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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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 인상에도 시장이 반등했다며 '악재 소멸'을 주장. 코스피는 6,500~7,100 박스권 내 갇혀 있어 방향성 확인 전까지 명절 전 무리한 배팅 자제 권고. 나스닥·다우 약세 시 국내도 조정 가능성 언급. 하반기~내년 상반기 코스닥·중소형주 강세를 전망하며 대형주 정리 권유. 상담에서 3빌리언(신규상장 바이오)은 펀더멘털 불신으로 추가매수 불가, 6,000~7,000원 반등 시 매도 제시. 명문제약은 질병 테마 기반 추가매수 및 1,700원 손절 제시. 세진중공업은 바닥 확인까지 추가매수 보류, 7,500원 재문의 권유. 한화엔진은 분할매도 권유. SK이노베이션은 홀딩, 11만 원대 추가매수 권유. 해성디에스 추가매수 전략. 마이크론 고점 근접 매수 비판, 4만 원 목표. 아난티는 남북경협 테마 감안 4,000→3,000원대 추가매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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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종목 고민들 오늘도 속 시원하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주챔 콜콜콜콜콜 시간의 문현진 멘토입니다. 자, 오늘 시장은 반등이 나왔습니다. 뭐 미국 연준에서 금리를 올리면 어떡하나라고여 많은 고민들을 했었는데 역시나 악재 소멸 쪽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고 해서 오늘 하루만 보고 상승이 이제 앞으로 이어질 거다라고 말하긴 조금 어렵고요. 추석 전이죠.이 어, 이제 추석 전에는 4일 동안에 아직까지 영업일수가 남아 있는데이 영업일수 이후에 추석 이후에 어떤 움직임들이 나오는지를 또 우리가 반응을 잘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상승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는만큼 추가 매수라든지 대응을 좀 잘 하셔야 될 거 같은데 그런 대응이 어렵다 하신다면 전화 주시면 되겠습니다. 01에 3153에 2641번으로 전화 주시면은 여러분들 종목 고민들 해결해 가실 수 있고요. 어, 유튜브 채팅창에도 여러분들의 종목명과 매수가 그리고 비중까지 올려 주시면은 상남 중간 또는 끝 끄트머리쯤에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특히나 목요일 같은 경우는 제가 최대한 많은 분들을 봐드리기 위해서 속도를 조금 올려서 진행을 한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최소 10분 이상 제가 상담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니깐요. 오늘도 고민하지 마시고 상담 신청하시게 되면은 어 채택될 확률이 높으니까 어 고민들 풀어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도 한 분이라도 더 장남하기 위해서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하고 출발해 보도록 할 텐데요. 어 일단 시장은 오늘 0.13% 정도 대피가 올라가는 모습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요. 어 코스닥 같은 경우도 0.7%대 7%대 이렇게 올라가면서 금리 인상을 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감들이 있었는데 어 실제로 금리 인상이 되고 난 다음에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으로 진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 이런 걸 이제 우리가 악재 소멸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우리 옛날에 학창 시절 때 선생님한테 맞을 위기에 놓였을 때 아 맞기 전까지 되게 무섭거든요. 아플 거 같은데 아픈데 아픈데 어떡하지라고 하는데 막상 맞고 나면 아프긴 한데 그냥 넘어가 버리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맞기 전에는 조금 두려운데 맞고 나면은에 맞았다 하면서 이제 아이고 아프다 하고 넘어가 버리는 현상. 그런 것처럼 이제 우리가 좀 막기 전에가 두려운 거지. 맞고 난 다음에는 그냥 일어난 일이니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금리 인상도 이제 그렇게 받아들이는 모습인 거 같다 생각이 들고요.
어 그리고 이제 연준에서도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좀 해 놓긴 했는데 그것도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예측을 했나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 반응이 어느 정도는 윗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 보시면 되고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앞으로 상승할 겁니다라고 말하기 조금 어렵다고 했죠. 왜냐하면 지금 우리나라는 뭐 뉴스에서도 많이 보시겠지만 박스피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박스피라는 것은 지금 박스권에 이렇게 갇혀 있다라는 건데 어 위쪽으로는 약 한 7,100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아래쪽으로는 6,500포인트가 될 거 같은데이 안에 갇혀 가지고 지금 거의 뭐 한 한 달 반 동안 거의 두 달 가깝게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이 박스권을요 넘어가지 못하면 일정한 방향이 나오지 않는 거기 때문에 어 올라간다고 보기도 힘들고 내려간다고 보기도 힘듭니다. 이걸 제가 방으로 비유를 했죠. 집으로도 비유를 하고요. 집에서 안방에 있든 거실에 있든 뭐 현관에 있든 화장실에 있든 그냥 어디에 있든간에 결국 집에 있는 거잖아요. 현관문을 받고 뭐 열고 나가야 어 밖으로 나가야 우리가 나갔다라고 표현하는 것처럼이 빗금 치고 있는요 박스권 안에 있으면 올라가는 것도 올라가는게 아니고 내려가는 것도 내려가는게 아니라 그냥 계속해서 같은 위치에 지금 갇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쪽으로 완전히 이탈해 버리든지 아니면 위쪽으로 완전히 이탈해 버리던지 하는 그림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오늘 그림만 하더라도 6,700포인트로 7,100포인트와 6,500포인트 사이 연절이쯤에 어정쩡하게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가 명절 전까지 4일 남아 있는데이 4일 동안 주가가 좀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좀 내려간다 하더라도 화끈하게 이탈되거나 넘어가거나 무너지는 현상은 나타나기 좀 힘들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이제 그 와중에 우리가 조금은 예상을 해 봐야 되는 것은 다우존스 지수인데요. 다우존스 지수가 이제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약간 이렇게 흘러내리는 현상이 나타났어요.
뭐 물론 반도체 지수는 살짝 올라가서 이제 우리나라는이 영향을 받아서 오늘 좀 상승을 하고 있지만 사실 나스닥게라든가 다우존스가 이렇게 쭉 어 쭉 이렇게 밀리는 그림이 나왔는데 이게 이제 추가락이 나오게 된다면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상승을 유지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 오늘 밤 그리고 내일 밤 해 가지고 어 뭐 다우전스가 좀 밀린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하락을 좀 해서 조정을 조금 이렇게 받을 수 있겠구나라고 예상하는게 맞을 것 같고요. 명절 전까지는 무리한 배팅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명절을 우리가 쉬고 있지만 세상은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학재가 나왔을 때 우리가 대처가 안 되거든요.
우리가 명절 동안 어 가족들하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는데 뭐 외국에서 안 좋은 일이 생겨 가지고 증시 폭락이 나왔다. 그럼 우리는 발만 동동 구를 뿐이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명절 전에는 무리하게 배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어 통계적으로 명절 전는 조금 약한 시장의 흐름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매수를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는 고민만 아시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명절 이후쯤에 자리를 보고 하는게 어떨까라는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전에 지금은 역시나 올라간 종목들은 좀 정리하는게 좋거든요.
