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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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증권사 보고서는 매일 읽어 데이터를 쌓아야 하며, 새 정보가 있을 때만 주가가 반응하고, 배당주는 4월 저점 매수가 유리하며, 5월 공매도 재개와 한미 정상회담을 주시하라는 내용이다. 보고서 활용: 같은 내용의 반복 보고서는 주가에 영향이 작고, 기존에 모르던 새 정보가 담길 때 즉각 반응한다.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전망이 8.5~8.7조 예상 중 한 곳이 10조를 제시해 주가가 8만원 초반에서 86,000원까지 급등한 사례가 언급됐다. 코스맥스 사례: 화장품 ODM인 코스맥스는 중국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매출 성장으로 추정치가 상향됐고, 새 정보 보고서가 나온 시점에 주가는 바닥권이었다. 매일 보고서를 읽어야 이런 변곡점을 알아볼 수 있다는 논지다. 배당 설명: 배당은 주주가 회사로부터 받는 보상이며, 배당 성향은 투자 여력이 적은 성장 기업보다 은행 등 투자 수요가 적은 기업이 높다. 배당수익률은 은행 금리(약 1%)보다 높은 2% 이상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했다. 배당주 타이밍: 12월 말 배당 기준일 보유 요건을 충족하고, 많은 기사가 나오는 12월에는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므로 4월(및 10월) 저점 매수가 유리하다. 배당은 보통 4월에 입금되며 전년도 배당수익률 상위 종목을 검색해 올해 실적을 함께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5월 이벤트: 5월 3일 공매도 재개는 주가 결정 변수가 아니며, 미국은 공매도가 활발하지만 최고치를 경신 중이므로 기업 가치 분석에 집중하라고 했다. 5월 말 한미 정상회담에서 삼성전자 미국 투자와 백신 공급 딜 가능성이 거론되며, 이 경우 삼성전자와 편의점·면세점·화장품·여행·항공주에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봤다. 반도체 장비·소재주는 이미 선반영되어 오히려 하락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출연자 전망: 모든 투자는 리스크를 수반하므로 손실을 각오하고 선제적으로 예측해 투자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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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으 으 이 증권 서 보고서가 하루에도 굉장히 발간되는 양이 많잖아요. 근데 이 증권사 보고서 를 공부하다 보면 이 증권사 보고서 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가 좀 궁금 해 지거든요. 왜냐면 제 증권사 보고서 들에 영향을 사진 많이 됩니다. 그날 기업별 주가의 만약에 뭐 어떤 애널리스트가 안좋은 보고서 썼으면 그날 주가 급락 않은 경우도 되게 많고 굉장히 긍정적인 먹었을 때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그래서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쓴 보고서는 여러분들이 반드시 그 참고자료로 어느 그 정보 보다 되게 유익하고 또 즉시 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좀 참고 하시면 좋겠는데 다만 모든 보고 소감 5 주가에 영향을 주고 뭐 악영향을 주고 그러진 않아요.
아까 무슨 얘기냐 며 는 매 앨범 비슷한 보고서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 어떤 삼성전자에 대한 요즘에 보고서가 나오는데 내용이 거의 똑같아요. 삼성전자 앞으로 좋아지는 건 맞는데 지금 이 오스틴 공장 이니까 한테 무슨 보고서 왜냐면 오스틴 공장이 그 한파 때문에 가동이 중단돼 써요 그래서 하루에 뭐 300억 손실 본다고 하는데 그 리포트가 매일 나왔어요. 근데 그 그 리포트 몸이 주가 빠져야 되잖아요. 안좋은데 빠직 그 전에 미리 빠져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 보고서가 나와 돼요 주가가 더 이상 반응 할 일인 양 다 알고 있어요.
그 새로운 뭔가 우리가 모르는 정보가 그 안에 딱 실려 있으면 주가가 바로 반응합니다. 삼성 인자가 이 8만원 초반에 있다 가요 갑자기 올라간 적이 있어요. 86,000 원까지 그때 올라가 냐 면 거의 비슷한 보고서 나오다가 한 증권사 에서 그 1분기 실적 전망을 했는데 대부분이 8.5 조 8.7 조를 예상을 했어요. 한 증권사 에서 10조 를 부른 거야 오 이건 아무도 예상못한 거잖아요. 그 보고서가 나오니까 쭉 올라 보시죠. 물론 다시 빠지긴 했지만 어쨌든 이제 그래서 보고서를 보실 때 나도 알고 너도 알았던 그런 앞 그 전부터 계속 알았던 정보들이 거기에 가득하다면 사실 주가에 영향을 안 줍니다.
