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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 네. 안녕하세요. 두꺼이 세무사입니다. 오늘은 제가 어 너무 좋아하는 분입니다. 제가 그 함께 배우기 계속 보고 있어 가지고 예 연리와 함께 LS 증권 유튜브 잘 보고 있는데 염승환 이사님 모셨습니다. 예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예 저희 채널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염승환 이사입니다. 이렇게 또 좋은 채널에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콧방귀] 좀 요즘에 시장이 뭐 좀 오락가락한 거 같긴 한데 좀 어떤 식으로 또 투시하면 좋을지 뭐 다양한 의견들 제시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첫 번째 질문부터 그냥 어려운 질문이에요. M& 과정에서 대주주 경영 프리미엄 챙기는데 소익 주주 못 챙기는 거 그 의무 공개 매수제 도입했는데 사실 이거 보류되고 [콧방귀] 통과가 쉽진 않을 것 같은데. 네. 음 좌산운영사 대표님들도 모여가지고 이제 한 목소리 내고 그러셨는데 이게 국내 증시 사실 미친 영향이 좀 있긴 하니까 이게 어떻게 영향 미칠 걸로 좀 보이시나요? 사실 지금 이제 작년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우리나라 증시 이제 밸류업 계속 얘기를 했고 말만 한게 아니라 법까지 통과시켜 줬잖아요. 뭐 상법 개정도 했고 상법 개정이
네. 정말 컸고 또 배당 소득세도 분리가세 요런 부분도 있었고 근데 이제 어쨌든 의무 공개 매수 제도 좋은 제도죠. 당연히 제도 자체는 제도 자체는 좋죠. 네. 어쨌든 그동안 이런게 없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소액 조주들은 비싼 값에 자기는 못 파는데 대조주만 팔고 나가 버리고 그 주주가 지금 훼손된 건데 결국 이제 지분 25% 이상 사서 최대 주주가 되는 경우에 공개 매수로 이제 50% 한 주 이상을 확보해야 되는데 뭐 여기까지 좋다 이거죠. 근데 이제 여기서 저도 이제 그 내용 읽고 깜짝 놀란 거예요. 이게 결론은 이제 최대 주주 지분을 그니까 어떤 이제 특정 뭐 펀드나 이런 데서 M&가이 지분을 좀이 회사를 인수하고 싶을 때 이렇게 공개 매수를 통해서 모든 소액 조주들을 좀 어떻게 보면 이제 비례 비례적으로 이렇게 지분을 사 주면 좋은데 그게 원래 취지잖아요.
골그로 사 주는게 누구는 사고 누구는 안 사 주는게 아니라 근데이 꼼수가 있는 거죠. 그죠? 그 꼼수 때문에 이슈. 예. 그거를 뭐 장외에서 대주주 지분을 일단은 뭐 예를 들면 40%를 확보해 버렸다. 그러면 이제 실제적으로 11% 남은 거니까 그것만 실제로 사면 되는 거니까 사실 이런 이거는이 어떻게 보면은 오히려 이런 허점이 있으면 이거를 좀 제도적으로 보완을 해서 막았어야 되는데 구멍이 완전 뻥 뚫려 버린 거예요. 근데 이거를 그냥 그대로 통과시킨다고 하니 난리가 난 거죠. 그 저도 사실은이 내용 모르고 있다가 어 여기저기서 기사가 나오는 거 보고 뭐 텔레그램에서도 [목을 가다듬음] 공유되면 어 이게 뭐지하고 보고 있는데 이제 갑자기 열이 받는 거.
아, 이럴 거면 그니까 지금 잘해 왔어요. 사실 지금 정부가 저는 되게 밸류업 쪽에서선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계속 잘해야 되잖아요. 중간중간 비면 안 되는데 그래서 어쨌든 이제 의무 공개 매수 제도가 이대로 통과되면 당연히 안 되고 아, 이러면 M& 그 시장 뭐 그죠. 속하는 합법 이런 것들을 합정해버는 과물이 나오는 거니까 당연히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이제 다시 한번 좀 제도 계산 통해서 허점이 없게네 결론은 소액 조주도 대유를 받아야 되잖아요. 예. 그런 취지로 다시 가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다행인 거는 여당이 무기한 좀 보류해서
그건 좀 다행인 거 같아요. 통과되면 사실 수익 조주 한 주도 못 팔고 끝나는 상황이 펼쳐지니까 사실맞 있으나 많나 제도가 될 거 같고 이거 질문 워낙 많이 받으셨을 것 같은데 고금리 고물가 침책이 지금 말 그대로 이제 뭐 세 개가 다 겹쳐지는 상황 같은데이 상황에서 사실 자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어떻게 하냐 이거 제일 많이 물어보실 것 같아요. 네. 네. 그러니까 이게 결국엔 되게 좀 어렵긴 한게 금리가 상승할 때 우리가 그냥 금리가 딱 상승하면 이제 놓거나 이러면은 딱 그냥 머릿속에 딱 떠오르는 건 주식 팔고 예금하자. 약간 이런 느낌 들잖아요.
사실은 우리는 다시 사자 뭐 이런 뭐 아니면 금리가 높으니까 채권도이자 많이 받을 것 같고 그런 상황이 이제 떠오르긴 하죠. 당연히 떠오르긴 한데 우리가 22년도가 그랬으니까 특히 2022년도에 금리가 정말 가파르게 올랐고 예근 금리도 그때 되게 높았잖아요. 막 5%짜리도 있었던 걸로 제가 기억나거든요. 이제 그런 상황이면 당연히 뭐 우리가 봤을 땐 주식보다는 안전 자산을 옮겨 가는게 맞을 수도 있는데 근데 지금은 좀 다르긴 하거든요. 그때 금리 상승과 지금 금리 상승은 좀 다른 게 [콧방귀] 일단 이제 당시에는 물가 잡으려고 기준 금리를 급격하게 좀 올려버렸죠.
속도가 너무 빨랐어. 너무 빨랐고 그게 이제 경기에 당연히 안 좋게 작용한 거죠. 수요를 줄여 버리니까. 그리고 그때는 뭐 AI도 없을 때고 사실은 예. 그러니까 어디 기댈 때가 좀 없었어요. 경기도 뭐 기업도 마찬가지로 되게 힘들었고 고급리 충격을 가게도 받고 기업도 그대로 받는 그런 좀 흐름이어서 주식 투자도 되게 어려웠죠. 그때 나스닥 지수가 뭐 1년에 35%가 빠졌으니까 굉장히 이제 안 좋은 흐름이 좀 나왔던 건데. 근데 지금은 여러분도 좀 보시면 좀 의아하실게 나스닥이 사상 최고가가 있어요. 지금 엔비디아 사상 최고가가 있고 물론 코스피는 올해 상반기가 너무 달려 가지고
지수가 좀 아직 고점 못 넘었지만 올해 지금 연초 대비 코스피도 60% 올라와 있는 상태거든요. 여전히. 그러니까 아 이렇게 높은 금리에도 주가가 오른다는게 사실 원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어요. 사실은. 근데 지금 금리 상승은 성장을 반영한 금리 상승이거든요. 성장을 반영한 예. 지금 경기가 뭐 내수 경기는 안 좋다 하더라도 지금 우리나라 이번에 9월 달 수출 보니까 수출이 83% 증가했습니다. 9월에 그러니까 74년 이후로 가장 높은 성장이래요. 그러니까 70년대에는 우리가 고도 성장기니까 그럴 수 있는데 지금 우리가 그 정도 성장할 수 있는 막 작은 나라는 아니잖아요.
이제 덩치도 커졌는데도 그렇게 압도적인 성과를 낸다는 건 지금 우리나라 경기가 되게 좋다는 그러니까 좋은 정도가 아니라 정말 이제 굉장히 지금 고성장하는 그런 모습인데 근데 금리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성장할 때 보통 금리가 오르죠. 물가 올라도 오르고 경기가 좋을 때도 오르는데 22년과의 차이점은 AI 투자 때문에 일단은 성장에 의한 금리 상승이 나와 버린 거죠. 근데 이런 금리 상승은 주가인 보통 좋았거든요. 과거에도 이렇게 금리가 오를 때 주가 오른 적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가 대표적인게 제가 기억하는게 2005년에서 2007년
그때 중국이 막 성장할 때 우리가 옆에서 중간제 공급해 가지고 그럴 때가 한번 있었고 IT 버을 때 그때도 막 IT 투자한다고 금리 높았는데도 주가 오른 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도 비슷해요. 지금도 이제 성장이 나오다 보니까 이런 흐름에서는 주가 금리에 올라도 오히려 주가가 좋았던 경우들이 좀 상당히 많았고 또 하나가 고금리 원인 중에 하나가이 빅테크들이 지금 투자를 워낙 많이 하잖아요. 빚내서 하잖아요. 어마어마한 돈을 지금 빌리고 [콧방귀] 1년에 미국에 빅테크 한 다섯 개 업체가 지금 투자하는 돈이 올해 예상으로는 1천조가 넘어요.
그러니까 막대한 돈이죠. 엄청난 회사를 지금 찍어내고 있으니까. 네. 맞아요. 근데 그렇게 돈 자금 조달이 많은데 금리가 안 올라갈 수가 없죠. 당연히 올라가게 되죠. 그래서 이런 금리 상승이 결국 성장과 좀 연결이 다 돼 있어요. 그들이 빌려서 하는 거는 다 돈 벌려고 하는 거잖아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지금의 금리 상승은 주가에 불리하진 않다. 오히려 그 이런 자금을 빌려서 미국 비테크가 투자하면 그 돈이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메모리 구입로 가니까 오히려 좋아지는 기업들도 생기는 거죠. 그래서이 무조건 금리가 높고 또 이런 좀 예전보다 좀 물가가 좀 높은 상황이긴 한다 하더라도 성장이 나오게 되면 주익 시장에는 당연히 이게 나쁘진 않습니다.
