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변동성 확대는 글로벌 변동성과 국내 레버리지 ETF가 원인이며, 고점·바닥 모두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 반도체 쏠림은 아직 고점 징후가 없고 다음 주도 섹터 대비 필요. 7월 16일 금통위 금리 인상(연내 2~3회 가능)이 주요 리스크이며 한미 금리차 축소로 외국인 매도가 이어질 수 있으나 과거 사례상 외국인 매도가 곧 하락을 뜻하지 않는다. 6~8월 조정 후 9월 이후 재상승 전망이며 현금 50%, 자동차·가치주 등 50% 분산을 제시.
다듬은 글
음, 7월에 첫 번째 금리 인상이 아마 진행이 되어질 것 같고요. 올해 몇 번의 금리 인상이 되어지느냐에 따라서 시장에 영향도를 주는 리스크, 위험 요인으로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다른 부분에 대한 영향도로의 시장 해석과 판단을 하기보다는 아 금리의 정책적인 방향이 어떻게 진행되어지는지이 부분에 대한 리스크 요인으로 좀 더 깊이 있게 어 시장을 드려보다는 측면으로 해석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KR 리서치에서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있는 김대준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이제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면서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데 이런 흐름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굉장히 크죠. 정말 오랜만에 이런 변동성 시장에 대해서 느끼고 어 진입해서 지금 현재 시장의 변동성을 판단하고 있는 거 같아요. 어 국내만의 변동성 상황은 아닙니다. 어 일본도 그렇고요. 대만도 그렇고 미국 시장도 최근 흐름을 보게 되면 어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진행되는 형태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다만 국내 시장에서의 변동성이 그런 글로벌리 다른 국가의 시장 대비해서 약간 크게 진행되어지는 형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이 변동성이 크게 진행되는 이유는 최근에 국내 시장에서 그 ETF 레버리 상품이 나왔었죠.요 요 부분이 가장 크게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이었고요.
하나 더 여기에 추가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변동성 자체가 지금 최근 크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잘 판단해 보시면 우리가 이제 주식을 투자하면서 변동성이 클 때가 언제일까요? 흔히 변동성이 큰 시점을 주가의 바닥이나 고점에서 변동성이 커진다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어 우리가 바닥권을 지날 때는 변동성을 크게 만들어 줘야 기존에 오랜 기간 동안 주식을 보유하셨던 분들이 여기에 물량을 팔아버리게 되는 그리고 그 물량을 받아서 주가가 상승하는 요인으로 작동하게 되는 겁니다. 고점도 마찬가지죠. 누군가 고점에서 내 물량을 팔기 위해서 고점부의 가격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변동성을 확대시킵니다.
그러면 그간에 못 쌌던 투자자들이 바람만 받던 투자자들께서 아 어제는 - 10%였는데 오늘은 플 10%가 움직이게 된다라고 한다면 내일 - 10%가 나왔을 때는 틀림없이 매수를 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변동성이 크다라는 것은 시장에 그다지 긍정적이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지금 변동성이 큰 이유는 글로벌 시장이 공통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시장에서의 모습이고요. 우리나라의 변동성이 좀 더 다른 국가보다 큰 이유는 ETF 시장에서의 레버리 상품이 나와서이 변동성을 확대시켰다라고 보고 있고요.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바닥일 수도 있지만 고점일 수도 있다.
지금 시장이 바닥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점일 수도 있다라는 측면에서 조금은 시장을 깊이 있게 판단해서 들여다봐야 될 점 무조건적으로 매수를 하거나 무조건적으로 매도를 하는 자리는 아니다.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시점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같은 이제 반도체 솔링 현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향후 시장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솔림 현상 우리가 현 시장에서는 포모라고도 얘기를 많이 하죠. 이제 상대력 박탈감이 발생하는 시장입니다. 어 최근 반도체 투탑 그리고 반도체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 나머지 종목들이 주가 움직이지 않는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반도체를 가지고 있지 않은 트라자분들께서는 실제로 계좌 수익률이 어 상당히 좋지 않거나 또 시장에 소외감을 느끼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 이러한 현상에서 시장이 비단 지금만 있었던 것은 아니고요. 어 멀지 길지 않은 시점에서 지난해 8월 9월 10월 뭐 요때쯤에 한번 기억해 보시게 되면 이때 어떤 현상이 있었습니까?이 이 당시에 조방원 포모라고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조선과 방산 원전력 기기만 순환하면서 주가가 움직이고 나머지 종목들은 전혀 안 갔던 시장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어 4, 5, 6, 7, 8점까지의 흐름에서 조방원 뽀모가 있었거든요.
