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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똑같이 S&P500에 투자하고도 혼자 손해보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것들 | 신얼 | 김세종 | ETF아는형

ETF 아는 형 · 2026-09-06 · 유튜브 시청 36,83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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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 500 지수는 올랐는데 손실이 났었거든요. 그거 뭐야 하시는 분들이 엄청 생기셨죠. 이게 낯설어요. 너무너무 낯설죠. 달달 환열이 계속 오르다가 이게 거꾸로 되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게 마치 SP 500TF 투자하면은 환율은 보너스 붙는 것처럼 한 1, 20%는 더 좋아야 이게 맞는 것처럼 많이들 이제 기대를 하셨는데 폭이 큰 때는 정말 함부로 권하기가 조금 이제 조심스러웠는데 반대로 환율의 역습. 음. 음환 500 수익을 까먹는 그런 이제 현상까지 지금 벌어가져서 최근 거의 한 10% 가까이 환율이 빠졌으니까 SMP가 어지간이 올라서는

네는 사실 플러스를 만들어 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렇다면은 감기 투자하신다면 1년 안쪽으로 단기 투자하신다면은 훨씬 안전하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네 안녕하세요. ETF 반응의 신월입니다. 미국 SMP 500 이제 모르는 분이 없으시죠? SP 500 ETF는 하나만 골라 오래 들고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SP 500이라도 국내에 상장된 ETF만 수십개나 있습니다. 어차피 같은 지수인데 아무거나 사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질문하실 수도 있는데 정말 그런지 한번 오늘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ETF형에서는 코덱스 미국 SMP 500, 라이즈 미국 SMP 500H, 타이거 미국 SP 500 동일가중, 키움 미국 SMP 500 모멘텀, 타임 미국 SMP 500 액티브. 이렇게 총 다섯 가지 상품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반영의 터주대감 김세종 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정말 오늘 좀 다섯 개 열심히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개 상품 ETF 모두 이름에 SMP 500이 들어가는데요. 네. 뭐 이름이 다른만큼 다른 상의한 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실제 투자 방식도 상당히 다르다고 알고 있는데 먼저 각 상품이 무엇을 담고 어떻게 운용되는지 어 차이점 중심으로 좀 말씀해 주시면 정리하는데 좀 크게 어 이해가 잘 될 것 같습니다.

뭐 미국 SMP 500에 투자하는 ETF는 뭐 이미 투자자분들이 워낙 많이 투자하고 계셔 가지고요. 어, 그러다 보니까 그 상품에서 파생되는 조금 변형된 상품들도 굉장히 많이 라인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 SP 500 ETF를 투자를 하지만 그걸 기본에 그 놓고 거기에다가 추가로 조금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변화를 시켜서 각각의 시장 국면이 변할 때 어떻게 하면 초과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아마 팁을 드릴 수 있을 시간 코덱스 미국 SMP 500을 가지고 왔습니다.요 종목은 2021년 4월에 상장을 했고요. SMP 500을 추종하는만큼 종목수는 500개 내외 정도인데 현재는 503개입니다.

그리고 어 시가 총액은 한 10조원 정도 되고요. 어 지금 10개 상위 종목의 평 그 어 구성 종목 수정 아 합 합계는 약 한 37% 정도 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총 보수는 네 사실 이요 코덱스 미국 SMP 500이 그 총 보수 전쟁에 이제 포문을 열었던 아 [한숨] 예 그 ETF입니다. 그래서 타이거를 이제 따라 잡으려고 그 상상도 못 했던 0.01%보다 낮은 0.00 뭐 몇몇 %였는데 그리고 또 낮춰서 지금은 0. 62%로 총보수를 낮췄습니다. 물론 그 실부담 비용률이라는게 있습니다. 뭐 다른 이제 비용들을 포함을 해서 요거는 조금 높은 0.1% 1% 정도인데 하지만이 이조차도 굉장히 낮은 수준이고요.

어 분배금은 사실 뭐 SP 500이라면은 이제 분배금보다는 이제 뭐 장기 투자 요런 개념이 조금 더 강하니까 분배금은 이제 분배 분기별로 분배하는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어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어 상품은 라이즈 미국 S&P 500H H. 네. H 붙어 있는 상품은 환해지 상품입니다. 그래서 오늘 다뤄보는 상품 중에서 H가 붙은 유일한 상품이죠. 네,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요거는 [콧방귀] 2023년 3월에 상장을 했고요. SMP 500을 그대로 추종하기 때문에 구성 종목은 뭐 코덱스하고 거의 똑같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환해질를 해서 뭐 환선물이나 환선도 계약을 해서 환율의 움직임을 이제 거의 대부분 이제 해치를 하기 때문에 SMP 500 지수를 우리가 봤을 때 그 수치 그 오늘 SP 500이 뭐 몇 포인트 올랐습니다.

