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S&P500 ETF 시작하고 투자하는 법! 꼭 이만큼만 사두세요! 노후 돈 걱정 끝납니다 (박곰희 작가 통합본)

책과삶 · 2025-11-24 · 유튜브 시청 1,700,320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자, ETF는요. 익스cha체인지 트레이디드 펀대의 약자입니다.이 말은요. 익스체인지라는 것은 주식 시장을 의미합니다. 우리 여의도 있는 한국 거래소 보면 돼요. 뉴욕 거래소 같은 거요. 주식 시장에서 거래가 되도록 만든 펀드라는 의미입니다. 그럼 펀드는 또 먼저 헷갈리잖아요. 펀드는 모듬을 말합니다. 모듬이라는 건 주식의 모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떡볶이 먹으러 갔을 때 만 원 들고 갔는데 떡볶이 5,000원, 순대 5,000원, 튀김 5,000원. 그런데 만 원밖에 없으면 우리는 반드시 선택을 해야 되죠. 근데 한쪽에 우리가 정말 원하던 메뉴가 있는 거예요.

떡 튀순 세트 만 원.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세계의 시총을 만들어 내고 있는 엔비디어가 있고요. 그 밑에 또 엄청난 시총을 자랑하는 애플이 있고요.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테슬라도 있고요. 등등 정말 많은게 있습니다. 자, 이런 기업들 딱 들었을 때 관심 있는 기업이 있다면 걔를 사면 됩니다. 하지만 얘네들이 다 잘된 건 알겠는데 어떤 걸 사야 될지에 대해서는 너무나 막막하죠. 자, 이럴 때는 우리는 투자를 포기해야 될게 아니라 모듬 세트를 살 수 있습니다. 그 모듬 세트가 바로 ETF라는 친구이고요.이 ETF 역할은 그런 모듬 세트를 만들어서 그게 하나의 주식인 것처럼 거래가 될 수 있도록 그 수단을 제공해 주는게 바로 ETF입니다.

그래서 ETF는 투자의 수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ETF로 수익이 많이 났어. ETF는 별로인 거 같아라는 말은 전혀 앞뒤가 안 맞는 말입니다. 나는 ETF로 미국 투자를 해. 그거 좋은 거 같아. 나는 ETF로 재권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손실이 났어. 내가 투자를 잘못한 거 같아라는 개념에 투자의 수단을 의미합니다. 영어 세 글자로 된게 투자를 하다 보면 참 많습니다. 계좌 이름도 영어 세 글자예요. ISA, GMA, IRP. 근데 투자의 수단도 영어 세 글자가 많아요. ELS, ETF 이런 식입니다.이 계층 구조를 어느 정도 우리가 익혀 두면 아주 큰 도움이 되실 거고 이렇게 투자의 수단을 채우는 것 중에 영어 세 글자 중에 제일 크고 제일 유명한게 바로 ETF입니다.

ETF를 만드신 분은 정말 존경받는 사람이고 그리고이 ETF는 지금이 순간에도요. 21세기 최고의 금융 상품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게 있으므로 해서 정말 투자에 대해서 깊이가 없는 수많은 사람들을 성공 투자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준게 바로 ETF인 거죠. ETF는 모든 상품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묻기에 따라서 무한한 선택지를 만들 수가 있어요. 주식 하나하나가 재료라면이 ETF는 요리인 거죠. 우리는 재료를 고르는 것보다 요리를 선택하는게 더 쉽잖아요. 그래서 ETF만 잘 보고 판별할 수 있고 고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만 한다면 우리는 투자가 모두 이제 완성이 되는 건데요.

그런 선택지 중에서 이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SP 500 ETF인 거고요. 이게 담고 있는 것은 미국의 500개 기업인 거죠. 그러면 한쪽에는 비슷한 걸로 뭐가 있냐면 CSI 300 이건 중국의 300개를 모아 놓은 거고요. 또 한쪽에는 코스피 200 이거는 우리나라에 있는 200개를 모아 놓은 거고요. 정말 다양하게 있는 거고요.이 중에 선택을 하게 되는 거고 그동안 지배적으로 인기를 누려왔던게 바로 S&P 500입니다. 우리가 투자를 시작할 때 정말 든든하고 만편해 할 수 있는 투자가 뭘까라고 떠올려 볼 때 많은 분들이 일단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미국의 S&P 500이라는 곳을 투자를 하면 이런 사람 찾기 힘들더라.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게 되는 거죠. 자, SP이라는 건요. 미국에 있는 정말 많은 기업들을 SP라고 부르는 스탠더드 엔프스라고 하는 그 회사에서 대표적인 기업 500개를 묶어 가지고요. 지수라는 것을 만들어 냅니다. 자, 지수라는 것을 만들어 내는데이 지수를 왜 만들어 내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자, 예를 들어 제가 만약에 다이어트를 시도한다고 해 보겠습니다. 한 달 뒤에 저 다이어트 성공 같습니다. 저희 몸무게 75kg예요라고 했을 때 여러분들이 몇 km였는데 75가 된 거야?

성공이야, 실패야? 느낌이 안 오죠? 지수를 만드는 이유는 아주 간단해요. 어떠한 수치를 들었을 때 이게 오은 건지 내린 건지를 바로 인지하기 위해서 지수라는 것을 만듭니다. 제 몸무게를 그냥 100으로 환산할게요. 한 달 뒤에 봅시다. 한 달 뒤에 만나 가지고 제 몸무게 지수는 103입니다. 실패했네라고 인지하기가 너무 쉽죠. 자, 그래서 지수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겁니다. 모든 지수가요. 10 또는 100 아니면 1천으로 만들어진다고 보시면 되고 이게 시간이 많이지나 올라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보는 수치들은 3,500 뭐 6,700 2만 1, 2만 이런 걸 보게 되는 거고요.

출발점은 항상 그런 식이었습니다. 한 명의 몸무게는 쉬웠지만 좀 더 많은 걸 묶어 볼게요. 다이어트 학원이 있어요. 50명이 와서 수강을 해요. 그럼 100km인 사람도 있고 75km인 사람도 있고 이걸 전부 답해 가지고 그냥 100으로 환산하면 돼요. 그리고 한 달 지나서 103 이러면 전체적인 사람들의 몸무기가 올랐구나라고 우리는 인지할 수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미국에 있는 500개 기업을 묶었습니다.이 500개 중에 어떤 건 오르고 어떤 건 떨어지는지를 알 수도 없고 전체를 다 합한게 성장했는지 성장 못 했는지도 우리가 알 수 없잖아요.

그걸 나타내는 제일 쉬운 방법이 바로 지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SP 500은요. 놀랍게도 1950년도에 10으로 출발합니다. 남의 나라니까 살짝 어렵죠? 제껴 둘게요. 우리가 익숙해하고 자주 보는 것은 코스피입니다. 코스피 지금 얼마죠? 지금 4,000원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3,900 얼마예요? 코스피는요. 1980년 1월 4일에 배그로 출발합니다. 1980년이면 지금 1980년생 너무나 어리죠. 그 분들과 같이 태어난 코스피가 100으로 태어난게 지금 4천인 거예요. 40배가 성장한 거죠. 우리나라의 증시 자체가 40배에 성장했다는 의미입니다.

즉 이것만 보면 우리는 어떤 생각도 들어요. 1980년생이 지금 이렇게 커오는 동안 시장이 40배가 성장했으면 돈을 어떻게 잃을 수가 있지? 왜냐면 우리는 그 안에서 단기적으로 돈을 잃기 때문인 거죠. 마찬가지로 미국에 있는 SP 500은 심지어 10으로 출발한게 지금 6,700입니다. 정말 많이 성장했죠. 너무 많이 성장했죠. 그러다 보니이 SP 500에 투자를 했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많이 바뀌었고 또 하나 SP가 유명해지게 된 이유 중에 하나는요. 미국에서도 엄청난 오래 전 과거에는 투자는 도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해서 제도를 계속 바꿉니다.

그게 바로 퇴직 연금이었습니다. 퇴진 연금을 도입했어요. 이제는 회사 다니면서 열심히 일만하는 사람도 투자를 할 수 있게 만들어 버린 거예요. 퇴직금이 한쪽이 쌓이는데 그게 투자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투자는 당연히 SP 500으로 기본적으로 넘어가게 된 거고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래도 투자를 안 한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이제 퇴직 연금 제도는요. 가만히 있으면 SP 500이 사지도록 거의 제대로 뜯어칩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사람들의 퇴직금이 자연스럽게 PDF를 통해 S&P 500을 깔아주는 형태로 많이 들어갔고이 자금들은요.

미국의 증시를 밑에서 받쳐 주는 엄청 좋은 역할을 또 했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퇴직 연금이 들어간 거잖아요. 퇴직하기 전에 못 찾아요. 그러니 강제적으로 20년 30년 동안 S&P 500을 산 거죠. 그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은퇴할 때 짐이 되었을 때는 그분들이 이건 뭐야?이 내 돈이야라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진 거죠. 미국에는 연금 부자라는 말이 아주 흔하게 쓰이고요. 정말 많습니다. 자, 연금 부자들을 만든 건 그 한 명 한 명 개엔이요. 투자를 잘해서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몰라요.

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졌던 건 이런 분위기와 제도였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지금 우리나라도요. 401k라는 그 퇴진 연금 제도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디폴트 옵션도이 되고 있고 ETF 시장 커지는 거 안 봐요. 퇴직 연금은 지금 450조원이 넘었고 ETF는 250조원을 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 연금 가입자가 지금 조금 있으면 1천만 명이 될 겁니다. 그렇게 모든게 고도 선장을 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도 당연히 미국처럼 그렇게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당연히 우리도 지금 하고 있는 이런 거 배우는 것들 실행을 해야 될 거고 그들 같은 미래가 올 거라고 기다려야만 되는 거고요.

