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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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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읽남 201화] 채권 기초강의 - 채권가격과 채권금리는 왜 거꾸로 가나요? 미국 국채가 왜 흔들리나요?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5-07-14 · 유튜브 시청 62,99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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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아석입니다. 반갑습니다. 많은 분들이 계속 질문하십니다. 어 국채 시장 어떻게 되죠? 미국 국채 불안하다고 하는데요. 미국 국채가 지금 신뢰를 잃고 있다. 뭐 또 미국 국채 발행량이 늘어나면 국책 가격이 떨어질 것이다. 이런 종류의 이야기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 해당 대주제에 대해서는 제가이어서 다음화 202화에서 응용 부분을 다뤄 드리도록 하고 오늘은 조금 더 본질에 입각해서 어 나 채권에 투자하려 하는데 채권이 뭐예요? 채권 가격이 오르면 채권 금리가 떨어진다고 하고 채권 금리가 오르는 건 채권 가격이 또 떨어지는 이게 거꾸로 움직인다고 하는데 이건 또 도대체 무하나요?

단기체가 뭐고 또 장기체는 뭐예요? 회사체는 뭐고 국채는 뭐예요? 정말 여러 가지 채권에 관한 질문을 주시는데 채권 생기초 어 채권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 기초를 충분히 다지는 강의를 한번 진행하고이어서 다음 화 202화에서는 말 그대로이 국채 시장에 대해서 여러분께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미국 달러 또 국채가 흔들리고 있다. 미국 국채의 신뢰도가 무너지고 있다 하는 대주제가 등장했고 또 역시 어 오빠 이렇게 불러도 될까요? OBBA는 감세안이 또 의회를 통과하면서 추가적으로 엄청나게 국채를 발행하게 될 예정인데 뭐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타결 여부에 대한 불안뒤로 미뤄졌지만 어쨌든 소위 말하는 부채한도 협상 안까지 포함된 과정이기 때문에 적어도 5조 달러가량의 국채를 발행할 계획이 이제 발표될 텐데 어 그러면 또 국채시장 무너진 거 아닌가요?

하는 질문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 응용에 해당되는 응용 편의 경우에는 좀 기다려 주시고 오늘은 그 생기초를 뽀개기 하는 방식으로 강의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말씀드린 것처럼 국채 금리 금리라는 것은 다른 말로 시장 금리를 이야기하는 건데 금리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죠. 여러 가지 우리 삶에 또 우리 투자에 경제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이 국채 채권 또 금리인데요.이 부분에 대해서 본질적으로 채권이 뭐예요라는 질문에 대해서 지금 답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채권은 뭐냐? 바로 채무 관계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다.

그 채권자는 돈을 빌려 주는 사람. 채무자는 돈을 꿔가는 사람. 빌려가는 사람인 거죠. 채권자와 채무자입니다. 돈을 빌려 달라 할 때 돈을 빌려 줄 수는 있는데 그러면 어 3개월마다 한 8%의 이자를 줘. 그리고 3년 뒤에는 원금하고 같이 줘. 하는 약속을 해요. 그 약속을 증서로서 표기를 하겠죠. 그게 뭐예요? 그게 채권입니다. 그럼 채권을 들고 있는 사람은 돈을 받을 자격, 또 이자를 받을 자격이 있다라는 증서가 되니까이 채권 자체가 상당한 의미가 된다. 제가 얼마 전에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설명드릴 때 금을 맡기고 금 보관 증서를 가지고 다니다가 그 금보관 증서로 뭐 거래를 하다 보니 그게 마치 어 현금 화폐가 됐다라고 말씀드렸었던 것처럼이 채권만 가지고도 여러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다면 그 채권 자체는 의미가 있겠죠.

자 채권이란 무엇이냐? 자, 채권을 산다는 것은 사는 대상이 채권 발행인데 돈을 빌려 준다는 의미죠. 그 내가 채권 살게. 그것은 내가 돈 빌려 줄게.이 얘기입니다. 대신 이자는 줘야 돼. 그러니까 정부나 지자체나 특수법인이나 여러 회사들이 채권을 발행합니다.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 나 그 채권 살게요. 채권 살게요. 채권 발행인한테 채권 살게요. 채권 나한테 주세요. 그러면 돈을 빌려 주고 만기까지 상환하는 조건으로 대신 이자는 주세요.라는 거죠. 근데 여기서 관리입니다. 채권을 발행하는 주체가 정부다. 그럼 국채 지자체다. 뭐 혹은 특수법인이다.

