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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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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반도체 투자한다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집중 분석 [화목한 썰전 - 소재민 / 지피]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2026-09-29 · 유튜브 시청 4,60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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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 오늘도 또 화목한 썰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어, 오늘은 저랑 지피 님하고 얘기를 할 거고요. 오늘 주제는 역시 또 반도체 하면은 떠오르는 톡톡 약간 항상 여러분들이 고민하고 있는 삼전스에 대한 얘기도 좀 할 거고.데 애초에이 방송 컨셉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사고 싶었던 종목이 있어. 예를 들면 뭐 요거랑 요거랑 좀 고민이 돼 하는 것들. 최근에 HLB 되게 잘 치고 가고 있잖아요. 그 제약 바이오 안에서 [콧방귀] 내가 지금 돈이 있다면 HLB를 살 것인가? 아니면은 전통의 강좌 알테오진을 살 것인가 뭐 요런 식으로 어 여러분들이 좀 동일 섹터 안에서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거 또 원전 같은 경우도 괜찮아요.

다양한 섹터에 대한 얘기 나눠 볼 거고요. 어 여러분들이 원전을 조금 더 힘을 주고 싶다. 어 근데 내가 지금 두비를 사는게 맞는 건지 아니면 또 웨스팅하우스 얘기가 있는데 한정 기술을 좀 더 보는게 맞는 거지. 요런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좀 남겨 주시면 그거 안으로 또 얘기를 좀 남겨 드리도록 할게요. 자, 뭐 그것도 괜찮다. 뭐 세미파, VS, 가운칩스 뭐 요런 느낌으로 디자인하우스 관련된 종목군들. 어, 저랑 어쨌든 GP 님하고 얘기하는 거 라디오처럼 그냥 가볍게 들으셔도 도움 되실 거예요. 뭐 사실 차트를 엄청나게 켜면서 얘기하기보다는 말 그대로 썰전이기 때문에 얘기 위주로 갑니다.

소리가 작아요. 뭐 제가 목소리를 크게 해야죠, 뭐. 아, 오늘 시장. 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자, 어쨌든 오늘 같이 하시는 분은 지피 님입니다. 지피 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또 우리 집피 님하고 그 집피 님은 되게 차분하게 잘 말씀을 해 주신다 하여 분들이 지피 님을 또 좋아라 하고 있죠.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자 다시 이제 주제로 돌아가서 오늘 시장 사실 조정장입니다. 뭐 소부장 쪽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기는 한데 삼성전자는 어제 빠다를 세게 뜯어 맞아서 [목을 가다듬음] 그런지 오늘 약간 어 배당락이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강보합권 안에서 움직임이 나오고 있고 어떻게든 3전 덕분에 그나마 3전닉스 덕분에 약간 시장 지수의 낙폭은 그렇게 크진 않지만 코스피 같은 경우는 130개 올라가고 있고 740개 750개 빠지니까 대다수 빠지고 있고

코스닥 전후무 자식들은 어제 좀 예쁜 짓 하나 싶더니만 오늘 그냥 바로 금조기 모드로 전환한 거 같은데 일단 오늘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다. 그리고 지금 올라가는 종목군들 소부장 쪽을 봤을 때 이제 앞으로 만약에 반도체가 다시 한번 더 힘을 낸다. 네.라고 했을 땐 사실 지금까지는 닉스가 대상이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3전 닉스 중에 다시 반도체가 꿈지락 걸려서 시작 직수를 견인하는 그림이 그려진다라고 하면 3전 닉스 둘 중에 하나 골라야 되나요? 어 여기서 갑자기 뭐 [목을 가다듬음] 사파 느낌으로 딴 거 가는 거예요?

다른 반도체 아 마이크론 막 갑자기 외국 나오는 거 아니죠? SK 스퀘어도 있고 아 약간 지주사 쪽으로 갈 수 있다. 네. 변동성을 본다 그러면은 어 그러면은 벌써 그 왜 그러면은 3전 닉스가 아니다라고 하더라고. 둘 중에 일단 둘 중에 하나를 고른다고 하면은 그래도 저는 삼성자를 좀 볼 거 같아요. 방금 S 스케어 밑밥 던지시고 아 수익률적인 측면에서 그 둘 둘 중에 하나 선 둘 중에 하나는 삼성던자 예예. 그리고 만약에 좀 범위를 넓힌다 그러면 하이닉스보단 스퀘어. 아, 오히려 하이닉스를 살 바인 스퀘어를 산다. 네. 이렇다는 소리는 뭐 하이닉스는 이제 뭐 베렸다 얘는 쓰레기고 뭐 하이닉스 주주들 눈에서 지금 피눈물 나게 지금

그건 아닌데 이제 지금 하이닉스의 주가가 만들어지는 그 내용들을 살펴보면 솔직히 자사주 매입의 효과가 어마어마하거든요. 이거 없으면 버틸 수 있을까? 아 하이닉스는 뭐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면은 개뿔 뭐 40조죠. 너들이 돈 뿌려 봐야 뭐 하든 의미가 없다. 하이 이미 그게 있으니까 이거지. 아 그거 없으면 그게 그렇죠. 그게 있으니까 박스권도 만드는 거지. 그거 없으면은 더 내려갈 거로 저는 생각하거든요. 어 그러니까 이제 자사주 매입에 약발을 받지 못하는 뭐 SK 스퀘어나 아니면 SK 증권 같은 것도 요즘 저는 나쁘진 않아 보여요.

갑자기 너무 SK 계열사죠. 핸들을 너무 확 꺾거 어 그렇긴 한데 그 자산주 거래를 하는 과정에서 SK증권이 중간 브릿치 역할을 하니까 아 거기 걔네도 이제 브로커리 수수료가 좀 있잖아요. 아 그러니까 약간 콩꼬물을 [목을 가다듬음] 먹는 건 걔네들이다. 그럼 사실 SK 스퀘어 같은 경우는 왜 왜 하이닉스보다 그니까 하이닉스는 자사조 맵이 끝났을 때 자사주 맵이 끝났다라고 해서 두들어 맞을 가능성이 존재를 하는데 스키어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거기 좀 더 자유롭다라는 것 때문인 건가요? 그럼 그죠. 그러니까 이미 저는 이제이 자사주 매입이 사실 굉장히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지만

추가적인 또 주주원책을 내놓을 수도 있잖아요. 음. 그랬을 때 뭐 예를 들어 배당을 막 진짜 엄청 주겠다 더 준다면은 어 우리 빨리 끝났는데 어 자사주 매입 소각 더 할게 뭐 연장한다던가 뭐 이런 여러 가지 수들이 나올 수가 있는데 지금 이제 10월 달이 되면은 자사주 소각의 그 일정이 끝날 수 있다는 얘기들이 이미 지난달부터 되게 많이 나왔었던 이야기들이고 그게 저는 지금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어느 정도 그래서 최근에 이제 지금 사거래일 연속 빠지고 있는 것도 아마 그런 것들이 우려하니까 이제 10월 달 되면은 어 끝나는 거 아니야?

음. 그런 우려들이 반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제 우리가 또 잊으면 안 되는게 이제 이번 9월 말이 또 월말이잖아요. 분기말이다 보니까 분기말 리밸런싱 요거에 대한 우려들 그런게 지금 현재 주가로 다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음 3 그니까 하이닉스보다는 SK 스퀘어 쪽이 나았다라는 의견은 아까 이제 종합해 보면 그런 거네요. 다사주 매입이 끝났을 때 거기에 대한 실망 매물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하이닉스 쪽은 약간 매도 심리가 강해질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해서 상대적으로 SK 스퀘어도 근데 사실 하이닉스가 빠지는데 SK 스케어 혼자 올라갈 일은 거의 없잖아요.

그렇다고 생각은 해요. 근데 이제 그렇지만 약간 방어적인 측면에서 SK 하이닉스 뭐 2% 빠질 거 스케어는 1% 정도만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약간 변동성을 노렸을 때 좀 나름 약간 방어가 될 수 있다. 네. 좀 더 안정적인 흐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이제 스퀘어 같은 경우는 이제 보시면은 뭐 주가 차트는 사실 뭐 비슷하긴 합니다만은 전 둘 다 박스권이죠 뭐. 네. 둘 다 비슷한데이 하루 변동폭을 보시면은 거의 스퀘어가 절반 정도 변동성을 보이더라고요. 어제 하이닉스 5% 빼고 스퀘어로 넘어가 보면은 어 잠깐 멈췄는데 아 어제 더 빠졌네.

이거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 하이닉스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 이게 가끔 스퀘어가 조용하다가 한 번씩 터지더라고요. 이게 점배로 터지는데 그게 어제였습니다. 반대로 터질 때도 있다. 점배가 아, 그랬을 때 안정성적인 측면에서 아무래도 하이닉스의 논란의 논란의 중심이 있다기보다는 하이닉스보다 스퀘어 그러면 반대 상황도 그렇잖아요. 하이닉스가 좀 더 잘 가줘야 스퀘어 그니까 그런 느낌이잖아요. 하이닉스 타려 그랬는데 에라이 하닉스 도쳤다. 스케어 사야겠다. 약간 그까 대장 부대장이 안에서 꼽자면 스퀘어는 부대장 역할인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게 주가를 살펴보면 지금 하이닉스가 고점 대비 절반보다 좀 높아요. 지금 보시면은 300만 원 갔다가 지금 175니까. 근데 스퀘어의 경우는 고점이 233인데 지금 이제 110만 원도 안 돼요. 음. 그러니까 지금 뭐냐면 더 고점 대비 낙폭이 좀 더 컸다. 아직 회금률이 좀 더했다. 그죠? 같아요. 조금 더 더 더 그래도 좀 더 있지 않을까라는 이제 그런 뭐 제가 보기에는 이제 하이닉스 주주들한테 욕을 많이 먹지 않으실까 하실 것 같고 근데 결국 방향성은 똑같아요. 아 그렇죠. 어차피 얘가 가면 제것도 맞아요. 수밖에 없는 거라서 이제 어쨌든 지금 시점에서

지금만 놓고 봤을 때는 지금 놓고 봤을 때는 자사주 웨이브에 대한 이슈가 조금 줄어들어서 이게 만약에 매도 압력을 자극했을 때 상대적으로 스퀘어 쪽이 하이닉스 본주보다 덜 빠질 수 있으니 약간 소나기 피하는 느낌의 약간 그런 느낌으로 간다라고 하면 지금은 하이닉스보다 스퀘어 쪽이 좋고 그럼 결국 삼성전자가 좋은 이유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또 다른 이슈들하고 묶길게 있으니까 3전 닉스 중에 하면은 3전이 좋다 사실 뭐 사실 방송 보시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뭐 저한테 3전닉스 고르라 그러면 저는 무조건 3전밖에 안 고르는 사람이기 때문에이 정도로 3전을 좋아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3점은 좋아하는데 그지 그죠.