지금 이렇게 지금 시에도 올라오는 종목들도 있을 것이고 대형주들 위주로 잡아 놓으신 분들은 좀 정리하신 다음에 어 하반기라든지 내년 상반기까지는요. 코스닥 쪽이라든가 중소형조가 움직일 가능성이 저는 상당히 높다라고 말씀을 드리죠. 특히나 소용주 차트 모양도 지금 굉장히 탄력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대형주가 아니라 중소형주가 움직이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특히나 코스닥 파동상으로도 지금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반복을 하는 과정 속에서 이제는 올라갈 차례에 놓여졌기 때문에 어 충분히 시세를 낼 수 있겠구나 그러면 시세를내는 동안에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수익은 코스닥 쪽에 집중이 되겠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 지금 재밌게도 코스닥 종목들이 쌓요. 굉장히 많이 내려와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업종을 너무 가린다기보다는 코스닥 종목 중에서 내가 지금 들고 있는 종목 중에 돈 잘 보고 우량조 우량주가 있다면 좀 추가해서 해 놓으시는게 좀 어떨까? 비중을 좀 늘려가는 종목 어 과정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항상 강조해 드리해 드리지만은 종목 개수가 많은 거보다는 종목수가 적은 대신에 비중을 늘려 버리는 것이 오히려 수익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기에는 비중을 좀 늘리는게 좋은데 많은 분들이 좀 이렇게 제가 뭐 지난번에도 이렇게 7월 30일이었나요?
여기 지수가 이렇게 막 저점을 지을 찍고 찍고 있던 저시기 때 살아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못 산 분들 굉장히 많을 겁니다. 긴감인가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막 이렇게 살까 말까 고민되고 있을 때 제가 드리는 조언이 어느 어떤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확신이 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종목도 추가 매수 할까 말까 이런 거 고민이 될 거고 내가 지금 들고 있는이 종목이 지금 추가 매수에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이 내려와 있겠지만 그건 여러분들의 생각이고 제가 보기에는 추가 매수 하기엔 정말 좋은 기업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상담을 통해 가지고 추가 매수가 가능한지 가능하지 않은지를 한번 이렇게 진단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할게요. 자, 오늘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최대한 많은 분들 상담을 해 드릴 거라고 말씀드렸죠. 상담 참여 방법을 한 번 더 보여 드리고 속도를 내서 최대한 빠르게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feel네 보셨죠?이 저희 화면에 찍어 놓으셨다가 방송 시작 한 10분 전 또는 5분 전쯤에 전화 주시면은 채택 확률이 높아진다는 거 기억하시면서 많이 상담 신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도 바로 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받아 보겠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투입니다. 예. 아이고, 안녕하십니까?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예. 3빌리언을 샀는데요. 네. 매수가 비중이요? 그 8,000원에 네. 20%인데 그 외국 지분도 뭐 에매 회사는 좀 안 하는데 해국 지분도 좀 있고 해가지고 좀 샀더만 아이고 반까지가 좀 사고 더 샀까 싶어 가지고요.음 그래요? 예. 뭐 일단 뭐 외국 지분 이야기도 하시고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런게 사실 큰 의미가 없는 기업이긴 합니다. 어, 일단은 뭐 외국인들이 들어왔다. 뭐 외국인들이 샀다, 뭐 지분을 좀 갖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신 거 같은데 사실 큰인 의미는 없어요. 왜냐면 외국인 보유 비중 자체가 한 10%대 정도밖에 안 되고요. 어, 그리고 뭐 수급적인 부분을 본다 하더라도 이게 수급이 사실 큰 의미가 없는 기업이긴 해요. 우리가 수급을 볼 때는 보통 대형주, 코스피 대형주를 이렇게 보면서 수급 판단을 하는 거고 어 이런 종목들을 보통 수급 판단하지 않습니다. 어 그럼이 기업은 이제 어떤 기업인가를 우리가 좀 알아야 되는데 일단 첫 번째로는 돈을 못 벌고 있는 기업이에요. 어 주식 시장에서 상장되어 있는 기업은 일단 돈을 벌어야 그래도 투자했을 때 좀 오랫동안 들고 갈 때 안심이 된단 말이죠.
예. 근데 돈을 못 벌면 일단 어쨌든 언젠가 갑자기 무너지고 적전하다가 갑자기 부나서 없어질 수도 있다라는 그런 약간 위험이 있잖아요. 그죠? 예. 네. 기업이라는게 그잖아요. 장사를 하는 우리 친구들이 장사하 적고 있으면 쟤는 저러다 망하겠다 생각이 들잖아요. 그죠? 그렇지요. 맞습니다. 그니까 그런 느낌인 거예요. 그래서 뭐 물론 망하진 않을 수 있지만 어쨌든 이렇게 적자가 나고 있다는 거 자체가 장기적으로 오랫동안 들고 가기에는 부담될 수밖에 없는 재물을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이 기업이 왜 상장되었는가라고 하면은 지금 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유전자 검사부터 해 가지고 진단 및 희기 질환 진단 및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어요.
그걸 이제 AI기로 갖다가 어 이렇게 어 만들고 있다라는 건데 어쨌든 신약이라고 하는게 이게 기술 개발을 하는데 돈이 좀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술이 좀 괜찮다 싶으면 이렇게 상장시켜서이 기업들에게 돈을 투자해 가지고 돈을 좀 이렇게 벌어 가지고 기술을 좀 개발해서 앞으로 기술도 팔아먹고 어 성장을 해라라고 하는 밑걸음으로 상장을 시켜 놓는 거긴 한데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기술 뭔지도 잘 모르는데 일단은 장기로 보고 투자를 해야 되다 보니까 사실 이게 정보 공개가 더 돼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우리 회원 뭐 우리 그 시청자분도 쓰리빌리언이라는 회사가 뭘 만들고 있는지 무슨 약 약을 만들고 있고 뭐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실 거예요. 그죠? 그렇죠. 그러니깐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우리가 믿고 가져갈 수 있나라고 하면 그렇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추가 매수가 가능하냐라고 물어본다면 아니 믿음도 없는데 어떻게 추가 매수가 가능해요? 아 그러니까 돈도 못 벌지 무슨 약을 만들고 뭘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지 하는데 못 믿겠는데 어떻게 돈을 더 들어가요? 20%도 많지 그렇게 치면요. 그래서 지금은 사실 좋은 상황이다라고 말하기 좀 어렵고요.
시청자님께서 만약에이 쓰리빌이라는 회사를 뭐 방문 안 하시더라도이 회사가 어떤 기업인지 뭘 만드는 회사인지를 조사하신 다음에 야이 약을 만드는 회사 또 이런 기술을 갖고 있다면 믿음이 가네라고 하면 비중을 늘리는 건 맞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면은 지금은 비중 늘리지 않는게 좋고 애초에 종목을 좀 잘못 잡은게 된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그냥 들고 가시다가 어 이런 신규 상장들이 장이 안 좋을 때 급등 나오는 경향이 있어요. 예. 딴게 이렇게 주도주가 없다 보니까 얘들이 그 사이를 빚집고 이렇게 막 급등 나오는 경향이 있거든요. 예. 그래서 그때 이제 올라오게 되면은 조금 비중을 정리하신다거나 파는 쪽으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렇게 장이 안 좋을 때 올라오는 경향이 있는 거지. 회사가 지금 신약 개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대박나지 않으면 주가가 광화 뭐 강하게 올라가기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홀딩 의견 드려보도록 하고 반등 나가면은 6,000 내지 7,000원쯤 올라올 때 어 이렇게 매도한다라고 생각하고 가자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저기까지 올라올 때 거래량이 좀 발생이 됐다거나 뭐 뉴스가 조금 동반만된다면 더 갈 수 있는데 그건 그때 대서 판단이 가능한 문제니까 6,000원에서 7,000원점에 다시 한번 더 연락을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예. 그럼 밑으로 빠지는 건 어느 정도까지 빠지? 밑으로 빠지는 거는 어디까지 빠질지 알 수가 없는게 신규 상장주들이 빠져버리게 되면은 고가 대비해서 막 90% 뭐 95%까지 빠져요. 아 그니까 거의 뭐 완전히 제가 말 그대로 박살날 정도로 빠져 버리기 때문에 어디까지 빠진다를 우리가 지금은 감히 예측할 수가 없는 그러니까 별로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럼 지금 팔 필요는 없겠습니까? 그렇죠. 완전히 뭐 빠져 내려간다는 보장도 없고 올라간다는 보장도 없으니까 일단 움직이는 거 보고 대응하는게 좋고 상장했을 때 가격이 3,000원대니까 3,000원 무너질 때는 좀 고민을 좀 한번 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아 그럴 거나네 그렇게 해서 잘 가져가시고 다음번에 신규 상담들을 매수 안 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예네 감사합.네 안녕하세요.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명문제약 명문 제약이고요. 매수가 비중이에요. 매수가는 2,360원이고요. 비중 10%예요. 음. 음, 그렇군요. 뭐 일단 명문제약 좀 더 들고 가셔도 될 거 같고요. 뭐 추가 매수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이 기업이 좋냐라고 물어보면은 뭐 썩 좋다라고 하긴 좀 애매하지만 또 그렇게 또 뭐 안전히 뭐 나쁘다, 뭐 무너졌다 이런 정도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뭐 회사는 그냥 그저 그렇다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고 그저 그런데 일단 가격이 싸죠.
