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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금가 가격이 왜 이렇게 변동을 하냐? 지금 물가 되게 많이 오른다라는게 체감이 되죠. 금은 역사가 무려 5,년이 돼요. 그 역사 동안 이렇게 화폐 가치가 빠르게 떨어졌던 시기에 지난 한 50년만 보더라도 많이 오를 때는 26배 그 정도로 많이 올랐던 역사들이 반복된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자체가 사실은 금이 본격적인 상승장이라는 증거인 거예요. 금격이 보통 한 10년 정도의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데 그 상승 사이클의 2026년은 안녕하세요. 체가상 구독자 여러분. 8년차 금투자이자 금거래서 운영하고 있는 조교원 작가입니다.
반갑습니다. 요즘 금값이 너무 비싸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드실 거예요. 그래서 좀 조정도 왔지만 여기서 더 하락하는 거 아니야. 요런 걱정도 많이 드는 거 같고 투자하자니 비싼 거 같고 그렇다고 가만히 기다려 보자니 여기서 다시 올라가면 어떡하나 요런 걱정도 많이 드시죠. 그래서 저는 지금이 금 투자를 왜 하기에 적게인지 그리고 아직 전체 사이클에 왜 절반밖에 안 온 건지 그리고 더 본질적으로 나아가서 왜 지금 금과은이 이렇게 많이 오르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이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졌던 건지 요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면서 여러분들이 지금이라도 금투자 절대 늦지 않았다 이런 생각하실 수 있도록 제가 쉽고 간단하게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금액이 왜 이렇게 변동을 하냐? 금은 분명히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비트코인도 아니고 하루만에 10% 떨어지는게 말이 되나 이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자, 여기서 중요한 점 두 가지 지점을 말씀을 드릴게요. 첫 번째 금이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했던 그 생각 자체가 사실은 오해라는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고 일반인 분들이 생각하는게 어떤 건가 한번 다 되짚어 보면 이런 거죠. 첫 번째 위기 때 가격이 오르면 안전 자산이죠. 두 번째 약간 예적금처럼 원금이 보장되면 안전 자산이죠. 세 번째 변동성이 낮아야 안전 자산이죠.
이런 걸 다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이 세 개가 각각 안전 자산이지만 다른 방향의 안전 자산이라는 걸 생각해야 돼요. 위기 때 오르는 안전 자산이 있고 예적금처럼 원금이 보장되는 안전 자산이 있고 그리고 변동성이 낮은 그런 안전 자산이 따로 있는 거예요. 근데 금은 어떤 자산이냐 하면 금은이 셋다 아니고 화폐 가치가 흔들리면서 지금처럼 물가같이솟고 그렇게 화폐의 가치가 뚝뚝 떨어지는 시기에 나의 자산을 지킬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자산이 금이에요. 그래서 지난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세계의 역사 중에서 화폐 가치가 정말 급속도로 떨어졌던 역사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때 유일하게 가치를 지켜준 자산 중에 하나가 바로 금이었다. 그래서 금이 안전 자산이라고 불렸던 거예요. 그래서 다른 경제학 용어로 하면 금을 인플레이션 해지 자산이다. 요렇게도 표현을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 본다면 금은 안전 자산은 맞다. 하지만 그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질 때 자산을 지켜 주기 때문에 안전 자산이라고 불린 거다. 지금 어떻게 느끼시나요, 여러분? 물가 되게 많이 오른다라는게 체감이 되죠. 사실 국가에서 발표하는 지표만 보면 1년에 2% 좀 많이 오를 땐 3% 오른다고 하지만 우리가 체감하는 물가는 2% 3%가 절대 아니거든요.
그런 것처럼 체감하는 물가가 되게 빨리 오른다고 느끼고 화폐의 가치가 그만큼 빨리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니까 사람들이 금을 찾을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금격이 이렇게 크게 변동을 했던 거고 이런 시기였을 때 과거를 되짚어 보면 금은 역사가 무려 5천년이 돼요. 그 역사 동안 이렇게 화폐 가치가 빠르게 떨어졌던 시기의 금각이 얼마나 올랐냐를 보면 적게 오를 때는 한 10열배 정도 많이 오를 때는 수조배까지도 상승할만큼 원래 금은 이런시기 때 많이 오르는 자산이 맞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그 부분 자체가 사실은 금이 본격적인 상승장이라는 증거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요렇게 변동성이 클 때마다 되게 마음이 불안해지죠. 아, 지금 너무 많이 올랐나? 지금 좀 팔아야 되나? 혹은 아, 가격 더 떨어지는 거 아니야? 나 좀 불안한데. 요런 다양한 마음이 들지만 변동성이 크다라는 것 자체가 이제 마치 자동차로 치면 이제 막 고속도로에 진입해서 속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그 구간이구나 요렇게 생각하는게 더 맞다라는 거죠. 금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우리가 이걸 이해하기 위해선 화폐 시스템을 이해해야 되는데 우리가 흔히 돈이라고 생각하는 그 종이돈 있잖아요. 뭐 신사임당이 그려진 종이돈이라든가 달러 같은 것들.