이 반영이 되게 돼 그런데 읽어봤는데 o 다 초는 모르던 보고서 인데 이런 내용이 있었네 이러면 은 주가의 즉각적으로 반영 되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보고서를 매일 보셔야 되요 이걸 매일 봐야 과거의 어땠는지 내가 알고 있을 거 아냐 그 3 정자를 매일 보셨던 분들은 그 10초 짜리 보고서 나왔을 때 딱 아는 거죠. 뭐 새로운 보고 성대 근데 처음 10조 로 본 보고 만약에 봤다 고치면 10조 가 이게 맞는건지 적응 건지 알 수가 없어요. 그 전에 데이터 안에 버릴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4 매일매일 업데이트 꾸준히 하셔야 되요 그러니까 뻔한 보고 설에도 그냥 매일 읽어보세요.
오늘도 비슷하네 그럼 그러고 끝내 시면 되요 근데 그걸 쌓이다 보면 은 어느날 내가 변곡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제가 이제 예전의 다른 방송에서 한번 얘기했던 건데 그 코스맥스 란 기업이 있어요. 화장 포옥 이에 니까 여러분들 화장품 용기 뒤에 보면 아모레퍼시픽 또 그렇고 자기네가 다 만드는게 아니라 코스맥스 나 한국콜마 같은 odm 에서의 맡기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그 해서 주가 되게 안 좋았거든요. 그때 나왔던 얘기 가 뭐냐면 대부분 보고서가 뭐라고 나온다면 실적이 그렇게 뭐 아주 서프라이즈 할 것 같진 않다 왜냐면 작년에 작년 1분기에 코스맥스 가 그 손 세정제 있죠.
그걸 많이 판매 해가지고 실적이 괜찮았어요. 근데 올해는 아무래도 작년보다는 그렇게 좀 줄 거든요. 그래서 그렇다고 화장품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 같지도 않고 그런 보고서도 있다보니까 주가 더위 밑에 써요 그런데 한 애널리스트 보니 추정치를 갑자기 올려 버린 거예요. 내가 저는 그걸 알고 있었거든요. 내용 5 갑자기 외울 였지 목표주가 도 갑자기 올리는 데다가 그 손 세정제 영향이 물론 있는걸 썼어요. 그치만 중국에서 모르고 나 하냐면 중국이란 시장이 요즘에 그 라이브 커머스 라고 없이 아시죠. 새 네이버가 이렇게 음 쇼핑 같은걸로 하는데 중국도 그 시장이 점촌 a 커졌네요.
그런데 중국에서 화장품 매출을 그런 식으로 많이 나오는데요. 그 중국의 소상공인 분들이 유명한 이제 유튜버 들이나 이런 사람들을 이용해 가지고 라이브 커머스 해요. 거기서 화장품 판매 하는데 그 화장품 회사들이 온라인 오로지 판매를 하니까 소상공인 분들이 되게 많은데 주로 코스 맥스의 많이 맡긴 데요 만들어달라고 근데 그 온라인 매출 비중이 일어나니까 추문을 많이 받은 거야 그래 이게 예상보다 훨씬 고성장을 한거예요. 그 보고 3 그 내용이 딱 나온 거야 근데 그 전부터 읽은 분들은 이 내용을 아니 이제 나 캐치를 한거예요. 5 이런거 없었는데 뭐지 이거 새로운 건의 목회 주가의 몰랐네 근데 주가를 보니까 바닥권 이에요.
