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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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나이제이션(토큰화)은 직접·개별·분할·상시 유동화를 가능하게 하는 금융 혁신이며, 2026년 미국의 스테이블코인·제도화 추진으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금융의 중심이 되고 이더리움이 수혜를 볼 것으로 주장. 다만 비트코인은 4차 반감기 이후 크립토 겨울 초입이며 2026년 내 최대 8천만 원대까지 하락 가능성을 언급하고, 투자자에게 큰 폭 하락에 대한 각오를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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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나라는 건 무엇인가? 글로벌 비즈니스라는 사람들한테 국경마다이 관문이 있는 거는 너무 불편한 거지. 우리나라 삼성전자 주식을 해외에서 마음껏 사는 건 아니잖아요. 관문이 있으니까. 그런데 이게 만약 삼성전자 주식 토크화가 되면 어떻게 될 거요? 그냥 웹스 지갑에서 막 사고 팔려요. 거래의 국경 장복이 없는 거예요. 아직은 가능성의 이야기지만 이제 이게 시장도 있고 기술도 있거든요. 하나의 변이 제도예요. 제도. 제도라는 하나의 변을 미국이 2026년도에 적극적으로 지금 추진할 생각이거든요. 그래서이 트라이앵글이 완성이 되면이 트라이앵글의 중심에 뭐가 들어가느냐 궁금하잖아요.
그 중심의 비트코인까 안타깝게도 비트코인이 아닙니다. 그 중심이 달러 스테이브 코인이고 달러 스테이브 코인의 중심이 바로 토크하라는 건 무엇인가 하면요. 그야말로 토크나이제이션인데요.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오면서부터 바로 예견이 됐어요. 토크나이제이션. 그런데 토크나를 왜 하냐?네 가지 목표를 위해서 하는 겁니다.네 가지 목표는 뭐냐하면 직접 개별 분할 상시 유동화.이네 가지 목표거든요. 직접은 2008년도 리만보서 사태 때 전 세계 금융이 도덕적 회의가 무엇인지를 보여 준 거죠. 특히 미국의 월가가. 그러니까 중간에 그니까 금융의 공급자하고 금융의 소비자가 만나도록 도와주는게 은행도 있지만은 예를 들면 자산운용사도 있고 그다음에 신용 평가 회사도 있는 거죠.
이런 사람들이 중간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야이 기업은 우량하고 우량하지 않고 뭐이 사업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뭐 이렇게 하는데 그들이 그런 전문적인 능력이 있다는 전제에서 엄청나게 연봉을 받았는데 연봉 값을 못 한 정도가 아니라 도덕적 해에 빠졌던 거거든요. 지네들이 완전히 시장을 주도하고 펌핑하고 이랬던 역할을 하는 거고 그다음에 언금으로 다 갚아 줄 거니까 위험을 과소 평가하고 이런 거를 한 거죠. 그래서 결국은 금융망이 그렇게 무력화됐을 때 정부 세금으로다가 그걸 다 살려줬잖아요. 그러면서 미국의 99%다라는 월가를 점령하는 시비도 일어났고 했는데 한편에서는 지적이고 진지한 고민이 있어.
그게 핀테크의 고민인데 야이 중간을 빼버리자. 금융에서 도덕적 회의가 있으니까. 그래서 금융의 공급자하고 금융의 소비자가 직접 만나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 수수료도 싸지고 도덕적 회의도 없으니까. 아, 그다음에 투자하는 사람도 그냥 묻지마 투자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투자하는 걸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고 투자하니까 좀 더 공부하고 좀 더 신중해질 수 있고 그다음에 금융 에이전시들의 눈에 띄지 않았던 아프리카의 의대생이라든가 짐바브웨의 커피 농사를 하는 과부라든가 이런 사람들한테까지 금융 갈 수 있다라는게 이제 직접 금융입니다.
근데 직접 금융을 실천할 툴이 없었는데 이제 블록체인 기술이 직접 금융을 추천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직접은 이상적이긴 하지만 한 발 더 다가가게 된 거고요. 그래서 직접 금융은 도덕책 회의에 대한 반성에서 나온 거고 개별은 뭐냐면 삼성전자 주식을 여러분이 투자한다는 건 뭐냐면 삼성전자가 만드는 수많은 제품의 집합적으로 투자하는 거예요. 이것도 2008년도 리만브로스하고 관련 있는게 그때 CD 이런 집합적인 그런 금융 상품들이 팔렸거든요. 그래서 하나의 예시로 들자면 제가 월스트릿 저널에서 읽은 예시입니다만 아리조나의 사막이 많아요.
아리조나의 황량한 사막에 있는 컨테이너 박스에 사람이 살거든요. 불안한들이 살았던 거죠. 그거마저도 그 당시에는 그 당시 돈을 10억 원어치에 모기지의 가치가 있었어요. 지금으로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건데 10억 원에 지금 한 100억 원 정도 되는 겁니다. 10억 원을 가치로 평가하고 뉴욕 매화탄에 있는 아파트도 20억의 가치를 평가해 갖고 은행들이 모기질을 한 다음에 그거를 섞어요. 매나탄 아파트하고 아리조나의 컨테이너 박스를 섞어 갖고 이거를 잘게 잘라요. 잘게 자르면 이게 수학적인 어떤 상품으로 바뀌거든요. 이걸 이제 넘겨 가지고 팔았고 투자했는데 나중에 뻥 터져 보니까 그래서 기자가 찾아가 보니까이 메나탄 아파트는 우량 자산이지만 여기랑 섞여 있었던이 아리조나의 콘테이너 박스에는 하수도도 상수도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갖고 이제 월스트 저널 기자가 골드만 사스인지 JP 모건의 그 이거를 무기지화했던 담당자한테 전화를 걸었더니 담당자의 인터뷰가 제가 월세전에서 읽을 때 가고이었는데 우리가 하루에 수억 달러를 관리하는데 그거 일일이 실사하지 않는다. 이런 누구도 모르는 상품들이 마구마구 섞여 갖고 팔렸던 거죠. 그러니까 이런 삼성전자에 투자한다거나 하생 상품을 투자하는게 되게 집합적이었어요. 그래서 개별 개별로 쪼개자.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반도체한테 이렇게 주문을 넣어요. 그래서 그거를 물량을 소화하려면 라인을 세 개를 증설해야 돼요.
