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서대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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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발표자는 은퇴 후 배당금 생활을 목표로 하며, 개별 배당주보다 SCHD 같은 배당 ETF 적립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한다. 미국 해외 기사 소개: 'S&P500 내 고점 대비 20~33% 하락한 영구 보유 배당주 3종'을 소개한다. 기사의 배당 투자 키포인트 3가지(소득 보충 수단, S&P500 내 우량 배당주 발굴, 하락 시 매수)에 동의한다고 밝힌다. 언급 종목: 리얼티 인컴(월배당, 30년 연속 배당 유지, 110분기 연속 배당 성장, 고점 대비 약 33% 하락 언급), 넥스트에라 에너지(연평균 배당 성장률 10% 이상, 고점 대비 약 30% 하락, 배당률 3.4%), 엑슨모빌(42년 연속 배당 성장, 연평균 배당 성장률 6%, 고점 대비 약 20% 하락, 배당률 4% 미만). 기사는 세 종목을 '지금 매수해 평생 보유할 만한 우량 배당주'로 본다. 발표자 견해: 개별 우량 배당주도 배당률은 대개 2~4% 수준이라 높지 않으며, SCHD(약 100개 종목 분산, 배당률 3~4%대)가 개별 종목보다 안정적이라고 주장한다. AT&T(2021년 배당 삭감), 3M(작년 배당 삭감) 사례를 들어 개별 종목 리스크를 강조한다. 엑슨모빌·코카콜라·펩시코·알트리아·버라이즌 등은 SCHD에 자주 편입되는 종목이라고 언급한다. 실행 전략: 일반 계좌는 SCHD, 절세 계좌는 국내 상장 미국 배당 다우존스 ETF(솔 미국배당다우존스)를 월 적립한다. 고점(2024년 11월 29일 29.53달러) 대비 10% 하락 기준(26.58달러)을 추가 매수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현재 주가가 이 기준보다 낮아 여유 자금으로 추매 중이라고 밝힌다. SCHD 연평균 배당 성장률은 10%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리스크: 개별 종목은 배당 삭감·기업 부실 가능성이 있고, SCHD도 미래 성과를 100% 보장할 수 없다고 명시한다. 시장 상황에 따라 배당률이 변동한다는 점도 언급한다. 출연자 전망: 발표자는 SCHD 중심 적립과 추매를 지속해 은퇴 후 배당 생활이 가능함을 증명하겠다는 장기 전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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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들입니다. 월급을 받는 직장인일 때는 SPYM이나 나스닥 ETF 위주로 모아가지만, 월급이 끊기는 은퇴 시점에는 SCHD 같은 배당주로 전환해서 배당금만으로 생활비를 커버하는 것이 저희의 장기 투자 로드맵입니다. 이 방향이 맞다는 믿음을 갖기 위해 시간 날 때마다 새로운 배당주나 관련 정보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배당 역사가 길고 실제 배당금으로 생활하는 분들도 많아서 해외 사이트를 주로 둘러보는 편입니다. 자주 들어가는 외국 사이트에서 매력적인 기사 제목을 보고 구독자 여러분께도 공유해 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지금 사서 영원히 보유할 배당주 세 개"를 집어주는 기사입니다.
기사는 배당 투자의 핵심 포인트 세 가지를 먼저 알려줍니다. 배당주 투자는 소득을 보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고, S&P 500 안에서 훌륭한 배당주를 찾을 수 있으며, 이런 주식이 떨어질 때 매수 기회를 잡으라는 것입니다. 전부 동의하는 내용이라 저도 개별 종목은 S&P 500 내에서만 매수하고, 고점 대비 많이 떨어지면 추가 매수하는 방식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당주 투자가 소득을 보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월급을 받고 있어서 현금흐름보다 자산 규모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에 SCHD 외에는 배당주라 부르기 애매한 종목들뿐입니다. 하지만 은퇴 후에는 배당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꿔 현금흐름을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직 먼 미래지만 조기 교육하듯 배당주와 배당 ETF를 열심히 찾아보는 이유입니다.
이 기사에서 말하는 종목들은 S&P 500에 포함되어 있으면서 고점 대비 20~33% 떨어져 있는, 지금 매수해서 평생 보유할 만한 배당주라고 합니다.
**첫 번째, 리얼티 인컴(Realty Income)**
월배당의 대명사입니다. 회사 로고에 "The Monthly Dividend Company"라고 적어둘 만큼 매월 배당금 지급에 진심인 기업입니다. 저도 월정액 매수 시즌1에서 열심히 모았던 종목으로, 매월 13만 원이 넘는 배당금을 받았던 만큼 배당 투자자에게 정말 매력적인 주식입니다. 30년 연속 연배당을 지급했고, 110분기 연속 배당 성장 중입니다. 시킹알파에서 배당 내역을 보면 1995년 12월 특별배당을 제외하고는 아름답게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제가 리얼티 인컴에 투자하며 받은 배당금을 월별 차트로 그려보면 확실히 든든합니다. 저는 월정액 매수를 했기 때문에 배당금이 자체 성장보다 더 빠르게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기사에서는 리얼티 인컴을 좋게 보는 이유로 트리플넷(Triple Net) 임대 모델을 언급합니다. 건물 유지비와 세금도 임차인이 내는 계약 방식이라 리얼티 인컴에 정말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량한 배당주가 고점 대비 33% 떨어졌으니 좋은 매수 기회라고 합니다.
