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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요. 반도체 뉴스 중에 그 메가특구법 주 52시간 예외 이것도 좀 중요한 쟁점이 될까요? 분명히 정책적인 부분에 있어서 특히 이제 대통령께서 직접 챙긴다라는 부분들 우리가 그런 증시 경원 있지 않습니까? 어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라라는 거죠. 그것을 뒤집어 생각하면 정부 정책을 따르라라는 거죠. 어, 정부 정책이 있는 곳에 돈이 몰리니까 그것을 맞서지 말라라는 건데 결국은 정부가 정책적으로 여러 가지 지원을 하겠다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매우 긍정적이고 우리가 좀 봐야 되는 거죠. 특히 이제 우리가 저는 뜬금 없는 얘기가 아니라 현재 지금 돈을 벌고 있고 앞으로도 돈을 벌 거라고 보고 있는 반도체 중심으로 이런 것들이 이루어진다라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게 투자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조금 한번 고민해 봐야 될 부분입니다. 뭐냐면 지금 삼성전자닉스는 갈쿠리로 돈을 긁고 있어요. 현재 시점에서 돈을 긁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여러 가지 공정을 짓는다라는 것은 앞으로 올 미래잖아요. 앞으로 올 겁니다. 하지만 주가는 먼저 빠르게 움직입니다. 주가는 정책이 발표됐을 때 정책 기대감으로 주가 올랐다가 실질적으로 돈이 들어올 때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된다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죠? 주가는 다시 조정을 받았다가 계속해서 들쑥날쑥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럴 때는 저는 이벤트 드립은 전략을 하자.
정책이 나왔을 때 단기간에 주가가 올라갔을 때 물량을 한번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조금 주가가 떨어지면 그러다가 또 구체화되면서 좀 움직이는 거죠. 대표적인게 원전주들 아닙니까? 원전주를 뭐 장유 투제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상당히 좀 고통스러우실 거예요. 뭐 정부 정책이 발표 나오면 한번 번쩍했다가 야 이제 원전지 가나 싶으면 또다시 수고로 들고 또 뭐 한미간의 원전 협정을 매웠다 그러면 반짝했다가 또 수고로 들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여기 이것도 당분간은 그렇게 좀 보여집니다. 물론 소부장들에 있어서 매추가 영업이익이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그래서 결정을 내리긴 쉽지 않겠습니다만 너무 장기적으로 투자하기보다는 중기적인 모멘텀 플레이를함으로써 우리가 적절하게 수익을 챙기는 것도 전략적인 접근이 아니겠나라는 거죠.
어, 저는 뭐 여러분들이 매매 과정에 있어서 어떠한 이해 관계도 없습니다. 제가 수수료 수익로 걷는 것도 아니고 증권사 직원도 아니고. 그래서 어, 매매를 자꾸 붙이는 것은 아닙니다. 붙이길 이유도 없어요.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한번 올라갈 때 챙기고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젠슨왕이 왔다라고 그래서 당장 지금 우리나라 젠슨왕 관련주들이 올라가나요? 아니잖아요. 그때 당시에 당시 그거를 이벤트로 받아들이셨던 분들은 두 배 정도 먹고 팔고 나왔을 수 있겠죠. 하지만 어 일부 인플루언서분들처럼 젠슨왕에 왔으니까이 기업이 앞으로 올라갈 겁니다라고 하셨던 분들은 지금 다 실망하셨던 거 아니겠습니까?
