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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서울경제TV 주챔 ☎콜콜콜☎] 9월 16일 방송분 문현진 전문가 #바이오니아 #한중엔시에스 #오르비텍 #한화생명 #에이비엘바이오 #쏠리드 #이녹스첨단소재

문현진 주챔TV · 2026-09-16 · 유튜브 시청 9,31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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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현금#환율#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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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FOMC 앞 눈치보기 장세. 미국 금리 추가 인상 우려와 AI 투자 부담으로 증시 상단이 제한되며 코스피 6,500 하회 가능성 언급. 방향성은 판단 어렵다며 상승·하락 모두 감안, 추석 연휴 전 관망 권고. 개별 상담에서 호텔신라는 홀딩·37,000원대 추가매수, 바이오니아는 7,000원대 분할 추가매수, 한중엔시에스는 비중 축소·분할매도, 한화생명은 5,600원 이탈 시 손절, ABL바이오는 주가조작 압수수색 이슈로 추가매수 금지, 솔리드는 장기 보유, 이녹스첨단소재는 17,000~20,000원대 추가매수 권고. 강연회 홍보 포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다양한 종목에 대한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는 시간. 주챔콜.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의 아나원서 김민주입니다. 우리 시장은 FOMC 기준 금리 결정을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양지수 현재 엇갈림 표정 보여주고 있는데요. 다만 코스피는 강보합권 정도에서 거래되고 있고요. 코스닥도 낙폭을 점차 줄여가는 모습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눈에 띄는 섹터가 갑자기 올라오고 있는 순남매 장세에서 우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종목들은 어떤 전략을 세워 가야 할까요? 주춤 Ø쿨쿨과 함께 하나번호로 전화 주시면 저희가 도와드리고 있고요.

02. 유튜브 상담은 채팅창에 보회하고 계신 종목명과 매수가 비종과 고민까지 함께 남겨 주시면 저희가 참고해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 전문가님 시청자님들께 간단한 인사와 함께 오늘 시장은 또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뭐 일단 시장 전체 분위기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말씀하셨던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이 조금은 위축되어 있다 보시면 되고요. 어, 아무래도 미국 금리가 올라갈 거라고 예상이 많이 되고 있죠. 그럼 요즘 국제 유가도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고 물가 지수도 좀 높게 나왔다라는 이야기들 들려오다 보니까 어 미국에서도 이제 금리가 올라갈 것이다라고 예상을 많이 하고 있고요.

03. 이제 금리가 올라가는 건 거의 뭐 기정 사실화되어 있는 느낌인데 이제 기정 사실화 다음이 어떻게 되느냐 문제인 거죠. 금리가 또 올라갈 건가 아니면 이제 한 번 올리고 또 끝날 건가인데 보통 금리는 한 번 올리고 끝나지는 않습니다. 한 번 올려서 이렇게 약발이 잘 안 맞는다고 해야 될까요? 그래서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물가라든가 육가라든가 이런 점들을 우리가 좀 고려해 볼 때 물이 금리는 한 번 올라가고 끝날 건 아니고 두 번 내지 세 번 또는 그 이상까지도 연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반영을 해서 미국의 국채 금리라든가 이런 것들도 급등 나와 있는 모습인 건데 어 금리가 올라가는게 증시랑 무슨 상관인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이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아무래도이자 부담 비용이 증가하게 되죠.

04.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기업들도 영업 이익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고 마찬가지로 이제 우리 국민들, 서민들도 소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또 이자를 좀 내다 보면은 소비 여력이 떨어지다 보니까 기업들의 매출까지 떨어지는 그런이 이야기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어,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또 AI 산업들은 지금 투자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빚내서 투자를 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데이 빚냈을 때이자 부담 비용이 증가하게 된다면 AI 투자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는데다가 오픈 AI CEO라든지 엔트로픽 CEO가 역시나 마찬가지로 어이 AI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

05. 개발하는 걸 조금 늦춰야 되겠다. 속도를 좀 늦춰야 되겠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보니까 이런 여러 가지 내용들이 한 번에 겹쳐지게 되면서 이제 아무래도 증시가 올라가는데 부담이 생길 수밖에 없지 않나이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러면 금리가 올라가면 지금 증시가이 코스피 차트가 어 밑으로 빠질까요라고 했을 때는 이제 금리를 올렸을 때 시장 반응을 저도 보고 싶긴 해요. 이제 내일 발표가 날 것 같긴 한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나왔을 때 어떻게 될까인 건데 일반적으로는 금리가 올라갈 거라는 그런 우려감 때문에 지금 증시가 못 가고 있고 약간 주춤에 있는 상태잖아요.

06. 그러니까 이제 금리를 올려 버리게 되면은 오히려 악재 소멸이죠. 그러니까 어 금리가 올라가면은 문제가 생길 거 같다. 큰 일이다. 금리가 올라가면 안 되는데라고 이렇게 불안해하고 있는 그런 과정에서 금리를 올라가게 되면 올리게 되면은 어 올렸네. 이제 볼장 다 봤으니까 끝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게 된다면은 우상향하는 이런 그림들까지도 다시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의외로 금리를 한번 올리고 난 다음에 야 금리 올라갔네. 진짜로 올렸네. 야 네가 진짜 올린다 올린다 했더니 진짜 올릴 줄 몰랐다.

07. 하면서 놀랐다라는 이야기와 함께 떠올릴 거지라는 그런 인식들이 나오게 된다면은 밑으로 빠지게 되면서 6,500포인트를 무너뜨리는 그림이 나오게 되겠죠. 이제이 방향성은요. 우리가 사람 그니까 시장의 심리가 반영이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금리가 올라갔을 때 어디로 튀는지를 봐야 한다 쪽에 가까운 거지 금리를 올렸을 때 주가가 올라갈 겁니다. 또는 금리 올렸을 때 주가가 내려갈 겁니다라고 지금 파악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무리하게 도박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해야 된다라고 제가 말씀 많이 드리고 있죠.

08.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주가가 내려갈 수 있다라는 것과 올라갈 수 있다라는이 두 방향을 우리가 다 그냥 감안하면서 내일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섣불리 어 우리가 매수에 과감하게 매수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고요. 역시나 매도를 할 필요도 없는게 만에 하나 증시가 빠진다고 하더라도 이게 이제 증시가 밀려 내려갔을 때 앞으로 계속 내려갈 거면은 우리가 지금 팔아버리고 도망가는게 맞을 거 같은데 지금 그런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증시가 내려간다고 하더라도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자리기 때문에 내려갔을 때 우리가 손절드할 이유는 없으니 지금 뭐 팔 필요도 없는 상황인 거죠.

09. 그래서 지금 이런 장세를 우리가 보통 관망을 해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 지켜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제 금리 발표하고 난 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시장이 금요일까지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를 같이 한번 보면 될 거 같고 문제는 다음 주 우리나라가 추석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추석 전에는 증시가 좀 잘 안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 아무래도 돈이 나갈 것도 많고 그리고 목금 토일 우리가 쉬게 되는데 그 쉬는 동안에 결국은 어떤 일이 발생이 될지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우리는 휴일이지만은 외국에서는 또 경제가 움직이게 되고 또 외교 문제들도 계속 발생이 되다 보니까 그런 여러 가지 요인들이 다 겹쳐지게 되면서이 불확실성이 너무 강하다라는 거죠.

