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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수

Accuracy score+5.2
순 place10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9.5% / 72.6% / 7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9.8% / +6.3%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3.2% / 26.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K하이닉스 (7)#코스피 (6)#마이크론 (5)#미국채금리 (3)

How scores are calculated

SK하이닉스 매수 멈추세요, 내년에 다시 기회 옵니다ㅣ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한국경제TV · 2026-06-18 · 유튜브 시청 75,505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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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는데도 신고가를 다시 쓰는 우리 K 증시입니다. 하지만 상승 종목은 턱없이 적어서 우리 투자자분들 마음은 불편한게 사실이지요. 충격이 얼마나 더 갈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래너리 투자자문 이완수 대표 그리고 검미정 증시 캐스터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오후 들어서 또 증시가 상승폭을 더 키우고 있나요, 혹시? 어, 한시경의 코스피가 처음으로 9,000를 돌파했습니다. 네. 네. 그러면서 주면 안 됩니다. 지금 마음들이 안 좋으실 것 같아요. 그렇군요. 그래서 SK닉스는 이제 270만 원까지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고요.

SK스케어는 170만 원을 돌파 삼성전기는 9%대 강세를 보이면서 오늘이 종목들 상승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고요. 시총상의 반도체에서는 삼성전자가 가장 상승폭이 적어요. 2%대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어 이렇게 스케아닉스와 관련주들이 상승폭을 점차 키우자 반도체 소장 코스닥 쪽에서의 반도체 소부장도 약간 반등세가 나오려다가 또 주춤합니다. 우선 예스티가 20% 급등하는 모습이 나왔고 그 뒤를이어서 다른 반도체 소보장도 조금 낙폭을 줄이려나 특히 주성 엔지니어링의 두시경에 낙폭을 좀 축소하는 모습이 나타났는데 상승 전환 이루지 못했고 다시 한번 더 낙폭이 좀 확대되는 모습 예 나타났습니다.네 예.

코스피에서 그래도 외국인들이 매도 규모를 확 줄여가고 있다는 거는 분명한데 뭐 나스닥 쪽은 지금 선물이 시장이 반등하고 있는 반면에 코스닥은 우리 지금 이렇게 주저 안고 있는 이런 모습을 보면은 역시 이제 FMC 이후에는 신흥국 증시는 좀 힘들어지는 건가 이런 걱정도 되는 어 뭐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어 나스닥 선물이 사실 다시 또 이제 플러스로 전환이 된 모습을 보면은 어 사실 어제 FMC 회의에서 뭐 매파적 기준 금리 동교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은 시장에서는 또 반대쪽 의견도 지금 또 강하게 대두가 되고 있거든요. 어, 중요한게 사실 인플레이션 얘기였는데 그 점도표가 이제 3.4% 3.7%로 위원 중에 반 이상이 이제 올해 한 금리를 한 번 더 올려야 되지 않겠는가?

그 이유가 사실은 다른 거보단이란 전쟁에서 나오는 호르몬 지압의 어떤 국제 유가가 이제 강세를 보였던 그 부분이거든요. 근데 지금 뭐 당장 이번 주 19일 날 뭐 오늘은 19일이 아니라 그냥 당장 서명을 해 버렸으니까요. 이제 60일 정도 호르무주 해업을 개방을 해놓고 뭐 자유롭게 통행시킨 다음에 그다음에 어 종전을 위한 마지막 서명을 다시 또 들어간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본다라 그러면은 저는 이제 국내 시장 같은 경우에는 오늘 지금 반영되는 것은 어 뭐 금리에 대한 반응은 뭐 분명히 이제 시장에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이 일부 반영됐고요.

