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2억급에서 수율 네를 TSMC 비슷하게라도 맞출 수 있다면 대량 주문을 약속하겠다. 음 그러니까 만약에 삼성전자가 2한노급 생산의 수요를 올리기만 하면 네. 그 지금까지 적자를 한 번에 털 수 있어요. 그죠? 왜냐면 TSMC에 주문이 엄청 밀려 있어요. 삼성전자 들고 계신 분들 반도체 주가가 흔들릴 때마다 불안하셨을 텐데요. 7월 28일 12시에 만나요 해에서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은 삼성전자가이 나노 수열만 올리면 지금까지의 적자를 한 번에 털 수 있다고 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어떤 조건을 걸었고 한국 AI 데이터 센터는 왜 기회일까요?
어,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고 할 때 음, 그 안에서 그 운용 역량을 어떻게 내제화할 것인가? 네. 그다음에 국산 NPU 그러니까 학습은 MBD를 쓸 수밖에 없지만 서비스로서는 출론을 할 때는 그렇게까지 복잡하지 않아요. 국산 MPU 쓸 수 있거든요. 음. 국산 MPU를 왕창 집어 넣어야 돼요. 음. 음. 그리고 그 그 안에 들어가는 그 냉남방 시스템. 냉남방은 한국이 정말 잘하잖아요. 그렇죠. 예. 그 아, 난방은 필요 없네요. 냉각. 그런 것들을 노하우를 밑으로 떨어 떨릴 수 있으면 침 마진도 우리 MP 거죠.
모델 마진도 우리 독파워 갖고 거죠. 그러면 마진이 몇 배씩 남죠? 예. 그 레이어마다 마진이 남잖아요. 그렇게 되면 그 AIDC가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게 왜냐면 우리는 배터리 우리가 갖고 있죠. 고출력 변정이 변합기 우리가 갖고 메모리 칩 우리가 갖고 있죠.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를 세우면 마진이 떨어질 때가 많아요. 거기다 오퍼레이팅 노하우까지 우리가 가지고 우리 MPU를 넣으면 거기서 또 마진이 떨어지잖아요. 그런데 미국을 생각해 보면 지금 미국이 왜 고생하냐면 땅이 너무너무 넓어요. 그래서 전기주를 세우는데 돈이 우리보다 몇 배가 들어요.
그래서 지금 전력망을 손 못 본지가 한 60년, 70년 돼요. 그러다 갑자기 AI 데이터 센터를 세우려니까 답이 안 나오는 거예요. 음. 그래서 지금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막 물도 모자란다. 막 시끄러워 못 살겠다. 전기로 오른다 하는 이유가 AI 데이터 센터 자체가 시끄럽잖아요. 서버가 도는데 시끄러워. 얼마나 시끄럽겠어요. 옆에 가스 발전기 디젤 발전기를 엄청나게 돌리니까 그게 말도 못 하기 시끄러운 거거든요. 근데 한국은 배터리 있죠? 에너지 관련된 모든 거 있잖아요. 그렇죠. 마음만 먹으면 재생 에너지를 엄청나게 할 수
그러니까 미국 애들이 한국에 네. 데이터 센터 지어라. 우리가 운용 노하우까지 다 갖고 있다 했을 때 노하기가 너무 어려운 거예요. 엔비디아가 이번에 그 네이버에 엄청 투자하고 SKT 엄청 투자한 이유도 네. 네. 한국 AI 데이터 센터 짓기 너무 좋잖아. 이게 있는 거예요. 네. 아시아에서 가령 말렉시아가 우리보다 정기력 훨씬 싸잖아요. 수력 발전도 좋고. 근데 거기 짓다가 한국을 보게 된 이유가 그 말레이시아의 건물은 지시 지으시는 건 내가 알겠다. 메모리 어떻게 하실 건데요? 그럼 답이 없잖아. 여기 오면 메모리 주는데. 우리 재생 어지도 많고 배터리도 좋고.