젠스런 관련주들도 언젠간 저는 갈 거라고 봐요. 하지만 이게 꾸준히 가느냐 아니면 단기간에 급등하고 급락하고 움직이느냐라는 것들에 대해서는 쪽 우리가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반도체 소부장으로 시선을 좀 바꿔 볼 때 적이 있는데요. 한꺼번에 오르기도 하지만 또 갈리기도 하고요. 저희가 소부장 투자할 때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반도체가 대세인 건 맞는데요. 지금 시장에 있어서 어 우리가 6월 7월 달을 놓고 보면 완전 소회 받았어요. 반도체 업항이 좋아지고 일부 기업들 실적이 잘 나왔음도 불구하고 완전 소회를 받는 물론 이제 수급들이 이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도 갈 수 없고 했던 부분들인데 어 어쨌든 우리가 이제 제가 일부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업의 이익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소부장도 각각 다른 모습을 보인다라는 것이 서로 이익 규모라든지 이익 방식이 다른 거죠. 어떤 기업은 이익이 잘 나지만 어떤 기업은 어 우리가 이제 이익이 좀 더디게 나오는 기업들도 있기 때문에 바뀐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부터는 소부장도 전체적으로 조금 움직일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이게 뭐냐면 이런 비율를 하나 드릴게요. 우리가 이제 반찬이 나왔는데 다섯 가지 반찬이 나왔습니다. 근데 두 가지가 갈비 잡채예요. 그리고 나머지 세 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그런 반찬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뭘 드시나요? 갈비 잡채만 먹잖아요.
뭐 사람이 갈비 잡채만 먹습니까? 그러다 이제 갈비 잡채 먹다 보니까 그릇이 비웠어요. 좀 더 주세요라고 하는데 그걸 이제 대우는데 시간이 좀 걸리니까 어 배는 고픈 상태에서 밥은 계속 먹어야 되니까 젓가락질이 안 갔던 이제 반찬 세 개로 젓가락질이 가는 거죠. 근데 먹어 보니까 그런 경험 해 보실 때가 있어. 의외로 맛있다. 어 생각보다 괜찮네라고 생각이 좀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걸 좀 먹다가 결국 또 갈비 잡채가 나오면 이걸 또 계속 먹겠죠. 이것을 안 먹던 걸 먹는게 아니라 여전히 갈비 잡채를 먹지만 그래도 전에는 젓가락질이 한 번도 안 갔지만 이제는 젓가락질이 한두 번씩 가는 거죠.
그게 소부장일 거라고 저는 봐요. 갈비 잡체는 누구다? 삼전닉스다. 삼전 닉스에 여전히 주력을 해야 되지만 우리가 소부장이 제가 이런 질문을 이제 나왔으니까 처음으로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1천만 원이 생기시면 분산 투자가 아니고요. 한 종목을 사야 됩니다. 삼성전자 사시겠습니까? 소부장 사시겠습니까? 삼성전자 사시겠습니까? 제약 사시겠습니까? 지금 많은 분들이 뭐 내 거 말고 그냥 우수계 반 뭐 하는 거 삼성자를 사시겠다라는 거잖아요. 요게 이제 언젠가 바뀔 겁니다. 지난 월요일 날은 그랬죠. 삼전 직스가 안 움직이고 제약 바이오가 움직이니까 삼성전자 살려.
제약 바이오 살려 그러면 제약 바이오 거죠. 언젠가 그게 바뀔 거예요. 근데 이게 굉장히 저는 중요한 인사이트를 주고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여러분들도 스스로 생각하시고요. 주위에 뭐 주식 얘기할 때마다 물어보십시오. 지금 여러분들 소부장 사시겠습니까? 삼성자 사시겠습니까? 는 거죠. 요게 이제 조금 약간의 미묘한 변화가 생기는 과정이다라고 보는데 소부장도 어느 정도는 이제 바닥을 찍었다라고 봐요. 하지만 소부장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들어가는 종목이지 대세로 3전닉스를 안 사거나 삼전닉스를 팔고 소부장에 몰빵한다라는 전략은 유효하지 않는다.
