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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전 색개거든요. 실제입니다. 그런 분들도 좀 있었어요. 그래서 그게 이제 그 도약대가 쫙 오르기 시작했죠. 8월 18일 코스피는 상승 출발하며 장중 7,200선까지 터치했으나 결국 1.5%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역시 3.52% 하락하며 834선까지 밀렸는데요. 그 등락을 반복하는 도안한 증시. 증시 각도기 곽상준 대표가 진단하는 현재 시장 흐름을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자, 오늘 굉장히 그 귀한 주식 전문가 저희가 한 달 전에 섭외를 해뒀어요. 한 달 전에 워낙 다쁜 분이라. 어 그런데 이분이 지금 집에 가셔야 된다고 해서
시간이 아 시간이 지금 왔습니다. 시간이 한 달 전에 섭배했거든. 아 시간 넉넉하게 들려야 되는데 어렵게 어렵게 깨질세라 어렵게 모셨는데 지금 빨리 가셔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럼 시간강에서 오르나요 정도밖에 못 여쭤보지 않나 오르나요보다도 나는 이분하고는 어떻게 해야 오르냐 나는 그 그 조건 환경을 우리가 어떻게 조승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싶은데 그런 얘기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예 곽상준 선생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안세요?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아, 너무 죄송합니다. 시간이 좀 많이 올라서 네. 우리 선생님 하시고 싶은 얘기 빨리 해 주세요.
아, 네. 8월 달에 반등이 시작되고 있는데요. 이건 되게 자연스러운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7월 달에 너무 큰 폭으로 빠졌고 한국 역사상 이렇게 많이 빠지면 항상 반등을 합니다. 그래서 아, 그럼 지금 반등 시기는 맞아요? 네. 반등 뭐 자연스럽게 하는 건데 지금 미국의 계적하고 한국의 계적하고 조금 다르네요. 오늘도 한국은 반도체가 오르다가 힘을 못 받고 있고 아 오전에 오르다가 다시 또 떨어졌어요. 네. 예.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메모리 반도체 주식이 잘 오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한국분들이 너무 상처를 많이 입었어요.
상처. 예. 상처를 너무 많이 받으니까 뭐 심리학적으로 더 이미 드러나 있지만 오를 때 느끼는 쾌감보다 떨는 어떤 아픔 통증이 세배 정도 더 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본전 [콧방귀] 오니까 어 본전에서 매도하고 있는 거 같은데 8월 달은 급하게 움직이실 것 같고 어 천천히 가능하시면 될 거 같아. 8월은 관망로 가겠습니다. 네. 지금이 상황들이 뭐가 아니냐면 간단하게 설명드릴까요? 네. 한 1분 정도면 될 거 같은데 제 눈치를 보지 말고 제가 지금 선생님 눈치를 보고 있거든요. 네. 빨리 가셔야 되는 입장은 선생님이에요. 제 눈치는 볼게 없어요.
아. 네. 알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그 메모리가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사람들이 고민을 많이 했었죠. 그래서 이제 그러다가 몇 가지 안 좋은 뉴스들이 터졌죠. 과연 오픈 AI는 제대로 상장할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28년도 증서를 하면은 문제가 생기지 않겠는가? 28년대한 확신도 없고 하니까. 그래서 이제 주가가 많이 떨어졌어요. 28년 확신이 없다는 건 무슨 말? 아, 28년도에도 수익이 날 거라는 확신. 아, 그게 없어요. 우리는 있는 상태인데. 아, 이제 막 생기는 분위기예요. 아, 이제 생기도 일찍 생겼거든요. 저도 확신하고 있었는데.
전문가들은 뒤늦게 생겼네. 아, 네. 좀 확인을 좀 더 해야 되는데 지금 음, 그 확신을 준 회사는 샌디스크예요. 예. 샌디스크가 굉장히 실적을 잘 발표하면서이 회사도 주가가 고점되면 무지하게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굉장히 빠른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도대체 왜 여기까지 왔느냐? 기본적으로 AI 기업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고 있어요. 기존에는 AI가 뭐 자기 순환적인 투자 뭐 이래 아까 엔비디아가 여기다 투자해 주고 막 이런게 있었잖아요. 그래서 뭐 이거 뭐 하는 거야? 자기 돌려막기야. 돈 빌려주고 우리 사게하고 또 이렇게 막 다이 연결돼 있어.