뭐 주식 회사다. 발행인에 따라서 뭐 국채냐 회사냐 뭐 국공체냐 이런 표현들이 등장하는 것이죠. 그게 바로 채권의 개념이다. 자 그러면 국채와 회사는 무엇인가요?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러 경제 주체가 채권을 발행할 수 있는데 정부나 지자체 관점에서 발행하는 그 국체가 있겠고 또 회사체가 있겠죠. 과거에는 이렇게 견본을 제가 보여 드리는데 이렇게 실물 소위 증서로 어 이렇게 표시가 되었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활용됐고 미국의 국채도 이렇게 샘플을 보여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언제까지 몇퍼센트의 이자로 돈을 돌려 줘야 돼? 그 만기 일시와 이자와 뭐 이런 것들이 표시되겠죠.

금보관 중서랑 칸 차이는 없어 보인다. 이런 생각도 좀 드네요. 자, 근데 채권을 정의를 내렸어요. 그럼 이제 알아야 될 것은 채권은 대출과 뭐가 다른가요? 채권은 주식과 뭐가 다른가요? 이걸 정리할 차례예요. 자, 채권은 대출과 어떻게 다른가? 대출은 개인이 은행이나 금융 기관으로부터 돈 빌리는게 대출이에요. 혹은 개인이 개인인으로부터 돈 빌리는게 대출이에요. 근데 채권은 기관이 은행이나 투자자로부터 자본 조달하는 거예요. 그니까 돈을 어 빌려 주세요 하는 요청하는 기관에 따라서 개인의 경우라고 한다면 대출이 되겠고 기관이 채권을 발행하면서 자금을 조달한다.

그것은 채권이 되겠다. 여기서 좀 차이가 있는 거죠. 대출과 이런 면에서 다르다. 그다음 두 번째 채권은 주식과 어떻게 다른가요? 자, 주식은 자기 자본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상법 계정도 이번에 했지만 자기가 주식을 갖고 있다. 그럼 주식을 갖고 있는 비중만큼 그 기업의 주인이 되는 겁니다. 어, 주인이 되니까 그만큼은 뭐예요? 자기 자본인 거예요. 그 기업들이 주식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한다. 그럼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은 그만큼 그 기업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자본이 됩니다. 채권은 뭐예요? 그니까 쉽게 말하면 주식을 보유하면 보유한만큼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어요.

이해가시죠?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는 말이야. 쉽게 말하면. 근데 채권의 경우에는 돈만 빌려 줄뿐 당연히 지위가 주주로서의 지위가 없는 거예요. 경영자로서의 지위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증권을 소유한 위치가 주주로서의 지위를 갖느냐, 채권자, 돈을 단순히 빌려 준 사람으로서의 지위를 갖느냐 지위의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주식과 채권을 합해서 뭐라고 합니까? 증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두 가지를 합한 시장.이 두 가지가 거래되는 시장을 증권 시장이라 합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은 주식 시장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도 하지만 사실 채권 시장이 훨씬 더 큽니다.

예. 자, 그럼 소유자로부터의 권리도 보면 결산시의 주식은 사업 이익금에 따른 배당을 받기도 하지만 채권은 배당 같은 건 없어요. 그냥 확전된 약정된 이자만 받는 겁니다. 존속 기간은요. 주식은 영원한 거예요. 기업이 영원한 이상, 기업이 그 지속 가능한 이상 그 주식도 지속 가능한 거야. 상장 폐지되는 일이 없다라고 한다면 채권도 어 영속성이 있는 연구체가 있긴 하지만 통상 기한적입니다. 그래서 지금 채권도 단기체냐 중기체냐 장기체냐 이렇게 나눕니다.이 단기체를 통상 뭐 예를 들면 1년도 안 되는 거 이걸 단기체라고 해요. 그리고 1년에서 한 5년 정도 되는 만기를 갖고 있는 채권을 우리는 중기체라고 하고 그리고 5년 이상의 경우 우리는 장기체라고 합니다.

뭐 나라마다 구분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이 단기체를 t빌 예트리 그러니까 미국 국채가 단기체를 바랑한다. 그러면 정말 예를 그대로 1년 미만이다. 그거는 T빌이라고 합니다. 트저리. 그리고이 중기체 같은 경우는 t트라고 표현합니다. 그니까 노트 그리고 장기체의 경우에는트리드 이렇게 표현합니다. T본드 그 T빌티 not티본드 이렇게 구분도 합니다. 물론 방금 설명드렸던 장기체 중기체 단기체의 개념하고 뭐 나라마다 뭐 구분 기준이 좀 다를 수는 있지만 뭐 어떤 나라는 20년 만기가 있기도 하고 어떤 나라는 없기도 하고요.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는 20년 만기가 있죠.