이러 현상에서의 모습들이 진행되는 것은 한쪽으로의 쏠림 현상이 굉장히 강하게 나타나고요. 쏠림 현상 이후에 새로운 시장의 주도주가 나타납니까? 지난해 어 조방원 포모 이후에 반도체가 움직이기 시작을 했죠. 지금은 반도체 뽀모 이후에 또 다른 어 섹터에서의 종목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도 우리가 새롭게 해석해서 판단을 해야 어 되기 때문에 어 쏠리면 현상 그 자체만으로 판단해서 너무이 부분은 부정적이다 이렇게 판단해서 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과정에서의 지금이 고점이냐 아니면 중간 부분이냐어요 부분을 잘 판단하시면 될 것 같고 반도체 전체 흐름에서의 내용을 비교 분석 판단해 보게 되면 아직 고점의 징후를 보여주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조금 더 흐름이 진행되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되는데 지금 장에서 시장을 대응하는 준비적 차원에서 입장에서는 다음 흐름의 종목에 대해서 좀 대비를 해야 될 필요도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어 그거 왜 투자자들이 앞으로 경계해야 할 이벤트나 리스크 요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음 일단 마이크로 실적은 한번 지나갔죠. 그리고 그 이전 단에 있었던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관 관련 문제도 지나갔습니다. 지금 앞으로 남아 있는 어 리스크라고 한다라면 어 삼성과 실적 발표는 리스크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어 7월 16일에 예정되어 있는 국내 금통이가 앞으로 시장에 가장 큰 위험 요인으로 작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최근에 금통이 그리고 국내 채권 시장에서의 분위기를 보게 되면 금리를 올해 작게는 두 번, 많게는 세 번 가까이 인상할 여지가 있다라고 합니다.이 부분은 물가를 안정화시키고요. 환율을 좀 잡기 위해서 하늘에서 지난 4월에 하늘 총재가 교체가 됐죠. 어 하늘에서 어 금리 결정을 인상적으로 가닥을 잡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진다라고 합니다. 그래서음 7월에 첫 번째 금리 인상이 아마 진행되어질 것 같고요. 올해 몇 번의 금리 인상이 되어지느냐에 따라서 시장에 영향도를 주는 리스크 위험 요인으로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바른 부분에 대한 영향도로의 시장 해속과 판단을 하기보다는 아 금리의 정책적인 방향이 어떻게 진행되어지는지이 부분에 대한 리스크 요인으로 좀 더 깊이 있게 어 시장을 들여보다는 측면으로 어 해석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또 지금까지 외국인이 계속해서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는 거를 개인이나 기관이 받아내면서 좀 시장을 지탱해 온 부분이 있는데 이러한 수급 흐름이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지 궁금합니다. 음, 좀 더 지속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기본적으로 매도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겠죠. 뭐 환율 상황에서의 문제도 있을 수 있고요. 또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의 국내 시장 매도 있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도 투자자들의 매도 이유는 앞서서 제가 착권 시장에 대한 금리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언급드리고 있는데요. 외우인이 기본적으로 매도를 하는 이유는 한국과 미국의 금리차의 축소 과정에서 매도가 일어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그 지금으로 딱 1년 전에 한 뭐 7월 시점에서의 한국과 미국의 금리 상황, 그러니까 우리가 어 통상적으로 얘기하는 기준 금리 말고요. 시장에서 통되는 어 시장 금리를 판단해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지난해 5, 6월 정도에서 국내 10년 국채 수익률의 어 금리 수준은 2.7%였습니다. 어이 당시에 미국의 10년 국제 수익률의 수익 어 그 퍼센테이지는 4.1 정도 됐습니다. 그러니까 편차가 1.5 정도 났었죠. 그런데 지금 미국과 한국의 10년 국제 수익률의 차를 보게 되면 한국이 4.2, 미국이 4.4입니다. 거의 붙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렇다라고 한다라면 우리가 글로벌리 투자 집행을 하는 해즈펀드의 매니저라고 내가 판단을 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채권과 미국 채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수익률은 비슷합니다. 그러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한국 채권을 살까요? 미국 채권을 살까요? 당연히 미국 채권을 살 수밖에 없는 구조적 측면에서의 금리 상황을 보여주죠. 그렇기 때문에 해외 어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에 대한 주식을 매도해서 해외 채권을 사는 과정에서 진행이 되어지고이 과정에서의 상황은 당분간의 상황하에서 좀 더 진행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외운 투자자들의 매도는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관측으로의 시장 접근도가 가능하고요.