그니까 이게 얘기를 잘 드셔야 돼요. 하이닉스가 그니까 하이닉스와 스퀘어 중에 하나를 골라야만 한다면 스퀘어 쪽이 그래도 자사주 메이비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충격이 덜할 수 있다. 반대로 올라갈 때도 좀 덜 올라갈 수 있겠지만 어쨌든 뭔가 지금의 자사주에 대한이 이슈가 끝났을 때 반도체에 대한 산업 이슈가 안정적으로 딱 치고 들어와서 반도체 순환매가 시작되는게 아니다.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박스건 하단까지 그냥 수직 파강 다이빙을 한다. 이제 그랬을 때는 아무래도 낙폭을 보여준다. 둘 다 똑같은 움직임을 보이겠지만 상대적으로 스퀘어가 덜 보여줄 수 있으니 두 개 중에 하나를 뽑자면 현시점에서는 스퀘어가 좋다라는 의견이지

하이닉스 팔고 스퀘어 사라는 의견은 아니고 그 이거는 그니까 보면은 완전 단기적인 시각이죠. 그니까 오늘이라는 기준을 놓고 봤으니까 결국 방향성 똑같고 뭐 변폭도 사실 뭐 그렇게 큰 차이는 없고 저는 저는 하이닉스가 참 좋습니다. 근데 하이닉스는 이제 지금 요즘 나오고 있는 얘기가 솔리다임 얘기가 계속 이렇게 나오고 붉어지고 있어서 네 회사에서 확실히 안 한다 얘기도 안 하고 사실 그런 거 같거든요. 제가 하이닉스랑 삼선했을 때 항상 네. 하이닉스 쪽에서 제가 점수를 많이 주지 않은 이유가 네. 하이닉스는 아 어쩌다 보니까 하이닉스 디스 방송 하이닉스 좋습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하이닉스 좋은데 제가 삼성전자를 더 좋아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하이닉스는 약간 그런 느낌이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메모리 반동체 안에서의 대장과 현재 주도권을 누가 갖고 있는가? 삼성전자 하이닉스한테 이제 명함 정도 내밀 수 있지. 이제 우리도 좀 이제 어 너네들하고 좀 같이 놀 수 있어요. 지금 삼성전대 사실이 정도고 하이닉스가 가지고 있는 입지는 메모리 반도체 HBM 반도체 여기에 대한 하이닉스의 입지는 어마어마해요. 그것 때문에 하이닉스가 말도 안 되는 영업 이익률을 바탕으로 어떻게 저런 영업 이익률이 나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막 하이닉스가 엄청 좋아.

근데 엄청 좋은데 단점이 그건 거예요. 엄청 좋은게 단점인 거 같아요. 그니까 이것보다 뭘 더 좋아져야 되지? 도대체 영업 이익률 한 99% 찍어야 되는 거예요? 뭐 어떻게 해야 되는 거? 아니, 말이 안 되는 영업 이익률 이것보다 더 잘 나올 수 있다고. 근데 이거 실적보다 더 잘 나오겠대 앞으로. 근데 이미 너무 좋아서 사람들한테 약간 새로운 자극을 못 주고 있는게 하이닉스의 가장 큰 단점. 그니까 너무 좋아서 문제인 거예요. 얘는 약간 노질한 부분이 있어야 돼. 삼성전자 얼마나 모지러요?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액시노스 갖고 와 가지고 자기 핸드폰에다가 저희가 만든 시스템 반도체 넣을게요.

이러면 삼성 사람들이 삼성폰을 안 사. 와씨 삼성 거 액션노스 넣는다고. 나 이거 안 사. 스냅드래곤 컬컴 거 스냅드래곤 넣은 거 사야지. 삼성전자는 시스템 반도에서도 약간 나사가 좀 반주 풀려 있고. 파운드리 삼성전자 수율이 너무 떨어져. 이거 불량품 너무 많아. 얘는 좀 하자가 있어. 그니까 삼성전자는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안 좋은 요소들이 존재를 하는게 삼성전자의 장점이자 매력 포인트. 그니까 너무 좋은 예가 더 좋아지려면 너무너무 힘들고 시장의 눈높이가 너무 높은데 삼성전자의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드리는 눈높이가 낮아서 조금만 잘해도 눈에 확확 띄는 거.

똥멍청인 줄 알았더니 사람 됐네. 어 얘 효자 되는 거 아니야? 막 약간 요런 느낌이 삼성전자의 메로 포인트인 거예요.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나쁜 건 하나도 없어요. 그럼 문제는 이제 반도체가 움직일 때 메모리 반도체 쪽 그니까 반도체 이슈에서 하이닉스가 대장으로 치고 가려면 여기서 뭔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우리의 틀을 깰 수 있는 뭔가가 이제 해성같이 등장을 해 줘야 뭐 기존의 메모리 반도체보다 훨씬 더 좋은 거를 우리가 개발했다. 그러니까 그 컴퓨터 혹시 좋아하시나요? 뭐 게임 같은 거 혹시 옛날에 하셨나요? 그래픽 카드 뭐 이런 거

제 기준이 한 한 15, 20년 전에 머물러 있어서 아 그러니까 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컴퓨터 좋아하시고 막 그래픽 카드 뭐 이런 걸 막 하시는 분들은 저도 약간 20 세대 그니까이 G 그니까 GTX 이제 2,000대 그리고 이게 3,000대로 넘어가면 약간 그런게 있어요.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가 처음에 10 그니까 80 라인이 아직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80 라인이 제일 좋아요. 그러니까 607080 이렇게 올라가요.맞아요. 근데 예를 들어 1060하고 1070 1080 그래픽카드를 비교하면 1080이 당연히 압도적으로 좋죠. 근데 20 세대가 나오면

2060이 1080 수준인 거지. 그니까 세대가 하나 넘어가면 제일 좋았던게 거의 보급형 수준이 될만큼이 기술의 성능에 이게 확확 뛰는 것처럼 만약에 하이닉스가 지금 나오는 HBM 반도체 삼성전자가 막 내고놓고 있는 그거에서 한 단계 더 상위 버전을 내놓게 된다라고 했을 때 약간 기술 격자 너들이 만드는 거 우리가 이번에내는 거 이거 보급형만도 못 한거다 약간 요런 식으로 뭔가 새로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성능량상에 대한 이슈를 만들어야 되고 이제 제가 제가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말을 했던게 사실 그거였어요. 그 유리기판에 대한 얘기가 그래서 나와야 된다.

유리 기판 얘기 나와야 메모리 반도체 얘기 나올 거라서 유리 기판 얘기 나오면 좀 얘기가 다르다 했는데 최근에 엔비디아에서 유리기판 빨리 상용하라고 막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그게 사실 지금 하이닉스의 불씨가 좀 약간 될 수도 있겠다. 그니까 유리기판 쪽이 뭔가 맞아를 통해서 메모리 반도체 성능량상을 이뤄냈을 때 분명히 하이닉스가 닉삼보다 빠를 것 같거든요. 음. 지금 하이닉스가 그럴 수밖에 없어요. 예전부터 거기다 하이닉슨 집중을 좀 많이 했으니까. 지금 SKC가 앱솔릭스한테 지금 거의 올인난 상태라서 그죠. 원래 SKC 2차전지 관련해서 움직이다가 띡 환승입니다하고 유리기판 쪽으로 넘어간 상태인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쪽에서 하면 결국 하이닉스 쪽은 지금 만약에 얼마 전까지만 엔비디아 입에서 이르기한 얘기 안 나왔으면 하이닉스를 저는 아 좋게 볼 이유가 없다라고 했을 것 같은데 왜냐면 너무 좋은 회사라 더 좋아져야 매수세가 들어오는데 더 좋아질 게 도대체 뭔가 이미 예를 들어 100조 버는 얘가 120조 번다 한데 사람들 눈에는 는 뭐 100조나 120조나 많이 보내 이런 똑같은 느낌인 거잖아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근데 최근에 이제 유리 기판에 대한 이슈가 슬금슬금 나오고 있다라는게 하이닉스의 어떻게 보면은 매력 포인트지 않을까?

음. 그래서 하이닉스를 투자하고 있다라고 하면 저는 유리기판 얘들이 좀 강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거에 집중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결국 소부장단 얘들이 약간 먼저 가벼운 애들이 먼저 이렇게 살짝살 반응하면서 약간 유리기한 이슈가 만들어졌다. 그럼 자연스럽게 매물 반도체 이슈로 넘어가고 닉스가 강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닉스를 내가 굳이 3전 닉스 중에 하나를 골라야 된다. 근데 소부장 안에서 지금 유리기판 애들이 겁나 잘 치고 나가고 있어. 그러면 닉스 쪽에 힘을 좀 더 줄 거 같고 그게 아닌 쪽이면은 3전에 좀 더 힘을 줄 것 같다.

어, 저는 그래서 이렇게 닉스를 예쁘게 포장해. 포장 포장 포장 닉스도 좋다. 네. 어쨌든 그렇다. 그래서 저도 만약에 닉 만약에 유리기판으로 본다 그러면 SKC 사야죠. 어, 하이닉스 별로 안 좋아하시나요? 그건 아닌데. 하이닉스 좋아. SKC 너무 좋잖아요. 너무 주가도 바닥이고. 맞아 맞아. 최근에 지금 유리기판이 전 세계에서 지금 최초로 나올 수 있는 데가 앱솔릭스거든요. 현재로서는. 그니까 다른 데들도 지금 유리기판을 다 준비를 하고 있는데 뭐 TSMC도 준비하고 있고 최근에 중국에서도 막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하더라고요.

근데 현재 제일 빠른게 일단 앱솔릭스기 때문에 아마 뭐 채택을 한다고 하면은 그걸 그 앱솔릭스에서 만든 유리기판을 가지고 어 그죠. tsmc로 가져가서 엔비디아 물건 만들겠죠. 이게 지금 1순위 아 그렇죠. 현재 플랜으로는 그러면은 유리기판 안에서 사실 뭐 대장이랑 피옵틱스가 훨씬 더 가벼운 움직임 보이죠. 그죠? 움직임은 그렇죠. 피로틱스가 훨씬 더 변동성도 좋고 뭐 사실 SKC 같은 경우는 또 2차전지 세이어 있는 것도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찐 대장주지면 성작 별로 잘 안 움직인단 말이에요. 오늘 같은 경우도 피옵티스는 지금 한 89%대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만 SKC는 멈춰 있죠.