그래서 몇 % 올랐습니다라는 거하고 거의 똑같은 수준의 이제 움직임을 보여주는 ETF거든요. 어 미국 코덱스 미국 SP 500 같은 경우에는 한 노출형이기 때문에 환율 효과까지 이제 같이 이제 어 결합이 돼서 총 수익률로 나오는데 라이즈 미국 SMP 500H 같은 경우에는 이제 환율 위험은 제거를 한 그런 상품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구성 종목은 똑같이 500세 종목이고요. 어 대신 이제 순 자산 규모는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음한 정고 어 총 보수는 역시 이거는 이제 KB는 모든 그 주요 이런 이제 그 뭐라고 하죠?

그 보수 경쟁에서 항상 최저를 이제 지향하는데 역시나 그 0.0062인 코덱스보다 더 낮은 0.0047%입니다. 그리고 실담 비용은 0.2%로 1.2%로 그 코덱스보다 조금 높은데 아마 환해지를 하기 때문에 그 관련 비용이 조금 더 발생하는 거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타이거 미국 SMP 500 동일 가중은 어, 사실 이제 오늘 뭐 아마 저희가 [콧방귀] 이걸 준비할 때 가장 이제 키포인트로 이제 삼았던 종목인데 네. 어, 최근에 이제 미국 주식 시장이 물론 뭐 계속 고점을 경신하면서 이제 횡보하고 있지만 어, 빅테크들이 조금 주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특히 원래 연초에 드래 밀러라는 그 유명한 해치 펀드의 대가분께서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는데 그 미국의 어 동일 가중 SP 500 ETF를 이제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게 또 이제 뉴스 기사거리가 되면서요 종목에 좀 관심이 많았는데 재무상관 스카배센터의 또 스승 스승님 멘토 또 조언도 막 날리시는 그 유명한 분이시죠네. 네. 거의 뭐 그 배우의 가장 큰 실력자라는 그분의 포트가네 있었던 거라서 이제 좀 연초에도 관심이 있었고 이제 한 반 년쯤 지나고 보니까 수익률이 아 역시 대가가 답게 이게 SMP 500보다도 심하면 안 되는 거네요.

아 그러니까요. 수익률이 조금 더 좋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다시 한번 또 관심을 가지면서요 상품도 오늘 이제 다루게 됐는데요. 어, 가장 뭐 큰 특징은 각 종목을 동일 비중으로 담으니까 한 종목의 비중이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0.2% 정도. 네. 그러니까 뭐 어,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비중이 한 8% 가까이 되는데 이거의 비중을 엄청나게 낮추고 0.2까지 낮추고 네. 그리고 사실 500이 정도 종목되면은 비중이 0.01%도 안 되거든요. 그거를 이제 엄청 이제 느려서 0.2 0.0 0.2%까지 1.2%까지 늘리니까 어 중소용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이제 대형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춰서 그 주 대용주가 주춤한 시장에서 중소용주들이 이렇게 두 각을 나타낼 때 조금 더 이제 그 아웃퍼폼하는 그런 ETF입니다.

네. 구성 종목수는 동일하게 이제 50세 종목 똑같고요. 역시 환출형 상품입니다. 음. 그 총보수는 이제 0.2% 정도로 이제 뭐 요거는 이제 경쟁하는 상대는 아니니까요. 네. 그리고 실 부담 비용은 0.45%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것도 특이하게 키움에서는 미국 SP 500 모멘텀라는 상품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작년 12월에 뭐 비교적 최근에 상장을 한 어 상품이고요. 네. 어, 잘 오르는 상품, 주식, 100 종목만 이제 선별해서 이제 담는 어, 상품입니다. 그래서 어, 이거는 이제 뭐 상위 10개 종목의 비중이 50%를 좀 넘는 좀 쏠림이 있는 상품이라서 변동성도 좀 크긴 한데 이게 수익률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원래 특히 약간 그 QQA라고 그 나스닥 그 모멘텀 상품도 원래 수익률이 좋았는데이 상품도 원래 이제 그 수익률이 좀 좋은 편이어 가지고 좀 가지고 와 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타임 미국 S&P 500 액티브. 요건 이제 오늘 소개해드린 것 중에서 유일하게 액티브 ETF 상품이고요. 뭐 운용력의 재량에 따라서 구성 종목도 바꾸고 비중도 바꾸고 뭐 심지어는 SP 500 종목 아니어도 담을 수 있고 뭐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보수가 0.8%로 8%로 워낙 이제 높은 상품이어서 뭐 이게 그 액티브 ETF브 처음에 이렇게 하면은 누가 살까 생각했는데 수익률이 뭐 누적으로 워낙 이제 좋은 그 누적 수익률을 보여 줘서이 높은 수익률보다 더 많이 벌어 주니까 사도 된다.