예. 그렇죠. 그래 가지고 걱정을 했었는데 이게 이제 그거에 대한 시각을 교정해 준 두 회사가 있으니 첫 번째가 마이크로소프트예요. 그 전에는 어 저기 뭐야 메타는 현금을 현금이 쫙 말라 버리면서 야 이거 진짜 큰일 났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때 이제 7월 달 주가 막 빠졌고 SM 브랜드브레너 박살하면서 더 빠졌고 이랬는데 어 MS가 실적을 딱 팔혔는데 우리 설비 증서를 추가로 안 할 거야. 100억 달러 좀 줄일 거야. 이러면서 수익은 유지하고 있어. 이렇게 보여주고 나니까 어 그래 아 괜찮아 이러다가 이제 그 아마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역시나 실적이 좋은 거예요.
아마존 실적은 그 유통업으로 실적 좋은게 아니라 AWS라고 데이터 센터로 좋은 거잖아요. 오 데이터 센터로 실적이 좋아요. 아마존이 와 이거는 우리 단독이다 오늘. 아마존 와 아마존이 데이터 센터로 실적 좋다. 많이 모르는 거 진짜 아마존 쇼핑몰 아니야? 어. 아, 제가 일반 방송 나온 거 맞군요. 선생님, 여기는 지금 주식 방송 아닙니다. 그 개인 투자자들이 마음이 식어 있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좀 불을 집혀야죠. 불을 집 마음에 불을 집면 안 되고 어, 실뢰의 불 이건 뜨거워질 때는 이렇게 눌러 주셔야 되고요. 이제 저 이렇게 빠졌을 땐 조금 이렇게 붙어 줘야 되고 지금은 조금 붙도 테.
근데 그 그 AWS 실적 보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실동도 좋고 미래 전망도 좋고. 근데 그다음에 스페이스엑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스페이스 X CFO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우리 그 장비 설치하면 데이터 센터 클로서스라는 거 설치를 했습니다. 최단 기간으로 설치했어요. 스페이스 X X XAI가 음 XAI가 스페이스 X는 합병했고 어 일반 방송 나온 거 맞네. 제가 자꾸 제가 자꾸 무시할 줄 아시고 개인 투자자들 안고 가야 됩니다. 말씀을 조금만 천천히 해야 되겠네요. 못 알아듣겠으니까. 아 그렇군요. 어 스페이스 X는 아는데 스페이스 X가 뭐찌됐다고요?
아 스페이스 X라는 우주선 날리는 이번에 상장에서 난리쳤잖아요. 그건 알아요. 근데 사실은이 회사가 우주선 날려갖고 돈을 어디서 벌겠어요. 그러니까 2조 달러까지 갔다가 곤두박줄 쳤잖아요. 거기까지 나와요. 근데 예이 회사가 딱 일론보스가 보니깐 머리를 잘 돌려 가지고 XA AI라는 회사고 합병을 했습니다. XAI 예. XAI는 데이터 센터 회사예요. 데이터 센터 회사랑 합병을 했어요. 예. 합병을 했어요. 근데 이번에 뚜껑을 딱 열어 열고 보니까 스페이스엑스가 사업부가 기존에 우주선 날리는 사업부가 있고 그다음 스타링크 [목을 가다듬음] 하는 사업부가 있고요.
