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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주식·코인 전망: 10년 중 9번 상승한 11월, 올해는 다를까

코슈 경제채널 · 2026-10-30 · 유튜브 시청 5,99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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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주식코인 시장 상승할까요? 아니면 하락할까요? 11월 달 주식코인 전망은 월간 전망 시간이 돌아왔네요. 먼저 10월 자산 시장에 대해서 복귀해 주세요. 아 10월 달 코인 투자분들이 업터버 많이들 기대하셨을 텐데 큰 상승이 없어서 좀 실망을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주식 시장도 큰 폭의 조정이 나왔죠. 어, 10월 달은 변동성이 정말 컸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10월 달이 왜 실망스러웠는지 그리고 11월 달에는 어떻게 될 가능성이 높은지에 대해서 한번 다뤄 볼게요. 그리고 한 가지 좀 많은 분들이 모르신 거 같은데 저희 채널에서 매달 마지막 주나 아니면 월초에 다음 달 주식 코인 계절성이랑 시황 전망을 해 드리는 월간 전망 시리즈를 계속해서 올려 드리고 있죠.

그래서 오늘 영상도 월간 전망 시리즈입니다. 매달 말일이나 혹은 초에이 영상이 올라갈 겁니다. 많이들 기대해 주세요. 자, 그럼 먼저 10월 달 복귀부터 한번 해 볼게요. 제가 지난 영상에서 10월 달에는 주식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코인은 중간 선거가 있는 해 10월마다 하락을 했는데 나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전제 조건으로 말씀드렸던게 높은 금리만 어느 정도 둔화되면서 안정화되면 10월 달에는 주식이나 코인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결론만 봤을 땐 주식은 빠졌고요. 코인도 비실비실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상승의 전제 조건으로 말씀드렸던 국채 금리가 10월 달에는 급등락을 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왔었죠. 그래서 미국 나스닥이나 코스핀이 둘 다 많이 흔들렸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은 좀 많이 선방을 했습니다. 자, 그럼 차트로 우리가 10월 달과 11월 달 어떤 부분들을 좀 주의 있게 봐야 되는지 한번 되짚어 볼게요. 자, 일단 SMP 500배 기준으로 보면 10월 6일 날 사상 최고치를 찍었죠. 7,845를 찍고 지금 조종이 나온 뒤에 다시 반등이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10월 달 저점 지지선이 7,614였고요. 11월 달에이 지지선을 무조건 지켜야 됩니다.

그리고 10월 6일 사상 최고치인 7,845선을 넘으면 본격적으로 11월 달 상승장이라고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나스닥도 10월 6일 같은 날 사상 최고치 31,36을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저항선으로 볼 수 있는 건 28,83을 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10월 6일 날 기록했던 31,36선을 넘는다면 11월 달 상승리가 시작이 됐다고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코스피 보시면 굉장히 많이 빠졌죠? 9월 말 6,840에서 출발을 했다가 16일까지 -17% 가까이가 빠집니다. 그래서 23일 접점인 5,311을 찍고 28일부터 다시 반등을 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10월 달 저점이었던 5,312선을 지켜야 되고요. 9월 말 고점이었던 6,840선을 넘어서 7,000선을 넘는다면 유의미하게 회복이 나왔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마지막 비트코인을 보시면 앞전에 보셨던 미국 주식과 국내 주식보다 훨씬 더 방어력이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죠. 10월 2일 날 고점이 약 8만7,000달러를 찍고요. 그 뒤부터 소폭 조정이 진행이 돼서 지금은 8만 달러 위 아래에서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지선는 8만 달러 현물 ETF랑 기업들이 평균적으로 매수한 가격대기 때문에 8만 달러를 좀 지켜야 되고 그리고 만약에 10월 초에 찍었던 8만7,000달러를 넘어선다면 11월 달 유의미한 랠리가 시작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1월 달엔 오른다는 말. 주식과 코인 각각 얼마나 맞았나요? 역사적으로 11월 달 계절성 굉장히 좋았거든요. 두 가지로 좀 나눠서 볼 건데 11월 평균 가격이랑 그리고 중간 선거가 있는 해 11월 달 가격을 좀 따로 나눠서 볼게요. 미국 SP500 기준으로는 4.1% 그리고 2.8% 둘 다 좋았습니다. 코스피도 2.78 그리고 4.7% 둘 다 좋았죠. 비트코인 살짝 갈려요. 중간 선거가 없는 해에는 41% 가까이 상승률을 보여 줬는데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는 세 번 중에 두 번이 폭락이 나왔어요. 그래서 중간 선거해에 비트코인만 좀 살짝 안 좋고 나머지 주식 시장은 매우 좋다라는 걸 알 수 있죠.

