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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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 채굴 가능량 한계와 산업 수요 사상 최고로 공급이 부족하며, 금은비(약 60)가 정상(1:15)으로 복귀하면 은이 금 대비 크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주장. 은 가격은 과거 조정 폭(40~60%) 수준의 조정을 거쳤고 상승 사이클 절반 정도만 왔다고 봄. 금리 인상(올해 1회 예상, 10~12월) 시 금과 은이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 레버리지 상품(2배)은 변동성 손실로 불리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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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현상이 나오냐면 지금 지구상에 캘 수 있는 은의 양이 한 17년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17년 정도 지나면은 이제 은은 거의 고갈이라고 보셔야 돼요. 그 정도로 캘 수 있는 은광도 별로 없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은이 이제 되게 공급이 부족한 상황인데 산업 수요는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AI라던가 데이터 센터라든가 전기차, 태양광, 우주 산업, 심지어는 최근에 미사일도 쏘고 이런 일들이 있다 보니까 은혜 수요가 진짜 나리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데 지금 이제 뭐 금 가격 변동과 맞물려서 은에 대한 관심도 높았잖아요.
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은 은도 금 가격을 추종하다 보니까 거의 고점 대비해선한 4, 50% 정도 하락된 가격에서 깨서 이렇게 좀 횡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은 같은 경우에는 전체 수요에서 절반 이상이 산업제로 쓰이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금리인상에 대한 이슈는 어 은에 있어서는 조금 더 금보다 치명적일 수 있다라고 시장은 판단을 해서이 정도까지 조정이 온 것 같아요. 근데 그렇다 보니까 어떤 분들은 뭐 이미 투자하셨던 분들의 경우에 좀 더 그런 불안감을 많이 느끼실 텐데은 상승 사이클이 끝난 거 아니냐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근데 역사적으로 일단 첫 번째 은이 10배 이하로 하락한 아 10배 이하로 상승한 역사를 찾아보기 되게 어렵습니다. 예. 보통 제일 적었을 때가 한 12배 좀 오른다 하면 한 30배 정도의 상승이 있거든요. 원래 예 그 사이클상. 근데 지금은 그런 거랑 비교했을 때 아직도 가야 할길이 상당히 멀다 렇게 볼 수가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은도 금이랑 똑같은 상승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2030년까지 금가격이 상승해야 될 사이클을 거의 그대로 쫓아갑니다. 그래서 우리는이 전체 사이클의 절반 정도밖에 안 왔다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는 은혜의 한 40% 50% 조정이 원래 좀 자연스럽습니다.
20년 코로나 팬데믹 때도 한 40% 정도의 조정이 있었고 그다음에 2008년 이제 글로벌 금융위기 때 -60% 1975년에는 -40% 그다음에 1929년에는 - 50% 정도로 지금 정도의 조정은 원래 그 상승 사이클에 상승 사이클에서 나타나는 좀 흔한 조정 중에 하나다. 그리고 그런 조정의 값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서 그렇게 막 되게 특이하다라고 생각할 부분은 없다. 요런 것들을 이해하고 네. 투자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수준으로 보면 아직은 은이 더 올라갈 여력이 있고 그럼 저평가 된 측면도 아직은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네요.
네, 맞습니다. 일단 가격적으로 봐도 사이클적으로 봐도 되게 저평가됐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걸 가장 정난하게 볼 수 있는 지표가 뭐냐라고 한다면 은의 저평가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 중에 하나가 금은비라는게 있어요.이 이게은 금인 금과 함께 고대 메소포타미아 때부터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뭐 이렇게 쭉쭉 와서 현대까지도 이제 현대 바로 직전까지도 은은 돈으로서 사용이 됐었습니다. 어 한 1970년 이전까지만 해도 은을 돈으로 쓰는 데가 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은은 5,년 동안 금과 함께 돈으로서 쓰였다 보니까 그러면 우리가 예를 들면 1,000원짜리 집회 가져가면 100원짜리를 몇 개로 바꿔 주냐 요게 딱 교환비가 정해져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금은비도 교환비가 1대 12에서 한 1대 15 정도를 늘 유지했었어요. 인류 역사에서. 근데 이제 때때로는 뭐 갑자기 어디서 옛날에는 이제 은광이 많지 않았으니까 탐사 기술도 적었고 어디서 은광이 한번 빵 터졌다 그러면은 이제 갑자기은 금은비가 쭉 벌어져서 은이 저평가되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어떤 때는 이제 또 근본이재가 아니라 이제 그 불안화폐 시스템 지금처럼 담보가 없는 그런 화폐 시스템으로 바꿀 때도 또 이제 금은비가 벌어지기도 했다가 이제 좁혀지기도 했다가 이걸 늘 반복하면서 결국엔 다시 이제 그 인류 역사의 평균치인 1대 15 정도로 돌아가는 속거든 그래서 실제로 190년 이후부터 보면 은을 쓴 나라들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또어 1930년대에 금은비가 다시 내려오고 예 1대 15 정도까지 내려오고 그다음에 1980년에도 또 1대 15 정도까지 내려와요.
