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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김장렬입니다. 어, 주말 그 잘 보내셨는지요? 여전히 어 장이 방향성을 확실히 잡지 못하고 이렇게 하락했는데도 불구하고 쉽지 않은 장의 연속입니다. 지난주에 메타 실적 발표되고 그 전에 실적 메타 실적 발표의 전날 예 애프터마켓서 그다음에음 스페이스 X에서 반도체 AI에 대한 긍정적인 톤을 올랐다가 오히려 어 직후에 또 반도체가 계속 미국에서 빠졌죠. 그 지금 오늘 이번 주에도 가장 큰 거는 결국은 메타와 비슷하게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입니다. 음. 이게 제가 단기적으로 오 이번 주에 있는 일정들을 말씀드리면서 메타비슷하게 알파벳을 주로 말씀을 드리려 하고요.
오늘은 그러면 알파벳에서 무엇을 봐야 될 것인지 예 이번 주 참 실 뭐가 많죠. 예. 수요일 날 하이닉스 실적 있고 어 삼성 전기도 있습니다만은 목요일 날 삼성자 실적 있죠. 그 3전 닉스의 실적이 닉스 3전이 어 수요일 목요일에 있습니다. 이번에 실적에서 본 포인트는 조금 다른 것도 있고요 얘기도 해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에서 나온 얘기 중에서 안 좋은 얘긴데 AI 붕괴론 요기에 대해서 좀 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이제 이번 주 실적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알파벳이에요. 알파벳. 어 우리나라 시간은 목요일 아침입니다.네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알파벳의 절대적인 실적보다는 캐시플로우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메타가 실적이 좋았잖아요. 뮤즈도 좋고. 근데 결국은 어 캐시플로가 어떻게 되느냐에 다시 집중을 했고 발표된 실적 어 우리 기준으로 3, 4분기 실적 자체에 의문을 잡는게 아니고 앞으로 일어날 이번 분기 실적이 내년에 나오잖아요.이 4분기에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커질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집중했던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알파벳에 이번에 발표되는 실적 3, 4분기 실적 플러스 44분기까지 예측됐을 때 인금 흐름 영업으로 버는 돈에서 cap팩스를 뺀더니 어떻게 흘러가는가 이거에 대한 분위기를 봐야 되는게 첫 번째입니다. 그거부터 들어 들어갈게요.
보시면은음 이렇습니다. 일단 메타부터 보면은 메타 실적 어 우리기죠. 3분기 잘 나왔죠? 26% 요거 보세요. 26% 네. 잘 나왔습니다. 아, 영업은 소송 비용 때 많이 나서 됐어요. 그니까 소송 비용을이 방향이 영업이 많이 됐지만 또 중요한 건 어 명시적으로 올해 연간 케펙스를 상단은 유지되고 하단만 올렸어요. 아, 그래서 케팩스를 공격적으로 안 하나 싶었지만 그 얘기는 아니거든요. 무슨 얘기냐? 원래 1300에서 150억 달러를 26년을 줬을 때 지금 3분기까지 실적이 일어났잖아요. 그니까 4분기에 대신 K팩스를 해야 되는게 한 570억 달러 정도가 되는 거예요.
언제 아시겠죠? 그러니까 3분기 실정 오케이. 4분기의 매출 전망은 뭐 3분기랑 아주 큰 차이가 없다. 손 치더라도 20% 중반 그 매출이 한 뭐 700억 중반 나온다 이거죠. 4분기에 1450억 1400억 정도 어 K팩스 원래 있는 것 원래 계획에서 3분기까지 누적을 빼면은 4분기 K팩스가 생각되잖아요. 그러면이 매출에서 나오는 영업 현금 흐름이 있고 거기서 케팩스를 빼면 그것이 순수하게 인금 흐름인데 어 계산 적으로는 한 180억 달러 엄청나게 많이 나와요. 물론 매출이 성장이 더 일어나서 24%가 아니고 뭐 30% 나온다든지 그럼 이게 한 50억 달가 되니까 좀 빠지겠죠.
또는 K팩를 상한이 아니고 밑에 단어 놓으면은 하단을 놓으면은 요것도 좀 빠질 수 있지만 어쨌든 프리 캐시플로우의 현금은 4분기에도 3분기보다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농우한 거죠.요 요 포인트에 시장에서는 신경을 쓴 겁니다. 좀 억울한 면이 있어요. 보세요. 어, 우리 매출이 원래 있잖아. 매출이 잘 성장이 잘돼서 앞으로의 전망이 좋으면 투자가 엄청나게 계속 증가되는게 아니면 어느 순간에는 투자의 증가율과 매추의 증가율이 맞닿는 선이 오게 올 거거든요. 예. 그거를 사람들이 기대를 안 하는게 아닌데 아 그 뭔 얘기다 이렇게 지금 보는 분위기 때문에 매출이 증가될 것이고 그리고 또 K팩스를 1,400억 달러 내년 투자 계약을 얘기 안 했지만 더 늘어나겠죠.
그 늘어나는 거가 당연한 거고 그거의 근본 스타트는 광고 사업에 대한 본업에 대한 견조한 거 이게 바탕이 된 거거든요. 볼까요? 광고 사업은 어 데일리 액티브 유저는 3% 증가되는데 단가가 올랐어요. 단가가 그래서 1인당 광고 매출은 증가 추세요. 노출은 줄었지만 이건 무슨 얘기냐? 노출은 줄 아 죄송합니다. 어 노출의 증가 속도는 둔화됐지만 1인당 광고 매치 증가됐다는 뭐냐면 타게트 광고가 잘됐다는 얘기거든요. 광고의 효율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 결과로 24 26%라는 성장을 원래 한 24% 성장보다 잘 나온 거거든요. 그리고 뮤즈가 있죠.
네. 뮤즈에 대한 것도 있고 그래서 뮤즈는 천만 명 돌파했고 250만 명이 데일리 액티브 유즈로 들어가고 있고 이게 고무되니까 향후 장기적으로 10억 명을 서포트하기 위해서는 컴퓨팅 인프라가 더 확대된다 필 필요가 있다라고 얘기를 한 거죠. 여러분이 사업을 하신다면 당연히 이런 거 이런 상황에서는 AI 투자를 축소하는게 맞습니까? 확대하는 가능성이 맞습니까? 당연히 확대해야 되겠죠. 그런데 이렇게 되면은 당장에 이번 44분기 1450억 올해 토탈에서 3분기까지 누적을 뺀 K팩스가 정해져 있으니까 거의 100억 달러나 왔다 갔다. 4분기에도 프리캐시플로우가 전분기보다 더 늘어난다라고 보는 거죠.