약간 요렇게 좀 많이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순 자산 규모도 이제 코덱스 미국 SMP 500을 제외하면은 오늘 소개해 드리는 종목 중에서는 두 번째로 많은 3,800억 정도로 이제 큰 규모를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좀 훑어 보았습니다. 이제 하나씩 찬찬히 좀 살펴볼까 하는데요. 코덱스 미국 SP 500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성 종목 상위 10개의 종목이 비중이 37%가 조금 넘습니다. 37.3% 이게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한국보다는 그래도 분산이 잘 돼 있는 편입니다. 한국은 두 개가 두 개가 60% 네.

뭐 솔루임이 너무 심한데 그에 비해서는 아직 미국은 그나마 그나마 좀 낮지만 그래도 이제 대형주 솔림이 그 어느 때보다 좀 높은 편이어서 사실 SP 500도 평소 그 뭐 과거에 그 히스토리보다는 변동성이 평균 변동성이 조금 높아진 그런 경향도 있습니다. 근데 어뭐 엔비디아 같은 경우만 해도 한 8% 정도 그리고 애플이 한 어 거의 7% 정도 되고요. 뭐 이게 분산이 이제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려면은 한 개별 종목의 비중이 5%를 넘어가면은 조금 그 분산이 깨질 수 있다. 요런 그런 이제 뭐 시장의 뭐 경험치 요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미국도 SP 500도 그 대형주 비중이 좀 커지면서

요런 이제 분산의 안정감 이런 것들이 좀 사실 좀 낮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종목만 거의 한 40% 정도 되니까 사실 종목의 움직임이 SP 500을 이제 거의 이끌고 있는데 사실 이제 뭐 빅테크의 영향이 너무 크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이제 우려하는 부분은 있습니다만 뭐 그렇다고 지금 이제 빅테크를 아 투자를 안 하는게 맞냐 그것도 사실 좀 의문이거든요. 그래서 뭐 SMP 500에 뭐 시장요 그 구성 종목의 요런 비중들이 뭐 지금은 피할 수 없지만 음 뭐 어떻게 보면은 또이 SP 500의 대형주들이 사실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니까 빅테크들이 가능 따라갈 수 있는 장점도 있고요.

네. 그래서 SMP 500을 이제 투자를 하실 때는 사실 이제 뭐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우상향하는 미국의 경제를 그대로 따라가는 그런 어 개념으로 투자를 하시는데 최근에 이제 요런 이제 쏠림이 있는 거에 대한 이제 약간 두려움 걱정 쓰신 분들이 이제 동일 가죽이나 약간 다른 다른 전략의 이제 종목들 ETF들로도 이제 관심을 가지시는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코덱스 미국 SP 500에 대한 부분들 살펴보았고요. 그다음이 오늘 유일하게 해지를 하는 한 해지 되는 라이즈 미국 SP 500H입니다. 코덱스와 담는 종목이 거의 똑 같고 엔비디아 비중도

어 아까가 7.99% 이번 라이즈가 7.96%니까 96%니까 뭐 거의 대동소위하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은 환해지 여부입니다. 투자자들에게 지금 어떻게 다가오는 대목을 좀 집중해 보면 될까요? 사실 SMP 500에 투자한다고 했을 때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그 포인트는 이제 미국 주식 시장에 투자를 하고 그리고 장기적으로 어이 뭐 SMP 500에 장기 투자를 하지만 어 국면에 따라서 어 어떤 이제 변 조금 더 이제 다른 팁들을 어 원하신다면은 어 동일 가중이나 뭐 모멘텀이나 아니면 액티브 요런 전략을 이제 같이 섞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시면 좋습니다.

요런 느낌으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종목은 이제 장기 투자보다는 1년 이하의 단기 투자를 목표로 이제 S&P 500 ETF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상황에서는 요거를 좀 관심을 가지고 보셔야 되거든요. 전처부터 환율이 막 계속 이제 원화 약세 그 원화 그 달러 강세가 계속 이제 지속이 되면서 아 이게 경제 붕괴되는 거 아니냐라는 사실 좀 호드값 떠시는 분들도 좀 있었는데 사실 뭐 다 설명을 하기가 조금 어려울 정도로 환율이 좀 빠르게 많이 올랐었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의외였었는데 [콧방귀] 아니나 다를까 되돌림이 있었고 한 6월 5일쯤이었나요?