다만 외국인이 계속 팔면 어 시장에 하락할 것이다라는 관점의 접근은 조금은음 다른 쪽에 해석이 가능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일반적 견해로는 외국인이 매도를 하면 시장은 하락할 것이다라고 많이들 생각을 하세요. 그런데 제가 오랜 시간 주식 시장에 있으면서 과거에 2000년 중반 뭐 시장이 나쁘지 않을 때 이때의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와 개인 투자자들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매를 판단해 보게 되면 2005년부터 거의 2010년까지 한 5년 동안에 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무려 시장에서 60조를 팔았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60조라는 금액이 아주 큰 절대적 금액의 규모는 아니지만 2000년 중반의 상황에서 국내 주식 시장의 어 예탁 자산이라든가 전체 그 사이즈 측면에서 보게 되면 60조라는 금액은 물론 5년 동안 나눠서 팔았지만 굉장히 큰 금액이거든요.
한 달에 외우인 투자들 2조 3조 매수를 하는 형태로 진행되든 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5년 동안 60조 규모는 엄청난 규모였고요.이 60조를 외국인이 파는 동안의 주가 지수는 1000포인트에서 2,000 포인트까지 올라갔습니다.이 시점에 매수를 했던 주체는 개인하고 기관이었습니다. 이때 뭐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당시에 우리나라의 펀드 열풍이 불었었죠. 애국 펀드들이 그 당시에 많이 생겼었고요. 편들을 기반으로 해서 시장의 버틴목과 상승 동력이 되어주는 형태로의 모습이 나타났던 그런 외국인의 매도와 어 시장을 연계시켜서 해석을 해 보게 되면 외국인이 매도를 한다라고 해서 꼭 시장은 하락한다라는 논리의 접근은 틀린 접근이다.
그리고 지금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시장을 추락시키기 위해서 아래로 내려꽂으면서 주식을 파는 것이 아니고요. 포트 조정 과정에서의 어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는 한에서의 매도 수량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매도는 우려는 되지만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내용에서의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개인 투자사들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궁금합니다. 실적으로 변동성이 크고요. 쏠림 현상이 크다 보니까 제가 시장 외적으로 어 개인적인 모임이라든가 동호에 나가서 지인들과 여러 담소를 나눈 과정에서 최근에 어 주회한 화제가 주식투사와 관련된 내용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어 그래서 이제 수익률이라든가 보유 종목이라든가 기타 등등등에 어 얘기를 나누다 보면 우리가 지수가 좋아서 시장이 좋아서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수익을 많이 구현하고 있을 것이라고들 많이 생각하시지만 실제로 제가 현장에서 느꼈던 바도 있었지만 실제로 지금 같은 장에서 수익을 크게 내고 있는 주식 투자자분은 그렇게 많지가 않더라고요. 대부분음 지금 시장에서 손실 부분이 있거나 또 수익을 내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어 제가 기존 시간에도 한번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주식 시장은 어 항상 순환합니다. 언제나 순환합니다.