라인 세 개를 증서하는데 1조원이 들어가는데 1조원을 동원하려면은 지금의 주식 자본 시장에서는 별로 방법이 없어요. 주식이라는 가격은 이제 자기네들끼리 사고하는 거지 회사로 돈이 들어오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기업은 전환 사체라는 걸 발행해 갖고 1조를 동원해서 사업을 한 다음에 나중에이 1조원치를 주식으로 전환해 주는 거죠. 이거는 근데 사실 엄밀하게 따지면은 기존의 주주 입장에서는 물타지는 거기 때문에 이해가 충돌합니다. 근데이 세 라인에 대해서만 토큰을 발행하면 어떻게 될까요?이 토큰을 구입한 사람들한테만이 세 라인에서 물론 이제 삼성전자 활동은 공유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간접비는 전부 뺀 다음에 남는 이익에 대해서 토큰 투자자한테 돌려 준다면 나는 삼성전자의 선풍기나 전자 레인지나 냉장고인는 관심 없어.
나는 반도체만 투자할 거라고 하는 것이 충족이 되는 거고 기업도 기존 주주의 눈치를 보지 않고 새로 라인 깔아 갖고 자본을 동원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수요와 공급이 딱 맞아요. 그래 가지고 이거 개별적인 투자. 이것도 기술이 없었는데 이제 블록체인 때문에 가능해진 거거든요. 그래서 직접과 개별이고요. 분할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대로 강남 아파트 같은게 너무 큰 덩치다 보니까 매매도 별로 없고 그리고 사기도 어려운데 그리고 내가 설사 강남 아파트를 갖고 있더라도 돈이 급전이 필요한데 은행의 담보로 맡겨 갖고 돈을 꾸려고 했는데 국가가 여러 가지 제도적으로다가 아파트값을 억제하기 위해서 돈 얼마 뭐 유동화 못 하잖아요.
이런 것들을 부분적으로 유동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이집트에 피라미드가 있잖아요.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얼마짜릴까요? 사실 그거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거지만 이걸 따져야 됩니다. 왜냐면 이집트가 국가 재정이 위기에 만약에 빠지면 피라미드를 유동화해 갖고 돈을 쓸 필요가 있거든요. 피라미드 그럼 내가 똑금 많으면 피라미드 살 수 있 아니죠. 피라미드를 보러 오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수많은 관광객들이 쓰는 돈에 미래 가치를 해 갖고 그 토큰에 반영을 하는 거거든요. 이게 분할입니다. 분할하기 때문에 가능해지는 금융의 마술이 있거든요.
그래서 토크나는 직접 개별 분할인데 여기에 강력한 개념인 상시 유동화라는 개념이 또 필요합니다. 상시 유동화라는 건 서플라이 체인이 쭉 진행이 되는데 그거에 평행하게 금융이 연속적으로 가는 거예요. 상시 유동화의 가장 쉬운 버전은 연속적인 이자, 연속적인 임금이에요. 여러분들이 일을 하면 어떻게 돈을 받습니까? 일주일 단위로 돈을 받든지 아니면 한 달 단위로 돈을 받잖아요. 이걸 만약에 연속적으로 받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한시간 너 일하면 한시간만큼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 계좌의 돈이 연속적으로 쭉 들어오는 거죠. 그 도중에 조퇴하면 이제 돈이 딱 멈추는 겁니다.
이자도 마찬가지. 이자도 이렇게 360으로 나눠 갖고 계산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렇지 않고 내가 한시간 단위로 이자를 주는 거죠. 그게 그리고 내 어플에 보이는 거죠. 이렇게 연속적인 이자를 줄 수가 있는 건데 이런 걸 좀 더 발전시키면 어떻게 되는 거냐면 실내에서 제가 와인어리에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와인이 병입되면이 토큰으로다가 한국 슈퍼마켓에서 바꿀 수가 있는 건데 와인이 아직 경입되기 전에 발효 단계에서도 내가이 토큰을 팔아 버리는 거죠. 왜냐면 아 별로 올해 실내에 너무 비가 많이 와서 이게 와인이 별로 맛이 없을 것 같아.
그러면 투자했다가 이제 팔아 버리는 거죠. 이게 상시 유동하거든요. 그니까 IBM이라는 회사가 중국에서 돼지를 토큰한 적이 있어요. 2014년도에. 그 돼지를 토큰한 이유는 이제 금융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돼지를 먹는 사람이 안전을 위해선 건데요. 식품 안전. 그래서 돼지가 태어나면서부터 고유 번호를 먹기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토크화 하면 그걸 누군가 투자할 거죠. 그러면 그 돼지의 삼겹살 그 돼지의 족발만 따로 토큰화를 할 수가 있다면 너무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이론적으로는 그럴 수 있다면 그 돼지가 도되기 전에 그 족발은 계속 사고 팔리는 거죠.
그래서 어떤 서플라이 체인이 진행되는 거 옆에서 계속 상시 유동화가 진행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다 어려운 개념들이었는데 특히나이 직접 금융하고 상시 유동하는 상극이에요. 우리가 직접 금융은 직접 공장에 투자한다거나 이런 건데 내가이 중간에 에이전시를 놓고 투자하는 이유는 사람유 일을 모르기 때문에 언제든지 돈을 빼고 싶어서 그런 거거든요. 뺄 수 있을 때. 근데 직접 투자한 경우에는 이제 내가 직접 사업하는 거랑 비슷한 거기 때문에 돈이 잘 안 빠져요. 근데 상시동화라는 기술하고이 토크나가 되면 직접이 가능한데 상시동화도 되는 거예요.
내가 한국의 농가에 돼지를 직접 키운 거를 내가 먹고 싶어서 그 돼지한테 직접 투자를 했는데 내 원래 마음은 그 돼지가 다 크면 돼지를 인수해서 분할해서 팔려고 했던 건데 그 토큰을 돈이 필요할 때는 그 중간에 미리 팔아 볼 수 있는 거죠. 시장이 이렇게 있으니까. 그래서 토크나라는 건 바로이 직접 개별, 분할, 상시운동화이네 가지 개념을 가지고 있는게 토크나입니다. 아직은 가능성의 이야기지만 이제 이게 시장도 있고 기술도 있거든요. 그 기술이 블록체인 기술이고 세계 삼각형 중에 두 개는 있어요. 하나의 변이 제도예요. 제도. 제도라는 하나의 변을 미국이 2026년도에 적극적으로 지금 추진할 생각이거든요.
그래서이 트라이앵글이 완성이 되면이 트라이앵글의 중심에 뭐가 들어가느냐 궁금하잖아요. 그 중심에 비트코인일까? 안타깝게도 비트코인이 아닙니다. 그 중심이 달러스 코인이고 달러스테이브 코인의 중심이 바로 이더륨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더리움 공부 같이 해야 돼요. 왜냐면 이더움이 지금은 비트코인 옆에서 비트코인이 오르면 같이 오르고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또 떨어지고 이런 건 줄 알았는데 좀 더 아시는 분들은 이상한 원숭이 그림 갖고 팔아먹고 막 이상 NFT에 거품 만두고 커트리고 했는데 맞아요. 무모한 것들 많이 했어요. 그런데 그런 걸 하면서 축적이 된 생태계가 만들어진 거예요.