먼저 SP 500을 사시는 거라면 쪼개는 거는 완전히 무의미합니다. 전혀 도움도 안 되고 피곤하기만 하고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들어 있는 것이 완전히 똑같아요. 비용 차이, 프로세스의 차이만 있는 것이지 결국 내가 얻게 되는 것은 완전히 동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S&P 500을 사겠다라고 한다면 하나만 사면 그냥 해결됩니다. 중요한 건 1천만 원으로 나눠야 되는 것의 필요성은요. S&P 500을 나누는게 아니라 자산 구운을 나눠야 됩니다. S&P 500을 1천만 원 중에 500만 원을 샀다면 나머지 500만 원은 예를 들어 금 ETF를 100만 원치 사고 미국의 채권 ETF를 300만 원치 사고 한국의 주식을 100만 원치 사고 이런 식으로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것들을 섞는 것이 훨씬 의미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동일한 것을 쪼개는 것은 비해야 될법입니다. 그거는 완전히 잘못된 생각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요. 자, SP 500이 지금처럼 좋았던 점은 과거에 없었어요. 지금 너무 좋고요. 그리고 우리가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에 계속 좋았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여기에 너무 맹신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놀랍게도 제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의 지수만을 사는 것에 대해서는 엄청 경계하는 말씀을 많이 드리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겪었던 과거 현업에서의 미국의 지수는요. 사실 되게 답답했습니다. 그런 날이 안 올리라는 보장도 없고 그리고 많이 오른 것의 특징은 충격을 받을 때도 되게 세게 받는다는 것이 있죠.

저는 여러분들이 높은 수익을 얻는 것을 제일의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가 제일의 목적으로 생각하는 거는요. 어떤 투자를 하던간에 중단하지 않게 만드는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그 어떤 투자를 하더라도 중단을 하는게 항상 최악의 결과를 가지고 왔단 말이에요. SMP 500만 사는 것도 좋은 투자 맞아요. 하지만 그거를 우리가 결국 성공으로 끝내기 위해서는요. 중간중간에 생기는 변동성, 급락장 또는 금융위기 같은 것들이 생기더라도 이겨내야 되는데 미국 지수의 모든 거를 샀을 때 이겨낼 수 있을까 하는 사실 의구심이 듭니다. 투자를 정말 전문적으로 한 사람이라면 모든 역사는 다 이겨냈거든요.

SMP 500이. 그래서 할 거라고 믿어요. 하지만 SP 500이라는 지수도 금융 유기 같은 일이 생겼을 때는요. 절반 가까이 하락했고 나스닥은 훨씬 많이 하락했고요. 개별 주식을 접근했다면 훨씬 더 많이 하락했을 거기 때문에 개별 주식은 사는 거는 지수를 사는 거라고 해서 주식이 아닌 건 아닙니다. 주식 100이라는 포트는 여전한 거고 그 포트를 선택을 하셨다면 거기에 맞는 시장에 대한 공부를 정말 많이 하셔야만 됩니다. 그래서 제 결론은요. 그렇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자, 예금은요입니다. 심지어 세금을 내중 투자를 해 보겠습니다.

투자는 복리입니다. 심지어 세금을 안 넣을 수 있는 수단도 아주 많습니다. 4%의 달리 확정 수익률을 가지고 있는 계좌에 요렇게 여러 해 투자하는 거랑 기대 수익률이지만 10% 이상의 기대 수익률을 가지고 있는 지수를 ETF로 사서 세제택을 볼 수 있는 계좌에서 담아서 투자한다는 것에 차이는 거의 뭐 비교가 안 되죠. 정말 큰 차이를 보여 줄 거고요. 여기서 우리가 고려해야 될 것은 지금까지 우리는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4%를 선택해 왔던 거예요. 근데 우리는 불확실하게 줄 거 같은 10몇%를 걱정하고 무서워했던 거예요. 변동성은 있지만 그만큼의 수익을 항상 안겨 준 거잖아요.이 항상이라는 말을 보실 수 있는 것은요.

기간을 늘렸을 경우입니다. 예금은 확정적으로 주니까 만편이 주자하지만 실제로는 인플레조차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내 돈이 줄어들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이쪽으로 와 보겠습니다. SMP 500이 들쭉날쭉 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이 과거를 쭉 봤을 때 여기에는 한 달을 만약에 꺼내 와 가지고요.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확률 계산해 보면 터문이 없습니다. 돈을 벌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지만 시간 늘려 1년 3년 정도만 되면요.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확률이 정말 많이 올라가고요. 더 늘려서 이게 10년 20년까지 다하면요. 이럴 확률이 0으로 나옵니다.

과거에 언제 투자해도 무조건 돈을 버는 거죠. 그렇다면 아주 간단합니다. 시간만 늘린다면 투자라는 것은 안전해지는 겁니다. 근데 우리는 예금은 엄청 오래하면서 왜 투자는 짧게 해서 이거를 누리지 않는 것인지에 대해서 우리가 많은 오해를 하고 있는 거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보여 드린 것처럼 코스피 지수가 있듯이 SP 500대 지수입니다. 그 지수를 사고 팔 수는 없어요. 하지만 그 지수라는 것은 지수를 만드는 스탠더드 엔프스라는 회사에서요. 500개를 뭘 담고 있고 뭘 추가하고 뭘 뺐는지를 실시간으로 계속 보여 주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누가 그대로 담아 줄 수는 있는 거죠.

그러면 자산 운용사라는 곳에서 그걸 보고 그대로 담아 줍니다. 상품을 만드는 거죠. 그리고 그 상품 이름은 SP 500이 되는 겁니다. 미국에 있는 자산 운용사들도 그걸 그대로 만듭니다. 걸 만들어요.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운영사가 많이 있죠. 우리나라 운용사들에서 미국에 있는 건 그걸 그대로 보고 미국 시장에 있는 주식들을 그대로 담아 주면 됩니다. 그래서 만들어 준게 우리나라 회사들의 잔산 운용사 브랜드 이름이 붙어 있는 SP 500들인 거죠. 타이거 S&P 500, 코덱스 S&P 500 등등. 그래서 SP 500이 많은 이유는요.

회사 별로 다 만들기 때문인 거고요. 그리고이 와중에는 조금씩 규모 경쟁이나 또는 보수 경쟁 같은 것들이 있기 마련이고요. 그러면 우리의 입장에서 볼 때는 우리는 계좌를 여러 개 가질 수 있고 열 수 있습니다. 그 계좌에서는요. 미국에 있는 주식을 바로 사서 담는 거는 대부분 안 돼요. 하지만 우리나라에 상장되어 있는 이런 SP 500을 쉽게 살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미국 사람들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 거죠. 우리가 우리의 계좌에서 손쉽게 미우기는 SMP 500 담을 수 있고이 SP 500 하나 담을 때 보통 가격은요 만 몇천원이면 충분합니다.

그러니 소액으로도 할 수 있다 보니까 이제 모든 사람들이 소액대부터 S&P 500이라는 500개 주식을 단독 만 얼마를 주고 사고 다와 가지고 심지어 세제택이 있는 계좌에 넣어서 도자를 할 수 있는게 지금 시대인 거죠. 그러니 이걸 안 한다는 건 너무 아깝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만 원이거든요. 만 원으로 미국에 있는 기업 500개 뭉치를 살 수 있습니다. 근데 만 원으로 우리가 투자를 하기에는 뭔가 느낌이 좀 안 날 수는 있잖아요. 공식을 만들어 드려야 되는데요. 여기에 대한 공식이 정해진 거는 어딜 찾아봐도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사례를 가지고 와 보면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100배기 자기 나이라는 공식 같은 거를 미국에서 많이 씁니다. 예를 들면서 70%를 주식을 사라. 80세라면 20%를 주식을 해라라는 얘기를 아주 많이 합니다. 그 정도 비율을 가이드로 삼아 보면 좋을 것 같고요. 그거 말고는 미국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가이드로 삼는 것은 월급의 10%입니다. 월급은 점점 드러나잖아요. 성장을 하니까 거기에 맞게 10%라는 것도 성장을 할 거고 그게 뜻하는 것은 아마 이것저것 쓸 거 쓰고도 10%를 투자를 못 하는 사람은 없을 거기 때문에 그 정도를 최소로 삼아 놓은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월급이 300만 원이라면 30만 원, 500만 원이라면 50만 원 정도는 꼭 해야 된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ETF는요. 마치 자기 자신이 주식인 것처럼 상장이 돼 있습니다. 거래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앱켜 가지고요. 주식 종목 검색란에다가 SNP 500 이렇게 딱 적으면 정말 많이 나옵니다. 먼저 일차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들의 결론이 거의 다르지 않아요. 미세한 차이만 보여 줍니다. 왜냐면 똑같은 걸 추정하기 때문인 거죠. 그렇다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가? 비용에서 오고요. 그리고 규모에서 오고요. 그리고 그들의 운용 능력 같은 것들이 조금씩 차이가 나게 되고 그게 누적이 되었을 때 의미 있는 무언가가 나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좋은 ETF를 고르기 위해서 무려해야 되는가라고 봤을 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크면 좋은 거 세 개, 낮으면 좋은 거 세 개.이 이 기준을 비교를 해보고 여기에 부합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크면 좋은 거 세 개는요. 첫 번째는 규모입니다. ETF도 저마다 사람들이 선택한 규모가 다를 거 아니에요. 제일 큰 ETF가 무조건 제일 좋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그거 말이 안 되지만 우리가 우리가 예를 들어 해외 여행을 갖습니다. 처음 왔어요. 식당 골라야 됩니다. 어디 고르는게 제일 그래도 실패가 없나요?

