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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다음은 2차전지? 코스닥 순환매 본격 시작됐나 [밥 먹고 주식 한 잔 - 오세혁 / 지피]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2026-10-02 · 유튜브 시청 1,85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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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어떻게 식사는 좀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 한 잔 10월 2일입니다. 금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요. 지피 님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네. 커피 드세요. 드시려고 하다가 지금 안 드시는데. 아이고 제가 패도 떨어뜨렸는데. 예. 아, 오늘 10월 2일이고요. 어, 어떻게 보면 이제 4분기가 시작이 됐다. 4분기가 시작됐다는 것은 2026년도 벌써 3분이 [목을 가다듬음] 지나갔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뭐 이번 주에 제가 좀 한 분씩 여쭤보고 있긴 한데 집피 님께서는 올해 좀 어떻게 지나간 거 같으신지 벌써 이제 10월 12일 10일 10이면은 또 2027년입니다.

시간 빠르지 않나요? 저는 이제 하반기 시작인 거 같아요. 아 이제 시작이다. 네. 아시피 7월부터 시작이지만 네. 우리 7, 8, 9월은 참 있고 싶은 기억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아, 네. 그니까 시장도 올라오고 있고. 예. 그러면 집피 님, 개인의 입장에서는 올해 올 한해가 어떤 의미로 다가오시는지도 궁금한데요. 올해는 주식 시장을 쉽게 보셨던 분들한테는 정말 참교육을 하는 그런 장이었고 음. 데뷔를 하신 분들은 네. 역시 이게 시장은 항상 음 오르기만 하는 거 아니구나라고 데뷔를 하셨던 분들은 이번에 잘 이렇게 피해 나가면서

오히려 주식에 대한 내공이 더 이렇게 커져 가는 좀 그런 레벨업 되는 한해가 됐던 거 같습니다. 근데 이런 장을 아무도 본 적이 없었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비슷한 거는 본 적이 있었는데 항상 이게 다르게 오더라고요. 예전에 이런 스터디를 했어도 항상 미래는 다르게 오는 거 같습니다. 똑같은 장이 오지 않더라고요. 네. 그니까 제가 사실은 지피 님, 전문가님의 개인적인 말을 끌어내고 싶었는데 계속 주식 얘기만 하셔서 아 그런 님이었구나. 예. DP 님이 어떤 개인의 삶에 있어서 올하는 어떤 일인지 개인의 삶 엄청 변화가 컸었어요. 어

뭐냐면 올해 제가 상반기까지 좀 일을 하고 네 하반기부터는 전 좀이 쉴 생각을 되게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쉰다면 어떻게 쉬는 거예요? 아니면 경제적 자유가 이미 있으니 시겠어요가요? 아 뭐 그 정도까진 아닌데이 노후 준비를 이제 되게 오랫동안 해 오면서 좀 이제 쉬야겠다. 음. 그까 일 좀 줄이고 그렇게까지 했었는데 그게 이제 올해 초였거든요. 아니 아직 20대 후반이시는데 노후 준비를 하세요? 아 그런가요? 올해 1월 달에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올해 1월 장이 너무 좋은 거예요. 예. 그래서 이제 저기 딜사이트 방송국에서도 또 제 작년 하방에 쉬거든요.

네. 1월 달에 방송 이거 또 하실 생각 없냐? 그래 가지고 뭐 할게요 이렇게 했던게 상반기 장이 너무 좋아져 가지고 어떻게 하다 보니까 계속 하고 있는 거야 이거를. 그러다가 이제 갑자기 하반기에 꺾여 가지고 아 이제 진짜 실대가 됐나 보다. 그렇게 하고서 이제 지금 이제 살고 있는 집 내놓고 어 저 경기도 양평의 집을 알아봤어요. 정말 계약 직전까지 갔거든요. 네. 그 옆에 이제 저기 어 조금만 이제 마을을 이제 갔는데 거기 이제 가니까 옆집에 그 기온 패트리가 산다고 하더라고요. 어 프로 게이머. 네. 예. 또 비트코인으로 더 말 벌었다 그래 가지고

어 아 친해져야겠다. 예. 그래서 계약 직전까지 갔는데 그때 이제 여기 체스 님 쪽에서 연락이 왔어요. 아 그 시점에 온 거예요? 네. 그래가지고 저 이제 자연인이 되게 직전이었는데 또다시 이게이 부름을 받아서 정신 차려 보니까 지금 시월이 돼 있더라고요. 아 그래서 사실 이제 최근에 안 그래도 올 겨울에는 좀 목공을 좀 배워 봐야겠다. 음. 왜냐면 이제 단독 주택이나 이런데 가면은 막 집수리도 해야 되는데 아 직접 해야 될 수도 있으니까 할 줄 아는게 거의 없거든요. 예. 그래 가지고 좀 그런 걸 좀 손길을 좀 배워야겠다라고 막 다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일단 다 스톱됐어요.

아, 일단은 좀 일을 좀 더 해야 되겠고 돈도 좀 더 벌어야 되겠고 그렇게 됐습니다. 크. 체스님 때문에 계획이 모든 계획이 어그러졌다. 기온 패트리의 이웃이 대해서 코인으로 한탕할 수 있었는데 기온 패트리카 양평에서 하는 거 여러분 오늘들을 수 있었고요. 같이 옆에 좀 스타도 좀 하고 하려고 그랬는데 아 알겠습니다. 아 굉장히 [목을 가다듬음] 큰 변화네요. 그렇죠. 예. 그래서 사실 저희 이제 가족들이나 저희 뭐 이제 이삭하게 되면은 부모님도 좀 모시고 이렇게 여러 가지 계획들을 세웠었는데 뭐 일단은 스탑이고 저 와이프도 이게 자연 생활 그러니까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어 이게 잘 맞아서 가능했나 보네요. 그까 저도 이제이 임장을 많이 다녀봤는데 작년부터 이제 서울 지역하고 외곽 지역하고 이제 막 돌아다니면서가 봤어요. 네. 분명히 이제 서울에 있으면은 직각은 오르니까 이게 돈은 더 될 순 있는데 삶의 질이 더 좋아지진 않더라고요. 어. 어, 그니까 흔히 말하는 뭐 상급지로 간다. 그럼 뭐 강남이나 요즘 뭐 핫한 데가 마포니까 이런 데로 가면은 돈은 벌겠지만 아,이 복잡한 또 삶이 계속 이어지는거다 보니까 그니까 조용한데 가서 아침에 좀 이렇게 강아지도 좀 키우고 앞에 아침에 딱 나와서 일단 도시에 살면 제일 힘든게 뭐냐면

그 내 마당이나 이런 걸 갖기도 힘들잖아요. 그렇죠. 예. 그리고 가져도 주변에 아파트 같은 건물들이 많으면은 하늘이 아 잘 안 보여요. 아, 그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 생활 너무 오래 하다 보니까 이제는 좀 조용한데 가서 살고 싶고. 아, 이게 근데 진짜 사람들마다 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네. 테디 님 소리를 못 들어서 무슨 이야기 하는지 모르. 볼륨 안 나오는 거 아니죠? 아, 저기 지금 아마 스피커가 있는데 예. 네. 일하시느라고도 낮춰 놓은 거 같아요. 아, 네. 테디 님, 소리를 켜세요. 저희는 잘 나옵니다. 아,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진짜 뭐 아파트가 좋은 분들도 있고 뭐 전원 주택이 좋은 분들도 있고 뭐 개인적으로 어떤 취향이나 성향에 따라서 어, 저도가 개인적으로는 나중에는 어떤 전원 주택에 다 넓은 마당에 딸린 집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지금 뭐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네. 일단은 지금 싼집이 정말 많습니다. 아, 그래요? 왜냐면은 보통 이제 그런 전원 주택을 네. 보통 라스트 홈이라고 많이 하거든요. 아, 보통 노후 라스트 한 바는 못 판단 얘기예요. 아, 그 얘기예요? 네. 들어가면 못 나옵니다. 아, 나 내 인생의 마지막 집에 라스트가 아니 아, 그래서 라스트다. 네. 그래서 엄청 많아요. 지금 매물이 막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집값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 솔직히 작년까지는 좀 비쌌거든요. 근데 이제 거기 사시던 분들이 서울 집값 올라가는 걸 봤잖아요. 그러니까 돈 욕심이 없는 분들도

이게 또 마음이 또 그런 거예요. 싸게 내놓고 나 이동해야 그분 그래서 이제 거의 손절이죠. 지금은 네. 어 처음에 건축했던 것보다 더 싸게 팔고 이제 털고 나가려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지고 있고 양평이 조금 멀다 싶으시면은 경기도 광주 쪽도 경기도 광주네 거기도 매물이 지금 쏟아지고 있습니다. 빌라 같은 거 보면은 그래서 그쪽이 요즘에 작년까지는 비쌌어요. 그래도 되게 비 서울지가 비슷한데도 있었는데 요즘에는 그 손절 매물이 엄청 나오는 게 아마 그 부동산 관련 세법이 좀 바뀌어서 세금 부담이신 분들도 계실 거고 네. 아니면 그래서 모르겠어요.

요즘 그 투자 분위기가 부동산 되게 규제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러니까요. 까다로워졌죠. 네. 그래서 요즘 매물이 막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은 그 집은 2층짜리 집이었나요? 네. 아 그러니까 저푸른 초원의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죠. 사실 왜냐면 인프라 뭐 병원 마트 뭐 이런 것들도 그러니까요. 그런 것들 때문에 고민이 되실 수도 있는데 고민을 한 번쯤은 해 볼 법한 왜냐면 별장처럼 두고 뭐 왔다 갔다 하면서 여유롭게 하고 싶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으니까요. 어 여러분 지금 아 부동산 방송 아니고요.