전풍기 얼마였죠? 20억 달라가 그러니까 엄청 늘어난다고 보는 거죠. 요러한 계산적인 어 그 흐름은 어찌할 토리가 없다. 언제까지? 아마 내년도 상반기 또는 내년도 내내 그럴 수 있어요. 보세요. 아까 영업 현금으로면 매출 성장률이 뭐 30% 35%가 아닌 이상 이게에서 뭐 플러스가 55억 달러 이상 나오긴 어렵고 설비 투자도 빼자 빼봤자 50억 덜 빠지는 거니까 그럼 실질적으로 영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늘어나는 건 당연하겠죠. 증가액이 많아서 그래요. 4분기 캠팩스가. 그러면 시장에 직면한 딜라마는 이렇습니다. 어 투자를 늘리면 지금 늘 내년도 늘리겠죠.
올해 1400억 달러에서 표면적으로 주지 않았지만 늘릴 겁니다. 뮤즈가 잘되고 맞추려면 늘려야 되는 거죠. 그럼 프리캐로가 좋아지기 전에 먼저 악화되는게 어 먼처라는 생각이 들겼죠. 그럼 이게 투자 수익률에 대한 우료로 표명되는 건데 한꺼 뒤집으면 AI 경쟁력과 미래에 대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늘어나는 거니까 사실은 투자를 이렇게 늘리는게 맞는 거예요. 근데 거꾸로 그러면 투자를 줄이면 어떻게 됩니까? 투자를 주의면 경쟁력과 미래에 대한 투자를 안 하면 성장이 안 되는 건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예. 그래서 시장은 당장의 현금 흐름 악화에 대한 거의 우려가 먼저 반영이 된게 하루 이틀 사이고요.
투자 확대가 그 바탕이 되는게 본업에 긍정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거라고 생각이 바뀌면 이게 바뀌겠죠.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겁니다. 지금 그렇지 않게 투자자가 시가를 보기 때문에 이번 주에 발표되는 실적 발표가 세 건 있어요. 우리나라 시간은 목요일 날 아침에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있고 그다음에 금요일 아침에 아마존에 있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건 알파벳입니다. 가장 덜 민감한 건 아마 마이크로소프트일 거예요. 마이크로소프트는 기본적으로 어 투자 계획이 엄청 어그레시브 하지가 않고요. 상대적으로 프리시플로는 여전히 긍정적. 그러니까 돈이 남아 남는다는 얘기죠.
음.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우 중요한 회사지만 주가에 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이번에도 가족 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목요일 날 아침에 발표되는 건 알파벳이 가장 중요한 겁니다. 목요일 알파벳 시점 발표하는 거 보고 그리고 그날 아침에 삼성전자 컨퍼런스 듣고 이렇게 하는 거니까 우리나라 시간에는 목요일 날 매우매우 중요한 거예요. 그럼 알파벳도이 메타가 비슷하게 본다면 아 일단 알파벳 3 4분기 실적에 대한 예상치는 어 비슷하네요. y 25% 성장이에요.이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겁니다. 1,300억 달지도 안 되는 거.
참고로 그럼이 3분기에 어떻게 프리카시플러가 되는가 하기 전에 2분기에 보면 2분기에 어 알파벳은 클라우드 성장이 엄청 잘됐습니다. 마지반 성장률은 82% 그리고 회사 전체적으로 2분기의 K팩스를 450억 달러 했습니다. 근데 2분기에 매추 성장이 높았고 K팩스가 폭발적이지 않은 건 아닌데 전체적으로 우리 인라인 했기 때문에 예. 어, 전체적으로 잉여 현금 흐름이 아주 개떡은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프리 캐시플로 많이 났습니다. 그건 불가피해요. 연간 설비 투자 전망이 한 2,억 달러 요게 좀 옳은 건데 그전보다 3 3개월 전에 어 제시한게 1950에서 2,50억 달러거든요.
2,억 플러스 마이너스 50억. 이걸 하면서 2분기에 450억 달러. 그러면 3분기, 4분기도 어느 투자해야 되겠죠. 근데요 450억 달러라는 정도는 아주 폭발적으로 한 건 아니에요. 어 그래서 어 인어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됐다고 사람들 놀랐지만 사실 이게 예상이 안 된 건 아니라는 거죠. 그런데 그럼 3분기 우리 지금 3분기 실전 나오는게 어떻게 될 것이냐는 건데 3분기에도 2,억 달러에서 1분기 2분기 빼고 나면 3분기 4분기에 최소 1,50억 달러는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1950억 달러 기준으로. 그러면 150억 달러를 이번 3분기에 집행을 했을 것이고 4분기에 집행을 하겠죠.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보겠습니다.이 이렇습니다. 한번 해본는데 매출의 성장률을 지금 컨센서스처럼 어 25% 성장한다 보면은 매출은 1280억 달러. 영업 현금 흐름은 예 이거는 하기 나름인데 작년하고 비슷한 마진에 따라서 40몇% 하면은 600억 달러. 케팩스는 아까 1,50억 달러를 어떻게 나눌까요? 3분기, 4분기, 3분기 좀 더 아 3분기 좀 하고 4분기 더 올라간다. 이렇게 잡았다 합시다. 그까 1,50억 달러를 기준해서 어 3 2분기까지의 투자를 빼고 남은 그 숫자를 3분기 4분기 나누면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프리캐 플로우가 뭐 이렇게 되는 거죠.
100억 50억 달러 플러스. 어, 좋겠네.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4분기에 만약에 성장률이 더 뻗지가 않는다고 가정하면 4분기에 3분기에 투자를 덜한 거가 4분기 나오니까 4분기에는 오히려 프리캐시플로가 마이너스 플러스 왔다 갔다 하는 거거든요. 그렇죠? 반대로 3분기에 만약에 투자 집행을 좀 더 많이 했다. 그러면 여기가 3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가지 까리까리 하게 되고 대신에 4분기에는 플러스가 될 가능성 이게 앞뒤가 이렇게 되는 거죠. 전체적으로는 성장률의 매출이 20% 중후반대로 매우 높지 않으면 프리 캐시플로우상으로는 3분기가든 4분기가 됐든 여전히 어 2분기가 얼마였어요?