가장 리뷰 많은 곳이죠. 하지만 가장 리뷰가 많은 곳이 가장 맛있는 곳일 확률은 아닌 거잖아요. 실패가 적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기 때문에 리뷰 보고 가면 실패는 안 하듯이 ETF를 고를 때도 일단 많은 사람들이 선택했다는 덩치 그걸 선택했을 때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겁니다. 자, 한 발 더 나아가서 거래량을 보시면 됩니다. 거래량이 많은 것을 보시는게 좋은 건데요. ETF도 저마다 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지에 따라서 거래량이 찍게 되는데요.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내가이 ETF를 매수할 때 혹시 내가 비싸게 사거나 혹시 내가 싸게 팔거나 하는 그런 리스크를 줄여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래량을 보시는게 두 번째가 되고요. 클수록 좋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로 모든 것의 결과는 수익률로 결정이 되죠. 똑같은 것을 추정하는 ETF들도요. 저마다 조금씩 미세한 수익률의 차이를 보여 준다고 했죠. 그런 것을 볼 때 수익률이 좋은 ETF를 눈여겨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겁니다. 자, 이렇게 세 개가 될 거고요. 여기서 더 나아가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파헤쳐 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낮으면 좋은 거 세 개를 함께 봐 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첫 번째는 괴리율입니다. 괴리율이라는 것은요.이 ETF가 일시적으로 사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라도 하는 사람이 많으면 내려가게 되겠죠. 자, 이게 일간으로 원래 얘가 가져야 될 그 가치라는 것이 있는데 그거에 비해서 너무 비싸게 너무 비싸게 거래가 되고 있거나 너무 싼 가격이 거래가 되고 있다면 양의 괴리 음의 괴리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니까 ETF는 돈을 더 벌 수 있는 수단이 아니라 그 지수를 사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이 괴리가 크다는 거 자체는 리스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괴리가 낮은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이 괴리율이라는 것은 ETF 검색해 보면 밑에 바로 나옵니다. 매일매일 나오기 때문에 그 수치가 낮은 것이 좋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추적 5차입니다. 추적 5차는요. 하루하루 괴리가 생긴다면 장기적으로는요. SMP 500이라는이 지수가 가야 될 방향과 내가 산 ETF가 가야 될 방향이 완전히 일치가 되진 않거든요. 자,이 과정에서는 운용사의 ETF 운용 능력이라든지 비용이나 여러 가지들이 함께 작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도 ETF 창세면 나오거든요. S&P 500이랑 내가산 ETF가 얼마나 유사하게 가고 있는지를 보는게 추적 5차고요.이 추적 5차도 작은게 좋습니다. 이것도 밑에 수치로 다 나옵니다. 자, 마지막으로 작으면 좋은 것은 방금 말씀드린 이런 차들을 만들어내는 요인 비용입니다.

ETF는요. 특정 회사가 우리 대신 500개를 다 사서 담아 주는 겁니다. 손쉽게 모든 세트를 만들어 주는 거죠. 거기에 대한 비용을 우리가 조금 지불하게 되는데요.이 비용이 과거에는 정말 컸어요. 지금은 정말 작은데요. 이거를 어떻게 보는 거 좋냐면 작은게 일단 좋은 거는 맞습니다. 하지만 작은 것에 비교할 필요는 없어요. 이거는 꼭 유념하시는 거 좋습니다. 왜냐면 제가 일을 할 때 한 10여년 전만 해도요. 이런 ETF들 보수들은 0.5, 0.7, 0.8 이런게 되게 많았어요. 지수를 담는 것들도 0.2, 0.3 3 이런게 많았으나 지금은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ETF 시장이 제일 고도 성장하고 있고 제일 경쟁이 심합니다. 그래서 아마 느끼실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보수가 요새 경쟁적으로 0.00몇 이런 식으로 인하를 하고 있습니다. 즉 보수를 보실 때는 낮을수록 좋은 거는 맞으나 0.002보다 0.001이 좋다.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지 마시고요. 혹시 0.2짜리가 있고 0.002짜리가 있다면 0.002짜리를 00짜리를 선택하는게 낫다라는 정도로 봐주시면 됩니다. 즉 여섯 개를 보실 때 이런 관점에서 비교를 하셔 가지고 골라 주시면 되겠습니다. 투자의 의미를 떠올려 보면 건질투 재물 자입니다.

재물을 던진다는 건데요. 던진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온전히 그 자산의 가치 상승에 대해서 우리가이를 각오를 하고 소중한 자산을 맡긴다는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예금 투자라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고요. 우리가 주식 투자, 코인 투자, 부동산 투자, 투자를 붙이는 모든 것들은 돈을 주고 사는 행위이지만 가지고 있는 동안 가격이 변동해서 수익이 날 수도 있고 손실이 날 수도 있는 그런 것들을 우리가 투자라고 부르고 있죠. 투자를 해야 되는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가장 인지하기 쉬운 것은요. 바로 인플레이션 때문입니다.

돈을 찍어내는 것은 사람들이 찍어내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때그때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마다 이유에 따라서 많은 돈을 찍어냅니다. 그리고 갈수록 더 많은 돈을 찍어내죠. 돈이 많이 생기지만 그 돈이 찍혀 나온다는 걸 우리가 보기는 힘듭니다. 오히려 우리는 반대로 어떻게 느끼냐면 우리가 돈 주고 사는 소비하는 많은 것들이 가격이 옳은 걸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제가 오늘 궁금해 가지고 오기 전에 내가 기억하는 내 돈을 주고 산 첫 번째 물건이 무엇일까 대략적으로 떠올려 봤는데요. 2004년 정도에 제가 3,000원 주고 짜장면 사 먹은게 떠오르는 거예요.

과연 2004년 대비해서 지금 얼마나 많은게 달라졌을까? 봤더니 짜장면은 8,000원이 됐고요. 그리고 그때 5억짜리 아파트는 지금 20억이 됐고요. 그리고 그때 만 원짜리 삼성전자의 주식은 지금 10만 원이 되었고요. 그때 1천도 안 하던 코스피는 지금 4천을 향해 가고 있고요. 우리가 자산이라고 불리는 것들 우리가 투자의 대상으로 삼는 거의 대부분의 것들이 올라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여기서 생각해야 될 것은요. 투자를 할 때 이을 가고 그런 것도 필요하지만 어떤 걸 골라야 될까에 대해서 너무 많은 고민을 하잖아요, 우리가. 근데 지나고 보면 다 올라 있어요.

결국 우리는 어떤 걸 선택하는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삶 속에서 소비를 얼마나 줄이고 투자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가 일차적으로 더 중요하고요. 그리고 투자를 하겠다 마음 먹은 것들을 장기간 꾸준히 사모아야 된다는 그런 생각까지 이어지게 되죠. 연금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녁이 뭐 먹을지도 고민돼 죽겠는데 내가 30년 뒤에 나를 챙겨야 돼라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물론 저도 그랬고요. 근데 제가 연금을 강조하게 된 것은요. 제가 금융권의 취업을 하게 되면서 연금에 대한 교육을 계속 받음을 받을수록 우리가 정말 노 준비가 안 돼 있구나라는 생각이 일차적으로 들었고요.

그리고 노후 준비가 나름 잘되었다고 생각이 되는 그런 선진국들의 사례까지 배우게 된 거죠. 사실 정말 공격적인 투자가 정말 많습니다. 그런 공격적인 투자는요.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이걸 해라고 말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저는 벽이 좀 높게 느껴졌고요. 결국에 제가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투자를 알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확률 높은 투자를 찾아야만 했는데요. 그중에서이 연금 투자는요. 너무나 높은 확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론적인 걸 공부해 봤을 때도 명확한 확신을 줬었고요. 그때 제가 그런 생각이 들고 공부를 하게 되면서 고객을 챙기듯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아직 나도 겪어 보진 않아서 이게 어떤 효과를 줄지 모르겠지만 이거 많이 한대 해야 된대라고 생각해서 많은 분들에게 해 드렸거든요.

그리고 제가 현업에서 일을 하면서 그 많은 사람들의 10년 후의 계좌 그런 것들을 봤을 때도 확신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정말 큰 파워로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게 되었습니다. 연금 투자는요. 기본적으로 돈을 뽑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요. 조금 더 장기 전략에 맞는 투자를 하기 마련이고 조금 더 무심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런게 필요하고요. 그런 것들이 잘 어우러져서 한 사람의 인생에서 정말 큰 돈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연금이 만들어집니다. 제가 해야 될 역할은 그 시작점을 설득하고 만들어 드리는게 저희 역할 뿐인 거죠.

많은 분들이 연금 노후야 그거는 지금 투자하고 있는 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 잘되면 다 해결돼라는 생각을 가지실 거예요. 저도 정말 오랜 기간 동안 연금의 세제택이 왜 저렇게 어렵게 있고 세법 공부 저렇게 해야 되는 이유를 잘 모르겠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투자에 대한 변동성과 수익이 훨씬 컸거든요. 저는 얼마 되지도 않을 것 같고 이랬었는데 주식 투자는요. 기본적으로 기대 수익률이 10% 이상이죠. 미국의 지수를 한다고 하더라도요. S&P 500이 보여주는 기대 수익률은 10에서 13% 정도 됩니다. 나스닥은 14에서 17 정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개별 주식을 투자를 한다면 30% 이상의 수익을 우리가 기대하게 될 겁니다.