그러면은 피롭스 변동성이 좋은 필롭스 혹은 캠트로닉스냐 아니면 SKC냐이 이것이 세 가지 중에 하나를 고른다면 오늘 기준으로는 SKC 그럼 내일은 달라요. 이게 이미 올랐잖아. 아, 우리는 지금 보유자가 아니라 매수 대기자의 입장에서 보는 거기 때문에 어, 저는 옳은 거는 일단 그러면 SKC는 아직 안 올랐으니까 그럼 SKC죠. 그러면은 내일 필롭스 5% 빠지고 SKC 보합 캠트로닉스 - 6% 빠졌어요. 다 5% 그러면 이제 거의 다 이제 평행 똑같아. 상황이 똑같아. 올라간 거 없이 때 똑같은 상황이야. 아, 피로비은 좀 애매해요.

지금 자리가 네. 지금 4만 원대에서 두 번이나 지금 주저한 모습인데 지난번에는 그래도 4만 원을 한번 뚫어줬다가 지난 9월 8일 날에는 오늘은 이제 근처에도 못 갔거든요. 그 말은 이제 4만 원대 위쪽에 매물이 상당히 많이 향성이 돼 있다는 거고 그러면 피오틱스는 이번 차라리 주가를 이제 4만 원을 뚫른 다음 보는게 더 마음이 편하지 애매한 자리에서 돌파 실패 하게 될 거를 감안하지 않고 지금 배팅하면 만약에 떨어지면 뭐 35,000원 또 31,000원 이렇게 떨어지게 되면은 대응이 좀 어려울 수 있죠. 그렇죠. 좀 힘들 수 있죠.

어 그래서 음 SKC 캠테닉스가 차라리 낮죠. 어, 둘 중에 하나를 본다. 그러면 캠트로닉스와 피오득스를 본다라고 하면 네. 단기 스윙 측면에서는 캠트로닉스가 저는 한 두 배 정도 좋다고 생각하고 SKC는 솔직히 체급이 너무 달라요. 아이,이 진짜 네. 진짜 갈 때 됐어요. 얘도 이거 시총이 지금 4조원짜리인데 캠트로닉스 얼마니까? 4,억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비교할 수 없는 거예요. 이만한 솔직히 그죠. 삼성전자랑 뭐 그 삼성전자랑 뭐 뭐 디하이 테크윙 비교하는 느낌이라까. 어, 사실 그런 거긴 해서 네. 좀 그렇기는 해. 근데 진짜 그 혹시이 방송 챙겨 보신 분들 제가이 방송 통해서 많이 말씀드렸던게 뭐였냐면 혹시 기억하시겠지만 요즘 차트 트렌드 뭐라고 했는지 혹시 기억하시나요?

60일선 넘어 박스권 만들다 60일선은 구렁이 답 넘어가듯이 넘어간 종목들 제가 찾아오라고 했죠, 여러분들. 어, 방에서도 말했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그고 여러분들이 뭐어 원익 뭐도 있고요. 뭐도 있고요. 여러분들이 막 찾아왔어요. 그리고 그 종목들 아마 보세요. 아마 엄청 많이 올라갔을 겁니다. 자, 제가 여러분들한테 최근에 그 주식오락실 방송에서도 캠토로닉스를 말하면서 똑같이 유리기판 얘기했었어요. 자, 얘도 똑같이 보면은 이렇게 박스권 만들면서 60일선 타고 위로 올라가면서 슈팅 나왔죠. 그리고 여러분들 추석 연휴 전에 동진 세미캠 수익 봤었죠.

동진 세미캠 차트보다도 똑같아요. 박스권 만들면서 60일선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넘어갈 때. 그리고 리노공업 또 여러분들 또 수익 봤을 만한 여기서 소부장은 참 많이 말을 했으니까 리노공업도 마찬가지로 박스권 만들면서 60일선 구렁이 답 넘어가듯이 넘어갔을 때 이제 그럴 때 슈팅이 많이 나왔거든요. 그러면 SKC 같은 경우도 지금 그 상태예요. 그래서 SKC도 위로 한번 쳐 줄 만한 자리거든요. 그래서 사실 SKC도이 자리에서 올라가면은 10만 원 정도까지는 저는 뭐 별 어려움 없이는 갈 거 같아요. SKC도 그래서 만약에 저한테도 필옵틱스랑 SKC를 고르라고 한다면 SKC를 고를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조금 이렇게 무거운 얘들의 특징이 지수를 무시하기가 조금 힘들다고 해야 되나? 시장 지수 따지는데 막 SK 혼자 올라가고 피로틱스 그럴 수 있어요. 캠트로닉스 그럴 수 있어. 근데 요렇게 덩치 큰 애들은 시장 기수 빠지는데 아 나와 봐 하고 혼자 올라갈 경우가 좀 힘들어요.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운 요소기는 한데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저는 7,100선이 이제 박스권 3단이니까 7,100선 위로 올라갔다. 와 그러면 시장 지수가 위로 크게 열리면서 결국 상전 닉스가 시장을 주도에서 끌고 간다기보다 시장 지수 따라서 같이 가겠지.

시장 기수만큼 막 가겠지만 그랬을 때 SKC도 한 손 잡고 가고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SKC도 지금은 똥망청 횡보 구간이기는 한데 어 가치는 있는 종목인 거 같아요. 아까 유리기판 쪽 얘기까지 넘어온자면 유리기판 안에서 캠트로닉스, SKC, 필롭스 세 가지 중에 고르자면 SKC 피롭스 아 캠트로닉스 그니까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만약에 제가 매매하잖아요. 저는 캠트로닉스 할 거 같아요. 그럼 그거예요. 근데 이제 아, 체급적인 이제 방송 보시는 분들한테 예. 어쨌든 이제 권하는 입장에서 할 때는 그래도 리스크가 좀 적고 음

좀 이렇게 편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을 권하자면 저 SKC 사실 그렇긴 하죠. 근데 또 방송 보시는 분들 다들 말로는 뭐 편한 거 좋다, 안전한게 좋다라고 하지만 아마 그때 난 피롭스 살려고 했는데 집피님이 괜히 SKC 말해가지고 그거 샀다가 SKC 안 가고 어유 요렇게 말하는 분들이 또 많을 수 있습니다네. 안정성은 SK. 저도 사실 캠트로닉스 쪽이 캠트로닉스는 자율주행 쪽도 있어요. 어, 맞아요. 그리고 소재 쪽 반도체 소재 막 이런 부분들과 연결된다라고 하면 네. 그니까 그게 있거든요. 그 예를 들어 산일 전기랑 HD 현대 엘렉트릭 어 전력 설비 중에 얘는 두 개가 똑같은 변합기예요.

그러면은 산일전기 vs HD 현대일렉은 [콧방귀] 어떤 거를 함표 주시고 싶으십니까? 3일전기랑 HD 현대 1랭. 음. 어우. 사실 분위기가 만들죠. 아니 HD 흔들리그가 왜 이렇게 빠졌죠? 최근에 한 일주일 안 봤는데 그죠? 색 완전 꺾였어요. 근데 다 이래요. 효성준공업도 멀쩡하도 뭐 그 두산 에너빌리티 지금 전력 설비 AI 인프라 쪽에 다 망가졌죠. 근데 뭐 사실 이거는 얘네들은 지수 영향을 좀 받아서 어쩔 수 없기는 한데 근데 HD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얘가 어 잠깐만요. HD대 일렉트릭을에 그냥 우리 간단하게 얘가 얼마 버는지나 이런 거 좀 보면은 시가 총액이 25조 가까이 되거든요.

25조인데 얘네 매출액이 4조가 넘어요. 5조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요. 순이익이 1조야. 영업 이익. 아, 일단 얘 영업 이익률 거의 한 30% 넘물만큼 돈 잘 벌어요. 자, 그럼 우리 간단하게 뭐 한 그냥 4조 7,억을 버는 회사가 지금 시총이 25조다라고 치고 산일 전기 같은 경우도 똑같이 변합기거든요. 얘네들도 북미 시장 변합기데 얘네들은 6조예요. 아까는 4조였 4조 얼마였지? 4조 5,000원. 뭐 얘는 어쨌든 아,이 매출이었나? 얘네 매출액 규모를 보면은 확실히 그 HD 현대 1하고 비교를 단순 계산으로 시총하고 단순 계산 비교를 했을 때 얘가 훨씬 떨어지는 건 맞거든요.

HD대 일렉은 막 얘보다 매출 한 여덟 배 잘 버는데 시총은 여덟 배 차이가 안 나거든요. 근데 영업 이익률은 얘네가 좀 더 높기는 해. 근데 HD 현 일렉이 앞으로 쌓여 있는이 수주 이미 쌓여 있는 수주들이라고 하면은 약간 안전빵 실적 계속 깔려 있는 거고 여기다 얹혀지는 거잖아요. 계속. 네. 근데에도 불구하고 똑같이 전력 설비임에도 불구하고 똑같이 북미 시장을 나가는 변합기임에도 불구하고 산일 전기랑 HD대 일렉트릭하고 약간 분위기가 사뭇 다른 거 여기에 대해서도 우리가 그럼 이제 둘 중에 한 놈 새끼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데 저는 사실 HD한테 1 전력 설비 쪽 같은 경우는 이렇게 빠질 이유가 없는 섹터치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상일 전기랑 지대 일렉트릭을 고른다라고 하면 [한숨]

이거는 단기 투자냐 장기 투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단기 투자면은 당연히 산일 전기를 사서이 추세를 타고 가야 되는게 맞는 건데 HD 현델 일렉릭트랙을 저도 현재 좀 봤거든요. 데 회사가 나쁘다는 거를 아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실 아무도 없을 거고 주가가 왜 빠지냐가 사실 이제 되게 굉장히 의문인 건데 요즘 보니까 아까도 그 뭐 필업스랑 SKC의 차이도 그렇지만 요즘 무거운 조목들이 많이 하락을 많이 하라고 있거든요. 음. 그니까 이게 어 이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이 무거운 종목들을 지금까지 사줬던 매수세가 무 무엇이었나

생각을 해 보면 뭐 기관도 있고 외국인도 있고 하겠지만 ETF 자금이 저는 되게 크지 않았나 생각을 하거든요. 그 예를 들어 뭐 전력 설립비 ETF를 사면은 당연히 어 추정해서 같이 올라가니까네 HD대 1을 사지 걔네가 ETF가 산일 전기를 많이 사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죠? 그러니까 이제 국장하시던 분들이 ETF에 이제 박아 놨다가 아 뭐 반도체는 가고 전력은 안 가네 뭐 이러면서 돈 빼서 일로 넣으니까 그니까 ETF 쪽에 대한 매도세나 이런게 커짐으로 인해서 거기를 추종하던 자금들이 자연스럽게 대형주에서 줄이면서 그렇죠.

