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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호

Accuracy score+0.5
순 place108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0% / 55.0% / 50.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4% / +0.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40.9% / 27.3% / 31.8%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7)#SK하이닉스 (7)#코스피 (7)#미국채금리 (7)#한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조만간 '급락' 할겁니다! 현금모아서 '이때' 매수하세요

딜사이트경제TV · 2026-08-28 · 유튜브 시청 89,342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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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시작하겠습, 뭐 일단은 매크루적으로 집화할게 너무 많습니다. 네. 어제 금통이가 있었죠. 백투백 시행을 했습니다. 이때 아니면 언제 하겠냐가 한국은행의 음, 톤 같았는데요. 일단 전반적으로 금통이 어떻게 보셨어요? 예상을 좀 빛나간 모두가 다 이제 동결이라고 봤었죠. 7월에 올렸기 때문에 올린 어떤 금리의 영향을 좀 볼 시간이 있지 않을까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8월에 바로 올렸습니다. 3%이고이 점도 표현이 나타난게 3.25%다 보니까 시장에서는음 금리상 막바진가 이런게 오히려 더 강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나온 뭐 성장률은 내년에 2.9%로 9%를 올리긴 했지만 내부적으로 내수의 기어도가 크게 둔화되는 모습을 내비치면서 실질적으로는 이번이 마지막 상승 그 금리 인상이다라는 인식이 오히려 더 강해진 거라는

느낌도 좀 있습니다. 근데 명목적으로는 사실은 3%에 진입을 했기 때문에 뭐 가게 대출을 갖고 계신 분들이나 아니면 주식 시장에 투자하시는 개인 투자자분들도 신용 대출 금리가 높아지거든요. 그래서 어 소위 말해서이 개인 투자자들의 화력이 좀 약해질 수는 있을 것 같다. 수급적인 측면. 그렇지만 어 채권 시장의 반응이나 금리 그리고 어 최근에 이제 어떤 컨센서스는 아 3.0 올해 3.0이 어 터미널 레이트이지 않겠냐라는 예.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시장 금리 자체가 좀 높아져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시장의 충격이 좀 덜할 때 올린 것이다라고 한국 은행에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어느 정도 어쨌든간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할 정도의 금통이었다라는 평가 나오고 있죠. 이렇게 금통이 끝나게 되면서 환율이 움직이더라고요. 장중 어제 기준으로는 1,80원 아래로 내려오기도 하던데 환율은 좀 어떻게 분석하면 좋을까요? 음. 환율이 강해진 배경의이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도 좀 있었던 거 같고 물론 뭐 다 발라낼 순 없지만 뭐 수출 기업들의 달러 매도 좀 있었고 외국인들이 그래도 7천 이하에서는 크게 매도를 안 했던 주식 시장에서 그런 영향 그리고 하느니 연내에 한두 번 더 금리 인상할 수 있다라는 기대도 좀 있었는데이 부분은 어느 정도 이제 소강 상태로 들어간 거 같고요.

무엇보다 더 중요했었던 수급적인 요인이 일본계 자금이 한국의 언혜지 그니까 환 열고 국채를 사면서 아비트리지 그러잖아요. 금리차를 좀 이렇게 추구했었던 자금들이 있었는데 이게 공교롭게도 이제 9월에는 일본 은행이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지 않겠냐라는 인식 때문에 좀 자금의 유입이 덜할 수 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말은 뭐냐면 1,300원 중반까지 뭐 후방까지 지금 한 달 반 정도 된 사이에 10%나 빠르게 원달러 환율이 내려왔고 원화가 달러 대비 강해졌는데 지금부터는 그 강하게 만들었던 뭐네 다섯 가지의 요인 중에 어 한 세네 가지는 좀 사라졌다.