그냥 일단 딱 봤을 때 네. 가격이가 일단 싼데다가 두 번째는 어 제가 지금 약간 이걸 추가했어도 되겠다 생각하는 건이 기업의 성장성이라든가 뭐 전망을 보고 있는게 아니라이 회사는 옛날부터 바이러스라든가 어떤 이상한 희기병이라든가 뭐 전염병들 이런 거 돌 때마다 급등이 나왔던 그 종목이에요. 막 지카 바이러스라든지 뭐 조류감이라든지 뭐 코로나 바이러스 이런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뭐 이런 질병들 있잖아요. 그죠? 아 저는 치매 치료 치매 관련 줄라고 알고 있어. 어, 맞아요. 그렇게도 하는데 원래 이제 그런 식으로 제약 관련주는요. 그 제약 바이오 관련주가 치매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네. 그러니까 치매도 하지만 암도 하고 뭐 이런 걸 하다 보니까 제약 바이오는 인간 질병에 관련돼서가 여급은 다 엮겨요. 그냥 그 사실 따지고 보면 치매 관련주가 있습니까라고 물어본다면 없어요. 그리고 어 대한 전 세계적으로 제일 큰 그 뭐 가장 크다라고 할 수 있는 제약 회사가 뭐 화의자 같은 그런 기업이 있거든요. 네. 그런 기업이 치매 약을 만들다가 도저히 못 만들겠다고 포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보다 시가 총액이 더 크고 더 큰 투자를 하고 있는 기업이 치매 약을 만들다가 못 만들겠다고 약 한 5년 전에 발표를 했거든요.
인간이 치매는 뭐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겠다라는 거예요. 그 그렇게 발표했는데 이게 시가 총액 400억짜리가 만들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꿈과 희망을 파는 거는 맞는데 그렇게 막 치매 관련주 뭐 이런 거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엮기려면 치매로도 엮기고 뭐 다 엮기는 테마인 것뿐인 거지. 얘가 뭐 치매양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를 휘감아 가지고 뭐 치매를 치료한 이렇게는 안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는 기억하시면 되겠고 어 일단 명문제약이 지금 당장에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조건은 저는 이제 아까 말한 것처럼 질병, 전염병 요런 쪽으로 해 갖고 움직이는 경향들이 있었다 보니까 어 그쪽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그리고 제약 바이오 분위기가 좀 나쁘지 않다 보니까 그쪽으로 좀 엮기지 않을까 싶은 거고 요즘에 희기질병 지금 우리나라의 국내에 정말 많이 지금 돌고 있거든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뭐 중국 해가지고 뭐 이상한 진드기에서 발병하는 어떤 뭐 질병부터 해가지고 이상한 질병들이 지금 많이 돌고 있는 거 같아요. 독감도 유행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이 제약 바이오 다시 움직이게 만들 수 있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저는 지금이 자리에서 추가 매수가 가능할 것 같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했던 뭐 치매 그런 이야기는 보너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런 이야기 나오면 주가가 좀 더 가는 거죠. 그냥 아까 말한 것처럼 치매 약을 만들면 명문제약이 만들지 않을 거고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뭐 종근당이나 이런 데가 만들면 몰라도 한미약품이나 대용 제약이 만들면 몰라도 명문제약 못 만듭니다. 네. 예. 이해가 되시나요? 네. 예. 그래서 인류를 구할 약은요. 외국에서 만들면 만들었지 한국에서 만들기 힘들 겁니다. 네. 그럼 전문가님. 네. 그러면은 이게 만약에 물 추가 매수를 안 하 지금 추가 매수 바로 하시는 것을 저는 추천드릴 거고요. 추가 매수 안 하겠다라고 하신다면은 안 하시고 가져가시다가 한 1,700원쯤에 맞게끔 정리하시는게 어떨까 이렇게 조언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1,700원이요? 네. 다음에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거보다 중요한 거는 치매 그런 거 속으시면 안 돼요. 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 네. 다음 [콧방귀]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네. 님 반갑습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K 종목요. K카요? 10%입니다. 예. 예. 네. K카가 매수가 비중이요? 11원에 10%입니다. 어. 11원에 10%면 비중이 10%면 추가 매수가 가능한 건가요, 지금? 네. 그래서 전화 지난번에 한번 멘트님인데 한번 상담 받았거든요.
아, 추가 매수가 일단 가능하시네요. 자금이. 네. 네. 그 6,000원 초반에 내려오면은 저 한번 주시겠어요. 추가 매수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이 자리에서 자리를 슬슬 잡고 있는 과정인데 추가 매수를 했으면 좋겠는데 아까 제가 시황 설명할 때 말씀드렸지만 명절 전에 사는 거는 대체적으로 좋지가 않아요. 아 그래서 이왕이면은 명절 끝나고 사는게 좋아요. 아까 말한 것처럼 이제 우리나라가 명절이라고 하는게 연휴잖아요. 쉬는 날인데 우리나라만 쉬잖아요. 예. 그니까 다른 국가들은 계속 증시도 움직이고 외교도 하고 있고 세계는 움직이고 있다 보니까 쉬는 동안에 약간 이렇게 좀 안 좋은 경우들이 갑자기 생겨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실제로 우리 코로나 같은 경우도 설날 지나고 갑자기 터졌거든요. 네. 네. 그래서 설까지 주가가 잘 괜찮다가 설 끝나고 난 다음날에 폭락이 시작됐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러한 어떤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길 수 있는데 그게 보통 명절 이후에 나오는 경우들이 많아요. 뭐 물론 그렇게 없으면 다행인데 근데 어쨌든 명절 이후에 그런 어떤 변수가 생기면은 더 싸게 살 수 있단 말이죠. 네. 추가 매수를 하긴 할 건데 어차피 지금 시청장라님이 만약에 오늘 추가 매수 한다도 매수가가 만약에 10%만큼 더 사시게 되면은 한 매수가 7, 한 400원 뭐 7,500원까지 빠질 건데요.