그냥 무조건 들어갈 수 있는거예요. 근데 내가 그 전 데이터를 모르고 있는 분은 몰라요 이게 좋은건가 그전에 알고 있었던거 가 이 가늠이 안 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보고서를 보실 때 좀 직업들 해도 매일 매 거 진 모든 곳을 보라 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좀 관심이 있어 는 그 기업이 라든가 데 가지고 있는 기업에 대한 보고서는 뭐 그게 뭐 삼성전자 등 뭐 현재 체 매일 뻔한 보고서 라도 매일 매일 한번씩 읽어보세요. 그래서 데이터를 쌓아 가시면 새로운 뭔가 갑자기 보고서 로 바뀌었을 때 내가 투자를 더 할 것인지 아니면 안 좋은 보고서가 나올 수도 있잖아 갑자기 생각 그럼 팔아야 되거든요.
그런거를 내가 현명하게 결정할 수 있으니까 뭐 보고서는 그런 식으로 활용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네 그럼 이제 매일매일 좀 성실하게 증권사 구워서 읽으면서 공부하시면 많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4 이어서는 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 배당 병 얘기입니다. 이게 좀 초보 투자자 분들 한테는 좀 한번 딱 들으면 아이콘이자 개념 인거 같기도 하고 좀 가르게 생각을 하려고 했다 보니까 갑자기 생각보다 좀 복잡하고 투자 전력도 있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2패 당 100 좀 잘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근데 주식은 그 내가 주식 이라는 게 그 거잖아요.
2회에서 지분을 갖는 것이 주주가 되는 거잖아 아마 들어 4억 그 그 한 말도 동업 하는거예요. 내가 얘를 음에 풀의 주면 애플의 팀 커 카고 나는 동업자인 사실이라 엄밀히 마음에 한 주만 갖고 있어도 근데 내가 이게 사업하는 마음으로 투자했는데 주가 올라가면 당이 기분 좋지만 주가 말고 나한테 뭔가 떨어지는 게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걸 이제 주 들한테 배당을 통해서 내가 보상을 받는 거 거든 니까 주주가 대신 어쨌든 투자를 한 만큼 회사는 배당을 통해서 주주 들한테 뭔가 돌려줄 의무가 있는 거예요. 그게 이제 배당 그래서 당연히 배당을 받는건 권리 중의 하나고 다만 적자 기억은 줄 수가 없어요.
회사가 돈을 거래 주죠. 안에 내가 어떤 내 친구한테 내가 어떤 친구가 치킨 찍을 하는데 4 돈의 일부를 줬어요. 근데 그친 키질 장사 안 되게 막 적자 봐야 근데 친구한테 가 가지고 무조건 내 1 배당금 조 이럴 수는 없는 거잖아요. 적전 하고 있는데 그거랑 똑같은 거야 근데 돈을 엄청 물어요. 공대가 친구한테 가가지고 요 며칠 했으니까 이 정부 내 목숨 졸아 금당 인 주겠죠. 그런것을 이제 우리가 배당 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어쨌든 제주의 시장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배당을 더 주게 되는데 다만 이제 배당에 따른 이제 배당금을 주는 뭐 비율이 라는 메이런은 기업마다 달라요 보통 돈을 정말 많이 버는 데 투자를 많이 안 하는 기업들이 있어요.
그런 회사들은 배당을 많이 줘 대표적인게 은혜 으 은행은 진짜 배 더 많이 줍니다. 돈을 가지고 모디 뭐 할게 없잖아요. 투자할 것도 아니고 그래서 보통 지가 은행 금리가 1% 밖에 안 되지만 은행은 5% 배 당하죠. 그래서 굉장히 많은 배당을 주는 거죠. 4 대신에 성장은 회사들이 줘 뭐 투자를 많이 해야 되고 못해 슬러 같은 기업들은 계속 이 공장을 짓고 해야 되니까 그런 기업들은 배당을 많이 줄 수가 없어요. 예 매년 배당 줄 돈으로 공장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회사마다 좀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좋겠고 우리 한국은 지금 야 이번에 또 은행 금리 랑 비교 하시면 좋을것 같아 은행 금리가 1% 니까 적어도 은행 금리보다 는 당이 높은 배당을 주는 게 당이 유리하겠죠.