그렇다면이 투자가 반복이 되었을 때 먼 미래에 나에게 큰 자산을 안겨다 줄 가능성과 연금 준비를 하기 위해서 기대 수익률을 아주 많이 낮추게 됩니다. 어차피 뽑지 못하는 돈 안정적인 장기 수익률을 추구하게 되죠. 그래서 많은 연구의 결과들을 통해서 보통 7, 8% 정도 디대수익률을 가진 포트폴리오를 짜서 투자를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이 투자를 지속했을 때 번 미래 2, 30년 뒤에 내가 예상하는 그런 큰 돈을 만들어서 가지고 있을 확률을 비교해 봤을 때 이쪽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좀 과하게 말씀을 드려 보자면 연금 계좌에서 손실 계속 찾기 힘듭니다.

저희가 현업에서도 정말 수많은 연금 계좌들을 열어서 볼 수 있는 권한이 있잖아요. 정말 저희의 많은 고객들의 계좌를 열어봤지만 시간이 어느 정도만 지났을 때이 어느 정도라는 건요 생각보다 짧습니다. 한 3년 정말 길게는 한 5년만 지나도요. 거기 들어 있는 그런 계좌들이 손실된 거 찾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지금 공부를 많이 해 가지고 핫한 종목이나 핫한 산업을 찾는 거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로 돈을 버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먼 미래 30년 뒤에 우리가 만났을 때 정말 높은 확률로 돈을 벌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 그 전략을 실행한 사람들과 만났을 때 저는 연금을 하신 분들이 정말 높은 확률로 정말 큰 돈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으로 저를 맞아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연금 하면요. 우리가 머릿속으로 떠오르는 거는 국민연금. 그리고 요즘에 많이 들리는 퇴진 연금. 그리고 연금 저축, 연금 보험, 주택 연금 이렇게 좀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많이 듣는 연금들인데요. 이런 것들을 카테고리를 조금 명확하게 구분을 해 보면 3층 연금이라고 흔히 부르죠. 1층을 깔아 주는 것이 국민 연금입니다. 국민 연금은 우리가 회사를 다니는 동안 내가 월급 받을 때마다 9%만큼 근로자 절반, 회사 절반 뚝 떼 가지고요. 그 근로자의 이름으로 국민연금 관리 공단에 차곡차곡 쌓이게 되죠. 그러면 얼마나 오랫동안 얼마나 많이 냈는지 그게 기록이 쌓이게 되고 언젠가 먼훗날이 사람이 은퇴했을 때 국민 연금을 받게 되는 날이 오면 그 시점에 계산되어 있는 그런요 같은 것에 따라서 돈을 조금씩 받게 되는 거죠.

누구나 받게 되는 연금인데요. 잘 생각해 보면 이것도 특이한게 완전한 자본주의 사회라고 볼 수 있는 미국에는 이런 거 없거든요. 그 좀 이상하잖아요. 내 돈으로 남의 노를 챙겨 주는 거잖아요. 자, 이거는 어찌 보면 아주 공동체 의식이 되게 강한 나라의 자본주의가 자리잡은 우리나라만의 특색입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우리는 최소한의 가난은 피할 수가 있게 쌓여 있는 거죠. 돈을 많이 버는 사람도 있으니까이 사람들이 돈을 완전히 못 버는 사람들을 어느 정도 도와주고 보전해 주는 제도가 옛날부터 깔려 있었던게 살아 있는 거죠. 자, 그게 국민연금 1층이고요.

요거는 금액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명확히 확정할 순 없지만 제가 일반적으로 지금 회사를 정규직으로 꾸준히 오래 평범하게 다니신다는 가정 하에는요. 약 100에서 150만 원. 지금 우리가 체감하는 그 정도의 돈을 나중에 연금으로 수행하시게 될 겁니다. 지금 체감하는 100에서 150이라 했잖아요. 이게 먼 혼날에는 금액이 달 거란 말이에요. 300, 400일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은 국민 연금은 자동으로 반영을 해 주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체감하는 그 정도만큼을 깔아 주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노 준비할 때 그것만으로 부족하죠.

그래서 더 준비해야 되는 것은 바로 위에 있는 퇴직 연금입니다. 자, 퇴직 연금은요. 회사를 다닐 때 퇴직금이 어디선가에 쌓이고 있죠? 그 퇴직금으로 투자를 하게 만드는 아주 좋은 제도입니다. 방금 보면 국민 연금은요. 내가 월급 받기 전에 이미 떼버리죠. 회사에서도 떼 가지고 내버립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쌓입니다. 이걸로 투자를 할 수 있게 열어 주는게 바로 퇴진 연금의 종류라고 보시면 되고 퇴직금이 이제 투자로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위에 마지막으로 쌓이는게 개인 연금의 영역입니다. 개인 연금은 연금 저축과 IRP로 크게 구분해서 생각하시면 되고요.

또 한편으로는 보험사에서만 할 수 있는 연금 보험 같은 것들이 있지만 투자의 영역에서는 주로 연금 저축과 IRP만을 얘기하게 됩니다. 그러면 퇴직 연금은 퇴직금이 쌓이는 건데이 개인 연금은요. 놀랍게도 자발적으로 내 발로 금융 기관에 걸어 들어가 가지고 계좌 개설을 해서 거기에 내가 언젠가 노후했을 돈을 내가 넣는 겁니다. 자, 그러면 국민 연금과 퇴직 연금과 완전히 성격이 다르죠. 우리나라는 엄청난 노후 대란이 예정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 같은 나라에서 누군가가 자기 돈으로 월급 떼 가지고 이렇게 노후 준비를 한다 그러면 당연히 혜택을 줘야겠죠.

상을 줘야겠죠. 엄청난 상을 줍니다. 그게 바로 세액 공제라는 혜택을 줍니다. 그리고 그 세액 공제는 워낙 크고 파워풀 하기 때문에 지금이 3층 연금 중에서 메뉴에 있는 개인 연금을 챙기시는 분들의 보통 스타트는 세액 공제를 받기 위해 또는 연말 정산에서 뱉어내지 않기 위해 액션을 취하는게 보통 1순위가 됩니다. 자, 이렇게 세 개가 쌓여지게 되고요.이 금액은 개인마다 너무나 다르겠지만 어쨌든 이걸로 우리는 최소 나중에 지금 체감하는 월 300만 원 이상의 돈을 받아야 지금 우리가 규정하는 그래도 가난하지 않은 삶, 어느 정도 여유가 주어지는 삶을 만들 수 있다라고 보는 거죠.

맨 처음에 추천을 해 드리는 건요. 나이 따라 조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초년생이다. 그러면요. 현실적으로 연말 정산에 부담이 사실 없습니다. 세액 공제를 많이 챙길 필요가 사실 없다는 거죠. 급여가 크지 않다 보니까 돌려받을 수 있는 세금의 크기도 크지 않고 월세 세액 공제나 중소기업 감면 등등 여러 가지 이용할 수 있는게 되게 많은데요. 그런 것들 정도만 해 주면 세액 공제를 정말 많이 해야 될 필요는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초년생이라면 ISA 계좌를 만드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ISA는요. 인디비주얼 세이빙스 어카운트의 약자인데요.

요약을 해 보자면 개인 종합 자산 관리 계좌라는 의미입니다. ISA는 금융 소득 종합 과세자는 가입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현금 부자들 가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ISN은요. 제도의 취지 자체가 서민들의 재산 형성입니다. 그게 슬로건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부자들이 금융소득 종학제자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용을 하긴 하겠지만요. ISA가 정말 빛을 보는 거는 서민들이 이용할 경우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민입니다. 우리가 미디어에서 만나는 아주 일부의 사람들이 부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ISA를 잘 활용하는게 정말 중요하고요.

이걸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주로 제 1의 목적은요. 목돈을 만드는 용도로 쓰는 겁니다. 3년에서 5년 정도 잡고 하는 거기 때문에 초년생에게는요. 세액 공제 별로 안 중요하고요. 너후 준비도 사실 멀게 느껴지겠지만 더 중요한 건 그 시점에는 단 돈 1천만 원이라도 목돈을 모으는게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ISL을 먼저 만드시고 채우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면 이분이 조금 더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제 대리님이 되고 과장님이 되잖아요. 대리 과장님 정도 되면 이제 급여가 오르거든요. 근데 세액 공제나 소득 공제의 항목을 더 채울 수 있는 거는 별로 없어요.

이제는. 그러면 연말 정산에 부담이 점점 오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이때는 연금 저축을 개설할 필요가 생깁니다. 연금 저축은요. 1년에 600만 원까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금액을 넣을 수가 있잖아요. 그걸 다 채울 필요는 없으니까 대리님 되면 한 달에 10만 원, 60에서 20만 원, 과장님 정도 되면 3, 40 이렇게 만드시는게 세액 공제 측면에서 유리해질 거고요. 자,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이제 차부장님이 된 거예요. 그리고 임원급 정도까지 가면 이제 목돈을 모으는 것보다 본인은 노를 챙기는게 훨씬 중요해지는 시점이 올 겁니다.

웬만한 목도 쓸 거 다 해결했고 자녀에 대한 교육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노후에 대한 불안감 이런게 확 오게 되거든요. 자,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꽉꽉 채우는게 중요하죠. 이때는 드디어 IRP가 등장합니다. 연금 저축이 있으신 분들은요. 연금 저축에 50만 원을 채우는게 최댓값이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은 더 받기 위해서 IRP를 열어 가지고 월에 25만 원씩 더 채우게 되죠. 그러면 두 개 합하면 1년에 900만 원이 됩니다. 연금 저축 없이 뒤늦게 아 내가 연금 저축 나의 노후 준비 지금이라도 해야겠어라고 느끼시는 분들은 IRP를 바로 여신 다음에 거기에 월 75만 원을 꾹꾹 눌러담아 주시면 됩니다.