근데 그 그러면 이제 보통 이제 이렇게 생각하시겠죠. 아 그럼 금리가 높으니까 [콧방귀] 한번 그러면 예금을 해 볼까 이런 고민도 하시잖아요. 분명히 예금 금리도 올라가긴 했지만 지금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3%거든요. 너무 낮죠. 예. 3%인데이 우리나라 국채 금리가 3년물 국채 금리가 제가 알기로 3% 한 중후반 정도 돼요. 그 예금 금리는 보통 그 정도 따라가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물가 상승률이 한 2.9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그냥 그 3년물 국채 금리랑 만약에 내가 거기에 투자했을 때 이제 예금 금리가 그 정도라고 치 쳤을 때 그 물가 상승률 높긴 하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이 만약에 내가 예금에 넣어 놨을 때 그냥 물가 방어는 딱 해요. 손엔 안 봐요. 그렇죠. 근데 모을 순 없어요. 지금 상황에서 돈 모으는 건 불가능하죠. 어차피 어차피 똑같아지고이자 소득세 내면 많이 맞아. 거기다 또 세금도 돼야 되니까. 근데 이거 주식과 비교해 보면 주식이 엄청 매력 있다. 그런 건 아니지만 어쨌든 22년과는 너무 다르거든요. 22년에 진짜 예금하는게 좋았어요. 그때 명백했고 근데 당시에는 주식 시장이 워낙도 안 좋고 침체로 갔으니까 그 지금은 주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거든요. 기업들도 성장하고 훨씬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어떻게 보면 기업을 잘 선정하는 거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음 성장이 나오는 지금 상황이기 때문에 예금에 투자하는 것도 그렇게 저는 합리적이진 않다. 그리고 채권도 있죠. 근데 채권에 투자했을 땐 지금 뭐 예를 들면 우리나라 10년물 국채 금리가 4%가 넘으니까 당연히 높은 이자를 받을 순 있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채권은 예금과 다르게 매매가 가능해요. 음. 내가 채권 투자를 했는데 채권 금리가 계속 오른다. 그럼 나는 손해를 보죠. 채권값이 떨어지니까. 그래서 만약에 내가 4%에 샀는데 5%까지 갔다면 내가 급할 때 채권 팔아야 되는데 손실을 보고 팔아야 되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리가 쉽게 떨어질까? 그렇죠. 지금 쉽지 않잖아요. [콧방귀] 그니까 채권 투자는 앞으로 금리가 내려가는 걸 확신하고 투자해야 되거든요. 맞아요. 그러려면 경기 침체가 와야 돼요. 근데 경기 침체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지금 올 지금 상황은 아니거든요. 지금 이렇게 뜨거운데 사실은 반도체 때문에. 그래서 [콧방귀] 22년도에 한참 막 금리 올랐을 때는 결국 그때 채권 투자하신 분들은 돈 많이 벌었죠. 금리 이제 그 후에 꺾여 버렸잖아요. 완전히 경기가 좀 안 좋아지면서. 근데 지금은 또 그런 상황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세 가지 자산 놓고 봤을 땐 주식, 예금, 채권을 놓고 봤을 땐 예금과 채권 투자가 그렇게 지금 좋은 지금 상황은 아니에요.
아니면 차라리 뭐 금리가 완전히 더 올라가든지 아니면 앞으로 경기 침체가 온다는 좀 그런 이제 구도가 형성이 돼야 되는데 지금 당장은 그런게 전혀 보이질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 세 가지 면에선 저는 여전히 주식 투자를 하는게 아직은 좀 유리하지 않나? [콧방귀] 예. 그 생리가이 현 상태를 거의 유지하면서 조금 더 오를 거 같다라는게 저 개인적 생각이 27년까지는 네. 그러면은 사실상 큰 변화는 없을 거 같고. 예. 계속이 현 상태를 유지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긴 하네요. 그리고 환율 얘기를 또 안 할 수가 없는데 사실 환율이 이제 오르락 내리막 하다가 지금 뭐 1,300 얼마인데 해외 ETF 투자하시는 분들 환차손 이런 것들도 걱정하고 뭐 수출하는 기업들 원화 강세 실적 부담도 있긴 한데 이거 그러면 환율 맞춰 가지고 환율 전망에 대해서 어떻게 좀 말씀 주시는 편이세요?네 근데 환율은 이게 이게 뭐 정확하게 이거를 맞추는 건 사실 불가능하 주식보다 더 어려운게 환이니까.
그래서 두 달 전만 해도 막 1,600원 간다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1,350원까지 오니까 그죠. 이젠 또 1,300원 깬다는 얘기 나오고 그참 예측할 수가 없어요. 근데 이거죠. 환율은 근데 딱 봐도 적정한 밴드에서 움직이는 거 같긴 해요. 그러니까 이거죠. 우리가 이거를 보고 어 여기까지 왔으니까 정확하게 얼마 빠질 거고 그러니까 우리가 점으로 맞추면 안 된다는 거예요. 딱 점을 찍어서요 정도 빠질 겁니다. 그건 사실 불가능해요. 그 올라갈 때도 마찬가지죠. 근데 저 이게 딱 [콧방귀]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의 어떤 밴드 차트를 이렇게 놓고 쫙 보면 일정하게 어쨌든 보면 보통 한 1,300원대에선 좀 지지는 돼요.
음. 그리고 1,500원 때는 이번에 넘어갔지만 사실 거의 대부분 1,500원 돌파 못 하고 다 꺾였거든요. 옛날에도 개엄령 선포했을 때 1,00원 후반까지 갔다가 꺾였고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예요. 1,00원 넘지 않아요. 근데 이번이 좀 특이했던 거지. 어, 완전 특이했죠. 예. 그러면 우리의 전략은 되게 단 명확해요. 1,400원 중반 정도나 그 이상으로 가면 달러를 매도할 준비를 하는게 좋고 그잖아요. 그때는 달러가 비쌀 때니까. 근데 1,350원 이하나 1,300원 초반 오면 이게 당장은 뭐 내가 달러가 더 1,200원 대까지 갈 수 있다 하더라도이 우리가 이제 큰 밴드로 보면 여기서는 달러를 오히려 모을 때예요.
음. 그러니까 우리나라 주식을 사시는 것도 괜찮지만 내가 만약에 해외 주식을 좀 이렇게 관심 있거나 아니면 해외 ETF들 많이들 하시잖아요. 요즘에 뭐 정립식으로 하시는데이 정도 환율에서는 달러이 어쨌든 예전보다 200원이나 싸거잖아요. 높을 때보나. 네. 그러면 내가 여기서 수익을 못 내도 만약에 나중에 달러가 뭐 6개월이나 1년 후에 올라가 있게 되면 적절하게 달러만 달러만 가지고도 수익이 나는 거니까이 밴드는 어쨌든 지금은이 원달러 환율 측면에서는 달러 비중을 좀 높일 수 있는 저는 구간에 오히려 왔다. 당장은 뭐 위로 갈지 내려갈지는 제가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저는 오히려 예 해외 비중을 달러 달러 자산 확보 측면에서선 좀 더 적극적으로 늘릴 만한 저는 구간이다.
그러니까 평소에 내가 SP 500 ETF를 뭐 100만 원 샀다면 뭐 150만 원 살 수도 있는 거죠. 예. 달러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환율을요. 일단은 1300원 초중반을 저점으로 보시고 위는 150원에서 1500원요 사이요 위를 좀 고점으로 보면서요 레벨을 항상 설정하셔 가지고 적절하게 이렇게 내려올 때는 좀 달러를 모으시고 만약에 1450원 넘을 때는 이제 미국 주식을 사지 말라가 아니라 너무 공격적으로 하지 말고 좀 약간 이제 비중 조절을 좀 하면서 대응하신다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오히려 저는 미국 주식 하기는 그러니까 주가 부담은 조금 있긴 한데 미국 주식 투자 관점에선 저는 괜찮은 구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지금 보니까 1,39원인데 지금 최근에 [콧방귀] 많이 낮아져서 지금 많이 저는 매집하고 있거든요. 지금 어, 지금 타이밍인 거 같은데 어차피 여기 그 범위 내에서 계속 움직인다 그러면 맞. 그러니까 당장은 이거를 뭐 여기서 이제 이런 분들 계세요. 1,3, 60원에 샀는데 또 떨어지니까 막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있어요. 아, 좀 더 싸게 할 걸. 근데 그거 못 맞춰요. 근데 그걸 맞추려고 하면은 진짜 끝도 없이 계속 추적을 해야 되는데 불가능 어떻게 환을 맞칩니까, 사실은. 근데 어느 순간이 환율도 되게 참 이렇게 움직임이 예측이 어렵긴 한게 뭐냐면 이런 상태에서요.
갑자기 어떤 또 이슈나 수급이 바뀌면요. 순식간에 또 환율 오르고요. 이번에도 보세요. 1550원 순식간에 무너져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방향 바꿀 때 그냥 급격히 바뀌어요. 근데 그렇다 얘기는 적절하게 고점과 저점을 내가 알고 있다면 적정한 선에서 저점 부근에서 꾸준히 모으고 고점 부근에서 일부 줄여 놓으면 그 방향이 바뀌는 그 변곡점을 정확하게 맞출 수 없어요. 순간이니까. 내가 거기에 대비를 못 미리 대비를 안 해놓으면 되게 당황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나중에 또 언제든지 1400원 또 넘을 수 있는 구간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달러를 저는 좀 모으는 것도 지금은 뭐 괜찮은 자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장 처음 시작할 때 그때 환율이 1080원이었거든요. 그때 진짜 많이 바꿨었는데네 성공하셨네요. 제가 아는 지인이 이제 한국은행에 있었는데 1100원 이하 떨어지는 건 거의 없다. 어 살라 말이면 맞겠지 하고 샀었는데 근데 진짜 많이 올랐죠. 너무 감사히 하고 있습니다. 환율 했지로 막 거의 몇십%를 얻은 느낌이어 가지고 7월 말에 코스피 5천까지 떨어졌다가 근데 이거 계속 이제 왔다 갔다 지금 하는 편인 거 같은데 이게 새로운 박스권 진입이라고 봐야 될까요?
아니면 다시 또 올라갈거나 아니면은 좀 더 하락의 폭이 좀 있을까요? 지금은 단기론 백스권이 맞죠. 단기로는 뭐 지금 좀 시장에 갇혀 있으니까. 근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상반기에 이제 9천 넘고 한번 급락했다가 지금 약간 7,000선 이제 서서히 회복은 했는데 단기 박스권은 맞지만 좀 강세장 속에서 쉬어가는 그런 구간으로 아직은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왜냐면 저는 기본적으로 [콧방귀] 어쨌든 이제 주가를 전망할 때 가장 중요한게 결국엔 성장이고요. 성장에 대한 기대감 요거랑 실제 기업이 돈을 버는지요 두 가지가 결합되면 되거든요.
