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알테오젠 조조분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통의 매매꾼입니다. 자, 오늘 딱 첫 번째 영상부터 오늘도 알트진으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 18번째 영상입니다. 자, 어제도 많이들 물어보셨습니다. 아, 고점에서 좀 물렸어요. 아, 제가 들어가는 것마다 좀 물리네요. 이렇게 말씀을 좀 주셔서 좀 속상하기도 하고 다만 걱정하지 마셔도 될 만한 종목입니다라는 말씀을 또 드리고 싶어서 오늘 처음 어 시작부터 이제 알테오전을 찍게 되었는데요. 어 제가 앞으로 계속 알테오전 갈 때까지 움직일 때까지 또는 떨어지더라도 계속 꾸준히 브리핑 드릴 예정이니까요.
여러분들께서 구독과 좋아요 누르시고 꾸준히 어 시청해 주시면 어 여러분들께 좋은 정보도 많이 빠르게 드려 보겠다라는 말씀드리면서 오늘 영상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나온 내용은요. [목을 가다듬음] 자기 트루다 SC 유럽 판매에 제동되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자 일단 여러분들요 내용이 사실 새로운 내용이 전혀 아닙니다. 자테오제는 오늘 몇 번째 영상이라고 말씀드렸죠? 18 번째 영상인데 제가 연휴 직전에 사실은 올려 드렸던 영상이 어 상당히 많은 분들께서 좀 문의를 주셨고 그게 무슨 내가 몰랐던 소식이다라고 이제 연락을 주셨던 그 내용들이 있었는데 뭐냐면 어 얘들의 소송 어 알테오전 소송 관련된 영상을 제가 올려 드렸습니다.
자, 특허소송가 2,500억 배팅의 의미, 목표가 100만 원 진지하게 기대하는 이유 15번째 브리핑에서 설명을 드렸던 내용이 뭐냐면 얘네들이 지금 어디랑 일을 하고 있습니까? 말테오젠이 머사랑 일을 하고 있는데 알테오젠의 경쟁사가 어디다? 할로저임사다 지금. 그래서 미국뿐만 아니라 뭐 각국의 알테오제인이라든가 머사가 진입해는 각국에 지금 알 한로자임이 소송을 걸어 놨다.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는 특허 심판 관련된 내용들이 무효 판단이 났고 영극에서도 뭐 긍정적으로 또 이제 답변이 나왔는데 독일이라든가 그다음에 일부 뭐 네덜란드 이런 국가들에서의 판결들이 부정적이다.
그래서 이거는 이미 기저에 깔려 있는 어 악재다라고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자, 그런데 어 오늘 나온 내용이 뭐 유럽 판매 제동됐다라는 내용이 사실은 뭐 특별한 이슈가 아니거든요. 뭐 특별하게 알테오젠 이번 알테오젠의 기술 가지고 만든 뭐이 키트러다 SC가 더 이상 판매 못해라고 새롭게 또 찍은 내용들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어 뭐 특별한 이슈는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거를 긍정적인 호재로 바라봐야 되냐라고 봤을 때는 그 또한 아니다라는 거죠. 자, 그런데 여러분들 항상 이제 말씀을 드리지만 기업의 내부자들이라든가 메이저들은 우리보다이 훨씬 더 한 발짝 더 빠르게 정보를 취득할 수가 있는 위치에 있죠.
어, 우리가 이제 정보의 비대치성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게 뭐 야야 좋은 찌»이 있어. 어, 나한테 말 나한테만 물어보면 내가 남들 몰래 알려 줄게. 이런 내용이 아니고 제가 이제 기업의 IR 관련해서 좀 설명을 드렸잖아요. 자, 여러분들께서 이제 알테오제니는 여러분들이 투자하시는 기업에 투 어 단 1천만 원 500만 원이라도 투자해 놓고 내가 사무실가 가지고 또는 회사 공장가 가지고 연구소가 가지고 기업 탐방해 보신 분이 많이 계실까요? 아마 이제 저희 구독자분들 한 거의 한 만 명 다 돼 가시는데 만 명 중에 열분도 안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저 또한 기업 탐방을 가본 경험이 많이 없습니다. 자 그런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보통 외국인 투자들이랑 기관 투자자들 뭐 해치 펀드들 자산 운용사들 이런 투자자들은 기업 IR을 한다 그러면 야 여기에 이제 우리가 좀 한 우리가 총 운영하는 자산이 한 500억 정도 되는데 그 중에 한 10%는 담아야 되겠어. 한번 가서 네가 직접 아이를 듣고 와보고 얘네들이 쉽게 말해 가지고 개소리 하는지 아니면은 진짜로 좋은 내용 말하는지 한번 듣고 와 봐라고 얘기를 했고 아마 그 아이를 통해서 알테어저는 그 투명하게 밝혔을 겁니다. 우리가 이런 특허 특허 특허와 관련돼서 이러한 불확실성이 있고 근데 저희가 거기서 멈추진 않을 겁니다.
