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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나스닥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 확대, 나스닥 2.9%·인텔 29% 하락 속 '불확실성 제거'에 집중하자는 아침 방송

김선형의 헤세드경제 · 2026-11-01 · 유튜브 시청 2,46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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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서오서 오십시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해요. 자 2026년 11월 2일이죠?네 오늘 유용사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와 이게 그 그래요. 그 일단은 오늘 아마 또 여러 가지 생각이 드실 텐데 자 이번 주에 어쨌든 우리 우리가 어 겪을 수 있는 긍정적인 소식 중에 하나는 뭐 아시겠지만 이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만한 불확실성이었죠.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 네이 됩니다. 미국의 중간 선거가 시작이 되면서 이번 주 시작이 되면서 일단은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은 이번 주에 사라질 거기 때문에 일단은 중요한 포인트는 올 연말로 갈수록 이제 이런 불확실성이 있는 요인들을 하나씩 하나씩 제거해 주고 가면 된다라는 어 그런 부분이 하나 있고요.

뭐 근데 이제 물론 여러 가지 지금 뭐 말들은 되게 많아요. 말들은 되게 많긴 한데 일단은 뭐 그걸 그것보다는 우선 일단 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거는 이런 불확실성들을 하나씩 제거하는게 좀 중요하기 때문에 어 지금 어쨌든 뭐 지수 상승과 하락 그리고 내 종목의 반등도 사실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 어 지금 상황에서는 이제 불확실성들이 좀 어느 정도 제거가 돼 주고 나서 이제 그다음 수를 노래된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은 이번 주는 어 다른 것보다는 우리가 집중해야 될 거는 불확실성 제거 아무래도 시장이 이 이번 주에 그 미국의 중간 선거로 인한 불확실성 제거는 이번 주에 좀 됐으면 좋겠다.

네. 그 생각으로 일단 이번 주에 시작하시는게 좀 좋겠다는 생각이 좀 있어요. 잠시만요. 제가 뭐 하나 세팅을 안 해 가지고. 네. 됐습니다. 됐죠? 다 됐죠? 오케이. 됐습니다. 잠시만요. 아. 아 아 아. 네. 네. 어우 갑자기 목이 확 확 떨어졌네요. 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금 일단 아침에 좀 걱정이 좀 되시는지 오늘은 접속률이 좀 괜찮네요. 좀 빨리 와 주시는 거 같고요. 자, 오늘도 저희가 하나하나시 살펴볼 거고 그 여러분들 그리고 그거 뭐야? 텔레그램 다 펴세요. 제가 오늘 아침에도 저희 텔레그램 그 내용을 올려 드렸는데 그 텔레그램 다 펴시고요.

어 텔레그램 이따 보면서 오늘 주말 중에 있었던 일 지난주 금요일 날 종가 이후에 있었던 일들 그리고 지난주에 미국의 어 종가 사항 같은 것들도 다 우리가 같이 볼 거기 때문에 어 한번 띄워 주시고요. 제가 뭐 텔레그램 이용하는 거 지난주에 설명드렸죠. 그죠? 원래 파워포인트로 만들었는데 너무 소식이 많은 경우에는 너무 소식이 많은 경우에는 파워포인트를 넣으면 이제 막 막 그 자리도 막 넘어가고 막 글자 크게 줄이면 막 여러분들가 좀 잘 안 보이기도 하고 해 가지고 차라리 제가 어 여러분들 다 들어오실 수 있는 공개책 공개 텔레그램 만들어 놓고 장중에 좀 여러분들이 투자하시마한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 드리면서 리딩하는 텔레그램 아니에요.

그런 걸 1도 상관없습니다. 그런 걸 만들어 놓고 정보규를 처해서 하나 만들어 놓고 저희가 방송력으로 또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 저희 어 아시죠? 텔레그램 링크 저 피싱님 부탁드리고요. 거기로 들어오셔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한번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어우, 이쪽이 화면이 너무 작네요. 네, 됐습니다. 자, 일단은 지금이 6시 37분이니까 우리 채팅창 빠르게 읽고요. 한번 오늘 어, 얘기를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어, 한국경제 TV 쪽에는 우리 윤남아 님 반갑습니다. 김진가 님 어서 오시고요.

우리 KCM햄 님, 리카마 님 반갑습니다. 우리 영역님 어서 오시고요. 타블론님 파이팅해 주셨고요. 맞아요. 오늘 조금 불확실한 요인은 분명히 있을 수 있겠지만 이번 주는 일단 미국의 중간 선거라는 어 불확실성 요인이 이번 주에는 어찌됐건간에 이번 주에는 삭제가 되는 어 시기이기 때문에 일단 그거 하나 빠져도 네거 하나 빠져도 그냥 그거 하나 빠지고 나서 그 이후에 이슈들도 하나씩하시 정리되기를 지금 보면은 제일 큰 이슈가 뭡니까? 딱 두 가지잖아요. 미국의 중간 선거 그리고 어 뭡니까? 그 어 거 갑자기 갑자기 갑자기 생의 중간 중간 선거가 일단 지나가야 되고 그리고 미국과 이란관의이 푸탁푸탁한 것들네 전쟁네 그것 이슈 딱 두 가지가 정리가 되게 되면은 시장에서는 최근에 몇 개월 동안 이제 계속 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악재성 요인들이 이제 다 제거가 되게 돼요.

그래서 그 부분만 포인트 잡아 가지고 이번 주는 이렇게 하자고요. 여러분들 내 종목 반등. 어 나오면 고맙죠. 나오면 고마운데 일단은 이번 주 그리고 이제 남은 요번 11월 12월은 그냥 올해 하반기에 시장을 눌렸던 악재성 요인들이 다 제거되는 거를 목표로 삼고 가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뭐 아시겠지만 불확실성 요인, 악재성 요인이 제거되고 나면은 또 시장 반등하는 것도 금방이잖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단 목표는 어 우리 종목의 반등. 하지만 그 반등을 위해서 뭐가 필요하다? 일단은 시장의 불확실성 요인들이 제거가 돼야 된다. 네.

