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제구연구위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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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수요는 아직 성장 초입이며 시장 규모가 컨센서스보다 빠르게 커진다고 봄. 전력은 데이터센터 수요로 부족하고 공급 확충이 느려 관련주에 기대. GPU 대비 TPU 논쟁은 이르고 엔비디아 우위가 당분간 지속, AMD는 증명 필요. 2026년은 AI와 트럼프 정책(중간선거 앞 증시 부양)이 핵심이며 금리 인하 기대 속 유동성 우호적. 장기 투자는 핵심 빅테크 등 좋은 기업을 사서 모으는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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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강제고 연구원님을 모셨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께서 오늘 어, 처음 보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죠? 저 이런 방송은 사실 처음이거든요. 그니까 뵙긴 했었는데 이런 방송 아 그니까 이런 방송이 이렇게 유튜브 아 저 저 제기에 뭐라고 들렸냐면 저 이딴 이딴 방송이라고 저 들렸어요. 방금 이딴 방송 처음봤 아 제가 깜짝 놀랐어요. 사실은 이게 방송을 한 몇 번 나오긴 했지만 이런 느낌은 또 새로네요. 이런 느낌 새로 어때요? 이런 느낌 아 멋있어요. 멋있다고. 예. 그래요? 아 갖고 있어요. 아 예. 자, 그리고 저기 저끼 두 개 있거든요.
아, 예. 저 둘 중에 마음에 드는게 뭐가 있어요? 이게 선택권 없을 것 같은데요. 여기 핑크색 하고 저기 구명 지금 구명적기 입을 타이밍은 아닌 거 같아. 아, 그래요? 자, 핑크색 입시다, 우리. 아, 이건 뭐 예. 아, 이거 아, 사이즈네. 자, 참고로 이분은 하나증권의 어, 강제구 연구위원대 애널리스트입니다. 근데 오늘까지 아마 하나 증권 회사 다니고 오늘 방송 보고 그 관계자들이 방송 보고 자를 수도 있어요. 농담입니다. 농담이고. 이게 사이즈가 안 될 것 같아 가지고 이거 아, 사이즈 아, 돼. 돼. 돼. 예. 자. 예.
요요, 요건가요? 그냥 목에다 걸쳐도 돼요. 예. 살짝 무게만 어쨌든 로마면로 로마법 어선 해도 어선 해도 예 응 여러분들 오늘 처음이잖아 처음이니까 오늘 원래 이렇게 가는 거예 나중에는 우리가 조금 더 어 이렇게 저 정제해서 자 이거 야 이거 야 어울리네 어울려요 와이프도 보고 있을 텐데 와이프 보고 있어요 야 진짜 자 그러면은 합니다. 나는 이제 삼지창이니까 도끼 들고 계시 아 좋습니다. 자 갑시다. 자 오늘 이제 제가 연구 위원님께 여쭤 보고 싶은게 뭐냐면네 일단 최근의 시장 분위기 오늘 뭐 10년은 국세 금리 좀 올랐고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12월 달에는 있는 거 같은데 거의 뭐 기정 사실화 되고 있고
그렇죠. 그렇죠. 근데 시장은 제가 볼 때는 오히려 1월 3월을 듣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음. 내년에 말씀. 예. 내년 1월 3월 지금 어떤 분위기요? 일단은 저는 시장 자체 센티가 나빠지지 않았다고 보고 있어요. 그 불안해 한다는 자체가 불안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센티 자체라는게 어쨌든 우리가 이제 QT가 종료가 됐고 그리고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좀 높은 상황인데다가 사실 어제 같은 경우도 우리가 뭐 빠졌다 올랐다 얘기하는데 장초에는 사실 다후가 좀 더 세고 나스닥이 좀 약한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네. 그런데 이제 끝나고 나니까 나스닥이 올라 있었죠.
중심으로 그정기술이 그다음 에너지 그다음에 소비제 그리고 테슬라 올랐으니까 경기소비제 그다음에 커뮤니케이션 요런 섹터들이 올랐다 얘기는 어쨌든 성장주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한다라는 부분인 거고 성장주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있다. 그죠? 다만 이제 에너지 같은 경우는 어제 이제 젤렌스키가 그런 얘기를 했죠. 아, 우리 이거 딜 못 하겠다. 영토 포기 못 한다. 물론 뭐 그들의 사정이 있겠지만은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에너지는 사실 좀 논 외로 봐야 되고 센티 쪽에 어쨌든 뭐 원자제가 올랐다는 거 자체도 센티에 나쁘지 않았다는 얘기가 볼 수 있는데 그렇게까지 굳이 해석할 필요는 없고 오히려 성장적으로 오른 거에 우리가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는 거죠.
아, 성장주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된다. 아니, 근데 성장주가 오늘 뭐 전력 관련해서도 뭐 아까 제가 잠깐 언급을 했는데 뭐 가이던스가 뭐 무지하게 좋아요, 지금. 예. 그럼 뭐 어떻게 봐야 됩니까? 전력을 아, 우리 그니까 무조건 이제 전기 전력 뭐 다 젠슨도 얘기하고 있고 그러니까 우리가 포트폴리오에이 전력에 대한 수요가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예. 그까 전력에 대해서는 이제 그거예요. 전기가 진짜 모자. 당장 쓰는게 그건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올 초에 이제 그니까 우리나라도 그랬지만은 전력에 대한 모멘텀이 생긴 것 중 하나가 어 PJM이 용량 경매를 했어요.
경매 용량 경매 뭐냐면 아 이거 자꾸 수요가 이제 나중에 너희들 얼만큼 쓸 거니라고 물어봐요. 물어보고 나서 그 수요를 이렇게 조사한 다음에 그다음에 그만큼의 여분 전력을 갖다 확보를 하고이 비용을 지역에 일부 떠하는 요런 개념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데이터 센터 짓는다 뭐 한다 뭐 한다 하다 보니까 전기가 많이 필요한 거예요. 그니까 수요는 늘어난 거죠. 네. 그런 쪽에서 생을 해보니까 그동안 바이든 정권때는 좀 인정해주는 전기들이 좀 있었어요. 왜냐면 뭐 필요한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생산을 했는데 생산을 직접한 건 아니고 이제 수요 조사할 때 피크 예를 들어서 이제 전기를 많이 쓴 시간들이 있어요.
뭐 우리 저녁이라든지 이럴 때 전기 많이 쓰는 시간에 수요자들이 전기를 좀 아껴서 쓰거나 하면 인정 전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 뭐 수요전 수요 반응 뭐 이런 식으로 부르는데 이게 뭐냐면 생산을 한 걸로 인정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산을 진짜 안 했는데 수요를 갖다가 낮춰 잡는 거죠. 아, 실제 공급이 아니고 그런데 지금 이제 전기가 하도 모자하다 모자하다 하니까 어, 그럼 이거 없애자. 이번에는 이거 없애자. 없애고 실제 발전한 양과 실제 수요만 가지고 해 보자라고 하니까 어, 이거 실제 공급이 늘어나지가 않는 거죠.
그니까 빠르게 늘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막 우리 국장도 그렇지만 그러니까 지금까지 인정 인정 뭐야? 인정 전기 그러니까 정엔 수요 반응이한 표현인데 근데 이제 요런 것들이 어 사라지고 이제 실제 공급량과 수요량 가지고 평가하겠다는 거죠. 아. 아, 그 지금 과거에는 그래도 꽉꽉 채워서 썼다 얘기네. 거의 그래도 그게 많이 공급량이 안 늘었다는 걸 보게 되면 과거에도 좀 꽉꽉 채워서 썼구나. 근데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가 딱 들어오게 되면은 야, 지금까지 꽉꽉 썼는데 이거 여분이 있어. 너희들 이렇게 보는 거야. 사실은 약간 요리가 전기라는 거 자체가 이거예요.
예를 들어서 제가 100이 필요해요. 100이 필요하면 한전한테 100을 주세요면 100을 주지 않아요. 110에서 115 정도를 줘. 약간의 여분을 두고 예. 그죠? 그래서 아까 말씀하 꽉 채우진 않겠지만 필요한 만큼의 여분이 있었는데 이제는 요것도 여의치 않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좀 에너지 분화 이런 데서도 아 우리 지금 전기 되게 위급하다, 시급하다 이게 계속 나오는 거고 근데 문제는 경쟁적으로 돈을 쓰고 있는데 안 할 수 없는 거죠. 음. 아, 알겠습니다. 일단 뭐 전기에 대해서는 아, 우리가 어, 일단 방향성이라는 거 자체는 일단 가이더스도 좋게 나오도 있다 보니까 수요가 분명히 있을 것 같고 아, 거기에 근데 이제 그 중요한 거는 그 데이터 센터의 방향성에 따라서 전기가 또 움직이니까 우리가 중요한 거는
뭐 엔비디아나 뭐이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수요가 더 뭔가 첫 단에서 먼저 일어나야 되잖아요. 그렇죠. 최근이 뭐 엔비디아 뭐 구글 뭐 다 아마 방송 통해서 다 들으셨겠지만 요즘에 그 반도체 AI 칩 구도가 어떻게 좀 변해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위원님께서 보시게 된 사실 이게 굉장히 아까 제가 시장이 스마트하고 합리적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 왜 우리가 TPU와 GPU 논쟁을 하고 있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너무 똑똑해졌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크는 시장 제가 이제 레포트에서도 내기 했는데 크고 있는 시장 그니까 수요 자체가 더 크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어 경쟁을 논하기 좀 그니까 AMD도 이런 얘기를 해요. 사실 저희가 처음 걱정했던게 AMD랑 MBD 경쟁을 해서 너희들 할 수 있겠니? 경쟁 심화되면은 너희들 살아남을 수 있겠어? 이런 질문들을 실제로 AMD한테 해 봤어요. 그랬더니 하는 말이 AMD한테 물어봤어요. 아, 여러분들 아, 이분은요. AMD에 있는 내부자들하고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 예. 그래서 그 내부자 정보를 알고 계시잖아요. 아, 내부자까지 아니고 그냥 이제 그 뒤에 있는 찌라시 아, 아, 찌라시는 아니고요. 그 공식적으로 IR를 해 주시는 거죠.
냐면 그 어 투자자들이 오해를지 않도록 애널리스트들한테 이제 그 방향성을 제시를 해 줘요. 저희한테 그러니까 저희가 이런 시장에 오해가 있는데 밸루에이션을 좀 제대로 이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어 같이 모델링에 대한 이제 수정도 같이 하고 그런 식으로 이제 적정가를 서로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아 적정가. 그러니까 그렇죠. 너무 왜냐면 시장이 과하게 가면은 사실 IR 담당자들 입장에서는 어 이거 좀 난감해진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거구나. 이런저리스트들이 너무 사실과 과하게 가져가 있으니까 궁금한게 있어요. 비디아 너 너네들 엔비디아랑 경쟁할 수 있어?
아라고 여쭤봤는데 그 질문은 사실 매번 하는 질문이긴 한데 어 요즘에 요즘에 가장 최근 답변이 뭐예요? 여전히 입장은 똑같아요. 그러니까 시장 크는 속도가 더 빠르다라는 거예요. 시장 크는 속도가 더 빠르다. 예. 그러니까 아직까지 경쟁을 논하는 거는 좀 이런 거 같고 그리고 시장크는 속도가 너무 더 크니까 그러니까 더 빠르니까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된다라는게 사실 공식적인 입장인 거죠. 사실 이게 뭐드가 사실 그런 원론적인 입장이라 볼 수 있긴 하는데 이제 사실 저도 되게 공감을 하는게 시장이 2033년까지 일곱배에서 10배 정도로 클걸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2033년까지 예. 그렇죠. 그니까 컨센서스인 거죠. 근데이 시장 컨센서스 대비해가지고 자본지 그니까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이 지금 단기적일 수 있겠지만 더 크고 빨라요. 그 얘기는 뭐냐면 시장 자체 그니까 시장 예상보다도 더 많은 돈을 쓰고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사실 이제 우리는 미국만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아 우리 비테크다 이런 것들 생각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우리나라도 이제는 할 거고 일본도 한다고 유럽도 한다고 중동도 한다고 전 세계가 이제 할 거예요. 인프라 깔고 거죠. 그러면은 그 시장이 그니까 투자되는 금액 자체가 우리 생각 이상으로 커질 수 있는 부분도 우리는 고려해 볼 표현이 있다라고 저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 그러니까 지금 아 알겠습니다. 일단 뭐 그런 상황이고 AMD에서는 그래도 지금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라고 하니까 우리 애널리스트 우리 우리 어 우리 애널리스트 분들을 그러니까 이렇게 뭐 보이진 않지만 그죠. 어 저 AMD 클럽에 지금 웨이터가 나왔다라고 지금 누가 아까 전에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아 하나증권에서 나왔습니다. 하나증권 지하에 있는 AMD 클럽이라고 있어요. 야 거기에 어 수석 관리자가 나왔습니다. 자 하여튼 제가 회사 패를 끼치고 있는 느낌이네요. 아유, 우리 뭐 너무나도 이제 엘리트신 거 다 알고 계시니까. 예.
근데 그 A&D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발표가 그건데 예. 어, 지금 위원님께서 보시기에는 비공식적으로 뭔가 분석을 딱 하셨을 때 엔비디아와 AMD의 관계는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개인적으로. 어, 사실 저는 되게 AMD 쪽에 입장이 좀 더 가깝다고 봐요. 저는. 그러니까 시장 속도가 빠른 건 맞는 거고. 다만 이제 선호 그니까 시장 점유율 상향에서는 약간 MAMD가 신제품을 그니까 중간에 신제품을 만들 때 조금 느려진게 있었어요. 약간 그러니까 좀 생산 생산 타이밍에도 놓친 거죠. 생산 타이밍에 놓친 부분이 있어서 예. 세대가 좀 늦어진 거 있는데
그 조정을 쫙 줬던 그 구간이죠. 예를 들면. 그죠. 근데 이제 지금 그래서 사실 시장에서도 되게 의구심이 있었는데 할 수 있겠니라는 거였는데 근데 그런 부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하고 있는 건 맞는 거고 그리고 지금 이제 차세대 그니까 MI 450에 보잖아요. 내년부터 잘 나온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 기대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는 거고 사실은 이제 시장은 지금 GPU에 더 관심이 많긴 해요. 지금은 GPU 근데 이제 AMD 입장에서는 항상 하는 얘기가 CPU 좀 봐 달라. 우리 시장 많이 뺏고 있다. 아, CPU가 또 강자니까 그니까 아무래도 이제이 시장이 서버 CPU는 인텔이 사실은 다 점유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제온이 한 99%, 8% 이렇게 다 차지하고 있었는데 지금 거의 30%까지 AMD가 뺏어 왔거든요. 근데 그 뺏어오는 속도가 빨라요. 생각보다 빨라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간 그니까 이게 B2C 그니까 소비자한테 파는 우리 PC랑은 다른게 PC는 우리가 생각보다 가성비 이런 걸 많이 따지잖아요. 근데 기업간의 거래를 할 때는 생각보다 좀 까다로워요. 이게 적용하거나. 왜냐면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하는데 만약 문제가 발생하면 그 책임은 그 담당 적용하는 담당자 책임을 줘야 되니까 굉장히 까칠하고 굉 까칠하다면 굉장히 꼼꼼하게 이렇게 판단을 하시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AMD의 제품들이 들어가고 있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다만 이제 지금 시장은 당연히 이제 GPU가 돈을 버는 거 맞아요. 지금 GPU가 돈을 잘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 결국은 시장은 어 돈 잘 버는 애초에 좀 더 집중하는 거고 그럼 지금 이제 요즘 나눈 얘기잖아요. 버블이냐 아니냐. 그럼 돈을 잘본한테 몰아주는 건 과연 버블인가 그건 아니라고 좀 보는 거죠. 지금 마이크 볼륨 좀 높여 달라 했는데 마이크를 좀 크게 해야 된다고 말을 좀 크게 해야 되나 소리 지르세요? 아. 아. 아. 예.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예. 자, 참 죄송합니다 해서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이제 어, 지금 AMD나 뭐 M비디아 관련돼서도 지금 현재 지금 이야기 나왔고 시장 커지는 규모 속도가 훨씬 빠르다라는 AMD의 어떤 이야기들 그런게 있고. 네. 아, 뭘. 물론 최근에 뭐 GPU다, TPU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잖아요. 그러면 이제 엔비디아와 AMD는 그렇다고 쳐서 AMD는 우리 CPU도 봐 주세요라고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그죠. 예. 어, 구글과 엔비디아의 관계는 또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금 사실은 둘 다 사는게 맞다라고 보긴 하는데 왜냐면
둘 다 사야 된다. 그니까 왜냐면 둘 다 좋아진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뭐냐면 알파벳의 전략 자 그니까 각자 입장 한번 볼게요. 그날 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음. 그날 메타가 2027년도에 구글에 TPU를 산대요. 그니까 산다는게 아니에요. 정확히는 이게 자꾸 기자분들께서 산다라고 표현이었는데 임대를 하는 거예요. 임대를 하는데 자 구글 입장에서선 좋은 상황입니다. 왜냐면은 애플 같은 거죠. 애플이 제일 멋있는 이유 중 하나가 저는 이제 삼성폰을 쓰고 있지만 애플 같은 경우는 아이폰 잘 깔아 놓고 그 위에 iOS 차 깔아 버리니까
구글이 돈 주잖아요. 우리 사파리에다가 우리 검색 사이트 심지어 최근에 9월부터 대세 상승한 이유 중 하나가 그 크롬에 있는 독과전 문제 요거에 해소가 되면서 구글이 회복이 되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럼 요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알 잘 깔려 놓은 하드웨어 위에 플랫폼 깔아 놓으니까 소프트웨어 비테크까지까 이게 딱 종속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 애플의 이제 설치 기반이한 전략이거든요. 근데 지금 딱 보면은 자 에이지 그니까 TPU는 구글에게 특화돼 있어요. 구글에 특화돼 있고 그렇죠. 구글의 클라우드라든지 구글의 플랫폼 혹은 하드웨어에 다 수집화 돼 있는 거죠.
그니까 본인의 본인 생태에 맞게끔만 딱 만든 거잖아. 그냥 구글 생태인 거 아 저 구글 생택인 거죠. 근데 구글 생태에 딱 맞춰놨는데 근데 메타가 쓴다라는 얘기는 메타 입장에서는 물론 뭐 메타 실적이 좋다고 좋을 거라고 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앱이 쪽에 그니까이 구글을 구독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럼 구글 그니까 구글이 애플한테 돈 주는 것처럼 메타는 구글한테 돈을 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거죠. 요런 상황이 발생해서 이쪽 다만 이제 좀 그나마 좀 낫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참고로 참고로 아 지금 구글이 그 애플에게 그 iOS에다가 자기네 검색 엔진을 넣는 것만으로도 한 21년 정도를 내고 있잖아요.
한 25조원 정도가 돼요. 그렇죠. 25조원을 매년 애플에게 주고 있어. 구글이 애플에게 우리 검색 엔진 쓰라고 그죠? 그렇죠. 근데 그거를 지금 메타가 구글에게 그런 방식으로 뭔가 받는 하나의 어 뭐라고 할까요? 어떤 사업 부분이 생긴 거네요. 어떻게 보면 또 사업 부분이 이렇게 비용을 쓰는 거죠.는데 근데 왜 이러냐를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그 제일 중요한게 우리가 미국 주식을 보고 어떤 국장을 보든간에 왜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럼 왜 빅테크들은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하는가가 제일 중요하거든. 그러면은 자 아마존과 구글과 아 그니까 알파벳이죠.
알파벳과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냐는 거예요? 아 자 다시 자 아마존과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은 왜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하냐는 거예요. 아 왜 데이터 센터에 투자를 하느냐 왜라는 거죠? 왜 그러면은 알파벳이 명확하게 얘기를 해 줬어요. 올초에 아 우리가 실적이 되게 좋아요. 수요가 엄청 터질 것 같아요. 심지어 아 아마존 이러잖아요. 2022년도 이후로 이렇게 수요가 터진 적은 처음입니다.이 클라우드 쪽으로. 그게 뭐냐면 수요는 되게 좋은데 내가 서버가 모자돼요. 그래서 클라우드 수용이 서버 수요를 다 수용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버 확충하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고 왜냐면 GPU가 그 당시에 이제 생산이 원활하지가 않았을 그러니까 요게 확충이 되면은 하반기로가 속 실적이 좋아져요라고 얘기를 해요.이 얘기 뭐냐면은 나는 여기다 투자를 하면 돈을 벌어요란는 뜻이에요. 어 그런데 메타는 그렇지 그냥 그냥 쓰기만 하는 사람이잖아. 이게 비용이에요. 어 근데 메타도 지금 데이터 센터 있지 않아요? 본인 본인만의 데이터 센터가 있잖아요, 지금. 있죠. 있는데 자, 범 그때는 이제 범용 GPU를 쓰고 있겠죠. 뭐 MBD라든지 AMD라든지 얘네들 걸 쓰고 있을 거예요.
그럼 얘들 입장에서는 내가 돈을 써야 되는데 합리적으로 쓰려면은 얘네 둘한테 몰아주는 것보다 어떻게 보면 경쟁을 덧붙이기 위해서 어 비용적인 측면에서이 밴을 하나 더 두는 거죠. 밴 하나 더 두면은 비용을 분산시키는 효과 만들 수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그들의 가격 경쟁을 일으키게 만들 수 있고 그렇죠. 그 된다고 하면 사실은 메타는 비용 메타가 오른 이유는 비용효지 이걸로 뭐 어마어마하게 이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시장에서 걱정 되게 합리적인 거예요. 시장에서 걱정하는 건 메타는 자꾸 비용이 돈 저렇게 쓴다는데 막 빚을 당겨서 쓴다고 하는데 근데 될 수 있으면 아꼈으면 좋겠어라는 거거든요.
사실 예 근데 아 그 논리로 지금 반등이 나온 거구나. 그렇죠. 메타는 입장이 다른 거예요. 이게 각자 입장이 다르거든요. 그럼 자 브로드컴은 이번에 실적 발표하죠. 그죠?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그럼 브로드컴한테 좋은 소식은 맞아요. 사실 TPU를 갖다가 많이 써 준다라고 하는 거는. 근데요 부분도 좀 우리가 고려를 해 봐야 되는게 그죠.이 브로드컴 실적 그니까 XPU죠. XPU의 실적에 기어를 하는 애들이 구글이 있고요. 메타가 있고요. 바이트 댄스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새로 공개된 애들이 엔스로픽이 있고 오픈 AI 이렇게 다섯 개가 공개가 되면서 주가가 되게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브로드컴의 고객사가이 다섯 개의 기억 그죠? XPU 고객. XPU 고객. 예. 음. 근데지 당히 제일 큰 고객이 있고 그다음 메타스이 자 2026년도까지는 우리가 어 계약한 거 한다고 이제 가정을 할게요. 계약한 거 한다고 가정을 하고 그러면 2027년에 만약에 메타가 예 구글 걸 쓴다라고 하면은 구글 걸 쓴다라면 어떤 상황이 발생하겠냐라는 거죠. 그러면 메타의 업사이드 그니까 메타로부터 더 나올 수 있는 주문이 덜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살짝 드는 거죠. 그러면은이 과연 이게 좋은 것이냐?
우리가 그니까 카니발라이제이션이라 부르는데 식유 효과가 발생하는 거예요. 그니까 약들 같은 경우도 이런 거잖아요. 내가 무슨 당뇨 같은게 있었는데 뭐 아니면 어떤 약이 있었는데이 옆에 사이드 이펙트로 그것까지 효과까지 있으면서 얘 약이 안 팔리기 시작하는 요런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요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과연 브로드컴은 진짜 좋은게 맞을까에 대해서 물음표 한번 던져 볼 필요가 있는 거고 아 오히려 예. 그러니까 다만 이제 이번 실적에 대해서는 뭐 긍정적 잘 나올 것 같긴 해요. 사실 잘 나올 것 같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날 얘가 오르고 빠지는 누구죠?
엠비디아가 빠졌잖아요. 맞아요. 엔비디아가 빠졌는데 엔비디아는 단기 실적에 아무 영향이 없죠. 사실 네티브가 안 좋을 것 뿐인 거지. 그럼 네티브가 안 좋고 펀더멘탈이한 관계가 없다라고 하면은 오히려 사실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항상 제가 주장을 하고 그 부분을 이제 레포트를 썼던 거고요. 그리고 이제 위기는 사실은 AMD죠. 위기가 AMD다. AMD는 증명을 해야 돼요. 이제는. 아, 이제 증명해야 된다. 왜냐면 이제 우리 얘는이 AMD의 주요 모멘텀 중 하나가 MI450이죠. 내년에 나올 신제품. 근데 요게 메타랑 같이 커스터마이징한게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 그럼 내 주요 고객사가 얜데 그니까 내 신제품의 고객사가 얜데. 아, 근데 TPU로 넘어가게 되면 오히려 AMD가 치료가 줄면서 내 거 돌으면 어쩌지? 혹은 내 거를 갖다가 업사이드가 안 나오면 어쩌지? 요런 걱정을 해야 되면은 그 이제 아까 메타가 어, 나 이제 그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여러 개 쓰는 거잖아.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내가 얘네를 쓰는 것보다 가성비가 더 좋아를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ME는 증명의 시간이 필요한 거죠. 그러니까 그거 갖다 이제 뭐 그건 갖다 이제 요런 스토리가 넘어가야 된 건데예.