이런 종이돈은 영원히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쉽게 설명을 드릴게요. 우리가 돈이 어떻게 만들어질까요라고 보통 일반인 분들한테 물어보면 조폐국에서 찍는 거 아니에요? 나라에서 만드는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제론 그렇진 않아요. 돈은 어떻게 만들어지냐면 누군가가 대출을 받을 때 돈이라는게 만들어져요. 우리가 은행에서 대출 받으면 그 즉시 돈이라는게 새로 탄생을 하는 거고 처음에 완전 최초로 돈이 탄생하는 과정도 정부가 중앙은행으로부터 빚을 져요. 그때 돈이라는게 새로 만들어지거든요. 모든 돈이라는 건 누군가의 빚으로부터 시작해요.
근데 빚는 뭐가 있죠? 이자가 있어요. 예를 들면 어떤 무인도에 1천만 원의 돈이 새로 생겼다고 칠게요. 그럼이 1천만 원은 빚지다 보니까 이자를 달고 태어나죠. 그러면 이자를 예를 들어서 5%라고 칠게요. 그러면 무인도에는 1천만 원밖에 없는데 결국 갚아야 될 때는 얼마죠? 150만 원이에요. 근데 50만 원은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돈이에요. 이걸 갚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뭐냐? 50만 원만큼 또 빚을 줘야 되는 거예요. 근데이 빚이 늘어나는 속도가 단순히 뭐 1천만 원, 2천만 원 수준이 아니라 수조 뭐 이제 경단위로 늘어나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자의 이자만으로 해도 그냥 빚은 영원히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바꿔 말하면 화폐는 영원히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였던 거다. 지난 100년 동안에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모든 국가들의 통화량을 보면 계속 늘어나요. 그럼 우리가 생각해 보죠. 뭐든지 양이 많아지면 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다만 그게 바로 즉각적으로 반영되진 않는다고 하더라도 화폐 가치가 늘어나는 것만큼 결국 화폐의 가치는 0으로 수렴하게 되어 있다라는 걸 우리가 이해해야 돼요. 그렇다라는 건 화폐의 가치가 낮아지면 상대적으로 금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금가격은 영원히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자산인 건 맞다.
근데 여기서 재밌는 포인트는 금가격이 1년에 2% 3%씩 꾸준히 오를 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진 않아요. 화폐가 이렇게 쭉쭉 늘어날 때 금가격은 오히려 가만히 있다가 사람들이 화폐에 대한 신뢰가 좀 많이 떨어질 때 뭔가 화폐를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리스크라고 느낄 때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른다던가 아니면 전쟁 같은 이슈라던가 그런 다양한 화폐에 대한 그 신용이 많이 흔들릴 때 그때 여태까지 쌓였던 그 화폐 양만큼 금가격이 갑자기 취소 과거에도 보면 금가격이 보통 한 10년 정도의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데이 10년 동안 적게 오를 때는 일곱 배 많이 오를 때는 26배 지난하고 한 50년만 보더라도 그 정도로 많이 올랐던 역사들이 반복된다.
그래서 지금도 사실은 2019년부터 상승 사이클이 시작됐거든요. 그래서이 전체 사이클은 대략 2030년까지 가는 사이클이에요. 그 상승 사이클의 2026년은 절반을지나 이제 본격적인 상승장으로 들어가는 거고 원래이 사이클에서는 최소 10열배 이상 오르는 사이클이 나타나는게 당연한 거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금을 투자한다라고 하면 우리가 안전 재산이라고만 생각하니까 이거 뭐 해서 뭐 얼마나 벌겠어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금의 상승장은 되게 강렬합니다. 그리고 금을 우리가 꼭 투자의 목적으로만 생각하지 않더라도 보통 이런 시기에는 금을 투자하지 않고 현금을 그냥 가만히 보유하고 있었던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거든요.