2분기가 62억 달러 마이너스는데 3분기 4분기에도 어느 한 분기는 마이너스 될 가능성이 있는 거죠. 네. 여기까지입니다. 그래서 요런 거에 대한 흐름에 대해서 사람들이 봐야 되는 거고요. 이거는 계산은 저보다는 회사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 먼저 하겠죠.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니까 프리캐시프 마이너스가 너무 세면은 2분기가 됐던 2분기가 아니라 3분 4분기도 많이 될 수 있다 하면은 어 조금 사람들이 이거에 또 천착할 수 있어요. 뭐 그렇다고 그러면 투자 계획을 원래 2,000원 달러 줬는데 2,000원 달러를 이거를 줄여요. 어 그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성장률에 대한 전망이 없는데 안 좋은 거죠.
다만 이거를 지금 붕기해서 너무 올리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왜? 계산해 보면은 프리 캐시플로우가 마이너스 플러스 왔다 갔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안 올리고 매출 성장률이 생각보다 좋게 나오는 시나리오로 전개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이것이 알파벳에 대해 가장 중요한 겁니다. 아마전도 다음날 목요일 날 오늘은 말씀 안 드렸지만 그런게 있을 수 있을 것 같죠. 근데 아 알파벳이 워낙 중요하죠. 가장 탄탄하고 AI 풀스택을 갖고 있다는 빅테크 중에 빅테크인데 얘네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안 좋으면은 아마존도 안 좋을 가능성이 있죠.
물론 아마존 가서 아마존인과 알파간의 이런 모든 수치적인 계산 말고 이걸 좋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뭐죠? 예. 그 성장률에 대한 자신감이에요. 말로.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 이런 얘기 있죠. 회수하는 거. 아, 우리 백로그. 중요한게 백로그입니다. 아까 매출 성장률이 25%, 20%, 30% 이렇게 얘기할 때 매출 성장률 지금 말고 내년도 2분기, 3분기 내년도 하반기의 매출 성장률 그 이후의 성장률의 어 하나의 중요한 잣대는 주문 잔고 신규 주문의 성장률입니다. 그게 좋으면은 향후의 매추 성장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 때문에 당장에 한 분기, 두 분기가 아니고 1년 2년 반 뒤에 프리 캐시플로우가 지금 간당간당한 거에서 나아질 가능성을 내다볼 수 있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어 그런 면을 보면 주가는 괜찮게 반응할 수 있는데 지금 뚜껑이 들으니까 이게 다르다는 겁니다. 어떤 얘긴지 아시겠죠? 예. 요게 이제 오늘의 어 이번 주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 핵심 중에서는 닉스 한 전에 어 닉스 3전에 어어 수요일 날 목요일 날 실정인데 실정 넘버가 중요한게 아니죠. 이젠 그 넘버가 중요한게 아니고 주주 환원 정책을 얼마나 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주주 환원 정책은 지금 시장에 나온 거는 신문도 보시고 오셨겠습니다만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음 저번에 40조 했잖아요. 언어도 뭐 40조가 할지 얼마가 할지 모르지만 배당도 좀 하고 뭐 20조 10 15조 배당도 하고 자사주 매입도 뭐 저번한 비슷하거나 한 20조 하고 그니까 토탈했을 때 자사주 매입 소각과 그다음에 특별 배당을 섞어서 한 40조까지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기대가 솔솔 나오고 있는게 주말 오늘까지 나온 얘기 같고요.
음. 이렇게 나왔을 때 그게 아니라 그러면 실망하겠죠. 그 두 번째 삼성전자는음 30조 정도의 특별 배당을 할 수 있느냐 안 하느냐 하고 자사주 매입 속각은 내년 1월로 하더라도 그 규모에 대한 힌트가 나온다면 그것도 긍정적입니다. 안 나온다면 그런 측면에서의 촉매는 어 이번 어 주에도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죠?이 이 두 가지입니다. 어 측면에서 이번 주에 그게 복도가 되고요. 어 나머지는 크게 없고 FMC 미팅은요. 지금 금리 인상 확률이 10%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어 크게 서프라이즈가 아닐 것 같긴 한데 물론 어 케빈 씨가 어떤 톤으로 얘기하느냐 물론 중요합니다.
어떻게 얘기할까요? 아마도 원칙적인 얘기 이상 안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라도 누가 이런 얘기 하는 사람 있더라고요. 20명 한명 금리를인할 것이다. 아 이상하죠. 그 AI 때문에 AI 법을 때문에 경제가 무너진다. 이상한 그 소리를 하는 분들 계신데 그런 확률로 소수 의견이지만 금리 인하 얘기도 나옵니다. 근데 보통은 거의 대부분은 어 동결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동결 했죠. 말톤이 매파적으로 할 수 있어요. 원칙적으로. 아, 이런 견쟁도 안 끝나고 뭐 하니까 그 유가도 계속 110달러 100달러 이렇게 하니까 어 우리는 맨데이트 어 이제 인플레이를 잡고 어 고용을 최대한 유지하는 거에 어 밸런스 해야 된다라고 얘기하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고용은 뭐 쏘하니까 슬로우다운 하지만 무너지지 않으니까 역시 그다음에 인플레이 잡는 거를 계속 신경 쓰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은 특별히 좋을 것도 없지만 뭐 그냥 넘어갈 수도 있다고 보여져서 오늘은 이번 주는 수요일 수일 날 하이닉스의 그 주주하는원 수요일 아침 그다음에 목요일 날 아침에 있는 어 알파벳 실적과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 이렇게 세 가지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오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안 좋은 시나리오 하나 할게요.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 TS 롬바르트라고 영국에 기반된 어 그 좀 역사는 됩니다. 매크로, 금리, 환율 이런 거, 뭐 지정합 변수 이런 걸 가지고 전략을 어 만들어서 그 제공하는 기관 투자한테 그런 리서치 회사가 있습니다. 리서치 회사예요. 자기가 펀드 운영하는 건 아니고요. TS 롬바르트가 있는데 여기가 이런 얘기를 했네요. 에 AI 붕괴 시나리오 전망 내년은 아니고 28년 초에 거품이 터질 수 있고 그렇게 되면은 미국의 기준으로 SMP 500에 있는 기술주는 40% 극락할 수 있으며 그렇게 되면 지수 자체가 30% 하락할 수 있다.
