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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앞으로도 오를 겁니다" 2026년 주도주는 이미 정해졌다 (이선엽 대표, 김학주 대표 풀버전)

머니인사이드 · 2025-12-30 · 유튜브 시청 282,59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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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제조업 부활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게 AI와 로봇입니다. AI를 접목해서 비용을 낮추고 로봇을 투입을 시켜서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이해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핵심적인 부분이 될 수밖에 없는 거고 한국의 역할이 클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물 가격 기준으로는 품목마다 다르긴 하지만 여섯 배까지 오른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봐야 되겠죠. 통상적으로 반도치 가격이 많이 올랐다라고 얘기하는 걸 우리는 보통 빅사이클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그런 큰 사이클이 온다 하더라도 1년에 오르면 두 배 오른다라고 했었을 때 즉 수익률 기준으로 100% 가격이 오른다고 해도 정말 크게 올랐다라고 얘기하는게 정상적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두 달 만에 작게는 세 배, 많게는 여섯 배까지 품목별로 올랐으니까 정말 이례적인 현상이 일어났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우리가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거나 또 그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그만큼의 수요를 자극했다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현물 가격이 여섯 배 올랐다라고 해서 삼성전자 하이넥스를 비롯한 반도체 회사들이 그 가격을 무조건 여섯 배 올려서 판단한 의미는 아니고 대체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큰 기관들과는 협상을 통해서 일정 뭐 한 달이나 아니면 분기 이렇게 해서 고정 가격으로 거래를 하게 됩니다. 어쨌든 현물 가격이 많이 올랐으니까 고전 가격도 크게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AI라는 것들이 성능이 좋아지기 위해서 또 우리가 생활 속에 쓰기 위해서는 사실 반도체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AI가 처음 시작될 때만 하더라도 우리가 보톡 학습이라고 했던 단계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 당시에 필요했던 반도체는 우리가 흔히는 HBM이라는 반도체였었을 겁니다. 뭐가 다르냐 조금 고민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지는데요. 학습할 때는 우리 보통 엔비디아가 얘기하는 GPU라는 칩이 있습니다.이 칩은 정말 한꺼번에 많은 데이터를 한꺼번에 처리하는게 GPU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한꺼번에 그럼 많은 데이터가 들어와 줘야 되는데 들어오지 못했던 거죠.

요런 걸 해결해 준게 HBM이라는 겁니다. 즉 기존에 뜬 반도체가 1차선이라고 보면 우리가 HBM3 이렇게 얘기하면 보통 8단 얘기하는데 그러면 8차선이 되겠죠. 물론 산술적으로 얘기를 한 겁니다만 뭐 12단하면 12차선이 되겠죠. 그래서 1차선으로 데이터를 넣어 주던 걸 8차선 또는 12차선으로 데이터를 넣어 줌으로 인해서 더 많은 데이터가 한꺼번에 들어가니까 더 많은 데이터를 우리가 알고 있는 GPU라는 걸 통해서 한꺼번에 할 수 있었던게 기존의 반도체 역할이었다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판도가 달라진 거죠. 이제 학습은 했고이를 통해서 추론이라는 걸 하게 되는 겁니다.

즉 제가 어떤 질문을 합니다. AI한테. 그럼 AI가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서 답변을 내놓을 겁니다. 그 과정을 우리는 출론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제일 문제가 되는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물어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라는 거죠. 한두 사람이 물어보는게 아니라 우리가 GPT라고 하더라도 아니면 재미나이 물어볼 때 전 세계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물어보잖아요.이 물어보는 통로가 사실은 반도체가 필요하게 되는 겁니다. 두 번째는 대답할 때도 문제가 됩니다. 보통 LLM 모델, 라지 랭기지 모델요 모델의 단점은 뭐냐면 한나 한 단화 찾을 때마다 모든 서버를 다 돌아다녀야 되거든요.요 과정 속에서도 정말 많은 반도체를 필요하게 된다.

즉이 과정 속에서 일단 너무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는데 내가 가진이 AI가 경쟁력이 있으려면 막힘없이 대답을 해야 되는 거고 그 속도도 대단히 빨라야 되는 겁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DDM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알고 있는 랜드 플래시라고 불리는 여러분들 우리 보통 그 블랙박스라고 할 때 거기에 꼽는 메모리 카드라든가 아니면 디지털 카메라가는 메모리 요런 것들을 우리가 랜드플래시라고 하는데 그만큼 저장 장치도 굉장히 커지면서 글로벌적으로이 서버라고 보통 불리는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용량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요건 왜 그러냐면 우리가 이전에 서버 또는 데이터 센터를 이용할 때 보통 클라우드라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이런 것들을 이용할 때 우리가 어떻게 이용했었냐면 아마 많은 분들이 내 사진을 저장한다던가 내가 아니면 어디 놀러 갔었을 때 동영상을 저장한다든가 또는 우리가 알고 주요 문서 요런 것들을 저장하는 역할을 했었을 겁니다. 그런데 AI가 되면서 바뀐 건 뭐냐면 여러분들이 물어보시는 하나하나가 다 저장됩니다. 기존엔 내가 선별적으로 어떤 사진이나 데이터를 저장을 했지만 지금은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 그 모든 것들을 전부 다 저장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면 기존에 있었던 어떤 서버라든가 데이터 센터 가지고는 이런 것들을 감당해 낼 수가 없을 겁니다.

따라서 이렇게 추론 과정이 굉장히 커지면서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기존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기하급 수처로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뭐냐면 전 세계적으로 지금 반도체 회사가 세 개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이 회사들은 가지고 있는 공장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이 공장에서도 특히 최근에 앞서 말씀드렸던 그 HBM을 주로 많이 만들다 보니까 기존에 만들던 D램 용량도 줄어들어 있습니다. 보통 10이라고 보면 6이나 7을 HBM을 만들고 3 정도를 여기에 할해를 하고 있다 보니까 그렇지 않아도 지금 폭발적으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 그런 과정 속에서 공급을대 줄 수 없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는 거죠.

특히 최근에는 이런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빅테크 즉 일곱 개 기업들 있죠? 이런 기업들 뭐 구글이라든가 메타라든가 아마존 이런 기업들을 넘어서서 글로벌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 특히 큰 기업들이 AI를 접목하면서 B2B 기업과 기업간 접목이라고 하는데 이런 과정 속에서 수요가 늘어난 것도 있고 또 한국도 한국만의 어떤 AI가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이런 국가들의 수요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는 너무나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이 공급을 감당할 회사는 전 세계에 세 개밖에 없고이 공급도 제한적이다 보니까 사실 가격도 오르고 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수요도 굉장히 확대가 되는 모습이 됐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게 추론 과정으로 넘어가면서 우리가 예상치 못했던 어떤 기업도 예상치 못했었던 수요가 늘어났고 거기에다가 또 많은 기업들 또는 국가까지 수요에 동참을 하면서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수요가 일어난게 현재 반도체 시장의 모습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수요가 너무 많다는게 문제입니다. 즉 지금부터 우리가 증설이라는 걸 한다고 하더라도 그 증설과 관련해서이 어느 정도 계획을 세워야 될 텐데 그 계획보다도 수요가 너무 많아지고 있는 겁니다. 요건 제 표현이 아니라 SK 하이닉스의 최태원 회장이 11월에 발표했던 내용인데요.이를 이를 근거로 했었을 때 우리가 정말 공급을 늘리고 싶은데 공급을 늘리는 속도보다 수요가 너무 기급수로 늘고 있어서 우리가 이걸 어떻게 감당해야 될지 모르겠다라는 얘기를 했었던 걸 신문지상을 통해서 경호하셨었을 겁니다.

따라서 일단 아무리 현재 반도체 기업들이 공급을 늘린다고 하더라도 그 늘리는 공급보다 수요가 늘어난 속도가 너무 빠르다라는게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부터가 재밌는 거 같은데요. 현재 삼성이나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앞으로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늘어날지 사실은 이걸 추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이 역시도 제 표현이 아니라 삼성 그룹 또는 SK 하이니스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입니다. 특히 최태원 회장을 통해서 발표한 내용들을 보아서 아 지금 우리가 반도체 관련해서 도대체 앞으로 얼마만큼의 수요가 늘어날지 측정이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라면 여기서 중요한게 도대체 얼마나 늘어날지 모른다는 얘기는 내가 얼만큼 수요에 대비해서 공장을 늘려야 될지 모른다는 얘기도 될 겁니다. 특히 최근에 일고 있는이 반도체 수요가 사실 반도체 역사상 정말 말도 안 되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수요이기 때문에 더 주저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정말 제대로 된 수요 아니면 가수요가 따져 보는 부분도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리 여러분도 알고 계시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요. 1999년에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리는 다 검부이라고 부르는데요. 그 당시 우리가 알고 있는이 SK 하이닉스는 현대 전자란 이름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 당시에 정말 많은 컴퓨터 수요 아니면 우리가는 여러 가지 수요가 있어서 많은 증서를 했었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들어서면서 갑자기 수요가 끊기기 시작을 했거든요. 공장은 많이 지어 놨는데 그러나 보니까 하이닉스에 있는 수많은 반도체 공장들이 놀기 시작을 했고 적자가 쌓이면서 급기야 기업이 그룹으로 넘어가는 사실상 파산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서 기업이 다시 SK로 넘어가는 그런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이 반도체 기업들이 그런 어려웠던 기억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수요가이 정도 있다라고 해서 거기에 맞춰서 무조건 수요를 늘리지 않습니다.

우선적으로 정말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이러한 수요가 많은데 이게 진짜냐 그리고 지속될 수 있느냐 상단 기간 파악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 중후반까지 이런 것들이 정말 가짜 수요가 아니라 아 이거 정말 진짜 나중에도 정말이 수요에 감당하기 위해서 우리가 현재 있는 공장보다도 더 많은 공장을 늘려야 된다라는 어떤 이런 판단은 조금 더 뒤에 하고 싶은 욕구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최근에 SK이 하이닉스에서는 반도체와 관련해서 내가 앞으로 전망을 가지고 반도체를 증설하기보다는 수요만큼만 증서를 하겠다라는 얘기를 해서 상당히 보수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다라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이유가 있다라고 보면 최근에 일고 있는 AI 버블론이 있겠죠. 지금 시장에서 자꾸 얘기가 나오고 있는게 빅테크 기업들이 정말 설비 투자를 너무 많이 한 거 아니냐, 과잉인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는데 만약에 그게 사실이라면 반도체 기업 입장에서도 그 버블에 대비해서 더 늘릴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따라서 이러한 논란들이 실제인지 아닌지 확인 관련 욕도 마지막으로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했었을 때 어이없게도 글로벌 역사상 가장 많은 반도체 수유가 일어나고 있는데이를 담당할 만한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오히려 증서에 대해서 굉장히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시간이 지나봐야지 알 것 같습니다. 올해 가지고 좀 어렵고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 회사들 같은 경우는 내년 중반 정도는 가야 그런 것들을 확실히 판단할 수 있지 않겠느냐. 왜냐면 지금 정도만 놓고 보면 내년 수요까지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제 2027년, 2028년에도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될 수 있는 지역은 사실상 조금 더 시간이 지나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정확하게 지금 이게 정말 가짜 수요다, 진짜 수요다 이런 것들을 판단하기는 사실상 반도체 기업으로 알기는 어렵습니다.

왜냐면 결국이 빅테크 기업들이 얼마나 더 투자할 거냐, 또 얼마나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 거냐 여부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반도체를 수요를 담당하고 있는 관련 빅테크 기업들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자가 만약에 수많은 투자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AI에 대한 성능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라면 사실상 거품일 가능성이 높겠죠. 그러나 최근에 재미나이라든가 아니면 오픈 AI가 5.2를 내놨지습니까? 어땠었습니까? 실제 성능이 개선되지 않았나요? 요런 것들을 봤었을 때 아직은 우리가 생각하는 버블이라 또는 이게 가수요다로 판단하기 좀 이은 것 같습니다.

한 가지가 더 있다라면 현재 전 세계에 수많은 기업들이 지금 AI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재미아 아이가 좋았다가 이번에는 오픈 AI가 좋았다가 또 그다음에 또 누가 좋았다가 업치락 뒤치락 하고 있습니다. 이렇다 얘기는 지속적으로 투자를 통해서 내가이 경쟁에서 밀리지 않을 만한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언제가 제일 위험하냐? 어떤 공급과 관련돼서 위험한 신호냐? 제가 볼 땐 소비자들의 선택이 명확해질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이제는 좀 시간이 지나고 성능을 보아하니 A라는 기업, B라는 기업 빼놓고 나머지 기업들은 투자한다 그래도 못 따라올 거 같아.

