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성기영의 경제쇼] 2026년은 ‘초주식 시대’… 달리는 말’에 올라타려면? - 빈센트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겸임교수)ㅣKBS 251224 방송

KBS 1라디오 · 2025-12-24 · 유튜브 시청 2,645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대한민국 경제 고수와 함께 투자의 맥을 짚는 KBS라디오 경제쇼 진행의 성기형 아나운서입니다. 아 2026년 코스피 5천 시대가 올까요? 네. 증권가에서는 지금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던데요. 어 코스피가 올해이어서 상승장 이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지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은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할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겸민 교수이 김두원 하나중권 주식 애널리스트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정말 쏜살같이 한해가 지나갔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어요.

네. 이때 되면 이제 한해를 좀 돌아보게 되잖아요. 올 국내 증시 어떻게 좀 평가해 볼 수 있을까요? 어, 올해는 음, 더할라이 없이 좋았다. 네. 주식 시장. 하지만 또 체감적이지 않았다. 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뭐가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어요. 이렇게 주가 지수가 네. 연초 누승했는데 네. 어 꼭 우리의 대체제는 아니지만 미국의 SMP 500이 한 16% 정도 그러니깐 참 이례적으로 미국보다도 우리가 수익률이 좋았다는 거죠. 네. 그런데 연초 대비 좋은 종목 특히나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시가 총 1등이 삼성전자와 2등의 SK닉스를 가진 자와 그렇지 않은 자

네. 상당히 엇갈렸다라는 거. 그리고 최근에 인플레이션 시대 이런 경기 회복에 대한 결과물이 K자 회복 양극화예요. 음. 그래서 일단 언론상에서는 좋은데 왜 나는 상대적 박탈감이 이렇게 있는가? 그 다 같이 힘들 때 오히려 더 힘들어요. 그런가요? 네. 그래서 뭐 오늘도 뒤에서 이런저런 얘기 드리겠지만 오늘은 또 이례적으로 3년 1개월 만에 외한 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했던 그러깐 정부의 조바심, 인내심에 대한 한계 이런 것들이 연말에 돼서 주가 지수가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뭔가네. 어, 불안한 연결들도 상당 부분 있었던 그런 한해였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네.

네. 사실 올초에 우리가 4,000 포인트를 예상했었나요? 올초에 어, 뭐 이실 짓고 해 드리면 올해 4월까지는요. 복게 보면 올해 4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해방의 날 전 세계를 관세로 다 송두리채 페로당이 바꿔 버리겠다. 올해 1분기는 주가 시장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네. 근데 악재가 호재였나? 그때 4월 달 이후로 네네 드라마틱하게 상승했거든요. 그래서 올 초만 하더라도 올해 커스피 지수가 이렇게 좋을 거다라고 예상 못했고 네 올해를 기준으로 또 내년을 예상하 있어서 대부분 증권사의 컨센서스가 뭐냐면요. 일단 상승세는 유지한다.

네 왜냐면 여러 가지 어 주식 시장이 오를 만한 요건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주변에 쉬운 말로 돈이 많고요. 그리고 정부가 친시장 정책, 특히나 가게 포트폴리오를 부동산에서 동산으로 확실히 바꿔 버리겠다. 음. 의지가 강하고 네. 그리고 전 세계가 AI 혁명이라는 것에 네. 뭔가 AI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이제는 AI는 다 한 번씩 들어갈 볼 정도로 전 세계가 뭔가 변화를 하고 있는데 네. 거기에 가장 중심에는 이것은 전 세계 유례 없는 기회인 거죠. 한국의 기업들이 요소 요소 포진돼 있고 그게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들. 근데 그 기업들이 한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한국 경제를 이끌고 수출을 이끄는 기업들.

그러니까 이런 전반적인 정황들이 내년에도 이어진다는 의미에서 주가지수는 정말 대통령이 타겟 프라이싱을 얘기하는 시태니까 5,000. 음. 저는 그게 종착지가 아니고 기착지라고 보는데요. 종착지가 아니라 기착지. 어. 예. 네. 그런데 이제 문제는 그 5,가 언제 달성되느냐가 이제 문제인 거죠. 내년에 되느냐 내 후년에 되느냐. 그런데 만약에 좀 행복한 가정을 해 본다면 지금과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내년에 5,000가 된다라고 본다면 저는 하반기보다는 상반기가 될 가능성이 좀 더 높다라고 보고 그래서 지금의 컨센서스는 내년에 좋다.