현금의 가치가 너무 빨리 떨어지니까. 그래서 우리는 보험의 측면이라도 꼭 지금은 반드시 금을 보유해야만 하는 그런 시기가 된 건 확실하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만약에 진짜 초보자다. 더 쉽게 갈게요. 만약에 저희 부모님이 금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면은 저는 KRX 금시장이라는 투자 방법을 추천드릴 것 같아요. 왜냐면 사실 금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게 많아요. 골드를 살 수도 있고 금문빵 가서 살 수도 있고 아니면 이제 ETF 같은 걸 살 수도 있고 금통장 금광 주식들 다양한 반복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저는 그냥 하나만 딱 꼽으라 그러면 초보자한테 왜 KRX 금식장을 추천을 하느냐?
일단 이름부터 ETF는 들어봤는데 KRX 뭔가 복잡해라고 생각하시지만 전혀 복잡할게 없어요. ETF는 어디서 투자하죠? 그냥 증권 어플에서 투자하죠. 바로 그 증권 어플에서 금투자만을 할 수 있는 따로 탭이 하나 있었어요. 2014년쯤에 이제 정부가 우리나라의 금거를 양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었던 금시장인데이 KRS 금시장을 증권 어플로 투자하면 일단 증권 어플로 투자하니까 매수 매도 그냥 버튼만 누르면 사고 팔아집니다. 아주 간편하죠. 거기다 두 번째 수수료가 정말 싸요. 보통 실물을 살 때 수수료가 한 5%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ETF 같은 경우에도 수수료가 저렴한 편인데 얘도 한 0.7% 7% 정도 되고요.
금통장 같은 경우에는 수수료가 2% 정도 돼요. 근데 KRS 금시장은 얼마냐? 0.3%입니다. 그까 엄청 싸죠. 이게 끝이 아니에요. 사실 더 대박인게 하나 남았어요. 우리가 만약에 금빵에서 금을 산다. 금거래소에서 금을 산다. 그러면 대체로 부가세 10%를 내야 돼요. 아니면 이제 ETF나 금통장 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하면 나중에 수익의 15.4%를 내야 되는 배당 소득세가 있어요. 근데 KRX는 사급할 때 세금이 없어요. 그러면 세금도 없지. 간편하지. 거기다가 수수료도 가장 저렴하지. 초보자 입장에선 이보다 좋은 방법이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초보자분들이라면 KRX 금시장으로 투자하시기를 먼저 권해드리고 방법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되게 간단해요.
증권 어플에 메뉴 탭에다가 금물 이런 식으로 검색하시면 투자할 수 있는 탭이 따로 뜹니다. 그럼 거기서 주식 투자하는 거랑 마찬가지로 매수 버튼 누르면 사주고 매도 버튼 누르면 팔아지니까 요런 방식으로 투자하신다면 전혀 어려울 것도 없고 금을 내가 보관할 필요도 없고 아주 좋은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일단은 KRX 금시장에서 금을 거래하면 어떻게 되냐면 국가에서 운영하는거다 보니까 제가 만약에 금을 100g을 샀다고 치죠. 그러면 100g치의 금이 한국 예탁원에 보관되고 그거에 대한 소유권은 제가 갖고 있다라는 식으로 이렇게 거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내가 그 100g을 받을 수도 있어요. 받게 되면은 부가세랑 약간의 수수료만 되면 받을 수 있는데 우리 실물 보관하기 불편해서 이런 거래를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굳이 부과세내는 것보다 사고하는데 세금도 없고 수수료도 저렴한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셔서 하는 거니까. 그래서 KS 금시장은 실물에 대한 소유권은 있지만 그냥 그거를 실제로 보유하진 않는 형태로 거래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이제 금 투자를 어느 정도 하다 보면 실물을 투자하는게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대부분 오거든요. 아니면은 그냥 처음부터 나는 그냥 내가 직접 보유하는 거 실물이 마음 편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저 역시도 실물을 가장 선호하고 실물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실물의 문제점이 뭐냐면 내가 알고 실물을 투자하는 것과 모르고 투자하는 거의 격차가 이만큼 벌어져요. 예를 하나 들어 볼게요. 금이라는게 사실은 다 똑같거든요. 순돔 99.99% 찍혀 있으면 어디 나라의 금이든 뭐 그게 하나도 중요하지가 않아요. 녹이면 다 똑같아지는 금이어서 원소니까. 그렇다 보니까 결국엔 똑같은 금인데 어디서 사면 그 똑같은 금을 100만 원을 더 비싸게 주고 사야 되고 어떤데 가면 100만 원을 더 싸게 주고 살 수가 있어요. 근데 나중에 팔 때는 똑같은 금이기 때문에 가격이 똑같거든요.