그래서 나는 AI를 A란 기업 아니면 B라 기업 이거 외엔 안 쓸 것 같아라는 글로벌적으로 뭔가 인식들이 쌓이기 시작을 하면 후발 주자들 입장에선 더 이상 투자할 의미가 없어지잖아요. 그러면 그동안에 후발 주자 투자했던 목만큼은 사라질 가능성이 있겠죠. 이때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항상 눈여겨 봐야 될 부분은 뭐냐면 소비자들의 선택이 이제는 집중이 돼서 명확화하게 누가 보더라도 아이 기업이 기업이야라고 선택이 끝났을 때 그때가 제가 볼 때는 끝이 아닐까 그런데 지금은 그런 모습들은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섣부르게 논하기는 좀 이르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이 제조업을 부활하데 있어서 여러 가지 걸림돌이 있을 겁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미국이 지난 45년 동안 거의 모든 제조업을 해외 기지로 이렇게 이전을 많이 했었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미국에 있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기업은 존속하고 있지만 뭔가 자국 내에서 즉 미국 내에서 제조업을 할 수 있는 노하우가 많이 약화돼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임금 문제입니다. 우리나라가 1인당 국민 소득이 거의 4만 달러에 육박하는데 미국이 8만 달러가 넘습니다. 즉 우리나라보다도 훨씬 더 인권비가 비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생산성인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미국의 공항가 보셨죠? 실제 입국 구수속, 출국 수속하는 거 보면 한국인들이 보면 답답할 지경일 겁니다. 그만큼 일에 대한 생산성도 한국이나 중국, 일본 이런 일반 제조 국가에 비해서 굉장히 여의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 미국이 제접을 육성하겠다. 자, 그러면 누가 보더라도 미국의 제조업 육성하는게 된다 된다를 떠나서 경쟁력 관련해서는 굉장히 의문이 들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야,이 기업들 미국이이 임금 가지고 이게 감당이 가능하겠어? 또는 야, 미국의 생산성 이거밖에 안 되는데 글로벌 기업들하고 뭔가 경쟁을 했었을 때 어떤 누가 보더라도 경쟁이 쉽지 않다는 걸 눈에 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제조업 부활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게 AI와 로봇입니다. 결국엔 사람 가격도 비싸고 생산성도 떨어지지만 이렇게 떨어지는 생산성과 비용을 AI를 접목해서 비용을 낮추고 또 로봇을 투입을 시켜서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당연히 미국이 중국을 패권으로 앞서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이 AI와 로봇이라면 기본적으로 이해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사실상 핵심적인 부분이 될 수밖에 없는 거고 결국 중국을 배제해야 될 거고요. 그런 측면에서 한국이 굉장히 수혜가 될 수밖에 없다로 보여집니다.

실제 최근에 우리가 알고 있는 트럼프가 AI를 굉장히 키우겠다라는 여러 가지 프로젝트도 발표를 했고 또 로봇과 관련해서도 정말 육성해야 된다는 정부의 정책 의지를 드러내는 거로 봐서 이런 것들이 나중에 미국이 중국과의 패권 전쟁에서 그래도 우의를 차지할 수 있는 조건이 되기 위한 여러 가지 무기로서 AI와 로봇을 선점을 한 거고 여기에 따라가는 부품들은 역시 반도체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한국의 역할이 클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이라는 국가가 아직까지 반도체 쪽에서는 사실상 뭔가 관목할 만한 그런 성장을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중국이 지금 쫓아오는 속도라든가 이런 것들을 봤었을 때 정말 무서운 정도라데 대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 아울러 시간이 지났었을 때도 중국의 반도체가 굉장히 글로벌적으로 위협적인 수준일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걸 의하게 하실 겁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중국이 어떻게 반도체를 한국을 이길 수 있어. 또 글로벌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어. 기술적으로만 놓고 보면 많은 시청자분들 또는 투자자분들이 생각하시는게 맞을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현재 중국의 반도체 기업에가 보면 그 반도체 기업에서 연구하는 인력들이 미국, 일본 또는 한국의 삼성전자나 SK에서 근무했던 분들이 정말 많이 이직해서 그 자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죠. 중국 자체적인 기술은 없을 수 있겠죠. 그러나 중국이 엄청난 돈을 들여서 미국이나 한국이나 일본이나 대만 또는 네덜란드에서 수많은 연구원들을 스카웃해 갖고 그 사람들이 그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있다라면 사실 상황이 다를 수 있다라고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일단 문제가 된다고 보여지는데 중국이란 나라가 글로벌적으로 최근에 글로벌 패권을 잡겠다라는 사실 엄청난 발톱을 드러내지 않았습니까? 이런 측면에서 현재 미국이 굉장히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 미국 입장에서 재림든게 두 가지거든요. 하나는 글로벌의 모든 제조업이 아직까지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라는게 문제일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두 번째는 글로벌 공급망이 중국 중심으로 돼 있다 보니까 현 수준에서 만약에 미국과 중국이 갈라섰을 경우 미국은 현재 공급망을 뭔가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여건들이 안 되는 거죠. 미국의 생필품도 우리가 월마트에 있는 생필품 60%가 중국제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수많은 미국 기업들이 여러 가지 부품을 조달하는 건 아직까진 중국입니다. 따라서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 미국과 중국이 나중에 분리가 되고 갈등 속에서 미국은 중국 없이 중국은 미국 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중국이 반도체가 커지는 걸 견제해야 되는 거고 또 미국 내에서 반도체가 획기적으로 커야 됩니다.

왜냐면 지금 미국 같은 경우도 반도체를 미국이 아닌 중국이 아닌 한국이라든가 일본 또는 대만 중심으로 공급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대만이 위험해질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사실 미국 내 반도체 공장 증설 또는 여러 가지 발전 방향 요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옛날에 우리가 만화 영화 이런 거 로보트 대권부위 아니면 마진가제트 그랜다이저 요런 어떤 로보트를 봐 왔지만 지금 여러분들 로봇은 그때 로보타하고 좀 많이 다르죠. 그 당시 로봇을 보면 형체는 있지만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서 조종하는 형태였잖아요. 근데 지금 여러분들 로봇은 이름이 휴머노로이드입니다.

기존에 했던 협동 로봇하고 다르죠. 협동봇은 일정한 알고리즘이나 패턴만 반복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하는 일을 도와줍니다. 그런데 휴머너로이드라는 건 뭐냐면 일단 형체가 사람처럼 생겼죠. 사람이 일하는 모든 환경에 접박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지금 앉고 있는 의자도 사람이 앉을 수 있으니까 로봇도 앉아야 될 겁니다. 또 여러분들 지금 공장이라든가 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것도 어쨌든간에 우리 사람이 일할 수 있는 것처럼 만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그 형태로 해야 되는데 그 형태에서 그 어떤 일이라도 수행을 할 수 있으려면 크게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머리가 있어야 됩니다. 무슨 얘기냐? 사람이 명령을 하면 알아듣고 실행을 해야 되겠죠. 프로그램화 된게 아니라 사람처럼 야, 이것 좀 해 봐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어, 여기 있는 스마트폰 좀 들어봐 그러면 이게 스마트폰이란 걸 알고 그냥들을 수 있어야 됩니다. 지금 있는 로봇들은 그게 아니라 손으로 30cm 옮긴다라고 프로그램하고 손을 30cm 내린다라고 손을 10cm를 오므린다라고 프로그램하고 이런 거거든요. 그런게 아니라 내가 말했었을 때 그 말한 거대로 로봇이 알아듣고 실행할 수 있을 정도로 사람하고 똑같아야 되는 겁니다.

두 번째는 그럴 정도로 손이 민감해야 되겠죠. 보통 우리 하드웨어라고 하는데 손이 그냥 움직이고 이런게 아니라 물리접업직도 알아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종이컵을 쥐면 종이컵이 되게 약하니까 정말 꽉지면 안 되겠죠. 종이컵은 꽉지는게 아니야. 또 어떤 거 차가운 물건이고 어떤 거 뜨거운 물건이고 요런 것도 구분할 줄 알아야 되는 거죠. 이렇게 되려면 휴먼로이드가 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도 강점이 있어야 되고 하드웨어 즉 만드는데도 강점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두 개를 접목을 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젠슨왕이 한국에 와서 이런 얘기를 공식적으로 했습니다.

유럽에 갔더니 로봇은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즉 하드웨어는 잘못드린 거 같은데 거기는 소프트웨어가 없어요. 그래서 안 됩니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미국에 갔더니 미국은 AI를 너무 잘합니다. 문제는 미국에 그동안 제조업이 없었지니 로봇을 구현해 줄 수 있는 하드웨어가 매우 약하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전 세계에서가 봤더니 한국이 유일하게이 하드웨어도 되게 잘하고 소프트웨어도 잘하는 국가들란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미국 입장에서는 자기들이 지금 하고 싶은 로봇이라든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접목되는 것들을 구현해 줄 수 있는 국가가 전 세계에서 한국이 최적화돼 있다라고 봤던 겁니다.

따라서 우리한테 지표 26만 장을 주는 건데 그게 신제품을 우리한테 최후선으로 주는 겁니다. 그만큼 젠순화 입장에서도 앞으로 AI로 돈 벌 수 있는 거 피지컬 AI인데 이걸 정말 효과적으로 속도 빠르게 돈이 되게 만들 수 있는 국가가 한국이라고 봤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도 있겠지만 사실상 월스트리트 전널에서 나온 데이터들이 있었어요.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통상적으로 99년 다컴 버블에 비해서는 과하지 않다라는게 중론입니다. 아울러서 이런 어떤 밸류에이션 측면뿐만이 아니라 하워드 막스라는 분은 알고 계실 겁니다.

전 세계적으로 워앤 버핏이라는 훌륭한 분과 더불어서 거의 가치 투자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이 하워도 막스란 분도 최근에 어떤 발표를 통해서 제가 그 자리에 있었었고요. 이분이 말씀하시길 현재 그 빅 7이라든가 미국의이 관련 기업들 놓고 보면 주가가 밸류에이션 대비해서 조금 비싼 거는 맞다라고 얘기를 하셨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도한 수준도 아니고 버블 수준도 아니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거죠. 특히 여러분도 아시는 거지만 지금 대부분의 우리가 알이 IT 기업들은 빅테븐 같은 경우는 돈을 많이 벌고 있잖아요.

그렇죠? 예전에 우리가 99년 다컴버 때 놓고 보면은요. 과학 관련 기업들이 물론 돈을 번 기업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상승 기업들이 사실상 실적이 나오지 않으면서 주가가 옳은 것과는 크게 대비된다라는 점에서 사실 99년 다컴버블하고 지금은 비교하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지 않나? 아, 그래서 무조건 이쪽이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그때 잣대를 드리다는 건 굉장히 너무 상황이 달라서 우리가 판단하기엔 좀 적절치 않다라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하나는 뭐냐면 결국 버블의 핵심이 뭐냐면 공급과행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과연 이만큼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이 제일 큰 거 같아요. 전 세계 모든 기업들이 지금 AI 한다고 난리데이 정도를 투자하는게 과연 맞느냐에 대한 의구심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희들이 볼 땐 오해가 되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이전에 99년 다컴 버블 놓고 보면 실제 버블이었었을 때 쓰지 않을 것에 대한 저 필요도 없는데 투자한게 되게 많았어요. 성능이 더 좋아진게 아니라 성능은 똑같은데이 정도까지 투자하고이 정도까지 투자하고 더 많이 투자해야 우리가 더 유리하지 않겠어?"라는 걸 가지고 과잉 투자가 되게 많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때하고 다른게 뭐냐면 투자 금액이 문제가 되는 거 같아요. 지금 최근에 많은 문제가 된 기업들을 보면 오라클이라든가 오픈 AI와 관련된 어떤 논란이 되게 큰데이 논란의 핵심은 정말 너무 과하게 투자했다가 논란이 아니고요. 이렇게 투자를 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근데 과연 그 돈이 너희들이 있느냐? 전 이게 핵심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오픈 AI나 오라클 이런 기업들이 재무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데 투자가 너무 많아졌고 야 이거는 정말 하지 않아도 될 투자를 했어라고 하는게 저는 버블이라고 보는데 지금 논란의 초점은 너희들이 하지 않아도 될 투자를 너무 했어는 아닌 거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투자를까 투자만큼 성능이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성능이 개선되지 않습니까? 요거는 저희들 볼 땐 버블이라 보기는 어렵고 이런 의심은 있죠. 글로벌 역사상 이렇게 많은 투자를 단행해 본 적이 없거든요. 시간이 갈수록 AI와 관련돼서는 저희들이 생각해도 와이 정도까지 투자를 해야 돼 싶을 정도로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지금 여러분들 아시는 것처럼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얼마나 돈을 많이 버는 기업니까? 근데이 기업들이 이제는이 현금이 부족할 정도로 투자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이 투자 규모에 대해서 의구심들이 많은 거 같아요.

이렇게 많이 투자하는게 맞을까? 두 번째 야, 돈이 없는 기업들은 더 투자할 수 있겠어? 이런 건데요. 자, 여기서 중요한게 진짜 버블이란 건 뭐냐면 돈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를 해 놨더니 투자 규모가 시장에서 필요한 것보다도 너무 많은게 버블인 거고요. 근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성능은 좋아지고 있는데 돈이 부족해서 너희들이 감당할 수 있겠어가 논란의 핵심이에요. 이렇게 논다 보냐면 그걸 가지고이 기업들이 버블이다 아니다 얘기하는 건 온당치 않다. 그래서 뭐이 기업들이 CDS가 올라가고 이런 것들은 제가 볼 때 온당치 않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실제 주식 시장에서도 놓고 보면 이게 진짜 전체적인 버블이라면 미국에 있는 빅테크 기업 모든 기업들이 다 빠져야 되거든요. 구글부터 해서 다 빠져야 되는데 지금 보면 기업들이 차별화가 있죠. 앞서 말씀드렸던 오라클이나 이런 기업들은 주가가 굉장히 부진한 반면 미국에서도 테슬라라든가 아니면 구글 같은 경우 주가가 되게 좋은 모습을 보여서 차별화가 됐단 얘기예요.이 차별에 가장 큰 액심은 돈이 있는 기업과 돈이 없는 기업으로 나눠주고 있는 것들인 건데 이건 버블의 모습이 아닌 거죠. 뭔가 성장은 더 될 수 있는데 돈이 있는 기업은 더 성장할 수 있는 거고 돈이 부족한 기업은 여기서 조금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게 현재의 모습인 거지.