그러면 원한는 지금부터 한 다시 안정권이지만 약간 우상향. 왜 그러냐하면 금리를 올렸다라는 거는 어쨌든 성장률을 좀 내리는 이슈이기 때문에 미국과의 상대 성장률에서 어 조금 둔화될 수 있는 가능성. 그렇 달러가 지금 뭐 디베스트먼트 트레이드다 막 하면서 화폐 가치 하락으로 인해서 다른 것들이 올라가긴 하지만 원하는 달러 대비로는 좀 더 강해지기보다는 약 1,400원 정도 초반까지 다시 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겠냐. 아, 그리고 수출 기업들 입장에서도 3분기 실적이 그렇게 녹진 않을 거예요. 원화가 워낙 강했어 갖고 그리고 글로벌 디드도 약해진 상황이라서 그런 걸 본다면 지금이 원달러 환율은 좀 저점 구간이지 않을까 예,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환율은 뭐요 정도 수준이면 저점일 것 같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1,400원 초반 때 보면 될 거 같다라고 하셨는데 이게 어쨌든간 지금 1,500원대에서 여기까지 온 거잖아요. 근데 환율이 어느 정도 안정을 찾는다고 해서 외국인의 주식 수급이 나아질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환율 때문에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가 결정이 될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예전에는 원 달러 환율이 좀 고점일 때 이제부터 원화가 강세로 갈 수 있는 경기 바닥권 달러가 약해진다. 그러면 원화 수급만 보면 아니 원 달러 환율만 놓고 보면 원화를 뒤집어 놓으면 외국인의 수급이었거든요.

근데 한 2, 3년 전부터 보면 어 되려 최근만 놓고 보더라도 원화가 그렇게 강해졌는데 외국인들이 샀느냐? 아니거든요. 그럼 원화가 약해지는 구간에 주시장이 하락하고 외국인이 팔았느냐? 그것도 아니라는 거죠. 무엇보다 원하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여러 가지 요인 중에 외국인의 순매수의 영향력이 굉장히 떨어졌다라고도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방향성도 있지만 변동성도 중요하거든요. 원화가 이렇게 강해지는 상황도 좋지만 원달러 환율이 오려만 놓고 보더라도 1,550원까지 너무 빠르게 올라갔었고 또 다시 1380원까지 너무 빠르게 내려왔었다라는 거는이 자체가 변동성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코스피의 기초 자산도 변동성이 워낙 컸었던 상품이었는데 외국인 입장에서 원달러 환율도 너무 변동성이 크다라는 거는 장기 투자나 내지널 어썰로케이션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조금은 리스크가 큰 시장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당장은 외국인들이 그런 어떤 리스크 변동성만 놓고 봤을 때는 크게 배분할 만한 가치가 있는 시장은 아닐 거다라는 얘기는 들리고 싶고 또 하나는 결국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을 강하게 매수해서 들어오는 사이클은 우리나라의 단 하나의 지표라고 보면 수출 증가율이거든요. 근데 수출 증가율이 지금 6월에 고점 찍고 조금 꺾였어요.

근데 이게 계속 상승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있는 영역이고 사상 최고의 금액 기준으로도 하반기 내내 수출 증가율이 둔화되는 국면이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전향적으로 매수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원화가 강세를 유지하더라도 수출 증가율이 더 중요하다라는 포인트를 말씀드리고 마지막 하나는 금리죠. 미국이 금리가 높다 보니까 아 그들도 차익을 통해서 뭐 소위 말하는 투자의 여력을 어 가져간다라고 했을 때는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금리가 높은게 그래서 금리가 좀 낮아져야 되는 부분들이 어 조건이 갖춰져야 되다 보니까 말씀드리면 원화가 강해지는 사이클 예전에는 외국인들이 샀었다.

근데 지금은 무엇보다 더 중요한 건 수출 증가율과 미국의 금리가 안정이나 찾아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좀 짧게 보면 다음 FOMC 길게 보면 중간 선거 때까지 외국인이 살 만한 이유는 별로 없는 거 같 크게 없을 것 같아요. 전자한닉스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M비디아의 놀라운 성적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 예 쉬어가는 이유는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 게 만만치가 않겠구나. 그렇다면 마진이 계속 올라가면서 7, 이상의 저 많은 매물대를 뚫고 갈 만한 수급이 유입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이렇게 보면 외국인 입장에서도 크게 들어올 만한 가능성은 중간 선거까지 여러 변수들이 많아요.