어, 반면에 이제 나스닥 선물이 이제 반등하는 것은 저는 아마 이제 금리 이슈가 미국 내에서도 이제 단기적인 이슈에 그칠 수 있다는 그런 어, 시그너을 주기 때문에 어, 요걸 이제 감안한다라고 그러면은 저는 오늘은 사실 어제 미장과 동조화된 모습을 보였지만은 만약에 이제 오늘 미장이 어, 그 나스닥 선물 상승한 부분이 만약에 반영일 된다. 그다음에 금리 이슈가 조금 더 완화가 된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내일은 다시 저희 국내 증시도 아마 수급이 조금 더 편안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하루짜리 충격일 것이다. 금리에 지금

미국이나 우리 증시나 메모리 섹터로 몰려가는 거는 네. 역시 기댈 곳은 메모리 반도체뿐이다 이렇게 본다는 건가요? 네. 그것도 있고요. 어 사실 지금 메모리라든지 AI 산업은 어 금리에 사실 둔감합니다. 민감하지가 않아요. 왜냐면 금리 뭐 25bp 올린다. 그래서 그럼 인프라 투자할 거 안 할 것도 아니고 지금 만약에 25bp 내린다고 그래서 그러면 투자를 더 할 것도 아니거든요. 그니까 지금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려요. 아 반도체 같은 경우는 AI 인프라 투자잖아요. 이것은 그 회사가 이제 투자하는 것은 금리 때문에 투자한다든지 뭐 산업 환경 때문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앞으로 시장 점유를 유지해 갖고 회사의 생존 문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섹터보다 유독 지금 반도체라든지 AI 섹터는 금리에 둔감하다. 저는 금리 이슈를 그렇게 크게 반영을 안 받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쪽은 결국은 앞으로의 성장성이라든지 계속 이제 상승 모멘텀을 갖고 하는 분야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국내 3전 SK 하이니스가 가장 어 제가 보기에는 금리에 둔감한 그런 섹터가 아닌가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약간 그렇게 보면 메모리가 필수 소비제 하이퍼스러들한테 약간 필수 소비제가 되는 느낌이네요.도 볼 수 있겠습니다. 예. 어, 또 오늘도 간마 미국 시장에서는 시티 그룹에서 내놓은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나타나면서 반도체 장비주들, 그리고 반도체들이 함께 상승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어, 사실 지난 달부터 글로벌 아비들이 전공정 장비에 대한 잔빛 전망을 계속 내놨습니다. 전공정 장비 사이클이 28년에는 메가 사이클에 들어갈 것이다라는 전망과 함께 모거 스탠린을 지난 달 전망을 상향했고요. 시트는 오늘 밤에 간밤에이 사이클이 28년까지 더 길어질 수 있다고 말하면서 27년 시장 전망치 역시 상향 조정했습니다. 특히 메모리 랜드 전공정 장비 쪽에 매출이 크게 늘어날 걸로 봤고요. 그래서 올해 대비해서 내년 전공정 장비 시장이 500억 달러 이상 커질 거라는게 최근들어 그 규모를 더 상향 조정하는 움직임이 여러 증권사에서 나타나고 있고요.

그래서 미국장에서도 6월 초에 반도체 장비주들이 강했는데 오늘 시트의 리포트 덕분에 간밤에도 좀 강했습니다. 그래서 국내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들 좀 전공정을 어려워하실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정리해 봤는데 나중에 어 좀 시간이 된다면 또 구드로 캡처해서 좀 보세요. 캡처해서 보시고 나중에 시간이 될 때 저 종목들 중에 실제 오늘 좀 강세 가는 종목들도 있는 거 같아. 어. 네. VM 같은 종목들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최근에 유독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강한 흐름 보이는 건 뭐 때문이라고 보세요? 어, 일단은 뭐 계속 저평가 메리트는 뭐 지속되고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나스닥의 이제 ADR 7월 상장 예정이 사실 또 이제 큰 변수로 될 것 같아요. 만약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포함이 된다라고 했을 경우에 SK에 하이닉스 어떤 추가적인 기관들의 매수세를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세 번째는 이게 뭐 진짠지 뭐 아닌지 모르겠는데 일단 연말에 어 100조원 때 주주 환원을 하 할 거다라는 또 시장에 또 기대감이 있어요. ADR을 약한조원 정도 될 거 같거든요. 그런데 어 그렇다 보면 사실 주주 입장에서는 어 주식이 이제 희석되는 그런 주주 가치가 희석되는 일이 발생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연말에 아마 최태 회장이 한 40억 40조원이죠.