근데 이제 누가 봐도 아직까지는 그 실적이 훼손된 건 없어요. 이번 9월 달 우리나라 수출도 역대급이고 삼성자 아직 실적 발표 안 했지만 곧 발표할 예정인데 지금 분기 영업 이익이 100조 넘는다고 하니까 사실 어마어마한 일이잖아요. 한 회사가 분기에 100조 이거는 전 세계 어떤 기업도 없어요. 지금 아니 영업익률이 막 70% 해 버리니까 제조업이 70%가 나올 수가 없.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좀 누가 들으면 사기치는 거 아니냐 이럴 수 있는데 이게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내년 4분기까지 계속이 더 증가한다는게 더 놀라운 일인데 근데 시장이 이걸 좀 믿진 않죠.
진짜 이렇게 버는 거 맞나? 아 그지 그지. 예. 그니까 언제든지 또 폭나 이게 사이클 꺾이는 거 아니야. 이제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신뢰를 못 해서 이익이 이렇게 좋아도 주가가 좀 못 오은 것 맞지만 예전에 작년에 엔비디아도 그랬거든요. 엔비디아도 관세 충격 받고 딥시크 나와 가지고 고점에서 한 40% 빠진 적이 있어요. 근데 지금 생각하면은 그때가 누가 봐도 저로의 찬스였잖아요. 지금 엄청 올랐으니까. 근데 그때 당시엔 지금 삼성자랑 거의 똑같은 느낌이에요. 전고점 갈 수 있나 다 그랬어요. 아 이거 이익 훼선되는 거 아니야? 관세전쟁나
그게 있었던 거 같아. 그때 되게 심했어요. 그때네 미국 주식하면 그때 또 M비D 한참 살 때거든요. 개인 투자분들이. 그때 막 끝났다 그랬어. 맞아요. 맞아요. 진짜 많았어. 그래서 나는 본점만 오면 팔 거다. 전고점 무슨 전고점이냐. 예. 그전에 난 본점 오면 팔 거야. 근데 전고점을 뚫고 지금 저 우주로가 있잖아요. 근데 그 배경은 핵심은 기업 이익이 계속 증가했잖아요. 뭐 여러분 아시잖아. 매 분기마다 엔비디아 실적 보잖아요. 계속죠. 확신하고. 예.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믿어버리니까 그니까 저도 삼성전자가 스스로 극복할 수밖에 없어요.
숫자 보여주면 돼요. 진짜 계속 찍어 줘야 돼. 예. 그러면 저는 간다고 봐요. 전고점도 뚫고 가는데 지금 아직은 이제 실적도 확인해야 되고 또 투자들이 워낙 상반기에 좀 뜨거웠는데 삼성 자이닉스가 잘못한 건 아닌데 너무 주가가 이제 오를 때 B2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투자하신 분들이 많이 상처를 입으셨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삼성 자이닉스에 대한 그 매수를 하고 싶은 욕구가 사실 그때보다는 많이 떨어져 있죠. 니까 수급이 잘 안 들어와요. 그래서 주가가 좀 정체 보이지만 앞서 설명드린 대로 기업 이익이 증가한다면 결국 주가 오릅니다.
다시 수급이 늘어나게 예. 저는 그래서 그걸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결국에 지금은 단기 박스권은 맞지만 중장기 상승장은 훼손되지 않았다. 훼손된다고 우리가 만약에 봐야 된다면 삼성자 SK닉스 이익이 훼손돼야 돼요. 음. 그러려면 그 조건은 뭐죠? 미국크들이 투자를 줄여야죠.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걸 멈춘다거나 이제 그러면 끝나는 거죠. 사실은. 근데 그런 시그널 아직도 전혀 안 보이기 때문에 그거는 더 과열되면 예, 맞아요. 지금 쉽게 멈출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성장에 대한 기대도 하나 붙으면 좋은데 성장에 대한 기대도 여전히 우리가 AI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살아 있기 때문에 저는 끝났다고 좀 보진 않거든요.
다만 그런 것들이 이제 너무 상반기에 뜨거웠다가 식 식은 거죠, 지금은. 그래서 그 씻고 나서 충분한 충전 기간을 치고 나면 다시 저는 예열이 되면서 올라갈 거다. 예. 근데 그러려면 뭔가 좀 이벤트 같은게 좀 발생해야 되는데 어쨌든 삼성제의 놀라운 실적이 나온다거나 또 이번 달 말에는 하이닉스 실적 발표 있고 또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줄줄이 되기 중에 있어요. 그래서 금리라는 변수가 물론 우리를 좀 무겁게 누르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금리 변수나 이런 것들이 새로운 것도 지금 아니고 매크로 이슈가 저는 점점 영향력은 떨어질 거로 좀 보고 있어요.
특히 미국이 그 매크로 안 좋은데도 뚫고 올라가는 거 보면 이제 시장은 펀더멘트를 반영하기 시작을 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특히 미국만 보면 확실히 매크로보다는 기업 실적 여기에도 반응을 해 주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흐름이 한국에도 점점 저는 전이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답답하시더라도 아직은 좀 강세장 끝나지 않았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지금은 좀 포지션을 그대로 잘 유지하면서 코스피가 한 단계 더 레벨업 할 때까지는 조금 더 여유 가지고 들고 가시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3,000닉스가 결국은 약간 그 빅테크 실적과도 대부분 이제 링크되어 있는 거 같은데 빅테크 실적이 가시화됐다라는 것을 이제 사실 실제상 그게지가 엄청 수익성으로 바뀌진 않으니까 근데 지표으로 지표상으로 좀씩 늘어나는 거 같기는 한데 그거를 좀 해석하는게 항상 이렇게 찬반의 의견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뭐 돈도 못 버는데 뭐 이런 얘기도 하고. 근데 이거예요. 이제 이거저 우리나라 그니까 우리나라 삼성 자이닉스만 딱 그냥 놓고 보면 단순하게 이들이 버는 거는 메모리 반도체로 보는 거죠. 그 메모리가 공급은 제한적인데 수요가 폭발했잖아요. 그래서 심지어 이제 한 뭐 이번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도 어떤 업체는 원래 2030년까지 계약이 맺어져 있는데 장기 계약이 31년 물량도 달라고 이번에 어 1년 더 달라 이렇게 나온다는 건 수요가 엄청나다는 거죠. 근데이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이제는 바뀌었잖아요. 이런 노트북이나 애플 아이폰이 중요한게 아니고 데이터 센터죠.
그러니까 결국엔 데이터 센터를 많이 만들면 되는 거고 이걸 만드는 주체는 가장 큰 건 미국의 빅테크죠. 주요 빅테크가 이제 주로 구글, 아마존, 메타 이런 회사들도 좀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여기에 그 일런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도 XAI라고 그 데이터 센터 사업하거든요. 여기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엔트로픽 그다음에 지금 오픈 AI 여기도 마찬가지죠. 거기다 중국 업체들도 있어요. 사실 따지고 보면 그니까 데이터 센터를 필요로 하거나 만들려는 그런 이제 수요처가 되게 많죠. 그래서 그들이 빚까지 내서 이제 투자를 하는데 당연히 그거 지금 만든다고 돈 버는 건 아니잖아요.
그거 완공대 그 건설하는데 2년 걸리고 하니까 그래서 본전 뽑는 데는 한 아마존 CEO도 데이터 센터나 이렇게 클라우드 투자해서 본전 뽑는 데는 한 2년 정도는 걸린다고 했거든요. 네. 근데 2년이면 되게 빠른 거예요. 생각보다 금방 회수하는 거거든요. 2년만 회수하면 엄청나게 빠 거죠. 그 많은 돈을 들렸는데 엄청난 건데. 예. 근데 어쨌든 시장에서는 이제 일부 우려하는게 어쨌든 돈은 엄청 투자하는데 당장 보는 건 없지 않냐? 막 이렇게 냉정하게 보는 또 시각도 있긴 있어요. 그리고 AI를 통해서 누가 돈 보냐? 이걸 서비스를 만들어서 오픈 AI도 엄청난 적자 보죠.
지금 클로드 만든 엔트로픽도 마찬가지고 이걸로 실제 흑자 내나 이런 이제 또 반문도 있잖아요. 그리고 로봇 회사들도 당연히 대부분 적자고. 그러니까 [콧방귀] AI 뭔가 서비스를 통해서 흑자내는 회사는 또 없다 보니까 시장이 또 수익성에 대한 우려 하는데 근데 그거는 너무 좀 이렇게 과한 거죠. 왜냐면 이제 AI 사이클 초기인데 초기에는 영업 이익이나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런 회사들은 매출이 중요하거든요. 매출 성장. 음 뭐 예를 들면 이제 클로드 만든 엔트로 아니 엔트로 같은 경우는 가입자가 일단 중요하잖아요. 뭐 사람들이 일단 써야 뭐 나중에 돈을 벌든지 만들자.
예. 그러니까 옛날에 뭐 그 우리나라 기업 중에도 그 대표적인 쿠팡도 그랬잖아요. 뭐 어마어마한 적자 보다가 이제 결국엔이 패권을 다 예 시장을 먹어 버리니까 돈을 이제 벌기 시작하는 것처럼 초기엔 적나는 건 당연한 거거든요. 근데 이런 산업에 대해서 그냥 적전하니까 안 된다. 이렇게 평가라 해 버리면 사실 AI 이제 싹도 특이 전인데 그냥 이거 그냥 짓밟아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의견엔 동의를 할 수가 없는 거고 또 하나가 제가 또 반박하고 싶은 건 물론 AI를 통해서 돈을 지금 버는 걸 증명하긴 되게 어려워요. 그렇지만 구글이나 특히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는이 회사들이 자체적으로 AI 투자도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잖아요.