여전히 주도는 3전닉스가 블랙홀처럼 어 모든 이슈로 빨아들이면서 갈 거고 소분과 관련해서는 나름대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나름대로 그럼 뭘 봐야 되느냐? 물론 이제 장비주들 중에서 이제 전공정이라든지 우리가 이제 이런 쪽들이 공정을 짓는 과정인데 지금 당장 움직이는 것은 HBM과 관련해서 후공정이라든지 검사 장비라든지 어 이런 쪽들에 대해서 조금 관심을 갖는 것도 좋지 않을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 하루에 10%에 20% 크게 오은 반도체 종목들도 나오다 보니까 지금 들어가긴 부담스럽다. 당연히 반응 나오는데요. 이런 종목은 저희가 조정을 한번 기다려 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어, 저는 그걸 괜찮을 것 같습니다. 차트상 우리가 최근에 강했던 주성 엔지니어링이라든지 원익 IPS 같은 경우 다음 주 정도 되면 조금 저항 때 진입을 하거든요. 이번 주 후반이나 다음 주 초에 이제 저항 때 진입을 하기 때문에 그러고 나서 저항을 한번 받고 나면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보유하고 계신 분들도 일단 저항대가 오면 한 13 정도를 매도했다가 조정을 받고 다시 한번 가는 것도 나쁜 전략이 아니다. 물론 뭐 그냥 들고 가도 상관없는 거고 신규로 들어가려면 굳이 지금은 추격 매수하는 조금 조심스럽다. 삼전닉스는 앞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2부에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25만 원, 150만 원 돌파하면 추격 매수를 해야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반도체 소부장들에 대해서는 추격 매수는 조금 조심스러워요. 이거는 오히려 조정을 이용해서 보다 오히려 음봉일 때 많은 분들이 관심이 없을 때 오히려 조금씩 모아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내가 10%를 담는다. 2%씩 다섯 번 나눠서 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오히려 어 종목과 업종에 따라서 내가 전략을 적절하게 구사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지금 이제 뭐 한 열흘 가까이 아니면 일주일 가까이 올라갔기 때문에 녹화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조금 부담스럽다. 지금 이제 우리가 근데 사람이기 때문에 저도 그래요.
이게 며칠 올라온 거 보면 더 갈 거 같고요. 빨간 버리면 사고 싶어요. 근데 머리로는 야 이렇게 올라가는데 더 갈 거야라는 건데 오히려 떨어질 때 사야 되는데 파란 불이면 더 떨어지겠지. 아이야. 됐어. 이러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여담입니다만 제가 2부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자가 이제 하락할 때 20만원지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사십시오라고 얘기를 한 세 분이 있는데 만나서 물어봤어요. 샀냐? 더 떨어질 것 같아서 안 샀다라는 거죠.이 이 인간의 심리예요. 인간의 심리인데 그런 것처럼 지금 소부장은 오히려 조정을 이용해서 매수하는 길을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지켜볼 만한 종목 두 세 개만 여쭤 본다면 뭐라고 생각해 주시고 어 저는 뭐 가장 보고 있는 것이 고형이라든지 리노공업 같은 반도체 검사 장비 이거는 앞으로 반도체가 고도화될수록 우리가 HBM의 적층이 더 높아질수록 이걸 검사한 것이 고도화 될 겁니다. 이들의 특징은 뭐냐면 다품종 소량 생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높은 영업률을 구사하고 있다라는 점이 긍정적이고요. 더구나 이제 우리가 또 장비 주주 중에서 대장주는 또 원익 IPS 같은 경우 증권가에서 리포트를 지속적으로 내세우고 있다라는 점도 하나의 긍정적인 요소다라는 거죠.