10. 그전에 뭐 미리 사놓 사 놓는다던가 뭐 정말로 폭풍 매수해야 되겠다 이런 움직임들이 잘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절 전에는 원래 좀 약한 경향이 있다 보니까 이렇게 관망하는게 원래 자연스러운 증상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수납매가 어차피 돌 거는 다들 알고 있는 상황이죠. 바닥에 있는 종목들이 계속 이제 얼어붙은 종목들이 제가 깨고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급등 나오게 되면서 계속 이렇게 순환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이 장세가 좀 이렇게 지나가고 나면 금리도 올릴까 말까 굉장히 불안한 이런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서 올리는 방향으로 아이가 결정이 나와 버리게 되면은 어 원래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증시가 좀 하락하라 하는 경향이 많은데요.

11. 금리 인상계 초창계에는 증시가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금리 인상을 할 때 초기 증상, 초기 장세는 상승이다라고 이해하면 되니까 좀 밀린다 하더라도 그냥 기다리시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는요, 여기서 팔기 위해서 바라보고 있다라는 느낌보다는 사고 싶어서 바라보고 있다라는 쪽에 가깝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밑으로 내려가면 내려가는 대로 사면 될 거 같고요.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매수하면 될 거 같기 때문에 사실 이제 그 점은 우리가 어렵지 않게끔 현금을 들고 잘 버티고 기다려 보시는게 어떨까 싶은데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들고 있는 종목들이 지금 추가 매수하기 정말 좋은 종목들이 꽤나 많이 있습니다.

12. 어 그런 종목들은 밑으로 많이 빠져 내려와 있고 그리고 바닥에서 이미 바닥을 잘 잡아가고 있는데 돈은 잘 버는 그런 기업들 많이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이 내가 들고 있는 기업인지 아닌지를 체크를 한번 해 보시는게 좋은데 그게 잘 안 될 때 전화 상담을 통해서 지금 같은 시기에 상담을 통해서 전략을 짜시는게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요. 그 점 파악하시면서 오늘도 상담 신청을 많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지금 시장 일단 두고 보자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네요. 그럼 지금 같은 시장에서 언제 올라갈지 모르는 내 종목 언제 또 추가 매수를 해야 되는지 그 타이밍 잡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13. 혼자서는 고민 많으실테니까 전문가님과 함께 그 고민 시원하게 덜어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담 참여 . 많은 신청 바라겠고요. 저희는 그럼 본격적으로 종목 상담 시작? 호텔 신라예요. 어, 네. 호텔 실라 보여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매수가 42,950원에 하고 한 4% 돼요. 네. 음. 42,950원에 4% 비중. 아, 우리 시청자님 최근에 들어가셨을까요? 한 그러니까 한 10일 10일 됐네요. 그렇군요. 10일 전에 매수를 하셨고 지금 딱 올라가지 않아서 답답하시겠어요? 곰이 많으실 거고 걱정도 되실 거고.

14. 그렇죠? 예. 네. 네. 알겠습니다. 오태실라 앞으로 좀 믿고 가져가도 괜찮을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호텔 신라 최근에 들어가셨는데 어, 그렇다 움직임은 딱히 보여주고 있지 않아요? 지금으로서는 계속해서 좀 기다려 봐야 하는 시장일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코테실라 어 주식을 대부분 다 너무 짧은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 보니까 힘든 거거든요. 우리가 어디 농사지는 농업사가 가지고 씨앗을 사는데 그걸 씨앗을 심어 놓고 이틀 돼 가지고 앉았다고 뭐 뭐라 하진 않잖아요. 그러니까 애초에 목적이 다른게 주식인데 사람들은 대부분 그냥 마트에서 깻잎을 사 오는 느낌.

15. 그걸 샀으면은 일주일 안에 먹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안 먹으면 상할 거니까. 그 빨리 요리야 빨리 뭘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살다 보니까 주식이 어려운 거예요. 제가 항상 이야기하지만 주식 하면서 돈이 안 벌리는 이유는 딱 하나거든요. 못 기다려서 그래요. 그냥 제가 항상 이야기를 해요. 못 기다려서 그렇다. 그냥 기다리기만 하면 수익이 났을 건데 안 기다려서 팔아버리는 경우들도 되게 많고 또 내려왔을 때 손절해 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지금이 시청자분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지금 10일 됐다라고 하셨는데 10일 동안 빠진 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16. 사실은 주식을 하다 보면은 빠지는 건 당연한 거고 몇 개월 동안 빠지기도 해요. 그러니까 사실 이제 주식을 사고 난 다음에 내가 단기간에 빨리 수익 내겠다라는 그 생각을 하고 있다 보니까 주식 가져가는게 어려워지게 되고 좋은 자리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종목을 잡아 놨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을 못 낸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지금 주식은 빠진 건 전혀 의미가 없고요. 아무 문제가 없고 비중도 4%로 적당하고 매수가도 지금 42,000원 때문에 비싸게 사신 것도 아니고 싸게 사놨기 때문에 그냥 가져가시면 돼요. 그냥 어려울 것도 없고요.

17. 밑으로 만약에 내려간다 하더라도 우리가 어 더 살 수 없다면 문제가 생기는 거지만 비중이 4%기 때문에 내려갔을 때 더 사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37,000원까지나 내려갔을 때가 지난 저점인데 저기까지 그냥 내려간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냥 신경 쓰지 말고 더 사는게 낫겠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돈도 잘 벌고 있고 매출도 잘 올라가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지금은 이제 우리나라 환율도 높은 상태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한국에 놀러오기가 참 좋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을 생각 한번 해보고 지금 또 서울에서는 7성급 호텔을 많이 짓는다라고 이야기합니다.

18. 그러니까 프리미엄 호텔이라고 하죠. 이제 그런 것들을 짓는다고 하다 보니까 호텔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긴 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감안해 본다면은 지금 당장에 올라갈 종목은 아니긴 한데 뭐 지금 뭐 맨날 반도체 이야기 나오고 AI 이야기 나오는데 호텔이 왜 올라갑니까? 그러니까 지금 올라갈 만한 테마들하고 조금 이제 좀 동떨어져 있긴 하지만 어쨌든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기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홀딩해서 가져가시길 바라고 37,000원까지 혹여나 내려간다 하더라도 비중을 그냥 10% 대까지 늘려 버리는게 좋겠다라는 전략을 드릴 겁니다.

19. 그리고 시간이 좀 걸릴 거예요. 농사랑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주식가 농사랑 같은 거예요. 그래서 C를 심었으면은 C가 잘할 때까지 좀 기다릴 줄 알아야 돼요. 이해가 되시나요? 네. 네. 네. 그래서 그냥 그대로 홀딩해서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드려보도록 하고 아까 말한 것처럼 아예 더 사 버리자. 37,000원쯤 되면 더 사 버리자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네.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고하세요. 예. 네. 전문가님께서 홀딩에서 시간 투자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우리 시청자님 너무 걱정 마시고요. 꼭 .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20. 네, 바이오니아예요. 네, 바이오니아 보여고 계시고요. 매수와 비중은 어떻게 되시나요? 11,000원에 10%요. 11,000원에 10% 비중. 네. 우리 시청자님 오늘 상담 연결이 되면은 어떤 점을 좀 가장 여쭤보고 싶으셨어요? 아, 이게 그냥 올라가는 거 따로 잡아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매수가까지 올까 싶어. 네. 아, 알겠습니다. 매수가까지 11,000원까지 갈 수 있을지 전문가님의 의견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어, 보니까 바이오니아도 한번 장대 양봉이 뜬 적이 있었네요. 이때 들어가셨을까 싶은데 따라 들어갔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 보니까.