근데 이제 여기까지 고려를 했다라는 거 자체가 시장이 굉장히 숨다는 거. 아 오케이. 자 그러면 제가 요거 요거 질문 일단 엔비디아와 AMD가 만들고 있는이 범용 AI GPU는 예. 아, 어떻게 어찌 보면 규모가 커지는데 있어 가지고는 초입 단계에서 이런 범용 AI, GPU가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렇죠. 그죠? 그죠? 근데 지금 구글이 하고 있는 TPU도 너무나도 훌륭하지만 어찌 보면은 자기한테 딱 맞는 TPU다 보니까 메타 입장에서는어 어떤 특정한 목적을 가진 그 뭐 TPU가 필요하겠지만이 생산 확장성을 가지고 있을 때 그러니까 나의 생산 뭐 뭐랄까요?
뭐내가 수 있는 어떤 점유율이나 내가 빨리 치고 나가야 되는 어떤 속도가 좀 필요할 때는 범용 GPU가 먼저 깔려야 내가 전체적인 어떤 어 시장의 어떤 점유를 좀 가져갈 수 있는 선점하는 효과가 있을 텐데 그죠? 그런 상황에서는 AMD랑 MBDI의 수요가 많아질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지금의 만약에 AI 초기 단계라고 우리가 가정한다면 그죠? 예. 그래서 제가이 경쟁을 논하는게 너무 이른 논쟁이지 않을까? 너무 이른 논쟁이다 지금.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죠. 어, 그러니까 지금 뭐 자기네들끼리 뭐 업치락 시장에서는 반응을 하고 있지만
그렇죠. 아, 결국에는 네가 올라가고 내가 떨어지고 내가 다시 올라가고 네가 떨어지고 하다 하다 보면 서로 이렇게 올라가는 거잖아. 결국. 그죠? 그러니까 사실 시장은 저는 항상 이제 옳다라고 보거든요. 시장은 항상 오르는데 내가 틀렸다라 늘 생각을 저는 항상 시장 수능자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생각은 고려를 하면서 어떤 건 기회가 될 수 있고 어떤 거는 뭐 이제 조금 줄이거나 조정할 수 있 그렇죠. 그런 부분들을 이제 고려할 수 있는 그런 이슈들이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 트레이더분들은 되게 기민하게 대응을 해잖아요.
지금 방금 말씀하신 거대로 우리가 막 TPU, GPU 막 범용 아, AD가 걱정인데 제 가격 떨어지는 거 아니야? 마진율 떨어지는 거 아니야? 예. 뭐 예를 들면 그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되잖아. 근데 그 대응을 하시는 분들 우리 많은 시청자분들께서는 막 매번 트레이더처럼 대응하기가 힘드신단 말이에요. 아, 그렇죠. 그러면 예. 뭘 가져가야 됩니까? 그니까 좋은 거 다 사시면 돼요. 되게 간단해요. 심플해요. 그니까 왜냐면 과연 이제 그니까 이런 거죠. 과연 우리가 장기 투자라고 하면은 이제 사이클 뭐 그 이론적인 사이클 한 8년 10년 이렇게 얘기하는데 근데이 사이클 상으로 만약에 내가 그렇게 한다고 가정을 할게요.
그런다고 했 그렇다고 했을 때 결국은 둘 다 오를 수 있는 애들을 그 편하게 많이 빠져 있고 내가 편하게 셀 수 있는 애들을 그니까 그동안 이제 어 너무 올라서 못 따라갔어. 너무 좋은 회사인데 내가 봐도 너무 좋은 회사인데 막 올라가니까 못 따라갔는데 걔가 갑자기 빠져 있네. 혹은 어 지금 이제 너무 올랐어. 그러니까 이러는데 어 더 갈 거 같아. 이런 거는 그냥 사서 모으는 전략으로 열매로 가시는게 맞다라는 거죠. 그니까 아까 말씀하신 저 우리가 막 격렬하게 트레이딩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전 장기 투자 관점이라고 하면은 그냥 좋은 애 사서 모으는게 맞다라고.
지금 지금 상황은 그냥 그런 구간이다. 어 알겠습니다. 일단 지금 뭐 데이터 센터에 관련해서 M비디아, 뭐 AMD, 브로드컴, 뭐 구글 다 지금 그 얘기를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또 참고를 좀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더 중요한게 뭐냐면 이러한 기업들이 좀 올라가는 우리 미국 시장의 환경이 좀 만들어져야 되잖아요. 그 지금 이제 금리 인하가 뭐 기정 사실화 되고 있으니까 내년에 대한 전망을 아, 예. 요번에 보고서를 쓰셨어요. 맞습니다. 예. 거기에서 뭐 우리 보고서가 워낙 뭐 워낙 많으니 거기서 우리 핵심적인 어떤 2026년에 대한 전망 이제 2020년 끝났다고 치고 이제 끝났어.
끝났어. 그죠? 어. 이제 다 이비자 가야 되잖아 이제. 그죠? 이거 이거 매고 가야 되잖아. 이비자. 저 와이프도 혼날걸요. 이거 이거 매고 가면은 이제 거기 직원인 줄 알고 어 칵테일 두 잔 달라 그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혼날 것 같은데 저. 자, 하여튼 자, 그런 상황인데 2026년 전망 예,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가 뭡니까? 여전히 AI 그리고 트럼프예요. 사실은 트럼프트럼프 트럼프 입을 보자란 거예요. 저는 그러니까 결국은 트럼프 행정부 1기 때도 그랬고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 2기 때도 마찬가지만 심지어 지금은 더해요. 지금 뭐 말만 하면 법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비상 명령이 해 가지고 뭐만 하면 행정 명령에 서명한다 그러고 그렇죠. 그럼 결국은 지금은 트럼프의 입을 되게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는 거고이 사람이 뭘 했는 거와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제일 중요하다고 좀 보고 있어요. 그럼 뭘 했는가 보면은 사람들이 얘기해요. 뭐 했죠? 관세. 근데 관세로 뭐 했냐라는 거예요. 그렇지. 관세로 이거 무역 적자 자기들은 이제 줄였다 얘기를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것보다는 그 배학과 홈페이지 가면은 얘들이 투자 얼만큼 위치는지 있거든요. 자기 자랑하는 거 있거든요. 자기 자랑 거 보면 거의 10조 달러 정도가 투자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아 예 준비가 되어 있어요. 준비가 되어 있어요. 아 그렇죠. 준비가 되어 있는데 이제 뭐 사우디부터 해가 UA부터 해가지고 쫙 준비가 돼 있어. 뭐 미국 기업도 있고요. 되어 있는데 그럼 이제 요걸 갖다가 당장은 그러니까 한꺼번에 시행은 안 되겠죠. 근데 시된다 하더라도 회계도 2025년도에 얘들의 재정적자가 1.8조달러예요. 그럼 조금만 시행대도 일부 감소를 시킬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는 거죠. 물론 뭐 계획이라는게 한 값번에 일어나지 않으니깐요. 그런데 그러면 이제 할 수 있는 말이 있는 거죠. 팔라 관세는 좋은 거야라는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죠.
그럼 어떤 계획들이냐 보면 AI, 방산, 제조업. 제조업이면 리쇼링 같은 거죠. 요런 쪽으로 우리는 계속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거고 그게 이제 2025년 뭐 비슷하네요. 똑같네요. 기존은. 그렇죠. 기조 자체는 큰 그림은 똑같은 거고 거기서 우린 사이드에서 더 이제 플러스 알파를 찾아가는 관계로 가져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핵심은 놓치지 말자는 거예요. 핵심은 핵심은 놓치지 말돼 플러스 알파를 찾아가는 과정이 내년일 거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내년 증시에 대해서 저도 되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물론 뭐 펀더멘탈도 좋아지는 부분도 있겠지만은 어 유동성적인 부분에서도 유리할 수 있다는
아 유동성 맞아. 좋은 얘기 할 수동성 오늘 뭐 오늘 뭐 비트코인 뭐 숏 스키지 일어났다 뭐 뭐 그런 얘기도 있는데 맞습니다. 예. 어 유동성이 돌아왔다 뭐 이런 이제 기사 좀 자극적인 기사가 막 나오더라고요. 그렇죠. 기사는 항상 자극적이죠. 저도 볼 때마 깜짝깜짝 놀랐는데 근데 물론 저는 이제 매크로 보는 사람 아니에요. 매크로 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쉽게 그냥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일단 유럽 같은 경우는 자기 힘들어요. 지금 힘드니까 돈 풀어야 되고 부양하겠대요. 우리 금리나 더 할 수 있어라고 하니까 아 우린 더 할 수 있어요라고 라가르드 총재가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자 유럽 외에도 뭐 일본 일본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그니까 유일하게 긴축 정책을 하던 친구였어요. 근데 긴축 정책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바뀌었죠. 부풀 수 있다는 거고요. 미국은 내년부터 금리 사이클에 들어가는 거죠.이 사이클 들어가면서 트럼프는 사실은 버블을 바라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요. 얼마 전에 트위팅 한번 하셨잖아요. 아, 버블을 바란다. 오디. 그니까 아무래도 이제 우리랑 약간 체감이 좀 다른 부분이 있어요. 미국은. 그니까 우리 같은 경우는 이제 자산의 대부분이 보면 미국은 68%에서 70% 정도가 다 금융 자산이에요.
우리는 반대죠. 비금융 자산이 많죠. 그리고 그 금융자산의 44.4%가 직관접 투자고요. 지식 투자. 그리고 어 약 연금이 한 12%가 되는데 이것도 주식으로 운용이 되거든요. 그러면 거의 50%가 주식으로 주식에 묶여 있는 거야. 우리나라 부동산이 묶여 있듯이. 최근에 트위팅한 거 보시면 스트이죠? 스트에서 얘기하신 거 보시면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우리의 역사적 고점 증시는 계속될 거다는 얘기를 하는 이유가 우리랑 체감한게 다르다는 거죠. 우리가 4,000p를 왔는데 저희 엄마한테 엄마 우리 경제 되게 좋아 보이지 않아라고 하면 아 못 느끼실 거예요.
왜냐면 증시 참여자들 그렇게 많치가 그니까 지금 우리 개인들도 많이 하고 있지만 저희 어머니 세대라든지 아니 믿음이 없어서 그래 믿음이 없어서 신뢰가 없어서 일단 비중 자체에 체감이 좀 다르긴 해요. 체감은 다르긴 하고 그리고 미국애들은 실제로 증시가 오르면 오 내 자산을 올랐를 체감을 우리보안 더할 수 있겠죠. 그러면은 트럼프는 지금 미국 경제 나쁜게 아니에요. 나쁜지 않은데 좋게 느끼게 만들면 된다라고 거죠. 그럼 증시가 상승하는게 더 트럼프의 내년 중간 선거에는 우호적일 수 있다라고 전 좀 보고 있는 거고요. 음. 그러면은 트럼프는 어 그럼 내일 내년에 중시 끌어 올려야겠네.
근데 지금 보니까 올해 막 밸류에이션 보담이 막 하시잖아요. 뭐 25배, 26배. 예. 물론 저는 뭐 아까 말씀드린 이코스트는 아닙니다. 이코미스트는 아니지만 그러면이 사람들이 얘기하는 논리 중 하나가 너무 쏠려 있다는 거예요. 성장주에 너무 쏠려 있다. 트럼프한테 그게 과연 중요할 거 아니냐는 거예요. 안 중요하죠.이 음이 사람은 증가 만약에 자기한테 유리하다라고 하면 얘를 더 몰아주는게 더 유리하다라고 전 보고 있는 거죠. 그럼 성장주의 지금 모멘텀은 뭐냐라고 하면 당연히 AI인 거죠. 그래서 사실이 부분을 깔고 가는게 맞다라고 전
아 그러니까 이제 뭔가 균형을 맞춰 가는 그런 전략은 전혀 관심이 없고 일단 부양에서 중간 선거는 이겨야 되니까 그렇죠. 주 증시를 부양시키고 거기 AI를 더 강조하고 그니까 어찌 보면 미국 국민들이 더 좋아하는 그니까 듣고 싶어 하는 말들이나 이러한 것들은 그런 쪽이니까 우리 많은 이제 빅테크들이 더 성장해 가지고 막 시장을 막 잠식하는 그러면 이제이 사람을 얘기할 수 있는 거죠. 팔라 증시 좋으니까 경제가 좋은 건데 투자도 일어나고 있어. 리쇼어링 같은 거 투자도 일어나고 있는데 근데 봐봐 그게 관세 덕분이야 내 정책은 오았어라는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어제 보면은 MB디아의 H200 승인 그 트위팅을 하실 때 밑들이 이제 위쪽에 막 열강을 했어요. 아 H200 된다. 어 된다 좋았어. 저도 아 끝내 준다고 밑에 싹 봤는데 이게 빵 터졌어요. 빵 터졌어요. 예 항상 써 있는 게 바이든 정권 때 그죠 바이든 정권 때 자꾸 후진거 만들게 하니까 쓸데없는 비용만 나가고 우리 국민들 소모만 하지 않냐? 노동력 소모만 하지 않았냐? 그 우는 해요 기을 해요. 그니까 전정부지기 말 그대로 정치적인 발언들을 계속하고 있는 거죠. 그니까 트럼프라는 사람에 대해서 뭐 다양한 평가가 있지만 진짜 정치인 거예요.
정치인 입장에서는 자기한테 유리하게 가져가는 게 어 합리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죠. 어디서 빵 터지신 거예요? 아 바이든 욕하는 거예요. 항상 욕을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바이든 욕 그니까 별거 아닌데 사실 저는 그냥 딱 거기까지만 있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을 해요. 그냥 아백 승긴 하고 이게 우리 모두 윈이라는 거예요. 뭐 이런 말면 뭐 미국의 경제를 위해서요. 이렇게 멋있게 딱 끝내줬으면 좋겠는데 아 근데 바이든이 딱 이러니까 좀 없어 보이더라고요. 예. 그냥 좀이 사람도 어쩔 수 없는 정치인이구나. 어 알겠습니다. 아 여러분들이 좀 착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희 강제구 위원님이 저보다 두 살 동생입니다.
아 맞습니다. 저 아는 제가 좋아하는 동생이 저 좋아하는 형님이 것도 뭐 해야지 우리 또 경제 방송 보다 보면은 막 지루해지고 막 어렵고 막 하여튼 막 그러다 보니까 무거우니까 맞습니다. 이게 사실은 내용 자체가 내년 전망을 얘기하라고 해서 사실 되게 무겁거든요.이 음 제가 제가 오늘 그래서 끝나기 전에 오늘 좀 재미난 아 뭐 우리 여러분들도 좀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네 어 제가 이제 하나씩 드릴테니까이 아 그 들고 계세요. A a 예, 좀 있다가 한 2분 뒤에 하나 더 드릴게요 제가. 어, 뭐 들고 계시면 돼요. 다가. 자, 그러면은 어, 이제 2026년에 대해서는 AI 그리고 어, 바이든 아, 지금 바이든이 아니지.
트럼프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방향성 중간 선거에 대해서 친시장적인 정책들 뭐 이런 것들을 가지고 이제 좀 들어가야겠네요. 그렇죠. 이런 쪽으로 해서 우리가 일단은 그게 핵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갖다가 운용을 하신다. 혹은 이제 내 계좌에서 예. 그렇죠. 내 계좌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뭐 여러 가지 방식이 있을 거예요. 사람들마다 자기 스타일이 있고 뭐 좋아 보이는 거에 몰하시는 분도 있고 중소용주 선호해서 더 물방을 각자의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그니까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배웠거든요. 100명의 눈이 있으면은 100명의 생각이 있고 100명의 시각이 있기 때문에 답은 없다라는 거예요.
돈 번 사람이 장땡이다라고 그렇게 배웠는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어쨌든 내가 뭔가 관리를 하고 꾸준히 끌고 간다라는 그림을 봤을 때는 핵심에선 벗어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 핵심에서 벗어나자. 중요한 부분에서 벗어나면은 애먼거 사면 피곤해져요. 아 나 내가 저 방송하면서 맨날 얘기했던 건데 우리 포트폴리오를 비중을 정할 때 제가 얘기했던 거 네 AI는 진익 장병이 워낙 워낙 워낙 높아서 나는 AI 플레이어들이 이미 나는 정해졌다고 봐요. 그 미국의 빅테크 외에는 저는 없다고 보거든요. 어 데이터가이 막강한 검색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또는 뭐 메타와 같은 이런 SNS 데이터를 갖고 있는 기업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죠 그다음에 이렇게 전세계을 갖춘 기업들이 몇이나 되겠냐 빅테크 외에는 저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죠? 그리고 이제 그 외에 뭐 반도체 클라우드라는 그 생태계를 가지고 있는 거. 본인의 생태 있지만 자글 생태계 이런 생태계를 갖고 있다 보니까 다른 후발주자가 여기를 껴 끼어 들어가기가 거의 불가능해진 산업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쉽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쏠림이 계속 더 쏠려는 부분은 아 이거는 다른 기업들이 전혀이 근처에 접근하기가 불가능하구나라는게 시장의 어떤 그런게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는데 그 진입 장벽 자체가 워낙 높은 거죠.
예. 워낙 높은 것도 있고 높.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니까 사람들이 그래서 요즘은 자꾸 이제 확산을 하려는 거 같다는 생각도 해요. 그러니까 이제 다양한 곳에서 이제는 예전에 이제 이거죠. 어, 사실 시장은 항상 질문을 해요. 우리한테 기업들한테 질문을 하는 거예요. 너희 AI로 돈 벌 수 있니라는 질문을 좀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어, 우리 보고 계시는 이제 시청자분들도 그렇고 우리가 이제 어떤 테마라는 걸 갖다가 이제 보잖아요. 테마라는 걸 보면은 우리나라의 테마도 그럴 수 있겠지만은 그 대세 상승 부분도 있긴 있어요. 뭐서 우리나라 뭐 방산이라든지 뭐 조선이라든지이 그 돈을 버니까.
음체 그렇고요. 근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미국은 그니까 이런 거예요. 과연 미국의 AI 모멘텀이 언제 시작이 됐는가 우린 좀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건데 사실 나온게 2022년도 11월 달이었죠. 11월 달에 나왔는데 그때 AI 모멘텀 없었고요. AI가 시장의 처음 언급 제가 기억한 언급은 2017년도였거든요. 2017년도.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 때 손정희 회장이 와요. 와서 우리나라에 와 가지고 그때 대통령이 이런 얘기를 해요. 아 그 저기 뭐 어떤 당신들이지 투자 돼 가니까 어떤게 이제 좋아 보입니까 물어봐요. 그랬더니 손정이 그때 기억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첫째도 AI, 둘째도 AI, 셋째도 AI.
근데 그 당시에 AI 모멘텀 없었죠. 없었어요 그때. 근데 언제냐면은 2023년도부터이 엔비디아가 돈을 버는 걸 보여줬어요. 아, 이게 돈이 되는구나. 예. 돈이 되니까 대세 트렌드가 된다는 거죠. 결국은이 말 그 돈이 되는 그러니까 시장이 질문하는 건 너희들 AI로 돈벌 수 있니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기업들을 이제 계속 찾으려고 할 것 같아요. 그럼 생산성이 높아진다라든지 뭐 그래서 사실 지금 상대적으로 소프트웨어들이 약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데 사스 기업들 중에서도 분명 그런 기업들이 나올 거라고 좀 보고 있는 거죠. 아,이 그니까 이것도 지금 시간이 지금 우리가 몇 얼마 안 남았는데
예, 이제 하드웨어에 지금 집중이 되고 있는 시장이잖아요. 하드웨어 반도체 칩 아직까지도. 예.이 결국에는이 과거의 어떤 기술적인 어떤 트렌드를 보게 되면 하드웨어로 시작됐지만 결국에는 소프트웨어 그리고 그 수익 마진이 어마무시한 물론 지금 N디아의 마진율이 70%, 75% 어마무시한 마진을 남기고 있지만 소프트웨어는 완전히 다른 얘기잖아요. 이 그렇죠. 예. 장성이라는 거 다 근데 여기에서 소프트웨어로 옮겨가는 그 시기를 예 언제라고 일단 소프트웨어는 돈을 버는 애들이 있어요. 주가 좁은 애들 몇월 며칠 몇 시라고 보세요? 고기까지는 제가 모르겠네요.
거기까지 알 수 없고 일단은 기본적으로 어 여기 잠깐 이거 차트 볼 수 있을까요? 네. 예. 잠깐 보면은 제가 가져온 것 중에서 이거예요, 사실은. 어. 죄송합니다. 조금 넘기는 시간이 걸리니까. 예. 요 음. 잠시만요. 아, 여기 있다. 사실 제가 이제 작년 5월 작년 아, 올해죠. 올해였나? 작년에 이제 작년 작년에 이제 어 맨 밑에 오른쪽 아래 차트를 보시면은 일반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해 가지고 AI를 구축할 때 드는 비용 비종이라고 봤을 때 결국은 지금 돈을 버는 애들은 있어요. 플랫폼하고 LM 토큰 결국 비테크들 돈을 벌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음. 그래서 얘들의 지금 집중이 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인프라가 그다음 돈 많이 벌겠죠. 세 번째 인프라죠. 그 하나된 거예요. 지금 저기 오른쪽 밑에 있는 저 막대 그래프 저거 저거 지금 보여 드리고 있는 겁니다 지금. 자, 왼쪽 보시면은 플랫폼과 LM 토큰에 가장 많은 돈이 드는데 이거 누가 하냐면 당연히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빅테크 애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얘들 돈을 벌고 있는 거예요. 근데 빅테크 애들 사실 우리가 플랫폼에 생각하고 있지만 걔들 소프트웨어입니다. 예를 되는 거고 그니까 갈린 거예요. 소프트웨어들 중에서도 여기 제가 두 번 세 번째 줄에 적어 놨지만은 명확한 수혜를 보여주지 못한 기업들 같은 경우는 소회가 됐지만
어도비 그렇죠. 어, 근데 실질적으로 구제적인 수를 입을 수 있는 사이버 보안 같은 애들은 또 좋았다라는 거예요. 좋았다. 그러면은 지금 당장 이제 우리가 하드웨어 쪽에 아직까지는 내년 초까지도 집중이 된다라고 하면은 결국은 하드웨어로 정의된 소프트웨어 애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데이터를 갖다가 뭐 그러니까 저희 이제 김재인 부장님이라고 저희 회사 레포트 보시면 됩니다. 예예를 관해 어떻게 보면 처리해는 런들 우리가 알고 있는 스노프레크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각강받을 수 있다라고 이제 내년 전망에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니까 그런 기업들에게도 우리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본 거고 시점은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 시점은 모르겠다. 알겠습니다. 자 하나 더 t T. 응 자 한번 들어 주세요. 이렇게. 네네. A랑 t를 받았어요. 자, 그다음 알겠습니다. 어. 자, 그러면 지금 여러 가지 어떤 비용적인 부분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하면서 지금 방금 표낸 것처럼 앞으로 방향은 저렇게 우리가 좀 가져가야 되는데 제가 오늘 요쭤 보고 싶은게 뭐냐면 시간이 이제 나중에 또 자주 오세요. 이제 빅테크의 AI는 가져가야 돼. 그 제가 말씀드렸던 건 뭐냐면 포트폴리오를 할 때 한 70%는 빅테크 플레이를 좀 하고 예. 뭐 조금 낮은 거 싼 기업들 또 매수했다가 뭐 약간의 그 빅테크 안에서의 뭔가 비중 조절을 본인만이 좀 하는 거.
그다음에 저는 30%를 금리나 사이클 플레이어들 그니까 어찌 보면 중소형 애들도 좀 괜찮지 않을까? 그죠? 저는 그 이야기도 많이 하고 내년에 대한 EPS 성장률이 예를 들면은 러셀 애들이 조금 다른 애들보다 좀 아웃폼 아웃퍼폼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저도 굉장히 공감을 해요. 만약에 내년에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유동성이 팍 터지고 이런 시기가 발생을 하고 금리 인하가 되면서 어떻게 보면 뭐 사실 바이오 같은 경우도 그런 경우 거죠. 어떻게 보면 캐시번이 일어나는 애들이 갑자기 부담이 줄어드는 그런 상황이 된다라고 하면은 그러면 그런 것들이 모멘텀이 될 수 있고 한편으로는 정말 좋은 회사들 같은 경우는 좋은 회사인데 되게 힘든 회사들이 있어요.
좋은 회사데 너무 힘들어. 막 죽을 것 같은 거야. 그럼 이런 애들은 굉장히 M& 매물이 될 수 있는 거죠. M& 매물이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요런 애들도 우리는 찾아볼 필요가 있다라고 전 좀 보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내년에 중소형주에 대해서는 그렇게 막 올해처럼 막 그렇게까지는 뭐 상대적으로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다라고 전 보고 있는 거고 오히려 좀 괜찮아 수 있다. 그렇죠. 유동성이 풀리고 사람들이 점점 더 이제 기대가 커지고 확산이 되고 이렇게 하다 보면은 어 그런 모습들이 사실은 이제 그 당시에 코로나 때도 그런 모습들이 나타났었잖아요.