만약에 얘가 명절 지나서 그냥 얘는 잘못이 없는데 주가가 시장이 빠지면서 밀려서 시청자님께서 만약에 한 5,000원에 가깝게 또는 4,000원 정도의 추가 매수를 한다 친다면 매수가 한 6,000원 초반까지 밀려 버리게 돼요. 음. 그니까 우리 매수가를 더 많이 뺄 수 있잖아요. 그 점. 네. 그러니까 예상치 못한 악재가 얘한테 나오진 않을 것 같고 얘는 지금 악재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어쨌든 예상치 못한 시장 변수가 생기면 더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지금 하는 거보다 명절 이후에 하자. 명절 이후에 변수가 없으면 그냥이 6,000원대 추가하면서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명절 이후에 우리와 예상치 못한 악재가 생기면서 시장이 갑자기 뭐 지수가이 주가 지수 있죠? 우리 코스피 네. 네. 고스피가 갑자기 빡빡 빠지면서 막 5,500포인트나 막 5,5포인트나 이렇게 갑자기 밀려 내려가기 시작하면은 뭐 주저할 거 없이 알고 싸게 사야 되겠다고 그때 사시면 돼요. 그러니까 사긴 살 건데 네. 네.지 지금 사는게 아니라 명절 이후에 악재가 있나 없나 보고 사자이 말이에요. 예. 그럼 초반 매수를 좀 해서 매도 어느 수쯤 가면 되겠습니까? 일단 매수를 해서 매수가를 얼마나 낮추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음. 그러니까 지금은 뭐 매도를 어디까지 할까가 문제가 아니고 매수를 얼만큼 싸게 할 수 있냐가 문제예요.
어, 매수는 애나 10%를 더 실을 거거든요. 그러니까 10% 더 실을 건데 그걸 얼마에 할 거냐의 문제라고요.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이왕이면 더 싸게 하는게 좋긴 하죠. 그러니까 시청자님 입장에서는 주가가 좀 더 크게 밀려 주길 바라는게 맞는 건데 그렇게 나오는지 한번 보자는 거예요. 네. 그 면님인데 또 고마운 인사도 한번 드려야 되겠고. 예. 아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그 드림텍을 종목 다 받았거든요. 아 예네 그럴 때 5,000원 내려오면은 추가 매수 하시라 하라고 저희들 이야기했거든요. 네. 추가매수에서 올라올 때 이번에 수익 좀 났나요?네
그래가 추가 매수를 했는데 오늘날 이제 팔아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데 아침에 높이 갔더라고요. 맞습니다. 지금 많이 올라왔네요. 잘했습니다. 추가면 그렇게 내려왔을 때 하면은 올라갈 때 이득이 많이 생겨요. 그래서 그럼 오늘이 팔아야 되겠습니까? 종목을 두 개는 봐드릴 수 없어요. 죄송합니다. 그 갑자기 이렇게 은근 슬쩍 두 개 보려고 하시는데 그건 저희가 죄송합니다. 어 그래서 말씀 주셔 갖고 고마웠어요.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농담한 거고요. 어쨌든 잘 정리하시고 케이크하는 말씀드린 것처럼 악재 나오는지 보고 추가하면서 하자라는 전략 드릴게요.
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상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투입니다. 네. 수고하십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어 세진중공업이요? 네 2500원에 한 7% 정도 될 거 같아요. 예.음 추가 매수가 가능하신가요? 자금이요? 네 어 뭐 일단 지금은 추가 매수가 안 돼요. 우리가 떨어지는 칼라를 잡지 마라라는 격원이 있거든요. 근데 그 격원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주방에서 뭐 칼질을 하다가 주방에 얹어 놨는데 그 칼이 떨어지고 있을 때 아이구먼이라고 떨어지는 칼을 잡진 않잖아요. 그죠? 그러니까요.
그 똑같아요. 그거랑 똑같은 개념입니다. 그래서 떨어지는 칼라를 잡지 마라라는 건 지금 이걸 산게 문제가 아니라 이건 고가에 산 거고 지금 추가 매수로 하면 떨어지는 칼라를 잡게 되는 꼴이거든요. 우리가 지금 사 버리게 되면 그니까 지금 보시다시피 계속 내려가고 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요. 그 계속 내려갈 때 냅두는 거예요. 우리 칼이 떨어지고 있을 때 땅에 떨어져 가지고 땡그랑하고 막 이렇게 요동치고 있을 때도 안 잡죠. 그죠? 네. 땅에 떨어지고 이제 완전히 딱 그냥 더 이상 움직임이 없을 때 안전하게 잡잖아요. 그죠? 네. 똑같아요.
주식도 그냥 주가가 다 떨어지고 난 다음에 여기서 더 이상 안 빠지고 안전하게 가만히 있으면 그때 사는 거지. 지금 여기서 이거 보면서 어, 지금 다 떨어진 거 같은 살까? 이거 아니에요. 지금 너무 일러요. 그래서 보통 이제 우리가 빠지고 난 다음에 같은 자리에 머물 때 지금 이제 뭐 우리가 8월 이후로 주가가 더 이상 안 빠진 거 같아 보이잖아요. 그죠? 네. 네자리 거의 머는 거 같다 보이지만 한 이렇게 1, 2개월 봤다고 해가지고 바닥이라고 선불리 판단하진 않습니다. 바닥은 보통 한 6개월 정도 지켜봐야 돼요. 그래서 지금은이 자리에서 바닥이 될 가능성은 있어 보이나 오늘 추가 매수할 이유는 없고 여기서 바닥을 좀 잡게 된다면은 저는이 만 원대 그러니까 9,000원에서 한 만 원 사이쯤 될 거 같거든요.
여기서 추가 매수를 매수하신 금액만큼 사시는 걸 추천드릴 건데 세진 중공업이라는이 기업 자체가 나쁘냐하면은 실적도 좋고 나쁘지 않은 기업이에요. 좋은 기업인데 2500원에 사면 수익 내기가 어려웠던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항상 방송에서 강조하지만 가격이 제일 우선입니다. 그래서 가격을 싸게 사면 되는데 시청자님이야 2만 원 샀지만 지금 가격이 만 원이니까 그때보다 반값 세일인데 돈은 잘 버는 건 그대로잖아요. 그죠? 네. 손절을 했어야 되는데 놓쳐 갖고 맞아요. 손절 못 놓쳤으니까 뭐 이제 지금 와서 손절 하기는 건 좀 이제 의미가 없고.
예. 그래서 지금은 이제 여기서 자리 잡는 거 쌍바닥을 그리든 뭐든 잡을 거거든요. 한 6개월 정도 있으면.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한 3개월 정도 안 해요. 그러니까 한 연말까지 보면서 여기 만 원대 자리 잡으면은 다시 한번 전화 주세요. 만약에 이게 떨어지는 중이라고 한다면 또 떨어질 거거든요. 그래요. 그러면 한 7,000원쯤에 가깝게 추가하면서 매수거를 오히려 더 싸게 더 많이 낮출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거예요. 오히려. 네. 그러니까 시청자님이 만약에 팔 거면 안 좋은 거긴 한데 안 팔 거잖아요. 그죠? 네. 이제 팔기는 좀 애매하잖아요.
그러니까 더 살 거면 그냥 아예 그냥 7,500원까지 내려가는게 좋기 때문에 내려가는 거 겁내지 말고 어 지금 여기서 자리 잡으면 다시 한번 전화 주시고 7,500원 되면 다시 한번 전화 주세요. 아 7,500원 되네요.네 그렇게 해서 가져가 봅시다.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자 다음 상담은 저희가이 강윤회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방윤의 일정 한번 체크해 보고 다시 돌아와서 상담을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을 잘 보셨죠?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거 그 어려운 거 아닌데 그 말이 쉽지 사실 또 해 보려고 하면 진짜 어렵거든요.
