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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증 시도 간밤에 혼조 마감이 됐는데 오늘 국내시장도 양시장 간의 온도차가 있습니다. 물론 코스피 지수가 낙폭을 어느 정도 줄여가고 있는 구간이긴 하지만 오늘은 255에서 하락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는 일단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864 3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오늘 시장은 아무래 도 실적에 따라서 많이 웃고 울고 있는 거 같습니다. 미국 증시 영향도 받아가고 있고요 시장에서 어떤 종목의 눈을 가지면 좋을지이 분과 이야기 나눠 볼게요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님 함께합니다. 의사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머니맵 통해서 굵직한 섹터의 흐름부터 짚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은 시총 상위주들이 힘이 좀 많이 붙이는 하루인 거 같습니다. 반도체와 2차전지 쪽이 어제는 강하게 또 지수를 견인해 줬는데 오늘은 SK 하이닉스가 실적이 잘 나왔 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빅테크 쪽 반도체 쪽에 영향을 좀 받아 가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한미 반도체까지 모두 다 흔들리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2차전지 쪽에서는 어제 좀 강했었는데 오늘은 에코프로이 액면분할 이후에 거래 재개 됐죠. 이쪽만이 오늘 일단 상승 불 켜고 있고요 캠도 빨간불 켜고 있습니다. 나머지 쪽에서 눈에 띄는 곳을 보자면음 오늘 또 자동차 관련해서 현대차 실적 발표 있는 날이잖아요.
기아도 내일 있을 거고 아 자동차 지금 현대차 제외하고는 부품 주까지 그래도 빨간불 켜고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 쪽에서는 HLB 눈에 띄는 모습 나타내고 있고요 기계 관련해서도 지금 뭐 일부 종목들 상승분이 확인되고 있는데요. 오늘 그러면 가장 중요한 반도체 관련해서 이야기 좀 들려 보도록 할게요 SK 하이닉스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을 했습니다. 램도 랜드도 이제 회복세 나타내고 있고 어 나중에는 이제 흑자 전환할 거다라는 기대감도 있어요. 일단은 이렇게 실적이 잘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미국 쪽에 빅테크 반도체 쪽의 약세를 좀 받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자 그러면 지금같이 밀릴 때 좋다라고 하는데 밀렸을 때는 담아도 되는 기회인지 투자에 있어서 우선 순위를 꼽는다면요네 일단 1분기 실적에 있어서 핵심 포인트가 뭐냐라고 물으신다면 어 이렇게 엔비디아 하이닉스 어 기대감을 가지고 먼저 주가가 가파르게 올랐던 종목 군들은 시장에 조정해서 흔들렸다가 실제로 좋은 실적을 발표하면서도 의미 있는 반등 흐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은 결국 속도 조절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주가의 상승이 뭐 전체적인 어항의 상승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증시 자체가 뭔가 에너지가 조금 둔화되는 구간이니 선도했던 종목 군들도 일정 부분의 가격 조정 이후에 기간 조정으로 전환될 수밖에 없는 구간이고 따라서 이들 종목에 장기적으로 투자하신 분들은 뭐 포지션을 바꿀 필요가 없지만 어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의 저점이 형성되는가 소위 기간 조정에 들어갈 때 기간 조정의 저점은 어디인가 정도는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신규 매수 관점에서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면 저점이 확인되었을 때 신규 매수 그다음에 중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반도체 쪽은 뭐 여전히 나빠질 이유가 별로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포지션이 조금 적거나 아예 반도체 쪽의 포지션이 없으셨던 분들은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계속 적가 매수를 타진해 보는 것은 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뭐 한미 반도체를 포함해서 독점적인 기술로 인해서 밸류를 조금 높게 받고 있는 종목 군들은 신규 매수 하기는 쉽지 않죠. 신규 매수를 하더라도 단기 변동성에 항상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여전히 트레이딩 바이 정도의 의견만 가능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해 보면 어 트레이더가 됐든 아니면 장기 투자자가 됐든 반도체를 충분히 채우지 못했다면 단기 박스의 저점이 확인되었을 때 어 저는 매수해도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한미 반도체를 포함한 높은 고별의 종목군들이 가치를 반영하고 있는 종목군들이 한해서는 트레이딩 바이 정도의 의견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반도체 관련해서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또 긍정적인 부분들을 짚어볼 수 있는만큼 어 지금 반도체 쪽의 비중이 약간 부족하다라고 한다면 트레이딩 바일 정도에서는 좀 접근이 가능하다 이렇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자 이번에는 2차전지 쪽에서 오늘 또 눈에 띄는 에코 프로입니다. 5분의 액면 분할 이후에 또 거래 정지됐다 ka 오늘 재개가 된 첫 날인데요 다시 또 개장하자마자 10% 정도 급등 나왔었어요. 현재는 오른 폭 좀 줄여서 7% 정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50만 원대였던 굉장한 또 부담되는 주가 있는데 이제는 10만 원대까지 뚝 떨어지다 보니까 투자금이 또 몰리고 있거든요.