그 그런 모습들이 유사하게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 한편으로는 이제 국가 단위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이런 쪽 뭐 이머징이나 이런 쪽에서도 분명 기회가 있을 거다라고 저 기대를 하고 있는 거죠. 음. 음. 알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중소용주도 아, 그렇게 또 보고 계신다라고. 어, 2예요. 2. 안다 이제. 응. 그런게 있어요. 예. 우리만 알고 있는게 있어.이 뭐예요? 아무도 몰라. 딱 우리만 알아. 우리만. 아, 저만 몰라요. 어. 자, 하여튼 자, 그래서 오늘 저희 하나증권에 강제구 연구원님 모시고 아뭐 시간이 좀 할해가 된다면 더 많은 이야기 해야 되는데 조금 더 얘기하면 이제 회사에서 어 콜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너 회사 출근 안 하냐? 이럴 수 있기 때문에 아 저희가 또 오늘 여기서 어느 정도 마무리 좀 줘야 될 텐데 어 사실상 지금 데이터 센터나 반도체나 데이터 센터 전력 또는 그 외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이런 쪽으로 우리 연교님 많이 또 전망을 많이 쓰 쓰고 계시고 하기 때문에 아마 제가 봤을 땐 아 물론 너무나도 뛰어나신 분들 많이 계시겠지만 어 저희 강제국 위원님이 지금의이 시장과 너무나도 찰떡궁화 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 과 AMD와 직접 연락을 하셔서 너희들 왜 이러는 거야? 너 너네 반도치 어떻게 만들고 있니? 한번 갖고 와 봐 봐.
이렇게 또 주문하시잖아요. 예. 아 저 돈이 없어가지고 그거 못 해요 제가. 어 하여튼 뭐 그러한 막강한 어 부분이 있습니다. 예. 네. 그래서 너무 이제 좀 의지가 되고 저희가 이제 머니코믹스 저희 바이킹스를 통해서 저희이 작은 코너 이름이 저희 박종훈의 버디버디 어 굉장히 친밀한데요. 친밀하죠. 버디야. 버디잖아요. 어, 버디 버디.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 저 주변에 많은 또 뛰어나신 분들 오셔 가지고 좋은 이야기 좀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선물 감사합니다. 이게 지 야고네 개로 가장 아름다운 단어를 하나 조을 한번 해 보세요.
요걸로요? 아. 아, 이런 거 되게 약한데. 가장 자, 가장 아름다운 아름다운 단어를 자, 요렇게. 자, 어때요? 아 됐다. 아 진짜 어 몰라 몰라. 이게 뭐예요 이게? 모르 그 그런게 있어요. 예. 어. 자, 자, 선물 선물. 아, 예. 맞습니다. 자, 선물입니다. 간식할게요.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저희 어 박종훈의 버디버디 아주 뭐 첫 코너고 우리 또 저희 강제 연구 위원님께서 어 또 흔쾌히 또 촬영을 이제 어 섭외를 또 요청을 제가 요청을 드렸는데 또 나오셔 가지고 어 방송을 좀 했고 저 저희는 이제 방송을 예전에 좀 몇 번 했잖아요.
네. 아,이 많은 정보를 조금 쉽고 재밌게 여러분들께 어떻게 또 전달을 해드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제가 많이 했는데 앞으로 좀 자주 나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하죠. 알겠습니다. 예. 자, 그래서 오늘 또 늦은 시간까지 예, 아침 방송 이렇게 봐 주신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위원님은 여기서 저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뭐 마지막 첫 뭐 나오셨는데 간단하게 뭐 인사로도 아, 예. 시청자분들께 음. 예. 제가 참 일단은 어 말씀드리기 인사드리기 앞서 가지고 회사이 정말 죄송하고요. 예. 그리고 어 예 저 그까 이상하지 않았죠.
예 그래서 예 그 자주 찾아 주시고 필요하시면은 언제든 연락 주시면은 제가 어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네 이것도 들고 계 딱 어울릴 것 같아요. 우가우가 자 우우가 우가 우가 하면서 끝낼까요? 우가 우가 우가 우가 알겠습니다. 자, 저희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내일 저희 7시 20분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저희 레그넘 투자자문의 이춘강 대표님 모시고 박종훈의 버디버디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이, 반갑습니다. 아이고, 아래. 아, 예. 아 우리가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아 좋아하는 대표님.
자, 여기 오셨으니까음 뭐 대표님이고 뭐고 일단 오셨으니까 옷은 입어야 돼요. 자, 오늘 이제 옷을 입어야 되는데 아, 무엇을? 오늘 산타로 가시죠. 산타 랠리의 저희 어떻게 이거 돼요? 어, 제가 이게 걸치는 걸로 예. 우리 자, 그래도 우리 대표님이십니다. 예. 이런 거 아마 처음이 보셨을 거예요. 그죠? 처음이에요. 예, 처음이죠. 예. 이렇게. 아이, 너무 좋다. 자, 우리 제도권에 계신 분들을 이렇게 망가뜨리는게 제 낙입니다. 예. 낙이기 때문에. 아, 저희 대표님 뭐 아시겠지만 아시는 분도 아시겠지만 또 JP모건 출신이시거든요.
어, 월가 JP모건 출신이시기 때문에 또 이런 거 입어 주셔야 아, 이렇게 망가져야 JP보원에서 또 광고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아, 요런 것도 제가 큰 그림 그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오늘 어, 시장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 볼 텐데요. 대표님, 어, 최근에 시장 요즘 아, 이번 주 시장 어떻게 보셨어요? 어, 기분 좋다 그러면 너무 오버인 거 같고요. 한 번씩 쉬워 줘야 올라가는 거죠. 아, 한번 쉬워줘야 된다. 에너지가 항상 이렇게 움직이 돼야 또 이렇게 점프업하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 그러니까 지수로 봤을 때는 우리가 그렇게 크게 빠지고 있지 않잖아요.
근데 심리만 희한하게 지금 되게 위축이 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 지수는 괜찮은데. 그 근데 이제 앞뒤로 조금 확장해서 보면 우리가 이제 2년 동안 AI의 광풍이었죠. 어 뭐 개별 종목으로 보자면 엔비디아가 한 2년 동안 15배 17배 상승했고 최근에 문제가 됐던 브로드컴 같은 경우도 예 지난 2년 동안 거의 520%가 상승했어요. 지난 2년 동안 520% 상승. 2023년 이후로 보면 제가 자료는 다 갖고 많지만 마시는데 500한 20% 상승했다가 최근에 한 18% 빠졌습니까? 어 그래서 연초 이후 올해 연초 이후에 한 47% 당생했어요.
연초 이후에 많이 올라. 우리가 M7 + 브로드컴 더하기 팔란티어까지 해서 한 아홉 개 종목 비교를 해 보면 그중에 올해 연초 이후에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이 의외로 구글입니다. 구글. 구글이 60% 상승했어요. 아, 그다음에 두 번째를 달리고 있는게 브로드컴이에요. 그게 47%예요. 근데 요번에 11% 빠졌는데도 그걸 감안해서 감안해서도 그 정도면 아, 나쁘지 않잖아요. 너무 좋은데. 그러니까 한 20% 빠진 거 가지고 뭐 AI가 다 끝났고 사상 누각기 그건 너무 지나친 오버이라고 오버라고 생각하고 있고 예. 그러니까 달린 거 생각 안 하고 빠진 것만 생각하니까.
그죠. 물론 고점에 들어가신 분들께서는 조금 가슴이 아프실 수도 있겠지만 이걸 지금으로부터 A, AI가 이제 시작입니다. 제가 늘 말씀드렸지만 AI 인프라 투자 기간도 아직 안 끝났어요. 그러고 나면 자, AI 인프라 투자 기간이 뭐 1, 2년 있다가 이제 끝나겠죠.이 인프라를 다 까는 구간이 오겠죠. 그럼 AI가 끝나는게 아니라 그때부터 본격적인 확장 보편화 성장을 할 거란 말이죠. 그것까지 우리가 고민할 감안을 하면 브로드코만 18% 빠진게 무슨 문제가 되겠느냐. 론 오라클이라든가 어제 같은 경우도 이제 한 3일 만에 그 빅테크 쪽으로 살짝 환매가 순환매 역술환매가 들어오면서 나머지 종목들 좀 빠지고 M7들이 좀 올랐는데 그중에 이제 코어 위브 같은 경우는 좀 안 좋았어.
물론 코어 위브나 오라클 같은 경우는이 부채 비율이라든가 뭐 오라클이 부채 비율이 500한 30%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사상 최고치 그 CDS 프리미엄이라고 하죠. 예수한지 상승했 이런 종들을 피해서 투자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오라클은 어떻게 보세요? 근데 아 그 일기 기업은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얘가 다른 일부 뭐 회사체나 부채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도 같이 좀이 심리가이 안 좋은 심리가 좀 확장될까 이런 우려가 있는 거잖아요. 제가 볼 땐지 요번 최근 한 2, 3일 정도의 그게 뭐 거의 맥시멈이 아닌가 싶어. 우려감의 뭐 정도라고 하면 예예.
그 저는네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냐고 말씀하셨잖아요. 저는 건강한 눈높이 조정이다. 건강한 운 그리고 자정 작용 제가 늘 보고 있는 미국 시장의 민간 부분이건 정부이건간에 이따가 우리가 케빈을 케빈 워시도 얘기할 수 있겠지만 그런 정부이라든가 각계 각층의 자정 작용이 굉장히 잘 돌아가라 이거 이제 좀 우아한 표현으로 민간 부분의 다이나믹스라고 가끔 제가 표현하는데 민간 부분의 다이나믹스 아 역시 이런 다이나믹스 자체가 되게 투명하고 스스로 이렇게 그 프로엔콘이 있는 거잖아요. 뭐 참 많이 있고 이러면 이게 막 서로 부딪혀 가면서 그래서 합일점을 찾아가고 옵티멀 포인트를 찾아가는 과정 이게 다이나믹스라고 본다면 그게 가장 역동적으로 잘 움직이는 시장이 미국이라고 봐요.
그런 큰 움직임에 하나가 아닐까? 네. 자, 진정한 산타입니다. 그냥가 이렇게 들고 계시죠. 예. 집에 갈 때 그냥 가져가세요. 예. 예. 알겠습니다. 어, 여러분들 벌써 다 설득됐죠? 다 세뇌 작업 들어갔죠, 지금. 예. 어마어마하신 제 저를 롱도리에서 롱도라이로 만드시면 어 지금 다 세뇌 됐잖아. 그죠? 어. 자, 이제 어 2단계로 넘어갑니다. 자, 제가 편하게 말씀드려도 되나요? 아, 제가 저 그냥저 늘 사석에 있듯이 말씀하셨다. 제가 참 좋아하는 그 방송 출연하면서 알게 된 분이 박종훈 팀장님이신데 예예. 아, 참. 아, 마성이 있어요.
마성. 응. 그게 우리가 방송 한 몇 개월 같이 했었잖아요. 나도 모르게 젖어드려요. 아, 그렇지. 같이 이제 한 몸이 되는 거야. 그죠? 아, 그래서 한 몇 주 못 봤는데 보고 싶더라니까. 아, 아, 보고 싶었어요. 아, 마성해 저지. 어, 좀 일단 끝나고 뽀뽀해 드리겠습니다. 네. 그 정도까지 해 드릴 수 있어. 예. 자, 하여튼 그래서 아, 오늘 이제 저희가 자료를 보면서 음. 음, 지금 시장을 좀 봐야 되. 금리에 대해서 또는 그 연준 위장이 누가 될까라는 뭐 생각 아니면 좀 유동성 아, 이것도 물어보고 싶어요. 일본 그 일본 시장 일본 응이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이 유동성의 문제도 지금 시장에서 나오고 있고 원연법회 선생님이 또 달러 자산 뭐 우려한다 뭐 이런 얘기도 좀 나오고 있는데
근데 아까 띄어 주신 거 보니까 엔화를 샀다는 거 아닙니까? 2,300억 달러. 그럼 이게 NK 청산하고 같은 방향인가요? 반대 방향인가요? 한대방 한대 방향이잖아요. 그니까 제가 볼 때는 늘 작년 9월인가도 그랬고 NK캐리 청산 뭐 BOJ 금리 상승 가능성 인상 가능성 나올 때마다 NK리 청산 갖고 사람들 얘기하는데 뭐 좀 편하게 표현드려도 시장은 늘 방정 맞고 호들갑을 떨어 역시 조금 더 편 더 편하게 하셔도 돼요. 예. 그 제가 미국 전공했고 미국 회사에서 근무했고 지금 미국 시장 거의 한 20년 25년 보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NK리 청산 때문에 떠들긴 했지만 NK리 청산 때문에 시장이 박살려고 이런 적은 한 번도 없었고
어 전 세계 어느 기관 찾아봐도 예 NK 규모가 과연 얼마가 되는지를 정확하게 추산하는 것도 없고요. 없고 뭔지도 잘 모르잖아. 또 얼마나 규모도 잘 모르고요. 그죠? 아니 규모가 얼만지도 모르는데 그게 청산이 되고 말고가 무슨 의미가 있냐는 얘기죠? 어, 알겠습니다. 자, 그래서 어, 일본의 이동성은 방금 다 끝났습니다. 걱정할 필요 없다라고 결론을 좀 내놨는데 자, 오늘 저희가 그럼 유동성을 좀 표로 한번 어느 상황인가 한번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우리가 늘 방송 때도 그런 표현 드렸지만 결국은 가격을 가진 모든 자산들은이
유동성 그 자산을 살려고 하는 돈의 양이 늘어나면 살려고 하는 양이 늘어나면 올라가는 것이 아니면 빠지는 거거든요. 최근에 지난 7월 달에 그 이제 부채안도 상향 조정하면서 올해 한 1조에서 1조 2천억 정도의 이제 부채 한도 상향에 따라서 이제 증액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TGA라고 하죠. 재무부 일반정이라고 하는데 트저리 어카운트라 그래서 지금 보시는 예 여기요 빨간색이 그래프가 조금 복잡해 보이실 텐데 미국 전체 유동성의 흐름을 보여 드리는게요 빨간색 점선이에요. 아 근데요 정도가 올해 여름 정도 된단 말이죠. 여름부터 유동성이 급격하게 쫙 줄고 있잖아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이제 저기 유동성 프락스라고 해서 이게이 노란색의 TGA 잔고 재무부 일반 계정 장고하고이 보라색이 RP 영내포 장고포 회색으로 잘 안 보이시겠지만 이게 BTFB 프로그램이라든가 뭐요 보라색 요게 이제 대차 데이터 장교요 크나큰 채널 몇 개를 가지고 미국 경제 전체 유동성을 이렇게 조절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나머지는 보지 마시고요. 전체 유동성이 줄어드는 반면에이 노란색 어 올라가고 있잖아. TJ 장고입니다. TJA 장고가 정확하게 뭐예요? 재무부 통장해요. 재무부 통장 자네.이고 우리나라는 기재부의 통장 자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곡간이란 얘기예요. 나라의 곡간이란 얘긴데 올라갔네. 지난 7월 달 저점을 딱 찍더니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는 나라의 곡간이 증가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나라에서 뭐 산업계 지원 정책이라든가 뭐 뭐 공무 연방 공무원들 월급이라든가 이게 다 이자에서 나간단 말이에요. 예. 예. 그러면 지난 7월 정도에 3,억 달러까지 쭉 줄어들었다가 지난 10월 말까지 1조 달러까지 증가시켰습니다. 그러면 나라의 국가 장고가 늘어나야 또 공격적으로 지출을 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과정을 여기 과거에서부터 보면 한 몇 년 만에 한 번씩 겪어요 이렇게.
음. 이래야 장고가 이렇게 줄어들면 다시 늘렸다가 또 지출하고 줄어들면 또 늘렸다가 지출하고 이런 과정이란 말이죠. 예.전체 또는 이런 그 유동성들이 TJ 장고로 빨려 들어갔다는 얘기는 나라 전체 유동성이 그만큼 줄어들었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살려고 하는 돈의 양 자체가 줄어드니까. 어 그래서 제가 7월 8월부터 이제 조금은 설리은 전망을 했었는데 유동성이 이렇게 빨려 들어가는 이런 구간에서 다소 변동성이 늘어날 거다. 제가 이제 90월 달에 그런 얘기를 좀 강하게 했었는데 네네. 어 좋때도 뭐 좋게 표현하면 너무 빨리 봤죠. 저도 엄청 빨리 보거든요.
저는 한 50년 일찍 봐요. 그 10월에서 11월 정도의 조정이 왔는데 이게 저는 끝났다고 이제 보고 있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요 구간 동안에이 보세요. 소파금리라고 하는게 단기 미국 전 세계 이제 금융 기관간 하루짜리 단기 자금 빌려주고 할 때 적용되는 금리란 말이에요.이 소파 금리가 원래는 우리가 그 미국 정책 금리가 지금 한 단계 내렸으니까 3.5에서 3.75잖아요. 하단로 리밋 3.5에 딱 붙어서 형성되는게 보통이에요. 근데 이게 점점 뜨더니 지난 극기와 10월 말 아까 왜 10월 말에 TGA가 1조 최고 딱 찍었을 때 그날 47비까지 확대가 됩니다.
이거 굉장히 큰 확대된 겁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단기 자금 시장에 그 금리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시장에 돈이 없으니까 그죠. 경세이 심해졌다 얘기죠. 아 내가 나 돈 내가 금리 돈 줄테니까 돈 좀 빌려줘 없어. 지금 이게요 그림하고요 그림하고 딱 일맥 상토한다 얘기예요. 그런데이 47비b까지 증가했던 게 밑으로 쭉 빠져서 16b까지 떨어졌다가 중간에 한번 25, 26P까지 상승을 해요. 그러니까 아직 경색이 끝나진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왜냐면 이렇게 증가를 시켰으면 이제 뿌려야 되는데요 근처가 아직 덜 뿌렸단 얘기예요. 셧다운도 있었고
그렇죠. 셧다운도 있었고 그런데 이게 지난 15일 어제 그제죠. 쑥떨 있 이게 왔다 갔다 하긴 할텐데 어쨌건 추세가 떨어지고 있어요. 자 그러면 다시 한번 돌아가죠.요 TJ 잔고가 보시면 이게요 정도가 10월 말 1조까지 딱 찍었다가 최근에 조금 빠지고 있죠. 빠진다는 무슨 얘일까요? 풀고 있다는 얘기지. 그렇죠. 자본공 그니까 저기 정부 지출를 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걸 이제 TJ 장구가 이게 그 재무부 홈페이지 가시면 데일리 트리 스 스테이트먼이라고 그래서 방금 보셨던요 노란색의 실제 수치를 매일매일 발표를 합니다. 아 12일 한 하루 이틀 상간이 늦거든요.
네네. 지난 10월 말 1조 달러 딱 찍었다가 그다음에 줄더이 지금 지난 12일 날 7,900억 달러 줄어요. 그럼 자금마치 한 2,100억 달러를 뿌려되기 시작하고 있다는 얘기죠. 어 이러면 시장 경색이 풀리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연말 랠리, 산타 랠리 있을 거라고 강하게 이제 전망을 아, 지금 이게 이게 어느 정도 시장에 유입이 되고 어 반응을 하하게 되는 그 시기가 12월 말부터는 어느 정도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크다. 뭐 빠르면 이번 주 지난주부터 돈을 뿌리기 시작했으니까 이번 주 다음 주 우리가 보통 연말 랠리라고 하면 12월 한 중순 정도 이후부터 연말까지가 딱 연말 랠리 산타렐리 기간이잖아요.
모르겠습니다. 뭐 한 2, 3일 많이 빠져 줬으니까 이제 뭐 베이스 케이스 때문에 오르던 어쨌건간에 이번 주부터 좀 올라가면 되는 거잖아요. 리 산타리니까 아 저는요. 근데 저희 그 저희 가장 큰 저희 경쟁사가 이겸 경쟁자가 저희 트럼프 대통령이거든요. 이제 트럼프 타고 탁코 네 내일 이제 대국 연설이 있어요. 네. 그 연설을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뭐 물론 너무나도 긍정적으로 얘기할 것 같은데 이것 때문에 시장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질 수 있는 트리거가 될 거라고 보세요. 대 글쎄요. 시장 분위기가 완전히 바뀔 정도의 강도일까라는 생각은 들어요.
왜냐하면 지금 시장이 좀 흔들렸던 이유는 근본적으로 유동성 문제였지만이 센티멘탈이라든가 시장 분위기로는 AI가 너무 과열돼 있고 또 거기다가 이제 그 쓸데없는 걱정을 만족시켜 주기라도 하듯이 주가가 많이 올라지않습니까? 이기 때문에 트럼프가 보통 정말 정말 센 얘기를 하지 않고서는 이런 그 주가가 과하게 상승했던 거기에다가 또 너무 과열 아니야. 이거는 정말 건강한 조정이거든요. 건강한 우려라고 봅니다. 이런 것들이 금방 불식될까는 생각은 들어요. 음. 왜 그러냐면 트럼프 말 한마디에 뭐 AI 과열이 무슨 갑자기 들려지고이 정도는 아닐 거란 말이죠.
그런데 진중요 건 내일 이제 트럼프가 대국연설 진짜 우리가 로짐할 수 있는 중요한 구간은 내년 정도겠죠. 2026년입니다. 정작 중요한 건 올해 연말 산타렐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년 한해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한 거잖아요. 저는 직관적으로 제가 보통 12월 달에 내년 다음에 전망을 하기 위해서 이제 구루들 굉장히 큰 하우스들의 보고서를 작년에는 제가 조금 과정을 섞어서 한 100여의 보고서를 봤던 거 같아요. 그거에서 이제 연말 연초 이제 전망자료를 쭉 만들어 내고 하는데 올해는 너무 힘들어서 한 40개 정도만 다운 받아서 어제부터 보기 시작했 저희가 약간 좀 과장 방송이 좀 됩니다.
예. 그래서 막 400개 보셨다고 하셔도 괜찮아요. 400개는 너무 많고요. 그래서 어제부터 이제 골마닥스 거, 모건 스탠리 거, 그다음에 캐피탈 그룹 제가 굉장히 존경에 맞지 않는 그런 회사 한네 개 정도 보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내년 그 경제 성장률이라든가 거기에 따른 이제 주가 상승률을 되게 좋게 보고 있어요. 지금 아니 근데 우리가 지금 까먹고 있는게 뭐냐면 아 까먹는 건 아니지. 저희 3부기 실적 발표 때 가이던스가 굉장히 좋았지 않습니까? 엄청잖아요. 네네. 그리고 뭐 요번 3, 4분기 때도 그렇고 44분기 때도 그렇고 EPS 성장률이 무슨 8.3% 예상하고이 8.3%가 실제로 더 나올 거예요.
보통 예상보다는 항상 뭐 작게는 한 4, 4, 5% 포인트, 크게는 한 8% 포인트 더 나옵니다. 그러니까 두 자리는 분명히 나올 거예요. 이번에도 그랬지만 이번에 13.4%인가 나왔죠. 음 그 이거 다 합치면 올해 한에 EPS 성장률이 12%였다는 거예요. 아 김장님 12%니까 굉장히 두 자릿수가 고성하는 겁니다. 과거 50년 역사상 2년 연속 두 자리 수장하는게 몇 개 안 몇 번 몇 차례 안 됐었어요. 그런데 지금 계속 나오고 있는 내년 EPS 성장 기업 이익 성장 예상치가 내년도에는 13% 성장할 거다. 2027년은 14% 성장할 거다.
그니까 지금보다 더 좋을 거라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요. 더 이상 좋은 호재가 어디 있냐는 얘기죠. 그거 말고 이제 공통적으로 얘기가 나온 김에 아까 봤던 곤삭스 몇 개 구루 정말 전 세계를 끌어가는 운용 조직에서 봤던 내년도 시장을 좋게 보는 근고 공통적인게 공교롭게 기업은 당연하고 OBBA 우리가 망각하고 있었법안 통과됐습니다. 이게 본격적으로 이제 내년부터 시행을 해요. 음 키워드가 규제완화 감사란 말이에요. 기업들한테 이거보다 더 좋은 호재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 기업이 규제화나 감세 그다음에 또 뭐 뭐 뭘 볼 수 있을까요?
경제 성장률 4사분기 GDP 나우가 2주 2주 전까지만 해도 3.8 3.9 4.1 4.2%까지 지켰다가 조금 빠져서 지금 3.6%예요. 전 세계 1리 경제 대국이 분기긴 하지만 GDP 성장률이 3.6%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몇 % 성장하는 줄 아세요? 0. 44분기에 1%죠. 선진국 반열에 제대로 오르지 않는 한국이 미국보다 더 낮아요. 성장이 0.8에서 1% 왔다 갔 그거는 한국을 볼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굉장히 고정장을 하고 있다는 얘기죠. 이런 거 자체가 뭐 그리고 이제 뭐 지정학적으로도 지금 우크라이나 이런 것도 좀 완화되고 유가 빠지는게 심상치 않잖아요.
그니까 지난 2월 14일 날로 기억하는데 스카페센트가 트럼프한테 너 재무장관에 임명 딱 박자마자 오버오피스에서 트럼프 책상에 앉아 있고 그때 제가 그 방송에서 좀 썼었는데 사진을 스카페스가 옆에 딱서 가지고 그때 복스 뉴스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정책 기조 다섯 가지를 천명합니다. 10년물 금리 잡을 거고 유가 잡아서 물가 낮출 거고 등등등 3% 성장 유지할 거고 지금 그거하고 많이 벗어난 패스인가요? 일관된 모습인가요? 우리가 어제는 제가 잠깐만 잠깐만요. 저희 저희 저희가 좀 숨 좀 쉬고음 지금 저희가 이제 지금 세뇌 과정을 받고 있어 가지고 저희가 좀 산소가 필요하거든요.
