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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은 좋을 것이다. 어 올해 양 시장 다 특별히 우려할 바는 아니다. 환율의 안정세를 찾으면 외군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 요소는 더욱더 클 것이다. 조방원 섹터는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원은 좀 빼고 싶어요. 어, 원은 빼고 싶어. 원은 빼고 싶다. 왜 원을 빼고 싶냐면 네. 자, 저희가 신년에 이제 1월 1일에 촬영하고 있는데 코스피가 오늘은 장은 뭐 쉬고 있긴 하지만 작년에 4,200을 해보하면서 이제 마감을 했죠. 현재 한국 시장이랑 미국 주의 시장 한번 일단 점검만 가볍게 해 주신다면요. 어, 일단 한국 시장 같은 경우는 환율이 안정을 찾으면서 분들이 좀 빠르게 좀 들어왔었던 부분들이 있고요.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어, 작년에 순환매가 상당히 많이 돌았던 그런 시장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하지만 지금 현재 세계 경제가 좀 살아나고 있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올해 경제 성장률을 한국행 1.8을 예상하고 있는 거고 미국 같은 경우도 2% 대제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은 좋을 것이다. 그 작년에 뭐 여러 가지 우리가 경계론에 따른 거품론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올해 양 시장 다 특별히 우려할 바는 아니다라고 어 한마디로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원달란율은 왜 갑작스럽게 떨어졌률이 떨어지는게 국내 증시 수급과 외교인 투자자 동향이는 어떤 영향을 좀 미칠까요?
어, 일단 왜 떨어졌는지는 조금 이제 정부가 굉장히 좀 강력한 드라이브를 이제 표면적이던 그다음에 수면 아래 있던 어, 그다음에 좀 걸었던 거 같아요. 심지어 우리가 서학 개미하셨던 분들이 RIA 계좌를 국내 증권사에 계좌 개설을 하하고 하고 그 금액을 옮겨 왔을 때 세지 혜택을 주겠다라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어, 그거는 이제 2월 달부터 시행이 되는 것들이고 당장은 아니다 하더라도 또 두 번째는 정부가 조선들이 갖고 있는 달러를 환전을 강제로 시켰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어, 그다음에 이제 어, 기업들이 소위 말해서 레깅이라고 그래서 투자를 해야 되니까 달러를 주고 있었거든요.
환율이 변동성이 크니까. 그것도 이제 환절을 좀 시키는 부분들이 있었고요. 또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부분들도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이제 투기적 거래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어 저도 불과 작년에 연말에 많은 분들이 물어볼 때 환율 1,500원 돌파할 가능성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한 번 정도 찍고 오지 않을까요라고 생각을 했어요. 거기에 이제 투기적으로 어 하셨던 분들이 어떻게 보면 이제 공매 돌쳤다가 슈커버링이 들어온 거죠. 그 저는 그런 생각도 있다라고 봐요. 이건 저 혼자만의 생각인데 그런 것들도 있는데 올해 초에 이제 굉장히 중요한 것이 뭐냐면 환율이 어디서 안정을 찾느냐라는 겁니다.
일시적으로 정부가 끌어내리긴 끌어내렸어요. 끌어내리다 보니까 투기적 수요도까지도 어 그런 것들을 이제 막아낸 부분들이 있는데 여기서 올해 초에 환율이 다시 올라가면 이제 막을 방법이 없어요. 그것도 투기적 세력들이 읽어내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올해 초에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관건이다. 여기서 1,500원을 향해 다시 달려가면 이제는 조금 수가 없을 수 있다. 근데 만약에 환율이 지금 이제 1,450원대에서 안정세를 찾으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아 그 일부에서 봤듯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기업의 이익이 늘어날 부분들이 있는 거고 첫 번째 토끼고요.