그러니까 이번 호항은 어 1년 남았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 내 핵심은 뭐냐면 지금 AI 투자가 어떻게 된다 하잖아요. 올해가 AI 투자가 보통 데이터 센터 기준으로 올해 한 거의 더블입니다. 작년 대비했을 때 90% 100% 거의 100%인데 내년도에 거기에 대해서 성장이 보통 40% 정도가 컨센서스입니다. 성장율이요. 28년도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지금은 28년까지 예측을 많이 안 하고 있지만 40% 성장 내년 28년에 뭐 10% 20% 성장 이렇게 되는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요. 내년도 40% 성장 이렇게 된다고 보고 있고 올해 100% 내려가는데 어 투자가 감소한다.
성장이 아니고 올해 100인데 140 140을 다 나눕시다. 분기별로 하면 어느 순간에 투자 금액 자체가 절대 금액이 감소한다. 많이 감소한다. 그게 아니더라도 성장률 자체가 두나만 되더라도 거품이 터질 수 있다. 우시무시한 얘기죠. 하룻밤 사이에 비중이 다 날아간다. 최지T 이전로 이렇게 엄청난 얘기를 했어요. 제 얘기를 그대로 드릴게요.이 워스케이스인데요.이 지금 월스케 시나리오를 사람들이 이렇게 작성하고 생각하고 경고하고 어 뭐 사람들이 또 하이닉 삼성자 포함해서이 PER이 아니고 PBR로 여기가 바닥이다라고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이런 얘기 들으면 짜증나고 부담스럽습니다. 겁이 나죠. 뭐 사람인지 다 그렇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혹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너무 낙간적이 있나 생각을 하고요. 어, 그리고 사람들이 이제는 그 어, 이렇게 하면은 어려운데 대한민국의 애널리스트라든지 그 그 주식 시장에 계신 분들, 저는 애널리스트 현재 아닙니다만 어, 자산 운영이 있는 어, 리서치 하는 개념으로서 보면은 어, 우리가이 미국 주식의 운명에 따라서 좌지 우지되잖아요. 미국 주식의 투자가 빅테크가 어떻게 되느냐, 현금 흐름이 어떻게 되느냐? 미국 주식의 현금흐른가 캐시플로가 어떻게 되느냐는 우리가 계산을 정밀하게 할 수 없다는 측면에서 이게 더 부담스러운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 주식들이 미리 먼저 어 겁먹고 빠질 수밖에 없는 것도 현실인 거 같아요. 어 만약에 진짜이 경고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지금은 좀 이르지 않습니까? 근데 어느 순간에 가시성이 확 올라가면은 어 주식 시장은 내년 초 봄 되기 전에 마무리하는 것이 맞을 겁니다. 맞을 것입니다. 예. 그럼 집에 갈까요? 예. 근데 자, 잠깐만요. 반대로 생각한 말이죠. 이런 경고와 보수적 시나리오가 계속 이어지고 있잖아요. 어느 정도까지 더 이어되고 확대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어 되고 그럼 여러 가지 감론 의박이 있을 것입니다. 마치 말도 안 되지만 삼성전자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 그런 얘기가 나왔을 때 감론을박이라 뭐하지만 뭐 말도 안 된다 그러면서 서로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니까 그런 정도의 지금 공포감이 일어날 수 있는이 시나리오가 나오고 딴데 나올 텐데 그러면 좀 더 진지한 감론 을박이 이어질 수 있겠죠. 그러면 그 과정을 잘 소화을 할 수만 있으면 어떤 얘기냐? 이게 어떻게 보면 예방 주사를 아주 강력하게 미리 예방주사를 팍 맞는 그런 효과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당분간 기간 조정은 어쩔 수 없을지 모르지만 주식 시장 전체적으로 또 한편 좀 지나가면은 이것이 그 시나리오를 안 될 가능성 그러니까 그 숏 쇼 때문에 그렇게 해서 물량이 주가 빠졌어요. 많이 한국이건 미국이군. 그러면 그 바닥권에서의 반발 매수 너무 싸네.
물론 공포 매도 있겠죠. 그간에 공포 매도와 반발 매수간에 공방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그다음에 진짜 판결은 몇 개월 지난 다음에 일어납니다. 그 지금 이런 시나리오가 맞다 안 맞다 떠나서 이런게 왜 나왔고 이렇게 나왔을 때 심리가 어떤지 그렇게 한번 아시기 바랍니다. 예. 어, 그리고 음, 제가 좀 느낀 건데 어저께 저희 구독자님들한테 말씀 보 어저께 다 드린 거죠. 그저께 어저께 과거 사이클에서 이렇게 경고가 1년 반 전에 미리 나왔던 적이 사이클 주식에 대해서 나왔던게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요. 음. 좀 상황이 매우 이례적입니다.
그 제가 견해는 이렇습니다. 올해 봤을 때 이렇게 결정할게요. 올해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그 7 8 9 이렇게 봤을 때 너무 강력한 반자 작용. 너무 강력한 작용. 작용이 위로 올라가는 작용이죠. 너무 격한 작용이 먼저 전체적으로 일어났고 그러다 보니까 경험 경험하지 못한 거죠. 너 너무 큰 격한 작용에 반작용이 바로 나타났다. 이렇게 저는 규정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힘든 거다. 이게 스무드하면 괜찮은데 첫째 수요가 이렇게 폭발할지 몰랐죠. AI 개발이 아스트라처럼 개발할 때도 4개월 전에 개발할 때도 이렇게 엄청난 어 파워와 재규적 자격 계선 스스로 AI가 개발의 속도를 높이는 이런 줄 몰랐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AI를 수요에 대해서 맞추는 자원 자체가 아주 극심하게 부족하다. 쇼티지 쇼티지 쇼티지 아닌게 없다. 이렇게 된 거죠. 그게 이제 자격의 엄청난 파워였는데 판자격은 그러다 보니 그걸 막 갖추는데 있어서 어 부족한 것도 부족한 거지만 반작용 예 부작용 내지는 반발이 나오는 겁니다. 데이터 센터 할 때 그면 건설할 때 원가의 자정한체는 반도체가 너무 가게 올라갔죠. 그다음에 매크로가 안 좋으니까 금리도 올라갔죠. 그러니까 뭔가이 모든 그 전망이 좋더라도 전망이 좋다고 보는데 수요에 대해서 수요를 맞추기 맞추려고 짓는 비용이 많이 들어오고 한 마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죠.