21. 음, 11,000원을 넘어서 수익까지 한번 노려봐도 괜찮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시간은 걸리지만은 넘어갈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뭐 일단 바이오니아 같은 경우가 과거에 이제 코로나 때 주가가 급등이 나왔던 기업이고요. 그리고 이제 그 이후로는 뭐 화장품 관련주로 엮기거나 탈모 관련주로 엮기거나 이러면서 움직였던 기억이 있는데 뭐 그렇다고 해서 기업이 좋냐라고 하면은 썩 좋은 것도 아니고 썩 나쁜 것도 아닌 그냥 어정쩡합니다. 근데 아까 이야기한 것 중에 이제 화장품 관련주 쪽으로 이렇게 엮겨 있다 보니까 그 화장품 관련주들이 요즘 좀 이렇게 올라가려고 폼을 잡긴 했었거든요.

22. 근데 이제 요즘에 시장이 좀 밀리면서 조금 빠져 있는 거고 그때 이제 따라붙었기 때문에 이제 물린 것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화장품 관련주들의 매출이라든가 영업이 이런 것들이 지금 참 좋아요. 왜냐면 이제 한국에서 국내에서 파는 건 좀 환계가 있다 하더라도 뭐 인구수가 작잖아요. 전 세계 80억 인구 중에 5천만 밖에 안 사니까. 근데 전 세계적으로 본다면 시장이 굉장히 넓기 때문에 해외 팔았을 때 이익이 상당히 좋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화장품들이 수출이 좀 잘된다. 뭐 이런 이야기들 때문에 최근에 주가가 좀 급등이 나오는 경향들이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23. 탈모 이야기도 좀 있었던 거 같고요. 근데 어쨌든 이제 그런 여러 가지 내용들로 인해서 꿈 틀거렸다라는 것만으로는 일단 기분은 좋은 거예요. 근데 그걸 이제 고점에 따라 들어갔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것처럼 시간이 좀 걸린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현재 상태에서는 지금은 뭐 한 7,500원 대나 뭐 5,000원대까지 다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시적으로 올라간 거기 때문에이 시세가 계속 영원히 유지가 된다는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 내가 지금 원래 5,000원짜리를 만 원에 샀다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그만큼 올라간 걸 내가 잘못 샀기 때문에 떨어지는 건 이제 어쩔 수가 없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24. 다행스럽게도 지금 힘이 있었고 재료가 있었기 때문에 그래도 저기 5,000원까지 떨어질까라고 물어본다면은 안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일단 떨어진다고 마음은 여러 노트 떨어질 가능성은 조금 뭐 적지 않을까? 그럼 떨어지게 되면 어디까지 빠질까라고 한다면은 제 생각에는 한 7,000원 내지 뭐 7,원 500원 정도까지 밀릴 수 있다 보거든요. 그럼 그 자리에서 추가 매수를 좀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추가 매수 할만큼 좋은 기업은 아니지만 만 원에 사 놓고 가져가기에는 조금 애매한 구속이 있어서 7,500원이라든지 7,000원까지 떨어진다면은 그냥 추가 매수를 조금 해 보시는게 어떨까?

25. 왜냐하면 회사가 뭐 정말 관리 종목으로 들어간다거나 적자가 너무 심하다거나 이러면 제가 추가 매수 의견을 안 드리겠지만은 매출도 잘 나오고 있고 적자가 1년 빼고 다 흑자 그러니까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따져 봤을 때 회사가 위험하다거나 무너질 만하거나 뭐 이런 것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저는 그냥 뭐 7,000원대 떨어진다면 추가하면서 해 가지고 반등 나갈 때 조금 이등을 좀 챙겨 보는 쪽으로 하자. 그러니까 11,000원에 들고 있으면은 조금 고통스러울 것 같은데 그냥 오히려 7,000원까지 떨어지게 됐을 때 주가 매매수 하시게 되면 아마 8,500원 한 9,000원 대까지 매수가가 떨어질 거거든요.

26. 그러면 저 [콧방귀] 정도까지 떨어뜨리면은 다음 반등 나갈 때 만 원까지만 올라가도 수익이니까 어 그렇게 매수가를 좀 떨어뜨려 놓은 상태에서 기다리는게 좀 낫겠다라는 전략을 드릴 거예요. 그래서 7,000원대 가깝게 추가 매수를 하신 다음에 가자가자라는 전략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아시겠나요? 네.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의 전략 참고하셔서 앞으로 대응 꼼꼼하게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 네.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한중 NCS요. 네. 그리고 매수가 비중 어떻게 되실까요? 매수가 52,000원이고 비중이 50%예요.

27. 어우. 비중이 굉장히 무겁네요. 네. 비중은 아주 확실하기 싫으셨는데 52,000원까지 지금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죠? 네. 네. 네. 그래서 매수가까지 올라올 수 있나 하고요. 네. 알겠습니다. 음. 오늘 분야 또 좋다고 갖고 뉴스를 봤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전문가님의 의견도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어, 비중이 무겁습니다. 50%인데요. 어, 오늘도 지금 코스닥은 좀 빠지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이 종목은 올라가고 있어요. 어. [콧방귀] 앞으로 조금 더 수익까지 기대 노려봐도 괜찮을까요?

28. 어, 주식에서는요. 거의 뭐 통계 싸움이거든요. 그니까 이때까지 일 왔더라 하면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조금 대응을 해야 돼요. 예외도 분명히 있죠. 네. 확률이잖아요. 확률 확률 싸움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식은 수학 그 옛날에 통계와 확률인가 뭐 그런 과목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거 잘했던 사람들이 확률과 통계 뭐 그거 잘한 사람들이 주식을 잘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잘해야 돼요. 확률. 그럼 이제 확률적으로 우리가 주가가 내려가고 난 다음에 올라가는 경향이 있는가 뭐 확률적으로 없어요. 그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냥 모든 좀뭐 싹 텅틀어 보면은 밑으로 빠진 다음 외바닥 짓고 올라가는 그런 기업의 개수가 100개가 있으면 한 개 내지 한 다섯 개 안에서 끝날 겁니다.

29. 그러니까 한번 뒤져 보면 알아요. 그냥 그냥 통계를 보면 그렇게 나와 있단 말이죠. 대을 쌍바을 그니까 일반적으로 쌍바인다라고 생하는게 정상적인 사고예요. 그럼 한중 NCS도 지금 주가가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 과정이 끝났고 상승을 하고 있는 단계가 나왔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우리가 V자 반등 요렇게 V자 형태가 나오면 이걸 외바닥이라고 부르는데 통계적으로 V자 반등이 일어난 다음에 계속 올라가는 경향이 제가 통계적으로 거의 없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얘가 예외일 수 있지만 얘가 의외로 예외가 돼서 올라가는 종목이 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안 그래요.

30. 그러니까 우리는 통계적으로 좀 더 확률이 높은 쪽을 어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게 맞는 거거든요. 그럼 쌍바닥 그리로 한다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적인 사고예요. 이해가 되시나요? 네. 그니까 이거 빠질게 그냥 정상적인 상황이에요. 이상한게 아니라 그냥 통계적으로 그래요. 아까 말한 것처럼 예외라면은 올라가겠지만 예외일 확률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 예외를 기대하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고 아닐거다 생각하고 그냥 기다리는게 좀 더 맞거든요. 그럼 얘가 쌍바닥이로 내려간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럼 쌍바닥 그리로 내려갈 때 지금 이제 뭐 할 건가의 문제인 거죠.