스타링크는 흑자인데 뭐 당연히 우주소는 적자예요. 그 솔직히 그거 몇십억씩 내고 탈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니까 예. 그럼 목성 갈 사람이 몇 명이나 혹성인가요? 아니 어디지? 화성인가요? 예. 화성 갈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근데 그 인공인성 태워 주는데 돈 받아요. 예. 그러니까 예. 스타링크 스타링크로 돈을는데 그거보다 뚜껑을 딱 열고 놨더니 XA가 적자는 적자인데 어 [콧방귀] 내용을 따지고 보니까 그렇게 나쁜 적자가 아니네. 냐면 얘는 SA가 데이터센터를 아주 단기에 한 6개월 만에 그걸 다지었어요. 보통 한 2년 가까이 걸리는데 6개월 만에 다진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일런 머스크의 장점이 드러납니다. 일런 머스크가 대단한 점은 미국에서 그 미국에서 정말 안 되는 제조업을 부활시킨 장본인이잖아요. 테슬라로. 예. 이 미국에서 그런 생산성이 나온다. 나 나온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놀라운 일이거든요. 근데 그거를 그 데이트 센터 짓는데도 초단 기간으로 끝낸 거예요. 다른 회사보다 한 두 세배 이상 빠르게. 근데 그게 거기에 들어간 돈이 얼마냐면 150억 달러예요. 150억 달러. 근데 얘네가 뭐라고 했냐면 우리 1년 동안 105억 달러 벌어 거기서. 우와. 거기서만 105억 달러를 벌어요.
예. 그러니까 CFO가 와서 한 얘기가 뭐냐면 우리 1년이면 본전 건져. 어. 오, 대박이네. 이런 표현이 괜찮죠? 대박이야. 네. 저 딴 데서 이런 표현하면은 어, 저 이상한 친구네. 아, 지금 최고데요. 지금 아까는 최악이었어요. 지금 최고예요. 네. 그래서 그러니까 뭐라고 했냐면 1년 만에 본정 건져 이러니까 어, 데이터 산 센터 산업이 괜 괜찮은 거구나. 돈이 되는구나. 이렇게 된 거죠. 자, 그럼 데이터 센터가 장사가 잘되면 데이터 센터를 계속 찍겠죠. 그렇지. 지금 계속 짓겠다고 날리잖아요. 와. 예. 지금 옛날 쿠팡 등장하고 나서 우리나라 전역에 물류 센터 짓는다고 난리였습니다.
딱 그 모양이 지금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에서 발현되고 있어요. 어, 좋아. 좋아. 그래가지고 최근에 정말 재미난 뉴스는 돼지 농장이 300억 원에 팔렸다. 300억 원을 부지확보하려고. 예. 사진 이렇게 보면 진짜 돼지 농장이야. 아무것도 없는데 그게 300억 원에 팔렸어. 와. 놀라운 일이죠. 아마 팔려면 30억원도 못 받을 거예요. 다시 팔려고 하면. 아, 근데 데이터 센터 그만큼 급한 거죠. 왜 이렇게 급한 거냐? 제가 차트 하나를 가지고 왔는데 그 저기 데이터 센터에 각 그 GPU별 어 저기 임대료가 나와 있습니다. GPU별 임대료.
몇 번 자리에 돼? 그거 두 번째 거. 두 번째 2번. 2번 해석을 좀 해 주시면요. 예. 이게 그 첫 번째는 블랙이라고 B200 최근에 만들었던 GPU 가격이고 두 번째는 조금 된 H퍼고요. 세 번째가 아주 오래된 것이 A에요. 맨 밑에 거. 예. A은 6년이 넘은 걸로 알고 있어요. 만든지가. 자, 근데 보시면 그 컴퓨터가 6년 이상 지났으면 구닥다리 중에 상구닭다리잖아. 못 쓰잖아요. 폐기해야 되죠. 그죠? 가격이 안 떨어져요. 예. 그런데 H도 3년 정도 됐는데 가격이 올라요. 올라. 오히려 올라요. 그리고 최신형 제품도 처음에 출시되고 쭉 빠지다가 다시
지금 급등이어 비입의 급등. 예.이 말은 무슨 말이냐? 아까 스페이스엑스 CFO 얘기하고 연결 지우면 돼요. 아 이게 그 임대료를 엄청나게 받으니까 지어 놓으면 1년 만에 본전 비슷하게 찾네. 음. 이거죠. 자 그러면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그 주는 함의 뭐냐? 앞으로 또 데이터 센터는 당분간 계속 엄청나게 짓겠구나. 계속 수요 반도체. 예. 예. 그래서 반도체 주식이 거기에다가 샌디스카 실적 발표를 딱 했는데 역시나 너무 좋아. 예. 그리고 8개 대형 업체들하고 사전 계약을 다 끝냈고 28년까지 우리 괜찮아요.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린 거죠.
