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고요하게 먹고 똑같아 주 가 빠지니까 저희가 옷 1만 사람이 아니야 두꺼운 우리 시장이 훨씬 더 강해 간 곳에서 것 망 다니까 빅션 20 년 들어서 시장에서 가장 많이 매도 물량을 내놓으며 주체가 법이니까 더 역설 줘 근데 이게 딱 듣는 순간 바뀌자 어떤 생각이 드세요. 선수들은 팔 걷고 회 기색을 빨 저기서 이게 뭔가 시장에서 아 여기서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여기서 뭔가 불 학생 커즈 있는것을 감지하면서 선수들은 인해 시장의 레몬을 내놓기 시작해 더빙 까지 설립할 정도니까 선수다 이런 말씀이 완 조선 수저 선수들을 잘 보면 2015년부터 16가지 법이 매수세가 엄청 증가했고 법인 설립이 증가했는데 최근에 매물이 크게 증가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영화 시장의 대 1 소 갈 때는 그 두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의 수요가 대해서 감소하면서 거래량 급감 하고 있습니다. 뭐 단기적으로 5월에 4월 보다 거래량이 증가하고 이런걸 떠나서 연 더블로 보면 거의 30% 의식해서 거래량이 감소하고 아 근데 이건 정부에서 이적으로 규제 하도 많이 해서 거래 감사했다 이렇게 또 주장할 수 있어 그렇죠. 근데 규제가 바뀌지 않잖아요. 어 규제 그들은 이 떴죠. 그러면 수요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는 것 시장이 굉장히 불안 요인인 거예요. 가격에 논리 상 수요가 감소하면 가격이 하락할 선수에게 크잖아요.
4 언동 용이 때문에 그래서 어 선수들이 팔고 있고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루 세번째 이번 정책에서 이것의 가장 중요한 코드는 뭐냐면 아까처럼 정책의 개별적인 사람도 중요하죠. 그런데 정책을 되게 빨라지고 더 강력해 지고 있던 뭐냐면 앞으로 어떤 정책이 또 나올지 몰라요 뭐 계속 남아 있는 정책이 있고 더 강력한 거 쓰겠다 이렇게 계속 말하지 않아요. 아 근데 이건 도 반대로 선물 두 번이나 규제 책이 나오면서 휴장 에서는 만약에 떠오른다면 이거 커버 우리 시장이 훨씬 더 강해져라 에서 멋 만 다니까 이렇게 시장의 내정을 키웠다 이렇게 보는 쪽도 있더라구요 근데 그건 저 정책의 독특 척 독특한 특성을 좀 읽으실 필요가 있겠네요.
왜냐하면 정책 이라는 건 시간이 걸리는 문제에요. 정부 정책의 바로 나오면 그 주에 가격이 빠지거나 4 그 달의 가격을 빠지나요. 누적적 으로 영향을 미칠 텐데 지금 정치인 깨서 쌓여가고 있어 어 이런 것들이 되게 무서운 거죠. 어느 순간 한번에 확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물이 끓기 전까지 계속 가열해도 그렇게 보이는거 딱 백도가 넘을 그렇습니다. 그게 일종의 인기 치루 점점 다가오고 있고 근데 되게 재미있는 현상이 또 있는데 여러분 시장 아주 객관적으로 한번 보시죠. 열어서 서울의 아파트 2채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1 에는 10억짜리 고하는 액자 입니까 담수화 구조 시작하여 찾으려고 4 근데 그동안 10억짜리 가 올랐죠.
10억짜리 가열해서 실크를 나서 11억 에 됐어요. 5억 으나 놀랐죠. 근데 최근 어떤 현상이 벌어지자 면 11억 자리가 다시 10억이 됐어요. 예 그럼 옆으로 빠져 냐 면 9% 가 빠진 겁니다. 그럼 이거는 결론적으로 가격은 제자리 인데 맛보다 쓰 1% 오른 거에요. 그쵸 그쵸 근데 5억짜리 가 최근에 올랐죠. 어 게 뭐냐면 10% 가 올랐어요. 그럼 5천만원 요런 거죠. 그런데 5억짜리 가오 5천 에 대해서 10% 올라서 이거 10% 브라스 - 9% 하니까 시장에는 1% 오른 것처럼 좋다는거 어떤 상을 말씀드린 거냐면 시장의 전용 적으로 싸이클의 마지막 국면에 이런 현상들이 걸어줍니다.