31. 내가 쌍바닥 그리로 내려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지금이 자리에서 비중을 줄여야 되겠다가 정상적인 태도가 되겠죠. 네.이 이 종목은 그냥 예외일 거야라고 생각하고이 비중을 다 가져가기에 비중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는 지금이 자리에서 요렇게 올라가고 있는요 현재 상태 오늘 정도쯤에서부터는 비중을 줄일 수도 좀 괜찮다고 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조금 손해가 난다 하더라도 비중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한 1 내지 1 정도 줄였으면 쉽거든요. 네. 그래서 여기서 좀 줄이신 다음에 나머지가 좀 올라가 준다면 이제 5만 원 가까이 올라왔을 때는 저기서 이제 비중을 좀 왕창 줄여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32. 그래서 일단 오늘 저는 최소 한 1분 정도는 줄이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 40%까지 비중을 줄이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여기서부터는 비중을 줄일 만 합니다. 분할 매도라는 걸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매도를 하시고 나머지는 4만5,000원, 5만 원 이렇게 단계적으로 줄이시는 걸 추천드릴 거고요. 저렇게 줄이고 나면 쌍바닥로 내려갈 텐데 줄였다고 우리는 주식이 끝난게 아니에요. 줄이고 난 다음에 떨어지면 저기서 또 사야 돼요. 쌍바닥을 그린다는 말은 저기가 바닥이 된다는 말이기 때문에 저기서 추가 매수를 하게 된다면 매수가가 빠질 거란 말이에요.

33. 그럼 그다음에 올라갔을 때는 이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어 그러니까 밑으로 빠진다면 다시 사야 되는데 지금 시청이 아무것도 안 하고 내려가면 못 사요. 비중이 많아 가지고. 네. 네. 이해가 되시죠? 네. 네. 예. 그래서 지금 비중 줄이자는 겁니다. 안 간다는 뜻이 아니라 내려갔을 때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그래요. 그래서 지금은 저는 비중을 줄이시고 나머지는 5만 원 정도에서 줄인다 생각하고 가져가시길 바라겠고 어쨌든 떨어지게 되면 3만 원 내지 25,000원쯤 되면은 사도 되는 기업이긴 해요. 2차전지 쪽이라든가이 쪽은 나쁘지 않거든요.

34. 가지에서 않기 때에 만약에 이게 하락 전환이 된 주가가 이제는 늘 올라가지만은 않기 때문에 하락세가 진행이 될 수 있는데 하락세가 혹여나 진행된다 하더라도 바로 폭락 나와 가지고 저게 뭐 만 원까지 떨어질 그런 종목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파동이 있을 거기 때문에이 파동을 잘 타야 될 거 아니에요. 파도가 있으면 우리 파도 타게 하잖아요. 그죠? 네. 네. 그 파도를 타듯이 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마다 우리가 해야 될 것들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게 지금 비중 줄이는 거고 내려갔을 때 다시 비중을 늘리는 거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35. 어쨌든 제가 보기엔 여기서 쌍바닥 그리고 다시 한번 상승세가 나와서 한 6만 원대라든가 5만5,000원대까지 이렇게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섹터기 때문에 저는 뭐 그냥 가져가는 거보다는 아까 말한 것처럼 비중 조절 좀 하면서 가져가자는 전략을 드릴 거고 지금 비중 줄이는게 딱 좋은 식인 거 같다는 전략을 드릴게요. 예.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는 안전하게 들고 갈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고민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 주시면 저희가 도와드리도록 할 테니까요.

36. 한 번 더 그때 또 뵙도록 하? 네. 오르비텍이요? 네. 오르비텍 보여하고 계시고요. 매스커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네. 4,710원에 30%요. 4,710원에 30% 어, 지금 수익권이시네요, 우리 시청자님. 네. 아, 아, 네. 축하드 팔아야 되는지. 음, 맞아요. 그게 참 고민이 되죠. 네. 저도 항상 그게 너무 고민이 됐는데 전문가님께서이 종목 조금 더 수익 노려봐도 괜찮을지 정리해야 하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어, 사실 전문가님께서 이제 상담을 해 주실 때 목표가라는 건 없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수익권이면은 지금 정리를 해야 할지 사실 더 올라가면은 조금 배가 아프기도 하거든요.

37. 언제 팔면 좋을까요? 배가 아픈게 나아요. 수익을 못내는게 나아요. 배가 아픈게 낫긴 합니다. 그러니깐요. 그 우리는 자꾸 최고가에 팔려 그래요. 내가 팔고 난 다음에 더 올라가는 거는 당연한 거예요. 내가 뭐 주식의 신도 아니고 그리고 아 주식 전문가들도 최고점에 파는 일이 없는데 우리 일반 개미들이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뭘 공부했다고 뭘 안다고 최고가에 팔겠습니까? 그니까 자기의 수준 안에서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 문제를 대부분 가장 멋지게 가장 예술적으로 가장 최고가에 팔고 싶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과욕인 거죠. 그러니까 말이 안 되는 걸 하려고 하는 것뿐인 거예요.

38. 그냥 자기 수준에 맞게끔 가면 된단 말이죠. 저도 이제 헬스란지가 좀 이제 한 2년 정도 돼 가는데 김종국 몸처럼 되고 싶은데 안 되더라고요. 음. 그 제가 뭐 그것 때문에 막 뭐 자기감에 빠져 가지고 우울하고 이러면 사는데 좀 지장이 있지 않을까요? 그 제몸에 맞게 사는 거지. 그 그런 느낌이라고 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오랫동안 한 사람과 운동 선수와 저의 체력과 뭐런 체격은 다를 거니까 그걸 겸호하게 받아들이는게 낫지 않을까? 그 말은 뭐냐면 결국 우리가 매도하는 방법이라는 것은 없어요. 그냥 고점에서 판다가 아니라 그냥 수익이 나면 판다에 가까워요.

39. 그럼 시청자님 사실 있잖아요. 오늘 팔아도 수익이기 때문에 아무 문제는 없잖아요. 여기서 팔고 더 가면 배가 아픈 것뿐인 거지. 맞잖아요. 그죠? 전화가 받고 계시나가요? 네. 네. 예.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팔아도 수익은 나잖아요. 그죠? 어. 근데 이게 9,000원까지 간다고 그래서요. 그러니까 9,000원까지 간다고 하면지가 들고 가지. 왜 그거를 뭐 왜 믿어요? 어. 그니까 우리가 9,000원까지 간다. 뭐 만 원까지 간다. 말은 할 수 있잖아요. 그죠? 네. 그냥 예를 들어 가지고 제가 제가 어릴 때 이제 목표 목표 대학교가 어디였냐면 저는 경찰대나 서울대 가고 싶었거든요.

40. 예. 그럼 주변 사람들이 와 얘는 경찰대 간다라고 이야기합니까? 일단 가고 보자.이 이야기합니까? 가고 보자. 그러니깐요. 아, 제가 서울대 간다. 뭐 경찰대 간다라고 말은 할 수 있는데 그게 무조건 그렇게 되는 겁니까? 아니요. 그러니깐요. 그 9,000원까지 간다고 하는 말을 왜 이야기를 해요? 지금 내가 여기서 팔면 수익인게 더 중요하다는 말이에요. 그 사람이 9,000원까지 안 갔다라고 해가지고 지금 그 9,000원까지 간다고 해서 내가 안 팔았는데 수익이 안 났어요 하면은 그 사람이 수익 보상해 줄 겁니까? 그 아무 상관이 없는 이야기잖아요.