근데 암호화폐 시장만 이렇게 안 좋은 이유를 제가 한번 살펴봤더니 2018년도에도 그렇고 22년도에도 그렇고 암호화폐 시장 내부적으로 좀 문제가 있었거든요. 18년도에는 비트코인 캐시 분열이 있었고요. 그리고 연준에 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2년도에는 FTS 거래소와 파산을 했고 그때 당시에도 또 연준에 금리 인상이 있었죠. 근데 반면에 상승을 했었던 2014년도에는 제로 금리였고요. 큰 사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을 했던 거고요. 그래서 정리하자면 중간 선거 때문에 크립토 시장이 빠진게 아니라 그 당시에 매크로 환경 그리고 암호화폐 시장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빠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중간 선거 결과는 주가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요? 그리고 11월엔 왜 주식과 코인이 강했나요? 일단 많은 분들이 지금 중간 선거에 대한 되게 많은 좀 의미를 부여하시는 거 같아요. 제가 1930년도 이후부터 지금까지 미국의 중간 선거 24번을 몇밀리 분석을 해 봤거든요. 근데 분석을 해 본 결과 어떤 정당이 이기는지, 중간 선거가 증시에 큰 영향을 주는지 이런 부분들을 살펴봤더니 아무런 영향을 못 줬다는 겁니다.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1년 뒤에 주가는 무조건 100% 다 상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의회 구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런 일간된 패턴이 없었어요.

그리고 중간 선거 이후에 일주일에서 1개월 동안 수익률은 평소 아무 때나 샀을 때랑 큰 차이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중간 선거가 직접적으로 주식 시장이나 코인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이게 결론이에요. 물론 간접적으로 뭐 선거라는 불확실성이 없어지면서 좋은 영향은 주겠죠. 근데 그 영향이 크지 않다는 거예요. 해서 중간 선거 영향보다는 금리를 어떻게 올렸고 내렸는지 매크로 환경이 더 중요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월 달 계절성 자체적으로만 봤을 때는 자산 시장에 우호적인게 맞습니다. 일단 자산 시장에 유동성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가 11월 달에 한꺼번에 겹치는 달이거든요.

미국 펀드 같은 경우에는 10월 31일 날 결산을 해요. 10월 달에 세금 계산서를 맞추려고 손실 종목을 정리하거나 매도를 하죠. 그럼 11월 달에 새로운 장부로 다시 매수를 합니다. 펀드 매입세가 11월 초 이후부터는 나올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11월 달 실적 발표가 끝나게 되면 기업들이 그때부터 자사주 매입을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보통 3분기 실적이 끝나는게 11월 달에 끝나기 때문에 실적 발표가 끝난 이후부터 자사주 매입이 활발하게 몰리는 두 달이 11월 12월이에요. 그리고 세 번째 연말 보너스나 퇴직 연금 납입 그리고 연말 리밸런싱 같은 이런 새로운 유동성이 자산 시장에 들어오는 시점이 11월부터 들어와요.

그래서 보통 월가에서도 주식 투자하기 제일 좋은 최고의 6개월을 11월부터 4월까지이 구간으로 정해 놓을 정도로 계절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코인 시장도 나쁘지 않았어요. 11월 달에 평균 수익률이 높았는데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건 강세장이 진행되던 흐름에서는 11월 달이 굉장히 좋았다는 거예요. 반면에 강세장이 진행되지 않았었던 11월 달에는 크게 재미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주식 시장이 좋으면 11월 달 코인 시장도 대부분 좋았다. 이게 통계입니다. 그럼 당장 올해 11월 코인 시장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올해 연말 크립토 시향의 네로티브가 있었죠.