이따가도 말씀드릴 수 있겠지만 좀 관세 얘기 또 나오고 있죠. AI 규제 얘기 나오고 있죠.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 플러스 불확실성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강하게 사드리는이 구간은 아닐 수 있다. 예.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트리거를 두 가지를 말씀해 주셨어요. 우리나라 수출 지표의 성장률. 두 번째가 금리입니다. 근데이 수출 지표의 성장률은 뭐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니까 좀 지켜보도록 하겠고 금리는 뭐 이것도 전망하기가 어렵긴 한데 어떤 금리 이야기는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미국에 7월 PC 나왔습니다. 지금 코어 기준으로는 뭐 아 이걸 약간 어떻게 해석해야 되지?

약간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어떻게 보셨어요? 어 그래도 시장 수준만큼 나와주고 추세로는 둔화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는 조금은 줄어들게 한 다만 금리 인하 기대도 또 아닌 그러니까 약간 하이퍼로운 거 금리가 올라가서 계속고 금리를 유지하는 수준의 물가가 나왔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코어 PC가 중요한데이 코어 PC 중에 에 들어가 있던 항목 중에 서비스 그중에서도 포트폴리오와 관련된 비용이 많이 급증했어요. 근데이 포트폴리오와 관련된 비용은 내 달은 좀 안정을 찾을 수 있다라는게 시장의 또 해석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어 포트폴리오 비용은 이제 자산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알아서 비율만큼 올려 버리는 거긴데 실제 수수료가 올라간게 아니라 그래서 BEA에서 어 미국의 이제 경제 분석에서 이렇게 하면은이 외곡이 되다 보니까 실제 올렸는지 안 올렸는지로 9월부터 바꾼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포트폴리오 관리된 부분은 아마음 9월에 나오는 빠르면 이제 9월 아니면 10월부터는 물가가 조금 더 하방 압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물가가 나온 걸로는 과도한 어 긴축에 대한 우려는 조금은 지웠는데 음음 레벨 자체는 높다 보니까 금리 인하를 서둘러서 또 빠르게 유입시키기도 좀 애매한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연준의 그 물가 목표 자체가 2%인데 거기까지 가려면은 한 세월이 걸릴 수도 있기는 하겠네. 약간 이것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잭슨에서선 좀 힌트를 벗고 싶은데라고 합니다.

블룸버그에서도 지금 어떤 기사였냐면 이번 잭슨홀에서 제대로 안 하면 시장에서 캐비너시를 퍼니시 할 거다. 정말 약간 때릴 거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케빈노 씨의 지금까지 너무 짧긴 합니다만 행보를 보면 굳이 본인이 그런 이야기를 할 이유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음. 음. 그러니까요. 주제도 통화정책과 관련된 주제는 아니고 뭐 아 케비너시의 입장에서는 시중 금리가 자체적으로 긴축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라고 보는 스탠스예요. 그래서 실제로 미국이 지금 장기물 자체가 4.7 뭐 30년은 5%가 넘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와 관련된 지표들이 안 좋아지잖아요.

어떤 거냐하면 월마트 실적 안 좋았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부분의 유통이나 소비와 관련된 기업들 주가가 별로 안 좋고 실적이 안 좋은 이유는 어 소비가 미국의 소비가 안 좋다라는 거죠. 할부 금리 이렇면 자동차라든지 신용카드 할부 금리의 기준점들이 높다 보니까 어 안 그래도 고용이 막 활발해서 구인 구직 비율이 높아서 내가 연봉을 더 받으면서 고용을 할 수 있는 이직을 할 수 있는 것도 제한적인데 물가가 높고 할부근도 높다라는 상황에서 뭐 소비가 강하게 일어나진 않고 있어요. 그러면 성장률 자체가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성장률이 떨어지는 이유가 뭐냐?

