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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회로 가족 여러분. 아케준권의 박근영입니다. 자 오늘부터 장중엔 박부장 예 코너로 이름을 이제 좀 바꾸습니다. 바꾸면서 지난번에 한번 그 화요일이 있나가요. 아마 매일 방송 나오는 거에 대해서 뭐 좀 의견을 여쭈었는데 여러분들이 뭐 영번 어마어마한 영번이 들어오면서 아마 결정이 좀 됐다고 이렇게 연락을 받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12시부터 1시까지 장중 방송은 제가 매일 한시간 혼자 책임지는 것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이번 주부터 약간 개편 같은 느낌으로 이제 진행되는 건데 장중인 박부장 앞으로 잘 봐 주시면 좋겠고 이제 제가 만약에 이사 성진되면 장중엔 박사로 바뀌겠죠.
네. 그건 나중에 아마 뭐 올해 말이든 뭐 언젠가 뭐 바뀌겠죠. 뭐 그래서 이제 시장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주말 사이에 굉장히 패닉 상태로 아마 주말을 보내셨을 거로 보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많이 빠졌었고 야간 선물도 3, 4% 정도 이제 밀렸었기 때문에 야, 한국 오늘 투매 나오는 거 아니냐라고 대부분 상당한 뭐 부담감 아침에 오늘 어떻게 될까 굉장한 부담감을 느끼고 이제 진행됐을 텐데 넥스트 시장에서도 굉장히 안 좋았고요. 그다음에 8시 50분 호가를 봐도 반대 매매가 출되는듯한 모습을 역시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코스피가 지금 플러스 양전을 했죠.
0.16% 플러스 양전했고요. 코스닥도 지금은 이제 돌아서는 모습을 보이는 모습을 같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상당히 다행입니다. 오늘 만약에 또 무너졌다면 뭐 저점이 어딘가 말들이 굉장히 많았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도 좀 다행히 좀 돌아서는 모습을 보이는 상황이죠. 특히 뭐 코스닥 같은 경우는 2차전지의 약진이 상당히 강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이 약간의 급락세 IT와 더불어 좀 좋지 않은데요. 2차전지 로봇 이런 섹터군들 좀 돌고 있고 지약 바이오 헬스케어도 약간 도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상당히 좀 거래소가 그래도 3,원자 특히 우선주가 2%대 급등 이제 급등이라 그럴까요?
어쨌든 빠졌다가 굉장히 많이 올라왔죠. 그리고 LG엔솔 삼성 SI가 5%대 또는 SI는 9.4%대 4%대 10% 가까운 급등세가 나타나고 있고요. 철강업정도 포스코 홀딩스 현대출 등 상당히 많이 올라옵니다. 그외에도 뭐 SOL SK 이노베이션 5.3%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는에 유가도 뭐 긍정적이었겠지만은 결국은 2차전지 쪽이 형성이 된 거 같고 OCI 홀딩스는 하나 솔루션 등 태양광 쪽도 굉장히 좋고요. 그리고 오늘 자동차 부품도 괜찮습니다. 자동차가 많이 빠졌죠. 자, 그러면서 반발 매수에 들어오는데 현대차도 3.7%, 기아도 4.4%, 현대 오토웨가 10.23% 23% 급등 각이고요.
오비스 2.7 HL 만도도 괜찮고 현대위화가 6% 이상 뭐 장중에 급등을 보였는데 아마 일부 사업부를 또 다른 쪽으로 매각하는 그런 유시들이 생기면서 현대위아도 오늘 공시 상황을 보시면은 그런 내용들이 나오는 국면입니다. 자, 이렇게 어쨌든 아침에 굉장히 많이 빠졌던 장 초반에 저희가 코스피가 180% 정도 빠져서 시작을 했었죠. 자, 그런 코스피가 다시 한번 돌아서면서 이제 결국은 시장에서 약간 뭐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해보는 입장입니다. 자, 매크로 지표 관련해서 뭐 처음에 제가 좀 말씀을 드릴 거고요. 뭐 한 20분 30분 좀 지나고 난 다음에 종목이나 이런 것들 한번 더 다시 보는 시간을 가져갈테니까 우선은 시장 전반적인 흐름 한번 제가 훑어 드리고 매크로 이슈 어떻게 시장을 봐야 되는지 최근에 수급 이슈가 뭐가 있을지 이런 것들 점검해 드리면서 그 위에 시간 중에 뭐 종목이나 이런 것들 다시 한번 살펴보는 그런 시간으로 좀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시장 간단하게 한번 요약을 해 보죠. 자, 코스피는 179포인트 이제 하락 출발로 보였습니다. 주말 사이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정류 시설 공격 등을 터면서 WTI가 100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죠. 뭐 트럼프가 대로 제재 유회의 상승세와 소폭 증되기도 했고요. 중간에 지금 보니까 WTI나 브랜트가 좀 빠지는 쪽으로 약간 다시 하향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코위브 이야기가 지난주부터 있었는데요. 신용 우료가 있었고요. 엔트로픽 IPO 가치 항향 가능성 2조 달러 이야기되는 가치가 1.5조달러 정도로 약간 하향되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뭐 최근에 실적 발표 3분기 실적 발표가 좀 낮게 나온 거다. 기대치 못 미친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저는 조금 그걸 살짝 좀 들여다 보면은 꼭 나쁘게 봐야 되냐 이것도 있습니다. 물론 140% 이상의 직전 분기의 실적 성장이 이번에 40% 중반 정도 이렇게 성장을 보여서 이게 이제 좀 악재다. 성장률이 좀 둔화되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하는 쪽도 있긴 합니다. 물론 겉으로 보면 그럴 수 있는데요. 자, 보면 내부적으로 봤을 때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엔트로픽이 가지고 있는 컴퓨팅 자원 가운데 70%를 자체 학습에 쓰고 있죠. 그러니까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 컴퓨팅 능력 중에 30%만 가지고 지금 외부 쪽에 매출 일으키고 사업을 하는데 그것만 가지고도 뭐 이렇게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하니 학습에 운용되는 70% 이게 예, 그죠.
외부 외출로 만약에 전환이 된 경우에는 성경률이 또 한번 튀어올 수 있는 가능성도 굉장히 있고요. 최근 들어서 또 오픈 AI의 신규 모델이 시장을 약간 뭐 반응이 굉장히 좋았죠.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 그 반응 때문에 약간의 매출을 좀 가져간 부분 신규 모델이. 그러다 보니까 엔트로픽이 그런 것들을 다 극복하면서도 이제 성장을 이루어냈다는 점에서는 굳이 아주 비관적으로 이제 뭐 엔트로픽 성장이 끝난 건가 이렇게 꼭 볼까지는 없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N스케일 관련된 미국의 영국이죠. DC 데이트 센터 계약을 철했다.이 부분도 약간 좀 부정적인 좀이 우려가 있는 이런 상태로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 그래서 AI 자본 제약 의료 재부각이 되면서 반도체 특히 마이크론도 5.6% 급락을 했고요. 빅테크 메타 같은 경우도 3.7% 빠지기도 했습니다. 네우 크라우드 업체 내비수도 12.2% 급락을 했기 때문에 야, 이거 오늘 시장 어떻게 될까? 진짜 무너지는 거 아니냐? 저점을 어떻게 잡아야 되나? 굉장히 굉장히 여러분들 걱정이 많았을 걸로 보입니다. 자, 그래서 코스피는 AI 자본 제약과 수익성 로이즈 잔존에 따라서 저가매수에 오늘 다시 한번 5,600선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거의 지금 지수가 5,700원짜리까지 와 있는데요.
왜 그랬을까 한번 말씀을 드려 보죠. 자, 어쨌든 RSI가 기술적으로 한국이 13.9포인트, 9포인트 RSI가 과매도 국면 이미 넘어섰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가 매수가 들어올 수 있는 기술적 자리까지 있었다라는 것이죠. 자, 그렇기도 하고요. 제가 지금 방송 들어오기 전에 아까 잠깐 보니까 지금은 실시간을 못 보고 있는데 미국의 나스닥 선물이 1% 넘게 일단 올라 있습니다. 지난주 AI 반도체 중심의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에 당연히 유입됐을 것 같은데 결국은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 위험이 확대되면서 약간의 차익 실용과 수급적인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수급적인 업항이 아니라 수급적인 어떤 포지션 축소가 진행됐는데 해치 펀드들의 뭐 어떤 신용 축소 어떤 포지션 축소 이게 빌미가 됐다고 평가받습니다.
좀 있다 제가 근거를 제시해 드릴 텐데. 자, 그런 것들이 생기면서 어쨌든 수급적인 요인에 따라서 많이 빠졌다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AI 수요 자체의 붕괴보다는 차입 중심의 투자 모델 그리고 높은 밸류에 대한 재평가 이런 것들을 영향을 미치면서 단기간 어쨌든 해치 펀드들의 뭐 급락세를은 수급 이것들 때문에 결국은 낙폭이 컸던 기술주 중심으로 되돌림 매수가 국내 시장에서는 유입이 됐다 볼 수 있는 상황이고 한국의 코스피만 놓고 보면 너무너무 싸게 빠져 있더라라는 것이죠. 물론 너무 많이 싸다는 것이 부위자 반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많이 싸지만 반등이 나올 때 또 어떻게 천천히 갈 것인가 아니면 여러 번의 저점을 또 확인하고 갈 것인가도 봐야 되고요. 두 번째는 기존에 주도했던 IT 반도체가 다시 주도로 나설 수 있을지 아니면 이거 이외에 다른 섹터운을 봐야 되는지에 대한 뭐 여러 가지 생각들도 좀 많이 있을 수가 있겠죠. 자, 그런 것들 기준으로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오늘 반등이 나와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저점을 논하는 것이 아직은 조금 조심스럽고 확인해야 갈 부분들이 좀 있다는 것도 여러분들 상기해 두시고 야, 오늘 이렇게 많이 빠졌다 튀어 올랐으니까 거의 저점에서 보면은 지금 한 200포인트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만 놓고 이제 지금 플라스권 들어오니까 여기서 더자 하기도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래서 몇 가지 포인트를 좀 저희가 좀 짚어 드릴 텐데 그런 것도 확인될 때 조금은 이제 추세적인 뭐 비중 확대라든지 매수를 좀 생각해 보자 말씀을 이제 드릴 것 같습니다. 자, 그런 가운데 주말에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대한 신규 제재 그다음에 관세 적용 이런 것들을 이외한다. 그러니까 트럼프는 지금 급한 거예요. 지금은 아, 러시아하고 지금 우크라이나 뭔가 이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말 안 듣죠. 야, 우리가 유가가 올라가는데 좀 힘드니까 너네들 러시아 쪽에 어, 정유 공장 이런 것들 공격하지 마 이랬는데 젤레스 말 듣습니까?
말 안 듣죠. 그냥 러시아 쪽에 계속 공격을 퍼부었어요. 종류 시설에.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가 열 받아서 뭐습니까? 대통령 바꿔야 돼. 이제 새로운 대통령 뭐 어떤 그런 것들에 대해서 생각할 때가 됐다라니까 또 이제 젤레스킬는 빡친 거죠. 기분 나쁩니다. 야, 내가 대통령인데 나 말고 새로운 대통령 이야기를 하니까 빡친 거죠. 그러니까 제어가 안 돼요, 지금. 뭐 그런 가운데 일단은 급한 마음에 트럼프는 뭐 푸틴 쪽에 좀 손을 들어 주는 그런 이야기로 이제 흘러가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요. 최대 60일간 경제적 영향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라는 것들이 일단 우호적으로 이제 작용이 시작했 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 정부의 에너지 가격 안정 의지가 완전히 확인됐다. 그러니까 뭐 누가 좋고 나쁘고 뭐 이거 다 필요 없고 에너지 가격 하향시키자. 이게 결국은 이제 완전히 확인된 어떤 이벤트로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실제 관련 소식의 국제효과는 하락을 지금 좀 전에 보였고요. 한 1%대 정도 하락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이단 외무 장관도 전일 미국이 제시된 뭐 조건을 수용하면 일주일 내에 호르무 제역 관련된 재개방 할 수 있다는 기존 제한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런 쪽도 뭔가 좀 경제 제재 때문에 되게 뭐 강경파가 있고 보수파가 있을 건데 아무튼 좀 유화적인 제조를 취하는 쪽이 있고요.
또 강경파는 강경파대로 또 뭐 있긴 합니다만 아무튼 이런 외무 장관이 다소 좀 강경하게 발언을 계속 해오다가 뭔가 조건에 대해서 서로가 협의됐을 때는 호르부 회원을 재배왕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기존 제한을 제확인 한 것도 이제 주목을 받았습니다. 입장 차이가 당연히 여전히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쨌든 군사적 충돌의 확대 가능성 추가적으로 뭐 미사일 때려붙고 이런 것들은 뭐 없을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시장은 이번 주 메타 테슬라 21일입니다. 21일 날 메타와 테슬라의 주요 실적 기업에 주목을 하는 부분들 좀 더 수익성 전망을 통해서 AI 투자 확대가 실제로 될지 특히 최근에 메타가 좀 잘하고 있잖아요.
유주도 내에서 반응이 괜찮았고 여기에 따라서 AI 관련 매출이 어떻게 나오는지 성장률은 어떤지 추가적인 캐팩트를 어떻게 할 것인지 메타가 뭐 긍정적인 이야기를 만약에 해 준다면 설비 투자 계획 등에 따라서이 시장의 AI 쪽에 조금은 긍정론으로 또 바뀔 수도 있다 보는 것이고 자 일정으로 봤을 때 같은 IT 심포지엄이 19일부터 22일까지 한번 있고요. 엔비디아 GTC 베를린 2026도 21부터 22일까지 중요한 변수입니다. 자, 이렇게 두 가지 핵심적인 또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이때 가면서 뭔가 또 이야기 나올 거고요. 뭐 엔비디아 전승왕은 여전히 이것도 최근에 IT 쪽에 부진이 일시적일 것이다.
이미 이제 언급을 했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좀 더 논리를 내세우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1일 날 젠슨의 기조 연설이 있습니다. 또 같은 AI 투자 수익률 관련된 분석이 주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0일 21일 이때도 상당히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나온다. 우리는 뭐 좋은 이야기 나왔으면 좋겠지만 또 그때 약간 보수적인 이야기가 나온다고 한다면 시장이 또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 좀 조심을 해야 될 거 같고요. 자, 주 후반으로 넘어가면은 유럽 종양학회가 있습니다. 23일부터 27일까지 있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 업종의 개별 종목의 변동성 이런 것들도 이런 종양학회 쪽의 내용들 뭐 종목별로 좀 흐름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도 좀 살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결국 나스닥 선물 상승은 뭐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야기들 국제 휴가 하락과 뭐 러시아와 미국의 약간의 뭐 우화적인 우호적인 뭐 제수 이런 것들 그다음에 이란의 뭐 어쨌든 뭐 외무 장관도 약간 어 유화적인 어떤 그런 제수 이런 것들도 있는 거고요. 많이 빠졌기 때문에 또 기술적인 반등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IT는 여전히 약합니다. 반도체 소부장 코스닥에서 좀 약하고 있고요. 삼성 전기 등 일부 AI 밸류 체인도 낙폭을 줄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마이너스권에 있는 상태이고요. 조선 현대 중공업 등이라든지 방산합수 시스템 등 산업제들이 이제 오늘 조금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는 있습니다.
다만 이제 모멘텀 2차전지 LG 엔솔이라든지 삼성 SI 아웃폼하고 있고요. 지금 LG엔솔은 6% 가까운 상승, 삼성 SI는 10% 가까운 상승을 보여주고 있고 바이오도 삼성 바이오 아주 급등이죠. 순환매가 지속되면서 선방하고 있습니다. AP 같은 경우도 많이 빠졌었죠. 메디큐브의 미국 어 코스코 입점 소식 때문에 반등이 나오고 있고요. 어 KBI 동량 철과는 장중 상한가 올랐습니다. 어 스페이스 X의 로켓 발사 시설에 강관 공급한다 소식 나오면서 KBI 동량 철관이 상한가 올라갔습니다.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 약세였지만은 2차전지 바이오로봇 대형주가 지수화단을 지지했다 볼 수 있는 상황이고요.
소부전 가운데 뭐 주송이나 이오테크닉스 등 좀 큰 종목들은 그래도 올라가는 모습 보이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뭐 주성 이오테크닉스 뭐 단 좀 좋지 않죠. 최근에 굉장히 좋았던 주성 엔지니어링 오늘은 좀 쉬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 2차전지 에코프로 어,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한 반사 수의 기대감 여전히 있고요. 오늘 2차지 상승의 뭐 특이한 내용은 어, 중국 쪽에 업체들이 지금 미국 쪽에서 대규모 철수한다. 이런 이야기가 디지타임즈 중국판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중국판 디즈 타임즈를 통해서 이게 너무 이제 규제가 심하고 제재가 심하니까 중국 업체들이 사업을 이제 미국에서 철수하는 불리기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오늘 2차전지가 급등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로봇 같은 경우는 레인보우버 로프틱스 오늘 그래도 강세가 이루어지면서 지수 낙폭을 축소시켰고요. ABL 바이오 같은 경우도 S모에서 이중항치 이중임상 어 데이터 공개를 했습니다. 일부 긍정적인 흐름들 나타났고 일부 바이오, 뭐 리가 바이오나 이런 쪽도 선방을 좀 하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요렇게 시장은 근에 한 번에 그냥 쫙 정리를 해 드렸으니까 자, 이렇게 시장은 머릿속에 다 들어오셨을 것으로 이제 생각이 들고요. 자, 매크로 지표 한번 볼까요? 자, 이게 상당히 좀 최근에 왜 이렇게 빠졌나? 근데 저는 한국만 놓고 팬 건 아닌 거 같고요.
그냥 바스켓으로 뭔가 팔았지 않았냐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그런 부분들이 이야기가 좀 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자, 이거 보시면요. 자, 골드만삭스의 글로벌 리서치 자료입니다. 자, 기록적인 EM 쪽의 아웃플로, 그러니까 아, EX 차이나 중국을 뺀 EM 쪽에 아시아 쪽의 작은 흐름들이 이렇게 보면 노란 색깔로 보이는 쪽이 이제 지난주까지였죠. 10월 16일까지인데요. 기록적인 자금이 이탈이 나왔습니다. 물론 대만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코리아도 마찬가지고 더 많이 빠진 쪽도 있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대만 쪽 빠지고 한국도 빠졌죠. 그래서 이게 합계로 봤을 때는 기록적인 부분입니다.
2020년도 훨씬 더 작았는데요. 쪽에 기록적인 자금의 아웃플로를 보인 주간이 지난주였다 볼 수 있겠죠. 근데요 표를 한번 볼까요? 자, 해치 펀드들만 놓고 보면요. 지금 파란색 파란색 쪽이 이제 보이시고 그다음에 여기 오렌지 색깔로 보이실 상황입니다. 해치 펀드들의 한국의 넷 포지션은 급격하게 하락이 됐죠. 그로스로케이션 쭉 밀렸습니다. 엄청나게 밀렸고요. 자, 그리고 과거 5년을 비교해도 여전히 이제 높은 편으로 해치 펀드들의 한국 내 포지셔닝이 엄청나게 급격하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그로스 알로케이션 말고요.
이게 오렌지 색깔 넷 알로케이션을 보여야 되는데 이게 요렇게 올라가던게 확 그냥 밀렸죠. 요거에 대해서 한국 시장에 대해서 해치 펀드들이 엄청나게 파됐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다음 봅니다. 해치 펀드들이 AI 관련해서 2년치 순매수를 일주일 내 다 쏟아보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파란 색깔이 보면은롱 플로우고요. 그다음에 빨간 색과는 숏 플로우인데 롱숏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넷플로우 롱과 숏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해갖고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넷플로를 보니까 25년 1월 달부터 0으로 봤을 때 이렇게 취소 샀는데 넷플로우가 20%까지 늘어났거든요.
자 근데 25년 초부터 싸운 AI 순매수가 10월 중순 이후 지금 26년 10월 중순 이후에 확 밀리기 시작하면서 이게 결국은 뭡니까? 이제 넷 아주 제로 상태까지 내려온 거죠. 전부 사라졌습니다. 어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5일 연속 순매도도 보이기도 했고요.롱 매도가 숏매 매도에 3.5배. 그러니까 롱을 매도한게 3.5배나 더 많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어떻게 봅니까? 우리가 공매도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데 자롱 매도가 숏매도에 3.5배였다면 이거는 공매도 공격이라기보다는 기존에 들고 있던롱 포지션 쪽의 매물을 그냥 스스로 내려놓은 매도로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 파란 색깔이 그렇다는 거죠. 빠지고 있죠. 7월엔 롱청산뿐이었습니다. 롱청산뿐이었는데 지금 이게 쭉 올라오면서 이후 숏이 -13%까지 쌓이고 있죠. 숏이 숏이 마이너스예요. 그 숏도 마이너스라는 건 이것도 이제 줄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양방향 압박이 처음 동시에 걸리고 있기 때문에 이때는 파란 색깔이 쭉 롱이 매도로 이제 나오고 있으면서 숏은 올라가고 있었는데 지금은 양방으로 같이 내리고 있죠. 예. 그러니까 지금롱 매도가 숏매도의 3.5배 정도 수준이었고 지금은 공매도 공격이 아니라 들고 있던롱 포지션을 청산하는 매도고 7월엔롱 청산뿐이었지만 이후에 숏이 -13%까지 붙어서 양방이 다 압박에 하향 압박으로 이제 처음 동시에 발생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렇게 보면 이게 뭐 그러면 IT 다 팔았냐? IT가 이제 괜찮냐?이 이 정도 팔았으면 괜찮냐 물어볼 수 있는데 그건 조금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펀드 플로에 대한 부분들은 원점까지 다 빠졌다. 2년 동안에 쌓아 놓은 포지션을 다 정산했다 말씀을 드렸지만 익스포저는 익스포저는 아직까지는 뭡니까? 예 익스포저 넷 익스포저 검은색 넥 익스포저는 아직까지 23년 이후로 좀 올라와 있죠. 물론 뭐 고점에서 빠지긴 했습니다만 넥스포는 한 20한 5 6% 정도까지 와 있는 상태죠. 자, 그래서 피크 AI 비중이 32%의 피크해서 지금 비중이 27%대로 조금 떨어졌습니다.
검은색 실선입니다. 조금 떨어지긴 했는데 24년의 평균이 15에서 17% 정도 AI 비중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24년에 비하면 지금 현재 AI에 대한롱 포지션은 1.6배 정도 갖고 있는 거죠. 롱쇼 비율 같은 경우도 4.3배에서 3.3배로 일단 떨어지기는 했습니다. 그러니까 숏대비 롱이 좀 주는 건 확실히 맞는 거죠. 자, 돈은 뺐는데 비중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신규 어떤 그런 부분들은 좀 돈은 빠졌지만은 비중은 여전히 남아 있는 거죠. 만약에 지수가 한 번 더 확 밀려 버리는 일이 그런 일이 생기면 안 되겠지만 지수가 한 번 더 확 밀려 버리면 추가 하락시의 2차 매도 여지도 아직은 좀 남아 있다.
어쨌든 지금 AI에 대한 비중이 많이 빠지긴 했다. 기준으로 많이 빠졌는데 기준에 32% 피크에서 27%까지 빠지긴 했지만 어쨌든 아직은 비중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추가 하락에 대한 부분들은 좀 조심을 해야 된다. 물론 추가 하락 하락을 하지 않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결국이 배경은 금리 금리고요. 그다음에 코입브라지 이런 쪽에 관련해서 결국은 시중의 금리가 자금 조달한는데 15%나 된다 그러잖아요. 코입부가. 그리고 CDS 프리미엄이 1,200 BP 정도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부담이 되는 겁니다. 자, 그런 것들 관련해서 이런 금리 영향을 받게 되는 상황인데 결국은 9월의 채권 급락에 따른 장기체의 어, 채권의 급등, 금리의 급등 이런 것들이 결국은 촉발한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추정을 할 수 있고요.
한국이 역시 직결이죠. 결국은 골드만 파이낸싱 북에 이제 그들이 갖고 있는 부 펀드들의 북에 16% 6월 말 16%가 AI 메모리 연동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골드만 쪽에 골드만 삭스의 파이낸싱 북에 10월 말 아 6월 말이죠 16%가 AI 메모리 연동으로 이제 북이 딱 차했었기 때문에 마진 콜 때는 결국 뭘 해야 됩니까? 하이닉스 삼성원자를 먼저 팔아야 되는 그런 구조를 골로만 싹스 쪽에 갖고 있었다. 먼저 현금화 대상이 된다는 거죠. 결국은 외계인 반도체 매도는 글로벌 디레버리징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뭐 한국의 삼성자 하이닉스만 딱 표적으로 판게 아니고 전체적인 글로벌 디레버리징의 전의로 읽어야 되고 외국인 반도체 매도도 이렇게 형성이 됩니다.
CXMT 이슈가 생겼을 때도 CXMT는 디램 쪽과 관련된 이슈였어요. 뭐 예를 들어서 6F 스퀘어에서 뭐 4F 스퀘어를 간다. 그 디램 기술이잖아요. 근데 그때 랜드도 박살 났고 광통신도 박살 났고 이렇게 다 같이 박살났기 때문에 그리고 여러 가지 뭐 뭐제의 뭐 이렇게 뭐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이슈가 좀 있다. 바라 AI 펀드가 또 작살났다. 뭐 이런 이야기도 좀 돌고 있는데 자 그런 강제매도 청산이 펀드 쪽에서 일부 있었다 이야기 나오는 것들이 결국은 그냥 전체적인 글로벌 어떤 AI 쪽 반도체 쪽의 디레버징의 수급적인 영향이다 볼 수가 있겠습니다.
뭐 그런 것들 관련해서 좀 저희가 지켜볼 필요가 있겠고요. 자, 그러면 다음 한번 보죠. 앞서서 이제 해치 펀드 AI 순매수 원점 회기를 말씀드렸고 이게 행동으로 원점 회기를 했다고 한다면 이번 차트는 그 결과로 이제 남은 심리를 보는데 자, S&P 500는 올라가다가 뭡니까? 살짝 밀렸어요. 고점에서 별로 밀린게 없죠. SP 500입니다. 고점에서 신고가에서 별로 밀린게 크게는 없습니다. 자, 근데 반도체 ETF에에 오픽스 이게 이제 10.5 57까지 떨어지면서 이게 여리까지 빠졌죠. 반도체 관련된 ETF의 회기 관련된 센티죠. 이게 떨어지면서 5월 이후 지난 5월 이후에 최저치까지 완전히 바닥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극단적인 비관 기준선 20인데 이것을 밑돌고 있고요. 10.57까지 극단적인 기준선 20을 크게 하겠습니다. 6월 달, 8월 달 저점 20파입니다. 이때 보시면 여기에 뭐 20안파 여기에 있죠? 여기 20안파이 있는데 이것보다 더 이제 극단적인 저점까지 어쨌든 센티가 떨어져 있죠. 반대편 VXS 토픽스는 73.36%로 나쁘지 않습니다. 극단적인 낙관성 80에 건접하고 있죠. 그러니까 뭐냐면 변동성의 기대는 심리가 커졌다는 뜻이고요. 공포가 거의 꽉 찼다. 근데 특히 반도체 예, 반도체에 대해서만 공포가 엄청나게 차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결국은 SMP 500이 고점 대비 -3% 안팎에 불과하는 지수를 보여주고 있는데 지수는 멀쩡한데 반도체 심리만 바닥을 20 과매도의 바닥 20을 뚫고 내려온 10.57까지 빠져 있는 상황이고요. 괴리가 크죠. 시장의 공포 정체, 시장의 전체 공포가 아니고 AI 반도체 섹터에 집중되 있다는 얘기고요.이는 해치 펀드 매도가 IT로 몰렸다는 좀 전에 말씀드렸던 골드만 삭스 프라임북 수급에 대한 데이터가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어 센티먼 트레이터 통상 해소로 보면은 오젝스 20 이하는 역발상 매수 구간으로 알려져 있어요. 기술적으로. 그니까 반도체 같은 경우, IT 같은 경우는 바닥 신호 또는 추세 전환 신호도 이야기 될 수 있는 상태인데 어쨌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익스포즈가 기존에 32% 27%로 좀 낮아졌지만 AI 쪽에 익스포즈가 아직 27% 있기 때문에 그렇게 낮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심리적인 바닥이 곧 수급의 바닥은 아닐 수가 있는데 추가적인 하향, 시장의 낙폭 이런 것만 아니라면 이제 크게 걱정하지 않고 기술적인 반등 정도는 한번 노려볼 만한 그런 상태는 충분히 가능하다. 추세적인 부위자 반등까지는 아직은 조금이를 수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자, 그렇게 보이는 거고요. 자, 그럼 이익이 보죠. 그럼 이익이 빠졌냐? 이게 오닝이 빠지면서 주가가 빠졌다면 당연히 이제 뭐 얘가 더 이제 하향 조종 뭐 눈높이 낮춰야 된다 그렇게 할 수는 있는데 보시면은 컨센서스 EPS입니다. 보면 대만이 제일 높아요.
현재까지 아시아 쪽에서 대만이 제일 높고요. 그다음에 오스트렐리아 한국이 그다음입니다. 그러니까 대만이 최근에 그래도 잘 버틴 이유는 외국인 입장에서 성장률이나 컨센서스가 그래도 아직은 높게 형성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것들이 조금은 대만 쪽에 유리하게 됐지만 그래도 최근에 대만이 제일 많이 또 팝니다. 그래서 좀 뒤늦게 대만 쪽도 지금 줄이고 있는게 외들 매도세가 곧세게 나오니까 한번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한국만 좀 더 놓고 볼까요? 이 보면 한국의 코스피 섹터 26년 하반기 어닝인데요. 보시면요. 에너지가 가장 많이 올라와 있고 IT 쪽이 있습니다만 아래쪽에 유틸리티.
네. 유틸리티를 제외하고 나면 한국의 대부분의 업종은 그죠? 이익이 조금씩 조금씩 점쟁적으로 사양 조정되고 있고 그 가운데 에너지 IT가 강하고요. 인더스트리얼 산업제 그리고 헬스케어 쪽도 괜찮은 모습을 보인다는 점. 자, 이렇게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우리 시장이 막 폭삭 내려앉을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다.이 보입니다. 자, 보면 한국의 PER 물론 뭐 PR이 무슨 의미가 있냐? 요즘 같은 경우에 수급도 없어서 PR 먹힐지도 않는데 밸류에이션 플레이 되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지만 결국은 뭐 당장은 그게 뭐 작동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결국은 밸류를 무시할 수는 없죠.
당장은 수급 때문에 작동을 안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무시해고 가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덕분에 아까 말씀드렸던 한국의 포드은 4.2배로 예, 역사적인 최저치까지 빠졌습니다. 이게 우리가 뭐 과거에음 금융위기 때도 저점이 여섯 배 위였어요. 6.27배 정도였거든요. 08년 09년 이때도 여섯 배 위니다. 이때 이때 6.27배가 4.2700가 저점이었는데 지금은 뭐 금융위기도 아닌데 이게 지금 예 4.200까지 빠져 있으니까 사실은 여기서 시장을 도망가기에는 좀 어려운 지수까지 빠진 거죠. 자, 그렇게 본다고 하는데 다음 볼까요? 자, 이거는 뭐냐면음 삼성자 하이닉스를 빼고 그러면 어떤데?
삼성자 하이닉스가 워낙 월등하게 너무 이제 돈을 많이 보니까 이거 빼고 나면 그래도 높은 거 아니야? 말씀 주시는데 자 이게 지금 보면 한국에서 삼성원자 하이닉스를 빼고 나도 10년치의 가장 저점입니다.이 보시면요. 여기 이제 하늘색으로 보이는이 막대가 하이 앤 로예요. 하이 앤로 이렇게 보이는데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삼각형 검은색 이게 현재 수준이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 보면 이게 네모난게 일주일 전이었고요. 삼각형 이게 지금 보면은 현재 수준인데 지금 보면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제외하더라도 PR이 6.6배입니다. 6.6배입니다.