우리 현실적인 목표 주가 얼마나 생각할 수 있을까요네 일단이 종목의 목표 주가를 산정 하는 것 자체가 조금 어려워졌죠. 왜냐면 뭐 관련된 자회사들의 실적이 어느 순간부터 개선될지 그다음에 투자금은 꾸준하게 얼마나 나갈지 여부가 계속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는 투자도 지속될 것이고 성장도 이어질 거다라는 것에 있어서의 의심은 없지만 어 시장 업황에 따라서 투자의 속도를 조절할 수도 있고요 실적의 호전 속도도 조절될 수가 있는 상황인 것이죠. 그래서이 종목은 지금 구간에서는 어 어떤 특정한 목표가를 설정해서 가기에는 정말로 오랜 기간 장기 투자를 염두해 두신 분 외에는 어 목표가를 설정하기가 쉽지 않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지금은 흘러가는 대로 투자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래서 자신이 어떤 설정해 놓은 구간 뭐 예를 들어서이 정도의 지지를 이탈하면 줄이겠다고 하는 명확한 자신만의에 손절선 혹은 익절을 만들어 놓으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저는 지금 구간에서 뭐 에코 프로가 뭐 크게 올라간다 단은이 종목도 지금 하단을 확인하는 박스권을 그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체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에코프로 지금 뭐 돋보이게 예전처럼은 상승을 보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 지금은 바닥을 확인하는 새로운 박스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장기 목표가를 설정하기 단 흘러가는 대로 투자하시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네 아 굉장히 어렵네요.
어 지금은 바닥을 좀 벗어나서 장기적인 또 박스권을 그릴 수 있다라는 부분에서 얘기해 주셨고요 우리가 어 숫자로 딱 목표 조가를 설정하기는 다소 좀 무리가 있다라는 부분도 함께 짚어 주셨습니다. 자 계장 특징 주들 알아봤고 오늘 잠금해제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바로 롯데 케미칼 있니다. 어 반등의 키포인트 주가가 사실 쭉 이렇게 좀 흘러 내려왔는데이 저점을 좀 어느 정도 확인하고 회복할 수 있는지 그게 궁금해지거든요. 회복의 시그널 조금씩 이제 해외 통해서 긍정적인 뉴스들 전해지고 있다고요네 국내외에서 지금 는 뉴스 세 가지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뭐이 종목에 대해서는 뭐 단기적으로 크게 올라갈 것 같지는 여전히 않지만 그래도 우리가 소위 뭐 같이 투자를 하고 그다음에 어떤 어항의 바닥에 있는 종목 군들을 한번 노려본다면 의미 있는 뉴스가 나왔기 때문에 뭐 한 3월 달에도 말씀드린 거 같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것인데 자 일단 두 가지 뉴스 어떤게 나왔습니까 지금 우리가 뭐 대산 울산 어 그다음에 여수의 가장 큰 화학 단지들이 있죠. 근데이 화학 단지에 지금 로데 케미칼이 LG 화학이나 이렇게 대형업체들은 모두 다 들어가 있는 상황인데 국내에서 어떤 얘기가 나왔냐면 뭐 물론 사실 려분 좀 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구조 조정이 어차피 안 되니까 팔고 싶은데 이게 구조 조정이 안 되니까 야 그럼 대산에 있는 건 뭐 예를 들어서 롯데에 몰아주자 울산에 있는 건 LG 몰아주자 이런 식의 지금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만약에 해외로 매각이라는 혹은 국내에서 매각이라는 것이 되지 않으면 지역별로 한의사로 이런 구조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제기가 됐죠. 두 번째 의미없는 뉴스 유럽에서 어떤 얘기가 나왔습니까 지금 어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크래커 장비들을 아예 연구 폐쇄하는 방향으로 간다라는 뉴스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지금이 크레커 그에서 관련된 석유 화학 제품들이 공급이 되는데 어 일단 전체적인 공급에서 유럽에 오래된 크래커 그이 그냥 폐쇄가 아니라 보수를 위한 폐쇄가 아니라 연구 폐쇄에 들어가는 것들이 있다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고요 세 번째 오늘 나온 뉴스죠.