바로 주식 토크나 시향입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 주식 토크나 시향에 균열이 가는 소식이 나왔어요. 마이크로소프트나 알파벳 뭐 골드만스나 JP 같은 이런 미국에 있는 주요 기업 33곳이 주식 토크나에 반대를 됐다고 합니다. 주식 토크화 시장을 처음에 열었을 때 총 62 곳이었거든요. 그중에 절반 가까이가 반대를 하고 있는 거예요. 반대하는 이유는 간단하겠죠. 혹시라도 그 주식 토크하로 인해서 자기네도 주가의 변동성이 커진다면 해당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원치 않겠죠. 그리고 만약에 해당 기업들한테 돈이 된다고 가정했으면 무조건 허용을 해 줬을 건데 돈이 되는 사업인지도 스스로 자신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기업들은 일단 먼저 반대부터 하고 아마 뒤에서 서로 협의를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이렇게 되면 올해 연말에 우리가 기대했었던 주식 토크나 시장의 네러티브가 살짝 연기가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아마 해당 기업들이 주식 토크나 플랫폼이랑 수수료를 어떻게 좀 채어 줄 수 있나 그런 부분들을 지금 논의 중일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만 서로 협의가 되면 아마 주식 토크나 시향은 빠르게 열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중만 선거 직후가 암호화폐 시장에 좀 큰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만약에 이번에 상원과 하원 양원을 민주당이 다 가져간다고 하면 단기적으로는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 월가에서 바라보는 기대값이 상원과 하원이 만약에 양당을 가져간다 그러면 크립토 시장에는 부정적일 거라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시장 참여자들도 중간 선거 결과값에 따라서 크립토 관련 자산들의 매도세가 나올 수 있겠죠. 그래서 암호화폐 관련된 미국 상장사들 그리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용과 같은 실제로 암호화폐 자산들 이렇게 두 가지가 단기적으로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다만 또 걱정하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가져갔다. 그래서 클레리티도 막히고 이제 크립토 시장은 끝났다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또 계시더라고요.

지금 크립토 시장을 이끌어나고 있는 규칙들이 SEC, CFTC, DTCC 같은 이런 기간들에 의해서 지금 발휘가 되고 있잖아요. 이런 기간들은 아무리 민주당이 상원 하원을 가져가더라도 통제를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항상 사인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 사인이 대통령 권한입니다. 아무리 상원과 하원에서 법을 맡고 싶다고 하더라도 대통령 거부권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대통령 거부권까지도 뒤집으려면 상하원의 2가 필요한데 현실적으로 이번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2 가까이를 가져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시장의 차익 매물 때문에 흔들릴 수 있겠지만 크립토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한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11월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개인적으로 11월 달 미국 주식은 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뭐 미국 주식, 국내 주식, 크립토이 세 가지 자산 시장 중에서도 미국 주식이 제일 큰 퍼포먼스를 좀 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지금 유럽 채권 시장에서 자본이 계속해서 이탈 중에 있죠. 프랑스나 독일이나 뭐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모든 유럽 국가들이 대정 위기 높은 물가로 인해서 채권 금리가 지금 계속해서 상승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전 세계 자본이 지금 안전 자산이 미국적으로 쏠리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미국 자산이 더 매력적일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코스피를 한번 보자면 회복은 가능할 걸로 봅니다. 하지만 상반기 같은 퍼포먼스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이닉스가 300만 원을 뚫고 뭐 삼성전자가 막 폭발적으로 상승을 하는 그 정도 강력한 랠리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일단은 한국 내부적으로도 지금 7월 달, 8월 달 연속으로 금리 인상을 했죠. 그리고 11월 26일 날 금통위에서 또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습니다. 금리가 이렇게 높다는 건 기관들 입장에서 포트폴리오의 코스피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다는 걸 의미하죠. 그리고 지금 메모리 반도체가 시장의 주도주가 꺾였다 이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가능성들을 다 대입했을 때 코스피가 회복은 하겠지만 어 상반기 때처럼 막 폭발적인 랠리는 좀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11월에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할 일정은 무엇인가요? 마지막으로 좀 11월 달에 중요하게 봐야 될 좀 일정들을 짚어 드리면 첫 번째 중간 선거 끝나고 트럼프의 일한 공격 가능성이 있어요. 지금 트럼프 정부가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로 낮죠. 어, 낮은 상태에서 중간 선거도 대패를 하게 된다고 하면 결국에는 그 화살이 이란으로 갈 거거든요. 상원과 하원을 민주당한테 빼앗기게 되면 레임덕이 시작이 될 겁니다. 트럼프 정부가 하고 싶어도 재정 정책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거기에다 탄핵 소추항까지 나올 수 있겠죠. 그럼 미국 내부에 펼쳐지고 있는 불확실성을 외부로 넘겨야겠죠.