장기체가 있죠. 근데 보통 10년 만기, 30년 만기, 10년물, 30년물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T노트를 굳이 가장 광범하게 적용되고 있는 정의로는 1년에서 한 10년까지는 이제 T노트 그니까 중기체로 분리하고도 있다. 이렇게 차이가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시 또 돌아와서 주식가 채권이 어떻게 다른가? 원금 상환이 불확실하다. 원금 보장이 안 된다. 그게 주식이에요. 결국은 주식은 뭡니까? 샀을 때 가격보다 오르면 이익, 떨어지면 손실. 그니까 원금 상환이 불확실한 겁니다. 그러니까 리스크를 더 동반한 거예요.

근데 재권은요. 원금 상환이 됩니다. 그러니까 원금을 보장한 거야. 빌려 준 거니까 대출하고 비슷한 거예요. 다만 갚는다면 갚지 못하면 어떻게 돼요? 그 나라가 예, 소위 말하는 여러분 부채안도협상 타결이 안 되거나 이렇게 되면 디폴트가 되죠. 갚지 못하면 그래서 대회적으로 채무를 변제하지 못한다. 대회에 국으로부터 채무을 변제하지 못한다. 외환 위기가 되죠. 우리나라가 겪은 외환 위기. 그 자기 국가 내에서 그런 어 뭐 그런 것들을 어 국가가 예를 들어서 어 그 상환하지 못한다 그러면 그냥 어 국가 재정 위기 뭐 이런 식으로 표현해 볼 수 있겠죠.

자본의 그 조달 형태도 출자 증권 방식이냐 대부 증권이냐 그러니까 빌려 주는 것이냐 출자하는 것이냐 이런 차이가 있겠죠. 지금은 현 정부가 주식 시장에 더 많은 돈이 쏠리도록 유도하고 있고요. 그죠? 그렇게 되면 자기 자본금이 단탄해지니까 기업들로선 자기 자금이 커지는만큼 시가 총액이 커지는만큼 상당 비중을 또 기업 경영 정책에 활용할 수 있겠죠. 예를 들어서 R&D 투자를 한다든가 신사업 진출이라든가 이런 면에서 채권과 주식은 차이가 있다. 자, 여기서 또 한 단계 들어가 볼게요. 주식은 중요한 겁니다. 매수 금액과 매도 금액이 각각 변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수 금액과 매도 금액의 차이가 수익률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매수 시점, 매도 시점 각각이 변동하니까이 차익값이 시세 차익이 되는 것이죠. 근데 채권은요. 보세요. 액면 금액이 정해져 있어요. 상환 시점도 정해져 있어요. 이게 만기인 겁니다. 만기와 그 액면 금액은 고정되어 있습니다. 대신 수익률이 변화한다는 이야기는 매수 금액이 달라진다는 뜻이에요. 그 수익률이 높다. 그럼 매수 금액이 싸다. 수익률이 낮다. 그럼 매수가 높다라는 거야. 아무도 안 살 때. 이해가시죠? 수익률이 낮다. 매수가가 싸다. 벌써 가격과 어 수익률 금리는 반비례한다.

수익률은 다른 말로 금리고 국채 수익률, 국채 금리 같은 말입니다. 이것은 역시 국채 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가 벌써 해석이 되시죠.이 부분을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채권 금리와 채권 가격은 왜 거꾸로 움직이나요? 왜 반대로 움직이나요? 하는 질문들을 정말 많이 주시는데 일단 일단이 그림을 가지고 잠깐 암기해 주세요. 어, 채권 가격과 채권 금리를 생각하실 때는이 그림을 먼저 머릿속에 떠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기본적으로 채권 가격이 오른다라는 얘기는 채권 금리가 떨어진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반대로 채권 금리가 오른다.

그것은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라고 일단 생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러면 왜 그런지를 지금부터 설명드릴게요. 이게 오늘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채권 가격은 변해요. 근데 액면 가격은 변하지 않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채권 가격 100만 원짜리를 사는데 만기까지 유지하면 105만 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 그 땅 그 시점에 채권 수익률은 몇 %트예요? 5%가 되겠네요. 그죠? 근데 만약에 액면 가격은 그대로 채권 가격이 올라서 105만 원이 된다. 채권 가격이 105만 원으로 오른다. 그러면 채권 가격이 오르는만큼 내가 가져갈 수 있는 수익률은 제로가 되는 거네요.