돈이 부족하게 되고 어 당연히 제품적으로 뭐 매칭이 안 되는 것도 말할 것도 없고 그리고 관련되는이 생태계의 여기는 주민들인데 반발 주식 시장이에서는 경계 왜죠? 경계죠. 아무리 좋아도 너무 많이 이쪽에 AI 섹터에 들어가는 거 아니야. 이런 경계감이 반작용으로 나오면서 이렇게 최근 3개월 사이에 어 쉽지 않은 매우 어려운 거고 특히 7월 말에 어 반바 바닥을 쳤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저도 그때 생각을 그렇게 했었어요. 근데 지금 거기서 더 내려가진 않지만 삼성 아이닝스는 더 내려갈 거 상태잖아요. 이거 봤을 때는 어떻게 봐야 되냐 이거죠.
제가 봤을 때 작용과 반정이 너무 세서 올라갈 때도 오버슈팅하고 내려갈 때도 언더슈팅하다 하고 있다라고 일단 크게 보고 있고 거기에 부족한 것이 돈이 부족하다는 것 때문에 반도체 자체의 펀더멘탈 이슈가 아니고 자금의 이슈입니다. 그리고 반발에 의한 그 데이터 지어질까 지금 저기 그 우리 그 어 우리 중간 선거 끝나면서 그런 거의 우려가 한껏 녹아 들어갔다 봅니다. 이거는 시간이 지나야 됩니다. 시간이 한두 주가 걸릴지 한 달이 지날지 모르지만 지금 많은 것들이 나올 수 있는 악재가 나왔다면 악재의 종류는 다 나왔는데 악재의 강도를 체크하고 하는 좋은 말로 어 조종 또는 적은 기간이 있고 지나가면서 그런 AI가 이런 판단을 해야 되겠죠.
우리가 의뢰적인 뭐 철도 건설도 있고 뭐 여러 가지 PC 산업도 있었고 휴대폰 산업도 사이클이 있었습니다만 신제품이 나올 때 새로운 문명이 나올 때음 생태계 참여자들이 원하고 안 하고 이렇게 하면서 했지만 중간에 많이 거품도 끼고 이렇게 했잖아요. 그리고 거품 끼면은 못하는 사람들이 자빠져서 따라오지 못하고 뭐 망하고 컨솔리데이션 조정 일어나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도 그렇게 거칠게 그런 과정 이른바 산업의 붕괴에 가까운 어 법을 붕괴 법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면은 그게 붕괴에 가까운 것이 일어날 것이냐 또는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하더라는 그거를 그 원할 것이냐 누가 원해요?
원하진게 아니고 냅둘 것이냐 누가? 정부가 그다음에 생태계 앞잔에 머리가 큰 놈들 그니까 M비디아라든지 뭐 기타 등등 어 그 뭐 그죠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어 브로드컴도 그렇고 생태계 윗단에서 산업의 붕괴를 냅둘 것이냐 이런 것들 봐야 되거든요. 그것이 과거하고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미국이 그렇게 여유 있게 뭐 중국 사람 죽고 아니면 돈 부족한데 냅두고 이렇게 했다가 중국하고 따라왔을 때 그 후가를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본다면 산업의 붕괴를 철저히 막는 액션이 취하지 않는다고 보기는 어렵었다는 거죠. 생태의 참여자가 자정적인 일이건 양복은 타협이건 아니 못 따라온 주자를 어 잡빠뜨리면서 어 통합을 하던 그런 과정이 필요할 것이고 그런 과정이 마무리 어 될 것인데 그 과정 속에서 어떻게 봅니까?
지금 펀더멘탈이 너무 좋으니까 토큰 수요 그러면 토큰 수요를 포함해서 그래서 쇼티지가 나는 건데 낙관론자는 더 낙관적일 것이고 왜 주가가 또 빠졌으니까 싸다고 볼 수밖에 없잖아요. 반면에 비관 론자는 언젠가 언젠가 이게 지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더 비관을 할 수밖에 없는 이런 낙간론과 비관론이 더 비등하는 반대쪽에서 이것도 역사적 전례 없는 대치 국면이 전개될 수 있다는 것이 어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러한 미국 주식에 대해서 버블론이 나오고 있는데 그럼 대한민국 주가는 뭐냐? 이미 제가 봤을 때 28년 AI 버블론을 반영한듯한 상황으로 보여지거든요.
그럼 정작 그런 버블론이 실체가 아니거나 너무 과했다라고 생각이 들면 우리가 미리 빠졌기 때문에 다른 나라하고 달리 다른 전개가 희망컨데 있을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제 얘기예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그러면 요즘에 나온 삼성원자 하이닉스 주가에 대해서 잠깐 얘기하겠습니다. 한번 보세요. 반도체 가격이 삼성원자이닉스가 10만 원 초반 50만 원 이하 뭐 아주 간단히 10만 원 40만 원대 이게 가능할 것이냐라고 봅시다. 어 뭐 그렇게 절대적인 주가를 얘기하면 뭐 10년대 20년대 모르죠. 10년대 안 만나간 법이 있으니까 모르는 겁니다.
아 그렇게 얘기하지 말고 우리가 1, 2년 내 그렇죠. 또는 1년 내 2년내는 다르죠. 코스트 내려가니까 해서 봅시다. 내년 이맘대 돌이켜 보니까 반도체가 90% 빠졌어요. 지금보다 예 그러면 가능합니다. 90% 빠지면 50만 원 이하 10만 원 가능합니다. 그럼 지금보다 반토막 나는 거네요. 빨리 도망쳐야 되겠네. 예. 그렇죠. 90% 빠지는게 어떤 거냐면은 이런 거예요. 음. 토큰 가격이 1년에 90% 빠지거든요. 대신에 물량이 15배 20개 늘죠. 그거를 뭐죠? 재본스의 역설 가격이 빠지고 그다음에 물량이 늘어나고 수요가 늘어나는 이런 패턴이 반도체 일어나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반도체가 빠진 이렇게 빠진다는 건 전제가 데이터 센터가 성장을 하는게 아니고 역성장한다고까지 본다면 그럼 가격 빠질 수 있습니다. 올해 100% 성장한 데이터 센터 투자가 내년에 40% 성장이 아니고 거의 채로 다 90% 빠지죠. 그 가능성을 어떻게 보느냐 어떻게 보겠습니까 여러분들? 그 아까 그 얘기한 그 론바르트는 성장이 급감 안 하더라도 아 성장이 아니고 투자가 극가 많하더라도 성장률만 둔화돼도 시장이 3, 40% 빠지는 것은 얘기했잖아요. 성장률이 둔화 얼마가 40%가 15% 되더라도 그렇게 붕괴될 것이냐 이런 질문을 저는 퀘스천을 다시 다니고 싶거든요.