컴퓨팅 데이터 센터 만들어서 클라우드를 임대해 주죠. 예. 근데 이걸로 돈은 엄청 벌고 있어요.이 자체 인프라는 돈 벌기는 이미 지금 숫자들은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구글 클라우드도 그렇고 구글 클라우드가 저번 분기 제가 정확하게 수치는 기억 안 나는데 분기 성장률이 60% 넘은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구글 것도 쓰고 뭐 드랍박스도 쓰고 여러 개 쓰는데 확실히 좋아요. 구글 맞아요. 예. 근데 AI 기업들은 이게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들의이 컴퓨팅을 가져와야만 할 수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아마존, 구글,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업도 잘하지만 클라우드 쪽으로 돈도 많이 벌어요.
그러니까 이걸 기반으로 또 투자를 또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되게 선순한 구조가 있어요. 그러니까 IT 버블과는 완전히 차온이 다른 거죠. 딱 쉽게 무너지거나 그런 단계는 이미 아니에요. 네. 아니에요. 그리고 입장에서는 그들이 투자하면 좋고 또 우리는 결엔 비디아로 들어가잖아요. 비디아 지금 돈 버는 거 보이시잖아요. 그냥 뭐 상상 초월할 돈을 보니까. 예. 그러니까 결국엔 AI를 최종적으로 사용해서 돈 버는 건 아직 검증은 안 됐죠. 그거는 좀 더 시간이 걸려. 한 2년 정도는. 그지만 AI를 하기 위한 그런 인프라를 까는데 그 인프라 까는 과정에서 수회받는 기업들은 비디아, 삼성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 막대한 돈을 벌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본다면 어쨌든 우리가 AI를화할게 아니라 정속대로 가고 있어요. 인프라 깔고이 기업 먼저 돈 벌고 [콧방귀] 1년 후에는 AI 서비스 제공하는 기업들이 돈 벌 거고 요런 구조로 가는 거니까 그 구조가 전혀 바뀐 건 없기 때문에 돈 못 번다고 이거를 뭐 우리가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지금 시점은 뭐 데이터 센터나 전력 쪽 정 주식은 뭐 미친 듯이 올라가고 있으니까 시스템 구축적은 네. 맞. 그래서 이번에 이사님이 10월 31일 오전 10시에 어 제가 이제 링크 걸어 둘 겁니다. 연분리 3부작 하루에 끝내는 주식 수업 무엇을 살까 어떻게 담을까 얼마나 나눌까 주제로 세미나 진행하시는데 이미 세미나 열심히 수백 명씩 오시지 않으세요?
뭐 그럴 때도 있고 근데 요즘엔 시장이 좀 사람들 관심이 떨어져서 예정 같진 않아요. 팬심이 엄청나실 텐데 어떤 분들이 들으면 좋을지 간단하게 한번 말씀 한번 해 주시죠. 예. 그러니까 이거죠. 좀 뭔가 주식 투자를 정말 뭐 잘하시는 분도 있지만 하신 이제 하시긴 하시는데 뭔가 주식에 대해서 약간 좀 이렇게 좀 정리가 안 되신 분들 내가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개념부터 해 가지고 포트폴리오 어떻게 구축하고 내 자산을 어떻게 불려야 되고 약간 이제 그런 걸 좀 이렇게 아 막연히 알긴 하는데 뭔가 좀 이렇게 구체적으로 이렇게 자기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아 많을 것 같습니다. 예약시키시는 맞.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뭘 사야 되나 그죠? 첫 번째가 이제 뭘 사야 되는지 그 순서도 정해야 되고 뭐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도 2,800개나 있는데 종목만 그죠? 그중에 뭘 우선순위로 해야 되는지 그러면 그걸 볼 때 기업을 먼저 봐야 되는지 업종을 먼저 봐야 되는지 뭐 그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일단은 먼저 이제 뭘 살지를 한번 고민하는 시간을 한번 제가 말씀을 좀 드릴 거고 두 번째는 그게 고민이 끝났으면 그럼 어떻게 담을 건가? 포트폴리오 정립을 해야죠. 음 비중을 어디에 힘을 주고 어디는 힘을 좀 빼고 예런 것들을 좀 얘기할 거고 세 번째가 이제 결국에는 그거죠 뭐 절세 계좌라든가 어떤 계좌로 좀 나눠서 할까 그니까 요즘에 이제 ETF 워낙 많이들 하시니까
그래서 ISA 계좌도 있을 거고 뭐 연금 저축 펀드도 있을 거고 요즘에 많은 분들이 이런 절세 계좌를 활용해서네 노후 대비를 하려고 많이들 투자를 하시는데 그런 것들을 우리가 어떻게 나눌지네 그니까이 계좌 계좌에는 뭐 어떤 상품을 담고이 계좌에는 어떤 상품을 담고 또 연령대별로 되게 다르잖아요. 연령대별로 50대 내가 은퇴 앞두고 있는 분들은 포트폴리오가 달라요. 왜냐면 현금흐름이 중요하니까. 2, 3, 40대는 공격적으로 하셔야 돼요. 그분들은 어쨌든 월급이 나오는 분들이기 때문에 자산을 불린다는 개념으로 위험 자산을 좀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셔서 은퇴하기 전까지는 계속 자산을 불려야 되거든요.
현금 흐름보단. 그래서 그런 이제 연령대에 따라서 또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설명을 어쨌든 좀 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7월에 어쨌든 이제 시장이 좀 안 좋아서 많은 분들이 또 시장 떠나신 분도 계시지만 [콧방귀] 아마 제가 제 강의를 들으러 오시는 분들은 어쨌든 여기 시장을 떠난게 아니라 난 좀 버텨 보겠다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오실 건데 과연이 상황에서 내가 어떤 전략을 세워야 또 내 자산을 불릴 수 있는지 그 고민들이 되게 크잖아요. 그런 것들에 해답을 얻고 싶은 분들이 대부분 오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명쾌하게 거기에 대한 해답을 좀 드릴 예정이니까 한번 시간 내서 오셔 가지고 한번 잘 들어 보시면 여러분들한테 좀 도움이 되실 거고 제가 이거 듣는다고 뭐 돈 번다는 그런 말씀 못 드려요.
사실은 그렇잖아요. 그게 왜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거 그렇게 홀려서 오시면 안 되는 거예. 그거 이거 안다고 해서 또 어떤 분은 분명히이 강의를 듣고 보시는 분도 계실 수도 있고 어떤 분은 같은 강의를 듣고도 손해를 볼 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이게 스타일에 또 차이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뭐 찍어 주려고 하는게 아니라 결국에는 어떻게 내가 투자를 해야 되는지 그 방법이죠. 예. 앞으로 여러분들이 뭐 20대 분들은 40년 50년 하실 거고 지금 50대 분들도 최소 2, 30년 더 하실 수도 있어요. 우리 오래 살 거니까.
그러니까 결국엔 내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식 투자를 계속 했을 때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해야 내가 성공할 수 있는 길로 갈 수 있는지 그 길을 좀 안내해 드리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노하우를 담아서 많은 것들을 좀 알려 드릴 예정이니까 한번 뭔가 지금 정리가 안 된다 하시는 분들은 꼭 오셔 가지고 들어보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10월 31일 오전 10시인데 하단에 링크 있으니까 여러분들 어 강연 참석하실 분들 많이 어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방금 말씀 주신게 이제 크게 결국 이제 강의장에서 이제 세 가지를 조금 말씀해 주실 건데 첫 번째로 그러면 이제 약간 이제이 촬영 중에 약간 맞배기를 좀 본다 그러면
네 대한민국 증시 자체에서 그러면 반도체도 있지만 뭐 최근에도 반도체 패키징 관련해서도 뭐 영상도 찍으셨고 한데 다른 어떤 산업군을 좀 이건 좀 눈여겨 보면 장기간 뭐 3년이든 5년이든 좋을 것 같다. 뭐 그런 섹터가 어떤게 있을까요? 그니까 저는 그거거든요. 결국엔 기업을 우리가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게 성장이잖아요. 성장이 나오는 걸 봐야 돼요. 그래야 기업 이익도 증가하니까. 근데 그 성장은 결국 두 가지로 볼 수 있죠. 하나는 기술력신. 지금 기술 혁신이 일어나는 시기죠. AI. 예. 여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인지 핵심 기업인지 요거랑
정부 정책의 수혜. 정부 정책 수혜가 되게 쉬워요. 단순하고. 맞아. 근데 정부가 하라는 대로 하면 돼요. 사실은 답질 다 줍니다. 사실은. 그리고 작년에 이재명 대통령이 밸류한다 보니까 증권주가 얼마나 갔습니까? 맞아. 그니까 그런게 그니까 물론 그게 영혼이 간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그런 정책을 초기에만 잘 내가 선전만 하면 굉장히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그 정책을 어쨌든 여러분들이 뭐 미국이나 우리나라 정책 그 대통령의 얘기나 정부에서 하는 그런 실제 정책들을 잘 매모하셔 가지고 거기서 실제 수받는 산업과 기업을 잘 선별하시면 그런 기업들이 주가가 안 갔을 때 투자를 하셔야 돼요.
음. 이미 반영했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내가 투자를 했을 때 약간 뒤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래서 결국 기술 혁신, 또 정부 정책 이런 데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이 결국엔 저는 뭐 성장주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쪽에서 여러분들이 좀 골라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기술력 역신하면 당연히 AI니까 뭐 반도체 많이 말씀드렸으니까 AI 쪽에서 어쨌든 반도체랑 쌍벽을 이르는 건 전력적이거든요. 전력이 부족해요. 이번에 그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나라 이제 어떻게 보면 대미 투자 그냥 본인 혼자 그냥 다 발표했잖아요.
알래스가 뭐고 그냥 난 모르겠다. 일단 우리는 반발 있지만 근데 거기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건 뭐냐면 미국은 지금 전기가 급하긴 해요. 이번 대미 투자 세 개가 다 전력과 관련돼 있어요. 그전에 원전 들어가 있죠. L잖아요. 두 개는 그만큼 전기를 빨리 좀 만들어야 된다. 이걸 얘기해 준 거예요. 그래서 결국엔 AI에서 제일 중요한 축 중에 하나가 전력 공급이죠. 이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발전소. 뭐 예를 들면 그니까 이거는 좀 넓어요. 범위가 원전도 있고 그죠. 그다음에 태양광도 들어가요. 태양광이 장점이 데이터 센터 건설하는데 2년 걸리는데 태양광이 딱 2년 걸려요.