40조원 정도의 아까 ADR 그 희석되는 부분을 아마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어 이제 희석시킨 부분들을 좀 정리를 해 줄 거고 추가적으로 한 60조원대 뭐 배당을 지금 하지 않을까 뭐 이런 기대망까지 지금 들어가다 보니까 결국은 지금 어 3전보다는 당장 SK 하이닉스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더 커지고 있고 주가가 또 워낙 또 한 200한 60만 원대까지 지금 올라오다 보니까 어 시장에서는 어 액면 분할까지도 좀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분출되고 있어고 그래서 먼저 지금 손을 대시는게 아닌가 이렇게 지고 지금 하이닉스 270만 원 다왔습니다.

그 마이크론 같은 경우 목표가 이제 요즘에 100달러 위로 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면 지금보다 한 50% 정도의 상승 여력을 본다는 건데 하이닉스 270만 원이면 거의 목표가가 그래도 꽤 많이 온 거 같단 말이에요. 네네. 뭐 대표님 혹시 뭐 바뀌셨습니까? 반도체 뷰가 뭐 더 올라가거나 뭐 이런게 있으세요? 저는 뭐 300만 원 맞기 때문에 300만 원 보세요. SK 이제 거의 저 거의 다 온 거 같아 갖고 사실은 SK 하니스는 조금 이제 어 뭐랄까 어 추가적인 매수보다는 그냥 갖고 있는 걸 더 보유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사실 예예.

보고 있고요. 어마이론 같은 경우도 사실 올해 이제 영업 이익 상승률을 전년에 비해서 한 300% 정도 잡고 있거든요. 그런데 주가는 전년 대비 지금 한 200% 정도 올라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보기에는 앞으로 한 100% 100%기보다 이제 한 지금 한 1,000달러 정도인데 1500달러까지 지금 UBS도 이렇게 잡고 있다고 보면은 저는 한 50% 더 올 가능성은 충분히 지금 갖고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SK 하이닉스는 올해 영업 이익 상승률 지금 한 450% 정도 잡아놨는데 주가는 거의 한 300% 이상 지금 넘게 올랐거든요.

그렇다 보면은 SK 하니스 꼭 뭐 400%를 다 채워야 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예. 그렇다고 보면은 SK 하이닉스 조금 이제 약간 부담스러운 국면을 가지 않는가? 그렇다고 해서 어 이걸 그럼 덜어내야 되나? 저는 덜어내기보다는 계속 홀드를 하시는게 저는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지금 270만 원이 300만 원이 되는데 얼마 안 남은 거 같다고 하는 우리 건무장 테스트 보면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구나. 네. 그런 생각을 했는데. 아 근데 대표님이 항상 아 지금 메모리 더 사도 돼요? 더 사야도 돼? 이런 말씀을 상반기 내내 꾸준히 해 주셨잖아요.

근데 어 추경 매수 이제는 신규 매수는 조금 자잘한 말씀을 들으니까 약간 올해입니다. 올해 일단 올해는 올해죠. 왜냐면 또 내년은 또 내년을 봐야죠. 아직 그 이후 전망을 못 그렇죠. 왜냐면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엔 아까 말씀드 영업 이익 상승률이라든지 피라든지 이런 것들은 사실 올해 연말까지를 기준을 하기 때문에 저는 연말까지 본다라면요 정도 주가에서 조금 어느 정도 좀 어 흡족한 면이 있지 않을까는 생각이 좀 들고요. 음. 만약에 내년 주가는 또 내년에 밸류에 다시 한번 보면서 또 제설정에도 전 충분하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삼성전기가 아주 지금 강하지 않습니까? MLCC 아직 끝나지 않았다. 뭐 이런 보고서가 나왔다 보세요? 네. 오늘 여러 곳에서 좀 그런 리포트가 나왔는데 우선 그로스 리서치에서도 그런 의견을 좀 내 줬습니다. 2월에 MLCC를 말을 했는데 그때 좀 유효한 투자 핵심 포인트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고 말을 했어요. 어 AI 트론의 시대가 되면서 전력 소비가 급등하면서 MLCC가 핵심 부품으로 나섰다. MLCC는 전류의 댐 역할을 해서 어 전류가 갑자기 많이 들어올 때 그걸 저장해 두고 만약에 그쪽 반도체에서 야 우리 전력이 부족해 하면 그 저장했던 전력을 또 나눠주고 이런 전력의 댐 역할을 하거든요.