계산적으로는 반도 체가 90% 빠지면 직금 마진이 메모리 딜행 기준으로 80%기 때문에 90% 빠지면은 원칙적으로 적자죠. 근데 추화량이 증가되죠. 추등이 20% 이상 증가되고 원가 구조가 바뀌니까 실제는 적자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ROE가 한 5, 6%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요. 어, 삼성보다는 하이닉스 좀 높을 수 있지만 그 차이는 없고 5에서 한 7% ROE이면요. 적정한 PBR은 뭐 그렇게 되면 전 세계가 뭐 진짜 아주 큰 문제 있을 텐데 ROE가 그 정도고 내려가는 주세 ROE면은 북밸류를 0.5배 7배 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적이 있느냐? 어이 개별 주식은 모르지만 우리나라가 0.700 이하 0.7 간정이 몇 번 있었어요. 금융위기 2008년도 2008년도 9년도 코로나 0.7 간 적이 있었어요. 0.7보다 더 밑으로 간다. 0.700 1700 이하로 빡 때리면은 하이닉스가 어 50만 원 밑에 삼성전자가 10만 원 간다간다 계산이 나옵니다. 그렇게 믿으시면 도망가면 됩니다.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네 90% 그러니까 한 분계 빠지는게 가격이 반도체가 30% 50% 빠지는 굉장히 드물기 때문에 1년 뒤잖아요. 그럼 한 50% 70% 빠진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렇게 되면 ROE가 한 10% 초반 정도 나옵니다. 뭐 지금 4 50%가 아니고 7, 80% 되는데 ROE가 가격이 빠지면 뭐 20 10% 15% 15% 12% 나와요. 그러면 이거는 PBR을 적정하게 PBR은 ROE 나누 COE ROE는 뭐죠? 돈을 투자했을 때다는 돈 그 돈이 돈이 어 수익률이 나누기 COE COE는 뭐죠? 코스트 오브 에큐티 주식을 투자할 때 투자가들이 요구하는 요구 수익률 한마디로 어 이자보다 훨씬 높아야 되니까 코스트 오브 에티는 어이자 우리 그 국채 수익률 3점 몇 % 더하기 그다음에 프리미엄 해 가지고 보통 9에서 10%거든요.
그러니까 ROE가 10% 초반이면은 나누기 에큐티에 대한 요구 수익률 아 10% 나누면 1 1배인 거예요. 그렇죠? 이렇게 되는 겁니다. 요런 식으로 해 갖고 하면은 CPR PBR 한 1배에서 1.23배 하면은 20만 원, 110만 원 넘지 못합니다. 지금 얼마 전에이 근처까지 갈 뻔했죠? 예. 그러면 흡사 이렇게 이런 수준의 총락이라면 제가 아까 말한 것처럼 어떤 그래 50%하고 90%하고 상당히 다르긴 하지만 아까 말한 뭐 70% 넘어서 90%가 되려면 말하는 것처럼 토큰 수요 자체가 무너져야 되는 거고 그 무너지는 전제는 뭐죠?
내년에 데이라 센터 성장률이 40% 컨센서스가 최근에 이게 많이 좀 내려온 것도 있어요. 일부는 10% 이런데도 있긴 있습니다. 거꾸로 7, 80% 보는데도 있어요. 어쨌든 40% 이상이 10% 이런 식으로 하락하면 이런 식으로 하락하면 아마 50% 빠지는 거는 신난호에 넣어야 될 것 같아. 그렇죠? 크게 지금 주가에 반영되 있다라고 저는 보는 겁니다. 근데 거꾸로 그러면 투자를 데이터 센터가 성장률을 만약에 멈추거나 성장이 안 한다고 그게 현실화 되려면 뭐가 현실화 돼야 되느냐? 데이터가 어 그렇게 투자를 안 한다. 못 한다. 못하는게 두 개 있다.
두 개 있다고 얘기하겠죠. 왜 못다? 돈이 없어 못 한다. 이것도 있겠습니다만 아 지어봤자 수요가 없다 그러면 못 하는 거 하잖아요. 근데 수요가 없어서 못 하게 되면은 그러면 완전히 대공항 비슷하게 오는 거다. 수요가 없다. 토큰 수요 자체에 의심이 된다면 뮤직은 아스트라고 나바리은 아무것도 필요 없다. 여러분 그렇게 느끼어요? 저는 그렇게 안 보는데 그럴 가능성을 30% 이상 보면은 90% 몰라도 50% 이상 빠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빠진다는 건 뭐냐? 데이터 센터 성장률이 40%가 아니고 10%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수요 자체가 문제되면 저는 그렇게 안 보지만 두 번째 지금 시장에서 반영되는 시나리오는 그래 수요는 탄탄해도 돈이 없네.
아니면 어 돈도 어떻게 만 하는데 민주당이 다 막아 막아 버리네. 뭐 이런 극단적인 공포라고 하면은 그거는 노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이 해결하는 방법이 생기겠죠. 자, 민주당이 막 막는 건 뒤에 보시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는요. 돈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어요. 디비덴들 배당금을 주던 아니면 정기료를 같이 쉐어하던 누가 빅테크들이 그런 식으로 갈 겁니다. 그렇게 안 가면은 민주당이 다 잡지 않더라도 그 주민들의 반달이 세면은 그걸 어떻게 해요? 근데 그렇다고 데이터 센터가이 세상에 필요 없는 거다. 이건 아니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결국은 이거는 그렇게 막아야 되고 그렇게 해야 되고 자금이 안 된다는 거는 약한 고리에 있는 업체들 그게 코이브면 코이브가 죽고 거의 죽기 전에 누가 네비우스나 다른 파트너가 인수지는 공동 운영하는 식으로 바뀌어야 될 겁니다.