PR 6.6배.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까지 시장이 지난주에 빠져 있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서 아주 많이 빠지기가 이제 지난주 저점에서 아주 많이 빠지기가 좀 어려운 상황으로 간다라는 겁니다. 대만은 지금 PR이 17.3배 그리고 일본이 14.8배 중국이 9.7배 일본 제한 아시아 태평양은 평균 9.5배에 거래되고 있으니까 한국이 6.6배라면 예. 예. 뭐 그죠. 예. 지금 아 어마어마하죠. 이게 예. 삼성자 하이닉스를 빼도 여섯 배 수준. 그러니까 뭐 더 많이 팔기가 좀 쉽지 않다라고 보이는 거죠. 다음 볼까요? 자, 코스피가 8 거래일 동안 20% 이상 급락한 경우 지난주에 그랬습니다.
8 거래일 동안 20% 이상 급락한 경우에는 결국은 반등하다라는 기본적인 어떤 데이터 통계입니다. 어, 97년 IMF 때 그리고 2008년 금융 위기 때, 2020년 코비드 때 봤을 때요. 8 거래를 연속적으로 빠지면서 그게 낙폭이 20% 이상 급락을 했을 경우에 이때 어 나오죠. 관련해서 데이터가 나옵니다. 97, 2008, 2020년 나오는데 20% 이상 빠졌는데요. 보면 하루 8% 그죠? 예. 한 달이죠. 예. 2주 19% 한 달 8% 3개월 26% 6개월 49%의 예 상승률을 보이더라. 예. 그래서 어쨌든 이게 과거 다 데이터 통계치긴 하지만 펀트적으로 봤을 때 8거래 이상 동안 20% 이상 급락한 시장의 경우에는 결국은 반등한다.
예. 그래서 시간이 좀 더 지나면서 상승폭은 좀 더 높게 나오고요. 단기 반등이 좀 2주대 빨리 나오다가 1 한 달째 될 땐 조금 상승폭에 줄죠. 그러니까 단기에 저점에서 들어온 애들이 이제 2주 지나고 좀 올라오면 때린다는 겁니다. 바닥에 산 애들이. 그리고 그 뒤에 서서히 예 밸류를 평가받으면서 3개월 6개월 뒤에 상승률이 26%와 49% 정도의 이제 상승률을 보인다는 거죠. 그래서이 8개월 동안 20% 이상 빠졌을 때 특히 지난주에 우리가 겪었던 그런 일을 겪었을 때 역사적으로 어쨌든 결국은 시장은 반등하더라는 겁니다. 자, 이렇게 놓고 보면 도망가지 말고 시장에서 잘 가지고 있는 주식을 잘 견드셔야 되고요.
하방이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 흔들림에 잘 조종을 하시고 다만 아주 높은 레버리지나 아주 높은 변동성에 대한 부분들은 좀 대비를 하시고요. 가중 바닥을 만들어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고 최근에 하나증권에서 리포트를 좀 읽어 보면 결국 W자를 만들면서 올라갈 텐데 이렇게 낙폭이 클 때 오른쪽 엉덩이 제가 짝꿍 이야기를 드리잖아요. 오른쪽 엉덩이는 항상 뭔가 이유가 생겼을 때 금융위기 때나 코로나 때나 처음에 1차 저점보다는 2차 저점이 평균치 1.88% 높은 수준에서 이제 오른쪽 짝꿍이를 만든다. 그러니까 그렇게 따지니까 오른쪽 2차 저점에 대한 짝꿍이는 코스피 저점 5,300 정도 원조리가 나오더라는 거죠.
그러니까 만약에 밀린다 하더라도 지난번 우리가 7월 달에 1차 저점을 봤었는데 그것보다 1.88%가 좀 높은 구간이라면 한 5,300원리이 정도 수준에서는 2차 저점 짝궁둥이 오른쪽 궁둥이 저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한화증권의 이야기니까 요런 것들도 여러분들음 다양한 뷰를 가지고 좀 같이 챙겨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또다시 뭐죠? 우리가 이제 뭐 버블 붕괴 이런 것들 AI 버블이나 이런 것들 이야기에 IT 버블 이런 것들이 있었을 때 1990년대 글로벌 IT 막 주가 취소고 그다음에 주가 박살 났을 때 이렇게 보이는데 자 그때 보니까요.이 왼쪽입니다.
왼쪽이 이제 1990년대이 오른쪽이거든요.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는 거죠. 그때 당시에 비성적 과열 발현이 나오고 1996년 그리고 괴리가 4년도 벌어지면서 여러 가지 부분에서는 주가가 상당히 많이 빠졌는데 그때 보면요. 자, 이렇게 주가가 막 급등하면서 이렇게 법을 터지고 이렇게 주가 쭉 빠졌잖아요. 이때 괴리가 엄청나게 컸는데 이익단이 올라가지 않았어요. 이익단이 올라가다 지금 쭉 빠지면서 이익단이 올라가는 것 대비 쭉 빠지더라도 그죠. 예. 주가의 상승폭은 73%로 빠졌지만 그때 600% 이상 올랐죠. 버블이 터지면서 빠졌습니다.
근데 이익단이 챙겨 올지 못했죠. 근데 여기는 어디니까? 예. 회색 지금입니다. AI 관련된 AI 관련된 쪽의 이익단이 없었습니다. 꾸준하게 계속 올라갑니다. 400 이게 400% 넘게 올랐잖아요. 488%입니까 이게? 네. 400% 넘게 올라갔고요.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지만 같이 방향을 잡으면서 주가는 294% 올랐어요. 그러니까 90년대 IT 버블은 어닝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주가가 급등했고 버블이 만들어지고 깨지면서 결국은 어닝도 다시 내려오면서 어닝과 주가와 비슷한 수준까지 다시 회기를 했습니다만 지금 최근에 IT AI 쪽은이 회색 예 언닝이 결국은 계속 성장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 주가가 거기에 따라서 오락내려 오랑내려 하다가 지금은 역전 연상이 나오면서 오행이 훨씬 더 높고요.
지금 이렇게 시장에서 이렇게에 주가가 오히려 어닝보다 따라가지 못하는 조종 이후에 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전형적인 모습이 나타난다는 점에서는 시장에 대해서 그때 당시에 여러 가지 부분에서 상당히 좀 다르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해치 펀드들의 매도 심리 바닥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었다. 결국은 포지션 수급의 포지션 정리가 원인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결론을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런 매크로 이야기들 좀 드리면서 전체적인 시장에 대한 대응을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것들을 좀 지켜보셔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좀 드린 거니까 같이 한번 보시면서 시장 이야기 한번 해 보죠.
자, 그래서 이제 오늘 좀 매크로에 좀 힘을 실었어요. 첫날이니까요. 그런 것들 보시고 저희가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뭐 그런 내용 기준으로 하고요. 잠깐 뭐 전하는 말씀이 하나 있고요. 네. 그러면 조금 더 예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 뭐 8위로 가족 여러분 많이 들어오셨는데요. 시장이 많이 어르시겠지만은 그래도 힘내시면서 같이 주시고 오늘 여기 보시면은 리턴 2330님네 오늘 슈퍼챗 주셔 가지고요. 방송 감사하다 주셔서 아유 첫날 예 장중 박 박부장 방송 첫날이 수퍼챗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많이 들어오시고요.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예 저희들 힘들 때나 그리고 어려울 때나 뭐 좋은 건 좋다 그리고 좀 힘들어 하는 부분들 좀 나쁜 거는 또 이런 것들이 나쁠 수 있다. 있는 그대로 전달 해 드릴테니까 뭐 그냥 무지성 그 긍정적론 이런 것들 말씀을 저는 안 드릴 거예요. 그리고 제 뷰가 바뀌면 바뀐다고 말씀을 드릴 텐데 그런 것들 보시면서 좀 더 이게 8일호가 이렇게 집중되면서 여러분들 뭐 좋은 프로그램 할 수 있도록 콘텐츠 할 수 있도록 좀 더 저희가 준비를 하겠습니다. 자, 그런 것들 보시고 시장을 좀 보는데 수급이 어쨌든 뭐 외국인들이 코스피에서 4,300억 정도 사고 있고 선물도 3,22억 사고 있는데 다만 주식 선물이 2,430억 매도가 나오고 있죠.
주익 선물. 자, 그러니까 선물이 이렇게 올라가다가 조금은 조금 이제 좀 주춤합니다. 예. 그래서 뭐 시원하게 물론 뭐 여기 저점보다 확 올라준 건 맞는데 주익 선물이 여전히 아직은 좀 경계를 하고 있다는 점 이런 것도 보신다면은 조금 상방에 대한 제한이 좀 있고요. 여기 지수가 아마 고점 기준으로 봤을 때 뭐 최근에 보면은 890에서 892이 정도 예0에서 892 지금 886 정도 되거든요. 887 정도 됩니다. 892 정도에서 계속 이제 물렸기 때문에 올라갔을 때이 선물 지수 예2이 부분을 이제 돌파하느냐이 부분들은 이제 상방으로 올라가는 모습들 보인다는 점 같이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런 거 보시고 이제 간단한 뭐 소개 말씀 하나 드리고 바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번 가입해 놓고 당연하게 계속 사용하시는 인터넷 TV가 있습니다. 3년 이상 계속 사용하고 계시다면 비교원에서 갈아타고 사원품도 챙겨 가십시오. 인터넷 TV 신규 가입시 52만 원, 휴대폰 구입시 최대 50만 원, 정수기 렌탈 시 최대 30만 원, 최대 132만 원 혜택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인터넷 TV와 휴대폰, 정수기 비교는 비교원에서 하시고요. 자세한 내용은 1670에 2572를 통해서 상담을 받으시거나 도보이 링크 또는 네이버의 비교원을 검색하시고 상담 신청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시장을 좀 더 빠르게 넘어가서 보도록 하죠. 어, 지금 어쨌든 외인들 현선물 매수가 들어오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주식 선물 쪽에서 지금 매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예, 892포인트 돌파 여부가 오늘 추가적인 상방향을 열어 주는지 여부를 볼 수 있다 보는 거고요. 기관은 역시 뭐 금융 투자 중심에 기간 매수가 역시 ETF 중심이겠죠. 뭐 코스닥은 뭐 크게 변화는 없습니다. 외국인들이 829억 파는데 뭐 IT 뭐 반도체 소부장들 조금 매도가 나올 거고요. 그리고 어 개인들 기관들은 좀 사고 있는 모습 보입니다.
기타 보비는 당연히 하이닉스의 코스피 이제 자사수 매수가 들어오는 부분이 보일 겁니다. 자 그리고 섹터별로 보면은 2차전지 역시 뭐 생산주고 중심으로 올라가고 있고요. 삼성이 10% LG엔솔 6% 이노베이션 5.7% 올라가고 있고요. 백화점주도 오랜만에 올라가죠. 롯데 쇼핑. 예. 이게 방어주 역할도 하긴 하는데 역시나 최근에 많이 주가가 빠졌었어요. 그래서 롯데 쇼핑이나 대구 백화점 급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2차전지 뭐 전고체 포면서 전체적으로 오늘 2차전지의 날인 거 같고 당연히 똑같이 올라가죠. 예. SM셀 상한가 올라갔고요.
한중 NCS 14.2% 2% 급등을 줬고요. 괜찮습니다. 2차전지 대부분 좋고요. 리튬 당연히 같은 계열에서 포스코 퓨처엠 등을 포함해서 굉장히 좋고요. 코스모 화학, 뭐 포스코 홀딩스, 뭐 포스코 M텍 대부분 포스코 그룹들 LG 화학까지 굉장히 좋고 에코프로도 선방을 하고 있습니다. 패베리터리, 리튬 뭐 대부분 좋고요. 홈쇼핑 아까 뭐 일단 백화점 이런 유통업종 이런 것들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고요. 최근에 CJN도 의외로 좀 올라왔어요. 그죠? 바닥에서 상당히 아무도 관심을 안 가졌는데 최근에 좀 올라오는 모습 미디어 쪽이 최근에 내년 같은 경우는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내년에는 반도체의 성장률보다 미디어 교육이 훨씬 더 성장률이 높게 나오는 것으로 보고 있는 거 같아요.
뭐 그런 측면에서 물론 연속성은 모르겠어요. 최근에 그렇긴 하지만 올라오고 있고요. 강관 업체도 좋습니다. 오늘 뭐 KBI 동양 철거 아까 스페이스 X 관련된 호재 말씀을 드렸고 휴스틸 금강공 화이스틸 등등 괜찮은 모습이고요. 뭐 항공기 부품이 관련해서는 역시음 휴니드 대한항공 등 포함해서 대한항공이 지난주에 실적 발표하면서 조금 미스를 냈죠. 뭐 그러다 보니까 주가 많이 빠졌었는데 오늘 반등이 나옵니다. 여전히 긍정적인 뭐 커멘트들이 많이 있던 거 같더라고요. 이번에 3분기 1회성 비용 좀 냈고 영업 이익단에 스크래치가 좀 났었는데 아마 비용단에 대한 일시적인 비용 이야기에 나온 거 같고 켄코 아이로스페이스 8%대 주가가 급등 중에 있습니다.
뭐 대부분 2차전지나 ESS 리튬 뭐 이런 것들 이야기되고 있고요. 스페이스 X 뭐 보셨죠? 어, 그런 것들 HVM 이런 것들 나오고 있는데 역시 이제 이번에 그로드 봤어요. 이번에 그 테슬라 차량 이렇게 막 들어갔다가 막 쫙 날아가면 앉는 거. 어, 일도 도움 안 됩니다. 그리고 테슬라 주가도 그걸 로즈스터 그 시현하고 난 다음에 주가 급등했다가 쫙 다 빠졌습니다. 그래서 뭐 매출에 1도 도움 안 됐고요. 저는 그걸 어떻게 봤냐면 어, 굉장히 뭐 괜찮죠. 괜찮은데 나쁘지 않은 뭐 그런 어떤 뭐 상징적인 어떤 쇼였어요. 쇼였는데 결국 테슬라가 스페이스엑하고 합병하겠구나.
그걸 그냥 일로모스가 말한 거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 그렇게 이야기되는 거니까 아무튼 저는 그냥 아, 우리 합병합니다. 이걸 그냥 공식적으로 말한 거 아니냐? 저 그렇게 봤어요. 이번 쇼를. 그리고 사실은 뭐 그죠. 이게 스페이스엑스의 기술을 가지고 이렇게 뭐 자동차를 이렇게 뛰었다가 내려놨지만 사실은 우주 공간에 보낸 그 스타십 이게도 대단한 거죠. 뭐 자동차야 그것보다는 뭐 아무것도 안 해요. 스타십도 보냈다가 제자료 돌아오는데 그 뭐 자동차 뛰온다고 그게 뭐 그죠. 어 어떤 뭐까 굉장히 판타지를 준 건 맞는데 그죠? 실질로는 스타십에 대한 기술이 어마어마한 거기 때문에 뭐 그냥 뭐 하나 이벤트 정도 예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거 누가 실용적으로 실제로 할 수 있겠어요? 규정이나 규율들 그렇죠. 난리 날 겁니다. 그래서 그 실제로 판매가 그것도 그 이전에 돈 내고 로스톤 낸다는 이야기가 벌써 엄청나게 오래됐잖아. 그게 뭐 얼마만입니까? 뭐 이렇게 엄청나 오랜만에 갖고 왔는데 그것도 지금 상용화 될 상황도 아니고 그러기 때문에 조금 너무 늦었다 이야기가 들릴 정도로 그걸 좋게 보는 분은 좋게 보시는 건데 판타지로 보면 그렇지만은 저는 뭐 굉장하게 본다면은 그냥 테슬라하고 스페이스 X 그냥 합병게 이야기로 뭐 보이는 정도 수준으로 해석하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리고 뭐 민들이 너무 많아서요. 그것 때문에 자, 그렇습니다. 뭐 그런 정도로 보시고음 자, 종목 이야기를 조금 이제 남은 시간 좀 해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은 뭐 너무 이제 시장에 대해서 여러분들 많이 이제 고민하시는 날이라 매크로를 좀 더 끌고 왔고요. 종목 이야기 한번 보도록 하죠. 혹시 있는지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자, 보시면은 뭐 예, 종목 이야기가 별로 안 보이는데 어떻습니까? 어, 삼성전기 바주랍니다. 현대 그죠? 현대 리어코 예. 현대 리어코 님 예군 장교 님이 예 필승을 말씀하시면서 삼성 전기네 예 뭐 기술 쪽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IT 쪽에 대한 부분들 나왔기 때문에 역시 뭐 저는 바스켓 매도를 했다 봐요.
해치 펀드들 매도 아까 말씀드렸고 오늘 저점은 일단 한번 찍은 거 같아요. 물론 뭐 지난 저점이 한 번 더 있기 때문에 뭐 지난 저점을 꼭 본다면 한 86 7만 원 정도까지의 저점이 한 번 더 나올 수는 있겠습니다만 뭐 지수가 다시 한번 그런 바스켓 매도라든지 지수가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거기까지 바로 간다하는 좀 그렇고요. 제가 봤을도 지금 이런 어떤 기술적인 뭐 차트를 보더라도 밴드 하단에 있죠. 예. 그렇기 때문에 117만 원 정도 밴드 하단 정도에서는 뭐 일부 조금 이제 브레이크가 걸릴 거다. 오늘 저점도 일단 한번 보여줬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물론 이제 시장이 뭐 5,000포인트 위협하는 정도까지 빠진다면은 진짜 뭐 100만 원 깨고 내려갈 수도 있겠지만은 업항이라든지 실적을 봤을 때 그렇게 가기는 좀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가능성이 높지 않다. 0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높지 않다 봅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골을 달고 돌리는 부분들이 일단 단기 저점을 한번 만들어 주고 있고 어쨌든 뭐 100만 원 마디수 정도 수준에서의 어떤 되돌르면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에 반등이 나옵니다. 다만 이제 매물벽이 상당히 많죠. 뭐 140만 원 온조리 상에서는 굉장히 매물병이 많기 때문에 중심선 145만 원 1차 저항이 될 것 같고요.
중심선 145만 원 돌파가 되면 그다음 고점이 이제 170만 원조리까지는 이제 밴드 상단이 열려 있기 때문에 단기 저항은이 정도까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IT에 대한 수급이 아주 좋지는 않아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뭐 반도체나 뭐 반도체 소부장이나 IT나 이런 쪽은 지금 어쨌든 횟지 펀드들의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한 저항을 받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수급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다른 쪽으로 넘어가죠. 왜냐면 여기 물려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이걸 다시 끌어 올린다. 해치 펀드도 지금 줄이고 있는데 얘네들이 어제 줄이고 오늘 다시 산다.
그건 좀 쉽지 않겠죠. 자, 그런 국면에서는 오히려 2차전지 뭐 굉장히 빈집이었고 그다음에 S 관련된 모멘텀도 있고 중국 업체들이 ESS 관련해서 미국에서 철수 중에 있다는 디지타임즈의 대만 발포도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생기면서 삼성 SDI나 LG 엔솔 등을 포함해서 셀업종 중심으로 먼저 올라갔고요. 어, SK 이노베이션도 등을 포함해서 상당히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IT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당장 바로 V자 반등이 나오기에는 조금 수급적으로 부담스러우면서 다른 섹터군으로 넘어간다는 겁니다. 특히 반도체가 굉장히 좋긴 한데요.
이제 지금 하라증권에 그런 리포트를 낸게 있어요. 반도체보다 내년에 좀 더 높은 수준의 영업의 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섹터로 눈을 좀 돌릴 필요가 있다. 그 가운데 반대체보다 높은 영업 이익 증가를 보이는 1등 섹터가 2차 전제였습니다. 물론 워낙 안 좋아서 올라오는게 1등일 수도 있지만 아무튼 내년 기준을 봤을 때 반도체 이외에 어 이익의 성장률이 1등인 것은 2차전지 그 사이에 IT 하여도 있긴 하고요. 미디어 교육도 있습니다. 자 그런 것들 보시면서 이렇게 상대적으로 좀 빈집 가운데 가는 것들이 2차전지 2차전지가 지금 나오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거죠.
자, 근데 뭐 지금 외국인들 창고를 통한 금액들 좀 보면요. 지금은 삼성전자 우선주를 그래도 외우긴 창고만 통해서 순수 창고만 통해서는 순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335억 순매수가 들어오고 있고요. 뭐 군를 통해서 외국인이 파는 것은 직비가 아직 안 됐지만 외국인 창구, 외국기 증고사 창구 순수한 창구를 통해서 수매수 집계는 금액 기준으로 삼성자 우선주를 가장 많이 사고 있고 SK 이노베이션 그다음에 유한량 계한항공 삼성 전자도 들어오고 있고요. 110억 정도 SK 스퀘어 두산 삼성 바르직스 항공항공주 현대 오토웨버 LG CNS HMM LG노텍 산일 전기 포스크 퓨처엠 들어오고 있죠.
제일 많이 파는 건 역시 뭐 지금 자사주를 받아주다 보니까 SK 하이닉스 창고를 통해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팔고 있고 삼성 전기도 지금 외국인 창고등을 통해서 가장 두 번째로 많이 파는 종목으로 보이긴 합니다. 415억 팔고 있고요. LG엔솔 팔고 있고 올라오니까 LG 전자 효성 중호 이런 계열들 조금씩 팔고는 있습니다. 하나 시스템 하나이러스페이스 이쪽도 좀 팔고 있고요. 뭐 한미 반도차 HSP도 창고를 통한 매매는 그렇습니다. 국내 창구를 통해서 산게 더 많으면 나중에는 순매수로 외군이 잡힐 텐데 아무튼 외견균 창구 순수 창고로 볼 때는 이렇게 매도가 나오는 것들 금액 기준으로 좀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자, 그런 거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권현장님 박포장님 감사합니다. 목타수께서 물안전하세요. 네. 물한잔 먹고 가겠습니다. 혼자 방송인데 그래도 한시간이 시간 없이 갑니다. 정신없이 가고 있거든요. 자, 그걸 보시고요. 다음 한번 종목을 볼까요? [콧방귀] 밑에음 종목들 예 현대 리어크님 삼성 삼성전기 필승네 좀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기술적인 반등 충분히 나올 수도 있는 자리입니다. 자 다른 종목들 지금 뭐 이야기가 오늘은 종목이 별로 안 놀라오네요.음 제가 계속 노려 보고 있어요. 지금 보시면은네 종목들 이야기가 별로 안 나옵니다.
어 아 있네요. 지금 칼라스 8969님 두산 테스나 -2%입니다. 손절할까요? 왜요? 왜? 두산 테스나 왜요? 아, 두산 테스나는 손절하는 종목은 아니죠. 자, 종목 보죠. 네. 두산 테스나. 어, 지금 최근에 어, 전공종단이 많이 올라와 가지고 전공종단이 밸류가 일단 조금 차긴 찾았었어요. 그래서 후공정단을 보자 이야기가 되게 많았고 그러다 보니까 전공정이 조금 조정받고 후공정단 특히 우리가 보면 뭐 엑시콘 뭐 DIY, YC 이런 후공정 테스트 장비주들 굉장히 좋았잖아요. 그런 건데 뭐 후공정단에 투산 테스트나도 좋아질 수밖에 없고 파운더리 쪽 좋아집니다.
결국 삼성전자 파운드리 쪽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역시 저는 긍정적으로 봐야 된다 여전히 생각하고 있고요. 지난주에 뭐 수급적인 붙임을 당하면서 한뭐 한 달 가까이 주가 쭉 올라오다가 이제 붙임을 당하면서 2, 3일 정도 빠졌고 오늘은 중심점을 일단 턴을 하는 거 같아요. 지금 자리로 봤을 때 10만5,000원 정도 자리.이 이 중심점을 어 종가 기준 깨고 내리지 않으면 이거는 돌린다 보고요. 아래꼬리 달고 좀 돌리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뭐 12만 원, 13만 원짜리에 물량이 굉장히 많기도 하고요. 14만 원까지 밴드 상단이 있긴 한데 아무튼 지금 자리로서는 10만5,000원부터 14만 원까지 밴드로 보시고이 밴드에서 움직인다 보십시오.
기본적으로는 업지 않고요. 그리고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아지는 그림이기 때문에 지금은이 정도까지는 충분히 뭐 밴드 상단 노려볼 만한 자리다 생각이 듭니다. 물론 뭐 수급적인 요소가 여전히 뭐 기관이 좀 사 주고 있으면서 외운들이 팔았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AI 전반적인 그 디레버리징 그러면서 매도 축소 해치 펀드들의 매도 이런 것들이 AI 쪽에 있었기 때문에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는데 그래도 실적이나 이런 것들 봤을 때 오팡이라는 거 봤을 때는 지금은 손절보다는 좀 가져가야 될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20% 정도면은 뭐 13만 원 14만 원 정도 가면 약간의 수익 구간으로 접어들 텐데 그때쯤 좀 줄이시는 걸 고민하시면 어떨까 생각을 해 봅니다.
두산 테스나 여전히 뭐 반도체 소부장이 나쁠 이유는 없다. 기본적으로 두산 테스나뿐만 아니라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같이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보시면 플립소리 님, 박부장님, 전 SK 스퀘어 계속 빠지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SK 스퀘어는 결국 연동이 SK 하이닉스하고 연동이 되겠죠? 차트가 똑같습니다. 이거는 지금 하이닉스 그리고 이거는 SK 스퀘어입니다. 모양이 똑같잖아요. 그러면 SK 하이닉스가 뭘 해야 되겠죠? 예, 솔리다임 상장 안 한다 정도 해 줘야 되지 않을까요? 그 정도 나오면은 주가가 반등이 나올 것 같은데 이거 이야기 아 글쎄요.
지금 뭐 프리오 뭐 지금 자금 조달했다 이야기 또 나오니까 주관사가 뭐 골드반 싹스다 어쩌다 뭐 한 두 개 정도 주관사 이야기 나오던데 자 그러다 보니 이제 그런 영향을 받으면서 역시 하이닉스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면 전자는 당겨 올라오고 물론 하이닉스도 뭐 아래꼬리를 달았습니다만 어쩌든 양봉을 내면서 이제 약합 정도 들어오긴 하는데 역시 하이낸스 자체의 문제 결국은 뭐 솔리다인 문제 이것들이 결국은 좀 부정적으로 시장에서 보고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을 좀 해 보죠. 그래서 스케어도 역시나 뭐 그 연동에서 같이 봐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술적인 부분들 역시 이제 지난번 저점음 저점에 대한지지 라인을 깼기 때문에 91만 원 선 정도까지의 어떤 저점이 있었는데 그걸 깨고 내려갔죠. 그래서이 부분들이 결국은 다시 이제 저항선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자리에서는 90만대 초반 91만 원 정도까지 저점에 대한 부분들 마련해 주고 있고 그게 돌파가 되면은 다음 중심선이 어디니까? 다음 중심선 예에 중심선 보면 예만 원대 정도 되는 103만5,000원 정도 예만 원대 중반이 중심성 정도까지 보이는데 일단 91만 원이 자리를 종가 기준 돌파를 지난 점 이제 계속적으로 저점을 보였던 자리죠.
이게 하향 돌파가 됐기 때문에 일부 1차 저항, 2차 저항은 103만 원대 중반 정도 되고요. 그게 당겨지고 나면 그다음은 120만 원 보러 가겠죠. 실적이나 이런 것들은 실적 발표가 10월 말쯤에 나옵니다. 그러니까 실적 발표하면서 추가적인 환원 뭐 솔리다임 관련된 이슈들 이런 것들 이야기가 좀 나올 것 같고 메타가 이제 21일 날 실적 발표를 하죠. 그때 AI 뭐 반도체 이쪽 관련된 케팩스 이야기를 긍정적 좀 보여 준다면 반등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뭐 일단은 지금은 좀 팔고 손절하기엔 좀 늦었어요. 이미 늦었고요.
저점에 대한 부분들 만들고 있죠.이 이 저점을 아주 긴 저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달 뭐 주가가 급락했을 때 저점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일단은 좀 버텨 보시라 말씀드리겠고요. 과매도 국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좀 버텨 보시고 반등을 노리면서 좀 대응을 하시라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국 뭐 SK 스퀘어나 뭐 SK 하이닉스는이 중복 상장 이슈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느냐가 굉장히 좀 관건이 아닐까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자, 그렇게 들리고요. 음. 반도체 소부장 뭐 아까 전 말씀드렸죠. 저는 근정적으로 대부분 보는데요. 근데 이제 반도체 소부장이 다 같이 가는 시장은 아닐 거예요.
왜냐면 밸루에이션이 종목들마다 조금씩 이제 달라지기 시작했고요. 차별화가 되고 있습니다. 종목들마다 좀 다르기 때문에 좀 비싼 종목은 좀 피해야 되겠죠. 상대적으로. 그것은 뭐 내일이나 모래쯤 제가 시간 될 때 한번 추여서 종목별로 반 소부장을 한번 보는 시간들 한번 가져 보도록 할테니까 내일도 한번 같이 많이 들어오셔서 들어오시면 될 것 같고요. 자, 그외도 쭉 보시면은 네. 음. 다른 종목들 있습니까? 네. 종목들 종목들. 저 오늘은 뭐 종목 이야기가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네. 코코브 님, 박부자 열정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예, 맞습니다. 그렇게 가야 되죠. 혼자 하는데 여러분들 벌써 한 시간 다 돼 가요. 시간 가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네. 정신 없어요. 집중해서 들으셔야 돼요. 근데 좋은 이야기들 많이 준비할테니까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자, 효송중공업 10% 보유 - 40%입니다. 하하하하님. 예. 어, 오늘 저는 좀 과매도인 거 같아요. 효성중공업 3분기 실적이 좀 뭐 이연될 거다. 4분기로. 그런 이야기는 이미 있었던 내용 아닌가요? 지금 이거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1, 2주 전부터 효성중공 3분기 실적이 수요가 꺾여서가 아니라 이연된 수요 때문에 4분기에 나올 거고 그래서 3분기가 조금 컨센 대비 살짝에 하회할 거야.이 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걸 가지고 오늘 또 뺀다.
뭐 그리고 지난주 한 주 내 급락을 했죠. 그러니까이 부분들 보신다면 조금 회복하는데 시간은 걸릴 것 같긴 합니다. 이게 한번 이렇게 추세가 무너지면 다시 올리기가 만만지 않겠지만은 그래도 뭐 오팡이라든지 그다음에 남아 있는 수유 장고라든지 3년치는 걱정 없는 회사거든요.이 수장고 꽉 찾기 때문에. 그래서 가격도 증가할 수 있는 회사고 그러다 보니까 국민 쪽에 여러 부분들 변합기나 이런 적들 초고합 변합기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고요. 괜찮습니다. 근데 이제 뭐 실적이 약간 이연되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일부 데이터 센터 쪽에서 데이터 센터에 대한 뭐 주민들의 반발이 좀 있어서 약간 연기되거나 뭐 이런 것 행정 명령 이슈들 이런 것들이 있다는 점 때문에 센티적으로 이런 것도 좀 좋지는 않죠.