하지만 올해 70% 올랐기 때문에 지금 거의 4,000p에 안 착했거든요. 오늘은 살짝 조정을 받았지만 네. 여기서 70포인트 더 오르면 6,000p예요. 음. 네. 그래서 근데 그러기까진 과하고 이젠는 한 5,000는 안착되지 않는가가 이제 대부분 컨센서스인데 저 생각은 좀 다릅니다. 내년에도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니까 혹시인데 역시나라고 하셨잖아요. 그만큼 이런 상승장에서 많이 소해됐던 분들도 이제 계시거든요. 그분들은 이제 정말 2026년 내가 한번 제대로 해 봐야지 이런 각오를 다질 텐데 각와 상관없이도 좀 내가 갖고 있는 잔권는 달라질 수 있거든요.

제대로 시작을 해야 될 거 같은데 2026년이 왜 괜찮은 건지 좀 하나씩 짚어보고 그리고 나는 어떤 종목을 좀 해야 될지 이런 고민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거든요. 일단 2026년에 그 하나중권에서 내놓은 그 보고을 보니까 초주식 시대가 온다 이렇게 표현했어요. 초주식 시대. 네. 네. 하이퍼스닥 에리어. 음. 음. 그니 우리가 너무나 좋다. 초월적이다, 초인적이다라는 얘기하는 것처럼네. 내년에도 주식의 시대다라고 감히 말씀을 드리면서 주식이 좋을 것이다. 이유는 혹자는 경제학자들은 인플레이션 원학값이 그렇게 낮아져서 자산가 오르는게 뭐가 대수라고라고 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표면상에 보여지는 주익 시장의 주가 지수가 내년에도 유동성이 너무 많다. 첫 번째 포인트. 더구나 유동성은 우리가 무엇으로 알아볼 수 있냐면 네. 경제 지표로는 M2 증가율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중에 돌아다니는 유동성 머니 서플라이 2라 그러는데 그것이 역대급으로 두 자리 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요. 네. 또 한국은행은 지금은 신중론에 쌓여 있지만 저희 하나중권의 전망으로는 내년에 한 5월 달쯤에는 금리를 한 차례 인하할 것으로 봅니다. 물론 인하하는 가정에는 지금처럼 금융 안정이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나타나야 되는데 오늘도 공교롭게 외한 시장에 1,400원 선을 지키겠다.

그러니까 1,500원 선은 넘기지 않겠다라는 정보이 나왔기 때문에 그러면 내년 5월 달에 지금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금리를 한 차례인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네. 그럼 금리 인하와 M2 증가 유동성이 증가하는 것은 시중에 돈이 많다라는 것이고 네. 돈이 많다라는 것은 이젠 기회가 되는 곳에 돈이 한 곳에 쏠리겠죠. 과거 같으면 개 중에 한 일곱 개는 부동산으로 가죠. 한국의 50년 역사에서 그래 왔으니까. 근데 이번에는 좀 다르다. 왜냐면 정부가 이왕이면 부동산보다는 동산. 그중에서도 해외 주식 말고 국내 주식. 네. 왜냐면 국내주식의 상법정이라는 것도 수차례정하면서 국내주식을 사면 좋습니다.

세제적인 혜택에 감면이 있습니다. 국내 주식이 잘 겁니다라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 없던 관심이 조금씩은 나타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들리면서 모두에 말씀드렸던 전 세계의 가장 혁신 변화의 어떻게든 중간 고리에 한국 기업들이 포진돼 있다. 자, 이런 것들은 주의 시장의 가장 긍정적인 요인들이고. 음. 근데 이걸 떠나서 결국 어 일반 국민들이 뭔가 돈이 있다는 가정에 먹고 살기도 힘들긴 하지만 뭔가 이제 제테크는 필수인 사회이고 네. 거기에 어떤 심리가 있냐면 우리가 포모라고 했었잖아요. 부러움의 대명사죠. 근데 이제는 초포모

그것은 뭐냐면 아 지금도 포모가 초포모가 올 수 있다는 거예요. 네. 어떻게 말씀 좀 드리고 있냐면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 중에 하나가 금입니다. 올해 70% 이상 상승했습니다. 가장 위험하지만 그래도 미래에 대한 또한 혁신에 대한 대명사가 주식입니다. 한국 코스피 70% 올랐습니다. 네. 네. 날라운 환율 원값도 계속해서 약해지고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그니까 전 세계 모든 것들이 다 오르고 있어서 이제는 야, 가만히 있으면 나 혼자 너무나 도태되겠다. 무엇이든 사야 되는 시대. 음 저포라고 보네 그게 내 이어진다.