그때 한 15,59원인가가 아마 종가 기준은 거의 최고점이었던 거 같은데. 그리고 나서는 지금은 1380원대까지 10% 이상 하락을 했습니다. 사실 저도 환율 전문가는 아니니까 뭐 자료들을 봤을 때는 균형 한 1,300원대 정도 근처에 있어야 된다라는 그런 자료들을 많이 좀 봤는데 수출만 봤을 때는 환율의 움직임은 사실 뭐 엄청난 강세로 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시장인데 물론 자본 유출 때문에이 밸런스가 조금 맞아지는게 아닌가 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환율이 강할 거 같거든요. 혹시 팀장님 보셨을 때는 얼마 정도까지

우리 3전 닉스가 주주 환원체까지 내놨기 때문에 당분간은 어 하방에 대한 부분들 어 지금 에나하고 동조는 되지만 에나 대비해서 민감도가 한 두 배에서 세 배 정도 됩니다. 음. 음약할 좀 약했고 셀 때도 센데 지금의 국면에서는 수급 고임이 일정 부분 해소되고 있고 어 거기에 미국에서의 움직임이 금리 동결에 조금 더 힘이 실린다라면은 원하의 절상 1,300원 초중반까지는 터치를 무난하게 하지 않을까? 음월는중선거 또 중동발리스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우리나라 수급 꼬임에 대한 부분을 다시 재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다르게 볼 수도 있는데 일단은 3에서 4% 정도는 추가 절상 시도는 가능할 걸로 보고

그런만큼 이제 SMP 500 그 ETF 투자하시는 분들 특히 최근에 한 5, 6월쯤에 투자하셨던 분들은 났었거든요. 이거 뭐야 하시는 분들이 엄청 생기셨죠. 사실 그리고 이게 낯설어요. 너무죠. 원달로 환열이 계속 오르다가 이게 네. 최근 3년 동안 이제 뭐 3년 전에 한 1,200원 대였었고요. 그게 이제 1,500원대까지 갔으니까 마치 SP 500 ETF에 투자하면은 환율은 보너스 붙는 것처럼 그 한 1, 20%는 더 줘야 하셨는데 이제 반대로 환율의 역습. 음. 음환이 500 수익을 까먹는 그 현상지벌어가서 사실 단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사실 좀 많이 혼란스러우실 것 같거든요.

아, 그렇죠. 그러니까 투자할 때는 원달로 환율이 오르면 좋은데 해외 휴가 가실 때는 안 좋잖아요. 그죠? 지금 거꾸로다.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이제 요런 분들한테는 이제 환해지형 ETF 이게 환해지 비용이 좀 많이 듭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그동안 특히 이제 미국과 한국의 금리차가 클수록 이제 많이 드는데이 폭이 큰 때는 정말 사실 함부로 권하기가 조금 이제 조심스러웠는데 지금은 1% 안쪽으로 좁혀졌기 때문에 그렇다면은 환율 효과 단기 투자하신다면 1년 안쪽으로 단기 투자하신다면은이 환율 효과를 해체하고 들어가는게 훨씬 안전하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네. 네. 그다음은 이제 어 타이거 미국의 SP 500 동일 가중 살펴보겠습니다. 동일 가중 아까 짧게 말씀드렸지만 결국에는 100분위를 500 종목으로 나누다 보니까 동일 가중이네. 이제 0.2 그래서 상위 열 종목이 근데 이건 뭐 3.1% 정도인데 구성 종목을 열어보니까 요즘에 정말 우리 다시 몇 년 만에이 종목나잖아요. SMP 500에 수익률 1위가 모나라고 하더니이 부분이 이렇게 나온 건가요? 동일 가중을 이제 비중을 리셋을 분기마다 한다고 뉴북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분기마다 0.2%로 2%로 리셋이 되는데 그러니까 뭐 최근에 아마 6월쯤에 리셋시 됐을 텐데 그 이후에 모도나가 한번 그 MRNA를 이용한 피부암 관련 치료제

삼상 결과가 나오면서 하루 만에 170%가 아 어마어마하게 올랐었던 날이 있었는데 그러면서 뭐 동일 가중 그 한 종목이 0.2%인데이 종목 하나가 지금 0.8% 0.5%까지 2.까지 지금 2.5배 정도 성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뭐 요게 특히 높지만 그 외에는 거의 대부분 0.2에서 0.3% 정도 이제 비중을 가지고 있고요. 코덱스 미국 SP 500 ETF 아까 보여 드렸듯이 그 종목 하나 엔비디아가 거의 한 8%인데 그에 비해서는 중소용주들이 0.2% 2% 고르고 분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음 어 중소용주 비중을 이제 분산해서 조금 이제 어 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한테는 이제 아주 좋은 상품이 아닌가 그렇게 됩니다.