자, 이게 연령별로 조금 다르죠. 초년생은 ISA, 중년생은 연금 저축, 후년생은 IRP 요렇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서 볼 때는 한 20억 있어야 될 것처럼 다 얘기하잖아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사람 정말 찾기 힘들어요. 정말 현실적으로 우리가 목표로 삼아야 될 것은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3억입니다. 지금 우리가 체감하는 3억을 내가 65세에 은퇴할 때까지 만드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라고 생각을 하고요. 3억이 완성이 된다면 노후는 가난 해결됩니다. 그래서 저는 최저로 잡아서 꼭 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자, 그러면 우리가 3억을 만들기 위해서 계획을 짜야 되는 거잖아요. 그 계획이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초년생은 ISA 돈 모으기부터 시작하는 거고 중년생은 이제 영금 조치 붙는 거고 나중에는 IRP까지 이용을 하면서 여러 계좌를 이용해서 세제택 받아가며 꾸준히 모아 모아 모아해서 최종적으로 3억원 이상의 돈을 만드는 것이 전체적인 플랜이 됩니다. 연금을 지금부터 이제 모아 보겠습니다. 연금을 모으는 건 아마 많은 분들이 30 후 첫 취업하고 그래도 한 1, 2년 정도 지났을 때 내가 뭔가 이렇게 있으면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돈을 모으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지음에 제가 오늘부터 말씀드릴네 개의 통장을 개설을 하는 거죠.네 네 개 통장을 개설해서 내가 받는 월급의 일부를 쪼개쪼개 나눠 나눠 모으게 되고요. 이걸 모으는 기간은 언제까지냐면 55세까지 겁니다. 자, 그러면 55세는 기억해 보자고요.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30 정도 되시는 분이 55세가 되었을 때는 거의 청년일 겁니다. 청년인 상태잖아요. 55세까지만 계산을 해 보자고요. 그리고 10년 정도는 그냥 거치만 하는 겁니다. 돈을 더 버는게 아니라 돈을 타 쓰지만 않으면 들어 있는 돈들은 계속 투자가 되기 때문에 10년 동안 거치를 해서 65세 때부터 어차피 국민연금 나오잖아요.

그때에 내가 그동안 모아왔던 연금 저축을 수령 신청을 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30부터 65세까지라는 약 30년 이상의 저축 기간, 투자 기간이 주어지게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65세 때부터는 대략적으로 내가 100살까지 산다고 봤을 때 약 2, 30년 정도의 수령 기간 일을 하지 않으면서 다 쓰는 기간이 주어지게 되죠. 자,이 큰 그림에 대한 계획을 먼저 세워야 되는데 30부터 퇴직을 일찍하시는 분들은 60세나 55세 정도가 될 거라고 우리가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자,이 기간 동안에는요. 돈을 불리는 것에 집중해야 됩니다.

집중을 하되 중요한 것은 너무 높은 기대 수익률을 가지면 안 되고요. 기대 수익률을 조금씩 낮추되 정말 꾸준히 빠짐없이 많이 넣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높은 승익률을 추가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린 이유는요. 예를 들어 연금 저축을 모아 모아 가다가 처음에에 이렇게 돈이 작은데 적극적으로 불려야지 하면서 테마 이태를 하잖아요. 수익 30% 막 났어요. 그러면 더 못 삽니다. 돈을 더 못 넣어요. 그리고 30% 난 그 섹터가 그다음 연도에 훨씬 낮은 수익률을 준다는 건 역사적으로 검증이 돼 있는 부분이잖아요. 즉 출금 못할 계좌에서 그렇게 한다는 건 우리의 계획이 완전히 틀어지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전통적으로 모든 이런 기금 운용은요. 어쨌든 기대충위를 눌러 눌러 눌러 달성 가능한 확률을 높이면서 꾸준히 보도록 하는게 중요한데 그게 균형을 잡은 것은 7, 8% 정도가 됩니다. 우리가 주식으로 얻을 수 있는 거는 30% 이상의 수익률입니다. 그리고 예금으로 얻을 수 있는 거는 2% 정도밖에 안 되죠. 그 중간을 딱 메꿔 주는 자산은 없거든요. 아주 높은 확률로 7, 8%를 따박따박 주는 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에 있는 것을 끌어내리고 밑에 있는 것을 올려서 섞어 가지고 그 중간을 만들어내는 개념이 되는데요. 7, 8 정도로 맞췄을 때는 그 리스크가 크고 변동성이 큰 주식을 끌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7, 8% 정도의 수익을 우리한테 주는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는 거죠.

그래서이 정도의 기대 중를 맞춘 후에 매년 빠짐없이내는 것에 노력을 하는 거죠. 회사 열심히 다니고 성과금 많이 받고 취미 생활 즐기면서 그냥 기계적으로 월급 받으면 요만큼 30만 원, 월급 받으면 50만 원 이렇게 꾸준히 거기에 밀어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걸 30년 동안 실행하는게 제일 중요하죠.이 이 30년 동안 여기 있는 포트를 많이 바꿀 필요도 없고요. 완전히 다른 투자처를 찾아 나갈 필요도 없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너무나 뻔하디 뻔한 그런 포트폴리오들이 다 만들어져 있고 그런 것들이 미래에 다른 승리를 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들을 30여년 동안 꾸준히 돈을 붙는 거를 하는게 중요한 거고요. 그렇다면 연금 계좌의 장점 중에 하나는 그 안에서 수익이 발생했을 때 세금을 내지 않는 거거든요. 15.4%라는 4%라는 흔하디 흔한 그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그 세금을 내지 않고 그 돈까지도 재투자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 재투자 되는게 7%의 기대 수익률로 매년 반복해서 불어난다는 것은 30년 후면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30살에 열어 가지고요. 쭉쭉 붙잖아요. 우리가 한 달에 50만 원 정도를 꾸준히 넣는다 과정을 해 보면요.

이게 3억 원이 되는게 22년 정도에 완성이 됩니다. 그리고 매월 75만 원을 꾸준히 붙는 사람의 경우에는 18년째가 될 때 3억 원이 달성이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이런 생각을 해 보자고요. 50만 원 넣는 사람이랑 75만 원 넣는 사람이랑이 넣을 때 부담은 정말 차이가 큰 거거든요. 근데 22년째 3억 되는 사람이랑 18년째에 3억 되는 거랑 사실이 둘의 차이는 그렇게 크게 안 나요. 어차피 둘 다 멀잖아요. 이걸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내용은 돈을 많이 넣는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높은 승익률이 중요한 것도 아니고 작게 너해 오래만 넣으면 먼 미래에 돈이 커진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히 오는 거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우리의 삶을 해치면서 가난하게 만들면서까지 노를 위해서 많은 돈을 떼서 넣으면 안 됩니다.

그건 현실적이지 않아요. 그래서 한 달에 정말 작지만 말씀드리는 이유는 꾸준히 붙는게 중요하고 이렇게 부어야지만 20여년 정도가 됐을 때 3억 원 정도가 완성이 됩니다. 30년 넘게 부었잖아요. 그러면 그 돈이 5억, 6억이 넘게 됩니다. 6억이 넘게 된다면 웬만한 물가 상승분도 모두 커버가 가능할 것이고 국민 연금과 태 연금이 있는 상태에서 그 정도의 목돈들이 얹어진다면 그 사람은 저는 엄청 풍요로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65세 때까지 그렇게 돈을 모으는 것에 뿌리는 것에 최선을 노력을 다 한 거잖아요. 하지만 65세가 되었을 때는 직업이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돈을 더 붙는게 힘들어지죠. 그리고 그때부터는 이제 노를 즐기는게 중요한데요. 노을 즐길 때에 우리의 신의적인 저항 중에 하나는요. 내가 30년 넘게 모아온 그 돈을 뺏쓴다는 건 좀 힘든 일입니다. 사람 마음이 곡간 채우는데 30년이 걸렸는데 뺏쓴다는 건 엄청난 신리적 저항감을 줍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냐면 모으는 동안에는요. 7%의 기대 수익률로 늘어날 수 있는 곳에 꾸준히 부었잖아요. 이제 탔을 때는요. 65세를 기준으로 은퇴 시점을 기준으로 그때까지 모았던 전체 목돈을요 배당 세팅으로 바꿔야 됩니다. 배당 세팅으로 바꾸게 되면 배당 수익률도 본인의 성향에 따라서 맞출 수가 있는데요.

지금 금리 기준으로는요. 4%를 맞추는 건 정말 보수적으로 가능하고요. 조금 더 간다면 6% 8% 정도를 맞추는 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러면이 중에 포트를 선택한 다음에 그 전체를 세팅을 해 둔다면 이제부터는 매달, 매월 따박따박 연, 연, 연만큼의 한 달치가 꾸준히 나오게 되는데요. 자, 이걸 받으면 쓰는게 용이해집니다. 왜냐면 나의 원금 그동안 모아왔던 돈은 그대로 있고 물론 변동성을 띄겠지만 그래도 그 돈들을 팔지는 않고 거기서 나오는 수입금만으로도 우리가 살 수 있는 형태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요.이 전체의 돈이 급격하게 줄어들지만 않는다면 100살까지 살든 200살까지 살든 장수 리스크는 한 번에 해치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짜야만 해요. 내가 모은 돈 가지고요. 한 달에 300만 원씩 뺐어야지라고 한다면요. 아무리 큰 돈을 모아도 10년 20년 뒤면 고갈되는 결론밖에는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그림을 말씀을 드려 보면요.네 네 개 계좌를 이용해서 꾸준히 7%의 기대 수익률로 꾸준히 30여년 동안 붙는게 중요하고요. 모아지고 나서 은퇴를 하는 시점에는 그 전체 돈을 배당 세팅으로 바꾼 다음에 그다음에는 배당만 받으면서 노후 수면 걱정 없이 살게 만드는 거. 이게 바로 전체적인 그림입니다. 지금 시작하고 나서 연금 저축이 아닌 ISA를 니다.