왜곡 경차 그래서 마치 마치 수행 눈으로 보면 오른 것처럼 느껴져요 예 밖에 이거는 에 피우 시죠. 4 10억짜리 가 10억 오르면 10% 오른 건데 제자리로 가도 1% 오른 것처럼 듣고 그러니까요. 업 말씀을 듣고 매까지 줘 그런데요 그래서 이 전문가들이 뭐라고 얘기 안하면 퍼센트로 올랐다는 거예요. 그리고 작은 아파트가 쪼금 오르면 더 상승률이 커 보이죠. 4 근데 시장 아 이거 두개를 합한 거거든요. 예 그럼 마치 시장 엄청나게 오른 것처럼 느껴져요 그래서 항상 변곡점에 는 그동안 올라 아파트가 오르고 b 규제 지역의 아파트가 오르는데 마치 상승률이 그래서 높아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4 수익률이 더 올라가니까 규제 2 더 쎄게 나온 4 그리고 더 먹 적극적으로 투자하려고 빛을 내서 투자 하려고 하거든요. 4 괴 게 효심을 거야 어 엄밀하게 여러분 시장을 냉철하게 보실 필요가 있어요. 지금 강남아파트 들의 전고점을 뭐 넘는다 이런 얘기 하지만 대부분의 아파트들은 절대 지금 전고점을 못 넘어오고 으 그냥 제자리에 수준이나 하락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대출이 가능한 9억원 이상 짜리 아파트가 올라 짜 나요. 예 조금 올라도 상승률이 커 보이는 거죠. 금액이 작으니까 예 근데 이건 떨어져도 금액의 크니까 조금 빠져 보이고 음 그러니까 이런 현상들이 저는 뭐 이렇게 얘기하면 그렇지만 사이클에 그 곧 줘 변곡점에 서 일어나는 대표적인 현상들이 최근에 일어나고 있다는 어 그래서 제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저는 이거 제가 1년 후 집값 정말 이전으로 지갑 점 바 하는게 아니고 집으 실수요자의 지원 사시면 최소한 서울에서는 6년 이상 7년 이상 은 거주하고 보유하고 계셔야 되잖아요.
예 그러고도 긴 호흡으로 저희가 접근 하실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않은 채 응 좀 변곡점에 위치에 있다 에 상상 유의할 필요가 변곡점이 라는건 지금은 오르고 있지만 언젠간 하락 반전 되는 고 직전 상황 1월 사진은 그렇습니다. 여러가지 지우 물어볼때 아까처럼 다시 정리해 드리자면 선수들 빠지고 있고 4 거래량 감소 하고 있고 4 규제는 더 강력해지고 있고 그리고 여러분이 보시는 지표의 왜곡한 상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죠. 뭐 그럼 그 방법 점 이 언제쯤 이렇게 꺾이는 후 복식 그 신호는 모나 5건 어떤 방식이 있나요. 어떤 변곡점이 일어나려면 거래 강의 다시 회복하는 데 요 가격은 빠져요 어 그 계시는군요.