예. 갑자기 부동산 얘기 하게 되는데. 아, 근데 기회되면 저희가 이제 모두의 재테크기 때문에 부동산 얘기 나중에 한번 하면 또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분들이 부동산에도 관심이 있으실 것 같은데. 좋습니다. 어, 일단은 이렇게 어, 올해 어떤 의미인지 GP님 개인적인 생각들도 들어봤습니다. 여유 있게 좀 시작을 해 봤어요. 어, 일단 우리 장 상황 다시 한번 좀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뭐 어, 뭐야? 코스닥 꺾이네요. 아, 오늘 코스닥이 좀 900포인트에서 안착해지면 좀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 지금은 조금 음, 낙폭을 더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코스피가 돌아서면서 다시금 이제 7, 포인트를 노크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삼성전자 SK닉스 엇갈린 모습. 삼성전자 질문을 좀 들어 볼게요. 이제 자사주 매입이 종료가 됐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음. 그러면은 앞으로 그동안 든든했던 하방이 좀 사라지는 건가? 오늘도 뭐 큰 차이는 아니지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서. 네. 근데 이게 코스닥이 [목을 가다듬음] 그 코스피의 자사주 메의 효과가 엄청났던 것도 사실이고 지금 보시면은 이제 아마 말씀하신 그런 것 때문에 삼성전자가 요즘 재미가 사실 없어요. 네. 근데 안 가진 않거든요.

그래도 자기 자리 잘 지켜주고 있고 적어도 횡보는 하고 있고 또 미세하지만 각도는 또 우상향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나쁘진 않아요. 근데 이제 아직도 우리 머릿속에는 그 남아 있어요. 변동성이 크던 시절의 삼성전자. 근데 제가 지금까지 삼성전자를 거의 20년 정도 보면서 이렇게 변동성에 컸던 적은 한 번밖에 없습니다. 언제요? 이번 한 번. 아. 아. 그렇죠. 왜냐면은 2%만 올라도 엄청 오른 거였는데. 네. 예전에 코로나 때 박살났던 적은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네. 이렇게 위쪽으로 급등을 했던 적은 사실 거의 없거든요. 아.

그래서 전는 이게 처음이에요. 이렇게 삼성전자가 막 10% 가고 했던 적이 그래서 이거는 정말 20년 동안 한 번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빨리 머릿속에서 지우셔야 돼요. 지워야 됩니다, 여러분. 네. 이건 지우셔야 되고 어찌 보면 우리나라 돈도 돈이었지만 전 세계에 투 투기 자금이 모였던 결과물이잖아요. 네. 그 투기들이 이제 빠져나가고 있어요, 지금. 음. 그래서 다시 이제 원래 삼성전자로 돌아가는 것일뿐 지금 삼성전자가 이상하다. 뭐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폭락한다. 다 저는 틀린 얘기라고 생각을 하고. 그 원래 삼성 전자예요. 음.

나쁘지 않아요.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 원래 계획 있으셨을 거 아니에요. 뭐 앞으로 2년 3년 뒤에 배당 받으면서 삼성전자로 나도 막 계좌 수익률 막 100% 찍고 자기 투자하면 가능하죠. 근데 이제 6월 달에 고점 대비 지금 생각하면 계속 속이 쓰인 건데 음 솔직히이 정도는 장투자 입장에서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음 막 코스닥 지금 막 반토막난 거 생각하면 네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 일 없습니다. 그렇죠. 삼성전자 고신 분들 엄살 부리지 마세요. 자, 장기 투자로 간다면 삼성전자는 계속 갈 수밖에 없는 주식이고 올해 상반기가 오히려 이상한 장이었다.

어, 지우시라는 말씀. 그러면은 뭐 반도체 얘기 간단하게 좀 하겠습니다. 그럼 네. 어, 아, 지난 화목서 전에 삼성전자 SK닉스 주제 다루셨던 걸 기억하는데 화요일이었나요? 거의 매시간 하고 있어요. 삼전하닉스는 지금 들고 계신 분들 많으시고 걱정들이 다들 너무 많으셔 가지고 거의 매시간 하고 있는데 결론은 사실 나진 않아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에 뭐 뭐가 좋냐,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데 뭐 말 내용은 디테일은 조금씩 다르거든요. 근데 결론은 하나 다 똑같아요. 결론은 어 장기 투자하면 올라가고 지금 잠깐 쉬고 있는 거고 반도체 업항이 막 갑자기 나빠진 거 아니고 돈 잘 벌고 있고 아무 문제 없다.

음. 이게 항상 결론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들고 보유하신 분들은 그냥 옆에 치워 놓고 있다 보면 뭐 알아서 올라오고 요즘에 또 반도체 소부장이 워낙 강하니까 그걸 통해서 우리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잖아요. 아, 반도체는 문제 없구나. 그렇 그런 거기 때문에 반도체에 대해서는 뭐 매일 매시간 다루고 있습니다만 네. 그래도이 투자자분들의이 마음을 가치 가라앉치기에는 역부적인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 왜냐면 저희가 막 희망 외료를 돌려 가지고 가장 좋은 시나리오만 얘기할 순 없거든요. 현실적인 얘기도 해 줘야네 그니까 현실적인 얘기가 지금 뭐냐면 결국 시간이거든요.

지금은 못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근데 이제 아마 빚내서 투자하셨다든지 음 뭐 레버리지 같은 걸로 들어가신 분들은 약간 초조하실 수도 있어요. 네. 근데 그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약간 그거는 감내하고 가셔야 된다. 음. 감내하고가 가셔라. 3전닉스는 갑니다라는 이야기. 그러면은 반대로 말씀하신 소부장이 최근에 좋은데 소부장은 계속 가져가도 되는 건지 아니면 좀 약간 트레이딩 관점에서 좀 봐야 되는 건지도 궁금한데요. 트레이딩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 왜냐면 몇몇 종목은 올랐는데 네. 그 몇 개 좀 차익실 나오더라고요.

오늘도 빠지는 종목들이 있네요. 네. 그래서 반도체는 단기간 올랐으니까 그 지금 시장이 막 진짜 막 상방을 뚫고 지금 우리 지수가 고점을 뚫고 있으면은 신고가 가는 종목을 따라 잡아야 돼요. 지수 따라가야 되니까. 근데 지금 지수가 보시면은 코스피 지수만 한번 볼까요? 코스피 지수가 지금 8월 9월 달 계속 횡보장에서 수렴형으로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변동폭이 계속 줄어들면서 한 점으로 가고 있다. 그 점이 어디냐면 뭐 한 7천선 전후가 되겠죠. 네. 움직임이 없죠. 그리고 코스닥을 보게 되면 코스닥이 최근에 올랐는데 특히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많이 올라간게 반도체 소부장 때문이에요.

음. 근데 이번 주를 제외하고 이제 9월에 마지막 주를 놓고 보면 살짝 자리만 잡아 놨다가 사실 진짜 많이 올라간 건 이번 주거든요. 어. 그래서 이번 주에 코스닥이 이제 많이 올라간 이유가 그 기관 투자자들이 네. 지난 달까지는 이제이 어 저점에서 이렇게 모아만 가다가 이번 주에 이제 슈팅을 만들어 뒀어요. 10월 달에. 그니까 왜 그런가 보니까 이제 기관 투자들 리밸런싱 이제 포트를 교체할 때가 됐기 때문에 이제 4분기는 소부장이다 또는 코스닥이다 이렇게 해가지고 막 들어온게 이제 이번 주의 흐름이거든요. 네. 그래서 일단 슈팅이 한번 나왔는데이 지수보다 더 잘 간 섹터가 반도체 소부장이에요.

네. 그러니까 보시면은 샘 CNS를 계속 이제 보고 있는데요 종목은 신고가예요, 지금. 음. 그니까 코스닥은 사실 저 밑에 있는데 오버슈팅이 나왔단 말이거든요. 소부장이. 네. 샘nsNS 신고가 같고 그리고 DI 같은 경우도 이번 주 신고가 갔어요. 와, DI 신고가.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도 신고가는 못 갔지만 근처까지 왔고 심텍 같은 애들도 이번 주에 신고가를 기록을 했어요. [콧방귀] 그러니까 이게 오버슈팅이 나온 거거든요. 꺾일 때가 됐다라고 보는 거. 그죠? 그니까 이런 종목들은 좀 정리하시는게 좋겠고 왜냐면 지수가 지금 이렇게 따라가고 있으면 얘네들은 더 갈 건데

지수 대비 많이 올랐으니까. 대신 이제 안간 것들 많이 있잖아요. 요즘에 보니까 뭐 한미 반도체 같은게 좀 뒤늦게 올라오고 있고 얘가 약간 지수랑 거의 비슷해 가고 있어요. 네. 그리고 또 보니까 가운 칩스 요거 많이 이제 문의하시더라고요. 가운칩스도 바닥에서 슬금슬금 이제 올라가고 자리 잡고 있는데 아마 후발주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어 근데 가운 칩스에 대해서 제가 예전에 그 항상 방송에서 얘기를 드릴까 말까 고민을 되게 많이 하다가 또 안 했던 얘기가 하나 있는데 네. 가운칩스. 네. 네. 네. 회사는 나쁜 회사는 아니거든요.