그니까 요르새 ETF 종류도 엄청 많잖아요. 이게 장난게 많 국장 같은 경우가 아마 그니까 미국장은 ETF가 그 상장 주직보다 더 많거든요. 음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지금 뭐뭐 보면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이렇게 보면은 못 뭐 ETF 속 계속 나와요. 뭐 ETF 뭐 이거 투자하라고 그러니까 이런 다양한 ETF 속에서 아무래도 추종했던 자금들이 집중되어 있었었는데 그게 빠져나가면서 같은 섹터임에도 불구하고 대형주들이 좀 약세를 보이는게 아닌가? 어 뭐 저도 그거 의견도 일리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사실 지금 뭐라고 해야 되지?

결국이 대형주들 같은 경우가 움직이려면 저는 코스피 박스권 뚫어야 될 거 같거든요. 효송중공업이든 LS렉이든 뭐 HD 현대 일렉이든이 얘네들 같은 경우는 지수 분위기를 우량주는 너무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황에서 시장 지수 박스권 안에 가둬져 있으니까 매력이 더 떨어지는 거예요. 그니까 박스권 안에서 내가 우량주를 매매하고 싶으면 3전닉스가 더 쉽지, 더 좋지. 근데 굳이 현대 인맥이라든가 뭐 효성중공업 이런 거 왜 사? 이런 거 사 가지고 어차피 얘네 박스권 못 들으면은 못 올라갈 얘들이고 그렇다고 3전닉스만큼 그 의령제만큼 지수를 강하게 추정하는 것도 아닌 죽도밥도 아닌 애들인데라는 생각들 뭐 전력 설비에 대한 이슈들 여전히 존재하기는 하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양이면은 중소용주들 쪽이 오히려 더 가지고 놀기 편하고 요런 부분들이 좀 복합적이어서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어쨌든 지금 HD 현대 일이 빠지고 있고 전력 설비들이 빠지고 있는 건 사실 얘네들의 악재가 있어서 빠지는 건 아니고 또 산일 전기가 또 이렇게까지 주목받은 이유가 또 결국 아까 앞부분에서 얘기했던 거기는 한데 그런게 있어요. 얘네들은 이미 H대 일렉은 4조 막 이렇게 내고 있는 얘들이에요. 돈 잘 벌어요. 문제는 여기서 얘네들이 어 4조 5천억 벌던 애들이 4조 8천억 벌어요. 그러면 시장이 환우할까요? 그렇게 환호 안 해요. 엄청나게 규모가 올라갔으며 3,억이 늘어났다고 미쳤다리 했어도 그렇게 안 올라가는데 산일 전기 같은 경우처럼 이게 6,억 5천억 벌던 얘들이 공장 증설했어요 해가지고 6,억 벌던 얘들이 8,억 벌고 9,억 벌어 봐요.

똑같이 2,억 이렇게 1,억 2,억 늘어나도 HD 현대 일이 4조 5,억 벌던 얘가 4조 8,억 버는 거랑 뭐 5,억 벌던 얘가 6,500억 버는 거랑 느낌이 좀 다른 거거든요. 뭔가 앞자리가 걔네들은 바뀌는 느낌이니까. 약간 그런 것들도 이제 한목하고 있는 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산일 전기 쪽 같은 경우가 지금 게다가 이제 HT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변합기는 한데 그쪽이거든요. 전선 막 이렇게 발전소 이렇게 막 절 전 전력 약간 요런 느낌 전력 인프라 쪽에 가까우면 산일 전기 쪽 같은 경우는 데이터 센터 쪽하고 가까운 좀 특수 변합기 막 요런게 있어서 요건 두 배지 중에는 산일 전기 쪽이 만약에 지금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솔직히 HD 현대 일렉은 걱정할 종목은 아니에요.

걱정할 종목은 아닌데 얘가 움직이려면 일단은 코스피시스 7,100 위로는 올라가야 될 거 같아요. 그래야 좀 힘을 붙을 수 있는 거고 산일 전기 같은 경우는 코스피 지수가 7,100 위로 올라가도 잘 갈 수 있는 종목이고 그게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뭐 추세 잘 유지하고 있고 빠져도 크게 뭐 어렵지 않은 종목. 그래서 만약에 지금 시점에서 전력 설비해서 산율 전기 HD 현대 일렉트릭 고른다라고 하면 산율 전기의 한표. 근데 그렇다고 HD 현대 1레기 쓰레기는 아니다. 얘 같은 경우도 사실 근데 이렇게 이렇게 근데 얘 진짜 이러다가 또 근데 60만 원은 좀 선 넘지 않았나?

여기까지 가는 건 좀 선 넘은 거 같은데. 3대장 중에 제일 많이 퍼지네요, 얘가. 예. 얘가 효성중공업도 사실 지금 결국에는 그때 제가 전력 설비 추세 바꾸려면 효성 중공업이든 LS1이든 얘네들이 먼저 추세를 바꿔 줘야 된다. 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얘네들 지금 추세 못 바꾸고 박스권 만들고 있거든요. 그러면 결국 H대 1렉은 그때 말한 것처럼 LS 1렉이든 효성 중공업이든 추세를 얘네들이 먼저 바꿔 줘야 따라 움직일 가능성 높다. 그래서 HD 현대 일렉 투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사실 얘가 가지고 있는 뭐 근본적인 악재 때문에 빠지거나 뭐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되는데 뭐 걱정이 안 된다고 짜증이 안 나는 건 아니죠.

뭐 평단을 그래도 한 85만 원 정도 선으로 맞춰 놓고 저 구석등이에 치워 놓다 보면은 그 정도는 한번 탈출값 주지 않을까라는 느낌. 그리고 산일 전기는 어 산일 전기 산다 그러면은 어디서 추가 매수하고 어디서 팔까요? 선율 전기를 산다라고 했을 때 일단 오늘은 안 살 것 같습니다. 어, 오늘은 안 산다. 왜 그러죠? 지금 추세가 이제 20만 원을 지지하는지를 좀 봐야 되는데 음. 아직까지는 좀 확신이 들진 않는 자리인 거 같아요. 음. 여기서 무너졌을 땐 아래로 좀 폭이 커질 수 있으니까. 네. 오늘 보시면 시장이 빠지는 장인데 올라가는 거는 좋긴 한데

이게 만약에 시장이 내려가는데도 올라가는 약간 그런 컨셉으로가 버리게 되면 시장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고 했을 때 이제 또 오른만큼 또 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제가 이제 체스 님이랑 같이 여기 이제 온지 한 두 달 정도 됐잖아요. 네네. 그러면서 이제 좀 많이 생각하는게 뭐냐면 일단 자리가 안 좋으면은 뭐 무슨 얘기가 나와도 일단 경기를 좀 해야 되는 거 같아요. 아, 자리가 좀 안 좋으면. 예. 애매하면 그니까 보통 이제 자리는 되게 애매한데 뭐 어디서 좋은 호재가 있다더라 하면은 배팅 들어가잖아요, 투자들이. 그죠? 그죠? 근데 지금 같이 입선 애매하고 약간 상담 부분 최근에 21만 원 갔다가 좀 내려간요 자리에서는 지금이 만약에 뭐 금요일이다 그것도 아니고 아직 일정도 많이 남아 있고 마이크론 실적이나 뭐 지표 발표 이런 것들 생각했을 때 차라리 20만 원이 일시적으로 깨지는 순간이 나온다면

오히려 그때 그때 승 콩 내릴 갈 때 이제 그때 냄름 약간 그게 좋을 것 같아요. 음 그러면은 조금 기다려 한 19만 원 정도 19만 원 정도 뭐 끝점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맞아. 19만 원 오면은 사고 싶다. 19만 원 오면 나도 사고 싶다 이거. 자 그러면은 이제 또 이렇게 얘기를 우연찮게 또 라디오처럼 듣다가 뭐 또 주식에 대해서 궁금한게 생겼다. 방송이 끝나고도 더 많은 글들을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홍보 한번 간단하게 하자면 유튜브 더 보기란 눌러 보시면 또 저희 방송 제 방에 들어올 수 있는 링크가 있어요. 거기 들어와서 보시면은 아마 지금 대부분 다 보고 계시겠지만 말이 더럽게 많습니다.

하루 종일 뭘 저렇게 떠드는지. 근데 뉴스 기사 같은 건 안 올립니다. 어, 이미 뉴스가 나온 거를 가지고 뭐 더 좋니 많이 이런 사후 분석 같은 거 안 하고요. 앞으로 시장 어떻게 올라갈 수 있고 뭐 내가 지금 시장에 참여한다면 어떤 느낌으로 갈지 요런 시장에 대한 이야기들 좀 많이 해 드리는 편이니까 와서 보시면 많은 도움 얻어 가실 겁니다. 자연스러웠다. 어, 광고 자연스러웠다. 자, 새로 오신 분들 좋아요 한 번씩만 또 눌러 주시고 뭐 좋아요 눌러 주시면 사실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기분이가 좋습니다. 예.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좋아요 눌러가지고 따봉 버튼 누르는데 뭐 사실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죠? 자, 그리고 오 솔브레인 솔브레인이라고 한다면 또 삼성전자가 지분을 투자하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네. 자, 그럼 여기서 말이 아니 할 수가 없지. 1번 타자. 그니까 삼성전자가 지분을 투자하고 있는 친구들이 뭐모가 있냐면 뭐뭐 있더라? 솔브레인이랑 동진 세미캠이랑 SNS텍이랑 ST였나? 예스티였나? 아 맞나? 어쨌든 뭐네 대여섯 개 있죠? 예, 그렇게게 있어요. 자, 그러면 솔브레인 vs 또 삼성전자의 영원한 친구. 아, 솔브레인. 아. 동진. 아, 아니야.

