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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으로 본 투자 아이디어 (송재경) / 경제 인사이트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3-09-01 · 유튜브 시청 2,16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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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형제 인사이트에 가겠습니다. 최근 시장이 방향성을 뚜렷하게 잡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수급 측면에도 있습니다. 바로 외국인들의 움직임인데요 오늘 하나자산운용 송재균 전부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3개월째 외국인들이 코스피에서 순매도를 하고 있습니다이 최고 외국인 수급 동향 어떻게 보셨습니까 기본적으로는 연초 이후에 중국발 랠리를 다 기대하면서 신흥시장에 대한 기대감들이 컸었습니다. 사실 근데 그런 것들이 실제로 뚜껑을 열어 보니까 생각보다 약하다라는게 이제 생각 밖으로 약한거다 빨리 안정을 취하면서 결국은 상반기 연초의 기대했던 것들이 일정부분 되돌림 현상이 나타나면서 미국에 대한 손해 현상이 다시 나타났던 것들이 최근 3개월 동안 달러의 강세와 더불어서 같이 나타났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실제로 근데 우리나 대해서 보면 코스피 기준으로 연초 이후에 5월 달까지 외국인들이 늘린 비중이 사실은 1.4% 정도밖에 안 늘렸었거든요.

1.4% 포인트 그랬다가 지금 3개월 동안 줄인 거는 0.7% 포인트 한 절반 줄였는데 절반 줄였습니다. 근데 사실 고폭을 그려보면 과거의 큰 흐름에서 보면 아직은 의미 있는 변화라고 말하기에는 조금만 조금 아쉬운 그런 정도의 규모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런 가운데서도 뭐 3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종목들은 순매수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어떤 종목들이입니까 뭐 대표적으로 에코프로 SK 하이닉스 현대차 그 다음에 조선주들이죠. 삼성중공업 하나오션 그 다음에 옛날 이제 두산중공업이었던 두산 애너빌리티 호텔신라 뭐 이런 것들인데 기본적으로는 제가 생각하는 그 배경은 장기금리가 올라가면서 이제는 멀티플 확대 기대감으로 주가가 올라가기는 이제 한계 목에 결국은 실적이 좀 뒷받침되는 쪽으로 이제 상당히 원래 잘 나가던 종목이나 실적이 실제로 계속 좀 잘 나오는 종목 이런 쪽으로 또 앞으로 좀 잘 나올 거라고 기대되는 어쨌든 실적 장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식들의 사들이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이 이렇게 선고안을 좀 아주 더 눈 부릅뜨고 보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전체적인 수급 상황이 좀 악화된 것 같습니다. 자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게 호텔신라인데요 중국 단체 관광 재개에 따라서 뭔가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나오는데 중국 소비침체라든지 뭐 부동산발 경기 경제위기 가능성 이런 거 감안하면 좀 기대가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예 일단은 절반은 기대를 충분히 할 수 있는 과거의 경험을 보면 충분히 기대는 할 만합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해외 관광 시장이 열리면서 어마어마한 급성장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애 보통 코로나 전 직전 있던 2019년도 기준으로 놓고 보면 해외 나가서 연애 한 300조원을 썼거든요.

어마어마한 숫자죠. 사실은 그러니까 세계관광시장의 유커들이 빠지니까 정말 상당히 어려웠죠. 거기에다가 이번에 또 의미가 있었던 것들이 이제 주가들이 움직였던게 단체 관광을 열어줬다는게 중요한데 왜냐면 그 300조 시장 중에 60%가 다 단체 관광이거든요. 결국은 단체 관광이 열려야만 제대로 된 중국인 해외 관광이 본격화 되는 건데 다만 이제 그 걱정스러운 것들이 분명 나타납니다. 이게 상반기 중국 내의 그런 관광 흐름들을 보면은 이게 생각보다 우리가 기대한 것보다 생각보다 약할 수도 있다라는 건데요 첫 번째는 코로나 이전에 즐기던 지역에서 이제는 좀 더 다변화한 이제 옛날에 늘 가던데 좀 지겹고 새로운데 가고 싶어 한다는 거죠.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아무래도 이제 중국이 좀 소위 이제 자국에 대한 그런 애국심 뭐 이런 마케팅이 강한 나라지 않습니까 그다 보니까 미중 갈등과 관련된 또는 자국과 상당히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국가에 대해서는 중국인들이 알아서 주기로 좀 빠져 주는 노재팬 일본 안강했다 뭐 이런 것처럼 예 그래서 사실은 이제 중국의 7월 달에 서비를 해봤는데 어디가 인기가 있냐 봤더니 유럽 중미 남극 남극까지의 특이한 있습니다. 그리고 중동과 부가 프리카 지금 일대일로의 주로 대상이 되는 거죠. 대표적으로 이집트 카이로 뭐 이런 데가 상당히 가고 싶어하는 지역으로 새롭게 부상을 했고요 전통적으로 멀리 갈 때 가장 많이 선호했던 미국 쪽은 상당히 좀 이제 덜 써놔야지는 이런 것들이 결국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번에 기대는 하는데 코로나 전과 후가 상당히 달라질 수가 있겠다라는 그런 이제 기대 반 위협한 이런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예요.

