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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앞서 집중진단에서 지난 1년의 증시 성과를 짚어봤지만 최대 관심은 검은 월요일로 불릴만큼 강한 하락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 사이드와 서킷 브레이커가 이따라 걸렸습니다. 과연 빅테크의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몰고 온 급락세이 급락세가 과열을 해소하는 과정인지 아니면 가파른 되돌림을 초래할지 주관 증시 전망 조재완 체슬리 투자자문 팀장과 함께 해 보겠습니다. 장님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 검은 월요일이다. 정말 검게 물들었다 조금 회복하는 듯하더니 다시 빠집니다. 오늘 상황 좀 한번 볼까요?
예. 우선 지난주 토요일 아침이었죠. 미국 시장이 끝나고 나서 우리나라 지수의 바로미터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 넘게 하락을 했고요. 또한 우리 시장 시초가를 확인할 수 있는 코스피 야간 선물은 하한가인 8%를 기록을 했습니다. 뭐 그러던 와중에 일요일 저녁 때쯤이었죠. 젠슨왕이 월요일 오전쯤에 LG와 관련돼서 협력 어 안이 있으니 그 발표를 하겠다. 뭐 이런 이야기가 있으면서 심리가 살짝 올라오기는 했었거든요. 근데 뭐 지정학정 이슈가 계속 되면서 결국 우리 시장은 8%대 하락을 해서 시작을 했었죠. 예속해 지금거 연속해서 이렇게 매도 있 여기서 잠깐 재밌는 숫자 얘기 하나만 하고 넘어가면요.
저희가 5월 달에 무역 수지 흑자가 260억 달러였습니다. 네. 그런데 5월 한 달 동안 외국이 매도한게 300억 달러입니다. 아, 무역 흑자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을 팔았다. 달러를 본국으로 자금을 수했냐 이런 떠서한 무역자보다더 많은을 외국인이 팔았다. 뭐 그런 정도로 저희가 짓고 넘어가면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블랙먼데이다, 폭락이다, 이렇게들 우리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어떠한 성격인가를 한번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어떤 성격으로 보시는 최근에 좀 뉴스에서 많이 회자되는 걸 보면 미국의 SMP 500이 9주 연속 상승을 하고 있었다.
이런 얘기 많이 나왔었거든요. 9주 연속 상승이면 굉장한 상승세입니다. 이거를 1945년부터 해서 어 SMP 500이 9주 연속 상승을 했던게 몇 번 있나 봤더니 열 번 있었거든요. 어 번 번이면 그냥 단순히 연도로 체크를 해 보면 거의 80년이잖아요. 1945년부터 최근이면은 그러면 8년에 한 번 정도 오는 강세장이었던 겁니다. 예. 그런 강세장 속에서 아 이제 살짝 조정이 왔다라는 측면으로 보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루에 지난 토요일 오전에는 10%가 넘게 빠졌는데요. 반도체가 지금까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 이제 조정을 받는게 아니야 하락하는 거 아니야 되돌리는 거 아니야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이렇게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많이 올랐던게 언젠가 체크를 해 보면 1999년입니다.
1999년에 1년 내내 올라서 YT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1%가 오르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101%가 오르는 동안 고점 대비해서 10% 이상 빠진게 몇 번인지 혹은 15% 이상 빠진게 몇 번인지 체크를 해 보면 15% 이상 빠진 건 다섯 번이나 있습니다. 1년 동안. 아, 고점 대비. 네. 예. 그리고 10% 이상 빠졌던 거는 아홉 번이나 있거든요. 예. 그러니까 1년 동안 반도체 지수가 101% 올랐다 그러면 그냥 계속해서 우상향했을 것 같지만 실제로 아홉 번이나 고점 대비해서 10% 이상 빠졌다는 건 넉넉 중에 한 석달 정도는 하락을 경험했었다라는 이야기거든요.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고점 대비 지금 하락률이 몇 %죠? 지금 저희가 98%까지 올랐다가 이제 70% 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아, 20% 이상 떨어진 거네요. 네. 네네. 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그냥 그동안 너무 강하게 올랐기 때문에 아, 과거로 돌아가는게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것이 아니라 어떠한 시기에도 이러한 변동성은 있어 왔다라고 생각을 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의 하락률에 대해서 좀 놀라지 마라. 과거 통계를 보면 줄기차게 오르는 상황 속에서도 이런 낙폭이 있었다. 그런 얘기시죠, 지금. 생을 최근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도 좀 있었는데요.