네. 금리가 높기 때문에. 그러면 연준 입장에서는 어 이게 높은 금리, 높은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린다라는 건데 이미 시장 금리가 긴축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라는 거는 물가도 이런 어떤 경제 모멘텀이 둔화됐기 때문에 알아서 다음 달 그다음 달에는 내려갈 거다라고 볼 거 같아요. 그래서 잭슨에서 통화정책과 관련된 발언을 굉장히 어 좀 채소화하지 않을까? 예. 최소화하지 않을까? 아니면 뭐 재무부의 최근에 바이 100센트의 입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면 아 저는 연준의 연준의 수장이고 독립적인 기관이기 때문에 그냥 저는 정책적인 프레임이 물가와 고용 안정이라는 듀얼 맨데이트 두 가지 목적에 집중해서 보고 있습니다라는 어떤 그런 어떤

교과서적 교과서적인 [콧방귀] 답을 하지 않을까? 어 그래서 잭슨홀에 대한 관심도는 오히려 떨어져 있는데 네 지금 돌발적인 변수가 뭐냐면 bo 총재가 일본은행 총재가 불참을 한다고 했습니다. 뭐 건강상의 이유라고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케빈 어시는 어차피 그런 시장에 알아서 움직인다라는 거를 놔둔다라는게 [목을 가다듬음] 시장의 컨썼으니까 오히려 일본 은행의 금리 인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거든요. 자기한테 화살이 될 거를 좀 피해 가려는 정책가 아닌가? 그래서 부총제인가 아니 금융의원이 하면 가잖아요. 그래서 참석은 시키되 실질적인 어떤 시장의

어 시그널링을 피하려는 움직임이 강했던 거 같아요. 근데 그거보다 G2N인가 재무장관 회의가 있거든요. 거기가 더 주목이 될 거 같아요. 거기서 100센트 장관이 이게 그 재무 쪽에서 최근에 이제 금리 안정에 대한 여러 가지 액션을 취했는데음 그 뉴스 플로우들이 오히려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들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듣다가 궁금한게 하나 생겨서 어 케빈워시는 지금 올라 있는 시중 금리 자체가 이거를 쭉 해결하면서 결국엔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금리가 떨어지고 쉽게 말하면 자정 작용이 시장의 논리대로 될 거다라고 보고 있는 거라고 설명을 주셨는데 그게 사실 AA 회사체 쪽에서는 계속해서 자금이 지금

나오고 있으니까 회사체 금리가 오르면 국채 금리도 함께 따라오르는 모습들이 더 나타나음 않을까라는 생각이 저는 들거든요. 어, 그렇죠. 회사체 금리 발행이 지금 많죠. 작년 대비 AI, 빅테크 어, 한 일곱 개의 기업만 하더라도 한 150% 이상 물량이 증가했으니까 금액 기준이 있긴 합니다만 그렇게 보면 채권 발행이 계속 있을 수 있다라는 거는 결국 뭐 또 채권 발행, 물량, 가격이 빠지고 금리 올라가는 거. 네. 근데음 그 채권 발행이 잘 소화되는 거 자체는이 높은 금리에서도 굉장한 수요가 있다라는 걸 입증하는 거기도 하고 근데 또 금리가 높으면 채권 발행하는 입장에서도 조금 뒤로 밀릴 수도 있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내가 쌍값에 대출 그 조달하고 싶은데 금리가 한 3%로 설정했는데 이게 4% 5%가 봐요. 그러면 지금보다는 좀 뒤로 어 뒤로 밀리지라는이 이런 예 이런 뭐랄까요 액션들이 뒤따라 나올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음 너무 금리가 높으면 너무 높으면 그러면 배센트 재무장관 아까 이야기해 주셨잖아요. 오히려 G20 그 재무장관행이 이런 데서 더 크게 액션이 나올 것 같다라고 어쨌든간 그가 월가에서 했던 것는 지금 상반된 행동을 하고 있어서 그럼 장기 금리가 진짜 잡힐 거냐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장기 금리가 저는 잡혀갈 거라고 봐요.

