또 안 좋은 숙수리 마음을 달리려고 소주 한잔 하시는데 아마 이제 어떤 분들께서는 재밌게 보실 수도 있고 어떤 분들께서는 좀 불편해 보실 수도 있는데 자 여러분 바로 그냥 옆 동네 사는 어 누가 불편하돼요? 아니 그니까 다투시는 모습 처음 보신 분들은 그럴 수 있으니까 그냥 이쁘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원래 이렇게 한 잔하면서 보는 증시가 더 잘 보이는 거 아시죠? 어, 퇴근일 언제든지 증시 보차 들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밤 8시에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니깐요. 어, 오셔서 또 한 잔하시면 한잔하시면서 주식으로 어, 싸운 필요해 주면 좋을 것 같고 아, 하나 더 나도 동참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다음 주 화요일 8시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당연히 좋아요, 댓글, 구독, 조대구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러면 화요일의 증시보차는 여기서 어,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최주창 강재현 수님 오늘 함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고생하였습니다. 한잔해. 한잔 마지막 짠. 아이고 고생이었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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