지금 딱 거품 물고 있어요. 자 여러분들 아 이제 5단계까지가 있는데요. 지금 2단계까지 왔습니다. 자 뭐 어떻게 하실까요? 자, 나머지 3단계. 자, 이제 악셀 밟습니다, 여러분들. 자, 이제 롱도리. 지금까지 롱돌이 관점. 이제 도라이 관점으로 넘어가는 지금 이제 딱 한 구간부터 이제 시작이 될 텐데. 자, 이제는 아, 금리로 가야겠죠? 그렇죠. 금리가 중요하죠. 금리로 가야 될 거 같은데. 자, 금리 어떻게 봐야 됩니까? 내년 어떻게 보세요? 아니, 그까 시장에서는 이제 금리 인상 없을 수도 있다. 뭐 해봤자 1회 정도. 그니까 지금 10년물 국채금리가 4.17 뭐 예를 들면 크게 예 14 뭐 많이 안 내려가고 있는 그 상황은 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부채 문제 뭐 이런 것들이 아직 좀 이렇게 발목을 잡고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사실 뭐 그러니까 저는 이런 생각도 합니다.
뭐 이게 그렇게 크게 또 중요한가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아니 이렇게 성정 잘한다는데 중요하긴 중요하죠. 어 아 중요합니다. 예 자 그래서 어떻게 중요한지 예 대표님께서 어떻게 보고 우리가 이제 금리라고 하면 여러분들 조금 조금 이렇게 좀 알려 드린다는 차원에서 우리가 보통 잘 헷갈려요. 금리라고 하면 항상 헷갈리는게 정책 금리가 있고 시장 금리가 있죠. 정책 금리는 FMC에서 금리를 왔다 갔다 조절하고 하는게 기준 금리. 지금 미국이 지난주에 내려 가지고 3.5에서 3.75를 한 단계 낮췄습니다. 그럼 그걸 기반으로 모든 시장의 금리가 형성이 되겠죠.
음영에서 그중에 가장 중요한게 물표금리란 말이에요. 10년물 지표금리이 장기 금리가 그니까 이게 지금 금리가 어려운 건데 정책 금리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건 단기물 금리예요. 5년 미만 2년 3년짜리 그런데 5년 7년 10년 30년 쪽으로 길게 갈수록 장기 금리는 기준 금리 영향을 덜 받아요. 장기 금리 특히 10년물 10년물 금리 같은 경우는 얼마나 많겠습니까? 뭐 요인들이 요인들이 수백 수창 가지겠죠. 시장이 모든 이슈를 다 응집해서 반영하는게 신물 금리죠. 그중에 대표적인 거 딱 세 개 꼽으라고 한다면 경제 성장률 물가 상승세 또는 물가 그리고 수급입니다.
수급. 예. 그럼 이제 하나하나씩 깨뜨려 보죠. 예. 예. 각기 역파. 네. 수급이라고 하는 건 채권을 살려고 하는 세력이 많으면 금리는 떨어지겠죠. 팔려고 하는 세력이 많거나 살려고 하는 세력이 줄어들면 금리는 뜨겠죠. 이 방향을음해 보자고요. 여러 이슈 중에도 지난 공교롭게 7월 달이 되게 중요한 해였어요. 올해 7월 달이 7월 달이 OBBA 감세한 통과시켰고 그 감세한 내에네 번째 중요한게 아까도 언급됐었지만 부채안도 사양조했단 말입니다. 그러면서 그게 이제 의외에서는 그런 일을 했었고 음 연 그 재무부에서 어떤 그게 중요한 그 법률한 개정을 시켰냐면 자체 법률 SLR이라고 해서
그 보안적 레버리지 플리멘터리 레버리지 레이시오라고 그래서 이게 뭐냐면요 BIS 국제 결제 은행에서 전 세계 은행들을 내 권전성을 관리 감독하는 규제 사항 중에 하나가 은행들이 이제 자기 고객 자산이든 자기 자산을 가지고 채권도 투자하고 외부 뭐 주식도 이분 만약에 망할 수 있잖아. 그 금융가 올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엑스포저 대비 최소 3% 정도는 자본금을 유지해라는게 있어요. 그게 SLR 규제입니다. 공식적으로 공고하는 규제가 3%예요. 그런데 이제 국가별로 다른 국가 다치고 치우고 그냥 미국만 미국 자체적으로이 3%를 받아서 5%만큼 자체 적용을 했어요.
조금 더 빡세게 적용을 했죠. 그래야 권열성을 더 확보고 할 수 있으니까. 아, 재무부에서 그걸 5%로 규제해 그니까 적용해라고 자체 규정하고 있었던 걸 GSI라서 글로벌리시컬 포턴 뱅크라서 곧싹스라든가 JP 모건 뭐 굉장히 대형 은행들 일곱 개는 한 6%에서 7% 정도로 자체 규정을 조금 더 빡세게 적용하고 더 빡세게 그래야 권전성이 유지가 되니까 금융이기 때문에 노프랭크 폼 만들어 가지고 이제 막 뭐 이런 규제를 했었다 그런 일환이에요. 예. 예. 그런데 7월 달에 자책 규제 완화할 실제로 도장 찍었습니다. 그 뭐라 그러죠? 그 망치 땅땅 해서 통과시켰어요.
어떻게 통과시켰냐면 자체 유지했던 5%를 규제마다 그러니까이 그 은행 그 규모마다 차등 적용하기를 3.5에서 4.5로 낮추겠다고 통과를 시켰습니다. 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체 규제 5%를 3.5에서 4.5% 낮춘다는 얘기는 자본금을 덜 쌓아도 된다는 얘기고 내가 지금 쌓고 있는 자본금만큼 이게 분자고 엑스포즈가 분모니까 자본금을 더 많이 쌓고 있잖아요. 비율이 줄어드니까. 음. 그릴 수 있겠죠. 비중을 유지하려면이 엑스포즈를 늘릴 거를 저희가 역산을 해보니까 아 3.5에서 4.5%만 인하를 시켜도 시중 은행 다 포함하지 말고 그냥 GSIB 초대형은행 일곱 분대만 딱 보니까
미국 국채를 살 수 있는 신규 매수 여력이 1.7에서 1.8조달러 달래요. 1.8조달러 최대. 네. 이게 우리가 미국 시장 얘기하니까 뭐 조달러 하면 되게 껌값스 보이지만요. 한 2,200 조원 정도가 되겠네요.이 얼마나 큰 교냐면 일본이 미국 국채를 제일 많이 갖고 있죠. 예. 예. 1위가 중국이었다가 많이 팔아서 일본이 다시 제일 많이 맞아요. 1.1년 달러 갖고 있어요. 아 그거를 상세하고도 훨씬 많은 그거보다 한 1.5배 많은 그니까 너희들 다 팔아 우리가 다 받아줄게 정도 수준이 될 수 있는 거 그렇죠. 미국 대형은행들에서만 자 그러면 대형은행 일곱 군데가 한 6 1.7에서 1.8조 달러 신규 매수 여력이 생긴다고 했잖아요.
역산을 또 해봤습니다. 미국의 은행이 얼마나 많습니까? 한 4천군대 되거든요. 지방은행 다 포함 걔네들 다 포함해서 보수적으로 추세를 추산을 해 보니까이 규제 완화 SLR 규제 완화 덕분에 5조 달러 적을 때 5조 달러에서 많게는 10조 달러 정도의 신규 매수 여력이 생겨요. 그럼 미국 국채 금리가 그 언제 풀리는 거예요? 지금 풀렸어요? 아, 저기 굉장히 좋은 점이 SLR이 1월부터 시행합니다. 1월부터요? 올해 1월부터 내년 1월부터 시행을 해요. 그러면 수급 측면에서 미국 금리가 뜰까요? 빠질 공산이 더 클까요? 금리가 안정될 공산은 더 크겠죠.
물론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해서 심령물 금리가 저 곱슬머리 아저씨가 금리가 안정돼. 그러니까 막 지금 4.1인데 3% 초반 갈 거야. 질러보자. 절대 그거 아닙니다. 기준 금리보다 더 낮춰지진 않아요. 기준 금리가 3.5, 3.75니까 상당히 3.75인데.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적어도 내년도에 10년물 금리가 뭐 인플레이션 우려 많고 경제 가속 좋습니다만이 정 미국 정부에서 만만 먹으면 뭐 편하게 좀 표현들이죠. 미국 경제 체절 뭐 체질 또는 어떤 미국의 어떤 경제 시스템에서 큰 의구심을 갖지 마세요. 아 의심을 갖 정부가 만만 먹으면 금리목은 다 안정시킬 수 있는 카드가 충분히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 제가이 얘기를 한 20번 듣다 보니까 그냥 의심을 하지 마. 아 아 알겠습니다. 그 의심 안 하게 됐어. 그리고 또 하나 수급에 한번 하나 방점 짓고 다음 이슈로 넘어갈까요? 일본이 미국 국채를 발행한다는 얘기는 나라 빛이 그렇게 많다 얘기잖아요. 일본의 미국 나라 빚 전체가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일본 나라 빛 자체가 국가부채 얘기할 때 정부 부처만 얘기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보통 정부 부채 무슨 정부가 진 빚이 우리나라가 GDP 대비 한 55%밖에 안 되니까 안정적이야. 있다 소리 하는데 민간 부분 가게 가게 부분 기업 부분 다 합쳐야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맞게 부채가 얼마나 많은데 가게 부채 기업 부채 정부채 다 합치면 한 300% 넘어요. GDP 대비 그렇게 봐야지 뭐 정부채만 갖고 얘기하면 이거 착시 현상이고 호도하는 겁니다. 일본 가게 기업 정부체 다합이 몇 % 된 줄 아세요? GDP에 440%예요. 440% 이게 1년 전에 그랬습니다. 망했어야죠. 그렇죠. 미국 전체가 260%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해게 자꾸 뭐 미국 국채가 나라비지 많아져 가지고 이자가 많아지고 뭐 있다 소리 하는데 그거 걱정이 전 우리나라하고 중국하고 일본 걱정하라 얘기다이 소리를 하니까 지금 그죠 내년 1월에 SLR 풀리고 아까 3억 박으신 분들 아까 3억을 박으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부럽습니다. 그래서 수급 쪽은 문제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뭐 3% 초반까지 가진 않습니다. 정책금보다 떨어지진 않아요. 정책 금리가 내년대 한 차례지 그건 두고 봐야 되니까. 어쨌건 완화 스탠스로는 저는 적어 들었다고 봐요. 인상은 적어도 없을 겁니다. 예. 예. 자, 그럼 이제 수급 문제. 수급 끝났어. 자, 수급에 대해서 의심 있으실 때 없죠. 이제 다 끝났죠? 자, 4단계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인플레이션 문제인. 아, 지금 이제 심을 금리 가음하기 위해서 하나하나 이제 우리가 깨보는 겁니다. 인플레도 제가 볼 때는
저는 어제까지만 해도 인플레이션 아, 이거 좀 문제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FMC 위원들 절반이 요번에 아, 인플레이션 격화될 거야. 문제가 될 거야. 이랬단 말입니다. 네. 아니, 근데 그거 있잖아요. 아, 이건 우리 예전부터 제 대표님하고 많이 얘기했던 건데 이미 관세는 부과됐어. 그러니까요. 그걸 이제 품고 있는 거 있는 거잖아요. 인플레이션에 지금 적용이 안 되고 있으니까. 어디선가는 누군가가 그거를 품고 있는데 물론 미국에 있는 수입업자가 그거를 어 이제 관세를 보통 수입업자가 내니까 그거를 품고 이게 가격 정가를 시켜야 이게 맞는 것인데 아직까지는
다 안고 가는 그런 뭔가 안고 예이 그게 이제 언제 나오겠느냐가 연준에서 계속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예요 이제 다음 주에 PC 물가 이런 거 발표될 겁니다. 본마스 비교적 가장 정확하게 보는 데가 멀선 한 0.2% 상승할 거다. 0.2% % 그 정도면 괜찮은 수준 이거 도대체 왜 이렇게 물가가 안 뜰까 계속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과연 뜰 공산도 있고 안 뜰 공산도 있는데 안 뜰 거를 먼저 한번 고민을 해 보니까 아 방금 팀장님 그 관세 떠안고 있을 거다. 분명히 떠안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왜냐면 관세가 수입업자가 다 물 그 제품 수입 제품 가격이 인상된 거를 전를 시켜야 물가로 반영이 되거든요.
물가고 반영이 안 돼 있다는 얘기니까 역으로 추산해 보면 수입법자들이 또 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합리적으로 우리가 그러니까이 아까 제가 모두에이 빅 빅 4 하우스에서 내년 전망전에 공통적으로 했던 얘기가 OBBA가 복격적으로 시행할 거다.이 OBB 굉장히 중요한 법이에요. 저는 메가통급 법안이라고 봐요. 7년도에 트럼프가 TCJA 법안이라고 텍스커된 압스 발동하면서 세금깎 가지고 소득 증가시켜 주면서 경제의 어떤 체질을 확실히 다지는 그런 법의 재탕입니다. 이게 지금 이걸 더 보완한 법이에요. OBBA 트럼프의 두 번째 작품인데 이거의 중요한 게
감세 규제완하잖아요. 그럼이 감세라는게 연말 소득 공제나 뭐 이런 그 이런 거 세액 공제도 많이 늘려주면서 감 그 저기 감세 간접적인 감세 효과로 소득을 늘려주는 효과지만 법인세 감세잖아요. 그러면 기업들이 법인세 감세해 주는 것만큼 마진이 늘어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마진이 늘어나는만큼 관세 때문에 수입 물가가 비싸져서 떠날 때 마진이 희석되는 거를 일정 부분을 상수해 주겠죠. 그죠? 플러스 또 하나는 뭐냐면요.이 굉장히 중요한데 언급이 잘 안 되는데 OBBA 법안 중에 다섯 번째 중요한 포인트가이 기술들이 저 회사들이 어떤 설비 투자 같은 거 했을 때 감각을 10년 20년에 가서 끔찍금 해 준단 말이에요.
이외로 한꺼번에 비용처리 다 털어주겠다 그랬어. 한 번에. 그래서 아 맞아 맞아 맞아요. 예. 그게 아 그게 요번에 실적 발표에도 몇 번 나왔잖아요. 아 그럼요. 그리고 지난 ATNT가 발표하면 지난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분명히 그 CEO가 뭐라 그랬냐면 우리 방송에서 한번 언급했었잖아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3년 향후 3년 동안이 OBBA 설비 투자 일회 비용 인정 덕분에 적게는 뭐 10조 달러인가 해서 28조 달러가 그 마진 회복 효과가 있을 거다라고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음. 네. 그러면 세금 인하시켜주면서 마진을 회복시켜 주는 효과.
이제까지 비용을 100% 다 비용 인정해 준다는 얘기는 그만큼 세금 덜도 되는 거잖아요. 마진 회복이잖아요. 이런 것들 그니까 참 저 절대 친 트럼프 아닌데 트럼프 머리가 진짜 좋은 사람이에요. 어 이렇게 기업들한테 마진을 회복시킬 수 있는 관세를 때릴 텐데 이걸로 상쇄시켜 줄테니까 내지 좀 떠나. 아 그러면 기업 입장에서 아무것도 이잃을게 없잖아요. 이런 효과가 분명히 있지 않은가? 외국에서 돈을 끌어오되 어 너희들은 내가 또 감세시고 그걸 메꿔주면서 미국 기업은 좋고 다른 나라들은 이제 소비 초비자도 괜찮고 다른 나라한테 뺏어가면서
뭐 이런 효과가 있을 것이고 또 하나는 추산할 수 없지만 AI가 이제 본격적으로 도입이 되기 시작하잖아요. 실제로 그 지난 요새 계속 나옵니다. 뭐 그 AI 도입에 따라서 어떤 효율성이 증대가 됐고 생산성이 향상이 실제로 되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기업들한테도 간접적으로 좀 효과가 있지 않겠어요? 뭐 요런 것들 때문에 물가가 그렇게 크게 우려할 만한 그런 문제는 아니지 않을까? 물론 그건 두고 봐야 됩니다. 내년 물가 상황은. 그래. 자, 두 가지 수급 문제 물가 상황 보자면 물가가 떠야 장기 금리가 뜨는 거거든요. 그럼 아직까지는 물가 장기 금리가 뜰 수 있는 공사는 아닌 걸로 판단이 되잖아요.
단 하나 문제는 금리차 10년물 금리에 이제 상승 압력을 높이는 문제는 성장률이에요. 경제 성장세가 높아지면 금리는 따라서 올라가는 겁니다. 미국 경제 성장률이 지금 3. 굉장히 좋은 거예요. 4.2%가 2%가 비정상적으로 높았던 거고 물론 매일 분기마다 GP 나무가 4% 갔다가 3% 갔다가 뭐 2% 가고 이게 조절이 된 되는데 여전히 지금 거의 12 저 12월 달 진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3% 후반 4%가 나온다는 얘기는 근데 이거는 약간 우리가 좀 더 좀 긍정적으로 얘기한다면 우리가 뭐 소위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했던 채권보다도 경제 성장률이 너무 좋으니 이러한 자금 자체가 우리가 위험 자산이라고 생각하면 주식 시장으로 또 더 과감하게 흘러가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뭐 채권의 금리가 좀 올라가고 뭐 이런 어떤 우리가 예 약간의 트레이딩 그런 식으로 또 우리 주식 시장을 또 볼 수도 있겠네요.
오히려. 그런데 이제 그니까 지금 경제 성장 인플레이션 수급 수급과 인플레이션은 물가를 미로 올리는 압력은 아닌 거 같고 경제 성장 하난데 그럼 이제 총량 개념으로 따져보자. 우리가 여기서 통계약 돌릴 수 없지. 음면 적어도 물 금리가 확 뜨지는 않을 거다. 지금이 수준 정도가 거의 캡 정도 되지 않나 하는 느낌은 들어요. 지금 그리고 이제 결정적으로 아까도 강조드렸지만 내년 1월부터 SLR 복격적으로 시행할 겁니다. 내년은 그게 너무네요. 은행들이 어마어마하게 살 거예요. 아마 그럼 적어도 뭐 4% 금방 깨지거나 이럴 수 있는 공사는 되게 커 보여요.
물론 그렇다고 3% 초반까지 가진 않을 거예요. 기준 금리 레벨 정도까지는 빠질 테니까. 예. 예. 그 정도 단기 플레이할 수 있는 예전에 그 JP모원에 계셨을 때는 언제쯤 사셨어요? 샀다는 게 저런 거 있으면 저는 뭐 규제 완화되거나 하면 그때는 제가 월급쟁이었기 때문에 뭐 개인적으로 막 투자를 하고 이럴 때가 아니죠. 그것도 글로벌 하우스나이 그래도 제가 이제 좀 큰 회사들이 있었는데 뭐 개인 투자 이런 거 되게 못 하게 합니다. 아 그때는 펀드도 사전에 뭐 이렇게 허 허가 받고 승인 받고 투자하고 귀찮으니까 안 했죠. 어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 대표님께서 저희가 이제 시간이 너무나도 이제 많은 분들께서 들고 싶어 하시는 그런 구간이 온 거 같아요. 이제 2026년이 되면서 대표님께서 보고 계시는 뭐 섹터 음 어떤 산업군 뭐 어떤 부분이 가장 상반기만 하반기는 또 우리가 또 지켜봐야 되니까 상반기만 딱 봤을 때는 아 이거를 지금부터 좀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뭐가 가장 눈에 지금 띄고 계세요? 일단 분야별로 보자면 저는 부동산하고 중소형 눈여겨 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 부동산하고 중소형주예 왜냐면 이제 그 첫 번째 재료로 금리 인하나 금리 인하 아까 이제까지 내내 10년물 금리 얘기했잖아요.
10년물 금리가 뜰까요? 그래도 빠질까요? 저는 빠질 것 같거든요. 그럼 가장 수혜를 보는 섹터가 부동산 제가 올해 초반부터 계속 부동산 중소용을 둘이 뒤었는데 중성은 나쁘지 않 아니 근데 리치가 지금 역대급 저평가 구간 아니에요? 아 가장 저평가 구간이고 많이 쉬었습니다. 지금 근데 최근에 금리가 좀 들쑥나숙한데 빠지는 구간이 제가 몇밀리 보고 있는데 뭐 저기 빅테크들 막 주식좀 우르르 빠질 때 위치는 또 올라요. 금리가 빠지는 구간에서 확실히 금리하고 역상과 관계가 있죠. 예. 그리고 지난 통를 쭉제가 실제 수익률 데이터 려니까 체리피킹 관 실제 백테스팅을 해보면요.
경기 침체가 없는 상황에서 금리가 인하가 되잖아요. 하락을 하잖아요. 주식보다 더 성과가 좋은게 부동산이에요. 아, 그럼 내년에 대표님은 거의 금리 플레이를 좀 네. 금리 플레이 중요하고 뭐 주식은 늘 이제 섹터 플레이 정도 해야 되고 그래서 분야로 보자면 저는 중소연구 부동산을 눈여겨 보시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섹터블로 보자면 저는 기본적으로 AI 성장은 계속 될 거예요. 그동안 2년 동안 이렇게 상승했던 기울기는 줄어들겠죠. 아 이렇게 돼야죠. 어떻게 이렇게만 상승을 하겠습니까? 근데 그 조종폭이 좀 클까 봐들께서 우려를 하시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 거기까진 제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조정을 줄지는 모르겠. 그건 뭐 귀신도 모르는 그런데 감속은 분명히 할 거예요. 대신 AI만큼의 성장세를 다른 섹터나 다른 종목이 가져다 줄까 뭐 있긴 있겠죠. 코가 주식 가져가 제 지금 딱 느낌이 가장 수를 많이 이제까지 많이 받고 볼 섹터 중에 하나가 분야가 전력 배송 전선s 이게 저는 되게 수혜를 많이 볼 거 같아요. 컴퍼 시스템스라든가 뭐 이런 것들 제가 계속 눈여겨 보고 있는데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많이 올랐죠. 벌써 많이 올랐죠. 애도 요번에도 좀 같이 좀 가격 조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배전 배송s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배전 배송s 광이블 막 이런 거부터 시작해서 네. 그렇죠. 그 이게 왜 중요하냐면 우리가 발전소 발전 원을 가지고 태양력, 수력, 풍력 뭐 원자력 중에 저는 원자력이 가장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이고 가장 비용 친화적이라고 봐요. 그래서 제가 대한민국에서 그때 말씀드렸지만 2022년 저희 레그넘 딱 시작하면서부터 고유 자금으로 우라늄 투자했거든요. 음. 맞아요. 맞아요. 굉장히 좋은데 저는 앞으로도 계속 될 거라고 보고 자 역설적으로 이이 발전원을 우리가 얘기하는게 지금 태양력이냐 원자력이잖아요.
이게 어떻게 해결된다고 일단 보자고요. 굉장히 부족한 상황이에요. 데이터 센터 전력 수급하려면 이거 지금 현재로도 부족합니다. 지금 뭐 현실성 없다 얘기도 있고 현실 그거는 이제 좀 앞서 간고 굉장히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에.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든 어마어마한 투자가 될 거란 말이에요. 예. 이게 되고 나면 실제로 전 그 전력을 공급을 해 줘야 되잖아요. 이게 무슨으로 공급합니까? 다 배선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그렇죠. 제가 그 발전소 사업을 살짝이 발을 담궜다가 해본 입장이 좀 아는데어 그래요.이 발전소 하나 짓는 거보다이 발전소에서 나오는 전력을 배송하고 배전하는요 시스템을 까는게 훨씬 더 지랄한 작업이고 돈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에요.
아, 그래요? 예전에 그 서부 개척시대 때 금강캐가지고 금에서 금광 캐는 사람들한테 청바지파는 리바이스가 돈 벌었다는 거 비슷한 개념이죠. 그래서 그런 분야가 되게 음 오히려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이나 네. 스마트 그리드 뭐 전력 인프라 그래서 또 파생할 수 있는 분야가 산업제 아 저희가 계속 지금 한 4년째 안 받자분들이 잘 모르거나 또는 관심이 없는 분야일 수도 있는데 그런 분야들이 오히려 더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이다. 이제 네. 또 산업 섹터는 우리가 2020년도인가요? 아, 저희법 인프라법 인프라법 그 내용이 그겁니다.
미국 전역에 2차 세계대 굉장히 납부돼 있어요. 도로 항만 무슨 뭐 공공 시설 도서관의 뭐 의료 시설 이런 거 그런 거 싹 개비하자는 법이에요. 어 그럼 거기에 필요한게 다 산업지 아닙니까? 뭐 그런 것들을 좀 눈여겨 보실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아까 이제 말씀드 산업제 부동산 뭐 중소형 말씀드렸으니까 뭐 그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어 충분합니다. 진짜 알겠습니다. 자 오늘 아 정말 시간이 벌써 이렇게 또 저희 대표님이 또 회사 가셔 물론 대표님이시기 때문에은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셔서 또 이제 어 또 업무를 좀 봐야 보셔야 되기 때문에 아 오늘 시간 정말 듣다 보면 여러분들 느끼셨죠?