근데 그게 재무부 때문이냐라는 거는 조금 다른 거죠. 어, 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의 지표들 보시면 아니면 그 가끔 전략자로에 보면 서플라이즈 인덱스라는게 나오거든요. 이게 뭐냐면 경제 지표가 시장이 눈높이 대비 좋게 나오느냐 안 좋게 나오느냐데 최근에 보면 이게 내려가고 있거든요. 서프라이즈 인덱스. 즉 경제 지표가 시장의 눈높이보다 계속 낮게 나오는 거죠. 근데이 지표가이 미국의 금리하고 좀 다이버전스 즉 계속 빠지는데 금리는 높은 상황이었는데 결국은 장기 금리가 따라갔었어요. 어 왜? 이거 긴축의 효과가 발생된 거를 따라갔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따라가는 국면에 어 지금 있다 보니까 금리는 이제 신압으로 안정을 찾을 거라고 보 있습니다. 물론 주가는 조금 안 좋았습니다. 그때 예. 그리고 중간 선거 이전에는 불확실이 크기 때문에 주가 자체는 안 좋은데 금리는 어 바이백 영향도 조금 있겠지만 그런 경제 자체적인 어떤 준화로 안정을 찾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일본 은행과 전 세계 다른 중앙은행들의 긴축 의지와 긴축으로 인해서 물가에 대한 압박이 조금은 둔화되는 왜냐면 유동성이 줄어드는 거거든요. 글로벌 유동성이 줄어드는 국면이다 보니 주의 시장도 사실은 굉장히 뻑뻑한 상황이에요.

그리고 어제 미국도 보시면 엔비디아하고 뭐 셀즈 포스 정도만 올랐지 다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유동성이 줄어드는 국면이다 보면 금리는 안정을 찾아가는 건 맞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어 요미리 신문에서 지금 일본의 신규 국채 발행 규모를 40조엔 제한할 것이다라는 보도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특히나 일본, 미국 다 국채 금리 계속해서 주목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엔비디아 말씀해 주셔서 바로 볼게요. 비디아 그리고 일부 소프트웨어 종목들을 제외하고는 사실 그 엔비디아의 제품을 사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주가가 좋지 못했습니다.이 현상을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맞아요. 그 상반기 이후에 7월에 나타났던 변동성의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왜냐하면 그죠. 엔비디아 실적 자체는 좋습니다만 그 안에 내용을 보면 GP 마진이 70% 중반에서 70% 초반까지 떨어질 거라고 봤잖아요. 이게 메모리 가격이 때문이다. 비용 때문이다라고 얘기했는데 그런데 이게 이거를 내년에는 정가시키겠다라고 했어요. 정가했을 때의 문제점은 그러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이 전가된 비용 그대로 지불할 수 있느냐? 만약에 지불한다고 하면은 어 케펙스가 지금 설정되어 있는 거에 GPU에 증가하게 되면 나머지는 어떻게 될까요?

여력이 줄여들잖아요. 그러면 DM이나 SSD 쪽 빠지는 비 그 매출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마이크로하고 샌드스가 빠진 것도 있는 거 같고 아니면 어 정가를 했을 때 어 하이퍼스켈러도 그러면 FCF 즉 익년 현금 흐름이 지금 계속 뚝 떨어졌는데 더 그러면 비용이 발생하는 거 아니야. 음. 그러면서 하드웨어들이 주가 빠진 거거든요. 실제로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면서 비용 때문에 마진이 축소됐다고 하면서 여러 지금 어제 미국에서도 많이 빠졌는데 그러면 관건은 그거예요. 하이퍼스케러들 내지 네오클라우드 같은 CSP 즉 클라우드 제공 업체들이 가격 전가를 충분히 받을 수 있을 만한 체력이 됐느냐라고 했을 때 아직 검색이 안 됐거든요.