그중에서 일단 미국이랑 이란이랑 전쟁 관련 이슈는 어쨌든 이건 서로 감정 싸움이고 이제 서로 이제 물리적 싸움이기 때문에 이거는 뭐 끝내야 서로 이제 합의간에 끝내야 이제 끝내는 건데 오히려 중간 선거 같은 경우는 날짜가 지정되어 있고 그죠 날짜 기간 동안 중간 선거가 진행되고 어 결과는 다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우리가 좀 보면 될 거 같다라는 생각 가지고 있고요. 지금도 보면은 어쨌든지 뭐 그 중간 선거의 결과로 중간의 결과로 지금 여러 가지 뭐 이런저런 내용들도 나오고 있다 하여튼 뭐 어여튼 온갖 온갖 얘기들이 되게 많긴 해요.

온갖 얘기들이 되게 많긴 한데 그냥 그 또한 그냥 그렇구나라고 생각하시면은 좋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자 오늘도 좀 또 보니까 지금 어 오늘은 다들 걱정되시는지 좀 접속률이 좀 빠르고요. 그리고 채팅창을 또 많이 이용해 주고 계시는데 여러분 답답하신 것들이나 궁하신 내용들은 채팅창에 올려 주시면은 제가 보고 아 다른 분들도 많이 궁금하시겠다라고 하는 내용들은 제가 뽑아 가지고 질문이 많은 경우에는 뽑아 가지고 답변을 드리니까 지금이 시간 저 방송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이 소통 시간 여러분들 잘 이용하셔 가지고 물어보실 거 있으시면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우리경제 TV 쪽에 채팅에서 올라오죠. 영님, 타블로 님, 어, 워터 탱크 님, 어,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투장해야 투자야 뭐 미장 많이 빠져도 미 미 미리 국장 빠져나가서 거기서 거기 버티기라고 말씀하셨고요. 자, 광할리법이 님, 애플은 기술주가 아니라 소비제라 그런지 올랐네요. 구모이 그러니깐요. 아니, 애플이 기술주로 분류가 안 되고 거의 이미지가 이거 소비제로 분류.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뭐 요즘에는 애플를 둘러싼 되게 많은 내용들이 많은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어쨌든 뭐 그냥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 거 같아요.

어쩔 수 없죠. 그냥 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 거 같고요. 자 워터탱크님 바닥 근처 파이팅. 어쩐 이란전 타결 될지도요. 지금 아니면 이란도 기회를 놓친니라고 하셨는데 맞아요. 워터탱크님 말씀하신 대로 딱 그 느낌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제이란 이슈도 그렇고요. 그리고 미국의 중간 선거 이슈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은 딱 정리하고 뭔가 이게 항상 그렇잖아요. 정치인들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어 뭔가 지금이 상황에서 내가 그렇게 선택해야 되는 뭔가 이유를 찾잖아요. 너도 쪽 팔리지 않고 나도 쪽 팔리지 않고 서로서로 이제 뭔가 어 뭔가 모양 빠지지 않는 상태에서 잘 마무리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을 다들 바라죠.

특히 지금 제일 그런 제일 그런 그걸 원하는게 누굽니까? 중국이잖아요. 그죠? 중국과 미국이 이제 이렇게 뭐 겉으로는 붙는 것처럼 보이고 뭐 말들은 많지만 이미 중국 경제는 박살이 나 있고요. 지금 정말 어려운 상황이고 지금 상태에서 미국이라 뭐 1일대일로 분당 자체가 그죠.이 불가능한 상황이죠. 다 아시잖아요 그거는. 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것처럼 어쨌든지간에 어쨌든지간에 이제 지금 뭔가 서로서로이 상황에서 이제 뭔가의 빌미가 필요한 거죠. 그죠? 서로서로 뭔가의 그래서 이란이랑 미국이랑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은 한번 생각해 볼게요.

지금 보면은 이란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아 트럼프가 중간 선거형으로 우리를 때리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근데 말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 어떻게 할 건데? 맞잖아요. 이런 입장에서 당연히 그럴 수 있어요. 중간 선거니까 뭔가 좀 강해 보이고 싶으니까. 원래는 뭐 중국만 중국만 때렸는데 중국을 때리는게 예전처럼 효과가 별로 없거든. 중국이 예전에 2 트럼프 1기 때 2017년도 18년도 그때랑 지금이랑은 중국이 상태가 완전 다르기 때문에 그때는 중국 하나 몇 살 잡이 하면은 이제 뭔가 정치적인 어떤 이런 부분이 도움이 됐죠.

하지만 지금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중국 가지고. 그러니까 중국이랑 이란을 같이 잡고 같이 흔들고 있잖아요. 이렇게 이란도 판단할 거라고요. 그럼 이제 어쨌든지간에 그럼 이란은 어쨌든 지금 우리 이렇게 때리는 거는 지금 중간 선거 0이고 뭐 그때쯤 되면 합의 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지금이 어떻게 보면 합의하기 되게 좋은 시점이에요. 근데 이게 말 중간성 끝나고 나서도 이어진다. 뭐 이제 막 공화당이 저가 저지면은 또이 전쟁이 또 수그라들 거다. 뭐 이런 기대감이 있는 거 같은데 끝나고 나고 끝나고 이제 뭐 총 공세를 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 나오니까 그래 끝내 봐라 끝내 봐라 하는 거지만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한 끝나도 계속 이런 식이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꺼낼까요? 전 그럴 것 같지 않은데 뭐 물론 이제지게 되면 민주당의 거센 어떤 저항 같은 건 있긴 있겠죠. 네. 뭐 그거는 그렇다 치더라도 어쨌든지간에 지금 어쨌든지 이란도 모양세 안 빠지게 적절하게 이제 좀이 상황을 마무리하기에 되게 좋은 시점에 온 건 맞기는 맞아요. 그 저는 주말 중에 뭔가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주말 중에 나오진 않았고요. 일단은 우리가 한번 이번 주도 한번 지켜보자고요. 어떻게 판이 돌아갈지 한번 지켜보면 될 거 같은데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뭐다?