별거 아닌데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그 별거 아닌게 어려운 이유가 사실 내 마음 때문이고 기초를 몰라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기본만 잘 알면 누구나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는 있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을 제가 강의해 드릴 거니까 오셔서 배우시기 바라겠습니다. 노원에서 준비돼 있고요. 서울역에서 준비돼 있으니까 많이 들어오셔서 배워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고 속도를 내서 또다시 상담을 계속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전화를 받아보겠습니다. 여보세요. 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재멘투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한화 엔진. 한화 엔진이고요. 매수가랑 비중이요. 49,780원에 8%요. 49,000요. 네. 49,780원. 어, 잘 샀네요. 가격 괜찮은데요. 나쁘지 않은데요. 이게 저번 주 금요일인가 좀 올라갈 때 이제 올라가지 않고 샀거든요. 네. 올라갈 사는게 조금 아쉽긴 해도 그래도 전체적인 가격 라인 때는 되게 낮은 가격이 잘 산 거예요. 제가 박스 박스권인 거 같아서 샀는데 사고 나서 요번 주에 계속 떨어지더라고요. 그러니까 떨어졌다 올랐다 이렇게 하다가 오늘 좀 많이 오르길래 이거를 지금 수입권이 약수익권이긴 한데 어느 시점에서 매도를 해야 되는 건지 매수는 쉬운데 매도가 어려워서
아니요. 그 말이 제일 어리석은 말이에요. 아 그래요? 매수는 쉬운데 매도가 어렵다라는 말이 뭐냐면 어 매수는 그냥 아무나 해요. 예. 그러니까 계좌 처음는 사람도 매수는 해요. 그 그거를 쉽다라고 표현하긴 좀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카드를 그 애한테 주면 카드를 가지고 아무거나 막 물건 사오라면 사올 거예요. 그죠? 네. 네. 그러니까 소비는 아무나 해요. 계획적으로 못 하는 거지. 아. 그러니까 우리가 매수를 할 때이 종목이 좋은 종목인가 아닌 종목인가를 판단하기가 어려운 거지. 그러니까 좋은 자리 사는게 어려운 거지. 매수는 그냥 아무나 해요.
근데 그걸 자꾸 다 사람들이 자꾸 쉽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 같아요. 그 사실 매수가 매우 어려운 거고 그러니까 좋은 자리에 좋은 걸 사서 하는게 어려운 거고 매도가 쉬워야 돼요. 매도는요. 어 사실 우리가 주식을 하는 목적만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주식을 왜 합니까? 팔으라고 하셨던 맞아요. 수익 나면 우리가 수익 내려고 하는게 주식이란 말이에요. 막 팔만 어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게 수익을 내기 위해서 목적을 하는 건데 아 그 그 주식을 하는 건데 팔면 수익이 난단 말이에요. 네. 근데 목적을 잊어버리고 더 잘 팔고 싶어 하다 보니까 이제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지금 팔아도 수익이긴 하잖아요. 사실은. 맞아요. 근데 지금 팔면 우리 목적 달성이긴 하잖아요. 그죠? 네. 맞아요. 근데 이거를 아 팔면 더가 버리는 거 아닌가? 내가 최고가에 팔 수도 있을 수도 있는데 내가 지금 굳이 팔아야 되나는 그 욕심이 자꾸 날 가로막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매도는 사실은 절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절제. 그래서 매도가 쉬운 이유는요. 어 사실 매도가 쉬울 수밖에 없는게 절제 영역이기 때문에 내가 나를 잘 다스리면은 어 매도가 쉬워지는 건데 우리가 매도가 어렵다라고 이야기하는 건 내가 나를 스스로 제어를 못 해요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생각하면 친구들하고 술 마시는데 야 나는 술 마시는 거 잘 마시는데 필름 끊킬 때를 모르게 해가지고 내가 그만두는 걸 못 한다라는 거랑 똑같은 이야기해요. 네. 시작은 아무데서나 마실 수 있는데 그만두는 걸 좀 할 줄 알아야 되잖아요. 그죠? 네. 그걸 못 한다는 거랑 똑같은 이야기예요. 그까 사실은 그게 제일 어리석은 이야기죠. 술은 아무데서나 잘 마시기 시작하고 술은 내가 잘 마시는데 그만둘 줄 모르면 그게 어떻게 잘 마시는 겁니까? 그냥 그런 느낌. 그래서 수익이 나면은 원래 적당히 매도하는 거부터 시작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시청자님 지금 주식하시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죠. 그죠? 네. 한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 맞아요. 그게 지금 제가 왜 물어본 거냐면은 경력을 알고 싶은게 아니라 이렇게 수익을 내서 짧게 짧게 수익을내는 과정부터 시작을 해서 파니까 아 이런 자리에서선 더 올라가는 거였구나라는 경험이 쌓이면서 점점 높은 수익률을 노리는 거예요. 원래는. 음. 이해가 되세요? 네. 네. 그니까 지금은 진입을 잘했기 때문에 수익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더 갈까 안 갈까를 판단하는 거보다는 수익을 깔끔하게 챙기는 연습부터 하고 여기서 이제 아 여기서 팔아 버리니까 더 가네.
다음번에 내가 가면 반만 팔아야 되겠다. 어 이렇게까지 많이 갈 것 같으면 내가 미리부터 팔 필요가 있나? 나중에 적당히 팔아야 되겠다. 그러다가 또 내려갔을 때 아이고 내가 진작 팔 거라면서 그런 경험들이 쌓면서 매도 타이밍을 점점 점점 잘 잡게 되거든요. 네. 네. 우리 어릴 때 술 마실 때도 그렇잖아요. 마시다가 어느 순간 필름나가는 걸 모르고 마셔보다가 적당히 마셨다가 아,이 정도 마시면 되나 하다가 보니까 주량을 알게 되는 거잖아요. 네. 네. 그런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지금 수익 나는 거를 온전히 오늘 당장에 여기서 절반 정도를 매도를 하지 못하면 시청자님은 절대 매도를 못 합니다.
이해가 되세요? 네. 네. 네. 그러니까 지금이 정도 수익에서 저는 그냥 가만 감사하게이 정도 수익났다 할 때 절반은 좀 많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한 3분 정도 매도 진행을 하는 걸 추천드리고요. 보통 이제 우리가 통계적으로 고가 대회에서 저가가 생기면 절반 정도 올라간다라고 보통은 봐요. 네. 그럼 절반까지면 한 6만에서 6만5천 정도가 될 텐데 저 정도까지 올라가는 거는 둘째 치고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 모르니까 통계적인 거니까 그죠? 어쨌든 나는 지금 팔면 뭐가 난다? 2다. 그럼요. 그러니까 다 파는 건 조금 아쉬우니까 1 정도만 매도하고 나머지만 들고가 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경험을 쌓아 가세요. 지금 이렇게 잘하신 거고 진입자리가 좋아서 이렇게 수익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자리가 왜 수익이 나는 자리였는지를 생각을 해야 돼요. 어떻게 잘 팔지가 아니라. 아, 네. 그죠? 혼자 공부해서 들어가. 어, 그러니 이렇게 잘 이렇게 한게 맞아요. 남들은 저 위에 고점에서 사 갖고 맨날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이렇게 사면 얼마나 좋아요. 아, 네. 예. 그러니까 이렇게 사셔 가지고 수익을 내고 이걸 팔고 나면 여기서 막 끝장 보는게 아니라 또 이렇게 이런 자리들이 지금 많을 거 아니에요?