물론 금리가 내려가면은이 위기는 또 잊어버려질 수 있어요. 이런 거기 때문에이 시나리오는 할 얘기가 많지만은 어 이게 만약에 시나리오 되더려면은 많이 산 반도체를 수급을 내년 이맘 때 중원을 줄일 수도 있죠. 이게 계속 해결이 안 되면 맞아요. 한 3, 40% 가격은 빠질 수 있고 지금에서 이거이 시달로 되면 주가가 반등을 하되 반등의 폭이 제한적이라는 겁니다. 그렇죠? 아까 말한 것처럼 해결책이 뭐죠? 돈 부족하다. 코웨이브 이런 거 누가 죽는다. 약한 거리. 약한 거리는 죽도록 냅들 수밖에 없는 거냐? 아니면 이것도 파트너니까 끌고 갈 것이냐?
이런 얘긴데 혹시 죽으면 말이죠. 그 차상에 있는 업체나 파트너가 인수하면 됩니다. 왜? 그 자산 자체가 GPU가 의미가 있기 때문에 GPU 의미가 없네. 그 전제는 만약 그렇다면은 수요가 붕괴되는 거예요. 그거는 아닌 거고요. 아니라고 보는 거고요. 어 그러 파산에 들어가면 나머지 업체가 이등을 봅니다. 네. 그러면 나머지 업체를 가져가면 돼요. 근데 근본적으로 금리가 5%가 아니고 6% 7% 계속 올라가면 그 차상이 측에 있는 코와이브가 아닌 네비우스 다른 것도 건드진다. 지금 거기에 천착하고 있는 건요. 거기에 되니까 알파벳도 아마존도 메타도 신경 쓰인 거잖아요.
근데 걔네가 망가지는게 아니에요. 수요에 대해서 의심을 갖는 건데 제가 봤을 때는 해치 펀드를 포함해서 AI에 대한 익스포는 줄이지 않았어요. 근데 AI에 익스포저가 아니고요. AI 내에서의 경쟁이에요. 뭐 빅테크 버스 메모리. 그다음에 선택의 문제입니다. 같은 메모리도 한국 업체, 미국 업체. 그 다시 빅테크도 요즘 내려간다. 수요가 분분명하다서 빅테크가 내려가서 빅테크 AI 자체가 수요가 이슈다면은 빅테크가 발행하는 회사에 대한 수요도 줄어야 돼요. 아, 그렇지 않습니까? 회사체라고 안전할까요? 근데 회사 발행할 때 많이 들어오잖아요.
금리를 높게 주더라도 높게 주니까 들어오죠. 국채보다 1%가 더 높게 주니까 회사 발행하는 거 빅테크 쓰이잖아요. 이거는 또 다른 문제죠. AI에 대한 수요가 붕괴 시나리오가 그럴 사에서 있는게 아니고 AI에서 주식과 빅텍과 AI 회사체 회사로 갔다. 수급이 지금 AI 회사체하고 AI 주식 빅테크 주식 그냥 빅테크하고 메모리 요런 회계무늬 싸움에 있어서 해치 펀드들의 어 어떤 흐름 돈의 무브가 최근에 다시 시 들어오면서 우리한테 불리하게 작용했다라고 보는 것이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그게 아니면 어 회사도 살아남지 못한다고 보고 그건 도미노 시나리오.
회사처도 살아남지 못한다는 그런 시나리오 되면은 아까 말씀드린 이거죠. 아까 붕괴 시나리오에서음 이거 30% 40% 빠지는게 현실적이 되는 거죠. 그럴 거 같으세요? 이걸 질문하고 싶어요. 그게 아니면 어 이번 주에 실전 발표되는 아마존과 알파벳 지나하고 삼전닉스가 뭐 시장의 기대에 부흥하는 주주 환원 정책을 하고 그다음에 다음 주에 선거가 끝나야 되는 거죠. 선거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CDS 프리미엄이 높습니다. 예. 높은 거 알고 계시죠? 예. 그래서 그런 거고요. 망하진 않아요. 어, 선거하기 전에 일단 기본적으로 그래서 저는 이렇게 보는데요.
음. 현 시장에 대해서는 AI가 허상이다라기보다는 자금 그 시장의 이슈다. 전력 수단의 이슈다. 자금 전력 이렇게 봅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빅테크와 해계모니 싸움의 반복. 회사체가 빅테크 좋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삼성현자 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나왔지만 4분기 1 내년에 1분기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느냐? 사람들이 기다림을 더 갈구해요. 누가? 투자가들이. 왜? 옛날에 TSMC도 실적이 그렇게 지속적이냐? 그 마진이 80% 가더라도 이게 50% 40%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줄어야 돼요. 시간에 가면서 확인이 돼야 된다. 그래서 그거까지 하면은 나중에 바라건데는 어 메모리도 옛날과 달리 예전보다 높은 레벨 그게 300조가 됐던 200조 더 높은 레벨에서 길게 간다.
지속성 듀러빌리ity에 대한 평가로 바뀌면 밸루에이션이 피와 세배 같이 말단는 밸루에이션은 탈피할 겁니다. 그렇다고 이것이 열배 갈 수 있냐? 시클리컬한 특성이 없어졌다고 얘기한 적 없어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투자가들이 어 완전히 반대로 시클리컬의 전형적인 걸로 다시 돌아오면 이번에는 올라온만큼 크게 토한다. 이게 극단적인 케이스거든요. 어쨌든 하이어 레벨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200조 훨씬 넘게 하이닉스도 한 100 100조 중반 훨씬 넘게가 확인되고 그게 최악 경우도 바친다라고 하면은 거기에 타당한 밸류에이션이 갈 수 있다고 보여지는 거죠.
그게 아직 확인이 안 된 거고 이번 R아 아마존 알파벳 아까 말씀드린 그 프리캐시플로 더 중요한 거 뭐죠? 백로그 백로그의 성장률이 좋아서 내년도 매출 성장률 기대를 높이냐 주중하는 정태 한 3선 뉴스 이런 것이 매우 중요하고요. LT에 대해서도 중요합니다. 중간 성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간 성거는 수단 중에서 사람들이 반대하는 거잖아요. 그럼 주민 요구가 뭐냐 이거죠. 어 그죠. 자금 조달리 이슈가 전체적 금리가 약간 내려가더라도 그 절대적인 레벨의 금리가 5%가 4% 내려가는 그런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이 위스크에서 약간 내려가더라도 자금 조달의 이슈가 완화되어도 데이터라 비용 그 저기 주민 요구가 어떻게 하느냐 이거에 대한 얘긴데 결국은 돈의 문제죠.