이게 버블이 뭔가 꺼진다거나 아니면 버블의 모습으로 보여지기에는 저희들이 볼 땐 오판이 너무 많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많은 시청자분들이나 투사자분들도 지금 요일하게 쓰고 계시지 않나요? 그리고 보통 이게 지금 상황에서 지금 많은 투자자들이 지금 당장이 성능을 가지고 돈이 되냐 얘기하는 거는요. 그건 버블의 논란이 아니에요. 모든 기술은요. 일단 개발이 되고 나서 차근차근 사용자가 정해지는 겁니다. 우리가 철도라는게 깔리고 나서도 그랬었고 자동차라는게 발견되고 나서도 그랬었습니다. 실제 99년 다컴버 때도 정말 인터넷이 발전하고 나서 우리가 인터넷 기업들이 돈 번 데는 시간이 조금 걸렸죠.

광고한 걸 붙이기 시작하고 그런게 99년에 붙인게 아니라 몇 년 뒤에 됐단 말이에요. 따라서 너희들이 지금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는데 뭘로 돈 벌 거냐에 대한 의문 가지고 버블이라고 얘기하시면 안 돼요. 이거는 저뿐만이 아니라 최근에 버블과 관련해서 제일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미국의 마이클 버리라는 사람이에요.이 사람조차도 야 지금 AI 관련 기업들이 투자를 많이 했는데 그걸로 어떻게 돈벌 거냐? 이건 버블의 논쟁이 아니야. 이거는 쓸데없는 소리고 그런 얘기는 하지만 마이클 버린 뭔 얘기를 하는 거냐면 그게 아니라 실제는 필요한 건 요만큼밖에 안 되는데 이만큼 투자해놔서 공급과인게 문제인 거지 사실 투자를 했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돈먹거냐 그게 법의 논쟁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점들은 굉장히 가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 볼 땐 이미 돈 버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그게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한 규모에 비해서 아닐 것뿐인 거지. 실제는 일부 기업들도 있기 시작을 한 거죠. 여기에다가 보통 이게 돈이 될 거냐 안 될 거냐 나중에 보는게 두 가지 잣대가 되게 있는데요. 요런 것들 보면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첫 번째는 노벨상이에요. 지난해 같은 경우에 노벨 화학상하고 물리학상을 전부 다 AI가 받았어요. 그렇다는 얘기는 뭐냐면 기술이 실증적으로 쓰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을 한 거거든요.

그렇게 놓고 보면 약간의 시간의 문제지 궁극적으로 일단은 이게 실용적으로 사용될 거라는데 의심이었고요. 두 번째는요. 사용자들의 반응이에요. 안타깝지만 지금 4, 50대 분들도 유용하게 쓰실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 바로 미터가는 사실 10대, 20대 학생들이라고 볼 수 있어요. 지금 모든 대학가에서 AI 때문에 지금 수업 내용 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시험과 관련해서 너무나도 많은 문제가 되고 있지 않나요? 이미 학생들은 이걸 유용하게 시험을 볼 때 활용하고 있다는 얘긴 거죠. 그러면서 그런 것들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 다컴버 때 그때도 여러분들 뒤에 보시면 플랫폼 됐었을 때 마크 저커버그라는 사람이 학교 다닐 때 페이스북을 만든 거 아시죠?

그런 아이디어들이 창출되면서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시장에서 볼 건 뭐냐면 여러분들 판단하시면 안 돼요. 45, 50대, 67세 분들이 이게 될 거냐 안 될 거냐 판단하는 건 제가 볼 때는 안타깝지만 안 하시는게 맞고요. 대려 우리 자재분들이 또는 어르신들이 있다라면 손자분들이 물어보세요. 그죠? 야, 이거 괜찮아? 쓸만해 그러면 어 할아버지 이거 되게 쓸만해요. 아버님 이거 쓸만해요. 이걸 뭐가 될 거 같아요? 그게 진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하나는 노벨상을 받았다는 거. 여러 분야에서 받았다라는 건 그만큼 시간을 두고 이게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걸 예거해 준 것이며 또 현재 모든 신기술은 아무래도 나이 드신 분들보다 그래도 젊은 후배들이 훨씬 더 여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또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해서 아이디어가 있기 마련이는데이 친구들은 이미 생활 속에서 없으면 안 될 독으로 자리잡고 있다라는 거죠.

이렇게 놓고 보면 이거는 약간의 시간의 문제지 어떤 식으로든 돈이 되겠죠. 그리고 그 어떤 식으로 돈이 되는 건 저희들의 몫은 아닌 거 같고요. 그래도 조금 우리 후배들 그죠. 그 친구들의 몫인 거고 그래서 그 친구들 뭘 잘 안나 봐야 되겠죠. 우리 옛날에 플랫폼이 있었을 때도 설마 배달의 민족 같은게 나올 거라 아무도 상상을 못 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수많은 어떤 아이디어들이 나오면서 먹고 살게 될 거 같다. 요런 것들이 어떤 그때하고 조금 많이 다른 점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99년 다버 때는이 인터넷이라는게 깔리는 시대였던 것 같은데 그 당시 인터넷과는 속도가 다 똑같았어요.

보통 586 팬티엄에서 쫙쪽 갔는데 그러니까 성능 계선는 비슷하다는 얘기죠. 그죠? 다만 차이가 있다라면 누가 더 많이 깔아놨나겠죠. 그렇죠? 나는 여기서도 되고 너는 여기서도 되고 이런 거였다라면 지금 AI는 그게 아닌 거죠. 실제 AI가 생각하고 출론하는 성능이 여전히 좋아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걸 놓고 보면 그 당시하고는 요런 것들이 조금 많이 차별화가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성향의 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워앤 보포이시라는 분은 항상 새로운 변화 속에서 가능성을 찾으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 가능성 속에서도 단순 가능성이 아니라 이게 뭔가 이제는 지속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질 때 투자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애플이 대표적이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애플이라는게 만들어지고 나서 스마트폰을다고 나서 바로 애플을 투자하진 않으셨잖아요. 뭔가 이걸로 생태계를 만들고 비즈니스 모델이 있으셨을 때 투자를 하셨거든요. 최근에 구글에도 투자를 하셨어요. 그래서 구글의 투자가 여러 가지 함의가 있겠지만 지금 구글에 놓고 보면 구글이 우주에도 투자한 것도 있고 스페이스 X의 2대 주주거든요. 또 지금 놓고 볼 때이 AI와 관련해서 굉장히 유리한 고지에 있다 판단하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근데 현금 측면에서도 풍부한 현금 흐름이 있죠. 돈을 많이 벌고 있으니까.

또 하나는 AI 측면에서 사실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구글만큼 데이터를 많이 가진 데가 없죠. 우리가 유튜브도 있다든가 아니면 구글 서치도 있다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아 최소한이 기업은 정말 선도 기업으로서 문제 없이 갈 수 있겠구나. 그리고 조만간 돈도 벌 수 있겠거나 판단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마이클 버리라는 분은 시장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하는데 마이클 버리라는 사람이 AI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AI가 유용하다는 것도 알고 있고 나중에 세 장을 바꿀 거라는 데서도 이견이 없어요. 다만 현재 투자하고 있는 걸 놓고 봤었을 때는 그 사람 입장에서 너무 필요에 의해 따른 너무 많이 투자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래서 너무 많은 투자를 했다라면 거기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나중에 안 좋아지지 않겠느냐라는 겁니다.

조금 가를 필요가 있는 건데 버리가 생각하는 건 AI가 안 된다가 아니라 AI가 맞긴 한데 맞는 거에 비해서 또 우리의 필요에 비해서는 너무 과잉적으로 투자를 해서 나중에이 과잉 투자란 정체가 밝혀지면 정말 큰일 날 기업들이 있는데 그런 기업들을 내가 찍어서 공매도를 하겠다라는게 말을 버릴 생각인 거니까 AI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두 사람 특히 워렌 버핏이라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지만 버리 같은 경우는 투자의 과잉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는 거지 AI 자체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는 건 아니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AI가 생각보다 투자가 되게 많이 들어가는 작업들이잖아요. 그런데 AI가 처음에 시작됐었을 때는 항상 부족한게 있었었는데 첫 번째는 지표라게 부자겠죠. 지금도 부족하죠. 우리 GPU 구할 수 있습니까? 못 구하죠. 두 번째 필요했던게 뭐냐면 HBM이었었어요. 어, GPU는 다 구했어요. 근데 GPU를 쓰다 보니까 GPU가 80%가 놀아요. 20%만 이라고. 왜? 데이터가 안 들어왔던 거예요. 그럼 데이터를 더 많이 들어올 수 있는게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HBM라고 말씀드렸죠. 두 번째 HBM이 필요했어요. 세 번째는 또 뭐가 필요했냐면 다 좋아.

그렇게 해서 학습을 했더니 그다음에 추론 즉 우리가 묻고 대답을 했더니 와 이제는 반도체가 천문학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성능을 더 좋아지기 위해선 더 많은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정말 문제가 되는게 이제 전력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냐면이 어떤 AI들을 발현시키기 위해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 센터라든가 더 많은 반도체 칩들이 필요하는데 이런 칩들은 그냥 움직이는게 아니라 반드시 전기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글로벌 역사상 너무나도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에 비해 미국의 전력은 사실 부잘 것 없을 정도로 그동안 투자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조만간에 이제 전력 부적으로 인해서 오히려 AI가 발전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현재는 업계에서 얘기하고 있을 정도고 오늘 아침에 제가 월스트리트 전올 기사를 놓고 보니까 중국이 미국보다 나은게 전력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을 정도 거죠. 특히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이 전력이 문제가 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시차 때문입니다. 무슨 얘기냐? 우리가 알고 있는 AI 관련 데이터 센터는 한 1, 2년이면 짓잖아요. 그렇죠? 갔다가 공장에가 쭉 하면 질 수 있지만 여러분들 발전소라든가 이런 거는 1, 2년 내에 못 찍거든요.

결국엔 데이터 세대가 지어지는 속도보다 발전소 지어지는 속도가 늦다 보니이 간극 안에서 전력 부족이 발생하고 있다라는게 아마 내년에 가장 화도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여러 가지 기술적인 부분이 있었을 텐데 가장 기술적으로 부분으로 뭐냐면 이제는 우리가 보통 최근에 이제 스케일링 법칙이라는 걸 얘기를 많이 하죠. 누가 더 많은 컴퓨팅 파워라고 하죠. 반도체와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누가 더 많은 전력을 가지고 AR을 돌리느냐. 근데 이렇게 돌려도 성능 개선이 안 될 때 그때가 일단 끝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거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답이 있었던게 소비자들의 선택이 명확해질 때 아 이제는이 두 기업 정도 괜찮은데 나머지는 아닌 것 같아라는 선택이 있었을 때 제가 볼 때는 그때가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수합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이 돼요. 그러니까 모든 기업들이 살아남을 순 없거든요. 그리고 한두 개라고 얘기하기도 어렵습니다.이 시장은 한두 기업이 선점할 순 없습니다. 그래도 몇 개의 기업이 이렇게 나눠서 시장을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분명히 그 기업들 중에서 선두 기업이 있을 거고 또 나름대로 특징을 갖는 기업도 있겠죠. 특정 분야에 대해서이 기업을 못 따라가는 기업도 있을 거고 그래서 그런 식으로 시장이 좀 많이 분화될 것 같은데 어쨌든간에 그런 과정 속에서 분명히 도태되는 기업들도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도태되는 기업들은 없어진다는 표현보다는 아마 선도 업체와 힘을 합쳐면서 서로 인수합병이 되는 그러면서 경쟁력을 가지려는 모습들을 많이 볼 것 같아요.

이게 내년이나 내 후년 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중에 하나가 아닌가? 그래서 기업이 안 좋아진다보다는 오히려 연합군들이 형성되면 더 강해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요런 모습들에 대해서 우리가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여집니다. 어쨌든 지금 최선두권은 누가 원래도 오픈 AI고 여전히 점유율이 일이고요. 그리고 재미나이 정도. 그래서 두 개의 기업들은 뭔가 의부심 없이 그래도 최선득권을 유지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제 나머지 기업들 중에서 이걸 따라올 수 있는 기업들이 무엇인지 또이 기업들 중에서 자기만해. 즉이 큰 애들 말고 안 하는데 요런 것들을 통해서 그래도 아이 기업은 이쪽에서는 정말 대단하네라고 할 수 있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은 두 기업이 앞서 가긴 하지만 우리 표현으로 춘추 전국 시대가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네요. 전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는 AI 기술의 변화가 생각보다 빠릅니다. 그래서 실제 스타트업 기업들 같은 경우 저희들도 지금 스타트업에 투자를 많이 하는데요. 스타트업 같은 경우가이 AI를 통해서 뭔가 기술을 개발했다가 접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왜냐면 내가 개발을 했더니 AI의 어떤 그 기술의 변화 속도가 더 빠른 거예요. 그래서 불과 6개월이 지났는데 내가 개발한 기술이 옛날 기술이 돼 버리는 이런 일들이 되게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꿔서 생각해 보면 우리 표현으로 더 많은 기회가 남아 있다는 얘기도 되겠죠. 그래서 일단 새롭게 변하는 AI의 어떤 모습들을 보면 더 많은 투자하기가 나온다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그러다 보니 생각보다 큰 변동성이 최근에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가장 큰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뭐냐면 빚을 내서 투자하지 않는 겁니다. 이게 내 돈만 가지고 투자를 하다 보면 사실 일정 부분의 변동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있으면 내가 큰 길게 들고 갈 수도 있고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한데 최근의 변동은 저희들이 볼 때도 역대급 변동인 거 같아요.이 정도 되면은요.