그동안 우리의 시장에 영향을 주고 우리에게 어 스트레스를 줬던 미국의 중간 선거는 앞으로 며칠 3일 2 3일 내 끝난다. 네. 요것만 제일 포인트로 잡고 생각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예 말씀을 드립니다. 자 뭐 그리고 됐고요. 우리 오타블로 님 여기까지 왔으면 버텨야죠라고 하셨고요. 2차전지 걱정입니다 하셨는데 지금 2,000원뿐만 아니고 반도시도 다 걱정이죠. 지금은 자 힘내시길 바라고요. 도네토 님 반갑습니다. 조한비 님 어서 오시고요. 어 우리 조환비 님 알파벳 예 알파벳에 대한 얘 내용하시죠.네 지원님 반갑습니다. 자 우리 햇세대 용장 한번가 볼게요.

우리 달봉 님 반갑습니다. 우승지음 님 반갑습니다. 조용현지 님 불안하침입니다셨는데 자 오늘은 여러분들 종목 오르고 떨어지는 거 중요한 거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여러분들 저는 약속하시죠? 이번 주는 HTS, MTS 추가 매수, 신규 매수 하실 분 아니면요. 켜지 마세요. 음. 자, 같은면 지금 안 니다. 지금 켜지 마십시오. 지금은 추가 매수, 신규 매수하실 거 아니면은 지금 HTS, MTS는 이번 주에 안 켜셔도 상관 없을 것 같긴 하거든요. 이번 주에는 이란과 미국 관련 어떤 내용도 좀 뭔가 좀 더 구체화 될 것이고 구체화시켜야 되는 타이밍이죠.이란 입장이나 미국 입장나.

미국은 사실 뭐 딱히 급한 건 없는 거 같은데 물론 이제 그 이슈가 길어지니까 계속 지금 연준에서는 어 인플레션이 걱정이다 걱정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 있는 거긴 하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 임플레션이 높은 것 때문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이 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 건 맞긴 맞는데 그거를 감당하면서까지 뭔가 하고 싶은게 있나 보더라고요. 일단 지켜봐야죠. 그죠?데 워낙 워낙 트럼프 대통령 사업적으로 생각하는 분이어 가지고 대단합니다. 아무튼 자 우리 조용진 님 말씀드렸죠. 미정 님, BG 님 반갑습니다. 요스 님 반갑습니다.

진지 님 어서 오시고요. 드로 님 반갑습니다. 프리덤 님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이고요. 시장은 무서워도 싸게 기회를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어쨌든 저도 거기에 동의합니다.음 지금 되게 힘드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여러분 아시겠지만 어 이제 저를 이제 뭐 인터넷 리플 같은데 보면은 저에 대해서 맨날 얘기하는게 어떻게 얘기하냐면은 얘는 맨날 맨날 지금 타이밍이라고 그래 타이밍이라고 그래. 맨날 그 그러잖아요.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생각하는 매수가 되는 매 밑에라면은 매수를 해도 된다라는 포인트가 있었어요.

근데 거기까지 내려오면 저 어떻게 생각합니까? 어이 자리면은 무조건 매수해도 되라고 생각했는데 그럼 당연히 그 밑에 그 밑에서 계속 머무르고 있으면 어떻게 해야겠어요? 당연히 그 밑에서 머물고 있으면은 이게 뭐가 바뀌지 않는 이상 저는요 밑에면은 제가 생각한 매수 타이밍 그 이하에서 계속 머무고 있으면은 당연히 저 계속 매수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맞습니다라고 해야 되죠. 그리고 그렇게 이제 글을 남기시는 그 시청자님 한 분과 저의 입장은 다르죠. 그분은 이렇게 한번 보고 리플 쓰고 방송을 떠나면 되지만 저는 매일매일 방송을 해야 되고 또 새로운 시청자님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고 계속 소통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는 똑같은 얘기를 계속 반복할 수밖에 없어요.

아시겠죠? 그니까 제가 저의 이장을 이해해 달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그니까 제가 왜 그렇게 매수에 지금 매수하시는게 좋다라는 얘기를 계속 입에 달고 있는지 떨어질 때마다 계속 그 얘기를 하고 있는지를 좀 여러분들게 설명을 좀 드리고 싶었어요. 공감을 좀 얻어내고 싶었습니다. 자, 어쨌든 뭐 저는 지금이 왔다 봐요. 이번이 지금 밀리면 밀리는 걸 이용해서 손은 진짜 안 나갈 거예요. 그리고 현금이 만일 많이 없으신 거 제가 알고 있긴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금이 없으신 분들은 오히려 저는 월급이 나오면요. 월급이 나오면은 오히려 그거에서 일부를 차라리 그냥 그거 가지고 뭐 하 뭐 친구들이랑 술 먹세가 이런 이런 생각 하지 마시고 술 조금 줄이시고요.

앞으로 한 한 두 살 정도는 술 좀 줄이실 수 있잖아요. 줄이시고 이제 쓰는 비용 좀 줄여 가지고 오히려 몇십만 원은 안 된다 하더라도 뭐 주식을 투자를 뭐 몇 천 몇 억 해야 되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담은 얼마라도 계속 좀 모아간다는 느낌으로 어 급여 받으시거나 뭐 돈이 생기시면은 그래서 10에서 20% 뭐 많으면 저 한 30% 40% 떼는 것도 괜찮다 봐요. 그거를 떼 가지고 투자를 좀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 뭐 그렇게 추가해서 신규 매매수 하실 거 아니면은 HTS, MTS 켜지 마세요. 여러분들 지금 특히나 투자 시작하신지 10년 안 되신 분들은요.

지금 상황에서 계좌 보면요. 멘탈 털릴 거예요. 제가 그랬잖아요. 어차피 여러분들이 째려봐도요. 못 가려면 못 갑니다. 예. 그리고 근데 올라가려면 또 올라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째려본다 해서 여러분들의 계좌가 바뀌는게 아니거든요. 만약 계좌가 바뀌는 거면 제가 그러겠죠. 여러분들 일 다 때려 치우시고 주식이 몇 억 들어가 있으니까 일 다 때려 치우시고 그냥 하루 종일 HTS, NTS 여러분 계좌만 보고 계세요라고 얘기를 했을 거예요. 아니라니까요. 상관 1일도 없어요. 상관이 1일도 없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이번 주에 추가 매수 신매수 하실 분들 아니시면은 저는 그냥 보유를 하시는게 맞다라고 보는데 저의이 모든 멘트의 전제는 아시죠?