그렇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면 집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시장의 매물을 증가시키는데 수요가 없을 때 이런 현상이 라 아 그렇게 거래량 증거였다 고 얘네 조치가 모르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위험하다 이거 조직까지 봐주면서 제거에 빠지면서 근데 이제 그런 식으로 추세적으로 가면 집값 이 바닥을 찍을 가능성이 있죠. 으 과거에도 집값 하향 하는 구간에는 항상 이렇게 변해요. 어 그런데 빠졌다가 다시 회복됐다 가 다시 빠졌다가 해볼까 따고 그 대신 이제 선예 식성 상에 그어 보면 계속 하향 추세에 추세를 보이죠.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연사 이어질 가능성이 전 크다고 보고 있고 가장 근저에는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의 수요가 감소하고 있고 그리고 호시탐탐 언제 8 카 언제 팔아야 내가 세금이 잘 써야 될까 그리고 규제를 피할 수 있을까 이런 사람들은 증가하고 있다 저희 함선 효과를 좀 여쭤보고 싶어 자금을 이렇게 뭐 찍어 누르니까 밤 대해서 마라토너 처럼 올라가는게 로 오히려 하락의 전주곡 일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 하신 것 같은데 2 일반 서민들이 생각할 때 또 내집마련 하고 싶어하는 그런 실수 의자들이 생각할 때는 언니 좋은거죠.
자꾸만 이렇게 찍어 누를 때마다 왜 처음에 9억 으로 발표 갖고 국어과 찌를 4 올리더니 2번에서 사목 또 이렇게 발표하면 또 3호 기서 집 된 것도 지갑 확 오르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부터 하시거든요. 이번 규제 로또 탕수육과 또 일어나는 거 아니까 봉성 허가 대표적으로 주 두군데서 일어난 약간 처럼 대출 규제를 금액을 기준으로 하니까 금액 개 석 택 동서 효과가 일어나고 요 그래 지역 규제를 하다 보니까 또 지역 으 과열 지구지정 안 된 곳에서 또 풍산 효과가 이런 하거든요. 그렇더라구요 요번에도 1일 오묘하게 오키프 오빠 타주 가 빠지니까 거기는 지금 모르고 있다 이런 기사들이 계속 나와요 그랬어 뭐 이게 정책의 근원적인 한계에 처음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의 반응이 있어요.
규제가 나오는데 아직까지 3억이 않으나 놀랐어요. 그리고 열어서 뭐 김포 라든가 이런게 는 굉장히 지금 지갑에 안정돼 있는 상황 속에 인데 우리는 옳은 오늘 오를 것 같으니까 규제의 이게 안 되는 거죠. 정책적으로 한계가 있는 거죠. 그래서 투기과열지구를 지정하려면 물가상승률보다 집값 싼 순이 높아야 되고 아니면 공급이 감소하고 내 이런 객관적인 지표들이 필요하거든요. 아직도 없어 규제를 못하니까 그래서 저희가 오늘만 사는 게 아니잖아요. 내 일드 살아야 되고 더 길게 살아야 되는데 지금 당장 규제가 없다 고 가서 몰려들어 사는 게 과연 맞느냐 라는 거죠.
예 왜냐면 그런 시각에서 갑자기 또 급등을 또 규제가 나올텐데 4 대표적으로 소원의 급등 인데 수요 수원이 규제가 가하면서 어떤 현상의 벌어지면 칩을 이제 팔수도 없는 거에요. 그 얼마나 되게 시켜줘야 되서 것인가 으 그 전에 벌써 선수들은 법 1 건립 에서 탄 없고 갑자기 다나가 버렸거든요. 근데 실수요 저는 나중에 일종의 이게 포머 현상 이라는 건데 빼어 고 미스 하 옷이라 서 남 나만 못할 것 같애 그 규제 않다는 데서 막 사야지 이렇게 해서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이 그리고 그동안 소외 받던 사람들이 그 지역 몰려들어서 칩셋 뭐예요.
왜 예 그래서 안타깝게도 그 이후 엔화 또 교제가 나온다는 것 그래서 그래서 이거를 이제 정책 실무에서 고민도 해야 되고 사실 실수 여자나 사는 입장에서 고민을 해 봐야죠. 그래서 항상 정책을 보실때 제발 오늘만 사시지 바라 내일도 보시고 2 제도 또 나올 건데 이렇게 흘러 완 점 에서 접근 하시면 좋겠다는 거고 그리고 정책도 이렇게 후 행적으로 교제를 하는 게 보고와 뭔가 좀 범 규제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지역 규제나 핀 색 두자 1월 떠나서 전체적으로 투기나 투자 수요를 규제할 수 있는 방안 4 그리고 어허 시장 안정화를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정책 뜰에서 고민이 필요하고 그런데 저는 장상 이게 궁금해요.