뭐 데이터 센터가 지원되거나 뭐가 공사가 진행이 좀 안 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막 그것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너무 그거에 대해서 뭐 악재로 보고 이렇게 많이 빠진 상태에서 부정적으로 지금 자리에서 그렇게 선택할 이유는 아닌 거 같고요. 3일째 저점은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효정 중공업이 그래도 3일째 한 180만 원 좀 언저리 이쪽 저쪽 170만 원대 중반 이쪽 저쪽에서는 3일째 저점을 좀 만들어 주고 있으니까 반등 기회를 좀 모색을 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기술적인 반등은 25만 원, 250만 원까지는 한번 볼 수 있다고 좀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250만 원까지 가더라도 기존의 그 밴드 저점이에요. 근데 7월 달에 한번 훅 밀렸다가 이제 올라갔지만 그 위에 밴드 쪽은 위에 300만 원대가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일단 250만 원 정도까지는 일단 열어 놓고 가셔야 된다 보이는 거고요. 이게 이제 위에서 안착이 됐을 때 그다음 이제 밴드인 300만 원 대까지 2차적인 부분들 봐야 되니까 좀 길게 보시면서 대응하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LS렉도 비슷하겠죠? 효성 중공업이나 에슬렉 비슷하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라임 님 아마 레슬렉 궁금하신다 보였는데 비슷비슷하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뭐 박부자민 쾌도 남마의 시황 분석 멋지다고 말씀 주신 분들 너무 힘 주셔서 감사합니다.네 소송중호 꽤 많이 물어보시네요. 어 예 쭉쭉 말씀 주셔서 제가 말씀드렸고요. 그다음 밑에 보시면 아 네이버 네이버는 솔직히 아 지금 손이 안 가죠. 예, 오늘도 뭐 네이버 좋다는 뭐 리포트도 나오긴 했는데이 좋다고 외쳐봤자 이게 예, 답이 안 나옵니다.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네이버 살 바에는 딴 거 보는게 낫지 않을까 갖고 계신 분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은 예, 급반등 이게 뭐 좀 반등은 좀 나오고는 있는데 야, 이게 매물벽이 만만지 않습니다.
예, 그래서 1차적으로는 20만5,000원 정도 수준까지 좀 보시고이 매물 비역 뚫을 수 있을까요? 지금 거래가 완전 죽었잖아요. 예. 죽었기 때문에 이거 올라가기도이 만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거래가 좀 늘면서 좀 돌파하면 좋겠는데 어쨌든 당분간은 데이터 센터 지우면서 돈을 많이 쓰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 수익이 나고 좋아지는 구간들은 한 1 2년 지났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많이 빠져서 뭐 더 빠지기 어렵다 좋다 앞으로 좋다 뭐 인정. 근데 당장 좋냐? 노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매물병 너무 많고 거래 안 터진다.
젠슨 한번 더 와 가지고 내이버 어떻게 해 주지 않으면은 당분간 좀 만만하지 않고 또 많이 빠진 섹터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네이버보다는 또 탄력성이 있는 베타가 좀 높은 종목들이 좀 더 반발 매수가 좀 더 들어오지 않겠냐 생각한다면 매이버 갖고 계신 분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은 신규로 네이버를 보기에는 좀 예 실리 다른 섹터나 종목을 좀 더 지켜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레이버가 안 좋다는 건 아니에요. 근데 단기에 다른 섹터군들보다 모멘텀 플레이나 수급 플레이가 단기에 네이버가 좀 상대적으로 좀 만만치 않다.
저가매수는 꽤 들어왔습니다. 예. 지금 기관 외들이 일단 저가매수가 꽤 들어와서 17만 원, 18만 원 대에서선 꽤 사고 있는 모습들을 보여줬기 때문에이 정도에서선 브레이크가 걸릴 거다라는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이 정도 정리하면서 오늘 어쨌든 장중엔 기존에 장중엔 하던 부분들을 혼자 한시간 동안 장중엔 박부장으로 시작했습니다. 오늘 새로운 변화인데요. 마치 추석 귀성길에 이렇게 계속 연속 방송하듯이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어 시도니까 8위로 머니톡 잘 봐 주시고 다음 방송 같이 예 어디 가지 마시고 경청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장중현 박부장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요. 내일 다시 12시 자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물러가시오. 자. 아 내가 그 저 갑니다 할 때 물러가시오. 이거 했어야 되는데 타이밍에 놓쳤습니다. 네. 이제 1시부터 2시까지 하실 분은 이제 또 이건희 대표신데 이건희 대표 일단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처음이라 제가 또 나왔습니다. 함께 잠깐 좀 하고 그리고 오늘은 또 초대손님이 있습니다. 김장열 본부장 나오시죠? 센터장. 네.이 지금은 센터장이시니까 네. 그렇게 해서 좀 나오실 건데. 자, 일단 어, 자리 세팅하는 동안 이건희 대표 지금 시장 상황 어떻게 보세요?
아침에는 참 우울하고 암물했는데 그래도 어쨌든 둘 다 지금 상승 반전이 됐습니다. 네. 지금 나스닥 선물 쪽이 지금 상승이 나오면서 일단 여기에 좀 합세를 해 가지고 다행 거는 더 이상의 하락을 멈추고 지금 상승하는 과정이 있다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제 제가 주말간 개인적으로 느꼈던 거는 이거 너무 뉴스를 중간 과정 없이 너무 약간 폭격하는 느낌으로 너무 센 이야기만 자극기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었거든요. 우리가 주말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좀 복귀를 해 보면 연금의 연기금의 손실 이야기부터 어 코어발 뭐 AI블 마치 지금 소프트웨어랑 하드웨어 쪽에서 굉장히 갈려 가지고 하드웨어 쪽은 매출이 어마어마 실적이 잘 나오고 있고 지금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는 그 중견 기업 또는이 군소 기업들을 중심으로 제가 우려가 발생한 부분인데 마치 AI 인프라가 전체적으로 지금 마치 부도가 날 것처럼 약간 공포를 조작한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었거든요.
여전한 거는 하드였어 특히 마이크로 시작으로 삼성 SK는 실적이 여전히 견조하다라 보고 있고요. 너무 지나친 공포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격대에서는 3전닉스를 중심으로 어 부담없이 개인적으로 그까 분할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가격이라 보고 있고요. 아울러서 이제 내년 그리고 내 후년까지 돈을 더 많이 벌 것이라는 전망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뭐 배당이라든가 주주 환원 여기에 대한 측면의 포커스를 맞춰 가지고 지금 가격대에서는 저렴하게 또 분할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래도 오늘 좀 삼성전자가 제 역할을 좀 해 주는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어 뭐 크진 않습니다만 근데 중요한 거 LG노택도 그렇고 어 전마적으로 지금 다 이제 낙폭이 컸던 상태에서 이제 반등이 나오는 거 같은데 로봇 쪽도 반등이 나오고 지금 전체적으로 살펴보니까 흐름이 나쁘지가 않아요. 그런데 어 일단 우리가 지금 현재 그니까 저번 주 폭락장 전에 약간 이익 대비해서 약간 좀 주식 시장시장이 좀 큰 약간 밸류 상처 평가를 받던 종목들은 오히려 빠지고 있어요. 그 단단하게 또 버티는 종목들을 보시면 또 이익이 잘 나오는 기업들도 버티고 있고 또는 반대로 낙워낙 시장에서 수급 부제를 계속 주목을 하다 보 지목을 하다 보니까 낙폭이 컸던 주식들이 적은 거래만 붙더라도 지금 상승이 나오는 이런 패턴이 나오고 있거든요.
아마이 부분이 아마 오늘 뭐 오후 2시기 해 가지고 걱정하시 분들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이게 좀 어느 정도 멈춘 다음에 어 오늘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하락이 좀 멈추면서 단계적으로 조금 상승하는 시그널 그 자리를 잡더라도 아마 개인 투자분들의 불안감은 조금 해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아마 이번 주 빅테크 실접 발표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방향성이 나올 가능성 높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한번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제 김장열 센터장 모시도록 하지요.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자, 일단 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금 반도체 오늘 이제 좀 반등하고는 있습니다만이 시황 어떻게 보세요? 그동안 참 아무했죠? 오늘 아침까지도. 음. 제가 봤을 때 그 삼성전 그니까 일단 삼성전자 그런 그 표면적게 중요한게 아니고 시장에서 바라보고 있는 거는 그거죠. 어 가장 큰 것은 뭐냐? 수요는 변함이 없다. 이제 그거는 사람들이 동의한 거 같아요. 수요는 저기 그 망가지지 않았다. 근데 뭐가 동의를 못 하느냐라고 본다면은 어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한 자원이 부족하다. 자원이라면은 반도체 자원만 부족한게 아니고 돈이 부족하다는 얘기죠.
음. 예. 돈이 부족하다. 그렇게 되니까 우리를가 우리 곡괭이를 가지고 와서 이제 컴퓨터 자원을 만들어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걔네들이 과연 수요에 맞는 그 데이터라 센터를 잘 못 짓게 됐고 중간에 파산하면 어떡하냐 앞전에 말씀하신 거죠. 그게 두려움이 큰 거죠. 음. 그래서 가장 큰 것을 우리가 코어 위부라고 하는 그 회사를 통해서 광산의 카나리아 같이 경고이 거기서 발생했다 이렇게 보는 거지 않습니까? 어 거기에 대한 두려움이 크기 때문에 주가가 의미 있게 크게 반전하려면 그거 해소가 돼야 되는데 그거는 결국은 어 우리 금요일 날 아침에 미국에서 목요일 아쳐 나온 엔비디아에 어 문제 없어요.
어 코와이브가 아 우리 있잖아요. 그 미결제 약정도 충분해요. 이런 거 가지고 단 한꺼번에 회소되진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투자가 된 심리가 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어 우리나라 주식은 그런 거를 지난주에 일거에 몇 가지 그 경로를 통해서 일거에 다 받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상당 부분. 첫 번째 창시 메모리를 통한 공급 사이드 문제까지 겹치고 수요 사이드는 그런 우려가 겹치니까 지금 어떻게냐? 삼성전자 하이닉스 영업 이익이 360조 260조 정도 370 260조 가고 있는데 주가는 올해 아니면 내년
올해 올해 내년 안 보죠. 내년도가 얼마 나오는지 아무도 안 보겠습니다. 어, 내년도 실적은 올해보다 한 50% 증가된다는게 컨센서스이고 이거는 뭐 창신 메모리나 난냐 같은 경우도 한 60% 성장하는 걸로 보고 있는데 그 아무도 안 믿는 거예요. 그래서 370조, 270조가 삼성 하이닉스가 아마 흡사 200조, 100조이 가능성을 꽤 높게 보는 그 시나리오일 때 정당할 수 있는 주가까지 밀렸다. 네. 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 200조하고 100조 시나리오가 얼마나 가능성이 있느냐이 그게 중요한데 그거에 대해서는 쉽게 얘기했을 때 반도체 가격이 지금보다 50에서 70% 정도 하락하면 가능하다는 얘기고 50에서 70% 하락한다는 가능성이 있으려면은 공급과 수급이 둘 다 빵빵 터져야 됩니다.
약분 공급은 창신 메모리가 마켓어를 뭐 10%에서 15% 이상 확 올라오고 두 번째 공 수요 사이드는 아까 얘기한 코아 위부 포함해서 누가 타산나고 그거를 누군가 떠앉지 못하고 떠앉지 못한다는 건 뭐죠? 공백이 생긴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아마 아, AI 투자에 대한 증가율이 내년에 40% 정도 보고 있는데 40% 증가율이 아니고 뭐 10% 15% 이렇게 증가율이 의미 있게 툭 떨어지면은 반도체에 대한 주문이 내년 초까지 좋다가 갑자기 내년도 3, 4분기이 천지 개벽 같은 시나리오가 발생한다. 지금까지 말씀드 시나리오인데 이렇게 된다는 삼성전자고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을 200조 100조 나오는 시나리오가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거 볼까요? 볼까요? 것 또 보겠습니다. 네. 아까 반도체 가격이 200조음 반도체 50% 70% 빠지고 영업 이익이 200조 100조 나오면 우리 대표님 200조 100조 하니까 어 도저히 간음이 안 잡히죠? 아니 잡혀요. 잡혀요. 언제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200조 100조가 언제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200조 미안해요. 그냥 질러 봤어요. 어 진짜 괜찮 괜찮아요. 아 이거이 파일이 이거 보시 보세요. 잠깐 보시 보십시오. 그 기분 좋은 상상 1월 19일로 돌아가겠습니다. 9개월 전으로. 9개월 전에이 보세요.
삼성전자 영업 이익에 대한 전망치가 150조 정도였습니다. 불가 9개월 전에. 음. 그리고 170조 정도 가지 않을까 보고 여기서 27년도에 20% 성장하면은 올해 초에 긍정적으로 보는 27년의 전망치가 200조였습니다. 음. 근데 지금요 150조 170조가 어떻게 되죠? 올해 더블돼서 300 몇십조 400조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내년 내후년대 언제 갑자기 반도체가 70% 빠지면 50 50% 빠지면 영업 이익이 200조가 된다는 그 200조가 올해 초에 얘기됐던 200조입니다. 근데 올해 초에 180조 200조를 예상할 때에 그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가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N 목표 주가가이 이랬습니다. NLC 목표 주가가 올해에 150조 170조 내년도에 한 200조 될 수 있다는 그거 했을 때 목표 주가가 26만 원 24만 원이었고 그 당시에 실제 주가는 아까 그 컴퓨터가 제 마음대로 안 되네요. 어 이제 보시면은 이게 어디를 봐야지 컴퓨터를 자체 들어본다고 말씀을 할 수 있을까요? 자료가 왜 안 보이나요? 아니 이게 파워포인트가 어디가 나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봐줬으면 좋겠는데 여기 볼까요? 안 되네. 아 그거 건드시면 안 되고 또 꺼지니까. 자 PD 그거 한번 와서 봐드려요. 이거 파워포인트 어디 갔어요?
제가 여기 8위로 올 때마다 어디에 파일인지 잘 모르겠어요. 여기 요건가요? 김장력 요건가요? 나를 계속 띄워 놓고 있네. 내가 뭐라고 해야 될까? 19일인가요? 오늘 19일인가요? 아닌가? 오늘 19일 맞죠? 이건가요? 아니 그 본인 자료를 본인이 모르시면 어떻게 해? 아니 제가 이거를 가져 가지고 가면 돼요. 근데 이게 안 돼서 이게 안 보이니까 하포인트가 자 일단 찾는 동안 여기 우리 저 이건희 대표하고 우리 둘 잡아 줘요. 우리 둘이서 얘기 좀 하고 있을게. 아 자금 또 상황이 잠깐 안 좋아지다 보니까 너무 안 좋은 얘기만 포커스 맞춰 계속 무서운 얘기만 주면서 공포를 주고 있거든요.이 부분 같은 경우도 이제 중간 내용을 삭제하면서 헤드에만 붉어지기보다는 실제적으로 어 삼성과 SK가 미래를 위해서 어떻게 좀 데뷔를 하고 있고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한번 명확하게 좀 짚을 필요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찾았습니다. 네. 자. 아, 어려이 그 질문을 할까? 찾았습니다. 그 껴드시다니. 그 아, 그래요? 계속하시죠. 뭐. 네. 하시고 좀 있다 갈게요. 나오세요. 김정열 센터장님. 이것도 파일이 여기 뒤가 안 보여서 짜증나는데 요거 봅시다. 일단은 예전에 예전에 했을 때가 이거라고요. 보셨어요? 예. 예전에 200 올해 1월 달에 올해 1월 달에 바라본 내년도 실적이 200조였다고요. 200조를 바라볼 때 애당처 목표가 25만 원에 30만 원 정도 갔다는 얘기예요. 그 당시는 지금 잘 말씀하신 것처럼 어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이 고고 문제 없다는 거였어요.
치근도 똑같죠. 아 지금 소리가 안 들린다는데. 네. 됐나요? 여보세요. 네. 네. 다시 한번 볼게요. 올해 올해 올해 어 1월 중순에 삼성전자가 15만 원 있었고 하이닉스가 76만 원이었거든요. 그 당시에 내년도 실적에 대한 삼성전자 전망이 200조까지 나왔었어요. 이미 그니까 지금은 내년도 실적이 200조까지 내려간다 하면은 사실은 올라갔다 내려가는게 문제지지만은 밑에서 쭉쭉 올라갔으면은 사실은 목표 주가 30만 원이 이상한 숫자가 아닌 거예요. 음. 저 여기서 잠깐만요. 지금 오디오하고 싱크하고 맞지 않는 않는다고 하는데 거봐 중간에 저 꼼꼼하게 따져야지 그 저 김장열 센터장님 손 좀 봐드리고 자 다시 이건희 대표하고 야 이게 라이브가 저희가 이제 어 아마 이게 지금 종일 방송으로 지금 오늘이 첫날이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여러 가지 좀 실수가 앞으로도 한 여러 날 좀 있을 겁니다. 양해 좀 부탁드릴게요. 이게 처음 하는 거라 네. 여러 가지 어 중간중간 이제 방송 사고가 있을 텐데 사실 라이브는 또 요런게 또 재미죠. 자, 이건이 대표이어서 하고 싶은 얘기 아무거나 해 봐요. 아유, 근데 영업이 200조도 200조인데 그 너무 제가 이제 이런 지금 시장 분위기를 활용을 해 가지고 너무 긍정적인 이야기만 말씀을 드리면 또 이제 시청자분께서 불편해 하실 수고 그렇다고 또 지금 여기서 다 지금 뭐 공매도 다 수급이 안 맞춰 준다. 외국인이 안 들어온다고 한다라면 이런 얘기를 또 말씀드리면 또 불편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은 어떤 이야기를 해도 사실은 다 전체적으로 불편 느낄 부분이 조금 조그만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음 변한게 없는 거는 결국에는 이제 빅테크들은 계속해서 투자를 지속할 수밖에 없고 그동안 투자를 해온 이유도 있었고 그런데 지금 개인적으로 보는 거는 또 최근에 보면 머스크 같은 경우도 그 약간 돌려말하게 하면서 약간 삼전 닉스를 압박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굉장히 약간 삼전 닉스가 잘하는 거에 대해서 약간 질투를 하면서도 시기를 굉장히 크게 한다는 느낌도 많이 받았거든요. 지금 메모리 쪽이라이 이쪽 반도쪽 보시더라도 사실상 갑은 이제 우리 3전 닉스인데 전 세계에서 못 눌러 가지고 애플도 마찬가지고 중국한테 가려고 그러고 어 조금 좀 상태를 보니까 또 느꼈던 거는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도 최근에 우리 시장에 대한 이러한 뉴스를 내보는 내보내는 걸 보면 너무 그 압박하는 추위가 과도라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데 여기에 대한 근거 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이제 앞으로 계속 달고 달고 달고 분기만 나오는게 실적 실적 실적 이야기가 나올 건데 일단 AI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앞에 AI만 붙었다 그래 가지고 전체적으로 주가가 또 굉장히 올라간 시간 그 과거 영광이 벗어나서 옥석가리기 중에 하나라 보고 있거든요. 당연히 막대항도 투자가 들어갔으면이 안에서 실질적으로 자리를 잡고 안정을 다지는 기업들은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이고 반대로 도태가 되는 기업들은 또 도태가 될 것이라 보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이 차이점은 기존 빅테크들은 수십년간 싸운 막대한 유보금이 있다 보니까 지금 이익 대비해 가지고 같이 겹쳐 가지고 더 크게 나올 수 있는 시너지가 있는 거고 AI라는 키워드가 나오면서 여기에 편승해 가지고 무리하게 투자를 단행하면서이 쭉 올라온 기업들은 AI 단일 효과에만 놓고 봤을 때 또 판음이 날 수가 있는 과정이라 보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옥석가리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혼란스럽더라도 변함이 없는 거는 나중엔 결국 인간이 AI한테 의존하게 되면 AI는 갈수록 가격을 인상시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하여튼 어 그러니까 우리가 좀 욕을 먹더라도 어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그 실적 그리고 그것이 지금 시장에서 평가는 못 받고 있지만 어느 순간 이것이 제대로 평가받는 순간이 올 것이다라는 생각과 이러한 말을 계속 하는게 맞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네. 왜냐면 지금 초기잖아요. AI의 궁극적인 목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번에 메타 그 뮤즈를 보면서 깜짝 놀랐던 게
제가 이제 저도 이제 보험을 신경 쓰는 입장이고 그리고 이제 뭐 카드 그리고 여행 갈 때 우리가 비교를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약간 조금 심박했던게 이제 그 이번에 제가 메타 실적 발표를 기대한 이유가 최근에 자꾸 약간은 엔트로피부터 해서 오픈 AI까지 기존 정통적으로 AI 쪽을 약간 점유했던 기업들이 경쟁사가 많아지다 보니까 일시적으로 시적 하락할 수도 있는데 뮤즈 같은 경우는 소비자의 편리함을 고려를 해 가지고 비교부터 분석까지 그 설계까지 준 이런 서비스를 보다 보니까 아 이거 미국 빅테크들끼리 경쟁이 더욱 더 심화되겠구나 그러면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가 되고 지금 실적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인간이 Akt 의존하면 의존할수록 이들은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면서 가격을 상승시키겠구나 거기나 포커스를 더 많이 뒀던 거 같아요.
그럼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가 되면 될수록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더욱더 증가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계속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지금 초기다 보니까 워낙 성장성이 크다 보니까 진통만 있을뿐 약간 그 안정화되는 과정에서 옥석 가리기가 어느 정도 필요한 시점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번에 그 창신 메모리가 그 삼성전자 에스캐닉스를 뭐 뭐 압박을 한다고 하면서 막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고 올 연말 갈수록 올 연말로 간다고 하면 이제 차세대 메모리가 이제 나올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또 거기에 대한 공포적인 뉴스 헤드라인을 깔고 또 쫙 살펴보니까 고객사랑 테스트를 하면서 확보된 데이터도 눈으로 확인을 못 했고요.
수요 안정에 대한 언급도 없었고 그냥 대체적으로 그냥 청사진만 내비셨다는 생각이 좀 많이 컸던 거 같아요. 꼭 뭐 시장을 보는 관점은 이제 다 다르시겠지만 또 동시에 예를 들어 미국의 마이크 버리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미국의 이런 공매도 장고도 보니까 전체 전 세계적으로 가파르게 오른만큼 공매도 모기감도 그만큼 많다 보니까 오히려 공포선 뉴스를 난발하지 않을까? 그래서이 현물에 대해서 개인 투자 부득 같은 경우는 이제 특정적으로 매수를 하거나 매도를 하거나 이런 판단밖에 없는데 변동성이 심하다 보니까 흔들릴 수 있는 거고 그런데 또 시장의 구조를 살펴보니까 전체적으로 다 먹이 그 피라미드처럼 엮겨 있는 거 같아요.
뭐 공매도도 지금 문제가 되고 있죠. 저 최근에 또 들어보니까 선물 증거금 관련해서도 외국인이 그렇게 지금 200조원이 넘 넘어가는 금액을 우리 시장에서 팔아고 있는데이 물량들을 개인들이 받아준다는 명분 하에 또 공 그 수급까지 안 맞춰준다는 공포 승수를 내비치고 있고 그렇다 보니까 어 약간 공정성이 있으면서도 형평성이 맞는 상태에서 이렇게 시장이 건강하게 움직이면 개인 투자분들 불편함도 이렇게 크진 않았을 텐데 이제서야 하나 둘 구조적인 문제가 나오고 있고 부분이 그 집중이 되고 있고 이제 동시에 변동성이 심하다 보니까 그까 룰러코스 같은 시장 때문에 더 흔들림이 많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기에 대한 포커싱은 아마 조금 정책적으로도 뒤파쯤이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어 분명한 거는 실적도 멀쩡하고 오히려 앞으로 벌 수 있 돈도 더 많이 보고 있는데 그냥 주가만 안 올라갔다 이렇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는 부분은 좀 말씀을 더 드려보고 싶습니다. 네. 네. 말씀 많이 해주셔고 제가 세 가지로 정리해서 딱 하고 이제 집에 갈게요. 어 갑자기 긴장하신 거 같아. 경쟁하려고 그래. 왜? 경쟁하는게 아니고 세 가지 얘기하고 제가 하려고. 아이네 얘기는 해 줘야지. 죽을 사자 맨 마지막에 거꾸로 되니까. 아 맨네 번째는 영어로 해야 되는데 또 영어 쓰면 난리 나겠네.
아 자 다시 이거 편집하기 힘들어. 자 다시 우리 매너 있게 다시 시작합시다. 원점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한 세 가지 정도로 유약을 해. 잠깐만 기다려 봐죠. 뭐 다시 뭐 안녕하십니까? 김정일 센터님 김일입니다. 아유 오랜만에 뵙습니다. 네. 레프트 라이트 아니고 센터장 그러게 오늘 장 아침까지만 해도 참이 아물했습니다. 근데 어쨌건 반등이 좀 나와 주네요. 어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될지 우리 김장열 센터장님의 날카로운네 한번 해석을 세 가지만 하신다고 네 일단은 오늘 지금 반등을 하는 거는 두 가지인데요. 지난주에 많이 맞았어요. 창신 메모리 포함해서 그다음에 코어위브 카나리아를 우리가 목요일 날 맞았잖아요.
금요 반등하고 그러니까 나올 수 있는 나쁜 재료의 성질로서는 지난주에 맞은 거예요. 음. 예. 두 번째 오늘 이제 삼성전자는 좀 셌고 하이닉스는 그 가서 따라가는 거였는데 그 삼성전자가 좋은 뉴스가 있었습니다. 뭐냐면 그 TSMC하고 삼성전자 HBM의 베이스 다일이 있잖아요. 삼성전자가 스스로 하잖아요. 그 그거를 TSMC의 공정 3난노 공정으로 한다는이 협력한다는게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은 먼저 좀 치고 나간 거고요. 그래서 반등을 했던 거예요. 지난주에 재료로 쓰는 공급 수요 다 나왔다. 음. 그런 어제 세 가지 말씀드렸는데 조금만 해보세요.
근본적으로는요. 카나리은 뭐간에 그렇죠. 그 코이브 코이브 카나카 카나리아 걔네가 지금 얘기하는 데이터 센터를 작동할 때 우리의 반도체 수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 AI를 서비스하는 수요가 없다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의 수요 자체는 이슈가 아니에요. 수요는 부족하지 않아요. 오히려 공급이 한참 부족해요.이 자체는 변한게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수요는 그대로데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는 뭐가 이슈다? 투자 자금이 이슈라는게 세삼스럽게 크게 부각됐던 겁니다. 그러면 투자 자금의 이슈라는 거는 망하느냐 안 망하느냐는 건데 그거에서 여러 가지 악유가 있지만은 코어브가 망한다는 시나리오에 있어서 두 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합니다.
코어이브가 망하 망하게 냅두릴 것이냐는 문제입니다. 코웨이브가 망하게 냅두지 않을 거라고 보는 이유는 뭐죠? 아까 제가 잡을 드렸어요. AI 반도체 수요가 그대로예요. 수요가 그대로인데 수요가 45도 50 45도로 가고 있는데 수요는 그대로데 약한 고리 쪽에서 돈의 문제로 망한다 하면은 수요가 그대로니까 그 약한 고리의 그놈을 누가 인수하거나 떠하면 돼요. 그 누가 떠앉죠? 코어이브에 대한 건 가장 큰 고객이 M비D하고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그래서 코어이브가 망하는데 누군가 떠앉지 못하고 그럴 정도로 수요가 근본적으로 문제되면은 다 붕괴예요.
그게 아니고 수요는 그대로데 코드가 약하다면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가 여하이 떠안거나 또는 걔네 파트너가 떠앉지 않으면 누구죠? 경쟁자 내비우스가 됐던 빅테크의 업체들이 그거를 가져갈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 이면을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핵심이 뭐냐? 수요가 변한게 없다는게 핵심입니다. 그러면 일단 거의 반응 끝난 거예요. 두 번째 그런데 수요가 괜찮아. 자금이 달라서 위크한 고리를 망가질 수 있어서 또 하나. 세 번째 뭐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에 좀 짜증나잖아요. 그러니까 AI에 대한 두식 투자하는 사람들의 익스포를 어떻게 가지고 있어서 여기서 문제가 된 거죠.
지금까지 빅테크를 사느냐, AI 인프라를 사느냐, AI 인프라에서 메모리를 사느냐 여기서 AI 빅테크하고 인프라하고 또 메모리 싸움에서 해계모니 싸움에서 7월 달부터 계속지고 있는게 누구죠? 메모리가 후순위에요. 지금도 그 오늘 반능한다고 후순위가 변하지 않습니다. AI 익스포즈로 해서는 미국의 빅테크를 사는게 맞고 반도체 메모리가 아닌 인프라를 사는게 맞다고 미국 투자가 되 그렇게 생각을 지금 4개월째 해오고 있고요. 변함이 없어요. 그리고 세 번째 그 메모리 내에서 우선 순위가 엔비디아냐 아니 마이크론이냐 [목을 가다듬음] 하이닉스안이냐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냐이 차이가 우리를 괴롭히는 건데 여기의 변수는 수급과 파생산품 이슈가 우리게 너무 세기 때문에요.
여기까지 세 가지입니다. 그래서 삼성원자 하이닉스가서 도망쳐 이건데 삼성원자 하이닉스 주가가 지금 20만 원 근처 120만 원이 간당간당하게 내려왔잖아요.이 주가가 어떤 레벨이냐 하면요. 제가 아까 그 1월 19일 날 보여 드렸던 이거 중심으로 보여 드리려 하는데 구두를 해 드릴게요. 그렇지. 지금 뭔가 지금 아까 노트북에서 뭔가를 잘못 건드려 가지고 지금 시스템이 다운이 됐어요. 그러니까 말씀 말씀을 드릴게요. 아니 그 그 파괴의 손인가 봐 우리 센터장님이. 네.에 예. 제가 뭐 주식 시장을 파괴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뒤었고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지금 20만 원 근처 어 120만 원 깨진이이 주가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올해 270 370조 270조가 어떻게 된다고? 200조 100조 근처로 간다는 시나리오가 맞다. 그러면은 그지? 믿을 만 하면은 그러면이 주가에서 빨리 반등 안 합니다. 그러면이 370조 270조가 올해까 내년에 다 다들 50% 성장한다는게 명이 명인데 일부만 올해보다 내려간다고 봤는데 내려가는 정도가 아니고 200조 120조가 어떻게 나오느냐? 반도체 가격이 50% 70% 빠지면 된다고요. 그럼 반도체 50% 70% 빠지는 가능성은 뭐냐?
콤비네이션 돼야 됩니다. 수급이 개판돼야 되잖아요. 수요는 붕괴되고 공급은 늘어나면 되죠. 자, 공급이 아까 뭐 저기 창신 메모리 포함해서 뭐 한다 했잖아요. 그거는 헛소리고요. 그는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수요 측면에서 우리가 모르는 제가 토큰 숫자가 성장률에 18배 20배 성장하는 거 맨날 얘기 나오는 거. 그게 문제가 된다고 하면은 그러면 코이브가 같이 약한 거를 내부에서 뭉개되면 그걸 누구도 인수 안 할 겁니다. 수요가 불불투명하니까. 수요가 투명하면은 얘네들이 돈이 못서 한 거는 인수된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수요가 붕괴된다는 전제 장가 어떻게 되냐면은 아까 뮤즈 얘기했고 아스트 얘기했고 뭐 했는데 사람들이 안 쓰는 겁니다.
생각보다. 음 그러면은 그러면 네비우스나 어 저 코와이브나 뭐가 앞에 러닝 되는데 돈을 빌려갖기 했는데이자 비용을 땡돌해서 했는데 어 내년에 가동하려다 보니까 지금까지 버틸 것 같는데 내년 이만때서 어 수요가 제대로 안 되네스다 지어놨는데 70% 가장 못 하고 55%밖에 못 되네 그 순간에 반도체 오더가 바뀔 수 있고 반도체 오도가 바뀌면은 한 6개월 만에 가격이 50% 70% 빠진 경우가 과거 30년 역사성에서 90% 확률이 맞았기 때문에 지금도 그 확률을 믿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내려갔을 때 이익이 200조 100조가 나오는 거고요.