저의 모든이 멘트 전제는 여러분들이 좋은 기업을 매수하셨다는 전제로 제가 항상 말씀드린 거기 때문에 그 부분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조금 이겨내셔야 되는 네. 이겨내셔야 되는 그런 포인트인 거 같고요. 자, 그리고 우리 어 시청자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우리 최현 님 안녕하십니까? 비서짓에서 하지원 씨가 싱가포르 F1 게러지에서 최초로 입상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대표님께서도 보셨는지요?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고 하셨는데 예 저도 싱가포르 F1 갔다 왔고요. 실은 제가 11월 달에 미국에 초청을 하나 받았어요.

하스 이제 그 게러지에 들어갈 수 있는 그걸 받았는데 못 갑니다. 제가 그때 11월 달에 중요한게 많아 가지고 너무 속기쓰인데 너무 속기쓰인데 내년에 지금 이제 아마 그 페라리 게러지 예 페라리 게러지에 갈 수 있는 그거를 아마 내년에는 조금 이제 그서 서포트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제가 제거 인스타그램이나 여기 보면은 올려 제 일상도 올려놓잖아요. 예. 올해도 이제 싱가포르 F1 갔다 왔는데 되게 재밌더라고요. 아마 매년 가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 제가 만약 11월 달에 라스베가스가 가지고 라스베가스 맞을 거예요. 거기 하스 팀 게러지 거기 들어갈 수 있는 거였는데 뭐 아쉽죠.

예. 근데 뭐 저 제가 뭐 일이 일이 중요하죠. 그래서 못 갔는데 어쨌든 제가 그런 거 가게 되면은 매번 매번 제 여러분들께 그런 그런 저의 일상도 좀 공유해 드리고 그리고 그 소리 같은 거 들으면 또 이게 잠깐 그래 스트레스도 풀리거든요. 네. 그런 것들도 많이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거 인스타그램 보시면은 제 일상도 많이 올려 놔요. 이번에도 뭐 근데 좋은 자리 갔다 왔어요. 이번에도 좋은 자리에서도 좋은 경하고 왔죠. 자, 짱생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마음은 불안하지 않 마음이 불안하지 않는게 중요한 거예요.이 결국은 제가 그랬잖아요.

여러분 가만히 생각하면 그러지 않아요? 아무리 주식 잘한다는 사람한테 종목을 뭐 추천을 받거나 뭘 했다고 하더라도요. 결국은 시장만 가지고 시장 박살려면은 종목 내려가는 건 한 순간이에요. 그 저도 이제 투자를 오래하다 보니까 돼지목의 진주목걸리라는 표현을 다 쓰잖아요. 아무리 좋은 종목, 아무리 좋은 거라도요. 내가 들고 있을 때 첫 번째 시장이 망가지면 같이 망가집니다. 방법 없어요. 그럼 그렇다고 뭐 손절 라인 정해 가지고 좋은 기업 처음에는 좋은 기업이다. 이건 진짜 지금 매수하면 몇 배 수익이 난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시장 망가져 가지고 같이 내려가서 3, 40% 손실 났다고 그 버릴 거예요.

아니라니깐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 좀 답답하신 거는 여러분들이 투자하신 그 기업에 대한 공부가 좀 덜되셨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믿음을 가지면서 무조건 믿어라 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이 공부를 해서 이제이 기업을 매수했으면은 그 기업에 대한 뭔가 확신이 있으실 거잖아요. 그죠? 예. 예, 그런 상태에서 계속 성장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맞아 가지고 일단은 저는 뭐 지금 쉽지 않을 거긴 해요. 쉽지 않습니다. 근데 원래 그랬잖아. 원래 여러분들이 좋을 타이밍에 들어오신 거예요. 삼성자 SKS 대충 사도 수익 나는 그 시점에 들어오신 거기 때문에 원래 시장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요.

진짜 힘들어요. 정말 스트레스 받고 매일매일 업데이트를 해 줘야 되고 매일매일 고민을 해 줘야 되고 매수하고 나서도 공부를 계속 해야 되고 시장이 밀렸을 때도 계속 고민 공부를 해야 되고 저도 지금 거의 30년 다 돼 가는 차에도 계속 업데이트를 하잖아요. 그러니까음 오히려 이제 어 수익을 내기 위한 공부기도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저는 마인드 컨트롤해 봐요. 예. 아무리 좋은 기업 매수하라 매수하라 해도요. 제 경험해 봤잖아요. 제가 저 밑에서 삼성전자 4만 원대 SKS 10만 원대 제가 매수 매수 매수 매수 했다가 제가 그때 세상 욕이라 욕을 다 먹어 봤잖아요.

뭐 그것뿐입니까? 옛날에 엔비디아도 있고 엔비디아 뭐 그 예전에 그 뭐야 한참 가상화폐 채굴 관련주에서 이제 AI 넘어오기 그 시점에 저평가 매수했다가 또 요거 엄청 뭐 보고 하잖아요. 근데 그땐 손이 안 나가요. 나중에 이제 확 이슈가 돼서 손이 그때 나가죠. 예. 보통 그런데 예. 보통 그런데 하여튼 그래서 저는 이제 저 결국 드리고 싶은 말씀 뭐냐면 결국은 이제 시장이 어려울 때 공부가 된다는 거예요. 지금 이제 그러니까 열심히 뭐 강연회 같은 것도 열심히 다니시고요. 좀 긍 좀 뭔가 능동적으로 여러분들이 좀 어 활동하실 필요는 분명히 있어요.

집에만이 앉으셔 가지고 뭐 전문가한테 몇십만 원 주고 종목 받아 가지고 리딩하고 하는 거 좋거든요. 근데 그거는 거의 누가 밥을 차려주고 밥을 입에 떠먹어 주고 똑같아요. 뭐라고 믿어요? 맞잖아요. 여러분들이 믿을 건 여러분 자신밖에 없어요. 가족도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니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최대한 여러분들이이 기회를 이용하셔 가지고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저는 그 공부를 하실 수 있게 자꾸 도와드리잖아요. 그런데 제가 제 강연에 제 강연에는 컨셉 아시겠지만 여러분들이 공부할 거리를 자꾸 던져 드리잖아요.