두 번째 토끼는 환율이 떨어짐에 따라서 어 원화 강세에 따른 토끼도 잡아야 되겠죠. 두 마리 도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이고 어 그다음에 12월 달에 그 환차선을 봤던 것들이에다 물타기 이런 부분들이 들어오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는 환율의 안정서를 찾으면 요소는 더욱더 클 것이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증권사 전방에서 봤듯이 외국계 증권사들 외국인들은 외국계 증권사들 자료를 보니까 대략한 5,500선을 받기 때문에 5,500선을 본다라면 지금보다 포인트는 올라갈 거 아니겠습니까? 그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영업 이익이 뚜렷하게 늘어날 것이다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외국인들의 들어오면서 운로 환율도 더 안정세를 찾는 이러한 두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올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연준의 금리 인하일 텐데 금리 인하 좀 어떻게 보시지 전망해 주신다면요. 그리고 연준장 지명 후보인 케빈 해시 케빈 워시 아직 확정은 안 됐죠? 예. 확정은 안 됐습니다. 어, 두 분 다 이제 서로 성향들이 다르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설황 설례가 있는 부분들인데 저는 여기선 지금 예단하진 않겠습니다. 왜냐면이 부분이 이제 뚜렷이 이제 열려야 된다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어찌됐든 지금은 미국이 이제 금리인화를 올해 한 차례 정도 할 것으로 좀 보고 있는 상태고 마이아 두 차례 정도 보고 있는 건데 미국 경계 달려 있다라고 봐요.
그니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따라서 인플레이션이 얼만큼 자극되느냐라는 부분들 인플레이션이 자극되면 될수록 금리 인화는 멀어지게 되는 거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지켜봐야 될 것으로 보고 있고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금리를 1% 대까지 내려야 된다. 아 또 이제 이런 또 얘기들도 어 나오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 결국 금리에 대한 부분들은 한 차례 정도로 우리가 열어놓은 상태에서 전체로 봤을 때 서로 간의 어 데이터들이 나오는 거. 지금 이제 작년 연말에 우리가 데이터들을 믿을 수 없었던게 어 우리가 셧다운 기간 동안에 데이터가 빠져 버리지 않았습니까?
10월 달 데이터가 빠져 버렸고 그 이후에 이제 연속성에 대한 부분들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에 요건 원론적인 얘기밖에 말씀 못 드릴 것 같아요. 지금 이제 뭐 제 나름대로 생각이을 얘기한다라기보다는 원론적으로 데이터를 좀 놓고 차분하게 좀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 아니겠나? 일단 금리나 한 차례 하고 그다음에 케빈 해시가 될 것이냐 케빈은 어시가 될 것이냐에 따라서 전반적인 정책이 좀 달라지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제 연준위원들이 트럼프 대통령하고 약간의 좀 각을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죠. 그래서 아무리 연준의장 어떤 생을 는다라제가 볼 때는 그래도 연준은 독립성이 좀 강해요.
그리고 어연준에 이제 그 독립성을 그 연준에 참여하고 있는 연방은행 총제들 같은 경우도 나름대로 정말 내노라 하시는 분들이거든요. 그런 분들이 쉽게 트럼프 정책에 동조할 가능성은 어떤 상대적으로 낮다.요 정도까지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작년에 상반기에 뭐 굉장히 뜨겁다가 뭐 4분기 때 좀 조용했던 조번 섹터는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원은 좀 빼고 싶어요. 어, 원은 빼고 싶어. 원을 빼고 싶다. 왜 원을 빼고 싶냐면 작년에 원자력에 대한 어떤 그런 기대감이 있었습니다만 원자력에 대해서 기대감은 상당히 높았습니다만 뭐 두빌 같은 경우 원전주로 봐야 되느냐 우리가 전력 인프라로 봐야 되느냐 좀 논쟁은 있습니다 원전에 대한 부분들은 없었잖아요.
물론 어 수주에 대한 부분들도 일부 있었긴 했습니다만 어 기존에 우리가 보고 있었던 일부 그러니까 순수 원전주들에 대해서는 어 올해도 여전히 기대감만 높을 것이다. 윤석 정부 3년 동안 첫 사업을 뜬 경우도 없는 경우고 그다음에 우리가 체코원전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아직은 첫사업을 뜨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대통령 업무 보고에서 작년에 8년 걸린다라는 거 13년 걸린다 그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전은 올해는 좀 빠질 수가 있겠다. 요거 이제 좀 따로 말씀드리겠고 조선과 방사는 조금 요것도 이제 결이 좀 달라질 수 있다. 둘 다 수주가 늘어나야 되는데 조선 같은 경우 제가 조금 약간 삐딱하게 보는 시선은 뭐냐면 올해 케팩스 투자가 많이 들어가야 돼요.