예. 그래서 미국의 그 메모리 업체인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시게이트 그리고 이제 그걸 만들어 준 장비 회사들 이런 애들이 주가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지난 주말 이틀간 오제까지 근데 한국은 이상하게 오르다 말아요. 왜 왜 그래요? 얘기 앞서 모두에 설명드렸던 대로 지금 아픔이 너무 큰 거예요. 아 예. 이제 본점만 오면 팔겠다. 예. 그게 이제 그 이렇게 된 거 같아요. 그 왜 한국에서 왜 주식들이 그렇게 급하게 올라갔다 떨어졌느냐? 제가 옆에서 지켜봤거든요. 저는 이제 현장에서 직접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 있죠? 처음에는 은행 예금 가지고 가서 한국 주식을 샀단 말이에요.
처음에는. 예. 그러다가 보험 같은 걸 깨더라고요. 아, 진짜. 예. 예. 그래도 보험 깬 돈이 한 30조원 됩니다. 아. 예. 얘는 전세 깼거든요. 실제입니다. 어, 그런 분들도 좀 있었어요. 그래서 그게 이제 그 도약 때가서 쫙 오르기 시작했죠. 아, 근데 이제 반도체 레버리지 나온다니까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5월 달부터 삼성전자 하인이스가 그때 이미 한 두 배 정도 올라가 있었으니까 사람들이 흥분했어요. 진 예. 그런데 갖고 와야 될 돈은 다 갖고 왔어. 그니까 돈이 없으니까 주식을 갖고 있는 주식을 팔기 시작하는 거죠. 아,
갖고 있는 주식을 팔아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산 거예요. 아, 다른 종목을 팔고. 네, 맞습니다. 그러다가 레버리지 다닐 종목이 나왔어요.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팔아 갖고 레버리지. 레버리지를 아, 삼성전자를 팔고 레버리지로 들어갔어. 네. 근데 삼성자 하이닉스는 가격이 뭐 몇십만 원, 몇백만 원이었잖아요. 근데 요거 몇 만 원이잖아요. 그죠? 아, 또 싸. 이게 문제가 더 심각하게 됐던 원인 중에 하나데 제가 보니까 주머니 푼똥까지 다 들어갔어요. 심지어 배로 먹을 수 있다라는 그 생각에 품까지 다 들어갔어요. 예. 폰 진짜 주머니 정말 주머니 쌈주까지 다 들어가는데요.이 주식시장 원칙 중에 꼭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수요 공급이에요.
수요가 많으면 올라가고요. 어 수요 공급이 많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동안에 한국 역사 주식장 20년간에 보면 매년 3%씩 공급이 늘었고요. 코스닥은 월등이 공급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코스닥은 그 2000년 그 다컴버 때 수십조원이에. 시장 전체가 수십조원인데 지금 지수가 13토막 났는데도 500조원 가까이 되잖아요. 음. 그 말인 즉은 주식 공급이 너무 많은 거예요. 주식 공급. 주식 공급이 많았던 건데 이번에는 갑자기 수요가 폭발하면서 거래소로 다시 넘어와서 어 그 수요가 폭발해서 주가가 올랐는데 수요가 어느 순간 딱 멈춘 거예요.
더 살 돈이 없었던 거죠. 돈이 없어. 예. 더 이상 돈이 없으니까 훅 떨어진 겁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주장하는 바는 이걸 바꾸려면 두 가지를 바꿔야 되는데 네. 그 수구 수요를 늘려 줘야 된다. 어떻게 늘려 줄 거냐? 지금 해외 주식 사 보신 적 있으세요? 네. 그냥 편하게 사시죠? 네.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 살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외국인들 들어오지 않나요? 못 사요. 예. 아, 못 사요. 한국은 그냥이 그 EWY 같은 그냥 ETF로 한국 주식을 사고요.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일단 다 선수 선수들이라고 보면 돼요. 기관들, 기관 투자자들.