**두 번째, 넥스트에라 에너지(NextEra Energy)**
미국 유틸리티 섹터의 대장주입니다. 기존 화석연료 발전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최대 생산자이기도 해서 앞으로도 배당 성장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넥스트에라의 연평균 배당 성장률은 10%가 넘는데, 유틸리티 기업 중에서 이 정도 성과는 매우 인상적이라고 합니다. 현재 고점 대비 30% 가까이 떨어졌고 배당수익률 3.4%로 준수해서 마찬가지로 좋은 기회라고 합니다.
**마지막, 엑슨모빌(ExxonMobil)**
석유 대장주입니다. 42년 연속 배당 성장과 연평균 배당 성장률 6%를 자랑하는 근본 배당주 중 하나입니다. 고점 대비 20% 정도 떨어져 있고 배당수익률은 4%에 조금 못 미치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종목이라 매수하기 좋은 시기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배당주는 리얼티 인컴, 넥스트에라 에너지, 엑슨모빌 세 개입니다. 배당 투자에 관심 많은 분이라면 한 번 이상 들어보셨을 미국 대표 배당주들이죠. 이미 투자하고 계시거나 투자를 계획 중인 분들도 많을 텐데요. 배당주뿐 아니라 모든 투자가 마찬가지지만, 우량 자산 가격이 많이 떨어졌을 때 매수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춘 세 주식인 만큼 저점 매수는 투자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
다만 저는 이 기사를 보면서 배당금 현금흐름을 만들 목적이라면 SCHD에 대한 믿음이 더 커졌습니다. 엑슨모빌이나 넥스트에라 말고도 우량한 미국 배당주를 찾아보면 배당수익률이 대부분 2~4%대입니다. 버는 돈의 90%를 배당하는 리츠도 시총 상위 종목들의 배당수익률은 2~4%로 높지 않습니다. 잘 나가는 리츠는 주가도 잘 올라서, 리츠라고 무조건 배당률이 높은 것도 아닙니다. 시장 분위기에 따라 배당수익률이 3~4%대를 오가는 SCHD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입니다.
안정감 면에서도 개별 종목보다 훨씬 좋습니다. SCHD에는 100개 기업이 담겨 있어서 그중 몇 개가 잘못되더라도 투자자가 입는 피해가 크지 않습니다. 개별 종목에 큰 비중으로 투자했는데 배당 컷이 발생하거나, 극단적인 가정이지만 회사가 망하면 노후 현금흐름 확보는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AT&T와 3M입니다. 3M은 50년 넘게 배당을 늘려온 배당킹이었지만 작년에 배당이 삭감되어 많은 투자자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한국 배당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던 AT&T 역시 2021년 배당을 삭감했습니다. 37년 동안 배당을 늘려온 엄청난 배당주였는데도 말이죠.
이런 사례를 보면서 저처럼 평범한 직장인 배당 투자자는 개별 종목보다 ETF가 낫다는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됩니다. 게다가 해외 사이트에 자주 나오는 리얼티 인컴 같은 리츠를 제외하면 기사에 등장하는 주식 대부분이 SCHD에 들어 있습니다. 이번에 강추한 엑슨모빌도 올해는 SCHD에 없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단골 손님입니다. 기사에 자주 나오는 코카콜라, 펩시코, 알트리아, 버라이즌 같은 배당주는 거의 매년 SCHD에 들어가 있습니다. 기사를 보고 있으면 SCHD를 더 마음 편하게 모아갈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배당 지급이라는 관점에서 우량 주식만 알차게 모은 덕분인지 SCHD는 배당 성장률도 좋습니다. 연평균 무려 10%가 넘습니다. 앞으로도 잘 나갈지는 100% 장담할 수 없지만, 몇 가지 기준으로 엄선한 주식들이 10년 넘게 좋은 성적을 보여줬던 만큼 믿음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별 종목 투자에 집중하기보다 심플하게 SCHD를 월정액으로 매수하고, 평소보다 많이 떨어지면 추가 매수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모아가고 있습니다. 일반 계좌에서는 SCHD를, 절세 계좌에서는 한국판 SCHD인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를 모아갑니다.
참고로 저는 무료로 배포했던 MDD 계산기로 SCHD 추가 매수 기준을 정해 두었습니다. 제 기준으로 주가가 고점 대비 10% 넘게 떨어지면 추가 매수를 시작할 기회입니다. 고점은 2024년 11월 29일의 29.53달러였고, -10% 기준선은 26.58달러입니다. 현재 주가가 저점 매수 목표가보다 낮아서 여유 자금으로 조금씩 추가 매수하고 있습니다. 당장 이번 5월 월정액 매수 때도 평소보다 많이 매수했습니다.
이처럼 개별 종목을 알아볼 때마다 SCHD가 자꾸 생각나고 믿음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S&P 500과 나스닥 ETF를 함께 꾸준히 모아가면서, 이렇게만 해도 충분히 은퇴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앞으로도 직접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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