남의 돈 즉 신용이나 이런 걸 투자해서 하게 되면 정말 잘하는 투자분들 빼놓고는요. 정말 쉽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남의 돈 가지고서 변동성이 커지면은요. 저 같아도 그 변동이 위로 오면 괜찮은데 아래로 됐을 때는 이성작이 판단이 어렵거든요. 그러면 자꾸 오판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실제 시장이 변동이 있는 가운데서 길게 보면 올라간다 하더라도이 올라갔었을 때 대부분의이 투자자들은이 변동성에 취약해지면서 사실은 이때 손실을 다 보고 지수가 올라가도 오히려 돈을 벌지 못하는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건 이번만 그랬던게 아니라 저는 99년 다컴버블 때부터 다 겪어 봤지만 다컴버블 또는 2006년 중국 산업밥을 이때 돈 번 사람이 전체 투자자 10%가 안 돼요.

항상 놓고 보면 지수는 1,000에서 2,000으로 오르고 2, 오르는데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반대로 가는 경우들이 되게 많습니다. 실제로 최근에 투자자분들만 그런게 아니라 요즘 증권사별로 뭐 언론 매체에서 수익률 게임을 대회를 하고 있고 그 수익률 게임 대회를 지금 중계를 해 주고 있잖아요. 그래도 거기 출전하신 분들은 각 회사에 그래도 나름대로 굉장히 주식을 잘하는 분들이다라고 해서 출전했을 건데 지금 세 팀이가네 팀이 탈락을 했어요. -2% 탈락이거든요.이 시장에 최근에 변동 있어도 4,100대에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3,000 중후반에서 있는데 지금이면 못해도 수익이 크게 나야 되는데 마이너스라는 얘기는 그만큼 시장이 어렵다 얘긴 겁니다.

그렇죠? 누가 보더라도 그분들만 그럴까요? 대부분의 추차자들도 저는 이와 다르지 않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너무 변동에 취약하지 않으려면 남의 돈을 쓰는 것보다는 내 돈만 가져가는게 좋고 너무 또 단기 변동에 연연하면 안 돼요. 올라가면 따라타고 빠지면 따라팔고 이걸 여러 번 반복하면 사실 지수는 제자리인데 나는 손실만 커져 가는 일도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결국에이 시장이 버블로 갈 수 있는 시장이라면 생각보다 큰 시장이란 얘기예요. 다만 법을까지 간다라는 얘기 자체가 기업들의 실적만 가지고 오르는게 아니라 실적이 아닌 드림뿐만 가지고도 오를 수 있다는 얘기도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실적으로 가지만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실적 의의 것들로 무엇에 의해서? 유동성에 의해서 돈의 힘에 의해서 꿈이 뭔가 정당화되면서 나중에 되면 로봇이 다 갈릴 거야. 어 나중에 되면 AI가 이런 걸 할 거야. 나는 어떤 네러티브라고 보통 얘기를 하죠. 그런 기대들이 도네무에서 마구마구 부풀려질 때까지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저는 조심스럽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게 버블이라고 보는 거예요. 만약에 그때까지 가면 지금 오은 거보다 더 올라요. 이게 버블이거든요.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진짜 버블이 온다라고 생각을 하면 지수는 크다.

다만 우리의 고민은 뭐냐면 내가 과연 실적도 안 나오는 기업들에 투자를 하는게 맞는가? 그건 여러분들의 선택이겠죠. 나는 그런 걸 모르겠고 그냥 실적 나오는 정도만 하고 말래라고 하는게 가장 현명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버블 시장도 시장이고 너무나도 많이 오르는 큰 기회가 있으니 나는 여기에 있는 머니 게임, 돈의 게임에 참여하겠다는 분들은 저희들이 막을 힘은 없지만 어쨌든간에 그럴 수 있다는 점들은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식 시장이 지금 좋다라고 얘기하는 여러 가지 근거들은 AI라는 새로운 산업들이 되면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많은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가장 큰 거 같아요. 아무래도 이제 AI와 관련해서 반도체를 비롯해서 전력 기기 뭐 발전 설비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IT 또는 그 외의 산업까지 파급 효과들이 굉장히 커지면서 지수가 올라갈 수 있을 가능성이 크다라는게 가장 우선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먼저 가지고 있고요. 두 번째는 여기에다가 최근에 정부의 상법 개정이 있었습니다. 이게 옳다 그러다 여부를 떠나서 어쨌든간에 그동안 우리가 자본 시장에 있으면서 기업들이 벌어들인 돈을 우리 주주를 위해서 환원하지 않거나 너무 특정 대주주만을 위해서 썼던 건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점들이 이제는 정당화되면 즉 글로벌 선진국에 맞게끔 주주에 대해서 투자한 사람들에 대한 어떤 부분들을 얘기를 해 주게 되면은요.

그만큼 주가 상승 폭도 많이 커질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될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 때문에 최근에 우리가 상법도 고치지만 세법도 고쳤잖아요. 배당과 관련해서 분리 과세 요런 것들도 그런 데에 해당이 되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요. 세 번째는 돈의 의미죠. 어쨌든 지금 시장에서 너무나도 많은 돈들이 풀려 있고 또 양극화가 지속되면서 더 어려워지신 서민분들 때문인이라도 금리를 못 올려요. 그렇게 되면 사실은 금리를 올리게 되면 인플레이션 잡을지 모르겠지만 서민분들의 생활이 더 어려워지시기 때문에 이게 쉽지 않거든요.

그러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이 저금리 기존은 장기화 될 수밖에 없는 거죠. 자,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 시중에 돈은 많아지는데 미국이라는 국가 또는 글로벌적으로 AI나 산업의 변화로 인해서 여러 기회들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얘기치 못하게 한국이란 국가가 굉장히 수혜를 받고 있는 거죠. 여기에다 한 가지 더 행운이 있다라면 미중간의 갈등으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이 산업의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가 한국 말고도 중국이 될 수도 있었는데 중국이란 공급망이 배제됨으로 인해서 한국이 더 누릴 수 있는게 많아진 것도 저는 굉장히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장 큰 동력이 미국의 정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아시다시피 지금 트럼프라는 대통령이 내년에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 미국은 국회의원 선거를 2년마다 한 번씩 하거든요. 미국에 여러분들 상원 의원이 있고 하원 의원이 알고 계시잖아요. 하원이 우리로 얘기하면 국회격인데 하원 의원은 435명 전원을 2년마다 전부 다 교체를 해요. 그리고 상원 의원은 100명인데 1분씩 임기가 달라요. 그래서 2년씩 바꿔 가면서 하거든요. 내년 11월에는 상원위원 1/3, 하원위원 전원을 뽑는 국회의원 선거가 기다리고 있고 이걸 우리는 중간 선거라고 부릅니다.이 중간 선거에 가장 큰 건 트럼프가 지금 직권하고 나서에 대한 성적표를 사실은 반영하라는 건데 그리고 중요한 건 트럼프 입장에서이 중간 선거에서 승률을 거둬서 의외가 내 편이 되어 줘야 마지막 남은 임기 더 인연을 내가 힘을 쓰면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또는 내가 의도하는 바대로 끌고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위해서 더 많은 정책적인 배려가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돈도 시장에 더 많이 풀고. 그래서 최근에 연준의 의장까지 바꾼다는 의도가 뭐겠어요? 더 오랫동안 저금리를 유지하고 또는 금리를 더 맞추고 싶은 의지를 보였다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 그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정책적으로도 AI나 이런 쪽에 대한 푸시가 굉장히 많아질 가능성이 높겠죠. 것도 최근에 읽은 여러 가지 정치적인 얘기들. 예를 들어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려고 하면 그것도 우리 입장에서는 거기에 대한 복구 수요라든가 아니면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게 되면 고물 가격이 내릴 수 있는 어떤 여지가 있습니다.

그런 것도 관련해서 물가가 안정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한국은 수출하는 국가입니다. 수출하는 국가는 우리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수출하는 지역의 경제나 정책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 트럼프가 내년 11월 중간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은 한국의 수출에도 도움이 될 거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도 경작자분들이 주식을 보시면서 성장률이 어떻게 되니까 주식이 어떻게 된다라고 말씀을 주시는 경우가 왕 있습니다. 사실 이게 들어맞을 때도 있고 맞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보기에는요. 세계화라는게 진행이 되면서 이미 그 이론은 제가 볼 때는 더 이상 들어맞지 않는 이론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려 보도록 할게요. 주식 시장은 뭐죠? 기업 이익의 합입니다. 기업의 이익이 좋으면 올라가는게 주식 시장이죠. 성장률은 뭔가요? 그 나라 경제 전체를 얘기하는 겁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GDP라는 성장률의 지자가 뭐죠? 그로스고 D자가 문제죠. 가 도메스틱의 약자입니다. 국내에 쉽게 얘기해서 성장률이라는 건 그 국가 안에서 벌어진 일만 가지고 따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기업들은 공장이 국내에만 있나요?

삼성전자 공장은 미국에도 있죠. 중국에도 있고 유럽에도 있죠. 여기서 생산되는 것들은 우리 성장률이 안 들어가요. 현대자동차도 미국에 공장 있죠. 그다음에 또 어디에 있습니까? 유럽에도 공장 있고 그렇죠? 브라질에도 공장 있고. 여기에 있는 것들은요. 성장률이 안 들어가요. 그럼 잘 보면은요. 우리 내수는 어려워질 수 있죠. 확실히. 그래서 성장률이 떨어질 수 있는데 주가는 올라갈 수 있죠. 왜? 우리 국내가 아닌 해외 바깥에서도 공장들이 잘 들어와 수출이 잘되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세계와 이후부터는 우리나라의 국내 성장률과 지수가 따로 나오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는게 일반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미국 같은 경우도 미국에 있는 국가 기업들 대부분의 다국적 기업이 많잖아요.

그렇죠? 해외에 비중이 많다 보니까. 그래서 미국과 괴리가 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사실 저는 조금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경제하는 분들이 주식 분석에서 제가 볼 때 제대로 하는 경우는 별로 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대표 기자의 사례가 누구냐면 케인즈라는 사람이에요. 우리가 경제학에서 케인지 학파라는 사람이 굉장히 유명한 분인데 이분이 경제학으로 주식을 했다가 안 좋은 경험이 있었고 그래서 워렌 버핏한테 굉장히 놀림을 많이 받았었어요. 그리고 워렌 버핏이란 분이 2년 전에 또 얘기를 했었습니다. 어떤 얘기를 했냐면 케인지라는 친구가 있었는데이 친구가 경제 분석을 안 하고 기업을 보기 시작하니까 돈을 벌기 시작하더라.

이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제와 주식이 따라오르는 경우들은 굉장히 많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가 안 좋은데 왜 주식도 오르냐라는 질문의 답이 뭐냐면 경작을 하신 분들이 주식 분석을 하면서 잘못된 어떤 이론을 시장에 절파시키면서 여러분들이 제가 볼 때 5판을 겪고 있는 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AI 빼놓고 지금 판단할 수가 없겠죠. 다만 AI라고 해서 통서 아이 그냥 AI 이렇게 얘기하는 건 의미가 없다라고 보여지고 AI가 뭔가 지금의 형태와 다른 모습이 될 것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 지금까지는 AI라는게 나름대로 AI 투자 관점에서 봤잖아요.

그렇죠? AI가 성능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전력도 많이 넣어야 되고 반도체도 더 많이 넣어야 되고 이런 식이었다라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AI가 뭘로 돈 벌지라는 고민이 시작되는 애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AI가 뭔가 확장성을 가지고 어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보고 있는 산업이 크게 두 가지라고 현재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앞서 말씀드렸던 반도체의 공급 부족입니다. 어쨌든 반도체라는게 글로벌에서는 3계 4사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삼성전자 하이닉스 3계사 중심으로만 공급이 형성되고 있고 이들 기업의 공급에 대한 계획이 굉장히 보수적이라는 점에서 현재 진행되고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이 공급 부족이 하나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고 두 번째는 전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력 생산 자체가 시간이 걸린다는게 문제인 거죠. 원전 하나만 하더라도 뭐 이거 수주부터 시작해서 하려면 최소 몇 년은 걸리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비해서 데이터 센터라는 건 생각보다 빨리 지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데이터 센터를 짓고 싶어도 전력이 없어서 못 짓는 사례들이 많이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놓고 보면 내년에 전력 설비 그다음에 반도체 부족이 시장에서 가장 큰 화도가 될 것 같습니다. 내년 중반부터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미 일부 기업들도 그런 점들이 없잖아 있습니다. 특히 지금 시장에서는 거래소 시장보다도 보통 비상장 시장이라고 하죠.

이런 데서는 일부 조금 비싸게 거래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기업들이 본격화 된다라는 건 내년에 한번 어느 시기라고 못 박을 순 없겠지만 어쨌든 시장이라는게 바로 갈 수는 없거든요. 최근에 겨울에 있었던 조종처럼 이런 조종이 한 번도 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조종 이후에 오르는 시장에서 제가 볼 때 이런 것들이 본격화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돈이 많은 시장에서는 업박자하기 되게 좋은 부분들이 있어요. 되게 어렵다 얘긴 거죠. 그만큼. 그래서 어 항상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둘 중에 하나겠죠.