네. 근데 가운칩스가 올해 초쯤에 반도체가 막 한참 되게 좋을 때 네.이 종목이 그 SNS 같은 데서 막 100배 1천000배 간다고 그런 바이럴이 되게 많았던 종목이에요. 어. 그러니까 이제 뭐 요즘에는 그런 어떤 마케팅을 하는 이제 불법 업체들이 많이 없지만 네. 한 때 올초 장 좋을 때 막 이런 사기 업체들이 막 정말 난리칠 때 가운칩스를 갖고 장난지를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가운칩스 회사 내부에서 의도한게 아니라 아니죠. 외부에서 이제 사람들한테 꼬시는 거예요. 어 이거 사면 이거 100배 갈 거니까 지금 사놔라. 그래 가지고 올 초에 제가 알기로 가운 칩스에 되게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네. 그게 지금 매물대가 돼 가지고 그 가격대가 뭐 대충 한 뭐 7만 원, 6만 원 후반대가 되겠죠. 요쯤에 8만3,000원까지 올라갔네요. 네. 근데 사실 보시면은 반도체가 다 되게 많이 올랐어요. 그렇죠. 예. 근데 얘만 되게 못 갔거든요. 음. 저는 그 이유를 생각했을 때이 가운칩스라는 기이 시총이 5,억이면은 엄청 큰 것도 아니고 엄청 작은 것도 아니 약간 중간급인데 중간예.이 이 정도급 종목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7, 8만 원대 들어간다고 하면 그니까이 자금이 뭐 삼성전자로 들어갔으면 소화가 되죠. 그렇지만요 정도 중형 약간 중소형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기업에 많은 돈이 들어갔다면 여기는 좀 큰 매물벽이 될 수가 있다고 생각해요.

음. 그래서 그것 때문에 좀 저는 못 가지 않나라고 뭐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5만 원대가 어떻게 보면 좀 저항선이라 볼 수 있나요? 뭐 단기 저항선는 5만 원이라고 볼 수 있는데 뭐 돌파하는 거는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이미 다른 반도체가 뚫어졌기 때문에 얘도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기반은 마련이 좀 됐다고 보여지고 충분히 저는 다시 한번 7만 원, 8만 원 가겠지만 지금 다른 종목에 비해서 좀 느릴 것이다. 느릴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가운칩스는 어 어떤 반도체 쪽에서 어떤 기업인 거예요? 가운팁스는 여기 이제 보시면은 여기 이제 설계 기업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팬리스라는 거죠. 네. 그리고 이제 파운드리 삼성전자 파운드리 쪽이랑 같이 협업을 하고 있다. 이미 여기까지만 봐도 아 얘네 돈 좀 따뜻하겠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왜냐면 지금 메모리가 잘 버는 거지 파운드리가 잘 보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게 이제 약간 아쉬운 부분인데 항상 우리는 다음 걸 생각해야 돼요. 지금게 아니라 그 다음 거를. 네. 그 이번에 보니까 파운드리 삼성 파운드리가 뭐 적자가 뭐 뭐 상당히 낫다고 하는 기사가 얼마 전에 있었거든요. 근데 삼성이 파운드리를 버리지는 않고 있어요. 이걸 버리게 되는 순간 삼성전자의 가치 중에 하나가 또 없어지는거나 다름 없기도 하고

그렇죠. 왜냐면 지금 돈 잘 번다고 그것만 갖다가 그거 꺾이면 그냥 죽어 버리는 거기 때문에 삼성이 파운드리를 놓지 못한 이유는 미래 투자. 미래 투자. 언젠가는 이게 또 사이클에 돌아오기 때문에 그래서 가운칩수도 이제 거기를 함께하는 기업이라서 지금은 메모리 쪽처럼 돈을 잘 벌지 못하지만 삼성이 지금 메모리에서 벌어서 파운드리에 지금 쏟아붓고 있으니까 가운칩스 쪽도 어떤 그 수혜를 보는 순간이 저는 머지 하나 올 거라고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리고 다음 주에 리사수가 삼성전자를 만나지 않나요? 제 기억에 그런데 근데 뭐 젠슨왕이 와도 안 되고 드로캔 밀러가 와도 안 되고 저

누가 와야 되나? 뭐 누가 와도 이거는 쉽진 않을 것 같습니다. 버핏이 와야 되나? 노년에 알겠습니다. 가운칩스 여기까지 해 주셨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어 반도체주 싹 굴 거 같고요. 사실 오늘 뭐 강한 종목이 뭐냐라고 하면 사실 뭐 광통신 정유주 나오는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막 끌리는 쪽은 아니긴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광통신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막 당연히 이제 뭐 테마성 아니면 이슈가 돼서 많이 오르기도 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지금 당장 돈을 버는 기업들은 아닐 거고 결국에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게 맞지 않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래서 광통신이 한 가지는 그 점이 궁금하고 아 그럼 순차적으로가 볼까요?

광통신 우리 기업 투자할 만한 곳이 있는 겁니까? 사실 단타하시는 분들 아니면 광통신을 안 쳐다보시는게 좋습니다. 아, 네. 그니까 말씀하신 대로 뭐 광통신 할 거라면 미국에 뭐 코닝이라든지 루멘텀이나 할게 많잖아요. 걔네들이 원조기도 하고요. 실제로 루멘텀 같은 경우는 지금 보시면 주가가 거의 고점 돌파 직전입니다. 그러니까요. 간밤에도 7% 올 요거는 이제 아마 요거를 뚫지 않을까 하는 그런 투자들이 많이 들어갈을 거라고 생각하고 네. 코닝 같은 경우도 요즘 보면 이제 살아나는 모습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음 이제 코닝의 경우는 광통신에 들어가는 그런 소재 기업인데 네

얘네가 또 유리기판 쪽이랑도 연결이 돼 있어서 음 올해 진짜 많이 올랐거든요. 그래도 그래도 좀 어떤 상승 흐름들이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이 사실 원래는 그렇게 막 잘 나간 애들은 아니었는데 엔비디아가 얘네를 진짜 체급을 엄청 키워줬어요. 젠슨의 언급으로 인해서 네. 그 한 마디로 인해서 이제 CP를 도입하겠다 하고 나서 엄청나게 많이 올랐고 아마도 광통신이 그니까 지금은 막 테마줄르게 가고 있는데 내년에 또 내년 뭐 3, 4월 요때쯤에 또 GTC M비D대 GTC를 하겠죠. 거기서 광통신 얘기가 저는 또 나올 거라고 보거든요.

어 왜냐면 작년 GTC 아 올해 GTC인가요? 올해 처음 소개가 짜잔나고 나왔으니까 네였죠. 네. 네. 그러니까 내년에는 조금 더 이제 진보된 그니까 더 많이 적용된 그런 것들이 나올 수가 있어서 내년도 아마 GTC를 앞두고 강통신이 한번 오를 것 같은데 어쨌든 지금의 흐름은 저는 좀 테마성이라고 생각하고 그럼 지금 테마성이라고 하는 건 국내 기업은 테마성이고 미국 주식 투자하는 거는 실체가 있는 거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그쪽도 테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근본 있는 애들은 걔네들이고 음 우리나라 기업들도 사실은 어 연관성이 없진 않아요.

그 올해 GTC 하기 한 주 전에 미국에서 광통신 무슨 행사가 있었어요. 거기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생각보다 되게 많이가 가지고 막 기술도 홍보하고 막 그런게 있었거든요. 뭐 대표적으로 대한광통신 같은 기업 네. 얘네도 그런 기술들이 다 있어요. 음. 지금 주가는 살짝 올라가고 있는 중인데 얘네도 GTC 하기 전에 그 미국에서 다가 가지고 그런 행사들 다 했어요. 음. 그래서 요런 기업들 특히 이제 작년 아 올해 올해 올해 미국에서 그런 기술을 홍보할 수 있을 정도에 음 좀 그 정도 급이 있는 기업들은 저는 나쁘지 않다고 봐요. 어, 지금 좀 올랐으니까 지금 말고 추후 밀리면 한번 들어갈법 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뭐 요즘 잘 가는게 빗샘 전자 같은 거 많이 가고 있는데 오늘 13% 네. 요런 거는 이제 와, 신 말 그대로 테마성이라고 봐야 되겠고요. 광전자 같은 종목들이 좀 들어올랐는데 얘는 투자 경고라서 좀 못 가고 있는 거라 경고 풀리면은 이런 건 한번 해 볼 만하지 않나? 어 뭐 단기 트레이드 관점으로 봤을 때는뭐이 정도로만 보고 있고 사실 지금 들어가기에는 좋은 종목은 딱히 없는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요즘에 막 어 RFHIC나 뭐이 솔루션 얘기가 나와서 어 그런 것도 해 볼만은 하죠. 그렇지만 오늘은 아닙니다. 네. 오늘은 아니다.

어. 아, 이게 그니까이 이거와 비슷한 느낌으로 저는 광통신이랑 양자 컴퓨팅 이거 두 개가 약간 좀 비슷하게 다가오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다음은 뭐냐라고 했을 때 이거라고도 하는데 좀 확실 확실하게 뭔가 선명하게 드러나면 좋을 텐데 그래서 태화성인 거 같아서 약간 두려운 느낌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뭐가 두렵냐면 아 그때 투자했어야 되는데 나중에 10년 뒤 뒤에 후회할까 봐 그게 [목을 가다듬음] MB 젠슨왕이 그랬거든요. 양자 컴퓨터 몇십년 걸린다고? 아, 오래 걸린다. 양자 컴퓨터. 네. 작년엔가 그 얘기해 가지고 막 욕 되게 먹었잖아요.