걸음이 쌓인 거죠. 나무들을 심었더니 다 죽어 버렸는데 그 나무들이 걸음이 된 겁니다. 거기서 이제 거목이 나올 수 있는 그게 토크나를 통해서 거목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이 거목들이 나오면은 이더리움은 정말로 업게 표준이 되면서 지금이 가격일 수가 없는 거예요. 저가 그렇게 내다보는 거 아니 이렇게 내다보는 분이 피터리라든가 톱니나 캐시오드가 이렇게 내다보거든요. 근데이 세 분이 전부 비트코인 강세론자였어요. 비트코인 강세론자들이 2025년도에 마치 약속이 한 것처럼 이더리움에 배팅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거든요. 그게 왜 그러냐이 토크나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일부에서는 비트코인의 계절이 끝나가고 있다고 얘기했지만 지금 여러분들한테 제가 희망을 드리는게 아니라 사실 말씀드리는 건데 2016년도가 탈패턴을 한다면이 토크나가 촉발이 될 거고 토크나가 만약에 본격화 된다면 이더리움이 각광을 받을 거고 이더리움이 각광을 받으면 이더리움 가격이 올라서 떨어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견인할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여태까지 10년 동안 매번 비트코인이 등에 이더리움도 얹혀 놓고 알트도 얹혀 놓고 혼자 뛰기 부담되었는데 이제는 이더리움이 다 뒤에 올려놓고 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2020년 너무 중요한 거예요.
지금 우리한테 드디어이 크립토가 틀립이다, 사기다, 이런 논란이 아니라 드디어 크립토가 이제 축적된 에너지로 어떻게 부가 가치와 연결되는지를 보여 줄 수 있는 그 원년이 2026년이에요.이 토크나 부동산이나 이런 것들이 유원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왜냐하면 제도가 정비가 되지 않으면 그게 힘들다라고 보시는데요. 우리나라는 힘들 수 있는데 외국에서는 나오는 거예요. 그런 사례들이. 그러다 보 한국의 이제 강남아 소유자나 투자자들도 특히 우리나라의 젊은 세대들은 강남아 아파트 입성을 못 하니까 자기 그나마 제2에 제3의 강남을 자꾸 찾으니까 전국에 있는 아파트들이 수도권 중심으로 다 투기판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들이 이제 어 내가 강한 아파트에 일부를 투자하고 나는 사는 곳은 직장이 되구나 광주니까 난 영상 살고 이게 가격으로 난 투자 안 할래. 나는 투자는 메나탄 아파트 일부 시드니 아파트 그다음에 강남파트만 할 거야. 그러면 강남 아파트 가격에 오르면 아무도 안 슬픈 거예요. 예를 들면 강나바트만 오르면 이제 옆에 잠실 슬퍼하고 강건너가 슬퍼하니까 이제 가나바트 억누르니까 옆에 잠실이 오르고 잠실 억누르니까 강건너 강동이 오르고 강동을 억누르니까 옆에 성동구가 오르니까 다 덮어 이런 거잖아요 지금.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죠. 오히려 좋은 면이 많거든요.
모를 때만 오르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주업이도 낮아지겠죠. 왜냐면 아 진짜로 실수자들로 가는 거예요. 그런 투자 가치가 없는 아파트들은. 왜 블랙락의 레리핑크 회장이 모든 자산 토큰된다고 외쳤냐면 이분이 이제 원래 비트코인을 사귀다라고 보거나 혹은 자은 세탁의 원조라고 봤었는데이 비트코인을 봤더니 놀라운 능력이 있는 거예요. 뭐냐하면 2022년도 러시아가 우크나를 침공했을 때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폴란드로 피난을 갔는데 피난을 갈 때 갖고 갈 수 있는 쌀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리고 피난 갈 때 갖고 갈 수 있는 차도 못 갖고 가고 국경 못 넘으니까.
그리고 금융 자산 동결됐고. 근데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은 봤더라 이거예요. 국경이 없으니까. 그래서 이걸 보고 레리핑크 회장이 크게 깨달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처럼 글로벌 비즈니스라는 사람들한테 국경마다이 관문이 있는 거는 너무 불편한 거지. 우리나라 삼성전자 주식을 해외에서 마음껏 사는 건 아니잖아요. 관문이 있으니까. 그런데 이게 만약 삼성전자 주식 토크화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냥 웹스 지갑에서 막 사고 팔려요. 우리 메타마스크라고 하는 지갑에서 그냥 삼성자 주식을 샀다 팔았다 할 수 있는 거고 거래 국경 장복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리핑크 회장 같은 사람 만약에 우리가 채권이나 주식이나 이런 거를 토크너 하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가 있네. 그다음에 계층도 슈퍼리치만이 아니라 중산층. 그다음에 가난한 노동자들한테도 금융을 팔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가난하게 근로 소득을 먹고 살지만 미래에 희망을 갖고 조금씩 세계 최대 우량 자산에 특히 메나탄의 아파트에 강남스타 노래 듣고 아 강남 아파트가 나왔네. 토큰으로 사는 거죠. 그런 식으로 전 세계인들이 전 세계에 있는 우량 자산에 대해서 투자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토크나의 가장 큰 정점이 뭐냐면 부동산은 당연히 정형화되어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토크나의 대상이고요.
가장 이제 비정형적인 자산인데 토크나이 대상이 될게 사람이에요. 사람. 사람이 토큰된다는 개념이 여러분들이 이상할 텐데 사람도 상품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을 상품화 안 하는 건 여러 가지 이념적인 것도 있는데 우리가 메이저 리그의 선수나 프리미어 리그의 축구 선수들을 보면 이게 상품이죠. 왜냐면 그 우리 상품으로 어떻게 할 수 있냐면 LG에 다니는 연구원을 삼성전자에서 스카우트해 간다 그래 가지고 삼성전자가 LG한테 돈을 주지 않습니다.이 사람한테만 주죠. 또 반대로 LG가 삼성전자에 있는 그 인력을 빼갈 때이 사람하고만 협상하지 삼성전자한테 돈을 주지 않아요.
근데 이게 상품이라면 야, 너 데려가라. 그 대신 나한테 돈 줘. 이렇게 되는 거. 내가 키웠잖아. 연구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정확하게 되는 시장이 있잖아요. 메이저 리그하고 프리미엄 리그에서는 9단하고도 돈을 주고 받아야 되고 선수하고는 또 연봉 계약 해야 되잖아요. 이게 정확하게 상품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상품화될 수 있는 시장부터 생각해 보죠. 제의 손흥민이 되고 싶어 내가. 그런데 우리 엄마 아빠는 돈이 없어 나를 독일을 위하고 보내 줄 것 같지 않아? 그 나는 지금 초등부의 모든 트로피를 휩쓸고 있어. 그럼 내 기록을 블록체인에 올린 다음에 나를 토큰해 가지고 파는 거예요.