네. 결국엔 이럴 때 동일 가중이 유리할 때와 또 투자자들 관심에 외면받을 때가 극명하게 나닐 것 같습니다. 그걸 알아야 또 투자의이 나이 포트에 담을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유분리를 좀 따지면 어떤 국면에 활용하면 좋을까요? 뭐 작년처럼 이제 비테크 중심으로 상승장을 주도할 때는 네.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장 주도할 때는 사실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네. 어 그럴 때 뭐 엔비디아가 날아가고 애플이 날아가고 이제 알파벳이 날라가고 그럴 때는 사실은 이제요 동일 가중은 그 대형주 살려고 뭐 최근에 그거는 원래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보여졌던 건데 3닉스 살려고 중소용주 팔면서 코스닥을 눌리고 3닉스만 올랐던 그런 현상들이 사실 뭐 미국이라고 다를 수는 없습니다.

네비디아나 알파벳이나 아마존 같은 회사들이 막 날아가면은 뭐 그 주식의 매수세가 막 그 쏠림이 심하면은 중소용주들은 상대적으로 더 많이 이제 하락하기 때문에 그럴 때는 요게 좀 불리할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이제 대형주들이 이제 정 체기가 오고 이제 수납매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면은 또 반대로 중소용주는 매수세가 조금만 들어와도 굉장히 탄력적으로 이제 잘 많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원래 이제 수납매를 몇 번 겪으면서이 동일 가중의 지수의 수익률 자체가 SMP 500 일반 지수에 비해서는 이제 아웃퍼폼을 하는 걸 보여줬었던 그런 상황이 몇 번 있었었습니다.

음. 또 성격이 조금 다른 상품 살펴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솔림 집중을 더 극대화시키는 상품 모멘텀 전략을 활용하는 키움 S&P 500 모멘텀입니다. 구성 종목이 다소가 아니라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뭐 애플, 마소, 아마존, 메타, 테슬라 등등이 아예 전무합니다. 이래도 되는 거니까 네. 이렇게 되어 있겠죠. 6개월마다 리밸런싱을 한다고 나와 있는데요. 그 6개월마다 그 직전 한 1년 정도의 수익률의 모멘텀이 좋은 단순 수익률만 가지고 분석하는 건 아니고 리스크 어드저스티드 모멘텀 밸류라는 그 분산을 모멘텀 밸류로 나눈 뭐 그래서 이제 너무 많이 막 출렁출렁하면서 뭐 움직이는 거보다는 꾸준히 상승하는 쪽에 이제 비중을 조금 더 이제 잘 가져가는

네. 하지만 그래도 마이크론처럼 엄청나게 오르면은 이제 많이 담는 뭐 그런 전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콧방귀] 그래서 마이크로의 비중이 지금 가장 높은 상황이군요. 네. 요게 이제 시가 총액하고 그 모멘텀 밸을 해서 비중을 결정을 하거든요. 잘 오르면서 시총이 크면은 좀 더 많이 담을 수 있는 아 시가 총액에 대한 부분도 같이 가정. 네. 네. 그리고 한 종목에 이제 캡이 있습니다. 9% 아 그래요? 네. 그렇게 해서 이제 담는 종목인데 미국 시장은 이제 모멘텀에 대한 이제 신뢰가 조금 있는 시장이다 보니까 요런 전략도 그 SPMO라는 그 미국에 상장된 그 모 SP 500 ETF 모멘텀 ETF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인기가 많으면서 그 이제 한국에도 똑같은 전략으로 키움에서 이제 가지고 와서 네.요 요 상품을 이제 상장을 작년에 했던 거고요. 뭐 그러면서 뭐 한 1천억 정도 모여서 어 뭐 성과는 꽤 잘 나오는 걸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아까 좀 전에 대표님께서 지수의 종목 개별 종목 편의 반도 상한이 9% 마이크로는 10%가 넘었는데 이거는 지수 편입 이후에 지수가 그 마이크로 주가가 올라서 이렇게 된 건데 그러면은이 주기가 중요한 거잖아요. 리밸런싱할 때 9%로 다시 맞춰야 되는 아니면 9% 이하로도 내릴 수도 있는 거고 뭐 그런 건데 그 리밸런싱에 관론된 부분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3월하고 9월 6개월 단위로 이제 리밸런싱을 하게 돼 있고요. 이건 6개월이군요. 반년에 한 번씩 3월과 9월 세 번째 금요일 리밸런싱 하는 걸로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단기마다 한 번씩 리밸런싱하면서 비중이 확 바뀔 수가 있는 그런 부분은 있는데 뭐 미국 주식들은 이제 요게 그 한국 주식 투자하면은 1년 올랐던 거면은 팔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이 모멘텀 전략은 그 리밸런싱 시점에서 한 1년 정도 수익률이 좋은 거를 고르는 건요 이게 과연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음, 한국 시장에서는 의아한데 미국 시장에서는 꽤 제법 평가가 좋아서요

전략이 이제 뭐 한국에서도 수입이 된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이 AI 시대 네. 뭐 뭐 어느 거 하나 사람 손이 안 거치는 건 없겠지만 정말 액티브하게 운용이 되는 타임의 미국 SP 500 액티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진짜 좀 특이한 게 앞에 우리가 살펴본 거 다르게 구성 종목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게 개별 종목이 아니네요. SMP 500 선물 지수이고 우리 4위에는 SPY. 네. 요에 들어가 있습니다.이 왜 이런 건가요? 어떤 구조이길래 이런 가능할까요? 우선 뭐 SP 500을 지수를 기초 아 비교 지수로 해서 그거를 70% 이상 그 어 상관 관계를 맞춰야 되거든요.