필터 역할도 하고 그래서 MLCC가 이런 AI 서버 시대에서 워낙 전력 소비가 급등했기 때문에 핵심 부품으로 계속 자리를 잡고 있다는 거고요. 또 AI 서버 렉당 MLCC가 40만 대가 들어가서 양도 굉장히 많아지는데 AI용 MLCC는 다른 일반 IT 하드 일반 IT MLCC보다 평단가가 두 배에서 세 배 가량 높다. 그래서 P와Q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좀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삼성전기가 AI 서브 MLCC 시장에서 40%의 점유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기 그리고 GIS라는 종목도 증설 사이 삼성전기가 증설을 할 때 어 스웨주로 부각을 받을 수 있다 말을 해 줬고요.

관련해서 오늘 무라타가 MLCC 분야에서 삼성전기랑 같이 3대 MLCC인데 오늘 일본 시장에서 한 18%나 급등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본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관련한 MCC 강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 그동안 이제 너무 삼성전기 과하게 올라서 ETF 내에서 비중 덜어내기 작업을 한다고 뭐 그랬었는데 이제 그거 끝나고 다시 좀 부스터를 받는 건가요? 아 저는 좀 더 좀 주게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 주깊게 예예라는 조금 자제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네. 왜냐면 지금 반도체 기술과 관련돼 있는 내용들이죠. MSC뿐만 아니라 유리기판, 광통신, CXL 기술 다 지금 계속 다시 또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나오는 스토리가 3개월 전에 상승했을 때 모멘텀하고 똑같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어 저는 이제 어 새롭게 지금 추가된 모멘텀은 없다라고 지금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기존과 같이 이제 뭐 어제 같은게 오늘 같은 어 SK 한스 같은 경우 이제 HBM4를 이제 사실 고객들한테 이제 송부했다는 딱 그런 소식까지 들려주면서 다시 이제 AI 반도체 쪽으로 약간 시장이 기우는게 아닌가라고 지금 보여지고 있는데 그렇다고 보면 뭐 MSC뿐만 아니라고 유리기판 광통시 다 또 한 번도 얘기가 나올 텐데 문제는 기존에 저희가 계속 봤던 성장 모멘텀에서 바뀐게 없어요.

저는 이제 그걸 좀 우려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미 말씀하신 대로 MSC 같은 경우에는 지금 너무 밸루에이션이 고평가된게 아닌가? 아직까지도. 왜냐면은 그냥 쉽게 삼성전기 지금 추정 PR이 135배입니다. 네. 올해 아무리 제가 봐도 영업 이익이라든지 이런 것을 더 지금 상향 주정한다 하더라도 135배를 과연 어떻게 이걸 정리를 할 수 있을까? 네. 왜냐면 삼성전자보다 더 높잖아요. 그것도 있고 콘텐서도 지금 148배, 대주 전자 재료도 지금 149배 이런 부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일단은 새롭게 지금 한번 성장 모멘텀을 뿌려낼 수 있겠지만은 일단 고평가 상황은 저희가 계속 우려하고 가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오는 말인가 봅니다. 이제는 보통주보다 우선주가 더 매력적이다. 이런 얘기가 또 나온다면서요. 네.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네. 네.전기 우선주가 네. 준비 안 했어요? 네. 네. 우선주와 본주의 괴리율이 한 70%까지 지금 벌어지고 있어 가지고 우선주가 또 낫지 않느냐 이런 해석은 어떻게 보십? 뭐 저도 사실은 어차피 저희가 우선주를 갖고 있으나 보통주를 갖고 있으나 사실 주주권 참여하는 것은 사실 다 제한적이거든요. 예. 그런 치면 본다라면 저는 배당을 조금 더 받는 우선주도 괜찮지 않는가? 왜냐면 결국 어 이제 시장에서 ETF들이 만약에 기관들이 삼성전기를 더 담야 된다라면 사실 추가적인 비중을 담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럴 때는 이제 우선주로 좀 돌려서 담을 수 있는 여지도 크기 때문에 그럼 근처에서 본다면은 우선주 조금 보셔도 좀 괴리율 좀 어느 정도 충분히 저는 좀 상사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보통 주는 좀 위험하지만 우선주는 그래도 좀 괜찮다고 보신다 말씀이세요? 네. 제가 속보가 나와서 그본다고 못 봤는데 어 우선주가 좋은 이유 몇 개만 더 설명을 드리자면 KRX 거의 거래 시간 확대에 우선주가 좀 포함이 됐고요. 외국인 지분율이 한 어 27.7%로 7%로 아직 다른 삼성전기 대비해서 좀 덜 들어왔다. 이런 긍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