작년 연말에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가 이제 필리조선의 50억 달러 하나 오션이 투자하겠다라는 부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걸 그 돈이 투자를 해야 돼요. 투자를 한 다음에 프리기타을 수주하는데 있어서는 빨라야 올해 늦으면 내년 내후년에 수주가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투자가 좀 늘어나야 되는 부분들이 조선 있는 거 같고요. 방산 같은 경우는 수주를 어떻게 받느냐의의 부분들이고 영업 이익률이 6% 이상 유지가 되느냐요 방산들을 좀 보자. 어 그다음에 이제 원전을 대치할 수 있는 것은 전력 인프라다.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는 올해 막대학의 수주가 수주와 실적이 가치가는 어 디섹터 기기 때문에 원전주보다는 전력 인프라 조방원 대신 조방 전을 보자.
아, 저는 어, 그렇게 조금 제 의견을 바꿔서 말씀드리도록 하겠고 그럼 원전주 투자는 어떻게 되느냐?요 부분까지 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원전주 투자는 원전주들이 어떤 이벤트들이 있을 때 이벤트 드리분 전략 그러니까 꾸준히 들고 간다라기보다는 원전주들을 전체적으로 정책 모멘텀이 나오건 어떤 뭐 입찰 모멘텀이 나오건 그럴 때 짧게 짧게 끊어치는 전략으로 가자. 이렇게 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원전주 투자를 어쨌든 올해는 뭐 별로 추천하시는 편은 아니네요. 어. 그러니까 원전이 앞으로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 꼭 필요하다라는 것에 대해서까지 부인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올해 이제 올해는 그래도 작년에는 기대감이 많이 많았었기 때문에 퍼포먼스를 좀 보일 때라고 생각을 해요. 퍼포먼스를 보일 때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퍼포먼스를 어떻게 보이느냐 그거가 올해 주가를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관이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조선 같은 경우는 또 글로벌 선주들의 대형 발주가 다시 시작되면서 조선들의 슬롯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하는데 2029년 전 계약이 몰린 상 상황에서 성과 상승봉은 어느 정도일 걸로 예상하시나요? 어, 우리가 이제 선별 수주를 좀 하고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어 말씀하신 것은 2029년 요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2028년까지 도크가 차 있어요.
2028년 어 도크가 차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2029년 이후에 도크를 어떻게 채워가느냐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조선주들은 요렇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코로나 이후에 조선주들이 수주가 막 들어왔는데 조선주가는 못 올랐어요. 왜냐면 이익이 안 났기 때문에 그 수주가 들어온 것을 지금 만들고 있는 거고 고전에 2017년에 어 저가 수주 들어왔던 거를 코로나 때 만들다 보니까 그때 이익이 안 났죠. 그때 이제 인건비 올라가고 우판 가격 올라가고 하면서 근데 지금은 코로나 때 들어왔던 막대한 이익 모멘텀이 지금 막 나타나고 있는데 도크가 이제 끝나간다라는 지금 이제 절망감이 좀 있거든요.
요거는 이제 마스카 프로젝트 빼고 그런 상태에서 지금 이제 도크를 어떻게 방식으로 채워가느냐가이 조선주의 향반을 발정할 거고 마스카 프로젝트는 당분간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마스카 프로젝트는 지금 미국이 군나을 만드는데 플러스 우리한테 돈을 많이 줄 거 같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요거는 마이너스. 그렇기 때문에요 마이너스를 상세할 정도로 많은 수주를 얼만큼 효과적으로 따오느냐. 작년 연말에 삼성준공업이 몇 천억짜리 또 수주를 해 왔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있는 것처럼 자꾸 수주 소식들이 들려주면 이익과 수주가 같이 가면서 조선주들이 한 단계 더 레벨업할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
이렇게 평가를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또 LNG 운반성 중국은 일반 상 위주로 수주가 나타나고 있는데 기술력 차이에 따른 수익성 격차는 앞으로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어,이 부분은 빠르게 소진될 거 같아요. 뭐 어쨌든 우리가 얼만큼 유지되느냐라는 부분들인데 중국 같은 경우도 기술 굉장히 좀 어 빠르게 따라오고 있는 거고 어 그래서 이런 어떤 선박을 가지고 우리가 이익을 내겠다. 지금 이제 우리가 친환경 뭐 이중 선박이라 이런 것도 중국들도 따라 금방 따라오거든요. 그런데 중국이 쉽게 못 따라오는게 하나 있습니다. 선박 엔진입니다. 선박 엔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중국이 쉽게 못 따라오거든요.
