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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 투자 총정리 ETF? 실물? 이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조규원 대표 2부)

머니판다 - 돈에 대한 모든 것을 판다 · 2026-02-25 · 유튜브 시청 24,85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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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이 한 번 오를 땐 좀 많이 오릅니다. 적게는 일곱 배에서 많게는 26배가 상승하는게 원래 금이 오르는 사이클이거든요. 특히 금을 실물로 갖고 있게 되면 나중에 사람들의 수요가 몰릴 때 실물의 프리미엄이 붙거든요. 남들은 뭐 3, 40% 수익 낼 때 나는 거기에 프리미엄 20%가 더 추가돼서 50% 60% 수익 낼 수 있는 요런 이점까지 있다 보니까 실물이 저는 되게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어쨌든 좀 개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금이 많이 올랐고 또 앞으로 이제 오를 수 있다는 가능성이 높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제 아 지금이라도 좀 팔아 팔아서 좀 수익을 실현해야 될까?

아니면은 더 가지고 있어야 되나? 아니면 더 사야 되나?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떻게 좀 조언을 해 주시나요? 예네. 일단 어 그런 불안감이 든다라고 한다면 파는게 맞아요. 그러니까 실제로 금가이 저는 앞으로 훨씬 많이 오를 거라 생각하지만 근데도 불구하고 예를 들면 그 예전에 전설적인 펀드 매니저인 그 피터린치라는 사람이 마젤란 펀드라는 전설적인 펀드를 만들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 펀드가 왜 전설이냐면 13년 동안 단 한해도 손실 본 해가 없어요. 그리고 13년 동안 수익률이 무려 4,300%거든요. 근데 재밌는게 그 펀드에 투자했던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손해를 보고 나갔다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 상식엔 이해가 안 가잖아요. 근데 그런 것처럼 나는 내가 확신을 가진 투자라고 한다면 그러면 그런 수익을 충분히 얻을 수도 있게 있겠지만 근데 내가 확신이 없으니까 조금만 가격이 떨어지고 여기저기서 안 좋은 뉴스가 나오면 불안해지고 이렇게 된다. 그래서 금을 투자할 때도 마찬가지로 처음에 본질을 먼저 보고 아 지금 금이 이런 슈퍼 사이클이 나온 이유가 아까 조기원 작가가 얘기한 것처럼 그런 이유 때문이구나. 되게 긴 사이클이고 그 전체 사이클에 이제 중방부에 왔구나. 요런 것들을 이해한다면 금투자를 해도 되지만 그냥 가격 오른다고 우르르 가서 샀다가 좀 이렇게 좀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한다면 그거는 실제로 금가격이 10배가 오르든 100배가 오르든 나는 그 성과를 못 누릴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잠깐 좀 마음의 여유를 갖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매도하셨다가 뭐 좀 더 확신이 있는 그런 투자로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근데 사려고 해도 너무 비싸져 가지고 사기 힘든 좀 측면도 있잖아요. 예. 그래서 개인의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어떻게 금투자를 해야 될까 이런 고민을 당연히 하실 것 같은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금 투자를 할 때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어 예를 들면 뭐 저 같은 경우에는 실물을 투자를 합니다. 골드바 같은 것들. 아 골드바를 실제로 사서네 일반인 분들은 근데 이게 골드바를 사는게 되게 안 좋다라고 착각하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잊어버릴 수도 있고 훔쳐갈 수도 있고 맞아. 거기다가 살 때 부과세 10%도 돼야 되죠. 그다음에 금이 또 그 마치 달러처럼 살 때 팔 때 가격이 또 달라요. 네. 그런 수수료까지 하면 거의 15% 정도 손해를 보니까 야 그거 너무 손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근데 잘 생각해 보면 이제 그거에 대한 대체제 중에 하나가 이제 ETF가 있거든요. ETF는 이제 금가격을 그대로 쫓아가도록 설계된 일종의 펀드다. 얘는 내가 직접 보유할 필요도 없지. 수수료도 0.7% 정도밖에 안 되지. 나중에 수익의 15.4% 4% 때는 세금 그 배당 소득세만 내면 되니까 이게 훨씬 나은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금가격이 한번 오를 땐 좀 많이 오릅니다.

적게는 일곱배에서 많게는 26배가 상승하는게 원래 금이 오르는 사이클이거든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금격이 최소한 2만 불 이상은 지나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것처럼 앞으로 세네배 이상 더 오를 텐데 세네배 이상 더 오르면 거기에 수익이 15.4%인 %인 세금은 어쩌면 부가세 10%인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는 실물이 더 매력적이고 특히 금을 실물로 갖고 있게 되면 나중에 사람들의 수요가 몰릴 때 이제 실물이 부족하니까 실물의 프리미엄이 붙거든요.