200조 100조가 말이 안 되지 않는 이유가 그럴 경우에는 올해 1사분기 때 하인 삼성전자의 그 영업이 얼마지 아세요? 올해 1사분기 때 고장 58조였어요. 음. 하이닉스도 30몇 조였어요. 그렇죠. 그 그 당시는 그 당시 받아봤을 때 그 당시에 올해 26년이 된 영업 이익이 한 150조 160주 하다가 내년에 200주는 와 흥분해 가지고 이익에 대한 전망에다가 PR를 열배까지 줄 수 있다. 왜? 리레이팅이니까 그 피하 쓰는게 맞다. 그 피하 10배 이상 그다음에 영업이 200 200조 이렇게 해서 목표 주가가 25만 원 30만 원 나왔던 거예요.
지금은 떨어진다고 거잖아요. 진짜 그렇게 떨어지면은 PR로 안 쓰죠. 그래서 이익이 270 360자가 만약에 300짜 200 떨어지면은 그때 PBR로 해야 됩니다. 그럼 ROE가 어떻게 떨어지냐? 삼성 하이닉스가 제가 안 가져 가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영어 ROE가 삼성전자는 한 10% 초반 하이닉스는 아 삼성 삼성전자 거의 10% 하이닉스가 25몇 % 나와요. 그러면 거기에 북밸류를 1.0배에서 1.3배를 치면은 그게 삼성전자가 20만 원에서 25만 원 박스가 나오고 하이닉스가 110만 원에서 140만 원 박스가 나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이미 많이 빠졌고 오늘 더 빠지는데 그 그 주가는 뭐냐 이익이 370에서 200조 270에서 100조 가능성을 70% 이상 확률로 잡고 PR 안 하고 PBR로 1.23배 정도 맥스를 치면은 현재 주가에서 많이 못 올라갑니다.
근데 그 전제는 뭐라 그했죠? 수요가 갑자기 뚝끊는 주는 거든. [목을 가다듬음] 왜 수요가 주 아스트라고 뮤건 나발리건 사람들이 잘 안 쓴다는 거지. 음. 그리고 그만 충분하지 않고 창신 메모리가 오 그 뭐지? 6F 스퀘 4F 스스큐가 해가지고 삼성전자를 뭐 어떻게 된다? 이게 다 컨비넨셜 된다. 광해서 그렇게 해서 반도체 가격이 50에 70% 빠지면 지금 주가가 타당성이 있 있다. 그럼 뭐죠? 지난주에 그런 가능성에 대한 건 시나리오를 건드릴 수 있는 두려움이 탁탁 던져졌고 음 그래서 주가가 이미 쳤다라고 보니까 오늘은 저점 매수로 들어가는데 좀 약하죠.
왜 약하냐면은 오후 2시 약속의 오후 2시가 어떻게 될지 몰라. 왜? 콩콩이 점심 먹고 식사하고 돌아오는 시간이 우리나라 시간 오후 2시거든. 그걸 지켜보는 사람도 있고 그다음에 그러면 AI 익스포즈를 하는데 미국은 AI 익스포즈를 빅테크로 한다 이거지. 그렇죠? 소프트웨어 한다 이거죠. 그 우리는 없잖아요. 그럼 그나마 AI 건덕이 붙을게 뭐냐? 몇 가지 있죠? 뭐가 있습니까? 변합기, 소부장 2차전지. 아 근데 소부장은 선원자 하이닉스가 계속 못 가면 소부장에 매일 갈 수 없거든요. 조정받으니까 애매한 거고 지금은 그다음에 변합기 오 더럽게 많이 빠졌어.
그러니까 아이 더러운 거 더럽게는 아 깨끗하게 많이 빠졌어. 그래서 올라가려 그러는데 실적 시즌이 있으니까 재면서 가는 거고 그러니까 깔끔한게 뭐죠? 깔끔하게 2차전인 거예요. 아 깔끔하게 2차전지. 예. 그래서 2차전지가 오늘 올라가는 건 매우 중요한데 셀업체가 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죠. 음. 그랬죠. 근데 소재 소재는 실적이 안 좋고 환율이 민감하기 때문에 좀 조심하라는게 더 있었었어. 근데 오늘 다 올라가죠. 그리고 2차전지도 병목 현상이 있거든요. 병목 현상에 해당되는 그 약간 작은 종목도 올라갑니다. 3알 아니 근데 [콧방귀]
뭐 이런 것들이 올라가니까 2차 전지로 매기가 확 붙으면서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삼성전자 아까 말씀드린 어 파운더리 이게 있으니까 뭐이 아까 락버튼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일부 드니까 주가가 지금 버티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끝. 응. 굿디너프 굿디너프 낙구디너프 꾸디너프 네 아니 근데 그 2차전지 소재와 관련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환율에 대한 어떤 이슈는 있습니다만 대신 지금 리튬 가격이 계속 그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잖아요. 그 탄산 리튬 가격 중국에서는. 아 올라가고 있어요. 어 올라가고 있잖아요. 모르겠는데 리튬 가격 올라간다는 얘기 아직 최근에 못 들었는데
예 리튼 가격은 쏘했어요. 아 그래요? 그니까 환율도 있때는 소재가 안 좋았고 예 하여튼 중요한 건 뭐냐면 수급이로 갈 수밖에 없다라는 얘긴데 굉장히 중요한게 미국 주 리트 아 저 중 저기 2차전지는 미국이 중국을 막아 주잖아요. 자생적으로 못 하고 밖에 못 나오잖아요. 근데 반도체는 그렇게 했는데 반도체 창신물리가 스스로 뭔가 신제품을 만드니까 요게 조금 짜증나게 만드는 거리가 생기긴 했죠. 근데 그건 별거 아니라고 지금 보고 있지만 예. 그래서 반도체보다는 개념적으로 2차전지가 개념적입니다. 안 되지만 오늘은 오늘은 오늘도 그렇죠.
어 그니까 오늘 그니까 지금 뭐 지난번 지난주도 지난주 후반도 그랬고 오늘도 좀 그렇지만 2차 전지가 좀 강한 모습이 이제 우리 센터장님이 얘기하신 이유 때문이다. 자 근데 우리가 알고 싶은 건 그래서 결론이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나오는 말씀하신 이러저러한 시장의 그 우려와 걱정들 이거 노이즈로 봐야 됩니까? 아니면 그 우리가 노이즈로 보는게 중요하지 않다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우선순위가 AI 그 시장이 그렇게 인정하고 있다. AI에 대한 익스포 AI에 대한 익스포즈를 안 준다 그랬죠. 미국에 그건 뭐냐면 AI가 수요가 있다는 걸 알아요.
그랬순위가 메모리가 아니다. 음 그걸 우리가 지금 체감을 계속하고 있다. 음. 같은 메모리 내도삼성자 하이닉스보다 미국에 있는 주식을 더중 여다는게 지난주까지 얘기했던 거예요. 근데 이제 락 버튼 됐으니까 이제는 많이 반영이 됐다고 볼 수 있는데 올라가는 거는 여전히 빅테크들이 아니면 미국의 월가들이 한국의 주식에 대해서 다시 매력을 느껴야 되는데 그 측면에서 뭐가 있어야 되냐 말씀드리면 뭐가 있으면 올라가느냐 이번 주말 이번 주 메타 나오는 실적 때 자 지난 3월 지난 7월 마찬가지로 빅테크들이 빅 마우스로 야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는 투자를 계속할 거야.
회수되는게 수사 계속하는게 아니고 아마존처럼 우리가 2, 3년 만에 회수가 됩니다. 저번에 그렇게 얘기했 수가 확 올라간 거거든요. 그렇죠. 7월 31일 날 그 10 30 15% 오르고 그게 또 있어야 돼요. 그게 있어야 되고 어 그러니까 빅 마우스가 있어야 되고 또 하나는 뭐냐면 삼성하이스가 약간 그 이제 월가의 밑대인 건 아니고 뭐라할까 아쉬운 지금 볼맨 소리를 드는게 한 가지 한 가지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하이닉스 똑같은 얘기 하는데 삼성전자 너네 주주하는 점차 제대로 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홍이 씨 뭐 저기 뭐 증여하고 하는데 그럼 11월 19는 주가 올라가도 별로 바람직하지 않네.
너네 입장에서 혹시 주주하나원보다는 투자를 더 우선하는 거 아니야라는 의심이 10월부터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 전에도 있었지만 더 세게 거기에 대한 답을 누가 해줘야 돼요? 삼성 하이닉스가 IR에서 적극적으로 해야 됩니다. 적극적으로 해야 돼요. 그러니까 결국 주주원이 답이다. 주주원이 아니더라도 뭐 저기 뭐 창신뭐 같이 붙어 싸우자. 뭐 투자 계획을 엄청나게 아주 각도로 이게 아니고 이렇게 한다.이 땅 나오면은 아마 내려칠 겁니다. 아마 그게 있고요.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인데 약간 소문이 나오고 그는데 오늘 아침에 제가 아까 해는데 어 솔리담 있잖아요.
솔리담이 너무나 안 좋잖아요 분위기가. 그러니까 철하거나 유보하거나 그런 결단을 내려 주는 겁니다. 그럼 왜 솔리다임에 대해서는요. 사실은 왜 그게 결합되냐면은 미국에서 이런 얘기를 해요. 쭉 얘기하는게 야, 너네 말이야 그걸 이렇게 왜 이렇게 갑자기 투자를 해라고 얘기하니까 아, 우리 뭐 어 그 뭐 투자 자금도 회수하고 뭐 어쩌고 이렇게 하는데 자칫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떻게 보는지 아세요? 예. 야 반도체가 결국은 다운턴 들어갈 거 대비해서 돈 돈 챙겨 놓으라는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럼 삼성은 하이닉스 얘기하죠.
야 이거 그게 아니고 미국이 미국에다가 공장 지라고 난리를 뻐이고 있는데 미국에 공장 짓지 않으면 말이지 우리 그 중국에 있는 공장도 업그레이드 그 업그레이드 하는 거 허용 안 한데 우리도 어쩔 수 없어. 이런 식으로 지금 싸우고 있는 건데 제가 알기끄러. 근데이 정도의 주가가 주가가 뭐 200몇십만 원에 있으면 몰라.이 이 정도 주가 빠졌을 때는 이걸 강행하는게 맞는 것인가는 고민을 [목을 가다듬음] 할 수 있는 시점이 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거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거고요. 동시에 또 이런 얘기도 있어요. 여기 정치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미국 사람 잘 모르니까 야씨 최현회장 뭐 저기 그 일본에 가서 일본에도 친다 그러고 미국도 뭐 빨리 질 것처럼 하고 호람도 친다 그러고 물론 이거 다 지어봤자 2030년 이후니까 당장의 수급에 영향이 거의 없지만 누가 그렇게 생각하나?
나중에 이렇게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 가면 나서지 말고 가만히 있어. 그럼 진짜 진인이 뭐야? 이런 식으로 삼성하네스 각각 약간 다르지만은 공급을 나중에 불러일으킬 수 있는 액션이나 그 애티튜에 대해서 불만이 많습니다. 미국 투자가들은 생각보다 많아요. 그런 거에 대한 답 요거는 뭐죠? 삼성 하이닉스에 대한 얘기예요. 마이크론에 그런 얘기 있어요. 없잖아요. 그 아까 전 말씀하신 아 AI에 대한 익스포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근데 그 빅테크냐 다른 거냐 그럼 빌미는 메모리가 우선 순위가 아니다. 근데 우리가 더 밀린 거는 수급적인 거 이런 거 엔서를 해야 되고 그렇게 해야지 비등하게 아니더라도 이렇게 벌어진 갭을 조금이나 좁혀 가면서 다독꼬려진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게 가능성이 있다면 아니면 그 가능성이 없다고 사람들 다 봐서 주가가 임꼴이 됐다면 조금만 가능성이 있으면 이제 반등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계속 우리 이야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AI 밸류체인 내에서의 순환매 아니냐. 지금 얘기하신 대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일단 우선 순위인 거 우선 순위가 된 거고 지난 몇 달 전에는 이제이 디램 쪽이 우선 순위였던 거고 너무 많이 빠졌어. 그렇지. 근데 이제 많이 빠졌으니까 다시 이제 우리에게 우선 순위가 온다면 이제 다시 우리가 올라갈 그 개연성 혹은 그 모멘텀은 있는 거잖아. 너무 많이 빠지니까.
너 왜냐면 지난주까지는 뭐냐면 웬만해서는 아 조금 전까지 얘기 듣고 나 팔려 그랬어. 왜 팔아? 아 그러니까 아 설명을 했잖아. 그니까 이걸 충분히 이해를 해야지. 그러니까 우리가 우선순위가 아니었다. 지금도 우선순위 아니라는 거죠. 우선순위 엔서를 해 주면서 그 빅테크 마우스가 나오면은 주가가 어디까지 빠졌다고요? 200조 100조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주가가 빠졌단 말입니다. 근데 200조 100조가 아니라 그러면은 반등할 거는 오늘이고 내일이고 반등해도 이상한게 아니지. 그렇죠. 그런데 얘가 하는 짓거리 보니까 찝찝하고 뭐주전하도 그러면은 올라오다가 또 말 수도 있죠.
왜 다른게 갈 때가 있으니까. 그게 한국은 2차전지하고 변학기가 먼 거고 예를 들어서 완전히 디 완전 넌 AI AI 필요 없다 이렇게 하면은 뭐 화장품이고 뭐 저기 삼양식품이고 뭐 JYP고 살겠습니다만은 그 모아봤죠 섹터가 작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말고 각이 낙폭 과대했던 거 중에서 아 요런 거 이슈가 없는 거 뭐냐? 화다 자동차도 올라가고 뭐 2차전지가 더 세이프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게 지속적이냐 반도체가 올라가느냐 것은 요런 엔서를 얼마나 우리가 엔서 할게 빅테크가 엔서할 수 있는게 길지 않나요?이 일주일밖에 안 나왔기 때문에 일주일 봤을 때 지난주 많이 받았다 그러면 이제 또 생각보다 야 다 똑같이 걱정하는데 누군가 또 버리고 하거면 주어 나을까 하면 또 반등하는 거죠.
음. 그러니까 이제 어 메타부터 시작하는 이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실적 발표 그리고 그 이후에 있게 되는 가이던스에서 앞으로의 케파 증설에 대한 이제까지의 그 흐름 이것이 꺾이면 안 된다. 그냥 요렇게 이해하면 되는 거잖아요. 아 그리고 회수가 잘 될 수 있다. 아 그렇지. 그러니까 아 걱긴 하지 마. 잘 벌고 있어. 어이 얘기가 나오면 된다. 그죠. 예. 그 [목을 가다듬음] 사실 지난주에 엔비디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하루 믿고 하루 안 믿고 지금 아 근데 뭐 이렇게 복잡하게 얘기해요? 그냥 단순하게 그렇게 얘기해 주면 다 이해하지.
그런 얘기가 오늘 처음이 아니고 지난주에도 똑같이 있었죠. 매일 얘기하더라도 주식시장에서 사람들이 그거를 듣다 맞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강조드리는 거예요. 중요한 거는 주가가 20만 원 110만 원 근처까지 갔다는이 레벨이 어떤 레벨이냐? 아까 반도체 가격이 50% 70% 빠지는 걸 여러분들이 만약에 믿는다면은 지금 주가에서도 못 사는 거고 이게 타당성이 없다. 그러니까 반도체 50% 70% 빠지는 거가 타당성이 없다라고 하면은 사실은 그럼 수요가 괜찮은 거고 그러면 쿼리브 같은 경우도 반등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이 연결가 같이 가는 거기 때문에 반등은 언제든지 할 수 있죠.
다만 반등이 많이 빠진게 미국은 뭐가 있어요? 코이브가 더 많이 빠졌잖아요. 그럼 미국 사람들이 빅테크하 그 거리 한 65% 이상 빠졌을 걸 고점 대비 뭐 15% 빠졌다 지금 그니까 사실은 우리만큼 더 빠진다. 미국 입장에서는 탄력을 보면은 만약에 만약에 문제가 없다면 콜이브나 다른 거가 올라가 내비스때 올라갈 수 있는 거란 말이야. 우리는 삼성원즈 하이닉스가 올라가야 되는게 사실은 맞지. 하이닉스가총에서 너무 높인가 그잖아요. 그러니까 올라갈 때 탄력이 팍셀 수는 없어요. 미국에서 그 뭐 마이크론이나 네비우스는 작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조금만 틀어주면은 바로 올라가는데 우리도 그러니까 우리도 바로 많이 올라간다고 그걸 얘기 못 하는 거지.
그러면 그 순간에 안전하다고 생각 한 거를 가면은 그게 무서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2차전지일 수도 있고 오히려 또 자동차가 아주 단기적으로 볼 수도 있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그게 믹스돼 있기 때문에 오늘 장이 버티고 있습니다만 삼성 자이니스가 2% 3% 못 가잖아요. 다른 쪽은 그렇게 가고 그거는 어 그 단 이틀이건 일주일이고 그거는 아셔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 지난주까지 못 팔 건 안 팔 거는 제가 말씀드리고 자꾸 물어보셨는데 저는 샀다 저 같으면 그러니까 목요일 날 그 샀다 그 얘기했어. 어 같은 날 샀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또 그 오늘 사는가 보자 그러더라고 내가 당신한테 왜 보여줘 미쳤어도 웃기는 자빠져 있어 그러면 당신 샀으면 나한테 돈 줬어 나 같으면 샀다 얘기고 산다는 것이 그 순간에 딱 집어서 내가 천 신도 안 했는데 다 살 수 없는 거잖아요.
말아서 살라고 대한민국이 인기가 없다는 건 무슨 얘기냐면요. 할 때 내비우 스코하고 탁 찍듯이 다섯 번을 나눠서는게 아니고 미국이 다섯 번 나눠서 열 번 나눠서면 우리는 열 번 수물으로 나눠서야 돼.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 그건기가 없어. 그러니까 한꺼번에 두 세 번은 단카를 보여야 돼.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누가 언제 샀어? 이렇게면 반답을 하니까 그 레벨이 수준이 그 떨어지는 겁니다.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닥은 누구도 모르지만 바닥 증이라고 뭐까지 상사 떨어졌는가 보면은 그때부터는 저점 매수를 들어갈 수 있다.
어프로치 제가 보는 그 가격대 의미를 그러면 나눠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하다못에 저는 어느 방송에서도 저기 이런 저기 2차 전지에 대해서도 좋은 얘기를 했었어요. 그러면서 뭐냐면 세이 중심이다. 그리고 지난 목요일인가 그때 아 이런 종목도 공부해 두면 괜찮아요. 툭툭 던지니까 알아서 들으세요 한게 사이에. 그렇지. 그러니까 그럼 그러면 사실은 오는게 그럼 탄력이 전냐 그럼 그런 탄력 있는 거는 머릿속에 있다가 그런 것도 한 쾌들하면 안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또 뭐가 있냐? 그 소부장을 아까 자얘기했는데 소부장이 삼성원 자이니스가 잘 못 갈 때는요.
계속 못 가면은 삼성원 자이니스가 이게 계속 못 가면 소부장도 2 3일 연속 못 갑니다. 절대 못 가요. 하루 갔다 하루 가고 이렇게 배고 받고 한단 말이에요. 그래도 가는 종목이 있습니다. 뭔지 아세요?이 전망이 좋은 회사죠. 아 그니까 결국 이제 실적 시즌이니까 반언에서 그런 정팩 플러스가 있어요. 어 웬일로 이렇게 자신감 있게 어 벌써 딴 데서 몇 번 얘기했는데 여기 2주 근데 왜 우리한테 마지막 우리한테 설거지 하려고 이주 이주 2주 한밖에 안 나오잖아 거기는 메일 나오는 장렬이형 그러시면 안 돼요. 왜 우리한테 설거지기 하려 그래?
아 일주일이 두 번 정도 나와야지 그래서 9월 18일 날 저기 인텍플러스가 리포트가 나왔을 때 주가 이미 많이 갔어. 그럼 팔 팔 거 같다고 사람들이. 그래서 내가 팔지 마세요. 그랬어요. 왜 그지 아세요? 리포트가 나왔는데요. 이번에 리포트는 달라요. 뭐가 다른지 아세요? 이익의 전망이 높아졌어. 음. 그리고 뭔지 아세요? 처음 썼어.이 에너리스트가. 그럼 심혈을 기울이거든. 심혈 기는 첫 번째 리포트인데 이익망이 딴 데보다 높아. 그럼 뭔가 다른 거예요. 그리고 항상 뭐 수혜주 얘기하는데 소부장은 뭐의 수혜주예요? 위에 사람이 투자하면 수해주잖아요.
근데 인텍플러스가 누구의 수혜인지 아세요? 이번에는 뭐 누구? 삼성 전기의 수혜집입니다. 아 그래요? 그 아 잘 모르시죠? 인텍플러스는 인테라고 관련되고 TS 관련되지만 맞아요. 그 삼성 전기에 FCBG의 그 투자에 관련된다고. 근데 그 어닝에 대한 반응이 안 된 리포트가 천지였는데 그걸 반응해서 나온게 9월 18일인가 그 8만4,000원 목표 주가 나왔을 때예요. 그때 이미 주가는 많이 갔어. 그러면 프라피 테이킹하고 있죠. 아니에요. 그때부터 더 버텨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식의 거를 아는 종목을 하든지 모르면은 어떻게 돼?
엄청 락 바튼 됐을 때 차근차근히 들어가. 삼성전자 하이넥스를 그냥 바닥에서 조금씩 분할 매수하든지 아니면 진짜 뭐 세 번네 번 하면 내비우스 사든지 이런 식으로 돼야 되는 거고 거기에서 누가 딱 집어 갈 수는 없다는 얘기죠. 오늘은 2차전지 만세. 3 알루미늄 만세. 아님 시청자분들이 조금 궁금해하신게 하나 있는데 잠깐만 그 전에 화난 거 아니죠 지금? 아니 원래 그래요. 원래 그래. 아니 내가 원래 우리 김장렬 센터장이 그 한 우리 3년 전인가요? 우리 라이브 우리 처음에 라이브 방송을 처음으로 창한게 우리하고 같이 했었잖아. 4년 전에 벌써.
아, 난 우리 김장열 센터장님하고 라이브를 하면서 욕을 배웠다니까. 맞아. 그 욕 많이 했죠. 된 거야. 어, 지금 많이 발전한 거지 맞어. 그때는 막 조마조마저마. 아, 미안합니다. 아니, 뭐 지난 4년 지나서 아, 근데 지금도 그렇게 많이 달라지 않았어요. 자, 우리 좀 무서워서 질문을 못 하잖아. 자 이건이 대표 한번 해 봐요. 아 이렇게 좀 약간 대선매님이게 좀 질문지 모르겠는데 시청자분이 좀 궁금해하시는게 이제 이익 성장 대비해서 이제 저평가대 종목들이 이제 갈 거라고 말씀 주셨는데 AI 인프라 빼고 지금 이제 구형 반도체 쪽 있잖아요.
구하였죠. 네. 저절력이라든가 뭐 DDR5 그 삼성이나 SK가 지금 죄다 돈 되는 것만 집중하고 있는데 이제 여기서 낙수 효과를 탄 아이들이 이제 실적 기념 많이 나오잖아요. 지금 이러한 종목들 대반 중국 말씀하시는 거예요. 네네. 이런 거 좀 어떻게 보시는지 아 저기 YMTC 뭐 제주 반도체라든가 두산 테스나라든가 시청자분들이 제일 많이 약간 고민이 크다라는 종목이 너무 많아 가지고 이런게 좀 센터장 입장에서도 약간 시청분들 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두산 테스나하고 또 뭐였지? 제주 안됐지. 두산 테스나는 많이 얘기를 하고 있죠.
두산 테스나는 네. 그 삼성전 반도체 메모리랑 관계 없어요. 두산 테스나는 뭐랑 관계되냐? 두 가지입니다. 휴대폰에 들어가는 시모즈 시모스 이미지 센서 CIS 이미지 센서가대요. 이미지 센서는 누구걸 만드냐? 삼성전자 휴대폰의 이미지 센서도 있고 소니 아시죠? 예. 소니가 이미 선서 만들거든요. 그거를 테스트해 주는게 핵심이에요. 그 휴대폰이 팔아야 되는데 두산 테스나가 내려가다가 최근에 올라왔잖아요. 내려갈 때 뭐 때문에 내려갔어요? 휴대폰 때문에 내려가는 거예요. 코리아 서킷이 왜 내려갔냐? 그 자회사 인터플렉스 때문에. 인터플렉스는 휴대폰 PC거든요.
그런데 그거 하나 있고 또 하나 뭐냐? 테슬라에 들어가는 AP AI 있잖아요. 테슬라 자동차에 들어가는 거. 그거 테스트를 얘네가 준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44분기부터 양산 초기 들어가때 그것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모멘텀은 두산 테스나 받았고요. 근데 이제 목표 주가는 애널리스트 갖고 목표 주가에 거의 많이 근접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게 밸류가 얼마나 편한 건 잘 모르겠어요. 이제 많이 올라와서. 그다음에 제주 반도체. 아 제주발수는 그 HB 관계 없이 로파워 디뎀이고 그거는 이제 마이크로하고 경쟁하고 거기 통신이라지 그런 쪽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거는 지금 최근 모르겠는데 한 달 두 달 전에 밸류가 쌌어요. 쌓거든요. 근데 이제 내년도 실적에는 넘버가 나온다면은 나온다면은 이게 10배 이하러면 싸다고 보고요. 15배 20배 근처 갔다면 안 싸다고 봅니다. 만약에 20배 근처 갔으면은 저는 어 추격하지 말라고 말씀을 드리고 오히려 프라피 테이킹에 말씀드리고요. 만약에 내년도 실적에 대한 전망이 새로 나와서 보니까 10열배 11배밖에 안 돼. 그러면 괜찮아요. 이렇게 봅니다. 마이크론하고 경쟁하지만 시장이 그 크기 때문에 경쟁이 요인이 되지 않아요. 예. 그래서 그거는 괜찮은데 밸류에이션입니다.
아무리 그게 좋아도 둘 다 어 PR이에 넘어가면 우리는 부담스러워요. 지금 PR이 6 수준이라고 가정한다면 PER이 6준이라고 가정한다라면 PER 6. 네. 6이요. 아, PER이 3년 뒤가 아니고 올해나 내년 기류로 그럼 싸죠. 많이 싼 거죠. 그럼 싼 거죠. 예. 싼 거죠. 싸져. 싸져. 그 싼 거는 사실 끝없어. 우리가 삼성전자 한가지 3.9배인데. 네. 내년도 안 믿어서 내년에 EPS가 20% 성장한다는게 3. 몇 배잖아요. 만약에 성장 안 하면 여섯 배거든요. 여섯 배면 싼 앉아서 애매하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 싼데.
우리 그 저기 CXMT가 그다음에 난가 얼마지 아세요? 얼마예요? 자. 나냐는 마켓쇼가 1.8%입니다. 우리는 20 20 그럼 그 저 밑에 있지 CXT는 10%고 CX는 10% 요건 1점 몇 % 나냐가 PER이 3.5배입니다. 얼마? 우리만 싼게 아니네. 거기도 다 싸네요. 우리보다 근데 걔네 비싸지. 3.5배 우리는 마켓가 걔네 10열배인데 3 3.0배 아 그러면 걔네들이 성장이 엄청 좋냐? CXMC나 YMTC나 아 YMTC가 양 뭐지? 그 저기 나냐가 내년도 EP 성장률이요 65%예요. 음. 우리 얼마야? 컨스턴스 52%. 그러면 우리가 만약에 무너지면 걔네도 65%가 말이 되겠어요?
근데 CXMT는 PR이 얼마지 아세요? 8.6배. 아, 넘버원. 메모리 넘버원. 8.6배 넘버원 1 CXMT. 그다음에 넘버 2. 어, 그거 뭐지? 샌디스크 그 7.2배 내년 기준으로. 그다음에 저기 마이크는 있잖아요. 마이크는 개떡이 됐어요. 4.8배. 아, 그러니 우리가 3.0배인데 이게 제가 우리가 싸다는 얘기 하는게 아니고 이게 같이 많이 무너지면은 어느 순간 감각이 없어져. 같이 무너지는 공통적인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 그래서 아까 순서가 우선 순위가 그게 짜증난 거고 마이크론이나 그 뭐 샌디스크는 미국에 차지하는 비 얼마 안 되니까 누가 공매도 물질막 안 그러잖아.
우린 물려 있잖아요. 삼성력이 외모가 물려 있으니까 문제란 말이에요. 그니까 수급을 해결되거나 파생상품 갖고 지랄 다가하는 것들이 없어야 되는데 이게 꽉 있으니까 올라갈 때 쉽지 않다는 거 알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 단순히 반도체가 30% 50% 빠지냐 안 빠지냐 이거 말고도 똑같지 펑션이 있다는 게 예 피곤하다. 그러니까 지금 더군다나 이제 시작도 아니고 이미 고점에서 물린 매물대가 쌓여 있으니까 이거를 뚫고 올라가려면 우리 초반에 올 초 올라갔던 상승장 그때 이상의 어떤 그 뚫른 힘이 밀어붙이는 힘이 있어야 되는데 그 모멘텀이 될게 과연 뭐가 있냐
그거는 단순히 그 저기 뭐 투자를 계속한다 빅테크가 요런 단순한 말 갖고 있 안 되는지 그러니까 회수가 되고 어 그리고 진짜 어 HBM 가격이 100% 오르고 그래서 삼성전자가 가 100조 107조인데 내네 일사이 보니까 140조야. 하이닉스가 7, 80조인데 내네 일사봉 보니까 110조야. 이렇게 올라가면 이게 다치지. 그러니까 실적을 시장은 계속 의심하지만 계속 반복되는 실적의 성장. 그 이거를 계속 보여주면 어느 순간 근데 그게 지금 보여주려면 44분기 1사분기 되면은 11월 말 2월 초 이렇게 기다려야 되잖아요. 그동안 지금 못 끝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뭐 2차전지 갔다가 하다못다 모두가 또 뭐 제주 만지 날리치는데 삼성자 하이닉스 만약에 진짜 누구 말대로 누구 말대로 삼성전자가 뭐 진짜 10만 원 가고 하이닉스가 뭐 지금 70만 원 간다면 올해 1월 초을 같이 삼성전자 15만 원 이하이닉스 뭐 70만 원 그게 딱 1월 중순 가격이거든요. 네. 그렇죠. 네. 그렇게 가면은 그렇게 주가 빠지면은 다른 주가 다 못 가. 음. 그러니까 지금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빠지면 사실 그냥 코스닥이고 뭐고 다른 주식들도 다 지금 박살 나는 상황들이 오잖아요. 좀 급락이 나오면 나중에 순차적으로
어 그러니까 이제 진짜 횡보라도 하든가 아니면 조금씩이라도 올라주는 모습이 나와야 다른 쪽에서도 수남매가 나올 수 있는데 그래서 차근차근 삼성원자이닉스의 비중이 뭐 40% 정도 내려가더라도 같이 올라가면서 이렇게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게 이슈죠. 근데 이제 그런 상황에서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되는데 이게 이제 자꾸 변동성이 심하니까 무서워서 더 못 들어오잖아요. 근데이 변동성 아까 얘기하신 대로이 외국인의 단타 파생 이것 때문에 또 난리잖아. 근데 우리 요번에 그 이지환 대표가 나와 가지고 그 얘기를 하시면서 이제 알게 됐는데 외국인은 선물을 무차입으로 한다며
왜 그래? 아, 왜 선배들이 그걸 잘 고칠어야지. 왜 가만 놔두세요? 이제까지. 20몇 년 동안 형 그러면 안 돼. 내 필요 없었던게 이나라는 우리나라 자체가 별로 관심이 없었어. 관심이 한국에 올라간 거는 삼성 자이네스가 비중이 25 된 거는 불가 4년 전에요. 그 전까지는 아무 이슈가 아니었던 거지. 지금 이슈가 된 거. 아니야. 내가 보기에는 그동안 우리가 그냥 당연시 여겼어. 그냥 아 외국인은 그냥 이렇게 하고 우리는 그냥 거기에 휘둘려서 그냥 그래 커다란 배가 가면 그냥 그 파도 잔파도나 아니면 그 방향만 따라서 붙으면 되지.
