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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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보다 투자소득이 커지도록 월급의 40%를 꾸준히 저축해 투자 씨드를 만들고, 확신 있는 자산에 투자해 100억 목표(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자는 재테크 강의. 예시로 1000만원 월급 시 40% 저축·40% 세금 계산을 제시하며, 현금 보유는 인플레이션으로 손실이라 주장. 인생 목표 금액 설정과 수입 분산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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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근로소득을 늘리기 전에 여러분의 자산과 월급 상황에 맞는 정확한 시스템, 마인드, 계획이 먼저 있어야 추가 소득을 늘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찾아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제 인생을 완전히 바꾼 억만장자 그랜드 카도 4 강의를 여러분께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현실적으로 경제적 자유에 다가갈 수 있는, 우리 모두 당장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 영상을 본 그날부터 제 상황에 맞는 시스템과 계획을 만들었고, 제 계좌가 불어나는 속도가 정말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정말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꼭 이 영상을 보고 얻어 가셨으면 합니다.
먼저 돈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10억은 우리가 원하는 최종 자산이 아닙니다. 큰 액수처럼 보이지만, 이 숫자를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올바른 결정을 못 하게 하고 사람을 게으르게 만듭니다. 10억만 있으면 인생이 끝이라고요? 웃기지 마세요. 계산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34살 때 했던 계산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37살에 10억을 가지고 있고, 더 이상 수입이 없다고 가정해 봅시다. 한 달에 400만 원을 쓴다고 하면, 10억은 25년 안에 바닥나게 됩니다. 한 달 400만 원으로 어떤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나요? 그 400만 원 안에는 병원비 같은 것도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매달 400만 원씩 쓰다 보면 25년 뒤 당신은 62살이 되고, 동전 하나 남지 않을 겁니다. 처음에 10억을 가졌던 백만장자라도 말입니다. 그러니 10억은 대박도 아니고, 백만장자 행세를 할 때도 아닙니다. 미래를 걱정해야 합니다. 수입이 없으면 인생이 무너지는 겁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올해는 8천만 원 벌어야지, 이번 달엔 800만 원, 월 1,000만 원 벌어야지"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먼저 돈을 대하는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게다가 인플레이션까지 더하면 25년도 절대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34살에 개선한 결과는 이것이었습니다. "내 인생에 필요한 돈은 더 많아야 한다." 100억이 있다면 수입 없이도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인생이 바로 그겁니다. 그럼 100억은 어떻게 벌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연봉 4천만 원을 번다고 하면, 10억을 모으는 데 25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연봉 8천만 원으로 두 배를 벌면 절반인 12.5년이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연봉 1억 6천만 원을 벌면 6년 안에 10억을 모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먼저 계산부터 해야 합니다. 계산도 안 하면 목표에 제대로 갈 수 없습니다. 배우자가 있다면 배우자와 목표를 먼저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목표 금액에 모든 집중을 쏟아야 합니다. 목표 금액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명품 시계, 자동차, 휴양지 같은 것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입니다.
부자들을 조사한 결과, 그들의 목표는 물질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좋은 차, 비싼 여행, 명품이 목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경제적 자유를 원했습니다. 돈 걱정을 절대 하지 않기 위해 일하는 것이었습니다. 돈 걱정이 아니라 자녀를 걱정하고 싶었고, 가족과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행복한 결혼생활을 어떻게 유지할지 고민하고 싶었던 겁니다. 돈 걱정은 하고 싶지 않았던 거죠. 저도 땡전 한 푼 없이 시작했습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빈털터리였습니다.
그러니 일할 때 생각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하면 원하는 만큼 벌 수 있을까"입니다. 정말 집중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
**첫째,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매일 확인하세요.** 올바른 목표로 바꾸는 순간 모든 것이 바뀝니다.
**둘째, 번 돈을 분산해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컨셉입니다. 장담컨대 이것만 제대로 해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번 돈 전체의 40%를 매달 쌓아 가는 겁니다. 40%를 꾸준히 모으면 원하는 금액을 모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1,000만 원을 번다고 가정해 봅시다. 여기서 40%인 400만 원을 모아야 합니다. 미국 세금이 대략 40% 정도라서, 400만 원은 세금으로 나갑니다. 그러면 남은 돈 200만 원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먼저 계산을 해야 합니다. 배우자와 함께 계산하면 새 차를 사고 싶어도 계산해 보니 살 돈이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아무도 이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35살 때 통장에 10억이 있었는데도, 저는 4만 원짜리 신발을 신고 다녔습니다. 아무도 제가 백만장자인지 몰랐습니다. 좋은 차도 없었습니다. 블루 타 캐 미 를 타고 다녔습니다. 통장에 10억이 있었는데도 말이죠. 저는 이렇게 똑같이 계산했습니다. 세금을 내고, 항상 꼬박꼬박 400만 원을 모았습니다. 문제는 한 달 생활비가 200만 원으로는 빡빡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살면 인생이 너무 팍팍합니다.