양자 컴퓨터 투자하시는 분들 막 너 때문에 빠졌어 막 그랬었는데 그게 아마 작년일 거예요. 그 실제로 양자 컴퓨터가 우리가 체감할 정도가 되려면 한 뭐 10년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고 그 안에 계속 여러 가지 이슈들과 또 실망감이 반복되겠죠. 네.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주가가 많이 떨어져 있다면 미래를 위해서 벌 수 있지만 이미 시세가 붙은 다음에는 어 다음 기회를 노리는게 안전한 방법인 거 같고 만약에 단타가 좀 자신이 있으신 분들은 사실 요즘 돈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해봐도 상관은 없다고는 보는데 항상 말씀드리지만 손절가 잡고

어 짧은 수익에 빠져나올 수만 있으면 네 뭐 해도 나쁘진 않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어 저희가 이제 사실 방송 들어가기 전에 대략적으로 어떤 얘기 나눌까 얘기하 하고 오늘 시장의 상황에 맞춰서 저희가 뭐 질문을 차고 답을 해 주시는 그런 형태로 지내게 되는데 네 저 갑자기이 아이디어가 떠오르는데 어 일단 전반전을 마무리하고 제가 잠시 뒤에 집피 님한테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이제 29분이 됐으니까 아 지표님 말씀 너무 잘하시죠. 만약에 올해 초에 장이 안 좋아서 양평으로 가셨다면 우린 못 듣습니다.이 얘기 끔찍하죠. 그래서 이런 집필 님의 말씀 지금 우리 방송을 통해서도들을 수도 있지만 어디서들을 수 있느냐.

그래서 저희가 준비를 한 링크 확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으로 들어갈 수 있는 링크입니다 여러분. 어, 밑에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적어도 생긴 거예요. 아, 원래 있었나 제가. 예. 아무튼 예, 오픈 채팅방 들어오셔서 24시간 여러분들이 정보를들을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고정 댓글란을 통해서 또 여러분들 확인할 수 있다라는 점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여기 있는 대부분 200 예순 네분 오늘 어, 오늘 많이 보고 계시네요. 예. 아무래도 이제 금요일이고 또 휴일이 좀 길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또 궁금해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감사드립니다만 지금 63세개는 말이 안 되죠.

저는 진짜 이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제가 굳이 얘기 안 해도 딱 봤더니 막 좋아요하고 막 200개 돼 있고 막 그러면 진짜 울 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럼 제가 진짜 뭐 이벤트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지 않아도 여러분 손가락이 막 알아서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움직이는 그런 시장이 됐으면 어땠을까 좋습니다. 좋아요 한 번씩 누르시고 심차게 제가 어떤 질문을 할지 궁금하시지 않은가요? 저도이 답이 좀 궁금합니다. 지피 님의 답이 아마 여러분들이 좀 궁금해하실 만한 질문이 될 거 같아서 야심차게 질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어, 와, 이렇게 봐봐요. 벌써 이제 100개 가까이 되잖아요. 100개 넘치면 깔끔하게 후반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 바로 102개 감사합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알아서 알아서 더블 클릭하면 안 됩니다. 리셋됩니다. 주미 님 지적 감사드리고요. 클릭 딱 한 번 하면 좋아요가 된다라는 점. 새형님을 물고 싶다는 무슨 말이죠? 아 울지마 울지 마. 어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포동 포동님 포동님 슈밍 님 유블님 울트라맨 님 김호미 님 미소사님 아 슈가볼님 윤난나리 님 썰리 님네 토깽이 님 많이많이들 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어 아이디가 가온집이시네. 이분은 오늘의 주인공이십니다. 가온집 님 감사드리고요. 아사라비오 님 서연주 님 반갑습니다. 자 이제 후반전 시작을 해 보도록 하죠. 어, 제가 어떤게 좀 궁금했냐면 앞서도 제가 이제 뭐 강통신 의구심들고요. 양자 콤빙 의구심들고요. 또 앞으로 우주 관련해선 좀 약간 좀 이번에 스페이스 X의 상장으로 어느 정도 좀 윤곽에 좀 드러난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이제 어, 우리가 우주 여행 섹터는 아직 모르겠고. 어,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공상과학을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네. UAM이라고 하죠. 네. 네. 예.

하늘을 나는 자동차 그런 것도 관심이 많고 앞으로 아마 그것 때문에 더 그런 생각이 들었던 거 같아요. 최근에 제가 이제 유튜브 알고리즘 되게 어떤 얘기가 맞냐면 AI로 인해서 인류가 어떻게 되느냐 그런 거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 가지고 음. 음, 그래서 앞으로 10년 뒤, 20년 뒤에 인류의 미래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근증이 많은데 음, 투자와 관련해서 그럼 우리가 이곳에 투자를 미리 해 놓는다면 좀 더 안심하고 미래 생활을 좀 누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했을 때 미래 우리의 자산을 증시켜 증식을 시켜 줄 텐베어는 무엇일까? 텐베어 아 너무 끌리지 않습니까?

여러분 지금보다 10배 오를 종목 무엇이 있을 것인가? 그러니까 기간은 뭐 당장은 아니고요. 한 5년도 좋고 10년도 짓고 20년도 좋습니다. 그런 어떤 산업은 무엇이 될 것인가? 지금은 막 AI 반도체잖아요. 네. 그다음 무엇이 될까? GP 님의 생각이 좀 궁금한데요. 저는 AI 반도체에서도 열배 나온다고 봅니다. 아, 여전히? 네. 여전히 가능하다. 네. 충분히 가능한데 시기가 이거에 대한 답을 하기가 되게 어려운 시기예요. 아, 지금은 약간 안개속인가요? 그렇죠. 왜냐면 유망한 것들이 다 드러났고 좋은 기업 다 이미 서열 다 나왔고

그러니까요. 어떤게 타픽인지도 나왔기 때문에 그런 애들이 이미 신고가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 그 친구들이 바닥이 어디냐 계산해 보면 이미 뭐 열배가 가까이 간 친구들도 있고. 근데이 질문을 답하기 쉬울 때가 언제냐면 올해 7월 같은 장이에요. 어, 올해 7월이 꺾일 때 아니었네요? 금장. 네. 완전 급락장일 때는 좋은 놈과 나쁜 놈 할 거 없이 그냥 다 같이 무너지거든요. 뭘 말해도 상관없다. 부담없다. 그런 것도 있고. 그럴 때 좋은 걸 좀 잡아 놔야 되는데 지금은 이제 어느 정도 다 궤도상에 올라왔어요.

음. 음. 그래서 원래 부동산에서도 그 이제 좋은 데로 가려면은 하락장에 잡으라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 똑같아요. 부동산에서도 하락 부동산 하락기에는 뭐 비싼 집, 싼 집 뭐 강남이고 뭐도 다 필요 없어요. 다 빠집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 좀 싸게 살 수 있어요. 음. 그게 기회가 될 수 있다. 네. 그러니까 이제 그때가 좋은 기획 한번 있었고 지금은 그보다 이제 좀 올랐는데 만약에 이제 열배를 찾는다면 앞으로 이제 우리가 이번 올해 7월 같은 장인이 또 오겠죠. 분명히 몇 년 안에 몇년 안에 저저는네 저는 분명히 온다고 보거든요.

지금 이제고 금리가 장기화가 되고 기준 금리 계속 인상하면 언젠간 부러지는 때가 올 거잖아요. 하이퍼스케일어도 도저히 이제 견디기가 어려운 시점도 올 것이고 네. 그때가 또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분명히 이게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데서 한번 또 터지는 부분이 또 있을 거거든요. 그런 장이 왔을 때 거기서 잘 잡으면은 열배짜리가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니까 우리가 지난번에 코로나 때 한번 하락장을 겪었잖아요. 2020년에 네. 그리고 2024년도에 이제 우리나라 12월 달에도 많이 빠졌었잖아요. 한국장만 약간 정치적인 그런 혼란 속에

그렇죠. 그리고 2026년도에 또 한 번에 우리가 이걸 한번 겪었고 이게 한국장을 제가 오랫동안 보다 보니까 미국장은 그 증시가 폭락하는 사이클이 되게 길거든요. 음. 몇 년에 한번 오는데 우리나라는 그 사이사이 한 번씩 더 와요. 더 맞는다 우리가. 어 그렇죠. 자주 맞는다. 네. 국장은 그니까 사실상 그 이스라엘 전쟁이나 중동 전쟁 했을 때 미국장이 별로 안 빠졌어요. 맞아요. 우리만 힘들다. 하루에 많이 빠진게 1% 정도 밖에 안 돼요. 거기. 네. 그리고 거기 몇 달 만에 복구 다 됐거든요. 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마찬가지요.

음. 근데 한국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러우 전쟁도 길어야 한 7, 7, 8개월 정도였던 거 같아. 그죠? 오래 안 갔어요. 그니까 다우 지수만 놓고 보면은 뭐야 저거 그냥 견디면 되네.이 이 정도 급이었는데 우리나라 그 몇 년 갔잖아요. 그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가 미국장을 보고 있으면 만약에 박살이 났어도 반년이면 북구가 돼요. 음. 음. 근데 우리나라 장은 그런 위기가 되게 자주 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투자자분들이 아 이번 하락장 나왔으면 다음번 또 몇 년까지 또 손가락 빨아야 되냐 생각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이 정도 조정장을 자주 오는게 한국장입니다.