그런 것들을 보면 알텐데 그거 안 나올까 어 그러니까 이거 뭔가 좀 뭔가 좀 다른 생각이 있는게 아닌가 이제 생각을 한 건데 언젠 정부에서 이것 와 예측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왜 이렇게 왜 뭐가 이렇게 주제가 나올 때마다 어떻게 보면 좀 뭐가 빠져 있는 느낌 그러다가 나중에 후속대책 계속 나온 느낌이 나오니까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거기서 정부는 정책을 만들 때 내 일을 보지 말고 오늘만 생각하실수 좋겠어요. 이정 채굴을 통해서 내가 시장을 친추 제대로 잡아 보겠다고 왜 그런걸 논란 정책은 께 시장이 먹히는 정책이 나오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네 근데 아까 이제 수원 얘기를 하시면서 이제 규제 저 됐기 때문에 팔지도 못하게 어렵게 됐다 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정부의 규제가 없더라도 지금 연제구 지역 에서 빠져 있는 지역도 혹시 나중에 뛰어든 사람들은 위험한 투자가 될 수도 있고 그렇죠. 말씀 들어보니까 요번에는 좀 고감도 정책이 나와서 시장의 먹힐 거 같으니까 실수에 대해서 조금 주위에 대구 간 이 구간이 앞으로 2020년 로 하반기에 주 펼쳐진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뭐 일부 풍산 효과 라든지 저가 주택 중 저가 주택의 최근에 급등한 측면이 있는데요.
시장의 전체적은 모습을 보시면 지난해부터 시장의 변동 폭이 굉장히 커지고 있어요. 갑자기 올랐던 갑자기 빠지기도 하고 갑자기 떠올랐다 갑자기 빠지기도 하거든요. 그게 어떤 의미죠. 시레기 란 투자에서 가장 리스크 한 것은 불확실성 예 블럭 씨 등 측면에서 이렇게 뭐 그래프가 이렇게 움직이는데 이건 기회라고 볼 수 없는 거거든요. 물론 여러 우리가 막 신이라면 요기 밑에 섬을 좋죠. 몇 달만에 뭐 1억 c 오르고 이름 좋은데 사실 되게 재미나게 또 집이 없으신 분들이나 실수요자들은 심리적으로 가장조 때가 가격이 오를 때 요 그런거죠.
생각해보세요. 2010년 1분기 딱 들어오는 4 식감이 조정 받기 시작했어요. 확정이 전문가들 또 지난해 지난해 여론조사의 보면 대부분 상승 얘기하다가 우릴 북인 대부터 하락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이 검수 연구원이 외롭지 않았어요. 법을 싹 그 또 바꿀 대 매 하고 어떤 되고 약 보안 이런 용어를 되게 쓰시는데 이게 얼마나 등의 리스크 한 겁니까 할 수 있는 저희가 집을 주식투자 처럼 한두달 만에 아니면 매일매일 이렇게 투 레딩 할 수 거래할 수 없는거잖아요. 예 그런 관점의 시장의 변동 폭이 굉장히 커졌다 아 이건 되게 리스크 한 겁니다.
아 이럴 때는 좀 주의해서 종대 시장 접근 해야 겠군요. 이렇게 부동산 얘길 듣다 보니까 벌써 마치 시간이 다 되는데요. 자아는 분들이 어떤 시장의 향방을 좀 가늠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을 거라고 저는 방식 하면서 같이 들어 있습니다. 각종의 경제 1박 제가 짠 이구요 책까지 미래에셋 배우의 어이 검지 원고료 의원을 모시고 배쓰 자구요 감사합니다. 3 다합니다. 우악 222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