제가 왜 이렇게 됐는지 아 뭐 피해자인지 수혜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충강 대표님하고 만나다 보니까 제가 이렇게 됐어요. 네. 자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도 아마 다들 간접 체험을 잠깐이라도 30분 동안 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 예민하신 분들은 벌써 다 세뇌가 다 됐고 롱도라이 아 롱도라이죠. 롱도라이. 예. 저희 거의 롱도라이 세계의 사단장급 정도 되십니다. 음. 예. 그래서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많이 하실 예정이니까. 어. 저희 사실 대표님께서 하시는 유튜브도 좀 이렇게 아유 감사합니다. 뭐죠? 이춘광의 머니픽이라는 아 이춘광의 머니픽
9월 달에 만들었고요. 열심히 지금 구독자들이 열심히 하. 방송 활동도 많이 하고 계시기 때문에 아마 뭐 경제 방송 보시는 분들은 좀 아실 거라 생각 드는데 저 개인적인 저희도 친분으로 오늘 아침 일찍 또 오셔 가지고 저희 머니코믹스의 또 바이킹 셋 좀 찾아 주셨습니다. 자, 오늘 유익하고 즐거웠어. 예. 뭐 마지막 소감이나 앞으로 좀 약간 우려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또 한 마디 간단하게 어 지난 23년까지 보죠. 22년도는 인플레이션 파이트하겠다고 금리 공격주 올렸을 때라서 뭐 설명할 필요가 없는니까. 여러분 최근에 좀 빠진 거 뭐 고점 대비 한 5, 6% 빠졌을까요?
2023년부터만 보자면 2023년 실리콘 밸리 은행 때문에 봄에 한번 15% 빠졌습니다. 지수가 지수가 15% 빠졌다는 얘기는 개별 종목으로 3, 40% 빠진게 질비했단 얘기예요. 그거 다 회복하고 올라왔고고해 가을에도 한 7, 8% 빠졌어요. 그것도 늘 봄 가을에 한 번씩 조정을 하거든요. 지금 개절성은 얘기를 하는 거보다. 그러고 나서 24년도에도 봄에도 한 5% 빠졌습니다. 그리고 작년 9월 달에 NK캐리 청산인의 만에 해가지고 한 8% 빠졌어요. 그거 다 교고 올라왔습니다. 이런 조정에 대해서 너무 불안해하시거나 종목별로 보면 좀 편차가 많이 있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펀더멘탈이 꺾이지 않는 상황은 정부가 그렇게 유지를 시킬 거고 트럼프가 유지시킬 거예요.
왜냐? 내년은 11월 3일 날 중간 선거 있지 않습니까? 내일 아마 발표되는 거 보시겠지만 앞으로 장미빛을 계속 얘기를 할 거고. 자, 우리나라만 해도 신정부가 들어서서 정책 수혜감 때문에 주가가 70% 이상 상승했습니다. 예. 미국입니다. 아, 미국이야. 쓸 수 있는 카드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아, 그냥 그거를 믿으시고요. 대신 제가 뭐 팀장님 질문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미국 경제의 펀더멘탈이 훼손이 되거나 꺾이는 순간이 언젠가는 오겠죠. 예, 그게 진중인 거든요. 나머지는 다 센티에서 움직이는 거, 뭐 유동성에 움직이는 거 이런 것들은 금방 다 회복이 됩니다.
다만 펀더멘탈이 훼손된다 그러면 제가 여러분께 뵙지는 못했습니다면 제가 약속드리겠지만 펀더멘탈이 훼손되는 구간이 분명히 언젠고 오면 제가 팀장님을 통해서 여러분께 전달을 반드시 드릴테니까 그때는 채권을 하시든 해치 펀드 전략을 하시든에도 불구하고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 굉장히 많아요. 대신 공부를 좀 하셔야죠. 음 공부하고 소중한 자을증시킨다는게 말이 되겠습니까? 그 정도 말씀드리고 너무 미국 시장에 대해서 너무 의심을 갖지 마십시오. 의심하지 말라. 아 오늘 주제는 그겁니다. 많은 30분 많이 말씀하셨지만 미국을 의심하지 말라 요거.
예. 다 아셨죠? 자 오늘 진정한 산타가 돼서 여러분들께 많은 메시지를 좀 보내 주신 저희 레그논 투자자문의 이춘광 대표님. 여기서 저희가 좀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나중에 또 기회가 되시면 또 한번 사주셔 가지고 언제든지 네. 그때는 얼굴에 제가 분장을 좀 하더 멀쩡하셔 가지고. 알겠습니다. 자, 자, 오늘 바이킹스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또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너무 또 좋아하는 저희 또 돈샘 네. 예. 정현주 님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아, 여기서네. 또
어제 잘 계셨어? 그러니까 아 나이 새벽형 인간이 안 돼 가지고 아 잠 좀 잠은 주무셨어요? 한 두시간 세시간 보다가 자가지고 아 그래요? 자 여기 왔으면 저희가 또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예 가만히 있을 수 없고 거 해야 돼. 어 이제 크리스마스니까 예 요것도 한번 다 해야 돼. 이니까 어쩔 수 없어. 좋다. 좋아요. 좋아요. 좋아. 자 이렇게.네 뭐 아 따뜻하네. 따뜻하 괜찮아. 예 뭐 이것도 쓰실래요? 어떻게? 작을 것 같아요. 작을 그 자 정현님과 함께 아 시장을 같이 좀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어 일단 저희 뭐 자기 소개 먼저
예 처음 이제 나오셨으니까 머니 코믹스 채널에 처음 나왔으니까 저희 뭐 어떻게 보면 약간 뭐 약간 조폭점처럼 생기기는 하셨는데 엄청나게 섬세하시고 정말 다 따뜻하신 분입니다. 예. 그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또 예, 저희 형님이신데 네. 아, 갑자기 소개하라고 하니까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그 돈샘이라는 이제 필명이라고 할까요? 어, 이름으로 이제 여기저기 돈 이야기하고 다니는 예, 돈샘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자, 오늘 이제 시장에 대해서 우리가 좀 이야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요즘에
시장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개인적으로 뭐 저는 뭐 별로 걱정 없어요. 걱정 없다. 미국 시장 일단 없죠. 뭐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고 뭐 국장도 뭐 크게 걱정할 거 없다. 그 뭐 내년에 대한 기대도 굉장히 좀 큰 편이고 예예. 예. 뭐 별로 걱정하지 않아요. 아 그 지난주 버디버디 보니까 또 이제 또롱 도라이를 만들었다 분이 계시던데 아니 저를 이제 롱도라이로 만드신 이춘강 대표님이 나오셨죠. 저도 그걸 봤는데 그 도라이란 표현은 조금 격이 좀 떨어지는 거 같아서 저는 이제 이번 주에는 이제 롱충이로 한번 만들어 드릴까? 만들어 드릴까?
송충이가 아니라 롱충이. 롱충이.이 초충이 말고 롱충이. 자. 네. 업계 최초로 어 롱충이. 롱충은 이제 벌레라는 뜻이잖아요. 그냥 그러니까 이제 거의 이제 어 롱돌리계의 장수풍뎅이 롱돌 롱돌이의 어 장수 하늘소 요런 느낌으로. 근데 이게 충이라는게 그냥 시도때도 없이 계속 롱만 얘기한다고 롱충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네. 그 어차피 경제 전망이라는게 맞을 수도 있고 틀 수도 있잖아. 그죠? 그죠? 그러면 기왕이면 전망은 저는 다 그 일단 롱으로 다 보고 아롱 무조건 롱이 무조건 롱으로 보고 틀려도 롱에서 틀리는 거고 근데 한 번씩 이렇게 시장이란게 빠질 때가 있으니까 그럴 때는 전망하지 않고 이제 대응을 하자.
아 그러니까 전망은 롱이고 대응은 숏이다. 이렇게 봐야 돼. 전망은 롱이 롱이고 대응은 숏이다. 아 이거 진짜 근데 근데 이게 어렵잖아요. 그 말이 말이 쉽지가 어렵죠. 어렵죠. 어죠. 이거 이게 사실 수익률 결정하는 거가 아닐까? 아 근데 원래 사실 제가 우리 연초에 2025년 연초에 저희 어 돈센 님께서는 사실 그 국내 시장을 엄청 긍정적으로 보셨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2024년 때부터 그 연말 때 연말 때 그때 이제 우리 코스닥이랑 코스피가 완전 최저점이니까 2400 2,500 막 이런 어 그럴 때 그때 원래 우리 사이클 보게 되면 우리나라 코스피 코스닥이 아마도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일 것이다라고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네. 맞아요. 그래서 저도 미국 포지션 굉장히 많이 줄이고 국장 많이 늘렸어요. 아 2025년 때 그럼 2026년 어떻게 보십니까? 뭐 비슷한 흐름이라고 봐요. 아 올해랑 비슷한 흐름은 우리가 지금 뭐 나중에 뭐 좀 보여 드릴 것도 있겠지만은 일단 코스피가 한 70% 정도 올랐으니까 일반적이 거의 없었잖아요. 맞아요. 예. 그렇게 되면 보통 이렇게 되면 1년에 좀 나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그 우리나 국장에 코스피만 있는게 아니야. 닭도 있잖아. 예. 닭은 별로 못 갔어. 아. 아, 물론 이게 뭐 미장과 국장의 차이가 넓혀졌다, 좁혀졌다 하는 것처럼 코스피의 수익률과 코스닥의 수익률도 확대됐다가 줄어들었다를 반복하거든요.
근데 지금은 코스피에 너무 쏠려 있어. 어 그 이제 외국인데 보통 우리가 이제 뭉 이렇게 이렇게 뭐야 조금 좀 움추어 있을 때 사실 한국 시장으로 좀 들어가자라고 했을 때는 한국에 있는 상위 50기 기업 또 한 한국에 있는 상위 뭐 20기 기업 이렇게 약간의 우리가 피어로 잡아 가지고 들어가는 수급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코스피가 상대적으로 좀 올라갔는데 요러 수급이 이제 코스닥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코스피가 뚫어주고 코스닥이 확장을 하는 거지. 아 코스 피가 못 가는데 코스닥 혼자 가는 건 한계가 있으니까 일단 외국인부터 시작해서 코스 코스피를 레벨업 시킨 다음에
뭐 최악의 경우는 코스피가 내려와서 코스다가 붙는 경우 가능성은 현재 그렇게도 없지 않다라고 봐서 내년은 코수피도 나쁘지 않겠지만 코수닥에서 기회를 잡기가 더 좋지 않겠느냐. 자 이거를 근데 제가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환율을 어떻게 보세요? 아, 그니까 지금이 환율이 가장 문제인 거 같은데. 가장 문제긴 하죠. 지금 1,500원이 만약에 깨지면 한 번도 사단이 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들어요.이 만약에 1,500원이 무너진다라고 하면 지금은 이제 환율이 너무 높으니까이 정도 되면은 이제 원화가 더 강해지는 것에다가 그 포지션을 해야겠다는 사람들도 포기를 하게 될 거.
아 일단 1500원이 무너지면 지금 아 지금 올 때까지 왔기 때문에 일단 원화가 더 강해질 수도 있다라는 배팅을 하신 분들이 좀 있을 수 있는데 접점에서 잡겠다라는 그런 지금 사실 몇 개월 만에 원화가 한 30% 가까이 전하가 됐기 때문에 기계적 반등이라도 노려볼 만한 사람들이 또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분명히 있는데 만약에 1500원이 깨지고 계속 이게 올라 그러면 이제 그분들도 이제 포기하고 포지션을 바꾸는 거지. 원화 쇼를 가는 거. 그렇게 되면 뭐 1600원도 뭐 가지 말라는 법분 없을 것이다. 근데 결국은 뭐 2,000원 3,000원 가진 않겠지만
어 한번 크게 한번 홍역을 치료고 오지 않겠나? 만약에 1,500원이 만약에 뭐 그럴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만약에 최악의 상황에 그런 식으로 가게 됐다. 그럼 국내 시장이나 여러 뭐 시장 자체가 어떻게 좀 될 거라 보세요? 개인적으로 코스피가 11월부터 약간 조정 보였던 건 미장도 마찬가지긴 한데 일단 코스피 수급을 보면 외국인들이 4천까지 끌어올려 놓고 어 그 이후로는 외국인들이 다 팔고 있어. 다 팔고 있어. 일단 외국인들한테 사인이 줘야 될 건 레벨도 레벨이지만 이제는 환율이 고점을 쳤다는 안심감을 줘야 돼. 예.근데 지금은 그게 아닌 상황인 거 같다는
지금 조금 있으면 또 장이 열리겠지만 아침에 잠깐 잠깐 내려가는 어 그니까이 뭔가 굉장히 애를 쓰는듯한 모습을 보이다가맞 점심 지나면 이제 어느 또 올라가 있네. 맞아요. 왜 그런 거예요? 아 이게 계속 뭔가 뭔가 트레이딩이 들어갔어. 지금 분봉을 바꿔 보면 지금 난리 났잖아요. 난리 났어. 이게 뭐게 지금 옛날에 게임스타 분봉 보듯이 지금 차트를 보면 옆으로 가고 있지만 이게 굉장한 소모전이라는 거예. 어 굉장히 지키려는 곳과 뚫으려는 것이 밀고 당기는데 보통 주식도 옆으로 행보하다가 보통 어떻게 여기서 위로 가든 아래로 가든 방향을 잡으면 크게 가죠.
그러니까 이제는 좀 내려가는 쪽으로 가줬으면 하는데 그럴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보지만 만약에 1,500원이 이제 깨지고 만약에 1483원하고 1,500원이 주는 느낌은 다르잖아. 완전 다르죠. 예. 그러니까 그때는 한번 그냥 꺾일 거를 한번 고생을 하고 꺾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지금은 일단 환율이 좀 중요하긴 한데 나는 어떻게 생각하냐? 이 정도 되면 정부가 미국하고 뭔가를 좀 해야 된다고 생각. 아 미국하고 지금 뭐 증권사들 뭐 옆구리 찌르고 하는 거 해 봐요. 지금 미국 주식 그 뭐 일부 증권사에서 텔그램도 뭐 못하게 못하게 하고 했잖아요.
사실 뭐 증권사 나쁠 거 없거든. 어. 우리 방송도 못 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 이제 국장만 하게 될 수도 있지. 미분도 방송될 수도 있어. 나 축장으로 전환해야 되나근데. 근데 그런 식으로 해서는 어 이거는 전부도 알 거야. 그냥 굉장히 일시적인 거. 어 뭔가 어 해결이 되려고 하면 우리가 환율하면 보통 이제 뭐 파운드도 있고 여러 개가 있지만 달러를 얘기하는 거잖아. 그럼 미국하고 뭔가가 나와야 돼. 그러면 우리 무역 협상할 때 상시적 뭐 통화 수합 이런 얘기 잠깐 나왔었죠. 그 이후로는 뭐 완전히 없어졌지만 상시는 안 되더라도 일시적이라도 제한적이라도 통화수합을 한도를 좀 작게 해서라도 하면 뭔가 아 그러면 굉장한 시그널을 줄 수가 있
아 근데 이거를 뚫어야 되는데 예 지금 미국화 관계를 이제 정거 좀 잘 풀어 갔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 일단은 뭐 지금까지는 관계가 나쁘진 않잖아요. 괜찮잖아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뭐 미국이 어 너희 환율 때문에 고생하면 우리가 뭐 통합 수업을 걸어 줄게 뭐 이럴 정도의 관계는 아직 아닌 거 같아. 그 그 거기까지 그 우리가 해 달라는 건 거의 다 해줬잖아. 아 그니까 만약에 우리 계획 들어가면은 너네 환율 조작국이다. 너 이거 걔들 블랙리스트처럼 이렇게 만들어 버리잖아요. 그런 것들 환율 조작을 뭐 미국은 이제 자국 통화를 강하게 가는 걸 조작이라고 별로 안 하니까
좀 도와주면 우리가 뭐 매년 200억 달러씩 잘 보내 줄 테니 뭔가 이제 이거는 좀 외교적으로도 좀 풀 문제가 좀 있겠다라는 생각을 좀 해야 돼. 알겠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뭐 국내 시장에 대해서 잠깐 저희 또 어 돈쌤님께서는 또 국내 시장 미국 시장 전부 다 좀 보고 계시다 보니까 이러한 제가 질문을 좀 드렸고 그럼 오늘 이제 저희가 많은 시청자분들이 오셨어요. 오늘 크리스마스 2부입니다. 네. 어 연말이 되고 나서 왜 왜 뭐 안 좋은 일 있어요? 아니 오늘 같은 날 이렇게 시장 보시는 분들 잘 되실 거예요. 아 아 오늘 같은 날
2부가 2부인데 이부님 지금 보고 아침 아침에 7시 6시부터 하신 분들이 잘 되실 거예요. 정말 제타 나와라 인마. 막 이러면서 지금 막 저한테 저한테 욕하시려고 나오신 거예요 다들. 예. 자 그래서데 근데 어 이번에 시장에서 돈센 님께서 보시기에는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세요? 그러니까 시작할 때 롱충이라고 했는데 충 근데 근거가 있어야 돼. 근거가 있었죠. 그죠? 어, 여기 보니까 뭐 초청이도 있다 그러는데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얘기를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지만 일단 저는 이제 화면 좀 되어 주세요. 일단 정부가 돈을 풀고
기업이 혁신하고 있잖아. AI로. 그렇죠. 이럴 때는 함부로 숏을 치면 안 돼. 아, 정부가 시장을 선택한 그 순간에는 숏을 치면 안 된다. 그니까 정부는 어찌됐든 돈을 풀고 있어. 그렇지. 뭐 미국 정부도 우리 정부도 돈을 엄청 풀고 있어. 예.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방마 다 풀고 있어. 그리고 기업들은 다 AI AI 하고 있지. 혁신하고 있. 맞아요. 그러면 기 좋아지고 돈이 늘어나는데 시장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잘못된 거지. 어. 저는 이제 그 마이클 벌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마이클 버리 아 크게 실망했어요. 20 11월 달에 뭐 큰 거 하나 어 내놓는다고 하더니 자기 뭐 리딩방 오픈했잖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그리고 한 9,000명 들어갔던데 거기에. 그죠? 근데 그 네임 밸류에 9,명은 좀 작은 거 아니야? 9만 명도 아니고. 어. 근데 보고서를 가지고 AI들이 뭐 서로 AI 기업들이 서로 돌려받게 하는 거에 대해서 뭐 장부 조작이다, 회 뭐 분식 회계단 식으로 얘기를 해서 그날 보고서를 발표한다고 해놓고는 아직까지 이렇할 얘기가 없어. 그런 거 보면 아, 좀 이번에 좀 크게 실망을 했고 사실 다 알고 있는 얘기를 또 했다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또 두 번째로 유명하신 또 숏 숏으로 유명하신 알상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그러니까 조만간에 같은 이제 반대 방향의 충들이 한번 충돌로 한번 해야 되지 않을까? 롱충이하고 쇼충이가 한번 충돌를 하는 시간을 좀 만들어 달라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양충 양충대전. 예. 예. 그러면은 다시 한번 화면 띄어 주시면 지금이 어떤 실기냐면 여기 마우스 되나? 음. 돼요. 돼요. 자, 요거를 화면이 안 어, 여기긴 돼요. 이렇게 해서 아,이 쳐야 되는구나. 어 이렇게 해가지고 하면 됩니다. 네. 아 이거 커스 좋네요. 저희가 이게 어 어 이게 이게 약간 바닥이 좀 그래서 바닥이 좀 그래 동그라미 세 개 있잖아.
어 세 개 있네요. 이게 뭐냐면 이때가 위에는 어 정부가 하던 아래에는 기술력신이야. 어 이게 1920년대 무 뭐가 있었어? 라디오 저 밑에 라디오라고 써 있는데 마이카 뭐예요? 마이카 마이카 마이카 아 마 자동차 자동차 보드 그러니까 이제 자동차가 생산 어 그 예전에는 철도였잖아 철도에서 자가형으로 바뀌고 자가 그 중산층에서 사는 모습이 바뀌었고 그리고 통신 기술이 라디오가 나오고 나중에 TV까지 나오면서 혁신이 일어났는데 그때가 근데 1, 2차 세계대 사이였잖아. 예예. 어 정부가 뭐라 했겠어? 이럴 때는 돈을 쏴야지. 아, 정부가 전쟁 때문에 돈을 쓰고 있고 기업들은 돈을 벌고 있어.
그럼이 빨간색은 뭐냐? 빨간색은 뭐냐? 미국 주가 지수가 아니라 미국 SMP 500의 PR 아, 멀티플이 멀티 멀티플이에요. 음. 주식이 뭐 두 개로 올라가잖아. 실적이 좋던지이가 올라가든지 아니면 밸류를 줘서 피가 올라가든지 둘 중 하나잖아. 그런데 실적이 올라가는 속도가 빠르겠어요? 아니면은 기대감이 높아? 심리가 빠 심리가 빠르죠. 그러니까 피가 올라갈 때가 진짜 재밌는 시장인데 아 어때 보면 피가이 바닥에서 올라가는 거 아 그러니까 그 가격 자체가 막 기대감이 붙으니까 저 피이 올라가니까 더 빨리 가는 거예요. 그리고 1950년 막 지나고
2차 세계전 끝나고 나서 이제 반도체가 나오고 미국이 이제 자동차에서 뭐로 넘어가냐? 음. 항공산업. 항공산업. 음. 비행기가 여기저기 뜨고. 그런데 2차 대전 끝나고 태평 전쟁 끝나고 미국 정부가 빚이 작겠어요? 많겠어요? 많죠. 어마어마하게 많지. 전쟁을 양 지구 양쪽에서 다 했잖. 유럽에서 태평양에서. 그랬는데 그때가 지금보다 미국 정부 부채가 더 많았는데 그때 미국 정부체 때문에 미국이 망했다는 얘기 들어봤어. 아니, 오히려 엄청 잘 나가. 엄청 잘 나가. 그렇. 맞. 맞아요. 그러니까 음. 그때는 빚의 원금이 많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죠?
빚의 원금이 많으면 어떻게 되겠? 빨리 갚을 수가 없죠. 그렇죠. 그렇죠. 예. 이자를 깎으면 되지. 아, 이자를 깎. 우리는 못 하는 거지만 정분할 수 있지. 아, 기초 통화로 그냥 돈을 찍어내 가지고 돈을 찍어도 그냥 찍으면 금리가 올라갈까요? 지금 약간 금리가 올라가고 국방비 다음으로이자 갚아야 된다. 이런 얘기 나오죠. 그땐 안 그랬겠냐는 거지. 그때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5% 5%가 정상인데 끌어내리면 되지. 2%만 받아. 2%만 받아. 어, 1%만 받아 이러면 되지. 그렇죠. 그 정부가 마음 먹으면 못 할게 먹어야 되. 그랬더니 또 피해 올라가는 거.
아, 정부는 돈 풀고 있지. 정풀고 돈 풀고 있고. 아, 그러니까 얘네들은 그냥 너 5%가 아니라 그냥 1%만 받아. 어,이 정도 그냥 정해 버리고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 되겠냐? 그렇지. 그렇지. 그게 정부의 힘이잖아. 그렇지. 그렇지. 그러면 올라가는 거예. 예. 어 그리고 요건 좀 옛날이니까 그나마 좀 알 만한게 요즘 AI 혁명대 인터넷 혁명 뭐 포스 컴퓨터 나오고 그렇죠. 그때 80년대 때 예 레이건 어믹스라고 들어가 몰라요. 아 레이건 대통령이 그냥 돈을 엄청나게 우리가 폴 볼컨은 알 우리 그 레이건 대통령이 돈을 많이 풀었잖아요.
그러니까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잡겠다고 금리를 엄청나게 올려도 그거 긴축한만큼 정부가 풀면 되잖아. 음. 그렇지. 어 그런 계산어 한쪽에서는 이제 병주고 한쪽에서 약 주는 거 어떻게든 지나만 가면 되는 겁니까 그렇게 했더니 폴볼커가 그렇게까지 금리를 거의 20% 가까이 올렸는데도 피 올라가는 것봐. 맞죠? 어. 어. 이게 우리가 아는 이제 미국의 대세 상승장 중에 중요한 하나인 거지. 예. 자, 그러면이 이런 거는 이제 그 서브 프라이다고 치고 이것도 다시 올라가고 있죠. 올라가고 있네요. 지금 뭐 기업들 AI 혁명하고 있고 그리고 미국 정부들 한국 정부들 지금 뭐 하고 있어요?
돈 풀고 있다. 풀고 있고 어 요즘에는 또 어려운 말로 국가 자본주의라 그래. 예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냥 인텔 지분 미국 정부가 가져가잖아. 우리 고려도 마찬가지죠.맞. 어 그러니까 심어 심지어 이제 정부가 주주가 되고 있어. 어 그럼 기업을 그냥 자주지하는 거죠. 자주 하는 원래도 그랬지만 아예 주주로서 참여해 가지고 국가가 적극 개입을 한단 말이. 예. 그러니까 이걸 국가 자본주의라고 하고 미국에서는 이걸 막아라고 하는데 우리도 사실 그걸 하고 있다. 근데 전 세계가 거의 다 따라오고 있어요. 이거는 시대 트렌드야. 그 결과적으로 돈은 풀고 있어.
돈은 풀고 있는데 AI로 혁명이 일어나고 있어. 이럴 때 저수팀 어떻게 된다? 인생이 짧아진다. 야, 인생이 짧아진다. 진짜 야, 어질어질하네, 오늘은. 예.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용감하신 분이더라. 그래. 물론 파돈이 있겠지만 파돈 있겠지만 큰틀에서 보면 아 쉽지 않을 것 같고 저것도 뭐 전망이 뭐 10년 후까지 못 보겠지만 이건 뭐냐면 이제 고두만 서수에서 발표한 건데 음 어 내년 2번기까지는음 돈 푸는 속 어 이게 훨씬 늘어난다. 너무 돈 푸는 속도가 어음 규모가 늘어나 이건 뭐 그 명분으로 뭘 풀 거냐는 건데 같은 색깔들이 다 같이 커지고 있죠.