그죠? 예. 그런 의미로 저희 11월 달에 요구 강연에도 오세요. 이날 오시면은 유동훈 문부장님, 이선협 대표님, 연승환 이사님, 박세희 대표님 저이 라인업을 보시면은 일단 지금 시장에서 좀 긍정적인 어떤 평가를 하고 있는 분들이 지금 다 잖아요. 뭐 미국 주시 우리나라에서 사실 미국 주시 타면 유도원 보장님이시죠. 유도 보장님 이선 대표시죠. 연미사님이 항상 뭐 저랑 옛날 저기 경기 침체설 그때부터 이제 저 제가 옛날 그랬잖아요. 경기 침체설 나왔을 때 경기 침체 안 온다고 했던 분들 제가 다 모셨다니깐요. 이번에 박세희 대표님, 염수환 인사님, 유동훈 부장님 저 예 욕 먹으면서 경기 침체 안 온다고 했었던 분들만 제가 모셨어요.

제가 사실 그때이 대표님 잘 몰랐어요. 잘 몰라가이 대표님 뷰는 제가 잘 모르거든요. 그때 당시에. 근데 그때 제가 확실히 확실히 아는 거는 환경 출연한 분들 중에 박세희 대표님, 영원 이사님, 유동보장님, 저요 정도를 제외하고는 다 경기 침체에 온다라고 이제 밑에 베이스 깔고 항상 방송을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다 그랬어요. 다 아 경기 침체에 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맨날 이게 이버릇이었거든요. 어쨌든지간에 오셔 가지고 그 다양한 어떤 파트에 긍정적인 표를 지금은 들으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제일 중요한 건 뭐다? 지금 여러분들이 멘탈 관리를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가끔 멘탈 깨진 분들이 있고 멘탈 깨진 분들이 보통 채팅창에다 글 쓰고 막 악플 쓰거든요. 백 써도 저는 별로 신경 안 쓰니까 오히려 피곤하게 살지 마시고요. 그냥 지금은 오히려 조금 생각을 바꾸셔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 보시면 됩니다. 또 그러면 또 긍정 회로라고 하겠죠. 하지만 긍정 회로를 돌린 사람이 결국 그죠. 음. 더 결과 강서 좋았던 거. 그 저는 아시겠지만 저 좋은 얘기만 하는 사람 아닌 거 아시죠? 시장 망가질 것 같으면 여러분들 세합니다. 예. 현금 확보하세요라고 얘기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마냥 좋은 얘기만 하진 않아요.

그 나중에 제가 비관론자로 바뀌면 여러분들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그죠? 자, 어쨌든 어쨌든 감사드리고요. 자, 짱새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행복한 화이팅 파이팅하시길 바라고요. 제우이 님, 네우도 님 반갑습니다. 째라 님, 장경수 님 반갑습니다. 한정아 님, 은하소님, 박미 님 반갑습니다. 다들 거 다 잘 될 거고 거요. 아님 이동안 지나가리라 지나가요. 제가 봤을 때 이거 금방 지나가요. 시장 분위기 바뀌는 거예요. 금방 반전돼요. 제 저는 그게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막 죽겠다, 힘들다, 막 이러다가 갑자기 시장 반등되잖아요.

그러면은 확 그럼 이제 쪽팔리거든. 부끄럽거든. 자, 효님 반갑습니다. 나리 님 어서 오시고요. 찔레주님, 리서 님 반갑습니다. 김상민 님 어서 오시고요. 티나 님 반갑습니다. 용이 님 안녕하세요. 대전 강연에 일정 나왔나요? 다른데 못 가지 못 갔겠지만 대전에 꼭 갔습니다. 대전 나왔어요. 대전은 이번 주 토요일 날 부산 강연에 하거든요. 여러분들 저 이번 주 토요일 날 부산갑니다. 그래서 부산 강연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밑에 우리 S세피디님 좀 올려 주세요. 부산 강연에 참여 많이 해 주시고요. 부산 강연회에 아마 이번에 부산 강연회가 중요한게 그거 거기 가면은 제가 중간 선거 가지고 얘기를 할 거예요.

중간 선거 결과 가지고 얘기하겠죠. 뭐 직접 못 오시는 분들은 저희 강연에는 다 촬영해 가지고 다 업데이트 시키니까 또 이제 영상으로도 이제 보실 수 있으니까 그것도 저희가 추후에 안내드릴게요. 아마 부산 강연에 끝나고 나면 대전 강연에 일정이 나올 거예요. 대전 강연에 이미 일정이랑 그리고 그 강의장까지 다 저희 예약 끝났어요. 예. 저희 공지하겠습니다 따로. 자늘님 커피비 님 반갑습니다. 이자님 어서 오시고요. 우리 박지훈 님 반갑습니다. 반담이 바라봅니다 하셨는데 오늘 우리 자체적인 힘이 좀 나왔으면 좋겠고요. MJ 님 한인수 님 반갑습니다.

달페쿠키 님 어서 오시고요. 우한 파라다님 이번쪽 파이팅하시길 바라고요. 이영수 님 반갑습니다. 로기 님 반갑습니다. WR님쟁 님 반갑습니다. 자 오경민 님 11월 한 달 파이팅 하시길 바라고 유상이 님 반갑습니다. 이진아 님 반도체 소부장 너무 힘듭니다. 어째야 되는지 아셨는데 지금 다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좀 어 오히려 이진화님의 투자 근육을 늘리신다. 원래 근육 늘리는 거 힘들잖아요. 아프잖아요. 예. 그런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딱 좋아요. 지금 그러기에 파이팅하시길 바랄게요. 이진아 님 투파 님 반갑습니다. 정희 님, 농심미 님 반갑습니다.

손대라 님 어 대표님 이전의 말이 떠오르네요. 계좌 다들 빨간색일 건데 여러분들 잘해서 그런 거 아니다. 전업 판단 이상한 생각하지 마라. 본업 열심히 해라. 대표님 말씀대로 그냥 문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그랬잖아요. 시장 좋을 때 여러분들 실력 아니라고 그랬죠. 삼성전자 SK스 계속 고점 돌파하고 여러분들 매수하면게 다 수익하던 시절에 제가 여러분 실력 아니라 그랬잖아요. 여러분이 원하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실력이 20%도 안 되니까 그냥 본업 열심히 하시면서 투자한 투자대로 놔둬라. 또 민다 말씀드렸잖아요. 아우 순님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라일랑 님 어서 오시고 걸 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꿀프님 어이 또한 지나가리나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K 님 감사드 감사드리고요. 초대방 님, 포도나무 님 반갑습니다. 오타니 님, 하루 님, 한명이 님, 조일 형님 반갑습니다. 류형님 어서 오시고요. 다니 형님 반갑습니다. 자, 제가 앞에 이렇게 길게 하는 이유는 뭐겠습니까? 뒤에 별 뒤에 별다른 내용 없다는 거죠. 그죠? 지금은 내용 전달하고 여러분들한테 정보 전달하고 뭐가 어쨌다, 인터 어쨌다, 저쨌다 하는 거보다 어차피 걔네들 다 밀리는 이유가 그냥 걔네 잘못해서 빠지는 거겠습니까?