그럼 전 세계에서 10만 원, 10만 원, 10만 원이 모여 갖고 내가 1억 모아 갖고 독일 유학 가는 거죠. 이런 아이들이 대부분 평범해지겠지만 그중에 진짜제의 손흥이 나와 갖고 수억 달러의 연봉을 받고 그리고 그 돈을 토큰을 산 사람한테 돌려 주는 거죠. 그럼 이제 상상이 되시겠죠. 축구 선수는 야구 선수만이 아니라 예술가들 그다음에 드라마 작가들 그다음에 영화 감독들 자기가 아직 만들지 못하지만 시나리오 상태에서 토크화를 해 갖고 돈을 모아서 영화를 제작할 수 있겠죠. 크라우드 펀딩인데 이게 블록체인 기술 결합돼 갖고 글로벌리 더 신뢰감 있게 진행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모든 자세 토크화 되는 건데 이게 전 세계적으로 굉장한 폭발력이 있어요. 왜냐면 전 세계 17억 명이 은행 계좌조차 없어요. 어른들의 17억 명이. 왜냐하면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나 남미에 주로 집중되어 있는데 이들은 그러니까 카드도 사용해 본 적이 없고 은행망도 사용해 본 적이 없는데 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핸드폰을 갖고 있단 말이죠. 그럼이 토큰화된 자산은 스마트폰하고 핸드폰을 통해서 다니기 때문에 이들이 단지 은행 계좌를 갖는 수준이 아니라 은행 계좌는 달러스테블 코인으로 대체가 되는 거고요. 이들이 금융 투자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들이 실제로 자신을 토큰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짐바에 있는 전쟁 내전이 일어났었거든요. 내전 과부가 땅은 되게 넓어요. 커피 농사 찍기 너무 좋아요. 그리고 스타벅스가 서티피시라는 것도 좋어요. 운동의 일환으로 스타벅스 그런 걸 많이 합니다. 당신이 커피 농사를 지어서 하면 우리가 1차로다 심사해서 납품을 받을게요라는 서티케 받으면 이거 갖고 토큰 하는 거야. 그까 나한테 돈을 10만 원씩 전 세계에서 투자해 가지고 내가 1천만 원을 모으면 1천만 원 어 씨앗을 사가주 농사 지은 다음에 그걸 납품하고 2천만 원 벌어서 1천만 원 자기가 쓰고 1천만 원은 토큰 돌려주고 또 토큰 발행해서 또 넓게 하고 넓게 하고 넓게 하고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이 금융이라든가 이런 거에 소외되어 있는 17억에서 20억 명의 인구가이 금융의 공급자이자 금융의 수요자로 대거 진입을 하는 거예요. 이거를 블랙라 레이핑 회장에 내다 보니까 이분이 2023년도죠. 2023년 9월에 비트코인 ETF를 신청했더니 7년 동안 비트코인 ETF를 반려했던 SEC가 4개월 후에 비트코인 ETF를 승인했거든요. 이분이 지금 밀고 있는 개념이 토크나예요. 저는 물론 이상적으로만 세상을 보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서 이런 것들은 그냥 참고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상주의자들은 지금 신난 거죠.
왜냐면 아 토크나를 통해 갖고 공부할 여건이 없었던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가난한 예술가들이 예술 활동을 하고 이런 거 생각하는데 거까지 좀 시간이 걸려요. 왜냐면 사기가 너무 많을 거예요. 그것까지는 비정형적인 상품에는 악용자들이 반드시 나오니까 정형적인 상품 먼저 돼요. 채권, 주식, 부동산. 부동산은 양면성이 있어요. 정형성도 있고 비정형성도 있는데이 부동산에서 얼마나 사기를 억제하면서 이거를 대박을 터트리느냐 이게 지금 다들 관심이에요. 그래서 부동산에서 토큰 거 성공을 하면 우리나라 강남 아파트 전부 토큰 됩니다. 내가 그 강남 아파트 입성을 못 하지만 그 싱크대는 내 거야.
이렇게 그럴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이것을 거부한다 할래도 미국을 중심으로 시작될 거기 때문에 우리 강난 아파트를 세 개 팔지 않으면 한국인들이 주머니에서 매나탄 아파트를 사게 될 꼴를 보게 될 거라니깐요. 그니까 우리가 막는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미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잘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금융 기업, 한국의 IT, 한국의 부동산을 이렇게 토큰화되는 걸 막잖아요. 그럼 로빈도 같은 미국 어플로다가 토큰화된 삼성자 주식을 사는 거예요. 다른 플랫폼으로 한국의 자산을 구입하게 될 거예요. 그러니까 애초에 이거를 막는다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열고 이걸 어떻게 숨기능을 확장해 갖고 사기를 막고 순기능을 확장하면서 한국인들이 꼭 한국의 아파트를 투자할 필요가 뭐가 있어?
시드니 아파트 투자. 메나탄 아파트 투자하는 거고 미국 사람들이 또 강남 아파트 투자하는 거죠. 이런 시대가 오는 거기 때문에 이게 토크나로 다 가능해졌거든요. 그 토크나에 대해서 진짜 집중적으로 공부를 해야 돼요. 한국의 엘리트들이 이게 마음을 다 이럴 때가 아니고요. 지금 완전히 재편되고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의 지금 대학과 미디어 기업과 유통 업체들이 다 힘들어. 왜냐면 디지털 대전 안에 다 실패했어요. 느껴시죠? 홈플러스들 보시고 한양대를 보시고 우리나라 종편을 비롯한 여러 방송의 그 적자 구조를 보세요. 이게 왜 무너졌냐면요.
디탈 대전환이 국경을 없애기 때문에 우리가 넷플릭스를 통해서 한국의 콘텐츠를 소비하는 형태가 된 거거든요. 유튜브를 통해 갖고 한국의 지식인을 소비하는데 그 플랫폼이 유튜브인 거예요. 한국인이 분명히 한국어로 하고 있는 지식인데 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그걸 보는 거죠. 한번 나갔다 오는 거예요. 개념상 금융이 그렇게 될 거예요. 이렇게 우리가 자꾸 억누르잖아요. 이창 총재가 걱정하는 것처럼 억누르면은 우리가 우리나라 삼성전자 주식의 토큰을 로빈누드를 통해서 사게 될 거예요. 이게 먼 미래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강남 아파트를 자꾸 2억 대출 제한 막 하잖아.