코로나 전과 후 달라진 것 중에 하나가 중국의 1인당 소득입니다. 이제 많이 2000달러까지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 뭐 8,9000달러대하고는 좀 확실히 달라질 것 같아요. 여행하는 방식도 자 그 다음에 최근 주가의 악세에도 불구하고 현대차는 물론이고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웨어 이런 자동차 관련주를 외국인들이 다 봤어요. 이건 어떤 모멘텀이 있습니까 이거는 이제 제 생각에는 실적이 받쳐주는 그러한 기업들 종목들을 지금 사고 있는거다 보고 있는 거고요 물론 자동차에 대한 주에 대한 우려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최근 들어서 계속 워낙 자동차가 희귀하다 보니까 공급이 없다 보니까 수요는 강하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그 판매망 딜러들한테 주는 인센티브가 속절없이 내려가다가 최근 들어서 이제 반등을 조금씩 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 얘기는 파는데 이제 돈이 좀 더 들기 시작한다 판매비가 많이 든다라는 생각할 수 있고요 두 번째로는 그 전에는 워낙 없어서 못 팔았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이제 소위 공급망이 안정화되고 나니까 수요가 이제 조금 줄지 않겠냐는 걱정 이런게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 현대차 기아차 기준으로 놓고 보면 글로벌 재고 수준이 한 1.3개월 정도 역대급으로 되게 낮은 상황을 좀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경쟁사 대비 확실히 좀 쌉니다. 무슨 얘기하면은 올해 예상되는 per 주가 수익 비율이 한 4.7배 정도 되는데 글로벌 피어들 동종 경쟁업체들은 거의 한 7배 가까이 되거든요.

확실히 좀 싸고 지금 소위 이제 수요 잔고도 꽉 차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현대차를 지속적으로 모으고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종목들 보면 확실히 개량적으로 정량적으로 뭔가 평가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 같아요. 자 하지만 현대차 파업 가능성이 약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런 얘기들이 저한테 외국인들이 기업에 노조 파업에 대해서 이런 이슈를 좀 주의깊게 보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일단은 파업을 하면 가동을 못하고 가동을 못하면 못 팔지 않습니까 사실은 또 그리고 다시 재가동화를 때 분명 또 다른 또 시간과 비용이 들고요 근데 이게 분명 걱정이 되는 건 맞고요 근데 다만 이게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다.

이전에는 우리나라가 좀 더 그런 것들이 뭐 연례행사처럼 부각되는 측면이 있었는데 확실히 뭐 미국을 놓고 봤을 때 미국의 노조들이 이제는 이제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고용이 워낙 고용시장이 타이트하다 보니까 이제 노조들이 골라서 가는 소위 이제 골라서 갈 수 있는 상황이 됐고 이제 인플레이션도 고물가도 있다 보니까 가장 큰 요인이겠죠.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이제 임금 올려달라고 소리를 더 높이는 결국은 이런 것들이 이제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현상도로 나타나다 보니까 굳이 이제 외국인 투 입장에서 놓고 보면은 한국의 노조 이슈가 이제는 한국만 이슈는 아니다라고 평가를 한다면 비교했을 때 꼭 마이너스로 엄청 세게 할인할 거냐의 측면에서는 전보단 좀 낮은 상황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울러서 조선주 역시 선박 가격에 최근에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높아질 것이다 이러니까 이제 아무래도 외국인들이 관심을 보이는 업적인데요 지금 세계적으로 물동량이 이렇게 늘지 않는 그런 상황에서 왜 이렇게 그 신조선까지 수가 과거 사상 최고치 수준까지 올라간 그 배경이 뭡니까 이런 거라고 저는 봅니다. 이게 참 해석하기 어려운데 이게 이제 효과만 올라가는 호가마 그런 시장들이 있지 않습니까 뭐 부동산도 가끔 그런 현상들이 있고요 대표적인게이 지금 조선주 업계에 나타나는 신조선과 상승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호가로 올라가는데 신조선과의 가격은 올라가는데 문제는 계약이 없어요.