41. 그죠? 어. 제가 이거를 오르비택을 만약에 오늘 상담했는데 제가 20만 원까지 간다면 20만 원까지 가져가실 거예요? 아 모르겠어요. 그러니깐요.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그 제가 지금 원점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원론적인 이야기 뭐냐? 지금 팔면 어쨌든 수익이잖아요. 예. 근데 여기서 더 가면 배가 아픈 것 뿐인 거잖아요. 예. 근데 배가 아프다고 병원 갈 정도로 뭐 위에 귀한게 생깁니까? 아니요.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수익을 우리가 적당하게 절제하고 팔아내는 그 습관이 중요한 거거든요. 근데 우리가 최고가 뭐 목표가를 정할 수 없지만 매도할 때 제일 좋은 방법이 뭐냐면 지난번처럼 9월 8일에 화요일에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42. 급등했잖아요. 그죠? 상한가가 가가고 그다음 더 좀 더 올라갔잖아요. 예. 네. 올라가고 있을 때 팔아야 팔기 쉬워요. 왜냐면 저때 팔았으면은 더 가더라도 배가 아프고 말 텐데 지금 안 팔고 들고 있으니까 어떤 생각이 드냐면 와 내가 저 9월 9일 6,500원까지 갔을 때 팔았으 수익이 얼만데 지금 팔려고 하니까 수익을 덜 본 느낌이거든요. 예. 한번 눈으로 저 고점을 봐버리고 나면은 내가 저렇게 볼 수도 있었는데 너무 아쉬워서 팔기가 점점 어려워져요. 아 사람이 심리가 그래요. 그냥 그거는 그냥 그렇기 때문에 점점 내려가게 되면은 지난번에 내가 이만큼 벌 뻔했는데 못 벌었다 것 때문에 좀 더 기다리면 어떻게 되겠지라는 생각이 들고 아쉬운 마음에 어떻게 되냐면 본전 내려갈 때까지 못 팔아요.

43. 이러면 음 본전까지 내려간다 하더라도 어제가 아쉬워서 못 팔게 되는 거예요. 어제 팔았으면 얼마라도 벌었는데 내가이 정도에는 못 팔지. 오늘은 못 판다. 절대 못 팔지. 절대 못 팔자 하면서 그냥 본전까지 그냥 가만히 있게 되는 거예요. 원래 그래요. 음. 그래서 주식을 할 때 우리가 기본적으로 해야 되는 건 뭐냐면 올라가고 있는 도중에 매도를 시작을 해야 해요. 아. 근데 이제 어쨌든 놓쳤잖아요. 그죠? 예. 그러면 지금 겸호이 그냥 올라가고 있는 중이다 생각하고 그냥 여기서 1 정도로 매도를 해 버리는 거예요. 아, 다 팔면 너무 아까우니까.

44. 예. 1분만 팔면은 더 올라가더라도 나머지가 있으니까 배가 좀 덜 아파요. 아, 그냥 그런 식으로 우리가 매도를 해서 가는 겁니다. 저도 팔고 난 다음에 더 가는 경우 많거든요. 예. 근데 그런 거 할 볼 때마다 아쉽긴 한데 어떡해요? 내가 주식의 신이 아닌데. 아, 그 저도 어떤 종목을 샀는데 막 10만 원 간다 하는데 저는 한 5만 원 팔 때도 있거든요. 네. 근데 도가도 어떡해요? 내가 주식의 신이 아닌데. 어. 음.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수익을 확실하게 챙겨내는 습관이 필요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여기서 이제 원자력 관련이 좀 나오다 보니까 분위기가 뭐 9만 9,000원 간다, 만 원 간다, 15천 간다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는 있는데 거기에 지금 휘둘릴게 아니라 지금 팔면 뭐가 난다고요?

45. 어, 수익이 그렇죠. 내가 지금 팔고자 내가 내 손가락이 지금 수익이 나냐 안 나냐가 결 걸려 있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지금은 2을 팔고 나머지는 가져가라. 그렇죠. 그렇죠. 나머지 가져가는데 나머지가 좀 빠져도 오늘 조금 비싸게 팔았으니까 덜 억울할 거 아니에요. 덜 어 예. 그러니까 내 마음을 잘 다스려야 되는 거예요. 지금 누가 간다는데요? 안 간다는데요. 아 어제 팔 걸 이게 아니라 네. 그래 내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이걸 꼭 기억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매도하는 이유는 얘가 더 간다는 더 안 가기 때문도 아니고 더 가기 때문도 아니에요.

46. 그냥 내 마음 때문에 1 정도를 매도를 지금 깔끔하게 해야 나중에 일어날 일에 있어서도 내가 좀 겸호하게 받아들일 수가 있어요. 어 그게 분할 매도라고 부르는 겁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매도하시고 나머지는 7,000원 이상까지 좀 가져가시면서 그때도 더 가든 말든 올라갈 때 매도하시는 거예요. 아시겠죠?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오르비택에 대한 전문가님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시청자님 수익 너무 축하드리고요. 남은 수익도 안전하게 가져가시길 꼭 바라겠습니다. 자, 다음 종목 상담 넘어가기에 앞서서 이번 주 강연의 일정 한번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47. 전문가님께서 토요일과 일요일을 또 열심히 준비해 주셨다고 하니까요.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강연의 장소와 시간 먼저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의 일정 보고 오셨습니다. 토요일은 서울 노원구에서 일요일은 용산구에서 준비를 해 주셨는데요. 그럼 어떤 내용으로 또 꾸려 주셨는지 여쭤봐야겠죠? 네. 전문가님, 어, 자세한 다양한 이야기는 이제 참석해서 들으시면 되고 그럼 오시기 전에 어떤 내용 준비해 주셨는지 맛보기 정도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어,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데 앵커 님도 바로 들으면 알 거예요. 어, 우리가 주식을 사면 하필이면 고점이 되는 자리에 사는게 낫겠습니까?

48. 하필이면 저점이 되는 사이에 자리에 사는 낫겠습니까? 하필이면 저점이 훨씬 좋죠. 그러면 올라갔을 때 사야 될까요? 내려갔을 때 사야 될까요? 내려와 있을 때 사야겠죠. 그 끝이란 말이에요. 그게 그리고 반대로 우리가 팔면은 최고가 라인에 팔고 싶어 하지만은 하필이면 내가 판 자리가 최고가이면 좋잖아요. 근데 올라가고 있을 때 팔면 최고가가 되지만 방금 봤던 종목처럼 이미 내려가고 나면 여기가 최고가가 아닌 건 이미 봤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필리면 최고가가 될 수가 없죠. 그러니까 원래는 주식은요 내려가고 있을 때 사서 올라가고 있을 때 파는게 정상인데 이런 기본적인 거를 여러분들이 좀 못 하고 있습니다.

49. 그래서 이제 그런 기본적인 것들을 하기 위해선 사실은 어려운게 아니거든요. 마인드가 안 돼요. 이제 우리가 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거 말이 쉽지라고 하는데 똑같아요. 우리 뭐 운동하는 거 야 그 살 빼려면 덜 먹고 운동하면 되지 말이 쉽죠. 공부도 야 그 열심히 공부하고 밤새 가면서 공부하면 되지 말이 쉽죠. 잘 안 되는 거잖아요. 그게 다 의지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사실 주식은요. 정신력 싸움이다라고 이야기 많이 하는데 지식 싸움이 아니에요. 아는 거 많이 없어도 정신력이 투한 사람들은 돈 잘 벌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기초에 대한 강의들을 제가 해 드릴 거니깐요.