이건 제가 제 개인 채널인 차영주 TV에서도 한번 리포트 읽기를 통해서 말씀을 좀 드렸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이수페타시스라든지 한미 반도체 같은 대표적인 후공정 업체들은 여전히 돈을 많이 벌고 있는 거죠. 전공점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반도체는 전공정, 후공정, 검사 이렇게 나누는데 전공정 같은 경우는 우리가 나노급에서는 경쟁이 그렇게 신기술이 드러나는 부분들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선택을 내가 좁힌다라면 후공정 쪽에서 결국 후공정에서 패키징 검사가 이제 후공정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후공정 쪽에 주적을 하고 시장이 이제 좀 더 활성화되고 반도체 소분장이 넓어진다라면 그리고 이제 이제 납품되기 시작할 때는 전공정에 대한 장비도 납품이 될테니까 그때 가서 보는 거고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조금 구분해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어 서부장 투자할 때요. 현전 한익이 오르면 같이 오른다 이렇게 접근하는 건가요? 아니면은 좀 다르게 보이는 거. 원래 이제 같이 움직여야 되는데 지금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이 그렇게 넓게 보고 있는 거 같진 않습니다. 시장이 고객의 특검이 풍부해요. 100조면 굉장히 풍부한 겁니다. 우리가 코로나 때도 고객조가 피크였거든요. 거의 뭐 두 배 갖고 있는데 근데 시장이 강세장이다라고 좀 얘기하시는 분들 별로 없잖아요. 강세장에선 같이 갑니다. 근데 지금 시장이 강세장이 아니면 약세장이라고 보기도 모하지만 강세장은 일단 아닌 거 같아요.
그러면 소수 종목만 움직입니다. 지금 반도체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뭐다? 삼전스다. 삼전 닉스가 모든 걸 빨아들이고 있고 그다음 종목으로 이제 삼성 전기를 보고 있는 거고 그리고 시장 참여자들이 오히려 다른 쪽으로 논을 돌리고 있는 거 같아요. 제압 바이오를 좀 사 볼까? 아니면 전력 인프라를 사 볼까? 우리가 이제 방산, 조선 이런 것들을 좋다 보니까 굵직굵직한 종목들을 지금 사고 있는 거 같아요. 개인분들은 역시 소부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주가 레벨이 다 작으니까 변동성에 따라서 수익이 클 걸로 보고 있습니다만 결국 시장이 돌아서야 되는 것은 일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외군들이 들어와야 되잖아요.
근데 외군인들이 소분장을 살까요, 삼성전자를 살까요? 외군들은 큰 종목들을 사는 거죠. 굵직굵직한 종목. 차라리 전력 인프라가 됐던 효성 증공같이 지금 뭐 거의 어 몇백만 원짜리를 산다라는 거죠. 최근에 또 뭘 사고 있죠? 셀트리온 같은 종목들을 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소부장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서 뒤로 밀리했다라는 느낌을 좀 받아요. 나쁜 건 아닙니다.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팔아서 이쪽으로 옮겨 가야 된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시장에 있어서의 우선 순위가 지금 당장은 아니다라는 거죠. 그렇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결국 반도체에 대한 어떤 논란들이 좀 사그라들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어 다시 한번 우리가 본격적으로 상승한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보는 거죠.
또 이제 소부장이 또 본격적으로 탄력을 못 받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나마 삼전닉스는 파생과에 연계된 부분들도 있고 어 여러 가지 매매 기법이 다양한데 거품론에 직격탄이 되는 거죠. 만약에 이제 3전닉스가 거품이다라고 보면 소부장은 직격탄이 돼 버린 겁니다. 어 그런 부분들까지도 우리가 같이 고려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어 조금은 지금은 적극적인 플레이라기보다는 내가 포트폴리오 구성해서 전략적인 접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조금 넓게 해봐서 TSMC나 MBDI의 움직임도 같이 봐야 될까요? 창신 메모리. 그러니까 우리가 엔비디아, TSMC, 창신 메모리 같이 봐야죠.
마이크론 뭐 요즘은 다 같이 봐야 됩니다. 요즘 반도체라는 것을 제가 마지막으로 요렇게 구분해 드릴게요. 삼성 이제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한목금으로 보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아마존 중간 단계 끝에를 메타나 알파벳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왜 다르냐면 비율을 편하게 들리기 위해서 단순한 겁니다. 삼성자인스는 반도체를 만들어 파는 기업이고요. 아마존은 여기서 반도체를 사서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둘이 단단하게 돈을 벌어요. 반면에 그을 통해서 지금 잉여 현금흐름이 약화됐지만 투자를 계속하는 메타랑 알파벳 같은 경우가 논란의 핵심이 있는 거예요.