그런가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금 실적이 지금 현재 실적은 엄청들 잘 나오는 편이지 않습니까 전반적으로 워낙 기대 수준이 높아서 그렇지 사실은 전년 대비해 보면 이익이 엄청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것이 2년 전 3년 전에 받아 놓았던 계약을 지금 인제 인도하면서 나타나는 가격들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놓고 보면 주가 측면에서는 이것이 더 강하게 가려면 추가적인 수주가 좀 늘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야 됩니다. 자 하지만 이제 조선주 역시 글로벌 경기 상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관련해서 조선조업화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유가는 다행히 좀 올라가고 있고 그 측면은 사실은 글로벌 경기가 꼭 나쁘지만 않을 수 있다라는 이제 기대감을 좀 갖게 합니다.

근데 다만 운임 아까 이제 앵커님께서도 지적해 주셨지 컨테이너님 벌크 운임이 뭐다 역대 좀 과학 코로나 이전 낮은 수준으로 완전히 내려와 버린 대통령이 줄어드니까 예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이제 LNG 대신 특이한 케이스 그러니까 러시아 천연가스를 못 쓰다 보니까 카타르로 이제 돌려지는 또는 미국으로 돌려지는 그런 lng선 발주 정도만이 이제 기대가 남아 있고 그것이 끝나고 나면 상당 기간 장기간 새로운 그러한 그 발주가 없을 소위 장기간 발주 공백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통상 조선주 주가는 당장 나오는 실정보다는 수주에 좀 더 수주를 얼마나 받느냐 또 그 수주의 물량과 그 수주 받을 때의 가격이 얼마나 되느냐 이것이 훨씬 더 주가의 선행지표가 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지금은 단기적으로는 모멘텀이 강한 상황은 아니다. 상반기에 상당히 주가가 랠리를 보였지만 그것이 지속될 만한 그러한 펀더멘탈은 지금 당장은 아니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시장의 악세 분위기에서 조선주 모멘텀도 조금은 약해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자 etf 시장을 보면은 전 상승의 팬택하면서 2차전지와 함께 바이오 쪽에이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뭐 이런 흐름이 어떤 특별한 배경이라도 있습니까 첫 번째로는 2차전지는 올해 최대 업종에서 종목이었습니다. 근데 7월 중순에 고점 찍고 상당히 좀 조정을 받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일정 정도의 반발 매수다 봐야 될 거 같고요 흥미로운 건 바이오입니다.

사실은 바이오 쪽에 이제 전 세계적으로 요즘에 가장 핫한게 비만 치료제야 당뇨 치료제거든요. 근데이 비만 치료제의 대표적인게 지금 다이어트 약이라고 알려진 근데 그 회사 이름이 덴마크의 노보노 디스크라는 회사고 그 회사에서 나오는 치료제 이름이 위복이 위급인데 그것이 워낙 지금 성과가 좋다가 보니까 덴마크의 시가총액을 덴마크의 GDP 1년 gdp를 넘어설 정도로 한 종목이 한 종목의 시가총액이 넘어섰습니다. 우리 따지면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우리나라 gdp를 넘어선 뭐 덴마크는 유로 안 쓰고 크로네스거든요. 크로네가 강세를 갈 정도 없습니다.