많이 올라갔던 종목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경계를 해야 되겠으나 나의 종목이 최근 상황 내에서 어 크게 주가의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하락했거나 또는 횡보하고 있거나 이렇다라고 한다라면 시장의 시세 과정에서의 집중도는 항상 이전되면서 순환하면서 움직임이 변화합니다. 어, 길지 않은 시간에 이러한 종목들의 흐름들이 바뀌는 방향의 흐름들이 틀립없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이제 주식 투자자의 숙명은 기다림이라고 들 많이 얘기하지 않습니까? 어 그래서 조금 더 기다려 보시면 좋은 결과값의 흐름들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 지금은 나의 종목이 나의 수익률이 그렇게 좋지 않다라고 그래서 내 종목을 매도하고 움직이는 종목으로 쫓아가는 매매 형태의 진행보다는 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 형태로의 진행하시는 것이 어 효과적 투자의 현실점 대응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대표님께서는 하반기 코스피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하반기를 딱 찍어서 말씀드리면 지금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중간 과정에서 흔들림이 있습니다. 어 지금 6월이죠. 어 6월이 이제 막바지 국면인데요. 저는 6월, 7월, 8월 장은 지수 마찬가지고 기간으로 또 조종 과정을 거치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는 앞서 말씀드렸던 금리에 대한 요인으로서의 시장 압박하는 형태가 되어질 가능성이 높고요. 어이 부분이 지나고 나가게 되면 9월부터는 시장은 재상승의 흐름으로 진행되어질 수 있다라고 합니다.
생각합니다. 어 여기에 대한 이유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죠. 그러면 미국에서의 그 중간 선거를 앞두고 항상 경제 정책 자체 그리고 미국은 우리와는 좀 다르게 간접 투자를 많이 합니다. 우리는 이제 직접 투자를 많이 하죠. 어, 내가 투자를함에 있어서 개인 투자자들 직접 계좌를 개설해서 시장에 매매를 하는 형태가 우리나라는 한 60% 정도 됩니다. 어, 미국 같은 경우는 간접이 어느 펀드나 간접으로 투자 상품을 운영하는 집단에 어, 위탁에서 운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의 경우에는 간접 투자 그 비중이 높기 때문에이 간접 투자 상품, 그러니까 간접 투자되어진인 상품에 대한 수익률이 하락을 하게 되면 어, 쇼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일정 수준에서의 조정이 나타나게 되면 또 다른 상승 흐름으로의 전화하는 어 계기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이 계기의 시점을 어 개인적으로는 9월 중간 선거가 있는 직전 단계에 시장 흐름이 변화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기 때문에음 하반기를 겨냥해서 시장이 어떠할까라고 질문을 주시면 6 7 8은 조정받을 거고요. 90, 10, 11월은 회복 과정에서의 흐름들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흐름은 상조하고 지금부터 보면 상저하고 형태의 시장 움직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같은 장에서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음, 제 개인적인 의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뭐 시장이 9,000 포인트 지수상으로 굉장히 좋은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현금 부분을 좀 만들어 가자라고 하면 저에 대해서 비난을 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지금 시장 상황에서의 내 포트폴리오를 가져간다라는 측면에서 판단을 해 보게 되면 6, 7, 8월은 지수의 조정과 기간의 조정 과정을 거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저는 현금 부분에 대해서 한 50% 그러니까 9월부터의 상승장을 대비하는 총알를 준비하는 단계로 로서의 현금을 50% 가져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 50%에 대해서는음 그간에 움직이지 않았던 종목에 대한 전략적 투자에 접근이 필요하지 않겠나?
어 일부 코스닥 종목이라든가 거래소 대형주 내에서는 뭐 자동차 업종의 종목들도 최근 조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 업종에 대한 가능성을 두고 접근하는 거.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 우리가 하반기 전체 경제 상황에서의 동향을 판단해 보게 되면 글로벌 경기가 회복되어지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의 최근 생산 관련 데이터들도 긍정적으로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도 앞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11월 중간 선거를 대비해서 경기 부양에 적극적으로 어 추진되어지는 산업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치주라고 하는 이제 산업 경기와 관련된 종목들 우리가 흔히음 반도체도 당연히 가치주에 들어합니다. 반도체, 조선, 철강, 자동차, 유통, 석유학 같은 업종의 종목들.이 이 종목 내에서의 포트폴리오로 진행하시는 것으로 50%에 대해서 채워 가시면 될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