그러면 최소한 배당 수익률을 2% 이상 나오는게 좀 좋다라고 좀 보고 있고 배당주 팁을 하나 드리면 많은 분들이 배당주 사실때 12월 다리 설녀 고르세요. 매년 12월이 저배당 시즌 2 거네요. 그래서 월 말까지 이제 12월 말까지 갖고 있으면 배당을 받을 수가 있는 요건에 해당 되는데 그래서 그들만이 듯 하고요 또 그 달 왜 하냐면 뉴스가 12월 되면 요자 배당 시즌 2라고 기사가 마 쏟아지 그러면 배당주 로마 살 수 있게 막 만들어줘요 근데 그땐 이미 주가 다 올라가 있어요. 그러지 마시고 배당주 를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다른 4월입니다.
4월달에 보통 주가가 많이 까 올해 4 오른 또 장이 좋으니까 다를 수 있겠지만 보통은 4월달에 그 배당 기업들이 주가 이미 많이 빠져 있어요. 연초부터 배당주 들은 요 쭉 빠집니다. 그랬다가 4월부터 저점 찍고 올라가는 경험하는 게 왜냐하면 2월말에 이제 12월 말에 내가 배당 요건에 해당 돼서 배 단감 아 이제 받을 수 있는 자격을 획득 했잖아요. 기업들이 언제 배 단검을 기제로 이렇게 병 해 주냐 며 4월달에 보내주세요. 그럼 4월달에 배당금이 들어와서 그걸 가지고 제 투자를 많이 하세요. 다시 그래서 그 돈 받으셔서 가지고 4월 달에 한번 4시고 또 전통적으로 또 10월달에 원래 약세 양이 많아요.
그래서 배당주 살 때 10월도 한번의 기회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배당수익률 검색해보시면 2 네이버 같은데 회당 수행 1 딱 검색을 하면 요 배당 수용의 상위 1 2부 짝 나와요 나오니까 그 체크하셔서 가지고 그 중에 주의 하셔야 될꺼 는 작년 배당수익률 기준으로 나오는 거니까 올해 그 중에 적절한 은 기업은 다 피하셔야 적잖은 기업은 안 주니까 그래서 가지고 그거 좀 검색하셔서 가지고 장면도 도배 닭 많이 좋고 올해도 현재까지 실족 좋으면 한번 보 셔 가지고 주까지 한번 체크 하셔 가지고 주가 많이 못 어렸다 그러면 연말 배당 노릇이고 한번 투자 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늘 방송 보신 분들은 꼭 4월 잊지 말고 배당주 한번 컨택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나와 쉽게 법 마지막 질문인데 갑자기 이거 조달 시공 총포 하셨잖아요. 이제 정말 4월도 다 끝나가고 5월이 오는구나 싶은데 그럼 이제 5월 시장은 또 어떻게 흘러갈지 좀 조심스럽게 예측해 해주신다면 어떨까 5 오르니 걷다 두가지만 말씀드릴 게 뭐냐면 두가지 이벤트가 남아있습니다. 뭐냐 첫번째 공매도 공매도가 5 5월 3일부터 제게 되는데 제가 이제 그 말씀 많이 들었어요. 제발 공매도 때문에 부러워하지 말자 공매도 는 그 결정 변수의 주가를 결정하는 변수가 아니에요.
근데 이제 공매도가 무서운거 너무 고평가 돼 있거나 말도 안 되는 기업 가치를 받는 기업들 한테는 좀 재앙이 될 수도 있죠. 그런 기업들 찾아서 펀드 매니저들이 공매도 칠 수가 있거든요. 너무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 요즘 거품 인지 아닌지 그거에 대한 철저한 좀 분석은 좀 필요할 것 같고 근데 공매도 때문에 증 시간만 가진 적은 없어요. 옛날에도 공매도가 몇 번 재개된 적이 있는데 어떤 경우는 빠지기도 하고 어떤 경우 오르기도 했지만 큰 방향에서는 공매도가 결정 한 적은 없고 근데 그렇게 따지면 많은 분들이 어떤 분이 이러세요. 공매도가 정도 무서워서 나는 미국 주식 간다고 근데 그거는 되게 말이 안되는게 미국 주실 미국은 공매도 천국입니다.