내가 시장을 이기거나. 그건 내 인간으로선 불가능하지 않아요. 그죠? 아니면 시장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그 얘기를 듣고 잘 따라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시장을 앞서서 더 많은 수익을 내겠다라는 욕심보다는 조금 더 교묘하게 아 시장은 이렇게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구나. 시장이 이쪽이 좋아진다라고 얘기를 하는구나라는 점들에 대해서 수능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투자 욕심을 버리면서 투자를 하게 되시면 그래도 제가 볼 땐 더 벌고 덜 손실을 볼 수 있는 그런 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체적으로 시장과 관련해서 굉장히 순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만약에 투자자분들이 가지고 계시다가도 사실 내가 이쪽 샀는데 갑자기 저쪽이 움직이면 어 잘못 샀나 그래서 이걸 또 팔고 갔다가 또 이쪽으로 오고 이런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좀 초기 투자자 또는 뭔가 연습이 많이 안 된 아니면 조금 진입한지 얼마 안 된 투자자분들이라면 저는 ETF가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수가 많이 올라갈 거잖아요. 그렇죠? 지수와 관련해서 또는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뭔가를 자꾸 샀다 팔았다 이렇게 해봐야 제가 볼 땐 여러분들이 수수료만 내고 정말 특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내년에 여기저기서 들어보니 이런 쪽들은 유망하다라고 하면 특정 종목보다도 그와 관련된 ETF를 통해서 포트폴리오를 꾸며 놓으면 1등은 아니어도 3등은 가더라고요. 3등만 돼도 정말 대단한 거거든요. 내가 꼭 1등이 들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하면 좋겠지만 근데 그건 오랜 경험이 있어야 되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시장을 볼 수 있는 안목도 있는 사람이 가능한 거지만 의외로이 3등이라는게 정말 대단한 건데 이거 되는게 저희들이 볼 때 상식적으로 그 관련 ETF만 돼도 되더란 얘기입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정말 이게 좋을 거라고 여기저기 철세처럼 왔다 갔다 하다.

실제 그 정도 수익률도 거두지 못한다는 얘기가 될 거니까 너무 무리하다라고 생각지 마시고 평범하게 투자를 하셔도 제가 볼 때는 시장을 이기는데 데는 별 문제가 없다. 투자를 할 때는 나의 판단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투자서도 한번 읽어 보셨으면 좋겠는데 우리나라 투자하는 사람들이 쓰는 그런 책 말고요. 저는 피터린치라는 분이 쓴 책이 있어요. 주식장이 이런 거구나라는 점들을 한번 보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우리 뭐 여러 채널을 통해서 나오시는 정말 좋은 분들이 많으실 거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의 얘기를 꼼꼼히 좀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대충 보시면 안 돼요. 제가 제일 걱정하는게 뭐냐면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요. 정보의 빠르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보의 깊이를 얼마나 아느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찬찬히 읽어 보면서 이게 이런 의미구나라서 그 깊이를 느끼실 때 저희들이 볼 때는 투자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지난 얘기를 좀 해 볼게요. 한 3, 4년 전에 2차전지에 투자했으면 정말 많은 수익을 거뒀을 거고요. 한 2, 3년 전에 방산하고 전력 계기에 투자했었으면 정말 많은 투자를 거졌겠죠. 그렇죠? 20배씩 올라댔으니까 결국엔 왔다 갔다 하는 거보단 그런 걸 잘 잡아서 오랜 기간 투자하는게 더 수익이 크다라는 걸 역사가 지속적으로 전명해 주고 있고 내년에도 다르지 않습니다.

결국은 그 기업들이 그렇게 오르는 동안 우리는 그 기업을 갖고 있지 않거나 또는 갖고 있다 하더라도 잠깐 수입 보고 다른 데로 옮겼다는 얘기예요. 왜 그럴까요? 깊이를 몰라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 빨리 알 필요도 없는 거고 그다음에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알려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떤 정보가 있었을 때 그 정보에 대해서 점 어느 정도 가치가 있고 어느 정도 깊이가 있고 이게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될지 그거에 대해서 자꾸 연습해 보고 자꾸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여러분들의 실력도 들고 수익률도 좋아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첫피트를 써 보시면 그 문맥을 다 이해하지 않습니까? 결국은이 반도체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여기서 잘 적응하면 훨씬 더 많은기를 얻을 수 있고 못하면 도대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기호에서 있다. 결국은 세상은 이미 이제 변하기 시작했고 그 방향대로 가야 되 있기 때문에 크게 변하는 그러한 기업들과 종목들을 보자. 구조적으로 AI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 아닌가를 생각하는데요. 그러니까 인류의 지속 성장을 방해하는 몇 가지 요인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세계적으로 빚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 빚내서 그동안 성장을 해 왔냐 그러면 너무 과도하게 성장한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아무리 과도하게 성장을 했어도 이게 효율적으로 됐으면 빚이 늘어날 수는 없어요.

아무래도 인풋보다 아웃풋이 컸었을 테니까. 그동안 이제 성장에 눈이 멀어서 비효율적으로 성장을 했던 거죠. 그니까 지금은 인류가 그러한 비효율을 걷어내야 되는 그 비만을 걷어내야 하는 그런 단계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를 들면 우리가 굳이 출근을 해야 합니까? 디지털로 만나도 괜찮은 건데 굳이 출근을 하기 위해서 1돈짜리 그 쇠덩어리에다 불을 지르면 달려야 되냐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 거죠. 그 과정에서 환경도 이제 심해진 거고 또 하나의 인류의 지속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은 인플레하고 브의 불균형인 거 같아요. 요즘에 미국에서 이제 어제도 뭐 인플레가 2.7%로도 나왔긴 했지만이 서민들이 느끼는 인플레 압력은 훨씬 더 큰 거 같습니다.

지금 부자들이 사용하는 그런 고급 승용차라든가 고급 가전 제품 이런 것들은 그동안의 기술 발전에 의해서 굉장히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반면에 뭐 교육 서비스라든가 아니면 헬스케어 뭐 의료 서비스 뭐 이런 것들은 사람에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직이 자동화가 안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인공지능은 그걸 자동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차피 지금은 우리가 더 스마트하게 살아야 되고 그 도구가 인공지능이라는게 나왔다는 거죠. 그래서 어 결국은 세상은 이미 이제 변하기 시작했고 그 방향대로 가야 되 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거슬 수는 없다.이 크게 변하는 그러한 기업들과 종목들을 보자.

이런 취지였습니다. 당분간은 엔비디아가 깔아놓은 틀 표준이라는 게기 때문에 좀 더 진행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학습에서 이제 출론으로 넘어가니까 사람들은 이제 엔비디아보다는 AMD나 브로드컴이 좋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을 하세요. 뭐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이 출론이라는 건 이제 시작된 거잖아요. 거기에 관련된 뭐 특화된 기능을 하는 칩들 예를 들어 뭐 A직이라든가 FPGA 뭐 이런 것들이 이제 막 수요가 본물처럼 터져 나오는 거니까 맞습니다. 그렇지만 GPU도 계속해서 성장하는 건 맞죠. 어 그리고이 GPU도 교체 수요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한 5년 정도 쓸 거 같은데 그동안 MB디아가 깔아놓 넣었던 것들의 교체 수요만 생각해도 굉장한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게 하나 있습니다. 로봇을 학습을 시켰다면 그게 현장에서 학습된 대로 행동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시뮬레이션이거든요. 그 시뮬레이션을 하는 플랫폼은 구글과 엔비디아가 독점하고 있어요. 오히려 엔비디아가 훨씬 날걸요. 예. 그래서 앞으로는 어 엔비디아가 여기서 돈을 벌 것이다. 2016년에 워렌 버핏이 애플을 샀죠. 그 당시에 이제 12배였습니다. 그래서 좀 싸 싸서 산 거냐? 사실은 만약에 월렌법에서 그래서 샀다면 그거는 두름질다가 쥐를 잡은거나 마찬가지예요.

사실 애플이 그동안 높은 어 주가 성장을 보였던 이유는 어 리레이팅된 거예요. 단순히 휴대폰을 파는게 아니라 애플이 갖고 있었던 어떤 그런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이 있지 않습니까?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들이죠. 그런 것들이 많이 성장을 했기 때문에 그런 거고 PR도 12배에서 37배까지 올라왔잖아요. 이제 엔비디아도 앞으로 그런 재평가 스토리가 전개가 될 것이다. 뭘 통해서? 결국은이 시뮬레이션 그러니까 인공지능 추론 서비스가 많이 나오면 그걸 다 시뮬레이션을 시켜야 되니까 거기서 새로운 수익원이 나오면서 한 단계 도약을 할 것이다.

또 하나의 의심은 요즘에 구글이 TPU라는 거를 얘기하면서 어 그게 어 마치DI의 GPU를 대체할 수 있다. 뭐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TPU는 행렬의 곱을 빨리 그니까 딥러닝이 특화된 그런 칩들이죠. 그래서 확실히 요즘에는 그러한 특화된 기능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건 알겠어요. 그렇지만 어이 표준의 기능을 하는 그 GPU도 중요한 건 마찬가지죠. CXL 같은 경우도 반도체를 연결하는 표준인데 그것보다는 조금 더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많아요. 예를 들어서 AMD의 뭐 인피니티 패브릭 같은 거에 관심이 많은 건 알겠는데 여전히 그 표준인 CXL도 중요한 거고 그래서 그거는 너무 시장에서 앞서가 있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인공지능이 지금 똑똑한가요? 그 체법이 거짓말 시키죠. 뭐 체법이 도덕성이 없어서 거짓말을 시키겠습니까? 모르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답변하기 전에 아, 내가 생각한게 맞는가? 그럼 신중하게 그 더블 체크할 수 있는 그런 프로세스를 마련해야 되는데 아직 그게 없는 거죠. 그런 거를 갖춰 놓으려면 그만큼이 반도체의 수요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이 반도체 수요를 의심하는 거는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첫지 피트를 써 보시면 질문을 쭉 하시면 어 그 문맥을 다 이해하지 않습니까? 더 그러려면 그 IQ 지수가 높으려면 결국은이 반도체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데 다만 한국의 그 메모리 반도체의 위협이라 그럴까요?

그런 거는이 반도체의 발전 방향을 보면 결국은 인공지능을 지원해야 되니까 메모리 기능보다는 약간 좀 비메모리의 기능이 더 중요해지지 않은가? 그러니까이 패키지의 기능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거죠. 그니까 반도체가 미세화돼요. 미세화된다는 얘기는 조금 더 근거리, 가까운 거리에서 교신할 수 있으니까 더 빠르고 신호가. 그리고 작은 전기로도 교신할 수 있다. 저전력이죠. 그러면 어 전력을 덜 쓰니까 그만큼 열도 덜 난다. 이게 인공지능이 가장 원하는 거죠. 그러려면 많은 도로를 뚫어야 돼요. 그러니까 길을 반도체와 연결되는 많은 도로를 내야 되는데 그 기법이 이제 하이브리드 본딩 같은 거죠.

그런 걸 잘 할 수 있으면 우리도 더 많은 기회를 얻고 또 지금 수수 수요 초과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훨씬 더 부과가치도 높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만약에 거기서 잘 못 한다.이 하이브리드 본딩 같은 그러한 기술들이 다 비메모에서 쓰던 기술이라고요. 그 TSMC는 예전부터 했었죠. 근데 우리는 이제 그거를 캐섭해야 되는 그런 순간이고 만약에 우리가 잘 못 한다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를 더 많이 쌓는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메모리와 GPU 즉 어 기능성 반도체 사이에 그 인터포저라는 공간이 있거든요. 거기서 여러 길을내는 아주 복잡해져 인터포저가 그렇게 되면 그 문제를 결국 TSMC가 해결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던 일을 TSMC가 가져갈 수도 있는 그런 위협입니다. 그래서 기회와 위협이 공전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잘 적응하면 훨씬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고 못하면 약간 도대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기호에서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인공지능이 원하는게이 빠른 어떤 프로세스 속도 뭐 이런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반도체간에 그 교신이 굉장히 원활해야 돼요. 연결이 잘 돼야 되는 거죠. 그니까 그거를 관장하는 곳이 CXL 그니까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라는 그런 기능이거든요. 계산 규모가 커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계산을 담당하는 가속기 즉 GPU 같은 거의 속도보다도 사실이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불러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게 더 느려요. 그게 더 중요한 거죠. 그니까 그걸 관장하는게 CXL이거든요. 그니까 CXL이 훨씬 더 앞으로 중요해질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는 GPU라든가 DPU, 뭐 FPJA 이런 기능성 반도체들이 다 각자 메모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아 근데 그거를 교신하려면 복사했다가 전송하고 잠시 기억했다가 다시 내고 여러 가지 불필요한 동작들이 들어가거든요. 그러지 말고 공통 메모리를 갖자는 거예요. 그래서 메모리가 필요하시면 그러면 어 이제 CXL로부터 공통 메모리로부터 어 그거를 약간 할당받아서 쓰자 뭐 이런 거거든요.