저희가 뭘 할 거냐면요. 저희가 자체 공장도 세울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까지 우리가 글로벌 빅파마사들한테 기술 수출해 가지고 그걸로 막이 마이스톤만 먹고 살았는데 우리가 이제 직접 만들을 가지고 우리가 신형 만들 겁니다. 후보 물질을 가져와서 만들 겁니다.라고 아마 얘기했을 가능성도 매우 높고 그거를 실질적으로 발표했죠. 그러기 때문에 이미 예견된 악재에 따라서 이미 알테오제는 미리 대비하기 시작했고 물론 사건이 악재가 발생된 시기가 이렇다라고 얘기하고 계획이 만약에 이때쯤 세워졌다라고 한다. 그러면이 악재를 덮을 만큼의 그런 대비책들이 결과물로 나오려 그러면 뭐가 필요합니까?
돈은 이미 있어요. 시간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목표가 100만 원을 한 번 더 꺾지 않은 이유가 여러분들 오늘 내일 급등할 거라고 기대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 어 2, 3년 정도는 봐야지 괜찮은 종목 아니겠습니까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은 우리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하루하루가 피가 말립니다. 왜냐면 이제 사실은 저는 확정적으로 뭐 몇 얼마 갑니다. 뭐 지금 당장 풀매수하세요. 뭐 이런 말씀을 드리진 않지만 너무나 요즘 자극적인 매체들이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내 연 현금 여권에 비례했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자금들 투입하거나 레버리지를 써서 투입하신 분들도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아 마음속으로는 내가 그때 당시에는 한 2, 3년 걸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들어와서 마이너스 보니까 사실 속이 상하죠. 그리고 떨어지진 않을 거다라는 무한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물타기할 수 있는 만한 여건을 안 만들었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라는 관점을 여러분들께서 보셔야 된다. 자, 그리고 제가 종종 이렇게 유튜브에 숨기는 어, 부작용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몇 번 이렇게 호소를 한 적이 있었는데 뭐냐면 제가 이럴 때 막 제가 이제 영상 기록을 찾아보니까 요럴 때 한번 방송을 했고 요럴 때 한번 했고 요럴 때 한번 했고 요럴 때 한번 했고 요럴 때 조심하셔라 요런 말씀도 드리고 최근 들어서 브리핑도 많이 드리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유튜브의 순기능은 뭐냐면 이렇게 구독자분들, 주주분들이 많이 갖고 계신 종목에 대해서이 관심이 많아지면은 많은 분들이 봐 주십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막상 진짜로 들어가기 좋아 보인다. 이거는 진짜 기회다라고 생각할 때는 아무리 제가 무슨 말씀을 드려도 사람들이 검색을 안 하고 사람들이 거래를 안 하니까 조회가 안 돼요.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때 당시에는 모르는 거예요. 오르고 나서 관심주에 뜨고 뉴스에서 홍보하고 하다 보니까 어 유튜브에다가 알태오전 말하는 사람들 유튜브 한번 봐야겠다. 검색해 보니까 뭐래요? 좋대요.
좋대요. 근데 저 같은 사람 뭐라 그럽니까? 단 지금은 고갑니다. 조금 조정받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대응하시죠.라고 라고 말한 내용들 사실 말해도 안 들려요. 그래서 우리가 어 말씀을 드리는 부분들은 좋은 종목들을 미리미리 찾는 방법들을 같이 한번 공부해 보자라는 말씀을 좀 드려 보는 거고 자 일단 너무 어 불필요한 이야기가 많이 길어진 거 같은데 오늘 시장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해 볼게요. 오늘 삼성전자 실자이 발표가 됐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주식 시장에서 10년 넘게 있는 동안 삼성전자가 좋은 실적 발표하고 주가가 오르는 경험을 어 한 번 본 거 같아요.
자, 제가 삼성전자 얘기를 왜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 메이저들 입장에서 너무 재밌어 하지 않을까요? 야, 개미들 봐라. 맨날 실적 발평은 주가 빠졌는데 이번에도 또 매수하네라고 여러분들 너무 즐기지 않을까요? 이게 제가 빚고는 약올리는게 아니라 메이저들은 그런 학습 효과들이 돼 있는 개인 투자자들을 이용한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제일 싫어하고 제일 진료하는 단어가 뭡니까? 선반영이라는 단어 정말 싫어하고 마법의 단어라고 처음 표현을 하는데이 알테오장 같은 경우에는 뻔해요. 주가가 오르기 전에 여기서 악재가 막 나왔어요. 뭐 삼성이 알테오제의 기술을 빠서가 아니니 삼성한테 발핀이 나오다가 갑자기 무상증자 뜨면서 주가 급등하고 야 무상증자 뭐 무상증자까지 할만큼 여력이 좋대 해서 여기서 꼬셔 놓고 주가가 빠져요.