왜? 예. 왜냐면 세일즈가 나오는지 수익성이 나오는지 3분기 후반에 10월이나 가서야 아 이거 정말 어 GPU의 가격 인상을 받을 수 있고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도 충분히 비용 전가가 되겠구나라를 인식을 해 줘야 되는데 그건 아직 결려되 있어요. 그리고 거기서 또 나오는 함의점이 아 메모리 가격이 비싸니까 여기저기서 불만과 노이즈가 나오는거나 여기서 메모리 가격이 더 비싸진다라는 거는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라는 것도 인식이 되다 보니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 미국의 어떤 마이크로이라든 샌디스크 우리나라의 전자닉스가 주가가 오히려 하방 압력을 보이는 거는 거기에 있지 않겠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시장이 올 때 어떤 논리로 왔냐면 AI는 그래도 돼. 음. 돼. 아이, 이렇게 금리 오르고 하이퍼스러들을 빡빡한데 돼.이 그 두 개가 계속 맛붙는 모습이거든요. 그러면 계속 맞붙으면서 지지부진하게 갈 가능성이 가장 높다라고 보실까요? 그렇죠. 지금은 그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은 하반기 아니면 내년 초에 AI발음 톱아 놓고 전자 이수가 다시 가려면 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 영업 현금 흐름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 주면 돼요. 아니면 세일즈 매출이 늘어나는 거 이런 모습이 보여주면 전자닉스가 아 이거는 P가 더 이상 못 올라가도 Q가 늘어나는구나라고 인식을 할 수 있는 거 같고 왜냐하면 지금 순환금융 논리는 해결하고 있지만 결국이 순환금융이 아닌 그냥 월가에 투자를 하더라도 매출이 일어나는지 실제 GPU 갖고 GPU가 팔리는 거하고 GPU 갖고 실제 기업들이 매출이 이루는 거 다른 거잖아요.

그걸 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3분기, 4분기 실적 때 그 매출이나 수익성 영업 현금 흐름이 개선되는 지각이 첫 번째인 거고 그러면 전자닉스도 아 큐고로스에 대한 반응이 나올 수 있고 두 번째는 자 큐고로스로 갔을 때 그럼 전자닉스가 갖고 가는 하나의 또 검증 테스트는 MS를 사수해야 되거든요. 그렇죠? 피가 올라갈 때는 전자닉스, 와일크롬 모두 어떻게 보면 담합에 의해서 가격이 올라가는 마진의 어떤 힘을 힘을 끌고 왔는데 지금부터는 고객을 확보해야 돼요. MS를 Q를 늘어나 고객을 확보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적정하게 수요자 입장에서 나한테 퀄리티 대비 괜찮은 제품을 주는 쪽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LTA가 하나의 안전망이긴 하지만 LTA도 계약이에요. 만약에 이런 건 있어요. 이거보다 굉장히 싼 제품을 제공해 주는 업체가 있는데 계약 해지해도 얘 거를 쓰면 마진이 남아. 그럼 계약 해지 언제 준다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LTA가 너무 그 무소부리의 안전 마진으로 생각하는 자체가 저는 잘못됐다고 봅니다. 시장은 항상 경쟁 체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내년 1, 2분기 가서 전자한 닉스의 마진이 야 예전보다는 [목을 가다듬음] 높은 레벨로서 유지된다는 걸 보여주면 그때부터 전자닉스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한 반기 내지는 한 3분기 동안은 안 그래도 매물대도 많고 외국인도 안 사는 박스피인데다가 검증해야 되는 하이퍼스켈레들의 세일즈 우리가 마진이 확보되는지를 봐야 되는 그런 검증이기 때문에 막 시장 엔비디아가 막 뻔질한 한다고 해서 뭐 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그냥 다혀 있는 상황에서 조금씩은 오히려 좀 기다려야 되는 전자닉스는 그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답답한 가운데 또 이런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폴리티코의 보도에 따르면 반도체 관세 또다시 만지작한다라고 하죠. 단순히 반도체를 넘어서 노트북, 데이터 센터 향 제품까지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헉 소리] 이게 영향이 있을 거라고 보세요. 영향이 있죠. AI 정치적인 지형에서 그리고 그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에 엔비디아 실적 박수 치는 거 나왔거든요.이 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오는 거는 온니메리카에서 그렇다. 우리나라에서 어어 해줬잖아.