반대로 채권 가격이 100만 원에서 95만 원으로 떨어진다. 그런 얘기는 결국 만기까지 갖고 있을 때 받을 수 있는 액면 가격이 105만 원으로 정해져 있으니까 채권 가격이 떨어지는 과정에서는 채권 수익률이 오르는 개념이 된다. 이해가셨죠? 그러니까 채권 가격이 떨어질 때는 채권 수익률이 오르고 채권 가격이 오를 때는 채권 수익률이 떨어진다. 성립이 되죠. 자, 그리고 반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이제 이거는 약간 채권 시장에서 거래 가격을 가지고 설명드리는 방식이었어요. 근데 반대 입장에서 설명해 보면 채권 금리라는 것이 반드시 채권 매입 매수 매입 시장에서만 그래서 매수세가 강한지 매도세가 강한지 그것만으로 채권 가격과 수익률이 결정되는게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기준 금리를 인하해요. 그러면 전반적으로 단기 금리가 하향화 됩니다. 그럼 장기 금리도 전반적으로 같이 떨어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혹은 유동성을 더 많이 공급해요. 유동성을 더 많이 공급함으로써 채권 매수세가 강해질 수 있어요. 그것이 채권 금리를 떨어뜨리게 만듭니다. 이해가시죠? 그런 식으로 시장 금리 자체가 시장 금리 자체가 움직임에 따라서 그럼에 따라서 채권 가격이 변화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설명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시장 금리가 현재 5%예요. 근데 어찌어찌에서 시장 금리가 10%로 올라가요.

어 금리나 안 한다. 금리 인상한다. 뭐 이런 종류의 생각이 겹치면 시장 금리가 올라가요. 시장 금리가 올라가면 그러면 채권 시장에서 당연히 채권 금리가 5%가 아니라 10%가 돼 버리니까 이제 100만 원짜리 채권은 판매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95만 원짜리 채권 정도가 판매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 금리가 올라가는 과정에서는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 반대로 시장 금리가 5%에서 0%로 떨어지는 과정. 어, 금리나 열심히 한대요. 어, 도저히 안 되겠다. 금리를 제로 금리로 떨어뜨린대요. 예를 들어서 그렇게 시장 금리가 5%였다가 0%로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아무래도 채권 가격도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채권 가격이 비싸지는 거죠. 예. 그렇게 수익률이 곧 시장금이다. 수익률은 곧 시장 금리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그러면 그 시장 금리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게 수익률이 달라지는 것이니까 수익률이 0%로 시장에서 가격이 형성되는데 채권 가격은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두 가지 기법입니다. 채권 가격이 변화함에 따라서 수익률이 달라진다. 이게 조금 더 쉽죠. 반대로 어찌어찌해서 시장 금리가 달라짐에 따라서 채권 가격이 움직이는 그 어떤 경로로 설명해도 채권 가격과 채권 금리는 역행한다.

거꾸로 움직인다라는게 충분히 설명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채권 금리와 채권 가격이 왜 거꾸로 움직이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아마 충분히 이해 가시는 시간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채권 가격의 변동료인은 뭐가 있는가? 채권 가격을 떨어뜨릴 만한 하방 압력들이 있어요. 그리고 상승력들이 있어요. 그 반대로 채권 가격을 떨어뜨린 하락 요인과 상승 요인이라고 표시했지만 채권 금리로 만약에 이름을 바꾸면 반대로 상승 요인, 하락 요인이 되는 거겠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연준이 금리 인할을 안 할 거 같아요.

금리 인하를 연기할 거 같아요. 그니까 시중 금리가 전반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죠? 올라가니까 채권 가격은 떨어지는 거죠. 이해가셨죠? 특히 트럼프의 감세 앞에 맨 처음 말씀드렸던 오빠 OBBA 감세안이 통과가 돼요. 어 그러면 감세 조치한대요. 그럼 감세 조치하면 아무래도 재정적자가 늘고 그러면 재정적자를 탐감하기 위해서는 국채를 더 많이 바해야 될 것 같아요. 국채 발행량이 많아지면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서 어떻게 됩니까? 채권 가격이 떨어지겠죠. 채권 금리가 올라가겠죠. 바로 그런 것들입니다. 또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도 어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채권을 매수해 줄 매 매 매입처 매입처를 많이 확보한대요.

그럼 매입처를 확보하면 매수세가 강해지니까 수요 공급의 원리에 의해서 가격이 올라가는 거죠. 몇 가지 예를 들었습니다. 제가 오늘은 2011하고요. 매주 월요일 6시. 저녁 6시이 경인남 시그니처에서 200 오늘은 1화 또 다음 주 월요일은 2화가 나올 텐데 2화에서이 미국 국제 가격의 변수 이런 대략한 열 가지를 그냥 흐트어 놓고 어떻게 변동하는지 실제 25년 하반기에 미국 국채 시장이 불안하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진단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 여러분들과 더 유튜브 이상으로 소통하기 위해서 이렇게 오피셜 클럽을 런칭했고 더 많이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또 매일 또 매주 줌업도 하고요. 또 매월 한 차례씩 오프라인 특강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조금 더 더 긴밀히 소통을 하고 싶고 더 많이 공제 공부하고 싶으시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어 참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오늘 강의를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주 202화 기대하면서 이번 주 경제 읽고 둔 남자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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