그러면 나는 괜히 비싼 돈 주고 사 가지고 나중에 팔 때 그만큼 비싸게 주고 산만큼 손실을 보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에 내가 금을 살 때 두 가지를 생각해야 돼요. 첫 번째 어디서 살 거냐. 그리고 두 번째 어떤 걸 살 거냐.이 이 두 가지를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일단 완전 초보자 기준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좀 더 사실은 딥하게 들어가면 수집에 대한 프리미엄 요런 것까지 생각해야 되는데 요런 거를 솔직히 일반인 입장에서선 알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 어디서 살 거냐를 생각해 보면 제가 추천드리는 건 차라리 금빵을 가시는게 좋아요.
많은 분들이 이제 금거래를 하실 때 저도 금거래소를 운영하니까 금거래소를 많이 찾아 주시는데 초보자분들이 가장 접근하기 좋은 거는 좀 금은빵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도 처음에 2019년에 금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종로의 금방들을 막 발품 팔면서 여기서 오늘 금한 돈 얼마예요? 물어보고 저기 가서 금한돈 얼마예요? 물어보고 하면은 가격이 다 다르다는 걸 알 수가 있거든요. 마치 주요소의 기름값 다르듯이 금격이 금방마다가 다른데 이렇게 한 네, 다섯 군데 정도를 돌아보면은 가격이 유독 저렴한 곳들이 한두 군데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런 가격과 그렇지 않은 가격의 차이를 비교해 봤을 때 꽤나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러면 어차피 똑같은 금이라면 좀 더 방리담매럽는 그런 금방에서 저렴하게 사는게 내가 투자의 효율성을 더 높일 수 있다라는 측면이고요. 두 번째 어떤 제품을 사느냐? 우리가 금을 살 때도 골드바도 있고 금 목걸이도 있고 아니면 덩어리 형태의 금도 있고 정말 다양한 형태의 금이 있는데 결국 내가 지금 샀다가 나중에 팔 때 얼만큼 내 투자 효율성을 높여 줄 수 있느냐 이게 중요한 거잖아요. 예를 들면 금목거리를 사요. 그러면 금목거리는 첫 번째로 순도가 99.9%가 아니에요. 99.5%거든요. 많은 분들이 순금이라고 하니까 대게 순도가 높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왜냐면 얘네들이 좀 단단해야 안 끊어지니까. 그리고 목걸이는 만드는데 가공비도 되게 많이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나중에 그 금을 판다고 했을 때 사실 순도가 골드바나 그다음에 이제 덩어리 금들 같은 것들에 비해서 순도가 낮으니까 좀 더 싸게 팔아야 되고 플러스 가공료는 나중에 돌려받지 못하는거다 보니까 괜히 살 때만 이만큼 비싼 돈 주고 샀다가 나중에 너무 싸게 팔게 되는 거죠. 그래서 결론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뭐냐 하면은 내가 주월리를 원래 좋아한다라고 한다면 오히려 그렇게 숨금 형태의 주원리를 타는게 이득이 될 수도 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주얼리나 아니면 너무 누가 봐도 공인비가 많이 들었을 것 같은 그런 제품보다는 비교적 공인비가 적게 들어가는 제품들 골드바라던가 아니면 그것보다도 더 공유비가 적은 주물금 덩어리금이라는게 있거든요. 그런 형태로 금을 투자하시는 것도 되게 좋은 방법이 된다. 근데 이제 여기서 만약에 나는 돈을 더 아끼고 싶다라고 하면 사실 방법이 없는 건 아니에요. 우리가 중고 거래 같은 거 이제 많이들 한 번씩은 해 보셨잖아요. 당금 마켓 이런 데서. 근데 그런 데서 중고 거래할 때 그 판매자한테 현금 영수증 좀 끊어 주세요라고 말 안 하잖아요.