근데 그 공통 메모리를 관장하는 데가 CXL이니까 그 CXL의 기능이 더 중요하다. 그럼 누가 그걸 담당하느냐 그러면은 아스테라랩스 같은 회사가 그걸 관장하니까 앞으로 실적도 괜찮으실 것 같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또 어떤 기능이 뭐 나올 때마다 중앙 서버에 들락날락 거려야 된다. 그러면 너무 교통량이 많잖아요. 병목도 발생할 수 있고 그런 걸 해소하기 위해서 웬만한 계산은 그냥 로컬 그니까 지역에서 하자. 각 지역에다가 조그만 모듈형 어 데이터 센터를 하나씩 박아 놓자. 뭐 이런 건데 그거를 가장 잘하는 데는 티프라는 회사죠. 그리고 이제 그 데이터 센터 서버들이 되게 뜨겁게 시켜야 되는데 물에 그 액체에 담니다.

물은 아니고 전기가 안 통하는 액체에 담궈서 시키는 그리고 뭐 보조 전원 같은 것도 잘하죠. 그래서이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전반에 대해서 다 이해력을 갖고 있어요. 볼티프가. 그래서 이제 모듈형 데이터 센터를 만들 수 있다. 그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하는 거고 또이 데이터를 꺼냈다가 다시 저장하고 이게 굉장히 느리거든요. 여기서 오히려 병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쉽게 급하게 쓸 수 있는 거는 빨리 꺼낼 수 있는 기능들을 갖고 있는 업체들이 퓨어 스토리지 또는 넷앱 요런 업체들을 좀 주목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전기는 이미 굉장히 많이 부족해진 상태고요.

사막이나 바다에는 전기가 많죠. 어, 신재생 전기가 왜냐하면 뭐 바람도 많이 불고 뭐 태양도 많이 있는데 그걸가 수가 없어요. 송전방이 거까지 못 가거든요. 예. 그래서 이건 결국은 송전망의 문제인 거 같아요. 지금까지도 이미 전기차가 많이 보급이 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채보도 검색보다 훨씬 더 많은 전기를 소모하니까. 근데 그동안 어,이 송전망이 그만큼 늘었습니까? 그렇지 못했죠. 그러면 지금의 송전망은 굉장히 과부화가 걸려서 많이 괴사가 됐을 거예요. 요즘 정기 요금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그 송전망을 교체해야 되거든요.

자, 이제 그렇다면 우리의 관 과제는이 송전량을 줄이는 거예요. 중앙에서 오는 전기의 양을 줄이면 결국은 지역의 전기 과부족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 것이냐?이 소용 원자로 같은 걸 곳곳에 박아두자. 그러면 그 지역의 전기 과부족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요즘에 다크 팩토리라는 말도 많이 유행하지 않습니까? 공장이 어둡대요. 공장에는 기계만 있기 때문에 그런 거 로봇만 있습니다. 사람이 집에서 결국 공장의 로봇을 조종하는 거, 제어하는 거죠. 그렇다면 굳이 그 생산 시설이나 데이터 센터가 사람이 출퇴근을 할 수 있는 그 반경내에 있어야 할까요?

그럴 필요 없지 않습니까? 더 멀리 나가는게 경제적이죠. 근데 그것까지는 송전망이 못 들어가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생산 시설이나 데이터 센터만을 전적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그런 독립 발전원, 소용 원자보다 조금 작은 마이크로리액터 뭐 이런 것들이 결국 이제 들어가는 거죠. 사업성은 사실 의심할 바가 없어요.이 원자력이라는게 이미 많이 해 본 거고 특수학금이라든가 이런 인프라도 어느 정도 돼 있기 때문에 충분히 경제성은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규제죠. 그니까 이게 과연 우리 생활 주변에 들어와도 안전한가? 제가 생각하기엔 안전합니다. 그 구조적으로 그렇거든요.

커다란 원전을이 조그맣게 쪼개 놓으면은 그만큼 표면적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만큼이 소형 원자의 반응성이 좋습니다. 그 얘기는 결국 쉽게 제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더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다라는게 있고 어이 4세대 같은 경우에는 더 구조적으로 더 그렇습니다. 지금 불안한 이유가 뭐냐면 감속제로 물을 쓰거든요. 근데 그 물은 끓지 않습니까? 끓으면 그 안 되니까 결국 안 끓게 하려면 고압으로 바꿔야 돼요. 압력을 높여야 되는 거죠. 그니까 압력이 높다는 건 터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험하다는 건데이 4세대 소용 원자로 같은 경우에는 그 감속죄로 나트륨을 사용해요.

나트륨에 끓는 점은 883도예요. 웬만하면 안 끓습니다. 그래서 어 고압으로 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구조적으로 안전한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이거에 대한 어 기득권의 저항이 있지 않겠습니까? 만약에이 소용 원자로가 보급돼서 소유의 수요가 준다. 뭐 이렇게 되면 오일 메이저는 굉장히 피곤하겠죠. 예. 그래서 많은 로비들이 있을 거고 계속 이게 정말 안전하냐고 계속 물어보는 거죠. 어차피 소용 원자로 이외에는 어 인공지능을 위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게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언젠간 결단이 필요하고 이제 빠르게 에너지의 그 패권이 석유에서 전기로 넘어가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혜주를 본다 그러면 어 지금의 그 원자로를 조그맣게 만들어 놓은 거를 3.5세대 거기서는 이제 뉴스켈 파워 이제 가장 잘 하고 있고 그리고 이미 필요한 규제를 다 맞춰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4세대는 좀 구조가 좀 다른 선진화된 그런 형태인데요. 아 이건 비상장 기업들이에요. 그 빌게치가 하는 테라파워 소디움 방식이죠. 그리고이 고온 가수로 이런 거는 이제 그 X 에너지 아마존이 투자했죠. 예. 그런게 있는데 그거는 아직 시장에 나오려면 시간이 걸리고 차라리 그거보다는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데는 어 원자로 안 하거든요.

대신에 거기에 들어가는 증기 발생기라든가 열 교환기 요런 거를 하니까 차라리 그런게 오히려 누가 승리자가 되든 매출을 높일 수 있지 않은가 뭐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있고요. 그거보다 이제 소용 원자보다 좀 작은 마이크로리액터 쪽에서는 오클러라는 회사는 잘 아시잖아요.이 오클러의 그 지분 중에 한 5% 정도인가 샘 알트먼이 갖고 있습니다. 오픈 AI AI가 앞으로 그 데이터 센터를 막 지을 때마다 거기에 독립 발전원을 오클러가 공급해 준다. 이런 약속 때문에 성장 스토리가 전개가 됐었고요. 가장 그래도 이제이 MMR 마이크로리액터 쪽에서 당장 수익화될 수 있는 거는 BWX 테크놀로지죠.

왜냐하면 여기는 이미 뭐 핵 잠수함이라든가 위성 이런 쪽에 MMR을 많이 공급을 해 왔어요. 이미 실적을 내고 있는 거죠. 4세대 소용 원자로 같은 경우 뭐 MMR 같은 경우에는이 고농도의 우라늄을 쓰거든요. 이거 어 군사적인 그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정부 기관 아니면 만들기 어렵습니다. 근데 얘네는 어 민간 업체에서수 유일하게 그게 가능하니까 앞으로 그쪽에서도 이제 수익화가 좀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좀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인공지능을 이제 가장 급진적으로 추진할 곳이 결국 중국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중국을 계속 견제하죠.

그러면 중국이 더 급진적으로 인공지능을 할 수밖에 없고 전기가 더 필요할 것입니다. 지금 세계 석유 수요에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16% 정도거든요. 근데 중국이 만약에 전기 쪽으로 확 돈다 이렇게 되면 유가가 배럴당 50불 미만으로 확 떨어질 수도 있는 거죠. 자, 그렇게 됐을 때는 아, 결국이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 그다음에 러시아 이런 산유국들이 아마 재정이 감당이 안 될 거예요. 그 한쪽에서 인공지능으로 굉장히 좀 축하하고 있는 그런 분위기인 반면에 한쪽은 모라토리움을 선언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어, 미국도 사실 산유구 아니겠어요?

그 많은 어 석유를 버릴 겁니까? 결국은 지금까지는 석유를 어리석게 썼다면 즉 태웠다 그러면 사실 석유를 태운다는 것은 연력학 1법칙 2법칙을 종합해 보면 연료이 굉장히 낫잖아요. 어리석게 쓰는 거죠. 그러지 말고이 석유를 좀 고부가 화하자. 어떻게 할 것인가?이 석유가 탄소와 수소의 결합 아니겠어요? 그거를 열이나 촉매로 쪼개자는 거죠. 그러면 어이 수소는 전기가 필요한 곳으로 이제 옮겨서 그 공기중에 산소하고 결합시키면 물 나오면서 전기가 다시 튀어 나오거든요. 네. 그렇게 전기를 만들어 쓸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고 탄소 같은 경우가 문젠데요 탄소를 지금은 그냥이 타의 소재 카본 블랙 같은 거로 써요.

저부가죠. 근데 그거를 조금 더 고부가 형태로 좀 바꿀 수 없느냐. 그러니까 탄소가 다른 것과 옮기기 전에 그니까 나노 상태에서 빨리 빼 가지고 뭐 배터리의 소재라든가 아니면 그라핀 아니면 탄소 나노튜브 이런 고부가 물질로 전환할 수만 있다 그러면 아마 수소는 거졌을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게 관건이죠. 그럼 그거를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 업체가 어디냐? 그니까 정미화학을 잘하는 일본 업체들이 잘할 것 같아요. 그니까 그중에서도 쇼와덴 코 같은 회사들이 후보자로 지금 떠오르고 있습니다. 수소가 아직 요원한 이야기다. 뭐 이런 얘기들도 많이 있는데 사실 수소를 간절하게 원하는 산업 분야가 있죠.

먼저 철강 업계거든요. 철강은 지금 철광석을 갖고 오잖아요. 그 철광석에 산소가 붙어 있어요. 그걸 떼야 되거든요. 지금 어떻게 하냐면 탄소를 때려 넣는 거죠. 그럼 탄소와 산소가 붙어서 CO2 그니까 이사 탄소로 날아가고 어 철이 남는 과정에서 엄청난 열이 발생을 하거든요. 그게 용광로가 되는 거예요. 예. 근데 문제는 이제 이산화 탄소가 날아가니까 이거 방지하자. 그래서 탄소 대신에 수소를 넣어라. 그럼 H2O 물이 되고 깨끗한 철이 나올 거 아니냐. 뭐 이런 식의 논리데이 과정에서도이 열은 발생을 하지만 용광로가 될 만한 열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걸 가열하기 위한 전기가 필요하다. 아 그리고 그 대량의 수소는 어디서 구할까? 그래서이 철강 업체들이 소형 원자료를 만들고 싶어 해요. 그러면 거기서 전기를 얻을 수 있죠. 그다음에이 소형 원자로는 결국 열도 나오거든요. 그 열로 어 지금 천연 가스를 그걸 쪼개면 결국 수소를 대량으로 얻을 수도 있고 탄소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고부가 소재로 바꿀 수 있고 뭐 요런 쪽에 이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어 설명드린 방식의 수소를 청록 수소라고 하죠. 그래서 소용 원자로와 청록 수소가 함께 온다. 이렇게 이제 정리할 수 있고 또 하나의 수소를 쓸 수 있는게 트럭 분야예요.

여러분들에게 이제 배터리하고 수소 연료 전지를 한번 비교를 해 보면 배터리는 특징이 뭐냐면 순간적으로 힘을 몰아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승용차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가 맞는 거죠. 근데 예 수 연료 전지 같은 경우에는 꾸준한 힘을 오랫동안 낼 수 있는 거예요. 트럭이 뭐 이렇게 힘을 몰았을 필요가 있겠습니까?이 이 고속도로를 꾸준하게 달리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특히 트럭은 운송 거리가 굉장히 길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거 배터리로 커버하려면 배터리가 커져야 돼요. 근데 어 배터리는 커질수록 문제가 기하급쪽으로 늘어나거든요. 안 어울립니다.

이제 수소 연료 전지 같은 경우에는 장거리 뛰더라도 결국 수소 연료통만 조금 키우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고속 충전도 가능하죠. 거기다가 이제 그냥 수소를 쏴아 넣으면 되는 거니까. 그래서 어이 수요 연료 전지 덕에 예를 들어 트럭이 디지털라이즈 돼서 자율 주행이 가능하다. 그런 전기차가 됐다 그러면 예 그러면 인건비를 세이브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이 트럭 운전하시는 분의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건 굉장한 경제성입니다. 그래서이 수소 경제가 올 수 있는 그러한 어떤 인센티브를 트럭 자율 주행이 제공할 수도 있다. 요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동안에 사실 그 그린 수소 관련해서 보조금을 많이 줬었죠. 바이든이. 근데 트럼프가 딱 직권하면서 다 그거를 걷둬내고 있어요.이 수소 쪽에서의 대표 업체는 플러그 파워인데요. 2020년 2021년에 그린 수소 쪽으로 M&를 굉장히 많이 했죠. 근데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이 그 보조금을 삭제하니까 지금은 사실 자본 잠식을 걱정해야 되는 그런 처지가 됐어요. 근데 트럼프 집권 기간 동안에 만약에 증자를 통해서 버텨낼 수만 있다 그러면 어차피 수소 관련된 밸류체인 전반을 다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결국 생존만 할 수 있다 그러면 주가는 크게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즉 플러그 파워는 하이스카 리턴이다.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옵티머스가 2만 달러에 나온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게만 될 수 있으면 그 로봇을 구동할 때 시간당 임금이 한 6달러에서 7달러밖엔 안 돼요. 지금 미국의 평균 시간당 임금이 뭐 18달러, 19달러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니까 1밖에 안 되는 거예요. 또 로봇은 술을 마시지 않죠. 그리고 불평도 하지 않습니다. 노를 만들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 좋은 거예요. 안 쓸 이유가 없는 거죠. 다만 문제가 뭐냐면 정말 2만 달러이 나올 수 있을까요? 결국 대량 생산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그 인공 장기를 3D 프린팅으로 만든다는 계획도 예전에 있었거든요. 그게 안 되는 이유가 뭐냐면 인공 장기 안에 그 혈관 그다음에 신경망 요런게 되게 복잡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나눠 역학도 존재하거든요. 이거를 카피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근데 휴머노이드 로봇 같은 경우도 그 안에 백선들이 무제 복잡해요. 그렇다면 이거를 휴머노이드를 만드는 휴머노이드를 만들 수 없다. 사람이 해야 된다. 이게 이제 병목이 되는 거죠. 그렇다면 이제 대량 생산이 좀 가능할 수 있는 형태로 좀 바뀌지 않을까? 기능을 단순화시키는 거죠.