월스트리트가 불안감 조성에서 빠지는 거예요. 지금 언제까지 월스트리트의 그런 농락에 여러분들은 당하실 겁니까? 걔네들은 원래요. 여러분들의 걱정과 여러분들의 두려움을 먹고 사는 애들이에요. 언제까지 그런 농락에 당하실 거냐고요? 아, 있어 봐서 알잖아요. 제가 그렇다니깐요. 미신뢰 대상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증권사, 은행 이런 애들 있죠. 국내도 마찬가지고. 금융 금융 기관은요. 여러분들이 신뢰를 줄 만한 대상이 아니에요. 걔네들은 어차피 여러분들 돈 안 주면 사업 못 하는 애들이에요. 은행이 뭐 발권력 있습니까? 증권사가 발권력 있어요.

뭐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돈 안 주면요. 걔들 다 망해요. 근데 왜 여러분들은 걔네들한테을 같이 행동을 하냐고요? 맞잖아요. 여러분들 돈 안 주시면 걔들 뭐 하고 지낼 건데? 물론 그동 그돈 없으면은 브로커지 수익 포기하고 자기들 뭐 돈 뭐 중앙에서 당겨 가지고 이제 뭐 투자만 돌리겠죠. 근데 그 수익이 얼마나 영원하겠습니까? 그리고 고정 수입이 생기겠습니까? 브로커리지 수익이라는 매달매달 따박따박 꽂혀주는 그 수익이 있기 때문에 증권사 돌아가는 거 아니에요? 은행도 여러분들이 예금 따박따박따박 해 주고 월급 따박따박 들어오면서 그 돈이 걔네들한테 있으니까 거기서 지을 준비율 빼고 나머지 가지고 지들 열심히 투자하고 돌려 가지고 우리 돈 가지고 지들 돈도 아니고 우리 돈 지켜줄게.

아 은행이 예치해도 우리 보이지도 않는 돈. 그 돈 가지고 지들이 가져가지고 결국은 돌려 가지고 이자는 지들이 돈 이만큼 벌면 우리한테이자 요만큼 주고 지들이 받아쳐 먹는 이자는 이만큼 하고 그거 가지고 먹고 사는 애들이잖아요. 결국 호구짓하는 호구짓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여러분들 그런 금융 시스템을 이해하게 되면 걔들은 이제 신뢰 대상이 아니에요. 갑이 누구다 여러분이에요. 돈 들고 있는 건 우린데 왜 여러분들이 의처럼 행동하냐고요. 그 이해가 안 된다니깐요. 근데 그걸 이용해 가지고 불안감 조성하고 여러분들 걱정하게 만들고 뭐 사실 딱 따져 놓고 보자고요.

지금이 문제도 문제시 삼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걔네들이 뭐 얼마 전까지도 뭐뭐 순환 금융 해가지고 욕했잖아요. 야 순환금융까지 욕할 것 같음. 금융이라는 단어는 금융이 뭔데? 돈이 도는 건데 기업이 돌고 개인 돌고 개인과 기업이 돌고 가게랑 정부가 돌고이 서로서로간에이 도는 걸 금융이라고 하는데 금융 돈이 도는 거잖아요. 근데 그걸 왜 욕하고 한 자 있냐고요.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월스트가 만들었어요. 걱정하라고. 아, 이거 불안한데 얘들 결국 돈 버는 거 돈 버는게 없이 딴 데서 돌려 가지고 하는 거다. 그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지들은 그러면 지들이 하는 건 생각 못 하나? 그러니까 이런 불안감이 여러분들이 갖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걔들의 농간이고요. 제가 봤을 때 지금은 걱정을 만드는 거고 기업들은 별로 신경 안 써요. 신경 쓰니까 지금도 계속 케펙스 투자 늘리고 있는 거 아니에요. 누구보다 걔네 각자 기업의 사정을 잘하는 건 누굽니까? 그 기업들이에요. 맞잖아요. 물론 월스트 달 월스트리드가 달려들어서 한 기업 죽이자면 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 절대로 여러분들 돈 가지고 있는 우리가 돈 가지고 있는 우리가 을처럼 행동하지 말자고요.

쫄리지 말자고요. 괜히 나오는 그런 내용들. 오케이. 걔네들 다 기사가 나오고요. 아니 경기 침체이 경기 침체나 최근에도 얼마나 많이 틀려 먹었는데요. 매년 1월 달에 아 올해 우리나라 증시밴도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맞는 거 보신 적 있으세요? 그리고 그거 해 달라고 해서 와 가지고 그걸 발표하는 센터장님들도 되게 짜증내요. 야 씨 우리 이거 어떻게 하냐? 내가 이걸 어떻게 하냐? 근데 매년 해 달라고 하니까 하는 거지. 맞잖아요. 어쨌든 뭐 증거사에 계신 분들 일단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자 아무튼 어쨌든지간에 여러분들 이런 걸 이해하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아시겠죠? 을처럼 행동하지 마요. 돈 들고 사람이 짱이에 짱입니다. 돈 들고 사람 누구예요? 여러분이라 할까요? 여러분이 돈 있잖아요. 매달 매달 우리가 월급 받는 거 은행에 꽂아 주잖아요. 그 그 은행가 그 은행은 집을 준비를 빼고 나머지 돈 우리 돈 가지고 우리가 허락하지도 않았는데 지들이 그 돈 가지고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수익 내고 우리한테 원금만 갖다 박아 놓으면 되고 고마우니까이자 줄게 해가지고 1% 그 주고 앉아 있는 거잖아요. 대출 받으면 지능 한 5% 가져가고 그거 가지고 먹고 사는 애들 은행인데 왜 걔네들 믿고 앉아 있냐고 어르신들 특히 은행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에요.