그러면 우리나라 강남아 아파트 일부를 노르웨이 사람이 만든 어플을 통해 갖고 구입하게 되는 거죠. 제가 지금 50대 중반인데 우리 세대가이 거대한 신산업의 부상을네 개나 다섯 개나 봤어요. 첫 번째가 우리가 대학 때 인터넷에 부상을 했고요. 그때 그래프도 하키스틱 그래프였습니다. 이렇게 올라갔고요. 그다음에 제가 30대 때 스마트폰 모바일 혁명의 시대를 살았고요. 이것도 하키스틱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 뭐라고 얘기하시면 지금 여러분들은 AI 혁명이 시대 살고 있죠. 이것도 하키스틱입니다. 근데 AI 혁명 전에 한 5년에서 6년 전부터 크립토 혁명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벌써 16년 동안 진행되고 있고요. 이것도 하키스틱입니다.이 하키스틱 그래프를 다 놓치셨다면 지금 늦지 않으셨으니까 크립터 공부하시고 앞으로 갈 일이 뭐으니까 여기에 한번 집중을 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벌써 이제 인터넷도 과거 얘기고 모바일 혁명도 과거 얘기고 AI는 차지할 사람들 다 차지했거든요. 특히 우리나라는 퍼스트나 세컨드 티어에 못 들어가요. 근데 크립토는 우리나라가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도 크립토에 좀 집중할 때가 온 거 같습니다. 달러브코인 굉장히 중요합니다. 달러 스티브코인은 업자들이 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상에서 발행되고 있는 어떤 토큰이 있어요.
처음에는 비트코인에서 발행이 됐었는데 비트코인이 좀 느려 가지고 이제 이더림으로 옮겨 갖고 이더륨도 느리고 비싸다 그래 가지고 트로온 솔라나 이렇게 되지만 어떤 플랫폼이든지 토큰을 만들고 이제 그 토큰을 파는 거죠. 달러를 주고 파는 건데 이게 판매라고 하지 않고 이거를 내가 마치 은행처럼 달러를 맡아 놓고 토큰을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이 토큰을 저한테 갖고 오면 제가 달러를 내 주기로 한 거예요. 그런 약속이기 때문에 이게 1달러의 가격이 고정되어 있죠. 이걸 패깅이라고 합니다. 1달러의 가격이 고정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달러스테브 코인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그런 국경을 넘나드는 속성에 이더류가 비트코인이 갖고 있지 않은 가격의 안정러 대비 가격의 고정의 속성을 부여한 거죠.
네. 2017년도에 중국이 거래소를 전부 금지시켜 버렸어요. 그래서 중국인들이 그 당시에 비트코인하고 이더림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전 세계 한 70% 이상 중국인들이 투자를 했다고 볼 수 있고요. 1 거래량으로만 따지면 99%가 위하나 거래였습니다.이 얘기는 뭐냐면 달러로도 비트코인을 사고 원하로도 비트코인을 사고 NR로도 살 텐데 위하나가 차지하는 비중이 99%였어요. 2017년대. 그러니까 미국의 엘리트들이 아이 비트코인 저거는 중국 현상이야라고 말하는 것이 오해가 아닐 정도로 중국에게 쏠려 있었거든요. 그래서 중국 입장에서는 자본 유출이라든가 탈세 의혹이 있으니까이 거래소를 가만 놔둘 수가 없어서 금지를 해 버렸어요.
그럼 이제 거래소로 금지라는게 뭐냐면 중국인들 대상으로 거래소를 운영하면은 뭐 감옥에 보내고 이런 것도 있지만 그거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거고 중국에 있는 거래소에 후흡이나 이런 거래소가 공상은행이라는 중국 계좌랑 연결되어야지만 중국인들이 공상은행에 있는 계좌를 통해서 후흡 위에 돈을 보내 갖고 비트코인하고 위하나 살 수 있잖아요. 그 계좌를 다 끊어 버린 거예요. 이걸 디뱅킹이라고 하거든요. 우리나라도 거래소를 통제할 때 디뱅킹 방식으로 통제를 합니다. 은행으로부터 저줄이 끊어져 버리니까이 크리토 세계에서는 은행망을 거치지 않은 달러가 필요했던 거죠.
그래서 은행망을 거치지 않은 달러가 바로 달러 스테브 코인이니까 중국인들이 이거를 중국의 네트워크가 있어요. 외국에 화교 네트워크는 유명하잖아요. 그런 걸 통해 갖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만 손에 들어오면 그거를 바이낸스나 비트피네스 같은 역의 거래소 옵쇼라고 하는데 역외 그러니까 어느 나라에 속해 있지 않은 그런 거래소에 보내면 은행망하고 똑같은 거죠. 달러 스테블 코인. 그래서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사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신기하게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겠지만 지금 세계 1위하는 거래소는 은행 계좌랑 연결되어 있지 않은 여개 거래소인 바이낸스입니다.
왜 그럴까요? 중국인들이 이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인들이 중국 거래소를 금지하니까 달러 스테이브 코인을 키운 거죠. 그러니까 사실 달러 스태브 코인은 이름만 달러지 사실 중국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달러에 고정된 암호화폐라고 보시면 되는 거죠. 달러 세브코인은 바이낸스나 이런 거래소에 보내 갖고 은행망이 없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살 수 있는 그런 도구이지만이 달러 스테이브 코인은 역시 달러랑 돈급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달러를 구하기가 어려운 나라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나라들에서는 이게 달러 대용으로 쓰이는 거죠. 또 하나는 뭐냐면 달러를 구하기가 어렵진 않지만 자기나라 돈이 우리나라 지금 환율처럼 굉장히 불안정하다 그러면 일부 이런 달러스 코인으로 등산시키는 거죠.
대표적인 나라가 바로 트리크아하고이 아르헨트 나라고 보시면 되고요. 점점점 아프리카하고 동남아시아 남미의이 달러스데브 코인이 뚫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투자에 별로 관심 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자기네 나라의 통화가 불안정하거나 인플레이션이 진행되는 나라의 달러로서 쓰이고 있는 거죠. 예를 들면 나이지리아에 있는 어떤 개발자한테 우리가 개발을 요청하면 그 나이지리아에 있는 개발자가 페이팔로다가 돈을 보내지 말라고 하거든요. 왜냐면 페이팔로다가 달러를 보내 봐야 착취적인 환율로다가 그거를 나이라로 바꿔 줘요.