아, 그래서 제가 답변드리기가 좀 그렇다는게 그때 가서 보면은 좋은게 되게 많을 것 같은데 지금은 좋은 애들이 이미 너무 많아져 가지고 이제 지금 이제 잘 갔던 것들 중에 뭐 지금 이제 관심 종목 넣어 놨다가 그때 뭐 무너지는 거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그니까 만약에 저는 반도체 AI는 계속 좋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로봇이나 이런 쪽도 지금이야 뭐 막 양산이 안 돼서 그렇지 로봇도 다시 또 사이클이 돌아오지 않겠어요? 우리 주변에서 이제 많이 사용을 하게 될 테니까. 그러니까 저는 로봇이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면 안 될 안 된다고 생각하는게 자동차가 날아다니는 자동차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갑자기 지금 날지는 못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막 기술이 조금씩 발전이 되고 어 제 생각은 어떠냐면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그니까 보통 이제 생각하는게 수직 그 이착륙을 많이 생각하시거든요. 드론의 형태로. 네. 예. 근데 그게 되게 기술적으로 쉽지가 않을 거고 음. 하기 때문에 아마 최 아마 초창기 버전은 활주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 그런 식으로 해서 날 수 있잖아요. 그 방식으로 가다가 점점 이제 뭐 비용이 좀 줄어들고 기술이 발전하고 뭐 외계인을 잡아서 하든 어떤 뭐 기술이 업그레이드가 되면은 또 그런게 나올 거고 그까 그런 것처럼 로봇이라는게 결국 우리의 그 많이 생각하 휴먼노이드를 많이 생각하시잖아요.

근데 산업용을 기준으로 봤을 때는 휴먼노이드가 필요가 없어요. 왜요? 공장에서 일하는데 굳이 걸어다닐 이유가 없잖아요. 아, 그서 인간의 외형을 갖출 필요도 없고 그렇죠. 전혀 필요가 없기 때문에 사실 산업용으로 봤을 때 로봇은 거의 완성형이에요. 지금 걔네가 굳이 돌아다닐 이유가 없어요. 돌아다니면 더 위험합니다. 그죠? AI를 탑재하고 돌아다닌다. 그럼 변수가 더 생기는 건데 그럼 걔네들은 파업도 하고 막 막 로봇이 파업을 해요. 어, 그럴 수도 있잖아요. 와, 골치 아프네. 그렇기 때문에 산업용 로봇은 이미 거의 완성형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이제 휴머이드 쪽에서 뭐가 있을까 생각하는데 이미 우리는 그 원형을 보고 있는 있어요.

그 로봇 청속이거든요. 그니까 지금은 로봇 청속이지만 거기에서 이제 기능이 점점 하나하나씩 탑재가 돼서 이제 그런 우리의 뭐 삶을 도와주는 그런 휴먼노이드 이렇게 될 거 같아서 뭐 그런 쪽을 계속 보신다고 한다면 로봇도 조만간 어 뭔가 많은 기능을 갖고 있는 그런 로봇 청소기. 음. 로봇 청소기. 네. 뭐 그런 쪽에서 저는 어 뭐 괜찮은 관련주들이 이런 걸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잠깐만. 이거 뭐예요? 갑자기 관중 [목을 가다듬음] 난입이에요, 지금. 네, 안녕하세요. 아, 관중 난입을 지금 막지 못한단 말이에요. 아, 지금 무슨

그런 방송입니까? 저희 안녕하세요. 어우, 근데 안 나오네요. 화면은 안 나옵니다. 잠깐만요. 제가 안 나옵니다. 어우씨. 여기 알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자, 여러분 예, 지금 방송 사고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예, 내기에 도청 장치가 들어왔다라는 분이 오셔 가지고 왜요? 공부도 잘 누입하길래? 저 카메라만 만져 주세요. 한번 카메라만 만져 주세요. 아니 아니 만져 달라고요. 진짜 흔들지 말고요. 옆으로 돌려 달라는 아이 이걸 이걸 옮겨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아 저건가 봅니다.네 지금 관종리뷰 여러분 방송 사고입니다.

지금 내기에 도청 장치가 들었다는 분이 들어왔습니다 지금.네 네, 안녕하세요. 아, 같이 다 모였네요. 아유, 연휴가 같네요. 예, 명절 같은 느낌이네요. 저희가 예고를 해 드렸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어, 관중날립이 아니고요. 지난 수요일에 저희가 방송하면서 오늘 중대 발표가 예고가 되어 있다라 그래서 저희가 지피님의 텐어 종목은 저희가 잠시 후에 꼽아 드릴 거고요. 사실 그게 더 궁금한데요. 그러니까 나가세요. 사실 아, 그거 그걸로 사야지. 지금 사실 어 중요한 이슈가 아닐 수도 있겠는데요. 어예 사실 그 정도까지 템보 이슈를 이길 만큼의 중요한 건 아닌데

아 어네 아무튼 저희가 예고를 해 드린 대로 오늘 아 체스 님께서 중대 발표를 하신다고 합니다. 아 말씀 한번 마이크를 아 아니 갑자기 갑자기 아니 그냥 자연스럽게 얘기하다가 말하면 안 돼요 지금 너무 너무 어는 너무 사실 그렇게까지 대단한 건 아닐 수 있어요 여러분. 네. 수맥 님, 새형님이랑 비교라고 하시는데 잠시만요. 아, 그렇네요. 그러면 지금 앞으로 좀 가세요. 제가 앞으로 아니 막는데 어떻게 가요? 그럼 일단 제가 좀 뒤로가 볼게요. 됐어요. 아, 똑같네 이거. 아, 그래. 갑자기 좀 힘이 빠졌어요, 여러분. 예. 여러분들

사실 저저는 개인적으로이 어떤이 발표가 어 저 개인적으로 너무나 와 대단하다라고 느끼 느껴지는 일이고 진짜 또 한편으로는 사실 그 저를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아 근데 지금 너무 막 대단한 것처럼 밑밥을 갔는데 사실 별거 아니에요 여러분 아직 그 아 별거 아니라요 사실 별거 아니진 않지 별거 아니지 아 그때 아 좋아해 아 그래도 똑같네 아 일단 일단 화면이 바뀔 거예요. 아니 멘트도 정리 안 하시고 그냥 바로 오신 거예요. 아네 멘트요? 아 뭐 뭐 정리할게 있나요? 보통뭐 성명서 하면은 이제 멘트 뭐 풀용지 한 장 해가지고 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 그게 뭐 지금 몇 명 보고 있죠? 어차피 이제 가족 방에는 말할 거예요. 말할 거 어 오늘 284분도 많이 보시네요.이 주식 얘기 좀 하다가 가면 안 되나요? 예 갑자기 너무 주목 받으니까 주목받으니까 우리 그 사건 발표 우리 우리 그저께 트럼프가 발표하는 거 보셨죠? 오버오피스에서 뒤에 다서 있는 거 잠깐만. 아, 왜? 아, 이게서야 돼요. 아, 이거. 자, 어쨌든 아, 대단한 주식 얘기를 먼저 해도 될 거 같기는 한데 아, 이거는 사실 뭐자료를 맞는다. 뭐 사실요 정도는 그렇게 빅 발표는 아닙니다.빅죠. 그렇죠. 체스가 날씬해질 수 있다라는 걸 어마어마한 거겠네요.

아, 근데 다음 주에 제가 없어요. 왜요? 어, 그러면 사실 여러분들은 생각을 하겠죠. 아. 어 자유다. 어 시장이 잘 간다. 이제 체스가 없구나 드디어. 그래 이제 코스닥이 불을 뿜기 시작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었구나. 체스가 다음 주에 없기 때문에 코스닥이 이번 주에 잘 간 거야. 결혼하냐고요? 또 해요. 또 또 할 순 없는데요. 아 다음 주에 아 다음 주에 제가이 화수목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저랑 오래된 가족방분들의 그런게 있었죠. 그 체스 2세 체스 2세가 다음 주 화요일 날 태어나 아 박수네 그렇기 때문에 [환호] 이제 많은 분들이 그렇죠이

코스피 3천이 원래 코스피 3천을 찍으면 이제 원래 2세가 등장한다 이랬는데 아 여기 9천을 찍어도 않아 가지고 사람들이 호스닥 3천이었냐 뭐 요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아네 그 이세가 이제 다음 주 화요일 날 등장하기에 제가네음 이제 다음 주 화수목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오늘 사실 가족방 모집을 하면서 네. 어 압박이 좀 200 하는 거기도 한데 어쨌든 뭐 그렇게 됐습니다. 또 우유국이 많긴 했는데 아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복귀하고 나면은 내사씨에 원래 맨날 방송을 나가는데 그것도 뺀 것도 있기도 해요. 아 그럼요. 유가 예 충실하셔야 되.

아유, 감사합니다. 또 그래서 사실 이거를 원래 가족방이다고 먼저 말하려고 했었는데 또이 방송에서 얘기를 하다가 중대 발표를 금요일 날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갖고 원래 가족방에 먼저 말하는게 맞는데 온 겁니다. 네. 그래서 그 어 후원해 주시네요. 선리 님 2만 원 감사합니다. 승현님 만 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다 후원하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거 제 개인 쪽으로 제개인적으로 제 개인쪽으로 해주셔. 여기는 아니에요. 네. 감사합 김쌤 님 감사합니다. 만 원 감사합니다. 이건 다 회식라고. 아 그래서 아 딸이 나냐고. 아 딸이냐 아들이냐.

어 어 이거 궁금하시. 어 저희 저희가 맞춰 볼 거. 아 알고 계세요? 다 일단 들 들으셨죠? 저는 저는 못 들었으니까 맞춰 본다면. 근데 약간 딸바보상이어서 음 약간 딸일 것 같다. 네. 아들입니다. 아 더 좋습니다. 다행입니다. 딸이면 아빠 담습니다. 다행입니다. 엄마 담을 낳아가지고 나 아들입니다. 아들. 그래서 이제 화요일 날 그래서 화수모에 제가 없다라고 한다들 아 저 자식이 도망을 쳤구나. 모집을 하고 도망을 친 거 아니냐? 마시기 바 오해하지 마시고 또 이제 또 그래도 테디 님 지피 님이 잘 계시니까 또 이래도 아마 아침이나 이런 것도 다 올릴 거예요 여러분.