그런데 400만 원을 "저축"이라고 하기보다는 "잠시 쌓아 두는 것"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미래를 위해 잠시 쌓아 놓는 겁니다. 돈을 아끼기만 하라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현금은 쓰레기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현금은 가만히 두면 인플레이션에 서서히 녹아 사라집니다. 저축 계좌에 돈을 너무 오래 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장담컨대 돈은 점점 사라집니다. 과거 역사가 그렇게 말해 줍니다.
**셋째, 쌓아 둔 돈은 반드시 투자되어야 합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도 알을 낳아야 가치가 있는 것처럼, 돈도 돈을 만들어야 가치가 있습니다. 이제 목표는 열심히 번 돈을 지속적으로 불려서, 투자로 버는 수익이 근로소득과 같아지도록 만드는 겁니다. 당연히 쉽지 않습니다.
다시 계산해 보겠습니다. 매달 2,000만 원을 번다면, 800만 원은 저축 계좌에 쌓아 두고, 800만 원은 세금으로 나가고, 나머지 400만 원으로 생활비를 쓰면 됩니다. 이것이 올바른 예산을 짜는 방법과 계산 방식입니다.
투자 소득까지 추가해서 매달 3,000만 원을 번다고 하면, 40%는 쌓아 두고 40%는 세금으로 내고, 이제는 600만 원으로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매월 40%씩 계속 쌓아 두는 겁니다. 여러분이 투자할 종목을 찾을 때까지 말이죠. 그리고 모은 돈을 투자할 때는 절대 투자하지 말아야 할 종목이 있습니다. 바로 확신이 없는 종목입니다. 이 돈은 경제적 자유를 위한 돈이라서 절대 잃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확실한 투자처를 찾아야 합니다. 적금은 쓸모없습니다.
이 방법을 아직 해 보지 않았다면, 매일매일 번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정면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투자한 금액에서 나오는 수익이 실제로 벌어들이는 근로소득을 넘어서는 것, 그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매달 받는 월급과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를 투자해야 투자 소득이 더 커질지 대략 계산해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간단합니다. 1. 첫 번째 목표는 100억입니다. 절대 이보다 낮게 잡지 마세요. 2. 두 번째는 월급의 40%를 쌓는 것입니다. 이렇게 쌓인 돈이 씨드 머니가 됩니다. 초반엔 정말 힘들 겁니다. 3. 세 번째는 쌓아 둔 돈을 쓰지 말고 잘 투자하는 것입니다. 한번 투자한 돈은 절대 건드리면 안 됩니다. 저도 지금까지 계좌에 돈을 쌓고 있습니다. 투자를 위해서요.
돈을 써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아끼면서 쌓아 두었다가 투자할 곳을 찾으라는 겁니다. 돈을 잃지 않을 만한 투자처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와도, 5년, 7년, 10년이 지나도 황금알을 계속 낳는 자산이 될 겁니다. 안전한 자산에 점점 투자를 늘려 이익을 키워 가라는 뜻입니다. 투자 소득이 늘고 여유가 생겨도 빈털터리처럼 행동하면서 자산을 계속 불려 나가야 합니다. 이 반복을 언제까지 해야 하냐고요? 투자 소득이 근로소득을 뛰어넘을 때까지입니다.
저와 제 아내는 이 영상을 보고 바로 최소 50%, 많이 저축할 땐 80%까지 저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거리두기로 결혼식이 취소되어 6개월 밀려 썼고, 저와 아내의 자영업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예상한 월 수입의 절반까지 근로소득이 떨어진 상태도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하고 있던 프리랜서 부업의 수입을 늘려야겠다고 생각했고, 새벽 6시에 일어나 밤 1시에 집에 들어오는 날들도 있었습니다. 투자 소득이 근로소득을 넘어서려면 투자금을 계속 늘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자영업이 타격을 받을 때도 프리랜서 부업으로 최소 50% 이상을 계속 저축 계좌에 넣었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코로나에 익숙해졌고, 조금씩 원래 본업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부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 부업은 유튜브가 아닙니다. 그랜드 카도 강의를 통해 학자금 대출까지 있던 저와 제 아내의 빚뿐이던 자산이, 순자산 5천만 원까지 늘어났습니다.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둘이 함께 해냈고, 코로나 시기에 둘이 합쳐 200만 원을 번 달도 있었습니다. 정말 평범한 제가 할 수 있었다는 건,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도 사고 싶은 차, 하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투자 소득이 근로소득을 넘어서는 첫 번째 단계를 달성할 때까지 참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올해의 나보다 매년 더 건강하고 나은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우상향 종목에 투자하는 동시에 건강, 인간관계 등 인생도 우상향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월급을 받던 제가 어떤 방법으로 이 시스템을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었는지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우상향을 응원합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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