왜냐면 개인과 개인이 거래를 할 때는 이미 처음에 산 개인은 부과세를 지불했기 때문에 개인 거래할 땐 부과세가 없어도 합법이 맞거든요. 마찬가지로 금도 개인간 거거래 시장에서 거래가 되게 많아요. 그러면 우리가 금빵이나 금거래소에서 거래할 때 원래 부가세도 내야 되고 살 때 팔 때 가격도 다르니까 수수료도 많이 들거든요. 근데 개인 거래하면 그냥 똑같은 가격에 거래를 하니까 부가세도 없지.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도 없지. 그래서 훨씬 더 싸게 살 수 있기는 해요. 근데 다만 요즘에는 가짜금 이슈도 많고 사기나 절도 요런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개인간 거래를 하실 때는 그런 부분을 꼭 유념해서 거래를 하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요즘에는 사실 저희 금거래서도 그렇지만 개인간 거래를 중계해 주는 서비스를 더 많이 하거든요.
그런 경우에 뭐 감정도 하고 그다음에 중계 대행도 하니까 그런 플랫폼들을 이용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치 프리미엄 이걸 알고 투자하는 거랑 모르고 투자하는 건 진짜 천지 차이예요. 그러니까 내가 금 투자를 시작하는데 김치 프리미엄을 모르고 시작한다.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손실을 보게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이 김치 프리미엄이 뭔지를 먼저 아는게 되게 중요한데 우리나라는 일단 상업 광산이 없어요. 금이 어디서 나오지를 않아요. 거기다가 두 번째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다 보니까 해외와 무역할 때 약간 시차나 그다음에 무역에 대한 그런 조건들이 좀 많이 까다로워요.
그런 부분 때문에 만약에 갑자기 사람들이 금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라고 하면 공급은 없는데 우리나라가 되게 외져 있다 보니까 금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무역으로 들려온다 하더라도 시간이 걸리니까 공급은 아직 부족한 상황인데 사람들이 수요만 몰리면 사람들이 우돈을 주고라도 살려고 해요. 금을. 그래서 실물 금에 대한 프리미엄이 자꾸 붙는 거죠. 해외에서는 100만 원인데 우리나라는 갑자기 120만 원에도 거래가 되는 이런 김치 프리미엄 우리나라만 금가격이 비싼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요렇게 보실 수가 있어요. 근데 이런 현상이 사실은 1년에 보통 한 두 세 번씩 늘 있었던 일이에요.
이제 뭐 적게는 4, 5%에서 많게는 20%까지 벌어지거든요. 작년 2월이나 작년 이제 10월 정도를 보면 2월에는 김치 프리미엄이 20%까지 10월에는 18%까지 취소샀어요. 이걸 바꿔 말하면 무슨 말이냐? 작년 2월에 내가 만약에 금 투자를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김치 프리미엄이 있는다라는 그런 사실도 모른 채로 그냥 그때 금을 투자했다라고 하면은 금가격이 하나도 변하지 않아도 나는 무조건 20%만큼 손실을 보고 시작하는 거예요. 무조건. 왜냐면 공급이라는 건 시차가 걸린다 뿐이지 결국에 수입해서 들어오기도 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금의 이제 공급이 다시 안정화되긴 하거든요.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됐을 때 김치 프리미엄이 사라지면 나는 괜히 20% 비싸게 주고 산 거니까 그만큼 손실이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건 우리는 김치 프리미엄을 꼭 몇밀리 살피면서 한 2, 3% 정도까지는 그래도 괜찮거든요. 보통은 1% 정도가 정상적인 수준이고 그 정도일 때는 그냥 실물 금을 사는게 괜찮지만 그게 너무나도 과도하게 올라갔다. 예를 들면은 5%를 넘어서 10% 막 20%까지 취소했다라고 한다면 그때는 실무를 사기보다는 ETF라던가 그런 방식으로 잠깐 투자를 하시는게 오히려 현명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사실 김치 프리미엄이 그 정도로 취소 샀다라는 거 자체가 사람들의 투자 열기가 되게 과열됐다라는 증거이기도 해요.
그래서 투자를 조금 보류하시거나 요런 다양한 부분들을 우리가 생각하면서 금 투자를 한다라고 한다면 김치 프리미어 하나만 이용했는데도 불구하고 남들보다 월등이 우월한 그런 투자를 할 수 있다. 요런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열 돈만 따졌을 때 지금 대략 열 돈이 900만 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내가 김치 프리미엄 20%일 때 샀다 그러면 180만 원 손해 보는 거예요. 알고 투자하는 거랑 모르고 투자하는 건 고장 10열 돈 샀는데도 180만 원을 손해 보냐 안 보냐요 차이인 거죠. 기본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금과 은을 표현할 때 어떤 단위를 쓰냐라고 하면 보통 그이나 kg 혹은 온스라는 단위를 많이 써요.