그러면 나이지리아의 엔지니어는 기껏 일하고 돈을 못 벌게 되는 거죠. 그들이 이제 테더라고 하는 달러 스테보콘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방에 있는 중경 기업에는 벌써 노동자들의 대부분이 한국인들이 아니에요. 인도, 파키스탄, 베트남, 필리핀, 중국계거든요. 그들이 집에 돈을 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은행망을 타고 가면 3, 4일씩 늦어져요. 수수료도 있고. 근데 테더를 구해서 보내면 10분 만에 가거든요. 스마트폰으로. 그러니까이 지역에 다니면 제조업 공장 사장님들이 테더나 이런 걸 잘 알고 계세요. 우리나라도 이미 잠식이 된 거예요.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미국이 원래 테더사를 탄압했어요. 왜냐하면 달러를 건드는 데다가 이게 무슨 회계도 투명하지 않고 사고가 날 수 있거든요. 왜냐면 사기 사건 같은 경우 얘기하는 건데 사기를 치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만약에 1억 달러 패더를 팔았는데 1억 달러를이 회사가 다 안 갖고 있다면 나중에이 토큰에 대한 신뢰가 깨지면서 패깅이 끊어지지거든요. 그러면 뱅크런이 발생하겠죠. 어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미국에서 계속이 테더사한테 벌금도 매기고 회계 투명성을 요구했었는데 2024년도 7월부터 미국 공화당을 중심으로 해서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180도 받기 시작했습니다.
왜냐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미국이이 메타버스 디지털 세계에서 달러 패권을 계속 갖고 갈 수 있는 데다가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1대일로 달러에 고정시키면 달러를 흡수하는 효과도 있고요. 또 이거를 만약에 미국 국채항 고정시키면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폭발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국채가 지금 잘 팔리고 있지 않은데 새로운 국채 수요처를 만들 수도 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달라스테코인 키운게 중국인들입니다. 달러스 부인을 키우도록 어떤 트리고가 된 건 중국 정부의 정책인데요. 미국이 달러스테브 코인을 키우려고 마음 먹은 것도 중국 정부의 정책 때문에 그렇습니다.
중국 정부가 어떤 일을 하고 있냐면 미국에 대해서 엄청난 무역 흑자를 보고 있는데 그 돈을 미국한테 환료시키지 않고 있어요. 그 돈을 보통 일본이나 서독의 경우 독일이 아니라 옛날 서독의 경우 미국한테 엄청난 무역자를 볼 때마다 그거를 미국한테 돌려 줬거든요. 어떤 식으로 돌려주냐면 미국의 자산을 매입하는 거예요. 미국 국채를. 그래서 미국의 국체는 세계 금융의 근간인데 미국 국채는 계속 발행해도 팔려요. 미국 국채가 계속 팔린다는 건 뭐냐면 미국의 국채 가격이 높다는 거고 미국의 국채이 높다는 것은 미국의 금리가 통제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근데 중국이 지금 무역 극자를 많이 내고 있는데 중국이 시진핑 직권 이후로 미국 국채를 사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미국의 국채가 인기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달러스테브 코인을 중국인들한테 팔면 중국 정부가 만사 주는 미국 국채를 중국인들한테 파는 효과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중국에게 제대로 엿을 먹이는 정책이기도 하고요.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금지하는 이유는 국경 너머로다가 자본 유출되는 걸 극도를 싫어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달러스데브 코인은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이 갖고 있는 가격의 변동성마저 없기 때문에 중국의 부호들이 자본을 외국으로 유출하기에 너무 좋은 통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중국의 그런 국가 관치 금융을 해체시키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의 달러 패권 그리고 미국의 국채 안정 그리고 중국 금융 개방 이렇게 세 가지 효과를 노릴 수 있게 되는 거죠. 이거를 트럼프 인기 중에 10배에서 20배까지 키울 생각입니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이 달러스테이블 코인은 은행만을 거치지 않잖아요. 그러면 어떤 통로로 다닐까요? 폰에서 폰으로 다닙니다. 스마트폰에 스마트폰. 그러니까 스마트폰 회사인 애플과 삼성을 위한 기술이다. 이렇게 생각하셔도 돼요.
그러면 삼성과 애플이 단지 달러스테코인이 달리는 통로가 되는 것에 만족할까요? 아니면 이것이 잠시 머무르는 동안 파이낸스와 결합해서 하나의 새로운 은행망, 금융망, 금융 산업을 만들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볼까요? 저는 투자라고 보고 있고 처음에 애플은 그렇게 분명히 보고 있었을 텐데 삼성전자가 그렇게 보도록 해야 된다라고 이제 강조를 했는데 삼성전자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은행들이 큰일 난 거죠. 왜냐면 은행들이 안방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안방에 들어가는 거는 스마트폰이거든요. 근데 은행은 삼성전자나 애플을 통해서 안방이 들어가는데이 은행 어플은 신원 인증 요구를 많이 하잖아요.
근데 신혼 인증 정보는이 스마트폰의 가장 깊은 곳에 있어요. 그래서 삼성이나 애플이 아닌 회사의 어플이 우리에게 그런 달러스데브 코인 어플을 제공하면 보안 때문에 굉장히 불편해져요. 보안하고 편의성하고는 반대 개념이에요. 체크 많이 하게 하면 불편하잖아요. 그런데 삼성과 애플이 그걸 직접 제공한다면 불편하지 않고 보완성을 확보할 수 있거든요. 그거를 삼성과 애플이 모르질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 은행들은 주도권을 완전히 삼성과 애플에 뺏기게 된 거죠. 네이버도 애매해요. 네이버는 폰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은행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네이버는 뭘 받냐? 미래 금융의 허브는 거래소다. 이렇게 본 거 같아요. 사실 미래 금융의 B2C는 스마트폰이고요. B2B 금융도 있어요. B2B 금융은 아까 말씀드렸던 무역 금융에서 신용장이라든가 여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은 B2B 모델에서 활성화될 건데 그 B2B 모델에서 금융의 핵심이 바로 거래소예요. 업비트, 코빗, 코인베이스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코인베이스랑 파트너를 맺었고 네이버는 어비트랑 맺은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은행들만 갈 곳이 없어진 거죠. 은행들은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정부의 치마 밑으로 갑니다.
그래서 정부 뒤에 숨어 갖고 야 51%는 은행한테 주라니까 이런 거 하고 있는 거니까 지금 우리나라 스테브코인 법안도 그거 가지고이 싸우는데 저에게 만약에 코멘트를 요청하신다면 아무 의미 없다. 은행들이 실퍼들 갔건 안 갔건 우리나라 원화 스태블 코인 자체가이 새로운 금융에 있어서 중요한 도구가 아니다. 새로운 금융에 있어서 중요한 도구는 달러 그 자체가 이제 국경간의 어떤 그런 검문서 없이 전 세계 경제활동 인구한테 바로 가닿는 거다. 이게 바로 무서운 거고 혁신의 본질이고 여기서 우리가 어떤 금융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사고 이렇게 해야지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지금 금융 주도권을 찾는 것에 대해선 관심 없고 통화주권에 관심이 꽂혀 있어요.