네. 네. 그 그런 자리 또 사러 가는 거예요. 그럼 그런 자리라서 수익이 나는 거예요. 음. 네, 알겠습니다. 예, 그래서 좋은 자리를 사는 거를 연습 많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 예, 지금 SK 이노베이션 네. 네. 14만7,000원에 19%입니다. 네. 네. 음. 방금 상담한 거랑은 이제 완전 정 반대예요. 좋은 자리가 아니라 안 좋은 자리 샀으니까 물려 있는 거예요. 네. 예. 그래서 이거는 이제 어쩔 수 없는 자리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SK 이노베이션은 딱 그냥 눈으로 봐도 박스권이죠. 이렇게 밑에서는 한 9만 원대가 저점이고 위로 올라오면 한 12, 3만 원대쯤 맞으면 떨어지는 딱 그런 자리란 말이죠.
근데 이제 그런 자리에서 12만 원에서 15만 원 사이쯤 오면 떨어지는 종목을 12만 원에서 15만 원 사이에 있는 14만7 샀으니까 힘든 거예요. 9만 샀으면 돈 버는 거고 적어도 11만 원 이하에 사놨으면 돈을 벌었을 텐데요. 근데 어쨌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쉬운 거고 어쨌든 지금은 내려가는 타이밍에 놓여졌지만 10만 원대까지 내려갈 것 같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요즘 이제 SK 이노베이션이 회사가 나쁘지 않게 됐거든요. 요즘은 유가도 많이 올라가고 있고여 회사가 적자가 나다가 다시 영업 이익이 크게 올라가고 있어요. 한때 1년의 영업 이익이 3조였거든요.
1년 영업 이익이요. 3조 9천억을 벌었던 회사인데 적자가 나더니 힘들어졌는데 이제 1분기에 3조 4천억을 벌어요. 그러니까 돈을 갑자기 갑자기 많이 벌리게 되었죠. 그래서 이런 걸 봤을 때 에너지 산업이라든가 이런 석유 산업부터 해서 산업들 이런 것들이 지금 굉장히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져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위치 가격 위치는 잘못 잡은게 맞는데 그나마 좋은 환경에 좋은 자리에 있는 종목을 그나마 잡으셨기 때문에 그냥 들고 가셔도 일단은 수익 내는데 크게 어려울 것 같지 않아요. 큰 수익은 아니더라도. 그래서 그냥 홀딩 의견 드릴 거고요.
만에 하나 크게 안 내려갈 것 같긴 한데요. 만에 하나 내려갈 수 있거든요. 내려간게 이상한게 아닙니다. 그래서 내려갈 수 있는데 이번에 내려가게 되면은 겁낼 것도 아니고 두려워할게 아니라 저는 11만 원에 가까워지면 추가 매수를 좀 과감하게 해 보는게 어떨까라는 조언을 드릴 거거든요. 아, 제가 이거 지금 15만7,000원에 매수를 해서요.이 물타기를 좀 한 거거든요. 네. 그게 잘못됐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추가 매수를 지금 11만 원을 가깝게 해야 되는데 위에서 해 버리니까 위에서 비중만 많아져 버리고 매수가가 위에 계속 고정이 되어 있잖아요.
네. 네. 그러니까 내가 15만 원에 산 건 오케이 알겠는데 13만 원이나 15만 원이랑 똑같아요. 11만 원에 비하면은. 네. 네. 그러니까 저 위에서 자꾸 우리가 놀 필요가 없다는 거죠. 밑에서 놀면 되는데. 그래서 이제는 그냥 가만히 냅둬놨다가 밑으로 내려오게 되면 내려오게 되면 저기서 과감하게 비중을 늘리자이 이야기예요. 아 11만 원째 내려오면요. 네. 이제 어디서 한다? 추가 하면 또 13만 원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어디서 한다고요? 11만 원. 그럼요. 그럴 때까지 내려올 때까지 가만히 내버려 두세요. 저기까지 안 내려갈 것 같긴 한데 분위기상 안 내려갈 것 같긴 한데 내려오면은 감사합니다 하고 더 사 버리는 거예요.
안 내려오면은 얘가 올라가면서 아마 17만 원 18만 대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냥 들고 와서 수익을 내면 될 거 같아요. 그동안에 그러면 제가 되게 불안할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이제 지금 이거 어 만약에 만약에 11만 원까지 내려가는 것도 불안하고 지금 이게 주식하는게 너무 불안하다라고 하신다면은 오늘 지금 팔아도 손실이 그렇게 크게 나진 않거든요. 네네. 팔고 그냥 은행에 돈 넣으세요. 그냥 주식 안 하시는게 맞아요.이 정도 불안하실 것 같으면이 정도는 견디셔야 돼요. 아 그게 아니고요. 지금 현금 확보를 해 놔야 될까?
아니면 명절 전에 명절 후에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명절 후에 또 이견이 생길 수 있으니까 어 전체 계좌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면 현금 확보를 할 수 있다만 해 놓는게 좋긴 합니다. 아 그렇죠. 네. 그 무조건 명절 이후에 폭락 나온다 이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명절이라는 변수 때문에 우리가 보통은 주식을 이렇게 매수를 좀 거리자. 약간 쉬자. 관망하자라는 거란 말이에요. 네네. 그래서 그 무조건 하락한다는 거 아니기 때문에 불안할 필요는 없는데 불안한만큼 현금확보를 해 놓는게 좋습니다. 그렇기 전문가님 말씀대로 제가 이거를 7만 원 대다면 추가 매수 다 할 수는 있거든요.
그럼 됐습니다. 예. 그렇게 해서 음. 네. 그러면 상당 여기까지 마무리해도 괜찮 괜찮을까요? 네. 네. 전문관님 말씀 듣고 나서 이제 마음이 좀 안정이 됐거든요. 네. 네. 그 뭐 일단 제 말이 도움됐다면 다행인데 스스로가 강해지셔야 돼요. 그 제가 상남할 때 좀 이렇게 막 싸놨고 막 강하게 말하잖아요. 그죠? 네네. 어, 제 성격을 똑같이 할 필요는 없지만 제 성격에 어느 정도는 좀 닮으셔야 주식하기가 편해져요. 주식은 배장입니다. 그냥 전문가님 방송을 꼭 보거든요. 알겠습니다. 많이 봐 주세요. 앞으로도. 네. 네. 감사합니다.
네. 다음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자, 전화를 받아 봅니다. 여보세요. 자, 한 번 더 불러보고 안 받으면 이제 유튜브인 종목 좀 봐드리도록 할게요. 전달 다시 한번 받아봅니다. 여보세요. 네. 유튜브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받으시면은 끝까지 받고 계셔야이 상담 채택된 거 이렇게 기회를 잃지 않습니다. 다음 종목은 해성 DS로가 보도록 할게요. 해성 DS 8만4,000원에 매수하셨고 손절해야 될지 추가 매수해야 될지 고민된다라고 하셨는데 아 비중이 5%니까 추가 매수가 나을 거 같아요. 손절이 사실 비중이 5%지만 매수가가 뭐 지금 8만4,000원이고 지금 현재가가 뭐한 7만 한 9,000원 대나 5,000원였으 비중이 5%가 손절하세요 이렇게 하고 치웠을 것 같은데 오히려 추가 매수가 나을 것 같긴 해요.