50. 많이 오셔 가지고 노원과 서울역에서 준비돼 있습니다. 그래서 노원과 서울역에 준비돼 있으니까 토요일과 일요일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배워 가시길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기초와 기본에 대해서 전문가님께서 강연해 설명해 주신다고 하니까요. 시간 되시는 분들 꼭 참석하셔서 도움이 되는 정보들 탄탄하게 얻어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종목 상담 한번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아, 네. 연결이 좀 고르지 않아서 유튜브 상담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51. 종목 올려 주시죠. 네. 한화생명이고요. 매수가가 6,300원의 10%입니다. 우리 시청자님께서는 매도 타이밍을 좀 알고 싶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전문가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하나생명 어, 차츰차츰 매수가까지 갈까 싶은데 어떻게 보실까요? 언제 정리를 해야 할까요? 뭐 일단 최고가에 사 놨으니까 이게 상당히 좀 어려운 자리죠. 뭐 최근에 올라왔을 때 샀든 뭐 올해 중에 이렇게 튀어 올라왔을 때 샀든간에 어쨌든 비싸게 사 버려 가지고 이거는 이제 매도 금액을 알고 싶다 하셨는데 잘못 샀을 때는요.

52. 우리 길을 잘못 들어섰을 때랑 똑같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길을 잘못 들어섰을 때 우리가 자동차 운전하고 있다고 생각해 볼게요. 어이 길이 아니다 싶은데도 계속 가는 사람 잘 없습니다. 일단 멈추고 보잖아요. 그러니까 어 멈추고 돌아 나간단 말이죠. 길을 잘못 들었었다 싶을 때요. 그냥 계속 달려간 사람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주식도 내가 매수가 좀 잘못 잡았다 이상하다 싶으면 빨리 나갔다가 빨리 다시 들어오는게 맞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는 이걸 끝까지 부여잡고 있기 때문에 좀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지금도 마찬가지로 이까지 올라왔다가 빠져 내려가고 있을 때 어 이게 아니다 싶으면 나갈 구멍이 좀 필요한데 그게 이제 저는 바로 코앞에 있는 저점 5,600원이라 생각합니다.

53. 그니까이 자리를 또 무너뜨린다면은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게 맞다라는 거죠. 내가 들어간다고 하더라도요. 만약에 2월 달에 샀다 하더라도 나갔다가 다시 들어갔으면 수익을 몇 번을 냈을 텐데도 불구하고 계속 부여 잡고 있으니까 본전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고 6월에 샀다 하더라도 내려갔을 때 다시 샀으면 수익이 났을 텐데 부여 잡고 있으니까 본돈도 못 오는 거고 최근에 샀다 하면은 그렇게 될 과정에 놓여졌는데도 불구하고 못 나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거 고가에 들어가셨으면은 그까 좀 받아들립시다. 우리 고가 매매하는 걸 제가 뭐라 하는 이유는요.

54. 고가에 들어가지 말라가 아니에요. 들어갔으면 좀 제발 좀 거기에서 책임을지고 좀 나오라는 건데 아무것도 안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고가에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매매 방법이기 때문에 고가에 들어가는 매매가 틀렸다는 건 아닙니다. 들어갔으면 제발 좀 손절을 해라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못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어쨌든 5,600원 밀리면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가세요. 그리고 나가시면 될 거 같고요. 단기 반등 나가면 이제 신고가로 들어가기 때문에 한 7,000원 내집 8,000원까지 좀 들고 가도 되는데 분할 매도로 정리하시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조언을 드릴 거고요.

55. 보가 매매를 이렇게 손절을 못 할 것 같은 거 안 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꼭 그것만 기억하시고 대응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지금 타이밍에서의 대응 방법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하셔서 앞으로 좀 전략 꾸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다음 상담 한번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상담으로 연결해 보도록 하게 할게요. 네. . ABL 바이오 94,000원에 10%요. 네. 예 그 한 13만 얼마에 샀다가 좀 올라왔길래 미지고 좀 팔았어요. 그러다가 지금 사야 되는데 그냥 조금 더 내려갈 때 사 가지고 이제 뭐야 확실히 그 확신적인 그 마이너스를 지금 보고 있는데 오늘 더 내려가 요새 더 내려가 가지고 아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56. 본전까지는 올 수 있나?네 네, 알겠습니다. 그 그냥 기다려야 할지 혹은 좀 손을 써야 할지 전문가님께 전략을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아, 전문가님네. 아, 시청자님께서 9만4,000원의 매수가 지금 만들어 놓으셨는데 어, 그냥 기다려 봐도 괜찮을까요? 혹은 비중을 좀 더 실어 봐야 하나요? 어떻게 전략을 세워 주실까요? 아무것도 안 하게 나을 것 같아요. 음. 음, 일단 기업 자체도 별로 좋지 않고 상황도 별로 좋지 않고 이러면 냅두는게 정상입니다. 그래서 뭐 일단 기업이 그나마 탄탄하거나 이러면은 그나마 뭐 어떻게든 좀 해 볼 수 있겠는데 기업도 지금 적자가 매우 심한 그러니까 기술 개발을 하고 있는 기업이죠.

57. 보니까 뭔가 약을 신약을 만들면 대박이 나는데 안 만들면은 그냥 계속 이렇게 적자가 나는 안 좋은 상황에 놓여져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어이 단 한두 푼 적자도 아니에요. 몇백억씩 적자 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이런 식으로 적자가 나는 기업을 뭐 더 사겠다라는 건 조금 위험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어 오늘 주가가 빠진 내용도 사실 얘가 지금 무슨 내용 때문인가? 주가 조작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ABL 바이오가 이제 미공개 정보라고 해서 회사가 어쨌든 정보를 갖고 있는데 이걸 가지고 기업 내부인들이 내부 관계자들이 미정 미공개 정보를 주식을 먼저 사 가지고 어 이렇게 이득을 취했다라는 거예요.

58. 그래서 지금 압수수색하고 있거든요.이 회사를 어 이렇게 주가 조작으로 인해 가지고 압수수색을 하게 되면은 지금 이거 빠지는 거에 문제가 아니라 추가로 앞으로 계속 빠질 가능성이 높아요. 누가 연루가 됐더라. 뭐 대표가 엮겼더라. 뭐 이랬더라. 저랬더라 하면도 가요. 한 번씩. 그러니까 앞으로 가야 될 곳이 굉장히 가시바길입니다. 어 이런 케이스가 됐던 기업이 이제 그 네이처셀이라는 기업이 있거든요. 네이처셀이 지금은 살란 있어요. 근데 과거에 주가 주장 연루가 되면서 주가가 어떻게 됐는가이 흐름을 잘 보시면은 주가 막 하한가 내렸고 치고 막 그래요.

59. 그래서 그냥 하한가 내려고 치는데 위에서 빠져 내려가는 과정 속에서 갑자기 막 빠져 가지고 80% 90%까지 내려가거든요. 네. 어, 물론 살아난다면 뒤에 다시 급등 나와가지고 언제 그랬냐 이렇게 회복되는 경우가 있겠지만 그까지도 경우가 한 2년 걸렸어요. 네.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시청자님이 가야 할이 상황이 좋은 상황은 아니에요. 어쨌든이 기업이 주가 조작을 했든 안 했든 어쨌든 지금 압수수해 갖고 그걸 조사해 보겠다는 거고 어 우리가 아니던 굴뚝에 연기 날라는 말 들어보셨죠? 그죠? 네. 네. 네. 뭐 아예 아무것도 없는데 이런 압수색을 하진 않을 거예요.