자 지금 아시아 쪽에 동부 아시아 쪽에 석유화 가동률이 급격하게 올라오고 있다라는 것이죠. 이게 뭐 중국 수요가 증가해서 그렇진 않은 거 같습니다. 뭐 중국 쪽은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이고요 근데 유럽 쪽에서의 물량이 줄었던 아니면 동남아시아나 인도 쪽에 물량이 늘었던 가동률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라는 것은 그렇다면 결국은 어 우리나라의 주요 기업들의 투자가 국내에도 되어 있지만 뭐 말레이시아나 이런 쪽의 지역이 되어 있는데 가동률이 회복된다는 건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마진도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전체적으로 유가의 상승과 납다 상승에 따라서이 가동률이 올라가야 올라가는 것인지 좀 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과거 기준으로 보면 한 75% 정도만 넘어도 마진이 회복되는 모습이었는데 지금 무려 85%지 회복이 됐다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여러 가지 뉴스들이 어항의 바닥을 조금 예측 할 수 있는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어느 정도 지금 미약하지만 약간씩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추세 전환을 깨고 있는 거 같은데 어 그러면 긍정적인 뉴스도 뉴스지 어항에 있어서 또 핵심이 되는 건 중국 쪽이든 이쪽은 괜찮나요네 아직도 의미 있는 신호는 나오지 않고 있고요 이미 예전부터 중국이 어 피 그니까 폴리에틸렌의 관련된 그 수급은 100% 내수로 남기겠다고 예전부터 계획을 얘기했고 최근에 이렇게 동남아시아 쪽에 가동률 올라오고 있는 구간이지만 중국 쪽에 전반적인 수입량의 개선은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니까 중국이 예전처럼 뭐 건설에 엄청난 어 자원을 쏟을 것 같지도 않고 일부 제조업이 회복되고 있는 것은 맞으나 그 회복 자체가 우리나라 제품 우리나라 중간재를 예전만큼 수입할 가능성은 없다 그래서 뭐 LG 와이나 롯데케미칼이 이런 종목 군들을 계속 언급 드리면서 말씀드리는 는 것은 예전의 영화는 없다라는 것을 계속 반복해서 언급드리지아요.
그래서 지금은 중국 쪽에 의미 있는 어떤 수입량 증가를 통해서 국내 물량이 이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스스로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고 해외 쪽에서의 수급도 약간의 변화가 있고 그다음에 동남아시아 쪽에 가동률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마진이 반전될 가능성이 서서히 언급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가 방점을 찍 한번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네 좋습니다. 자 그렇다면 반등이 나온다면 그 시기는 언제쯤일지 그 폭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해요네 아무래도 이제 하반기 정도에 어느 정도 상반기에 바닥을 찍고 하반기부터 제한적인 반등을 보일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지금이 종목의 지금 밸류에이션을 보시면 여러 가지 악재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뭐 PBR 0.2가 꼭 중요한 것이 아니고 과거에 기록하지 못했던 바닥 수준까지 떨어 졌다는 것이죠.