그러니까 나만 주쳐지는 거 같고 소외되는 거 같은게 포미 fear of미인데 그게 앞에 초가 붙는 거예요. 지금보다 더 하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그 초주식 시대에서 처음에 말씀하신게 초유동성이었고요. 또 초양극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또 어떤 거가 있습니까? 네. 마지막은 초현금화입니다. 초현금화. 네. 황금성. 뭐냐면 어떤 자산을 투자했을 때 네. 여전히 트럼프는 변수입니다. 오른쪽으로 갈지 왼쪽으로 갈지 몰라요. 더구나 내년에는 트럼프가 심판을 받는 중간 선거가 11월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지지율을 놓고 봤을 때 선거는 모르지만 내일 선거가 열린다라고 하면 정권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 네. 그렇다면 트럼프의이 변수와 변덕과 협상은 내년에도 상당히 많은 전략과 전술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기 어렵게 만든다는 것이죠. 자, 그렇다면 우리가 뭔가 투자할 때 어떤 자산이 묶기는 거가 최악입니다. 비상장이 잘못 투자하면 7, 8년 동안 묶기고요. 부동산은 보통 현금화 하는데 국면 따라 다르지만 그래도 6개월에서 1년입니다. 음. 네. 네. 주식이 가장 빠릅니다. 아, 그렇죠. 그거야 뭐. 네. 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도 내년도 주식을 우리가 노크할 수 있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유인 중에 하나 될 것이다. 아, 네.

예. 그러니까 현금 환금성 현금할 수 있는게 가장 빠른 주식으로 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근데 구체적으로 유동성 부분 좀 살펴보면은 어 미국은 지금 내년에 연준에서 금리 인하를 어느 정도 할 걸로 지금 시장에서 예측하고 있죠. 어, 일단 연준이 틀릴 겁니다. 강의 말씀드릴게요. 연준은 매년 그렇기 때문에 근데 12월 달 FMC에서 내년에 한 차례 금리 나겠다. 음. 그게 연준의 공식 발표입니다. 근데 틀릴 겁니다. 왜냐면 그 얘기를 하는 파우르장이 내년에 없거든요. 음. 네. 네. 그래. 틀릴 가능성이 높고 금융 시장은 그런 걸 감안해서 몇 번 보고 있냐면 두 번 보고 있습니다.

네. 예. 근데 저희 하나권은 세 번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정말 유동성이 더 많이 풀리겠네요. 맞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런데 이전하고 또 다른 건 금리 인이나 이퀄 어 유동성이라고 100% 항등식은 아니에요. 그런데 이번에는 인하가 유동성과 연결시킬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의 정부 부채가 GDP 100포인트를 훌쩍 넘었고 네네. 미국은 지금 채권 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스테이블 코인 비롯해서 다양한 것들이 결국 미국 정부의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가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 네. 그래서 지금 단기 금리를 낮추려는 다양한 어 제도들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네. 직접 중앙은행이 단기 채권을 사 준다는 얘기까지 하고 있고요. 네. 네서 채권을 사준다는 건 중에 중앙은행이 돈을 푼다는 기 때문에 결국은 초보 유동성이 되는 그런 시장 환경이 조성된다는 건데 그러면은 미국 주식도 당연히 괜찮을 걸로 볼 수밖에 없는 건가요? 어 미국이 올해 3년 연속 SP 500이 올랐거든요. 올해까지 오르면 이미 모르고 있죠. 내년이면 이제 4년 연속인데 이렇게 연간 기준으로 3년을 넘게 계속해서 오은 건 미국이 90년대 후반 그다음에 2000년대 초중반 외에는 없습니다. 아, 그런가요? 상당히 오랜만에 4년 연속 이제 오르는 것이고