옛날부터 옛날에 무조 이자서 20% 30% 그때가 아니잖아요. 지금과사 마찬가지고 제가 말 틀렸습니까? 틀린 반박해 보세요. 아니, 아니잖아요. 그게 금융 시스템이고 은행 시스템이에요. 그러니까 뭐다? 참고만 하되 신뢰는 주지 말고요. 결국 신뢰 대상은 누구다? 저도 아니에요. 여러분 스스로입니다. 공부하십시오. 시장 좋을 때 공부 안 됐죠? 가슴에 손을 거 생각해 보십시오. 시장될 시장 좋을 때는 아 나 사면 다 다 매수니까 공부 안 됐잖아요. 지금 같이 어려울 때 여러분들 오히려 열심히 하는 분들은요. 힘들어도 열심히 하는 분들은 나 시장 좋을 때는 보여요.

보이는 뷰 뷰의이 넓이가 범위가 달라져요. 믿고 한번 해 보십시오. 아시겠죠? 제 얘기 제 얘기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스스로가 성장하는게 중요한 겁니다. 저 맨날 다 틀려도 돼요. 자, 한번 바로 한번가 볼까요? 지금 7시 7분인데 3분 안에 끝납니다. 자, 가보도록 하죠. 지난주 미증시 보시면은 어 SP 500 나스닥 다우존스 빠졌습니다. 뭐 어쩌라고? 뭐 어쩌라고? 방법 없어요. 뭐 특별한 악재성 있습니까? 지금 악재성 이슈가 뭐예요? 바이든이 되면 어쨌다 뭐 트럼프가 되면 어쨌다 뭐 바이든이 되면 뭐 신재생이 어떻고 반도체를 죽일 거고 야 미쳤냐?

솔직히 놓고 얘기해 보면 지금 미국에서 제일 중요한 사업이 AI인데 AI AI 하려면 반도체가 필요한데 뭐 민주당이 민주당의 미국의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빠꾸예요. 멍청이들에요. 지들한테 지금 제일 중요한 산업이 지금 반도체고 AI인 것 지금 알고 있고 세계 패권으로 지금 중국이랑 경제하고인 거 제일 중요한 거 알고 있는데 걔들이 빠꿉니까? 그 그 사업 죽이게 택해요. 제발 상식적으로 좀 생각을 하라고 진짜 넘어갈게요. 자, 해외 증시 보겠습니다. 지금 뭐 나머지 내용들 쭉 보면 될 거 같고요. 자, 트럼프 와우 돈 뿌립니다. 5,000달러 배당금 한중일 아닌 미국서 써야 된다라고.

이건 뭐 당연한 거겠죠. 미국에서 돈 뿌리니까 미국에 써라. 이건 뭐 당연한 거고요. 아, 그리고 오늘 우리나라 이재명 대통령 그 시정 연설 하시는 거 같은데 내년에 그 슈퍼 예산 나오잖아요. 우리나라. 800 몇십조원 슈퍼 회사 나오잖아요. 예. 그래서 오늘 아마 그 관련 연설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 연설을 하면서도 내년에 돈을 때려 붙겠다라고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이 직접 아마 오늘 얘기할 겁니다. 내년에 돈을 때려 부어요 여러분들. 때려붙습니다. 돈 때려 부면 어떻게 되겠냐고 상실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800조원 슈퍼 예산이에요.

물론 그 돈 때려보고서 인플레이션 발생하고 그건 나중 문제입니다. 그건 나중 문제고요. 여러분들 나중 문제를 걱정하지 마요. 돈을 때려 붙는데 시장이 작살이 나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이렇게 이런 상황에서 지금 시장 어려워지고 이러니까 지지율 다 떨어지고 하는데 내년에 예산 붙고 적절한 부분이 예산이 잘 편성이 되게 되면은 어떻게 되겠냐고요? 당시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슈퍼 예산이에요. 어떻게 되겠냐고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정치는 중립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하지만 예산을 붙는다는 거는 우리 투자하는 사람들한테는 나쁜게 별로 없어요.

시장에 돈이 많아진다는 얘기겠죠. 시장에 돈이 많아지면 무슨 얘입니까? 그 돈 중에서도 멍청한 돈들이 많아요. 그죠? 그 돈들이 정말 미친 듯이 돌아갈 텐데 제발 제 방송 보시는 여러분들은 그 멍청한 돈이 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똑똑하게 치고 빠지자고요. 자, WT 선물을 바로가 보도록 하죠. 뭐 핀비즈맵 아 정신 없어요. 넘어가 그냥 아 보지 마 보지 마 보지 마 보지 마 어 근데 아 잠깐만 오른쪽 위에 보면은 월마트나 코스트코 오히려 지금 컨슈먼 디펜스 오히려 소비제주들이 괜찮잖아요. 그죠? 월마트나 코스트코 소비제 쪽이 괜찮잖아요.

만일 인플레션 같은 것들이 걱정되고 물가가 걱정되고 했으면 월마트나 코스트코 오요 그렇습니다. 넘어갈게요. 자 WTI 보시면 뭐 최근에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고 있는데 뭐 크게 뭐 염려 부분은 아닌 거 같고요. 유가가 높지만 제가 뭐라 그랬죠? 유가 100불이 중요한게 아니고요. 그 100불을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시장이 감당할 수 있으면요. 100불이 아니고 150불도 상관없어요. 예. 난 150불이지만 괜찮다. 난 기름이 필요하다. 이런이 상황은 뭐다? 경기가 그만큼 활성화가 돼 있다는 거잖아요. 아시죠?