필반 지수 같은 경우는 25년 10월에 PR이 28.8배였습니다. 근데 토요일 오전에 그렇게 하락을 하고 나서의 PR이 27.6배였거든요. 배였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브로드컴의 가이던스가 조금 낮게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반도체 섹터가 조정을 받았고 그게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다라고는 하지만 이게 그냥 쉽게 얘기하면 아이가 울고 싶은데 옆에서 툭 건드려 준 겁니다. 예. 밸류에 자체도 굉장히 높은 상태였었기 때문에 그런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거 같고 지수 그 그러면 지금까지 SP 500이나 코스닥이 코스피나 상당히 강하게 오른 거 역사적으로 가장 빠르게 올랐다라는 점은 인정을 하고 그렇다면 지수가 이렇게 하락을 하는 거는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 있나도 한번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거든요.
네. SMP 500 같은 경우는 1930년 이후로 지수가 하루에 3% 이상 빠지는게 몇 번 있었나 혹은 10% 이상 15% 이상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냥 강하게 빠진 것부터 얘기를 하면 15% 이상 빠지는 경우는 2년에 한 번 정도 있었습니다. 2년에 한 번. 네. 그수게 오르지 않 평게 오른다 하더라도이 정도의 지수의 조정은 항상 있어 왔던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방송이나 이런 거에서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어 기간 조정이 필요하다, 가격 조정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잖아요. 지금까지 강하게 오만큼 분명히 필요한 부분이었고 그 트리거가 된 것이 이번에 있었던 브로드컴의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조금 안 좋게 나온 부분이 하나 있었고
예 조금 더이어서 말씀을 드리자 보면 고용 관련된 얘기도 나오거든요. 미국의 5월 고용 지표가 워낙 좋게 나온 거 같아. 맞습니다. 이게 85K를 예상을 했다고 하는데 네. 85만5천이 나왔는데 실제로는 17천이 넘게 나왔어요. 17만명 맞습니다. 예. 17, 175K가 나왔는데 그거 자세히 뜯어 보면 저는이 [콧방귀] 지표를 예상하는 분들이 아, 월드컵에 너무 관심이 없으셨나? 어,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무슨 뜻입니까? 예. 실제로 요번에 고용이 발표가 됐을 때 어디에서 고용이 강하게 나왔냐면 숙박이나 레저 같은 곳이 이제 7만 명.
아, 네. 그리고 정부하고 관련된 고용이 이제 52,명. 예. 네.헬스케어가 4만명이었거든요. 이거 다 생각해보시면 월드컵 관련된 것들입니다. 네. 그래서 실제로 조금 고용지표를 뜯어보게 되면 파트타임 잡이 많았습니다. 네. 주을 위해서라든가 정부에서 계속 어 아르바이트를 고용을 하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요번에는 좀 아 예상치를 완전히 벗어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러한 고용 자체가 계속해서 이렇게 강할까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살짝 고민이 드는 부분이긴 합니다. 워낙 고용 지표가 좋게 나오니까 이게 이제 금리 인사 인하는 커녕 상승을 자극할 것이다.
이런 우려가 지표를 잘 뜯어보니까 혹시 뭐 일시적일 수도 있겠다. 부분적인 파트타이머들에 늘어납니다. 그리고 앞서서 말씀하신 긴 상승제 속에서 나타나는 일치적 하락은 출렁이 많이 있었다. 그러니까 너무 겁먹지 마라. 너무 뭐 거품 이런게 아니다. 이런 거 같은데 네. 맞습니다. 일시적 요인들은 다양한 요인들이 있잖아요. 지금 최근 증시에서 어 일런머스크 스페이스엑스 상장을 앞투고 거기 투자하려고 그러니까 돈이 필요하잖아요. 우리 정리에서 지금 외국인 빅테크들도 우리 투자 미국 투자들이 많이 팔고 있다. 그 영향은 어떻게 보십니까? 조금 더 앞으로 가서
외국에서 무언가 상장할 때 우리 중시에 영향을 미쳤던 것을 생각을 해 보면 사우디의 구경 기업 아람코가 상장을 했을 때 우리 시장의 영향이 컸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모든 재료가 모든 재료보다 수급이 가장 우선한다라는 얘기가 있는데요. 그렇게 시장에 관심이 쏠리는 상장 기업들이 있을 때는 일시적으로 수급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LG엔솔을 생각을 해보면 LG엔솔이 상장했던 그날 코스피 지수가 3.5%나 하락을 하거든요. 뭐 대형주, 중형주, 소용주 할 거 없이 전부 다 빠져 버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급 문제가 있을 수 있고요.