상수. 네. 그래서 매니저가 이제 그걸 약간 깜빡하면 요즘 상패되는 경우들도 있어 가지고 수가 많잖아요. 요즘 이제 그 종목과 업종 변동성이 상당히 좀 양극화 그리고 변동성이 심해지다 한번 이게 어긋나면 맞추기가 여가 쉽지 않은 상황이 있다 보니까 이런 일들이 더 빈번한데 그래서 그 상패에 대한 조건을 좀 최대한 방어하기 위해서 이렇게 지금 전략을 짜는 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게 한 13% 정도 12% 조금 넘는데 그 정도 되는 거는 아마 이제 그 코릴레이션을 강제로 맞추려고 네요 비중을 어느 정도는 가지고 가는 거 같습니다.

아마 이제 매일매일 코릴레이션 체크를 할 텐데 떨어지면은 아마요 비중이 조금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사실 이제 59 종목이니까 지금 가지고 있는 구성 종목이 59 종목 정도로 나와 있는데요 두 개 빼고 59 종목 개별 종목이 59 종목 정도 들어와 있는데 물론 이제 어느 정도 이제 비중을 감안을 해서 시가 총액을 감안해서 이제 아마 이제 비중을 어느 정도 좀 맞추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이제 매니저의 강한 뷰가 컨픽션이 있으면 많이 담을 수 수밖에 없거든요. 하다 보면은 손이 나가잖아요. 그랬을 때 이제 그 코릴레이션 관리를 자동적으로 할 수 있으려면은 뭐 요런 선물이나 ETF 같은 걸 담아 두는게 사실은 이제 유리하기 때문에 완정성 면에서는 요런 종목들 담아 두는게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어려우면 좀 보수가 높잖아요. 힘드니까 요거 얘기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타임폴리오 액티브 이거 0.8% 8% 아까 보수 전쟁의 그 트리거 역할을 했던 코덱스 상품 이거는 0.0062% 실담 비용률도 보라고 하셨는데 0.11%대 1.22% 네배 넘습니다. 그래도 많이들 투자하시잖아요. 이유가 있으니까 그럼요. 그런데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되는지 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뭐 보수 관련된 부분 많이들 아시겠지만 한번 짚어 넘어가도 좋을 거 같은데요. 우선 이제 그 운용사들이 공시하는 총보수요 부분은 이제 거래소에서 요거는 공시를 해야 됩니다라고 정해 놓은 규칙이거든요.

뭐 운용사 보수 그리고 신탁 보수 그리고 어 그 APLP한테 주는 유관 기간 수수료 등 이제네 가지 항목이 이제 포함되는 총 보수인데 사실 이제 ETF를 운용을 하면은 그거 말고 이제 다른 추가 비용들이 발생을 합니다. 예탁 및 결제 비용, 회계 감사 비용, 채권 평가 비용, 지수 사용료 그리고 해외 보관 대리인 비용 등이 이제 어 발생을 하는데 이거를 합쳐서 총보수 비용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실담 비용은 여기에다가 이제 증권 거래 비용 그니까 주식 거래할 때 매매 수수료 요거까지 이제 포함한 비용입니다. 사실 어 패시브 같은 경우에는 전기 리밸런싱만 이제 리밸런싱을 하면 되니까 사실 어 1년에네 번 그것도 사실 비중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어 증권 거래 비용이 사실 크게 발생을 하지 않는데 액티브 ETF 같은 경우에는 어 정말 사타파라트를 엄청 많이 하거든요. 그 사실 그거를 이제 뭐 수익률이 나쁠 때는 정말 이제 좀 이제 부정적인 평가들이 많긴 한데 이제 매니저의 그 의무죠.이 이 액티브 ETF는 그 상승 국면에서 잘 따라가서 거기에서 이제 엄청 이제 초과 수익을 많이 벌려 놓은 다음에 행보장에서는 다음 기회를 이제 기다려야 되는 그런 전략이 사실 이제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 다음 상승하는 주식을 찾을 때까지 비용 아끼자고 매매 수술 아끼자고 그 올라가지도 않을 주식을 가만들고 있는게 어떻게 보면은 매니저가 더 잘못하고 있는 거거든요.