이게 금이 상 금이랑 은이 상승 사이클 한번 타면이 금은비가 다시 내려와서 1대 15가 되는게 정상적인데 근데 [목을 가다듬음] 지금 금은비가 얼마냐 하면은 한 60 정도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그 말은 바꿔 말하면 무슨 말이냐면 금이 오르는 것보다 제가 일부에서 말씀드렸죠. 금이 최선 어디 정도까지 어디 이상까지 올라갈지를 계산해 보면 적어도 지금에서 네, 다섯 배 이상은 올라가는게 당연한 거다. 근데 금은비도 이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라고 한다면 금가격이 오르는 거에서 최소 네배 정 거의 네배 가까운 그 정도 더 높은 수익을 하게 될만큼 은이 진짜 많이 저평가되어 있는 자산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이 변동성도 이해하면서 이게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좀 파악해야 투자가 가능하겠네요. 그 한때 또 응값 상승을 기대하고 뭐 두 배 레버리지 상품 이런 것들을 투자한 분들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그분들이 지금은 좀 고전하고 있는 거 같기도 해요. 예. 어떤 그 문제가 있었을까요? 예. 아무래도이 레버리지 상품 같은 경우에는 1단위 변동성을 다 두 배로 늘린거다 보니까 가격이 하락하면 다시 원금을 회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되게 길어요. 그래서 뭐 예를 들면 나스닥 막 세배, 레버리지 같은 것들을 쓰면 얘가 나중에 나스닥 가격이 뭐 두 배 정도 올랐을 때 나는 여섯 배겠지 이런 기대를 하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거든요.
해보면 그 나스닥이 상어 상승한 거의 한 1.4배 정도 더 높은 상승을 합니다. 그 정도로 이게 뭐 장기 투자할 때 나는 진짜 어떠한 변동이든 답연될 수 있고 그렇게 막 세배 레버리지를 써도 실제로는 한 40% 50%밖에 더 추가를 못 받는다고 해도 그게 어디냐라고 생각한다면 사실 레버리지 써도 괜찮은데 우리가 어 투자를 할 때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건 사실 기술이 없어서 어려운 건 아니에요. 뭐 금 투자도 그렇고 은투자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투자할 수 있는 기술은 정말 많고 많이 알려져 있고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습니다. 진짜 어려운 기술도 있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않고 되게 단순한 기술도 많아요.
근데 그런 기술이 기술은 얼마든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투자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기술보다 내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다라는 부분이죠. 예를 들자면 어 예전에 피터린치라고 하는 이제 전설의 펀드 매니저가 마질란 펀드라고 하는 그런 전설적인 펀드를 운영했었죠. 그때 이제 13년 동안 단 한해도 손실 본 해가 없었고 무려 수익률이 4,300%였습니다. 근데이 펀드에 도저히 손실날 수가 없는데 투자한 사람의 절반 이상이 손실이 났었다고 해요. 그런 것처럼 우리는 엄청 잘하는 사람을 따라가는 것도 혹은 내가 기술을 배워서 기술을 정목시키는 것도 결국에는 내가 경험과 마인드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은 상태라면 그 투자로 인해서 나는 오히려 손실 볼 확률이 크다라는 걸 먼저 자기 관화를 해하는게 되게 중요하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안 그래도 은은 금보다 변동성이 더 심하고 좀 더 지지부진한 흐름을 많이 보여주다가 갑자기 퀀텀 점프하는 그런 어 자산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투자자분들이 금도 뭐 투자하기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금 나 괜찮았다 해서 은으로 넘어가면 아 너무 힘들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어려운 자산을 두배 레버리지를 쓴다라는 건 너무 이제 리스크함을 많이 가져가는게 아닐까? 그래도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제 어느 정도 좀 단단하신 분들은 써도 괜찮지만 예, 이왕이면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얻으려는 거보다 좀 더 확실한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그런 마인드로 간다라고 한다면 충분히 예, 더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 지난번에은 실물을 사는게 점점 어려워진다는 말씀하신 거 같은데 지금은 또 마찬가지인가요? 예. 지금은 수요가 많이 줄었기 때문에 살려고 하면 언제든 살 수 있어요. 근데 제가 이전에도 말씀드릴 때 앞으로 은을 사기가 왜 점점 어려워지냐라고 한다면 마치 이런 거죠. 옛날에는 세상에 은이 100이라는게 있었어요. 근데 수요가 똑같이 100이면 그러면 이제 뭐 금 은이 이제 사기 어렵거나 그러진 않겠죠. 수치점들 공급이 100게 90게 왜냐면일 은이라는 거 자체가 이제 금과 마찬가지로 그 공급이 되려면 10년 정도의 시차를 가지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지금 공급량이 전혀 늘지 못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은가이 계속 떨어져 왔었었거든요. 그래서 공급은 전혀 늘지 못하고 거기다이 공급보다 더 앞단에는 기업들이 자본 지출 케팩스라는 걸 해 써야 되거든요. 근데 전혀 돈도 못 쓰고 있어요.이 근본적인 이유가 왜 이런 현상이 나오냐면 지금 지구상에 캘 수 있는 은의 양이 한 17년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17년 정도 지나면은 이제 은은 거의 고갈이라고 보셔야 돼요. 그 정도로 캘 수 있는 은광도 별로 없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은이 이제 되게 공급이 부족한 상황인데 근데 이제 산업 수요는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한 6년 동안 은이 공급 부족인 건 맞아요. 근데 이제 그 공급 부족이더라도 이제 거래소들에 남은 재고들이 있다 보니까 그 재고들이 지금 정말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 이제 여기서 생각을 해 보면 여기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아, 은사기 어렵다라고 느끼려면 투기 수요를 봐야 돼요. 우리는 은을 투자할 때 산업용 제품으로 사는게 아니다 보니까 결국에 뭐 실버바나 뭐 그랜이나 뭐 실버 코인 이런 것들을 구매하다 보니까 그게 세상에서 없어져야 와 이게 은이 구하기가 어렵다라고 보는데 지금 실제로 100이었던게 한 거의 50까지 떨어졌어요.