그러니까 우리가 몰랐던 거지 그리고 몰랐던 것도 있고 그런 제도적인 그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무슨 민주주 뭐 경제 하는데 대한민국은 그런 토대가 아니었어요. 그거는 어느 한 사람 이슈가 아니고 그래서 바뀌는게 굉장히 진난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제 시작했는지 몰라요. 우리가 재작년 시작했으니 겠죠. 예. 그러니까 갈 길이 멀죠. 근데 방향성이 맞으면 가긴 가겠지. 정착 일관성이 있다면 가겠죠. 일관성이 없으면 또 왔다 갔다 할 수 있겠고. 그러니까 근데 하여튼 지금이라도 어 뭔가 이런 우리 시장의 변동성하면 좀 나아지겠죠. 분명히 나아지죠.
조금씩은 좀 개선을 해야 되지 않을까? 맞아요. 그 좋은 지적에서도 얼핏 그 본 거 같은데 무차 그거 그렇지. 그런게 있었지. 아니 근데 왜 가만히 있어? 내가 그 나한테 물어보지 않는데 내가 뭐해? 나는 반도체 애넌니스트야. 다른 거 안 하고 반대 분석만 열심히 했고 가면은 해외 출장을 보면 야 너네 있잖아 이건이 그 저기 돌아가신 분 우리 회장님을 때 그거 제벌 족벌 뭐 그런 거 하면은 뭐 너네는 그래서 인도만들 못 한 거야 뭐 이런 얘기를 제가 10년 들으면서 그거 반박하면서 야 우리의 메모리가 어떤 포텐토지 너네 알게 하냐 싶을 이렇게 얘기했지
영향이 달라네 다시 질문할게 그럼 알았어요 이제 자 주지 시장에 있는 우리 그 시장의 일원으로서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 김장열 센터장님 님 자 외국인의이 파생 공매도 아이 아이 참 말도 안 무차임 응 사후 증거급 이거 어떻게 됩니까? 뭐 똑똑한 사람 많으니까 그 의견대로 그 헤 왜 빠져? 아니 난 정확히 몰라. 정확히 몰라는게 뭐가 이렇게 되 이게 부적 잘못된 거 아는데 지금 부족한게 있는데 그 어디까지 어떻게 바꿔야 되는지 그 디테일하게 모를 거죠. 제가 그렇게 계산해서 준게 없으니까. 그거는 이제 더 똑똑한 사람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시는 거 방향으로 가야 된다 맞아요.
내가 알기로는 우리 여의도에서 가장 똑똑한 원티어의 우리 김장열장 전 몰라요. 아 모른다는게 디테이 몰라. 그렇게 가야 되는 거 동의감 전 제가 아니고 누군지 동감하지. 동감하는데 문제는 문제는 그거를 동감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거를 중요한 건 뭐지 않어요? 왜 관려가 중요하고 왜 중요하겠어요? 그 집행하는 사람이 그 의지가 없으면 꽝입니다. 제압을 해야 왜 여기 계신 뭐 다른 분 있지만 저는 이해가게 별로 없어요. 사실 애널리스트랑 운영한게 없거든. 투자도 못하데 너무 열 있기 때문에 그건 만만치 않은 겁니다. 예. 근데 그거 하면 정책 당구자나 아니면 관려 관려가 굉장한 의지와 그 집념이 없으면은 쉽지 않습니다.
예. 그거만 말씀드릴게요. 근데 바꿔야 되는게 맞죠. 때가 됐을 수도 있고요. 그렇지. 이제 때가 됐어요. 그때가 됐어. 이제 우리가 코스피 마늘 가기 위한 삼성주 하니스가 20% 15% 대하고 지금 50% 때 다르지 예 다르니까 [목을 가다듬음] 왜 약속된 두시를 우리가 꼭 봐야 돼 이제는 그런 시간 없어도 점심 먹고 나와서 걔네들이 개질하라고 봐야 돼 그렇지 유럽 증시 개정하고 맞춰 가지고 참 [콧방귀] 아이 참 짜증납니다. 그 우리 저 김정렬 센터장님 더 짜증나시기 전에 더 궁금하신 거 마지막으로 하나 더 물어보시죠. 시작이 커졌잖아요.
많이. 그래 조금 전에 이제 좀 시원하게 말씀 주신 것도 있는데 시장이 공매도네 그리고이 단일 레버리지 네네 지금 개인 투자분들이 굉장히 이게 마음 많이 아파하세요 여기에 대해서 이게 나오고 나서 시장이 뭐 정상이 아니다. 그리고 뭐 지금 좀 전 이야기 나왔지만 선물 같은 경우도 외국 장 많이 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오늘 방송을 토대로 해 가지고 지금 제가 보니까 센스장님 어우 여력이 정말 너무 어마어마하신 거 같아서 개인 투자분한테 좀 한 말씀만 좀 부탁드려도 될까? 많이 힘들하시거든요. 지금 그러고 싫어한다니까 제가 저는 이제 그렇게 하면 안 돼서 한번 센스께 한번 듣는 거랑
너무 다를 거 같아도 시험하게 한 번만 말씀을 주세요. 사서 혼나. 아니 레버리지 하지 마세요. 레버리지 하지 마세요. 어 그 욕심이잖아요. 네 귀찮아요. 그렇지. 예. 그 늦게 들어왔으니까 크게 먹고 싶잖아요. 예. [목을 가다듬음] 그거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상상 이제 반대편의 이슈가 있고 반대편이 나만 안 되면 괜찮다이 생각하는데 그 내가 되면 모든게 끝장이 남 예. 다음에도 또 까먹을 거야. 내 생각에 또 까먹습니다. 맞아. 이거 투자 습관이거든. 예. 한번 하면은 안 나올 수요. 그니까 안 하는게 맞고요. 그니까 아프죠.
머리가 아프죠. 레버리지 안 하고 크게 먹으려면 인내도 필요하고 공부도 해야 되고 눈치도 봐야 되고 이게 쉽겠습니까? 쉽게면 도움 그 레버리지 않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어 레버리지는 매일매일이 그렇 문제잖아요. 레버리지를 안 하더라도 또 해결이 안 되는게 있어요. 그냥 사더라도 손절면 해야 돼. 음. 그렇지. 음. 기계적으로 해야 돼. 하고 더 빠지고 나중에 사더라도 아 손절배하고 올라가면 어떡해요? 그건 그냥 운명이에요. 그걸 다 어떻게 맞춰? 아 그 손점이하고 새로운 정보가 있어서 내가 잘못 판단했다 그러면 잘못을 누구한테 방방고저기 뭐 해 놓은게 아니고 속으로 아 내가 잘못 판단했네.
새로운 정보를 못 기다리네. 그럼 공부하고 다시 들어갈 수도 있는 겁니다. 근데 보통은 손절 매금 했을 때 바로 뭔가 그거를 바로 복고하려고 마음이 정급하면은 설사 그 종목이 아니고 딴데 가는 순간에 또 걸려. 약간 템포를 주지고 손절매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 왜 높게 들어갔을까? 아니면 손절매 하기 전에 열 번 나눠서 샀는가? 20번 나눠서 샀는가? 20만 나눠서 샀는데 한 두 달 동안에 20번 나눠서 샀어요. 매일매일. 음. 삼성자 하면서 공짜 잡았다 합시다. 37만 원 29 샀어. 아 말만 들어도 기분 나쁘데. 나 근데 한 보름 동안 보름이 아니고 한 달 동안 40일 동안 내리어 조금조금 아니면 바보가 아니면 좀 더 빠질 건너 하겠지.
그래서 평균 잡았는데 또 거기서 20% 빠졌어. 그러면 이제 실패거든요. 타이밍이 그것도 경험이에요. 근데 그렇게까지 해서 손절 손절매가 안 당하기 위해서 분할했을까? 대부분은 그렇게 안 했을 걸요. 한 방에 그냥 다 그 자체가 잘못된 거. 그니까 두 배 에버지가 중요한게 안 중요한게 아니고 그거 안 고치면 다음에 똑같습니다. 그 순환은 삼성전기 가서 또 일어나고 또 순이 다른 종목 가서 제주받는 수도 걸리고 또 그래요. 음. 맞아. 그 저는 그 제가 사회생활하면서 그 금과 옥조로 삼는 것 중에 하나 저의 그 신조 중에 하나가 급한 건 내 사정이지 세상은 하나도 안 급하다.
그렇지. 내가 급하다고 내가 앞만 발보둥치고 뭐이 이짓 저짓 해 봐야 그게 실수만 자자죠. 맞아 맞아. 가만히 [목을 가다듬음] 있든지 자기가 급한 그렇죠. 시장은 가만히 있는데 그 급한 마음이 앞었잖아요. 손가락 이렇게 하고 산보하고 산책하고 뭐 뭐 저기 운동하고 아 하여튼 사색을 하든지 뭐 하든지 이런게 낫지. 그거 급하서 들어가면은 거의 10중팔을 물려. 근데 성격을 급하게 갖지 말자. 그지? 이거 좋은 거잖아. 투자에 더우나 도움이 되고 많이. 근데 그런 말을 우리 김장렬 센터장님이 하시니까 잘 와닿지가 않네. 급하잖아 성격이.
저한테 뭐라? 저 저기 투자 못 할 것 같은데 내가 제가 투자 못 하죠. 지금 소속이 있기 때문에 못하는데 저 그렇게 여러분들이 걱정한만큼 힘들지 않아요. 왜냐면 아 갑자기 짜 모드로가 아 힘들지 않다고 어 투자할 때는 그렇게 급하지 않아요. 그렇지. 투자할 때는 느긋하게 한다. 말할 때만 내가 급하게 한다. 내가 모르는 거 안 합니다. 그니까 제가 그래서 거꾸로 제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도 틀리는데 삼성원자 어떻게 모르는 거 한국으로 한 함부 합니까? 예. 그 함부 안 하죠. 음. 그리고 틀리면은 누구 말든 제가 틀릴 수 있잖아요.
우리내는 혼설매가 15%란 말이야요. 웬만해서 사인을 못 받으면 20% 못 가요. 특특변으로. 그러면 손점에 하고 잊어버려요. 왜? 왜 잊어버리냐? 빨리 정신을 말짱해야지. 다음 라운드가 또 있지. 우리가 여러분 여러분들이 그 내일 죽을 거 같아요. 내일 죽을 것 같으면 오늘 왜 투자합니까? 그럼 내일 안 죽을 것 같죠? 10년 20년 더 할 것 같죠? 그럼 왜 급해요? 천천히 해도 되죠. 자, 내일 죽을 것 같아요? 왜 안 잡았다가 죽을 건데? 아니면 10년 20년 더 할 거면 뭐가 그렇게 급해요? 아직도 10년 20년 기회가 많은데.
음. [목을 가다듬음] 그렇지. 그니까 그 그 그렇지. 그런 내 죽을 것 같으면 돈을 안 벌건 벌고 무슨 관계이냐고. 그리고 한 30년 20년 할 것 같으면 70살이라도 요즘 890까지 할 수 있잖아요. 60년 20년 할 수 있는데 이번 그 4개월 동안 무너졌더라도 원금이 개판되고 완전히 죽지만 않으면 다시 회복할 기회가 있죠. 근데 그 전제가 있죠. 과거를 욕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 다시 하면은 기회가 담오겠죠. 왜? 앞으로 10년 5년 5년 6개월 이상 또 할 거 아닙니까? 그럼 급할 거 없죠. 음. 그래요. 야, 오늘이 반도체 말고도 우리 김장열 센터장님한테 듣고 배울 만한게 또 있구나.
오늘 삼 느꼈어. 수년 추년 새벽 배 올려줘요. 어, 추년 새벽 배 올려줘라고 생각을 잠깐 했는데 역시 아니었구나. 즉시 가끔 봐야 되는구나. 가끔 봐야 되. 아이씨 자주 보면 실정나겠구나. 2주 2주 한 번은 좀 심해. 2주 한 번은 심한가? 업데이트가 안 돼요. 업데이트가 안 돼. 할 얘기를 없데 이주에 한 번씩 들어도 그 비슷한 얘기 같은데. 아니요. 아니에요. 달라요. 아니 우리 봐 봐요. 아까 우리 코이브에 있잖아요. 그거 이슈가 되는게 무차입. 아 무차입이래. 그 저기 무담보 이슈가 되는 거지. 담보는 의식가 안 돼요. 걔네들이 뭐 데이터 센터는 건 담보 끼고 하고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대준 거기 때문에 코브가 그렇게 망하지 않습니다.
망하지 않는다고요. 왜 코을 지금 사들어가도 괜찮은 거예요. 한꺼번에 안 되니까 나눠서 그런 얘기를 포함해서 할 얘기는 많지. 오늘 다 빼놓고 됐지. 알았어요. 그럼 이제 한번 또 우리가 집중적으로 고민을 좀 해보 해 보도록 하죠. 할게요. 자, 저기 우리 그 자주 만나는 걸로 하고. 아, 마이크면 어떻게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배고파. 아, 식사도 안 하고 지금 다니는 거예요, 지금? 아, 저기 광고 하나만 불어다 주세요. 광고 뭐 어떤 거? 어, 아무거나 아, 광고 주세요. 저 먹는 거 잘하는데. 그러면 이제 우리 김장년 센터장 그 계속 나오시는 거?
위보니까 광고에 안경 광고가 없더라고. 아, 안경 거 2% 5% 들었고 어디 가도 안경 광고가 없어. 알았어. 눈나픈 사람데. 안경하고 잘하어. 자, 알겠습니다. 오늘 아주 유익한 네, 내용들 재밌게 다루 주신 우리 김장열 센터장님 고생하셨고요. 고맙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자,요 이야기 한번 우리 들으셨잖아요. 이건희 대표 어 한번 어, 들으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는지 지금 우리이 투자와 관련해서 한번 정리 좀 해 주시죠. 일단은 AI 사이클 내에서 진짜 죽 죽을 거면 완전히 죽을 건데 자 그게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차분하게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약간 의견이 좀 있었던 거 같고요.
또 아울러서이 반도체가 삼성전자 SKS 주가에 관한 그 부분이 굉장히 좀 관심이 크실 텐데 여기서 HB 가격 특히나 지금 삼성키가 팔고 있는 제품 자체에서 급격한 하강이 있지 않는 이상은 어 주가 또 아마 현시점이 아마 적절한 어 타점이라고 지금 말씀을 하신 부분도 좀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아울러서 이제 폭락장도 심하고 변동성도 심하다 보니까 우리 투자분들의 그 시청자분들의 심력 굉장히 왔다 갔다 할 수가 있는데 그럴 때에는 어 너무 시장에 대한 뭐 신경을 쓰시면서 일상을 날려 버리는게 아니라 산책도 하고 어떻게 보면 뭐 다른 공부도 하고 뭐 운동도 하고 이러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특히나 매수할 때 중요한 거는 좋다래 가지고 그 투기성처럼 레버리지를 막 매수해 버리는게 아니라 특정 종목이 발굴이 되면 분할 매수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손절을 했다.
그럼 급해서 원고 회복심을 때 확 들어가는게 아니라 타이밍을 기다렸다가 또 다른 이러한 또 타이밍이 올 때까지 기다린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점 좀 오늘 말 좀 많이 배워갈 수 있었던 그런 시간이 아니었나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한 3분 정도 더 끌어 봐요. 3분 정도 끌까요? 지금 우리 김장 센터장님이 시스템을 이루것저것 건드리셔 가지고 어 저기 좀 정리를 해야 돼요. 네. 음. 그러니까 그 일단은 조금 말씀좀 반도체나 업항적인 측면 좀 완성이 많이 된 거 같은데 상대적으로 여전히 그런데 그 좋은 이야기 왔다 갔다 하더라도 어 제안물이 뭐 실적이 좋고 결국에는 전망이 좋고 산업이 좋다고 하더라도 중요한 거는 시청자분들한테 주가 상승으로 이게 이어질 수 있느냐.
결국에는 아무리 좋은 회사이 있고 아무리 실적이 잘 나오더라도 결국에는 주가 상승이 나와야 시청자분들한테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뭐 아무리 그 일을 잘하고 있는데 결국엔 주가가 오르지 않으면 시청자분들을 투자를 하는 좀 의미가 없다 생각이 되는데 이것 또한 제가 오늘 가장 공감이 되었던게 정책 담당자 또는 여기에 대한 부분 얼마만큼의 좀 개혁을 하면서 추진을 하는 의지가 있을 것이냐이 부분이 오늘 오늘 이야기에서는 가장 많이 와닿왔던 거 같아요. 최근에 보시면 아무래도 변동성이 뭐 이게 정말 정상적인 시장이야라고 생각하실 정도로 막 들쭉날쭉 올라갔다 빠졌다 올라갔다 빠졌다 이런 현상이 지금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여기서 좀 주목해야 될 거는 개인 투자분들 같은 경우는 우리는 이론적으로 실적이 저평가되 있고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에 대해서 투자를 한다고 하지만 반대로 공매도 플러스 여기에 시장 압력이 있을 때마다 선물 매도 폭탄 등여 여러 가지 복합적인 포지션이 제한적이라 분 여전히 전 아쉽다 생각이 돼요.
그래서 어 이러한 부분은 한 번쯤은 꼭 그 우리 시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될 과제라고 보고 있고요. 네. 음. 그리고 이제 어느 순간부터 이게 다 싹 사라졌어요. 굉장히 막 뭐 밸류 프로그램 뭐 주가 누르기 방치법 여러 가지 얘기가 많이 있었는데 어두수가 이게 굉장히 약간 뉴스에서 조용하다라는게 좀 아쉽습니다. 이제 개인 투자 여러분들도 내가 돈을 때려 놓고 어 이게 올라가겠지 나중에 나한테 큰 수익을 주겠지. 거기에 대한 포커싱만 두는게 아니라 한 주주로서 교회사 투자를 했다고 한다라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도 어떠한 걸 고려를 해야 되고 어떤 걸 챙겨야 되느냐 이것도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아울러서 과감하게 주주로서의 권리를 좀 보호받으면서 좀 투자하시는 입장에서도 약간은 평평성이 맞는 그런 권리를 받기 위해서는 개인 투자분의 목소리도 높아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지금 당장 안 갈 수 있어요. 주식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명백한 거는 이렇게 이익도 잘 나오고 성당이 눈에 보이고 있는데 이게 좀 평가를 받아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어 힘 내시고 함께 한번이 부분 어 나아가는 과정에서 파이팅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네. 벌써 말을 끊으면 안 되는데. 아 큰일났네.
자꾸 이거 저쪽에서 시간을 끌어 가지고 그 우리 저 이건희 대표 아 큰일에요. 그 이러다 살 빠지면 안 되는데 아유 아닙니다. 뭐 살이야 뭐 마아 먹은 뺄 수 있는데 아니야 그 우리 캐릭터를 지켜야 캐릭터를 지켜야 되나요? 주식 황금대인데 이게 이게 잘못하면 이제 오래 살지도 못할 거라는 건강에 대한 네 의문도 있어 가지고 아마 그 초점은 좀 짧게 좀 말씀드렸게 많이 힘들었잖아요. 어 여러 가지 이야기 나오고 있고 이제 좀 전에도 우리가 계속해서 여러분들이 어떠한 이제 컨텐츠를 보시던간에 계속 언급되는게 코어 위브 이야기일 거 같아요.
근데이 부분 얘기가 안 나온게 좀 아쉬웠어요. 어, 코어 위브 같은 경우는 이제 부채가 많다라고 하지만 상반기에 우리가 되돌아보면 수주 장고가 한 100조원이 넘게 쌓여 있는 것으로 지금 발표를 했었어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 무엇이냐? 이게 너무 막 모든 촉각이 중간 내용 없이 앞서서 말씀드렸지만 너무 공포성 이야기가 나올 때는 공포감을 조성을 하고 올라갈 때는 하염없이 계속해서 막 올라간다 올라간다 올라간다 그러고 있거든요. 근데 여기에 대한 중간이 없다는게 아쉽다라고 하는 건데 결국에 판단은 개인 투자 여러분들 몫신 거 같아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당장 나온 뉴스를 보고 주가락한 데다데서 거기에 대한 포커싱을 맞춰 가지고 우리 심리를 맡기는게 아니라 어 약간 전체적 존반적인 약간 데이터를 좀 보시면서 일전에는 어떠한 소식이 있었고 어떠한 과정을 겪어 왔고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한 전망치는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충분히 있다라고 지금 보고 있으니까음 변함이 없는 거는 결국에는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는 존재를 한다. 그러면 어 이렇게 지금 계속해서 위기성을 조장을 하고 어 안 조리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눈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실적에 대한 부분을 믿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이익치를 다 뽑아 놓고 이익 대비해서 저평가될 기업 저는 매수하는게 맞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관점으로 좀 주목을 하셔 가지고 차분하게 또이 또한 지나갑니다.이 또한 지나가니까 또 좋은 시장 올 거고 또 그때를 기다리다 보면 뭐 지금은 또 하나의 또 경험이자 추억이 될 거라 보고 있어요. 뭐 그 타이밍을 기다려야겠죠. 음. 그 순간이 조금 빠르게 다가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지금 [콧방귀] 외국인이 한 4,500억 가까이 지금 코스피 쪽에 매수가 들어오고 있어요. 선물도 한 4천억 가까이 사 주고 있고.
네. 어, 일단 어떻게 봐야 될까요? 오늘 외국인의이 흐름 어 지난주 금요일 날 삼성전자를 한 1800억 정도 매수해 주면서 이제 뭔가 반등에 대한 그 뭐라 그럴까 그러니까 매도의 어떤 끝부분을 알리는 신호처럼 느꼈었는데 오늘 이런 흐름 괜찮은 거 같긴 한데 이게 일시적일지 왜 많은 분들이 저 그런 얘기도 하거든 그 뭐라 그래 이거 데드캡 바운스 어떻게 봅니까네 데드캡 바운스까지 고려할 부분 아니라 보고 있고요. 지금 악재가 동시에 이제 깔려 있다 보니까 이게 하나도 터지는게 아니라 한 번에 몰아쳐서 터진다 느낌 많이 받고 있어요.
제가 지금 화면을 지금 사상 좀 못 보고 있는데 그냥 개인적인 생각게 말씀을 드리면 아마 수급적인 측면 같은 경우는 해결될 부분 충분히 있다라고 봐요. 이거는 제도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참고로 트럼프 대통령의 어 이러한 약간 지금 중간성으로 앞두고 있는 다양한 이슈 그리고 전쟁 원자재 그리고 플러스 이러한 AI 더블론까지 지금 공매도가 지금 우리 시장에서 겁줄 수 있는 최고의 재료들이 많이 있다라 보고 있거든요. 이게 하나 둘 거치기 시작을 하면 결국에는 시장은 자연스럽게 상승으로 돌아올 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약재들이 하나 둘 빨리 해서가 됐으면 좋겠고 뭐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오늘 들어왔다가도 내일 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 빅테크들의 실적을 한번 차분차근차근 지켜보면서 한번 상황을 보자라는 말씀 정도로 정리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우리 이건희 대표네 1시부터 2시까지네 이렇게 네. 그 시장을 우리 가족분들과 함께 어 같이 고민하고 분석하고 또 의견도 좀 나누고 같이 아파하고 욕하고 네. 아, 제가 욕하. 네. 그러나 항상 염대 될 거는 절대 사람 빼면 안 된다. 네. 알겠습니다. 우, 야식 먹어야겠다, 오늘. 네. 자, 수고하신 이건희 대표 고생하셨고요.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그럼이어서 어, 이리 대표 한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자, 시장 어, 이야기부터 바로 들어가시죠. 네. 지금 이게 또 HTS가 잠깐 안 켜져서요. 잠시만요. 네. 네. 지금 켜지나요? 어. 네. 네. 지금 이제 뭐 0.89% 이제 코스닥도 0.66% 6% 그 오전 대비해서는 확실히 어 그 갭락에 대한 부분들도 좀 많이 줄여가고 있고요. 특히나 이제 조금 특징적인 어떤 부분들을 좀 보게 되면은 어 외국인들이 이제 드디어 현물에 오랜만에 조금 매수세가 좀 들어오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 굉장히 좀 의미 있는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제 아침에 너무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 또 3% 빠지면서 이제 급락이 조금 나왔던 어 부분인지라 어 지금 이렇게 0.89% 89% 별로 강해 보이진 않아도 어떻게 보면 지금 어 저점 대비해서 거의 한 3% 어 가까이 좀 올리고 있는 그런 이제 흐름들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좀 긍정적인 시장이라고 좀 보고 있고요.
일단 전체적으로 오늘 기관들도 코스피 쪽에 계속 좀 늘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8,억 넘게 어 지금 매수세가 좀 들어오고 있는 어 상황인데요. 사실 이제 지금 시장에서 우리가 좀 취해야 될 어떤 전략들을 좀 보게 되면은 뭐 반도체는 여전히 좋습니다. 오전에 뭐 다이 부분에 대해서 좀 풀어 드렸던 얘기들인데요. 거기서 옥석 가리기 어 반도체에서 이제 특히나 소부장에서는 우리가 옥석을 좀 많이 가려야 되는 이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투톱은 지금 여전히 어 밸류적으로 굉장히 좀 싸져 있는 상황이지만 이게 소부장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좀 비싼 종목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중에서 좀 압축을 하는 그런 이제 전략들이 여전히 좀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제 전략적으로 조금 가셔야 될 부분들이 어 바벨 전략에 대한 부분들도 지금은 좀 고려를 우리가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바벨 전략이라는 것들이 이제 그동안 조금 시장에서 소외되어 있는 섹터들도 조금은 이제 어 눈여겨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뭐 반도체가 좋다. 어 중심이다라고 해서 우리가 비중 100%를 여기다가 다 어 소진을 할 수는 또 없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변동성이 이제 앞으로 어 주 후반으로 갈수록 더 강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실 오늘의 수급은 굉장히 긍정적이지만 이게 완전히 지금 바닥이다.
어 이렇게 좀 판단하기까지는 조금 이르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제 뭐 램 리서치에 대한 부분들 어 장비 관련주들 실적도 그렇고 뭐 WD 어 이제 관련 실적도 이제 지금 대기를 하고 있는 이제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게 또 해석해 어 시장에서 어떻게 조금 해석을 할지 그 부분까지는 조금 지켜봐야 된다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최악의 경우는 조금 많이 지나고 있지 않나 생각이 좀 드는 상황인데요. 특히나 이제 외국인들이 어 저번 주는 거의 이제 수급적으로 빨간색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계속 이제 내리 좀 매도를 했고요. 뭐 이제 조단위로 계속 이제 매번 나왔던 이제 부분들인데 주간 단위로 이제 굉장히 좀 많이 팔았었죠.
근데 이제 오늘 같은 경우에는 선물까지도 어 지수 쪽으로 이제 조금 들어오고 있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굉장히 조금 유미한 어 시장이다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V자 반등은 어 여전히 조금 어렵지 않을까 어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일단은 우리가 그 금통이까지 조금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금통이가 이제 어 이번 주에 또 목요일에 있는 상황인데 지금 주식 시장에 대한 어떤 그런 부분들이 수급적인 부분이 굉장히 말이 많습니다. 거의 뭐 아비 교환이라고 해도 어 조금 부족하지 않을 정도인데음 지금 이제 뭐 수급적인 부분에서는 다들 조금 알고 계실 거예요.
외국인들은 계속해서 어 좀 매도세가 좀 이어졌던 이제 부분들이고 이게 조금 하루빨리 좀 정리가 되려면 결국에 이제 금통에서 뭔가 이제 금리에 대한 방향성이라든지 이런 이제 매크로적인 부분들이 좀 정리돼야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아무래도 이제 주식 시장 관련해서 채권 시장도 그렇고 세부적인 얘기가 분명히 좀 나오지 않을까 어 생각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목요일까지 우리가 어 좀 그 부분에 있어서 경계 심리라든지 조금 흔들릴 수도 있는 이제 부분들이기 때문에 여전히 이제 지금 시장 관점에서는 우리가 이제 분할 매수로 좀 대응을 하는게 어 변동성을 조금 이길 수 있는 어 이제 하나의 전략이 좀 될 수 있다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은 우리가 성장주라고 일단 분류를 할게요. 반도 체주 같은 경우에 어떻게 보면은 이제 사이클 전에는 이제 메모리 사이클 관련해서 이제 연결짓게 되면은 좀 경기 민감주의 성격도 같이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뭐 우리가 디램, 랜드 이쪽 가격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하더라도 그걸 보고 사실 뭐 외국계 기업들도 투자를 하는 것들은 아니거든요. 결국에 이제 전체적인 어 밸류 자체가 지금은 이제 첨단 메모리 어 고성능 쪽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 이제 부분들이다 보니까 이미 뭐 이제 이게 경계 사이클을 타는 산업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많이 지금 컸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만큼 이제 프리미엄을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만큼 이제 수급이 몰릴 때는 많이 몰리지만은 빠질 때도 어 여전히 좀 마찬가지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을 조금 대비를 하기 위해서 결국에 이제 방어주도 같이 조금 보는 그런 이제 바벨 전략들이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 대체적으로 이제 그런 이제 전략들을 우리가 생각해 보면은 뭐 제약 바이오 쪽으로도 조금 어 관심을 좀 가져도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제약 바이오 오늘 굉장히 흐름 좋습니다. 물론 반도체가 좀 쉬어 갈 때 이쪽이 어 가는 것도 오랜만이죠.
최근에는 뭐 반도체도 못 가고 어 제약 바이오도 못 가고 그런 흐름들이었었는데 뭐 삼성 바이오 같은 경우에 오늘 이제 또 개별적인 또 이슈도 좀 있었죠. 그 이제 파업에 대한 부분들을 좀 막았다. 어 그런 이제 얘기들이 나오면서 좀 급등이 나오고 있는데 그것만 갖고 이제 어 설명을 하기에는 오늘 추가가 굉장히 좀 많이 뛰고 있죠. 그니까 전체적으로 이쪽으로 좀 많이 쏠리는 그런 흐름들이 있습니다. 지금 삼성 바이오로직스만 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최근에 실적 잘 나왔던 뭐 셀트리온도 지금 이제 바닥권에서 좀 고개를 들고 있는 어 흐름들이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제 플랫폼 쪽도 지금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나 뭐 이제 ABL 바이오 어 최근 엄청나게 많이 눌렸는데 10월 15일까지 이제 39,300원까지 밀렸죠. 그 오늘 이제 급등이 조금 나오고 있는 이제 흐름들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우리가 제약 바이오를 어 이제 봐야 된다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그 안에서도 좀 잘 가리셔야 되지 않을까 어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제 바이오 쪽은 사실 ETF보다 어 개별 종목을 어떻게 선정하냐에 따라서 전체적인 이제 계좌에 대한 어떤 탄력도가 완전히 좀 달라질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뭐 조금 무거운게 싫다. 그래서 이제 중수형 쪽을 보신다. 어 이런 분 분들도 계시겠지만은 조금 많이 조심하셔야 됩니다. 아직까지 뭐 미국 신년물 국채 금리가 고점 대비 많이 떨어졌다 어라고 하더라도 여전히 이제 5.1에서 5.08 사이를 계속해서 좀 움직이고 있는 흐름들이기 때문에 그쪽에서의 일단 재무 구조가 안 좋은 기업들은 당연히 좀 취약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는 이제 제약 바이오 쪽을 이제 조금 들여다 보게 되면 진짜로 약간 기술적인 해자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굉장히 손에 꼽습니다. 어, 안타깝지만은 우리나라에 이렇게 좀 진짜로 블록버스터급 신약을 개발할 수 있는 기업들이 좀 많이 없다라는 거죠.