그죠? 예. ETF 투자해서 남들은 뭐 3, 40% 수익 낼 때 나는 거기에 프리미엄 20%가 더 추가돼서 막 50% 60% 수익 낼 수 있는 요런 이점까지 있다 보니까 실물이 저는 되게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근데 만약에 실물을 보관하는게 불안하신 분들도 계세요. 그런 분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ETF 같은 거 예, 차라리 투자하시는 것도 괜찮고 아니면 대표적으로 이제 KRX 금시장이라는 방법도 있는데 요것도 ETF랑 마찬가지로 주식 어플해서 이제 간편하게 금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그래서요 방법으로 투자하면 얘는 사고팔 때 세금도 없고 아

세금이 없다. 수수료도 0.3%로 되게 저렴하다. 다만 얘 1g 단위로 투자를 하다 보니까 한 20 몇 만 원 정도 금액이 이제 최소 구매 다니다다 보니까 그런 것들 이제 소액으로 얘기하기는 좀 어려운 그런 수준이라서 그래서 내가 나한테 지금 딱 맞는 방법이 뭘지를 한번 고민해 보신 뒤에 나는 오히려 어디 맡기는 것보다 내가 갖고 있는게 편하다 하면은 실물가 있어. 예. 그러면 실물 아니면 KRX나 ETF 요런 것 중에 고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음. 그러면 실물을 샀을 때 이게 보관에 대한 부담이 아무래도 있기 때문에 좀 걱정해질 텐데 이게

모르겠어. 내가 돈이 많으면 금이 막 이렇게 쌓여 있는 영화의 어떤 장면도 생각나지만 이게 골드바는 사실 더 크지 않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좀 보관이 생각보다 좀 괜찮지 않을까 생각도 들거든요. 어떤가요? 네. 맞아요. 이게 많은 분들이 이제 보관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계신데 보관을 어렵게 생각하면 진짜 한도 끝도 없이 어려워지거든요. 근데 쉽게 생각하면 너무 쉬워져요. 한 여러분들이 1천만 원짜리 금을 사면은 네. 한 요만합니다. 예. 진짜 이만해요. 이만한 거를 우리 집 안에 뭐 아니면 내가 나만 하는 공간 어딘가에 잘 숨겨 놓겠다라고 생각하면은 이만한 거를 누군가가 작정하고 찾으려고 해도 쉽지가 않을 거예요.

저는 양말만 아침에 찾으려고 해도 잘 안 보이더라고요. 예. 그런 것처럼 이제 내가 숨기고자 하면 얼마든지 잘 숨길 수 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뭔가 불안하다라고 한다면 실물보다는 그런 분들은 그런 이제 금융 상품에 투자하는게 나으실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뭐 혹시나 좀이라도 금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뭐 따로 있는 건가요?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그 그런 현 실물이나 ETF나 이런 것 중에서 골라야 되는 건가요? 어,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그니까 예를 들면 이거를 금 자체를 싸게 살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제 금 투자를 할 때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거든요.

대표적으로는 아까 KRX 금시장처럼 세금이 없는 방법도 있지만 때로 KRX 금시장이 가격이 좀 제멋대로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원래는 금가격이 80만 원이 정상인데 얘는 막 혼자 막 90만 원에가 있는다던가 이런 식으로 그럼 이거 사면은 나는 10만 원 손해보고 시작하는 거거든요. 고를 때도 있어서 고를 때 이제 ETF 같은 걸로 투자하는게 좋은데 ETF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수익의 15.4%를 4%를 세금으로 내야 된다고 했잖아요. 이럴 땐 ISA나 IRP 계좌 같은 것들을 이용해서 절세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가 있겠고 아니면 이제 실물을 사겠다라고 할 때

어 우리가 금가격이 딱 정해져 있는 거 같아 보이지만 기름값이 주요소마다 다르듯이 금가격도 금빵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저도 제가 처음에 예 2019년에 금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종로에 이제 금은빵 거의 100곳을 이렇게 발품을 팔았거든요. 그러면 가격 차이가 그래서 좀 있어요. 진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금들이 있다. 그래서 발품을 팔아보는 것과 팔아보지 않는 건 꽤나 차이가 있으니까 그 좀 금은빵들이 밀집한 지형 뭐 종로나 뭐 부산의 범일동 아니면 대구의 교동 요런데 가셔서 이제 뭐 한 네다섯 군데 정도 이제 발품을 팔아 보시면 확실히 내가 생각한 것보다 조금 더 금을 싸게 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오기도 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혹시 이제 금에 대한 리스크 중에 뭐 환율이나 금리에 따른 어떤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이런 부분은 좀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으면 좋을까요? 일단 기본적으로는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건 달러의 가치가 높아진다라는 거니까 그게 금가격엔 안 좋을 수 있다. 요렇게 보는게 맞기는 맞아요. 그래서 그런 비슷한 어떤 이제 경제적 상황 뭐 통화 정책의 방향성 요런 것들이 나왔을 때 금가이 크게 흔들리긴 합니다. 근데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건 제가 앞서 계속 말씀드렸듯이 긴호흡에서 보는게 되게 중요해요. 사실 큰 흐름에서 보면 금리가 정말 중요하냐라고 하면 그렇지 않을 때가 많거든요.