공급이. 그 정도로 진짜 시장에 은이 별로 없습니다. 근데 지금 이렇게 조정이 오고 심지어 한국의 입장에서는 막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주식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은 수요도 50으로 맞춰져서 우리 눈에는 은이 어디서나 살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다시 어뭐 올해 1월이라든가 작년 10월이라든가 작년 4월처럼 은은 꾸준히 이제 다시 한번 수요가 몰리는 시기들이 있거든요. 그 시기에는 은을 도저히 구할래야 구할 수가 없어서 정말 심할 때는 어느 정도냐면 원래 은가격보다 기준되는 은가격보다 60%나 더 프리미엄을 줘야 겨울 구할 수 있을 정도로이 정도로 이제 많이 벌어지고 그리고 앞으로는 그런 것들이 더 심해질 거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처럼 구하기 쉬운 시기이고 그리고 또 은이 저평가되었다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시의 실무를 구해 놓는게 나중에 훨씬 더 어 이제 은이 다시 상승하면서 이제 그 상승 모멘텀을 뿜뿜 한다라고 한다면 예 그러면 더 드라마틱한 수익을 얻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음 혹시 이제 앞으로 은값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 추가로 더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우리가 앞으로 은각이 언제 오를까 요런 거를 생각하려면 금을 봐야 돼요. 그러니까 실제로 이제 은에 대해서 정말 잠재적 모멘텀들이 많은 건 그 산업 수요 쪽을 보면은 진짜 잠재적 모멘텀이 많거든요.
은이 모든 원서 중에서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다 보니까 그래서 첨단 산업에 많이 쓰여요. 근데 이제 뭐 AI라든가 데이터센터라든가 뭐 이제 뭐 전기차, 태양광, 우주산업 심지어는 최근에 미사일도 쏘고 이런 일들이 있다 보니까 은혜 수요가 진짜 나날리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데 사실이 산업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건 그게 은가격 상승의 몸 상승을 일으키는 요인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은이 상승할 때 부스터를 달아주는 요인인 거고 실제로은 가격이 이제 그 앞으로 움직이게 될 때 그니까 마치 자동차로 치면은 그 멈춰 있을 때 우리가 힘 줘도 안 가잖아요.
근데 바퀴가 조금 굴러가기 시작할 때 뒤에서 누가 밀면은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리잖아요. 딱고 차이다. 그래서 멈춰 있는 지금 은가격을 위로 띄우는데 영향을 주는 건 금가격이다. 그래서 우리는 금을 봐야 되는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이 언제부터 오를까이 부분은 어 금은 실제로 금리가 인상되면 올라갈 확률이 높다라는 부분을 생각하면서 올해 한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대략 한 10월 아니면 12월이 둘 중에 하나로 좀 많이 시장은 바라보고 있거든요. 뭐 이건 시장이 맨날 생각이 바뀌긴 하지만 만약에 그게 진짜 그런 식으로 간다라고 하고 또 요번에 연준의 이사들이 점도표를 찍은 것도 올해 한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니까 만약에 올해 안에 금리 인상이 일어난다라고 한다면 전 그때부터 금이 이제 다시 한번 회복세를 보이고 은도 따라 올라가지 않을까 요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이 올라가는 시점에 어쨌든 은도 발동이 걸릴 가능성이 높은 그런 거네요.네 맞습니다. 그럼 은은 금리와는 그까 어쨌든 금을 따라가니까 비슷한 개념으로 금리와의 연관성을 보면 되는 건가요? 네. 그대로 보면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무조건 금리가 올라간다고 금이나의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난 100년의 역사 중에서 금리 인상기를 전부 다 모아서 데이터로 분석해 보면 금리 인상기 때 대체로 금이 되게 좋았어요.이 이 이유는 제가 일부에서 말씀을 드렸고 그런 부분을 이제 생각해 볼 때 특히 지금은 이제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인상이다 보니까 요거는 금과은의 정말 강력한 호재가 되지 않을까네 그렇게 생각하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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