그럼 역으로 봤을 때 그걸 할 수 있는 기업들을 어 좀 봐야 되는데 이제는 바이오가 어 과거에 뭐 사실 말이 많았잖아요. 뭐 신라젠 팩사백 사건도 있었고 뭐 코롱 티슈지 인보사 사태 진짜 뭐 믿고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좀 뒤통수를 많이 당했던 그런 대표적인 이제 섹터인데 그럴수록 우리가 어 이제는 바이오도 좀 실적을 봐야 된다. 어 더 이상 이제 어 꿈만 먹고음 잘하기에는 너무 많이 이제 시장에서 어 흔히 말해서 우리가 좀 많이 해먹었다고 하죠. 그런 것들이 좀 얘기가 나왔었기 때문에 이제는 여기도 어 반도체처럼 그리고 이제 다른 어떠한 성장주들처럼 그런 이제 어 내용적인 부분들을 조금 많이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좀 정해져 있긴 합니다. 뭐 알테오젠 모르시는 분들도 없으실 거예요.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 최근에 이제 어 굉장히 좀 많이 눌렸죠. 근데 요건 좀 어쩔 수가 없었던 이제 부분들도 좀 있었습니다. 그니까 8월 20일부터 어마어마하게 지금 많이 좀 밀렸던 부분인데 기대감에 올랐다가 다시 이제 국채 금리 뛰면서 요거는 이제 뭐 시장도 안 좋기도 했고요. 전체적으로 이제 시장 대비에서 훨씬 더 많이 밀린 그런 이제 흐름들이었는데 알테오젠의 어떤 전성기를 조금 우리가 예상을 해 보자라고 한다면 이번 년도 이제 4분기 그리고 이제 내년부터라고 조금 생각이 되고 있고요.
일단 알테오젠이 이제 좀 얘기가 많았죠. 과거에 이제 머 관련해서 소송권은 어떡하냐? 특히나 이제 네덜란드 중심으로 그 얘기가 조금 많이 나오면서 그런 것들이 이제 또 한 번 더 어 주가를 끌어내리는데 좀 작용을 했다라고 어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그런 부분들은 어 크게 좀 신경 쓸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단기적인 노이즈로 주가가 출렁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사실 알테오젠의 어떤 그런 주력 국가를 조금 보게 되면은 대체적으로 이제 미국 비중이 굉장히 좀 높다라는 거죠. 어 그런 치매에서 봤을 때음 유럽 같은 경우에는 어 크게 좀 문제가 없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최근에 이제 소송권도 이제 조금 결과가 나와야지 알겠지만은 어 무효 소송이 이제 좀 어 무효권이 좀 나오게 됐을 때는 그런 악재까지도 이제 해소가 될 수 있을 만한 여지들이 충분히 좀 있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그 미국 쪽에 조금 더 집중을 해서 보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사실상 할로자임에서 지금 계속해서 어떻게 보면은 좀 이렇게 좀 소송에 대해서 계속 얘기가 좀 나오는 부분들이 결국에는 이제 경쟁자 제거라고 봅니다. 기술적인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어 가지고 어 너네 이거 잘못됐으니까 어 지금 이제 소송 갈 거야 이런 부분이라기보다도 그냥 경쟁사니까 이제 올라오는게 좀 싫은 거겠죠.
그래서 이인자를 좀 밀어내려고 하는 그런 이제 움직임의 성격이 훨씬 더 좀 강하기 때문에 그 단기적인 어떤 노이즈보다도이 기업이 진짜 그 기술을 가지고 돈을 벌어낼 수 있는지 요런 것들에 좀 초점을 맞추신다면 어 여전히 알테우제는 굉장히 좀 매력적인 어 종목이 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뭐 로열티에 대한 부분들도음 나올 수밖에 없죠. 그래서 실적은 올해보다 내년이 훨씬 더 좀 좋을 것이고 그런 부분들이 어 반등에 좀 트리거가 될 수 있다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제고 프리미엄을 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이제 뭐 CDMO 쪽은 사실 좀 잘 안 가죠. 어, 개별적으로 이슈가 뜨기가 조금 힘듭니다. 여기는 이제 바이오 공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실적 이슈가 나올 때마다 조금씩 꿈틀거리는데 지금 사실 CDM 쪽이 이렇게까지 좀 강하게 어, 좀 쉬고 올라온다라는 것은 제약 바이오 쪽에 이미 뭐 그런 어, 수급이 들어왔다라는 어떤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이게 기술적인 반등으로 보긴 조금 어려울 거 같아요. 본격적으로 이제 바이오 쪽도 한번 어 시작할 때가 됐고 이렇게 전체적으로 이제 일부 종목들 제외하고 대체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플랫폼이라든지 시뮬러 쪽도 지금 나쁘지 않죠.
그 시D모 쪽도 계속해서 이제 수급이 좀 들어오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상승을 하는 그런 이제 분위 있기 때문에 보통 이제 섹터가 전반적으로 이렇게 조금 상승을 할 때는 대체적으로 좀 랠리가 어 이어지는 경우가 굉장히 좀 많이 있다라고 생각이 돼서 일단 바이오 쪽도 우리가 방어주로서 조금 본다라고 한다면은 어 반도체와 같이 또 하나 어 봐야 되는 이제 섹터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조금네 여기가 선택을 하기가 좀 어려우실 거예요. 워낙에 이제 갈 때는 잘 가고 안 갈 때는 뭐 몇 년 동안 안 가는 경우도 조금 어 있기 때문에 조금 비선호를 하시는 분들은 대려 이제 2차전지 쪽으로 또 눈을 돌리셔도 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이제 바벨 전략은요. 뭐 어떻게 보면 2차전지도 반도체 내에 있는 이제 또 그런 이제 같은 섹터로서 또 분류 어 유사 섹터로서 좀 분류를 할 수가 있는 이제 부분들인데요. 지금 이제 수급적으로 이제 약간 최근 들어서음 외국인들이 오늘은 같이 들어오고 있는데 코스피 쪽에 많이 빼면은 코스닥 쪽에 조금 들어오고 이런 흐름들이 조금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봤을 때 어 전체적으로 이제 코스피 쪽에서 반도체 쪽에서 좀 빠져 주면은 2차전지 쪽으로 들어오는 그런 흐름들을 어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2차전지도 이제 어 바벨 전략으로서 충분히 역할을 조금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어 생각이 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중심으로 여전히 조금 어 보시대 2차전지나 어 제약 바이오 쪽으로도 우리가 조금 비중을 늘려야 된다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지금 이제 반도체 투심이 쉽게 돌아오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오늘 이제 긍정적인 어떤 그런 부분들을 조금 보게 되면은 어 이거는 이제 가수요긴 합니다만은 어 삼성전자죠. 어 삼성전자를 조금 보면은 지금 외국인하고 기관들이 오랜만에 양매수가 조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죠? 그리고 이제 외국인 32만 주. 뭐 이게 정확한 건 아니고 지금 이제 가수요라고 보시면 되는데 기관들도 한 15만 주.
그리고 이제 하이닉스도 지금 보면은 26만 주. 그리고 기관들도 한 48만 주 정도 어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특히나 이제 최근에 이렇게 계속해서 양매도 아니면 이제 기관들만 매수하거나 외국인들은 대량으로 던지는 그런 흐름들이 저번 주에 좀 나왔다라고 한다면은 그래도 오늘은 어 그동안의 이런 매도 물량을 오늘로서 다 커버를 할 수는 없지만은 한번 이제 양매수적으로 이제 좀 들어왔다라는 점은 그래도 단기적으로는 조금 매도세가 약간 멈추지 않았나 어 개인적으로 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또음 반복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지만은 23일 4일에 이제 실적 발표가 다 몰려 있단 말이에요.
특히나 이제 메타실적이 엄청나게 주목을 좀 할 수밖에 없는데 코어 위브 사건이 어 터지고 나서 얘기가 좀 나온거다 보니까 그 비슷한 계열에 있는 훨씬 큰 회사죠. 그러니까 메타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래서 자본 지출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뭐 요게 이제 굉장히 좀 중요할 수밖에 없다라고 좀 생각이 돼서 그때 이후로 한번 더 변곡점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좀 시장이 해석하는 거에 따라 좀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변동성에 대비해서는 우리가 좀 바벨 전략도 지금부터 좀 준비는 어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합니다.
어 그리고 여기저 여기서 어 시장은 조금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제가 이제 유가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게 유가는 계속해서 좀 잘 체크를 어 조금 하시면 좀 좋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107 그까 브랜드유 기준으로요. 107까지 이제 내려온 상황인데 요거 만약에 다시 110달러 위로 이제 돌파하고 쭉쭉 가면은 어 생각보다 조금 어 시장이 더 출렁할 순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금 이제 약간 변곡점에 있는 어 흐름들인데 사실 이제 브랜드 같은 경우에도 110달러가 완전히 지금 넘어가서 그 위에 서버리면은 어느 정도 제 수익이 나고 있는 부분들은 비중을 좀 축소를 하시는 것도 어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왜냐면 최근에 미국의 어떤 그런 소비자 물가를 좀 보게 되면은 CPI도 그렇고 PPI도 그렇고 시장 예상치보다 어 훨씬 더 지금 많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연준에 이제 10월 추가 금리인 어 인상 가능성은 굉장히 좀 낮아진 상황인데 만약에 이제 그 110달러를 좀 넘어가게 되면은 요게 다시 한번 좀 우려감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이제 한 110달러 수준에서 평균적으로 좀 있었을 때 요게 이제 반영된게 CPI 내에서 연료가 어 15% 정도 지금 올랐었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아무래도 유가가 오르게 되면은 우리가 쓰는 뭐 소비제라든지 항공 쪽에도 당연히 좀 타격이 어 있을 수밖에 없고요.
공산품도 당연히 좀 타격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 이제 조금 억눌렀던 부분들이 어 다시 터지면서 또 금리 인상 얘기 나오게 될 거고요. 그리고 이제 비둘기파보다는 조금 매파적인 의견들이 좀 많이 나올 수가 어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이 110달러를 이제 넘어가는지 어 그 부분을 조금 체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요 정도 선에서 그냥 조금 마무리가 된다 어라고 한다면은 이렇게 큰 문제가 없겠지만은 기준점은 이제 110에서 한 109달러 어 정도로 잡고 한번 어 대응을 조금 하셔야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 2시 이후에 오늘 2시 반이죠. 지금 2시 반 이후에 굉장히 변곡점이라고 좀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우리 시장이 좀 잘 버팁니다. 물론 이제 그 안에서도 좀 변동성은 굉장히 좀 강하거든요. 그 상승 종목이 여전히 많고 어 코스피도 554개 그리고 코스닥도 한 1900개 여전히 상승 종목은 많은데 뭔가 아쉽죠. 어, 힘 자체가 조금 어, 떨어진다라는 느낌은 어쨌든 지울 수가 조금 없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외국인들이 지금 4,억대 아까 4,600억대까지 매수세가 좀 들어왔는데 조금씩 줄어드는 그런 이제 흐름들이 나오고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기관들은 여전히 조금 짱짱합니다. 그 개인들이 이게 사실 오늘 굉장히 좀 아쉬웠던 부분들이 코스피에서 시작하자마자 엄청나게 많이 던졌죠. 그래서 오전에만 하더라도 한 1주 2천억에서 3,억 정도 어 던졌던 부분들인데 사실 이런 거 같아요. 약간 엇박자를 조금 많이 타시는게 아닌가? 그러니까 이제 계속 떨어지다가 지금 이제 오늘 조금 반등 나오니까 어 좀 무서워서 조금 이제 반등 나올 때 어 그런 이제 손실을 좀 줄이려고 던지시는 분들이 굉장히 좀 많이 나왔던 부분들인데 요거를 이제 외국인하고 기관들이 조금 흡수해 가고 있다라는 거.
요런 부분들이 사실은 조금 아쉬운 이제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오늘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에 버티신 것만 하더라도 어 굉장히 조금 어 승리자가 아닐까 또 이렇게 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그래서 조금 이제 너무 빠질 때는 어 그게 이제 사실 던져서 그렇게 크게 실익이 없거든요. 진짜 AI 이제 안 되고 뭐가 그 버블이 껴 가지고 지금 실적이 안 나오는데 너무 고프리엄이 있다. 이러면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볼 만 해한데 지금까지 아직까지는 그런게 전혀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코어위브의 어떤 일부에 대한 얘기만 가지고 지금 이게 뭐 하이퍼스케일러는 다 안 될 거다.
뭐 이런 얘기들로 지금 옮겨가고 있는 이제 부분들인데 그건 아직까지 우리가 좀 예달을 할 수가 없다라는 거죠. 아직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다 나온 것들은 어 좀 아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도 하이퍼스케일러 쪽에서 중소형단보다는 뭐 대형주단에 어 현금 흐름이 훨씬 더 좋으니깐요. 그쪽으로 좀 많이 몰릴 수도 있다라고도 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 이제 기업들도 실적이 좀 너무 잘 나오고 있죠. 그러니까 삼성전자도 영업 이익이 이번에 한 107조원때. 그니까 전혀 지금 뭐식 얘기가 나오더라도 그게 당장에 우리 숫자로 보이는게 좀 없다라는 측면에서 본다면은 어 흔들리기보다도 이런 이제 좀 하락장을 좀 잘 이용을 어 하는 사람들이 결국에는 조금 웃게 되지 않을까 여전히 조금 드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요렇게 해서 조금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뭐 항등상 좀 불안하시거나 어 전체적인 리스크를 조금 하 어 리스크에 대한 관리를 조금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바벨 전략은 좀 필수가 될 수 있다. 어, 여전히 좀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뭐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은 보험 쪽이나 금융 쪽도 어, 하나의 어떠한 그런 해지 전략으로서 나쁘지 않다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조금 어, 마무리를 하면서 좀 보도록 하겠고요. 어, 일단 그리고 우리가 2차전지 쪽 여기도 좀 궁금하실 텐데 음, 일단 2차전지도 이제 조금 자세하게 더 말씀을 드리면 사실 오전에도 굉장히 좀 좋았었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두 자리 두 때 그니까 삼성 SDI 같은 경우에 지금 뭐 10% 그러니까 고점까지는 한 11%까지도 또 상승이 좀 나왔던 부분인데 여기 쓸메이커 쪽은 우리가 좀 계속 봐야 되지 않을까 여전히 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도 저는 좀 늦지 않았다라고 좀 생각을 하는게 2차전지가 지금 이제 내년에 보면 사실 더 좋을 수밖에 없는 이제 부분들이 있거든요. 특히나 이제 같은 경우에 원래 중국이 더 다 잡고 있었던 분야 이게 대표적으로 뭐 철강 그리고 이제 2차전지 소재 특히나 LFP 쪽에서 이제 태양광도 그렇고 중국산이 이제 가격 금쟁력이 굉장히 좀 높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모든 그 파일을 사실 중국 쪽에서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요거를 이제 미국에서 대놓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제 미국에다 어 이제 수출하지 말고 규제를 하겠다. 그래서 이미 사실은 중국 기업들이 미국에서 태출된지 어 진작이 좀 됐다라고 좀 얘기가 나오고 있죠. 어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직접적으로 그냥 수혜를 좀 볼 수밖에 없는 어 상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2차전지 기업들 특히나 이제 ESS에 대한 수요가 뭐 미국 북미양으로 이제 굉장히 좀 많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 그것들도 최근에 이제 셀메이커 기업들의 실적으로 굉장히 좀 많이 드러났다라는 거죠.
그래서 요런 기대감들이 지금 어 계속해서 좀 반영이 되고 있다. 어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반도체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조금 옆으로 세 보면 CXMT도 뭐 그 4F 제곱 관련해서 이제 조금 자기네들도 기술이 있다 얘기가 나오는데 그게 사실 ASML 장비가 있어야 되는데 미국에서 규제를 어 하고 있기 때문에 만들기가 굉장히 힘들 거거든요. 물론 이제 만들 수는 있겠지만은 어 그게 이제 수율로 나올 수 있는지 이것도 아직까지는 조금 확인된게 어 전혀 없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게 만약에 본인들 기술로 어 뭐 멀티테스킹으로 해 가지고 만들었다라고 하더라도 사실 이제 수출하려면은 미국의 승인이 있어야겠죠.
근데 미국에서 어 그게 있다라고 하더라도 사실 승인을 해 줄 리가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6MT 관련해서는 너무 시장이 어 과하게 좀 반응을 한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일단 중국산하고 우리나라하고는 여전히 조금 분리해서 어 봐야 되지 않을까 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2차전지 관련해서도 ES 관련해서도 사실은 이제 미국 중국이 지금 나간 어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적으로 이제 수혜를 볼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들이 조금 만들어지고 있다. 좀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EV 쪽도 중요하죠. 아무리 이제 뭐 셀메이커나 소재 쪽이나 이제는 전기차가 아니라 어 ES 수요를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EV 매출 비중이 어 여전히 좀 남아 있기 때문에 이걸 완전히 좀 무시를 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근데 지금 유럽도 사실 이제 미국하고 같은 입장이 좀 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 유럽에서도 지금 중국산을 어 11월부터 이제 안 쓴다. 어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게 기대감이 아니라 사실 LGN솔도 최근에 이제 ESS 그 가동률이 높아진 거 제외하고도 사실은 이브위 쪽 특히나 유력에서 어 굉장히 좀 좋은 성과를 좀 냈었죠. 근데 이게 11월부터 규제가 더 세진다라고 하면은 사실은 이제 내년에는 EV 쪽도 훨씬 더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라는 겁니다.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2차전지도 이제 훨씬 더 성장성이 올해보다는 내년이도 좋을 것 같고요.
이런 얘기들도 있어요. 제가 오늘 이제 오후장에는 그 자료를 좀 못 가지고 왔는데 오후 어 그 내년 이제 성장폭에 대한 부분들이 오히려 반도체후대 2차전지가 더 클 수 있다. 어 이렇게 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보면 이건 당연한 건게 2차전지가 너무 안 좋았잖아요. 항상 바닥을 이제 어 기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조금만 성장을 하더라도 굉장히 그 폭이 어 좀 커 보일 수밖에 없는 이제 부분인데 그거에 비해서 반도체는 어 지금 수년간 많이 어 조금 성장을 해 왔던 부분이고요. 그럼에도 이제 반도체 2차전지 쪽이 어 훨씬 더 이제 높을 순 있다.
숫자적으로는 어 그렇게 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데 이것만 하더라도 사실 어마어마한 어 성과라고 조금 생각이 되는게 결국에 이제 그 2, 3년 전을 조금 생각해 보면 어 이거 진짜 어떻게 돌릴 수는 있나 뭐 그런 이제 생각들을 굉장히 좀 많이 했었단 말이죠. 그 주가뿐만이 아니라 업적 어 그 사업에 대한 내용도 마찬가지죠. 근데 최근 들어서 뭐 LG엔솔 그리고 뭐 한중 관련 ES 기업들이 계속 이제 매출액이나 영업 이익이 지금 늘어나고 있는 어 그런 흐름들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쪽도 우리가 한번 더 어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도체가 이제 중심인 건 맞지만은 결국에 이제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어 요쪽도 같이 관심 있게 우리가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저는 이제 광통신 쪽도 어 나쁘지는 않은데 여기가 사실 그 종목을 선정하기가 조금 어렵죠. 그니까 전체적으로 여기도 약간 어 [콧방귀] 실적에 그렇게 좀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은 아직까지는 조금 많이 없습니다. 그까 조금 기대감으로 최근에 좀 많이 올랐던 부분들이고 오이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제 경고 어 종목으로 좀 지정이 돼 있는데 그나마 이제 어 대한광통신이나 어 성호전자 정도가 어 실질적으로 이제 수혜를 또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이제 내용을 좀 가지고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이제 성호전자가 최근에 약간 좀 대장격으로 좀 움직였던 부분들도 좀 있었죠. 그래서 여기는 이제 다담기보다는 어 대장만 조금 고르는 작업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직까지 이제 실체적인 부분에서는 어 광통신 쪽보다는 되려 이제 로봇이라든지 어 2차전지 쪽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어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로봇을 우리가 좀 보면 오늘 흐름 되게 좀 좋습니다. 뭐 아틀라스 얘기도 나오고 있고요. 오랜만에 이제 현대차 어 이런 자동차 쪽도 같이 올라가고 있는 어 그런 흐름들인데 어 로봇도 우리가 어 비중을 뭐 그렇게 크게 하진 않더라도 트레이닝 관점에서라도 지금 조금 봐야 되는 이제 부분이죠.음 아직까지 뭐 그렇게 실적을 많이내는 이제 기업들은 좀 없는데 실체가 있는 기업을 조금 꼽아보자 어라고 한다면은 자본적으로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여기를 좀 빼놓을 수가 없겠죠.
어쨌든 삼성은 이제 뒤에 없고 이제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 플랫폼 회사로서는 우리나라에서 좀 대장이 될 수 있다 여전히 좀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액추에이터 쪽이 로보티즈 쪽도 어 조금 관심 있게 좀 보셔야 되는 부분들이 어 유일하게 조금 어떻게 보면이 액추에이터에서는 진짜로 실적을 낼 수 있는 이제 기업이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액추에이터가 사실 가장 또음 비싼 이제 어 부품인데 거 그 부분에 있어서 어 또 이제 기술적 해를 좀 가지고 있는 이제 기업들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 약간 이제 수급이 좀 쏠린 종목들이 단기적으로 이제 반도체 씌어갈 때 조금 랠리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어 요쪽도 이제 트레이딩 관점에서 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드리겠고요.
지금 뭐 두산 로보틱스 아니 레인보우 로보틱스 그리고 이제 로보티즈 한요 정도음 보시면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이 됩니다. 여기 로보티즈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오늘음 태양광 쪽도 나쁘지가 않아요. 어 뭐 그런 얘기가 나왔죠. 지금 뭐죠? 그 태양광 쪽도 규제를 한다라는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여기도 사실은 이제 좀 어떻게 보면 AIDC에 이제 속할 수밖에 없는 섹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전력 슈티지는 앞으로 어 지속적으로 될 수밖에 없는 이제 부분들이고요. 그런 이제 부분들을 봤을 때 결국에 간적으로 좀 이용할 수 있는 뭐 태양광 폭력에 대한 수요도 같이 이제 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이 사실 그동안 좀 많이 눌려 있었던 이유가 최근에는 이제 시장 올라오면서 어 많이 이제 올라왔던 상황인데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뭐 완전한 유동성 장세에서 뭐 뭐 이렇게 수급이 많이 들어올 때 빼고는 전체적으로 이제 남대 갈 때도 좀 못 갔던 기간들이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결국엔 이제 실적입니다. 어 실적이 너무 안 나오는 이제 부분들이었죠. 왜냐면 중국한테 태양광 쪽에서는가 경쟁력이 조금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약간 좀 아쉬웠던 부분인데 어 여기서도 이제 중국산을 좀 규제를 하게 된다 어라고 한다면은 당연히 이제 직 간접적으로 수혜를 좀 볼 수밖에 없는 여기도 이제 섹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신재생 쪽은 지금 유럽도 그렇고 어 얘기가 계속 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제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여기도 한번 좀 관심을 어 가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제 다 봐야 되는 부분인데요. 뭐 예를 들어서 그냥 잡테마라고 하잖아요, 우리가. 그냥 그날 이슈에 따라서 올라가고 이런 것들만 제외하면 결국에는 이제 전력이라든지 태양광 뭐 이제 로봇 그리고 2차전지 반도체 뭐 첨단 사업의 필수적인 것들은 다 봐야 되는 부분인데 여기서도 저는 전략이 조금 갈릴 거 같아요. 그니까 예를 들면은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조금 단타로 보시는 분들은 많이 없으실 것 같거든요.
올라갈 때나 떨어질 때나. 사실 반도체는 조금 길게 보는 사이클이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조금 중장기적인 어 투자 관점에서 보시는 분들에게 일단 적합하다 여전히 좀 보고 있고요. 사실 이제 2차전지도 원래는 제가 조금 트레이딩 관점에서 작년만하더라도 그렇게 좀 봤었는데 오래 들어서는 어 확실히 지금 숫자적으로 많이 보여 주고 있는 부분들 어 그러다 보니까 여기도 조금 이제 중장기적 관점에서 충분히 여전히 좀 메리트가 어 생겼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전력도 어떻게 보면 중장기죠. 그러니까 반도체가 좋은데 전력은 안 좋다.
이건 어떻게 보면 앞뒤가 좀 안 맞는 어 얘기일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 전력 같은 경우도 결국에 부족한게 반도체가 만들어졌잖아요. 어떻게 보면 AI 데이터 센터가 어 만들어 준 이제 부분이기 때문에 같이 갈 수밖에 없는 어 구조다라는 거죠. 그래서 요쪽은 약간 이제 중장기적 관점 뭐 단기 관점에서도 괜찮지만 좀 볼 수가 있지 않을까 어 생각을 하고 있고 제약 바이오 쪽은 조금 우리가 트레이딩 관점에서 어 보는게 조금 더 적합하다. 어 일단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이제 완전한 지금 금리나 사이클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길게 보기에는 중간중간에 변수가 너무 많다라는 거죠.
그까 최근에 좀 아쉬던 부분들이 알테오젠 같은 경우도 오르다가 조금 말았던 그니까 미국 미국채 금리가 너무 이제 조금 올라가다 보니까 전형적인 이제 매크로에 조금 찍혀서음 이렇게 밀려 내려가는 흐름들이 좀 나왔었기 때문에 사실 이제 그 제약 바이오 쪽도 어떻게 보면은 조금 트레이딩이나 아니면은 약간 스윙 관점에서 어 조금 접근을 하시는게 훨씬 더 현명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음 음, 그까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음, 현대차나 기아는 조금 더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요거는 지금 뭔가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들어가기 조금 애매해요.
그러니까 현대차가 최근에 그 인베스터 대기 조금 오래되긴 했지만은 거기서도 너무 조금 실망적인 모습이었고요. 그렇다고 뭐 자동차 판매량이 좋았느냐 사실 내수 같은 경우에는 좋다라고 말할 수가 조금 없죠. 그니까 본업에서 일단은음 조금 더딘 상황 속에서 어떻게 보면 로봇으로 뭔가 지금 판도로 바꿔 줄 만한 것들을 굉장히 좀 많이 보여 줬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도 어 굉장히 조금 아쉬웠다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현대차하고 기아는 아직까지는 조금시기 상조가 아닐까 어 생각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품 쪽도 사실은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그 로봇 관련해서 소급 들어오면서 그냥 같이 흘러가는 어 그런 이제 흐름들인데 사실 아틀라스 보여주고 뭐 모델을 보여주고 그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어 그거보다 이제 추세적으로 이어지려면 그래서 얼마나 이제 돈을 벌 수 있고 그걸로 얼마나 좀 가시적인 그런 성과를 냈는지 그런 것들이 훨씬 더 좀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쪽도 약간은 조금 트레이딩 관점. 근데 사실은 여긴 좀 무거워요. 현대차하고 기아하고. 그리고 이제 매물 때도 너무 많이 쌓여 있습니다. 그죠? 그니까 뭐 위쪽으로 가면 갈수록 올라가도 조금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장기적인 전망은 여전히 좋은 이제 어 회사이기는 합니다만은 그냥 우리가 현실적으로 봤을 때 현대차가 그니까 뭐 아틀라스 관련해서 그리고 보스 턴데믹스 인수하고 나서 로봇 사업으로 지금 전환을 하고 매출을 늘리는 거는 사실 다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 갖고 지금 당장에 어 뭔가 본업으로서 삼아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지금 성장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은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이제 투자 단계고 어 저는 테스티 테스팅 단계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이제 유지해 주기 위해서 결국에 이제 실적에 대한 부분이나 어 자동차 판매량에 대한 부분들이 어느 정도는 조금 받쳐 줘야 되는 부분들인데 그런 것들이 아직 어 최근 실적에서는 조금 안 좋게 어 나왔던 부분들이다 보니까 올라가도 조금 한계가 있지 않을까 어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조금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사실은 매물대가 조금 많거든요. 뭐 40만 원, 45만 원, 50만 원대 거의 뭐 층층이 어 쌓여 있는 부분들이다 보니까 정말 이제 그 로봇 산업으로 그게 이제 본업이 되지 않는 이상 사실은 이제 전고점 넘어서 쭉쭉 당장에 가기는 조금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요런 이제 현대차보다는 우리가 그럼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면은 여긴 좀 메리트가 없죠. 살짝 무거우니까. 그래서 오히려 로봇에 대한 관점에서 본다면은 조금 가벼운 종목들 아까 말씀드렸던 뭐 로보티즈라든지 어 요런 종목들이 훨씬 더 어 탄력도는 좀 더 높지 않을까? 그러니까 오늘은 조금 현대차랑 기아 쪽이 상승이 더 많이 나오고는 있지만은음네 알겠습니다. 그 나오고 있지만은 어 이제 또 가벼워 그 시가 총액 측면에서 보면은 이쪽이 훨씬 더 좀 가벼울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리고 이제 SPG 뭐 이런 종목들 그러니까 감속기 쪽도 괜찮죠.
여기도 이제 사실 이제 국산화를 유일하게 조금 시킨 어 회사들인데 SPG가 최초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SBB테크 어 요런 종목들도 충분히 좀 튀어오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거는 결국에 이제 로봇도 장기적으로 쭉쭉 올라가려면 어 반도체 투심이 어느 정도 좀 살아나야지 뭐 반도체가 완전히 이렇게 밑으로 내려가고 있는데 어 뭐 로봇만 갑자기 이렇게 튀어간다라든지 그런 흐름들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이 됩니다. 네. 어 아니 왜 나 그 난 그냥 앉았을 뿐인데 네네 나 감시하러 왔어요. 잘하고 있나? 아니 저기 물 한잔 해요.
네. 어 그 숨 가끔 이렇게 그거 뭐지? 쉼표 쉼표를게끔 물 한잔씩 하면서 하시고 그 네 뭐 이렇게 보니까 아까 속보에 보니까 SK 하이닉스 그 이즈 금융 감독원장인가 뭐 그분이 뭐 말씀하시 솔리다임 그 중복 상장 이건 좀 저촉되는 거 같다 이렇게 얘기한 거 같아요. 네. 네. 아무래도 이제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근데 사실 이제 그 솔리다임 상장이 저는 어 좀 좋다라고 보기는 약간 애매한 거 같거든요. 예. 안 좋지. 좋다라고 보기에는 애매하다. 그러니까 우리는 약간 그 어쨌든 그 주주들 입장에서 좀 생각을 하면 좋을 수가 없잖아요.
사실. 근데 솔리다임 상장이 어 좋은 때도 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뭐 하이닉스 입장에서 사실 저는 나쁠 거는 없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이 되거든요. 우리는 이제 어쨌든 거 여기에 이제 투자라는 어떤 그런 주식 관점에서 본다라고 하면 솔리다인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좀 문제가 있다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그 ESSD 관련해서 어 핵심 자회사잖아요. 음. 음. 근데 이제 사실이 하이닉스에서는 그걸 이제 중복 상장하고 성장을 한다고 해서 문제는 크게 안 생기죠. 오히려 그 회사 입장에서는 뭐 자본을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이제 드릴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겠지만은 어 추주 입장에서는 결국에 이제 하이닉스를 보는 거는 그 솔리다인 관련해서의 어떤 실적도 같이 보는 거기 때문에 그 밸류적인 부분이 깎여 나가는거다 보니까 그게 저는 좋을 수는 없다라고 일단은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SK닉스가 이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오히려 뭐 삼성보다 조금 많이 밀렸던 그런 흐름들이 좀 많이 나왔었던 부분인데 그 부분은 일단은 좀 차차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근데 그런 이슈가 있다라고 일단은 하더라도 어 반도체에서 일단 삼성이가 주면은 뭐 하이닉스만 갑자기 뭐 내려간다라든지 그런 흐름들은 조금 안 나오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결국에는 업항에 대한 전체적인 그런 투심이 돌아서는 것들이 훨씬 더 좀 더 중요하지 않을까 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네. [한숨][헉 소리] 자, 이게 하여튼 그래요.