일단은 그렇게 해서 먼저 수요를 끌어내고 가격도 좀 다운시킨 다음에 그렇게 해서 조금 더 실력이 쌓이면 그다음부터 조금 섬세한 휴먼노이드가 등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노동 가능 인구가 먼저 줄어든 나라가 일본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세계 10대 로보틱스 업체 중에서 다섯 개가 일본 업체들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펀이라든가 아니면은 야스카와 전기 이런 데가 대표적인 업체들이죠. 그리고 스위스의 ABB. 그니까 이런 데가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엔비디아가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만들었잖아요. 그걸 통해서 조금 더 고도가 되는 거죠.

그니까 얘네들이 더 똑똑해지는 거죠. 그 당장 얘네들이 가치를 많이 생산할 수 있을 것이다. 수혜가 될 것이다. 그다음에 로봇에 들어가는 그런 부품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로봇은 관절이 있잖아요. 그 관절을 서버 모터라 그래요. 그리고 관절의 그 속도를 그이 서버 모터의 속도를 약간 줄여 주거든요. 그걸 감속기라고 합니다. 그 줄이는 이유는 속도를 줄이는 대신에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만큼 섬세하게 작업을 할 수 있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러한 부품을 만드는 업체도 역시 일본 업체들이에요. 나보테스코 하모닉드라이브 시스텐스 뭐 이런 데들이 굉장히 잘하는데 얘네들도 아직 실적을 잘 못 냅니다.

그래서 주가도 그렇게 많이 오르지 못했어요. 그 이유는 뭐냐면 자동화 설 로봇조차도 아직은 대량 생산이 안 되고 주문형 생산이기 때문에. 근데 앞으로 인공지능 출론 서비스가 나와서 아 다양한 로봇이 나온다 그러면 이런 부품들이 규모의 경제에 도달하면서 이런 쪽의 실적이 먼저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나 양자, 컴퓨터 다 계산 능력이잖아요. 남보다 계산을 빨리 할 수 있다. 그 얘기는 남보다 먼저 행동할 수 있다. 즉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이런 걸 의미해요. 그러니까 결국은 그 계산 능력이 패권이란는 얘기죠.

예를 들어 국방 분야를 볼게요. 러시아가 초음속 발세체에다가 핵탄두를 실어서 날렸다. 미국이 그거 다 잡을 수 있습니까? 쉽지 않죠. 그니까 미국의 관심은 뭡니까? 그 러시아의 미사일을 다시 러시아로 돌려보내는 어떻게해요? 해킹을 하는 거죠. 예. 그래서 그런 거 다 계산 능력입니다.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아연 도움이다. 그러면 적의에 행태를 위성을 통해서 막 봤습니다. 그거를 빨리 계산해야 되죠. 그니까 남들보다 먼저 계산해서 아 얘가 뭘 하하 하려고 하는구나. 라는 걸 미리 아는 그런 것도 다 계산 능력 아니겠어요? 그리고 또 민간 분야에서 보면은 신약을 개발한다 그러면이 신약의 물질들이 뭐 화학 약품도 있고 단백질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조합되느냐에 따라서 그 독성과 효능이 다 달라지는 거죠. 그리고 그 물질들이 서로 붙는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어 컴퓨터를 몇 년씩 돌리면서 그 최적화된 그런 조합을 찾고 있는 거죠. 근데 그거를 양자 컴플 통해서 5분 만에 찾았다. 그럼 연매출 수조원에 달하는 걸 그런 블락버스터를 그냥 남들보다 먼저 얻을 수 있다.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게임 체인저가 되는 거죠. 나노소재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친환경 관련된 촉매들 그런 어떤 신소재 이런 걸 찾아야 되는데 그 나노 소재라는게 인류가 실제 소재로 사용한지가 20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도메인지가 별로 없어요. 근데이 양자 컴퓨터 통해서 어 우리가 잘 모르지만 써도 된다. 계산하니까 그렇게 써도 돼. 이렇게 나오면 이게 이제 접근이 가능하다는 얘기겠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양자 컴퓨터가 패권이다. 계산 능력의 끝판왕 양자 컴퓨터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요. 결국은이 양자 컴퓨터의 에러가 그니까 오류가 많아서 그동안 문제였는데 이게 최근에 굉장히 빨리 떨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2025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사람들이 뭘 했냐면이 양자 역학가 아주 미세한 세계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거를 거시적인 전자 회로에서 구현을 해 버렸어요. 그 얘기는 양자의 활동을 이제 눈으로 관찰하기 쉬워졌다는 얘기죠. 그만큼 오류를 빨리 찾을 수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 막 발전을 하면서 양자 컴퓨터 에러가 기압적으로 줄어들고 있어요. 그 얘기는 뭐냐면 양자 컴퓨터는 계산 규모가 커지면 에러가 확 늘어나거든요. 근데 웬만한 기능을 어이 인공지능이 대신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자는 자기가 조그만 분야,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만 집중할 수 있게 그래서 에러가 줄어든다. 또 하나는 지금까지는 양자 컴퓨터를 막 구동시키면서 에러가 나왔다 그러면 기계를 스톱시키고 수정 코드를 집어넣고 다시 가동시키고 양자 컴퓨터가 가다서다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인공지능이 양자 컴퓨터의 계산 결과를 쭉 보면서 이상한 결과를 내면 아 얘 지금 제 정신 아니야 그러면은 그 에러의 패턴을 딱 보고 미리 오류 수정 코드를 집어넣는 거죠. 그래서 계속 계산이 된다. 뭐 이런 것들이 지금 혁신적으로 오류가 줄어드는 그래서 양자 컴퓨터의 그 도래가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좀 먼저 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블록체인은 역산이 불가능하다 그러잖아요. 어떤 거래가 있다 그러면 그 거래가 어디서 어디로 넘어갔고 얼만큼이에 넘어갔다 뭐 이런 것들은 모두가 다 알고 공증하는 바이죠.

그러니까 그걸 공개 키라고 하죠. 근데 그런 공개 키를 통해서 개인 키를 역산할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거래 주체가 누구야? 그리고 뭘 거래했지? 이거는 알 수가 없다는 거죠. 그걸 좀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면 어떤 사람이 100m를 갔습니다. 몇 발 자국을 걸어서 갔을까요? 하는 거예요. 그 보폭이 걸을 때마다 다 틀릴 거 아니에요. 수많은 조합이 나오겠죠. 그러나 양자 컴퓨터는 그 쇼 알고리듬이 있어요.이 양자 컴퓨터의 주특기가 뭐냐면이 답이 아닌 거 같은 다 제껴 버립니다. 그니까 답을 향해서 빨리 돌진을 하거든요. 예.

그래서 양자 컴퓨터는 그거 가능합니다. 그래서 개인키를 뚫을 수 있어요. 근데 이게 비한 뭐 비트코인만의 문제일까요? 결국 모든 우리 세계 경제가 다 해킹당할 수 있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양자 내성 암호가 나오겠죠. 근데 양자 컴퓨터가 가장 힘들어하는게 뭡니까? 자기 스스로의 오류 아닙니까? 지금 자기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니까 그거를 문제로 낼 수도 있고 또 양자가 그렇게 계산을 빨리 할 수 있는 이유가 쓸데없는 계산 안 하어 그런 거 아니에요. 근데 그 모든 계산을 다 해야 결국 문제가 풀린다. 이렇게 된다. 그러면 결국 양자 컴퓨터의 위력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그렇게 이제 양자 내성 암호가 나오면 또 양자 컴퓨터도 그걸 뚫고 싶지 않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이게 뭐 참가 방패가 계속 번갈아가면서이 양자 컴퓨터 그리고 블록체인이 함께 발전하는 그런 모습으로 어 나아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다만 이런 어 인공지능이나 이제 양자 컴퓨터처럼 계산 능력이 활발해지면 비트코인의 매력이 약간 줄어들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비트코인의 매력 중에 하나가 자금 세탁을 하기 쉽다는 거거든요. 그니까 요즘에는 사람들이 불을 많이 가졌고 그거를 좀 지키려는 그런 성향이 강한데 사실 거래소 같은 경우에는 신원을 파악하죠.

근데 그 안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퍼블릭 블록체인 같은 경우가 그 안에서는 어디서 어디로 거래가 넘어갔는지는 결국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예 그래서 자금 세탁당용으로 많이 사용을 했었는데 그 탈세라든가 이런 쪽으로 근데 이런 인공지능이나 양자 컴퓨터 발달을 하면 그거를 추정하기가 쉬워요. 그니까 그런 프로그램이 계속 나올 거죠. 그러면은 비트코인의 가치도 조금 훼손될 수도 있겠구나. 뭐 이런 생각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먼저 Q 같은 걸 좀 볼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가장 오류가 적죠. 그래서 가장 먼저 상용화될 수 있습니다. 그 비결이 뭐냐면이 양자 컴퓨터가 양자라는 걸 사용하잖아요.

근데 그 양자의 그 알갱이의 그 크기가 불규칙하지 않습니까? 그럼 오류가 많이 날 수 있어요. 근데 이거는 이혼을 사용해요. 그렇다면 이혼을 아주 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장점이 있고 또 이온을 진공 상태에서 전기장으로 고정시키거든요. 고정이 돼 있으니까 그 양자의 계산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요런 것도 매력적이고 또 이거는 그 일반적인 양자 컴퓨터 초전도식 컴퓨터하고 좀 달리 자기장과 같은 마이크로파로 이제 그걸 막 조작을 하거든요. 근데 이온트랄 방식 같은 경우에는 레이저로 가공을 해요. 레이저가 훨씬 더이 자기장보다 아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요런 장점이 있기 때문에요 작은 사이즈에서는이 아Q를 따라갈 수 없어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계산이 규모가 커지지 않습니까? 그럼 이혼수가 늘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이제 이온간의 간섭이 벌어지면서 에러가 생기겠죠. 계산이 어떻게 좀 작은 단위에서는이 IQ가 최고고요. 이온트랩 방식을 따라갈 수가 없겠고 계산이 좀 확장된다. 커다한 계산을 해야 된다. 그럴 경우에는 이제 게이트 기반의 양자 컴퓨터 가장 대표적인 업체는 구글. 중소 업체로는 리게티 컴퓨팅이라는 회사를 볼 수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리게티가 어떻게 하냐면 일단 양자 취입을 조그맣게 만들어요.

조그맣게 만들면 싸고도 에러가 그만큼 적겠죠. 그거를 짜집기를 합니다. 그래서 모듈형으로 여러 개를 붙여요. 그러니까 계산 능력을 더 키울 수 있는 정확하고도 커다란 규모의 계산을 할 수 있게 된다. 그 능력이 리게이트 컴퓨팅은 어디서 오느냐? 양자칩을 설계할 수 있는 그 소프트웨어 기술도 있지만 전자제어 같은 그 하드웨어 기술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를 기존에 이제 컴퓨터의 클라우드를 통해서 서비스 할 수 있는 그런 모든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기 때문에 약간 종합적인 능력을 보면 리게티가 확실히 성장 여력이 있겠구나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역사적으로 주가가 가장 많이 올랐던 시기가 1950년대 아니었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다우 지수가 있었는데 1950년대를 시작할 때는 200, 그다음에 끝날 때는 679니까 여기에 배당 수익률까지 더하면 연 한 18%씩 그 복리를 성장을 한 거거든요. 엄청난 수익률이죠. 그니까 그게 왜 그렇게 됐을까 하면 그 당시에 지금 현대과학의 어떤 기초가 그때 다 만들어진 거 같아요. 뭐 예를 들면 염기 서열의 그 이중 나선 구조 있지 않습니까? 나중에 분자생물학에 기초가 된 거죠. 그리고 트랜지스터도 그때 만들어졌습니다. 그 트랜지스터가 집적 회로 그리고 이제 반도체에 시초가 됐던 거죠.

또 원자력 발전소가 세워졌어요. 그러니까 인류가 이제 원자력이라는 것을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인류 최초로 인공 유성을 쏴아 올린 거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그 당시 냉전 시대였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죽기 살기로 싸워 본 거죠. 그래서 성과들을 만들어내고 주가도 올랐다. 그니까 만약에 그 당시에 나스닥 지수가 있어서 훨씬 더 올랐을 거예요. 지금도 신냉전 아니겠습니까? 이제 미국과 중국이 다시 화합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싸울 수 있는 도구도 생겼죠. 인공지능이라는 것. 이러한 피말리는 경쟁 속에서 인류가 어떠한 레상스를 새로 만들 수 있을까?