원전은 단점이 10년 걸리니까 좀 그게 단점이긴 한데 그래서 요즘은 이제 약간 모빌리티성 가진 고체 연료나 이런 것들도 많이 올 네. 연료도 있고 그런 산업들이 거기 관된 기업들 주가도 많이 올랐지만 이게 성 이슈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사실 올해 상반기에 막 원전 태양강 또 2차전지 여기도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데 여기가 주가가 엄청 올랐다가 대부분 치료 다 반토확 났거든요. 엄청 빠졌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주가들이 부담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을 좀 한 축으로 그 기술력 역신에서 수혜받는 거 한 축. 그다음에 이제 정부 정책.
정부 정책과 관련해서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지금 제일 큰 정책은 우리나라도이 이게 근데 결국 기술 혁신과 다 맞물려 있는데 한국이 지금 제일 큰게 3대 메가 프로젝트 거기가 이제 반도체 공장 짓는 거. 호남에 800조짜리. 그럼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도 공장 지을 때 수받는 걸 한번 찾아보는 거죠. 그런게 하나가 있을 거고. 또 하나가 이제 데이터 센터 건설할 때 데이터 센터 건설할 때 우리나라에서 수받을 수 있는 인프라 요런 쪽 보시면 되겠고 또 하나가 피지컬예요. 3대 메가프로젝트. 그니까 지금은 로봇이 좀 답답하지만 로봇 산업도 정부가 밀어주는 산업이거든요.
결국 이쪽 산업들. 요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큰 틀에서 좀 매모를 하셔 가지고 그 안에서 종목을 이제 발라내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시면 어쨌든 내가 조금 이렇게 타이밍을 잘못 잡아서 물린다 하더라도 결국 성장하는 산업은 결국 그 성장이 끝나기 전까지 계속 주가 괜찮거든요. 중간중간 급등락은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그런 걸 보시고 또 정책적으로는 미국 정책도 있잖아요. 그니까 대표적인 얘가 아까 제가 이제 대미 투자 얘기했지만 사실 대미 투자에서 하나 지금 이번에 안 나왔던게 마스가 조선 조선 100달러 1,500억 달러 남아 있어요.
근데 요것도 지금 논의를 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은 안 됐지만 조선도 지금 미국이 원하잖아요. 군난 만들고 싶어 하고 우리랑 같이 하고 싶어하고 그래서 우리가 1500억 달러 들여서 마스가 펀드 만들어서 미국에 투자하겠다. 요게 지금 남아 있기 때문에 결국 이건 미국 정부의 정책 아닙니까? 그래서 조선업종도이 정부 정책 수혜를 받는 거죠. 그니까 이런 거는 하나의 예신데 여러분들이 어떤 이제 그 종목을 좀 선정하실 때 항상 먼저 그이 큰 그림 좀 그리산업부터 좀 골라내신 다음에 거기서 기술 혁신의 수혜를 받는지 아니면 그 정부 정책의 수혜를 받는지 요런 것들을 잘 구분하시면 의외로 종이 기업 곤란내기는 그렇게 어렵진 않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좀 관점에서 한번 반도체 다음 우리나라 이끌 한번 산업들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엔 사실 다양한 섹터가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다 연결이 결국에는 AI 기술 역시 이쪽인 거 같더라고요. 그쪽으로 제다 연결이 돼서 거기서 링크가 되니까. 공통점이 이제 두 개가 섞인 것도 되게 많죠. 예. 네. 저도 이제 사실 지금은 기반 다지는 거 같다. 그래서 사실 데이터 센터랑 전력에 거의 많이 몰입하고 있는데 한 템포 지나고 저게 다 기반 다져지면 다음 단계다뭐 이런 생각들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대한민국도 지금
AI를 지금 만들기 늦었다고 하지만 보안 문제 이슈가 많이 생기니까 결국은 만들려고 국가 차원에서 노력을 하는 거 같고 로봇도 사실 그 자체대에 결국 AI가 하나씩 들어가니까 그죠. A니까 사실은 AI가 화면 밖으로 뛰어나간게 로봇이니까 뭐 같은 교집합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자체들도 하나씩 다 결국은 구독 서비스인데 예 그런 시스템을 보게 되면은 그쪽도 많이 이제 그러니까 이제 저도 그런 거 딱 이렇게 그런 큰 그림들을 이렇게 한번 떠올 [콧방귀] 참 그런 생각이 들려요. 이게 매일 저도 매일 보면 주가 빠지면 답답하고 금리 또 올랐네.
저도 그래요. 사실은 매일매일 속으로 막 욕하고 아 또 올랐네. 주가 왜 빠져? 막 이러 다 그러시잖아요. 근데 그런 큰 그림을 또 주말에 한 번씩 그리면 하 이렇게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좁게 볼 필요가 있나? 지금 세상이 이렇게 뒤집어지고 있는데 금리 좀 오르는게 뭐가 중요하고 주가 좀 빠지는게 뭐가 중요하나? 사실은 크게 보면 그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아마 뭐 이런 말씀 공감하실 거예요. 작년에 삼성전자가 이맘대였던 거 같아요. 한참 막 오를 때 그때 이제 9만6,000원 그때가 최고가 이제 막 넘으려고 할 때 그때 막 다들 그랬죠.
바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때 막 하루 좀 빠지면 그러니까 9만6,000원 찍었다 빠지면 어 잘 팔았다 파신 분들은 그리고 빠지니까 또 안 파신 분들은 아 팔 걸. 근데 결론적으로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주가가 30만 원까지 갔는데 그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우리가 이제 너무너무 하루하루 막 이렇게 조마조마 [목을 가다듬음] 하다 보니까 너무 큰 그림을 놓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제가 그래서 어느 순간 주식창을 안 봅니다. 이게 주식창을 제가 보면 무조건 잃더라고요. 그러니까 끄고 한 3년 있다가 다시 보고 그럼 올라가 있고 뭐 이런 느낌이어서
확실히 이런 부분들 참고를 한번 해 보시고 미국 쪽도 사실은 이제 핵심 산업이 AI 쪽이 사실 많이 강해서 뭐 SMP 500이나 나스당 ETF 비중 늘리는 거는 계속 좋다고 좀 생각하시는 편이실까요? 네. 저는 계속 사실은 이제 길게 봤을 때는 SMP 500만큼 좋은 그 지수는 없는 거 같아요. 아, 이게 우리나라를 제가 제 제가 표화하는게 아니라 한국은 되게 사이클이 좀 강렬한 편이죠. 그리고 우리가 세상을 이끄는 국가는 아니잖아요. 결국 미국인데 지금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앞으로 저는 2, 3년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는 약간 물음표일 수도 있는게 뭐냐면 언제까지 데이터 센터를 영혼히 투자할 수 없거든요.
음. 언젠간 데이터 센터 투장 줄어요. 그잖아요. 찰 거니까. 예. 찰 거니까. 그거는 기정 사실인데 그게 지금 당장은 아니고 어차피 한 몇 년은 지나야 되니까 우리도 좋지만 그건 언젠가 끝난단 말이야. 그러면 삼성자이닉스도 당연히 이익이 지금보다 훨씬 많이 줄어들 수밖에 없잖아요. 예. 그렇게 본다면 어쨌든 근데 우리나라는 그 두 회사가 차지하는게 너무 크니까 예. 그니까 지수도 영향 안 받을 순 없어요. 근데 미국 SMP 500은 좀 다른게 어쨌든 데이터 센터 지으면서도 좋지만이 사이클이 끝나면 누군가 1, 2등 할 거고 그러면 이제 돈을 수확하겠죠.
그럼 그 기업이 또 시가 총에 뭐 1, 2등 할 거고 옛날에 애플처럼. 예. 그럼 SMP 500은 또 그 기업을 받아들이면서 또 올라갈 거고. 그리고 SMP 500은 한 종목이 시총 1위가 10%를 안 넘잖아요. 엔비디아도 전체 비중에 10% 안 넘잖아요. 그니까 골 되게 고르게 포진한 것도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한쪽이 안 좋아지면 다른게 또 메꾸고 그리고 기술 혁심 기업들이 시청 올라가면 그걸 반영해서 또 주가 지수 또 올라가고 그러니까 망하는 기업도 많지만 성장하는 기업을 그대로 흡수하면서 SMP 500은 그 여러 우여 국적 속에서도 꾸준히 올라요.
연평균 10%씩 그게 한국과 미국의 좀 약간 차이점인 거 같아요. 경제 구조상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그래서 한국을 하지 말자. 이거보다도 저는 미국 SMP 500이나 나스닥 뭐 나스닥도 괜찮고 이거를 기본적으로 내가 뭐 자산을 좀 모으고 싶으신 분들은 SMP 500 투자는 기본인 거 같아요. 여기 ETF든 뭐 뭐가 됐건간에 월 정립식이든 상관없이 꾸준히 내가 돈이 생길 때 미국 지수를 조금씩 모아가는 거. 특히 이렇게 더 좋은 거는 그 달러가 급락했을 때 환율이 환율 급락하면 더 좋아요. 사실은 예. 더 싼 값에 살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SMP 500과 나스닥 100 같은 경우는 오늘 하루 뭐 한 달 1년 후에 주가를 예상하기보다는 5년 10년 후를 내다 보면서 계속해서 모아가는 자산 금 같은 자산 아닌가 좀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걸 또 많은 분들이 또 고점이내 저점인내 찾아서 고점이면 뭐 2, 30% 조종니까 SP 팔았다가 다시 사자 막 이런 얘기를 하는데 사실 그걸 맞추는게 개인적으로 거의 불가능할 것 같은데 그냥 계속 정립식 투자로 좀 권하시는 편이시죠. 정립식이 났고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SMP 500이 지금 23년부터 지금 올해까지요. 지금 4년 연속 10% 이상 올라요. 4년 내내 뭐 했지? 그냥 박아줄 걸 진짜. 근데 만약에 내가 고점을 어느 정도 예측해서 고점에서 팔았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못 지금도 못 갖고 있어요. 이미 고점에서 파는 순간 주가가 내려갈 때 사기도 쉽지 않아요.