제가 이제 그 아무래도 재왕절개라 병원에 입번을 하는데 제가 만약에 거기서 방송 찍는다고 하고 10시에 방송 막 그러고 있어 봐요. 그러면은 내 남은 향후 수십년이 남편으로서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다음 조화수목은 제가 없긴 합니다. 그래도 아마 노트북 가져가서이다 할 거라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사진 같은 거는 네. 공유하나요? 가족방에만 공유할테니까 가족방에만 공유할 테니까 어디 가서 올리지 말고 어디 가서 퍼트리지 말고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 개인적으로 좀 진행을 좀 해 보겠습니다. 어 태어날 아이의 그러면 뭐 이름 뭐 태명

아 그 원래 사실 태명도 많이 추천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원래 여러 가지 후보가 있었어요. 뭐 소상공인 소금빵 소보루 주식하니까 소비자 물가지수 뭐 그 소매 단추 뭐 이런 아 좋은 아빠 좋은 아빠야 예 그래서 여러 가지가 존재할 수데 근데 태명이 지금 중요한가요 내일 모래 아 왜냐면은 그 친구의 이름과 더불어서 아 한번 영상 메시지를 좀 해 주시면 갑자기요 카메라 보시고 태어날 우리 친구에게 아이에게 영상 메시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그랬어요. 그 와이프랑 그런 얘기를 많이 했단다. 우리 아이가 뭐가 됐으면 좋겠냐? 우리 아이프는 그러더라군요.

알파남. 그런데 알파남이 되기 아파남이 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알파남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지만 머리 크기가음 [콧방귀] 상이 일단 알파남이 되려면 머리가 작아야 될 거 같은데 애의 머리 크기가 100명 중에 1등입니다. 네. 상이 98% 100분이 98 90불라서 알판남은 좀 포기를 했고요. 그래서 다리가 길면은 다리가 길고 피가 크고 막 걔가 헌질한 비율이 괜찮으면 된다. 다리 길이는 또 짧네요. 그래서 아빠가 돈을 정말 많이 벌어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면서 또 건강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어 또 그 어렸을 때부터 주식 교육은 또 아빠가 또 확실하게 시켜 줄테니까 경제간요.

그 조기 교육은 한 안타깝지만 너의 용도는 없다. 어 용도는 없고 지식으로 벌어서 써야 된다. 뭐 요런 것들. 아이 제가 괜히 영상 맥시지라 그래가지고 아이 속 이상한 말을 미안하다. 미안하다. 나중에 보지 말고. 예. 뭐 그래서 알아서 벌어라. 네네. 알아서 벌어라. 어 냉혹하게 키운다. 막 약간 요런 것들을 또 이미 다 와이프랑 얘기를 해 놓고 그래서 뭐 사실 아직 사실 실감은 자랐나요? 예.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이제 아빠들이 실감을 잘 못한다고. 그럴 거 같아요. 진짜 오면은 어 얘 왜 집에 있지? 막 이럴 것 같아. 아직까지는 사실 잘 실감이 안 나서데

다음 주 화요일쯤 되면은음 실감 나지 않을까 싶어요. 아 진짜 너무 축복할 일이고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아 진짜 근데 이제 아빠 이제 가장으로서의 부담은 좀 더 이제 커질 수 있겠죠. 그렇죠. 이게 요근래 이제 그 근데 사실 그건 좀 많이 도움이 된 거 같아요. 그 많은 또 우리 회원분들이 계시잖아요. 네. 어, 유치원 선생님이 된 기분이긴 하거든요. 제가 왠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어, 약간 그런 느낌. 우리 회원분들 보면은 하지 말라 그러면은 그거 가서 냉금 지워 먹고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해도 말을 안

교육 활동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예. 그래서 왠지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그런 생각도 들고 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네. 아니 그러면은 또 선배시니까 지피 님께서 아빠 선배시잖아요. 아니 저는 결혼만 빨리 했지 아이가 없어 가지고 아이고 아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네네 죄송합니다. 예 저도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자이 분위기에 바로 템배거 말씀해 주세요. 그럼네 그 뭘 뭘 사면 템버그라고요? 뭐죠? 저출산 저출산주 저출산주 아가방니포니 아 저는 그 사실 잘 몰랐거든요. 아가방 저출상 관련 중에 얘네들이 왜 돈을 벌겠어 막 솔직히 뭐 이해가 안가 있는데 기옷이 비싸요.

어 맞아요. 애기 옷이 진짜 비싸요. 사이즈는 요만한데 금방지 비싸요. 맞. 요만하면 한 10만 원 20만 원해요 진짜. 아 그래서 너무 비싸요. 아까방 아유 축하드립니다. 댓글 한번 읽어 주세요. 네. 아네. 아유, 또 이제 생각대로 안 되는게 자식인데라고 쓰시는 분이 계시고 아고 선배님들이 여기 더 여기 더 많이 계시겠네요. 육가는 달라요. 유유 건강하게만 하렴. 계좌도 건강하게 예. 어, 그렇죠. 이제 사실 그래서 이게 또 어깨가 무겁습니다. 또 최근에 또 이제이 그러면은 당장 내일 모래 나오는데 그 기간 동안 또 이제 제가 중간중간 병원을 간다 뭐 할다 했을 때 이제 많은 분들이 체스 님 어디 아프신가요?

하지만 끝까지 제가 보안을 유지하면서 왔습니다. 아, 그러네요. 진짜 근데 진짜 아마 저가 저랑 오래되신 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제가 저희 가족 회원분들이 진짜 저 결혼식 때도 막 찾아오시고 음 거의 막 5년 6년 막 7년 되신 분들도 많아요. 그만큼 되게 끈 그니까 그 약간 체스의 그 일대기를 진짜 함께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어, 약간 뭐 소르먼쇼 같은 느낌 그죠? 약간 체스 코인 나왔을 때부터 줍줍하셔 가지고 약간 그때까지만 해도 얼굴도 없고 방송도 안 하고 맨날 글만 썼다가 어느덧 체스 님이 방송에 나오고 약간 아마 저랑 오래된 가족분들도 그런 느낌일 거 같아요.

약간 체스라는 사람이 약간 뭔가 이렇게 성장하는 거를 보시는 거 같아요. 야, 결혼도 안 했을 때 체스 만났는데 결혼하던 이제 애까지 낳는다더라. TV도 나온다더라. 아이고, 다 컸네. 아직 아직 체스 코인은 떡상하지 않았습니다. 어 그러니까 체스 코인을 미리 선점하시 템 템배거 관련주 예 더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여러분들이 봤을 때 와 씨 체스 그때 완전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야씨 느끼게 되겠습니다.네 체스코인을 미리 선점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너무나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중대 발표를 이제 아끼고 아껴서 딱 오늘 딱 발표를 해 주셨고 이제 아빠가 돼 예 체스 님 소재민 대표님께도 여러분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을 드리겠고요.

자, 그럼 이쯤 되면은 사실은 그게 좀 궁금한데 어 아이에게 어떤 주식 선물 같은 거 아, 계획하지 어떻게 아 그죠 그죠. 그죠. 아 그니까 지금 당장은 안 주더라도 나중에 네가 커서 확인해 봐라. 아라고 해 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사실 그렇게 할 거면은 저는 미국 배당 주 슈드 같은 거 그냥 매일 사서 줘야지 뭘 뭐 사고 팔고 해서 뭘 해요. 정립식으로 뭐 대학에 들어가건 가면 된다. 네. 그냥 할 거면 그냥 배당조해라. 배당조 해가지고 이제 그런 식으로 애 계좌 파서 하긴 할 건데 저는 얘 매매는 진짜 거의 초등학교 들어가면 그때부터 시키려고요.

음. 자기 용돈는 자기가 벌어쓴다 마인드로. 그리고 아빠가 아이 계좌로 그 거래하면 안 될 거 안 되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죠? 많이 사고 팔고 하면은 또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한번 사 주는 것 정도 오케인데. 네. 그래서 그렇게 갈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콧방귀] 아, 지금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 주고 계시고 여러분들 축하를요. 지금 뭐 많은 분들이 후원도 해 주셨지만 좋아요 개수를 나타내 주세요 여러분. 아, 그렇죠? 아, 좋아요 눌러 주시. 진짜 좋은지 안 좋은지를 좋아요 개수로 판단해 보겠습니다.

170개인데요. 오늘 기록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 드네요. 근데 진짜 되게 되게 그런 거 같아요. 우주가 미래다. 무슨 말이죠? 아, 그 지금 또 우주 쪽 뭐 가고 있나? 아, 저까요? 우주가 미래라고. 저분 요새 뭐 태양강 우주 지금 막 그거 우주에다가 태양강 만든다고 지금 막 거의 꽂혀 가지고 아, 테드님이구나. 지금 우주가 미래다 이러고 있는데 아 진짜 그런 거 같아요. 되게 막 마음이 싱숭생숭한 건 있는 거 같아. 아 숭생숭 이제 아빠가 되고 원래이 제가 여러분들이 저를 오래 보신 분들은 좀 성격을 알겠지만 그리고 제 글을 보신 분들도 좀 아실 거예요.