그 과정 속에서 증시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여기에 굉장히 기대가 큰 것입니다. 지금 모든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집중해 있죠. 근데 그 인공지능이라는게 그림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좋은 부분도 있지만 약간 역기능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 학습을 했다.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예 그러한 뭐 디지털 관련된 직업들이 막 생겼죠. 그니까 고형을 늘려줬습니다. 지금까지는. 근데 이게 출론으로 서비스 화되면 즉 로봇이 나오면 그 로봇이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이제는 고용을 약간 좀 위협하는 그런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경제는 약간 슬로우다운 침체 쪽으로 갈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이미 부실해지는 기업이나 어떤 그 가게 같은 것들이 증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크레드 스프레드 은행의 어떤 그런 위험 지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만약에이 상태에서 지금이 과독인 상태에서 이제 겪어야 되는 어떤 그러한 피곤함이죠. 그러니까 이거를 빨리 지나가야 되는데 만약에 인공지능 관련된 규제를 더디게 푼다거나 좀 속도를 좀 천천히 한다거나 뭐 이렇게 되면 지금 인공지능 기업 중에서도 그 적자내는 기업이 굉장히 많잖아요. 대표적인 기업이 오픈 A 아니겠습니까? 이런 기업들이 도산할 수도 있어요.

그럼 아마 세계 경제가 감당 못 할걸요. 2008년과 같은 그런 현상이 다시 나타날 수도 있어요. 그러한 끔찍함을 세계 경제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는 훈련들은 잘 돼 있으니까 아마 지금 금리를 보면 제가 지난 9월 말에 어 미국 그 기준 금리의 컨센서스를 봤습니다. 그때는 2026년 말까지 기준 금리가 2%에서 2.25 어 곧까지 간다고 그랬는데 지금 보면 3에서 3.25예요. 훨씬 더디게 내릴 거라고 지금 컨센서스가 돼 있고 지금 금리 수준에서 두 번 더 내린다라는 걸로 지금 컨센서스 돼 있는데 미국의 연주는 한 번 내릴 것이다.

뭐 이렇게 얘기는 하고 있죠. 근데 택도 없을 것 같아요. 아마 어쩔 수 없이 조금 더 이제 인공지능의 진도를 빠르게 빼기 위해서는 금리를 우리의 지금 컨센서보다 훨씬 더 많이 내리고 시중에 자금을 많이 공급하고 인공지능 기업으로 쏠 것이다. 뭐 이렇게 지금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너무 많은 상태입니다. 엄청난 유동성이죠. 그게 어디서 왔을까요? 미국이 돈을 많이 풀었다. 뭐 이런 얘기도 있는데 뭐 부분적으로 맞는 이야긴데 근본적인 요인은 기업이나 가게가 다 늙어서 그래요. 1980년도 후반에 일본의 예를 한번 들어 드릴게요.

1970년대 일본 기업들이 굉장히 잘 나갔습니다. 수출 기업들이 돈 많이 벌었습니다. 근데 그 당시에 오히려 돈은 모 잘랐어요. 왜냐하면 시설을 증설해야 되니까요. 그다음 매출이 늘어나면 거기에 이제 매출 채권이라든가 제고자산 뭐 이러한 운전 자본이 늘어나니까 돈은 그쪽으로 다 빨려 들어갔거든요. 근데 1985년에 플라자 합의가 딱 있은 다음부터는 일본 기업들이 타격을 받고 점처 성성장이 정체됐습니다. 그때 늘어난 그 수익이 이익의 규모가 돈으로 다 쏟아져 들어오는 거죠. 이제 그 돈을 투자할 데가 없어요. 성장 기회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 돈이 어디로 갈까요?

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갔죠. 그래서 엄청난 거품을 일으켰다가 이제 터진 거 아니겠어요? 일본이 35년 전에 주가하고 부동산 가격을 회복한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완전히 1억원이 35년이 돼 버린 거죠. 가게도 마찬가지예요. 젊었을 때 애들 키울 땐 돈 들어갈 때가 많지 않습니까? 근데 은퇴하고 애들 다 크고 뭐 이럴 때는 이제 사실 소비보다 저축에 관심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니까 기업이나 가게나 늙으면 결국은 돈이 올 것은 이런 금융 시장밖에는 없다. 마치 지금 어항의 물이 가득 창과는 마찬가지죠. 근데 거기서 금리를 약간만 흔들어도 이게 출렁거릴 수 있거든요.이 금리라는게 자금의 순환도지 않습니까?

그니까 어항을 조금만 흔들어도 엄청난 출렁거림. 그러니까 개인들이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출렁거림이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굉장히 예민한 거죠. 시중에 유동성이 그렇게 풍부해진다 그러면 뭐 화폐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가격에 거품이 생기는만큼 결국 물가가 오르고 화폐 가치가 떨어지니까 그동안의 관심은 자기 재산의 실질 가치를 지키는 그래서 금이라든가 뭐 비트코인이라든가 부동산 쪽으로 갔던 거죠. 근데 정부가 이제 그 인공지능의 속도를 빨리 뺀다 그러면 진도를 빨리 빼면 그 인공지능 기업들이 이제 슬슬 이익을 내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투자자들이 야, 금보다 더 빛나는 것이 나타났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이제 금이나 부동산 쪽에서 신기술주로 어 자금이 넘어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결국 궁극적인 승리자는 신기술주가 될 거 같아요. 만약에 금의 가격 거품이 생기면 그건 그냥 거품으로 끝나죠. 가치가 성장합니까? 그렇지 않죠. 근데 지금 뭐 성장주 같은 경우에는 지금 조금 비싸다 하더라도 나중에 실적이 그만큼 올라가면 그건 거품이 아닌게 되는 거니까 결국 궁극적인 승리자는 신기술 추가될 거 같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니까 지금은 디지털 화폐가 국경간의 그 거래의 편리함 쪽으로 많이 좀 초점이 맞춰진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지금 막 보급되기 시작했죠. 미국은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이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하는 거 같습니다. 세계 외안 보이고의 59%가 달러, 세계 교육의 57%가 달러인데 지금 어이 스테블 코인의 담보 자산 중에 99%가 달러. 그러니까 확실히이 달러의 가치를 어 더 유리하게 만들어 주는 거죠. 그 왜 그러냐? 디지털 합폐가 되려면 국경간의 거래의 제약이 없어야 되는데 엔화나 유로화조차도 그게 안 돼요. 일본도 사실 수출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거 신경 쓰면 엔치입을 통제해야 되는 거고 유로와 같은 경우도 유럽도 그 회원곡 중에 약간 문제가 되는 곳이 있으면 유로의 어떤 유치립을 통제를 해야 되거든요.

거기서 완전히 자유로운게 결국 달러기 때문에 지금 미국은이 스테이블 코인 달러의 어떤 그런 패권을 통해서 조금 더 그 가치를 극대화시켜 보겠다 뭐 이런 생각인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안에서는 디지털 화폐의 네트워 연결을 좀 원활하게 해 주는게 결국 리플의 XRP가 아닌가라 생각하고 이미 이제 세계 100여의 금융 기관에서 XRP의 어떤 우수성 같은 걸 인정받았기 때문에 일 승부는 좀 정해진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인공지능이이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뭐겠어요? 결국 거북기가 토끼를 이길 수 있다는 거거든요. 과거에는 소수의 천재가 만든 기술을 규제설 안에서 그냥 사용을 했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인공지능이 쉽게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자동차 부품 3만 개를 몰라도 운전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인공지능은 굉장히 다루기 쉽게 나옵니다. 그래서 뭘 불편해 하고 있다. 그러면 그 솔루션을 인공지능을 통해서 모델링하는 거죠. 그래서 어떤 솔루션을 만들어 놨을 때 어 그거 괜찮다. 그럼 누구라도 살 수 있게 어떤 사람의 필요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을 내고 부자가 될 수도 있는 그런 기회가 앞으로 어이 AI를 통해서 올 수 있을 것이다. 뭐 이런 상태고 그래야 이제 부균형이 해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거를 조금 편하게 거래시켜 주는게 블록체인 아니겠어요? 디지털 화폐고. 그래서 이제이 알트코인의 시대가 아마 열릴 것이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규제예요. 내가 저 사람의 아이디어 사고 싶은데 정부가 아니야. 저 사람이 좀 문제가 있을 수도 있어. 내 허락을 받아야 돼. 이렇게 나오면 그건 안 되는 거죠. 그래서이 규제가이 완화되는데 좀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규제라는게 설량한 어떤 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규제를 한다. 근데 그렇게 했다가는 지금은 경제 성장이 너무 더디니까 보호 안 해줘도 되니까 그냥 내가 하는 거를 그냥 내비러 둬라.

뭐 이런 식으로 가는게 결국 디파이 아니겠습니까? 그동안은 은행이라든가 금융 기관을 통해서 자금이 채널링이 됐죠. 근데 이제는 투자하고 싶은 곳을 내가 직접 고를 수 있는 그런 상태가 되는 거잖아요. 간접 금융의 시대에서 직접 금융의 시대로 이제 바뀌어 가는 근데 어디가 위험한지 그러려면 어디가 좋은지 나한테 뭐가 맞는지 이런 걸 알려면 그 정보가 있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인공지능 핀텍 업체들이 인공지능을 통해서 그런 정보를 쏴 주는 거죠. 그런 인프라를 정보가 만들어야 되는 거고요. 그렇게 되면 스스로의 책임을 주고 투자를 했다.

만약에 실패했다. 그러면 투자한 사람만 결국은 손해를 보고 어 시장은 빠르게 정상화 되는 거죠. 지금까지는 자산 가격에 문제가 있다. 그럼 금융 기관이 망하지 않습니까? 그럼 모두가 다 피해를 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금융 기관을 살려 주기 위해서 정부가 돈을 화폐를 발행해서 이제 화폐 같이 또 떨어지고 막 이러는 건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죠. 빠르게 시장이 정상화될 수 있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런 인프라가 되려면 정부가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할 수 있는 규제를 완해 줘야 되는데 그러려면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암호화폐가 비트코인 중심이었었죠. 너무 유동성이 풍부해져 가지고 가격 거품이 일어나고 그니까 결국 실질 가치를 좀 지키기 위해서 금이라든가 뭐 비트코인 뭐 이런 쪽으로 많이 사람들이 신경을 썼었는데 이제 앞으로는 그니까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이제 새로운 부가 가치를 막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인프라가 된다. 그러면 그 거래를 중계해 주는 그 알트코인의 시대로 좀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이라는게 그 알트코인을 설계할 수 있는 그런 백본 역할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트코인보다는 이더리움 쪽으로 약간 좀 무게 중심이 넘어올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고 다만 이제 그 블록체인이 퍼블릭 블록체인의 단점이 뭐냐면 속도가 좀 떨어져요. 공정을 일일이 해야 되니까 그 공정을 약간 좀 플렉서블 융통성 있게 해 가지고 속도를 높이는 그런 코인들 그리고 그런 어떤 생태계를 좀 원활하게 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많이 집어넣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그런 생태계를 마련할 수 있는 코인이 무엇인가? 그니까 솔라나 같은게 대표적으로 그렇죠. 좌회가 발달하신 분들은 책을 빨리 읽죠.

그러니까 주위에 발생하는 어떤 그런 사건들을 빠르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어떤 상상력은 좀 떨어지죠. 그러한 생각을 디벨롭하는 그런 건 운회가 하는 일이거든요. 확실히 투자도 운회가 발달한 사람들이 유리한 거 같습니다. 사실 주가라는게 저 언덕머에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을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고 그리워하면 조금씩 보이는 거. 그니까 남들이 보지 못하는 걸 조금씩 보게 될 때 큰 돈을 버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 요즘에는 그거를 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도구가 나왔죠. 체포스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최치T한테 꾸준히 물어보고 더 이상 최치T가 대답하기 어려울만큼 계속 의심할 수 없을만큼 물어보면 어떤 사실들에 대해서 남들이 모르는 것들을 알 수 있게 되고 그랬을 때 큰 돈을 벌 수 있는 그러한 어떤 습관을 길러야 될 것 같습니다.

투자자분들이 가장 크게 투자하고 있는게 무엇일까요? 자기 자신일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에서 가장 크게 얻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결국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고 내가 어느 분야에서 일 해야겠구나라는 힌트를 얻는 거거든요. 그니까 자기 직업을 선택할 때도이 투자가 많이 도움이 되는 것이고요. 근데 여러분들이 단기 트레이딩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블로소득 유혹 때문에 여러분들이 일을 못 하게 돼요. 맨날 그 휴대폰만 보게 되고 결국은 공부를 안 하게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가장 소중한 자산이 여러분들의 스스로의 기회가 사라지는 거거든요.

투자는 확실히 장기 투자가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책을 쓴 것도 결국 세상이 변해가는 기술들을 쓴 거고 거기에 관련된 종목들을 설명해 드렸으니까 그걸 보고 그냥 장기 투자를 하셔라. 그리고 자기가 투자했을 때 투자한 이유를 적고 그게 변하지 않는 한 그대로 기다려 보는 어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을 거 같고 한번 책을 읽어 보시고 제 생각이 여러분들이 한번 제 그 아이디어를 비판해 보고 스스로의 어떤 생각을 정립했을 때 더 성장하는 거거든요. 그런 어떤 발판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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