우리도 일본을 따돌렸을 때 그때 당시만 하도 엔진은 일본 엔진을 썼어요. 일본 엔진에서 지금 쪽 똑같습니다. 중국이 좀 따온 많은 선박들 중에 중동 쪽들은 우리 엔진을 쓰거든요. 우리의 이제 하나 엔진이라든지 현대 마린 솔루션이라든지 이런 쪽들의 엔진을 쓰기 때문에 저는 조선주들이 중국과의 격차를 통해서 비교를 나타낸다. 이건 쉽지 않다. 그냥 우리의 자체적인 역량으로 이익을내는 것만 보자. 우리의 자체으로 이익을내는 것만 보는 것만도 충분히 훌륭하다. 두 번째는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뒤에서 웃고 있는 것은 엔진주들이다. 그래서 엔진주들을 어 중국과의 어떤 비교 우들로서 우리가 좀 쳐다볼 수 있는 것들이 아니겠나?
전 여전히 저는 엔진주들에 대해서는 올해도 긍정적인 비유를 계속해서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정부가 로봇 산업 6승의 150 투입퍼 규제를 푼다고 했는데이 정책이 실제 기업들의 매출로 연결된 시점은 언제쯤으로 보시고 그리고 정부가 중국산 산업률 로봇대 반동 새를 매기기로 했는데 국산 로봇 기업들에게 확실한 호재가 되는지 그리고 올해 로봇 섹터는 어떻게 보이시나요? 질문 가장 많이 받는 섹터 중에 하나가 그겁니다. 올해. 그 작년 말부터 제가 이제 올해를 전망할 때 어떤 그 로봇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아부에서 긍정적인 얘기를 하도 많이 말씀드렸습니다만 2부에서는 조금 약간의 우리가 세모적인 얘기들을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로봇이 과연 이제 산업용 로봇과 우리가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 예 요걸 좀 구분할 필요가 있겠죠. 산업용 로봇 같은 경우는 침투율이 좀 높아요. 그니까 지금 대부분의 공정이 로버트화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신규 로봇이 들어간다라기보다는 공장 자동화라든지 이런 것들이 로봇의 특징은 뭐죠? 한번 로봇을 쓰면 웬만해서는 그거 설비 투자를 바꾸기 어렵다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로봇주들에 대해서 어 올해 저는 조금 올해가 어떻게 보면 공백기가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자율주행과 같은 얘기도 오랫동안 얘기를 해 왔습니다만 아직까지 우리가 퍼포먼스를 못 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2026년은 로봇에 대한 공백기인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이제 계속해서 트라이를 하겠죠. 시도를 하다가 2017년 2018년 되면 로봇주들이 이제 우리 일상에 많이 들어오겠죠. 정규를는 것들은 하나 방향을 간다는지 그런 것들이 기업의 이익에 직설적으로 된다라는 부분들은 조금 거리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로봇을 우리가 받아들이는데 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 로봇이 그럼 어디까지 택배 로봇 택배 로봇 같은 경우도 움직일 수 있을까요? 그건 뭐 한정된 지역에서밖에 안 되는 그런 부분들이고 도로 사정이라든지 여러 부분들이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뭐 인력을 대치할 수 있는 휴먼노이드 로봇을 한다.