경우의 수를 엄청 많이 따진단 말이에요. 그니까 이렇게 될 수 있는 거, 이렇게 될 수 있는 거. 그니까 저는 약간 불확실한 거를 싫어하기 때문에 네. 약간 뭔가를 소비를 해도 저는 일시불로 아니면 안 사거든요. 아니 돈이 없으면 안 하고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것 돌발 상황이 발생하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아해서 막 주식도 막 그래서 갈래를 여러 개 나눠 놓고 각각 상황에서 뭐 해야 되고 막 이런 거랑 내가 앞으로 몇 년 뒤에 어떤 거 할지 이런 것들을 대략적으로 다 정해 놓는단 말이야. 약간이 병적인 거 같은데. 근데 이제 애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약간 변수가 너무 많아졌어요.

아우의 수가 더 많아지. 와 이걸 어떻게 해야 되지? 약간 요거 막 요거에 대한 거 얘를 키우면서 하 이것도 아침에 내가 이것도 해야 되는데 이것도 해야 되는데 그래서 너무 생각이 많아졌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건 뭐다? 여러분들이 속을 썩이면 안 된다. 이제 여러분들까지. 근데 요새 되게 다들 처음에는 다들 약간 낡것 분들이었거든요. 거의 불라방들이었어요. 그냥 뭐 사요데 요새 다들 약간 좀 이제 진화하는게 보여요. 맞아요. 주식이 떨어져도 편안하신 분들이 많아요. 지금 그냥 옛날 같았으면은 그냥 뉴스만 보면서 사고 아 모르겠고 막 이랬던 분들이 막 나아지면서 또 다른 분들도 끌어 주기도 하거든요.

그니까 막 같이 성장 성장. 네. 저기 소통방 안에서 언제 어떤 분이 막 이상한 짓 하고 있으면은 막 짓 대신 넣와 가지고 체스 님 보시면 또 빡지실테니까 조심하세요. 막 약간 이런 거 이런 거 해 주시면서 약간 다 도와주고 막 또 요런 분위기가 돼서 아 약간 진짜 약간 좀 원 되게 끈끈한 회사가 되어 가고 있는 거 같아요. 나중에는 꼭이 회사 JC 투자 자문이 또이 유튜브도 잘 돼서이 회사를 상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여러분들이 초기 가족방 분들에게 주식들을 주식을 나눠 드려야겠다. 와 태어난 아이가 그럼 몇 몇 살쯤 될까요? 일단은 제외 예 그렇죠.

제가 생각한 제 꿈에는 초등학교 5 때쯤일 것 같기는 하네요. 그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콧방귀] 자 상장 덜덜. 와 체스 주니어 야 아이키우면 변수가 많습니다. 그러니까요. 아고 싱숭생숭이 모든 것이 변수다. 맞아. 근데 막 나는 막 불안해 죽겠는데 또 우리 가족분들 속도 모르고 막 또 이제 내 속도 모르고 막 이상한 거 흑퍼 먹고 다니고 막 이러면 제가 너무 슬퍼요. 진짜. 근데 이제 공백 기간은 어떻게 보면 다음 주 화수목 정도. 그리고 바로 또 돌아오신다고 보면 될까요? 그죠. 이제 그죠. 이제 화수목 있다가 그다음 주에 다시 옵니다.

음. 그러니까 뭐 화수목만데 솔직히 화수목도 아 저 개인적인 아이디어는 뭐냐면 어차피 다음 주 공백 기간 가지시고 또 마운자로도 시작하시니까 아예 한 달지가 나타나시는 거예요. 그래서 11월 달에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알아보는지 못 알아보는지 맘같 그대로 순님 오셨다 뭐 이런 느낌이 드 아니면 어 저 마르신 분 누구 마르고 지금 잘생긴 분 누군가요? 아, 근데 솔직히 그런 마음도 없잖아. 있기는 하거든요. 아니, 그냥 한 달 쉬보려. 근데 그 한 달 뒤에 돌아왔을 때 예,게 너무 무서워요. 나는 지피 님과 테디 님을 믿어요. 잘하고 계실 거라고 믿어요.

그럼요. 하지만 여러분들을 믿지 않아요. 그니까 약간 물론 잘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갔다 와서 여러분 한 달 만에 짜잔나고 왔는데 막 다들 불량식품 먹고 있고 막 이상한 거 먹고 그러면서 막 살려 달라고 배탈났다고 막 구르고 있어. 그럼 이거를 지금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힘들었는데 약간 그 포모성 수급소리 너무 길게 가져갈 수 없다. 예. 시간 동안 다듬고 다듬고 채찍질하고 욕하고 구박해 가면서 이제 겨우 조금 물고 틀어놨더니 한 달 뒤에 다시 왔다. 그럼 또 대참사가 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제가 계속 있긴 할 거예요. 알겠습니다.

아이 오늘 중대 발표를 통해서 어 최스 님께서 주니어 어 2세의 소식을 발표를 하셨고요.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방송 그래도 주식 방송이만큼 주식으로 마무리해야죠. 이거 앉으신만큼 GP 님의 템백어, 스 님의 템백거 듣고 마무리하죠. 아, 네. 예. 그럼 먼저 말씀하셨으니까 한번 들어볼까요? 네. 그 안 그래도 저출산주 관련해서 보니까 요즘 보셨어요? 그 사이? 요즘 20대 출산율이 늘어나고 있대요. 어, 20대요? 네. 그까 약간 코로나 때 결혼 못 했던게 딜레이되고 네. 거기서 이제 결혼이 늘어나면서 출산이 늘어나고 있다.

런 얘기가 좀 나오더라고요. 어. 그래서 이제 관련 주가를 좀 봤어요. 네. 아까 아가방을 봤는데 아가방이 되게 많이 올랐더라고요. 아가방? 네. 아가방 시총이 얼마나 돼요? 궁금하다. 시총이 지금 얘네가 1700억이에요. 오. 근데 아가방은 아시겠지만 중국으로 그 넘어가는 회사예요. 네. 그래 중국 자본이 이제 많이 들어와서 이제 중국 매출이 되게 중요한 상황인데 어쨌든 요즘 자리가 괜찮더라고요. 네. 근데 이제 요거보다는 어 얘네랑 많이 갔던 종목이 제로 27이라고 있는데 얘네가 지금 바닥에서 거의 뭐 어 이러다 상패되진 않겠지만

주가가 좀 많이 내려와 있어요. 근데 적자에서 아닙니다. 돈 잘 벌고 있어요. 뭐 뭐 파는 곳인가요? 얘네 그 아이 화장품 아이 화장품이요? 뭐 크림 아 이런 거 아이 그죠. 화장 못 하겠죠. 예네. 그래도 그런 것들 아이 화장품 있습니다. 진짜로 어린이용 화장품이 있어요. 5세 이하 사용할 수 있는 거. 아, 그러니까 어른처럼 화장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네. 그렇지만 성분이 괜찮아서 아이들이 쓸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궁중비책 막 이런 거 아마 이거 많이 아실 텐데 그게 여기서 만드는 거거든요. 음. 근데 보니까 실적이 괜찮아요.

나쁘지 않아요. 실적이. 올해 상반기 매 영업이 24억인데 지금 보시면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꽤 올라가고 있어요. 음. 그래서제르투세 일단 하나. 그리고 이제 얘랑 같이 가던 종목이 꿈비라는 종목이 있는데 꿈비. 네. 와, 다 처음 들어봐요. 근데 지금 갑자기이 아기용품 기업들 얘기 나온게 저 때문인가요? 아니요. 여기서 설문 주실 거예요, 아마. 여기서. 아, 아니 그런 거. 뭐 이거 사라는 거 제로세 꿈비 뭐 이런 데서 아가방에서 협찬 좀 어떻게 좀 협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꿈비는 작년에 대규모 적자가 나왔습니다. 근데 올해 기준으로 지금 흑자전환 가능성이 되게 각이 보이고 있거든요.

그니까 왜 보이냐? 아무래도 아이가 좀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닐까라는 생각들이 들어서 요것도 지금 보니까 꿈비가 잘 나갈 때 27,000원이었는데 지금 1900원이잖아요. 그럼 열배 가면은 19,000원인데 어 열배 불가능하지 않다. 해볼만하지 않을까요? 중 그 사이 이걸 찾으신 거예요? 아니면 원래 알고 계셨던 거야? 아니면 그 사이 찾으신 거예요? 그 뭐 데이터베이스 중에 이제 갑자기 떠올라서 안 사요. 안사 안사 안사 가장 화목한 썰전으로 느낌 바꾸자. 이거 안 사요? 안 사 화목한 썰전 화목한 썰전입니다. 오늘 일단 지금 정찰병 넣어 넣어 놓다 보면은

정찰 정찰병 아 정찰병 여러분 1,000원이면 가능해요. 꿈비. 네. 커피 한 잔이면 살 수 있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어. 어. 아이 그 어 아이 관련해서 찾으셨고요. 그러면 체스 님은 템백어 체스 님의 템백거 궁금합니다. 내가이 친구를 사서 근데 이게 언젠간 열배 갈 수 있냐 이거잖아요. 근데 사실 언젠가면 너무 길고 예 5년 정 5년 10년 이내로 갑시다. 아 5년 10년 이내 템버 알면은 내 돈 몰빵하고 싶은데 이거를 알면 내가 내 돈 몰빵했죠. 내 어떻게 알아요? 아니 본인의 기대도 있을 수 있고 그죠? 이제 분석도 있을 수 있고 사실 [콧방귀] 결국에는 성장하는 핵심 산업이어야 되는 거고

성장의 핵심 그렇죠. 약간 근데 이제 듣도보도 못한 막 그런 거 말고 약간 그 듣도보도 못한 걸로 하신 거예요. 아 저는 알고 있어요. 꿈 어떻게 몰라 이게 저출상 아니 저출상 관련주 얼마나 중요한데 듣보도 못하니라고 아니죠. 화목한 썰전이죠. 아니죠. 이거 화목한 썰전에서 나올 법한 말을 또 이런 데서 하게 됐는데 그게 아 뭐가 있을까? 저는 사실 그런 쪽이거든요. 어 결국에는이 AI 소프트웨어를 우리 인간이 쓰는이 스마트폰 다음에 대한 것들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웨어로블 혹은 생체 칩. 아 그렇죠. 사실 그래서 그런 거 그니까 스마트 글라스의 지금 메타가 진짜 집중을 하고 있어요.