스페이스 X뿐만이 아니라 저희가 또 생각을 해 봐야 될 거는 엔트로픽의 상장도 이제 곧 있을 거고요. 오픈 오픈 AI에 상장도 있을 거고요. 오픈 AI나 엔트로픽 둘 다 시총을 한 1조 정도 생각을 한다고 하니까 그런다고 치면 굉장히 많은 수급이 이제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걱정이 좀 되는 듯한데. 네. 그리고이 반도체 관련돼서 또 하나 이슈가 있는게 있죠. 창신 메모리입니다. 종국. 예. 예. 지금 디램 시장의 점유를 보게 되면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대략 한 30%대 양분을 하고 있고 마이크론 있고 창신 메모리가 대략 한 5에서 8% 정도의 지금 마켓 쉐어를 갖고 있는데 창신 메모리가 상장될 경우에 지금 시가 총액을 대략 한 1700조에서 1800조 정도로 예상을 한다고 하는데요.
예. 창신 메모리의 상장은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게 일시적으로론 분명히 수급 영향이 있을 수 있겠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는 좀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죠? 왜냐면은요.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총 삼성전자 1800이죠. 그런데 창신 메모리가 지금 점유율이 5%에서 8%대 8% 대인 회사가 1700에서 1800조의 시가 총액을 받는다. 예.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지금 30%가 넘는 점유를 갖고 있는 회사는 어 이거 너무 싼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긍정적인 영향까지도 한번 고려를 해봐야 될 것 같긴 합니다.
창신 매물이 기업 가치와 비교해 본다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시총이 더 올라갈 수 있다. 기 [콧방귀] 여튼 그 자금이 스페이스 X라든지이 공모가에 돈이 빨려 들어갈지 그게 좀 도움이 될지 굉장히 시장에 주목을 해야 되는데 결국 지금 반도체주가 우리대 증시 자금 뭐 시총의 거의 절반을 지금 차지하고 있잖아요. 여기에 따라서 자금이 왔다 갔다 하는데 관심은 그런 거 같아요. 야 이게 이제 [콧방귀] 여전히 이게 계속 갈 건가? 아니면 뭔가 수익 실현을 해야 되나? 해외 외국 기관 투자라든지 이런 데서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팀장님은 어떻게 보시는 거예요? 이게 역시 계속 우상향할 수 있는 지금 상황에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결국 주가는 금리와 이익의 함수인데요. 예.이 이 과거에 어 전 세계 이익의 전망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한번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이 과거에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전 세계의 이익이 과연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보게 되면 기존에는 연초에는 한 해 동안의 이익 전망치를 높게 잡고 연말로 갈수록 그 이익 전망치가 점점점 낮아지거든요. 그런데 이게 26년 27년이 되면서 바뀝니다. 26년에도 하반기로 가면서 이익 전망치가 계속 올라가고요.
27년 이제 6월인데요.이 이익 전망치가 계속해서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계속 올라간다. 네. 그러니까 이익 전망치가 낮아지면서 지수가 올라가는 상황이 아니라 이익에 이익이 올라가는 거에 따라서 지수도 같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결론부터 좀 먼저 말씀을 드리면 반도체 끝나지 않았다. 끝나지 않았다. 네라고 생각을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콧방귀] 그 지금 표가 나오는 걸 보시면 오른쪽 끝에 제일 짧은게 이제 27년에 전 세계 이익 전망치고요. 그 밑에 연두색이 이제 2026년입니다. 하반기 감에서 올라가고 27년은 지금 첫 연초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주가가 이러는 이익의 전망치를 따라서 올라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한번 체크를 해 볼 것이 최근 25년 동안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100% 매도 시그널이 나왔던 때가 있거든요. 100% 매도 신호가 나왔던데 언제 네? % 올라가고 마이크론의 OPM이 60% 후반대가 되었을 때는 여지없이 반도체는 매도를 했어야 됐었습니다. 과거 25년 사이클에서는. 그런데 지금은 이제 버블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결국 버블이라는 건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버블이 생기는 건데 젠슨왕이 한 석달에 한 번씩 대만을 가거든요.
