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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네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주세요. 트렌드 포스가 올해 AI 서버 출화량 성장률 전망을 28%에서 31%로 케펙스 성장률도 80%에서 90%로 올렸습니다. 얼마 전 반도체 폭락이 있었는데 왜 전망치는 오히려 올라가고 있을까요? 어 그렇죠. 지금 이제 펀더멘탈과 주가의 교리가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트렌드포스가 일단 올해 AI 서버 출화량을 추가 상향 주정했습니다. 그만큼 지금 수요가 좋다라는 거고요. 올해 9대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총 케펙스 규모가 전년 대비해서 90% 증가했습니다.
기존 전망치는 80%였거든요. 그런데 10% 포인트가 증가한 수치고 금액으로는 9,억 달러가 좀 안 됩니다. 8,867억 달러 정도로 이제 전망치를 높혔고 더 중요한 내년이죠. 내년에 지금 1조 3천억 달러까지 늘렸습니다. 그러니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1조 달러 미만으로 보는 하우스들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근데 지금 트렌드 포스가 1조 3천억 달러까지 늘렸고 골드만 싹스는 1조 4천억 달러까지 지금 보고 있습니다. 구글, 아마존, 메타가 엔비디아 GPU를 쓰면서 동시에 자체 AC 개발을 가속하고 있는데요. 이게 엔비디아한테는 위협일까요?
아니면 같이 성장하는 구조일까요? 어 이게 이제 빅테크들이 자체을 개발하는게 추화하는게 사실 엔비디아한테 그렇게 좋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엔비디아 성장세가 꺾인다로 보기는 힘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하이퍼스켈러들을 실적 발표해서 보면 계속해서 엔비디아 중심으로 끌고 가겠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일단 아마존 같은 경우도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이나 베라루빈 중심으로 AI 서버를 충당을 하고 이제 향후의 자체 설계칩 트레이니움이나 인플런시아 같은 칩들을 좀 더 많이 활용하겠다 이야기를 했고요. [콧방귀] 구글 같은 경우가 이제 TPU 가지고 굉장히 이제 공격적으로 하고 있는데 최근에 이제 보면 상대적으로 구글 재미나 조금 뒤쳐지는게 결국은 TPU의 어떤 역설도 있는 거 아니냐 좀 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버전에 TPU가 적용이 되고 그리고 재미나의 버전이 업데이트 될 경우에는 또 성능이 계산될 수도 있겠지만 블랙웰 기반으로 또 트레이닝한 모델들한테 좀 밀리는 모습도 분명하거든요. 특히나 이제 엔트로피 대표적이죠. 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일종의 대체제라고 보기보다는 보완제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 같이 성장한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디아한테 당장의 위협은 좀 과장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중국 바이트댄스 10텐센트 알리바바이두 등네 개 회사도 케팩스를 전년 대비 80% 이상 늘린다고 하는데요.
H200 수출 가능성도 거론되는데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서 중국 CSP 투자 확대가 한국 반도체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어 일단 우리가 지금 중국은 별로 안 보고 미국의 5대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으로 주로 시장을 보고 있는데 사실 바이트 댄스 뭐 10센트 알리바 바이두 4대 빅테크들도 굉장히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얘들의 문제는 그거죠. 엔비디아 고성능 칩을 못 산다라는 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케펙스를 늘리고 있고 일단 올해이 4대 중국 CSP 업체들의 합상 케스가 전년 대비해서 8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사대 업체 중에 제일 공격적인 회사가 바이트 댄스예요. 바이트 댄스가 지금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자체 A식 플랫폼 그리고 이제 GPO 클러스터 요런 쪽으로 굉장히 많은 자금을 집중하고 있고 그리고 정말 H200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어요.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데 트럼프가 풀어 줄 듯 안 줄 듯 막 이러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결국 히토류하고 H200을 서로 주고 받고 해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계산들이 너무 복잡하다 보니까 쉽게 좀 안 되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GPU에서 액체 냉각, 첨단 패키징, 초고속 인터넥트, 전력, 메모리까지 인프라 전반으로 투자가 확대된다고 하셨는데요.이 이 중에서 지금 가장 공급이 부족하고 가격 상승 여력이 큰 영역은 어디일까요?
어 이게 사실 펀더멘탈하고 주가하고 개리가 크다라고 말씀드렸는데 AI 인프라에서 원가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명확한 아이템은 메모리입니다. 예. 메모리가 지금 AI 인프라 내서 원가 비중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요. 메모리보다는 좀 못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좀 상승하는 추세 있는게 네트워크 쪽이에요. 특히나 이제 광커넥트 쪽 그런 쪽이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 오히려 이제 GPU나 이런 쪽은 조금 이제 하향 안정화되는 추세라고 봐야 될 것 같거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는 전력 전력이 굉장히 또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좀 더 업사이드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이제 부품 측면에서 보면 서버 렉단에서 전력 용량이 커지면서 FC BGA 같은 기판이나 아니면 MLCC 같은 수동 소자들도 좀 주목할 만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메타가 엔비디아 GPU와 AMD 헬리오스를 함께 쓴다고 하는데요. 빅테크들이 GPU 공급처를 엔비디아 단독에서 복수로 다변화하면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HBM 수요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어, 네. 뭐 이게 저는 뭐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글 TPU 같은 경우도 이제 굉장히 수량을 공격적으로 늘리려고 하고 있고 그런데 이제 최근에 나오는 빅테크들 자체 설계 칩들은 기본적으로 HBM 채택 용량이 되게 크죠. 네. 크기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매물 회사한테 굉장히 좋을 거라고 보고 있고 HBM에 대해서 수요가 계속 늘면 이제 법용 제품의 어떤 공급이 제한되는 것도 좋죠.
네. 계속해서 지금 그래서 내년 더 길게 보면 2028년 상반기까지 쇼티지가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지금 열심히 설비 투자하고 있죠. 메모리 3사가 다 케펙스를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지만 결국 대부분은 HBM 쪽으로 할당이 되기 때문에 HBM은 결국 기조 법용 디램 대비해서 웨이퍼를 두 세 배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공급이 제한된 효과가 있단 말이죠. 그래서 뭐 당분간은 사실 펀더멘탈 쪽으로는 크게 우려할 만한 건 없는 거 같습니다. 2027년 케팩스 1.3조 달러가 현실화된다면 지금 반도체 조정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네. 뭐 저는 연말 그리고 내년 상반기를 본다 그러면 이제 조정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보고 있고요. 싸게 주도주를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예. 아직까지 제가 보는 뷰가 바뀐 건 없고요. 이번 3분기 변동성 장을 잘 활용해서 또 위기를 기회로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 다음 시간에도 계속해서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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