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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시장 흐름이 너무나 좋지가 못합니다. 코스피 지수는 7,선마저 붕괴가 되면서 현재 6,95선까지 내려앉았고요. 코스닥도 3% 넘는 낙폭, 계속해서 하락폭을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빠지는 걸까요? 전반적인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장결 유니스토리 자산 운영 리서치 센터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센터장님 먼저 시장 점검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이렇게까지 지금 7천선마저 붕괴가 됐단 말이죠. 우리 국장만 이렇게 과도한 하락이 나오고 있는데 원인이 뭘까요? 너무 많이 올라서 그동안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지금 하락폭이 너무 큰 거 같아요.
수급이 완전히 어 완전히 꼬였다는 표현보다는 수급이 완전히 붕괴된 느낌입니다. 어 수급은 두 가지죠. 어 지난주부터 계속 있었던 그 리밸런싱 어 그리고 두 배 ETF 아 레버리지대네 그거 바뀐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다음에 [콧방귀] 기본적으로 오늘 했던 거는 미국 이란과 재충돌 유가가 상승한 측면이 분명히 영향도 좋고 그리고 하이닉스 ADR이 성공적이었습니다만은 그거는 역으로 얘기하면은 지금 하이닉스 ADR을 본주로 바꾸는 거는 가능한데 어 본주 갖고 계신 분이 하이닉스 ADR로 새롭게 이슈 이슈라는게 발행하는 거는 지금 제한이 돼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얘기는 뭐냐면은 당연히 본주보다는 해외 ADR를 갖는 선호도가 더 높은 거죠. 네. 그은 정가 첫날부터 어생각보다가장 세게 나왔는데 어 세게 나온 것이 오히려 본주에는 안 좋을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던 있었던 겁니다. 그건 나중에 또 말씀드리고 어 그래서 그것도 수급에 부담이 되고 그다음에 어 해외하고 국내하고 외국계가 어이 기관들이 어떤 수급적으로 리밸런싱에 계속 놓여 있다는 얘기는 뭐 하루 이틀은 아닙니다만 어 급기야 예탁금 예탁금도 지금 빠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탁금이 또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제가 2주 전에 말씀드릴 때
어 시장에는 예금이 빠지는 거 여부하고 두 배 ETF에 대해서 뭔가 조치가 빠른 빨리 나오느냐이 두 가지가 중요했는데 어 두 배 ETF든 아직 조치가 안 나오고 있고 그 예타학금은 그 사이에 더 빠져서 지금 107조인가 이틀 전 기준이니까 지금은 또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100조 어 붕괴 인박 이렇게 최고점 1378까지 갔었거든요. 거의 거의 30조 20몇조가 지금 빠진 거예요. 30조 가까에 빠진 겁니다. 어 그래서 결국은 원래 근본적인 ETF하고 리밸런싱이 어 해석가 안 된 상태에서의 어 그 이제는 그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한번 붉어진 거.
그다음에 하이닉스 에이디아 선호가 오히려 본주에는 어 악제로 작용. 이게 그럼 근본적으로 차이가 완전히 벌어져서 계속 있을 수 없습니다만은 어 미국의 ADR이 한국 본주 대비했을 때 한 18% 차였는데 오늘 이렇게 빠지면 차이가 한 차 나는 거니까 그거는 거꾸로 얘기하면 어 미국 ADR이 오늘 미국 ADR도 빠질 수 있다는 얘긴데 보통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이제 미국의 그 ADR 같은 경우에 TSMC가 본주하고 차이가 많을 때 한 20몇 %까지 벌어진 적이 가끔 있었는데 보통은 14%에서 한 20% 사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심리학 심리하고 수급이 같이 맞물려 들어가는 거니까 심리하고 수급이 아주 공포로 들어가는 형국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두 배 ETF가 출시되고 나서 말 그대로 수급이 좀 많이 꼬인 거 같습니다. 아, SK 하이닉스 ADR 상장 성공적으로 상장을 했지만 이제 본주에 큰 타격을 주고 있죠. ADR 가격이 본주보다 지금 좀 높게 형성이 되고 이에 본주를 매도하려는 또 공매도하려는 자금이 거세지고 있는데 지금 하이닉스 주가 추위 보시면요. 13%에 가까운 금락입니다. 190만 원 선까지 위협을 받고 있고 또 한 증권사는 지난주 SK 하이닉스 목표가를 185만 원 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센터장님 뭐 400만 원 420만 원 이야기까지 나왔다가 지금 185만 원이라니요? 어 제시는 할 수 있죠. 예. 그렇죠. 저번에 제가 말씀드렸 때 400만 원, 500만 원 나올 때도 400만 원 나올 때도 그것도 재신을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그거를 추종하는 거는 아 항상 이슈가 언제까지 어떤 조건으로 될 수 있느냐고 물어봐야 됩니다. 오늘 190만 원이니까 185만 원 됐으니까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이 애널리스트를 성토하는 그런 분위기를 했다. 그러면은 그분들한테도 제가 여주고 싶어요. 185만 원으로 낮춘게 아니에요. 원래 185만 원이었습니다.