아, 그럼 적어도을 치려면 이게 최소한 꺾이고 나서 치든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푸는 속도가 꺾이고 나서 숏을 치는게 낫다. 수술 치더라도. 네. 칠 때 치더라도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아니다. 아. 어, 지금 예를 들면 과거의 저런 어떤 트렌드와 지금의 트렌드에서 우리 거시 환경적으로 뭔가 좀 차이점이 있다면 그 만약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사실 금융위기 이후로 계속 쌓여가는 부채 그러니까 그게 좀 다른 거잖아요. 어찌 보면 2008년 이후 2009년부터가 그러니까이 부채 때문에 뭐가 뭐 뭐 스테이블 코인부터 해서 어떻게 뭐 채권을 이렇게 돌리고 저리고 뭐 뭐 많은 이제 전략이 있고 복잡 복잡해지고 있고 지금 유럽도 마찬가지로 과거와 다른 많은 이제 부채 문제가 압박을 하고 있잖아요.
그 뭐 우리도 지금 빨리 늘고 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뭐 가게 부채도 우리 어마어마하잖아요. 지금 100%가 넘어갔는데 가게 부채만 그니까 뭐 가게 부채도 있고 정부 부처도 빠르게 그러니까요. 근데 이런 환경은 어떻게 우리가 어떻게 보세요, 돌생님께서는 그러니까이 부채가 과연 이렇게 끌어내릴 만한 요인이 될 수 있을까? 아이, 뭔 소리야? 어차피 어 뭐 돈 풀고이 부채만큼 또 돈을 풀고 뭐 예를 들면 지금 자본주의 출발은 원래 부채예요. 원래 부채다. 부채로 시작하는 거야. 어, 부채로 시작하는 건데 문제는 내 돈으로 하는게 아니다.
그러니까 남의 돈으로 남의 돈으로 하는 거고 정부 입장에서는 개인이 빚을지면 어떻게 아껴서 갚아야 되겠지만 정부는 녹여야 돼. 아, 녹여야 돼요. 녹긴다는 야, 오늘 명원입니다. 이게을 녹여야 돼. 어저께 녹이 일단 인플레이션에 녹이고 근데 인플레이션에 녹이면 돈과체가 떨어지니까 어, 비치는 사람이 유한 근데 문제는 그렇게 되면 금리가 올라가니까 이자를 많이 해놔야 되지 않습. 근데 아까 초반에 말씀드렸지만 그 금리라는 건 누가 결정하냐? 어 나라에서. 연준에서. 연준에서 결정하지만 연주는 시장에서 연주는 어떤 금리를 결정해? 기준 금리를.
기준 금리 정책 금리 결정. 그리고 시장은 이제 시장 금리죠. 근데 그거 정부 연준이 마음 먹고 정부가 마음 먹으면 낮출 수 있지 않냐요? 음. 낮추면 되잖아. 지금 트럼프가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죠. 근데 이게 트럼프가 처음 얘기한게 아니에요. 그렇죠. 어 2피기 때도 그랬어요. 어 1기 때도 그랬고 과거 과거에도 그랬어. 정부 빚이이 정도 늘어나면 어 이제 소위 말해서 수술이 들어가는데 그럴 때는 방법은 대부분이 금리를 낮추는 거 어려운 말로 금융을 억압한다라고 하 억압한다. 그러니까 CPI가 어 그 CPI가 4 뭐 5 나오면 기준 금리가 최소한 4 5가 나와 줘야 되잖아.
예. 근데 기준금를 이래 그냥 묶어 놔버리면 어 인플레이션은 뭐 나중 문제고 일단은 정부의 부채는 녹아내리죠.이 어느 정도 녹았다 싶으면은이 아까 노보리스때 얘기했지만 살이 좀 찌면 위고 맞으면서 좀 살을 뺐다가 좀 여효가 올라온다 싶으면 다시 또 맞고예. 그런 식으로 하면 된다. 어 늘 늘 그렇잖아요. 근데 늘 그래고 왔어. 근데 이제는 다시금 또 약을 맞을 때가 예. 약 맞을 때가 이제 맞다. 이제 슬슬 약을 좀 맞고 다시 또 올라갈 때는 올라가고 또 주춤되면 약한 지금 BMI가 지금 고도비만 고도비만이다예 그러면 우리 오늘 많은 걸 좀 준비해 주셨어요.
예 또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더 좀 연결해서 봐야 될까요? 네. 그러면 이제 다음 화면 좀 넘겨 주세요. 네. 우리가 넘겨야 되나?요 포인트 아 요걸로 어 아니 아닌데. 응. 자, 그래서 뭐 마우스로 마우스로 마우스로 마우스로 아, 제가 처음이라 가지고 예. 어머, 어떻게 생겨? 그 롤을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 있잖아요. 휠 휠. 아, 다음 다음. 아, 이렇게 내리는 거 옆으로 하는 이야기 내리는 저희가 지금 최첨단 지금 기술을 지금 구현을 하고 있는 그런 방송입니다. 너무 첨단해라 약간 당황이 깜짝 놀랐죠. 자, 그러면 이제 내년은 중요한게 일단은 어 어찌됐든 금리는 연준이 표면적으로라도 결정을 하는 거니까.
내년 금리 예, 지금 점도표 정도 보면 내년에 한 번 정도 한 번 정도 맞아. 근데 나는 한 번 이상일 거라고 봐. 어, 왜요? 음. 내릴 수밖에 없어요. 지금 연준이 보면 가만 보면 제가 제목이 저죠. 백미로 보고 운전하서. 아, 백미러 보고 운전. 그 백미러라게 뭐예요? 데이터 디테너스티죠. 그렇 보고 간다. 백 데이터가 대부 느리잖아요. 어 정확하면 정확할수록 느려요. 그러니까 백밀어 보고 운전하는 거밖에 안 돼. 예. 그런데 이게 바뀔 거 같지가 않아. 어 그리고 파월은 지금까지 8년 내내 그러고 있고 8월 이후의 의장은 안 봐도 비디오지.
오늘 얘기했잖아. 금리나 안 할 거 같은 의장이면 절대 안 된다. 아예 그냥 뭐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못을 박아 버린 거지. 자, 그러면 지금 뭐 CPA 발표되고 한 거에 뭐 조작이 있다, 뭐 첫다운 때에 문제가 있다 하는데 그 다 주거비 때문이잖아. 주업비 때문인데 주거비가 우리가 1년마다 주거비가 바뀌는 거니까 좀 느린 거잖아. 그래서 예전에 어 물가가 어느 정도 꺾이기 시작했을 때도 어 천천히 뒤에서 아직도 올라가고 있다고 해서 파월이 끝까지 어 그 금리를 올리겠다고 하다가 뒤늦게 막 내리고 하는게 있었어. 네운 건데 지금은 반대로 돼서
물가가 약간 고개를 들고 있는데 예 주거비 때문에 계속 내려가는 걸로 보여. 이 파란색이 뭐냐면 아 주거비를 빼면 나머지들은 약간 이제 튀어 올리려고 하고 있고 상품 가격은 많이 많이 튀어 올랐잖아요, 사실니까 그러니까 이런 관세도 있고 어 상품 서비스 뭐 이게 하나 품목불로 보기에는 올라가려고 하는데 쟤 때문에 지금 이게 내려가는 거구나. 원래 주거비가 비중을 많이 찾았잖아요. 그니까 우리도 물가가 바뀔 때 제일 빨리 받는게 뭐 주유 가격은 매일매일 바뀌는 거. 네. 근데 임대료는 미국 같은 경우는 1년이 기준이니까 오늘 내가 계약을 하고 내일부터 오르기 시작한다 하더라도 그게 반영이 되려면 1년이 걸리지.
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굉 백미러도 어, 그러니까 백미러가 아니고 백미러 망원경인가 너무 멀리 보는 거야. 예. 그러니까 이게 그럼 선행 지표가 뭐가 있겠냐? 그 새로의 계약 한 것만 찾아보면 되지 않을까라고 해서 만든 민간 지표는 셧다운하고 상관없이 나오는데 민간 지표 계속 내려가고 있어. 아 어 점점 내려가고 있잖아. 차트 보면 이게 절망적인 차트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게 한동안 이어질 거란 말이야. 어 그러면 물가가 생각처럼 그렇게 빠지고 있지 않는데 주업이 비중이 크니까 큰게 빠지니까 CPI가 내려가는 거야. 음. 음.
그러면 파월 입장에서는 백밀어 보고 있으니까. 어. 어. 물가가 너무 내려가는데 고용은 안 좋네. 음. 그럼 한 번이 안 내려 두 번 세 번을 갈지도 모르겠다. 아, 오히려 뒤를 봐야 되니까 데이터를 봐야 되니까. 그러니까 이번에 FOMC에서도 파워이 무슨 얘기했냐면 일단 인플레이션 우려감이 있다고 말은 시작을 했는데 그 이유 멘트는 전부 다 인플레이션 걱정이 많이 낮아졌다. 맞아요. 맞아요. 예. 다 그렇게. 그 왜 그렇게냐면이 센트 연발표를 한 건데 관세 때문에 9개월 동안 동결을 한 거잖아. 9개월 그러면 그 9개월 기다리면서 관세 때문에 미국의 물가가 얼마나 올랐을지 모르는 거잖아.
근데 센트로스에서 0.5% 정도 올린 거 같다라고 한 거를 같은 연준이니까 어 파월이 이거를 그냥 좀 믿는 거 같아. 어 그러니까 지금 2.8 정도 나온데 PC가 0.5를 빼면 2.3 정도 되잖아. 그럼 거의 목표가 다 된 거지. 그렇죠. 그렇죠. 어 그러면 이제 물가가 걱정이야? 고용이 걱정이야? 이제 고용이죠. 그 고용은 안 좋잖아. 음. 그러면이 날을 더 해야 돼요? 아니면 그냥 여기서 멈춰야 돼요. 자 어떻게 보세요, 여러분들?이 나를 더 해야 될까요? 여기서 멈춰야 될까요? 이을 더해야 돼요. 이게 아, 막 기 틀려. 지금
더 해야 돼. 더해야 돼. 더해야 돼. 그래 보면 근데 재밌는게 내년에 인하가 어, 될 건데 네. 지금 경기가 좋은지 나쁜지가 참 대답하기 애매한 시기야.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가 없어. 어, 왜요? 왜냐면 두 개거든. 두 개. 예. 우리 그거 지루한 차트 한번 봐요. 그러니까 M7에 다 쏠려 있다. 근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AI 관련은 과열이고 A, AI가 아닌 안 AI들은 둔화라는 거잖아. 아, 그러면 우리가 부동산 잡을 때 서울 부동산이 있고 지방 부동산이 있고. 근데 똑같은 정책을 어, 규제책을 내놓으면 예, 지방은 어떻게 돼?
완전 망하지. 어. 지방은 완전 망하은 경고하지. 어. 경고하거나 오히려 올라가 올라가지. 지금 쏠리면 현상. 근데 금리를 M7한테는 인상하고 예. 나머지 493에게는 인한다. 이게 안 되잖아. 맞아요. 어. 부동산은 지역이라도 나누지. 그러니까 AI는 원래 지금 금리하고 별로 상관이 없어. 아, 상관이 없는 세구나. 상관이 없. 그리고 금리가 올라간다 한들 AI 안 할 거야. 해야지. 이거 이미 지금 물 건넜죠. 사실. 음. 지금 AI가 뭐 오라클이 뭐 CDS 프리미엄이 올라가고 뭐 이런저런 얘기 다 있는데 다 쓸데 없는 얘기. 그래서 그 물어보고 싶은게 그래서 AI 안 할 거냐고.
아 그러니까 어 오라클 넘어가면 힘들 텐데 저랑 똑같은 생각 넘어가게 놔둘 거야. 음 우리 AI 끝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 사실 돈이 되고 안 되고 이게 죽고 사는 문제야. 죽고 사는 죽고 사는 문제야. 그 그리고 데이터 센터 뭐 너무 많이 지어 가지고 나중에 뭐 돈이 안 될 거라고 하는데 그 2016년 17년에 똑같은 얘기했어. 아, 그때도 그때 열심히 지어놨더니 뭐가 됐냐? 넷플릭스 유튜브가 나왔잖아. 아, 그 지어 놓으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아, 피가 되고 살이 된다. 다 쓸 때가 있다. 어. 아니, 내가 우리 주식 시장에 대해서 듣는 거 같은데.
왜 왜 왜 내가 잘못 살아왔다라는 것처럼 들리는 인생 교육을 받고 있는 거 같아. 아, 주식을 하자고 인생을 배우게 되는 거. 그렇죠. 그래서 AI 때도 똑같다. 지금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새로운 우리 AI라고 하면 체포 대부분이잖아. 그림 만들고 하는 건데 그거 하려고 AI 하는 거 아니야. 그거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고 앞으로 나올 뭔가가 우리 2016년에 반도체 때문에 2,600가고 그럴 때 유튜브나 이런 것들이 이렇게 될 거라고 누가 상상? 맞아요. 누가 상상했어? 어. 넷플릭스 이렇게 될 거라고 누가 상상을 그때 나도 유튜브를 한번 올려봤지만 15분마다 잘리고 심심한 판란비이 돌아가고 그랬어요.
아 버퍼링 버퍼링 어 그래서 한시간짜리 올리려면 뭐 10분 10분 이런 식으로 올려야 돼. 아 근데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지어 놓으니까 그냥 이제는 뭐 몇 시간 라이브일게 그냥 가자.맞아 만들어 놓으면 다어든 놀리지 않는다. 쓴다. 어 그리고 지금도 중고가 된 거 있잖아. 예전 m비디자. 그 다 임대해 줘 가지고 다 쓰고 있어. 있고요. 어, 절대 놀리지 않는다. 그러니까 지금은 해놔야 되고 1등이 다 먹는 시장이다. 동영상에 뭐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도 있지만 유튜브에 입질 압도적인 거죠. AI도 마찬가지. 맞아요. AI도 지금 여러 개 구독하고 있지만 하나가 원탑을 딱 잡으면 딱 그것만 구독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전반적으로 보면 금리 인하가 맞다. 음. 그런데과 오히려 과열에서 인상해야 될 동네조차조차도 인하기 때문에 거긴 더 과열됐다. 음. 그리고 뭐 옆에 나와 있는 이건 참고로 말씀드리는 거는 어 최근에 22년부터 미국 금리 많이 올라와 가지고 그 미국 은행들이 미국 은행들이 이제 차권을 들고 있는데 평가액이 손해가 많이 났을 거 아니야. 올라가서 근데 그 와중에도 많이 줄였어. 아 그러니까이 이게 계속 커지면 은행들이 문제가 돼서 어 신용 리스가 나올 수 있는데 요것도이 와중에 금리 내려 거보다 빨리해요. 미국 은행들 대단해.
5% 갔다가 4%밖에 안 내려왔는데도이 정도 많이 줄인 거 보면은 대단하게 대단하다. 그러면 지금 뭐 큰 문제 나올 건 없고 어 지금 잠깐 11월 달에 문제됐던 게 예 뭐 12월 동결할지도 모르겠다. 아 그거 금리 금리 정책이요? 11월 조정받았던게 오라클 뭐 이런 얘기가 있는데 오라클은 10월 달부터 이미 CDS는 올라가고 있었고 이번에 11월에 빠진 거는 긴축 때문에 긴축 긴축 우려 아 긴축 우려 그러니까 연주는 동결할지도 모르겠고 일본은 인상할 거니까 그러니까 글로벌 유동성에 대한 어떤 우려가 있는 거잖아요 지금 그 그런 상황에서 셧다운이 너무 길어지니까
정부가 돈을 걷기만 하고 그러니까 돈줄이 좀 꼬였 돈이 변비가 온 거지 변비가 아니 돈을 풀어야 되는데 셧다운이니까 이제 오늘 뭐 무슨 뭐 치읽고 오셨어요? 뭐 그 오늘 방송 어떻게 하는 뭐 아 그 책 있으면 나 좀 보여줘요. 예. 그러니까 이게이 먹기만 하고이 안 되니까 아랫배가 너무 이제 묵직해진 상황인 거죠. 그리고 안전 장치가 있었잖아. 이제 양쪽 긴축할 때 별 문제 없었던게 영렙포고 자동 쌓아 놨으니까 여기서 빼어주고 백어주고 했는데 그거 다 앵고 났죠. 어 그리고 그러면 이제 정부 지출로 어떻게든 가야 되는데 예 정부 지출은 이제 뭐 변비 때문에 안 나오고
변비 때문에 안 나오고 그러니까 시장에 어떻게금을 사람 어떻게 어떻게 해야 빨리 다 나와요 그게 어 그래 지금 약을 먹었죠 변비약 먹었잖아 첫다운 해제됐잖 그게 그게 변비약이 어 이제 한번 화장실 갔다 오면 한 3km 정도 빠질 것 같아 오케이 오케이 아 정도 오늘 GDP 그 나온 이유가 뭐겠어 그 중에 하나 아예 그러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는 생각이고 또 이어가면은 이게 연준이 목표 두 개가 있잖아요. 예. 음. 물가가 있고 고용이 있어요. 근데 지금 혁신은 뭘로 이루어지고 있어? 음. 지금 혁신 AI죠.
근데 AI가 결국에 좀 슬픈 이야기지만 AI가 잘되면 잘되고 재밌는 아이가 똑똑하면 똑똑해질수록 우리가 백수가 될 가능성은 없다. 맞아요. 그러니까 근데 그거를 그거를 그 뱅커 아 뱅크업 메리카인가 아니 거기에서는 그것 때문에 오히려 안 좋아질거다 시장이. 음. 그니까 완전히 그냥 더 그니까 AI가 발전 방금 말씀하신 거 AI가 발전하면 할수록 이게 우리 삶이 안 좋아지니까 소비가 주고 소비가 주면 이제 거시 경제 매크로 환경에서 완전히 무너진다는 거지.이 이분의 논리는 그 그런 상황이 되면 이제 우리는 뭘 먹고 살아야 되냐고 또 재미나한테 물어봐야 되겠죠.
아 그렇죠. 뭐 그런 상황이 될 건데 MIT에서 재밌는 거를 하고 있어. 그 프로젝트가 있어요. 그러니까 AI가 실제 미국 노동력을 어느 정도까지 현재 AI 후준이라는 애가 더 발전을 하니까 더 높아지겠는데 지금 후요. 11% 어 맞아요. 저도 본 거 같아요. 이게 작은게 아니거든. 엄청 큰 거죠. 고용의 10%가 이제 놀아도 된다는 얘기잖아. 그렇지. 날아간다는 얘기데.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레이오프나 이렇게 잘랐다가 다시 하는게 굉장히 좋아서 미 경기가 좀 나쁘으면 좀 내보냈다가 경기가 좋으면 다시 뽑아봤다가 약간 그런 식으로 하는데
AI가 무서운게 뭐냐면 AI로 잘린 일자리는 경기가 좋아진다고 해서 다시 뽑지가 않아. 아 그러겠네. 레스토랑에서는 손님들이 다시 많이 오면 어 서빙하는 사람을 다시 뽑을 수 있지. 그게 지금까지 미국의 경절성이 있지. 네. 그랬는데 AI로 대체됐다라고 하면 어 AI로 하면 되는데 경기가 좋아졌다고 해서 굳이 오히려 그 AI는 더 발전하고 있고 그러니까 AI 똑똑해지고 있고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긴데 심지어 돈이 계속 줘야 돼. 아, 그 한번 대체 전기차로 한 번 가면 내연차로 잘 안 오듯이지. 이거는 경기하고 무관하게 연구적인 일자리 감소가 발생할 수 있다.
아, 그러겠네요. 그러면 그래서 이번에 보면 10월 달에 조사를 해 보니까 해고된 사람들이 그 이유를 물어봤더니 예, 제일 큰 건 이게 비용 절감인데 뭐 사람 자르는 거에 다 비용 절감이니까 두 번째가 AI더라. 아, 근데 이게 점점점 올라온다는 그니까 이거는 비용 절감은 경기가 좋아지면 오히려 고용을 늘릴 수도 있는 거죠. 근데 AI는 어, 한 번 없애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음. 그러니까 AI 전무가 한 명이 일반적인 사무직을 한 열몇 명 없애 버릴 수 있다는 거. 근데 이렇게 되면 연준 입장에서는 뭐를 해야 돼요? 금리인화 금리인화서
어, 그러니까이 조금 좀 살 구멍은 만들어 줘야 될 거 아니야. 금리 인화 해줘서. 그렇죠. 그러면 적어도 AI 때문에 잘리는 거 막을 수 없다면 비용 절감으로 잘리는 거라도 막기 위해서 그럼 이날 가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최근에 K자 경제해서 잘 산 사람들은 계속 잘 살고 있는데 힘드신 분들은 계속 더 힘들어지고 있는 그러면 앞서 얘기했지만 물가는 백밀어를 보고 있기 때문에 계속 내려갈 거죠. 어 고용은 고용은 AI가 갉아먹고 있고 그렇지 그러면 연준이 할 일은 이제 다음 연준 의자은 너무 꿀보적이야. 인나만 하면 인상할 일이 없어.
꿀보죽이야. 어 빅이냐 자이언트냐 그냥이냐. 벌써 그분이 돈 받는 거부터 마음에 안 들어. 예. 그러니까 저꿀을 저 사람이 가네. 그러니까 아니 파월 보면 나도 그 생각이. 나도 데이터 보면서 할 거 같으면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보고해야지. 데이터가 뭐 CPI가 올랐네. 금리 인상 다시 빠지네. 금리 누 이거야말로 AI에 맡겨야 된다. 내가 연준 의장이야말로 AI로 바꿔야 된다. 그 생각을 하는데 예. 예. 우리 코로나 때 코로나는 전염병이었잖아. 근데 연준이 뭘 했어예 금리인하로 어떻게든 해 보려고 했다가 지금 자산 시장이 한번 폭발을 했잖.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이번에 AI가 어 고용 시장을 바꾸는 거에 연준이 할 일은 정해져 있다. 아 이나밖에 없다. 야 진짜 그러네. 상황을 보니까 이밖에 없다. 이나밖에 없다. 그러면 미국 시장도 좋겠지만음 위험 자산일수록 좋을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러면 한국 주식 한국 주식에서도 코스닥 아 그 논리구나. 왜 돈이 풀리? 내년엔 코스닥이구나. 그렇지. 내년은 닭이다. 아 닭이다. 내년은 나닥도 아니고 코닥. 그러니까 코닥. 아 나닥도 괜찮겠지만 나이 나락 가고 있는데 코닥 올라갈 순 없지. 그렇지. 근데 올해처럼 나수닥도 20% 올라갔지만 코스피가 70% 가.
그니까 아웃 퍼폼할 가능성이 있다. 상대 강도가 높다. 근데 또 우리 또 세금도 걱정해야 되잖아. 그러네요. 그 양도세까지 생각하면은 어 국내의 매력이 좀 더 유지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오리어 어찌 보면 지금 약간 높아진 환율 때문에 미국 주식을 꺼려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잖아요. 지금 상황에서 1,500원 주고 사기가 어 물론 우리나 우리 우리나라의 그 주식 투자자들 때문에 뭐 미국 주식이 가냐 안 가냐 그런 건 아니겠지만 예. 그런 건 아니지만 국내에서 약간 분위기가 그러면은 야 미국 주식 아 지금 환율이 너무 좀 부담되는데 저거 환율 빠지면은 이게 환차 손도 생기고 예를 들면
그러니까 외국인이 다시 하려고 하면 어 환율이 피크 아웃됐다는 걸 보여 줘요. 음. 그건 아까 소 얘기했지만 정부 관리는 국민연범으로 갈아놓고 이런 거 다 좋은데 임시방편이고 어 진짜는 미 적어도 센터하고 우리 국민위원장하고 얘기는 좀 해야 된다. 만나 가지고 한자 하면서 얘기를 해야 돼. 예. 그리고 별건 없어도 둘이 악수하면서 사진이라도 좀 찍고 이러면 미국이 그래도 한국이 저러고 있는 걸 보고들 있다라는 사인만 줘도예. 그러면 이제는 하방 포지션을 잡을 만한 되는데 아직 그럴 그림이 그니까 미국하고 빨리 뭔가를 해야 돼. 그 페센트를 잡든지 누구를 잡든지 해 가지고 사람을 보내서 사진을 좀 받아야 돼.
알겠습니다. 자, 지금 이제 저희가 시간이 어 제가 원래 8시 30분 저희가 마무리할 때가 좀 돼서 어 아, 지금 시간이 금방 가죠. 그러니까 이게 욕심을 내 가지고 많이 갖고 왔는데. 저저희 시청자분들께 아 요거는 내가 오늘 꼭 한번 말씀 좀 드리고 싶다. 그 부분 뭐가 있을까요? 아 그럼 올해 올해 리뷰해 보면 예 한국 조식이 어 확실히 아 이런 적이 없어. 예 보통 아수다 기 수피가 있어야 되는데 이게 좀 바뀌다. 바뀌다는 것이고 이게 물론 우리나라의 이제 디스카운트 요인도 많이 해결이 됐고 이게 뭐 정부의 의지도 있었고 근데 그게 의지만 있는게 아니라 실제 정책까지 이어졌기 때문에
6월부터의 상승장은 이제 그 자본 시장 정책이 나온 거고 9월부터 또 반도체가 붙어졌기 때문인데 자 그러면이이 논리가 그대로 간다고 하면 코수닥에 대해서도 코수닥에 대해서도 기대해 볼 만한게 있는데 요요 차트 한번 보여 드리면 예 이 코수닥은 특히 크지 나서 정보 의지가 굉장히 중요해. 아 코닥을 살리겠다고 한 정부가 어 2004년 2005년 때 노무현 정부가 당신 스타트업이라 말하다고 벤처를 해보고 있어. 벤처 활성과 발표. 어 파란색이 코스닥 빨간색이 코스피 아 둘 다 같은 방향이지만 코스닥이 훨씬 더 훨씬 더 좀 빠졌다가도 다시금 올라갈 때 여기가 좋았고 그리고 가까운 어 2017년 연말 그 2018년 동안 문재인 정부 때 그때 뭐 문재인 정 펀드 가입하고 했었잖아.