그래서 어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뭐 PR 쪽은 이얘기 나지 않으니까 당연히 나오지가 않고 있고 PB 쪽은 바닥을 아에 뚫고 내려가 버린 상황인 거죠. 그래서 바닥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추가적인 하락이 더 나타날 수도 있고요 1분기 실적을 보면서 추가적인 실망이 나타날 수도 있죠. 다만 우리가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본다면 자 이러한 가치 하락 0.2배 밖에 안 되는 이러한 가치 하락은 결국은 매수의 기회인가 여전히 도망갈 때인가를 고민해 본다면 저는 이제 확률적으로 로는 도망갈 때가 아니라 서서히 뭔가 담아볼 때로 다가오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반등의 폭도 예전만큼의 영화를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없기 때문에 굉장히 제한해야 된다 그래서 만약에 0.200 아지 떨어진다면 반등의 폭도 저는 0.4배 0.5배 채 안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그 정도의 가격이 15만 원에 육박하기 때문에 현재 10만 원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는 현재이 종목의 향후 기대 수익률을 생각해 봤을 때는 뭐 50% 가깝다라는 거죠.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손절을 한 15% 내외로 잡고 85,000원 정도로 손절로 잡는다면 업사이드가 50%이고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15% 있데이 정도면 투자할 만한 그런 구간에 오지 않았나 다만 한 가지 변수가 있죠.
어 PF 문제라든지 롯데 건설의 문제가 추가적으로 터지면서 롯데 그룹의 전체 자금 사황이 악화되었을 경우라든지 아니면 추가적인 설비 투자 구조 조정이 되지 않아서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손실 나타날 수 있는 경우의 약점은 물론 남아 있기 때문에 반등 폭도 굉장히 작게 잡고 있는 것이지만 이런 것마저도 잘 해결할 수 있다면 그때는 목표 주가를 더 높일 수가 있다 그래서 저는 추가적인 하락을 염두해 두고 오히려 추가적인 하락이 나왔을 때 조금씩 한번 담아보면 의외로 기대 수익률은 하반기에 높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그 높아진 기대 수익률조차도 피비 한 0.4배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지금은 오히려 겁을 먹지 말고 고 조정시의 매수 관점이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차적인 목표 주가 15만 원 설정해 주셨고요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한화 오션인 실적이 좋았습니다. 사실 기대가 높은데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실망감이 클 텐데 기대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올랐다가 실제로 현실도 좋다 보니까 주가 더 힘을 받고 있습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로 확인해 볼게요 실적 좋았죠네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여기도 좀 환율 효과가 많이 섞여 있는 것으로 보이죠. 그래서 본질적인 실적의 개선보다는 환율 효과도 꽤 있었다라는 것을 볼 필요가 있는데요. 자 지금 본질적인 영업 이익은 저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한 300억 정도 그렇지만 환율 효과로 인해서 나타난 것이 한 350억 정도 그렇지만 마이너스 효가가 또 일부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계산했을 때 한 500억 정도의 영업 이익이 나온 것으로 볼 수가 있는데요.
어쨌든 적자 기업이 흑자 반전 했고이 흑자 반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니까 당연히 뭐 긍정적인 재료로 봐야 되겠죠. 다만 이렇게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 탄력이 조금 떨어지고 있는 것은 여러 가지 기대감이 주가의 실적과 더불어서 녹아 있기 때문에 결국은이 종목의 주가를 바라보는데 있 색신 포인트는 현재 우리가 지금 기대하고 있는 부분 실적에 개선은 이제 상수로 놓고 그렇다면 지금 기대하고 있는 모멘텀이 얼마만큼 현실화 되느냐가 관건인 것이죠. 그래서 아마 지지난 달인가이 종목을 말씀드릴 때 제가 목표가를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그 이후에 생각보다 굉장히 다양한 모멘텀이이 종목에 겹쳐지면서 어떻게 보면 조선 빅 3리 중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이 종목에 거는 기대가 가장 높아지고 있는 것이 굉장히 아이러니 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맞습니다.