액티비티크에서는. 그래서 이런 비용이 좀 많이 들더라도 새로 상승할 주식들을 빨리빨리 발굴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보수는 많지만 어 뭐 보수도 많은데 성과도 나쁘다 그러면 뭐 절대 하면 안 되겠죠. 네근에 이제 국내 상장되 있는 액티브 ETF들 특히 뭐 액티브 ETF 전문 운용사들의 ETF들은 성과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투자해 볼 만하다라고 생각을 했고 물론 이제 그 또 이제 효율적 시장 가서를 신봉한 사람으로서는 어 SMP 500의 그 패시브 전략을 중심의 두대 약간 그 초해서 투자하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던 그런 뭐 모멘텀이나 아니면은 그 동일 가중이나 요런 액티브들을 그 코 옆에 위성 전략이라고 하는 그런 ETF로 좀 활용을 해서 약간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이제 도구로

뭐 메인 코스의 뭐 디저트의 양념 정도로 것도 활용을 하면 굉장히 좋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뭐 크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분배금에 관련된 부분도 좀 보면 좀 다 아무래도 상품마다 다 다를 수밖에 없는데 여기서는 뭘 보면 좀 체크포인트로 삼으면 좋을까요? 분배금 SP 500 그 지수의 분배금률이 한 1%대 정도로 뭐 높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뭐 분배금 수익률을 뭐 많이 원하시는 분들은 사실 뭐 적합한 상품은 아니긴 한데요. 그렇죠. 어 그래서 보통 대략은 한 1% 전후 정도 이제 보통은 나오는데 코덱스가 조금 높습니다.

한 지금 한 최근에 한 1년 분배 수익률이 한 2%인데 그게 이제 유독 높은 이유는 어 과거에는 이제 코덱스 미국 SP 500은 소위 TR이라는 그 재투자하는 총수익 지수를 이제 기초로 해서 운용을 했었거고요. 그런데 세법이 바뀌면서 그 분배금에 대해서 이제 주식이 나오는 배당금 관련 세법이 바뀌면서 TR 지수가 이제 PR 지수보다 이제 불리한 그런 상황이 되면서 PR 지수로 이제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전에 쌓아 놨던 그 TR 투자를 통해서 이제 어 초과했던 부분을 분배금으로 추가로 또 이제 지급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조금

일시적 이벤트에 의한 분배 수익률의 좀 상향이 지금 보이고 있다. 그걸 감안해서 판단해야 된다는 말씀이죠. 네. 그래서 뭐 이거를 과거부터 투자하셨다면은 이제 분배 수익률이 맞는 높은게 맞는데 만약에 지금 투자한다면은 사실 뭐 1% 정도 초가 나온다면은 그만큼 이제 NA가 낮아지는 그런 걸 감안을 하셔야 되고요. 뭐 그럼에도 높은 분배 수익률이 좋다면은이 상품이 사실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라이즈 미국 SMP 500H 그리고 타이거 미국 SMP 500 동일 가중은 한 1%대 정도의 분배금이 나오고 있고요. 어, 그리고 뭐 키움의 미국 SMP 500 모멘텀이나 뭐 타임의 미국 SMP 500 액티브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제 수익률을 극대화해서 수익률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되다 보니까 분배금은 최소화해.

어, 키움은 0.49% 요건 사실 뭐 1년이 아직 안 돼서 좀 낮은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타임은 0.23% 정도의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음. 수익률을 체크해 보니 연초 이후는 모멘텀이 1위인데 네. 네. 최근 1개월이도 중요하잖아요. 네. 이건 또 반대 모습을 나타내고 최근에 상황들 있겠지만이 시사점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걸 알고 공면마다 어떤 대응을 하면 좀 좋을까요? 일단 수익률에 대한 부분 중심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연초 이후의 수익률을 이제 다섯 종목을 비교해 드리면요. 코덱스 미국 SMP 500은 7.6%

네. 라이즈 미국 SMP 500H는 11% 그리고 타이거 미국 SMP 500 동일 가정도 11% 그리고 키움 미국 SMP 500은 17.9% 그리고 타인 미국 SMP 500은 15.8% % 정도. 네초 이후에 이제 여기 25일로 끊는데요. 어 8월 25일 기준입니다. 그래서 미국 키움이 이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여줬고 이제 가장 낮은 거는 이제 그 코덱스 미국 SMP 500 ETF입니다. 요게 이제 환율 효과도 같이 겹쳐지면서 수익률이 조금 이제 낮은 효과가 있었고요. 어,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반면에 최근 1개월 수익률만 봤을 때는 키운 미국 SP 500 모멘텀이 -7% 정도로 이제 가장 또 수익률이 되네.