어 그 코수다 진짜 활성화했을 때 30%로 갔어요. 예. 네. 그럼 지금 똑같이 지금 똑같은 정책을 얘기하고 있다. 그러면 나쁘지 않은데 오늘 11월 달에 긴축을 긴축 우려감 때문에 잠깐 조정을 받았다가 지금 다시금 올라가고 있더 그러면 내년에는 만약에 기존 주도주들이 다시 낼다라 그러면 반도체나 전력 쪽에서 한번 찾아보는게 좋을 것 같고 반도체나 전력 쪽에 근데 딱 눈에 봐도 코수다기 모멘텀이 훨씬 좋다고 판단되면 러하고 다이어쪽에 저는 로봇으로 갈 것 같아이 올해 좋았지만 내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아, 알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어 기존 주도주 랠리시의 반도체 전력.
자, 그리고 만약에 코스닥이 상대 강도가 높아. 그니까 예를 들면 아웃퍼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하게 되면 로봇 왜 뭐 매출이나 이익이 좀 작지만 코스닥에 있는 그 로봇주들 또는 바이오주들이 피가 올라가면 기대감 기대감을 넣을 수 있는 상상력을 보유할 수 있는 그런 섹터가 좋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사실 저희 어 돈쌤 님께서 많은 것들 좀 준비해 주셨는데 어 오늘 너무나도 앞에 중요한 변비 이야기 아 그리고 너무나도 중요한 뭐 여러 가지 뭐 충 이야기 이런 거 하시느라고 어 그게 이제 중요하잖아요 사실상. 예. 그러니까 이야기 때문에 다음에 또 모셔서
다음에 또 더 중요하고 더 세밀한 그런 이야기를 아마 연초 정도쯤에 한번 다시 오셔 가지고 같이 이야기하면 어떨까 싶어요. 2026년 딱 분위기가 그 상되잖아요. 그죠? 그 RF가 아주 가볍지 않을까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 알겠습니다. 고품격 변비 방송. 자, 오늘 저희 바이킹스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저희 돈쌤님과 함께 또 재미난 그런 방송 또 같이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아 내일은 쉬고요. 네. 금요일 7시 20분에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자 자 웨이터 강 웨이터 재구강 왔습니다.
제구강네 어서 오십시오. 새 많이 예, 새 많이 마시고요. 자, 하나증권의 강제구 연견님. 아, 요렇게 보이셔도 어, 하나증권에 가장 제가 또 좋아하는 가장 브레인 예, 애널리스트 데이터 센터의 왕 어, 예. 하지만 재탄는 모르는 그러한 사람이다. 이렇게 좀 보면서 아, 저희 오늘 귀엽다. 귀엽지 않아요, 저희 강제 위원님? 너무 좋아요. 진짜 제가 올해 영포티가 돼가지고. 어, 영포티 됐어요. 올해. 어. 어, 좋네요. 이제 앞에 사자가 붙었어요. 이제 우리 이거 바뀌기 전 그니까 만 나이 전에 만면 아직까지 서로 나와. 아직 서로 나와.
아니, 아기구나. 예. 예. 저랑 뭐 비쌉니다. 예. 연배가 뭐 나이가 비싸기 때문에. 자, 그럼 오늘 어 일단 뭐 이거부터 오늘 왔는데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가 2026년 딱 들어서 아니다. 우리 우리 12월 달에 초에 봤잖아요. 그러면 그때부터 12월 초부터 지금까지 어찌 보면 한 달 정도 한 달 동안 어떻게 시장이 좀 흘러갔고 그리고 2026년이 시작되고 나서 시장이 갑자기 색깔이 확 변했잖아요. 그렇죠. 그죠? 약간 변한 거를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지금 뭐 한 평가를 좀 부탁드립. 그러니까 올해를 보자고 하면 전 약간 피곤하긴 한데 설레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피곤한데 설렌다. 무슨 말이야? 그게 그 이슈는 되게 많을 거예요. 노이즈도 많고 뭐 사실 1월 달부터 큰 거 하나 있었잖아요. 베네셀라 사건부터 해가지고맞 처음에 이제 그것 때문에 막 뭐 이코노미스트 분들께서도 많이 이슈를 내고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그걸 보고 나서 아 올해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저는 아 오히려 괜찮겠다. 왜요? 네. 저는 이제 2026년도 같은 경우에는 미국 시장의 법을 살짝 기대하고 있어요. 법을 기대하고 있다. 아, 이게 지금 표현 자체가 좀 웃긴데 법을 우려하는게 아니라 법을 기대한다는 거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계좌 아니면 우리 구독자분 계좌에게 어, 거의 법블이 분다하고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저는 이제 트럼프는 어쨌든 이번 1월 달을 계기로 해서 11월 중간 선거까지 뭔가 국봉을 만들어 내면서 뭔가를 주어가면서 저는 이제 시장의 법을 만들어 낼 거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국봉을 준다. 그 지금 베네수엘라 국봉이에요. 그러니까 좀 잠깐요 화면을 보시면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는 되게 미국에서 되게 상징적인 해예요. 보시면은 미국이 올해 250주년 독립기념 독립기념 행사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굉장히 상징적이죠. 거기다가 중간 선거를 지금 두고 있는데 그런데 트럼프가 이제 뭐 삼성이거 뭐 얘기를 나오고 있지만 어쨌든이 사람 입장에서 뭘 하고 싶고 의정 활동을 위해서는
어쨌든 중요선거가 이기고 가야 되는 거죠. 어 그러면 국민들한 마 어떻게 보면 강력한 미국 그리고 풍요로운 미국요 필요가 있다는 거고 이번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대해서는 조금 이제 어 상징성은 좀 있는 거 같아요. 보시면은 전쟁이 사실은 지지율을 혹은 어떤 갈등이 지지율을 높이는 특성을 갖고 있는데 어 1945년 같은 경우이 2차 대전 끝나고 나서 출본 대통령이 지지율이 87%였어요. 그리고 아버지 부씨 같은 경우에는 지지율이 80%였습니다. 아, 그리고 911테가 끝나고 나니까 아들 부씨는 90%까지 역대 최대 지지율을 찍어요.
전쟁 직후에. 그렇죠. 근데 보시면은 근데 지금 전쟁을 해야 되잖아. 그러면 전쟁은 아니더라도 그런 어떻게 보면 결집시키는 효과를 만든다는 거죠. 그러니까 보시면은 이번에 재밌었던 게 예. 씨 어떻게 보면 벤치마킹을 하는 거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 1기 행정부 1기는데 이번에 처음 시작하고 나서 첫택해 그가 2025년도를 보면은 약간 메킨리 대통령이랑 좀 비슷한 흉내를 냈다는 느낌이 좀 있었거든요. 그분 같은 경우에 이제 관세 왕이라고 부르셨어요. 그분이 트럼프 대통령 전에. 예. 근데 그분이 어 대표적인 예로디산이라산 알리스카에이 산을리산을 바꿉니다.
그런데 이거를 오바마가 다시 디날리산으로 바꿔요. 근데 트럼프가 오자마자 다시 매킹리산을 바꾸죠. 약간 이런 식으로 아 그런게 있었어요. 예. 약간 요런 재미 약간 이제 기싸움이 있었구나. 그렇죠. 뭐 이제 아무래도 공화당과 트럼프의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그런 모습들을 보이고 있었는데 그럼 작년에 메킨리랑 좀 비슷했다라고 하면 올해는 누구랑 비슷할까 보니까 보시면은 1990년도 1월 3일 날 미국 정부가 파나마 마누엘 놀리가 대통령을 축출합니다. 이름은 정의로운 데이죠. 아 비슷하죠 지금? 네. 이러고 나서 91년도에 물론 걸프전도 있었지만은 지지율이 80%까지 짓었습니다.
아 거프전 승리도 긍정적이었고요. 그니까 그러니까 이제이 뭐 물론 뭐이 부시 대통령 특히나 이제 아버지 부시 대통령의 아 뭐 저 상황이나 어떤 뭐 정권에 대해서도 뭐 뭐 그 정치적인 어떤 해석은 또 다를 수 있는데 그때 당시에 어떤 지지율를 끌어올리는 효과는 분명히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좀 있었다. 그럼 지금 중간 선거를 앞두고 나서 그러니까 친시장 쪽으로 가고 지지율를 끌어올리기 위한 과정 속에서 우리가 일부 뭐 버블을 좀 기대할 수도 있다. 이렇게 우리가 볼 수 있겠네요. 그죠? 아무래도 이제 법을 만들어 줘야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미국인들 자산 중에서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게 어떻게 보면은이 금융 자산이에요. 이게 보시면은 만약에 이 어떻게 보면 정담 그니까 따라하려고 하는 벤치마킹이 이제 아버지 부시라고 하면은 오답 아버 아들 부시거든요. 아들 아하이 반대죠. 이게 약간 아들이 좀 약간 실패했어요. 예. 911로 딱 겪고 나니까 우리 시대가 아들 부부씨잖아요. 그렇죠. 음씨가 딱겪지율이 당연히 오겠죠 이거 안되겠다가 있으면 안 된다. 그런데 이라크전이 장기화되고 명분도 약해지고 그죠 그러다가 뉴올리언스 재단이 딱 터졌는데 그 카트리나 터졌는데 대통령이 그때 놀고 있던 거예요.
거기다가 전 가장 몸 가장 큰 문제였던게 글로벌 금융이었다고 바꾸고 있어요. 아무래도 이제 그거죠. 물론 이런 것들이 명분이 약해지고 약해질 수 있는데 국민들이 잘 먹고 잘 산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어 저는 만약에 지지율이 그렇게까지 나빠지지 않았을 거다. 역대 최저 지지율을 만들지 않았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데 경제가 망가지고 주가가 박살를 하고 자산이 망가지고 하니까 어 이런 일이 발생했다라 보는 거고 그 이유는 여기 보시는 것처럼 미국은 우리나라 다르게 가게 자산의 68% 정도가 다 금융 자산이라는 거죠. 금융자산이라게 이제 주식 시장에 들어가 있다는 얘기죠.
주식장 예금 다 있는데 그 중에서도요 직관접이 한 44% 되고요.요 연금도 주식으로 오니까 연금도 그 한 50% 정도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쉽게 얘기해서 이거죠. 우리나라 코스피가 5,000원이 가요. 그럼 저희 엄마한테 엄마 우리 경제 되게 좋대라고 하면 우리 엄마 과연 느낄 거는 거예요. 애매할 거예요. 근데 부동산이 올라가야 돼요. 우리나라는 그렇죠. 비도 우리나라 부동산 올라가야 야 나 돈 벌었다. 저도 물려 있긴 한데 그 어 야 이게 그렇죠 그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이 미국의 주식 시장이다. 근데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올라간다고 해서 아 경제가 좋다고 느끼진 않을 거예요.
상대적으로. 왜냐면 유동성이 약하니까. 음. 음 그니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증시가 올라가가지고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돈을 벌면은 얘네들은 소비를 해요. 우린 저축이 미덕이지만 얘들은 소비가 미덕이다 하잖아요. 그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서도 소비는 미친 듯이 안다니깐요. 얘들이 그러니까이 아 미친다 표현 안 되죠. 이런 저는 괜찮아요. 저는 더한 표현도 많이 합니다. 그니까 이런 부분들을 본다라고 하면은 유동 부동산 같은 경우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약한게 사실 부동산 부동산이잖아요. 그 그런 점에서 봤을 때는 이게 바로 현금화시켜서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거죠.
그니까 실물 경지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인 거고 얘네 같은 경우는 주식 팔아가지고 우리가 뭐 플렉스할 수 있는 거고 소비에서 여기서 100원짜리 먹을 거 1원짜리 먹을 수 있는 거고 이런 식으로 소비로 직접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더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 있다는 거죠. 그럼 트럼프 입장에서는 어 내가 사실 어떤 한마다 이게 표현이 다르지만이 베네소를 딱 보면 왜 했어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하잖아요. 근데 한편으로는 어 이렇게 명분이 약하더라도 이걸로 마지막에 가서 불을 만들어낸다라고 하면은 어 저는 그럼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 하는 거고
예 그러면 이제 그 이번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은 우리가 매크로 관점에 시장 관점에서 봤을 때는 아 뭐 과거 뭐 어떤 대통령의 어떤 벤치마크를 하든 간에 과거의 어떤 사례를 통해서 야 이런 지지율 상승이 있었더라. 나 지금 완전 지지율 박살 났는데 그렇죠. 요렇게 해 가지고 좀 올려 나가고 그 과정이 일단 올해 무조건 있을 거고 그죠? 요게 이제 소위 우리나라는 뭐 부동산 시장이고 미국은 이제 뭐 주식 시장이라 우리가 가정한다면 주식 시장에 부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될 거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저는 전 세계 최고의 마케터라고 그러고 있거든요.
마케터 이렇게 마케팅을 잘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을까? 그 보통 이러네요. 봐라. 증시 오르는 거 봐라. 내 덕분에 오르지 않냐? 관세는 좋은 거다.이 얘기 하는 사람이 전 세계 어디 있겠어요? 약간 부끄러운 수도 있긴 하겠지만 이분 입장에서는 되니까 한 있는 거거든요. 그럼 이번 부분 봤을 때는 분명히 이분이 얘기한 것처럼 뭐 진짜 사상 최대를 찍으면서 나재 덕분에 어 중 뭐 경제가 좋다이 얘기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저희가 일단은 뭐 여러 가지 어떤 전쟁에 관련해서 전전쟁이라 표현 쪽으로 베네수엘라는 뭐 공습이라 해야 되나요?
작전이라고 해. 작전 그 작전을 통해서 주식 작전이 아니라 거기 베네수엘라 작전 그 작전을 통해 가지고 아 뭔가 결집을 하는 여러 가지 어떤 뭐 정치적 해석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주식 시장에 이제 그런 거 부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럼 우리 지금이 주식 시장 분위기 오늘 뭐 3거래일 동안에 뭐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은 뭐 메모리도 지금 난리가 났고 그냥 뭐 마이크로 오늘 막 10%씩 뭐 급등하고 뭐 하여튼 그런 상황인데요 그러니까 환경은 만들어줬어. 요 돈이 어디로 이제 2026년에 흘러 들어갈 거라 보세요.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테크는 깔고 가는게 맞다.
테크는 깔고 가야 된다. 예. 테크는 깔고 가는게 맞고 중간중간 모멘텀 플레이 있을 건데 적어도 어 1분 그까 이제 곧 있으면 실적이 나올 예정이잖아요. 실적 전까지는 대형주가 세게 가긴 조금 어렵 거 같고 아 왜요? 아무래도 좀 부담이 나와 있죠. 그러니까 실적이 지금 이제 보면은 물론 뭐 실적 전방치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그런데 여전히 이제 현재 증시 밸류를 갖다가 정당화시키기에는 조금 그 너무 불케이스에 불케이스로 가야 된다는 거고 그게 결국 이제 실적 확인하면서 이제 애 저희 애널리스 약간 그런게 있어요. 저 죄송하지만 저희가
후행적인 성향이 좀 있습니다. 내가 이제서 실적 발표하고 나서 그다음에 컨센서를 이렇게 사양하고 이런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확인한 다음에 아 이제 여기서 좀 더 줄 수 있겠구나 이러면서 후행적인게 있다. 예. 약간 후행적인 부분이 좀 있긴 하죠. 그럼 미리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아 전 좋을까 보고 있죠. 아니 저는 어 지금 미리 말씀해주세 본인이 생각하는 거 그러면 저는 롱이죠. 롱이다. 롱이다. 어. 아, 계속 이제 갈 가능성이 크다. 일단은 올해는 뭐 특별히 뭐 중간중간에 노이즈는 분명히 있을 건데 근데 끝은 창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어 가지고.
아, 중간. 네. 중간중간 노이즈. 아까 이제 처음 오프닝 때부터 말씀해 주셨는데 중간중간 노이즈에서 가장 우려하는게 뭐예요? 아무래도 이제 계속 얘기가 나오는 것들이 이제 계속 투자할 수 있겠는가? 결국이 시장을 이끌어온게 성장주인데 성장주의 주요 모멘텀들이 뭐 물론 이제 뭐 작년에도 그랬지만은 계속 올해 많이 투자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보면은 부품 가격들도 계속 오르고 있고 이러한 것들 상황을 봤을 때 투자를 갖다 얼만큼 더 세게 해 줄 수 있는가 사실 이런 기대감들이 꺾이냐 꺾이지 않냐 이런 것들이 제일 중요할 거예요. 전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너네들 지금 총알 얼마나 있냐 이거구나. 그렇죠. 근데 저는 뭐 걱정은 사실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어이 친구 그니까이 친구 안이 기업들 빅테크 우리가 얘기하는 빅테크들이 현금 흐름을 보면 어마어마해요. 사실 예 그러니까이 현금흐름 보면은 그러니까 트럼프도 요즘 정 트럼프의이 스탠스 자체를 잘 보시면은 어이 방식이 기존과 달래요. 그동안 이제 예전에는 뭐서 방산이다. 최근에 저 되게 놀란게 우리가 방산 기업이 있다라고 하는 방산을 투자하는 이유가 매력 중 하나가 첫 번째 캡티브 마케에서 미국이 팔아주니까 혹은 미국이 사 주니까 천조국이잖아요.
돈 막 써 주겠다는 거예요. 가장 큰 시장이 내 편이야. 두 번째는 좌사주 매입이라든지 주주 한원 정책 같은 것들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트럼프가 이번에 그 얘기 비난했죠. 너희들 주주 환원 정책 왜 자꾸 이렇게 세게 하냐? 제투자 열심히 하고 무기 많이 개발하고 많이 만들고 투자 돈 많이 써라. 그니까 우리나라로 따지면은 야 너네 왜 이렇게 유보율을 계속 높이는 거야? 그죠? 어 왜야? 돈을 써. 인마. 너네 그 장고에다 계속 쌓아두지 말고 약간 이런 느낌이죠. 그죠? 근데 이런 거예요. 근데 한편으로는 그럴 충분히 그럴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아까 전 방주에서 되게 매력적이라고 보는 것 중 하나가 어 그런데 너희들 돈을 쓰는데 대신에 누가 팔아 줄 거냐면 내가 팔아줄게란 거예요.
음. 음상 1기 때도 무기 팔아주고 있고 LNG도 팔아주고 있고 심지어 이번에 뭐 팔아주고 있냐면 AI 인프라를 팔아주고 있어. 맞아요. 중동에 가서 중동에 내가 마케터가 될 테니까 아 장사는 내가 할테니까 너들은 돈 쓰고 고용하고 경제를 갖다 부흥시키고 이거 해. 이걸 갖다 지금 트럼프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예. 그러면은 기업들 입장에서 그 증식 입장에서도 어 제주자 들어가고 성장이라는게 시작이 되는 거예. 그럼 이제 그동안은 어떻게 보면 자사주입나 이런 걸로 멀티플이 향상되는 그런 그림이 다면은 지금은 어 이젠 성장으로 가는 그림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벨업이 진짜 될 수 있다는 거죠. 네. 네. 그래서 저는 어이 과도기적인 과도기는 항상 이제 노이즈들은 있으니까 뭐 작년 같은 경우도 뭐 버리 씨가 이제 리딩방 이끌기 위해서 그런 얘기들 많이 하셨는데 그러니까 그런 노이즈들은 분명히 있을 거고 어 그 흔들리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매수 기회가 또 계속 나올 수 있다라고 좀 매수기가 나올 수 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사실 저희 그 강제교 연구위원님 모셔서 물론 지금 뭐 베네수엘라 이슈도 있었고 지금 시장의 어떤 방향성 뭐 중간 선거 또는 우리가 좀 우려해야 될 여러들도 분명히 있어.
그런게 다 있는데 오늘 저희 시청자분들께서 듣고 싶어 하시는 또 이걸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야겠죠. 음. AMD가 왜 안 가냐 또는 엔비디아가 왜 안 가냐? 지금 CS에서 CES에서 가장 핵심 주인공들인데 주인공들이 다 좋습니다라고 했는데 엉뚱한 주변 애들은 막 빵빵 뛰어오르는데 본인 정작들은 못 가고 있는 뭐 요러한 상황을 아 이거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야 되지? 우리가 과연 얘네들을 들고 가야 되는게 맞을까? 맞죠. 아 맞아 맞아요. 어 자 맞답니다. 자 뭐 다음으로 넘어갈까요? 그 맞긴 왜 왜 그까요? 예. 사실 이번에 이제 재밌었어요.
CES 첫 번째는 일단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실적 전까지는 어 대형주, 특히 초대형주 같은 이제 엔비디아 이런 애들은 좀 약할 수가 있다라는 부분이 실적에서 계속 이제 좋아 좋은 모습들을 보여 줘야 된다는 거고 그 두 번째는 이제 이번 CES 발표하고 나서 M비디아는 오르고 AMD는 빠지고 물론 테슬라도 빠지긴 했지만 이런 모습들이 있긴 했어요. 그러면은 뭐가 달랐냐라는 거예요. 그렇지? 뭐가 달랐냐. 도대체 뭐가 달랐냐? 이게 제 전 너무 궁금해요. M비 전 되게 인상 깊었던게 아, 엔비디아는 꿈을 얘기했고 AMD는 현실을 얘기했어요.
아, 이게 전 너무 놀랐어요. 이게 아, 엔비디아는 꿈을 얘기했고 AMD는 현실을 얘기했다. 참 이게 마음이 아픈데 AMD를 보고 있으면은 AMD를 보고 있으면 네. 그러니까 그니까 시장은 우린 이제 꿈을 먹고 사는게 시장이니까. 이 기 한 거예요. 공통점은 명히 어 AI 인플란 확장이 되고 점점 커질 거야.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큰 흐름을 공유하고 있는 거죠. 여기 보시면 제가 여기 두 연설이 두 CEO의 공통점을 보면 첫 번째는 이거예요. 이제는 우리 칩 안 팔 거야. 칩 안 팔 거야. 이제부터는 렉스케일 말 그대로 내가 서버까지 다 만들어 줄게라고 얘기해 주고 있었던 거예요.
자, 요건 공통 재미. 두 번째는 여기 그동안 이제 추론하고 에이전트의 AI 시장 되게 커질 거고 추론과 연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거야. 그래서 이번에 메모리가 되게 좋았던 거죠. 아 메모리가 좋은 이건 명확해요. 그러니까 그때 말 제가 말씀드렸네요. AMD와 나그 어떤 얘기서 제가 발열 관련 문제 때문에 HBM이 관련을 굉장히 많이 좀 일으키지 않냐? 그래서 그거 갖다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라고 여쭤봤어요? 그 CF한테. 어 AMD CF한테. 예. 어 그랬더니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런 얘기를 해요.이 자기네 뭐 기술 얘기 막 하시더니 근데 저기 제가 이제 한국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 근데 걱정하지 말라고 왜요?
그러니까 출론 시장으로 가면 갈수록 대역폭도 중요해지고 용량도 중요해지기 때문에 자기는 대역폭과 용량 그니까 HBM 사용에 대해서는 무한정 열어두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얘기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만큼 메모리가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사실 메리 역할 자체가 사실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되게 좋은 기회를 만났다라고 전 보고 있거든요. 어차피 플레이어 세밖에 없잖아요. 삼성전 하이닉스 마이크론. 예중들은 우리나라 다 있는 거고요. 저 굉장히 좋은 기회를 만났다라고 보고 있어요. 완전히 슈퍼 슈퍼롱 사이클이 지금 온 거네.
완전히. 거기다가 우리가 지금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은 뭐 저 메모리 반도체 에너에요. 근데 이제이 막 국내 에너는 아니지만은 지금 회사 우리가 하이닉스 삼성전자 이러고 있긴 한데 근데 이게 2013년 잘 갔다 올려 볼게요. 그때 얘들 죽을 뻔했어요. 맞아요. 망했다 망했. 예. 하이닉스 채권 발행하고 난리 다녔거든요. 그러니까 난리 다녔죠. 근데 제가 항상 이제 메모리 좋아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는게 마이크론 꼭 보시라고 실적. 음. 마이크로는 업항이 안 좋으면 뭘 하냐면은 아 제가 너무 힘들어 죽겠는데요. 내 친구들 SK 하이닉스하고 성상전자가이 감사는 같이 좀 따라줬으면 좋겠어요.
이런 얘기를 해요. 어 그런 얘기 대놓고 해요. 예. 가격 이제 감산을 해서 가격을 그래도 어느 정도 좀 방어를 해야 되니까. 네. 대놓고 그 이런 식으로 얘기해요. 아 초 감사는 할 건데요. 완전 할 건데요. 근데 내 그 친구들이 아 같이 좀 담합 좀 하자. 우리 해줬으면 좋겠지만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얘기해요. 그러면 이제 두 회사는 어떤 반응을 하냐면 이래요. 뭔 소리냐? 우린 초격체다 이래요. 근데 줄이죠. 아 그럼 이제 그 힘든 업항을 2023년도에 탁 겪고 나서 다 줄여 놨어요. 근데 24년도에 슈퍼사이클 겪었어요.