대신에 모든이 시청자분들이 동일한게 뭐냐면 명절 전에 추가 매수는 웬만하면 안 하는게 낫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추가 매매수 하세요. 이렇게 했을 때 아 오늘 해야지 이건 아니고요. 어 명절 이후에 하는게 낫긴 합니다. 그거는 꼭 기억하세요. 모든 시청자분들. 어쨌든 이것도 마찬가지로 명절 이후에 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추가하면서 확인할 건데 어쨌든 하시게 된다면은 이렇게 올라올 때 하는 거 아니에요. 내려갈 때 해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은 얘가 어디까지 내려갔나 보니까 5만 원대까지 내려간 적 있잖아요. 그럼 5만 원에 가깝게 추가해서 산다 생각하고 내려오면 사겠다라고 해서 명절 이후에 5만 한 3,000원 때만 해도 추가하면서 잘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때 추가하면서 해 놓고 기다려 볼게요. 어 일단 지수가 예상이 맞다면 뭐 일단 제 예상이 틀릴 경우도 있겠지만 예상이 맞다면 지수가 어쨌든 위쪽에서 버티고 반등은 이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지수가 만약에 약간 밑으로 쳐진다고 하더라도 그냥 반등이 나갈 거라고 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될 때 이런 반도체 관련주라든가 어 이렇게 급등 나왔다가 빠져 있는 이런 기업들도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거든요. 예상이 틀린다면 사실 추가락이 나올 수밖에 없어서 이제 그런 부분들은 조금은 리스크지만 가능성적으로 봤을 때 저는 그럴 가능성이 좀 적다고 봅니다.
그래서 반등 나갈 가능성이 높겠구나. 그러면 적어도 7만 원에서 한 8만 원 정도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으니까 8만4,000원에 들고 있으면 본전 찾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추가 매수에서 매수가를 낮추고 본전 내지 약수익 한번 노려보자. 요런 전략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상담도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상담은 전화인가요? 네. 전화 받아 보겠습니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 예. 아유, 어떤게 궁금하세요? 힘들게 됐네. 전화 힘들게 됐나요? SKI 테크놀로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SKI 테크놀로지 네. 2900원에 10%예요. 2900원에 10%요? 네. 음. [콧방귀] 어, 일단이 종목은요. 죽은 종목이에요. 죽은 종목. 그러니까 움직임이 없어서. 음. 그니까 애초에 움직임이 없어서 죽어 있는 종목. 그러니까 쉬고 있는 겨울잠 자고 있는 종목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나쁜 기업은 아니고 그냥 상황이 그렇다는 거죠. 우리가 예를 들어 가지고 곰이 뭐 저기 곰 같은 경우는 불 겨울잠 자잖아요. 그죠? 네. 겨울잠 자고 있다고 나쁜 건 아니잖아요. 그죠? 그냥 자고 있는 거지. 그니까 그런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이 기업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냥 겨울점 자고 있다. 그래서 어 움직임이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움직임이 없으니까 당연히 지금 회사가 힘들어져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고 그런 상황에서 움직임이 없으니까 주가 수익 내기가 상당히 어렵죠. 그럼 움직임이 좀 활발해지기 전까지는 우리가 여기서 뭔가 할 수 있는 건 없어요. 곰도 겨울잠 자고 있을 때는 가만히 자고 있잖아요. 그죠? 그때는 뭐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그러니까 손절은 하지 말을 네. 그냥 가만히 냅두더라는 거예요. 추가해서 하면 해도 되는데 네. 말했잖아요.
움직임이 없고 괴로운 종목인데 추가해서 하면 그 들어간 돈도 아무것도 못 하고 계속 구경만 하실 거라니까. 음. 그 시청자님이 지금 뭐 예를 들어 가지고 밖에 이렇게 여행 갔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방금이 배우자라든지 방금 가족이 잠든 거예요. 그 잠들었는데 거기서 뭐 할 거예요? 자고 있는데. 얼마 전 얼마 전에 이렇게 급등을 한 건 왜 그럴까요? 그러니까 이제 2차전지가 요즘에 좀 움직이고 있다 보니까이 움직이는데 자다 보면 사람들 잠고대 해요, 안 해요? 안 나왔지. 사람들 잠고대 같은 거 해요, 안 해요? 아, 해요. 몸부림 쳐요, 안 쳐요?
쳐요. 그거라니깐요. 그러니까 자고 있다고요. 그냥 비유를 해 드리고 있잖아. 이해하기 쉽게. 네. 네. 이해하기 쉽게 제가 비율를 하고 있잖아요. 뭐 엄청 어려운 이야기 안 하고. 네. 자는 거라니까. 자는데 가만히 시체처럼 자지 않을 거 아니에요. 예. 그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움직임이야. 당연히 있는데 제가 말하는 건 큰 시세 변동 요로 막 차트 보고 계세요, 지금 TV 예, TV 보시면 이런 큰 [콧방귀] 변동이 없다이 말이에요. 네. 그 이런 변동이 없으면 우리가 돈을 어떻게 벌어요? 그 이런 조그만 변동에는 아무것도 못 해요.
시청자님. 그러니까 추가하면서 안 하는게 낫다라는 거고요. 일단 내버려 두세요. 얘가 이제 움직임이 있을 때까지는요. 요즘에 2차전지 쪽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계속 움직이려고는 해요. 얘도 2차전지 쪽으로 엮겨 있는 기업이거든요. 네. 그래서 리튬 이원 배터리 이런 쪽으로 하다 보면은 어 움직임이 생기고 있는 과정이다 보니까 최근에 2차전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인 거 보면 얘도 움직이려고 하나 누가 지금 잠을 슬슬 깨우나 정도인 거지 아직은 뭘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냥 그대로 들고 가시길 바라겠고 만에 하나 시세를 내게 된다면은 이제 좀 크게 나와요.
지금처럼 이렇게 조금 움직이는게 아니라 3, 4만 원까지 뭐 올라가는 그런 일들이 발생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매수가도 만약에 그런 변동이 나오게 된다면 추가 매수 안 해도 수익 날 수 있는 자리라서 돈을 더 넣기에는 굳이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들고 가시고 제가 왜 이게 잠자고 있다라고 했냐면 마음을 좀 비오라는 거예요. 자고 있잖아요. 예. 예. 움직일 때까지 좀 냅두세요. 그냥. 알겠습니다. 예. 마음을 비우세요. 이거 오래 걸립니다. 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자, ; 아유, 통화 감사합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어떤게 궁금하세요? MK 전자요. MK 전자요? 네. 네. 매수가 비중이요? 15,700원에 15%입니다. 어, 잘 샀네요. 매수가가 좋아요. 아유, 그래요? 네. 원래 어 이렇게 주가 차트를 보면요. 지금 차트 보고 계신가요? TV? 네. 네. 네. 차트를 보면은 이렇게 올라왔을 때 산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네. 네. 저 위가 이렇게 막 파란색으로 막 선긋고 있잖아요. 네. 이런데 사 가지고 전화오는게 대부분이거든요. 네. 근데 지금 시청남의 매수가가 어디냐면 아래쪽에 파란선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내려왔을 때 샀단 말이에요. 네.이 이 내려올 때 사는 거 자체가 어려워요.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되고 좀 고통스러워요. 근데 이게 왜 이상하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저도 이제 왜 그게 안 되지라는 생각이 들지만 어쨌든 내려왔을 때 사는 거가 잘한 거예요. 그리고 NK 전자 같이 이렇게 내려와서 눌림목 형성하고 있을 때 매수하는게 보통 이게 우리 전문가들도 많이 쓰고 주식 고수들도 많이 쓰는 눌림목 매매라고 불리는 자리예요. 그래서 이건 잘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자리가 왜 잘 된 건지를 좀 이해하면 좋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이런 자리 샀을 때 배 어 대응 방법이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밑으로 빠졌을 때 대응입니다. 올라갈 때는 대응할게 없어요. 그건 수익 내고 팔면 끝나는 문제잖아요. 그죠? 네. 네. 올라가는 건 지금 두렵지가 않은데 내려갔을 때가 문젠데 내려갔을 때 얘가 지금 최근에 만들어진 저점 자체가 12,200원이란 말이죠. 12,500원쯤 된단 말이에요.이 자리가 무너지게 되면은 이제 어떻게 할 건가인 건데 첫 번째로는 손절인 거고요. 두 번째로는 더 내려왔을 때 그냥 추가 매수해서 시간을 좀 들여보겠다라는 전략을 짜요. 이거는 취향에 따라 갈려요. 우리 탕수육을 찍어 먹을까요? 부어 먹을까요?