이런 부분들도 지금 이제 현대라든지 어 삼성에서 많이 지금 어 시도를 하고 있는 부분들인데 이것이 규모의 경제까지 일어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규모의 경제들 나타나는 거 보니까 제가 이제 원전주도 앞서 얘기한 것처럼 원전주와 로봇주들은 저는 같은 카테고리로 봐요. 이벤트가 나올 때마다 이벤트 드리분 전략을 펼쳐야지 로봇주와 원전주의 똑같은 성격이에요. 기대감을 하고 미래에 대해서 부인하시는 분은 단 한 분도 없을 겁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이 우리한테 피부로 와닿을 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 근데 그러면 이렇게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로봇 어 우리가 뭐 제역이라든지 어 그다음에 이제 액추에이터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이미 벌써 수익이 나고 있는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 정도는 주가가 이미 어느 정도 반영 선반영됐다라고 봐요. 그래서 새로운 어떤 모멘텀들이 더 늘어날 때까지 로봇주들은 저는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로봇주들이 그런 것들이 나타날 때까지는 이벤트 드리분 전략을 통해서 짧게 짧게 매매하시는 전략이 올해는 굉장히 중요한 전략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올해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뭘 사고 유망 섹터는 뭘까요?
어, 일단 유망 섹터는 역시 반도체 IT일 거 같아요. 뭐 나머지들보다는 반도체 IT가 전체적으로 영업 이익을 이제 극대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고 미국 같은 경우도 저는 엔비디아를 좀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엔비디아가 지금 이제 작년부터 하반기부터 뭐 노키아라든지 뭐 다른 기업들 여러 가지 이제 기업들을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도 이제 흡수를 했죠. 어, 이런 부분들이 이제 변화를 하는 거 같아요. 결국 엔비디아가 GPU 하나만 팔아 가지고는 안 된다. 그리고 이제 언제까지 GPU를 팔 거냐? GPU가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경쟁이 이것도 심화될 것인데 그런 것들을 읽어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사로 통신이라든지 뭐 소프트웨어라든지 이런 쪽들을 하면서 진화하는 과정들이라고 보거든요. 우리가 이제 테슬라 같은 경우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주가가 많이 여러 가지 움직이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난 것도 있고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가 미흡한 것도 있습니다만 어 올해는 M비디아가 그런 부분들로 보여질 것 같아요. 여러 가지 GP에 대한 부분들뿐만이 아니라 다른 어떤 다양한 어 사업 부분에 대한 부분들이 나타나면서 그런 부분들이 미국 지식에서 M비디아가 그러고 우리나라에서는 반도체 역시 가장 유망한 섹터다.이 부분에 대해서 부인할 수 없을 것 같고 예.
그럴 것 같습니다. 반도체랑 IT요. 예. 반도체랑 IT. 그럼 반도 잘 취하면 삼성전자가 12만 원 근처까지 지금 회복했고 SK닉스가 급등했잖아요. 그러면서 코스피드 4,200에 안착한 건데 전문가들이 매모 가격 상승폭이 확대될 것이라면 목표 주가에 대폭 상승하는 근거는 뭔가요? 어 결국 이익단이죠. 네. 이제 하스 같은 경우는 올해 완판입니다. 올해 이제 더 이상 물건을 팔고 싶어도 어더 추가적으로 못 팔아요. 그래서 이제 공장을 이제 추가적으로 좀 청주에 짓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서 이제 HBM 쪽에 대한 투자를 계속해서 좀 늘려 나간다라는 것이 하이니스 보관이고요.
어 그다음에 근데 그러면 이게 결국은 새로운 반도치가 나오면 가격이 떨어지는 거 아니야? H 떨어지는 거 아니야라고 보시는데 저는이 휴대폰 가격과 똑같다라고 봅니다. 그 휴대폰도 우리가 최신 휴대폰은 대략 한 200만 원 정도 하잖아요. 어 그렇기 때문에 좋은 고가폰은 200만 원 되고 그다음에 이제 곧 전폰은 갑 뚝 떨어지죠. 결국 HBM도 최신 가격은 계속 유지가 되면서 나머지는 떨어지는 그런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고 올해 저는 삼성전 되게 재밌을 것 같아요. 제가 작년에 하이스 얘기 많이 했는데 올해 삼성전자 얘기를 많이 하게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가 이제 우리가 뭐 전장 그다음에 로봇 그다음에 이제 이런 퍼포먼스를 어떻게 보일 것이냐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레거시 반도체 디램뿐만이 아니라 HBM에 대한 엠비자 퀄리티스 통과 여부 이런 것들이 이제 올해는 이제 원정이 될 가능성이 높 높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들 여기 이제 외국들 수급은 논로 치고 펀드멘탈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올해는 가장 재밌는 주식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들이고 주가 측면에서 보면 요렇게 한번 봅시다. 자, 삼성전자가 지금 12만 원, 15만 원 가는게 가격 저항력이 덜할까요? 65만 원짜리 하이닉스가 100만 원 가는게 가격 저항력이 더할 덜할까요?