그럼 과연 케파를 진짜 공격적으로 2018년도 때처럼 늘릴 수 있겠냐? 음. 음 사실 지금이 가격이 올라가고이 쇼티지 이야기는 인위적인 쇼티지 부분도 충분히 있을 거라서 생각보다이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라는 거죠. 아, 이게이 어떤 자연적으로 뭔가 수요가 쫙 들어가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공급을 늘리는게 아니라 뭔가 우리가 감산을 해서 조율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풀어 나가는 것도 오히려 조율하면서 장기전을 끌고 갈 수 있는롱 사이클로 가는 거네요. 맞습니다. 거기에다가 아까 이제 샌디스크 말씀하셨잖아요. 오늘 27% 근데
웨스턴 디지털에 한 16% 17% 올랐거든요. 제가 이제이 11월에 된 이제 2026년도 전망에 그니까 사실 작년 하반기부터 계속 웨스턴 디지털 외치고 있었던데 웨스턴 디지털도 약간 랜드 시장 쪽으로 그런 그림을 만들고 있어요, 사실은. 아, 예. 그러니까 얘네가 원래는 하드디스크를 하고 있었고 이제 랜드이지 두 개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이건 저희 소설이에요. 이제부터 소설을 말씀드릴 거예요. 예. 저의 음모론이자 소설이자 어떻게 보면 제가 생각한 시나리오. 시나리오. 알겠습니다. 어, 웨스턴 디지털 원래 샌디스크를 갖고 있었어요.
예. 원래 갖고 있었죠. 갖고 있었는데 샌디스크는 그니까 근데 그러면서도 키옥시아를 그렇게 인수하고 싶은 거 같아. 키옥시아는 도시바 갖고 있었죠. 비상장이었고요. 근데 이제 갖고 싶었는데 인수하고 도시바가 망하면서 그러면서 키옥시아가 딱 떨어져 나오는데 얘를 갖다가 웨선 디지털 인수를 하고 싶어했어요. 그런데 중국에서 안 된대요. 왜? 독과전 문제가 걸린다. 그러니까 안 됐던 거죠. 거기다가 키옥시는 비상장이었기 때문에 가치 평가 불가능해요. 그니까 어렵죠. 할 수 있는데 어렵죠. 어렵다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샌디스크하고 키록시아가 사실은 중국에서 같이 많은 일을 했어요.
뭐 공장도 찍고 뭐 같이 일을 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그런 야욕은 있었어요. 계속 자기도 주장하고 있었던 거고 웨스턴 디지털은 그 그 주장을 계속했어요. 자꾸 우린 인수하고 싶다. 그런데 문제가 걸렸던 거죠. 그런데 지금 샌디스커를 분사를 시켜 버렸죠. 그럼 독점 문제가 해소가 된 거고 그럼 키옥시아 같은 경우는 상장을 했죠. 상장을 하니까 어 얘는 가치 평가 가능해져요. 거기다가 지금 키옥시의 최대 주주가 누구냐면은 베인 캐피타이한 투자회사가 하나 있고요. SK 하이닉스가 있습니다. 아 예 그러면 베인 캐피탈 입장에서는 투자 회사잖아요.
운영할 거 아니잖아요. 팔아버리는게 최고예요.이 업항 좋을 때 엑시트 잘하는게 좋. 그렇지 같이 평가 제대로 받아서 그럼요. 잘 나오면 되는 거고. 자, 그럼 매도를 할 거고 얼마 전에 매도를 하고 있다라고 발표가 나왔습니다. 두 번째는 어, 저기 하이닉스 하이닉스는 재무적 투자하고 있는 거죠. 예. 재무적 투자를 한다는 얘기는 뭐냐면 자,이 좋은 업항에서 유일하게 랜드 기업 중에서 재무적으로 바보 같은 이런 친구가 있어요. 그게 키시아예요. 사실 실적이 안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아픈 손가락이라고 저번에 그런 표현을 했잖아요.
그렇죠. 전 약간 그 어쨌 아니이 약간 한편으로 좀 일부 일이라는 있기도 해요. 네. 어쨌든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키시아를 갖다가 사실 어 난 재무적 투자했는데 재무적을 리스크를 줘버렸네. 예. 그게 명분이 생긴게 아닐까 생을 하는 거고 그러면은 어차피 이제 웨스턴디 입장에서 이거를 왔다 만약에 인수를 한다라고 하면 우리가 디램 시장을 좋아한 이유가 플레이어가 세밖에 없는 거잖아요. 근데 실질적으로 랜드는 다섯 개가 있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그다음에 우리 샌디스크, 그다음에 키옥시아 이렇게 있는데 웨스턴 디터리 키옥시아를 인수하게 되면은요 둘은 사실상 가족이잖아요.
그럼 플레이어가 네시 되는 거죠. 그럼이 여항을 끌고 갈 수 있다라고 보이는 거죠. 아, 그니까 요런 관 그외 그니까 그 시나리오가 지금 이게 다 시나리오잖 시나리오. 아, 제 시 상상력이에요. 상상력. 그렇게 해서네 개 플레이어가 되면 오히려 이쪽 샌디스크나 웨슨 디지털 쪽에 그 시장에 들어가는 기대감이나 이런 것들이 폭발 쪽으로 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을 거 저는 보고 있는 거고. 그래서 뭐 어쨌든 그런 것들이 지금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보세요? 모르겠어요. 저 같은 그런 망상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망상이죠. 사실은. 어든 뭐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어튼 메모리는 중요는게 맞다. 메모리가 중요하다. 근데이 사이클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길어질 가능성이 크다. 그렇죠? 그리고 다시 이제 엔비디아와 AMD 이야기를 돌아와야겠죠? 알겠습니다. 다시 또비디아 AMD로 자 오늘 할 얘기가 너무 많아요. 사실 너무 재밌는 얘기 많아 가지고. 예. 그래서 딱 그러고 나서 이제 이번에 또 세 번째가 네트워크 아 되게 중요해요. 얘기하고 있는데 근데 그냥 기조 현설 내용을 보시면은 이단 비전 자체가 달라요. 우리는 어떻게 보면 타겟 시장 자체를 기업이나 소비자나 어떻게 보면 실제 세그멘트에 대한 얘기를 해요.
예. 그런데이 젠슨왕은 약간 쇼맨십이 쇼맨십도 강하기도 하지만 산업에 대한 혹은 미래에 대한 얘기가 하죠. 로보틱스 자율주의 타겟 자체가다는 거예요. 미래. 그리고 하드웨어라는 얘기를 하는데 아 우리는 소비자별로 다양한 얘기를 해요. 그런데 얘는 아 우리 성능이 되게 좋아요.이 한만이 딱 하는 거죠. 이게 대장의 힘인 거예요, 사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역시도 개방형. 아, 우리 이것저것 다 쓸 수 있어요라고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다 종속시킬 거예요. 얘기를 하면서 그러면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 전략적인 업데이트 자체가 어떻게 보면 굉장히 현실적인 얘기들을 하는 거예요.
AMD가 AMD는 그렇죠. 보면은 우리 기업들 대상으로 이거 할 거고요. 온바이스에서 메머리 많이 늘 거고요. 그리고 우리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는데 생산 잘하고 있어요. 이런 걱정을 해요. 근데 M비디아는요 생산 잘하고 있어요. 얘기 안 하죠. 그냥 루빈 우리 양산 들어갔어요.이 한마이 딱 하고 끝내 그냥. 음. 근데 뭐 AMD가 조금 현실적으로 이야기하는 그 이유가 있습니까? 혹시? 아무래도 이제 뭐 그니까 약간의 엔비디아 왜냐면 엔비디아 젠슨이 먼저 기조 연설를 했고 그다음에 리사수가 받아 가지고 바톰 받아 가지고 한 거잖아요.
그러면은 뭐 물론 그 전부터 준비는 했겠지만 그 어떤 시 그니까 대중들한테 던지는 그 메시지의 어떤 톤은 분명히 다를 생각을 하면서 했을 텐데 그렇죠. 지금 애널리스 지금 위원님께서 딱 보시는 것처럼 완전히 어 이거 약간 결이 완전히 다른데 근데 그들도 느끼고 있을 거란 말이에요. 분명 그러면 이게 하나의 전략적으로 들어간 부분이라고 생각하세요?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저도 굉장히 그런 거 같아요. AMD가 음, 우리 잘하고 있는데 왜 인정 안 해주 이런 느낌이에요. 아, 이게 약간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거 같고. 음. 아, 오히려 여기서 비전만 얘기했다가는 오히려 우리는 엔비디아 되지가 않기 때문에 실질적인 어떠한 연산 수치나 또는 방향이나 이걸 세분화시켜야 아, 우리가 지금 실질적으로 엔비디아 비빌 수 있는 하나의 뭐 핵심 플레이어가 될 수 있겠다.
요런 계산이 들어갔다. 그렇죠? 그리고 약간 AMD의 문화일 수도 있는 거 같은데 이제 제가 예전에 뭐 파일이 그 잘못 올라가는 바람에 밸루에이션한 파일이 잘못 올라가는 바람에 그쪽 CF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 거기서 이제 아 좀 과하게 평가될 거 같다라고 해서 아 아 파일이 잘잘못 잘못 갔는데 예 그니까 잘못된게 올라갔는데 업로드가 됐는데 그걸 보시더니 아 좀 과하게 된 거 같다 이렇게 된 거 있을까 본인 본인의 기억 본인 AMD가 이게 보니까 제가 숫자가 잘못 들어갔더라고 보니까 그래서 제가 아 죄송하다고이 수정하기 했는데 그게 뭐냐면 굉장히 현실화시키려는 거예요 얘네들은
그리고 보시면은 로드맵 가성 이거 전 되게 참 재밌게 봤는데 그니까 이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했을까를 좀 생각해 보면은 AMD가 왜 갑자기 2등 그니까 그럼 우리가 흔히 얘기해서 진짜 90% 다 엔비디아 가지고 있고 나머지는 다 이제 AMD가 AMD 뭐 다른데 갖고 있다 이렇게 하는데 왜 지금이 로드맵이 아무 이상이 없어요라는 얘기를 할까라는 건데 자 이거예요. 그 당시에 MI325하고 MI350쪽 넘어가는 과정에서 얘들이 케파를 확보를 제도 못하고 성능 문제나 발열 문제를 해결을 못하는 바람에 좀 타이밍에 놓쳐 버립니다. 사실.
아 그러면서 아 그래서 사실 맞아요. 저도 기억나는게 그래서 AMD가 처음에 그 MI 시리즈를 딱 내놓고 나서 그 발열 문제가 있고 나서 주가가 한 1년 동안 쫙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아 역시 엔비디아밖에 안 되는구나라는게 시장의 어떤 탁 이제 중론이 나왔잖아. 그러니까 딱 그러고 나니까 이장 중에서 아 팔라 나 그래도 잘 생산하고 있어. 걱정하지 마. 우리 로드뷰 아무것도 바뀐게 없어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고 젠순항은 딱 그 얘기한 거죠. 야, 나 믿지.이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야, 나 믿지. 나야, 형이야.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같이 침략했잖아.이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젠슨왕과 AMD의 입장은 다른 거고 재밌는게 사실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예. 인비디아가 이번에 루빈 생산 양상이 아무 이상이 없다라고 얘기한 거는 브로드컴에 대한 우리가 어떻면 우리 작년 말에 TPU냐 GPU냐 이슈 많았는데 제가 그 당시에 레포트도 그렇고 그 저 텔레그램에도 제가 아유 이런 거 아무 의미 없다고 이런 거 아무 예 아무 소 없다고 왜 이번 브로드컴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급락을 했거든요. 네. 급락을 한 이유는 명확한게 우리가 수주 장고 이만큼 있는데 이게 12개월에 해결된 문제가 아니고 18개월에 해결될 거예요.
그러니까 생산 케파가 모자하는데 그 케파가 왜 모자할까 보면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기업이 하나 있죠. TSMC이 케파 누가 대부분 갖고 있냐면은 어 엔비디아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AMD도 그 당시 했던 저한테 했던 얘기 중 하나가 우리가 그 걱정하니까 아 저기 엔비디아가 케퍼 다 갖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하실 수 있겠어요라고 물어보면은 이제 이런 얘기를 해요. 아 자꾸 사람들이 그거 걱정한다. 그니까 사실 같은 맥락이거든요. 이거든 그거 자꾸 걱정하시는데 근데 자기네는 스케줄을 유연성 있게 조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이야?
스케줄 유연성 있게 이게 재밌죠? 어 스케줄 유전성게 조절한다는게 뭐냐면은 이거예요. TSMC도 어쨌든 고객사가 되게 다양하고 그리고 제일 바쁜 어떤 바쁜 시기라고 해야 되는게 9월쯤에 되게 바빠요. 그니까 그 물론 계속 바쁘긴 한데 9월에 특히 유독 바쁜 이유가 휴대폰이 신제품이 나오시기잖아요. 애플 예. 애플부터 해서 퀄컴부터 해서 신제품이 나온기 때문에 엄청 바쁘거든요. 그럼 이때 AMD는 생산 주문을 약간 줄인대요. 아 본인 거를 예. 약간 줄이고 대신에 어 우리가 여기서 근데 그거를 줄일 필요가 아 주문을 줄인다. 주문을 조금 줄 조절하고 그다음에 비수기 때 비수기보다 약한 갈 때 그때 우리 좀 많이 생산해 줘.
아 이걸 안 되는데 한 거예요. 예 근데 그 얘기는 뭐냐면은 M비디아는 그냥 계속 생산하고 있다 얘기예요. 그렇죠. 예. M비디는 계속 생산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MB 입장에서는 야 나는 생산 잘하고 있는데이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형이야. 아. 아, 그러면 이제 그 스케줄을 조절하는 AMD와 그런 거 전혀 신경 안 쓰는 엔비디아와 봤을 때는 뭐 물론 당연히 엔비디아가 더 이제 막강한 어떤 파워는 가지고 있겠지만 앞으로의 그 격차도 뭐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이 뭐 기술력 오케이. 지금 뭐 스케줄은 이제 생산에 대한 스케줄은 뭐 그렇게 이제 나왔지만은이 기술에 대한 격차나 시장의 어떤 점유율의 어떤 지금의 방향을 봤을 때
여전히 MB디아의 독주 체제로 갈 가능성이 크다 보세요. 아니면은 뭔가 조금 AMD도 따라가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 있다고 보세요. 저는 당분간은 엔비디아가 좀 더 강하다고 보고 있어요. 예. 저는 AMD를 되게 좋아하긴 하지만 음 어 한편으로는 이제 냉정하게 우리가 투자하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건 M비디아가 맞다. 아 기본적으로는 깔고하는 거 MB가 맞다 보고 있고 그 이유는 명확한게 얘네들은 진짜 말 그대로 온전하게 생산이나 이런 쓸데없는데 집중하지 않고 그냥 진짜 말 그대로 생산에만 그니까 그 기술에만 집중하면 되는 거고 차세대 기술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 이제 CES에서 미래를 얘기했다고 했잖아요.
현실은 잘하고 있으니까 현실은 잘하고 있으니까 누가 저한테 여쭤보더라고요. 어 로봇 산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자율주행에도 관심이 많으신데 누가 제일 잘할 것 같아요라고 물어보세요. 뭐 테슬라 얘기도 막 하시 하시는데 아 잘하죠. 테스트 잘하고 있는데 근데 잘 생각해 보면 로봇 이야기를 누가 하고 있는지 보라고 아 야 소름돋는다. 예 누가 하는지 누가 뭔지 보면 M비디아 하고 있어요. 피지컬 AI 이것도 엔비디아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얘는 친 만든 회사지 로봇 만든 회사는 아니잖아요. 근데 그 얘기 뭐냐면 이걸 하면 내가 좋다는 거예요.
아 내가 이걸 잘할 수 있다는 거 그렇지. 어 내가 내가 관심 있는 걸 가장 많이 얘기하죠. 그럼요. 그러니까 피지컬 AI든 뭐 뭐 뭐 자율뭐 자율주행이든 뭐든간에 봐봐 내가 할 거야. 내가 할 수 있어. 이쪽으로 넘어가잖아. 내가 될 걸. 이런 얘기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AMD나 뭐 브로드컴이나 뭐 이야기하겠죠. 이야기하게 하는데 막상 이렇게 젠수왕처럼 세게 얘기하냐 이거예요. 안 하죠. 그러네요. 예. 그러면 당연히 근데 이제 어 그 테슬라의 옵티머스가 그러니까 우리가 만약에 휴모노이드라고 하게 되면은 네. 그러니까이 휴모노이드 시장에 어 확장이 됨으로써 뭐 물론 이제 그 시장이 올 거라고 다 이제 보고 있겠지만 다 이제 뭐 저 프로타입이 막 나오고 있고 테슬라와 엔비디아와의 어떤 경쟁 구도도
음 봐야 됩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경쟁이라기보다는 함께 가는게 맞지 않는게 맞는 거 같아요. 양면 이제 자기네 이제 그록 자체칩을 만들고 있긴 하지만 예 어 어떻게 보면 자체 칩을 만들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M비DI 칩을 많이 쓰는 건 맞는 거고 그럼 어쨌든 이거 학습 어쨌든 이거예요. 요즘 이제 휴모노이드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올해가 뭐 휴모노이드 양산의 뭐 원년이다이 많이 나오는데 그럼 이제 휴모노이드는 완성이 되었는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렇지 아직 완성이 안 됐다라고 저는 보여주는데 저 미흡하다 미흡할 수 있어요.
네. 이유 명 휴모노이드를 갖다 혹은 로봇, 자동화 로봇 같은 경우는 우리가 학습을 시킬 때는 그니까 학습 혹은 이제 어떻게 보면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어 이제 AI로 하지 않아요. 아직은. 그러니까 직접 엔지니어들이가 가지고 뭐 이렇게 어 입력하고 왜냐면 우리는 디지털 신호나 뭐 소리라든지 이런 신호들은 데이터가 되게 많습니다. 텍스트로 된 거는. 네. 근데 움직임에 대한 데이터는 상대적게 많지가 않다는 거거든요. 아, 그렇기 때문에 직접 넣는게 그동안은 좀 유리했던 부분이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직접 넣는다는 게 나한테 센서를 붙여서
뭐 그런 걸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은 뭐 프로그래밍을 할 수도 있는 거고 다양한 뭐 어떤 움직임을 갖다가 뭐 기록해 놓은 걸 넣을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건데. 근데 이제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게 최종 목적인 건데 그래서 미완성임에도 불구하고 내보내는 이유는 그까 이거죠. 아 몰라. 그냥 일단 만들어 가지고 내보내 가지고 학습시켜 보자. 이거예요. 데이터를 모아보자. 제 관점은 사실 그거예요. 아 그냥 아 모르겠고 그냥 일단 만들어서 보내 봐. 그리고 와서 그냥 네가 돌아다니면서 그냥 학습하고 그다음에 이거 갖다 데이터 모아 가지고 한번 만들어 보자.이 이 느낌이 전수기 저는 좀
약간의 어떤 테슬라 자율주행 모델처럼 이렇게 보고 있는 거네요. 카메라 달아놓고 우리가 타고 다니는 테슬라 차량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해 가지고 그걸 더 계속 학습화시키는 그렇죠.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은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그 AI 클 어떻게 보면 텍스트나 이런 걸로 된 AI는 구글이 강했다라고 하면은 피지컬 피지컬로 넘어갔을 때 그 데이터를 누가 많이 확보할 수 있는가가이 큐모노이드라든지 피지컬 AI 쪽에서의 강좌가 될 수 있다는 거고 그럼 이제 그거 갖다가 하는 과정에서 뭐 엔비디아도 그렇고 테슬라도 그렇고 이제 이쪽에서 많은 경쟁을 하긴 하겠죠.
아 야 이제 조금씩 어 뭔가 어 저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저희가 이제 아 저 시간이 또 지금 물어보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은데음 일단 엔비디아 AMD를 오늘 뭐 저희가 특집으로 조금 다뤄봤고 휴머노이드에 관련해서는 지금 위원님께서 어떻게 지금 계속 어 좀 연구하고 계세요? 리서치를 하고 계세요 조금 그렇죠. 계속 보는 건 맞다고 보고 있어요. 사실은 이전에 저는 이제 로봇 같은 경우에는 산업용 로봇을 좀 많이 바꿨었거든요. 그렇죠. 산업용보 예 산업용보 같은 경우 우리 얘기하는 뭐 로파이라든지 프레스기라든지 이런 태로 많이 봤는데 사실 이게 큰 차이는 없어요.
이게 이걸 갖다가 이제 잘 이쁘게 잘 조립하면서 흉가 되긴 하는데 아 별로 이렇게 하면 로봇과학자들 저 싫어할 수 있는데 나처럼 쉽게 얘기하네. 네. 죄송합니다. 예. 근데 이런 관점에 본다고 하면은 저 로봇 쪽에서 휴먼노이 쪽은 어쨌든 올해 양상이 되고 나올 예정이니까 계속 공부는 하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뭐 부품을 보신다고 하면 일본 기업 겹들도 되게 잘하고 있고요. 뭐 일본 기업들도 되게 잘하고 있고 사실 중국 겹들도 되게 잘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도 되게 잘할 거라고 저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사실 그 휴먼노이드 관련해서 뭐 물론 지금 이제 하나씩 하나씩 지금 조금씩 좀 나오곤 있지만 제가 이제 매번 저 바이킹스 통해 가지고 제가 말씀드렸던 것이 또는 제가 느꼈던 시장을 봤을 때는 결국에는 뭐 지금의 어떤 기술력이나 엔비디아 테슬라 너무나도 뭐 막강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고급 기술력을 갖고 있고음
하지만 뭐 대량 생산이나 뭔가 범용화되는 로보스는 결국에는 중국들이 중국 기업들이 많이 가져가지 않을까 대량 생산 넘어가게 되거나 하게 되면 물론 그 안에서 지금 뭐 물론 그 안에 있는 소프트웨어나 여러 가지 어떤 개발의 차이점이 좀 있을 수 있지만 결국엔 롱런으로 보게 되면 중국 기업들이 또 전기차 시장을 잠식하는 것처럼음 그 생산 라인들을 또 가지고 있으니 좀 쉽게 쉽게 로봇 시장을 좀 잠시해 나가지 않을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고 있어요? 뭐 그럴 수도 있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가성비도 되게 좋잖아요.
사실은 가성비도 좋고 가격 우리가 사실 그니까 예전에 저희 중국을 담당하신 형님이 한 분 계신데 여쭤봤어요. 그래서 뭐 기술력에 이런 거 여쭤봤는데 그분께서 그 제 친구도 이제 중국 분석하는 친구가 있는데 네 이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왜 메이드인 차이나에 대해서 좀 편견을 갖고 있는가? 어론 뭐 다져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터지는 거 가져와서 그런 걸 수 있는 거거든요. 우리가 싼 거 가져와 가지고 비싸게 팔려고 하니까 그런 걸 수도 있는 건데 어쨌든 기술력 자체는 굉장히 뛰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아 기술력은 뛰어난다. 기술력도 뛰어나고 가성비도 좋고 잘 만들기 때문에 아 저는 중국도 좋을 거고 좋을 걸 보고 있는 거고 한편으로는 미국 입장에서도 이거 꼴비기 싫 거 아니에요.
사실은 예 경쟁해야 되고 나도 이거 해야 되고 하니까 그러면은 이렇겠죠. 이걸 갖다 가지고 리쇼링을 시키든지 아니면은 미국 기업들이나 혹은 한국이나 다른 나라 기업들한테 이거 할 수 있게 어떻게 보면은 압박 혹은 동료할 수 있는 거잖아. 또 이제 또 다른 뭐 AI 반도체 규제하듯이 또 규제를 하고 들어갈 수도 있는 거죠. 그죠. 뭐 규제를 할 수도 있는 거고 어쨌든 그런 식으로 미국 입장에서도 이쪽에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키우지 않을까라고 보이는 거죠. 음. 아, 알겠습니다. 자, 오늘 저희 또 CS가 CS를 통해서 저 미국 시장에 정말 여기저에 뭐 난리가 났는데 어 엔비디아 AMD에 대해서 아마 오늘 좀 자세하게 또 이야기를 좀 해 주셨고 사실 저희 위원님께서는 AMD에 계시는 CFO 분과 직접 이야기를 하면서 그 회사 사람들이 나오고 있는 여러 가지 메시지를 그대로 대한민국에서 유일한음 대통령님도 아마 못 하실 것 같아.
하실 수 있 제순황도 만나시지. 아, 그렇죠. 그렇죠. 어, 하여튼 아, 저희는 약간의 과장 방송이 좀 있습니다. 자, 그래서 그만큼 예, 지금 어떤 신뢰성에 봤을 때는 핵심적인 메시지를 좀 전달해 주시기 때문에 저희가 또 저희 버디버디 저희가 또 이걸 많이 늘려서 좀 자주 나와 주셨으면 좋겠어요. 음. 그리고 제 주 1회이긴 하지만 이걸 좀 더 측장해서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좀들을 수 있게끔 아, 좀 많은 역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저는 뭐 자주 불러주시면 좋죠. 아 알겠습니다. 자 오늘 예 수 술일 버디버디 자 오늘 바이킹스 같이 마무리 좀 져야 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자 오늘 뭐 강제 경님 너무 감사드리고 아침에 이렇게 또 멀리 와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저희 강제교구 위원님과 함께 또 업데이트되는 지금이 시장을 또 저희가 전달을 또 해 드리면서 오늘 여기서 저희는 마치고 내일 저는 7시 20분에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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