외국인 개인들은 들어오기가 어려워요. 왜냐면 들어오려면 통합 계좌라는게 설치돼야 되고요. 그 우리나라 증권사와 외국 증권사가 계약이 맺어져야 돼요. 아, 그래요? 예. 이제 5월 달에 시작했어요. 근데 이게 활성화되지 않았죠. 아, 활성화. 어 사실은 미국 주식은 유명하니까 미국 주식을 찾는 사람은 많잖아요. 통학계좌도 쉽게 열리고 어 그다음 그다음 24시간 외양 거리도 쉽고 하는데 이거는 외국에서 미국 친구들이 미국 주식이 좋지 우리도 한국 주식보다 미국 주식이 뭐 좋다고 해도 한국 주식 많이 머무르잖아요. 미국은 오주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어 뭔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접근권을 줘야 되는데 이걸 좀 더 풀어 줘야 됩니다. 이렇게 하려면 거래소가 증권사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든지 어떻게 하든지 뭔가 조금 강건할 필요가 있어요. 거래소 뭐라고요? 거래소가 증권사에게 어떻게 하면 된다고요? 어, 그러니까 통합 계좌를 빨리 만들고 거기서 이제 수지가 안 만들 거 아니에요. 수지 안 맞는 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든지 너희가 거래서 뭔가 좀인 뭐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줄게. 이런 식의 방법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아, 그 거래소가 결정할 문제예요. 거래소가 거래 활성화하는데 역할하는게 거래소 아닙니까?
어. 그러면 그거는 뭐 거래소장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음. 거래소 사장 있죠? 예. 여기서 이제 한국의 문제가 조금 있는데요. 한국 거래소는 그 약간 대주주가 누구냐면 증권사들이에요. 아, 증권사가 대주주예요. 예. 증권사가 대주주고요. 어, 사장님은 누가 하고 있냐면 한 번을 빼고는 대부분 관료 출신들이 하고 있어요. 관료 출신이 네. 네. 그러니까 사실은 다른 나라는 공산주의를 빼고는 증 그 거래소가 다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데 주식 회사예요. 그래서 증권 거래소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게 돼 있는데 우리는 약간 반관 반민 뭐 이런 식의 공공 서비스 [콧방귀] 비슷하게 돼 있어요.
자 이게 문제가 뭐냐면 음 열심히 안 해요. 아 열심히 안 해.네 네. 열심히 안 해요. 이번에도 좀 안타까운게 단일종 레버리지 같은 경우도 이제 좀 숨을 한번 골랐으니까 네. 한번 점검을 해 봐야 되잖아요. 네. 근데 증권사들과 자산운용사 입장에서는 다른 나라로 돈 빠져나가고 또 그리고 그다음에 거래 세 거래 그 어떤 수수료도 빠져나가고 지금 왜냐면 홍콩에 CSOP가 그걸 한 130억 달러 규모로 키워 놨거든요. 하이닉스 레버리지를. 네. 그 아깝잖아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하고 싶어 했겠죠. 네. 그러니까 한국어 거래소의 증권사들은 요청을 했을 거 아니에요.
당연히 이거 하자 요청을 했을 거예요. 그럼 거래소가 같은 경우는 그냥 오케이할게 아니라 이거를 [콧방귀] 하면은 어떤 문제점이 있을지 좀 한번 점검을 해 봤어야 되잖아요. 개인적으로는 이거 하면 안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던 사람으로서 너무 뻔하게 개인들의 그 피해 보는게 너무 눈에 선했거든요. 아. 왜냐면 한국분들이 굉장히 투기적인 성향이 좀 있어. 평소에는 굉장히 얌전한데 아 굉장히 투기적입니다. 그게 언제도 확인되냐면 2002년 2003년인데 3년도에 한국 시장 사이즈를 생각해 봤을 때 우리가 미국보다 거래가 많이 될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음. 자본 시장 사이즈가 잽도 안 되잖아요. 근데 한국 시장 선물 거래소가 미국 선물 거래소를 역전했던 때가 2002년 2003년에요. 음. 음. 그때는 어, 한국 사람들 그렇게 그걸 좋아해요. 와. 예. 그래서 이번에도 어, 이거 레버리지 가면 이거 굉장히 열광할 텐데 한번 걱정해서 어, 좀 걱정했는데. 아, 우리 선생님은 그 경고의 목소리를 내셨던 분이에요. 뉴스 하이킹 나가서 안 된다고 얘기는 했었습니다. 어, 했었어. 어. 야, 그 증거 찾아봐야 돼. 어. 확실히 찾아봐야 돼. 어. 네. 내기 하셔도 좋아요. 어, 대단하신 분이네.