종목으로 이제 있는데 정말 극가 극이네요. 모멘텀이라는게 이제 주가가 잘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조정받을 때도 사실 이제 변동폭이 클 수밖에 없는 뭐 그런 특징들이 라갈 땐 좋죠. 네. 그렇습니다. 올라갈 땐 좋죠. 네. 그래서이 상품을 이제 단기 투자 프람용으로 하기가 되게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뭐 타임 미국 SP 5부도 마찬가지인데 요거를 단기적으로 뭐이 올라갈 거 같아. 음조 올라가는 장에서 조탄력성이 좋은 종목을 오네라고 하면은 뭐 사실 뭐 뭐 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러 가지 요인들이 같이 결합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사실 조금 이제 단기 투자용으로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제 조금 어려울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냥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 어 코어에서 위성 전략으로이 좀 가지고 있으면은 이제 장기적으로는 성과가 좀 괜찮은 편이어 가지고 가도 괜찮을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1개월 동안 유일한 플러스가 이제 미국 라이즈 미국 SMP 500H인데 네. 이거 여쭈고 싶었어요. 네. 요거 이제 환율 때문에 예. 최근 한 거의 한 10% 가까이 환율이 빠졌으니까 SMP가 어지간이 올라서는 네. 네. 사실 플러스를 만들어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요거 빼고 나머지 다 이제 환오품이라서 네. 원달러 환율의 하락이 강하게 자신감이 있다면 이때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네. 이렇게 ETF 반응형 오늘은 SMP 500을 기본으로 하는지 ETF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리 ETF 반응형의 마지막 질문. 나 네. 대표님 기분 어떤 건가요?이 이 다섯 종목 중에서 하나를 한다라면은 뭐 제 그본 근본 기본이 되는 어 어 코덱스 미국 SP 500 한 오픈형 그리고 패시브 지수로 그대로 쫓아가는이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하지만 이제 지금 단타를 하신다면은 어 무조건 라이즈 미국 SMP 500H를 사셔야 됩니다. 어 지금은 제거하시는 게 사실 단기적으로는 굉장히 더 유리하기 때문에 그거는 꼭 주의하셔야 되고요.

네. 그리고 이제 장기 투자 SP 500으로 장기 투자하시면서도 이제 초과 수익을 조금 더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게 이제 바로 어 지금 같이 수납매장이 예상이 되면은 타이거 미국 SMP 500 동일 가중 같은 이제 중소용주 비중이 높은 ETF 혹은 이제 뭐 또 다시 시장이 상승 모멘텀을 타게 된다면 또 다행히 뭐 이란과 좀 뭐 사회가 좋아지거나 아니면은 뭐 미국제 우려가 좀 낮아지거나 그러면 다시 모멘텀을 탈 텐데 뭐 그런 시즌네 을 기대를 하신다면은 키온 미국 SP 500 모멘텀을 이제 조금 이제 포트폴리오에 같이 분할해서 투자하시는게 좋고요.

어, 그리고 이제 뭐 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제 그 타임폴리오 액티브 ETF가 사실 성과가 좀 많이 좋았기 때문에 앞으로도이 운용사가 어, 잘해 나갈 거다라고 기대를 하신다면은 타임 미국 SP 500 액티브 요것도 포트폴리오에 이제 같이 판을 해서 같이 투자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기초 지수 어 다 미국 S&P 500인데 속을 들여다 보면 전혀 다른 상품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코덱스는 가장 표준적인 시가 총액 가중이었고 라이저 H는 환율에 대한 부분 해질를 해서 환율만 지운 상품이었습니다. 타이거 동일 가종은 500 종목을 거의 0.2%씩 2%씩 똑같이 담았고 키운 모멘텀은 반대로 100개 종목만 골라담고 있습니다.

타임 액티브는 운용력이 직접 매매합니다. 대신 보수가 비쌌습니다. 같은 지수를 따라간다고 다 같은 상품이 아니라는 것. 오늘 이것만 기억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잠시 전하는 말씀 듣고 오겠습니다. 아, 힘들다. 막 누가 좋은 해줬으면 좋겠다. 어어. 왜 우리 김사원 돌리겠네 아주 왜 무슨 일이니? 왜 왜? 어, 확씨 그냥 어쩌라고 뭐 왜 안 됐을까? 어, 대체 왜 왓이 인마? 응. 왜 제 ETF는 열 상태가 좋지 않은 걸까요? 내가 유튜브에서 제일 잘 나가는 채널 ETF 하는 형보라고 몇 번을 말했네. 저도 알려주신 이유를 쭉 본다고요.

아유,이 바보야.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으로 응원해 줘야 그 사람들이 힘을 내지.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했어요. 응. 응. [비명] 잘하네.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으로 응원해 주세요. 저희도 힘 내겠습니다. ETF 아는 형. 앞으로도 비교 분석이 필요한 ETF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ETF 반응형에서 하나씩 꼼꼼하게 비교 분석해 보겠습니다. 모든 ETF 투자자들이 ETF 안원형과 함께할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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