온스는 31.1g을 1g을 1온스라고 하는데 그 온스가 예를 들면은 마텐더분들이 온스 해 가지고 이렇게 칵테일 만드시잖아요. 그 온스랑은 조금 달라요. 트로이 온스라는 이제 기금속만의 하나의 단인데 얘는 31.1g이다. 1g이다. 그래서 우리가 국제 시세가 금가격이 4,000불을 돌파했다. 5천불를 목전에 뒀다. 이런 뉴스들도 옛날에 많이 나왔었고은 가격도 70불로 떨어졌다. 요런 이슈들이 나오는데이 4,000불 5천불 얘기하는게 1온스당 가격을 의미를 해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뉴스를 볼 때 금가격을 달러로 설명을 하면 이거는 아 온단 아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특이한 중량을 쓰는데 돈이라는 중량을 써요. 여러분들도 금 한 돈, 한 양 요런 거 들어 보셨을 거예요. 한 돈은 3.7g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제 금 한 돈 산다 그러면 3.75g을 사는 거고 한 양은 열 돈을 한 양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37.5g 요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나라만 특별한 수치예요. 사실.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가장 많이 선호되고 그다음에 가장 많이 쓰이는 단위다 보니까 우리가 금빵에서 금살 때도 한 돈 얼마예요라고 물어보는게 가장 쉬운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흔히 우리나라에서 금가격 시세를 알려 줄 때도 보통이 3.75g 한 돈을 기준으로 한 가격을 많이 알려 주는 편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금 한 돈에 100만 원을 넘었다. 이런 이슈가 나올 때 아 이게 3.7g이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는 거예요. 금을 팔 때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금이 계속 우상향하는 자산은 맞아요. 근데 이게 오를 때 강렬하게 오르고 또 떨어질 때 이제 좀 이렇게 서서히 떨어지고 아니면 오랜 기간 횡보하고 요런 일들이 벌어지거든요. 결국 금도 언젠간 팔아야 된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금을 언제 팔 거냐에 대한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사실은 금의 매도 시그널을 잡으려면 다양한 지표들을 보긴 해야 돼요.
근데 일반인분들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법이 뭐냐라고 했을 때 저는 그냥 가격만 봐도 된다고 생각을 해요. 금이라는게 추세가 되게 길고 분명하거든요. 오를 때도 10년 내내 오르고 떨어질 때는 20년 내내 떨어지고 그래요. 그렇게 추세가 분명하다 보니까 우리는 그냥 가격만 봐도 꼭 머리 꼭대기는 아니더라도 한 어깨쯤에서 나름 고점 부근에서 팔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방법 중에 하나는 추세 추종 매매법이라는게 있는데 이거는 주식이나 채권, 외환 뭐 다양한 투자 시장에서 다 사용되는 그런 기법 중에 하나예요. 뭐냐면 일반적으로는 1년 전에 가격과 지금의 가격을 그냥 단순 비교해요.
예를 들면 지금이 2026년 3월쯤 됐으니까 2025년 3월의 가격을 보고 어 이때 가격이랑 지금 가격이랑 비교해서 지금 가격이 더 높네 그러면 아 상승 추세구나 생각하고 금을 계속 보유하고 있어요. 혹은 금이 없었던 사람이라면 상승 추세기 때문에 그 상승하는 그 관성이 있거든요.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자산은 계속 오르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이때 그냥 매수를 하고 보유하고 있다가 나중에 고점을 지나게 되면 지금 가격은 이렇게 쭉쭉 떨어질 텐데 1년 전에 가격은 고점을 향해 달려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게 고점을 지난 어느 인계점에 지나면 지금 가격이 1년 전에 가격 금 같은 경우는 1년 6개월 전에 가격을 보는게 제일 좋은데 1년 6개월 전에 가격이랑 비교했을 때 지금 가격이 더 낮아졌다 그러면 그때만 매도해도 돼요.
그래서 어려운게 아니라 막 매일 체크할 필요도 없고 그냥 한 달에 한 번 아니면은 더 귀찮다. 사실 분기에 한 번만 체크를 해도 전혀 내가 정말 그 고점을 놓쳐서 엄청 큰 손실을 본다 하는 일들은 잘 발생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요런 방식만으로도 금을 매도 시그널로 생각하고 이제 매도 타이밍을 잡으면 크게 벗어나지 않는 그런 좋은 매도 타이밍이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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