처음 봤네. 대단한 건 아니고 자연스러운 거잖아. 아니, 처음 봤다고요. 저는 진짜로. 아, 그 하면 안 돼. 왜냐면은 저는 그래서 이제 거래소 같은 데서 이런 거를 결정할 때 그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을지 안 입을지를 좀 [콧방귀] 생각을 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하면 좋다. 그래서 또 하나 지금 요번에 이제 잠깐 연기됐는데 거래소를 24시간 돌리겠다 이런 얘기 나오네. 퇴근음 이거는 간단해요. 통계치를 뽑아오면 너무 쉽게 나오는데 거래를 많이 할수록 깨집니다. 네. 아 거래 많이 할수록 깨죠. 그렇지. 개인들은 거래 많이 할수록 무조건 깨져요.
맞아 맞아 맞아. 그건 맞아. 해보셨구나. 맞아요. 예. 이거는 통계치로 나와 있는데 누가 수익률이 제일 좋습니까? 뭐 죄송하지만 성별 차별은 아니고 나이 드신 여성분들의 수익률이 제일 좋고 안 팔거든. 예. 그다음에 2, 30대 남자들의 수익률이 최고 나빠요. 48. 예. 그리고 또 하나 애들 계좌들이 수익률이 좋고 엄마 아빠 계좌들이 수익률이 나빠요. 아. 애들 계좌는 뭐 거리 사놓고 어 사놓고 그냥 아유 우리 어 그렇죠. 그래서 사실상 거래를 활성화하는 것은 거래소의 수익을 높여주고 증권사의 수익을 높여주는 건 분명히 맞는데 아 증권사는 좋겠네.
네. 좋아요. 증권사는 뭐 이미 처물학적으로 돈을 벌고 있고 뭐 그렇게 거래가 터지면 더 좋아지죠. 알았. 그런데 개인한테는 안 좋아요. 저는. 그래서이 판단의 결정을 내릴 때 그런 어떤 개인들한테 도움이 되는지를 좀 생각하고 했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이제 정책이나 이런 것들도 장기 투자하면 도움이 되는 리턴값을 얻는 인센티브가 있는 그런 식의 그 좀 방안들을 좀 많이 냈으면 좋겠. 그렇죠. 선생님과는 이런 얘기를 저는 좀 많이 하고 싶어요. 종종 좀 나와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런 제도에 대한 문제 있잖아요. 뭐 이렇게 분석하고 이런 거는 우리도 저 그런 선수들 몇몇 끼고 하고 있거든요.
네. 그거는 그분들한테 맡기고 우리 선생님은이 운동장에 대한 문제, 제도에 대한 문제 이런 거를 우리가 좀 많이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이 장기 투자에 대한 정책이 제대로 나와야 이게 아 나는 뭐 오르든 떨어지든 나는 그냥 오래 갖고 있을 때가 딱 정리된데 그게 없으니까 그렇지. 그 맨날 1일비 하게 돼. 그니까 어느 정도 선에서 언제 던져야 되지라는 생각 안 되잖아. 사실 그렇죠. 그래서 우리한테는 그 존리 선생님하고는 안 맞아요. 네. 존리 선생님은 태원할 때 사고 죽을 때 팔에 안 맞잖아. 미국 시장에 맞을지 몰라도. 그래도 그래도 장기 투자하시는게 맞아요.