근데 스마트 글라스의 단점이 문제는 이게 개인 그 프라이버시에 대한 문제들 카메라가 그니까 대놓고 달려 있다 보니까 이거 가지고 할 수 있는데 이게 없어. 그냥 앞으로 정보만 보여 주는 것 또이 카메라가 있어야 뭘 인식할 거 아니에요. 뭐 인식을 그렇죠. 그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문제 때문에 스마트 글라스가 아 당장에 상용하는 힘들 것 같기는 한데 결국 여기 안에서 되면은 [콧방귀] 그런 거 그 약간 이거는 아직까지는 꿈인데 꿈꿈 약간 ARVR 여기 안에서 그 그 홀로그램 같이 우리가 영어 같은 거 보면은 막 찡 홀로그램 막 있잖

맞아요. 근데 그게 쉽지 않잖아요 사실. 그죠. 그게 과학적으로 쉽진 않은데 이제 결이 필요하니까 그렇죠. 그런 거를 하는 개발을 열심히 하고 있는 기업이 안에서 돈을 잘 버는게 뭐 있을 삼성전기 그거 하고 있단 말이에요. 아, 그 홀로그램 하고 있어요. 아, 그 그니까 나중에 그러니까 제가 사실 카메라 모듈이라는 그게 되게 단순하지만 되게 중요한 로봇 핵심 부품이기도 하고 그러면 근데 솔직히 그래서 원래 제가 솔직히 저 옛날에부터 보신 분들 아실 거예요. LG노텍 삼성전기 되게 좋아했단 말이에요. 아, 근데 이미 열배가 왔어. 그래가지고 사실 여기서 열배가 더 갈까는 모르겠는데

오 빠질 때마다 좀 모아가고 싶은 거 그거 아니면 개인적으로는 진짜 괜찮은데 얘 더럽게 못 갔다는 회사 카메라 모듈 회사 하나가 MCX라고 있어요. MCX MC넥 MC넥 얘네가 진짜 괜찮은 회사인데 주목을 아예 못 받고 있어요. 그래서 아 언젠가는 한 번쯤에 시장에 크게 관심을 얘네들 실적이나 이런 거 한번 보시면 아마피 님 혹시 보일 수 있나요? 얘네 지금 차트만 보더라도 실적 성장세를 한번 보시면 [목을 가다듬음] 얘가 실적 미친 듯이 진짜 좋아요. 그러니까 매출 뭐 장난 아닌데요. 그러니까 이게 보면은 영업 이익이 개똥이라서 그렇긴 한데 일단은 매출액 자체가 꾸준하게 계속 늘고 있죠.

조단이에요. 그리고 순위 같은 경우도 지금 성장세에 있거든요. 근데 차트 보시면은 차트 한번 봐 주시 어 차트 한번 볼까요? MCX넥스 차트 MC넥스 월봉으로 한번 봐 주세요.네 월봉입니다. 월봉입니다. 어 많이 빠졌네. 202년인데 더 더 더 더 더 더 더 옛날로 더 옛날로 더 옛날로 얘가 18천도 나오고요. 2021년도만 해도 6 지금 보시면 6만대 이거거든요. 현재 주가가 2만 원인데 실적 성장 대비해서 주가가 너무 많이 빠졌어요. 근데 얘가 카메라 모듈 쪽이라는게 결국 로보트하고도 연결될 수 있는 걸 생각을 해 보면 언제 터질지 모르겠지만

어 한 번은 터질 수 있는 친구다. 열배를 가려면 얼마 가야 되지? 19만 원은 못 가요. 열배는 안 될 거 같고 그래도 한 100% 정도는 노려볼 수 있는 종목 아닌가? 100% 형제 아베 얘기하는데 100% 너무 짠데요. 그러면은 지금 봐봐요. 지금 MC더 넥스라 그래가지고 지금 테디님 방해하고 있잖아요. Mc넥스라고 예전에 그래서 이거는 행복하지 마요. 이러고 있잖아요. 주목을 받기가 힘들어요. 근데 근데 이게 약간 묵은짓처럼 묶혀 놓으면 나중에 되게 효자 모으다 보면 효자가 될 거 같은데 그런 거고 사실 진짜 막 10년 보면서 가면 저는

무조건 삼성전기 아 무조건 10년 안에 템백거 한 번더 온다. 나는 삼성전기는 사실 이미 열배가 올라가 가지고 말하긴 좀 뭐하지만 삼성전기는 만약에 크게 흔들리는 날이 온다라고 하면 삼성전기는 담아야 된다. MLCC 하나만 놓고 봐도 실적이 끝장 나는데 여기다 카메라 모듈에다가 차세대 하드 기기들까지 생각을 해 보면 결국에는 삼성전자도 지금 스마트 글래스 만들려고 혈환이 되어 있고 VR AR 기기들 결국 이런 것들 다 어 삼성전기 안쪽에서 만들고 있는 기술들하고 연결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LG노텍 삼성전기 좋아하는데 삼성전기 와 삼성전기 그러면은 얼마예요?

800만 원 간다는 얘긴데 이거 근데 아 잠깐만 얼마죠 지금? 지금 얼마죠? 157 와 천 아니 그렇게까지 중간에 뭐 액면 분할하고 뭐 하겠죠 쪼개고 하면서 10년이라면 10년 10년 동안 아 그래서 삼성전자도 뭐 진짜 저랑 오래되신 분들 아실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삼성전기 제가 진짜 얘 추려줬을 때 가격이 이거 그때 10몇만 원이었어요. 그 아마 저랑 오래되신 분들 아실 거예요. 근데 진짜 이거 몇 년 만에 열배 찍은 거거든요. 지금 진짜 지루하게 갔네요 주식이. 네. 저 밑에 있을 때 아무도 관심 없을 때 이것도 이제 길게 보면은 LG노텍하고 같이 잡아 준 거여 가지고 이미 터져서 사실 지금부터 간다는 건 아니고 근데 그만큼 좋은 종목이라서 해당 종목이 눌리면 어 이건 기회다.

근데 근데 근데 또 저 말하면 삼성전기 사야겠다. 씨 이런 데서 여러분 근데 이게 제가 항상 말하는 건데 그 여러분들한테의 말은 5년 기다릴 것처럼 말하지만 여러분들은 5일을 못 기다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다섯 시간도 못 기다릴 걸요. 맞아요. 사 놓고 2% 빠지면 어 언제 가요? 막 팬 간다면서 오늘 왜 빠져요? 그래서 보통 제가 그런 건 잘 안 다릅니다. 아 좋은 종목이다. 삼성전기는 진짜 탄탄하고 좋은 종목이고 MC넥스 한번 눈여겨 볼 만하다.네 삼성전기 MC넥스 그리고 제로토세과 꿈비 여러분데 여러분 문제가 저출산 저출산은 꿈비 제로세

예 기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벌써 시간 이렇게 됐는데 좋아요 한번 보죠 여러분 좋아요 개수 보겠습니다. 200한 개 좋은데요. 안 좋아요. 여러분 좀만 더 힘을 모아 주시고 깔끔하게 우리 어 목 그리고 아 목요일이래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까지 우리가 쉬잖아요. 여러분들 편하게 쉬실 수 있게끔음 해 주시고 어 삼성이 MCX 꿈비 제로 7세 정리해 주셨네요. 좋습니다. 그리고 잠시만요. 자 새로고 누릅니다 여러분. [콧방귀] 이백호 화력이 아쉽습니다. 아 템배거요? 아니 그 진짜 고민되세요. 아 이거 진짜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예

다음 주 아 그럼 돌아오실 때 돌아올 때 돌아오는 때 갖고 잔뜩 템백거 잔뜩 갖고 가세요. 올 때 템백거 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알면 예 아 장전시 안전시 안쉬고요.네 제가 여러분 계속 옵니다. 걱정 오늘 주학실은 누가 나오시나요? 오늘 이제 당분간은 GPT테 님이 하십니다. 자동차장 돌리려고 하시는 거예요? 네. 아니 일단 도전이요. 도전. 네. 일단 자동사냥 도전. 도전. 알겠습니다. 아 올 때 햄버거 사울 때 드시라고. 자 이렇게 213분 좋습니다. 오늘 이렇게 마무리 해 보도록 하죠. 중대 발표를 통해서 오늘 체스 님의 2세 소식 들어볼 수 있게 있었고요.

다음 주 이제 화주목은 잠시 가정에 충지를 하기 위해서 잠시 자리 비우신다는 점 그리고 또 마음자로 맞으신다는 점 기억을 해 주시고요. 오늘 템배거 이슈로 돌아왔는데 다음 주에는 [목을 가다듬음] 또 저희가 화수목 어 화요일 목요일은 화목한 설전 수요일에는 제가 그러면 무찌피 님인가요? 태님인가요? 어, 그렇네요. 갈발보에서 갈발보에서 뭐니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서 가발보를 하는 거부터 시작하죠. 음. 예. 그렇게 해서 정해 주시고. 알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저희는 다음 주 그리고 체스님은 다 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연휴 잘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네. 체스 주니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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