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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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S&P·다우 3대 지수가 FOMC 의사록 공개 후 반등했으나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6% 가량 하락. 발표자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 83% 증가 등 실적이 여전히 좋다며 하락 시 매수 후 장기 보유를 주장. 미국 경제는 강하고 연준은 0.5%p 금리인상 및 대차대조표 축소를 진행할 것으로 봄. 반도체 수요 증가를 근거로 반도체 종목에 긍정적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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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주올입니다. 오늘은 미국 증시 시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현재 나스닥이 반등에 성공했고, S&P500과 다우존스, 나스닥 3대 지수가 모두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고, 오늘 장 종료 후에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 이후 장 중 한때 큰 폭으로 하락했다가, 지금은 6% 정도 하락한 상태입니다.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는 가이던스 하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실적 자체는 여전히 좋은 실적을 보여주고 있고,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에 매우 바람직한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엔비디아가 1주당 700달러에 반드시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서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실적 발표 이후 하락 시 분할 매수를 계획대로 진행했습니다. 156달러 부근에서 출하했고, 장기 투자 관점에서 접근했기 때문에 단기 변동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장중 약 10%까지 빠졌다가 약 7%까지 낙폭이 줄었을 때, 8% 부근에서 매수했습니다. 여전히 엔비디아는 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엔비디아는 이제 시작 단계이며, 앞으로 5배, 10배, 100배 성장할 시장에 진입하는 초창기라고 생각합니다.
나스닥은 0.6% 상승해 약 12,000포인트 수준에서 마감했고, S&P500은 0.9% 상승한 약 3,978포인트로 4,000선 부근에서 거의 머물렀습니다. 장중에는 4,000선 부근까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5월 FOMC 의사록을 보면, 미국 경제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고용은 증가했고 실업률은 감소하고 있으며, 코로나 일부에 대한 적응력을 보여주며 경제는 견고하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중국 봉쇄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물가 압박은 여전히 받고 있습니다. 1분기 GDP는 성장했지만 이후에는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인플레이션은 2022년 4.3%에서 2023년 2.5% 목표 수준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연준은 목표 시점까지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다고 언급했고, 0.5%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확인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가계와 기업 투자는 여전히 강세이며, 경제는 매우 강하다는 평가입니다. 6월 1일부터는 대차대조표 축소를 시행하기로 동의한 상황입니다.
이전 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공개된 내용에서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침체 우려는 완화되었고, 인플레이션도 목표 수준까지 잡을 수 있다는 언급이 나오면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가는 배럴당 110달러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VIX 공포지수는 한때 극도의 공포 수준인 30 이상까지 올랐다가 하락했고, 현재는 20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늘 장에서 나스닥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했다가 이후 하락 흐름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저는 여전히 장기 투자 관점에서 엔비디아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전년 대비 매출이 83% 증가했고, 게이밍 부문 매출은 30% 증가했습니다. 시각화 부문은 67% 증가했으며, 자동차 분야 매출은 10% 증가했습니다. 자동차 분야는 앞으로 매출이 점점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데이터센터 부문도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 봉쇄 등의 영향으로 가이던스는 좋지 못했지만, 지금이 저점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섹터별로 보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는 0.95% 상승했습니다. 경기소비재는 1.34%, 필수소비재는 2.82% 상승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고, 헬스케어는 -0.03%, 유틸리티는 -0.07%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23배 수준입니다. 엔비디아 외에도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등의 선행 PER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특히 애플은 약 22.6배, 구글은 약 19.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지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3월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젠슨 황 CEO는 "옴니버스의 시작(the beginning)"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게임, 시각화, 자동차,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옴니버스 등 시장이 계속 확장될 것이며, 엔비디아는 단순 소프트웨어 기업이 아니라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발전하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발전시키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QQQ는 1.4% 상승했고, 52주 신고가 대비 약 28.7% 하락한 상태입니다. SPY는 0.88% 상승했으며, 52주 신고가 대비 약 17.1% 하락 중입니다. DIA는 다우존스 지수를 추종하며 1.28% 상승했고, 52주 신고가 대비 약 13%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이 많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종목과 경기방어주들이 선방하면서 다우지수는 상대적으로 적게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수요는 앞으로 점점 더 많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베어마켓 구간이지만, 실적 발표에 따라 큰 폭의 하락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현재는 매력적인 구간이며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하반기에는 반도체 업황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앞으로 반도체 투자 수요가 더 많아질 것으로 보기 때문에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종목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텔레그램을 통해 정보를 계속 공유하겠습니다. 5월 30일 기준 6월 반을 개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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