60. 뭔가 있으니까 의혹이 있으니까 했을 거고 뭔가 의혹은 조금씩 나오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거든요. 그럼 그런 이야기 나올 때마다 얘가 주가가 급자 급락이 나와요. 막 하한가요 막 그러니까 지금 추가 매수했는데 그 추가 매수 하로 들어간 돈까지 빠져버리면 큰일 나잖아요. 그죠? 네네. 그러니까이 회사가 살아 있다는 전제하에 나중에 주가가 충분히 충분히 다 빠지고 난 다음에는 추가서 할지 말지를 고민해 볼 수 있지만 지금 이제 그 소용돌리의 시작이란 말이에요. 네. 그 지금 이제 시청자님 할 수 있는 거는 없죠. 그냥 내가 그 소용들이 아예 휘말리고 싶지 않으면 지금 손해가 맞지만 여기서 그냥 잘라버리고 나가는 방법이 있을 거고요.이 손해가 너무 아플 거 같으면은 소용돌리를 기다렸다가 약간 이제 나중에 바닥에서 주가면서 한다든지 혹나 ABL 바이오가 진짜 주가 조항 연루가 됐다 해가지고 회사가 정말 무너질 정도가 되면 상패까지 될 수 있는 내용이다 보니까 뭐 이게 낫다 저게 낫다 저도 말하기가 좀 어려워.

61. 왜냐면 이거 모험이에요. 지금 어쨌든 안 좋은 상황이에요. 네. 네. 네.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시청자님이 좀 큰 결단을 내리셔야 됩니다. 손절라든지 아니면 내가 어혹 혹이나 상패가 된다 하더라도 나중에 모음을 해보고 나중에 바닥에서 내가 탈출하는 걸 노려보면서 가져가란다. 이거는 시청장님 좀 결정을 해 주셔야 되는 문제예요. 네. 네. 네. 어쨌든 안 좋은 상황인 거 이해가 되셨죠? 네. 네. 저도 봤어요. 그래서 아유. 네. 알겠습니다. 맞아요. 그래서 지금은 좋은 상황이 없고 회사 자체라도 좋으면 그래도 이렇게 주가 조작 이야기 나왔다 하더라도 회사가 그래도 잘 돈 잘 벌고 있으니까 우량하니까 괜찮을 거예라고 제가 말해 줄 수 있는데 회사도 안 좋지 거기다가 주가 조장 연료됐다 하지 여기다가 만약에 대표 구속돼 봐요.

62. 그러면 지금 뭐 회사 뭐 뭐 어떡할 겁니까? 아, 네. 그러니까 지금 안 좋은 상황이다 보니까 저는 손대는 것은 더 이상 추가면서는 아예 하지 말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어, 가능하시다면은 뭐 손절도 하나의 방법이고 대신에 가져간다는 것은 이제 모험입니다. 무조건 잘된다고 가져가는게 아니라 일단은 잘될 수도 있으니 한번 가져가서 내가 그 고통을 다 겪어 보겠다고 가져가는 거기 때문에 오늘 잘 선택을 하셔 가지고 좋은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기업의 상황도 좀 짚어 주시면서 전략을 챙겨 주셨는데요.

63. 입맛에 맞는 전략 찾으셔서 앞으로 또 대응 방법 구성.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솔리드. 솔리드 보여하고 계시고요. 매수와 비중은 어떻게 되시나요? 네. 아, 매수는 13,500원. 비중은 10% 됩니다. 네. 네. 우리 시청자님 어떤 점이 좀 가장 고민이 되셨을까요? 아, 저 그냥 가지고 가도 괜찮으면 계속 가지고 가고요. 네.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할 거예요. 알겠습니다. 일단 홀딩할 생각도 있으시고요. 전문가님께서는이 종목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의견을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아, 전문가님.

64. 어, 우리 시청자님께서 전문가님의 의견을 믿고 싶다고 하십니다. 솔리드 13,500원에 매수하셨는데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어, 세상에 그런 의견은 없어요. 그러니까 자, 다 자기가 알아서야지 뭐 제가 해 줄 수 있는 거 없어. 그러니까 아예 시청자님께서이 돈을 저한테 증여하시거나 상속하시거나 돈을 준다면 제가 알아서 알겠는데 어쨌든 시청자님 돈이잖아요. 그죠? 예. 그러니까 제가 저한테 이제 전적으로 맡기겠다라고 했을 때 뭐 각사라도 쓰시면 모르겠는데 그거 아니고서는 지금 뭐 그런 의견는 없어요. 그러니까 시청자님이 결정을 하셔야 돼요.

65. 전 조언을 할 뿐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일단 솔리드라고 하는이 기업을 어, 저한테 이제 그냥 진짜 제가 가져가고 있다고 생각하 저희 어머니나 뭐 저희 뭐 이모나 뭐 저희 고모나 하여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조언을 한다면은 저는 그냥 가져갈 것 같아요. 네. 네. 이게 그냥 가져간다는게 시청자님이 생각하는 거랑 제가 생각하나 좀 다르거든요. 그니까 동상 이몽이라고 해요.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게 아닐 거예요. 시청자라면 가져간다니까 갑자기 희망적으로 어네 이렇게 하셨지만은 저는 지금 그런 희망적인게 아니라

66. 어 본전까지 오는 건 매우 어려울 수 있을 것 같고 수익 나는데 굉장히 오래 걸릴 것 같긴 한데 시간을 드린다면 나쁜 기업은 아니니까 그냥 어 한 10년이고 20년이고 가져간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니까 저는 그 생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만약에 제 가족이라고 한다면은 그렇게 가져가라 할 거예요. 아, 그래요? 그러니까 그래서 말했잖아요. 시청자 생각하고 저하고 좀 다를 거라고요. 그래서 솔리드라고 하는이 기업 자체가 좋다라기보다는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통신 관련주거든요. 솔리드가. 네. 근데 통신 쪽이 이제 앞으로 점점점 더더 더 더더 많이 필요해요.

67. 지금은 우리가 스마트폰만 쓰고 있지만 나중에 로보트 쓸 거고 자율주행도 쓸고 가다 보면 로봇이 사물 인터넷까지 가게 되면 통신방이 굉장히 많이 광범위하게 필요해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통신 산업은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장기간 성장 산업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성장을 하다 보니까 얘가 지금 2009년 또는 그이 이전으로 본다면은 2007년 제일 저점 대비해 가지고 계속 우상향하면서 올라가고 있는 기업이에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거의 근을 안 쉬고 계속 우상향을 하는데 문제는 얘가 그냥 주구장창 계속 올라갔으면 좋은데 파동이라는게 있거든요.

68. 네. 그러다 보니까 올라갈 때는 또 이만큼 또 올라갔다가 내려갈 때는 또 저기까지 빠졌다가 하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올라가는 기업이에요. 그 과정 속에서 시청자님이 이대로 만약에 우상향하고서 계속 성장을 해 나간다고 친다면 내려갔다 올라가는 과정 싹 딱 겪어야 되는 지금 안 좋은 상황이 놓인 거긴 해요. 네. 근데 여기서 팔고 뭐 어쩌고저쩌고 할 바에는 왜냐면 만약에 지금 매수가랑 현재가가 비슷했으면 팔고 나중에 밑에서 다시 사라 했을 것 같은데 지금 여기까지 빠져 내려고가 있는 상태가 거의 한 40% 30% 손실 중이잖아요. 그죠?