왜냐면은 그 삼성전자도 누가 돈을 제일 많이 벌었겠습니까? 이제요. 그렇죠. 삼성전자 대주주도 돈을 제일 많이 벌었어요. 네. 네. 그래서 그 흥분할 때만 흥분하지 않고 그다음에 이제 깨지지 않는다는 법칙만 잘 이렇게 마음속에 담아 놓으면 주식이 어려운 데가 아닙니다. 어, 어려운 데가 아닌데 이게 이번에 폼어를 정말 대차게 한번 당했어요. 사람들이 예, 일단은 완만하게 올라는 가는 거라고 봐야겠죠. 네. 네. 이제 지난 달에 워낙 많이 빠졌고 정점 얘기해 주셔야 아, 네. 이제 그 28년도에 대한 실적 확신이 필요해요. 아, 확신이
예. 28년도가 과연 어떻게 될 거냐? 왜 지금 26년인데 왜 자꾸 28년 얘기하는 거예요? 원래 이게 빼꼼이라고 선행성이라는게 있어요. 그 주식 시장에서는 다들 미래가 어떻게 돼라고 생각하고 다 참여하거든요, 모두가. 음. 그러니까 어, 이렇게 될 거 같아 이러면 어, 남들이 그때 되면 이렇게 행동하겠네. 그럼 난 사전에 이렇게 행동할 거야. 아, 이거 내가 얘기한 거. 맞아 맞아. 그렇게 행동하고 예측하고 난 더하고. 예. 그래서 요거를 우리가 일컬어로 아주 오래된 용어로 뺐다 껌플리라고 표현을 해요. 기정 사실. 기정실. 기정 사실.
예. 그런데 그 이미 그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미 전에 어떻게 보여줬냐면 실적이 이전 실적 고점 22년도 약 4, 5월, 6월 달 쯤에 실적 고점이 나왔는데요. 주가 고점이 21년도 1월 달이었어요. 주가 고점이 네. 그때 9만 원 갔을 때 아 9만 전자 10만냐 망할 때 예. 그때가 이미 그러니까 실 주가 고점이 실적 고점보다 한 1년 3개월 앞섭니다. 1년 3개월 앞서요. 예. 근데 지금은 [한숨] 관심이 많아서 더 앞 것 같아요. 음. 더예. 1년 6개월은 앞선다고 보셔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28년 얘기하신 거 예. 지금 26년 실적 좋은 건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예. 예. 그리고 27년도 거의 확정이라는 것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28년도에 과연 어떻게 될까? 왜 28년이 문제냐면 28년도에 어마무시한 증서이 시작됩니다. 증서리. 증서이. 네. 근데 이게 그 반도체 공장이라는 건 팬라인 하나가 이렇게 몇 개씩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몇 개 만들어지면 월 들어가는이 동그라는 웨이퍼가 장수가 [목을 가다듬음]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근데이 동그라 웨이퍼에서 만들 수 있는 반도체 숫자가 많잖아요. 그래서 수요가 결정하는 시장이 아니에요. 이게 한번 들어가면 지금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는 이번에 그 상장하고 나서 30만 장 캐퍼가 30만 장이 더 는다는 거예요.
60만 장이 돼요. 그럼 순식간의 공급이 두 배가 되는 거죠. 가격 떨어지네. 그렇죠. 그러니까 반도체는 항상 그런 식이었어요. 공급이 늘 때 생각하지도 못한 수준에 공급이 확 늘어버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마냥 수요가 끝도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공급이 늘 때 과연 버틸 수 있을까?이 많은 공급량을 버틸 수 있을까? 그리고 이제 근데 이번에 왜 이렇게 이렇게 지연이 되냐면 처음 나왔으니까 설명을 드리면 네. 다 아는 얘기예요. 이건 다 아는 얘긴데 이번에 왜 이렇게 그 수요가 폭증하고 공급이 계속 딸리는 상황들이 계속 됐느냐? 22년 23년 빅테크들의 배신 때문에 그래요.
[콧방귀] 22년 예 22년 23년 24년에 걸쳐서 빅테크들이 자기네가 사 주겠다고 했던 메모리를 처합니다. 오더컷이라는 걸 해요. 아 아 미안. 못 사겠어. 이렇게. 어 우리도 제공가 너무 많아. 어. 사기로 해 놓고. 어. 사기로 해 놓고 그래서 살 거야. 살 거야. 그래서 어 그래 그럼 우리 증설한다. 사야 돼. 진짜지. 지난번처럼 사기치면 안 돼 이러고 공장을놨던 거예요. 그래서 물량이 엄청 쏟아지는데 아 미안해. 재고가 많아서 못 사겠어. 어 이렇게 됐어요. 그리고 그걸 이제 미군의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뭐라 그랬냐면 애플한테 저격을 했죠.