삼성전자이 좀 덜하겠죠? 뭐 그런데 인식이 계속 있었지만 하이닉스가 계속 더 많이 올랐죠. 계속가 더 많이 올랐죠. 근데 하이스는 이제 어떻게 보면 단일 품목에 대한 부분들이고 단일 품목에 대한 부분들이고 삼성전자는 여러 가지에 대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올해는 저는 삼성자가 좀 재밌을 수 있겠다. 물론 이제 수익률을 따지자면 어두 어느 누가라는 것들보다는 둘 중에 하나를 사야 된다. 그니까 방송하면서 참 직구준 질문 같지만 많이 봤거든요. 삼성전자가 좋아 하이닉스가 좋아 이런 질문을 봤는데 어 둘 중에 하나 질문을 똑같이 해 주신다면 저는 삼성전자다.
올해는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올해 서버 디램 수요가 40% 증가한데 공급은 20% 증가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있는데 말씀하신 삼성자의 압도적인 생산 능력이 슈퍼사이클에서 어떤 경쟁 우유를 좀 점할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나면 우리가 이제 디램 부분에 있어서 서버 디램에 있어서 이렇게 안정적으로 빠르게 찍어낼 수 있는 기업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TSMC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그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 여러 가지 이제 반도체를 찍어내는 거고 DM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동일하게 찍어내는 거잖아요. 이번에 이제 우리가 어 더 최신 나노 공격까지 들어간 부분들이 있는데 어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지금 이제 여러 가지 어 클러스터를 짓고 있는데요 클러스터가 생각보다 조금 딜레이된게 과연 삼성전자가 디램으로 가야 되느냐 아니면 시스템 쪽으로 가야 되느냐 이런 쪽들에 대해서 이제 어 여러 가지 이제 좀 논쟁이 있으면서어요 시기가 좀 저는 늦어졌다라고 봐요.
그런 것이 결과론적으로 삼성전자가 주력으로 하고 있는 D램 시장의 재고 부족 사태가를 초래하게 됐고 요것이 이제 가격을 올리는 효과가 됐겠죠. 만약에 클러스터가 좀 빨리 완성이 돼서 디램을 생산해냈다라면이 효과는 좀 사라졌을 수도 있겠죠. 어쨌든 한정된 부분들이 있고 우리가 이제 서버에 대한 부분들은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에 대한 부분들은 늘어날 것으로 보기 때문에요 부분에 대한 이익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이익 사이클이 하이닉스가 닮아간다라는 거죠. 어떤 무슨 얘기냐? 작년에 하이닉스는 이렇게 요요 볼펜처럼 이렇게 우상했어요. 이렇게 우상했어요.
근데 삼성전자는 보통 요렇게 움직였어요. 이게 뭐냐면 2, 3분기 좋다가 4분기, 1분기 떨었다가 요게 이제 보통 반도체 사이클인데 그거를 이제 하이닉스가 이렇게이 직선으로 뚫어냈지 않습니까? 이제 삼성전자도 직선이 되는 거 같아요. 올해 직선이 될 거 같아요.요 부분이 바로 DBM 서버에 여기서 이거를 이제제 J커브를 그리느냐는 HBM에 붙는 거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 이익 모멘텀이 올해에는 어 과거의 어떤 사이클 모멘텀과는 조금 다른 모멘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저는 이렇게 전망을 하겠습니다. 반도체 IT를 올해 유망 세터로 보시고 삼성 이제 하이니 술도 좋게 보시면서 그 가운데 삼성 이제 도어 상승이 이력했다고 말씀해 주신 건데 그럼 반도체 장미나 소부장 중 종목 중에서 SK 삼성제 낙수 효과 좀 크게 볼 수 있는 타핑은 어디가 될까요?