너네 배터리는 몇 년 기다려야 될 텐데. 음. 아니, 그러니까 그 디테일을 하는게 되게 중요하다. 근데 그 디테일을 하기 위해서 전 기업의 역할이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정부나 정책 정부는 정책을 만들고 방향성을 제시하지만 디테일을 만들 수는 없거든요. MPU는 AI 계산에 맞춰 만든 반도체로 학습을 마친 AI가 답을내는 출론에 주로 쓰입니다. 박태용 의장은 한국의 배터리, 변합기, 메모리 반도체가 다 있어서 AI 데이터 센터를 짓기 좋은 나라고 했습니다. 엔비디아가 네이버와 SKT에 크게 투자한 이유도 거기 있다는 겁니다.
전기료가 싼 말레이시아도 메모리를 구할 수 없다는게 약점이라고 했습니다. 그 저런게 있어요. 제가 이제 정부랑 같이 일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 정부가 바꿔야 될게 있어요. 정부가 아웃풋하고 아웃컴을 구분을 못 해요. 어. 음. 아우프고 아웃카면 무슨 차이냐 있냐면 내가 헬스 클럽에 일주일에 세 번씩 갈 거야. 이건 아웃풋이에요. 네. 그 결과로 내가 근육량이 얼마가 늘고 몸무게가 몇 km 빠지고 얼마나 활기차는 아웃캄이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정부는 정책들은 대부분 난 일주 헬스크업 세 번 갈까로 끝나 버려요. 근데 대부분 아웃풋으로만 정책을 발혀요.
이럴 테면 모두 AI를 하겠다. 이게 아웃풋이죠. 아우캄은 뭐예요? 한 줄도 정의한게 없어요. 그래서 제가 디테일이 비어 있다고 하는 거. 그러니까 그 아웃 같으면 예를 들어서 모두 AI를 하려면 지표가 엄청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건 학습용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럼 국산 MP로 다 채워도 돼요. 그러면 국산 NP를 만장을 돌려본 노하우. 만장은 진짜 어렵거든요. 왜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면 지표 관장이 있어요. 얘를 풀로 돌려야 되잖아. 왜냐면 매일매일 날 낡고 있으니까. 감가삼각 4년이라고 치면 네 4년 동안 24시간 돌려야 되잖아요.
그러면 GPU를 빽빽하게 채워서 돌려야 돼요. 근데 질문들 CC시 한 거 오잖아요. 그렇죠. 뭐뭐 러시아의 수도가 어디야 이런 거는 이런 끝이잖아. 그럼 지표가 논다고네. 어떻게 하냐면 한 장을 꽉 채우기 위해서 그런 질문들을 다 쌓아요. 그래서 0.0몇 초단위로 막 넣다 뺐다 넣었다 뺐다 하면서 얘를 풀로 돌리는 거예요. 네. 그다음에 거대한 연산이 필요한게 있어. 그러면 GPU 수천장을 마치 한 장인 것처럼 써야 돼. 이런게 운영 노하우예요.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 운영이 보통 가동률이 35% 이래요. 그런데 이걸 70%로 돌릴 수 있으면
똑같이 겉으로 보면 1GW짜리 데이터 센터지만 돌아가는 걸 보면 얘는 2GB가인 거예요. 그러면 돈이 얼마나 많이 남겠어요? 이런게 아우이에요. AI 데이터 센터 가동률을 몇 %까지 올리겠다. 그리고 거기 필요한 운영 소프트웨어 있을 거 아니에요. 음. 몇 년도까지 개발하겠다. 그리고 그 세계 최고 수준 AI 데이터 센터 운영 노하우를 가진 인력을 최소한 80명 만들겠다. 그 걔들이 800명을 키울 수 있게 하겠다. 이런게 아오캄이에요. 그런게 하나도 없어요. 가동률은 데이터 센터에 GPU가 실제로 쉬지 않고 일하는 비율입니다. 박태용 의장은 보통 35% 정도인 가동률을 70%로 올리면 1GW짜리 데이터 센터가이 기가W처럼 일한다고 했습니다.