네. 그런데 이제 한국은요. 3년 연속 주가 지수가 코스피가 올랐던게 50년 금융 역사 속에서 다섯 번밖에 없는데요. 음. 올해 70%나 올랐잖아요. 네. 3년 연속 올랐던 건 다섯 번밖에 없는데 그 누적으로 70% 이상 올랐던 건 두 번밖에 없어요. 그러니 내년에 정말 얼마나 오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다들하죠. 근데 또 그게 이런 말씀드리면 야 그때는 정말 한국이 뜨거웠다라고 할 정도로 언제였냐면 80년대 후반에 3조 호황때 네네. 그리고 IT 법을 끝나고 바이코리아 2002년도 그때 5년씩 오르면서 한 200%씩 올랐거든요.

음. 음. 그때가 대한민 금융사 가장 빛났던 시기. 그런데 내년에도 그런 시기가 올 수 있을까 없을까가 이제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음. 그러니까 이제 부동산에서 동산으로 어 국민들의 그 자산 비중을 이제 옮겨가도록 정부가 지금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여전히 지금 보면은 뭐 뉴스에서도 나왔습니다만은 그 주식이나 어 그런 데서 번 돈으로 부동산는 산다. 종착지는 거기다.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거든. 네. 그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어, 뭐 기득권이라 표현하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거죠. 부동산 불패시나 여전히 작동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부동산 뜨거워요. 전국적으로 보면 상당 부분 지방은 힘들지만 그래도 강남 상거를 비롯해서 수도권은 여전히 탄탄합니다. 오히려 가격은 더 오르고 있죠. 그래서 이런 불패신화가 지속된다라는 한 세력이 있고. 네. 그런데 정부의 어 의도는 이런 겁니다. 부동산에서 동산으로 옮길 옮기자고 하는 거 근간에는 쏠림은 불안하다. 근데 한국의 가게 자산의 포트폴리오가 너무나 부동산 70% 이상 쏠려 있다. 네. 그거는 정말 문제는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왜 문제냐면 사회가 급변하면 다들 부동산에 자산 묶여 있어서 생활고도 빠질 수 있고요.

더구나 금리가 요동치면서 다들 대출 레버리지를 일으켰기 때문에 다 이게 열악한 거죠. 음. 그렇다면 오케이. 지금의 쏠림이 불안하고 바꾼자고 한다면 그럼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게 이젠 퀘스천인데요. 극단적으로 미국은 또 한국하고 구조가 너무 다른데 미국은 부동산이 30%도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뭐 한 4, 50% 정도로 수렴하지 않을까? 그럼 어쨌든 부동산에서 동산으로 옮긴다라는 것이고. 네. 근데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부분들은 내년 5월이 되게 중요하다는 거 다 알고 계실 거예요. 왜냐면 내년 5월 9일 날 양도세 중가 네.

중가세 유행 있고 또 2018년도 임대 사업자들 7년 어 내년 봄부터 많이 풀려 나온 맞습니다. 네. 근데 선거는 또 6월이잖아요. 선거를 3주 앞 3주 앞두고 네. 정부가 어떻게 할까? 음. 아마 그때가 분수령이 아닐까? 음. 음. 근데 국회에 다 수석을 차지하고 있는데 지방 선거가 그렇게 정책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도 좀 더 생각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간에 자, 이제 좀 결론적으로 말씀을 해 주세요. 내년 장을 그렇게 좋게 보셨어요. 다시 초주식 시대라는 말까지 하셨는데 그렇다면 이제 어떤 주식에 올라타야 되는 건지.

예. 네. 이미 답은 나왔습니다. 나왔어요. 오늘 말씀 중에 어 이런 말씀 드릴게요. 대장주가 있고 주도주가 있죠? 네. 대장주는 사이즈가 가장 큰 주식. 음. 삼성전자 부동의 대장주네. 주도주는 그 대장을 계속해서 추격하는 2등자 SK 하이닉스 둘 다 공교롭게 반도체의 업종으로 묶여 있죠. 내년에도 반도체가 좋을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사세요.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런데 그 안에서 굳이 하나 좀 고르고 싶다라고 하면 저는 모멘텀을 믿습니다. 기세를 믿습니다. 네. 2등이 1등을 추월하는 왜냐면 미국은 자고 일어나면 시가총 1등이 바뀌거든요.