어 그 가정을 한번 들여다 보셨나요? 음. 그걸 여주고 싶어요. 음. 가정에 제가 동의하는 건 아닙니다. 근데 또 어 귀담아들을게 없는 것도 아니에요. 아 마찬가지로 400만 원 500만원 부를 때도 어 올라갈 때 그게 좋은 건 맞는데 그게 어떤 가정에 되는가를 한번 돌이켜 봤을 때 우리가 그걸 제대로 받는가 보신 분도 계시지만 그렇게 보신다면은 그걸 먼저 어 이제 우리가 리뷰할 필요가 있습니다. 185만 원짜리 목표 주가는 이런 겁니다. 내년도 이익이 올해보다 많이 빠지는데 내년도 이익의 컨센서스가 현재 400조 정도인데요. 올해가 한 270조.
이분도 올해 이익은 큰 차이는 없는데 내년도 이익이 180조 그니까 지금 뭐냐면 아까 185만 원 똑같은 건데 185조예요. 그러니까 올해보다 이익이 빠진다고 본 건데 가격이 연말부터 좀 빠져서 반도치 가격이 3 2분기에는 무려 30% 빠진다고 방정을 했어요. 가장 큰 거는 어 중국이 공급을 확대해서 다운 사이클에 부담이 된다라고 정했는데 어 이거는 동의하기가 쉽지 않죠. 그런데 우자 좌우 지간의 어떤 가격이 반도체 가격이 1% 2%가 아니고 한 5% 10% 한 3 4개월 빠지잖아요. 그러면 반도체 그러다가 다시 돌아서는 경우는 드니다.
반도체 만약에 하락세가 뚜렷해지면 두 자리 이상 빠지면 30% 빠지는 거는 별로 어렵지 않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 가능성에 대해서 봐야 되는데 저는 여기 동의하지 않습니다. 반도체 중국 업체가 공급을 확대해서 반도체 가격이 한 분기에 3, 40%는 동의 안 해요. 그런데 중국이 아니고 삼성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물량이 나오면은 내년이 아니고 내 후년도라도 나중에 언젠가는 가격이 내려갈 수 있는 가능성은 열어놔야 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이익이 컨센서가 400조인데 185조가 나올 수 있을지 여부는 지금 판단하는 건 매우매우 좀 이릅니다.음 음, 주가는요 리포트가 나왔기 때문에 영향을 받았다기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수급적인 거, ADR로 꼬인 거 그런 그다음에 빅테크들에서의 잡음 그것도 물론 2주 뒤에 빅테크들 빅우스가 어떤 식으로 어 우리의 기대치를 만족시키느냐에 달려 있습니다만 그런 것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드에서 수급적인 면하고 빅테크장 우려가 더 컸던 거고 이거는 그러한 상황에서 그런 우려를 어 보수적으로 많이 비관적으로 보는 분의 어 좀 강한 한 어이 리포트였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지금 마이크로디 투자 확대에 나선다된 이야기도 했고요. 어, SK 하이딕스가 ADR 상장을 하면서 최태한 회장 역시 추가적인 미국 반도체 이야기도 했습니다. 펀더멘탈이 훼손되지는 않았지만 말씀대로 7월 말에 예정되어 있는 비테크의 실적을 확인하고 나서 반도체의 주가 향방을 우리가 또 전망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 그래도 펀더멘트 훼손되지 않았으니까 계속해서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당연히 홀딩 관점 유지해 주시고 지금 조정이 나왔을 때 신규 진접하는 거는 좀 관망하면서 빅테크 실적 확인해 볼까요? 센터장님. 어 다 다릅니다.