네. 왜 가냐면 결국 TSMC한테 케파를 좀 늘려 달라. 어 그래서 한 두 배 세 배 정 두 배에서 세 배 정도 케파를 늘려주면 어 엔비디아가 내년에 그러니까 2027년에 치 판매로만 3,조를 우리는 팔 수 있다. 늘려 달라라고 하지만 TSMC에서 지금 5% 정도 늘리고 있거든요. 쉽게 늘리지 못하는 거죠. 네. 를 두 배에서 세 배 늘려 달라고 하는데 5% 늘리고 있으니까 이런 좀 물리적인 제약의 버부를 막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이런 내용들은 과거 25년인데 그러면 과거로 돌아와서 90년대 중반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전에는 컴퓨터에서 텍스트만 나오다가 윈도우 기반에 그래픽을 보여 주기 시작하면서 메모리의 수요가네 배가 늘어납니다. 네. 네. 그때는 지금과 다르게 지금은 보시면 PC에서 보이는 화면을 핸드폰으로 바꿔주고 핸드폰에서 보여주는 화면을 다른 IT 기기들에서 보여주는 그냥 같은 환경 안에서 플랫폼만 바뀌는 거였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90년대 중반에는 텍스트 기반에서 아예 그래픽 기반으로 바꾸면서 메모리가 폭발이 폭발을 했던 거거든요. 네. 지금을 이때에 대입을 해보면 지금은 완전히 AI라는 새로운 형태로 바뀌었기 때문에이 90년대 중반을 비교를 한다라고 하면 지금은 메모리 사이클이
하락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초기다. 90년대 중반에 비교하면 새로운 혁신의 시작이고 그게 초기다. 그리고 바로 앞에서 방송하시는 거 이야기를 좀 들어 봤는데이 정부의 정책 그러니까 자본이 주식 시장을 좀 건전하는 정책에 관한 이야기도 좀 하시던데 그 부분 관련해서 좀 재밌는게 외국 회사들도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골드만 싹스가 12,000을 갈 거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거든요. 네. 코스피향 12개월에 두 가지 근거를 첫 번째 근거는 뭐냐면 어 글로벌 금융시장이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을 너무 과소 평가하고 있다.
과소 평가하고 있다. 네. 서 말씀드린 것처럼 25년간 있었던 반도체 메모리 사이클을 대입을 하는 거고요. 그래서 골드만 싹스에서 파악하기에는 어 아니다.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 최소 28년까지 가는 사이클이다라는게 첫 번째 전제였고요. 두 번째 전제가 있습니다. 뭡니까? 대한민국 정부가 어이 주식 시장을 건전화하기 위해 개혁을 해 나갈 거다라고 기대를 하는 건데요.이 재밌는 것이 PBR이라는 지표가 있습니다. PBR은 그 회사가 갖고 있는 자산 대비해서 주가가 어느 정도 평가를 받고 있냐라는 얘긴데 좀 알기 쉽게 설명을 하면 한 기업이 그냥 부동산 100억짜리 하나 갖고 있는데
시가 총액이 90억 80억인 겁니다. 실제 자산보다 시총이 훨씬 더 낮은 거죠. 그렇죠. 그런데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 60% 이상의 종목이 PBR 1배 미만입니다. 네. 그런다고 하면 이렇게 정부가 계속해서 자본상 선진화를 해 나갈 때이 저평가 받고 있는 종목들도 계속해서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네. 네. 메모리 사이클이 앞으로 계속될 거다. 이제 호항의 초입이다. 그리고 우리 정부 활성화 노력으로 기업 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다.이 두 가지 요인으로 본다면 지금 급락세 그리 걱정하지 말라 이렇게 외약을 하면 되겠습니다. 네. 주관 증시 전망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조재완 최슬리 투자자문 팀장이었습니다. 팀장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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