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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제 2의 한미반도체 등장" 1억으로 싹 다 기판주 사세요, 월요일 아침 무서운일 터집니다 (차영주 소장 / 4부)

웅달 책방 · 2026-06-27 · 유튜브 시청 4,49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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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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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기판주(MLCC·기판)는 AI 모멘텀에 연동되는 필수 부품이라 강조. 시장은 삼성전기 같은 대장주만 주도하며 소부장은 ETF 연동 매도로 변동성 큼. 2분기 실적 프리뷰를 선점하고 실적 확인 후 대응 권고. 펀드멘탈(쇼티지, 2~3년 공급 부족)은 긍정적이나 주가는 선반영되어 먼저 꺾일 수 있어 이탈 기준을 잡고 트레이딩 관점 대응 필요. 삼성전기를 놓쳤을 때 다른 기판 종목 추천은 하지 않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은 대장을 사야 합니다. 대장을 산다는 것은 외국인과 기관이 대장을 중심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기가 오르면 LG이노텍도 오르고, 몇몇 기판 관련 종목들이 같이 움직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대세가 아닙니다.

02. 특히 삼성전기는 무라타와 함께 현재 전 세계 시장을 양분하고 있습니다. 하나를 못 샀다고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은 지금 시장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소수 종목만 올라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압축해서 봐야 합니다. 그래서 삼성전기 주가 움직임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03. MLCC는 적층 세라믹 캐패시터입니다. 기판 위에 반도체를 올려놓으면, 기판이 안정적으로 순간적인 전압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도체가 미세화되고 HBM처럼 쌓아 올라가는 구조가 되면서 기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안정적으로 구동되려면 기판이 꼭 필요합니다.

04. 기판은 많은 기업이 생산하지 않고 소수의 기업만 생산합니다. 미세 공정이 고도화되면서 기판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기판 역시 AI 모멘텀, 즉 반도체 모멘텀으로 움직입니다. AI와 반도체 모멘텀이 살아 있을 때 기판주도 함께 움직이지만, 최근에는 주가 변동성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MLCC와 기판은 반도체의 중요한 부품입니다.

05. 삼성전기를 놓쳤을 때 다른 기판 종목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삼성전기의 흐름을 봐야 합니다. 지난달에도 삼성전기를 사라고 단호하게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대장주가 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대장주를 봐야 합니다.

06. 못 샀다고 내가 다른 것을 사는 것은 개인의 판단일 뿐이고, 시장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대장주와 주도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삼성전기가 10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가는 데 열흘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런 움직임을 명확히 봐야 합니다.

07. 한두 달 전 방송에서는 포트폴리오에 소부장을 추천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리스크 관리를 한 상태이고, 지금 상황에서 소부장을 보기에는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08.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증설 계획을 발표하면서 장비주와 소재·부품 종목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급등한 뒤 주가 흐름이 좋지 않았습니다. 시장의 관심이 크지 않고, 수급이 삼성전기와 SK하이닉스로 몰리고 있습니다.

09. 또 하나는 ETF와의 연관성입니다. 반도체 ETF가 흔들리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만 파는 것이 아니라 소부장도 함께 매도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개인이 받아주고 있지만, 소부장은 아직 받쳐주지 못하고 있어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투자는 당분간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10. 소부장에 기대를 걸 수 있는 부분은 2분기 실적입니다. 2분기 실적이 잘 나온다면 소부장도 다시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적 시즌의 프리뷰 리포트를 먼저 챙기는 것이 중요하며, 6월 말부터 리포트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전망을 미리 파악해 관련 종목을 선점하고, 실제 실적이 나오면 이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합니다.

11. 한미반도체의 실적이 나쁠 것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보지만, 수급이 꼬여 있다는 점은 명확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관심이 SK하이닉스에 쏠려 있어 다른 종목들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12. 공급 부족, 즉 쇼티지에 대해서는 최태원 회장도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 일어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증설 기대감이 생겼고 장비주가 움직였습니다. 이 흐름은 어느 정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AI 모멘텀이 살아 있는 한 공격적인 투자는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증권가에서도 2~3년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3. 다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 먼저 움직이기 때문에 2~3년보다 빠르게 꺾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펀더멘털, 즉 쇼티지와 관련된 부분은 아직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주가는 어느 수준에서 매도할지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펀더멘털이 꺾일 때까지 보유하는 것도 나쁜 전략은 아니지만, 더 빠르게 대응하고 싶다면 그보다 먼저 나와야 합니다. 이 기준점에 대해서는 이번 방송에서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14. 현재 구간에서는 주가와 펀더멘털이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쇼티지는 2~3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앞서 물려 있다면 여기서 버텨야 합니다. 변동성은 나타나겠지만, 펀더멘털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물린 상태를 버티거나, 단기 매매로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다시 사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다만 이는 모멘텀이 살아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중기적으로 보유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15. CPU 관련 종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정 종목을 추천하기보다는, CPU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소재와 전공정 쪽도 함께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CPU를 AI 반도체로 생각하지 않았고 GPU만 주목받았습니다. CPU는 직렬로 계산을 천천히 처리하는 특성이 있지만, 막대한 데이터센터가 필요해지면서 CPU 활용도 부각되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인텔 주가도 견조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16. 이제 반도체와 관련된 모든 것은 AI 모멘텀으로 봐야 합니다. GPU, HBM, DRAM, CPU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CPU와 DRAM의 조합만으로도 과거 HBM과 GPU가 낸 성능 이상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17. 이 모든 반도체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은 전력입니다. GPU든 CPU든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전력이라는 점을 놓치면 안 됩니다. 반도체는 GPU, CPU, TPU, HBM, HBF 등으로 계속 진화하고, 어떤 반도체가 시장을 장악할지에 대한 논쟁은 내년쯤 본격화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구간에서 반도체를 장기로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장기로 본다면 전력 쪽을 함께 봐야 하며, 지금은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8. 6월 말에서 7월 초는 실적 시즌입니다. 이 시기에는 그 어느 때보다 실적을 꼼꼼히 챙기시길 권고합니다. 실적 확인이 어려운 분들은 차영주TV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뉴스나 증권 방송에서 나오는 실적 가이던스를 메모해 두시길 바랍니다. 자꾸 듣다 보면 잊어버리기 때문에, 관심 종목, 특히 SK하이닉스 관련 내용을 기록하면서 면밀히 살펴보는 노력을 기울이시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주가가 좋고 계속 오를 것이라고 보는 것과 실적을 확인하는 것은 수익률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기회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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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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