그러면 50만 원씩 쭉 넣으면 1년에 600만 원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럼 2년째도 600이 들어가게 되고 3년째도 600 이렇게 5년 동안 부으면 대략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3,000이 되게 되죠. 그리고이 3천이라는 돈은 단순히 쌓이는 개념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투자가 되는 돈이기 때문에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붙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5년째가 되었을 때는이 돈을 전체를 해지를 합니다. ISA는요 3년이나 5년 정도가 되었을 때 보통 해지를 하면서 혜택을 만기 시점에 받는 계좌이기 때문에 내 손으로 매도를 해 줘야 되죠. 매도를 하고 전체적인 목돈을 찾는 행위를 3년이나 5년쯤에 하게 되고 그렇게 찾아진 돈의 돈은 초년생이기 때문에 필요한 데가 있을 겁니다.

그럴 때는 필요한데 요인하게 쓰셔야 될 거고요. 가장 추천드린 방법은 목돈을 찾았을 때이 목돈을 통째로 연금 저축 계좌로 넣을 수 있는 제도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즉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될 팁은요. 자, 연금 저축은 1년에 600만 원 정도까지만 세공제를 받게 되잖아요. 근데 딱딱 맞춰서 넣기에 목돈이 만들어지는 효과를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ISL를 이용한다면요. 1년에 2천만 원이나 한도를 넉넉하게 쓸 수 있으면서 목돈이 만들어지면 그냥 찾아서 쓸 수도 있고 딱히 목돈이 들 일이 없다면이 전체를 그대로 연금 조축 계좌로 넣을 수 있는 제도까지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러면 휴라만 쓰고 아니면 연금에 넣고 또 만들어서 휴라면 쓰고 아니면 연금 조총을 넣고 이게 초년생에 투자라면 자 조금 더 지나서 이제 세액 공제의 필요성을 느끼는 중년생 같은 경우에는 연금 저축을 열게 되거든요.

자 연금 저축에는 ISA는 목돈 만들기 이용으로 넣지만 연금 저축에는 세액 공제를 받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돈을 넣게 주죠. 그러면 이제 연금 저축은 한번 만들어지면 평생 가는 계좌이거든요. 아마 한 명이 오래 쓰는 사람을 70년 이렇게까지 쓰게 되는 계좌가 됩니다. ISN는 3년마다 생겼다 없었다. 여기다가 계속 돈을 엎어 주는 기능을 할 거고요. 자, 연금 저축에도 이제 돈을 계속 꾸준히 넣게 됩니다. 그리고 연금 저축에서는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를 짜 가지고 7% 기대 중률을 맞춘 다음에 아주 일관성 있게 그걸 수십년 동안 지속하게 되죠.

그리고 시간이 더지나 IRP가 여기에 추가적으로 더 들어오게 되고 IRP가 필요한 시점은 이제 우리가 수액 공제를 더 많이 해야 될 때 또는 나이가 조금 더 찼을 때 많이 찾으시게 됩니다. 그러면 IS가 있고 연금 저축이 있고 IRP가 있습니다. 세 개가 만들어졌죠. 하나가 더 필요해지는 건 뭐냐면요. 연금 저축은 한 달에 우리가 최댓값으로 넣을 수 있는게 167만 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금 저축은 1년에 600이기 때문에 월로 보면 50만 원입니다. IRP는 1년에 300만 원만큼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월 125만 원인 거죠.

자, 이걸 세 개 다 합해 봐도요. 225만 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이것보다 더 많이 돈을 넣고자 하시는 분들이 뒤에 나오기 마련이거든요. 노후 준비에 대해서 훨씬 많이 넣고자 하시는 분들이 나오는데 이럴 때 이제 마지막네 번째 계좌인 연금 저축이 하나가 더 들어오게 됩니다. 앞에서 세액 공제는 다 받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추가된 연금 저축 계좌에는요. 이제 세액 공제를 받지 않으면서 돈을 넣게 되고 이건 순수하게 나의 노후를 위해서 넣는 계좌가 되는데 세액 공제를 받지 않음에도 이걸 하는게 좋은 이유는요. 여전히 과세 이연 혜택 있기 때문이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좋기 때문에 나머지네 번째 것도 채우게 됩니다. 그러면이네 개를 전부 준비하는 한 돈은 이제 넉넉해지는 거죠. 자,네 개 계좌를 꾸준히 모으시다가 나중에 55세가 일단 넘게 되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액션 중에 하나는 세액 공제를 그동안 받아왔던 50만 원씩 넣었던 연금 저축이랑 25만 원씩 부어오던 IRP랑 합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계좌가 세 개로 줄어들죠. 그리고 심지어 ISA는 3년마다 생겼다가 없었다 하기 때문에 주력으로 가지고 가는 계좌는 두 개가 됩니다. 자,요 상태가 자연스럽게 올 거고요. 근데 놀랍게도요.

아주 뒤에 하나가 더 추가가 되거든요. 그 하나가 더 추가되는 건 퇴직을 하면 퇴직 IRP가 추가됩니다. 계속 내 이름으로 쌓이던 퇴직금이 나를 계속 따라다니고 내가 마지막으로 진짜 은퇴를 했다 싶을 때 IRP 하나를 만들어서 그동안 쌓여왔던 퇴직금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계좌는 퇴직 IRP라고 이제 이름을 붙이게 되죠. 그러면 이제 그동안 계좌가 추가가 되다가 줄어들기도 하고 하나가 더 추가가 되기도 하죠. 그래서 없는 일이 말하면네 개 통장이라는 것이요. 항상네 개 정도를 관리하게 되지만 조금씩 변화가 계속 있습니다. 근데 이것들을 우리가 다 챙겨야만 하고 잘 챙겼을 때 가장 베스트한 시나리오를 만들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뭔 미래에 정말 내가 은퇴를 했을 때 나에게 남게 되는 것은요. 그 시점에 ISA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죠. 그 시점에 가면 정말 그동안 모아왔던 모든 목돈이 모인 연금주이 있게 됩니다. ISA가 몇 번이나 없어지면서 돈을 부어졌을 거고 내가 세공제를 받기 위해서 꾸준히 부어졌을 거고 그리고 수십년 동안 돈을 모아져왔던 IRP에 있던 돈까지 엎어져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연금 저축이 하나가 완성이 되게 될 거고요. 여기에 퇴직금 받은 IRP 하나 더 이렇게 계좌가 만들어지게 될 겁니다. 그 지음에 가면 이런 것들을 세금을 고려해서 수령을 하는 전략 같은 경우는요.

사실 그 시점에 가서 공부를 해서 세금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기 때문에 그 시점을 걱정하기보다는 이걸 만드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셔도 아마 충분할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50만 원으로 시작하지 않고 좀 더 작게 시작하지만 점점 더 많이 늘리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200만 원, 300만 원 정도까지 올라가게 되죠. 근데 만약에 50만 원만 꾸준히 30년 동안 넣어 본다라고 한다면요. IS에 모아서 연금 조식을 없고 요금만 했을 때 나오는게 3억입니다. 22년 차에 나오는게 50만 원만 했을 때요. 사실 이게 50만 원 훌쩍 넘게 막 돈이 들어가잖아요.이 돈은 너무 커서 비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50만 원만 넣어도 만들어진 돈은 연금 저축에만 고스란이 들어 있게 되고 그 돈이 3억이 됩니다. 미니멈을 말씀드려도 3억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전혀 늦지 않았고요. 그리고 최근 들어서 이런 것들을 접하셨다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책과 삶이라는 정말 큰 곳에서 연금을 주제로 얘기한다는 것은 믿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제 현업에 있을 때는요. 연금이 붙어 있는 상품은 정말 아무도 신경 안 쓰고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 안 하고 노를 걱정한다는 건 그것만큼 밀어난 일이 없다고 생각할만큼 사람들이 무관심해오던 것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아시게 된 것에 대해서는 전혀 슬퍼하시거나 그렇게 하실 필요는 전혀 없고요.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지금 우리가 뭘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게 중요한데요. 자, 연금 준비는 기본적으로 65세 때까지 붙는다는 가정을 하죠. 그리고 만약에 65세 때까지 계산을 했는데 지금 60세라고 하더라도 5년밖에 못 붙는 거긴 하죠. 하지만 붙는 기간은 5년이지만 연금축은 강제로 다 쓰는 수련 기간이 10년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늦기 시작해도 15년이. 그리고 연금 저축에 있는 룰 중에 하나가요. 이걸 열고 나서 최소 5년 이상은 붙고 나서 수령 신청을 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 누가 해도 15년인 거예요? 45세 시작을 해도 15년이 주어지는 겁니다. 그렇다면 15년이라는 시간은 부족한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에 늦게 시작하셨다고 해서 정말 극단적으로 한 60세에 시작을 하셨다고 해도 65세 때까지 5년 동안 부를 수가 있죠. 그리고 그분은 아마도 다른 걸로 돈을 모으셨을 거란 말이에요. 예적금 있을 거고 또는 부동산이 있을 겁니다. 또는 회사에서 열심히 내가 인풋을 넣은 것에 대한 대가로 높은 급여를 받는 이모일 수도 있는 거죠. 그렇다면 남들보다 충분히 많은 인풋을 넣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 것일 거고 그렇다면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제가 앞에 말씀드렸던 ISA와 연금 저축 두 개를 꽉꽉 채운다고 해 볼게요.