어 방송은 짧은 시간이기 때문에 지금 이러한 질문을 하실 수밖에 없고 답을 드려야 되는데 기존에 많이 갖고 삼성전자를 어 25만 원을 갖고 있고 하이닉스를 150만 원 사신 분들은 어 그분들도 많이 다 토했으니까 화가 나시죠. 펀더멘탈이 변한게 없다는 거는 [목을 가다듬음] 옛센입니다.지 펀더멘탈은 지금 보고 있는 실적에 대한 거는 변화가 없죠. 당연히. 근데 펀더멘탈의 변화가 줄 수 있는 빅테크들의 마우스가 변한다든지 어 그 환율이라든지 어 유가라든지 그다음에 그렇죠. 그다음에 프로라덕트 믹스가 HBM하고 KB하고 어떻게 전환되는지 이런 것들에 따라서 6개월 뒤 연말 내년 초에는 펀더멘트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바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은 주식은 빠르게 전환을 하는 겁니다.
그게 좋은 방향 나쁜 방향간에 얼마 전까지 좋은 방향으로만 보셨으면은 지금은 그게 약간의 더 극단적으로 나쁜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투자 심리를 얼루 만져줄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마련되는 것이 중요하서 지금 주가가 피이 다섯 배 여섯 배가 안 싸다는게 아니고 그거만 가지고 어 편안하다 아니 편안한게 아니고 어 괜찮으니까 새롭게 진진입한시는 분은 더 적게 낮게 진입하다라고만 말씀드릴 수 없어요. 다만 낮게 진입하라는 그 말씀은 어 목표 주가 대비했을 때 많이 빠졌기 때문에 70% 60% 내 빠졌기 때문에 진짜 현금이 갖고 계신 분이 많지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콜도 지금은 아마 와닿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분할할 수 있는 어 현금이 있다면 분할 수 있겠죠. 근데 아마 대부분이 그렇지 못한 정도로 오기 때문에 오늘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사실 장비주나 이런 것들도 오늘 아침에 세다가 지금 내려가고 있는데 시장은 극단적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대신에 장비주 사자 왜 투자를 한다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익이 200조에서 500조가 안 돼도 안 돼도 이익이 감소되는 건 아니지 않느냐. 그럼 투자를 한다. 마이크론도 한다. 그럼 뭐 중국도 한다. 창신 메모리도 한다. 아 그러면 장비주는 괜찮겠네.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그것도 어 지난주 목요일 특히 금요일 날 많이 올랐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오늘도 오르다가 마 빠지는 거는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너무 급급하게 빠지니까 많이 빠지니까 장비주도 오전하고 지금 5로 넘어갈 때 힘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분할도 상당히 스킬 있게 접근하셔야 되는 건데 그나마 어 아까 말씀드리면 펀더멘트 변화가 없다. 투자는 계속한다는 관점에서 본다면은 지금은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하고 어 그다음에 장비조하고 봤을 때 그 선호도랄까 아니면 믹스를 조금 더 밸런스하게 가져가시는 분이 하나 있을 것 같고요.
또 다른 캠프는 이런 거 관계없이 어 디펜시한 거죠. 어 이제는 그 방어적인 거. 그다음에 전쟁이나 모건간에 어 기본적으로 우리의 경쟁력이 있는 거 중에서 실적이 괜찮은 거 이게 화장품의 대표적인 겁니다. 화장품은 지난주에도 얘기 말씀 어 다 방송에도 말씀드린 거 같은데 그 화장품 같은 경우는 어 그래도 견조한 편이죠. 그럼 이렇게 어 어떻게 보면은 바벨 전략식으로 가져갈 수 있는 믹스의 유연성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벨 전략이 좀 필요한 시점인 거 같습니다. 우리가 지난주 금요일을 복기에 본다면 그동안 반도체에만 너무나 쏠렸던 수급이 점차적으로 좀 확산되는 움직임이 포착이 됐습니다.