끝까지 협상하고 협상 안 하고 로비하면 로비하면서 버틸까요? 시간 가는데 이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거가 중요하다고 느끼니까 어 근데 선거가 중요하다고 느끼는데 사실은 이것도 민주당이 먹어서 이게 미뤄질 것 같다. 데이터 지연이 데이터 센터가 이것도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년된 측면이 있습니다. 뭐 중요하니까 봅시다. 지금 선거하는데 여적 주가 있는데 사실은 상원을 하년 선거도 중요하지만 같이 진행되는 그 핵심이 되는네 개 주의 데이터 센터 핵심이 되는 그 주가 텍사스 주 포함 몇 개 있거든요.네 개 주네들의 주지사 선거가 또 못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볼까요? 텍사스가 있고 조 펜실베니아, 조지아, 오하오가 있습니다. 얘네들이 특히 텍사스가 중요한데요. 우리 그 미국이 지금 갖고 있는 건설 중이거나 계획 단계에 여태까지 알려진 전력 용량 데이터 센터 전력 용량을 뭐 346GW라고 하는데요. 그거에 한 1 이상이 텍사스입니다. 텍사스 하나가 1/이에요. 그 펜시메니아, 조지아, 오하여 있습니다. 그 당연히 이쪽에 주지 사는 거 어떻게 되냐 중요하죠. 예. 보시면 뭐 반대하는 거 똑같아요. 거의 뭐 돈이 저기 그 어 전력하고 돈 전기료하고 물입니다. 어 텍사스가 상당히 이슈가 되고 있는데 뭐 오이어도 어 이슈가 되고 있고 다 이슈했는데 표 하나로 가음할게요.
보시면 지금 여론 조사를 보면 말이죠. 의외로 팽팽합니다. 의외로 팽팽해요. 조지조 그 주지사 보면은 텍사스는 공화당이 뭐 3% 포인트 앞서 있고요. 그렇게 알려져 있고 오하이오는 2% 포인트 민주당이 앞서고요. 아 펜실베냐 하나는 민주당이 압승하겠네요. 이건 워낙 제가 큰 걸로 나와 있으니까요. 펜실베냐 민주 압승. 그다음 조지아, 오하이오, 텍사스는 공화당 민주당이 5차 범위 같은데 3% 내외에 격차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게 초미의 관심인 겁니다. 이게 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하원 위원이 있고요. 하원은 민주당이 대체적으로 앞서 있어요.
민주당이 예,요 지역에서 상원은 좀 왔다 갔다 하는데 상원은 어, 좀 뚜껑을 열어봤 것 같아요. 상원은 그래서 상원이 미국이 저기 우리 민주당이 차지하는지 왔다 갔다 한다 수송한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전체적 민주 민주가 앞서는게 좀 많아 보여요. 근데 완벽하게 민주가 앞서는 것은 많지 않고요. 5차범이 3% 5% A이기 때문에 뚜껑을 열어봐야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하원은 우리가 아시는 것처럼 어 민주당이 앞수고 상호는 뚜껑 열어봐야 될 것 같고 그 의외로 어 을이 이쪽에 주지사 선거 쪽은 어 팽팽한 것처럼 나와 있습니다.
근데 주가는 어 데이터 센터가 민주당이 득세하면은 어떻게 한다 그러는데 아시다시피 거부권 있잖아요. 뭐가 할 때 그니까 주지 사가하는 건 거부권이 있는게 아닌데 상원과 하원이 뭐가 법적으로 어 예산을 하고 이런 거는 어 정부가 미국의 정부가 트럼프가 그 거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거부권을 만약에 뒤엎려면 민주 상원에서 2분 이상이 동일화돼야 되거든요.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우리가 봐야 될 거는 주지사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요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요. 어 그래서 그 좀 변동성이 심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실적 발표될 때 삼전 아닉스가 실망시키는게 나오면은 네.
그러면 한번 훅 빠질 수도 있어요. 예. 어 빠진만큼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럴 수도 있다는 거고 그다음에 거꾸로 R아가 아 알파베가 아마존이 어 프리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아니거나 마이너스라 하더라도 만약에 어 그 주 주식 아 우리 수주 장고가 생각보다 좋으면 어 이거 웬걸 그럼 미래에 대한 전망이 좋아 나올 소지도 있습니다. 그 지금은 상당히 분기점에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어 그런 정도를 보시고 어 대비를 하시면 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네 오늘은요 정도로 이제 마치를 하는데 장이 좀 쉽지가 않네요. 품 사이에 마이너스인데 이거 장이 약한 거예요.
조금만 던져도 예 그러네. 코스닥은 저 심하고 코스피도 쉽지 않은 장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유감인데. 네. 네. 그래서 관리를 잘 하시고요. 뭐 특별히 오늘 뉴스가 나온 건 그 정도밖에 없고요. 아, 제가 좀 있는데 어 개별 종목을 가끔 제가 그 말씀드릴 때가 있는데 어 그거는 이제 이게 구독에서 빨리빨리 받는게 아니라서 좀 어려운게 있어서 말씀드리긴 쉽지는 않고요. 다만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절대적인 주가 많이 빠졌잖아요. 밸리도 이것이 빨리 올라가지 않은 상태에서는 개별 종목으로 크게 배팅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사실은 어렵거나 조심해야 돼요. 왜? 나중에 만약에 이게 튀면은 이쪽으로 수급이 더 가거든요. 아니면 안 가더라도 그럼 걔가 안 가는게 AI 버블이다. 이렇게 하면 어디 하나 AI 걸리지 않은게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장에 대한 돈을 들어갈 때 어 조심해야 되는데 이런게 있어요. 무슨 법칙 있는데 캘러의 법칙 법칙 까먹었는데 투자할 때 어떻게 하느냐 어떤 주식 어떤 섹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올라갈 것 같으세요라는 확률이 60%잖아요. 60% 그러면 20%만 자기 돈을 쓰는 겁니다. 50% 확률이 반반이면 쓰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확률이 반반인데 투자하면 안 돼요.
확률이 60%로 파지티브 하면은 2 * 0.6 그럼 1.2죠. - 1 그러면 0.2 남죠. 그게 20% 자기 돈을 투자하는 겁니다. 예. 그건 다음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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