어 그러면 이제 지금 많이 올라온 주까지만 오늘은 또 4% 정도 눌려 있거든요이 기대감이 주가에 잘 녹아들어 있는 건지 본격적으로 흑자 구간에 들어섰다 생각보다 빨리 이제 실적이 잘 반영되고 있다라고 하는데 얼마나 적절한 주가인요 지금은네 현재 지금 수주하고 있는 것들로만 우리가 생각해 본다면 현재 주가가 그렇게 싸 보이지가 않습니다. 자 준비된 그림 보시면 저쪽에 이제 2 한 20년부터 쭉 들어왔던 탱커라 그지 이런 것들이 하나 둘씩 실적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아 물론 이제 내년부터는 2022년 이후에 물량들이 들어오는 것이니까 상대적으로 맞지는 더 빠른 속도로 개선될 수 있고요 근데 지금의 주가 상승은 저 탱 가스선 컨테이너 이런 것들 때문에 움직이고 있는게 아니죠.
바로 군함과 잠수함 그다음에 미국의 그 군함과 관련된 mro 수주 기대감으로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 거죠. 그러면 관련된 뉴스들이 과연 얼마만큼 현실화 될 수 있을까 실제로 뭐 호주 쪽에 방산업체 m& 이런 것들은 우리가 좀 시간을 두고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 기대가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국내 방사청과 관련된 뭐 잠수함이나 군함 수주가 같은 것들 즉 특수 목적성을 기반으로 하는 것들이 국내에서 수주가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해외 쪽에서의 mro 소위 이제 수주 수리와 관련된 수주가 늘어날 수 있는지가 결국 관건이라 그 기대감 자체가 주가를 끌고 가고 있는 것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일단 모멘텀 실적이라고 하는 모멘텀을 노출하고 나서 단기적인 조정은 오고 있는데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기대감이 살아 있는 상태라면 어 위쪽으로 조금 더 열리지 않겠는가 는 부분을 바라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자 그러면 한화 옵션 어느 정도의 목표 주가를 체크하면 좋을까요네 밸류 기준으로이 종목을 판단하기 쉽지 않다 왜냐면 지금 여러 가지 기대감이 있지만 그 기대감을 실제 숫자로 끌어 오기까지는 여전히 조금 우리가 물음표가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경쟁 상태예요. HD 현대 중공과 경쟁 상태기 때문에 이게 한 오션으로 갈지 아니면 어 HD 현대 중공업으로 갈지는 아직 알 수 없는 국면이 다만 하나 그룹의 방산 시너지를 생각해 보면 하화 그룹 쪽으로 뭔가 좀 가지 않겠는가라는 기대감은 있는 거 같고요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지금 PB 관점에서 지난번 고점이 한 세 배 정도까지의 움직임이었고 중요하지만 기술적인 고점이었던 전고점까지 a 트라이는 한번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봐서 지금 나타나고 있는 단기적인 조정을 잘 소화해내는 과정이 있다면 PB 3배 그다음에 지금 기술적으로 전고점이었다고 할 수 있는 한 4만 원대 초중반 44,000 원이라고 하는 전고점까지 그 정도 레벨까지의 트라이는 한 번 정도는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이 전제는 어 시장 전체가 크게 무너지지 않는다라는 것을 전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시장에 무슨 리스크가 나타나거나 하면이 종목도 크게 빠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 그 전제만 깔리지 않으면 저는 아마도 어 기대감에 의해서 전고점까지 한 번씩 도는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뭐 예전에 언급 드렸던 대로 조선 업종에서 제 원픽은 여전히 삼성 중공업 있데이 종목이 워낙 모멘텀을 타고 가고 있기 때문에 그 모멘텀이 현실화되는 구간까지의 반등은 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오늘이 종목을 언급드렸다시피 주셨습니다.
어 우리 좀이 종목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도 될 거 같고 어 지금 시장과 좀 연동해서 같이 보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 4 4,000원의 목표 주가 기억해 보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 의사님 자 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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