아니, 해. 그게 꼭 필요하면 해. 근데 해 가지고 생기는 그 이득 이거를 그냥 주주들에게 뭐 어떻게 됐든 다 돌려 준다 하면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한다라는 진정성 오히려 더 좋다 이걸 인정해 주는데 그렇죠. 아이 참 하여튼 중복 상장은 우리가 너무 많이 피해를 봐서네 하여튼 거는 아예 생각도 마시고 우리 주주이 개인 투자자들이 너무 많이 깨었어요. 미국 증시도 하고 뭐 이러면서 음네 작은 분산도 되기 때문에 그게 사실 우리 같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좋게 해보기는 굉장히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음. 그렇죠. 우리 이슬리 대표가 또 미국 주식에 대해서는 또 일각견이 있으신 분인데 미국 투자도 많이 하시고 있고 네.
하여튼 나중에 차분차분하게 그 [콧방귀] 우리이 2시에서 3시까지 맞고 막기로 하셨죠? 네. 이제 처음이니까 처음에는 이제 익숙하지가 않아서 이제 이게 따라가기 바쁘실 거예요. 그런데 이제 나중에는 이제 천천히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하면은 이제이 채팅창을 보면서 이제 쌍방향 네. 그 하시는 질문이나 뭐 이런 것들도 좀 그 응. 네. 네. 딱 그 하면서 그러면서 물한잔도 드시고 신표도 가지시고 야 진짜 그 AI 같아. 두다 그 아주 그냥 그 심오한 네. 아주 깊은 지식.이 노하우들이 두두두 쉼 없이 나오는 거 보면 참 대단하신데. 네.
하여튼 어 앞으로 네. 네. 그 제가 이렇게 좀 많은 분들을 이렇게 그 함께 이렇게 방송을 하면서 뭐 인성도 그렇고요. 또 그다음에 실력도 그렇고 또 방송하시는 어떤 열정 뭐 이런저런 것들 감안해서 우리 그 김태성분부장 이스리 대표 그다음에 오현진 팀장 이건희 대표 그다음에 이주현 대표네이 젊은 오인방 젊은 피오 5오인방 5인방이 이제 앞으로의이 여의도를 끌고 가지 않을까네 그런 생각을 하면서이 분들 함께하고 있는데 네 하여튼 대단하신 분들 들입니다. 아직 젊기 때문에 더 많이 열정적으로 공부하면서 그걸 우리 가족분들과 함께 어떻게 투자에 도움이 되게 할 것이냐 많이 이제 노력을 해 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시작할 때이 개편 첫날이라 그런지 또 너무 좀 늦게 시작해서 어 더 빨리 좀 어 알려 드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조금 빨리 얘기해 드렸던 거 같아요. 더 그래요. 가끔 이제 템포를 강약 조절만 하시면 돼. 네. 알겠습니다. 네. 네. 가죠. 또 네. 이제 물 한 잔 드셨으니까 이제 또 달려볼까? 아, 한 잔 더. 나보고 뭐 하라고. 네. 하여튼 지금 아, 참이 변동성이 참 장난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외국인의 어 코스피 매수 그다음에 선물 매수가 4,억 5,억 정도 선에서 이게 좀 유지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뭐 하여튼 지수도 그렇고 개별 종목들의 그 주가 흐름이 참 변동성이 세다는 생각이 들어요.
네. 아, 정말 이게 아까 제가 사실 오전에도 그거를 다 좀 풀어 드렸었는데요. 진짜 이게 사실 변동성이 좀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수급적으로 사실 문제가 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올라갈 때도 우리가 가장 먼저 뭐 오래 들어서 치고 또 올라갔지만은 뭐 대만이라든지 사실 이제 일본 여기도 조정은 나는데 거기는 진짜 좀 조정 수준이에요.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진짜 폭락이죠. 이게 사실 좀 조정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AI의 진짜 펀더멘탈 자체가 좀 문제가 있었다 그러면은 왜 시스템 반도체 비중이 높은 대만은 저렇게 좀 잘 버티고 일본도 사실 반도체 어 선진국가잖아요.
그럼 거기도 그만큼 다 빠졌어야 되는데 유일하게 이제 우리나라만 너무 이제 유독 이렇게 좀 많이 빠졌던게이 약간 저는 우리나라 시스템적인 좀 문제에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워낙에 제 그 코스피 내에서 하이닉스고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단 말이에요. 그니까 그쪽에서 이제 매도 던지기 시작하면은 그 밑에 밸류체인은 다 같이 빠지는 어 그런 흐름들이 조금 더 이제 다른 나라에 비해서 변동성을 좀 키웠던 요인 거 같아요. 근데 거기에는 어 어느 정도 일정법 선물 파생 단타 외국인의 파생 우리 2시만 되면 또 변동성이 심해지기도 하고
2시 전으로 어 하여튼 외국인들이 지금 무차입 사후 증거금 제도라는 걸 통해서 어 현금 없이 그러니까 오늘 아 막 장을 흔들고 돈 없이 딱 끝내 버리는 그러니까 돈 없이도 단타 치기가 하루에 보니까 한 2만 계약이라고 하니까 2조 정도 한음 전후 자금을 단타를 네칠게칠 수 있는 이러다 보니까 변동성이 상당히 심한 거 같아요. 더운다나 나중에 좀 말씀드리겠습니다만은 그 예전에 도유치 증권 사건 그 이후로 개인 투자자들은 선물 옵션 거래이 문턱을 확 높여 놨어요.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들과 싸울 만한 그 상대도 싹이 제도적으로 막아 버리고네 하여튼 나중에 한번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이
선물 시장 손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무차입 증거금 그죠? 네. 아무래도 저도 그런 생각은 조금 드는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사실 파생 시장이 현물을 좀 다 망치고 있다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진짜 이거 외국인들이 좀 흔히서 좀 놀이터라고 하죠. 그래서 굉장히 조금 안 좋은 부분들이 훨씬 큰데 뭐 그렇다고 해서 이거를 갑자기 또 없을 수도 없는 그런 이제 부분들이다 보니까이 파생에 대한 영향도 굉장히 좀 많이 어 받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여러모로 이제 파생부터 아까도 말씀드렸던 하이닉스 삼성전자 비중이 너무 크다라는 거 이런 것들이 겹치면서 사실 이제 대만하고 일본은 잘 버티는데 심지어 뭐 인도 쪽도 괜찮았거든요.
우리만 그렇게 유독 빠졌던게 이거는 이제 증시의 어떤 구조적인 조금 취약점 어 그런 것들이 좀 연세적으로 작용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반도체가 그렇게 빠졌지만은 사실은 뭐 미국도 그렇고 굉장히 좀 잘 버티고 있단 말이에요. 완전히 추세를 뚫고 내려가는 이제 부분들은 여전히 조금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너무 그 낙폭과대를 좀 많이 만들어 준게 아닌가? 그 덕분에 사실 밸류가 좀 싸진 건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이런 기회들을 조금 잘 활용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런 이제 변곡점에 대한 부분들도 좀 중요할 거 같아요.
그럼 외국인들이 도대체 언제쯤 어 돌아올 수 있을까? 그러니까 뭔가 이제 눈높이가 계속 높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뭐 TNSMC 실적 좋고 마이크론도 잘 나왔는데 별로 그렇게 어 시장에서는 어어 조금 냉랭한 그런 이제 흐름들이 좀 나오고 있는 부분인데 더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운이 좋게도 사실 10월 말에 다 몰려 있단 말이에요. 메타 같은 경우에는 AI 이제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해서 어 또 이제 우려를 좀 어 잠재울 수 있는 그런 이제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또 기업이기 때문에 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장비도 중요합니다.
얼마만큼 또음 그런 이제 케팩스가 늘어났는지 그런 부분들을 좀 유지할 수 있 알 수가 있기 때문에 뭐 램 리서치에 대한 부분들도 우리가 조금 주목을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컨퍼런스 콜이 굉장히 좀 중요할 겁니다. 저는 이제 주주환원 학대에 대해서 좀 이런게 좀 실망스러웠는데 그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어 그런 이제 세부적인 부분들도 다 이제 10월 말에 한 번 더 나오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게 빅테크하고 우리나라하고 10월 이제 말 그러니까 짧게는 이제 이번 주 수요일부터 다음 주까지 다 이제 몰려 있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방향성은 조금 제대로 잡히는 거는 11월 어 좀 그때가 기점이 될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제 이번 주까지는 조금 변동성에 조금 대비는 조금 하셔야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게 어 그런 바벨 전략에 대한 부분들도 한번 고려를 해 보시면서 이번 주를 좀 잘 내 이겨내시는게 어 급선호가 아닐까 또 이렇게 좀 생각이 됩니다. 네. 그리고요. 네. 그리고 추가적으로 어 또 2차전지 볼까요? 네. 2차전지 그리고 이제 소재 쪽도 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텐데 사실 저는 이제 한번 한 차례 또 얘기를 조금 드렸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소재도 나쁘진 않죠. 어쨌든 셀메이커 가면은 셀메이커가 가면 소재도 이제 수요가 늘어낼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어 재무적으로는 세미커 결신도 좀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뭐 투자가 끝났고 어 가동률이 올라가기만 하면 그냥 분기 매출로 이제 찍히는 고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사실 최근 LNF 얘기도 좀 나왔지만은 소지 쪽은 아직까지 어 그런 이제 케펙스에 대한 투자를 해야 되는 그런 이제 부분들이다 보니까 어 재무적인 이제 흐름에 있어서 약간은 좀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그런 이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지금은 어 셀메이커 쪽이 훨씬 더 어 위에 있는 그런 이제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거래량 거래대금 어 계속해서 좀 터지고 있는 이제 부분들이고요. 오늘 시장을 거의 뭐 주도를 하고 있는 이제 부분들이죠.
그니까 삼성 SDI 기준으로 봤을 때 60만 원 위에 한번 터치하게 되고이 위에 안착을 하게 되면은 이거는 이제 박스권 탈피 구간이라고 봐서 어 우상향 구조로 좀 가고 있는 그런 흐름들의 어 초입이 있는 걸로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이제 조금 불안하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니까 올랐다 뺐다 올랐다 뺐다 어떻게 보면은 잘 올라갔다가 다시 이제 제자리 돌아왔다가 계속 박스권이거든요. 오히려 60만 원 돌파하는 거 보고 어 그때 진입을 해도 늦지 않다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올랐다가 오늘 60만 원 위쪽으로 못 가면은 다시 한번 또 뺄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아예 아예 이제 조금음 추세적인 돌파를 보고 진입을 해도 좀 늦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런 거 신경 안 쓰시고 가치적으로만 좀 접근을 하시는 분들은 사실 아까 아침이 조금음 적절한 타이밍이 아니었나 생각이 좀 됩니다. 그 지금도 사실은 늦지 않았죠. 아까도 조금 언급드렸지만은 27년도에 더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미국하고 어 유럽하고 같이 이제 쌍으로 중국을 공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EV항에서도 ES양에서도 다 이제 개선이 좀 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이제 측면에서 본다면 어 여전히 뭐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다 이제 또 LFP 쪽으로 어 전환을 마친 상태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에서도 어 충분히 어 2차전지도 굉장히 좀 매력적이다.
어 여전히 좀 생각을 합니다. 어, 그리고 또 이제 보게 되면 수급적인 거 한번 볼까요? 전체적으로 수업적인 거 좀 보면은 기관들이 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9,746억 외국인도 아까 3,800원까지 내려갔다 다시금 어 올라오는 이제 조금들인데 그리고 저는 이제 이걸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 달러 선물 쪽에 어떻게 보면 지금 외국인들이 매도를 하고 있다. 이거는 원화강세에 지금 좀 강력한 배팅을 조금 하고 있는 이제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어 그런 이제 원화강세에 대한 부분들로 조금 이어질 수 있는 어 그런 이제 부분들이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수급에 훨씬 더 좀 우호적인 그런 환경들이 조금 만들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좀 생각을 합니다.
연말에 그러니까 지금 이제 환율이나 사실 제 그 환율에 대한 부분들도 그렇고 어 그 이제 조금 가파르게 빠지면은 사실 좋을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게 대표적으로 이제 7월 달이었던 부분들이고 완만하게 지금 선에서 조금 유지를 해 주면서 어 전형적인 원화 강세로 간다면은 어 좀 수급도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좋아지지 않을까 또 이런 부분들도 좀 생각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제 오늘의 수급은 어 저번 주보다는 그래도 훨씬 낮다 이렇게 조금 말씀을 조금 드리고 싶고요. 좀 내일까지 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죠.
이거 판 거에 비하면은 뭐 사실 어떻게 보면 10분도 지금 안 들어온 어 그런 상황인데 차차 일정에 대한 부분들을 어 잘 체크를 조금 해 보시면 어 좋지 않을까 생각을 조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고 나서 목요일에 이제 대부분 이제 큼직큼직함 뭐 반도치 실적 발표 이런 것들 다 마무리되고 금요일에 한번 방향성이 단기적으로 좀 정해질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금요일부터 토요일, 일요일까지 또 미국 증시에서 어떤 일이 일에 따라서 다음 주에 또 이제 반영이 좀 될 것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지금 이제 변동성 자체가 어 이번 주뿐만이 아니라 다음 주까지도 조금 이어질 수도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조금 거슬리는 이제 부분들이 있는게 뭐 국민연금 최근에 말 되게 많잖아요. 그 리밸런싱 부분에 대해서 왜 진작게 어 고점 갔을 때 축소를 안 했느냐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 국민연금 어 그 이제 수급이 새로 좀 들어오게 되려면은 주식 비중이 조금 낮아져야 되는 부분들인데 한 20%까지 낮아져야 된다고 해요. 20.8%. 네. 그 정도라고 하면은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한 5,400선이나 300선까지 한번 더 내려가야 되는 부분인데 거기까지는 그래도 우리가 조금 열어두고 대응을 조금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한마디로 정리를 드리면 지금 시장에서 어 바닥 다졌다. 어자 반등이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가장 좀 위험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어느 정도 그래도 하방은 좀 막아줬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좀 올라갈 재료들이 좀 많이 부족하다. 그러니까 이렇게 지금 죽어 있는 반도체 살리려면은 어마어마한 서프라이즈들이 좀 나와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런 것들이 이제 사실 오늘 내일보다는음 수요일 목요일까지 조금 봐야 되는 부분들 그리고 길게 보면은 어 올해 이번 달 말까지 조금 봐야 되는 부분들이 좀 충분히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제 뭐 올라가는 거에 딱 탑승을 하기보다도 철저히 분할 매수로 계속 조금 일간되게 접근을 하시는게 일단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신용 비중 많으신 분들은 어 줄이시는게 좀 좋겠죠. 어느 정도 오늘 어 비중 조금 상승한 종목들이 있는데 신용 비중 자체가 너무 이제 현금보다 높으신 분들은 어 그거를 이제 조금 잘라내시는 그런 전략들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항상 조금 바운더리를 잡고 우리가 좀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뭐 내일 이게 6천 갈지 뭐 지수가 6,250 갈지 정확하게 뭐 그걸 알 수가 없는 부분들이니깐요.
그니까 지금 이제 5,500 기준에서 사실은 이제 6,000선 그리고 정말 이제 최악의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뭐 5,400이나 5,350선 여기까지는 조금 열어둬야 된다. 지금 변동성이 아직 조금 촉발할 만한 그런 요소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바운더리를 잡고 항상 조금씩 하락할 때마다 눌림목에서 이렇게 분할로 매수하는 것들이 우리가 이렇게 조금 대응할 수 없는 이런 폭락장, 특히나 이런 하락장이 왔을 때 어 유일하게 조금 계좌를 지킬 수 있는 그런 전략이 아닐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 총평을 조금 드리면은 굉장히 좋아요.
예. 금요일에 비하면 그리고 목요일에 비하면 저번 주 이런 이제 선물하고 코스피 쪽에서의 어떤 동시 매수가 굉장히 조금 보기 드물었었는데 오늘은 그런 점에서 그래도 저번 주보다 낫다. 그렇다고 뭐 최고는 아니고요. 어 최악은 그래도 피해가고 있다라는 점은 어 조금 괜찮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3시 어 넘어가고 있는 부분인데요. 항상 조금 흔들리지 마시고음 수급적인 부분도 그렇고 시장이 아무리 흔들려도 결국에 분할 매수를 해야 된다는 원칙은 어 저는 변하진 않습니다. 그래야지 이제 상승장에서 그리고 이제 하락장에서 어 전체적으로 이제 계좌를 균여 있게 좀 잘 잡으실 수가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이제 내일 시장에서 또 흔들린다고 하더라도 지금 분할로 접근을 하셔야지 어 좀 그 추가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자금이 생기겠죠. 그래서 아직 어떻게 될지 우리가 알 수가 없다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어 지금 이제 오늘 만약에 매수를 생각하시는 분들도 조금 이제 쪼개서 들어가는 그런 전략들이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그 뉴스를 한번 제가 찾아보니까 이렇게 나왔네요. 그 정무위원의 국정감사에서 솔리다임 중복상장 이슈에 대해서 국회의원들의 그 지의에 이찬 금융 감독원장이 어 중북 상장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네. 그런 판단을 금융이도 하고 금감원도 하고 있다. 뭐 이렇게 네. 신문 기사는 나오고 있네요. 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한번 잘 권고를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자, 어, 오늘 첫 시간 네. 어, 아마 좀 바빴을 거예요. 네. 약간 좀 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요. 아마 제 [콧방귀] 생각에는 한 일주일 정도만 저희도 이렇게 뭐 PD들도 그렇고이 새로운 방식에 이렇게 우리 출연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아마 일주일 정도는 좀 정신이 없을 것 같은데 그 과정을 우리 가족분들이 좀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 보면은 이제 차분하게 안정화되면서네 이제 여유 있게네 우리 가족분들이 원하는 내용들 아마 충분히 또 다루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수고하신 이스리 대표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수고하셨고요. 어 원래이 또 3시에서 4시까지는 아 다음 주부터는 어 다음 주부터는 어떻게 하는 거죠? 이현 대표가 하는 건가요?네 네. 이현 대표가 하는 거죠, 아마. 네. 이게 갑자기라는 조정이 좀 안 됐고요. 그래서 제가 땜빵으로 오늘은 하고요. 그다음 화요일은 2시간대에 김민수 대표가 하는 거죠. 그다음에 이주현 대표. 네. 김민수 대표가 하루하고 그다음에 이주현 대표가 어이 3시 타임은 또 맡아서 진행을 하실 겁니다. 자, [한숨] 저는 오늘 그래서 부랴부랴 유신입 박사를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각오하고 오셨습니까? 뭐 각오라기보다는 그동안에 제가 오지는 못했지만 다른 곳에서 얘기했던 이야기들을 다시 이제 좀 점검하면서 앞으로의 판단에 대해서 좀 충실히 [목을 가다듬음] 말씀드리고자 기쁜 마음으로 또 대표님 배로 왔습니다. 네. 기쁘게 왔지만 이제 어 날카로운 시장 분석을 통해서 우리 가족분들께 또 즐거움을 주셨으면 좋겠는데 자 일단 어 지금 어 거시적으로 세계 글로벌리 지금 나오고 있는 이슈가 AI 수요가 과연 계속 이어질 것이냐이 불확실성 그러니까 이것이 흔들리니까 과연 이렇게 투자하는게 맞아 이거 법 아니야 이걸로 다 연결이 되는 거 같아요네
자 가지고 계신 데이터 조사하신 데이터를 통해서 이와 관련한 의견을 한번 좀 주시죠. 네. 결론부터 이제 오늘 전부 다들 이제 힘드신 상황이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이 지표 한번 봐 주십시오. 제가 단기 한 3, 4개월을 말씀드리고 중장기 6개월 이상, 1년 이상 렇게 나누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단기는 지금 나타난 변동성은 오버다. 지금은 사실은 모든 네거티브 이슈들이 노이즈로서 다가온 것뿐이지 펀더멘탈의 이슈는 아니다라는 것이고요. 중장기 6개월부터 1년 이상을 놓고 본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산 배분을 좀 하셔야 되는 필요성은 충분히 존재하는 시점이다.
자, 단기에 있어서 제가 이제 어 AI에 대한 수요 이야기가 사실은 금리 이슈도 있고 그다음에 코어웨 리스크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근데 지금 시장을 끌어가는 가장 매크로탑 요소는 뭘까요? 가장 핵심은 설비 투자의 의지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이 생산성 이슈와 수익성을 맞추기 위해서는 이거는 저는 중장기로 거의 이거는 어떻게 보면 10년 가까이까지도 고민해야 되는 문제이고 굉장히 서서히 나타날 문제라고 판단을 해요. 다만 중요한 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지금 설비 투자를 굉장히 빠르게 이끌어 가고 있는 부분을 제가 확인을 시켜 드리겠습니다.
지금 민간 고정 투자 작년도만 하시더라도 GDP에서 민간 고정 투자가 대부분의 성장률을 이끌었고 그리고 나머지가 재정 지출이었습니다. 사실 소비가 이끌어가는 경제는 지금은 아니에요. 근데이 인텔렉 프티덕트 이게 결국에 뭐냐면은 지지재권 관련된 투자 AI와 소프트웨어 관련된 투자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난다는 거죠.이 이 추세가 아직 꺾이지는 않았다. 물론 금리 때문에이 지표는 후행적이니까 금리 때문에 이게 꺾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데 이건 아직 연속성상 꺾인 징후는 보이지 않고 있고요. 두 번째 다만 지금 연방정부가 휴지기에 들어갔다.
중간 선거를 앞두고서 의회 집중으로 해서 나오던 예산 관련된 R&D 관련된 지출들이 좀 어 지금은 멈춰 있는 상태이고요.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제일 많이 했던게 국방부 중심으로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계약이 굉장히 많았는데 요즘 그것도 멈춰 있습니다. 자, 멈춰 있으니까 어떤 현상이 나타나느냐? 각종 노이즈와 매크로에 부담된 요소들이 짓누르는 거예요. 근데이 지표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반도체 이먼트. 이키먼트는 바로 반도체 쪽입니다.이 지표 초록색도 꺾인 징후는 보이지 않고 있어요. 근데 반대로 지금 제가 이제 중장기 이상 6개월 이상 1년 이상 놓고 봤을 때는 좀 코셔스합니다.
자산 배을 해야 됩니다라고 강조해 드린 점 사실 그거는 이전부터 타 방송을 통해서 계속 해 왔고요. 실물쪽 스트럭처 자 스트럭처는 교량 건설물 그다음에 항만 다리 인프라예요. 실물이에요. 그리고 레지셜 주택 관련된 투자예요. 이거는 극을 하고 있어요. 즉 트럼프 행정부는 지금 설비 투자로 몰빵을 하는 거지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AI가 수익이 잘되니까 거기에다 투자를 하는게 아닙니다. 왜냐? 설비 투자로 이끌어 가야지 중산업은 죽여 버리고 그리고 몰빵해 가지고 AI테크 쪽 같은 경우는 지난번 1기 때도 이제 우리 빵 주식에다 투자를 하면서 굉장히 설비 투자를 이끌었는데 그때와 마찬가지 양상이거든요.
결국 투자로 이끌어가는 투자가 투자를 이끌어 가는데이 투자가 이끌어가는 주체는 어디냐? 첫 번째 25년 초에 트럼프 행정부 연방 정부가 일단은 어 화도를 던졌고 거기에서 이제 소규모지만 계약을 지속해 왔고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순환 출자로 해서 계속 우상향을 하는 추세이죠. 다만 이런 상황에서 금리가 높고 코브에 대한 부채부담 위험들이 너무 많다라는 지난주에 같은 보고서 때문에 지금요 시점이죠. 지적 재산권 설비 투자가 높은데 여기서 휴직기인 상태이고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죠. 그러면 이미 코어브에 대한 문제들,이 얘도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부채 리스크들 이런 것들은 우리가 다 아는 요소였어요.
제가 봐도 너무나 어색했지만 정부가 그리고 민간 엔비디아가 끌려가려는 투자의 욕구가 너무 강력했어요. 그러니까 계속 고공 행진을 했던 거죠. 그런 상황에서 휴지기가 되니까 중간성을 앞두고 휴지기가 되니까 한 달여 기간 동안에 모멘트가 없잖아요. 그러면 사실 이제 네거티브 이슈가 이제는 잠식을 하기 시작하는 거죠. 그전에는 플러스 요인과 마이너스 요인이 같이 가다가 플러스 요인이 미국 연방정부의 설비 투자 욕구가 더 강력하기 때문에 이것을 짓눌렀는데 지금 여가 멈춰 있으니까 네거티브가 막 살아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나타나는 현재 나타나는 우리나라의 시장 상황과 미국의 변동은 사실은 노이즈성이 좀 강력하다.
어 이런 이슈가 결국 펀더멘탈로 귀결되는 거 아니야. 물론 가능성이 있지만 결국에 저는 어 내년도 이후 적어도 이제 여름 이후에 구축 효과라고 하는 것들이 나타날 때 전 세계는 침체의 가능성으로 전환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 전까지는 그래도이 뒤에 지표를 보시겠습니다. 현재 어 대표되는 이제 재정적자가 나타나는 프랑스 국채 리스크가 굉장히 부각이 되고 있죠. 어, 독일체 대비해서 프랑스 오늘도 이제 굉장히 큰 시위가 일어났는데 스프레드가 계속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한쪽을 보시죠. SMP 500과 그다음에 글로벌 M2를 보시면은 글로벌 주요 선진국들이 푸는 M2는 사상 최고치에 머무르고 있고 SP 500도 최근 변동을 하루 이틀 지난주에 보이긴 했지만 사상 최고치에 근접해요.
자, 이게 뭐냐면 시장이 분할이 돼 가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안 좋은게 나타나면요. 오늘 이제 프랑스 국제에 대한 구조적 위험은 사실 두 달 전부터 지속이 되왔습니다. 그래서 저도이 부분은 굉장히 코스하고 조심해야 된다 강조를 해 드렸어요. 근데 이게 그래서 전 세계 국제 시장을 마비시키고 AR 시장을 마비시키는 스토리로 오늘 부각이 돼요. 그건 아니에요. 저는 여기서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하나의 금융과 경제를 보면서 지금 시선이 두 가지로 분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즉 분절이 되고 있어요. 안 좋은 쪽을 바라보는 쪽은 계속 안 좋게 이제 표명이 돼 있고 좋은 쪽은 계속 좋게 보이고 좋은 쪽에 대해서는 계속 몰빵 투자가 일어나는게 미국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지금 나타나는 여러 가지 변동과 리스크들 요소들은 사실상 좀 노의지성이 강하다라는 것이고 다만 그러면 6개월 후 1년 후까지도 계속 시장 상황이 경제 상황이 설비 투자 모멘트로 계속 좋아질 수 있어. 그러면은 반도체 AI는 계속 좋아지는 거야라고 여쭤 보신다면 그 부분은 저는 아니라고 판단을 들어요. 즉 앞으로 5개월, 6개월 정도의 룸은 더 남았다. 6개월 이후의 흐름은 저는 네거티브 사인이 볼 거다. 자, 이게 바로 그 지표입니다. 중장기로 보면 우리가 결국에 AI 투자를 했어요. 지금 AI 관련되는 M비D 칩의 개발은 22, 23년도에 개발이 됐고 지금까지 소프트웨어와 많은 이제 데이터 센터들이 계속 이제 런칭이 돼 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사실이 수익성에 대한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AI를 썼더니 진짜 생산성이 높아지네요.라는 거를 확인할 때예요. 그런데 지금 보시면은 역사적 평균을 놓고 봤을 때 지금 최근 내의 7개년 그다음에 우리 서프라임 위기 직전 생산성 비농업 부분에서의 노동 평균 생산성 중개를 보시면 지금 아직도 2.1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요. 그리고 과거에 그러면 피크를 찍었을 때가 언제냐? 서프라이 터지기 전 이때가 언제죠? 대표적으로 순환 무역이 되고 인력 교류가 되고 중국과 미국의 원자재 수출입이 원활할 때예요. 즉 AI로 모든 것들이 해소되는 시점은 사실은 굉장히 먼 시점에 해결이 될 것이다.
오히려 자원의 문제, 인력의 문제, 공장의 문제가 해소가 되지 않으면 중장기로 보면 내년도 이후에는 사실상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게 제가 이제네 가지 정도를 좀 정리를 해 드리고 싶은데 그러면 중장기를 안 좋게 본다고 한다면 안 좋게 보면은 지금부터 정리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여쭤보실 수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그 목표 주가가 상당히 그 낮은 그것이 지금 회자되고 있는데 근데 그걸 떠나서 어쨌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몇 개월 후 6개월 후에 뭔가 꺾이는 시그널이 나온다고 하면 사실은 주가는 6개월 전에 선반영되는 거니까
네. 예. 지금서부터 빠지는게 맞잖아요. 아니요. 그거는 이제 설비 투자가 우리 이제 실제로 AI 관련된 설비 투자가 정부가 주도적으로 설비 투자를 해요. 계속 끌어가요. 그런데 설비 투자가 내년도 예를 들어서 5월 6월에 빅테크 맛소가 됐든 아니면 암머전이 됐든 나 이제 수익성에 대해서 너무 힘들어. 다른 사업까지 자꾸 잡아먹는게 힘들어.이 상황에서는 투자를 안 할래. 그때 신호가 왔을 때 그 한두 달 전부터 꺾이는게 진짜라는 거고 지금 나오는 거는 제가 그래서요 시나리오 그래프를 보셨어? 보보여 드리겠지만 진이 아니다. 찐이 아니다.
진이 아니다 아 그러니까 그 조금 이해하고 가자면 그런 어떤 꺾이는 시그널이 나오지만 그게 일시적인 거고 찐이 아니다.네 맞습니다. 그럼 왜 그런 것인지 왜 그런 것인지를 제가 도표해서 말씀드리면 첫 번째 고정 투자에 대한 부분들 결국 정부 주도로 AI 투자가 급증을 하니까 반도체도 많이 팔렸고 AI 클라우드 센터도 많이 지금 임대 체결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그것이 꺾이려면 어떠한 한 기업들 그러니까 단순히 코어이브처럼 부채 위험 이런 걸 얘기할 때가 아니라요. 어떠한 기업이 앞으로 내년도 초가 적절할 거 같은데 앞으로는 AI 투자를 갖다가 더 이상 많이 못 하겠습니다.
계획 대비 줄을게. 이게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러기에는 아직 고정 투자의 패턴 자체와 기업들의 행보는 아직은 투자를 더 늘려 나가서이 시장을 장악하고 1등을 먹겠다는 욕구가 미국에서 너무 강력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찐이 아니다라고 보는 것이고요. 그렇다고 뭐 조심하지 말자는 건 아니지만 지금은 어쨌든 변동성과 추세 하락의 부분이 찐이 아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지금 나타난 현상 중에 뭐가 있냐면 중간 선거 다 지금 페일할 걸로 보시잖아요. 어 저도 이제 그렇게 예상이 되고 있고 근데 상원이 문제입니다. 지금 상원이 텍사스 그다음에 IO와 다섯 개 줄을 접점으로 해서이 다섯 개 초접점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민주당과 민주당 우 이제 우호파들을 다 이제 중간당 아 그니까 그 무당 이쪽이 사실은 한 54석 정도를 장악할 걸로 예상이 되고 나머지 한 45에서 46석을 이제 공화당이 장악할 걸로 보여져요.
근데 지금에 나타나는 또 시나리오 중에 하나는 어 공화당이 모든 걸를 페일 할 것이고 예산안과 그다음에 어 정부 공무원 인준에 대한 투표와 권한을 모두 다 모조리 민주당한테 뺏길 거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그렇게까지 뺏길 정도의 상원 표결 그 초접전 상황이 아니다. 적어도 만약에음 민주당이 사원을 갖다가 66석 이상을 완전히 2 이상을 장확해 버리면요. SEC 의장이든 어 국무부 장관이 아니면 국방부 장관이 다 탄핵을 할 수 있는 리스크가 굉장히 커지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정도가 아니라 예산안에 대해서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고 디베이트할 상황이지 지금 완전히 트럼프 행정 정부가 페일할 것이다.