동진 너무 SNS텍 이것도 테리 님 또 최 종목이죠. SNS텍 vs 솔브레이. 지금 내가 뭘 산다면 [한숨] 고민이 많이 되는 두 개가 흐름이 너무 달라 가지고 솔브레이는 이미 추세를 탔고 그렇죠. 박스건 지나고 위로 돌파해서 올라가고 있는네 그리고 SNS텍은 아직 시작도 안 했고 그렇죠. 그니까 사실 그냥 뭐 지금 100만 원이 있어요. 100만 원 갖고 지금 딱 사야 돼.이 두 개 중에 하나를. 솔직히 만 편하게 가려면 SNS텍이 사실 맞죠. 아, SNS텍 그 뭐 아까 솔브레인 질문하신 분 뭐 솔브레인 아, 근데 네. 뭐 그죠.

솔브레인은 결 근데 SNS텍 가면 솔브레인 안 갈까? 근데 약간 이제 SNS텍이 요즘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게 좀 가벼운 종목이 요즘 잘 간다 그랬잖아요. 그죠? 근데 SNS텍이 더 가벼운 종목이거든요. 아, 그죠? 아니 시청이 지금이 9천억밖에 안 되는데 솔브레이는 지금 뭐야 얘 거의 3조원 가까이 되는 애가 더 잘 가고 있어요. 그럼 이제 SNS텍에 약간 한표를 들어 주고 싶다. 그렇다고 뭐 솔브레인이 빠지지 않을 거예요. 같이 가면 같이 가겠죠. 그렇죠. 그 SNS텍이 저는 이제 그거를 찾고 싶은 거예요. 왜 남들 갔는데 못 갔을까?

우리가 모르는 뭐 뭐 있는 거 아닌가? 아니에요. 바보기 때문이에요. 약간 여기까지 관심이 오기까지가 그러잖아요. 추석 전까지만 해도 그때 우리가 맨날 제가 맨날 동진 동진 노래를 부르고잖아요. 동진무 새끼만 가면 된다고. 동진 안 가다가 간 것처럼 약간 바보들이 늦게 가는데 근데 이게 그거지 바보 온달 약간 장군값이었는지 아니면 진짜 바보였는지 바보인데 진짜 다 가고 나니까 그냥 따라가는 느낌인 건지 아니면 약간 진짜 그 장군이 되어 수 있는 친구인데 잠깐 바보였었을지. 사실 솔브레이는 좋은 종목이에요. 너무 좋은 종목이어 가지고 사실 솔브레이는 검증된 탄탄한 기업.

네. 뭐 SNS틱도 뭐 뭐 솔브레인급은 아니에요. 근데 전 개인적으로 봤을 때 그 회사의 탄탄함과 같이 찍은 그런데 SNS틱도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 말했던 요새 박스건 만들면서 구렁이 같이 60일선 넘어가는 차트 요런 거 보라고 했죠. 이런 거 박스건. 그래서 지금 SNS도 약간 그런 느낌으로 가고 있어서 저도 SNS텍이 지금 시점에서 신규 진입하기엔 좋아 보이고 솔브레인 같은 경우는 얘가 여기인 거 이렇게 박스권 만들었던 친구거든요. 요렇게 요렇게 이렇게 움직였어요. 이렇게 이렇게 38만 원 이렇게 해갖고요 사이 구간에서 움직이다 여기 깨지고 내려갔다가 위에서 박스권 만들고 지금 과거 박스건이 매물대를 소화하기 위해서 끼그작끼그작 올라가고 있어서 만약에 솔브레인이 38만 원 정도 라인을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다면 만약에 이번 주 한 금요일까지 보자.

넉넉하게. 금요일까지 38만 원 위에서 놀 수만 있다면 저는 해당 종목 43만 원 정도까지는 갈 거 같아요. 30. 근데 만약에 얘가이 자리 위를 안착하지 못하고 밀리면 34만 원까지도 내려갔다 올 수 있다. 그러니까 솔브레인 투자를 하고 있다라면 어 물 떠 놓고 기도하세요. 이번 주 금요일까지 38만 원만 지키면 42만 원은 가니까 거기 라인 부근에서 일부 비중 줄인다 생각하시면 되고 만약에 밀린다라고 하면 너무 걱정할 필요 없이 괜찮은 종목이니까 한 34만 5,000원 34만 7,000원요 정도 라인에서 조금 더 비중 담아 가지고 평단을 38만 원 아래로 한번 낮춰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걱정할 종목은 아니에요. 뭐 솔브라인 SNS텍 두 개 중에 한다면 저희 둘 다 신규 진입을 한다라고 치면 SNS텍으로 보면 되겠네요. 네. 자, 또 뭐 이제 지피 님이 뭐 당기는 거 있으신가요? 근데 요즘 이제 그것도 봐야 될 거 같아요. 이제 금리가 많이 높아지게 될 거잖아요. 그죠? 미국은 이제 금리 올릴 또 추가 올릴 가능성이 높고 우리나라도 따라갈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이제 기업들 뭐이자 비용도 생각을 해야 되고 그 부채가 많은 기업들이 이제 살아남기가 좀 어려운 음 좀 버거워지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이제 사실 그 저 부채

부채 부채 어 저 남북 경협 지금 남북 경협이 갈 수가 있을까요? 아,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우리가 행보를 추석 이후에 행보를 예측해 보자. 미중정상회담은 사실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진짜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냥 뭐 나올 것도 없었어요. 그냥 만나 가지고 밥판키 먹고 끝난 거 같고. 그럼 이제부터 트럼프가 할게 뭘까? 중간 성후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 이대로 가다가 공화당 개박살 것 같은데. 과연 뭘로 지지율를 끌어올리기려고 할까? 근데 우리가 이미 트럼프라는 사람을 예상을 할 때 별의 별 걸 다 상상을 하거든요. 뭐 전쟁 일으키는 거 아니야.

또 막 뭐 무역 전쟁 또는 막 진짜 뭐 뭐가 나올지 모르잖아요. 그렇죠. 오히려 가만히 있는게 제일 예상받게 결과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무것도 하. 다들 막 반짝 긴장하고 있는데 그 조용히 지나갔다. 조용히 패배를 승낙하고 그거 뭔가 남은 임기를 조용히 아 어 트럼프 성격상 그게 될까요? 그니까 그렇게 그 정도가 돼야 시장이 이제 깜짝 놀랄 거고 아 무슨 발작을 해도 아이 뭐 그 내 생각하고 있었어. 나 그래서 쇼 쳤잖아. 막 이런 반응이 나올 거 같은데 그죠? 너무 평온하게 지나간다. 그럼 다들 뭐야? 뭐야?이 무음표 무음표 무음표 뭐지?

오히려 더 트럼프 별 의도가 없어도 사람들이 더 확대해서 해석을 할 거 같아요. 아 저 저 양반도 뭐 꿍꿍이가 있구나. 이렇게 더 공포스러워할 것 같아 시장이. 아 트가 입다물고 있는 게 어 조용히 있는 게 뭘 하는 것보다. 네. 차라리 그래서 막 막 떠들고 막 허튼짓하고 그러면은 우리 시장은 그냥 별로 긴장하지 않는다. 아이 정도 맞아봤잖아 하면서 어 지나갈 것 같습니다. 아 그래서 사실 트럼프가 아무것도 안 할 것 같다. 그래서 그럼 이제 막 상상의 날이 펼치잖아요. 이런 식으로 막 아 또 뭐 숨기고 지금 미친짓하고 있는 거 아니?

뒤에서 막 알고 보니까 지금 막 지금 어디다 핵무이 왔다 뭐 어떡하나는 거 아니야? 이런 느낌으로. 아, 사실 원래 저는 그래서 추석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율을 올리려면은 뭐 러시아랑 얘기를 하든 뭐 북한하고 얘기를 하든 뭐 또 요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또 지뢰 목 지뢰가 아 네네. 와 이제 이런 얘기들이 있는 상황 속에서 원래 현 정부는 북한하고 얘기를 하기 위해서 막 밑밥을 깔고 있었단 말이에요. 막 트럼프 대통령 우리가 좀 이렇게 가서 만나고 좀 해 봐요. 약간 요런 느낌으로 가고 있었는데 그 안타까운 사건 이후 약간이 북미 회담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약간 여기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도 많잖아요. 중간 선거 전에 북미 회담의 가능성은 몇 % 정도로 보세요? 만약에 가능성 저도 거의 없지 않나? 아 10% 미만. 네. 10% 미만이라고 합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저만하는 건가요? 아니 사실 어떻게 남은 날짜가 얼마 안 남았는데 사실 중간 선거가 얼마 안 남았는데 북미 회당까지 연결되진 않을 것 같아요. 도 그냥 막 액션 막 중간 선거 이후 뭐 한번 볼까 뭐 약간요 정도의 언론 플레이는 나올 수 있어도 날짜 잡고 만나는 건 사실상 힘들고 그렇기 때문에 뭐 사실 지금 시 제는 계속 생각하지만 대북주가 움직이려면 결국 푸틴이 정은이 지금 보면은 계속 북한에서 러시아로 파병 보내고 솔직히 지금 환경 보면은 중국하고 북한하고의 관계보다 러시아랑 북한하고 관계가 더 돈독하거든요.

그래서 김정은도 계속 푸틴 눈치를 더 많이 보는 거 같아요. 그 예전에도 에이펙 행사 전에 막 이제 트럼프 대통령하고 뭐 만나 만에 그때 우리나라 경주 왔었을 때 뭐 넘어가서 만난에 만 했을 때도 그거 그 얘기 마지막 막판 조율 전까지도 러시아 쪽에다가 북한 애들을 보내 가지고 막 둘이서 쑥떡숙하고 거절했단 말이에요. 그럼 이런 거 보면은 러시아의 입금이 상당히 세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정이 만나서 뭐 하려면 저는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부터 뭔가 좀 각이 잡혀야 되는데 거기도 뭐 시끌시끌 하던데요. 뭐 좀 나하실 만 하면은 또 뭐 했다 저했다 뭐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뭐 그 남북 형협 대북 이슈 국미회담 얘기 나오기 전에는 저는 선결 가제가 이게 러우 전쟁이지 않나

그러니까 그 전에는 절대 뭐 이슈도 안 나온다 이건 아니지만 정말 찐으로 얘기 만나서 막 정은이랑 막 트럼프랑 막 악서하고 막 이렇게 관계가 진전되기 위해서는 먼저 푸틴의 마음을 트럼프 대통령이 가지고 가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순서로 치면은 저는 차라리 재건주 대북주 순서가 맞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음. 그렇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개인적으로 반도체의 수남매가 소부장단 막 다 돌았잖아요. 네. 거기서 이제 실적 좋은 예들은 뭐 당연히 저 잘 갔고 근데 거기서의 아픈 손가락 뭐 전공정 후공정 막 여러분들 막 복잡하게 반도체 되게 많고 소부장 막 헷갈리 텐데 일단은 파운드리아와 관련된게 결국에는 디자인하우스 관련된 기업들이잖아요.