어, 일단 뭐 한민 반도체 저는 눈적을 좀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외들 매세가 좀 들어오고 있는 부분들도 좀 있는 거 같고요. 작년 연말에 좀 그런 부분들이 있었고 고형 같은 종목 고형 같은 종목은 이제 코스닥에서의 시청이 가장 높은 IT 쪽에서 높기 때문에 어 그런 쪽들에 대한 어떤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른 수도 볼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는 거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가 이제 반도체 검사 장비라든지 후공정 쪽에 있는 어 그런 쪽들에 대한 장비들을 좀 봐야 될 거 같고 어 저 그렇지만 우리가 이제 코스닥 쪽들도 잠깐 좀 눈여겨 보 IT를 좀 얘기할 수성이 있는게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라서 바이오 어 그다음에 이제 2차원지가 가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물론 그들이 이제 코스닥 시청에 차지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하지만 우리가 이익단으로 내년을 놓고 보면 제약 바이오드 이익이 중난방일 것 같고 2차지는 조금 고개가 갸우팅해지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IT 쪽들에 대해서 시총이 낮다 하더라도 결국은 국건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 IT 소부장이다. 어 작년에 IT 소부장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좀 떨어졌던 이유 중에 하나가 어 가을에 그런 얘기가 있었죠. 이렇게 어 슈퍼사이클임에도 불구하고 어 설비 투자를 좀 투자를 안 했다. 장비 발주가 없었다. 이런 얘기들이 좀 나오면서 어 주가가 좀 조정을 받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어 올해는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딛고 일어서는 어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얼마 전에 미국 마이크로 시장 전망 후적 뛰어넘는 슈퍼 서프라이즈 실적 가이던스도 발표했는데 이게 국내 반도체 기업에 주는 실질적인 신호는 뭐 긍정의 신호가 되는 걸까? 당연히 거품는 일단 좀 잔되었죠. 우리가 어쨌든 AI와 관련해서 결국 거품론의 이제 진원지는 우리가 플랫폼 기업들이 이제 투자를 막대하게 해야 되는데 그들이 과거에 이렇게 투자를 빚을 내서 투자했던 기업들은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빚을 내서 투자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익이 안 된다라는 이제 논쟁인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은 올해 내년이면 사라질 거라고 봐요.
어쨌든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이제 대표적인게 그런 거죠. 최치T 저치PT 회비 내고 쓰거든요. 어 그런데 재미네이 같은 경우가 회비를 안 내도 훨씬 더 좋다라는 얘기도 있고 그렇게 돈을 받아도 이익을 못 내고 있다라는 부분들인데 저는 기업들이 어떻게선지 이익을 낼 거라고 봐요. 이익을 찾아낼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올해 원형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 마이클론의 실적 전망이라든지 SK닉스나 삼성전제 올해 가이던스들을 놓고 보면 아직은 거품은 아니다. 거품에 대한 기는 보는 시에 따라 수 있습니다만 이품에 대한 얘기들이 또 신중론을 또 이야기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것들은 기업에 전반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투자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미국의 빅테크 내에서도 희비가 조금씩 엇갈리고 있을 텐데 올해 빅테크 종목 선별 기준과 올해 비테크 중에서 그래도 좀 가장 좋게 보시는 건 어디가 될까요? 미국 비테크 중에서 가장 좀 높게 보는 것은 앞서 이제 엔비디아 말씀을 좀 드렸고요. 결국 이익단을 어떻게 내느냐라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들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떤 형태 이익이 변화가 나오냐? 아마존 구글도 올해 무시 못하겠고 애플도 무시 못 할 거예요. 여러 가지 이제 이익 애플이 그동안 좀 많이 뒤쳐지긴 했습니다만 다시 이제 주가를 이제 끌어올리는 모습들 보면 우리가 익히지 잘 아는 빅테크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들이 그들이 어 작년에 조금 노이즈가 있었다 하더라도 올해는 이익을 만들어 낼 거라고 저는 봅니다. 충분히 이걸 찾아낼 것이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에 집중해서 보자. 아,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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