알파벳 메타가 지금 현재 차입을 통해서 투자를 하다 보니까 나머지 땅까지 다 흔들리는 거예요. 나머지 땅까지 다 흔들리는 거기 때문에 근데 한 가지 희망의 트리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지난 주말에 나온 뉴스인데요. 워렌 버핏의 버크셔서웨이가 있습니다. 워렌 버핏이 이제 물러나면서 아벨이라는 분에게 회사의 운용권을 줬어요.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분이 500조를 집행을 했습니다. 500조를 집행했는데 거기에 100조가 알파벳이었어요. 전 그걸 보고 정말 안도에 한숨을 쉬었습니다. 우리가 알파벳 같은 경우 상당히 지금 이제 돈을 버냐 못 버냐 이렇게 빚을 내서 투자하는게 좋냐 나쁘냐라는 거였죠.
차라리 그가 TSMC를 샀다라든지 마이크로를 샀으면 여전히 그 논란이 지속됐을 것으로 봐요. 하지만 아벨이 생각이 없어서 알파벳을 샀을까요? 저는 나름대로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물론 그 투자가 잘못돼 있을 쓸 수도 있겠죠. 하지만 버핏이 물러나면서 애플과 구글을 사 놓고 물러갔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아벨이 우리가 알파를 샀다라는 것은 거품에 대한 논란은 상당히 잦아들게 되는 거다. 근데 개인자분들 너무 넓게 보지 마세요. 장식 메모리도 봐야 되고 하는 거지만 그건 기관 투자자들이 보는 거고요. SK ADR 정도만 봐 주시고 어 그렇게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시간 동안 제 나름대로 비율를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시장이 지금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 중심에는 여전히 3전닉스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이제 기업의 체질이 많이 개선이 됐다라고 봐요. 정부도 다양한 정책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상태이고 어 이런 것들을 토대로 우리가 많은 분들이 이제 투자에 나서려고 하고 있다라는 점 그런 것들이 앞으로 주식 시장을 활성화시키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다라고 보여집니다. 미국이 1980년대까지 1포인트를 못 넘었습니다. 그때도 박스 피었어요. 근데 레이건 대통령이 이제 등장을 하면서 레이건노믹스 경제 정책과 401K라는 연금 투자를 허용하면서 1,000포인트에서 만 포인트까지 갔거든요.
그 사례를 저는 어 참고하시기를 권고해 드리겠습니다. 우리도 이제 퇴직 연금 시장에서 자금들이 몰려들고 있고 전부가 정책들을 펼치고 있죠. 이런 부분들이 긍정적이다라는 거죠. 어,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이 하루하루 시황을 보신다라면 차영주 TV 제 개인 유튜브 구독을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과 주말에 영상이 업로드 되기 때문에 시황과 어, 그다음에 리포트 이런 것들을 좀 보고요. 어, 리포트 중심으로 내가 종목을 공부하겠다라면 에어클래스에서 차영주의 강의를 어, 수강하시면 됩니다. 어, 에어클래스 강의는 화요일과 목요일, 일요일 날 영상이 업로드 되고요.
주로 이제 리포트를 중심으로 우리가 어떤 종목을 공부하고 이것에 어떤 투자 전략을 끌고 갈 수 있는지 그 여부를 에어클래스 강의에서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영주 TV와 에어클래스 강의에 대해서는 하단에 댓글 링크로 달아두었으니까요. 여러분들이 링크를 통해서 찾아오셔서 어 좀 지켜보시고 이런 것들을 유튜브에 대한 구독 그다음에 에어클래스 강의에 대한 수강 이런 부분들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인사이트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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