한국관 비교한 때요 공매도 보고서 쓰는 업체 비로 따로 있어요. 공매도가 엄청나게 활성이 된 나라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 주식을 빌린 다음에 공매도 할 수 있거든요. 미국 안 빌려도 할 수가 있어 그걸 네이키드 라니 용을 쓰는데 그니까 무차입 공매도 가 있어요. 일부 허용 을 해줘야 그런데 한국의 공매도가 재개되는 게 무서워서 미국 가서는 투자하겠다고 이 건 더더욱 말이 안되는거 그렇게 따지는 아예 안 해야 되겠죠. 사실을 그래서 근데 미국은 공매도가 그렇게 활성화 된 나라는 데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있잖아요. 그래서 너무 공매도 에 대해서 들여 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두려워할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의 가치가 떨어질 거냐 거품이 있겠냐 이걸 고민 하셔야 이제 공매도 부터 고민하실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우리 한국 시장도 앞으로 뭔가 기업들 얘기 안 좋고 이러면 공매도가 아니라 01 할아버지가 나온다고 그러니까 국내도 가 없다고 하더라도 주가 빠지고 기업가치가 좋아 지잖아요. 기업이익 또 늘어나면 공매도 하라 본 이미 오셔도 무조건 올라갑니다. 그래서 절대 그건 신경 쓰지 마시고 개별 기업들 만 좀 좀더 디테일하게 분석을 하자 이 말씀드리고 싶고 두번째가 5월 말로 예정된 아마 한 미 정상회담이 열릴 거에요. 그때 이제 저 이제 저도 뭐 저희 내피 저리 긴 한데 뭐 지금 이미 언론에서는 그런 얘기를 많이 나오더라구요 어머 아마 한미 정상 에 다음 그 시점에서 삼성전자가 미국의 태그 뭐 투자 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얘기도 있어요.
백신 공급 받지 않을까 미국에서 약간 딜이 즉 어 그러니까 기브 앤 테이크 라고 우리 뭐 협상의 기본 이잖아요. 자 우리 삼성이 미국의 설비투자 해줄테니까 백신 좀 주세요. 이럴 수도 있다 라는 뭐 약간 얘기들 돌린 볼 더라구요 이거 현실화 될 지 모르겠지만 일견 또 차장 하게 되요 예 그렇게 본다 라며 는 만약에 진짜로 그 시나리오대로 만약에 간다면 이건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이지만 그 시나리오대로 간다면 두가지가 호재 잖아요. 반도체 장비에 30 당연히 좋겠죠. 미국의 추세를 하지만 하니까 근데 이건 생각을 해 주세요.
반도체 투자 관련된 기업들은 이미 그게 지금 주가의 반영은 미리 하고 있어요. 최근에 그런 얘기가 자꾸 나오니까 그래서 많이 올라 쓰니까 오히려 설비투자가 결정되면 저는 삼성전자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투자를 하면 반도체 가기만 떨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0 국가이기 때문에 그래서 요즘에 삼성전자 안가는데 오히려 그게 기폭제가 돼서 이미 그 악재를 미리 선반형 을 했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한테는 오히려 쭉 5 더 좋을 수도 있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반도체장비 나 소재는 미리 올라가 쓰니까 반대로 빠질 수도 있다는거 영대 되시고 그 다음에 한가지더 만약에 백신을 공급받게 된다 며 는 이건 진짜 가정이지만 그러면 당연히 편의점 면세점 화장품 여행 항공 주들은 당연히 모멘텀이 생겨 버리겠죠.
그러니까 이것도 하나의 그냥 투자 아이디어 온거죠. 그러니까 될지 안 될지 몰라요 모르지만 저는 어쨌든 투장 주식투자는 리스크를 짊어지고 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패했을 때는 당연히 손실을 각오로 해야 됩니다. 근데 예측을 안 하는 부장은 점은 있을 순 없다고 생각해요. 내가 어느정도 거 틀릴 걸 각오하고 예측을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은 모든 걸 확인하고 투자를 하잖아요. 이미 늦어요. 주가는 저만큼 이미 놀러가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미리 좀 선제적으로 이런 것 좀 고민 하셔 가지고 투자를 해 보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오늘 해주신 말씀 더 정말 너무 공부가 됐습니다. 투자 입문자 분들께 정말 유익한 시간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오늘도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자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네 저희가 준비한 정보는 오늘 여기까지고요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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