이렇게 쏠림 현상이 둔화가 되는 거는 좀 긍정적인 부분인데 잠시 후에 다른 섹터에 대한 질문 센터장님께 드리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반도체와 관련해서 지금 이번 주에 창신 메모리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창신 메모리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 정부에게 뭐 요청을 하고 있다. 이런 시나리오가 우리 뉴스를 통해서 많이 들었는데 창신 메모리가 상장을 하게 된다면 국내 반도체 3전닉스에는 어떤 영향? 음. 창신 메모리가 어 저는 23 4일로 알았는데 16일인가요? 어 일단 그 수요 예측이 오늘 어 아직 가격이 정해지지 않은 거 같은데 하여튼 이번 달 이번 주 다음 주 언젠가 상장된다고 하는데 상장되면은 표면적으로는 창시 메모리가 자금을 조달하게 되죠.이 이 자금이 한 6조 정도는데 6조 가지고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면 우리한테 부담이 되느냐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육절한 규모가 어 그 창식 메모리 입장에서는 기요할 수도 있고 하지만 그게 전체 반도체 시장에 차지하는 어떤 임팩트의 그 강도는 아주 크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두 번째 더 관점을 가는 거는 얘네들이 이젠 IPO를 하게 되면은 당연히 많은 정보들이 노출되겠죠. 지금보다 더 자세히. 그러면 삼성과 하이닉스하고 대비했을 때 아 물론 이것도 약간 국봉이라 그 말은 뭐하지만 한국 시계 위지로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그 IP 하면서 어 데이터 포인트가 더 확인이 돼야 되겠습니다만은 지금 아직 데이터 포인트 확인되지 않은 현재 입장에서 미루어 짐작할 때는 삼성과 하이닉스가 그래도 두 세대 두 세대 제너레이션 어 한 3년 정도 이상의 격차가 있다는 것이 더 확연이 드러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렇다면은 한국의대 대형주의한테 이걸로 인한 더 나쁜 효과는 어 제한적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만약 차이가 더 확대 확대돼 있다면은 오히려 긍정적일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세 번째는 하인 우리 그 창식 메모리 역시 어 거의 대부분이 중국의 로컬 시장을 타겟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량도 그렇고 어떤 어 퀄리티 이런 측면에서도 그래서 화웨이라든가 화웨이 GPU 그다음에 뭐 그 거기에 막 거기 관련되는 GP는 HBM 생산 이런 쪽에 의무적인게 있기 때문에 얘네들이 과연 어 얼마나 많은 물량을 그 넌 넌 차이나에 실제 풀 수 있는지 이것도 확인돼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화웨이 창신이 들어왔을 때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다면 실제는 어 이제 상장되고 나서는 오히려 현실적인 체크 포인트가 돼서 한국 업체의 특별히 부과적으로 부정적일 거다라고 보는 거는 조금 지나친 거 아닌가 싶습니다.
네. 창신 메머리 지금 현재 상장 절차 대부분 맞췄고 뭐 이번 주다 아니면 24일 전후다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확한 상장 좀 확인이 안 되고 있는데 상장되고 나서 반도체 전반적인 주가 추위 또 점검해 드리도록 하죠. 자, 센터장님께서 앞서서 화장품주 이야기해 주셨잖아요. 이러한 하락장 속에서 지금 방어주 성격을 띄는게 뭐 화장품도 화장품주가 되겠지만 음은행 금융 지주 이쪽을 빼놓 수가 없어요. 지금 실적 모멘텀 뭐 주주 환원까지 뒷받침되고 있는데 현 시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죠?이 두 섹터는 어 이제 은행하고 증거랑하고 좀 다르죠.
어, 금리를 인하한다는 포인트에서 금리를 인상한다는 포인트에서 보면은 은행이 더 안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 그런데 금리를 인상을 한다는 거가 이번 주에 한 금통이 있지 않습니까? 그 지나고 나면 지속이 될까 모르겠습니다네. 왜냐면 어 그다음에 계속적으로 금리를 인상할까 두 번 세 번 뭐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데 실제 그렇게 할까는 미국이 금리를 어떻게 할까하고 맞물려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이 선재적으로 최소한 미국보다 금리 인상을 어 먼저 할 수 있고 그런 여건이기 때문에 해야 한다. 그런 기조를 갖고 있다.