테슬라가 될 때도 있고 엔비디아가 될 때도 있고 구글이 될 때도 있고 그런데 한국은 부동 1등이니까 1등과 2등이 물론 지금의 격차는 워낙 큽니다. 하지만 그 기세가 계속해서 한국 자산 시장의 주의 시장의 매기 효과를 나타낼 것이다. 저는 큰 입으로 다 먹어 버리는 거예요. 네.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여주사입니까? 여주사 여전히 주소주를 산다. 그래도 또 그것만 담기에는 좀 어 다른 종목도 어떤게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할까? 섹터라든가 아닙니다. 의심하면 안 됩니다. 네. 여전히 가는 달리는 말에 올라타야 된다는 말씀드리고 저는 이렇게 말씀드려요.

두 가지 꼭 말씀드립니다.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에 관심을 갖고 살아. 그리고 또 하나는 당신의 포트폴리오가 빛나도록. 예예. 네. 포트폴 포트폴리오를 이렇게 여러 개 넣는게 포트폴리오인데 아니죠. 금이 들어가야 된다. 아. 아. 빛나도록. 빛나도록. 아, 골드. 네. 그래요. 근데 사실 금은 좀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금 투자를 하는게 좋다고 보시는 거예요? 네. 지금 금이 역사상 가장 싼 금이다라고 생각하고 사야 된다. 1년 전에보다도. 너무 단호하게 말씀하셔서 그러다 내년에 틀리시면 어떡하려? 이렇게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어, 제가 금은 한 3년 동안 밀고 있는데요. 금을 밀고 있는 가장 근간의 이유가 있습니다. 네. 왜냐면 대한 비판을 하면 안 되죠. 음. 하지만 점차 대안은 없지만 비판의 강도가 높아졌습니다. 달러 패권이 흔들리고 있다. 더군나 미중 패권 균 속에서 중국하고 미국의 미국 예정 같지 않다. 더군나 미국이 하는 것들이 결국 크레딧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이 근본이 이제 바로 적 바로 직전에 전 세계에 통영되었던 화폐 금 여전히 유인이 있다. 네. 그게 바뀐다면 저는 어느 순간 나와서 아 이제는 포트가 안 빛나도 될 것 같습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금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드리고 그런데이 금 투자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올해 금보다 더 비슷하지만 좀 더 성격이 다른 은이요. 네. 더 시세는 좋았습니다. 네. 그래요. 그래도 가는 골목에 길목 길목에 여러 가지 위험 요소는 있을 것 같거든요. 어떤 거를 좀 살피고 가면 도움이 될까요? 어. 뭐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어. 뭐 미국 시장이 한 11월 달부터 조정을 좀 받았었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사우적으로 우리가 경제 지표로도 해석을 하고 트럼프의 가십으로도 해석을 하는데 가장 근간에는 최종 대부자 역할하고 있 하고 있는 연준입니다.

미국의 중앙은행의 행태가 매우 중요한데 내년에 5월 달에 수장이 바뀌고요. 일단 해가 바뀌면 새로운 수장이 임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내년 상반기 연주는 레임덕입니다. 별 볼 필요가 없다는 거죠. 하반기부터 연준이 좀 중요한데 지금 연준 내부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고 있냐면 우리 흔히 점도표라는 거 네. 그거 무용론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거 없애야 된다. 그거가 오히려 혼선을 일으킨다. 왜냐면 최근에 점도표가 무색깔 정도로 점덕는 임명성이거든요. 지금 임명성이 없어요. 누가 찍은지 다 알아요. 네. 그래서 연준의 변화가 가장 불확실성 중에 하나.

네. 보고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AI 거품론이죠. 네. 네. 우리는 거품을 안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지난 달에도 와서 말씀드렸지만 딱 하나만 말씀드렸습니다. IT 버을 때 매출은 계속해서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 이익률이 꺾이면서 네. 팔면 팔수로 손해 보는 팔면 팔수로 마진이 줄어드는 네. 영업 이익률이 더 중요하다. 네. 매출만 본다면 우리는 IT 버블을 AI 버블을 감지할 수 없다. 네. 알겠습니다. 영업 이익여 영업 이익률을 잘 살펴봐라. 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김원 하나증권 애널리스트와 함께했습니다. 입니다.

#코스피#삼성전자#금리#환율#현금#SK하이닉스#테슬라#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