세미파이프 다운 칩스 약간요 두 개가 대표적이고 AD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도 아마 해 드릴걸요. 디자인하우스 쪽 아닌가요? 페سه리스 그럴걸요. 아마 아마 지금 가운칩스랑 결이 비슷할 거예요. 맞나? 네. 맞죠? 얘도 디자이너 하우스죠. 네네. 그러면 얘네들이 지금 아까 말한 것처럼 어디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도 지금 체스님 그런 차트 만들고 있어요라고 하시는데 아마 그런 차트 만들고 있을 거예요. 자, 오늘 같은 이게 결국 얘네들 같은 경우가 개똥 멍청이었던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소부장은 돈을 벌어요. 근데 얘네들은 돈을 못 벌었어요.

어, 근데 얘네들이 돈을 버는 건 그런 거거든요. 파운드리 그니까 삼성전자나 이런 TSMC한테 아 우리 반도체 좀 좀 맞춤형 반도체로 좀 만들어 주세요 하면 요런 반도체 만들고 싶은데요라고 하면은 그 반도체를 가지고 그냥 만들어 달라면 만들어 줄 수 있는게 아니에요. 쉽게 생각해서 우리가 이렇게 공장에서 우리가 뭘 물건을 만들어도 맞는 틀도 만들어야 될 거고 뭐도 만들 그 그 공정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거기 공정에 맞게끔 그 반도체를 약간 설계 도면을 약간 어 삼성전자의 공정은 요런 느낌이니까 요렇게 좀 수정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 주는 거.

그러니까 이걸 디자인하우스 기업들이라고 해요. 그니까 얘네들 같은 경우는 파운드리 쪽에 대한 이슈가 많아지고 맞춤형 반도체에 대한 이슈가 있을 때 만들어지는 거고 지금까지는 사실 대량 생산 느낌이잖아요. 메모리 반도체 뚝딱뚝딱뚝딱. 여기서는 사실 얘네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에요. 가운칩스나 세미파이오. 근데 맞춤형 반도체에 대한 시스템 반도체 여기 얘기 나올 때 얘네들이 움직이는 건데 지금 슬슬 얘네들이 입질이 오고 있는 거 같기는 하거든요. 반도체 안에서의 순환매로 제일 막단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가운칩스가 잘 가다가 오늘 세미파이브 지금 뭐 날아가고 있던데 다시 윗꼬리 달고 있기는 하다만.

어, AD 테크놀로지도 비슷해요. 얘네들도 똑같아요. 가운칩스. 그 얘네들 같은 경우는 결국 파운드리 쪽하고 연결되는 친구들이라 그러면 만약에이 디자인하우스 쪽에서 종목을 고른다라고 했을 때 가운칩스 VS 세미파 AD는 어 AD도 괜찮아요. AD도 좋아요. 아, 차트 봤을 때 뭐 AD가 그 쏠 것처럼 막 나 쏩고 있기는 하다. 그러니까 나쁘지 않고 어, 일단 제일 좀 중간 이순위순위라고 좀 보여지고요. 가운 칩스는 좀 장기 투자로 보면은 괜찮아 보이고 그리고 세미파브가 아무래도 단기로 볼 때는 오늘 좀 거래량 터진게 좀 유임이하니까.

네. 네. 그니까 오늘 어 꼬리를 얼만큼 달고 끝날지는 모르겠지만요 정도만 지켜줘도 추가 상승하는데는 어려움은 없어 보여서 진짜 강원에서 차트도 기똥 찼네. 얘도네 말했죠. 일봉에서 60일선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넘어갔어야 되는데 얘는 오늘 구렁이 담을 넘어가듯이 넘어간게 아니라 그냥 돌파하면서 넘어갔고 분봉 차트에서도 저항 다 뚫고 타고 올라가고 있어서 지금 그리고 가오니 같은 경우도 괜찮아요. 지금 상대적으로 지금 오늘 세미파브가 거래량이 너무 많이 터져서 그런 건데 가운도 최근에 거래량 실리면서 올라가고 지금 눌림 주는 거라 가운 정도 위로만 탁 올라가 주면 얘도 좋을 거 같고 와 AD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도 지금 60일선 위로 슬금원이 올라가려고 하고 있기는 하네요.

그 지금 그래서 디자이너하우스 관련된 얘들이 지금 약간 다 자리를 만들고 있을 것 같아서 오늘 세미파가 그 아 근데 디자이너스 얘네들이 좀 애매해. 아무래도 좀 조금 더 파운드리 이슈가 세야 되는데 그래서 얘네들은 소부장단 안에서 제일 약간 후순위권으로 움직이는 애들이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매력적인 건 맞다. 어, 쓰레기는 아니다. 그래서 고른다라고 하면 세미파브 1등, AD 2등, 가운치 3등. 네. [한숨] 저는 세미파. 아, 얘도 얘 지금 아, 솔직히 잡주죠. 요 솔직히 아 근데 근데 세미 실적을 보세요. 실적을 근데 얘네 이제부터 실적 나올 거긴 한데 그렇죠.

뭐 예상치료는 이제 내년부터 흑자 된다고 하는데 어쨌 올해까지는 적자고 원래 또 이제 가운 칩스 만든 사람이 또 삼성전 우리 또 삼성전자 출신의 분이 나와 가지고 딱 만든게 또 가운칩스거든요. 그래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근데 그런 어 지연 학연 혈연 어 그런 구조리를 다 뿌리뽑아 아 근데 아 근데 AD AD도 좋긴 한데 근데 AD AD 좋지 AD도 힘이 있어 한 번 터지면 저 갑니다. 근데 아직 거래량이 안 터졌어요. 저는 일단은 지금 자리를 기점으로 봤을 때는 AD 1등 음 AD 1등 그리고 2등 2등. 아, 2등 가오니 3등 세미.

근데 다 그놈이 그놈이에요. 그니까 세미가 3등인 이유는 오늘 올라간 거에 대한 조정폭을 한번 줬을 때 한 17,000원 단까지 한번 눌림을 주고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랬을 때 아래로 한 10% 내려갔다고 와야 될 수도 있거든요. 한 8% 9% 그니까요 내려가는 그 변동성의 가능성 때문에 얘네가 3등. 근데 어쨌든 개인적으로 디자인하우스 쪽 같은 경우도 결국에는 파운드리 이슈 쪽 나오면은 힘받을 수 있는 거라 그니까 얘네들이 올라가려면 얘네들이 더치고 가려면 누가 주인공이 돼야 된다? 삼성전자가 주인공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단순하게 반도체는 다 같은 반도체겠지라는 생각으로 보는게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에 무게가 좀 있느냐 아니면 비메모리 반도체 혹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쪽에 무게가 있느냐 이거를 나눠서 보는게 좋아요. 그래서 만약에 하이닉스가 주도할 것 같아. 그럼 얘를 볼까요? 세미파브랑 AD 테크놀로지 뭐 뭐 가운칩스 못 가. 얘네들 못 가고 그 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에서 파생될 수 있는 얘들 뭐 DI 뭐 테크윙 뭐뭐 환미 반도체 뭐 요런 애들이 가는 거고 근데 그게 아니라 그 삼성전자 쪽으로 움직인다라고 하면은 뭐 두산 테스나 DB 하이텍 뭐 하나 마이크로 이런 얘들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반도체라고 다 똑같은 반도체구나라고 생각할게 아니라 요런 식으로 좀 생각해서 보시면 훨씬 더 어 반도체 흐름에 대해서 눈에 들어오실 거예요. 뭐 사실 우리가 뭐 반도체 전문가도 아니고 얘가 무슨 기술을 통해 가지고 뭘 기판 뭐 그 여기서 이제 채팅창에 질문 그러면 기판 관련된 종목군들은 누가 대장이 돼야 잘 갈까요? 어 기판 관련된 종목군데 기판은 지금 샘ns 아닌가요? 어 그죠. 기판 같은 경우는 걔랑 또 누구죠? 아씨 원익 친구들. 그리고 결국 기판 쪽이 움직인다라는 건 메모리 반도체. 결국 하이닉스 쪽에 좀 힘이 붙는다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니까 하이닉스가 야, 내가 대장한다. 이제부터 따라와 하면은 뭐 하나 마이크론이고 디비하테고 두산나 테스나 뭐 다 좋은 애들이라 따라는 가지만 얘네들보다 여러분들이 더 관심 있게 봐야 되는 거는 기판 쪽이라든가 이런 쪽이 더 잘 갈 수 있다. 요런 거. 어, 그지? 코리아 소기들이 있다. 뭐 그런 거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 알고 투자하면은 조금 반도체 순남매 안에서 여러분들이 박자가 잘 맞게 놀 거예요. 아, 그리고 어, 지금 아씨 한정 기술도 빠지고 두산 에너빌리티도 빠진다. 사실 최근 들어서 원전 쪽 진짜 키발이 없는 거 똑같잖아요.

그럼 지금 시점에서 내가 두산 에너빌리티랑 한전 기술을 둘 다 들고 있어. 둘 다 들고 있어요. 근데 진짜 하나만 추매를 할 수밖에 없어. 나에게 주어진 돈이 얼마 없어. 딱 하나를 더 살 수 있어. 그랬을 때 본인은 두산 에너빌리티에 힘을 준다. 한전 기술에 힘을 준다. [콧방귀] 어렵다. 한정 기술을 사겠습니다. 아, 한정 기술. 네. 어, 이유는요? 두산 에너빌리티는 그냥 더도 올라갈 거 같은데 한전 기술은 기줄 때 팔아야 돼. 아 아 약간 오 약간 그거네. 기출 변형이네. 이게 두산 에너빌리티는 물려도 물 안 타도 물 안 타도 먹고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얘는 약간 물을 안 타면 골치 아파질 것 같다.