어핏 보면이 두 개는 같은 거 같지만 전혀 다른 거거든요. 이렇게 보시면 돼요. 우리나라 국산 스트리밍 업체를 키워 갖고 한국인들을 국산 스트리밍 업체를 통해서 영화나 드라마를 보게 한다라는게 바로 통화 주권 개념이고요. 우리 내수만 보는 거야. 내수만. 내수에서 뭐 넷플릭스 영향력을 좀 줄이자라는 수준인 거고요. 외국의 넷플릭스 같은 걸 우리나라 기업이 한다. 이게 금융 주권 같은 거죠. 우리나라에서제의 유튜브, 제의 넷플릭스 같은 걸 만들어서 그거를 전 세계로 확산하는게 이제 금융 주도권인데 평화주권은 제가 보기에 희망이 없는 얘긴데 금융 주도권은 분명히 희망이 있거든요.
그래서 네이버나 삼성은 그걸 내다보고 통화주권에 매몰되지 않고 금융 주도권서 가는 거고요. 한국의 정치인들은 야 한국인들이 네플레스 보면 안 되지. 한국인들이 티빙 봐야지 이렇게 하고 있는 거죠. 상상력의 한계라고 봐야 되겠죠. 가능성이 아주 높죠. 왜냐하면 우리나라만 해도 외한 관리법에 의하면 미국에 있는 아들이 공부하고 있는데 1년에 보낼 수 있는 돈이 제한이 되어 있어요. 그거는 이제 왜 제한을 하냐면은 보내면 감옥을 보내는게 아니라 금융망을 닫아 버리는 거거든요. 금융망이라는 건 국가망이기 때문에 사실 국가망이 아닌데 국가들이 은행을 통제하니까 국가망이라고 봐도 되는데 달러스브 코인은 비트코인나 이더리움처럼 금융망을 통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외한 관리법이 일단 기본적으로 무력화됐다고 보셔야 돼요. 이제 우리는 달러스테브 코인 시대로 살게 될 거예요. 그것이 먼 미래가 아니라 당장 2026년부터 공격화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이 법이 통과되는데 18개월 간의 유회 기간을 뒀고요. 그걸 좀 더 당기는 형태의 어떤 정책 위반이 나오고 있습니다. 은행들 보고 이제 하라든가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속도는 굉장히 가속화될 거고 많은 비테크들이 뛰어들 거라고 보고 있어요. 달러스테브코인 발행과 유통에 있어서 하면 이제 전 세계의 플레이어들이죠. 이제 아마존, 메타, 삼성전자도 들어가고 애플도 들어가고 구글도 들어가는데 그런 레벨에서의 게임이다.
지금 제가 다녀본 바에 의하면은이 달러 세부과 토크에 관심 없는 대기업과 은행들은 없다고 보시면 돼요.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외국에서도 다 관심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코인이라 그러지만 사실 영어로 구글링을 하신다면 크립토라고 하셔야 됩니다. 크립토가 이제 암호잖아요. 암호 화폐가 맞고요. 왜 암호화폐냐면은 1군의 암호학자들이 이런 비트코인 같은 거를 시도를 했었어요. 여러 가지 전작들이 쭉 있었는데 한두 가지씩 부족해 갖고 완성도가 떨어졌다가 결국 사토시낙 아까모터라는 익명의 필명입니다. 익명의 사람이 2008년도에 비트코인이라는 논문을 발표했고 그 이후로 비트코인 노드도 돌리면서 우리가 이제 암호화폐 시대에 들어왔는데요.
암호화폐라고 하면 많은 반감을 갖고 계세요. 왜 그게 화폐냐? 그런데 일단 시작을 그렇게 디지털 캐시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부르고 있고요. 여러분들께서 이것을 화폐냐 자산이냐 전혀 새로운 것이냐 이렇게 정의 내리는 것과 무관하게이 세계에서는 그냥 크립토 혹은 암호화폐 이렇게 정의를 내리는데요. 암호학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암호화에 여러 가지가 있지만 비트코인에 쓰이는 여러 가지 암호 기술은 일반적인 인터넷 망을 다녀도 중간에 디지털 정보를 누군가 인터셉트 하더라도 자기 것으로 코인을 만들 수 없는 굉장히 강건성이 있는 그런 암호학 체계를 사용해서요.
일종의 전송의 혁명이 벌어졌다고 봐야 되겠죠. 그럼 전송의 혁명의 근거가 되는 기술이 바로 암호 기술이기 때문에 암호표라고 부릅니다. 세무사님들 이런 분들을 통해서 들어보면 점점점 갈수록 크립토를 증여나 상속의 수단으로 사용하려는 부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도요. 그래서 크립토가 부동산과 비교해서 증여나 상속에 유리한 부분들이 있어요. 왜냐하면 부동산은 사실 정부가 얼마든지 많은 세금을 가져갈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크립토는 만약에 이것을 제대로 계획을 해서 잘 분배해 놨다면 거의 상속세나 증여세 없이 가족한테 이전할 수가 있었죠.
지금부터는 그런 방식이 굉장히 제한되어 있어요. 왜냐면 이미 한국은 그걸 내다보고 제도를 양성화시킨지가 꽤 됐기 때문에 음성적으로 돌아다니는 크립토가 많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부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또 세금을 굳이 회피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는 상속세나 증여세를 다 내겠어. 그러나 정부가 바뀐다 그래 가지고 갑자기 징벌적으로 세금을 낸다거나 이런 거는 못 견디겠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부의 변덕, 정권의 교체를 대비해서 뭐 정부가 아는 거들에도 비트코인 이런 거를 확보해 놓고 있으면 해외로 이민을 간다거나 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자녀한테 돈을 보낼 때 금융망을 이용하는 거보다 훨씬 더 유리하다는 거를 이제 깨달아 가고 있는 거죠.
부자들이 대체로 나이가 많으세요. 자산을 이루시는 동안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그분들하고이 크립토는 이게 기질적으로 잘 맞진 않아요. 웬만해서는 그분들은 이제 부동산이나 달러를 가지려고 하거나 좀 더 보수적으로 가시는 분들은 금을 모으죠. 현물 금을. 근데 그분들의 눈에 이제 비트코인이 막 뜨이기 시작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거는 사실 땀흘려서 벌지 않는 돈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아직도 있고요. 그러고 또 주식과 다르다 이렇게 보시는 분도 있죠. 왜냐면 주식은 그래도 투자하는 사람의 돈이 기업으로 어떤 식으로든지 흘러 들어가서 기업의 여러 가지 생산적인 활동에 쓰이니까 그거는 부작용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숨기능도 있다 이렇게 보시는데요.