그러려면 이란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고요. 그 이란과 협상을 하고 싶어도 협상 테이블에 안 치려면 제한적으로 공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11월 달 우리가 가능성을 열어둬야 될게 트럼프의 일란 공격 이거를 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엔트로픽 상장이죠. 11월 27일 추수 감사절 이전에 아마 상장될 가능성이 높게 보거든요. 그래서 11월 중순 한 11월 16일부터 한 25일요 정도 사이에서 엔트로픽이 상장하게 될 건데 우리가 조심해야 될 부분이 뭐냐면 올해 6월 달에 스펙스엑스가 상장이 됐죠. 그때 스펙스엑 수급이 몰리면서 나머지 주식과 코인 시장의 가격이 빠졌습니다.

자본 유출이 일어났어요. 그때처럼 이번 11월 중순에도 엔트로픽 IPO가 상장이 되면 수급이 한쪽으로 쏠리는 유동성 블랙홀 현상이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이 부분 여러분들이 중요하게 보셔야 되고요. 자, 그리고 세 번째는 좀 긍정적인 일정인데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에이펙 정상회담이 열리죠. 이때 트럼프 그리고 시진핑 그리고 푸틴까지 아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해서 종전 얘기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두셔야 됩니다. 그래서 최근에 푸틴이 젤렌스키에 이어 가지고 국유럽 정상들이랑 접촉을 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 러우 종전이 지금 물 밑에서 굉장히 빠르게 올라오고 있어요. 러우 전쟁만 종전이 되더라도 유가나 원자재 가격이 좀 안정화가 될 겁니다. 특히 디젤 가격이 좀 잡히겠죠. 그렇게 되면 물가 부담도 완화가 될 거고 국채 금리도 떨어지면서 시장 금리도 떨어진다고 하면 연준도 12월 달에 금리 이상 스탠스를 금리 동결로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겠죠. 그럼 자연스럽게 주식이나 암호화폐 시장 같은 위험성 자산 시장에 유동성이 들어올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중동 전쟁이든 러우 전쟁이든이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좀 정리가 된다.

그럼 11월 달에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라는 좀 개인적인 발람이 있어요. 자, 그래서 좀 정리를 해 보자면 10월 달에는 금리가 급등락을 하면서 자산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컸었죠. 어 그래서 주식 시장은 많이 흔들렸고요. 그에 반에 비트코인 가격은 좀 선방을 했어요. 그래서 11월 달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일정들은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여주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가 서두르지 않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11월 달에는 천천히 좀 회복하는 장세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10월 달 그리고 11월 달 어떻게 될 가능성이 높은지 월간 전망을 한번 해 봤습니다.

또 다음 달 이맘 때 오늘이 전망이 맞았는지 다시 또 복귀해 드리고 그리고 또 다음 전망까지 정리해서 찾아뵙도록 할게요. 오늘도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댓글로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11월 달 전망 많이들 남겨 주세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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