그때 우리가 7달러를 달라고 했다. 근데 너네들이 5달러에 가져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증서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지금 주가가 아, 가격이 폭등하는 것은 다 너들 탓이다. 너 그때 뒤통쳐서 어 우리 탓이 아니고 너들 탓이다라고 얘기했고 사실상 24년도에 삼성전 적자 놨잖아요. 근데 플러그 다 뽑았어요. 반도체에서가 플러 뽑다는 거 말도 안 되는데 그때 공장 짓는 거 다 빠지고 그래서 거기서 평택에서 근무하시던 분들 다 철수하고 그래서 오히려 그 예전에 한번 그 쪽 르보 나온 거 보니까 그 거기서 일하시는 근무하시는 분들이 헬멧스고 근무하신 분이 아 이번에 그때 정지를 안 했고 지금까지 계속 돌았으면 참 좋았을 텐데요.
막 공사하시는 분들이 더 내용을 잘 알아요. 그 정도로. 네. 네. 예. 그리고 그때 그 증서하던게 멈추는 바람에 지금의이 수요 대란이 예. 수요 대이 벌어졌고 아이 인생사 [목을 가다듬음] 세용지만 맞아 야 재밌나요? 재밌네. 이거 진짜 재밌네. 어저씨 재밌네. 어 원래 경제가 재밌어요. 알고 보면 자주 좀 나오셔야지. 왜 안 나오 금리 얘기를 해 드려야 되는데 금리 다음에 하셔야지. 예. 지금 시간이 없어 가지고. 네. 금리가 지금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아 우려가 또 있어. 예. 우려스럽고 전 세계 모든 선진국의 금리가 한 지금 2007년도 리만 사태 이후로 최고치로 올라가고 있어요.
이거는 불안한 내용이에요. 왜냐면은 본인은 중력이라고. 어, 되게 좋았다. 좋은 얘기. 아, 근데 뭐 그 반도 지금 미국은 AI를 꺾어서는 성장이 안 나오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지 꺾을 수 없을 겁니다. 단 아까도 말씀드렸듯 대지농장이 300억 원에 팔리는이 상황은 우리나라 예전에 그 뭐지? 그 물류 센터 센터 과잉을 분명히 불러올 것이다라는 건 머릿속에가 어 염도해 두시고요. 그러나 실제로 가행이 오려면 한 28년 29년 30년 그 사이가 되지 않을까? 아, 왜냐면 이거 짓는데 2년 좀 걸려요. 2년이 걸려요. 예. 근데 대신에 과잉 과잉되는 중에는 뭐 건물만 주고 안 할 수는 없으니까 우리 칩을 계속 사가겠죠.
그래서 의외로 28년 이후까지 우리가 좋 좋을 수 있어요. 대신에 그다음에는 나락이 벌어질 수도 있죠. 그래서 생각보다 밸루에이션을 많이 못 주는 거예요. 왜냐면 이익 대비 다른 나라는 이익 대비 뭐 15배 주는데 왜 우리는 이거 잘 못 줘.이 이유는 어 꺾어질 때 절벽으로 꺾어지겠 예 그래서 그 절벽으로 간다는 건 아니고 갈까 봐죠. 어, 지금 보니까 데이터 센터가 돈을 너무 많이 벌고 있고 계속 짓잖아요. 근데 이거 데이터 센터 보통 짓는데 2년 걸려요. 전력도 갖고 와야 되고 물도 갖고 와야 되고 하기 때문에 건물만 짓는다도 다 해결되는 문제 아닙니다.
그러면 건물 짓고 나서 칩 들어가잖아요. 어, 그러면 앞으로 한 2년 동안은 굉장히 좋을 것 같다라는게 일반적으로 예상해 볼 수 있는 대목이에요. 네. 일단 알겠습니다. 자, 일단은 금리는 저희가 다음에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곽상준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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