암호 화폐 특히 비트코인과 이런 알트코인들에 대한 투자는 가격이 오르면 먼저 투자한 사람들이 득을 보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이 손해를 보는 구조지 그것이 기업에 들어가서 생산적인 것에 쓰이거나 이러지 않기 때문에 순전히 이거는 도박에 쓰이는 칩과 같다 이렇게 보시는 시각이 있는 거죠. 나중에는 나아질 거예요. 왜냐하면은 이분들이 강거하고 있는게 뭐냐면 꼭 기업에서 공장에서 무언가를 생산해야지만 부과가 가차가 생기는 건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법치라고 하는게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법치 국가인데 법치는 인치의 반대 개념인데요.
정근대 사회에서는 원인 마음이라는 말도 있듯이 인치의 시대였잖아요. 근데 법치가 가치가 있느냐라고 물어봤을 때 아무리 비트코인을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도 법치가 가치가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없잖아요. 근데 우리가 법치가 가치가 있다 그래서 슈퍼마켓에서 사고 팔 수는 없지 않습니까? 백화점에서도 안 팔고요. 그러니까 가치가 있다는 것과 사고 파는 것이 늘 이렇게 가치 가는 건 아니라서 우리가 혼돈을 느끼는 건 당연하지만 비트코인을 주장하는 저 같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의 가치는 법치와 같은 일종의 제도로서의 가치라고 보거든요. 근데 이게 제도로서 가치가 있는 건데 그거를 사고니까 좀 이게 이상하단 말이죠.
뭔가 사고 팔려면 그걸 직접 돈을 주고 산 사람들한테 돌아오는 물건이나 서비스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할 텐데이 비트코인은 가격이 오르는 거 빼놓고는 구체적으로 효용이 없다라고 착각을 하실 수 있죠. 그러나 비트코인 지난 16년 동안 보여 준 거는 뭐냐면 비트코인이라는 굉장히 뛰어난 기술이 자회적으로 통화 정책을 운영하고 있는 질이 낮은 정부들의 권력을 매우 많이 제약을 하면서 그런 나라에 속해 있는 분들 예를 들면 트리키아라든가 나이지아 아르헨티나에 속해 있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비트코인이 정확하게 겨냥하고 있는 거는 방만한 합폐 운영입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느끼실 텐데 비트코인이 요동친다 그래 가지고 그러면 기존의 통화 시스템이 요동치지 않느냐라고 대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비트코인만큼은 요동치지 않지만 이것도 요동을 치죠. 근데 그거는 우리나라 환율이 1,500원이 넘어가기 전까지 예약이고 지금 1,500원이 육박하고 있는이 시점에서 한국에 많은 분들이 그냥 원화를 갖고 있다가 갑자기 가난해지는 효과로가 지금 나타나고 있거든요. 이것이 바로 비트코인이 정확하게 비판하고 있는 지점이고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비트코인이 있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비트코인이 가치가 없는 툴리 버블이다.
이거는 전제부터가 사실 공부가 좀 덜된 거죠. 지금도 금이 우리의 실물 화폐를 대체하고 있지는 않죠. 역할이 좀 다른 건데요. 우리는 화폐 그러면 떡볶이나 커피를 사 먹어야지만 화폐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들이 무역 금융을 하다 보면 아실 텐데요. 화폐가 진짜 쓸모 있는 거는 내가 생명부지 외국인들하고 자동차 같은 거대한 부과 같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주고받을 때 믿고 교환할 수 있는 것이 화폐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커피나 떡볶이를 사 먹는 거 좀 다릅니다. 그래서 그런 무역 금융에는 다양한 화폐적 용도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환너음이라든가 신용장이라든가 이런게 적폐라고 볼 수 있거든요. 비트코인이 나중에는 무역 금융에 있어서 신용장을 대체한다거나 환음을 대체할 수 있는 유력한 기술이거든요. 이것을 단순히 내가 주변에서 볼 수 없다. 그래서 합폐가 아니다라고 단정할 수 없죠. 비트코인은 최근에 가격이 안 좋습니다. 2025년도 굉장히 좋은 시장일 거라고 다들 예상을 했었는데요. 기대 부흥하지 못했죠. 뭐 상승을 하다가 꺾였고요. 정확하게는 4년 반감기, 그러니까네 번째 반감기에 공급 충격 효과가 없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오늘도 미국 증시 금 다 오르는데 비트코인만 오히려 역주행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이런게 이제 크립토의 겨울에 흔히 발생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주기상 크립토 겨울의 초입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게 단지 주기만 따라간다면 내년도에 굉장히 안 좋을 거예요. 그래서 어느 거래소가 해킹을 당한다거나 어느 크리터 업계가 부도를 낸다거나 아니면 거대한 사기 사건이 발생하면 공포감이 밀려와 갖고 더 떨어집니다. 그래서 톱니라는 분이 관여한 회사의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초에 6만 달러 대까지 떨어진다. 근데 그거는 그냥 일반적인 주기설에서 나오는 답입니다. 왜냐면 6만 달러가 전 세 번째 반감기 고점이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돈으로 8천만 원에서 8,500만 원 정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는 거는 이제 원래 우리가 계산하던 방식인데요.
근데 이제 문제는 그런 주기를 따를 것이냐 안 따를 것이냐를 생각을 해 봐야 되고 오늘 제가 여기서 나와서 말씀드릴 미국이 지금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달러스테이블 코인과 자산 토크나가 조금 패턴을 바꿀 수 있다라는 생각도 하고 계셔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탈패턴의 흔적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냥 가격이 좀 덜 올랐고 그래서 덜 떨어지고 있는 거 정도가 기존 패턴하고 다른 거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탈 패턴가 되려면 2026년도가 2025년도보다 더 좋아야 되겠죠. 제가 2024년도하고 2023년도에는 방송에 나와서 유튜브에 나와서 무조건 사라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말씀 못 드리겠어요. 왜냐면 겨울에라는 패턴을 따른다면 지금보다 더 떨어집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8천만 원까지도 보실 수 있어야 돼요. 만약에 지금 사신다면 이게 1억 3천짜리가 8천만 원까지 떨어질 수 있는 걸 각오하고 나는 더 오를 거 같아라고 사셔야 됩니다. 비트코인은 10배 이상을 보는 자산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음 달에 반토막이 난다는 각오가 어떤 경우에도 있어야 돼요. 그런 각오가 없으신 분들이 그냥 들어오시면 20%만 떨어져도 못 견디십니까? 물론 지금 많은 분들은 미국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유동성을 좀 많이 풀거다 하는 거시 경제적인 것도 효과가 있는데요.
최근에 멱차리 이벤트가 보여준 건 뭐냐면 이자율이 떨어져도 비트코인 떨어지고 그다음에 나스닥이 올라도 비트코인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지금 힘이 없는 거는 분명해요. 심리적으로 굉장히 비트코인의 장기 홀더들이 유축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외원이 넓어지고 있지 않아요. 그니까 대중들이 와서 투자를 한다거나 무지마 투자를 하는 분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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