그러면은 그러면 은행주는 상대적으로 괜찮다 봅니다. 증권주는 거래량을 돌발하는 건데 주식의 그 주가가 지금 내려가는 이렇게 급락하는 상태에서는 그 거래량은 증가되는데 거래 금액은 단가가 낮아지기 때문에 그 긍정적인 효과가 희석될 수 있기 때문에 다소 우위에서 지금은 뒤 뒤쳐질 수도 있습니다. 네. 사실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지금은 대부분의 섹터가 낙폭을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화장분 금융 은행 말고도 어떤 섹터를 눈여겨 보시는지 궁금해지고요. FMC 한국은행 금통이 또 매크로 이슈도 많습니다. 지정확적 리스크 전반적인 투자 전략 함께 여쭤 볼게요.
네. 네. 방어적인 거는 이미 방어라는 개념이 사실 어려워요. 어 낙폭 과대를 접근을 안 한 상태에서는 마해가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욕심 낸다고 갑자기 이런 이런 것이 올라오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방어는 아까 말했던 것 화장품 같은 경우는 분명히 어떤 음식료 같은 건 일부 뭐 이런 것들은 분명히 방어가 될 할 겁니다. 근데 항상 얘기하듯이 이런 섹터를 30% 이렇게 가져가기 쉽지 않단 말입니다. 시청이 작기 때문에. 그래서 한계가 있다는 걸 염두해 두시고 그 한계가 있는데 그걸 무리해서 어 현금을 뭐 또 30% 20% 이렇게 줄인다.
낙폭대하고 덥썩 덥썩라는 개념은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 제가 이제 한 한 주 전부터 여러 전부터 말씀을 드린 것 중에 하나가 어 신규로 들어가시는 분은 어 기본적으로 현금을 50% 쓰고 싶어 하는 마음을 자제하시고 그렇죠. 그리고 나머지를 가지고 낙폭과대하고 화장품이라든지 음신이라든지 아 그런 쪽에 분할 분산해서 하는 거만이 현 시점에서의 조금 그나마 냉철하게 볼 수 있는 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네. 지금 매크로 이슈들 살짝 더 여쭤보고 싶은데 어 물가 지표 공개가 예정되어 있잖아요. 미국의 물가 지금 유가가 내려왔지만 또다시 지저확적 리스크가 고조되는데 물가를 한 번만 짚어 주시.
네. 물가 높죠. 높을 겁니다. 근데 당초에는 어차피이 수치가 충분히 반영이 됐다고 볼 수가 없고 고용 데이터하고도 같이 맞물이기 때문에 결국 우리는 뭐죠? 물가라는 것도 고용 데이터도 다 어 이제 금리를 인상할 것이냐 동결하면서 와치할 것이냐 이거 판단의 기준이 되는 거죠. 근데 오늘은 이젠 어 이제 미중 이란의 갓등 다시 한번 충돌 이것 때문에 유가가 다시 70불 중부할 때 가니까 이게 더 큰 거고 어 그런 와중에 CPI 넘버가 조금이나마 더 높으면 어 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금리가 바로 인상될 것이냐 본다면은 케빈와시가 이끄는 새로운이 그 패드 패드가 어 물가하고 이제 인플레이션 그다음에 또 뭐죠?
고용, 완전 고용이 측면을 어디를 보냐 다릅니다. 근데 고용 데이터는 사실은 그렇게 뭐 아주 핫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얼마나 그 참물성 있게 고용 데이터하고 유가로 어 이제 약이 되는 인플레이션음 스틱이 아주 높은데 이거를 밸런스 있게 조금 더 지켜보냐 그 스탠스가 패드의 스탠스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지금은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려운 것 같고요. 어 일단 주가가 그런 걸 떠나서 미리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 실제 발표에서 수치가 험악하지 않으면 추가적인 그걸로 인해서 어 어떤 큰 임팩트는 어 제한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도움이 될 정도로 어 이제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낮게 나온다든지 아니면 이란가의 전쟁이 어 진짜 다시 아 허풍이었네.
허풍이라는게 다시 한번 붙는 것이 이런 식으로 되지 않으면은 어 더 나쁜 임팩트가 아니더라도 끌어올릴 수 있는 어 어떤 촉매가 되기에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쉽지 않은 7월장 전반적인 투자 전략까지 세워 주셨습니다.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리서치 센터장과 오늘이 시간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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