관 관련해서 속보 내용도 좀 전해 드리자면 예스트랑 HPSP가 어늘링 장비를 두고 특허 관련해서 조금 싸우고 있었는데 예스티가 이번에 좀이긴 걸로 나와요. HPSP의 특허 유효와 관련해서 예스티가 비치매를 했다라는 판결이 조금 전에 나왔고요. 그래서 예스티는 지금 23% 급등하고 있고요. HPSP는 5% 하락하고 있습니다. 네. 아, 바빴구나. 또 오해했잖아요. 또 예. 일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자, 바이오섹터는 어제 사실 되게 희망을 좀 봤었단 말이에요. 네네. 그 오늘 이렇게 금리를 올리겠다 그러면 사실 바이오섹터가 미국 같은 경우는 오늘 바이오테크 ETF가 신고가를 찍던데

네네. 국내에서는 바이오가 경기 방어주로 인식이 잘 안 되는 거 같습니다. 네. 사실 국내 바이오 업계는 미국 바이업계하고 사실 약간 좀 격을 달리해야 될 것 같아요. 분위기가 틀리거든요. 미국 같은 경우에 사실 전반적으로 대형 제약사들이죠. 화이자라든지 뭐 유나이티드 헬스크라든지 암젠, 뭐 PNG, 일리 등 이런 대규모 어떤 시장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어 하고 있고 또 보험사의 또 연계가 또 되게 강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라든지 개발 문제 쪽에서 어 확실히 이제 수요 시장이 민감하게 이제 반응을 하는데 국내 같은 경우는 사실 기술 플랫폼이라든지 기술 개발 위주의 시장으로만 지금 형성돼 있어 갖고 사실 금 시장 금리 부분과는 좀 약간 동떨어져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리고 정부였던 정책적인 부분이 되게 둔감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는 어 사실 다른 거보다 이제 수급이 좀 약간 풀리면서 바위업계도 좀 혜택을 좀 받는데 오늘 같이 지금 수급이 이렇게 약간 불균형적으로 움직일 때는 사실 3전 SK 하닉스를 빼고 나머지 업종들은 사실 혜택을 지금 못 받는 상황이 지금 계속 이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사실 제가 보다 뭐 다른 거보다 수급적인 문제가 좀 크게 지금 보이지 않는가 이렇게 지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30초 남았는데 꼭 드리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다.

내일 MSCI 선진 지수 편입을 위한 시장 접근성 평가가 아마 내일 새벽에 나올 것 같아요. 들어갈 것 같습니까? 아니라고 보시면 한 뭐 80% 이상 가능하지 않습니? 네. 어, 뭐 일단 지배 구조 개선 전부가 많이 했고요. 두 번째는 거래소 개방 뭐 프리 마켓이한 네프터 마켓까지 접근성을 더 확대시켰고요 7월 6일부터는 외한 시장이 24시간 개방이 돼요. 그렇다 보면은 그동안 사실 MSI에서 원했던 부분들 이미 다 풀어 놓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도 안 해 주면은 그건 MSA가 문제가 있는 거죠. 들어가면 증시의 호재인가요? 저는 분명히 호재라고 봅니다.

일부에서는 별로 이렇게 뭐 주식 비중이 크지가 않 변화가 없기 때문에 손실도 나올 수 있다. 그러는데 저는 지금 분위기 보면은 MSI 선지급 주술를 편입했을 경우에 한국 편입이 한 전반적으로 3% 정도로 이제 나오거든요.이 정도면은 이머에서 한 22% 비중보다는 어 훨씬 더 저는 어 금액면에서 커지기 때문에 한 100조원 정도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레너리 투자은 이완수 대표 권미전 캐스터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금리#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주성엔지니어링#나스닥#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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