그러면 그 말은 뭡니까? 자 반도체와 관련된 어 뭐 수혜를 덕분 애들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야 돼. 우리나라에서 만들거나 우리나라와 관련된 거 해야 돼라는 액션을 준 거예요. 그러면서 나온게 데이터 센터용 반도체에도 관세를 먹기겠다. 아니면 그렇게 얘기한 이유는 전자닉스의 힘으로 우리나라의 펩 건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케팩스를 유도하면서 일자리를 만들겠다라는 노이즈거든요. 노이즈 우리한테 노이즈니까 비용이 올라가는 거예요. 관세든 아니면 추가 투자 지출를 해야 되니까. 근데 그게 왜 이런 영상이 나오냐면 지금 소위 말해서 철강이나 2차전지나 지금 실적이 안 좋고 뭐 산해 많이 하는 그런 산업에 대해서 전 세계가 주목을 하나요?

정치권에서 주목을 하나요? 안 해요. 왜? 돈을 많이 번대 우리나라도 전자닉스에 대해서 혼합 반도체 건설해 주세요. 성가국 공유해 주세요. 농민들 이거 우리가 토지 뭐 어 양보했으니까 번거주나 우리한테도 보조금 줘. 이게 왜냐면 돈을 너무 많이 벌었기 때문인 거죠. 근데 돈을 뭐니? 벌었던 상황의 조건하고 지금의 조건이 어디가 더 유리하냐면 그때가 더 유리하지 않습니까? 지금은 너무 말이 벌었기 때문에 불리한 조건들 규제, 경쟁자 너무 가격이 올라간 거에 대한 수요 파괴적인 고민들 이거로 인해서 올라갔던 물가로 인한 긴축의 부담 이런 것들을 뚫고 시장이 가기가 만만치 않다라는 걸 또다시 보여주는 이슈인 거죠.

그러면 그게 중간 선거가 11월에 있으면 그 전까지 이런 노이즈가 확대되면 확대되지 않을까요? 음. 더 알아서 축소된다 아닐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정치적 이슈도 11월까지 쭉 이어질 거고 물론 우리가 중간 선거 결과는 모르지만 지금은 미국에서 민주당이 이길 가능성이 훨씬 더 높은 상황인 거긴 하잖아요. 뭐 학원 같은 경우에 예 그러면 또 규 뭐 정치적인 규제 이런 거는 좀 사그라될까요? 아니면 훨씬 더 강해질까요? 아, 중앙성 이후에 네. 이후에 오히려 그리드락이라 그래서 이게 분리되는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냐면 민주당 그러니까 대통령 직권당이 의원을 장악하지 못하는 경우네.

이거는 사실은 주식 시장에는 오히려 더 좋다라고 그러니까 과격한 현실적이지 않은 법안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요. 그냥 누가 생각해도 적당한 합리적인 법안만 나오거나 액션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네. 어, 오히려 그 중간 선거의 결과가 끝났을 때이 분리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역대급으로 역대한테 히스토리 보면 미국은 시장이 거의 더 좋았어요. 그러니까 그 뭐랄까 정치적인 가시성이 높아지다 보니 아 그렇게 보 예측 가능성에 들어오니 그렇다면 일단 11월까지 그렇게 밀어두고 그때까지 주주환원으로 버텨야 하는 전자 닉스입니다. 하단은 [목을 가다듬음] 받고 보세요.

하단은 뭐 받쳐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우리가 왜 보면 뭐 이평선 있잖아요. 60일선이 좀 상단이고 200일선이 하단인 이런 상황에 계속 유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하단은 받치면서 하지만 상단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정말 스트레트 스트레스 테스트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11월까지 쉽지 않겠네요. 이렇게 이야기 마무리해 보도록 하죠. 지금까지 LS 증권의 신중호 리서치 센터 정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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