ISA는 2천만 원 놀 수 있죠. 연금축에는 1,800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IIP를 바로 터는게 낫겠죠? 늦었으니까. 그러면 3,800만 원을 놓을 수가 있습니다. 자, 이걸 5년 동안 놓을 수가 있죠. 그리고 5년 동안 우리는 7%의 기대 중률로 계속 불릴 수가 있습니다. 그 후에 내가 진짜 일자리를 잃는 그런 퇴직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시점에 5년 동안 정말 꽉꽉 채워 놓았던 그 목돈을 이용해서 배당 세팅을 충분히 할 수 있고 그렇다면 남아 있는 수령하는 10년 동안 내가 모아 놓은 돈은 계속 투자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 완전한 배당으로 하지 않고 남아 있는 돈도 상당 부분 불어날 수 있는 투자까지 병행을 하신다면 10년이 더 투자가 된다는 개념입니다.

15년이라는 시간은요. 우리가 늦었다고 하기에 너무 긴 시간이 아닐까요? 연령별로 최악의 습관이 다른데요. 하나씩 말씀드려 볼게요. 먼저 20대 사실 제일 어렵습니다. 왜냐? 제 20대를 떠올려보면 제가 20대 때 투자를 가장 엉망으로 한 것 같아요. 이유는 무엇일까? 떠올려보면 20대가 제일 어림에도 불구하고 제일 시간을 많이 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일 급했던 거 같아요. 20대가 투자에 실패하는 많은 이유 중에 하나는요.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직 모르기 때문인 거예요. 그래서 그때는요. 우리가 젊음이라는 것의 가치를 더 크게 부여하거든요.

사실 막상 저도 나이가 들어보니 20대 젊음이 중요한 거보다 차라리 조금 더 부유한 30대가 훨씬 낫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거든요. 그리고 그것보다 훨씬 부요한 40대가 훨씬 행복하에도 불구하고 20대 때는 뒤가 너무 안 보이는 거예요. 40대 때 부여한 거 필요 없어. 지금 20대가 정말 즐거운 거야. 이게 중요해. 지금 내가 사고 싶은 거 하나 더 사고 지금 내가 경험하는게 더 중요해라는 것에 좀 사로잡히는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오히려 20대 때 더 빨리 돈을 벌기 위해 무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짧은 20대였지만 20대 후반에 제가 평생 해야 될 어이없는 투자들 정말 부끄러운 투자들 그때 다 했던 거 같고 그때 요런 다시 안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걸 이겨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때와 지금이 다르다는 것은 우리가 적어도 지금은 보고들을 수 있는 많은 매체가 있잖아요. 그리고 그 매체들 중에서는 아마 그런 메시지를 주는 것들이 많이 있으려고 생각됩니다. 좋은 책과 좋은 영상, 좋은 채널들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은 책과 3 같은 영상을 많이 보신다면 많은 분들께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대에 정말 적합한 좋은 투자라는 것은 사실 없습니다. 투자는 언제나 좋은 투자를 하는게 중요하고요. 그걸 하기 위해서 우리가 많은 허들이 있는데 아쉽게도 20대 때 그게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40대가 된 제가 나신드린 부분은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수익 큰게 더 좋습니다.

그게 더 중요합니다. 거기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조금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저는 부동산 투자와 주식 투자를 많이 고민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정말 많은 질문을 받잖아요. 그리고 말씀 주신 3, 40대 분들 또는 이제 어느 정도 육가를 하고 계신 이런 분들께서 맞벌리 하시면서 그 고민을 하실 때가 되게 많아요. 근데 보통의 경우에는요.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 어느 정도 예정이 되어 있고 그 틈을 이용해서 주식 투자를 하고자 하는 수요가 많은데 아쉽게도 그런 투자는 보통 성공 잘 안 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부동산 투자 하면 좋아요.

그리고 여전히 대한민국에서만큼은요. 부동산 투자가 가지고 있는 확률이 가장 높아요.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만약에 두 부부가 부동산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선택을 했다면 다른 주식 투자는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뭘 하시면 좋냐면요. 연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금을 주식 투자랑 직결시키지 않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짬을 이용해서 주식 기사 터 가지고 그래 부동산 대금 가지고 우리 한 5년만 투자하자. 이런 투자는 절대 반대입니다. 돈이라는게 참 야속하고 얄밉거든요. 미스터 마켓이 마치 존재하는 것처럼 5년 투자하잖아요.

그럼 4년 동안 엄청 즐겁게 해주다가 5년째 다 뺏어 갑니다. 그리고 나중에 집 매수할 때 엄청 고생하고 그래요. 그걸 너무 많이 봐 가지고 저는 그런 투자는요. 미스터 마켓이 거부한다 생각해요. 시장에 오래 있을 돈이 아니기 때문에 수익 안 줍니다. 그런 거는 안 통하고 차라리 우리의 메인 투자는 부동산이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그것대로 하되 여전히 영도축이나 IRP 열어 가지고요. 한 달에 조금이라도 각자 자기의 연금 먹으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훨씬 확률이 높을 거고요. 그렇게 해도 되는 이유는 주식 투자를 안 하더라도 부동산이라는 곳에 자산의 대부분이 투여가 되 있는 거잖아요.

그 상태는 사실 나쁘지 않아요. 제일 힘든 거는 둘 다 하는 거죠. 소비만 하면서 끝나는 로의 삶이 최악인 상황인 겁니다. 왜냐면 부동산도 자산입니다. 언젠간 올라갑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변동성만 다를 뿐인 거예요. 자, 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저는 투자를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긍정적인 삶의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어려운 건 지금의 그 지음에 있는 세대에서 부동산의 투입금이 너무 많이 필요하니까 그냥 포기하자. 포기하고 주식도 할 거면 그냥 테마주 이런 거 하고 그냥 쓰는데 더 많이 쓰자 하면서 로로 선택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저는 그게 고쳐야 될 거라고 생각하지. 그게 아니라면 자산을 가지고 있는 행위는 빚을 많이 내리고 있다고 하더라도요. 괜찮다고 봅니다. 5, 60대 분들은 어느 정도 자원이 있습니다. 그 자원의 형태는 다를 수 있으나라 많은 분들이 이제 이런 것들을 현금화해 가지고요. 따박따박 받을 수 있는 그런 형태를 많이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과거에는요. 상업년 부동산을 매수해 가지고 오피스텔를 산다거나 상가를 산다거나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금 가지고 생활을 하는 그런 것들 많이 했었는데요. 부동산 시장이 많이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투자는 어려움을 준다는 걸 많이 알고 있죠.

쉽지 않습니다. 참 노동이 많이 들어가는 일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요즘에는요. 배당 ETF를 활용하는 방법이 아주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지금 투자를 통해서 돈을 많이 불리기보다는요. 그동안 자산화되어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잘 배당화시키는게 중요합니다.이 배당화시키는 작업에는 월배당 ETF가 중요한데요. 월배당 ETF를 살 때도 ETF들이 어떤 자산을 담고 있는지가 참 중요합니다. 현금을 많이 낳아주는 그런 자산을 담고 있는 ETF를 고르는게 중요합니다. 투자 용어는요. 인컴형 자산이라고 부르는데요. 예를 들어 배당주, 고배당주, 배당 성장주, 채권, 우량 채권, 하이드, 리츠, 인프라 펀드 이런 것들이 대표적인 인컴형 자산들입니다.

이런 것들은 가지고 있으면 현금을 많이 나와 주지만이 자체가 드라마틱하게 올라가거나 하진 않거든요. 그래서 보통 인컴형 자산들은 젊은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안 맞는 두자에 가까운데 오히려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요.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가지고 안정적으로 나오는 현금을 이용해서 삶을 조금 조금씩 업그레이드시켜 나가는 것에 이용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삶에서는요. 안 아픈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액티브한 노후를 초반에 보내는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뒤로 가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나의 의지로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어쨌든 내가 아주 노세하고 또는 아픈 거를 치료하느라 상당히 많은 에너지가 들고 그리고 아프기 시작하면 노는게 즐겁지 않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누구나 행복한 노를 보내기 위해서는 노후의 전반부인 65세 때부터 한 10여년 정도까지는요. 아주 높은 확률로 건강할 거기 때문에 이때는 액티한 시니어로서 많은 여행도 가고 즐기는게 중요한데 이때 쓸 수 있는 방법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통째로 팔아 가지고 현금 만들어서 그걸 조금씩 쓴다. 이거 안 된다는 말씀드렸잖아요. 이거보다는 그동안 모아왔던 그 자산들을 이렇게 인컴형 자산으로 월배당 화시켜 가지고요.

이런 것들로 초반에는 쓰는 재미를 많이 누르시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아마 지금의 오르십대 분들에게는 유효한 얘기일 것 같아요.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는게 아주 애매하고 어렵습니다. 투자와 투기 우리는 부동산 투자라고 부르면서 한쪽에는 부동산 투기라고 부르죠. 자, 주식 투자라고 하면서 주식 투기라고도 부릅니다. 자, 이거를 규정하는 것을 저마다 참 다양한 방법으로 정의를 하고 있는데 제가 규정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투기는요 반복할수록 가난해지는 거, 투자 자는요 반복할수록 부유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투기의 형태로 지금 아주 핫한 테마 주식을 그냥 샀어요.