사실은 되게 사기 어려워요. 일단 팔면은 일단 사람 자체가 비관론에 빠집니다. 어쩔 수 없어요. 자기 포지션에 의해서 좋은 것도 다 안 좋게 해서 그래요. 아 이제 끝났어. 예. 그리고 어 고금리야. 그래 맞아.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무슨 주가 올라 말도 안 되 소리 하고 있어. 예. 막 그래 자기도 모르게 비관론에 계속 빠지게 돼요. 그러니까 마 이게 우리가 너무나 좋은 거죠. 사실은 고점에 팔고 저점에 사고 이거 몇 번 반복하면 얼마나 좋아요. 정확하게 타점을 맞추면. 근데 그런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어요? 꿈같은 소리. 예.
꿈 같은 얘기는 있기 때문에 결국엔 꾸준히 우상향하는 자산이면 그니까 그게 아니라 어떤 자산이 그냥 박스권에 갇혀 있는 자산이다. 음. 그러면 그렇게 하셔도 되죠. 어떤 자산이 뭐 예를 들면 뭐 2, 3년에 한 번씩 만 원 갔다 5,000원 왔다 갔다 한다. 아 그게 맞으면 그거는 그 자산은 그렇게 하는게 맞아요. 근데 SP500은 그런 자산이 아니잖아요. 꾸준히 우상향하는 자산은 중간중간에 고점이라고 해서 팔면 안 돼요. 그게 맞을 수도 있어요. 당시에는. 근데 결국 지나놓고 보면 계속 고점 뚫으면서 가니까 결국엔 가만히 그냥 들고 가는게 사실은 정답이었죠.
그래서 저는 SP 500만큼은 고점을 예단해서 맞추지 마시고 지금 이렇게 고금리 시절에 고금리라고 해서 아마 많은 분들이요. 특히 8월에 그 고민 많이 하셨을 거예요. 8월 달에 무슨 얘기가 많았냐면 9월 위기설이 좀 있었어요. 아 한번 더 봤. 금리 어 금리 높고 또 사실 또 9월이 원래 안 좋아요. 미국 증시가 계절적으로 늘 빠졌던 항상 그런 달이잖아요. 그 예. 물론 미국 SP 500이 그 9월에 조금 빠졌어요. 한 뭐 0. 몇 %밖에 안 돼요. 근데 많은 분들이 8월에 생 8월 달에 SMP 500을 9월로 예상했을 때는 굉장히 많이 빠질 거라는 공포가 좀 있었어요.
당시에 또 유튜브 방송에도 그런 방송들이 좀 일부 있었고 그리고 실제 또 금리도 너무 높았고 일한 전쟁 끝나지도 않고 이러다 보니까 아마 8월에 파신 분들도 꽤 되실 거예요. 아 일단 팔아 놓고 리스크 관리해 놓고 나중에 좀 사 보자. 근데 그런 분들은 지금 낭패 보고 있는 거죠. 음빠 지금 들어올라고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좀 SMP 500이 검증된 자산은 미리 [콧방귀] 고점 예단에서 팔지 마시고 내가 실제 돈이 필요해서 파는 거 외에는 그런게 아니라면 어 그냥 고점인 거 같아서 막연히 파는 거는 되게 진짜 소탐 대시할 수밖에 없는게 S&P 500이에요.
그래서 SMP 500은 모으는 자산이지 저는 파는 자산 아닌 거 같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까 [콧방귀] 그 삼성전자 9만6,000원 얘기가 떠오릅니다. 맞습니다. 이건 약간 개인적으로 이제 좀 궁금한 건데 최근에 이제 스페이스엑스가 이슈가 확 있어서 어 엊그적게부터 주식이 이틀 동안 확 올랐더라고요. 근데 스페이스 X가 이제 그 로켓 사업이라 생각하는데 사실 여기는 AI도 포진돼 있고 다양한 것들을 하는데 데이터 센터도 하고 이거 [콧방귀] 한국 미국 섹션에서만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우주 섹션이란게 이거는 좀 어떻게 좀 보세요?
이사님 저는 우주도 한축으로 테마 쪽에서는 포트에 [콧방귀] 일부 편입하는 건 좋다고 생각해요. 우주는 열릴 수밖에 없는 시장이고 특히 이제 스페이스 X가 대단한게 비싸죠. 굉장히 비싼 건 맞는데 대체 불가능한 회사예요. 그죠? 그래서 비싼 거예요. 그니까 여기에 누군가 대체하기 시작하면 이제 가격이 떨어지겠지만 근데 어쨌든 스페이스 X는 지금이 발사체 기술도 그렇고 무엇보다 싸게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죠. 전 세계 독점이죠. 네. 거의 독점이고 이걸 이용해서 발사한 다음에 또 위성 띄워 가지고 스타링크 사업해서 여기서 돈도 벌고
지금 이걸로 끝내는게 아니라 일런머스크의 생각은 우주를 이용해서 우주의 데이터 센터 지어서 우주는 진짜 무한하잖아요. 거기다 데이터 센터 지어서 엄청난 AI 인프라에 깔겠다. 이거 이것도 지금 목표. 근데 그렇게 할 수 있는 또 이유 중에 하나가 일단은 그걸 하려면 최대한 싸게 발사를 해야 돼요. 발사체 실어서 올려야 되니까. 그거를 유일하게 할 수 있는 회사 스페이스 X 외는 사실 존재하지 않아요. 지금 그래서 저는 우주 쪽에서도 스페이스 X는 높은 가치를 당해 줘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우주를 통해서 인공이성 쏘고 스타링크하고 이러면서 또 한 가지 발전할 수 있는게 피지컬 AI.
음. 피지컬 AI도 종류가 [콧방귀] 여러 가지 있지만 로봇도 있고 자율주행도 있고 하지만 결국 여기에 우주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나라야 뭐 사실은 어딜 가도 통신이 잘 터지지만 전 세계적으로 안 터지는 곳이 훨씬 많거든요. 근데 그런 곳에서 이제 인공위성으로 하게 되면 음영 지역이 아예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특히 자율주행에서 제일 중요한게 사고가 안 나야 되니까 이게 끊어지면 안 되거든요. 그런 면에서 인공위성이 되게 좋긴 해요. 근데 그거를 이미 내다본 거죠. 그래서 그게 6G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이 이 위성 같은 걸 이용해서 하는 거를 그 속도 굉장히 빠를 거고
그래서 그런 또 미래가 좀 다가올 거기 때문에 예 저는 우주의 좀 미래는 굉장히 저는 좀 밝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우주 쪽에 대한 어쨌든 일정 부분 포트에 대한 어떤 내 자산의 일부를 편입하는 거 자체는 저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 이렇게 보고 있고 다만 주의할 점은요.이 여기가 밸류 자체가 좀 높아요. 음. 그래서 변동성이 굉장히 커요. 그러니까 최근에 또 스페이스 X 막 급등하죠. 요럴 땐 쫓아가시면 안 돼요. 스페이스 X 한참 한참 빠졌잖아요. 주가 쫙 100까지 빠졌어. 예. 이제 모으는 거죠. 그럴 때 안 좋다 해서 막 그렇게 또 뉴스 나오고 뭐 그런 거죠.
보에서 물량 나오니 또 일런 머스크가 이상한 말 하고 막 그래서 막 주가 빠진다. 뭐 또 실적 안 좋아집니다. 막 이래서 빠질 수도 있거든요. 어느 시점에. 이제 그때는 도망가시면 안 돼요. 그럴 때 천천히 모아가야 돼요. 근데 보통은 이렇게 좋을 때 또 따라간단 말이에요. 대부분 좋아진다고 생각하고 그러면 비싸게 사야 되기 때문에 우주 항공 그니까 청개구리처럼 정말 철저하게 반대로 남들 던지고 망가진다. 뭐 이거이 시장 끝난 거 같다. 막 이런 비관론에 빠질 땐 더 좋아요. 약간 테슬라 주식 사는 포 비슷한 느낌이 맞. 그렇게 해야 돈 벌지.
진짜 좋은 거 좋다고 막 쫓아가면 그러니까 실적주랑은 달라요. 실적주는 올라갈 때 사도 돼요. 숫자 나오니까. 데 사실 우주는 실적이 나오는 산업 아직은 아니니까 약간 매수 타이밍만 좀 청개구리처럼 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 주제로 아까 말씀 주셨던 이제 강의 때 말씀하신 이제 절세 계좌 쪽 한번 간단하게 이제 기본 개념을 좀 말씀 여쭤 보고 싶은데 이미 많이들 아실 겁니다. 뭐 ISA 계좌 그다음에 IRP 연금 저축 펀드 뭐 요런 것들을 이제 당연히 활용을 하실 건데 어떤 식으로 좀 믹스시켜서 좀 ETF을 투자해야 될지 뭐 총괄쪽을 한번 한번 말씀 한번 해 주시죠.
일단 이제 그 요게 ISA 계좌는 어쨌든 이제 절세 계좌죠. 내가 투자 목적으로 하는 거고 언제든지 내가 현금 인출도 가능하니까 사실은 이제 요거는 어쨌든 ISA 계좌는 내가 일반 계좌를 쓰시는 분들 입장에서 되도록이면 ISA를 쓰는게 훨씬 혜택이 좋죠. 그리고 여기는 ISA 계좌의 장점이 개별기업도 투자가 가능하니까 물론 미국은 못 해요. 미국 주식이나 미국 ETF는 살 수가 없고 국내에 상장된 것만 살 수가 있는 거죠. 그런 좀 일부 좀 단점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ISA 계좌는 개별 기업을 살 수 있다라는 또 장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이제 이런 거죠.
요럴 때 활용하시면 좋죠. 내가 삼성전자나 SK닉스나 막 이런 기업들을 투자도 하고 배당도 받고 일반 계좌에서 하고 있는데 근데 요즘에 삼성자가 주주 환원을 발표했는데 배당 수익률이 엄청 높아요. 오 꽤 많이 나와요. 그래서 올해 예상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지금 90조에서 110조원 정도에 주중 하나원을 할 거거든요. 그거를 일단 이제 대입을 했더니 우선주 기준으로 배당 수익률이 만약에 그거 그 기준으로 한다고 치면 우선주 한 8% 나와요. 배당송일이 엄청 높은데요. 그 금융 지주인데요. 예. 어마어마하고 내년 이익 기준으로는요. 14% 나옵니다.