네. 그래서 빨리 팔기 위해서 한정 기술을 먼저 정리를 할 것 같습니다. 음. 그죠. 한정 기술 같은 경우는 사실 진짜 근데 사실 그 원전에 대한 시공 설계 이런 쪽 같은 경우가 한정 기술이 담당하니까 얘네들이 그래서 주목을 받았던 건데 그도 그렇긴 하다. 근데 아무래도 근데 사실 뭐 어떤 재료가 나왔을 때 같이 가지 뭐 혼자만 가지 않을 것 같아요. 원전 이슈가 나오면음 뭐 사실 그렇기는 해요. 얘는 그거에 좀 색이 많이 묻은 거 같아. 웨스팅하우스 그 지분 인수의 색이 너무 많이 묻어 가지고 그 한정 기술이 꼭 그거 아니어도 갈 수 있는 친구데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인수하게 되면 더 이상 우리나라가 원전을 뭐 해외로 수출할 김에 있어서 거기서 [콧방귀] 이제 테클 안 들어올 거고 그래서 한정 기술이 하고 있는게 그 일이니까 한정 기술이 제일 직접적으로 수해를 많이 볼 거고 막 이제 요런 것 때문에 그 오히려 나는 원전 쪽이 그 웨스팅하우스 그거 뭐 이거 얘기 나오고 난게 원전 쪽에게는 더 나쁜 거 같아요.

오히려 막 이거 가지고 막 이렇게 괜히 기대했다가 실망 매물 나오고 괜히 기다 그냥 그런 거 없어도 결국 전력 수요 얘기 나오면서 원전 이게 계속 나왔을 텐데 괜히 그 나와 가지고 그것 때문에 기대감으로 올라갔다가 뭐 지분이 몇 %가 될 거 같니 마니 막 이런 걸로 빠지는 걸 보면은 사실 오히려 그게 좀 독이었던 거 같은데 문제는 그 독국물을 제일 많이 먹은게 안정 기술이기는 해서 두산노빌리티가 사실 그거 이슈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올라간 건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는 는 밑에서부터 차근차근 탑을 쌓아가고 있었고 한정 기술은 차근차근 탑 쌓타가 약간 그 이슈 때문에 스팀팩 맞아 가지고 약간 광란의 랠리를 보였었기 때문에이 지분 투자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잘돼도 죄로 소멸이니 하면서 뺄 수도 있는 거고 안 되면 또 안 됐다고 뺄 수도 있는 거라서 사실

마음 편한 거는 한정 기술보다 두이 편할 것 같은데 만약에 지금 내가 두 개를 다 들고 있다. 그까 말씀하신 것처럼 두은 냅둬도 뭐 처물려도 뭐씨 밑으로 좀 버텼다 오지 하겠는데 한정 기술은 아씨 내 평단까지 한 번에 안 올 거 같은데 약간 요런 느낌이니까 한정 기술을 물 잘 타서 적당히 빠져나온 다음에 그걸로 두를 불 타야 돼요. 많이 타야 됩니다. 아 그런 그런 느낌으로 간다. 네네. 어 그러면은 어 사실 현명한 거 같아요. 선수 G2 파워 아 짧게 보면 한전 기술 그니까 약간 그 결이 다른 거 같아요. 한정 기술이 더 빠르게 오를 거예요란 느낌보다는 두산 에너빌리티는 마음이 편한데 한전 기술은 평단 관리를 해 놓고 보합권에서 나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얘가 더 잘 갈 거다라는 느낌보다는 얘도 같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아 얘를 빨리 정리하고 싶어. 정리하고 싶으니까 추미하는 느낌인 거 같은데요 지금. 그니까 얘가 단기적으로 한정 기술이 더 잘 올라갈 것 같다라기보다는 아씨 단기적으로 빨리 정리하고 싶다. 한 2%라도 반등 주고 3%라도 반동 줬을 때 평단 조절해 가지고 이렇게 나오고 싶다. 보합권에서 나오고 싶다 느낌이면 사실 두빌 같은 경우는 탈출 느낌보다는 그냥 더 끌고가 볼까? 아, 약간 뭐 단기로 할 거면은 뭐 오르비택이나 우리 기술 이런게 사실 자리가 더 좋긴 합니다.

오늘 그죠? 다들 [콧방귀] 빠지고 있긴 한데 야, 근데 뭐 다들 슬슬 반등 자리로 와요. 이제 이번 주 안에 한번 반등은 나오겠네. 근데 이제 그런 거지. 그죠? 두 빌뭐 얘네들 나오면 두 빌도 반등 나오긴 하는데 또 요새 우리 기술도 얘도 한번 가면 또 이제 막 시원시원하게 가니까 자리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이렇게 우리 기술이요? 네. 그까 한번 가면 얘도 반등을 한번 보여주면 시계 한번 어 근데 아 근데 무섭다. 약간 약간 그 느낌이야. 이제 여기서 11,000원 깨지고 밑으로 가면 이제 만 원 보는 거 있어. 저는 저는 저는 갑니다.

이제 집에 갑니다 하면서 이제 어 막 사실 우리 기술 장기 투자할 수 있겠어라고 하면 저는 못 해요. 그 최근에 100% 올랐어요. 아 저점에서 왜냐면 변동성이 엄청 커 가지고 왜냐면 이거 우리 기술 옛날부터 저랑 오래 하셨던 가족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 기술 진짜 옛날부터 가지고 놀았던 종목이거든요. 저 이거 막 2,000원 때부터도 가지고 놀고 막 그랬는데 이름 매매한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와 27,000원까지 가는 거 보고 미쳤다. 사실요 정도의 갑어지가 있는 회사인지 모르겠어. 어 그래서 만약에 나 우리 기술 장기 투자하면 왠지 5,000원 볼 거 같아.

아 이거 우리 기술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죄송한 말이지만 어 왠지 저 밑에 있는 갭자리 몇 거 같아. 어 6,000원대 갭자리도 있어 가지고 저라면 솔직히 우리 기술 11,000원은 이탈하면음 도망칠 거 같아요. 숙제할 거 같아요. 그 두산 에너빌리티나 이런 애들은 그냥 물리면 세월이 해결해 줄려나다나 하고 그냥 한 땀 한 땀 더 사고 싶은데 우리 기술은 세월이 해결해 줄려나 하고 한 땀 한 땀 더 사면 약간 더 나락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두려움이 좀 드는 저 그때 사겠습니다. 그죠? 다른 분들 다 파시면 아, 다른 분 바닥에서 사겠습니다.

아, 바닥에서요? 얼마예요? 6,000원 좋아 보이더라고요. 아, 6,000원이요? 아, 이거 너무 심하지 거기까지는. 근데 지금 우리 기술은 뒤에 받쳐주고 있는 거래량이 있어서 단기적인 관점으로 손절가 잡고 들어가면 어, 기대 수익률이 어, 좀 괜찮을 것 같아요. 단기적 기대 수익률. 그래서 저는 만약에 우리 기술 들어간다 그러면 손절가 칼같이 11,000원 잡고 11,000원 이탈하면 그냥 다른 거 수입금 생길 때마다 열심히 숙제하는 방식으로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면 또 뭐가 있을까? 현대 건설. 현대 [콧방귀] 건설. 현대 건설하고 대우 건설.

막지막 종목이 되겠네요. 현대 건설과 대우 건설. 요즘 현대 이름 붙은게 좀 그래서 그죠? 현 어 근데 현대 사실 현대차랑 관계는 없지만 어 현대차가 현대 건설 지금 많이 갖고 있지 않나요? 그렇죠. 근데 계열은 아니어 가지고 그 현대차 거의 지금 오비스 전국에서 현대 약간 지금 다들 약간 일을 갈고 있는 종목이 뭔가라고 하면은 현대 아닌가 그래서 현대 건설 대우 건설 사실 둘 다 원전 쪽이죠. 둘 다 자리는 다 비슷하네요. 아 그렇죠. 둘 다 뭐 원전 쪽 중동 재건 이렇게 묶여서 움직이는데 지금 둘 다 처맞고 있으니 중동 쪽도 시끌시끌한데 원전도 힘이 약하니 얘네들은 곱절로 빠지는 거예요.

반대로 올라갈 때는 곱절로 올라갔죠. 그런데 만약에 내가 얘네들을 지금 들고 간다 그러면 저라면 저는 현대 건설 가지고 갈 거 같아요. 일단 변동성은 현대 건설이 더 커 보입니다.이 변이다 이런게 좀 가격도 비싼데. 대우 대우 현대 아 근데 대우 건설 현대 건설 원전 쪽 근데 그때도이 얘기도 한번 나왔던 거 같은데네 한번 확인했었는데 그때 아마 현대 건설이도 좋다고 얘기했던 거 같아요. 그렇죠. 그때도 현대 건설이 좀 더 근데 그리고 나서 현대 건설 좀 많이 올라가긴 했어요. 네. 잠깐 쐈다가 이제 이번 달 좀 빠지고 있는데 그렇죠.

최근 들어서 많이 올 상승 추세로 잘 타고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 상승 추세를 깼는가? 그럼 사실 그건 아니거든요. 현대검 그건 깬 건 아니어 가지고 지금 막 현대 검소를 어떻게하지? 손절 쳐야 되나요라고 하면 나는 오히려 조금 더 괜찮지 않나? 저 좀 기다렸다 더서 하면 되죠. 저는 그냥 지금 자리도 추매하게 나쁘지 않은 자리인 거 같아요. 60일선 240일선 여기 이탈한 거 아니니까. 지금 정도 자리면 없는 사람 신규진입 한번 기술적 반등 한번 노려 봐. 뭐 약간 요런 느낌으로 들어갈 만한 거 같고. 어, 대우 건설 현대 건설 그때도 말했지만 그 현대가 또 중동 현대 차가 또 중동 지역에 수소 버스 뭐니 또 이제 또 중동 대부들과 또 친한게 지내고 있어 가지고 혹시라도 중동 재건 얘기 나왔을 때 또 현대 건설이 또 어떻게 슬그모니 가서 또 얘기 나올 수 있으니까 그런 거 보면은

그게 요즘에 뭐 만수나 빈살만이랑 이렇게 뭐 교류가 없네요. 그 나올 때 된 거 같은데 그분들 중동이 안 계신 거 아닐까요? 너무 나라가 시끄러우니까 저기 아 좀 딴데 피신 딴데 돈도 많은데 거기 있긴 좀 마음 불편할 것 같은데 그게 한 때는 막 많이 나오고 막 그랬었는데 거의 단골 소주였죠. 옛날에 아직도 기억난다. 그 선택하고 선코라는 기업이 있어요. 어 있었죠. 그 제가 왜냐면 제가 상패당한 기업 중에 하나였거든요. 매매하다가. 아니 얘네들이 그거를 하더라고요. 막 진짜 장난 아니었다. 옛날에는 그 보통 작전 뭐 한참 뭐 이렇게 시끄러워시끌 때 제일 많이 좀 많이 갖고 놀았던게 삼자 배정 요즘 유증.