남들이 많이 사니까 그냥 핫하니까 돈을 일시적으로 벌 수도 있어요. 당연히 지금 많은 사람들이 쫓아드는만큼 내가 사고 나서도 쭉 올라갈 수 있죠. 그래서 운 좋게 팔았습니다. 큰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크게 샀다면. 하지만 그건 두기인 거죠. 왜냐면 반복이 불가능한 거죠. 반복이 불가능하다는 것은이 동일한 투자를 열 번 했을 때 아홉 번 다 맞췄는데 한 번 틀리면요. 전재산을 잃습니다. 이건 두 개인 거죠. 그에 반해서 투자는요.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부유해질 확률이 높아지는게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제가 책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배당 투자, 자산 배분 투자 또는 미국 지수를 사는 투자 이런 투자를 계속 반복했을 때 저는 가난질 걸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주 높은 확률로 부유해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 시간이 계속하고 그 시간을 계속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화폐가 가지고 오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것을 우리는 수익으로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즉 시간을 내 편에 둔 투자를 한다는 거죠. 하지만 우리가 투기의 형태로 단기적으로 한다면 투자라는 것이 가지고 있는 장기 복리 효과를 제외시켜 놓고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 여기서는 승산이 거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문제는 지금도 많고요. 앞으로도 많을 겁니다. 우리가 그런 투자를 많이 쫓게 되는 건 본성이기 때문인 거죠.

여러 가지 작용하는게 있는데요. 예를 들면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가는 쪽으로 갔을 때 불안감을 덜 느낍니다. 그 이유는 옛날 원시 시대부터 우리는 남들과 다른 길을 가면 죽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래서 많은 사람을 따라갔을 때 안정감을 느끼는데요. 투자에서는 이거는 나쁘게 작용되잖아요. 근데도 많은 사람들이 가서 사고 팔고 있는 주식을 내가 하고 있을 때 마음이 편해지는 거죠. 자, 이런 신의적인 것 때문에 첫 번째는 자연스럽게 그런 분위기에 휘말리게 되는 것일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많은 책을 보면 투자를 하면서 정말 많은 일부의 사람들이 부하의 동안 투자를 한다는게 과거에도 많은 기록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투자 인구가 더 많아진다고 해도요. 비율이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결국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투자를 외쳐 가지고이 사람들을 그런 투자를 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발 더 나아가서 나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게 또 하나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버는 부분은 소심파라고 불리는 소수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잃는 쪽은 부안의 동한 영역이라 볼 수 있는데 내가 혹시 여기에 있지 않은지 곰곰히 생각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놀랍게도 제가 증권사 다닐 때 증권사에서는 투자 대회를 많이 옵니다.

그리고 아주 높은 확률로 아무것도 안 하면 최상위권입니다. 20% 이상의 상위권이 들어가요. 그 말인 즉은 투자 자체는요. 투자의 거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그래서 도박적인 것에 투자하는 위험한 것을 쫓는 것도 불필요하지만 잦은 거래를 피해야 된다는 것도 또 하나의 요인이 되죠.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급여의 10%를 주식으로 보내는 방법이 아주 간단한 미국의 스타일이고요. 제가 강조드리는 방법은요. 얼마를 벌든 절반 투자하자입니다. 자, 절반입니다. 300만 원일 경우에 뚝 자르면 150만 원을 쓰는 거죠.

150만 원이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생활을 하기에는, 서울에서 생활 하기에는. 근데 쓰기 나름이라고 생각하고요. 놀랍게도 제 주변에 제가 보는 사람들은 다 그 이상 조축해요. 그 이상 조축한다는 것은 그 이상 투자로 보낸다는 것을 이미 하는 거고요. 그게 가능한 이유는 저는 절반 정도를 해 보니까요. 처음에는 약간 고통인 거예요. 왜냐? 지금 300을 다쓰면 내가 치킨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절반을 줄여야 되면 치킨도 참아야 되고 콜라도 빼야 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처음에는 고통인데 이렇게 고통을 참다 보니 커지잖아요.

수익이 커지게 되면 나중에 수익금을 떼서 쓸 수 있잖아요. 그 수익금을 떼 가지고 쓰는 거를 만들어 가다 보면 투자 금액이 점점 커지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 그래요. 제 주변에 그런 사람 정말 많거든요.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금이 커져야 여기서 나오는 수입금 가지고 뭐라도 많이 해 볼 수 있고 나중에 더 많이 모은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이거 떼 가지고 해외형도 갈 수가 있는데 지금 우리가 해외형 가려고 월급 모아 봐요. 그리고 1년 내내에 모아 가지고 다 써 버리게 되는 거잖아요. 제가 강조되고 싶은 것은 투자와 소비를 구분할 때 제가 했던 실수를 안 하셨으면 좋겠는데 미래의 소비를 투자라고 착각한 거예요.

미래의 소비. 예를 들면 2년 뒤에 스페인 가야지 항상 지금부터 한 달 10만 원씩 모으잖아요. 정립시 펀드를 샀어요. 그거 투자 아니에요. 2년 동안 모아 가지고 수익금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수입금까지 같이 스페인 여행한테 쓰겠다는 거잖아요. 그건 미래 소비일 뿐. 지금 내가 계획을 짤 때 저축이나 투자로 넣으면 안 되는 거였어요. 저는 그걸 너무 많은 실수를 해서 아까웠고요. 그래서 다시 한번 제대로 만들 때는요. 급여의 절반을 투자로 보내되 투자를 보내는 돈은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ISA와 연금 저축 ISA 1순위 연금 저축 2순위 요렇게 돈을 나누어서 보내고 ISA에서 3년 이상 지나서 목돈이 되어 찾을 때 그때 수입금이 이만큼이 붙어서 나오게 되거든요.

그 수익금에 일부 떼 가지고 그걸로 맛있는 거 사 먹거나 옷을 사거나 여행을 가는 것까지 그때 하는게 더 좋은 선순한 구조라고 생각을 합니다. 투자를 할 때요. 우리가 선택지가 정말 많다는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주식을 투자의 전부라고 느끼고 있지만 증권사에서 다루는 상품들 중에서요. 주식은 일부이고요. 그리고 기대 수익률의 제일 높은 상품입니다. 다 여기에 있는 거고요. 그러면 나머지 것들은 비어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증권사에 가도요. 1%짜리, 2%짜리도 있어요. 3%, 4%도 있고 5%, 6%, 7%, 8% 정말 다양하거든요.

이런 많은 것들을 다 제껴 두고 투자는 주식이지 하면서 개별 주식에 간다는 것은 저는 아쉬운 부분이긴 하죠. 우리가 투자를 주식으로 시작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주식은 가장 좋은 자산이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가장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기업의 소유권을 일부이기 때문에 지분 증권에 줄임말인 거잖아요. 그걸 익히기가 쉽기 때문에 주식으로 시작하는 거지 거기로 끝나면 안 됩니다. 시작은 주식이더라도 그 밑에 있는 수많은 선택지들을 놓치면 안 된다는 건데 예를 들면 증권사에도요. 거의 예금에 준하는 단기 금리형 상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발행 어음이라는 것도 있고 CD라는 것도 있고 코퍼라는 것도 있고 소파라는 것도 있고 MMF라는 것도 있고 국채라는 것도 있습니다. 국체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안전한 자산입니다. 예금보다 더 안전한 거죠. 이런 국채, 이런 많은 것들, 이런 투자들은 위험하지 않습니다. 아주 아주 안전 자산으로 분류가 되는데요. 그렇다면 목돈을 놀리지 말라라고 했을 때 그 돈들이 처음으로 와야 될 곳은 주식이 아니라 바로 이런 자산이 되는 거겠죠. 그리고 여기에서 조금 더 섞어서 자산 배분을 하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여기에서 아주 우량한 배당주들을 선택한다고 해도요.

지금 4, 5% 또는 5%, 6%, 7%까지도요. 만드는 방법들은 정말 많이 있고 이런 것들을 차근차근 겪어서 주식까지 이르는게 사실 아주 좋은 순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체가 구독자 여러분, 제가 연금책을 써 가지고 이렇게 주목을 받게 된다는 사실도 참 놀랐고요. 이렇게 좋은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연금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영광입니다. 그만큼 연금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시는 분들 그리고 연금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서 내심 아주 뿌듯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는 책을 쓰고 연금을 또 얘기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얘기를 하면서 그런 생각 많이 했습니다.

높은 확률로 돈을 벌 수 있을까? 이분들이 정말 높은 확률로 우리가 정말 노인이 되어 30년 뒤에 만났을 때 지금 앞에 계신 피드님과 우리가 웃으면서 만날 수 있을까라는 것에 대해서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책에 대한 또는 모든 생각의 결과점을 먼 미래로 보냈습니다. 노후에 저도 알 수 없는 미래로 보낸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고민을 많이 하면서 책을 썼고요. 저는 나름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종합했을 때 답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대로 쓴 책과 제의 메시지 대로 하셨을 경우에 노후가 불행해지는 않겠구나.

의외로 정말 행복해지겠구나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혹시이 영상을 보시고 아 나도 연금 투자를 시작해 봐야겠다라고 행동의 변화를 조금이라도 느끼셨다면 저와 약속 하나만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이 책에 있는 그 에필로그 보인데요. 30년 뒤에 혹시 제가 그때도 유튜브를 하고 있다면 저희 노인이 돼 있겠죠. 70대가 돼 있을 텐데 댓글 하나 안 남겨 주세요. 제가 기대하는 댓글은 이런 거죠. 아, 30년 전에 책과 3 채널에서 그 책 보고 아, 연금해야 되겠다 생각해서 시작을 했던게 지금 30년이지나 내가 노인이 된 지금 정말 다른 그 어떤 자산보다 이게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그래서 고맙다라는 그 메시지 한 주만 남겨 주신다면 그런 댓글을 읽는게 아마 유튜버로서는 가장 행복한 노후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그때 저도 제p에서 돈 받고 있겠죠. 자, 그런 미래를 꿈꾸면서 한 명이라도 더 본인의 연금을 준비하는 그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3 여러분들의 전공 투자를 기원합니다. 입니다.

#코스피#나스닥#금리#삼성전자#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