어떤 느낌인지. 자, 두바이랑 브랜드도 참고하시면 될 거고 그 비슷비슷하죠? 자, 그리고 금속가 볼까요? 금속. 어, 국제금 국내금 쭉 떨어지네요. 최근에 금값 떨어져 가지고 중국이 다시 금을 매입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하여튼 중국이 얼마나 힘드냐면은 금을 매입해 가지고 그걸 갖다가 이제 IPO 해서 막 상장시키고 그랬잖아요. 하여튼 쉽지 않은 상황이에요. 자, GETF 볼 필요 없죠. 어차피 다 빠졌어 됐네. 뭐 그죠? 의미 없어요. 자, 배당 캐린더 배당했습니다. 여러분들 이런 거 집중하시면 됩니다. 배당. 자, A1 그리고 원어크 어, 시티 그룹 배당 있네요.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라스베가스 샌즈 있습니다. 그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스 샌즈 운영한 그 회사예요. 어, 3.2% 배당 있고요. 킨더먹은 있고 블랙스톤 있네요. 배당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투자하시는 분들 어, 배당금 들어오네. 배당금 들어와서 그대로 투자해야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경제 캐린 뭐 있습니까? 제조업 구매자 관리줄 수 있습니다. 요거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언니스퍼 이번 주 실적 좋은 실적 중요한 거 많죠? 월요일 날에는 장 끝나고 나서 이제 애플 팔란티어 뭐 어마어마한 기업들 진짜 많아요. 이번 주에 화요일 날 AMD 보이고요.

그리고 수요일 날은 우버 있고 퀄컴 있고요. 뭐 ARM 있고요. 맥도날드 있고 중요한게 많이 보이죠. 그리고 목요일 날에 또 어디 있습니까? 어 중요한 기업들이 목요일 날에는 없네요. 예 특별한 기업 없네. 어 아 아틀라시안이네요. 아틀라시안. 아틀라시안 이거 그 F1 팀 그 스폰서잖아요. 거기 어디냐? 거기 어디 거기 뭐야? 그 카라스 사인스 있는데 자 모더나 뭐 이런 겹들 쭉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번 주는 월화수에 중요한 겹 있네요. 데고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야간 선물 보겠습니다. 야간 선물 일단은 지난주 금요일 기준이고요.

9.23% 하락했는데 아 2.93% 죄송합니다. 2.93% 하락했는데 오늘 우리 증시가 조금 힘이 좀 빠질 만한 내용들이 있는 거겠죠?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이거는 볼입니다. 지난 12 10월 달 볼. 그래도 조금 반등한 느낌이 있어서 좀 불편하긴 했습니다. 불편하긴 불편했는데 이번 달에는 이제 아마 오늘부터 시장을 밀어버리게 되면 볼은 떨어질 거거든요. 변동선 지표 떨어질 거기 때문에 40 이하로 빨리 떨어지기를 이번 달 11월 달 목표는 볼이 40하에서 마무리되는 걸 바랍니다. 그리고 볼이 떨어지려면 어떻게 어떻게 돼야 된다?

시장이 옆으로 켜면서 지루하든지 아니면 시장을 한번 확 눌러 버리든지 이래야지 우리나라 관련 변동성 지표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건 우리가 좀 감당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안타깝지만 아프겠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근데 변동성 지표가 떨어지면 뭐가 좋다? 제가 오프라인 강영했 때 그랬죠. 변동성 지표가 떨어지면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오히려 더 좋은 조건이 된다. 변동성이 너무 높으면 외국인들이 별로 안 좋아한다. 하지만 변동성 지표가 떨어지게 되면은 그 떨어지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증시가 좀 하락을 해야 되고 옆으로 기면서 좀 힘든 시간이 있긴 있지만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 요인 요인들은 더 높 더 높아진다.

그래서 아프지만 가야 되는 길이다. 네.이 정도만 보시면은 어 딱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됐죠? 오케이. 됐습니다. 자, 어쨌든 제가 준비하는 여기까지 여기까지만 하면 될 거 같고요. 아무튼 여러분들 지금 어 되게 다양한 생각이 있으실 거고 지금 종목들의 손실 보면은 되게 답답하시고 힘드신 거 알아요. 자, 모르겠습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해야 될 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좀 잘 버텨실 수 있게 힘을 내실 수 있게 제가 좀 도움을 드려야 되고요. 제가 지난주 주 어 토요일 날 저 헤세트 형제 라이브 방송에서 제가 멤버십 라이브에서 설명드렸잖아요.

지난주에 그 떨어진 아마존이나 뭐 이렇게 막 떨어진 하락 인텔 떨어진 기업들 제가 실적 하나하나 다 분석해 드리면서 이건 어떻게 봐야 된다는 거 다 말씀드렸잖아요. 기억나시죠? 들으시니까 막상 막상 들으시니까 어 별거 아니네라는 생각이 들으 드시죠? 그게 제일 포인트입니다. 하여튼 잘 버텨내시길 바라고요. 여러분들 오늘 하루 파이팅하시길 바라고요. 저도 오늘 또 시장이 안 좋으니까 오히려 외부에서 좀 뭐 방송 방송해 달라 뭐 촬영해 달라 요청을 제가 좀 지금은 좀 받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도 지금 끝나고 바로 또 신사님당 가고 끝나고 또 이따가 또 달란트 투자 가고 또 계속 오늘은 촬영을 좀 할 생각인데 하여튼 잘 들으시고 여러분들 버티세요.

지금은 조금만 잘 버티시면서 공부하시면서 예 조금만 더 여유롭게 지금 오히려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시려고 노력하십시오. 속 터지는 거 알아요. 욕하 욕하고 싶은 거 알아요. 저도 욕하고 싶은데 어떻겠습니까? 하지만 욕을 한다고 해서 바뀌는게 없잖아요. 욕한다고 해서 바뀌면 이제 그랬잖아요. 여러분들이 제욕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 계좌가 바뀌면 맨날 쌍욕하십시오. 여기다. 여기다 이제 해때 상관없어요. 아니잖아요. 오히려 본인의 기분만 더러워지고 본인의 기분 이게 이거만 기분이 안 좋아지잖아요. 맞죠? 이럴 때수록 딱 진정하고 상황을 정확하게 차갑게 바라보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판단하신 다음에 그대로 행동하십시오.

손 안 나가시겠지만 항상 기회는 언제 있었다? 이렇게 손이 안 나갈 때 있었어요. 아시겠죠? 저는 무조건 지금은 정리 손실 아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지금은 고예요. 아프지만 아프지만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죠? 자, 힘내시기 바라고요. 전 매일매일 방송하니까 매일매일 오셔 가지고 들어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릴 것 같고요. 파이팅하시고 저는 그러면은 이따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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