음. 얘기 나오면서 3자 배정 요즘 뜨면 막 주가가 급등하고 막 이런 거. 이제 그런 걸로 많이 작업을 쳤어요. 상자 배정 유증을 딱 하면은 뭐 외부에서 돈 들어온다. 엄청나게 큰 삼자 배정 요즘이 사람이이 정도의 규모를 3자 배정 중한다는 건이 회사에 뭐가 있다는 소식이다 하면서 막 올라가고 근데이 선택 컨얘네가 전기 버스 같은 거였었는데 그거를 사우디에다가 수출을 한다 막 이래 가지고 어 중동적에 이거 돈 많은 부호들 근데 갑자기 해성처럼 등장해 가지고 자기가 사우디의 왕자를 왕자 같은 등장해 가지고 여기다가 선코인과 선코에다가 삼자배중 유중을 을한다는 거예요.

중동 자금 막 몇 쪽 미쳤다 얘가 시총이 얼만데 막 미친 듯이 올라갔거든요. 그 미친 듯이 올라갔는데 막 그러면서 막 그 중동 환자 이렇게 막 옷 찍고 막 사진도 찍고 막 뒤에 막 이렇게 써 있어 가지고 와 나 대박을 안 하는구나. 이걸로 나는 내가 작전 주 하나를 내가 제대로 먹는 이건 더 사야 된다. 근데 입금을 안 하돼요. 그 아 발표만 하고 나비 나비 여기 돈을 넣어야 되는 날인데 돈을 안 넣어요. 돈을 안 넣어 중동은 지금 은행을 안 하는 시간이니까 이게 시간이 잘못됐나?이 왜 안 누는 거지? 막 이제 한번 나비빌 연기됐대.

근데 걱정하지 마라. 어 왕자님 또 오신다. 그 또 왕자님 와 가지고 같이 사진 찍은 거 올리고 중동 왕자가 삼자배정 유중이라니 이걸 어떻게 참냐. 그러더니 막 계속 유중 납빙 연결되더니 막 나중에는 유중 처리하고 불성실 공시 막 뜨고 합선더니 선택 선코어 사이 좋게 상장 폐지 됐거든요. 옛날 또 기억에 또 떠오르네요. 그때 제가 스테이블 코인이 빨리 도입이 돼야 됩니다. 실시간 결제할 수 있게 바로 실시간으로 넣어 주셨어야 되는데 바로 해야 되는데 시차가 진짜 맨날 그러면서 막 다른 나라에서 뭐가 넘어오는데 뭐 시간이 걸려서 못 넘어오네 마네 막 보면서 행복해로 돌려가면서야 이거는 지금네 여러분들 그뒤로 저는 삼자배정 삼자 [콧방귀] 배정 유증을 믿지 않습니다.

뭐 이렇게 똥 밟고 하면서 경험이 쌓이는 거죠. 음. [콧방귀] 현대 모비스 아 현대 모비스 모아가는 거 내년 초 CES에 또 뭐 한번 또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으니까 어쨌든 그랬던 적이 있었다. 어 현대 뭐 현대 현대 건사 어쨌든 나쁘지 않다. 지금 정도 자리면은 출매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평단이 뭐 개인적으로 만약에 이번에 반등 나온다 그럼 한 14만 원 정도 선까지 그니까이 자리가 사실 뚫기 힘든 자리였어요.이 자리 원래 현대 건설이 박스권 만든게 여기가 박스권 하단부여 가지고 현대 건설은 14만 원 보면 좋기는 해요.

아니면은 그지? 그런게 좋았었는데. [콧방귀] 음. 왜 유리기판 중소형주 난리 부수 치고 있다고요? 진짜. 캠짓을 안 가는데. 나이스테크 아이씨 피롭스면 개 잘 가는 거 아니야? 어 피롭스가 제일 잘 갑니다. 아까도 말했. 네. 근데 어쨌든 그 예 그 유리기판 예 그거 다 얘기했던 거예요. 그거 그 일전에도 자주 얘기했던 거니까. 아, 이제 IR 개체를 여러 기업들 모아서 박람의 식으로 하는 추세로 한답이다. 코스닥 시장이 긍정적일지 모르겠네요. 박람의 식으로 약간 부스 만들어서 하는 건가? 저희 기업은요? 설명해 주고 뭐 요런 건가?

그게 이번 주가 그거예요. 코리아 뭐 프리미엄 아 위크인가 그래 가지고 그니까 대회적으로 뭔가 한국을 홍보하는 아 아네 뭐 그거 있다고 봤던 거 같아요. 네. 그 이번 주 한다 그랬는데 지금 시장 뭐 분위기는 전혀 뭐 기대하지 않는 분위기. 그 뭐 뭐 하는 거지? 우리 회사 주식을 사 주세요. 뭐 이런 이런 건가? 그 결국 그런 건데 우리나라는 IR에서 그런 좋은 얘기 잘 안 나오잖아요. 그런 게 사실 뭐 그렇게 기대 거기다가 이제 그런 자리에이 중책에 있는 사람들이 잘 안 나와요. 음. CEO가 나와야 임팩트가 있지. 맞. 맞아.

그런 그런 액션은 확실히 HLB 양군이형께서 양군이형 잘 아시죠? 네. 예전에 그 정진이형 정진이형이 1세대 1세대 셀트리온 1세대 지금 셀트리온 주주 친화정책이며 뭐며 다 하고 있지만 이렇게 개무시당하는 이유는 과거에 대표가 너무 주식으로 약간 엄프를 너무 잘했던 거 같아요. 근데 사실 그것도 필요하긴 하거든요. 그죠? 그지?이 좋은 식으로 얘기하면 주가 부양. 어, 주가 부양. 근데 이제 나쁘게 말하면 약간 양치기 소년 느낌. 맨날 된다 된다 해가지고 그래하고 하면은 대표가 나와 가지고 걱정하지 마시라. 세상을 놀라게 해 드리겠습니다.

막 이러니까 막 주가 올라가는데 도대체 언제 세상을 놀라게 하죠? 그러면 조금 기다려 보십시오. 계속 막 이런 식으로 가다가 그래서 셀트리온이 지금 약간 진짜 좋은 회사인데 약간 참밥되는 거고 약간 그때는 안 좋았는데 그때 얘기했던게 실제로 됐어요. 좋아졌어요. 결국에는. 근데 이제 약간 딱치 한번 붙은게 좀 그런가? 네. 인식이 그래서 그렇지. 근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건 진짜 필요한 거 같아요. 우리나라도 약간 기업 대표 일론모스크 봐봐요. 막 화염 방상에 들고 나와가지고 막 그리고 사이버트럭 막 망치질 해가지고 자기 부셔버리고 막 안 깨진다고 막 때렸는데 부셔지고 막 뭐가 됐든 뭐 주가도 부서졌었나 그때.

어쨌든 근데 일런 마스크가 얘기한게 사실 정시에 된게 하나도 없거든요. 항상 늦혀지고 항상 딜레이 되고. 맞아. 어 그러니까 그렇지. 그렇지만. 그렇지만 그런 건 필요하 그런 걸 보고 싶죠. 사실 주 입장에서는 그지 자신감 그런 거 우리나라 정진이형 양군이형 그 두 분이 또 HLB가 또 초반 이번에 대박 나가지고 또 올라가고 있기는 한데 HLB 근데 모르겠다. HLB 더 갈까? 아이고 다 빠졌네. 어제 방송에서 제가 뭐라고 했는지 기억나시죠? HLB는 갭자리는 진짜 칼같이 메꾼다. 갭자리 정말 잘 메꾸다. 오늘 어디까지 갔다? 딱 갭자리 메꿨다.

정말 칼같이 딱 갭자리 메꾸고 빠지는 것 봐. 그러면 뭐다? 아랫갭자리도 메꾸러 간다. 어 HLV 투자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속스러운 얘기, 시끄러운 얘기일 순 있는데 HLB라는 종목이 원래 그래요. 단타 많이 들어가신 거 같은데 딴데 보니까 이거 갭자리만 이거 HLB는 갭만 노리면 돼요. 만약에 이러다가 만약에 아래 갭자리 또 이렇게 메꿨다. 내일 갭락하면서 메꿨다. 위갭자리 보고 또 매매하면 됩니다. HLB는 진짜 너무 쉬운 종목. 갭자리 목표가, 갭자리 매수가 아랫 메꾸면 사는 거고 위개 보이면 사서 위개까지만 딱 먹고 나오는 종목.

근데 그게 아니라 근데 대부분 HLB 어떻게 투자한다? 갭상승하면 따라 들어간다. 보통 투자자들이 자꾸 그래요. 근데 HLB는 그렇게 접근하면 안 됩니다. 어 또 회사의 가치를 논하고 계실 분들도 있지만 제약 바이오섹터는 지금 당장 힘을 쓰기가 힘들어요. 코스닥 올라가는 환경 만들어져야 좀 힘을 붙을 수 있는게 제약 바이오섹터기 때문에 얘가 가지고 있는이 어마어마한 시장의 성장성과 이런 거를 논하기 위하고 그런 거에 대한 시장에 관심을 주려면 최소한 코스닥 지수가 860 정도는 올라가든가 금리 인상에 대한 분위기는 아니어야 돼요. 어, 제약 바이오 섹터 그래야 좀 힘을 받을 수 있는 거라 제약 바이오 투자하시는 분들은 개별 이슈에 지금은 너무 집중하지 말 것.

시장 지수랑 어, 그 시장 지표 어, 금리 인상 그런 거에만 집중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2시 10분이네요. 이제 가야겠다. 자, 어쨌든 자, 이제 슬슬가 볼까요? 오늘도 다들 듣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일은 또 주식한자으로 돌아오도록 하겠고 오늘 뭐 반도체 얘기부터 시작해 가지고 다양한 얘기 했는데 라디오처럼 들으셨으면 도움이 되셨겠지? 네. 다들 고생하시고 어 99개요. 한 명만 한 명만 더 눌러주. 아 이게 뭐라고? 아 이거 100 할 아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네 그러면 이제 방에 글로 뵙도록 할게요.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월급판 그만하시고 이제 일하십시오. 저희 갑니다.네 수고하십시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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