69. 네네. 이거 손실내는 순간 시청자라님이 이거 30% 40% 손실 난 거 딴 데서 못 거예요. 그 정도 실력이 안 되실 수도 있고 시장이 어렵기 때문에요. 그러면 그냥 그럴 바에야 우리가 지금 안 팔면 손해는 아닌 거니까 비중이 10%밖에 없으니까 아예 그냥 저기 7,500원이라든지 5,000원까지 내려간다 하더라도 그냥 더 사 버려 가지고 매수가 낮춰 버리는게 낫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네. 네. 근데 그 기간까지가 아까 말한 것처럼 얘가 빨리빨리 움직여 주면 좋은데 지금 TV 보고 오고 계신가요? 네. 네. TV 보시면 이렇게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내려갔다이 과정 보이시죠?

70. 그죠? 네. 네. 이렇게 계속 보고 있어요. 네. 아, TV 보고 계신가요? 네. 네. 아, 네. 제가 파란색 선으로 이렇게 그어 놨는데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 보이죠? 그죠? 네. 그리고 지금 이렇게 내려갔다 올라가는 것까지 이렇게 제가 노려보자는 거거든요. 네. 근데 문제가 뭐냐면이 올라갔다가 다시 올라온 데까지가 몇 년 걸리냐면요. 한 6년 걸려요. 그 여기서 또 이게 눈으로 우리가 지금 바로 차트를 이렇게 쪼개가 줄여 가지고 보고 있다 보니까 어 금방 올라오겠지라. 아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내려갔다 올라온 데까지 얘가 2014년 고점 찍고 다시 올라오는데 2010 2021년 7년 걸렸어요.

71. 2021년부터 2016년까지 올라 2020년까지 또 5년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내려갔다 올라오는이 과정이야. 5년에서 한 6년 또는 길게는 7년까지 걸리는 작업이다 보니까 제가 말하는 거예요. 그냥 제가 만약에 제 지인이라고 하고 제 가족이라고 한다면 저는 여기서 손해 볼 필요는 없고 어차피 시간 들어서 돈 많이 벌면 되니까 비중을가 왕창 늘려 버리자. 아래쪽에 왔을 때 7,500원까지 내려갔을 때 왕창 늘리자 대신에 몇 년 걸린다. 5년은 걸릴 거다라고 보는 거예요. 네. 아 그러면 추가 매수 해도 될까요? 지금은 아니라는 거죠.

72. 네. 완전히 내려갔을 때까지 내버둬야 되는데 완전히 내버어 둔다면 아까 말한 것처럼 7,000원 내지막 5,000원까지 내려갈 거라는 거예요. 네. 그 저것도 다 겪고 시간을 들여서 가져가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한 5, 6년 뒤에는 수익이 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니까 그걸 제가 말한 것처럼 동상 이모이다. 제가 가져가라 하면은 어 그러면 내년부터 올라가나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아 알았 잘 알았습니다.네 그래서 아까 말한 것처럼 제가 시킨 대로 하겠다라면은 이미 자 전 답 다 드렸습니다. 네. 네. 네. 잘 선택하시기 바라겠고 제가 드린 의견이 조금 이렇게 아 난 답답할 것 같다 싶다면 단기 올라올 때 단기간 이렇게 올라오게 12,000원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으니까 저기서 정리하고 나가시는게 정답이 돼요.

73. 네. 음. 그래서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네. 그대로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전문가님께서는 자 솔리 아이 종목 지금 자이 종목 지금 좀 오래 가져가도 괜찮겠다라고 보고 계시네요. 근데 좀 시간이 길 수도 있다라는 점. 시간 투자해 볼 수도 있겠다라는 점 말씀해 . 이녹스 첨단 소재고요. 29,407원의 비중이 5%입니다. 전문가님, 어,이 종목은 어떻게 보실까요? 어, 아까랑 똑같아요.이 주식을 차트를 다 보면요. 다 공통점이 있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반복하고 있을 뿐이에요. 그 우리 단체 줄넘게 하는 거랑 똑같거든요.

74. 줄이 올라갔다가 내려갈 때 우리가 이렇게 내려올 때 점프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타이밍 맞춰서 뛰어야 되는 것 뿐인 거거든요. 주식도 똑같아요. 이녹 전단 소재 소재도 그냥 잘 보시면은 그냥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을 하는 과정 속에서 얘는 지금 우하향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근데 우하향하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내려가더라도 어쨌든 올라가는 과정에서 수익을 낼 수 있으니깐요. 근데 중요한 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있는이 과정속에서 내가 지금 어디에 샀냐인 건데 지금이 매수가를 보시면은 29,000원대 여기 3만 원대 가까이 사놨으니까 이거는 지금 보시다시피 올라갔을 때 고점도 아닌 것이 내려갔을 때 저점도 아닌 것이 어정쩡한 가격에 사놨으니까 당연히 고통을 받죠.

75.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을 때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되는 건 내려왔을 때 적어도 최저점 아니어도 좋습니다. 내려왔을 때 내려온요 어딘가에서요 어딘가에서 사 놓으면 돈이 벌리겠구나라는 걸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된다는 거죠. 최저점이 살 필요는 없어요. 우리가 무슨 신도 아니고. 그냥요 동그라미 어딘가에 샀으면은 돈이 벌릴 거라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자꾸 위에 사잖아요. 이러니까 답답하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기초가 모든 종목이 다 똑같단 말이죠. 그러니까 내려왔을 때 사는게 정상액이니까 이녹화자 소재를 살 거면 어 차라리 지금 샀어야 되는 거죠.

76. 근데 다행인 것은 비중이 5%밖에 안 되기 때문에 3만 원 사놨다면 매수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가 생겼죠. 그러니까 지금 여기 2만 원에서 17,000원 사이까지 빠진다면은 회사는 나쁘지 않거든요.이 회사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뭐 OLED 뭐 반도체 이런데 다 껴 엮겨 있고 돈도 잘 벌잖아요. 그러니까 돈 잘 벌었는데 주가 싸니까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여기서 내려왔을 때 17,000원에서 2만 원까지 자리 잡으면은 추가 매수를 통해 갖고 매수가를 왕창 낮추세요. 추가 매수는 비중을 한 10%까지 늘리는 걸 추천드릴 겁니다. 10에서 15%까지 그러니까 비중을 맞추시면 될 거 같고 그럼 매수가가 아마 2만 원대 초반 2만 원 2, 3,000원대에 맞 맞 맞 맞춰지게 될 텐데 그럼 보세요.

77. 제가 아까 이야기했던요 동그라미요 언저리에 들어오게 되거든요. 그럼 이제 기다리면 수익이 나는 자리가 되는 거죠. 이런 걸 그냥 기다릴 줄 알면 이제 수익이 나는 거예요. 그 매수가 잘 맞추고 기다려 보자. 이게 음봉입니다. 그래서 잘 가져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말씀해 주신 전략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자, . 어디서 언제 하는지 큰 화면으로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의 정보 보고 오셨습니다. 토요일은 서울 노원구에서 일요일은 서울 용산구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시간과 장소 꼭 체크하시고 참석해 보시면 좋을 것 같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주체콜과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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