취향인 거잖아요. 그죠? 네. 그런 취향에 따라 갈립니다. 그래서 손절이 났습니까? 추가 매수가 났습니까는 취향에 따라 갈리는 거고 저는 추가 매수가 났다라는 쪽으로 대응을 많이 해요. 그래서 계속 떨어질까 어떻게 되? 떨어질까 봐 두려움면 주식을 하면 안 돼요. 네. 예. 주식은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둘 중에 하나인데 떨어질까 봐 무섭다라는 거는요. 수영하는데 물에 젖을까 봐 무섭다랑 똑같은 이야기예요. 네. 네. 그러니까 떨어지는 건 당연한 거예요. 이용을 해야죠. 이용을. 떨어지는 것도 이용을 해야 되는데 제가 말한게 그거예요.
떨어질 때 손절하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갈 건가 이런 식으로 이용을 할 건가? 아니면 떨어지면 가격이 싸지니까 내가 추가 매수해서 매수가를 낮추는 용도로 이용을 할 건가요? 문제예요. 하락이라는 것을. 네. 이해가 되세요? 네. 네. 네. 그래서 지금 제가 설명해 드리는 거예요. 12,500원이 밀릴 때 손절했다가 아래쪽에 다시 사는 방법이 있고 추가해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저는 추가해서 하는 방법이 낫겠다. 그래서 밑으로 내려가게 된다면 한 8,000원에 가깝게 추가해서 하시면 되겠다라는 전략을 드릴 거고요. 여기서 올라오게 되면은 큰 문제 없습니다.
그냥 올라오게 되면 17,000원에서 어 22,000원 사이쯤 어딘가에 반등이 나갈 건데 분할 매도에서 수익을 챙겨내시면 돼요. 근데 기다릴까요? 어, 시청님 지금 주시하신지 얼마 안 되셨나 봐요. 그죠? 네. 네. 음. 그냥 주시 안 하시는게 전 맞을 것 같긴 한데요. 아니요. 지금 상담을 좀 해보다 보니까 주식을 잘 샀단 말이에요. 네. 지금 종목도 잘 샀고 자리도 잘 샀는데 이걸 가져가는 것도 모르겠고 기다릴까요도 모르겠고 두렵다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 마음이 아직 준비가 안 되신 거 같아요. 주식 할 마인드가. 그래서 주식을 조금 더 이렇게 방송을 보시면서 구경을 하시고 이런게 주식이구나를 좀 더 먼저 머리로 눈으로 뭐 이해를 하고 난 다음에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상담이 점점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8,에 추가 매수했으면 좋겠고 올라가면은 17,000원에서 2만 원쯤에서 22,000원쯤에서 팔았으면 좋겠다라는 전략을 드릴 건데 불안하시면은 잠깐 주식을 멈췄다가 나중에 다시 해도 괜찮아요.
지금 안 해도 되잖아요. 주식을. 근데 얼마에 좀 팔고 다 전략 드려서 지금 제가 말이 빨라서 혹시 이해가 안 됐다면 녹화 방송 한번 다 더 봐 주세요. 제가 한 번 더 해 드려야 되거든요. 상담을요. 네네. 네. 그래서 녹화 방송 한번 더 봐 주시길 바랍니다. 설명 다 드렸어요. 고맙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자, 다음 상담은 유튜브에 있는 종목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에 있는 종목을 보면요. 하나 마이크론이라는 종목이 올라와 있고요. 38,000원대를 매수했다라고 하셨는데 단기 목표가가 궁금하다 이렇게 하셨습니다.
어, 일단 단기 목표가는요. 지금 38,000원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저점에서 만들어지는 고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아까 이제 이야기했던 그 한화 엔진이었나요? 한화 엔진도 그렇고 어, 지금이 종목도 그런데 밑에서 눌리목을 형성할 때 아래쪽에 가깝게 사야 되는데 지금 위에 사서 생기는 현상 현상들이에요. 이게 문제가. 그래서 여기 사면 안 됩니다. 원래는 밑에 사야 됩니다. 어쨌든 여기 샀다 하더라도 밑으로 빠지면 더 산다 생각하고 가져가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은 일단은 단기 목표가는요 고점을 뚫고 올라가는 거를 목표로 잡으셔야 됩니다.
못 뚫으면 팔아야 돼요. 그러니까 애매한 자리 산 거죠. 그래서 고점을 뚫른다는 것은 4만 원 뚫어야 되기 때문에 4만 원 목표가로 잡으시고 저 뚫으면은 추가 상승이 나오기 때문에 들고 가시면 되겠고요. 뚫지 못하면 또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팔았다가 나중에 아래쪽으로 매수가를 좀 조정해서 다시 사는게 나아요. 그래서 정말 내가 이런 눌림목 매매를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이런 밑에서 눌림목 형성할 때 생기는 박스권 위에 사지 말고 밑에 사세요. 그렇게 해서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다음 상담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난티라는 종목을 매수하셨고요.
6,560원에 비중이 5%네요. 어 일단 매수가 그렇게 높진 않은데 또 그렇게 낮진 않죠. 그리고 비중이 많지 않아서 낮출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어 일단 주가가 이렇게 올라와서 멈춰 있게 되면요. 밑으로 빠져 버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밑으로 빠질 가능성을 좀 생각하면 좋을 거 같고요. 추가서 하는게 낫거든요. 그래서 추가해서 할 거면은 4,000원에 가깝게 추가 하는게 낫습니다. 어 일단 아난티가 요즘에 급등 나온 이유가 회사가 뭐 좋냐 하면은 지금 적자하고 있는게 뭐 눈에 뻔히 보이죠. 뭐 근데 회사 나쁘진 않은데 적자가 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런 상황인데 남북 경협 이야기가 좀 많이 들려오고 있어요. 그래서 남북 경협과 어 북한과의 대화 이야기 들려오다 보니까 급등 나왔고요.이 분위기가 그렇게 쉽게 식진 않을 것 같은데 요즘 지금 뭐 북한하고 이야기할 만한 수준은 아니잖아요. 지금 뭐 장관 임명하고 이렇게 한다고 지금 정치권이 바쁘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 내부적으로 바쁜데 무슨 북한하고 갑자기 대화자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한다면은 한번 빠지지 않을까? 그때 이제 남북 경협 이야기는 아마 계속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정권 안에서는 계속 나올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4,000원에 가깝게 추가 매수를 조금 해 놓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전략을 드릴 겁니다.
대신에 4,000원 내려왔을 때 무작정하는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회사가 그렇게까지 지금 좋지 않습니다. 적자가 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4,000원이 일단 예상치인데 여기보다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니까 4,000원 내지 3,000원까지 내려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내려오면 한 번 더 문의를 주세요. 그럼 그때 제가 추가 매수 가능한지를 다시 한번 더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우리 오늘 상담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 해 드리고 싶었는데 어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진행을 하도록 하고요. 어, 여러분들 고민 있으시면은 내일도 장남치 냉내니까 많이 신청해 주시고 이번 주 강윤의 일정을 체크해 보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윤의 일정 잘 보셨죠? 어, 저는 이번 주 노원과 서울역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깐요. 많이들 와 주시길 바라겠고요. 저희가 드리고 있는 모든 정보들은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입니다. 여러분들 주식에 대한 뭐 가치와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명심하시면서 시청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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