그 이게 말이 안 돼 보이죠? 말이 안 돼. 근데 만약에 그렇게 돈을 번다는 가정하에서선 그런데 삼성전자는 가능할 것 같아요. 진짜 그 정도 벌 거 같고. 근데 이거를 내가 배당 받는데 일반 계좌에서 사면 배당 소득세 많이 떼잖아요. 근데 여기 ISA 계좌로 하면 일단 200만 원까지 비과세에다가 그리고 분리과세도 해 주는데 9.9 15.4가 아니죠. 그래서 이렇게 분리가세하면 혜택이 많잖아요. 금융소득 종합과세 안 들어가게 되니까. 그런 측면에서 보면 어쨌든 저는 ISA 계좌를 내가 물론 이제 ISA 계좌는 연 2천만 원까지만 납이 가능하니까 내가 뭐 더 많이 하고 싶으신 분들은 뭐 그 이상 할 거면 일반 계좌에서 사셔야 되겠지만 내가 만약에 1억이 있어요.
1억이 있는데 올해 1억을 다 사고 싶은 싶다 하더라도 삼성자 2천만 원은 ISA 넣어 버리는 거죠. 음 받을 수 있는 혜택 받아야 될 거 아니 그게 절세가 어쨌든 제테크 저는 기본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저도 ISA 계좌는 일단 일반 주식, 일반 계좌를 갖고 있는 분들은 무조건 좀 하자. 혜택이 좀 많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네. 다만 이제 요즘에 연금 저축 펀드나 IRP도 많이들 하시는데 이거는 좀 다른 개념이죠. 그죠? ISA 계좌는 어든 매매 목적도 좀 있는데이 연금조측 펀드나 IRP는 매매 목적으로 하시면 안 돼요.
어쨌든 55세까지 못 찾으니까 돈이 묶기게 되니까. 이거는 뭐죠? 그냥 은행 예금처럼 모으는 거죠. 내 자산을 내 월급의 일부를 아니면 내 퇴직 연금의 일부를 그러니까 퇴직금의 일부를 여기다 넣어서 내가 은퇴하기 전까지 모아서 노후 자금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하는 거기때 목적 자체가 완전히 다르거든요. 여기가 ETF가 좀 적합하죠. 그죠? 거기가 오히려 더 적하긴 해요. 그래서 특히 여기는 일단 내가 ETF로 돈을 벌건 뭐든간에 내가 일단은 55세 찾기 전까지는 세금에 아예 없습니다. 세금을 부과하고 세금을 이연시켜 줘 버리니까. 그래서 55세 이후에 탈 때 이제 세금이 좀 부과되는데 그것도 세율이 높진 않잖아요.
예. 저율 과세로 좀 때리니까 그렇게 본다면 돈 내가 일반 계좌에서 ETF를 모아서 나는 은퇴하겠다 보다는 연금 조초 펀드나 IRP를 활용하는게 훨씬 혜택이 좋죠. 네. 일단 세금을 안 내기 때문에 세금을 지금 안 낸다는 건 복리 효과가 생기잖아요. 예. 그만큼의 돈을 아껴서 더 재투자를 해서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특히 저는 직장인 분들은 특히 2, 30대 직장인 분들은 그냥 두 말 필요 없이 무조건 해야 됩니다. IRP랑 연금 조축 펀드. 왜 이거 안 하신 분들도 있어요. 왜냐면 목돈 나간다고 중간에 해제하면 꼭 이제 집 산다고 이제 모와 가지고 근데 집을 이제 못 사게 돼 가지고 너무 비싸져
가지고 맞아요. 그래서 50 이게 뭐 그런 걱정은 이해는 되죠. 내가 여기다 돈을 넣어 놨는데 목돈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사람이 살다 보면 아플 때도 있고 한데 근데 그런 걱정하면 사실은 돈을 모을 방법은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하시고 그리고 IRP도 특수한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돈을 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조건만 그러니까 자기가 증명만 하면맞습니다. 중도 퇴사자.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안 되는 건 아닌데 사람들이 그냥 질에 겁먹고 아예 돈 못 빼는 거라고 그냥 생각하고 그니까 내가 진짜로 필요할 때는 뺄 수 있어요.
특수한 경우에는. 근데 그런 일이 아니고서는 여러분들이 어쨌든 빼기 어렵겠지만 어쨌든 목돈을 어쨌든 55세까지 IRP나 이런데 넣어 놓으시면 강제적으로 저축하는 거거든요. 자동 저축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만약에 내 일반 계좌의 노혹서 막 쉽게 뺄 수 있으면 또 사람이 소비하게 돼요. 자꾸 또 돈 쓰게 돼요. 예. 그러면 나중에 또 후약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진짜 2, 30대부터 정말 일부 돈은 무조건 꼭 넣어 놓고 저축. 옛날에는 우리 정기예금이 저축했지만 이전 연금 조추가 IRP에 ETF 같은 거 뭐 SMP 500이든 이런 괜찮은 자산들을 매월 사면 SMP 500이 아마 그러실 거예요.
제발 좀 빠져라. 오르는게 더 스트레스예요. 왜냐면 평균 단가 올라가요. 정립식으로 살 때 짜증나는 게 단가가 계속 올라가요. 지수가 올라가면. 근데 오히려 1년 정도 빠지 22년도 같은 경우가 정리십 투자로는 제일 좋죠. 그땐 미국 증시가 1년 내내 빠졌거든요. 그니까 아시는 분이 [목을 가다듬음] 그 얘기를 하시더라. 이거 엄청난 기회다. 그래서 본인이 직장 퇴사하고 퇴직금 받아서 투자하고 싶었던 예. 자 그런 분들이 이제 지금 포인트를 아시니까 네 사실 박엔세일이다라고 알고 가는 거니까. 맞아요. 근데 22년도에 그때 SP 했으면 지금 돈 많이 벌었죠.
사실은 당시에는. 그러니까 이게 타이밍도 별로 너무 신경 쓸 필요 없어요. 월 정립식으로 꾸준히 여기서 투자를 하시면 타이밍도 다 상세시켜 버리니까. 그래서 저는 어쨌든 ISA 계좌, IRP, 연금 조치 약간 성격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는 어쨌든 무조건 활용은 해야 된다. 세금 혜택도 많고 그리고 모을 수 있기 때문에 돈을 모을 수 있는 그런 계좌로 생각하기 때문에 꼭 하실 것을 좀 곤유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제 책에서 액티브 ETF에 투자해야 할까 이런 부분들도 좀 말씀해 주셨는데 액티브 ETF를 담는 거는 또 어떤 관점으로 좀 봐야 될까요?
그니까 액티브 ETF는 어쨌든 그거죠. 좀 더 엣지를 찾는 거죠. 그니까 일반적으로 S&P 500을 그냥 내가 투자하면 지수만큼의 수익이 나서 안정적이고 빠질 때도 똑같이 빠지지만 액티브는 이제 펀드 메이저가 여기에 자기가 개입을 하는 거죠. 그죠? 예를 들면 삼성자가 들어간 코스 만약에 일반적인 ETF면 삼성자 비중이 30이면 그냥 30인데 액티브는 어 나는 아무리 봐도 삼성인자가 좋아 보이는데 50으로 올려 버리는 거죠. 전자를 그냥 코스피 200인데도 예 그렇게 하는 할 수도 있는게 이제 액티브 ETF다 보니까 어쨌든 주가가 오를 때 지수 그니까 어떻게 기초 자산 이상의 수익을 내기 위해서 하는게 액티브죠.
그래서 펀드 메이저의 역량이 되게 중요한데 그래서 액티브 ETF는 저는 강세장에는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강세장애에서는 일반적인 패시브보다 더 수익이 좋은데 근데 이게 폭락장이 오거나 약세장이 오면은 반대로 가요. 가격이 더 크. 더 저는 액티브 ETF가 어쨌든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요. 초보 투자자분들이나 아직 좀 경험이 많지 않으신 분들은 액티브 하지 마시고 기본적으로 일단 그냥 패시브 그냥 기초 자산 그대로 쫓아가는 거 하시고 어느 정도 좀 경험이 생기신 분들 그런 분들 같은 경우 어 강세장이 좀 올 거 같은데 좀 뭔가 시장에 좀 위가 열릴 거 같고 그럴 때는 액티브가 더 좋은 수익 내거든요.
그니까 그런 좀 경험치가 있는 분들은 액티브를 좀 적절히 섞으면 수익률을 극대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처음분들 같은 경우 아예 하지 말라는 건 아닌데 액티브의 성격상 하락할 때 좀 약간 손실이 커지는 경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 변동성을 내가 못 견딜 수도 있어요. 대응하기 어려울 수도 있고. 예. 그래서 아직은 경험이 부족한 분들은 그냥 패시브 하시고 경험이 좀 있는 분들 위주로 하시는게 좋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에 써 주신게 요게 좀 재밌어 가지고 최근 인기 있는 ETF 트렌드 다섯 가지. 왜냐면 ETF도 이제 트렌드 관점이 있는 거를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아셔야 되는게 있을 것 같아서 한번 말씀을 간단하게 한번 해 주시죠.
네. 그러니까 일단 이제 가장 인기 있는 ETF 트렌드가 첫 번째가 요즘에 월배당 음. 커버드 콜 같은 거. 예. 요게 인기가 많아요. 특히 요즘에 시장이 정체되니까 더 인기가 많아요. 아, 그런 거 같더라고요. 예. 왜냐면 커버드 컬은 상방은 막히는데 내 자산의 내 자산의 소유권을 결국엔 이제 팔아서 그거 월 배당 형태로 받는 거잖아요. 옵션 옵션 팔아 가지고 내가 이제 분배금을 받는거다 보니까 어쨌든 기초 자산이 오르면 좋지 않지만 이렇게 기초 자산이 횡보할 때는 내가 따박따박 월급 받는 거기 때문에 되게 오히려 좋을 수밖에 없죠.
음 같은 장 오려 커버하기가 제일 좋은 장이죠. 오히려 변동성이 적을 때 그게 좋으니까. 맞아. 예. 그래서 근데이 인기는 꾸준할 것 같고 특히 은퇴하신 분들이 월배당 받기를 원하시니까 [콧방귀] 5060분들이 많이 하시는 거. 네. 그래서 커버드 콜 인기는 꾸준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좀 가장 인기가 좀 많고 두 번째가 지금은 이제 시들었지만 제가 이제 그이 트렌드 쪽에서 당시에 좀 인기가 있었던게 결국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였죠? 음. 예. 그것도 되게 인기가 당시에는 뭐 너무나 뜨거웠죠. 많은 분들이 [콧방귀] 삼성자 하이닉스 두 배짜리 이렇게 투자도 하시고.