이게 그쪽으로 워낙 수입을 많이 하다 보니까 그럴 정도로 지금 사실은 글로벌이 이제는 이런 IT 쪽 AI 이후에 지금 바이오 쪽에 메기가 돌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도 일정부분 같이 그런 흐름을 타고 있는 그런 것이 아닐까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 있어요. 강서 국가들 보면 어떤 한두 기업이 국가 전체를 끌어간다 할 정도로 이렇게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이 있는 거 같아요. 자 증시 하락의 페팅하는 작업이 줄었다는 거는 하반기 증시 여건 자체는 좀 긍정적으로 보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한데 최근 이슈가 됐던 변동성이 좀 소멸된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일단 그랬으면 좋겠고요 희망사인가요 다만 이제 아마 제가 한 달 전에 나왔을 때도 비슷한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7월을 피크로 이제 소위 이제 볼로토리티 빅스의 계절성이 119 10월까지 추세적으로 올라가는 그래서 계절적으로는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으로 진입을 하고 있는거다 말씀을 드렸던 거 같고요 실제로 그게 8월 달에 일부 나타났습니다. 근데 지금 9월 10월달로 가면 변동성에 큰 변수들이 있냐 없냐 충분히 이제 있다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당장 미국의 연방정부 예산 협상입니다. 미국 우리나라와 달리 10월부터 9월까지 그 다음에 9월까지가 회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9월 달에 이제 오늘부터 이제 그 소위 열립니다. 9월 안에 맞춰야 되는 거군요. 의회가 이제 휴가들 갔다가 이제 의원들이 모여서 이번에 한 번 더 싸울 것 같고요 그래서 하원을 그 미국이 공화당이 맡은 최근 들어서 민주당 대통령의 하원 공화당일 때 셧다운이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셧다운 우려 분명 이제 나오고 있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중국 부 부동산 위험 여전히 부양책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이것이 과연 해결될 수 있을지 여전히 노이즈로 나타날 수 있을 것 같고 당장 유럽 쪽도 지금 영국 중앙은행이 뭐 적자가 엄청 든다 이런 걱정이 있고 독일은 이미 침체 들어갔다 뭐 걱정들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장기금리가 8월 중순에 상당히 미국 10년물 금리로 4.한 4까지 갔다가 지금 조금 내려오긴 했는데 여전히 상승 우려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는 변동성을 키우는 대표적인 변수들이기 때문에 아직은 마음을 완전히 내려놓을 그런 시기는 아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 중국에게 잠깐 하셔서 또 생각나는데 중국의이 부동산 기업들의이 디폴트이 가능성들이 계속 제기되고 있어요. 이것이 뭐 지금 잠잠해졌다고 해서 끝난게 아니지 않습니까 계속 밴딩된 이슈로 계속 끌고 가는 거겠죠. 그래서 이거 우리가 어느 지표를 더 봐야 이거를 더 알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1차적으로는 중국의 당연히 이제 그 소위 주택가격 중요하고요 지금 계속 역성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사실은 지금 상황은 제일들 걱정하는게 어쨌든 서구 그런 일반적인 그런 자유자본시장에서 봤을 때이 정도 되면 당연히 정부가 강하게 개입을 해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좀 시진핑 정부의 그 정책 방향 자체가 이번에 한번 그런 부동산에 너무 그 의존도 거의 gdp의 20% 정도 되죠. 이걸 좀 줄이자라는 것이 강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은 그런 그 소위 고통을 좀 감내하고 가겠다는 의지가 강해서 결국은 이것이 시장 당연히 이제 우리들 입장에서 보면은 뭔가 불량이 나올 것 같은데 기대한만큼 못 나오는 것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최대에게 리스크는 그 중국 부양이 너무 늦게 나타날까봐 그런 것들이 걱정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예요.

자 이제 9월 추석을 앞두고 9월 한 달 투자전략 어떻게 잡아야 될까요. 기본적으로는 상반기에 유동성 장세는 확실히 이제 마무리가 된거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그 얘기는 성장주들 좋아하던 그런 선호 그런 국면은 확실히 좀 마무리했다 보셔야 될 것 같고 앞서도 저희가 논의했듯이 실적이 이제 좀 더 중요해졌습니다. 실적이 좀 뒷받침되거나 그 다음에 이런 높은 금리 때문에 이제이자 부담이 급격하게 늘어날 텐데 소위 이제 부채를 새롭게 소위 차환할 때마다 그럴 때마다 결국 상대적으로는 부담이 커질 수 있어서이자 부담 없는 그런 기업들에 투자를 하셔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하나 자산운용 송재경 본부장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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