짓는 것보다 운영 노하우를 우리 것으로 만드는게 돈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는 어떤 기회가 있을까요? 네. 그래서 그런 어떤 그 디테일 그리고 아웃컴을 위해서 저는 어 우리가 기업들이 필요한데 중요한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아 저 그림 좀 보여 줄래요? 방금 봤던 저 보고 설명드릴게요. 저 삼성전자 브로드컴 하잖아요. 브로드컴은 주문형 반도체를 세계에서 제일 잘 만드는 곳이에요. 그죠? 구글의 TPU라든가 메타라든가 오픈 AI의 독자적인 GPU를 만들어 주는 데가 저기에요. 그렇죠. 근데 저희가 데이터 센터도 같이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 브로드컴은 계약이 두 가지예요. 하나는 너네 그 메모리 왕창 사줄게. 음. 브로드커미. 네. 그리고 한국에서 GPU 독자조로 만들고 싶다고 하면 내가 도와줄게. 그리고 세 번째는 우리가 만드는 주문형 반도체 이나노급부터는 삼성전자의 그 거기 파운드리죠. 파운더리 써 줄게. 예. 파운드리사 해 줘. 어. 어 굉장히 좋은 조건이잖아요. 근데 전제가 있어요. 2호급을 너희들이 잘 만든다면 써 줄게. 그러니까 저건 두 가지인데 2난호급에서 수율 네.를 그러니까 만약에 삼성전자가 2호급 그 지금까지 적자를 한 번에 털 수 왜냐면 TSMC의 주문이 엄청 밀려
그러니까 [콧방귀] 저게 이제 너 나름이다라는 거예요. 근데 사실은 그 저게 또 하나 의미는 장기 공급 계약을 지금 다 맺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뭐 반도체 주기가 있다고 하잖아요. 주기를 되게 플래하게 주기 안 보이는데 사이클이 어어 좀 길어지는 거죠? 네. 어, 저기 산자 SK가 저기 맺은 계약들이다. 그 장기 공급 계약을 그 LOI나 MO긴 하지만 꽤 구속력이 있을 겁니다. 아마 선금을 좀 받는 그런 형태의 계약일 거라고 저는 확신해요. 음. 파운드리는 다른 회사가 설계한 반도체를 대신 만들어 주는 사업이고 수율은 만든 칩의 비율입니다.
박태용 의장 설명으로는 브로드컴이 삼성전자 메모리를 많이 사 주고이 나노끝부터는 삼성 파운드리를 쓰겠다고 했습니다. 조건은 하나이 나노 수요를 TSMC 비슷하게라도 맞추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계약이 SK M비디아잖아요. 저것도 보면 AI 데이터 센터를 엄청나게 짓겠다. 그리고 M비DI 지표를 사겠다. 두 개가 섞여 있어요. 주고받아요. 음. 그러니까 저거는 이제 굉장히 좋은 그림이고 2기가면 그 원자력 발전수 두 개가 붙어야 되는 어마어마한 사이즈거든요. 근데 저기서 만약에 우리가 코로케이션 그러니까 임대가 아니고 운영 노하우를 내제적으로 축적하는
그런 형태로 가질 수 있다면 아시아의 AI 데이터 센터 수도가 될 수 있다. 음.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정리합니다. 첫째, 박태용 의장은 배터리와 변합기 메모리를 다가진 한국이 AI 데이터 센터를 짓기 좋은 나라고 했습니다. 둘째, 데이터 센터는 짓는 것보다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운영 노하우가 돈이 된다고 했습니다. 셋째, 삼성전자가이 나노 수요를 맞추면 브로드컴의 대량 주문으로 적자를 털 수 있다고 봤습니다. 7월 28일 방송의 의견이고 판단은 각자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방송 속 이야기를 하나씩에 풀어 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