대표적으로 아까 어 금리가 그럼 내려가면 금이 좋을 거라고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지난 100년치에 금리 데이터와 금가격 데이터를 겹쳐서 보면 사실은 어 금리가 올랐을 때 금가격이 올랐던 역사가 조금 더 많아요. 예를 들면 1970년대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무려 14%까지 폭등했거든요. 근데 금가격은 26배가 폭등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처럼 금리 다 단순히 하나만의 지표를 보면은 아 이제 앞으로 금리 오르면 달러강 세우니까 금값 안 좋을 거야라고 생각하는데 금리는 4% 올리는데 물가가 7% 8% 오르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는 국가의 입장에서 아 내가이 부채 문제를 지금 해결해야겠다.

아니다. 이거 좀 더 지연시켜서 다음 타자한테 넘겨야겠다. 약간 요런 식으로 어떤 스탠스를 취하는가가 되게 중요한데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 미국조차도 일단은 그 부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그런 이제 스탠스가 보여지기도 하고 압박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다른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를 잘 안 사주 안 사 주는 걸 넘어서 심지어 파는 이런 행동까지 나온다라는 건 너네 부채 문제 해결 안 하면 나 너네 부채 안 살 거야. 약간 이런 식으로 이제 압박을 받는 상황이라 이때는 어쩔 수 없이 인플레이션을 좀 용인하더라도 화폐 가치를 낮춰서 부채도 낮추고 금가격은 올라가는 요런 사이클 긴 호흡에 그 큰 사이클이 만들어진다라는 그런 부분들을 이해하고 투자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음.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말씀하신 것처럼 금이 오르는 과정에서의 변동성이 나타날 때 개인들은 마음이 흔들릴 텐데 좀 어떤 좀 대응을 하고 있으면 좋을까요? 예. 아, 그래서 내가 만약에 지금 금 투자를 하려고 한다라고 하면 지금처럼 변동성이 클 때는 어, 당연히 이제 분할해 매수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예. 왜냐면 오른다고 안 사면, 비싸다고 안 사면 변동성이 크니까 정말 레벨로 가격이 가버리는 경우들도 많거든요. 그리고 이제 가격이 떨어졌다고 좋다고 막 다 들어가면 거기 밑에 좀 더 이제 지하실이 있는 경우들도 있어서 그래서 이렇게 변동성이 클 때는 원래 투자하려고 했었던 걸 뭐 네, 다섯 번 정도 나눠서 뭐 한 달에 한 번씩 투자를 하시든 요런 식으로 분할로 투자를 하는게 첫 번째 좋겠다.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금을 투자한다고 했을 때 전체 자산을 몇 퍼센트 어떤 비중으로 가져갈 거냐를 미리 정해 놓는게 좋아요. 일반적으로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볼 때 한 10% 정도가 가장 적합하다고 하는데 지금처럼 화폐 가치가 많이 떨어지는 요런 식일 때는 한 20% 정도까지 올려서 [목을 가다듬음] 이제 금을 이제 배분을 해 둔다라고 한다면 갑자기 뭐 예를 들면 주식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 그 그때 뭐 금가격이 올라갔다. 그럼 비싸진 금을 팔아서 뭐 조금 더 저렴해진 주식을 살 수도 있는 거고 예. 반대 상향에 나온다고 하면은 어 금가격 낮아졌네.

어 근데 채권 가격이 많이 올랐잖아. 그럼 채권을 좀 팔아서 이제 금을 더 살 수도 있는 요런 기회의 장으로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비중을 이제 적절히 해 놓는게 좋겠다. 물론 저처럼 투자의 확신이 있으면 저는 99%가 다 금이거든요. 아 올인을 하셨군요. 예. 올인을 했는데 이제 그렇게 해도 되지만 예. 그 웬만한 분들은 확신이 들기 전에는 이렇게 차근차근 늘려나가도 절대 늦지 않는다. 그 말씀드리고 싶어요.

#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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