근데 좀 이거는 안타깝게도 지금 오늘 뉴스가 나왔는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 투자한 개인 투자분들의 손실이 2조가 넘는데요.이 [한숨][헉 소리] 결과가 너무 참혹했죠. 예. 그래서 지금은 이제 트렌드에서선 벗어났죠. 인기는 없어졌는데 지금 거래대금도 10분 나가지고 아예 사람들이 이제 거들도 안 봐요. 약간 이제 공포성으로 버려 버리던 맞아요. 예. 근데 당시에는 정말 인기가 많았죠. 그랬고 근데 여기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건 두 배 버는만큼 두 배 손실 본다는게 얼마나 공포스러운지 그걸 보여준 사례니까 전 되도록이면 레버리지는 안 하시는게 좋다.
아 전 솔직히 5천 6천 넘어갈 때부터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던데 저는 솔직히 저 제 이길 장이라고 생각은 안 했거든요. 제 실력에는. 네. 네. 그리고 아까도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제 액티브 ETF도 뭔가 엣지를 찾는 분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액티브 ETF의 인기도 꾸준할 거 같아요. 근데 결국엔 이거 운용사의 영향이 달려서 예, 편차는 좀 심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고 또 하나가 채권. 음. 왜냐면 퇴직 연금의 위험 자산 한도가 70%까지 밖에 안 되니까 나머지 30% 무조건 안전 자산 넣야 되는데 채권 혼합은 채권과 주식을 섞었는데 이거 안전 자산으로 인정해 주니까
그 특이해요. 예. 그니까 주식 올라가죠. 그리고 잘만 섞으면 만약에 채권 50, 주식 50인 채권 혼합형 넣으면 85%까지 올려 버릴 수가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이 채권 혼합형도 퇴직 연금 쪽에서 인기가 되게 많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AI 전력 조선 방상 같은 테마형도 여전히 꾸준히 인기가 있는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지수만 하면 또 재미도 없고 답답할 수 있는데 요새 AI나 이런 쪽 반도체라든가 전력 쪽에 대한 인기가 많다 보니까 테마형에 대한 그 트렌드도 여전히 좀 꾸준한 거 같고 또 운영사들이 이런 테마형 ETF를 꾸준히 내나요.
예. 그렇다 보니까 선택지도 다행해지면서 인기가 좀 늘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콧방귀] 그리고 약간 5060세대분들 노후 준비할 때 사실 그 막 거의 배당형 ETF에 거의 몰빵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네. 이거는 좀 어떻게 보세요? 이게 안정형이다라고 보세요. 저는 그게 반대게 배당주에 투자하는 거잖아요. 결론은 안전한게 아니에요. 여기도 위험 자산이에요. 결국 주식에 투자하는 거거든요. 근데 다만 배당 많이 주는 거에 투자하는 거지 주가 빠지면 당연히 여기도 손해 봅니다. 그래서 어쨌든 ETF 중에 안전한 ETF는이 세상에 존재하진 않아요.
다 원금 손실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점은 유지 유의하시고 다만 이제 내가 5060인데 월배당을 많이 받기 위해서 100% 그냥 너무 커버드 콜이나 월배당 많이 주는 고배당 ETF만 넣는 건 저는 좋지 않다. 왜냐면 내가 60세 은퇴한다고 쳐도 앞으로 살날이 40년 정도 남았거든요. 그 과정에서 SP나 우리나라 지수가 얼마나 많이 또 오르겠어요. 경제가 성장하는 이상. 그러니까 특장하는 자산도 일본 넣긴 해야 돼요. 음. 그 비중은 내가 젊었을 때는 성장 자선을 뭐 80% 넣었다면 대신에 지금 은퇴를 하고 나서는 그 비중을 20에서 30으로 줄여야 되겠죠.
음. 월배당에 올인하시면 안 돼요. 적절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자산도 넣어놔야이 성장할 수 있는 곳에서 내가 어느 정도 자산을 불릴 수가 있 있고 여기서 불린 자산 기반으로 또 월배당 투자해서 재투자를 하게 되면 또 배당을 그만큼 더 눌릴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재원으로도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성장 자산도 일본은 편입은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확실히 그 지금 약간 60세대에 넘어가신 분들, 은퇴되신 분들은 주식 투자해 본 적이 없으니까 더 이런 것에 많이 매몰되시는 거 같더라고요. 예.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이번에 세미나 오시면 꼭 오셔서 좀 물어보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숨] 왜냐면이 극단적이더라고. 하나에 완전 몰빵하거나 30개를 사거나 볼 때마다 제가 깜짝깜짝 놀랐는데 네. 하 [한숨][헉 소리] 그렇게 비중을 짜면 안 좋으실 것 같고 그래서 이번에 이제 염성아 이사님이 그런 강의에서 그런 비율이나 조절 예 이런 것들도 좀 말씀해 주실 거고 정립식 투자 방식도 아마 분명 말씀을 한번 해 주실 것 같은데 이게 대부분 이게 말처럼 접근을 잘 못 하시잖아요. 이거 어떻게 좀 접근을 하는게 현실적으로 좀 실현 가능성이 있어. 근데 그게 왜냐면 정립식 매매하면 당장 성과가 전혀 안 보이거든요. 그걸 보일 수가 없어요.
웃견돼요. 최소 정립식은요 3년은 지나야 돼요. 그래야 이게 느낌이 오고 이제 3년 동안 꾸준히 소액을 조금씩 모으다 보니까 수익률이 당연히 좋을 순 없어요. 오르면 오르는 대로 평단가 또 올라가게 되고 빠지면 빠지는 대로 낮게 사는 건 좋은데 그 상황에서 지수가 막 갑자기 급등하는 것도 아니다 보니까 그걸 못 견디는데 결국 복리효과 경험을 못 해 봐서 그래요. 음. 예. 그래서 그 경험을 한번 해보시는게 좋은데 근데 그거는 시간이 해결할 문제랑 해. 그 본인이 직접 3년 5년 10년 해보면서 느끼지 않는 이상은 그거는 사실 딱히 방법이 없어요.
제가 뭐 백날 얘기한다고맞 될 문제는 아닙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렇지만 저는 설사 여러분들이 어쨌든 좀 답답하시다 하더라도 정립식쪽으로 해서 뭐 연금 저축이든 IRP든 IS가 됐든 상관없습니다. 꾸준히 어떤 자산을 꾸준히 모아 보세요. 모으셔 가지고 3년 5년 동안 내가 저축한다는 생각으로 모아가신다면 그게 결과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 결과가 어쨌든 우리가 생각했던 거 이상으로 나온다면 굉장히 여러분들이이 정립식 투자의 어떤 맛을 드릴 수밖에 없게 되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직접 투자가 안 되다 보니까 사실은 저는 뭐 연금 저축 펀드도 있고 IRP도 있고 한데 거기에 이제 저도 매월 이제 저는 이제 그 DC용으로 하다 보니까 그 회사에서 퇴직금을 계속 주잖아요.
매달. 그거를 이제 자동으로 다 이제 매수하게 해 놨거든요. 꽤 오래됐어요. 한지가 꽤 오래됐는데 저는 이제 주로 국내 위주로 많이 해 놨는데 10년 전에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코스피 얼마나 박스피였습니까? 그렇죠. 정말 너무 안 좋았고 막 SMP 500도 갈 때도 한국 안 좋았는데 근데 그때 안 갈 때 저는 국내 주식형 쪽으로 굉장히 많이 좀 계속 계속 정립식으로 모았거든요. 그니까 그게 올해 상방이 터져 버린 거예요. 그 순식간의 수익률이요. 그냥 날아가 버렸어요. 왜냐면 평단가가 낮을 수밖에 없죠. 왜냐면 주가 지수가 아예 안 갔기 때문에.
음. 그런 효과를 한번 제가 느려본 거예요. 저도 아, 이래서 정식 이래서 복리. 오랜 기간을 기다렸는데. 근데 결국엔 이거를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은 결국 입고 있어야 돼요. 자동으로 해야 돼요. 이거를 내가 뭐 특정 날짜에 뭘 하겠다 이러면 안 돼요. 그냥 나는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어떤 특정 날짜에 무조건 자동으로 뭐 예를 들면 코스피 200 SMP 500을 [목을 가다듬음] 사게 그냥 자동으로 이거를 시스템 만들어 놓으세요. 음. 그렇게 해야만 이거를 나중에 여러분들이 누를 수 있지. 내가 일일이 개입을 하는 순간 사람 감정이 들어가서 또 어떤 날은 안 해 버리고 또 까먹을 때도 있어요.
바빠가지고 그냥 저처럼 자동으로 아마 요즘에 많이도 하실 텐데 자동 정립식을 그냥 무조건 하시는게 저는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염성 이사님이랑 많은 얘기 했는데 끝으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요즘에 뭐 시장이 뭐 이렇게 좀 답답한 부분도 있지만 또 미국 주식하신 분들은 또 그렇죠. 아, 신고가라 좋은데 환율 때문에 또 짜증나고 그니까 참 모든 매일 걱정이에요, 사실은. 근데 길게 지나고 보면 다 사실 별거 아니거든요. 길게 지나고 보면 그때 내가 왜 그랬지? 예. 그런 생각하실 수밖에 없는게 어쨌든 좋은 자산, 좋은 자산이라 성장하는 자산입니다.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자산들을 안 좋을 때, 의심 많을 때, 좀 쌀 때 차근차근히 [콧방귀] 모아가시면 결국엔 그게 돈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 잊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여유 가지고 투자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이번 강연회에선 제가 또 그렇게 성장할 수 있는 자산들을 좀 많이 알려 드릴 예정이니까 많은 분들 좀 오셔 가지고 예 여러분들 또 좋은 시간 또 여러분들 투자의 어떤 기준을 잡는 그런 시간이 되셨으면 하는 좀 바람으로 오늘 방송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어 지금까지 염승아 이사님이랑 같이 말씀 나눴고요. 다음에 다시 한번 제고 한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합니다. 이상.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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