정책이 페일할 것이다."라는 쪽으로 이제 진행되고는 있지 않다. 근데 그 요소까지 지금 또 감의가 되었다라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은 찐이 아닌 것 중에 제일 중요한 요소가 핵심화두가 뭐냐면은 현재어요 부분을 설명을 드릴게요. 아직 내년도 예산이 안 나왔잖아요. 그런데이 지표를 보시면은 올해 가장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실적을 못내거나 수익성이 악화되어도 정부가 도와줬던 부분이 뭐냐면 바로이 부분이에요. 프로페셔널과 과학 테크니컬 서비스 그다음에 정보이 부분에서 월등하게 지금 연방 정보가 계약을 이제 체결 해 줍니다.이 금액만 합쳐봐도 여기 520억 달러 370억 달러 거의 900억 달러의 육박을 해요.
근데 상대적으로 제조업 같은 경우는 그 숫자가 굉장히 미미하죠. 즉 지금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계속 계약을 조금 휴지기가 되면 계약을 계속 그 대표적으로 팔란티어가 그 대상 중에 하나였는데 계약을 계속 이루어 가면서 체결을 해 주면서이 기업들의 성장성에 대해서 확인을 해 줬어요. 그런데 1개월 앞두고서 지금 중간성거 1개월 앞두고서이 계약 자체가 좀 드문드문해지거나 휴직이에요. 그러니까 시장은 짓눌리고 있는 거고 각종 노의자 앞서 말씀드렸던 설비 투자를 줄일 수도 있겠다. 그럼 디은 픽아웃 하는 거 아니야? 그다음에 두 번째 어 앞에서 이제 추가로 설명드렸던 공화당이 모든 걸 페일하면은 예상과 그다음에 공무원 인준에 대해서 모두 다 뺏기면 트럼프 정책은 완전 레임더 국면으로 가는 거 아니야.요 두 가지가 지금은 오바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음. 자, 그렇다면 지금 어 그래서 좀 우리가 정리를 하면 지금 시점에서 물론 그 리스크 요인은 있습니다만 우리가 투자와 관련해서 어, 지금 미리 리스크 해지를 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됩니까? 그래서 결론을 이제 정리해 드리면 지금 상황에서 이미 물론 이제 안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26년도 5월부터 사실은 이제 3대 3대 2로 2대 2로 자산 배분을 해 놔야 된다. 왜냐면 반도체 오버슈팅이 너무 심하다라고 말씀드렸고 전 밸루에이션을 모르지만 상황과 여건을 봤을 때 이건 오버슈팅이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포트폴리오를 말씀드린 거는 3은 AI 성장주.
그다음에 3 같은 경우는 경기 방어. 그다음에 2 정도는 금. 나머지 2는 현금.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만약에 그렇게 포트폴리오 분산을 못 하신 분들의 입장이라면 지금 AI를 전부 다 뭐 90% 이상 갖고 계신다. 그러면 그분들의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 손실 확정을 하고 끝낼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즉 현 상황에서 만약에 현금이 일부이라도 있으면 사실 지금 끝난 모멘트가 아니고 내년 초로 넘어가서 중간 성거가 끝나고 만약에 뭐 공화당이 어 다소위차로 페일을 한다 하더라도 내년 초로 넘어가서 예산안에 대해 예산안에 대해서는 민주당 공화당이 서로 합의를 봐야 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합의를 볼 때 AI 관련되는 성장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예산안이 다시 책정이 돼요. 그렇게 되면고 시기를 전으로 해서 또다시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와 뷰크들이 또다시 계약에 대해서 굉장히 집중적으로 의지를 보일 가능성이 그러면은 그 당시에는 AI와 반도체에 대해서 또다시 아 계약이 멀쩡하네 그러면서 모든 분위기가 다시 반전이 될 수 있어요. 즉 지금은 현재와 같은 변동성 구간 그리고 지금 이제 금리의 요소, 유가 요소 모든 것들이지는 어떤이 시장에서는 자산 손실을 확정할 때가 아니다. 음. 여기서 적어도 혹이 뭐 다 굉장히 짧은 기간일 순 있겠지만 2, 3개월 기간의 어떤 기회의 마지막 요소를 노리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음. 음, 그렇군요. 자, [한숨] 그러면 일단 우리가 너무 지금 AI와 관련해서 뭐 지금 두려움이 가득해 있는 상황인데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막 급락을 해도 아, 급락을 하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더 망이 세상이 망할 것 같은 분위기에 빠지고 있는데 지금 얘기하신 대로 그런 지표들을 하나씩 따져 보면은 아직은 아니다. 네. 요렇게 좀 정리를 하겠습니다네. 어 2027년도 2027년도에는 어떤 리스크 요인들이 있을 것이냐 뭐 지금 우리 한 달앞도 못 봅니다만은 그래도 내년도 어 경제 상황 특히 미국 경제에 대한
뭐 전망 이런 것들 한번 좀 보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네. 이게 이제 뷰가 되게 중요한게 제가 거시 담당자이기도 하지만 거시 분석자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AI를 키우는 것은 정부의 의지이고 AI가 핫한 거는 정부가 세금 감면을 해 주면서 투자를 집중하게 해 주는 환경적인 요소 때문에 그래서 AI가 핫해진 겁니다. 그러니까 AI 실효성에 대해서 일부 뭐 화이트 컬러 뭐 코딩하는 쪽 그다음에 의료 쪽 이러 쪽에 대해서 저도 충분히 인정하지만 그 외에 블루 컬러 업종에서는 사실 AI가 굉장히 효율적이다라는 근거는 아직까지 없고요. 그 근거는 앞서서 말씀드렸던 이제 생산성 지표 자체가 예전 2007년도의 피크대를 오히려 못 넘고 있다라는 부분이 근거요.
근데 이제 26, 27로 넘어가면서 우리가 진짜 고민해 보셔야 되는 거는 뭐냐면은 바로 이제이 부분입니다. 음. 지금 미국 내에서 나타난 현상들이 민주당이 이거는 뭐 요번에 선거가 끝난다고 해서 바로 이제 어 정책이 바뀌고 뒤바뀌고 이럴 내년도 후반기로 가면 갈수록 민주당이 이제 의회를 장악한다는 전제하에서 조금씩 조금씩 공화당이 밀고 있는 지금 세액 공제에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빅테크들한테 세금 감면을 해줬던 이제 딕 디덕션을 해줬던 것들을 를 조금씩 축소 요구를 할 가능성이 있어요. 자, 이게 왜 일어나냐면요. 지금 민주당이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서 계속 공략하고 있는
아니, 근데 일단 지금 어떻게 돼 가는 거예요? 그니까 사람마다 다 많이 달라. 그 일의 언론에 의하면 지금 미 저 민주당이 이길 것처럼 보는 분들도 있고 또 이런저런 종합적인 언론을 보면은 아직은 트럼프다, 공화당이다, 이런 분도 있고 헷갈려요. 네. 그니까 하원은 이거는 뭐 어차피 예측 기관들에 저도 이제 수집을 해서 이제 정리를 해 둔 건데 중요한 거 하원은 민주당이 자각할게 분명해 보이고요. 근데 상원 같은 경우는 초접전 그러니까 말 그대로 초접전이라고 하는 지금 다섯 개 초접전 지역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공화당이 한 만약에 페일을 하더라도 예를 들면은 48, 47 그다음 민주당이 좀 세게 나가서 이번에 좋은 성과를 보인다고 하더라도 52, 53 정도.
그러니까 의석수 자체가 거의 뭐 2 이상 차 이제 차이가 나서 굉장히 강력하게 민주당 주도로 모든 정책을 뒤바꿀 정도는 아니고 약간의 갭 차이는 나는데 민주당이 조금 우세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다만 그게 의외의 어떤 미국 의회의 그 성격을 보셔야 되는게 중요한 건 투표해 가지고 그냥 과반수로 무조건 높으면은 통과 그다음에 저쪽은 무조건 정책 말살 이게 아닙니다. 합의된 사항을 가지고서 투표를 하기 때문에 합의 과정에서 충분히 공화당이 열쇠라고 하더라도 몇 표 열쇠라 하더라도 모든 걸 뒤바꿀 순 없어요. 그러니까 서로 주고받는 관계는 생기겠죠.
근데 그래서 이제 주어받을 민주당이 다음에 지금까지 나온 예측치를 근거로 해서 다음에 목소리가 좀 높아진다고 한다면 지금 민주당이 그동안 계속 공격을 해왔다는 요소가 뭐죠? 바로이 데이터 센터가 들어오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많고 물가가 오르고 전기세가 올랐다. 그런데 이에 따른 혜택을 본 거는 빅테크 기업밖에 없다.이 부분이 공격 대상이었어요. 즉 내년도 넘어가면서 이제 예를 들면은 점점점 이제 여름으로 가면서 재정적자 문제를 해소 못 할 상황들이 연출이 되면 부채안도 이제 41주 3천억 달러 정도인데 거기에 한도에 이제 딱 리밋을 찰 거예요.
그게 내년도 여름쯤으로 보이거든요. 근데 여름에 한도가 차면 당연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민주당하고 어 부채안도를 높이면서 예산화를 새로 만듭시다. 이렇게 논의를 하겠죠. 근데 그 시점에서 민주당이 원하는 바를 투영시킬 가능성이 크다는 거예요. 공화당 너희들이 이제 디덕션이나 세감면 요걸로만 갔지만 이제는 오히려 기업의 세율 너무 낮췄던 거를 약간 높이고 그다음에 중저소득층 주택 공제와 어 의료 교육을 포함한 이제 정책들을 다시 복원시키려는 욕구가 강해질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6월 기점을 자꾸 말씀드리는게고 시점에 부채안도 문제와 예산안을 새롭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공화당이 테크 기업 AI 투자를 활성화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밀어붙였던 세금과 예산의 정책이 약간 흔들릴 수 있다.
고시점이 됐을 때에는 앞서서 우리가 이제 정리해 드렸던 설비 투자 부분이 있잖아요.이 설비 투자가 어 앞으로 가시겠습니다.이 이 부분들이 설비 투자가 고공 행진 행진하던 것들이 서서히 횡보하거나 약간이라도 축소가 될 가능성이 있고 고시점이 되면 바로 어떻게 될까요? 미국 빅테크 중심으로 반도체가 됐든 여러 가지 수주이 됐든 이런 장기 계약이 됐든 이런 것들이 다소 미진해지거나 작아질 수 있는 즉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기 때문에 고시점 전후가 찐이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자, 어, 채팅창을 보니까 우리 그 유신입 박사 임재범 동생 같다.
좋아해요. 임재범 가수. 아, 그분 되게 훌륭한 분이시잖아요. 목소리도 엄청나고. 훌륭한 거는 잘 모르겠고 노래를 정말 잘하시는 분이죠. 그러니까 노래를 잘하. 노래 못 하죠. 아니, 저 잘해요. 목소리를 보십시오. 목 노래 못 목소리 모르지. 노래방 가야가 봐야지 알지. 아, 나중에 기회를 한번 주시면 제가 생목을 한번 뽑아 보겠습니다. 아, 그런 기회는 안 드릴 겁니다. 아, 네. [헉 소리] 아니, 저 우리 가족분들도이 유신입 박사에게 뭔가 하고 싶은 질문 그 지금 뭐 여러 가지 지금 있을 거 아닙니까?이 현재 시장 상황 그리고 또 이제까지 우리 유신입 박사가 하셨던 내용들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 질문 있으시면 이렇게 올려 주시면 이렇게 하는 와중에 제가
아니, 뭐 못할 거는 못 하면 되니까. 네. 네. 스드음생 마시고 여기서 생 뭐라 그러지? 즉설 직문. 아, 그거 네. 직문 즉답. 직문 즉답으로 갑시다. 저는 그 임재범 가수님 그 동생보다는 예전에 그 돌싱 프로그램에 나왔던 미국의 가수 중에 그 이렇게 돌싱 그 연애 프로그램 거기 나왔던 분 중에 제롬이라는 분이 있었어요. 미국에. 아, 네. 네. 제롬이라는 분. 네. 한번 나중에 가서 건져. 난 너무 비슷한 거 같아. 별로 기대는 안 하지만 찾아보겠습니다. 어. 왜 멋있게 멋있던데. [콧방귀] 그래요. 자, 계속 가십시다. 네.
제가 그러니까 뭐 편하게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직문 주다 얼마든지 주셔도 제가 감사히 말씀드리겠고 저는 개인적으로 저 토요일 날 이제 제가 어 잘 알고 있던 그리고 뭐 PB 분들이라든지 투자를 하시면서 제가 코 많은 이제 코멘트를 해 드렸던 분들한테 투자 레터를 좀 보여 드렸어요. 보내 드렸어요. 음네. 그 [목을 가다듬음] 내용이 뭐냐면 첫 번째 자산 배분과 신중함을 계속 말씀드렸던 입장에서 조심스럽다. 음. 뭐가 지금 안 좋은 상황에서 더 안 좋다라는 입장을 제가 말씀드리기에는 조심스럽지만 적어도 단기 현 시점을 놓고 본다면 지금은 우리가 조하지만 그냥 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인한테 빨려 들어가고 있다. 왜냐면 얼마 전부터 포트폴리오 조종이 일어난게 6월 7월 달에 계속 일어났었어요. 그래서 미국 중심으로 블랙록 그다음에 인베스코 블랙스톤이 미국 중심으로 포트를 주식하고 채권만 사는 거예요. 음. 근데 아시아 쪽을 다 줄여요. 그런 와중에서 이제 한국 같은 경우는 전체 주식형에서 글로벌입니다. 글로벌에서 비중이 1%인데 자꾸 미국의 테크를 얘네들 이제 글로벌 빅 이제 자산 운용사들도 줄이기 시작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어 테크 쪽을 중립으로 낮춰요. 그러면서 어떤 현상이 나타나냐? 한국에 대해서도 당연히 테크가 비중이 많으니까 조금씩 줄이는데 어 생각해 보세요.
미국은 53% 비중이고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1%예요. 음 그러면 어 미국의 테크를 한 2, 3%만 줄인다. 그 동반에서 한국도 줄인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거의 0점 과격하게 얘기하면 0.6에서 0.7을 다 날린다는 얘기예요. 뭘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다 날린다는 얘기야. 그러니까 그런 리스크가 이미 존재를 했고 그런데 이제 지금 상황은 어떠냐? 10월 들어서 가파르게 이제 변동이 생긴게 해치 펀드들이 좀 조정과 정리를 했어요. 해치펀드 자본 지수가 있는데 그 지수를 보시면 10시 10월 들어서 얘네들이 순 유출이 나오는게 확실하게 보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반도체 쪽이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이 어떻게 보면 철퇴를 맞은 거죠 이번에. 근데 이거를 펀더멘탈로 그럼 보고서 우리가 빅을 얘기할 것이냐 그리고 시장이 끝났다 판단을 낼 것이냐 그러기에는 저는 이제 밸루이션은 사실은 솔직히 죄송하지만 큰 의미가 없다고 보고 오히려 상황을 봐야 된다라고 판단하는데 그렇지 뭐 실적이라든가 밸류에이션 보면은 지금 뭐 말도 안 되죠 안 되는 상황이니까네 이제 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왜 밸루이션을 의미 있게 안 봤냐면은 미국이 주어주고 미국 한테 오롯옷이 받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 배든네 배든 두 배든 그건 의미 없다고 본 거예요.
탑이 무너지면은 무너지니까. 근데 주말 동안에 제가 이제 탑 요소를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탑이 무너질 만한 설비 투자의 지표와 징후들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은 중간 성거 앞을 두고 있고 우리나라는 안 그래도 취약한 부분이 많았고 해치 펀드들의 자본 조정이 있었고 그러니까 우리가 더 때려 맞는 것뿐이고 지금 뭐 주말 사이에 금융기론까지 이제 대두가 되던데 사실 그건 노이즈다. 음. 아니, 그래서 그 이런 질문이 올라왔네요. 중간 선거 이후에 SMP 500 수익이 좋았었다. 과거에는. 그럼 이번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뭐 이런 질문.
네. 네. 그게 바로 지금 핵심. 지금 시장을 일 그 건드리고 있고 시장을 굉장히 크게 변동시키는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자, 그 질문하신 취재를 제가 말씀드려 볼게요. 아, 정책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트럼프 정책이 말살될 것 같아라는 불안이 있는 거예요. 근데 그거는 이제 미국의 패턴을 유심히 보시면은 예전에 바이든 때도 제가이 비슷한 영상 한번 찍은 적이 있었는데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만들 땐 주고 바뀝니다. 자, 제가 시나리오를 이제 좀 조심스럽지만 제시를 해 드리면 민주당은 지금 보원하고 싶어요. 뭐 바로 세액공제에서 신재산 관련된 정책 세액 공제가 거의 다 철퇴가 됐어요.
그게 다 어디로 갔냐면은 지금 빅테크 세액 공제로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중간 선거 이후에 공화당 입장에서는 일부 내 줘야 될 거예요. 만약에 이제 공화당이 페일을 한다고 치면은 의석을 뺏긴다고 한다면 그렇지만 지금 핵심 화두는 민주당이 신재생 관련되는 세액 공제를 갖다가 다시 늘려 줘라고 해서 이게 일방적으로론 되지 않아요. 왜냐면은 어찌 됐든 성장률 측면에서 보면은이 민주당 주도로 신재생 세액공제를 많이 했을 때 대표적으로 오바마 때 그다음에 바이든 때 이때 성장률이 크게 올라간 적이 없었어요. 음. 그렇기 때문에 AA 성장과 세액 공제와 연결되는이 요소를 너무 많이 뺏어 버리면요.
그러면이 공화당 입장에서 뭘 할 수 있느냐? 필리버스터로 가서 공화당 주도로 너희들이 원하는 정책했을 때 언제 기업이 성장하고 성장률이 주었던 적이 있어? 이렇게 공격이 들어가면 그걸 다 실현 못 한다는 거야. 즉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중간 선거를 전으로 해서 항상 공통적인 현상이 나타난는데 선거 이후에 무조건 좋은게 아니고요. 선거 전에 나쁘잖아요. 그럼 선거 이후에 좋아요. 근데 선거 전에 너무나 아 예를 들어서 직권당이 다 이번에 다 장악할 거야라는 기대 때문에 정책이 계속 돌아갈 거야라는 기대 때문에 너무 좋잖아요. 그러면 그다음은 안 좋아져요.
근데 지금은 미국 중심으로 보면 약간의 조종과 변동이 나오잖아요. 그러면은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는 오히려 시장이 아 네거티브 요소는 반영되고 대세적인 틀에서의 어 AI 관련되는 하이퍼스케 빅테크의 세액 공제 정책은 유지가 되는구나 그럼 안도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중간 선거 이후에 오히려 약간 좋아지는 흐름이 보이고 그렇게 되면은 약간만 SFP 500과 나스닥이 약간만 안정을 되찾아도 한국 시장은 사실은 건드리면 그냥 키워리고 건드리면 빠지는 시장이기 때문에 지금은 오히려 호기가 좋은 기회가 또 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판단은 저는 근물이다.
음. 그러니까 어쨌든 미국장 좋아진다. 그니까 미국이 더 안 좋아질 거기 때문에 우리는 더 안 좋아진다가 아니라 미국장은 이러저런 어쨌든 불안감 이렇게 뭐 불안해 하지만 결국은 좋아질 것이다. 중간 선거 그리고 우리도 그거에 따라서 좋아질 거고 근데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신흥국의 경제불안 요소. 왜냐하면 이제까지 미국의 금리가 5%가 넘어가는 상황. 예전에 우리 IMF대를 되돌아보면은 그런 상황이 되면은이 신흥국 중심으로 위기 상황이 왔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도이 금리 고금리로 인한 어 신흥국 경제 위기를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제 그 부분을 이제 말씀드리자면 어 앞에 이제 차트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바로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니까 사실 이게 어떤 거냐면요. 지금 에너지 스트레스가 있죠. 유가에 대한 문제가 있죠. 그다음에 금리가 높아지고 재정적자 때문에 금융의 스트레스가 있죠.이 이 두 가지가 다 함께 지금은 펼쳐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보시면은 선진국 같은 경우 그다음에 신흥국 쪽을 보시면은이 에너지하고 금융 스트레스가 계속된다는 전제로 봤을 때 내년도의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성장률에 대한 리스크 데미지를 보시면요. 자, 인플레 요소를 볼게요.
자, 에너지하고 금융 관련되는 불안이 계속되잖아요. 내년도에도 올해 이제 피크를 찍었고 내년도에도 신흥국 같은 경우 그 스트레스가 계속이 돼요. 좀 작아질 뿐이지 지속이 돼요. 근데 반대로 선진국 이거는 거의 미국 중심이겠죠. 내년도 되면은 오히려 에너지와 금융에 대한 스트레스는 좀 줄어든대요. 자, 이게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냐면 내년도에는 신흥국들이 올해 체력이 약화되고 내년도에도 계속 약화될 가능성은 커 보여요. 그래서 어떤 작은 한나라도 사실상 적자가 굉장히 커지면서 부채 리스크와 함께 채권 시장이 약간은 마비가 되는 현상도 올 수 있을 거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지금 그 신흥국 리스크가 그러면 선진국으로 전환이 되고 전의가 되면서 전체 국채 시장과 금융을 도미로로 만들 거냐 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한계가 있다고 보여져요. 왜냐? 예전과 같이 서프라이 이전과 같이 지금 글로벌 투자 자금의 플로우로 보시면 여기가 미국이 아시아 신흥국에 투자하고 아시아 신흥민국은 자기들끼리 또 어 순환 투자를 하고 있고 그러면서 계속 중국으로 가고 그 중국 자금이 유럽으로 이런 흐름은 끊겼어요. 지금 분절화가 됐거든요. 미국에 투자하는 국가들은요. 우리 뭐 한국뿐만 아니라 그다음에 유럽 국가 그다음에 일본요 정도가 사실요 안에서 놀고 있고 중러 자금 같은 경우는 그 동남아 이제 동남아 신흥국 쪽에 대한 투자는 사실 중국 러시아 블록요 안에서만 계속 삥삥삥 돌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아시아 신흥국 중에서 일부는 터질 수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체력 저와 함께 근데 그게 이제 글로벌 금융 위를 촉발할 정도의 리스크로는 대두가 되지 않는다. 근데 다만 제가 항상 이제 그럼 내년도의 리스크를 진짜로 뭐 뭘 뽑느냐? 저는 AI 공급자가 지금 이끌어가는 투자 시장이잖아요. 설비 투자 중심의 시장이잖아요. 근데 AI 공급자가 스스로 실망해서 AI 투자를 줄일 때 그때가 진짜 위기라고 보는 거예요. 근데 지금은 아직까지는 어 젠슨도 그렇고 젠슨이 뭐 바람직하다는 건 아니지만 젠슨도 그렇고 아직까지는 투자의 의지와 현금을 이용한 어 다른 기업들에 대한 재무 구조에 대해서 충분히어서 백업을 해 줄 그런 의지를 보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투자가 어 완벽하게 줄어들 가능성은 좀 작아 보인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콧방귀] 자, 그다음 그런이 말씀해 주신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들 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들, 우리가 해야 되는 것들 뭐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수요에 대한 악화 그니까 기승전 수요에 대한 부분들은 트럼프 연방정부의 행위를 보셔야 돼요. 계약을 보셔야 돼요. 그래서 이제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내년도 2, 3월쯤에 이제 초기 예산에 대한 문제들을 이제 미리 다룰 거고요.
트럼프 연방정부 입장에서는 그러면은 이때 제일 중요한게 저는 이제 바로 국방부의 예산이 어떻게 책정이 될 것이냐 이게 되게 중요한 문제로 보여요. 왜냐면 국방부가이 스토리를 보시면 25년 26년 들어서 사실 국방부가 AI 관련되는 부분들과 테크 관련되는 기업들에게 수주를 주거나 용력 체결을 한 금액이 제일 큽니다. 다른 분들 각 그 우리 이제 어 관화라는 이제 행정부들을 보시면은이 어떠한 정부보다도 어떠한 이제 부서보다도 디펜스 쪽이 국방부 쪽에서의 계약권수 금액이 제일 크죠. 그러니까이 금액이 제일 크다는 거는 국방부가 사실은 AI를 그리고 연방정부가 AI를 다 국방과 보안과 그다음에 모든 요소를 이제 국방부 쪽에서만 쓰려는 의사를 보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끌어가면서 결국에 민간의 투자를 이끌어 갔다는 측면이 있고 그러면서 이제 프로페셔널 사이언티픽 그다음에 테크니컬 그다음에 인포메이션 쪽 계약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죠. 그래서이 금액들이 크다라는 거를 고려해 보신다면 연방 정부가 매기를 잊지 않고 또다시 AI 투자에 대해서 수요 축소를 잠식할 정도로 긍정적인 계약을 이뤄내느냐 그 행보가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것이고요. 그게 이제 잘 이루어진다면은이 AI 투자에 의한 어 시장 상황과 그다음에 AI 역계가 좋은 상황들은 조금 더 연장이 될 수 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중요하게 보셔야 될 요소는 이겁니다.
우리 이제 제가 피지컬 AI가 굉장히 조금 보수적인 입장을 제가 계속 다른 곳에서도 그렇고 계속 보여왔는데 어 최근에 보시면 엔비디아가 우리 어니스트영과 함께 컨설팅 피지컬 AI의 이제 그 계약을 위한 어 케이스들을 계속 이제 마련을 하고 세일즈를 하고 있어요. 지금 피지컬 AI가 핫하게 지금 선전을 하고 있고 판매를 하려는 분야를 보시면은 이제 조선 쪽 분야하고 그다음에 우중항공 쪽하고 그다음에 에너지 쪽에서 판매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이 계약을 갖다가 이끌어내기 위해서 어니스트형이 계속 이제 컨설팅을 하면서 판매를 하고 있는게 지금 미국의 현실이거든요.
이게 지금 내년도 넘어가면서 사실 제가 제일 중요한 건 마가를 완성을 시키고 제조업이 그래도이 AI 피지컬 AI을 실제 계약하는 것들이 나와 줘야지 그래야지 AI에 대한 수요가 반증적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구나. 이게 정부만 끌어가고 과투자가 아니구나라고 입증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실제 제조업에서 이런 분야 말고요. 우리가 순수제 좀 철강이라든지 아니면은 섬유라든지 화학이라든지 이런 이제 어 우리 전통 제조업 쪽에서 실제 피지컬 AI를 채택하는 사례들이 많이 늘어나는지이 요소를 굉장히 주의깊게 보셔야 된다라는 판단이고요. 마지막 세 번째는음 지금 보시는 거는 CDS CDS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채시장이 재정적에 대한 구조적으로 리스크 때문에 아시안 CDS가 동반에서 같이 최근 들어서 올라가는 양상이 보였고 유럽 같은 경우 프랑스가 올라가면서 다 끌고 올라가는 현상들이 나타났죠. 근데 상반되게 미국 같은 경우는 CDS가 아직은 굉장히 안정적인 권역 내에 머물러 있어요. 자,이 얘기는 뭐냐면음 내년도에 금리를 올린다고 해도 미국체에 대한 투자 수요는 욕구는 지금 굉장히 강해요. 그런데 과연 그러면이 투자 욕구가 계속 강해지면서 미국체 시장이 핫해지느냐? 미국체에 대한 입찰을 좀 보셔야 된다는 얘기를 드릴 거예요. 입찰이 평균이 이제 역사적 평균이 한 2.6배 정도가 되는데 최근 들어서는 금리가 튀니까 2.800까지 나왔어요.
그러니까 최소 2.6배 이상의 입찰이 나오게 되면 금리가 5% 장기 금리가 6% 7% 계속 치고 가는 그림은 아닐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되면 시장의 변동도 어느 정도는 완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요 세 가지 요소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면 첫 번째 어 앞으로 신흥국이 부러지지만 미국이 얼마나 제일 중요한 요소들 국방부 중심으로 예산안을 갖다가 AI에 대한 수주 투자를 얼마나 하는지 내년 초반부터요 금액을 보셔야 되고 두 번째는 피지컬 AI로 얼마나 실제 접목이 되냐 지금 엔비디아가 선전하고 있는 특별한 분야들 조선이나 그다음에 우주항공 그다음에 에너지 쪽 요쪽 외에도 실제 제조업에 쓰여지는 거 이거 어 실제 제조업에서 이걸 채택한 것만 나와도 AI는 어 사실 확산이 될 수 있습니다.
레벨업이 될 수 있습니다.요 이제 두 가지 요소. 그다음에 마지막 세 번째 금리 불안 요소가 계속 가중이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미국 국채에 대한 입찰 수원은 여전히 유지가 되고 금리의 상방을 막을 수 있는지 여부요 세 가지를 동반해서 보셔야지 내년도에 6월에 제가 어느 정도 찐 하락이 올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요소를 미리 판단할 수 있는음 잣대가 될 수 있다. 네. 생 선행 지표로 보인다. 이런 판단입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하여튼 뭐 우리가 거시 경제 이야기 듣다 보면 조금 어렵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 이러한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처해 있는 위치네 어디쯤에 있는지 그리고이 경제 상황에 대한 어 앞으로의 전망 어떤 우 맞출 순 없겠죠.
하지만 이제 어떤 일들을 통해서 우리가 더 나빠지거나 좋아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시그널들 이것만 좀 이해하고 있어도 어 뭐라 그럴까요? 우리가 투자 전략, 매매 전략 세우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자, 오늘 어 원래는 방송을 4시까지 해야 되는데 이제 3시 45분에 가셔야 된다 그랬. 네. 오늘 왜냐면은 이제 어제 오늘 보시는 것처럼 번동이 너무 크다 보니까 그렇지. 저희도 이제 PB WM에서 이제 PB 센터에 계시는 지점장님들 그다음에 고객들이 또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앞서서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바빠요.
뭐 때문에? 전략 세우고 시나리오 세우기. 그렇죠. 그러나 어쨌든 아까 얘기해 주신 거 우리가 지금 그렇게 크게 쫄 필요는 없다. 지금 적어도 응. 겁은 항상 갖고 있어야죠. 아 겁은 경계심은 아니 경계심은 갔죠. 경계심 간데 지금 매도 확정할 때는 아니다. 음. 그건 외국인들한테 그냥 돈 빨려 주는 꼴밖에 안 된다. 음. 외국인들한테 털리는 일이다. 음. 알겠습니다. 자, 하여튼 이게 갑자기 그 이렇게 좀 기획들이 돼 가지고. 네. 어, 하여튼 그 다음번에는 또 다른 주제 네. 그런 것들로 또 한번 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자, 수고하신 유신입 박사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그러면 오늘은 네. 오늘은 방송을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3시 45분까지 하도록 하고요. 어, 뭐 하여튼 계속해서 뭐 이런저런 조정이 좀 있을 겁니다. 일단 하면서 어, 이제 조금씩 조금씩 개선난을 네, 채워 나가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 오늘 어떠셨습니까?이 이 많은 분들이 좀 원하시기도 하셨고 어 지금 시장 상황에서 뭔가 어 같이 호흡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이 돼서 이렇게 종일 방송 한번 시도를 해 봤는데 우리 가족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고 또 마음에 드셔야 될 텐데라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하여튼 계속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함께 해 주신 우리 가족 여러분. 어, 오늘 정말 고생하셨고요. 또 그래도 다행히 아침 우리 그 넥스트 거래소에서 있었던 그 폭락 그 모습 대신 그래도 반등하는 모습이 나와서 그나마 다행이다. 이것이 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하는 기대를 가지고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장 시작 전 어 7시 뵙도록 하고요. 아, 그리고이 매일 8시 찐왕은 계속 진행이 되니까요. 네. 그 또 8시 찐왕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똑순위 이주현의 실전 투자 커뮤니티 터너라운드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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