또 이제 물 타게 하려 그러니까 여기서 또 악재 뉴스 뿌리고 너무나 재밌을 것 같다라는 거 메이저들 입장에서 봤을 때 자 여기 연장 사상에서 봤을 때 오늘 알트후제만 특별하게 좀 이슈가 있냐? 아닙니다. 여러분들 시장 지도로 봤을 때 코스닥스 지수에서 봤을 때 제약 섹터 그다음에 일반 서비스 보면은 알테오젠도 들어가 있어요. 리가캠 바이오도 포함되 있고 에임드 바이오도 포함되 있고 그냥 업정 분류가 불명확해서 그렇지 사실 일반 서비스랑 제약 바이오는 제약은 그냥 한 섹터라고 봐도 되거든요. 근데 얘네들 지금 다 팔래요. 그럼 우리가 조금 냉정하게 봤을 때 오늘은 그냥 전반적으로 제약 섹터와 그다음에 시장 분위기가 조금 약세다라고 보는게 맞지 알테오전이 이거 막 무너질 만큼의 특별한 악재가 떴다라고 볼 내용이 전혀 아니다라는 겁니다.
아시겠죠? 자, 그래서 오늘 알테오젠에 대한 어 새로운 소식은 전혀 걱정할 내용은 아니다. 다만 호재다. 야, 이거 오히려 거꾸러 가야 돼라고 할만큼 역으로 막 지금 막 비중을 실어야 될 땐 아닙니다. 왜? 작정하고 때리고 있기 때문에 때릴 때는 피해야 돼요. 여러분들 몇집을 이렇게 때려 봐. 때려봐. 얼마나 세게 때리나 보자. 얼마나 때릴 수 있나 보자 하고 몸으로 막는게 아니고요. 때릴 때는 도망도 갈 줄 알아야 됩니다. 도망갔다가 얘네들이 이제 주먹을 내리고 가드를 풀었을 때 그때 우리가 치고 들어갈 수 있는 어 마음의 준비와 그런 냉정한 시장에 대한 판단을 좀 하셔야 되는 거지.
지금 무작정 네가 얘기나 내가 얘기나 한번 어 내 알았어. 내가 나 그래도 사회 좀 한급발 하는 사람이야 하고 무한물탁이 막 한다 그래 가지고 승산이 나는 게임은 아니다. 왜 여러분들 알테오젠의 시가 총액은 16조원입니다. 한 때 얼마였어요? 시카 총액이 여기서 두 배라고 생각해 보세요. 대략 30조원 정도 됐었던 기업입니다. 절대 작은 기업 아니고 코스닥 시가 총액 1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싸우고 있는 상대는 여러분들 스스로도 아니고 알테오전의 대표의 이사님도 아니고 외국인 기관 투자도 아니고 아주 거대한 세력들이다라는 것들을 여러분들께서 인식하시고 대응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자, 그래서 제가 알티오젠을 정말 꾸준하게 브리핑해 드린 이유는 저는 정말로 2, 3년 동안에는 음, 100만 원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가 있어요. 어, 물론 어, 어떤 확자는 어, 막연하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만한 기술력을 갖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께서도 이제 사회에서 좀 입지가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잘 나가는 기업이고 기술 힘 있는 기업일수록 타겟도 잘되는 것도 역설적이게 사실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1등이기 때문에 기업이 좋아도 공매도를 맞으면서 지수를 빼야 될 때도 있고요. 별 내용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어 외국인들이 막 이런 뭐 찌라시 뉴스 뿌려 가지고 주가를 끌어 올릴 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뭐 우리가 1등에 저주다라고 얘기할 필요까진 없지만 그만큼 관심을 많이 받는 종목이다. 시장에서. 그러기 때문에 어 다수의 시선에 어 시선에 들어와 있는 종목이고 그러다 보니까 영향력이 아주 크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하셔서 어이 종목들을 좀 바라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좀 들어 봅니다. 자 그래서 어 우리 알테오젠 주주분들 혹시나 좀 대응하시기 어렵다라고 하시면 어제도 정말 많은 분들 연락 주셨는데요. 어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 있으시다면 여기 하단에 알테오전 분석 링크 동서 들어오시면 어 여러분들 매매 관점 어 저는 알테오전뿐만 아니라 어 시장에서 이런 종목들도 같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라고 하는 관점들도 여러분들께 실시간으로 공유드리고 있으니까 들어와 보시고 어떤 난 텔레그램 없어요라고 하신 분들은 여기 네이버 로그인 안 하셔도 되고요.
네이버 설문지 통해서 네이버 내 알테오젠 매입가가 얼마다라고 적어 주시면 여러분들 상황에 맞게끔 어떻게 대응하셔야 되는지에 대한 전략들 같이 제시를 해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하여튼 어 주주분들 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어 절대로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 제가 시장이 편했습니다. 시장에 돌아섰습니다라고 생각들 때 또 여러분들께 어 시원하게 또 이야기를 해 드릴테니까 만편하게 우리 매매 믿고 어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오늘 영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